#1
이름없음
2025/05/30 1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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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르는 새 잠들어버리고 말았다. 심히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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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어제 단 게 많이 당기더라니 그날이었다. 폭식을 해버렸다
그 기간에는 티가 너무 잘 난다.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으니 떼어내버리고 싶다. 자손을 볼 의사도 없으니 불필요하기 그지없다
어제는 그저께보다 심하게 폭식도 해버렸다. 오늘은 정말 단식을 하려 했지만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모레부터 하는 것으로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