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일기 2025/06/05 19:27:29

#1 이름 2025/06/05 19:27:29

너는 빵을 먹으며 죽음을 얘기한다 입가에 잔뜩 설탕을 묻히고 맛있다는 말을 후렴구처럼 반복하며 사실은 압정 같은 기억, 찔리면 찔끔 피가 나는 그러나 아픈 기억이라고 해서 아프게만 말할 필요는 없다 퍼즐 한조각만큼의 무게로 죽음을 이야이 할 수 있다 그런 퍼즐 조각을 수천수만개 가졌더라도 얼마든지 겨울을 사랑할 수 있다 _ 난입가능 이름은 름입니다 2025년 6월 5일 -

#2 이름없음 2025/06/05 19:28:06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일단 보고서 쓰느라 새벽 다섯시에 잤구여...

#3 이름없음 2025/06/05 19:49:30

마감은 이번주까지인데 발표 시간은 오늘밖에 없어서 추가점을 받기위해 새벽에 후다닥... 챗지피티가 도와줬어요 물론 내가 다시 쓰긴 했지만. 잠깐 눈 붙이고 6시 30분에 다시 기상... 오늘은 아빠가 태워다줬어용 용돈도받았어요 아빠짱 >.< 등굣길에 잔뜩 자버렸어요우

#4 이름없음 2025/06/05 20:10:03

발표 쪼금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냈구여 주제 선정 잘했다고 칭찬도 받았슴 와하하 기분좋아 발표 선택이긴 했지만 8명만 하다니... 좋은 점수를 기대해보아도 되는? 거겠죠?

#5 이름없음 2025/06/05 20:14:48

점심 뭐 먹을까 고민 했는데 배부르면 더 졸려서 그냥 오트밀쿠키 하나랑 녹차버블티로 대체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시험기간이니까 지금 읽는 책 완독하면 일주일동안은 읽지 말아야지

#6 이름없음 2025/06/05 20:17:42

하교하는 길에는 배가 많이 고파져서 집 가자마자 멸치 칼국수 컵라면을 끓여먹었다 그냥 라면은 반개 먹으면 물리는데 멸치 칼국수는 건면이어서 두개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더워진 아우터 두개를 꺼내서 빨래하려고 내놓았다 대신 여름 아우터를 세개 장만하다... 어서 빨리 배송오렴

#8 이름없음 2025/06/05 20:21:57

저녁 먹고 레스 쓰는 중인데 역시 졸린다... 어차피 늦게 자도 괜찮으니 조금 눈을 붙일까 20분 이내의 낮잠이 뇌에 좋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9 이름없음 2025/06/05 20:34:15

>>7 나 '돼지의 피'라는 소설을 읽고있어!

#10 이름없음 2025/06/05 20:38:05

집에 있던 복숭아음료수에 얼그레이를 우려서 섞었다 티백 4개..밖에 안남았어...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밤에 마셔야지! 남은 티백 다 쓰면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히비스커스 티백을 구매해야겠다

#11 이름없음 2025/06/06 04:09:09

왜 자꾸 전화하다가 먼저 잠들어버리는거야... 말도 없이... 힝

#12 이름없음 2025/06/06 11:11:57

으악 다섯시쯤 잤나..? 6시간만 잤는데 11시다 내 금요일 절반이 사라졌어 지금부터라도 알차게 보내야지

#13 이름없음 2025/06/06 12:46:09

세수하고 간단하게 참외 썰어먹구 오늘도 멸치칼국수 끓여먹고 설거지도 하고 양치도 하고 왔어여 이제부터 진짜 열심히 삶

#14 이름없음 2025/06/06 16:24:34

미뤄뒀던 스크랩북을 쭉 썼다 근데 종이 일기는 거의 다섯달을 안쓰는 중 디지털 일기장을 애용해여...

#16 이름없음 2025/06/06 22:39:30

>>15 난 스릴러랑 범죄 좋아해서 재밌더라

#17 이름없음 2025/06/07 12:04:43

왜 아무것도 안했는데 열두시가 되어버리는걸까🤔 점심은 간단하게 군고구마 먹고 오늘도 멸치 칼국수 끓여먹었어요 이제 두 봉지 남았어욥...

#18 이름없음 2025/06/07 12:17:23

>>11 오늘은 꼭 내가 먼저 잠들겠다고 했는데 안자겠다고 약속까지 했으면서 말없이 잠들면 어케😑 졸리면 졸린다고 말해달란 말이약

#19 이름없음 2025/06/07 14:10:00

어잇 신경치료하고 씌워둔 임시치아가 깨졌다... 월요일 오후에나 시간 나는데 어카지😔

#20 이름없음 2025/06/07 23:54:39

오늘 저녁에 회덮밥을 먹었어요 마트에서 사온거라 별 기대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 좋았어여 매주 먹고싶다!

#21 이름없음 2025/06/08 00:12:40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2시간 공부한 사람입니다 다음주 시험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여 자퇴하고싶어야(안할거임)😇

#23 이름없음 2025/06/08 01:52:42

>>22 대학생이어서 전공공부를 했어! 문헌정보학 전공중이야😀

#26 이름없음 2025/06/08 18:48:34

>>25 마자 >>24 다들 책 많이 읽지는 않지만... 일단 나는 좋아해

#27 이름없음 2025/06/09 00:52:08

일요일은 공부시간 4시간 25분 온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에는 수육을 먹었어요 계속 집에 있었는데 왜 다섯시간도 안한...?

#28 이름없음 2025/06/09 01:18:37

월요일 일정 오전수업 듣고 치과치료 받기 점심은 치과 전이나 후에 먹고 집에와서 공부하기🫠 인터넷으로 티백 주문하기

#29 이름없음 2025/06/09 03:16:13
히비스커스! 첨 시키는 곳이라 10개만... 맛있으면 좋겠다 포인트써서 4,300원에 샀습니당

히비스커스! 첨 시키는 곳이라 10개만... 맛있으면 좋겠다 포인트써서 4,300원에 샀습니당

#30 이름없음 2025/06/09 03:25:10

다들 내 일기에 난입해줘서 고마와...🥺 소소한 소통에 힐링을 받아🫠

#31 이름없음 2025/06/09 10:39:09

늦게 자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배고프다😵 위산 올라올것같아악 가방에 마침 있던 견과류 꺼내먹었어용...

#32 이름없음 2025/06/09 13:14:07

지하철에서 필기한거 보고 싶었는데 탈것만 타면 졸아버리는 멀미가...😵‍💫 14시 치과예약인데 점심 뭐먹지🤔

#33 이름없음 2025/06/09 13:53:27

2,200원에 팔던 편의점 국수가 2,400원으로 올랐다... 무섭네 물가🥲

#34 이름없음 2025/06/09 15:21:34

밤에 맥주 때리고 낼 아침 시험치러 갈게요 카스 레몬 스퀴즈 355ml Gs에서 2,500원!! 🍋🍺

#35 이름없음 2025/06/09 23:44:25

전공 하나 끝냈어요! 맥쥬는... 200ml 마시고 냄겼어요 맛없음 이슈는 아니구여 그냥 술을 못합니더

#36 이름없음 2025/06/10 02:55:25

월요일+화요일 새벽 5시간 45분

#37 이름없음 2025/06/10 03:00:59

아이고 이게 꿈이야 세시야 다들 공부는 미리미리해...🥲🥲

#38 이름없음 2025/06/10 11:51:03

어찌저찌 전공 시험 두개는 끝!! 점심은 간단히 편의점에서 쌀국수 먹고 3시까지 교양 시험공부 달려볼게요 😵‍💫

#39 이름없음 2025/06/10 15:29:48

카페 딸기라떼 사먹었어요 -3,800 내일은 자몽요거트아이스크림 먹어야지 🤤 시험 끝내고 통학버스에 탐

#40 이름없음 2025/06/10 15:38:18

아... 점심 부족했나 속 울렁거린다 컵라면 작은거 3개 먹었는데.... ...🥲 안되겠다 집 가서 멸치칼국수 하나 넣고 시작한다

#41 이름없음 2025/06/11 01:39:37

어우 저녁먹고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나 씻었다 오후 시험이라 다행이야...🥲

#42 이름없음 2025/06/11 11:59:41

시험치러가는길 지하철에서 잠자요

#43 이름없음 2025/06/11 15:44:28

4시 시험만 치면 집간다😇 도서관 들렀다가 집 가야징

#44 이름없음 2025/06/11 22:21:43
분명 10개 시켰는데 20개가 왔다!!😯

분명 10개 시켰는데 20개가 왔다!!😯

#45 이름없음 2025/06/12 01:16:02

>>43 방학기념으로 책을 다섯권이나 빌려왔어요 신난다 😆 그치만 아직 시험대체 과제가 하나 남았어여...

#46 이름없음 2025/06/12 01:20:28

>>45 패논패인데 과제를 두개나 주시다니 하나만 해도 패스는 뜨겠지 그러겠지..? 😇

#47 이름없음 2025/06/12 01:22:17

주말에 마트가면 사야하는거 탄산수 마라코인육수 숙주 곤약면 우동면 그리고... 생각중

#48 이름없음 2025/06/12 01:26:09

갑자기 중학생 시절에 스레딕에 끄적였던 일기스레가 생각났다... 완전흑역사일것같은데 구경하러가야지 전부 .으로 바꿔버려야지😳

#49 이름없음 2025/06/12 01:50:29

옛날에 썼던 글이랑 진행되다 멈춘 다른 일기스레를 읽으니까 기분이 이상해 스레는 멈췄지만 다들 잘 살아가고있겠지

#50 이름없음 2025/06/12 01:51:26

>>48 스탑걸고 최신레스 달았다... 내 일기를 스크랩한 사람이 있었을까...? 아직 스레딕을 할까?

#51 이름없음 2025/06/13 00:17:36
어제 만들어먹은 냉라면이랍니다 맛이없는건아닌데 굳이 또 만들어먹지는 않을것같아요

어제 만들어먹은 냉라면이랍니다 맛이없는건아닌데 굳이 또 만들어먹지는 않을것같아요

#52 이름없음 2025/06/13 18:21:59

>>46 새벽에 맥주 마시면서 끝내고 제출했어요 빈속에 마시니까 세모금에 힘이 쭉 빠져...

#53 이름없음 2025/06/13 18:23:28

치과치료 진짜끝!! 6개월 후에 정기검진 오라고 하셨다 비가 찔끔내린다

#54 이름없음 2025/06/13 18:24:56
배고파서 버블티랑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용 노브랜드에 타피오카펄이랑 밀크티가루 팔더라구요 🤤🧋 버블티 진짜 좋아했을때는 하루 세잔까지 마셔봄😂
배고파서 버블티랑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용 노브랜드에 타피오카펄이랑 밀크티가루 팔더라구요 🤤🧋 버블티 진짜 좋아했을때는 하루 세잔까지 마셔봄😂

배고파서 버블티랑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용 노브랜드에 타피오카펄이랑 밀크티가루 팔더라구요 🤤🧋 버블티 진짜 좋아했을때는 하루 세잔까지 마셔봄😂

#55 이름없음 2025/06/13 18:32:58

친구들이랑 애착유형 테스트를 했어요 저는 회피불안지뢰녀가되었습니다 근데 내가 연락을 얼마나 잘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회피형은 아닌데🤨

#56 이름없음 2025/06/13 18:38:40

>>45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꿰맨 눈의 마을 인간 의자 엿보는 자 아오이 가든 소설사랑녀입니다😍😍

#57 이름없음 2025/06/13 18:40:06
ㅋㅋ바보

ㅋㅋ바보

#58 이름없음 2025/06/13 20:40:15

저녁은 치킨이랑 찜닭을 먹었어요 동생 생일이어서 동생이 메뉴를 골랐음 밤에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먹어야해요 선물은 동생이 자주가는 카페 기프티콘...

#59 이름없음 2025/06/13 21:32:12

어제 오늘 인간 의자를 읽었어요 단편 소설 세개가 실려있는데 역시 표제작인 인간의자가 젤 인상적이었어여 제목 그대로 의자 만드는 사람이 의자 속에 몰래 들어가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고... 꽤 기묘해... >>56

#61 이름없음 2025/06/13 22:31:40
복숭아 아이스크림켘🍑🍨 사각사각한 샤베트랑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좋아요🤤 양은 은근 많아서 자른 다음 호일에 싸뒀어용

복숭아 아이스크림켘🍑🍨 사각사각한 샤베트랑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좋아요🤤 양은 은근 많아서 자른 다음 호일에 싸뒀어용

#62 이름없음 2025/06/13 22:38:27

>>60 같은 책을 읽었다니 이건 운명이야 🥹 추천 고마워!!!! 앞으로도 재밌는 일기를 가져올게요~~( ^ ω ^)

#64 이름없음 2025/06/14 02:12:23

>>63 와서 가져가 (^._.^)/🍰

#65 이름없음 2025/06/14 02:59:12

3년 정도 알고지낸 인터넷 친구들이 정모 계획중이래서 갈까말까 고민 중... 내 친구랑 구석에 쭈그라져있을듯😂

#66 이름없음 2025/06/14 15:33:12
🤤요즘 아침에 자주 먹는 메뉴🤤 순두부를 냄비에 넣는다 물을 두부가 반 잠길만큼 붓는다 참치액젓으로 간을 한다 끓으면 밥을 퍼넣고 불을 끈다 참

🤤요즘 아침에 자주 먹는 메뉴🤤 순두부를 냄비에 넣는다 물을 두부가 반 잠길만큼 붓는다 참치액젓으로 간을 한다 끓으면 밥을 퍼넣고 불을 끈다 참기름과 후추를 뿌리고 퍼먹는다

#67 이름없음 2025/06/14 16:23:51
애니보고 우는 사람 그리고 그냥 이쁜여자가 좋은 사람
애니보고 우는 사람 그리고 그냥 이쁜여자가 좋은 사람

애니보고 우는 사람 그리고 그냥 이쁜여자가 좋은 사람

#68 이름없음 2025/06/14 16:44:15
스레주꼬시는법 독서가 취미라고 말하기 추천하는 책 읽기
스레주꼬시는법 독서가 취미라고 말하기 추천하는 책 읽기

스레주꼬시는법 독서가 취미라고 말하기 추천하는 책 읽기

#69 이름없음 2025/06/14 19:01:08

즐거운 마트투어😆😆 잼만들려구 냉동망고 샀어요 마라탕에 넣을 청경채 팽이버섯 곤약

#70 이름없음 2025/06/15 00:48:13
토요일 저녁메뉴 회덮밥입니당 마트에서 3개 이만이천원에 사왔어용😆

토요일 저녁메뉴 회덮밥입니당 마트에서 3개 이만이천원에 사왔어용😆

#71 이름없음 2025/06/15 14:09:09

>>68 아니근데 갑자기 업데이트 됐는지 디엠캡쳐하니까 알림 가더라구요 다들 조심하도록...

#72 이름없음 2025/06/15 14:11:34

>>56 새벽에 막너머신을 읽었어요 아포칼립스랑 디스토피아물을 좋아하는 편🤩🤩 읽는데 애들 안타까워서 마음아픔 휴...

#73 이름없음 2025/06/15 14:12:51
녹차수혈은 빽다방 녹차라떼 점심은 아구찜🤤🤤 맛있어😍
녹차수혈은 빽다방 녹차라떼 점심은 아구찜🤤🤤 맛있어😍

녹차수혈은 빽다방 녹차라떼 점심은 아구찜🤤🤤 맛있어😍

#74 이름없음 2025/06/15 18:13:45
외할머니 생신 케잌 너무 귀엽지않나요?!! 크림 느끼한 케잌인가 생각했는데 안물리고 맛있었다🥹🤤

외할머니 생신 케잌 너무 귀엽지않나요?!! 크림 느끼한 케잌인가 생각했는데 안물리고 맛있었다🥹🤤

#75 이름없음 2025/06/15 18:19:26

아까 후식으로 자몽이랑 수박 먹었는데 입술이 간질간질하고 혀가 좀 저릿한게... 알러지가 생겼나봐요🥲🍊 자몽맛~~ 는 괜찮았는데 생과일은 안되는듯😵

#76 이름없음 2025/06/15 18:25:18
키높이 야무진 메리제인 사고싶다 핫걸이라면 170정도는 되어야...(주관적인의견입니다) 그치만 작은 미소녀는 작은대로 귀여워여(>∀<)
키높이 야무진 메리제인 사고싶다 핫걸이라면 170정도는 되어야...(주관적인의견입니다) 그치만 작은 미소녀는 작은대로 귀여워여(>∀<)

키높이 야무진 메리제인 사고싶다 핫걸이라면 170정도는 되어야...(주관적인의견입니다) 그치만 작은 미소녀는 작은대로 귀여워여(>∀<)

#77 이름없음 2025/06/15 18:29:34

집에 와서 마늘 많이 깠더니 손이 따가워! xㅁx

#78 이름없음 2025/06/15 23:20:27
🌺🧊🍉 히비스커스+탄산수+수박

🌺🧊🍉 히비스커스+탄산수+수박

#79 이름없음 2025/06/16 11:01:02

온라인 수업까지 끝! 이제 진짜 방학이야🥹 다들 화이팅 얼른 쉬자

#80 이름없음 2025/06/16 12:14:38
망고잼준비중🤤🥭 망고 300 설탕 120

망고잼준비중🤤🥭 망고 300 설탕 120

#81 이름없음 2025/06/16 12:15:14
점심은 짜장라면과 마라곤약조림 맛있겠죠????😍
점심은 짜장라면과 마라곤약조림 맛있겠죠????😍

점심은 짜장라면과 마라곤약조림 맛있겠죠????😍

#82 이름없음 2025/06/16 14:25:06
오늘 마신 음료들 망고수박화채 그리고 망고잼에 탄산수 🤩🤩
오늘 마신 음료들 망고수박화채 그리고 망고잼에 탄산수 🤩🤩

오늘 마신 음료들 망고수박화채 그리고 망고잼에 탄산수 🤩🤩

#83 이름없음 2025/06/16 16:41:10

오늘 먹은게없어서 그런가 기립성저혈압 심해지고 몸에 기운이 없네😵‍💫

#84 이름없음 2025/06/16 20:05:31

으악 수업평가 귀찮아 그냥 성적 알려줘~~~

#85 이름없음 2025/06/17 02:25:25

>>72 다읽었는데 허어... 장편 결말 아쉬우면 단편 결말 아쉬운것보다 타격 더 큰거알지😇

#86 이름없음 2025/06/17 02:33:52

>>85 설정구멍 생기는 부분이랑 굳이?싶은 성적묘사가 별루... 그리고 우주선 엄청 크다고(작은 군 크기) 적어놓고 활용 못하는 느낌🫤 우주선 탑승 훈련 인원도 3천명? 정도로 묘사되는데 머릿속에서는 자꾸 백명정도로 생각이 됨 뒤쪽에 천육백명이 남아... 어쩌구 하는 장면에서 아마따 얘네 많았었지;; 하게됨

#87 이름없음 2025/06/17 12:56:11

오늘 점심! 팽이버섯 청경채 쭈꾸미 파스타면 넣고 마라탕 음료는 망고넣은 복숭아아이스티

#88 이름없음 2025/06/17 12:57:51

일요일에 산 탄산수 800ml 벌써 다마셔버렸어😭

#90 이름없음 2025/06/17 14:28:57

>>89 없어서 못먹지🤤🤤 채소 잔뜩 넣은 마라탕은 최고야

#91 이름없음 2025/06/17 14:30:17

>>56 꿰맨 눈의 마을 읽는중 작가 다른 책 재밌게 읽었어서 빌려봤어요 200쪽이라 오늘 다 읽을듯...?

#92 87p 2025/06/17 22:08:28

백우는 말에는 힘이 있다는 말을 믿었다. 인간이 내뱉는 모든 말들은 강하거나 약한, 크거나 작은 주문이자 저주라고.

