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아침7시에 내 방문 확 여는데 놀래서 평상시에도 노크좀 하라고 말하는데 놀래서 아뭐야 하니까 하루종일 하는게 쳐 자는거 밖에 없으면서 간이 생기나 말았나 막말쳐 하는데 아침부터 그냥 어이가 없음.... 애초부터 지 기분나쁘면 사람 기분 생각안하고 막말 하는 정내미 없는 인간 인데 말하는 꼬라지 보고 있음 진심으로 순간 승질나서 싸울뻔 했는데 혹시 내가 폐륜인건 아니지 그냥 내가 참고 빨리 나가야 맘편하지 이생각 드는데 연끊고 싶고 다른집 부모님들도 저리 말해 혹시 내가 성격 이상한거나 예민한거 아니지.. 그냥 부모가 아니라 가끔 드는 생각이 돈주는 인간으로 밖에 안느껴져 차라리 돈말고 막말이나 안했으면 싶어서 인신공격 적으로 말하니까 너무 괴로워
이게 내잘못이야 자는데 부모님이 방문 확여는데
>>2 진짜 엄마 말 중에서 가장 상처 받은거는 누나 결혼 하기전에 매형이 너땜에 창피해 하겠다 이말이랑 누나가 너같은 동생 있어서 수치 스렵겠다고 누나가 그소리 듣고 엄마보고 입 조심 하라고 커버 쳐줬는데 진짜 누나가 아니다 형은 너 좋다고 남동생 생긴거 같아서 기쁘다 한다 엄마 원래 저려니까 신경 쓰지 말라면서 이젠 누나 없으니까 니한테 막말 하나면서 누나랑 전화하면서 서려워서 진짜 눈물 나오더라 아직도 상처임 그래서 엄마한테 아무 감정이 안생기더라 진짜 누나 말고는 가족이라고 생각 안듬..
>>4 그래서 돈 모으고 있어 선언하고 나갈려고ㅠ자취 한다 하면 절때 또 못나가게 함ㅋㅋㅋ ㅠ니가 고생을 해봐야 정신 차린다면서 또 막말 장전해서
>>6 나도 근데 진짜 나도 바보같은게 이상하게 엄마가 너무 밉고 싫고 상처 주는 사람인대도 진짜 아무런 감정도 안생기는대 너무 미운대도 부모라서 이상하게 또 안좋일 생기면 안타깝고 그래 ㅠ.. 내가 참 등신 같아서 화가나..
>>8 7번 질문 처럼 완전 똑같에...본인 기분나쁘면 갑짜기 표정 굳어지면서 난리 피워 한날은 웃으면서 땡땡아 이려는데 또한날 은 기분나빠서 개지랄해..진짜 개싫은게 내가 모르고 좀 건조해서 안좋기도 해서 코딱지가 나왔나봐 그럼 조심 스렵게 말을 하거나 가려주면 돼잖아 사람들 다있는 앞에서 큰소리로 말하니까 너무너무 수치스려운거야 나 엿 먹이려고 이려나 이생각도 들고 그땐 짜증나서 나도 짜증티 목소리 내긴 했지먼 도리여 나보고 성격 이상하다면서 개지랄 하는거야 그땐 진짜 이게 진짜 우리 부모맞나 현타 까지 오더라고..
>>8 그리고 내말 무시하면서 본인 성격대로 부리는것도 완전 똑같아서 소름이야 너도 진짜 고생 많았구나ㅠ 그리고 아파 하는것도 좀 비슷해서 소름이야 옛날에 여드름 날때 아프다고 그만 하라고 해도 이게 뭐가 아프나 엄살좀 피우지마라 이럴때 진짜좀 싸패 같다고 느꼈어 상대방이 아프다는데 그걸 공감 못하고 도리여 화를네니까 그땐 좀 섬뜩 했어...
