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때 그때 생각난 소재 정리해서 써둘거야! 생각난거 대충 쓴거라 오타많고 문장이 이상할수도?ㅎ 난입 환영!!!!
2차 창작
시스템은 독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있는 존재고 나는 그런걸 모른채 몇번... 어쩌면 수만번의 회귀를 반복했어. 그리고 너희와 함께 아니, 정확히는 너희들의 배웅을 받으며 간 장소에서 진실을 알았어. 난 이걸 최대한 활용해서 너희들의 웃음을 되찾아줄거야
울지마. 슬퍼하지마. 난... 그냥 처음부터 없었던거로 하자. 펜을들고 천천히 우리의 이야기를 수정할게. 넌 내가 아닌 그 애를 만나 그 애에게 구원받은거야. 너희의 리더는 내가 아닌 그래, 걔로할래. 그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금 욕심을 내도 될까? 내가 도착한 종점엔 책 한권과 연필 한 자루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보자 지금까지 꿨던 꿈의 퍼즐조각이 맞춰진듯 했다. 아, 그래. 난 연필을 들어 너희들의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였던거야. 너희들과 함께 웃을 수 없는 너희들의 이야기를적고 읽으며 너희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나 혼자 일방적으로만 아는 그런 존재가 나였어. 그러니까 너흰 지금까지 그래왔듯 다 잊어. 나에 관한거 말야. 난 이 자리에서 너흴 좋아할테니 사랑할테니 너흰 행복하기만 하면 돼.
원피스 주인공은 상대한테 있는것을 자신에게로 가져올 수 있음. 근더ㅣ정확히 무슨 능력인지 모르고 (애초에 배고파서 구석에 있는 작은 열매 먹은거임 악마의 열매인지도 몰랐음) 노예로 청룡인한테 잡혀감. 어쩌다가 모브1 의 상처를 치료하고 그걸 본 천룡인한테 잡혀감. 그렇게 타인의 상처를 자신에거 옮기며 노예 생활하다 구출당함. 열매 능력은 무궁무진함. 타인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가져오는 것이니 그게 지식이 될 수도 있다는 거임. 이에 대한 대가는... 나중에 정할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