#93 88p 2025/06/17 22:11:12

백우는 자신 앞에 놓인 구차한 밑그림과는 별개로 타운의 규칙을, 제1 규칙을 믿었다. 그 규칙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무수한 태엽들이 돌아가야 했고 자신과 아버지는 그중 하나일 뿐이었다. 최선을 다하는 게 어떤 최악에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을 그때 처음 했다.

#94 174p 2025/06/17 22:26:11

어떤 가짜는 진짜보다 영원하다. 이를테면, 음식점 앞에 모형들. 모형에는 모형이 가지는 미학이 있다. 그것들은 진열대 안에서 무수한 진짜 음식들이 만들어지고 버려질 동안 썩지도 상하지도 않는다. 선명한 색과 매끈한 광택으로 사람들을 붙잡아 맛을 상상하게 하고, 입맛을 돋운다. 모형은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조악하거나 혹은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다. 도료와 레진과 찰흙의 힘이다.

#95 177p 2025/06/17 22:30:58

최대한 먹음직스럽고, 진짜 같지만 어딘가 이상한, 이상해서 계속 보게 되지만 끝내 진짜라고 믿고 싶어지는 그런 걸 만들고 싶다. 나는 모형들이 좋다. 지면과 스크린 위의 진짜인 척하는 모든 이야기를 사랑한다. 그래서 일단은 계속하는 수밖에 없다.

#96 이름없음 2025/06/17 22:44:26

긴 문장 음성인식으로 입력하니까 편해요🤩

#97 이름없음 2025/06/18 11:00:22

어우 이상하게 잠들었나 허리랑 목 아푸다🥲

#98 이름없음 2025/06/18 11:01:47
이거 귀여워서 탐이 나는데요... 리뷰보니까 다들 고양이못받고 기존제품이 왔대서 문의를 넣음 고양이 내놔!!!

이거 귀여워서 탐이 나는데요... 리뷰보니까 다들 고양이못받고 기존제품이 왔대서 문의를 넣음 고양이 내놔!!!

#99 이름없음 2025/06/18 20:10:06

와아 영어 9등해서 A받는다!!!!!! 국가장학금도 신청했다!!!!

#100 이름없음 2025/06/18 20:14:17

>>56 엿보는 자 읽는 중... 근데 잘 안읽혀요😓 이제 50쪽 입니다

#101 이름없음 2025/06/18 20:44:28

>>99 전공 하나는 A, 하나는 아직 안올라왔고 교양 하나 A+ 나왔어 이게 진짜 내 성적이냐고 진짜 말이안되네😍😍

#102 이름없음 2025/06/19 09:58:55

벌써 접히네 다음 페이지 펴봅시다

#103 이름없음 2025/06/19 10:01:19

이전내용 불러오기 >>97 >>98 >>99 >>100 >>101

#104 이름없음 2025/06/19 10:04:54

오늘은 9시 30분에 깨서 10시에 일어났다! 평소보다 빠르다 시작이좋아요🥰

#105 이름없음 2025/06/19 10:17:59
아빠가 블루베리를 얻어오셨어요! 한박스여서 막 퍼먹는 즁...

아빠가 블루베리를 얻어오셨어요! 한박스여서 막 퍼먹는 즁...

#106 이름없음 2025/06/19 14:44:57
비스킷과 쿠앤크 아이스크림 집에 있으니까 간식 엄청 먹는다...

비스킷과 쿠앤크 아이스크림 집에 있으니까 간식 엄청 먹는다...

#108 이름없음 2025/06/19 23:29:36

>>107 추천조합이야🤤🤤

#109 이름없음 2025/06/19 23:32:00

>>100 지금은 200쪽이에요 그냥 뇌를 빼고 딴짓하면서 읽는 중 지금까지 내용 시계판매하는 주인공이 섬에 들렀다가 돌아갈 배 놓쳐서 방에 묵게됨

#110 이름없음 2025/06/20 01:14:01

오늘은 도서관 가야하니까 일찍 자겠어! 10시 오픈이니까 일찍 일어나야해 더워지기 전에 출발해야지 ^_^

#111 이름없음 2025/06/20 01:25:57

내가죽을때까지못고치는 병: 커뮤니티에 글 쓰고 반응 달리는거 무서워서 회피해버리기... 논란이 될 글을 쓰는가? -> 그건 아님 그냥 무서워억😵😭

#112 이름없음 2025/06/20 01:28:05

스레딕두... 레스 등록이랑 스레 세우는건 진짜 달라😥 근데 일기판은 스레 편하게 세우는 편!

#113 이름없음 2025/06/20 01:29:17

지금도... (스레딕말고)다른곳에 글 쓰고 여기로 대피했어요 친구들이랑 디코하면서 보려구 했는데 다들 자러갔네 에잇

#114 이름없음 2025/06/20 02:08:47

>>109 현실+상상+회상+자세한장소묘사 전부 튀어나와서 헷갈리고 어지러😵‍💫

#115 이름없음 2025/06/20 02:46:35

>>113 뭐야 인터넷에 글 올리고 이렇게 많은 반응은 첨이야 ㄷㄷㄷ 누가 욕한건아니겠징.... 확인하러갑니다...🫠 덤벼덤벼ㅋ

#116 이름없음 2025/06/20 15:02:42

도서관 무사방문 완료~ 하구 집 가는 중 오늘은 7권이나 빌렸어요! 도서관머니까! 한번에많이 오로라 소문 멋진신세계 궤벽말하기대회 비행운 아는사람만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픽 테비베어는 죽지않아

#117 이름없음 2025/06/22 14:45:24

아니이... 기차표 예매했는데 돈만 나가고 표는 안보여...ㅜㅜㅜ

#118 이름없음 2025/06/23 00:40:11

늦게자는버릇고치쟈 바른생활을해...

#119 이름없음 2025/06/24 14:50:48

>>115 ...정지먹어서 마음의고향 스레딕일기장으로 돌아왔어요

#120 이름없음 2025/06/24 14:51:32

>>117 표 샀긴했는데 비 오면 그냥 취소할라구요 서울안녕... 아 부산가고싶다

#121 이름없음 2025/06/24 14:57:34

아무래도 부산이 훨 부담없긴해 (경상도민임) 서울당일치기 벌써 기빨리는 기분임🫠

#122 이름없음 2025/06/25 15:27:46
오늘 점심은 냉우동! 첨만들어본건데 꽤 맛있다

오늘 점심은 냉우동! 첨만들어본건데 꽤 맛있다

#123 이름없음 2025/06/27 17:26:19

사진삭제

#124 이름없음 2025/06/27 17:26:38

ㅜ_ㅜ 배아파아아악 진통제 미리먹을걸...

#125 이름없음 2025/06/28 01:38:11

일요일에술마시러간당

#126 이름없음 2025/06/28 22:02:36

집에있었은... 딱히뭘하진않았은...

#127 이름없음 2025/06/28 22:03:02
결국샀어요 귀엽져

결국샀어요 귀엽져

#128 이름없음 2025/06/30 03:06:27

술이란건 정말 좋은것같다 몇천원으로 좋은기분을 느낄수있다니...

#129 이름없음 2025/06/30 03:07:20

취해있으면 걱정도없고 불안도없고 슬프지도 않고 근데 혼자 마시면 그 느낌이 안난다...

#130 이름없음 2025/06/30 03:10:11

취한 상태의 텐션이 원래 내 텐션이었다면 친구도많고 과생활도 잘하고 밝고활기차고기운넘쳤을텐데 🫠🫠 계속취해있고싶어어

#131 이름없음 2025/07/02 13:47:00

벌써 7월이다 거짓말같구만... 어느새부터 1년은 너무 빨라

#132 이름없음 2025/07/02 13:47:45

1년이 15개월이면조켔네

#133 이름없음 2025/07/02 16:56:23

요새는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134 이름없음 2025/07/02 16:57:03

사실 일본 버튜버의 라이브 방송을 보고있거덩요 생산성있어보이게 포장해봤어요...^_^

#135 이름없음 2025/07/02 16:58:14

그리고 카페가서 녹차라떼 마실까 고민하다가 그냥 토마토 갈아먹었어요!! 삼천오백원 아꼈당

#136 이름없음 2025/07/04 14:43:48

토마토 4개 갈아두고 조금씩 먹는 중 원래 사이다에 타먹는데 없어서 탄산수 넣었더니 좀 별루네요...

#137 이름없음 2025/07/04 14:44:59

문 빨리 열어야해서 거실까지 빨리 걸어가다가 기립성저혈압땜에 넘어졌어요... 어깨아파ㅜ

#138 이름없음 2025/07/05 03:17:51

아니... 나한테 왜 애기라고하고 귀엽다고 하는거지.,.? 내가 좋은...?건가..,,?왜??.. 근데 왜 언제보냐고하면 봐야지봐야지하고 일정은 안잡냐고 😠😠

#139 이름없음 2025/07/05 03:18:22

심란하다 심란해, .. .....

#140 이름없음 2025/07/05 03:20:17

나진짜 회피형인가... 누가 나 좋다고하면 무섭고 불안하고 도망치고싶음..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할까봐...

#141 이름없음 2025/07/05 18:55:30

아 뭐냐 1키로 또 빠졌어 😮‍💨😮‍💨

#142 이름없음 2025/07/09 14:40:35

살빠진김에 그냥 다이어트 해보겠습니다 52.5키로에서 젤 최근에 측정한건 51키로 목표는없어여... 그냥 근육을만들고싶네요

#143 이름없음 2025/07/09 14:40:48

그리고 좀 건강하게 먹기

#144 이름없음 2025/07/09 14:50:46

아침: 원래안먹음... 점심: 순두부랑 밥 조금 저녁: 쭈꾸미볶음이랑 브로콜리랑 달걀말이

#145 이름없음 2025/07/09 17:03:22

>>116 소문 감상평: 몇년전에 인스타에서 광고하길래 읽어야지 하다가 까먹고 최근에 기억나서 대출해봤어요... 마지막 반전이 어쩌구 하면서 홍보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반전이 있긴했구요... 아니근데 이런류 소설을 많이 안읽어서 클리셰인지 참신인지 잘 모루겠다 경찰얘기가 많이 나왔음 별기대없이 읽어서 괜찮았던것같다 기대하고 읽었으면 좀 실망했을지도😂

#146 이름없음 2025/07/09 17:29:07

리뷰글 검색해서 보니까 다들 홍보문구땜에 기대했다가 실망했다는 말을하네 마지막 반전이 반전이긴한데 에...? 싶었던,,

#147 이름없음 2025/07/09 17:31:08

지금은 비행운 읽는 중! 이것두 옛날부터 읽어봐야지 생각은 했는데 이제야 읽어보네 나무랑 물 여름...이 많이 나오네

#148 119p 2025/07/09 17:33:23

자연은 저희들끼리 속삭였다. 신도 가끔 잠을 자는데, 이건 그가 꾸는 가장 나쁜 꿈 중에 하나라고……

#149 이름없음 2025/07/09 17:46:53

오랜만에 동인판 구경했다 나도 예전에 개인그림스레 쓰던거 있었는데... 지금보면 너무 못그려서 으악일듯ㅋㅋ 그림그리고싶당 커미션준비해보까......

#150 이름없음 2025/07/09 23:52:44

오늘은 간식을 안먹었다! 자두 하나 먹었다 시작이 좋군

#151 이름없음 2025/07/10 13:42:30

점심: 메밀면으로 비빔면 간식: 복숭아 하나 저녁: 된장찌개, 브로콜리, 미역줄기볶음, 떡볶이 떡 2개 어묵 1개...

#152 이름없음 2025/07/10 16:51:47

음료수 계속 마신다... 벌컥벌컥벌컥 제로음료는 신이야!!!

#154 이름없음 2025/07/10 17:01:32

웹툰보다가 불안감이 싱싱하다는 표현을 봄 맞지... 불안은 싱싱해 항상... 싱싱한 불안감

#155 이름없음 2025/07/10 17:02:45

>>153 더워지니까 비빔면 먹고싶어지더라 점심 맛있는거 챙겨먹었어?

#157 이름없음 2025/07/10 17:45:19

>>156 헉 나도 간식으로 찐옥수수 조금 먹었는데!😂

#159 이름없음 2025/07/10 19:58:43

귀엽다고 하고 이쁘다고하고 애기라고하는건 유죄잖아.......................... 나한테이러지마... 안좋아하기힘들게하지마라..

#161 이름없음 2025/07/10 20:36:50

>>160 어쩌다보니.....? 이번엔 잘되면좋겠당,,ㅋㅋㅋ

#163 이름없음 2025/07/10 21:17:43

>>162 앜ㅋㅋㅋㅋㅋㅋㅋ 눈물머금고 스레 전부 .으로 바꾸는 슬픈 미래를 상상해버렸어.... 그냥 일기에 가끔 적을게😂

#164 이름없음 2025/07/10 21:49:09

오늘 자기전에 단편 하나 다 읽고 자야지 어서 다음책도 읽고싶다...

#165 이름없음 2025/07/11 18:47:56

점심에먹은국수국수~~ 사진삭제

#166 이름없음 2025/07/12 03:37:15

>>159 근데 또 다 같이 있을때는 무뚝뚝하게 대하는게 진짜 아아앙악😖 갭차이

#167 이름없음 2025/07/13 08:45:43

약속이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다시자고싶어요 3시에 잠들었단말야..

#168 이름없음 2025/07/14 01:59:56

친구들을 만난다는건..정말 좋은일이야 우리가 언제까지 함께 모일수있을진모르겠지만! 지금을즐겨야지

#169 이름없음 2025/07/14 02:00:44

그리고 돈이 없다... 집에있기만 하는 나도 너무 무능하다... 알바를하고싶다...

#170 이름없음 2025/07/14 02:06:18

솔직히 말하자면 돈이 없는건 아닌데요 그냥 적당히 아끼면 2학기도 넘길수있지 모아둔 돈도 있으니까 부족하면 꺼내쓰면 되고 근데 자꾸 그렇게 살면 후회한다고 하고 알바는 언제 나가냐고 하니까... 그냥 해야할것같음

#171 이름없음 2025/07/14 02:07:07

그치만!!!나가기싫음... 이 더운날에... 그리고 절박하지않아서그런가 그냥 하기싫음 그냥싫어 아아악

#172 이름없음 2025/07/14 02:10:24

구하려면 단기인데.. 상하차?공장? 하면 다음날바로 몸져누울듯 이것도 체력문제구나 다 요새 가끔 너무 힘이없다...

#173 이름없음 2025/07/14 02:17:36

>>159 누구를 좋아하면 너무 감정편차가 심해져요 기분좋으면 헤헤헤 아잉 아귀여워!! 으흐흐하학 오쪼쪼쪼 기분이안좋으면... 아...이제나별론가...에휴 이럴줄알았다ㅋ 응 나도 너별로안좋아해~~(아님) 연락안할거야ㅋ(아님) 앙수고띠ㅋ 이 난리를 하루에 몇번이니..어쨌든 계속함

#174 이름없음 2025/07/14 02:21:07

친구통해서 칭찬했는데 그 사람도 들었나봄 오늘 연락하는데 언급하면서 잔뜩 이쁨당해버림 랜선으로 쓰다듬기 당하는 느낌 우오예아

#175 이름없음 2025/07/14 03:29:11

주말동안 망고라떼 녹차라떼 떡볶이 짬뽕 회덮밥 샐러드파스타 젤리 먹었어요 오늘부턴 다시 건강하게...😆

#176 이름없음 2025/07/14 15:57:49
마라크림파스타와 마라연근조림🤩🤩

마라크림파스타와 마라연근조림🤩🤩

#177 이름없음 2025/07/15 17:41:26

코코망고알맹이 젤리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먹으니까 맛있당

#178 이름없음 2025/07/15 17:42:06

그리고 요새 매일 콤부차 마시는 중 수박맛 콤부차 팔길래 사왔어요 생각보다 맛있다요🍉

#179 이름없음 2025/07/15 23:29:42

하아아아 진짜 지금부터 먼저 연락 안한다 또 연락하면 내가 멍청이다진짜😑😑

#180 이름없음 2025/07/15 23:34:17

(그냥 작게 투덜거렸던 내용 삭제)

#181 이름없음 2025/07/15 23:35:25

맨날 나만 연락하는 느낌이자나... ㄴ나 원래 먼저 연락 잘안해서 어.쩌라고.요. 그냥 해주면안되냐고요.

#182 이름없음 2025/07/15 23:39:06

오늘일찍자고 낼 일찍일어나야지

#183 이름없음 2025/07/16 00:54:42

초계국수 먹고시픈데 집에 닭가슴살이 있었나...🤤 여름이라 그런가 시원하고 상큼한게 땡김!!!

#184 에브리띵 이즈 파인 2025/07/16 19:51:00

몇년전에 봐야지 하고 까먹었던 웹툰 지금 보는 중... 거의 1년 휴재중이네 언제 돌아와요!!

#185 이름없음 2025/07/16 19:55:12

저는 오늘. 크레페 회원가입을 했어여.. 제가 그림으로 돈 벌어먹을 수 있을까여..?

#186 이름없음 2025/07/17 00:45:44

>>184 정주행후기: 안아줄래? 안길래? 안아줄래...?안길래...? ㄴ안아줄게...

#187 이름없음 2025/07/17 01:05:00

디스토피아 속 순애는... 너무나좋음😇

#188 이름없음 2025/07/17 14:34:02

사진삭제

#189 이름없음 2025/07/18 01:58:10

사진삭제

#190 이름없음 2025/07/18 13:41:13

갑자기 하고 싶어서 방정리를 했어요 오늘은 키링이랑 각종 부자재를 통3개에 분류해서 담았았어요 못쓸만한것들은 버리구...

#191 이름없음 2025/07/19 13:22:47

>>190 펜 분류해서 정리하고 마스킹테이프 옮겨감기 끝 안쓰는 향수랑 다 쓴 핸드크림버리고 할게많다

#192 이름없음 2025/07/19 13:53:59

새벽에 통화하면서 연애고민상담 들음 한달에 두번 통화는 살짝 충격적이었음...

#193 이름없음 2025/07/20 21:12:08
오늘 저녁에 먹은 샐러드파스타랑 쌀국수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다 먹어버려!!😆
오늘 저녁에 먹은 샐러드파스타랑 쌀국수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다 먹어버려!!😆

오늘 저녁에 먹은 샐러드파스타랑 쌀국수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다 먹어버려!!😆

#194 이름없음 2025/07/20 21:14:29

점심에는 고깃집을 갔어요 근데 얼마 안먹고 속이 안좋아져서 아쉬웠음😭 기름져서 그런가...

#195 이름없음 2025/07/20 21:15:24

>>164 요새는 새로운 책 읽는 중 가볍게 읽을수있는 소설 좋은거야~~

#196 이름없음 2025/07/21 14:47:26

도서관가는 중... 연장하려고했더니 예약도서는 연장이 안된다고... 아아악

#197 이름없음 2025/07/21 14:56:33

반납책말고 읽을책을 하나 들고올걸.. 가는 길 오래 걸리는데 폰만 봐야하네,,🤔

#198 이름없음 2025/07/21 18:51:30

윽 이동만 4시간 이게 맞냐고..,.🫠

#199 이름없음 2025/07/21 18:52:30

메가커피 녹차프라페에 팥젤라또 얹어 먹었다 5퍼센트 할인받아서 3900원! 그리고 헤어에센스도 샀다 왜냐면 헤어오일 다 써가서..,.