>>8 동생분 ㅠ잘챙겨줭 ㅠ이런말 하면 오지랖이긴 한대 진짜 힘들고 괴로울땐 친구나 혈육이 챙겨 주면 그렇게 숨통 튀일수가 없어...세상에 나혼자 있는 기분이고 다 나를 싫어 하는 기분까지 들어서 정말 힘들거든 다른사람 한테 상처 받으면 잊을수라도 있고 바로 안볼수라도 있지 특히 가족이 막말하면 세상 혼자 있고 싶고 괴로움이 질이 달라...나가지 않은 이상 계속 볼 얼굴이니 진짜 우울증이 더 빨리 오는거같아ㅠ
>>15 응 꼭 독해질려고 꼭 연끈고 살려고 복수 할려고 지금 열심히 공부 하고 있어 그게 부모한테 줄수 있는 최대에 복수라고 생각해서 난중에 나한테 했던거 처럼 철철하게 되갚아 줄려고 커리어 쌓을려고 준비중이야 지금 유학 할려고 준비 중이기도 해서 꼭 열심히 해보려고 너도 꼭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 동생분도...동생분도 동생 분이지만 너도 꼭 사랑 받으면서 살길 바래 네 이야기 듣는데 너도 엄청 고생 많았어 감히 네가 당한 상처를 함부로 말하는 걸수도 있는거지만 이젠 상처안받고 행복만 있음 좋겠다 꼭 너도 같은 사회생활에서 회사나 모든 곳에서 인정 받고 사랑받는 행복한 여성이 됐음 좋겠어 결혼 이나 연애도 니가 좋아하는 남자 혹시 동성을 좋아 할수도 있으니 여성분이나 꼭 쟁취하고 꼭만나서 행복해 졌음 좋겠다 너도 언제나 어디서나 꼭 행복 해야해!!!! 이야기 들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ㅠ
>>14 고마워 정말 고마워...지금 눈물 나올뻔 하... 그라고 나도 그랬는데 진짜 동생분 나랑 똑같아서 더 마음 아프다 나도 부모님 막말때에 게임에 빠져서 회피하고 그랬거든 상담받고 그나마 괜찮아 진거지 거기서도 부모님은 모질게 막말만 하더라 그래서 마음에 문이 닫힌거 같에 회피형 성격으로 변해 버리고...동생분도 진짜 괜찮아 지셨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일단 사간이 약이긴 한대 역시 상담이 답이긴 하더라 잘못 됀 상담사 땜에 아 했긴 했어도 내ㅠ경우엔 상담사쌤 잘만나서 어느정도 치료 된거거든 ㅠ..
>>13 진짜 나도 너 이야기 듣는데 소름돋아ㅠ진짜 너도 얼마나 상처 받고 힘들였을까 감히 감도 안온다 진짜 너도 고생 많았어 부모라는 사람땜에 너도 집 나갈때 숨통좀 풀렸 으면 좋겠다 네 이야기 듣는대 숨이 턱턱 막힌다 공감돼 너무 너무...ㅠ 너도 이제 건강해 졌으면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 했으면 좋겠다 천식 그거 진짜 힘든데 고생했어 진짜 아니 병원도 비싸도 좋은곳으로 가야 빨리 낮은데 왜그려신대 말 무시 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자식한테 돈 쓰는게 그리 아깝나 내가 더 화나네 오늘 고생했어ㅠ..
>>19 나도야 너무 너무 고마워!!!말 이상하게 했어도 이해해줘 ㅋㅋㅋㅋ ㅠㅠ길게 적으니까 헷갈 리더라고 그래도 정성 스렵게 적이었으니 !!! 이해 해줘 너도 입시 잘보고 꼭 원하는거 다하길 기도 할게!!!!오늘도 행복만 있어야해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로 어딜 가든 누구 한테나 사랑받는 사람 이 됐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너도 건강하고 언제나 사랑 받으면서 살야해 약속이야 지구 어딘가에서 응원 할게!!! 고마워!! 나도 가서 열심히 할게 고마워 진짜로ㅠ
>>20 응 그게 진짜 답이라 아무리 말해도 전문가 분이 말하는게 직방이긴 하더라ㅠㅠ..심리 적으로 잘 알기도 해서 다 말하고 나니까 풀리더라 요즘엔 성인 분들도 많이 가셔서 공감 많이 되더라ㅜ
>>23 아니야 나야 말로 내가 글 너무 못적어서 길겐 못해서 미안해 내가 필력이 좀 미숙해서ㅠㅠ 이게 한이네 나야말로 하나하나 따듯하게 정말 고맙고 따뜻한 별똥별 처럼 말해줘서 고맙고 감사해 너도 언제나 사랑 꼭 받고 2025년도 행복해 나도 너무고마워 언제나 행복 하길🍀기도해!!! 꼭 보여 줄게 약속해 고마워!!!ㅠ^ㅠ
>>23 고마워 마지막으로🍀너한테 행복만 있기를🍀🍀🍀🍀🍀🍀🍀🍀🍀🍀🍀
>>26 도와 준다니 고마워 정말 고마워ㅠㅠㅜ너도 행복해!!!!고마워🍀🍀 너도 힘들일 있음 여기다가 말해줘 엄청나게 늦더라도 답해줄게 ㅠ 🍀🍀🍀🍀🍀 진짜 마지막으로 너도 사랑 받아 꼭!!!
>>26 혹시 아직 있으면 고민 들어 줄수 있을까ㅠㅠ최근에 할머니 한테 취준 잔소리 들어서 일본 가고 싶어서 학원에서 자격증 따고 열심히 따고 있고 열심히 하는데 할머니 집 오랜만에 가고 싶어서 갔는데 맨날 자격증만 따면 뭐하나 취업을 못하는데 이려시는거야 이젠 사촌동생이랑 비교 하네 근데 나 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이 빨리 취업 했거든 근데 난 일본에서 하고 싶은 꿈이 있어서 열심히 하곤 있는데 인생 잘못 살았나 싶어서 고민이네 근데 포기 안하고 싶어서 하도 모진소리 들어서 그런가 할머니 한텐 저런소리 첨들어서 놀라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