#200 이름없음 2025/07/21 18:52:58

그리고그리고 책을 3권 더 빌려왔다 적산가옥의 유령 일곱번째방 푸른 수염의 방

#201 이름없음 2025/07/21 22:01:41

좀 웃겼슨ㅋ 디엠캡처 사진삭제

#202 이름없음 2025/07/21 22:02:16

집에 동생친구가 왔어요 자고간다네요.. 방에 조용히 박혀있는중

#203 이름없음 2025/07/21 22:02:54

이전내용보기 >>197 >>198 >>199 >>200 >>201

#204 이름없음 2025/07/22 00:30:27

...내가 먼저 말안거니까 하루종일 연락없음 우울해졌슨ㅜ

#205 이름없음 2025/07/22 00:31:41

어제는 나갔다와서 피곤하고 집에 손님 있어서 조용히 있어야해서 안했다고 치고 오늘은 음... 점심까지 기다려봐야지...

#206 이름없음 2025/07/22 00:34:26

몰라아아아 내일은 집에서 쌀국수 먹고 하루종일 책읽고 필사하고 해야지... 읽을책 너무 많타

#207 이름없음 2025/07/22 02:02:21

나랑 약속한거 안지키고있네.. 😐 딱히 뭘하진않았슨.. 기분이 상했슨..

#208 이름없음 2025/07/22 03:57:36

사과는 두종류의 느낑이 있는데... 미안해 나이제진짜잘할게 미안해 지금까지 고마웠어 가 있단말임

#209 이름없음 2025/07/22 04:01:01

아 피곤해 그냥 더 안쓸래...

#210 이름없음 2025/07/22 04:04:28

후자의 느낌으로 말하는거면 나랑 거리두겠다는 뜻이 맞잖아 그런거잖아

#211 이름없음 2025/07/22 04:09:54

이때까지 어리숙한 모습만 보여줘서 미안하다 -> 어쩌라는거임

#212 이름없음 2025/07/22 04:10:50

어제 그냥 평소처럼 통화하다 잤잖아 대체 뭐가문젠데,, 심심해서 자아성찰 했니?

#213 이름없음 2025/07/22 04:15:08

지금 좀 감정적이어서 잘 판단이안되는듯... 으음

#214 이름없음 2025/07/24 21:20:59

어제 첫 헌혈을했어여..

#215 이름없음 2025/07/24 21:22:29

진짜 괜찮았는데 다 끝나갈때쯤 갑자기 속안좋고 어지러워짐 혈관 쪼그라들어서 30ml남기고 그냥 내려옴😂😂

#216 이름없음 2025/07/24 21:24:12

진짜쉽지않다... 헌혈두번하다가는 내가 먼저 가겠소..

#217 이름없음 2025/07/24 21:25:05
헌혈하기전에 먹었던 샤부샤부!! 80분 이용인데 모르고 더 오래있다가 직원분 얘기듣고 나옴ㅋㅋ

헌혈하기전에 먹었던 샤부샤부!! 80분 이용인데 모르고 더 오래있다가 직원분 얘기듣고 나옴ㅋㅋ

#218 이름없음 2025/07/24 21:26:36

마라육수가 진짜 맛있어씀... 한시간반동안 계속 먹음

#219 이름없음 2025/07/25 02:57:39

11시쯤되면 배가 너무 고프다 저녁을 더 많이먹어야할까...? 지금은 배가 너무 고파서 속이안좋..윽

#220 이름없음 2025/07/25 12:40:02
점심은 순두부라면 킥킥

점심은 순두부라면 킥킥

#221 이름없음 2025/07/25 12:54:36

토스카드 신청했는데 오늘 도착했으면...제발 나 지원금신청해야해😭

#222 이름없음 2025/07/25 23:37:45

내일은 집에 남은 목이버섯먹어야지 그리고 먼가 기운없는 느낌이라 고기랑 새우도 같이 마트가면 살거: 레몬에이드, 녹차아이스크림, 쌀국수밀키트, 순두부, 라면, 파스타면

#223 이름없음 2025/07/27 18:42:55

렌즈맞추고옴... 잘가라 40만원

#224 이름없음 2025/07/28 10:09:26

안경점갔는데 직원분이ㅋㅋㅋ 렌즈적응력좋다고 하심 보통은 눈을 못뜬다고...

#225 이름없음 2025/07/28 10:12:31

그리고 나를 중학생으로 아셨음... 긁적..

#226 이름없음 2025/07/28 10:14:07

렌즈넣뺏 거의 한번에 함 나 렌즈에 재능있나봐

#227 이름없음 2025/07/28 10:14:58
그리고 어제 구운 녹차버터바 아몬드가루랑 박력분 소진... 색소넣었더니 색 이쁘다

그리고 어제 구운 녹차버터바 아몬드가루랑 박력분 소진... 색소넣었더니 색 이쁘다

#228 이름없음 2025/07/28 10:17:39
아침은 라면이다

아침은 라면이다

#229 이름없음 2025/07/28 10:19:51

망고라떼 레시피 찾기 시작 냉동망고 100 설탕 50 만들어보고 설탕비율 조절해야징

#231 이름없음 2025/07/28 16:03:08

>>230 망고시럽이 없어성.. 그냥 설탕이랑 망고 끓여서 썼는데 꽤맛있다 저번에 마트가서 망고시럽봤었는데!! 나중에 사봐야겠다

#232 이름없음 2025/07/29 15:44:36
뇨호호

뇨호호

#233 이름없음 2025/08/02 10:35:38
7/31 오랜만에 쿠우쿠우를 갔다 사람이많았다... 녹차아이스크림이 없어지고 다른 아이스크림들이 생겨서 아쉬웠다

7/31 오랜만에 쿠우쿠우를 갔다 사람이많았다... 녹차아이스크림이 없어지고 다른 아이스크림들이 생겨서 아쉬웠다

#234 이름없음 2025/08/02 10:36:37
점심은 포식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파스타를먹었당

점심은 포식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파스타를먹었당

#235 이름없음 2025/08/03 19:20:18

>>224 안경점에서 렌즈 받아서 꼈는데 얘가 이탈해서 눈 밑으로 이동한거야 근데 직원분이 말해주기 전까진 느낌이안나서 몰랐어... 렌즈이탈하면 엄청 아픈데 어케 못 느끼냐면서 ㄹㅇ신기하다는듯이 말씀하심

#236 이름없음 2025/08/03 19:21:54

>>229 망고 200그람으로 끓여다가 라떼 5번 태워먹는중🤩 오늘도 냉동망고 2키로 사왔당 식자재마트가면 1키로에 오천원이야

#237 이름없음 2025/08/04 19:45:17

오늘은 비가 와서 굉장히 눅눅했다지... 다이소에 가서 립펜슬 양말 커피사탕을 샀다지... 지원금을 육천오백원 썼다지

#238 이름없음 2025/08/04 19:48:55

발목이 기이인 양말을 샀는데 나시원피스랑 메리제인이랑 같이 코디해보고싶아

#239 이름없음 2025/08/08 14:38:32
죽순조림과 칭따오레몬논알콜

죽순조림과 칭따오레몬논알콜

#240 이름없음 2025/08/08 14:39:13

카스레몬보다 맥주맛이 연한느낌인댜 근데 뭐 나쁘진않

#241 이름없음 2025/08/12 18:37:10

9일 가족이랑 샤부샤부 10일 친구들이랑 초밥먹기 11일 친구들이랑 시장가기 3일연속으로 외출하니까 힘들다 휴

#242 이름없음 2025/08/12 18:39:01

샤브샤브 먹으러갔는데 고기가 맛있었구... 간식으로 나오는 뻥튀기도 맛있었다... 집에서 멀다는게 단점😵

#243 이름없음 2025/08/12 18:41:57

그리고!! 첨가는 카페도 갔었는데 녹차라떼가 찌인했다 단팥빵도 맛있었구 행복한 후식이었다

#244 이름없음 2025/08/12 18:45:16
또먹고싶넹..

또먹고싶넹..

#245 이름없음 2025/08/12 18:46:40

샤브 배부르게 먹고 빵도 배부르게 먹었는데 할머니집가서 복숭아랑 수박까지 먹어버렸다 저녁까지 배불러서 밥을 쬬끔 먹었다...

#246 이름없음 2025/08/12 18:47:46

그러고 새벽에 친구랑 시 얘기를 했어요 최애 시 소개해줌 히히히 다들 시집 읽읍시다

#247 이름없음 2025/08/12 18:49:46

토요일에 약속있었는데 밤새고 7시에잤어요 피곤했슨

#248 이름없음 2025/08/12 18:50:09

여기부턴 10일

#249 이름없음 2025/08/12 18:52:04

도착장소에서 같이 만나기로했는데 근처사는 친구 한명이 같이가자고하는거임 근데 그걸 한창준비중인데 말하는거임 나가기 20분전에.

#250 이름없음 2025/08/12 18:53:41

ㅈㅂ좀 미리미리말하쇼 나는 편안하게 혼자갈생각이었단말야...

#251 이름없음 2025/08/12 20:32:03

초밥집갔었는데 연어초밥이 진짜 두툼했음... 맥주땡기는맛

#252 이름없음 2025/08/12 20:34:48

추가초밥시켜서 15피스 야무지게 먹었아 또가고싶다 쩝

#253 이름없음 2025/08/12 20:36:31

근데 좀 기름져서물렸음... 진짜맥주땡겼음...

#254 이름없음 2025/08/12 20:39:36

카페도 갔는데 사장님 친절하시구 서비스로 과자도주시구... 어쨌든 조았따

#255 이름없음 2025/08/12 20:46:18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인형키링도 하나 델꼬옴 어디다 달아야하지 무지성충동구매..🥲

#256 이름없음 2025/08/12 20:48:12

그리고 밤에 두번째로 간 카페가 진짜 맛집이었음 빙수랑 샤베트가진짜로... ㅈㅉ맛있음 재방문할거임

#257 이름없음 2025/08/15 23:26:43

새로다래 사먹어봤당 일반 소주에 비하면 진짜 맛있고.. 하이볼에 비하면 소주맛...

#258 이름없음 2025/08/15 23:29:04

밑에 스레 연애일기먼데... 부럽네 이쁘게오래가십쇼..

#259 이름없음 2025/08/19 02:14:39

아 우울띠해졌슨

#260 이름없음 2025/08/19 02:15:07

역시 사랑은 자해가맞다

#261 이름없음 2025/08/19 02:16:45

긏치만!! 어제새벽까진좋았는데...히잉

#262 이름없음 2025/08/19 02:40:53

우울띠일때 하는거 1. 먼저연락안하기 ...이것이 회피형이다

#263 이름없음 2025/08/19 02:43:23

나 원래 불안만 있었는데 회피는 왜 생긴거임 진짜 라고 말은 하지만 누구땜에 생긴건지 알것같음...

#264 이름없음 2025/08/21 13:00:11

낫우울띠 상태

#265 이름없음 2025/08/21 13:01:13

레스따봉 머예여?

#266 이름없음 2025/08/22 01:26:57

이제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가야징 나간김에 맥쥬를살까 카페를갈까 흐음 아니면 마카롱을 살까

#267 이름없음 2025/08/22 01:28:22

최근에 마카롱 하나에 천원에 파는 가게를 찾았는데 맛도 좋아여 그래서 자주 감 지금까지 12개 사먹었어용

#268 이름없음 2025/08/22 01:41:39

지원금이... 만이천오백원 남았다 개강하면 다시 거지의 삶을 살아야겠지 매일 삼김이나 먹어야지 뭐 도시락을 들고다닐까🤔🤔

#269 이름없음 2025/08/23 16:17:53

오늘은 너무 심심했슨

#270 이름없음 2025/08/23 16:18:16

파스타만들어먹고싶은데 설거지하기귀찮아여

#271 이름없음 2025/08/23 18:02:34

결국먹었다고합니다

#272 이름없음 2025/08/23 18:05:01

만두 맛있는 만두를 먹고싶다 음쓰맛 나는 만두 싫다고 지금까지 먹은 것중 맛있었던 만두는 1. 고기안들어간 베지만두 2. 맵고짜서고기맛 안나는 김치만두

#273 이름없음 2025/08/23 18:05:47

만두소의 그 고기맛이 좀 별루인듯...

#274 이름없음 2025/08/26 01:39:11

생일이다가오는건두려운일이야...

#275 이름없음 2025/09/01 08:25:43

오늘은 학교가는 날... 정말즐거워요

#276 이름없음 2025/09/01 08:26:31

>>274 나는 축하해주고 선물도 줬는데 연락하나없는 녀석들은 뭐냐

#277 이름없음 2025/09/01 08:27:04

어쨌든 저 생일이었어여 축하는 조용한 따봉 부탁드립니다...

#278 이름없음 2025/09/02 23:51:16

와정말피곤해요 내일은 수강정정해야해요 제발전공을듣게해줘요

#279 이름없음 2025/09/02 23:51:36

진도나간 강의는 하나도 없는데 그냥 등하교만으로도 피고내

#280 이름없음 2025/09/03 10:44:22

아스트레스받아서 머리가아파...

#281 이름없음 2025/09/03 10:49:05

수강인원제한을 왜 안풀어주시는거지 전공들어야한다고 풀어줄것처럼얘기했잖아!!!!!!!!!!!!!

#282 이름없음 2025/09/03 10:51:34

그리고 지하철 모서리에 서있는데 내 앞이랑 옆을 막아서는건,, 날 가두는거임..? 다른곳도 자리많잖아요;;

#283 이름없음 2025/09/07 15:20:31

>>281 전공두개 수강허가받기성공 휴우 근데 다음학기 수강신청.. 벌써스트레스받는다🫠🫠

#284 이름없음 2025/09/07 15:21:48

4일등교하니까 이제 슬슬 적응된 느낌이다 내일이 또 월요일이라니 오늘은 늦게일어났더니 벌써 3시다.... 다들 월요일화이팅

#285 이름없음 2025/09/10 10:57:46

종이 일기장을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좀 덜 들어오네요

#286 이름없음 2025/09/10 10:58:27

오늘은 10시에 나와야했는데 9시 50분에 일어났어요 아직 몸뚱이 기강이 덜 잡혔나...

#287 이름없음 2025/09/10 10:59:12

충전도 못하고 잠들어서 배터리가 45프로... 보조배터리는 두칸...

#288 이름없음 2025/09/10 11:01:42

점심 서브웨이먹으면서 충전해야겠다 요새 섭웨를 자주먹어요 맨날 베지먹다가 어제는 비엠티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물론 좀 짜웠지만.. 오늘은 참치 먹을 예정

#289 이름없음 2025/09/10 11:03:20

어쨌든 지금은 1호선 타고 학교가는 중 늦지않으면조켔네...

#290 이름없음 2025/09/11 01:51:04

안락사시켜줘..

#291 이름없음 2025/09/18 13:07:07

아 잘 쓰던 향수 떨궈서 깨졌다... ㅜㅜㅠㅜㅜㅜ

#292 이름없음 2025/09/18 13:08:00

요며칠간 컨디션이 영 별루다 몸살인가... 화요일부터별로였는데

#293 이름없음 2025/09/18 13:10:31

작년5월부터 쓰던 필사노트를 다 채워서 새로 샀다 필사할 책이 최소 5권은 밀려있다 읽는속도가 쓰는 속도보다 빠르니...

#294 이름없음 2025/09/18 13:16:02

>>292 오늘만버텨보자... 내일쉬자나

#295 이름없음 2025/09/18 13:17:47

화장을안하니까 준비시간이 정말 짧군 그래서 일찍나왔다 카페들렀다가갈수있을라나..

#296 이름없음 2025/09/18 13:21:15

아진짜 오늘 빠진거없이 다 챙기고 나왔는데 시간도 여유있게 나왔는데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일이...

#297 이름없음 2025/09/18 13:21:49

>>296 어제는 겉옷 까먹어서 추위에떨었고 그전날은 핸드크림 까먹어서 손이 건조했단말야

#298 이름없음 2025/09/18 13:27:52

2시 30분쯤 도착하면 좋겠다 녹차라떼 사서 가야징🤤🤤

#299 이름없음 2025/09/19 15:39:34

아니 인공지능과목강의가 너무 어려운디 경계결정함수.... 손실함수....?

#300 이름없음 2025/09/22 09:17:41

심란할때만 일기판에 들어오게돼요...

#301 이름없음 2025/09/22 09:21:39

8시에 나가야하는데 8시에 일어났어요 월요일부터 엉망이다 지하철옆사람이 자꾸 껌을 씹어서 너무 시끄러워요 입다물어제발

#302 이름없음 2025/09/22 18:42:52

수업에 늦고 핸드크림을 잃어버리고 기프트카드 인식이 안돼서 돈을 썼으나 간식이 맛없는 하루였어요 이전레스 >>297 >>298 >>299 >>300 >>301

#303 이름없음 2025/09/22 18:43:37

왜이런걸까 삶이...

#304 이름없음 2025/09/22 18:45:12

글쓰기 수업도 제대로 못 따라갔는데 시간이 끝나서 그냥 제출함 이렇게 빠른데 다른 사람은 다 썼다고...?

#305 이름없음 2025/09/23 11:47:24

오늘도 등교하자... >>302 핸드크림 집에서 찾음!!

#306 이름없음 2025/09/23 11:49:26

오늘은 날씨가 좀 추워보이길래 두꺼운 겉옷 챙겼다 근데 햇살 뭐냐 어제 알러지약 먹었는데도 콧물이난다 목도아프다...

#307 이름없음 2025/09/23 12:09:33

오늘은 무슨 음료 마실까 고민하다가 옷갈아입으면서 배나온거 보고 그냥 물이나 마셔야지 했다

#308 이름없음 2025/09/23 12:11:12

배에 힘주고 어깨 펴고 허리 꼿꼿하게 고개 들고 살아야 해 그게 건강에 좋아...

#309 이름없음 2025/09/23 12:14:24

잔액 4900원 남은 기프티콘 오늘 다시 사용해봐야지 카페말고 편의점에서 음료 사야겠다

#310 이름없음 2025/09/23 12:16:44

하기귀찮을때 54321 카운트다운 하고 시작하기 !!!!!

#311 이름없음 2025/09/23 12:22:40

일기판은 밤에 많이 갱신되나요? 나는 매일 등굣길에 들어와요 그래서 나혼자 떠들어요 부엉이 이모지를 달기엔 적합하지 않은 듯

#312 이름없음 2025/09/23 12:27:53

근데 왜 100레스 단위로 접히는게 안되는거지 나만그런가 스레딕이바뀐것인가

#313 이름없음 2025/09/23 12:34:00

와 바꿨다!!!!

#314 이름없음 2025/09/23 12:38:23

지하철 연장해서 지상에서 달리는거 좋다 숲과 나무를 보며 힐링해요

#315 이름없음 2025/09/23 12:49:25

서문에내려서강의실들어가기 정문에내려서음료사서10분걸어서강의실가기 고민이된다

#316 이름없음 2025/09/23 14:56:00

토마토쥬스를 샀는데요 너무달다네요 다시먹지는않을것이야

#317 이름없음 2025/09/24 10:45:02

지하철에선 가방 앞으로 해주세요... 가방이 계속 저를 때리잖아요!!!!!

#318 이름없음 2025/09/24 10:47:51

오늘 수업은 12시 근데 좀 불안한데 늦은것같다

#319 이름없음 2025/09/25 13:41:04

>>318 늦었다고합니다

#320 이름없음 2025/09/25 13:51:07

지하철 항상 약냉방칸만 타는데 옆칸이랑 비교해보면 약냉방칸에는 사람이 없다... 다들 추위에 강하구나...

#321 이름없음 2025/09/25 14:02:04

아 오늘은 카페 들렀다가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겠다....

#322 이름없음 2025/09/25 14:04:19

11시에 닭가슴살이랑 풀을 먹었으니 배가 고플수밖에...

#323 이름없음 2025/09/25 14:05:23

어제 기차표 결제했어요 칠만원 나옴 Ktx가 사만삼천원임 하....

#324 이름없음 2025/09/25 14:09:55

서울 사람들은... 올라오라는 말을 버스타고 20분 걸리는 거리인것마냥 말을하는듯... 왕복 7시간 걸린다고😣

#325 이름없음 2025/09/25 18:20:51

목요일은 무지출할수있는데 배고픔을 못 견디고 음료마시고 빵사먹고 삼김먹고 7500원을 씀

#326 이름없음 2025/09/25 18:23:11

그래도 이번달에 좀 아껴서? 1학기랑 비교하면 5만원 정도 덜 씀 근데 기차표땜에 결론적으론 2만원 더 씀 거지입니다 저는

#327 이름없음 2025/09/25 18:33:22

다음주 월화수목은 돈을 아껴볼게요 목표: 카페음료 안마시기, 편의점 기프티콘 사용하기 집에서 간식 들고오기

#328 이름없음 2025/09/25 18:35:51

매달 용돈 받는 삶 부럽다 대학생 평균 용돈이 달에 40이라던데 으악 너무 부러워!!!

#329 이름없음 2025/09/25 22:36:14

민생지원금받아서사는것: 맥주 내삶을위로해줘맥쥬야...

#330 이름없음 2025/09/29 09:17:38

등굣길에 또 왔어요 일기제목을 등굣길일기로 바꿔야할듯 너무졸려서 마저 자러가볼게여

#331 이름없음 2025/09/29 10:25:59

지하철에서 잘못잤더니 뻐근허다... 통학버스 9시 30분 차를 매주 놓쳐서 매번 버스타고 학교가요..

#332 이름없음 2025/09/29 10:27:57

일찍자야하는데 영어과제 까먹은게 생각났고... 글쓰기수업도 생각해야했고... 게임도하고 어쨌든 3시에 잤어요

#333 이름없음 2025/09/29 13:24:14

>>327 점심은 3300원으로 해결 음료도 안사먹음 근데 보조배터리 고장나서 돈 쓰게 생겼음 😮‍💨

#334 이름없음 2025/09/29 13:27:25

신라면 건면을 먹었는데 예전보다 덜 매워진 느낌이다 내가 매운걸잘먹게된건지는? 모르겠다

#335 이름없음 2025/09/29 13:29:06

글쓰기 잘쓰고싶었다는 마음이 문제인듯 그냥 대충 쓸거임 어차피 절대평가잖아 마음을 가볍게

#336 이름없음 2025/09/29 19:16:38

>>335 개요 썼는데 교수님이 흐름 좋다고 하심 아싸ㅋ

#337 이름없음 2025/09/29 19:19:07

결국 못참고 빵사먹음 -2600 오늘 총 지출은 5,900원

#338 이름없음 2025/09/29 20:18:55

삶에 자극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고추장 많이 넣고 자극적인 비빔밥을 비벼먹었습니다 냠냠

#339 이름없음 2025/09/30 12:30:45

3호선에서 엄청난거봄ㄷㄷㄷ 나중에 써야지..

#340 이름없음 2025/09/30 19:19:50

오늘의 소비 다이소에서 5,000원 페투치니 젤리인가 이거 맛있다!! 🍇🍇

#341 이름없음 2025/09/30 19:23:49

아빠가 저녁시켜먹는다해서 편의점에서 맥주샀어요 신난다신난다

#342 이름없음 2025/09/30 19:29:43

지원금으로 사먹은 맥주... 스무캔넘을듯

#343 이름없음 2025/09/30 19:34:24

>>340 편의점에선 이천오백원인데 다이소는 이천원이네 다이소찬양자된거가틈,, 화장품도 90%는 다이소에서 삼 내 화장품파우치에서 젤 비싼건 파우치야 (다이소에서 안삼)

#344 이름없음 2025/10/01 12:39:11

오늘의 소비 서브웨이 에그슬라이스 -5,400 편의점에서 먹으려고했는데 친구가 섭웨가자해서 걍감요...

#345 이름없음 2025/10/01 12:56:03

일기제목을 거지가되지않도록발악하는일기 로 바꿔야할듯

#346 이름없음 2025/10/01 14:06:34

올해안에 여기 다 채우고 26년 1월1일에 새 스레를 짠하구 열고싶다 두달동안 650레스...? 그럼 한달에 300레스 이상 써야한다고?

#347 이름없음 2025/10/01 14:07:09

>>346 1일 10레스 챌린지 뭐 이런거 해야하는거냐고~~

#348 이름없음 2025/10/01 14:08:44

일단 오늘 5개 썼으니까 5개만 더 쓰면 되는거지

#349 이름없음 2025/10/01 14:10:01

사실 오늘 12시 수업이 비대면이었는데 그걸몰랐던나: 10시에 나옴 그리고 텅텅빈강의실을 마주하다

#350 이름없음 2025/10/01 14:10:34

58분이 되니 나말고도 세사람이 더 모였고... 저는 그들에게 안타까운 사실을 알려주고 점심먹으러갔답니다

#351 이름없음 2025/10/01 14:16:00

>>344 엑슬은 맛있었다 참치처럼 느끼하지도 않고 베지처럼 배고프지도 않아 🥹🥹

#352 이름없음 2025/10/01 14:17:47

맞다 전공책 사야하는데 지금사면 연휴끝나고 받겠네 으악ㅋㅋ

#353 이름없음 2025/10/01 14:18:52

>>345 제목바꿈 저는게으른거지입니다 알바하기싫어요

#354 이름없음 2025/10/01 14:22:33

앞에 수업이 45분에 끝날테니 40분에 정리하고 일어나야겠다 오랜만에 책 좀 읽었어요 내가말하고있잖아 (책제목임)

#355 이름없음 2025/10/01 14:28:30

아니 잠시만 내 가방에 간식이 왜 이리 많은거지 500미리음료수 두병 후루츠텔라 3개 토마토사탕 3개 코코넛로쉐 녹차캔디 5개 포도젤리 반봉지 어라... ...

#356 이름없음 2025/10/01 14:29:25

헉 누군가 추천눌러쥬심 감사합니다 헉헉 열심히 쓸게여

#357 이름없음 2025/10/01 14:32:42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요새 sns에서 눈에 띄네요 기분나빠 다시 친목질 시작했니? 으

#358 이름없음 2025/10/01 14:34:05

그 사람의 지인들한테 다 말해버리고싶음 이상한놈이랑 친하게지내지마라고 근데 잘못 놀렸다간 나도 곤란해질수도있고 몰라 알아서하쇼

#359 이름없음 2025/10/01 14:36:02

ㅇㅋ 부정적 얘기는 여기까지 오늘저녁은 동아리에서 다같이먹기루함... 뭐먹는거지... 가리는음식이 꽤 있음+안먹고싶은거먹으면 속더부룩함 때문에 메뉴만 5624번 걱정하게돼

#360 이름없음 2025/10/01 14:51:44

한시간동안 충전했는데 20프로도 충전안됨 아? 휴대폰죽지마..

#361 이름없음 2025/10/01 15:03:45
어이쿠😇

어이쿠😇

#362 이름없음 2025/10/01 15:06:28

장서관리 119에서 261 중간시험범위

#363 이름없음 2025/10/01 15:10:18

16:15 수업 끝 16:20 휴대폰 충전과 수정화장 16:45 정문으로 출발 17:00 동아리 활동 18:15 버스타러 출발

#364 이름없음 2025/10/01 17:01:35

아 카페가면 또 음료를 사야하는구나 녹차라떼 마셔야징... 카페가는데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슈크림빵 샀음 3700원 남은걸루 목요일에 간식 사먹어야게따

#365 이름없음 2025/10/01 18:37:05

힘들었다... 그래도 동아리 선배님이 말걸어주셔서 좋았다 나보고 심은경씨랑 성격 비슷하다고 말하심 남이 해주는 캐해석 재밌다

#366 459,850 2025/10/01 18:43:06

그린티라떼 -4,500 카페에서 한시간정도 얘기하다 나옴 부장선배가 보겜카가자고 했는데 버스시간땜에 걍 옴 집이최고야...

#367 이름없음 2025/10/01 18:45:18

아 집까지 35분 남았는데 화장실가고싶어 곤란해요 버스타기전에 갔다왔는데,,,

#368 이름없음 2025/10/01 18:48:14

고2때 수학여행 갔었는데 버스로 편도 4시간..? 은 걸렸단말야 근데 집가는길에 화장실가고 싶어서 1시간넘게 참았었던 기억이 갑자기 남 정말 끔찍했어

#369 이름없음 2025/10/01 18:49:22

그때를 생각하니 상대적으로 좀 ㄱㅊ아짐 30분이면 집이야~~

#370 이름없음 2025/10/01 18:52:52

연휴일정 5 친구들과마라탕먹기 6-7 외할머니댁 8 친구와샤브샤브먹기 11 서울가기 + 시험공부와 강의보강과 밀린싸강듣기와 교양과제 2개 살려를살려주세

#371 이름없음 2025/10/01 18:55:06

몇레스를 떠든거지 내가 쓰는 일기판: 1주일 감감무소식과 1일 몇십레스가 공존 😬😬

#372 이름없음 2025/10/01 18:57:00

생각해보니까 엄마한테 밥 먹고 간다고 했는데... 예상외로 카페를 가버렸다... 저녁혼자먹죠 뭐

#373 이름없음 2025/10/02 10:37:36

저녁에 어묵탕이랑 맥주마셨는데 새벽까지 속이 안좋았음ㅜ 3시넘어잤는데 8시에 깨버렸다

#374 이름없음 2025/10/02 10:38:18

옷시킨게왔어요 맘에들면 입고 등교해야지~~~~~

#375 이름없음 2025/10/02 10:41:16

>>366 아 계좌알려달라고 얘기해야겠다 오늘할일 도서관가서 책반납하기 연휴엔 공부할거니까 대출은안함 전공책있으면 대출하기

#376 이름없음 2025/10/03 16:04:58

진짜 거짓말 0으로 8시에 일어나서 휴대폰 깔짝이고 세수하고 화장실청소하고 게임잠깐하고 점심먹고 양치하고 인강듣는중인데 벌써 오후 4시라고

#377 이름없음 2025/10/03 16:09:02

연휴 한정 제목 바꿨어요 다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는 시험공부땜에 안행복할것같거든요 제몫까지 행복하세요

#378 이름없음 2025/10/03 16:11:54

일단 오늘은 인공지능이랑 글쓰기랑 영어 인강을 전부보고 가상강의도 하나 보고 필기하고 영어숙제도 해야겠다

#379 이름없음 2025/10/03 23:24:14

>>378 그리고 아직 가상강의와 영어숙제를 하지않은나

#380 이름없음 2025/10/04 11:45:31

흠냥 아침부터 녹차라떼 때려넣었더니 배가 아푸군

#381 이름없음 2025/10/04 11:47:10

자고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들어와서 메뉴담아서 주문하라고 휴대폰들이밈

#382 이름없음 2025/10/04 11:48:04

현재: 삼촌가족이랑 할머니랑 이모할머니랑 밥묵으러 식당왔어요... 곤드레밥맛있겠당

#383 559,851 2025/10/04 17:18:13

할머니가 용돈주심😍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382 곤드레밥은 맛있었는데 반찬이 맛없었음 손님은 많더래요...

#384 이름없음 2025/10/04 17:20:56

분명 할 일은 많은데 많은데... 걍 아무 생각이 없고... 내일은 친구들 만남 신난당

#385 이름없음 2025/10/04 17:46:43

내일할일 다이소가기 편의점가기 친구들만나서저녁먹기 배라상품권 사용하기 공부는 언제하노😐

#386 이름없음 2025/10/04 17:59:05

하 35분 전에 밥 먹으러간다하고 왜 안돌아오는것이야 나심심해애 이러고 결국 저녁먹고 샤워하고 11시에 봄

#387 이름없음 2025/10/04 18:01:33

머임 레스달자마자 바로 디엠오네 저녁메뉴 공유해주는거 ㄱㅇㅇ

#388 이름없음 2025/10/04 18:04:03

저는 저녁 비빔국수랑 무침회 먹을것임 부럽죠?????????

#389 이름없음 2025/10/04 18:05:39

간식으로는 샤인머스켓도 먹을거임 마트에 쌓여있던 포도상자 열심히 들었다놨다하면서 젤 실해보이는걸루 데려옴🤤

#390 이름없음 2025/10/04 18:09:55

새해까지 90일이 깨졌다... 시간이 넘 빠르네영 진짜 이러다가 눈 감았다 뜨면 관짝에 누워있을것같음 물론 관에서는 눈을 뜨면 안됨

#391 이름없음 2025/10/04 18:10:39

>>388 ..................국수면이 없어서 비상🙄

#392 이름없음 2025/10/04 18:13:17

루틴을 만드는건 왜 이리 어려울까 3주? 꾸준히하면 루틴이 된다는데 나는 3주 꾸준히해도 하루 안해버리면 그냥 쭉 안하게되던데 애초에 하루를 거르면 안되는건가...? 그치만 하루이틀 걸러도 다시 루틴을 회복할 수 있어야 루틴 아닌가..............

#393 이름없음 2025/10/04 18:18:02

그냥 태생이 너므 게을러서 그런가봄 3주도 꾸준히 안한건데 내 기억이 왜곡됐나봄

#394 이름없음 2025/10/04 18:20:39

근데 아직도 난 하루를 부지런하게 보낼수있을거란 기대를 버리지 못함.... 그래서 매일 후회하고 어쨌든 걍그렇다고여

#395 이름없음 2025/10/04 18:24:42

아그냥 1,2,8,10,11,12월은 상태가 저조한 달인듯 뭔 1년의 절반이 저조하면 어쩌잔거임???????

#396 이름없음 2025/10/04 18:29:25

다이소에서 산 삼천원짜리 헤어에센스 반통정도 썼더니 머리가 부들부들해졌다 그로우어스 노워시 헤어에센스 다들 써보세요 굿굿

#397 이름없음 2025/10/04 19:34:14

이 시간쯤 되면 일찍 씻을까 말까 잔뜩 고민하고 결국 11시에 씻으러가게되는 삶을 매일 살고있는 중

#398 이름없음 2025/10/05 00:33:06

종이일기 써야하니까 내 스레 봐야징

#399 이름없음 2025/10/05 18:51:01

악 마라탕 느끼해 3단계를 갈 시기인가🤔

#400 이름없음 2025/10/06 12:45:21

어제 배라 말차다미아 먹었는데맛있었음 생각보다 마카다미아가 많이들어있어서🤤🤤

#401 이름없음 2025/10/06 12:46:02

할머니집왔어요 근데 렌즈통 안들고온듯 나 자고가야하는데

#402 이름없음 2025/10/06 12:50:22

과일이랑 미숫가루랑 차례음식 잔뜩 먹어서 배가 안고푸다 살쪄서 나가겠네...

#403 이름없음 2025/10/06 12:51:03

이전레스보기 >>397 >>398 >>399 >>400 >>401

#404 659,851 2025/10/06 12:58:30

>>401 렌즈뺄라했는데 아 어카지 다행히 세척액은 들고옴 근데 왜 통은없냐고

#405 이름없음 2025/10/06 13:04:26

그냥 렌즈 좀 더 끼고 공부해야겠다 흐으윽

#406 이름없음 2025/10/06 13:04:58

공부시간 측정하고싶었는데 타이머두고옴 아 걍해

#407 이름없음 2025/10/10 00:14:35

오랜만에왔슨

#408 이름없음 2025/10/10 00:15:47

종이일기도 미루다가 안써버림.... 시험끝날때까지 미루면 진짜 영영 안써버릴것같은데

#409 이름없음 2025/10/10 00:16:49

방금 반팔티 하나 결제하고 옴 근데 뭔가 귀엽긴한데 별로인것같기도하고 안어울릴것같기도하고 코디를 잘하면 이쁠것같기도하고 엄마한테 보여줬는데 별로라고 하심 그치만 패션은 기세야 기죽으면 안된다

#410 이름없음 2025/10/10 00:18:37

요며칠간 새로 생긴 취미 고어영화리뷰하는 유튜버 영상 몰아보기 사진 거의없고 라디오마냥 음성으로만 진행해서 딴거하면서 듣기도 좋고 정신적타격도 없음 그리고 맨날 이 영화는 쓰레기입니다 하면서 혹평하심

#411 이름없음 2025/10/10 00:19:44

하 근데 인간지네는 좀 버거웠어요 딴건 그냥 흥미롭게 시청함

#412 이름없음 2025/10/10 00:20:39

용돈 생겨서 제목 바꿨어요 기분이 좋네여

#413 이름없음 2025/10/10 00:21:19

>>406 놀라운점: 지금까지 노트필기하며 정리한 범위 오직 1장 !!!!!!!

#414 이름없음 2025/10/10 00:22:05

벼락치기를 언제쯤 고칠수있을까 아주감도안옴 벼락맞아도못고침 그냥 평생 미룬이

#415 이름없음 2025/10/10 00:34:18

나의 전적: 과제하다가 마감기한 못지켜서 제출못하기 공모전 지각제출하기 시험 3시간 전에 처음 공부하기 그외다수.....

#416 이름없음 2025/10/10 00:34:45

근데 주위에 보면 다들 미루던데 이 정도면 미루기는 인간의 본능 아닐까 (아님)

#417 이름없음 2025/10/10 05:42:38

몰라몰라 망했어 흐아아앙

#418 이름없음 2025/10/10 19:16:35

서울에갑니다드디어 코가베이지않도록해주세요 지갑은베일것같긴한데

#419 이름없음 2025/10/13 00:11:08

연휴 주세요 제발요

#420 이름없음 2025/10/13 00:13:01

자기 전에 20분짜리 유튜브 영상 틀었어요 들으면서 일기써야지

#421 이름없음 2025/10/13 00:27:51

당장 급한 과제는 다 끝냈는데 시험공부는 하나도 안해버렸고... 그냥 피곤하고지치고....

#422 이름없음 2025/10/13 00:28:56

>>418 정말 즐거웠어요 물론 이동시간이 길어서 너덜너덜해졌지만 오래 행복을 우릴 수 있을것만 같애

#423 이름없음 2025/10/13 00:30:51

인터넷 친구란건 뭘까.... 화면 너머 사람과 대화하다가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했어요

#424 이름없음 2025/10/13 00:36:39

일단 관심분야가 같은 사람들이라 얘기하는게 넘 재밌고 방구석에서 볼수있는것도좋고 어떤 면에서는 학교친구들보다 편하고 어쨌든 기술의 발전은 대단해

#425 이름없음 2025/10/13 00:39:13

물론 이상한 사람도 참 많음 저도 몇명에게 데여서 정신건강이 안좋아졌었답니다 근데 지금은 괜찮은듯

#426 이름없음 2025/10/13 00:42:42

하 근데 다들 맨날 새벽에 디코하면서 어케 갓생을 사는거임 나만 또 이 모양이지

#427 이름없음 2025/10/13 00:51:29

서울가서 소품샵이랑 애니굿즈샵 구경했는데 건물이 엄청 컸음 6층짜리 소품샵 진짜 첨봤음... 지방사는티 잔뜩 내면서 두리번거리기

#428 이름없음 2025/10/13 00:55:40

저녁으로 훠궈도 먹었는데 넘맛있어서 잔뜩잔뜩 먹었구 일찍 헤어져서 넘 아쉬웠다... 근데 기차 7만원은 좀 힘든것같아요 그리고 역도 너무 복잡함.... 친구 없었으면 무조건 길 헤맸을듯

#429 이름없음 2025/10/13 00:59:58

옛날에 읽은 소설에서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는 문장이 있는데 과거의 아름다운 기록이란 오늘처럼 저조한 날의 나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는 외계의 작은 생명체같으니말이야... 대충 이런 느낌의 문장이었는데 일기를 쓰는 이유 그 자체같은 문장 그리고 11일은 과거의 아름다운 기록이 되겠지...

#430 이름없음 2025/10/13 01:03:42

연휴에 친구들 만나는 약속이 3개 있엇는데 시험공부랑 과제는 안했지만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고 동시에 제 발등고 따뜻해졌고 여러모로 좋았네요

#431 이름없음 2025/10/13 01:05:54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가끔 보게 되니까 오히려 더 친밀해진것같음 ㅋㅋㅋㅋ 만났을때 쌓인 얘기도 잔뜩하고 같이 학교 다니던 때로 돌아간것같고 막그래

#432 이름없음 2025/10/13 01:07:04

근데 고등햑교때로 돌아가겠냐고 묻는다면 그건 흠... 내가 과연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 그리고 지금에야 그나마 기억미화가 됐지만 그때도 정말 힘들었는걸

#433 이름없음 2025/10/13 01:08:50

근데 끔찍한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그치만 바로잡혔다면 만나지도 못했을 사람들을 생각하니까 그냥 내가 좀 끔찍한게 나은것같기도 하고 몰겠네여

#434 이름없음 2025/10/13 01:13:58

친구가 정병에 도움됐다면서 심리학교양 추천해줬는데 이거 내가 정병심해보이니까 들으라는는뜻임? 피해망상인가요... 잘모름

#435 이름없음 2025/10/13 01:20:20

내일 7시에 일어나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3시에 끝나는 게임 이벤트를 끝까지 밀다가 자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이번엔 진짜 끝낼수있을것같은데

#436 이름없음 2025/10/13 01:26:05

하근데 이번 시즌 패스에 현질하면 될것같은데 칠천원인데..... 솔직히 달에 칠천원 취미비용이라 생각하면 완전 적은거 아닌가 담주에 이틀 등교여서 밥값도 덜 나갈텐데

#437 이름없음 2025/10/13 01:27:09

>>414 12시까지 제출해야하는 글쓰기과제 11시 10분에 시작해서 무사히 끝냄 할게별로없어서다행이지...

#438 이름없음 2025/10/13 01:28:28

>>410 여기 주인장 영상을 정주행해버려서 다른 리뷰영상 보는 중 원래 유튜브 잘 안보는데... 막상 빠지니까 재밌다

#439 이름없음 2025/10/13 01:30:12

500레스 채우면 정주행해보고 싶다 항상 1000레스 채우고 정주행하면 너무 헛소리를 많이 해둬서 다음 일기스레에 링크달기가 뭐하단말임 미리미리 검사 좀 하고 다음판에 여기 링크를 달아야지

#440 이름없음 2025/10/13 01:31:31

1페이지 끝이 5시간 전 갱신이라니 화력 줄어든건가? 몇년만에 와서 기억이 안나 아님 월욜이라 다들 일찍 자러갔나

#441 이름없음 2025/10/13 01:34:02

게임 진행도 기록 no.8 18% 43 (685)

#442 이름없음 2025/10/13 01:37:03

다른 사람들은 멋진 일기를 쓰는것같은데 나는 그냥 뭘쓰는지모르겠음 흑흑 그때그때 생각날때 들어오는게 참 어려워 나아중에 들어와서 옛날 기억 헤집으니까 기억이 희미하지

#443 이름없음 2025/10/13 15:12:59

브이넥입었더니 목이 너므 추워 날씨가이럴줄은몰랐어..

#444 이름없음 2025/10/13 15:15:34

오늘 점심 -3130 학식이너무안땡겨서 편의점김밥먹었어요 근데짜웠어요 메론샌드도 먹었는데 말차샌드보다 별로였스요

#445 이름없음 2025/10/13 15:17:04

4시 수업 들어가기가 실타 수업끝나고도 한시간 기다려야 버스오고,,, 글쓰기도싫탄말이야아

#446 이름없음 2025/10/13 15:17:45

라운지에서 누워 쉬는중 20분정도 자고 가야겠다 안녕

#447 이름없음 2025/10/13 15:59:41

20분낮잠은 정말 정신건강에좋습니다 수업가기실타 -> 자다깨서아무생각안남 아무튼조음

#448 이름없음 2025/10/14 10:40:57

>>441 32% 44(12)

#449 이름없음 2025/10/14 10:42:26

비온댔는데 그쳤네 아싸

#450 이름없음 2025/10/14 11:49:28

내가 맨날 편의점에서 밥먹는게 안타까웠는지 엄마가 밥값하라고 용돈주심

#451 이름없음 2025/10/14 12:04:36

7시간 자는데 왜 피곤하지 8시간 자야하나... 너무 비효율적이잖아

#452 이름없음 2025/10/14 12:05:03

4시간만 자도 쌩쌩했으면 좋겠어 왜 나는 쇼트슬리퍼가 아닌것이야

#453 이름없음 2025/10/14 12:07:27

월요일 시험 3개 화요일 시험 2개 온라인 시험 1개 벼락치기필요과목 4개 다죽자그냥

#454 이름없음 2025/10/14 12:09:06

아니ㅋㅋㅋ 지하철인데 중간에 사람한명두고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 두명이 얘기중임 내가 중간사람이었으면 바로 저벅저벅 다른자리에앉았을듯

#455 이름없음 2025/10/15 09:36:04

>>448 38% 44(1064)

#456 이름없음 2025/10/15 14:20:18

오늘 3시수업 하나밖에 없슴!!!!! 왕복통학시간 3시간 수업듣는시간 1시간 15분 😐

#457 이름없음 2025/10/15 14:38:52

오늘 내가 저지른 일 폰충전 까먹어서 전원꺼짐 빠진거 없이 전부 챙겨서 기분 좋았는데 반지안낌 한시간 일찍 나오려다가 한눈팔아서 삼십분 일찍나옴 갑자기 젤리 사고싶어서 편의점들렀더니 차놓침 지하철에서 졸아서 역 하나 지나침 배차간격 20분 버스 가방에서 지갑 못 찾아서 놓침

#458 이름없음 2025/10/15 14:39:28

정말 멋진 삶이네요

#459 이름없음 2025/10/15 14:51:25

반바지에 니삭스 조합을 좋아하는데 오늘이 딱 적합한 날씨다 학교에 반바지입고가는거처음임

#460 이름없음 2025/10/15 15:00:56

계획 라운지에서 한시간 공부 후 수업듣기 실전 그냥 딱맞게 강의실 도착

#461 이름없음 2025/10/15 15:03:10

카페음료 안사먹으려고 텀블러에 식혜 담아왔는데 생각보다 더 좋은듯 근데 집에 사둔 1.5리터 식혜를 다마셔버렸어요

#462 이름없음 2025/10/15 15:04:43

>>459 오버니삭스 신고싶어 다음에 사야겠당

#463 이름없음 2025/10/15 15:06:42

중간고사가 5일 남았는데 아직 전공교재가 없는 사람

#464 이름없음 2025/10/15 16:10:00

결국 수업들으면서 결제함 토요일까지 도착했으면 조켔다 그렇지않으면.... 중간고사망하는거죠 뭐

#465 이름없음 2025/10/15 16:44:17

아이스크림와플 기다리는 중... 너무 설렌다

#466 이름없음 2025/10/15 16:52:36

아너무 오래걸려 나힘들어 힘들 아뭐야 나왔다

#467 이름없음 2025/10/15 17:04:18

빨리 겨울이 와서 딸기와플을 먹고싶어요 아 언제 개시하는지 물어볼걸

#468 이름없음 2025/10/15 17:05:13

내일은 치즈케이크 와플을 먹을것

#469 이름없음 2025/10/15 17:17:13

이 시간에 집에 가다니 럭키잖앙 버스에서 유튜브봐야징

#470 이름없음 2025/10/15 17:21:28

🍀 10월 15일의 좋은일 수업이 하나뿐이다 친구들이 옷이랑 신발 이쁘다고 해줬다 비온다고했는데 날씨가 좋다 도서관에 전공책 있어서 필요한 부분 찍어왔다 집에 일찍간다

#471 이름없음 2025/10/15 17:21:57

긍정럭키정신승리눈가리고야옹마인드로 살라고요

#472 이름없음 2025/10/16 13:49:21

지하철에서 닭강정 쩝쩝거리면서 먹지마 제발 냄새나잖아!!!!!!!!!

#473 이름없음 2025/10/16 13:51:00

노릇노릇맛있는닭강정냄새였으면 괜찮았을텐데 그냥 음식물냄새남 으

#474 이름없음 2025/10/16 14:18:58

오늘은 미숫가루를 태워왔어요 간식이 없으면 살아갈수가없어

#475 이름없음 2025/10/16 14:22:37

뭐지 지하철 타자마자 건너편 사람이 빤히 쳐다봐서 당황탐

#476 이름없음 2025/10/16 17:24:50

하 오늘은 보조배터리 안들고옴 18프로 남음 어케 맨날 같은 짐을 챙겨다니는데 매번 하나씩 빼먹을수있지??

#477 이름없음 2025/10/16 17:40:00

>>476 정말 경이로움 다행히 지갑이랑 휴대폰은 항상 챙기는데 충전기 배터리 핸드크림 손수건 반지 간식 중에서 하나씩 빼먹음 아 이걸 체크리스트로 써야겠자

#478 이름없음 2025/10/16 17:41:56

생리주기가 또 박살이났네요 아까 닭강정남도 그렇고 자꾸 화가나고 우울한 이유가있었잖아...

#479 이름없음 2025/10/16 17:43:14

그리고 너무추워 가을옷입을시간좀줘😭😭

#480 이름없음 2025/10/16 18:30:37

최애젤리사러 다이소 갔는데 다팔려서 절망함... ...

#481 이름없음 2025/10/17 14:45:17

월요일이 시험인데 갑자기 베이킹하고싶어서 브라우니 구움 근데 냉장해야해서 저녁에나 먹을 수 있음 당장먹고싶다

#482 이름없음 2025/10/17 14:46:01

그래서 지금부터는 공부해야함 가상강의 아직 2주차임 7주차까지 언제 다봐 시험어케쳐 난죽택

#483 이름없음 2025/10/17 14:46:57

>>455 60%

#484 이름없음 2025/10/17 14:50:08

🍀 10월 16일의 좋은일 맥주사갔는데 집에 오니 저녁메뉴가 치킨이었다

#485 이름없음 2025/10/17 14:52:18

>>482 필기하면서 보니까 시간이 넘 오래걸림.... 대충 필기하고 싶은데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음 그래서 걍 뚱쭝한 필기를 함

#486 이름없음 2025/10/17 16:42:37

삶이란... 모든게 다 중요한것같으묜서도 전부 부질없는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뭐가 중요한건지 하나도 몰루겠고 결론적으로 의미있는것은 외면하고 자질구레한것을에 온힘을 쏟아서 저는 망했어야

#487 이름없음 2025/10/17 16:44:02

>>485 2주차 50분 걸려서 끗냇다 강의 2배속해서 교수님 랩시키기

#488 이름없음 2025/10/17 17:33:33

>>481 아진짜 먹고싶은데 냉장고 넣은지 삼십분도 안지남 듀우우우우우웅

#489 이름없음 2025/10/17 20:30:15

크아악 중간 끝나면 하고 싶은거 밀린 일기 쓰기 필사하기 새로생긴 다이소 가기 유튜브에 저장해둔 메이크업 영상 따라하기 노래부르기 그림그리기 웹툰 정주행

#490 이름없음 2025/10/17 20:31:18

할일해야하는데 딴짓만할때 꿀팁 일단 샤워하기

#491 이름없음 2025/10/17 21:00:19

20일 오후에 시험인데 20일 자정까지 강의듣는 사이트를 점검해서 접속을 못한다고? 장난하는???

#492 이름없음 2025/10/17 21:06:31

아진짜 어카라고 20일 아침7시에 일어나야해서 새벽 벼락치기도 못한다고... ...

#493 이름없음 2025/10/17 21:07:40

미리미리 공부하지 않은 내 잘못인거지 어휴 에휴 어휴에휴에휴 벼락치기해서 벌받는거야

#494 이름없음 2025/10/18 00:17:02

씻고왔네요 약먹어야하는데 까먹었다 다먹어버려서 새로 사야하는데 까먹지않길

#495 이름없음 2025/10/18 00:22:05

새벽공부 아자아자~~ 오늘은 장서관리론 1장 2장 정리하기 그리고 교양과목 피피티 정독하면서 중요내용 뽑기 3시 취침을 목표로

#496 이름없음 2025/10/18 00:50:50

아왜 두시간전에보낸디엠 안읽어!!!!

#497 이름없음 2025/10/18 23:01:30

아우울해 아우울 아우 아우🐺

#498 이름없음 2025/10/18 23:03:27

>>494 정말놀랍게도 10알이 남아있었음 >>491 점검끗남 하지만 보기는 싫네요

#499 이름없음 2025/10/18 23:08:58

와 누가 좋아요해줬어 정말감사해요 우울해하지않겠읍니다

#500 이름없음 2025/10/18 23:16:13

그냥 소마 먹고 행복해지고싶음

#501 이름없음 2025/10/18 23:17:52

와아 4달동안 일기장 절반 채웠네요 남은 레스도 화이팅

#502 이름없음 2025/10/18 23:23:36

하하 샤워하고 친구랑 통화걸고 공부하기로... 나는 혼자서 나를 통제할수없어 자유는저주야... 구속필요...

#503 이름없음 2025/10/19 02:13:10

이전스레 >>497 >>498 >>499 >>500 >>501

#504 이름없음 2025/10/19 02:14:14

>>502 공부는 안하고 말해봤자 나에게 아무 이득도 없는 말만 하면서 친구한테 찡찡거림 아너므한심하잔아

#505 이름없음 2025/10/19 02:52:19

기분이 너므 안좋아여 최저최저

#506 이름없음 2025/10/19 03:03:27

그런건 생각만하고 말로하지말라는 말은 안궁금하고 안듣고싶으니까 좀 조용히해 너무 부정적인 말은 하지말자🥺 둘중뭐인지 모르겠어

#507 이름없음 2025/10/19 03:08:50

아무래도 전자겠지 마음속으로 정떨어짐스택 쌓였을듯 당분간 귀찮게 굴지 말아야겠다... ... ...

#508 이름없음 2025/10/19 03:09:48

스레 접히자마자 부정적인 말을 하고싶진 않았는데 으아악 자고일어나면 괜찮아지겠죠 제발

#509 이름없음 2025/10/19 03:18:05

>>163 ㅋㅋ... 아직은 괜찮네요 계속 괜찮을거라고 장담은 못하겠지마는... 내가 더 좋아하고 싶지 않은데

#510 이름없음 2025/10/19 03:20:06

>>173 이건 아직 못고쳤어요... 모든것에 초연해지고 싶다 나능너무예민해!!!

#511 이름없음 2025/10/19 03:48:39

>>238 귀찮아서 아직 쇼핑안했어요 >>239 맛있겠다... 죽순조림 땡겨

#512 이름없음 2025/10/19 03:59:44

>>252 지금은 그리 또가고싶진않다... 너무 기름졌어 그리고 더 맛있는 초밥집을 찾아버려서!!!! >>255 진짜 딱 사는 순간까진 정말 원했는데 집에 가지고오니 그냥 자리를 차지하는 무언가가 되었어

#513 이름없음 2025/10/19 04:12:33

>>262 오랜만에 우울띠에 도입 >>267 요새는 완전 못가고있네... 근데 마카롱 많이 먹어서 좋을껀없으니까 그래도 아쉽다

#514 이름없음 2025/10/19 04:31:55

>>283 결국 잘 해결됐으니 다음 수강신청도 괜찮을구야 >>310 헉 이 사실조차 잊고 살았슴ㄷㄷ

#515 이름없음 2025/10/19 04:33:39

>>357 인스타 팔로우 알림 뜨길래 들어갔더니 취소했던데 내 프로필 들어오지 마라 기분이 나쁘다 나 무시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만 말 걸때는 언제고...

#516 이름없음 2025/10/19 13:43:49

>>377 이러고는 공부 안했었음 레젼드다 >>409 결제취소했어요 그냥 보내주기로...

#517 이름없음 2025/10/19 13:44:58

내 일기 정주행도 은근 재미있구나 시간이 지나니 그냥 남일같네

#518 이름없음 2025/10/19 20:12:40

타이어터져서 버스타고 집에가요 진짜웃기다 하나도안웃겨

#519 이름없음 2025/10/20 08:26:34

>>518 옷 얇게 입고 나왔다가 덜덜떨면서 버스기다림

#520 이름없음 2025/10/20 08:31:06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자고 밤새 공부함 사실 밤안샜고요 6시에 잤고요 공부말고 딴짓도 했고요

#521 이름없음 2025/10/20 08:33:20

어쨌든 쭉 4시간 자기보다 3시간자고 밤새고 1시간자기 이게 덜 피곤한듯

#522 이름없음 2025/10/20 08:36:30

지하철환승후 심신이 지쳐서 너덜거리는 중 >>477 오늘은 손수건을 안챙겼네요.

#523 이름없음 2025/10/20 08:39:07

진짜 오늘은 드디어 통학버스 탈수있겠다 매일 예약만하고 놓쳤었는데 이대로라면 10분일찍도착할수있어

#524 이름없음 2025/10/20 08:41:31

>>517 깜찍하게 쓰다가 못견디고 원래성격나오는게 웃기다고생각함

#525 이름없음 2025/10/20 08:43:54

허어 다이소에서 산 파넬립세럼 벌써 반통이나 썼다 살면서 화장품 완뚝해본적이없는데 이게 처음일지도

#526 이름없음 2025/10/20 09:28:55

>>521 아닌것갇아요피곤헤요자고십어요

#527 이름없음 2025/10/20 09:32:48

오늘일정 10:00 시험 11:30 점심 13:30 시험 18:00 시험 23:30 글쓰기 초고 제출

#528 이름없음 2025/10/20 11:20:09

으아 시험하나끝 50점만점인데 40점쯤나올것같다...

#529 이름없음 2025/10/21 02:10:29

시험 3시간 전에 1회독하고 30문제 중에 25문제정도 맞을듯 그리고 전공시험은... 반넘으면 다행...

#530 이름없음 2025/10/21 02:12:53

글쓰기 내용에 내 문제는 미루는 버릇이다 써놓고 글쓰기도 미뤄서 덜 쓴채로 제출함 바로 증명해버려

#531 이름없음 2025/10/21 02:13:20

면접보러가서 불끄고 나온 썰 생각난다 물론 그건 좋은 결과로 이어졌지만...

#532 이름없음 2025/10/21 11:40:23

꼬들 1389 6/6 Kordle.Kr 🔥2 🟨⬜️⬜️🟨⬜️⬜️ ⬜️🟩🟨🟩⬜️🟨 🟩🟩🟨⬜️⬜️⬜️ ⬜️⬜️⬜️⬜️⬜️⬜️ 🟩🟩🟩🟩⬜️⬜️ 🟩🟩🟩🟩🟩🟩 오랜만에꼬들

#533 이름없음 2025/10/22 00:59:04

호호 비대면 시험 2개 빼고 모든 시험을 끝냈답니다 공부 별로 하지도 않았으면서 시험끝냈다고 뿌듯해하는거 짜증나네

#534 이름없음 2025/10/22 01:31:34

오늘 새벽까지 잔뜩 놀고싶었는데 체력부족이슈로 그냥 지금 자야겠다...

#535 이름없음 2025/10/22 01:34:04

>>489 저장저장 일기는 일어나서 몰아써야겠다... 2주 밀렸네 너므피곤해 맞다 저 어제 이불바꿨어요 포근포근해

#536 이름없음 2025/10/22 01:35:28

영어 워들 할때마다 내 영어실력의 한계를 깨닫고 절망함... 아 기회 한번남았는데...

#537 이름없음 2025/10/22 01:39:52

일기쓸때참고 21일: 티라미수케이크를먹었는데 맛없었다 다이소가서 쇼핑함 집에와서 햄북이 먹음

#538 이름없음 2025/10/22 01:40:56

두시에 자면 열시전에 일어날수있겠지요?! 자러갑니다 시험기간인 학생들 화이팅!!!

#539 이름없음 2025/10/22 01:43:55

>>537 왜인지 햄버거가 그리 먹고싶었는데 막상 먹으니까 그냥 그랬다 그냥 먹지말걸 빵 반쪽은 배불러서 남겼다 싸이북이야 만나서 즐거웟다

#540 이름없음 2025/10/22 01:45:35

600레스 채우면 또 제목 바꿔야지 뭐로바꿀지는 아직 안정했지만... 시험통신 에프감지 재수강모드 이런거나 쓰겠지 뭐

#541 이름없음 2025/10/22 01:50:51

성공적 휴일을 위해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어요 일어나기(10시이전) 휴대폰켜서 알림확인하고 게임하기 세수하기 과일씻어먹고점심먹기 간단한 방정리 온라인시험끝내기(한시간걸림) 여기까지를 14시에 마치는걸 목표로

#542 이름없음 2025/10/22 16:53:03

아니 어케 20개중에 13개를 맞을수가있지

#543 이름없음 2025/10/22 18:06:01

독감 예방접종 맞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감.... 설마 걸리겠어 하하

#544 이름없음 2025/10/22 18:32:37

헤헤 비대면 시험 끝내고 온라인강의도 시청시간 다 채웠다

#545 이름없음 2025/10/22 19:13:20

꼬들 1390 6/6 Kordle.Kr 🔥3 ⬜️⬜️🟨⬜️⬜️⬜️ ⬜️⬜️🟩🟨⬜️🟨 ⬜️🟩🟩⬜️🟩⬜️ ⬜️🟩🟩🟨🟩⬜️ ⬜️🟩🟩⬜️🟩🟩 🟩🟩🟩🟩🟩🟩 어렵

#546 이름없음 2025/10/22 19:24:07

안돼 불안이가 찾아왔어요 너므 므서워 사실 두시간전쯤부터 와있음 언제가는데

#547 이름없음 2025/10/22 19:26:51

>>483 48 9 3

#548 이름없음 2025/10/22 19:29:20

친한 언니 부탁으로 설문조사 참여했당 당첨돼서 기프티콘 받으면 좋겠어요

#549 이름없음 2025/10/22 22:29:28

🐱‍👤🐱‍🏍🐱‍💻🐱‍🐉🐱‍👓🐱‍🚀 뭐야 새로나온 이모지인가 휴대폰은 안보이고 노트북으로만 보이넹

#550 이름없음 2025/10/22 23:01:16

방금 안 충격적인 사실 모든 지역에서 차가운 잔치국수를 먹는게 아니었다고 여긴 뜨거운거 따뜻한거 차가운거 다 있는데...

#551 이름없음 2025/10/22 23:02:06

샤워해야겟다요

#552 이름없음 2025/10/23 00:46:18

>>497 오늘도 하울링해야함

#553 이름없음 2025/10/23 13:11:52

아침에 우울띠하다가 지금 좀 ㄱㅊ아짐 !!!! 라면먹고샤인머스켓먹을거임... 그리고 웹툰볼거임...

#554 이름없음 2025/10/23 13:33:20

아 거실에서 밥먹으면서 슈돌보다가 우웅해짐 출생가챠성공한 애기가 부럽고 24살에결혼하고 빠른결혼추천하는 남자도 부럽네요

#555 이름없음 2025/10/23 13:38:15

만 24세면 남성평균 취준생... 아니면 대학생... 아닌가요... 고졸이나 2년제 나오면 직장인일듯

#556 이름없음 2025/10/23 13:51:44

근데 내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니 정말상상이안됨 결혼식귀찮을것같고 애도별로안낳고싶음

#557 이름없음 2025/10/23 13:53:18

내 자식은 태어났더니 내가 엄마인거잖아 좀 불쌍할듯... ...

#558 이름없음 2025/10/23 13:58:34

그리고 둘 이상 있으면 무조건 편애하게될것같음 티안내려고해도 마음속으로는...

#559 이름없음 2025/10/23 14:24:13

헤헤 양치하면서 웹툰보다가 포도먹으면서 유튜브봐야징

#560 이름없음 2025/10/23 17:23:05

그새 렌즈에 적응해서 집에서 안경끼고 있으면 귀가 아픔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

#561 이름없음 2025/10/23 17:28:14

오랜만에 사브레를 먹어봤는데요 옛날보다 맛이 없네요

#562 이름없음 2025/10/23 17:35:10

샤인머스켓 중독인가봄 한송이 혼자 다 먹었는데 더 먹고싶음!!!!!

#563 이름없음 2025/10/23 17:36:42

#무한워들 #한글5자 #워들 https://w5.azki.org No.278 ⬜🟨⬜⬜⬜ ⬜⬜🟨🟨⬜ 🟨⬜⬜⬜⬜ 🟩🟩🟩🟩🟩 헤헤 네줄컷했다

#564 이름없음 2025/10/23 22:40:46

허어 하루가 살살 녹았네 샤워때려야겠다요

#565 이름없음 2025/10/24 01:13:18

종이일기 몰아쓰기의 시간!!!!!

#566 이름없음 2025/10/24 02:17:26

10월11일까지 썼다... 힘들어😂

#567 이름없음 2025/10/24 12:31:29

>>562 오늘도 한송이 씻음... 요새 좀 싸더라구여 살짝 얼려먹어도 맛있음

#568 이름없음 2025/10/24 19:02:48

6신데 너무 어둡다 무서움 맨날 납치당하는 상상하면서 집가는듯 흑흑

#569 이름없음 2025/10/24 23:55:29

너무 많이 묵었다 배불러...

#570 이름없음 2025/10/25 00:04:22

>>569 저녁에 아구찜 선짓국 볶음밥 귤 케이크 딸기라떼 먹음 원래 1시쯤에 항상 배고픈데 오늘은 안고플것같다

#571 이름없음 2025/10/25 02:22:50

집에서 30분 거리에서 하는 북페스티벌에 좋아하는 작가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들음... 책들고가서 싸인받는 상상하기 근데 나가기 귀찮다

#572 이름없음 2025/10/25 02:26:26

벌써 수목금 지나가버린거 말도 안되네 토일쉬면 또 학교가야한다고...? 하아아

#573 이름없음 2025/10/26 00:18:24

>>571 완전 재밌었다~~~ 나가길잘했어!!!!!

#574 이름없음 2025/10/26 00:22:56

옷이야기: 뭐입을지고민하다가 흰목폴라+청바지+검은크롭가디건 입고나감 오늘은 완전겨울날씨는 아니라 다행이었다 다이소에서 오버니삭스를 하나 샀다 생각보다 더 따뜻했고 귀여웠슴!!!!

#575 이름없음 2025/10/26 00:24:56

밥이야기: 나간김에 녹차라떼마셨어요 엄마도 한잔사드림😎 프차갔는데 이 지점은 맛이 그저그런듯...

#576 이름없음 2025/10/26 00:31:01

북토크이야기: 이거완전... 공식이 나랑 같이 덕톡을 해주는거잖아... 작가님싸인도받고넘좋았음요!!!!!!!!! 옆에 체험부스있길래 키링도만들었더요

#577 이름없음 2025/10/26 00:40:28

화장이야기: 나간김에 싱글섀도우 하나를 샀는데 하이라이터로 완전 이쁘더군요 근데 하라가 좀 많은것같아서 집가서 하나씩 다 발색해봄 색이 다 다름 그래서 안심함

#578 이름없음 2025/10/26 00:41:24

저녁밥이야기: 짬뽕이랑탕수육 어느새부터 중식이 기름지게 느껴짐 짬뽕 좋아했었는데... ...

#579 이름없음 2025/10/26 01:35:03

종이일기 17일까지 썼다 힘드러

#580 이름없음 2025/10/27 08:46:50

새벽에 오려구했는데 에러떠서 지금옴...

#581 이름없음 2025/10/27 08:49:47

26일이야기: 육회비빔밥 먹으러감 간식은 딸기라떼 마심 볕좋은곳에 돗자리깔고 쉬려했으나 바람이 많이불어서 추웠슴...

#582 이름없음 2025/10/27 08:50:37

그리고 갑자기 새로운 게임에 꽂혀서 2시넘어잠 그래서 지금 너무 피곤해

#583 이름없음 2025/10/27 08:53:01

오늘좀추워가지고 기모후드집업입었다 아직 개시못한 가을옷이 15315벌인데...

#584 이름없음 2025/10/28 12:15:32

27일이야기: 4시간자서 너무 졸렸슴 학교에서 우동을 첨 먹어봤는데 꽤괜이었다

#585 이름없음 2025/10/28 12:17:30

폰케이스 새로삼 얼른 왔으면좋겠다 내년 봄까지 껴야지

#586 이름없음 2025/10/28 12:33:21

새로운 루트로 학교가는 중 사실 늦게나와서 지도에 뜨는 최저시간경로로 가는 중

#587 이름없음 2025/10/28 12:36:15

수업하나가 휴강해서 3시에 마침 너무신난다 6시전에 집갈듯

#588 이름없음 2025/10/28 12:37:57
데이지크 할인해서 20구 팔레트 사고 싶은데 두개중에 머살지를 못고름... 봄웜라(추정)인데 코랄이랑 하트중에 뭐사지

데이지크 할인해서 20구 팔레트 사고 싶은데 두개중에 머살지를 못고름... 봄웜라(추정)인데 코랄이랑 하트중에 뭐사지

#589 이름없음 2025/10/28 12:39:23

근데아직내퍼컬모름 여쿨이라기엔 쿨톤컬러 안받고 봄웜이라기엔 오렌지빛도 안받음

#590 이름없음 2025/10/28 12:41:09

🤔🤔집가는길에 올영에서 발색해봐야지

#591 이름없음 2025/10/28 16:30:57

스프링코랄이 넘 웜해서 스윗하트 사기루함 아근데 이건 너무 쿨하면 어카지😵😵

#592 이름없음 2025/10/29 13:43:22

직원불친절하단 평이 많은 올영에 갔다 근데 그냥 평범했다 불친절한직원은 그새 관둔걸까...🤔

#593 이름없음 2025/10/29 13:50:21

>>591 이걸써도 이뻐지진않겟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취소할뻔했는데 어차피 소모품이니 쌀때사자 마인드로 견뎌냄

#594 이름없음 2025/10/29 13:53:30

렌즈끼고 건조한바람맞으니까 눈물남 길에서 우는 사연있는여자가 되다...

#595 이름없음 2025/10/29 13:54:48

베이글칩할인하길래 어제 3봉지 사고 오늘 5봉지 삼 피자베이글칩 맛있어요

#596 이름없음 2025/10/29 13:56:26

지원금 3140원남음 어따스지

#597 이름없음 2025/10/29 23:03:49

갑자기 삶의 모든게 종족번식을 위한 유성생식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무기력해짐

#598 이름없음 2025/10/29 23:04:52

>>585 아 맘에안듦🥲🥲

#599 이름없음 2025/10/29 23:20:26

>>589 오늘 좀 쿨톤메컵하고 니트입고 학교갔는데 동기가 보자마자 청순하다고 칭찬해쥼 나사실 여쿨 ?!!

#600 이름없음 2025/10/29 23:24:29

아니뭐임 어제 전공교수님이랑 대화하는데 내 시험점수

#601 이름없음 2025/10/29 23:25:00

그리고 2시간 대충 벼락치기한교양은 24점뜸 대학교시험은뭘까...

#602 이름없음 2025/10/29 23:26:14

이전레스 >>597 >>598 >>599 >>600 >>601

#603 이름없음 2025/10/29 23:28:51

복종하라 추앙하라 복복🫳🏻🫳🏻 앙앙🐕🐕

#604 이름없음 2025/10/29 23:37:29

밀린일기 써야하는데...

#605 이름없음 2025/10/30 00:58:58

엄마저에게투자해주셔서감사해요 근데농사도흉년이들고 주식도폭락할수있죠 모든투자가성공하는건아니란사실

#606 이름없음 2025/10/30 01:00:01

동아리에서 엑셀함수 배우는 중 분명 초등학생때 다 한건데 하나도 기억안나고 머라는지몰르것네

#607 이름없음 2025/10/30 01:03:03

제목으로 쓴 소설도 읽고나서 필사하고픈 문장이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달과육펜스 필사 중 세상에 좋은 문장은 왜이렇게 많은거지

#608 이름없음 2025/10/30 01:05:59

오늘(지금은 어제) 탔던 하교버스에 첨보는 기사님이 계셨음 근데 엄청 밝고 친절하시고 외향적이고 어쨌든 밝은 기운이 넘치셨음 다른 버스 만나니까 경적울려서 인사하고 빨간불일때 문 열고 그 앞에 서서 옆 버스랑 대화함(진짜처음봄)

#609 이름없음 2025/10/30 01:11:32

직업만족도가 높으실것같았다... 다른 기사님들과 얘기하고 학생들이 타고 내리면서 인사하면 그걸로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실것같은 걍 부러웠다구여

#610 이름없음 2025/10/30 01:12:29

근데 진짜 근본없이 나는 뭔일을 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것같애서 무근본으로 우울해짐

#611 이름없음 2025/10/30 01:15:57

일은 무슨 지금 학교 다니는것도 벌써 지긋지긋함 그니까 3년을 더 다녀야한다는거잖아 졸업하면 24살이 시작되는거고...

#612 이름없음 2025/10/30 01:26:36

올초에 쓰던 일기 구경하고옴 지금이랑 찡찡거리는건 똑같네 근데 지금도 이러고산다 사람이 뭐 변하겠니?

#613 이름없음 2025/10/30 01:39:46

찡찡거리는 내용(인생노잼임 사람땜에 스트레스 받음 할일미뤄서쌓임)

#614 이름없음 2025/10/30 01:41:52

일기에는 그 사람의 선하고 약한 부분이 가득 담겨있어서 어떤 사람의 일기를 읽으면 그 사람을 미워할 수 없대 그니까 나 미워하지마

#615 이름없음 2025/10/30 13:32:40

아 달렸더니 땀나 오늘만가면쉰다 아자아자쓰

#616 이름없음 2025/10/30 13:33:34

아침에 먹어야하는 약을 까먹었음 하루종일 불편하겠군...

#617 이름없음 2025/10/30 13:36:34

2시에 잔것같은데 11시에 깸 9시간을자는게맞냐고

#618 이름없음 2025/10/30 13:41:27

출근시간도 아닌데 지하철사람 엄청끼네 무슨날인가...

#619 이름없음 2025/10/30 15:05:37

교육론 수업 노잼... 필사해야지

#620 이름없음 2025/10/30 18:18:43

메론빵 오랜만에 사먹었는데 갑자기 맛이 너무 역겨워져서 먹다남김 내 이천칠백원...

#621 이름없음 2025/10/30 18:20:06

앞으론 그냥 서브웨이나 가야겠다... 버스타기전에 간식먹는게 낙이었는데 기분안좋아짐😐

#622 이름없음 2025/10/30 18:29:18

오늘등교할때 지하철 맨끝자리에 앉아가려고 (사람둘사이에 앉아가는거 불편함...) 자리앞에 서있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이 자리 나자마자 옆으로 샥 땡겨앉음 얄미워서 발밟을뻔😐

#623 이름없음 2025/10/30 18:29:58

통학하고 얻은 능력: 곧 일어날것같은 사람 찾아내기

#624 이름없음 2025/10/31 06:28:58

밤샘😀

#625 이름없음 2025/10/31 06:49:29

9시간 잤다고 안졸려서 걍 밤새버림 망했네여 오전중에 택배오면 좋겠다 배고픈데 아침은 머먹지

#626 이름없음 2025/10/31 15:35:21

아침먹고 다시 자서 1시에 일어남 ㅋㅋㅋㅋ 그리고 택배깡함

#627 이름없음 2025/10/31 15:36:52
흐엉 이뻐 생각보다 흰끼돌아서 좋음 오른쪽밑 2개는 생각보다 붉은끼있음 빤짝이컬러 진한거 두개가 발색넘조음...♡♡

흐엉 이뻐 생각보다 흰끼돌아서 좋음 오른쪽밑 2개는 생각보다 붉은끼있음 빤짝이컬러 진한거 두개가 발색넘조음...♡♡

#628 이름없음 2025/10/31 15:38:20
1 4 5 7 17 발색

1 4 5 7 17 발색

#629 이름없음 2025/10/31 15:39:17

얼굴발색은 아직 어떨지 몰겠넹

#630 이름없음 2025/10/31 15:44:46

하근데 섀도우 쓸거 이미많음 이제부터 다쓰기전까진 화장품안사겠습니다

#631 이름없음 2025/10/31 15:46:46

티비에 왜 공포영화를 하나 했더니 할로윈이구나... 죠스를 보고왔어요

#632 이름없음 2025/10/31 15:50:04

노인과 바다 조별과제편 (아님)

#633 이름없음 2025/10/31 15:53:57

상어사냥과 조별과제의 공통점 서로간의 호흡이 중요한가요? 네 조원이 잠수를 하나요? 네... 과제물이 터지기도 하나요? ...네

#634 이름없음 2025/10/31 15:56:24

영화보면 필수코스로 하는거 유튜브에서 리뷰영상 찾아보기

#635 이름없음 2025/10/31 17:26:13

>>634 50년 지난 영화였구나 와우

#636 이름없음 2025/11/01 16:06:55

오랜만에 쌀국수 포장해와서 먹었다 원래 가던 곳이 휴무여서 새로운 식당에 갔다 음 근데 포장했는데 소스를 안넣어주고... 면식감이 별로였다

#637 이름없음 2025/11/01 16:22:22

그리고 컴포즈 신메뉴 밤라떼도 테잌아웃 해왔다 덜달게 휘핑추가하면 더 나을듯...

#638 이름없음 2025/11/01 17:16:54

아니 카톡 이모티콘 가격 오른거 나만 몰랐지 3000원이네

#639 이름없음 2025/11/02 17:52:49

점심으로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매일매일 서브웨이 파스타 샤브샤브 쌀국수 마라탕 돌려가면서 먹고싶다

#640 이름없음 2025/11/02 17:54:49

가나 랑드샤 말차 쇼콜라 사봄 말차맛은 별로 안나고 그냥 초코맛 나잖아

#641 이름없음 2025/11/02 17:57:41

이번주 금요일에 또 서울에 가요... 새벽 5시에 일어나야함 정말 신나요

#642 이름없음 2025/11/02 18:09:34

월요일까지 할일 영어과제 끝내기 글쓰기 주제 정하기 전공보고서 주제 정하기

#643 이름없음 2025/11/02 18:10:11

허 아까부터 계속 속이 안좋음 빈속에 매운 샤브샤브를 먹어서 그런지? 그냥 생리 10일전이라 그런지? 는 모르겠지만

#644 이름없음 2025/11/03 00:21:30

수요일 13시 30분 영어

#645 이름없음 2025/11/03 01:14:33

아니 한시에 자기로 했는데 잼얘 듣느라 못자는중 내일 또 졸겠네

#646 이름없음 2025/11/03 04:04:40

아진짜망했서

#647 이름없음 2025/11/03 04:05:31

사랑은 생필품이고 연애는 사치품같다는 생각을 요새자주해

#648 이름없음 2025/11/03 08:07:49

피곤해서 살짝? 죽을것같?

#649 이름없음 2025/11/03 15:37:14

새벽에 거의 7시간은 떠든듯 아직목아프아

#650 이름없음 2025/11/03 15:38:36

그티만 전남친썰 이별썰을 나에게 푼다는건 나른 믿고 전적으로 신뢰하고 앞의로의 걸즈토크를 함께하자는 고백이 아닌지...

#651 이름없음 2025/11/03 17:52:55

점심에 학식우동먹었슴 3700원의 행복이야...

#652 이름없음 2025/11/03 17:54:00

>>648 몬스터 사마심 근데 걍 졸았음 카페인면역아님? 근데 또 두통이랑 두근거림은 생김 작용없는 부작용

#653 이름없음 2025/11/03 17:57:46

어제저녁부터 목아픔과 두통이 있는데 좀 불안하네여...

#654 이름없음 2025/11/03 18:00:54

통학버스 타기 30분 전 최고의선택 서브웨이 줄서자마자 5명 단체들어옴 타이밍 굿😆

#655 이름없음 2025/11/03 19:25:13

>>654 신입분이 만드셨는지 샌드위치 소스가 많아서 너무 짜웠음... ...

#656 이름없음 2025/11/03 19:27:10

하교버스에서 잠들어서 정류장 지나침..... 천오백원을 내고 역3개를 다시 이동합니다.😐

#657 이름없음 2025/11/03 19:33:22

카페인이 안드는데 부작용은 왜있는지요??

#658 이름없음 2025/11/04 03:01:25

뜌어어어어 목아픈거 안나아지네 나이번주에녹음해야해...

#659 이름없음 2025/11/04 03:03:18

차 태워서 텀블러에 담아가야겠다 리치캐모마일으로

#660 이름없음 2025/11/04 03:03:41

아침에 약먹는거 까먹지않기 제발

#661 이름없음 2025/11/04 12:06:20

우아 착장 미스 추울줄알았는데 덥다 니트안에 목폴라말고 반팔티입을걸

#662 이름없음 2025/11/04 18:31:43

아니네 날씨가 딱좋군 겨울반바지 사고싶어서 장바구니에 몇개담아둠

#663 이름없음 2025/11/04 18:41:00

오늘먹은거... 샤머 꿀떡 5개 작은삼김 손바닥크기 빵 초코 학조각 제로식혜한캔 이상하게 배는 안고프네

#664 이름없음 2025/11/04 18:48:26

>>656 오늘은 절대안잠 계속깨어있을거임

#665 이름없음 2025/11/05 00:17:39

아니 스레삭제 기능이 생겼네 싹 정리하고 옴... 잘가 내 흑역사들아...

#666 이름없음 2025/11/05 01:24:02

저녁에 수제비 맛있었는데 조금만 먹었나 배고푸다...

#667 이름없음 2025/11/05 02:16:34

으음? 정해진 메뉴를 일정금액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정해진 메뉴를 주문하면 모든 메뉴에 적용가능한 일정금액 할인권을 주는거로 리뉴얼 별론데

#668 이름없음 2025/11/05 12:05:42

>>660 ...아침에 알람맞춰두고옴... 삶의질나락이여

#669 이름없음 2025/11/05 14:11:50

아 라운지에 지갑놓고와서 학식을 앞에두고 편의점에서 삼김먹음

#670 이름없음 2025/11/05 14:13:24

>>644 교수님이 정말 상냥해써여

#671 이름없음 2025/11/05 14:15:56

이거먹고 간식으로 단백질바랑 치즈타르트랑 포도 먹으면 배부를듯

#672 이름없음 2025/11/05 18:46:58

배고푸다 빵샀는데 맛없어서 반먹고 넣어둠 어케 페스츄리에 고구마가 맛이없냐

#673 이름없음 2025/11/06 00:41:05

중간 망한 전공과목 기말은 미리 준비하려고 전공책읽음... 제발 중간 15점은 넘었길...

#674 이름없음 2025/11/06 00:43:53

목아픈거 완전히 언제 나아지는거야... 아예 안쓰고 계속 둬야하나 물은 자주 마시고 있는데

#675 이름없음 2025/11/06 01:04:39

아 뭐지 올초에 산 향수 향이 달라진것같다... 레몬향 어디갔어

#676 이름없음 2025/11/06 23:52:25

끄악 내일 여섯시에 일어나야해요 뭐입을지 정하고 자려고 했는데 못정했슨

#677 이름없음 2025/11/07 20:10:34

아 버스에 담배냄새나는사람앉음!!!!!! 왜 내근처에앉는건데 섬유향수는몇번을뿌리는건데!!!!

#678 이름없음 2025/11/07 20:11:52

버스너무많이타서 엉덩이 납작해진것같애 내동그란엉덩이가

#679 이름없음 2025/11/07 20:12:41

원래 한타임 빠른 버스 타려고했는데 내눈앞에서 버스가 문닫고출발함 하아니 다시 열어줄수있잖아 있는거잖아!!!!!!!!!!!!

#680 이름없음 2025/11/07 20:15:25

오늘 5시 44분 첫차탈뻔했는데 아빠가 태워다주셔서 6시 40분에 출발함🥹🥹

#681 이름없음 2025/11/07 20:18:18

지하철버스타면 1시간50분 차타면 40분 이래서 자차가 있어야...

#682 이름없음 2025/11/08 02:42:36

내 사회성은 죽었는데 왜 내 친구들은 싹싹한걸까 고등학생친구도 대학친구도...

#683 이름없음 2025/11/08 02:44:15

나였으면 나랑 친구 안했을텐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684 이름없음 2025/11/08 02:51:22

교수님이 과제 일주일 미뤄주심 정말감사합니다 저아직시작도안했거든요 음하하

#685 이름없음 2025/11/08 02:52:53

지금 글쓰기도 해야하는데 진짜 너무 하기싫어서 안하고있음 주제 정한것도 맘에 안들어서 바꾸고싶두아

#686 이름없음 2025/11/08 02:54:09

아마따 그리고 어제 나혼자 좋아하고있던 언니가 내 스타일 이뿌다고 칭찬해줌 나이제죽어도좋아

#687 이름없음 2025/11/08 02:59:34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언니가 더이쁨 미녀는 최고인것임

#688 이름없음 2025/11/08 03:03:09

요새 피부에 자꾸 먼가 나는데 화장때문인지 클렌징때문인지 건조함때문인지 편의점음식을 많이먹어서인지 모르겠슴

#689 이름없음 2025/11/08 03:05:51

퍼프를 매일 바꿔야하나 주 5일 화장을 줄여야하나 클렌징을 더 빡빡해야하나

#690 이름없음 2025/11/08 03:06:23

하 꾸며야 겨우 볼만해지는 사람한테 이런 시련을 주지마셈

#691 이름없음 2025/11/08 03:07:45

최근에 화장하면서 느낀게있어요 나는 꾸며서 예뻐지고 싶었던게 아녔음 예쁜걸 꾸미고싶었던거임 그냥 숟가락만 얹고싶은거였어

#692 이름없음 2025/11/08 03:10:00

그니까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데 나한테 필요한건 리모델링임

#693 이름없음 2025/11/08 03:12:32

사실지금 일주일만에 우울불안피해망상ON상태여서 좀 별로네요

#694 이름없음 2025/11/08 03:15:57

아니근데 다른사람이 만나자고하면 긍정적으로 답하면서 내가 함만나자하면 왜 확답을 회피함 이거 손절플래그아님??

#695 이름없음 2025/11/08 03:17:06

그냥 나랑 연락하는건 괜찮은데 만나긴싫은건가 ㅇㅋ...

#696 이름없음 2025/11/08 16:20:34

웹툰 정주행 중 정신건강에 안조은 웹툰이 왜 이리 재밌는걸까 50화짜리니까 금방 보겠다

#697 이름없음 2025/11/08 16:23:22

하뭐임 중간고사 성적공개를 왜 지금 아제발요 20점만 넘게 제발

#698 이름없음 2025/11/08 16:35:44

19점?? .....................................................

#699 이름없음 2025/11/08 16:37:17

에이 받으려면 기말 몇점받아야하지... ...

#700 이름없음 2025/11/08 16:40:49

근데 평균이 20점이면 어캄 제발 평균 15점 그러면 기말 24~6점으로 만회가 안되려나

#701 이름없음 2025/11/08 21:09:28

믕... 과제 두개 해야하는데 하루종일 웹툰 정주행함... 75화까지봄

#702 이름없음 2025/11/09 01:04:26

>>698 뭐임 평균이 14점임 기말 망치지만 않으면 이건 에이다 아니다 열심히칠게요 에이플로 주세요!!!!!!!!!!

#703 이름없음 2025/11/09 01:07:36

이전 레스 >>697 >>698 >>699 >>700 >>701

#704 이름없음 2025/11/09 01:17:52

이름 정하고 싶은데 아무 생각이 안나...

#705 이름없음 2025/11/09 01:22:49

>>694 근데 좀 나를 좋아하는것같기도함 근데 또 몇달전보단 덜 좋아하는것같기도 근데 별생각없는것같기도

#706 이름없음 2025/11/09 01:27:41

>>702 근데 나 벼락치기 세시간해서 19점인데 평균이 왜이리 낮은거지 문제수준도 어렵지않았는데 다들 시험전까지 열심히 필기 보길래 기죽었었는데...

#707 이름없음 2025/11/09 01:28:19

다같이 벼락치기를 했구나 로 결론 내림 기말은 진짜 미리미리 강의볼게요 ㅎㅎㅎㅎ;;;

#708 이름없음 2025/11/09 01:45:01

울적하고 무료한 새벽에는 키쿠오 노래를 들어요

#709 이름없음 2025/11/09 01:51:05

내가 원하는걸 제대로 말하는게 왤케 쉽지가 않은걸까 나도 빙글빙글 말돌리는거 싫어하는데 왤까... 거절에대한두려움 내감정표현이어색함 상대가먼저알아채줬음좋음 너정말문제많구나!!!!!

#710 이름없음 2025/11/09 02:11:40

>>701 11일에 유료화된다길래 다 봄 진도가 느리다는 리뷰가 많았으나 난 하루만에 몰아봐서 괜찮았음 주위에 어떤 사람을 두냐가 정말 중요하단 사실을... 상기할수있는 웹툰이었네요

#711 이름없음 2025/11/09 02:14:03

녹음이랑 영어숙제 끝내고 자야지 그리고 글쓰기 주제도 다시 생각해봐야할듯

#712 이름없음 2025/11/09 14:33:46

10시 좀 넘어서 눈 뜨고 11시에 대충 아점이랑 과일 먹고 웹툰 조금 보고 게임도 조금 하고 디엠이랑 카독 잠깐 했는데 왜 두시인거임

#713 이름없음 2025/11/09 14:37:24

아빠가 점심먹으러 나가자고 했는데 과제한다고 집에 있겠다고 함 근데 집에서 한게없슴

#714 이름없음 2025/11/09 14:38:17

아니근데걍 내일 글쓰기 수업을 안가면 되는거 아닌가... ... 3번 결석까진 괜찮은거아닌가 아마도...

#715 이름없음 2025/11/09 14:43:02

전공과제도 해야하는데 앗 큰일이당 최고로 하기시러

#716 이름없음 2025/11/09 15:12:25

아님아님아님 정신을 다잡고 할일을 정리하자.... 일단 5초정도 남은 녹음을 끝내야함 (2시간남음) 책상에 어질러둔 것들을 치우고 내일 가방을 싸고 그리고 영어과제를 해야함(내일아침까지임) 글쓰기 주제를 바꾸거나 논문서치를 좀 하고 (내일 4시 수업임) 자기전에 전공책을 조금 읽어야함

#717 이름없음 2025/11/09 18:52:08

글쓰기 빼고 다 했는데 아진짜내일강의가지말까

#718 이름없음 2025/11/10 02:05:57

자존감... 음... 기억하는 제일 애기때부터 낮았음 평생 그렇게사니까 자존감이 낮다는 사실도 인지못함 그냥 태생이나 기질이 아닐까... 일기판문답끝

#719 이름없음 2025/11/10 02:09:58

아슬아슬한 장난치길래 그냥 장난으로 받았는데 아 화나내 그냥 엉뚱하고 예측불가 사차원인 나☆ 로 포장하지좀마

#720 이름없음 2025/11/10 02:10:55

다섯시간밖에 못자겠다ㅠ 이번주도 다들 잘 지내봅시다!! 맛있는것두 먹구요

#721 이름없음 2025/11/10 10:49:50

버스에서 자서 정류장 놓침 10분걷느라 수업늦었어요...

#722 이름없음 2025/11/10 18:25:41

너므 배고파서 정신혼미하길래 에그타르트사먹음 이게 다 도서관에서 책찾느라 앉았다 일어났다 해버려서야...

#723 이름없음 2025/11/10 18:27:26

오늘먹은거 빈츠한개 유부초밥3개 신라면건면 녹차라떼 에그타르트

#724 이름없음 2025/11/10 18:27:37

배고픈이유가있었음 -_-

#725 이름없음 2025/11/10 20:00:55

오늘 마신 녹차라떼 의외로 맛있었다 별 기대 없었는데도 종종 여기서 마실것같다 엄청달지않고 적당히 쌉쌀하고 홍차맛이 조금 난다

#726 이름없음 2025/11/10 20:13:53

사교성은 없어도 사회성은 필요하다는 말을 봄 흠 맞는듯 사회성박살난사람들땜에 너무 스트레스받음 근데 누군가에겐 나도 사회성없는 사람일수도

#727 이름없음 2025/11/10 20:24:10

모솔과 사회성의 상관관계에 대해 고민해보게 됨

#728 이름없음 2025/11/10 20:28:46

아 어카지 정이 좀 떨어진것같음... 음... 결국사람은다비슷한걸까 거기서거기인걸까...

#729 이름없음 2025/11/10 20:30:23

>>719 이것도 그렇고 오늘의 살짝 당황스런 발언도 그렇고 이때까지 했던 행동들도 살살 스치면서 식음

#730 이름없음 2025/11/10 20:32:56

그래도 이번엔 기분나쁠때 바로 별로라고 말했으니까 잘했어나자신🫳🏻🫳🏻 물론 내 말을 제대로 받아들인진모르겠지만 그건 뭐 님의 재량이시고

#731 이름없음 2025/11/10 21:32:48

오오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 빌려왔다 영원에 빚을 져서 라는 소설 첫장만 읽었는데 이거 좀 우중충한 내용 같다 그럼 별로 읽을 상태는 아닌데...

#732 이름없음 2025/11/10 21:37:35

58분짜리 살로소돔 리뷰 영상을 보는 중 요새 정신건강에 안좋은 영화리뷰 영상 보는게 취미가 되었어요 영화는 원래 풀영상으로 보는거 선호하는데 이런류의 영화는 딱히 보고싶진않기때문에

#733 이름없음 2025/11/10 21:49:07

근데 그냥 채널주인장이 귀여우심... 사투리 억양이나 영상시작할때 해주는 티엠아이나 영화의 해석이라든가

#734 이름없음 2025/11/10 21:49:50

우중충한 소설 읽기 싫다면서 고어 영화 리뷰 보기 좀 웃기네여

#735 이름없음 2025/11/10 23:08:52

아 친구의 레전드 썰을 들어서 기분안좋아짐 왜..왜케 할말못할말구분못하는사람들이많냐

#736 이름없음 2025/11/11 00:29:07

토요일에 이쁘게 입고 나가고시퍼 근데 뭐입을지모르겠어 옷사기도귀찮아

#737 이름없음 2025/11/12 00:30:57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푱푱하다 푱푱한...........

#738 이름없음 2025/11/12 00:43:19

편의점에서 연세말차카스테라 사먹어봄 말차크림빵보다 더 맛있었음 생각보다 말차맛도 꽤 진하구 근데 반정도 먹으니까 느끼했다...... 사두고 잘라먹던가 둘이서 먹으면 좋을듯 3,600원

#739 이름없음 2025/11/12 00:44:52

집가는길에 말차초코송이도 샀어요 이건 카페에서 녹차라떼랑 같이 머거야징 말차 유행이라 너무너무 행복해

#740 이름없음 2025/11/12 00:48:06

북토크 참여했더니 필사노트랑 메모지 스티커 핸드크림을 받았다 아는 작가님들은 아녔지만 그래두 재밌었다 사실 강의 대신 들은거라 걍 뭔 말을 들었어도 재밌었을듯

#741 이름없음 2025/11/12 00:50:17

친구들이랑 공강시간에 카페에서 떠들면서 학교까지 걸어가면 몇시간인가 봤는데 8시간 뜸 택시는 거의 오만원임 솔직히 네시간정도 걸으면 도착할줄앎...

#742 이름없음 2025/11/12 00:55:38

>>733 아니 갑자기 노래커버영상을 올리심 뭐임진짜 꼬질한가나디같아 아아악

#743 이름없음 2025/11/12 01:22:50

학교근처 와플집에서 하는 생딸기 와플이 참 맛있는데요 딸기시즌이 언제부터인지 몰겠다... 에타에 딸기와플하나요? 질문글 올렸는데 그닥 영양가있는 댓글을 받진 못함

#744 이름없음 2025/11/12 01:26:33

친구가 그 옆 타코야끼 집이 12알 오천원이라고 알려줌 나중에 꼭 사묵어야지

#745 이름없음 2025/11/12 01:30:07

오늘은 원래 3시 수업인데 조별과제 회의하기로 해서 1시에 보기로 했다 회의는 사실 모르겠고 녹차라떼 마실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동아리도 없는 주여서 집에 일찍 갈수있다

#746 이름없음 2025/11/12 01:44:41

>>738 그리고 집가서 저녁에 라면반개 끓여먹음 라면도 기름져서 한개다먹으면 물림...

#747 이름없음 2025/11/13 00:50:41

입에 머가 나버렸다 계속 이로 건드리니까 더 커졌다😃

#748 이름없음 2025/11/13 00:53:08

편의점에 현미밥삼김 팔길래 사먹었는데 꽤나 맛있었다 당분간 먹어야겠다

#749 이름없음 2025/11/13 00:59:28

저녁에 치킨을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매워서... 세조각 먹었다 혀가 아프니 입맛이 뚝 떨어졌다 그래서 지금 배고프다

#750 이름없음 2025/11/13 01:03:46

사실 치킨도 그리 좋아하지 않음 튀긴음식을 별로 안좋아해요 기름져 양념된 닭가슴살이 더 맛있음

#751 이름없음 2025/11/13 01:09:18

레그워머+스타킹+반바지 샀어여 금요일 오후에 배송오면좋겠는데 아마 안될듯

#752 이름없음 2025/11/13 01:11:36

>>750 나 너무 가리는 음식 많은것같다... 나중에 사회생활하면 밥을 어케먹을지 벌써 걱정이 됨 심지어 안먹고싶은거 먹으면 바로 속이 더부룩해짐

#753 이름없음 2025/11/13 01:24:54

다른사람들은 좋아하는데 나는 그저그런거 엽떡 만두 돈까스 제육 김치찌개 감자탕 짜장면 라멘 닭다리 초코케이크 초코딸기흰우유 냉면 크림많은디저트 치킨 햄버거 크림파스타 스팸 소시지 등등...

#754 이름없음 2025/11/13 01:26:06

엽떡첨먹고충격받음 내입맛에안맞아서... 유행하길래 맛있을줄

#755 이름없음 2025/11/13 01:28:17

집에서 일찍 나와서 카페들렀다 강의실 갈 예정!!! 새로운 말차라떼 마셔야징 과연 원래 마시던 라떼를 이길 수 있을지...

#756 이름없음 2025/11/13 01:34:46

하루에 레스 5개 쓰면 12월31일에 1000레스됨

#757 이름없음 2025/11/13 15:06:54

>>755 500원 더 비쌈 저가테이크아웃 매장에 라떼 4,300원은 아무래도 좀 비싸죠 단맛은 덜하고 말차진한데 우유가 부족한 느낌... 휘핑추가하면 딱인데 그럼 4,800원임 ㅡ.ㅡ

#758 이름없음 2025/11/13 15:17:10

>>679 오늘은 저 멀리서 달렸는데 문 열고 기다려주심ㅜㅜ 감동실화

#759 이름없음 2025/11/14 01:02:16

이번 주말 바쁠 예정 학과행사 하나 술약속 하나 전공과제랑 교양과제 조별과제 자료조사

#760 이름없음 2025/11/14 01:03:09

온라인강의는 방금 다 밀고 왔다 늦지않게자고 아침에 파스타 만들어먹어야지 많이먹어야지!!!!

#761 이름없음 2025/11/14 18:15:08

왜인지 하루종일 입이 심심해서 뭔가 계속 먹고있다 택배 3개 중에 2개만 왔다 세트로 입으려고 했는데 곤란하게 됐다 내 레그워머...

#762 이름없음 2025/11/15 19:18:01

오늘의 저능행동 1. 8시 30분에 나가야하는데 그때일어남 2. 와중에 장소 잘못찾아감 3. 폰 잃어버렸다 찾음 4. 자느라 환승역놓침

#763 이름없음 2025/11/16 18:20:31

그러고 늦게 합류해서 초절정잼얘 놓침 진짜 이건 인생의 손실이다...

#764 이름없음 2025/11/16 18:52:03

어제 먹은 술: 생맥 300 어제 먹은 안주: 오코노미야끼, 전, 차돌짬뽕, 젤리 이제 생맥까지는 잘 마실수있는듯 캔맥은 아직 맥주냄새가 영 별로

#765 이름없음 2025/11/16 19:01:55

맨날 코노 가다가 어른?의 노래방 가봄 담배냄새가 옅게 깔려있고 한시간에 삼만오천원이고 테이블에 재떨이가 있고 서비스를 계속 주셔서 그냥 중간에 나옴 사장님이 완전 친절하셨어욤

#766 이름없음 2025/11/16 19:09:33

집가서 과제 하려고 했는데 11시 30분에 집에와서 잘준비 끝내니까 2시 됐길래 졸려서 걍 잠...

#767 이름없음 2025/11/16 20:13:15

오느른 나가서 쫄면이랑 돈까스 먹고 분좋카에서 말차라떼 완뚝함 직원분이 붕어빵 서비스로 주셨는데 맛있었어요나가서 쫄면이랑 돈까스 먹고 분좋카에서 말차라떼 완뚝함 직원분이 붕어빵 서비스로 주셨는데 맛있었어요

#768 이름없음 2025/11/16 20:15:17

레전드 과제하기 싫음이 그치만 해야겠죠 어쩔수없이... ...

#769 이름없음 2025/11/16 23:38:34

울퉁불퉁하다 울퉁불퉁한 내인생 다음레스 제목이닷

#770 이름없음 2025/11/16 23:39:44

>>768 세개의 과제 중 두개를 끝냈어요 근데 남은 하나가 제일 문제가 많아요 저는 큰일났어요 화요일 되기 전에 제출을 해야해요 근데 월요일에 집에오면 7시인데엉뜨케요

#771 이름없음 2025/11/17 04:43:30

아니 뭐 표절률 검사 돌릴때마다 어디는 7% 어디는 70% 나오면 어카라고.... 카피킬러에 지피티킬러 같이 돌렸는데 7%니까 이거 믿..을게..? 제발 교수님이 카피킬러를 쓰셔야만 다른거쓰시면 폐급지피티복붙학생이라는 낙인이 찍히고말거야... ...

#772 이름없음 2025/11/17 15:50:54

두시간자니까 너무피곤해 공강시간에 자료조사함 그러고 전공수업때 자버림...

#773 이름없음 2025/11/17 15:58:24

학교매점에서 점심 먹었었는데 넘 비싸서... 다른 곳에서 사먹기로...

#774 이름없음 2025/11/17 20:08:11

하진짜 저녁먹고 노트북 앞에 딱 앉았다 네시간동안 어케든 끝내야만해 못하면 난 재수강이라구... ... 거지같이하더라도 완성이 목표

#775 이름없음 2025/11/18 12:32:32

나나나나 이제 조별과제만 조금 신경쓰면 과제는 딱히 없다 싸강 밀린거나 들어야지

#776 이름없음 2025/11/18 12:33:23

아님 글쓰기 과제가 남아있었음 한편은 미완성으로 처박아두고 한편은 이제 한문단 썼는데 어카요 🤮🤮

#777 이름없음 2025/11/18 12:35:41

럭키레스 🍀🍀🍀

#778 이름없음 2025/11/18 12:40:25

>>761 이거 배송지연됨... 아니 늦게오면 추워서 긴바지 입느라 신지도 못하겠네

#779 이름없음 2025/11/18 12:44:55

점심으로 먹으려구 도시락에 샤머랑 유부초밥 싸왔어요 수업끝나면 3시인데 벌써 배고프다...

#780 이름없음 2025/11/18 12:46:48

등굣길에 화장중이신 여성분을 봤는데 나랑 쿠션이랑 립펜슬 겹치셔서 괜히 반가웠음

#781 이름없음 2025/11/18 17:06:14

오늘의 소비 가챠 -5000 녹차라떼 -3500 친구랑 가챠 교환했어요 둘 다 서로의 위시를 얻음...😍

#782 이름없음 2025/11/18 17:07:33

녹차라떼말고 크레이프케잌 먹고싶었는데 4,800원이어서... 과소비 느낌이라 녹차마심 (+저번에 먹은 케잌이 맛없어서 도전이 무서움)

#783 이름없음 2025/11/19 20:27:38

오늘 너무 피곤하다... 집가면 9시 넘을듯

#784 이름없음 2025/11/19 20:43:28

오늘의정신빠짐행동 내릴 정류장놓쳐서 걸어가느라 수업늦음 도시락싸고 젓가락 빼먹어서 손으로 먹음

#785 이름없음 2025/11/19 23:03:20
미거맛없슨...

미거맛없슨...

#786 이름없음 2025/11/19 23:08:53

도시락메뉴: 마라달걀볶음밥을 넣은 유부초밥 샤인머스켓 마싰게먹었어요

#787 이름없음 2025/11/20 11:08:09

과에서 하는 이벤트 참여했는데 당첨됨 갑자기 3만원 생김... 즐겁다🫠

#788 이름없음 2025/11/20 13:48:51

진통제 미리 먹는거 까먹었다가 대가 치르는 중 으악 배아파ㅜㅜㅡ

#789 이름없음 2025/11/20 13:51:57

어제 동아리 활동이 완전히 끝났다 마지막 기념으로 다같이 피자랑 치킨 먹었다 교수님이 사주셨다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끝난느낌이다 겨울방학동안 더 공부해서 시험치고 내년엔 다른 동아리를 가야겠다

#790 이름없음 2025/11/20 13:57:31

이제 수요일에 일찍 하교라니 넘좋네여

#791 이름없음 2025/11/20 14:39:40

>>788 먹은지 한시간 넘었는데 왜 효과가 안도는건지... 버스 덜컹거리니까 더 아픈것같슴ㅜㅠㅜㅠㅜㅜㅜ

#792 이름없음 2025/11/21 00:26:41

학교에서 애니과?웹툰과? 졸전하는거 가고 싶었는데 시간 애매해서 계속 미루다보니 결국 못갔다 저번에 디자인과 전시도 못갔었는데 다음 전시에는 꼭 갈수있길...

#793 이름없음 2025/11/21 00:33:03

>>789 여기서 거의 초면인 동아리 선배한테 들은 말: 졸업하고 학교 도서관 인턴할것같다 2층에서 수서업무를 하게 될 상이다 그쪽이 대대로 나 같은 상이라는게 그냥 웃김 운명인것이야... 저번에는 부모님이 사서냐는 말도 들어봄 ㅋㅋㅋ

#794 이름없음 2025/11/21 00:37:46

잘 준비를 다 끝내고 노트북 앞에 앉아서 유튜브로 노래 들으면서 사이버 일기 쓰기 시간을 정말 좋아해요

#795 이름없음 2025/11/21 00:46:15

>>794 오늘의 첫노래 https://youtu.be/lBw-Gg33hE8?si=S_GarcB7Q64kmyDX 오토하의 안전제일!

#796 이름없음 2025/11/21 01:32:10

도시락싸가기로 수요일 무지출 목요일 1700원 지출 돈을 아꼈어요 근데 이걸로 다른데 써서 결국은 똑같아져요

#797 이름없음 2025/11/21 02:20:11

ㅜ할거더있는데 배가 살살 아파져서 온라인강의만 보고 잘라고 누웠어요 굿나잇

#798 이름없음 2025/11/21 12:40:02

10시에 일어나서 파스타 만들어먹고 양치하고 설거지하고 간식으로 냉동망고를 가져왔어요 근데 왜 두시간이 넘게 흐른거지...

#799 이름없음 2025/11/21 23:59:42

하루종일 배고픈 기분이야 그 시기가 돌아왔기 때문일까... 오늘은 진통제를 하나도 안먹었어요

#800 이름없음 2025/11/22 00:00:43

주말을 즐겨야하는데 토요일 아침에 나가서 일요일 오후에 돌아오게 생김 안돼 제발 날 집에 넣어둬...

#801 이름없음 2025/11/22 00:03:33

중간고사 12월 8일, 9일 이번에는 정말 벼락치기 안할거고요 진짜입니다 갓생드간다

#802 이름없음 2025/11/22 00:04:24

오늘 영어숙제랑 글쓰기도 하고 전공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읽고 잘겁니다

#803 이름없음 2025/11/22 00:04:58

>>797 >>798 >>799 >>800 >>801 접힌레스

#804 이름없음 2025/11/22 15:18:46

조별과제 자료조사를 끝냈어요 제 생각에 이 과목은 무조건 A임ㅋ

#805 이름없음 2025/11/22 16:36:57

1레스의 글은 안미옥 시인의 캔들이라는 시입니다 온이라는 시집에 실려있어요

#806 이름없음 2025/11/22 23:47:42

저녁에 회덮밥 먹으면서 톳을 골라내다가 든 생각: 어릴때보다 지금 음식을 더 많이 가리는듯 어릴땐그냥 순순히 먹으라면 먹었음 살다보니 취향이 확고해지고 가리는 음식도 많아지고 그러네요

#807 이름없음 2025/11/23 02:23:50

왜 다섯시간동안 내 연락 안읽어 왜 답장도 계속 단답해 나심심하단말이야... ...

#808 이름없음 2025/11/23 02:38:52

제발 지금까지 인생이 무료 체험판이면 좋겠다 지금까진 체험이었고 정식플레이를 시작할거냐는 창이 떠야하는데 그럼 바로 아니오 눌러야지

#809 이름없음 2025/11/23 09:01:48

다섯시간 자니까 피곤해죽겄다 컴포즈커피는 9시부터 영업하는구나 고등학생때 자주갔던 유부초밥집에 양수하실분 구한다는 종이가 붙어있다 초밥집은 옛날에 없어졌고 치킨집은 간판을 새로달았고

#810 이름없음 2025/11/23 15:29:26

>>809 9시 5분까지 기다렸는데 오픈을 안하길래 다른 카페에 갔다... 빽다방에 말차 신메뉴가 나왔다던데 키오스크에 등록되어있지않았다... 그래서 결국 고구마라떼를 마셨다 맘대로 되는것이 없구만

#811 이름없음 2025/11/23 15:32:23

가끔 밥먹다가 음식떠먹는것도 힘든 느낌이 남 씹어삼키는것도 에너지소비여 피곤해

#812 이름없음 2025/11/23 15:45:13

김장을 하고 왔어요 분명 작년이 마지막이랬는데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래요 그래도 갓 담근 김치는 맛있어요...

#813 이름없음 2025/11/23 15:49:04

오늘 자정까지 글쓰기 제출인데 아직 시작도 안한 나는 폐급대학생이야 아아아 그러니까 이런 폐급학교에온거아닐까 아아?

#814 이름없음 2025/11/23 16:02:00

내 입시는 어디부터문제였는가 수시원서제출 미루다가 5개밖에 못냈을때... 희망학과 못정해서 생기부 내다버렸을때... 수능에서 커리어로우를 찍었을때... 어디부터 문제였던게 아니라 그냥 전부 문제였음을 깨닫고말았음

#815 이름없음 2025/11/23 16:29:39

>>813 한글파일을 열고 제목과 이름을 씀 진짜 큰일했다ㄷㄷㄷㄷ

#816 이름없음 2025/11/23 18:13:00

8분짜리 장요근 스트레칭 영상을 보고 따라했어요 골반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야 https://youtu.be/RGfinfaJojU?si=5UjtBQwpp2IodEqH 이거이거

#817 이름없음 2025/11/24 00:40:45

아 정신건강안좋아져

#818 이름없음 2025/11/24 12:14:19

학교를 좀 다니니까 월요일아침마다 같은 지하철 타는 사람 생김 과잠이 분홍이라 알아보기쉽다 맞은편자리에 앉았는데 몇번 눈마주침

#819 이름없음 2025/11/25 00:37:23

전공수업듣는데 넘졸려서 계속 물마시고 젤리도 먹고 했는데 결국 잠들었었음... 나 중간도 망했는데... 수업태도도 안좋고 기말이라도 잘볼게여

#820 이름없음 2025/11/25 00:39:44

글쓰기 수업이 없어서 집에 5시에 왔더니 삶의 질이 상승했다 아침수업도 문제고 저녁수업도 문제야... 다음학기는 전공 시간땜에 강제로 아침수업하게생김 아니 1교시에 수업하면 나는 6시에 일어나야한다고 교수님아

#821 이름없음 2025/11/25 16:12:38

와우 8시간 잤는데도 버스에서 졸아서 정류장놓침 자는멀미를 어케고치지 멀미약먹어야하나... 수업 20분 늦었는데 교수님이 출석찍어주심ㄷㄷ 감사합니다

#822 이름없음 2025/11/25 18:21:07

학교 카페에서 케잌먹어봄 저번에 먹고 맛없어서 고민하다가 다른 맛으로 시도했는데 이번에는 괜찮았다... 근데 시트 건조함은 어쩔수가없구나 별루야 옆에 편의점에서 빵사먹는게 훨씬나을듯

#823 이름없음 2025/11/25 18:23:16

오늘 목도리안둘렀으면 진짜 추울뻔했다 그래도 비는 안와서 다행이야 목도리 묶는 기술이 부족해서 집에서 나올때는 잘 두르고 집에 올때는 아무렇게나 둘러서 옴

#824 이름없음 2025/11/26 00:26:42

오늘 12시 20분에 전공교수님과 상담일정이 있어요 잘못한건 없지만 두렵네요 아니 사실 잘못한게있습니다 저는 과제를 엉망진창으로냈어여 제발 교수님이 아직 과제를 열어보지않으셨길 기도해봅니다

#825 이름없음 2025/11/26 00:36:25

수업은 3시여서 공강 두시간이 생겨버리는데 도시락 싸가서 먹어야징 샐러드파스타를 만들어가고싶다 시간되겠지...

#826 이름없음 2025/11/26 00:48:35

그럼 10시 10분에 집에서 나가야하니까 준비시간도 고려해서 대충 8시쯤 일어나면 괜찮겠지...? 아나 아직 샤워도안했는데 2시 전에는 잘수있길

#827 이름없음 2025/11/26 17:27:24

>>826 4시에 자고 허겁지겁나가느라 점심은 그냥 편의점에서 카스테라 사먹음;; 무지출 실패

#828 이름없음 2025/11/26 17:28:30

>>824 왠지모르지만 나를 되게 긍정적으로 봐주심 ㄷㄷㄷ 기말공부열심히해야겠다요...

#829 이름없음 2025/11/26 17:31:58

전공수업대신 특강을 들었다 간식으로 1인피자랑 치즈볼이랑 오징어링을 받았다 집가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을 생각에 기분좋아졌어요

#830 이름없음 2025/11/26 17:34:41

>>829 사서= 이용자의 질문에 답을 해주는 사람 이용자교육= 질문하기 전에 미리 답을 알려줌 특강오신 대학도서관사서분의 말씀

#831 이름없음 2025/11/27 18:00:10

교수님이 15분 일찍 마쳐주셨는데 10분동안 이상한질문만 하는 빌런은 어케야하죠???

#832 이름없음 2025/11/29 00:41:30

끄악 토요일같은 금요일을 보냈어요 시험공부해야하는데 갑자기 꽂혀서 블록놀이하는중

#833 이름없음 2025/11/29 00:45:46

오랜만에 혼자 외출함 다이소에서 이만원 쇼핑하구 카페가서 라떼랑 케잌 잡수고옴

#834 이름없음 2025/11/29 15:50:22

전공책을 읽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1나도 못했어요 이건... 수업하지 않았는데요....

#835 이름없음 2025/11/29 16:26:14

>>833 왜 아아메에 케잌 먹는지 알것같음... 말차라떼랑 마시니까 느끼해 그치만 나는 커피를 못마시는걸

#836 이름없음 2025/11/29 18:46:23

아니 오늘 왜케 일요일같지 토요일인뎅 손톱깎는거 자꾸 까먹어서 길어져버렸다 긴손톱싫어...

#837 이름없음 2025/11/30 02:22:37

아니 오랜만에 트위터 구경했더니 저녁시간이 녹아버림 내 탐라: 체인소맨레제주토피아브라사이즈찾기무한도전팝업생카가고싶어요죄가되나요네햄부기한입드릴까요흰동가리알못겸상안함영조기생충햄스터:ㄱㅊ샤넬백시급3천원깎임

#838 이름없음 2025/11/30 13:40:11

아니 아무 생각없이 티비보다가 김민주씨가 너무 아름다워서 기분좋아짐 청룡영화제였는데

#839 이름없음 2025/11/30 20:19:37

아니 이렇게 주말이 끝난다고?? 진짜로요???? 아니,,,, 음;;

#840 이름없음 2025/11/30 20:25:47

내일 좋은점: 수업 하나 없어서 집에 오면 5시임 안좋은점: 대면수업대신 줌으로 글 피드백 받아야함...

#841 이름없음 2025/11/30 20:31:51

11월달에 14만원씀... 어케 15도 안넘겼나 몰라 도시락 몇번 싸가고 편의점 상품권 쓰고 해서 아껴진듯 방학동안 알바뛰어서 돈벌어야할듯,,, ,,,

#842 이름없음 2025/12/01 18:35:42

>>840 수업시간 착각해서 피드백 걍 안가버림 이럴수있나... 교수님죄송여.... B라도 주세요 제발...

#843 이름없음 2025/12/01 18:36:39

편의점에 말차 두유 나왔길래 마셨는데 맛이 없었어요 신기한 맛이 났음 그래서 집에와서 녹차라떼 만들어 마시는 중 내가 만든게 더 맛있다

#844 이름없음 2025/12/01 19:33:54

요새 왜인지 아침차에 사람 넘 많음... 원래 이정도 아녔는데 오늘 레전드로 많아서 사람타다가 문닫김 이게 지옥철이라는거구나......

#845 이름없음 2025/12/02 18:15:11

조별과제 유씨씨 시청함... 젤잘했다고 칭찬받았으여

#846 이름없음 2025/12/02 21:56:06

아빠한테 싸이플렉스버거 드리니까 말차가루 사주심 내일 아침에 배송와있으면 라떼 만들어가야징

#847 이름없음 2025/12/03 01:06:44

오늘 공강 모으면 2시간 공강시간에 가상강의 들으면서 필기해야지 다음주 월요일 시험인데 하나도 체감이 안되네...

#848 이름없음 2025/12/03 13:52:22

오늘너무추운데;; 귀시려워...

#849 이름없음 2025/12/03 16:43:15

말차에스프레소 말차라떼맛이라며... 커피맛안난다며... 편의점 말차음료 3종류 사마셔봤는데 전부 맛이없네여

#850 이름없음 2025/12/04 01:58:43

전공책에 밑줄만 긋고 자러가야지 ^^ 오늘 수업 일찍 끝나서 집에 빨리옴!!!! 어차피 공부해야하지만 그래도 기분좋네여

#851 이름없음 2025/12/04 02:03:22

>>846 학교에 태워갈생각에 벌써 기분좋아졌어요 식비아껴서 인터넷쇼핑함때려야지

#852 이름없음 2025/12/04 02:04:19

네일팁구경하다가 장바구니에 담기만 하고 걍 나옴 뭐살지 고르는거랑 사이즈 측정은 난주 해야지

#853 이름없음 2025/12/04 17:15:55

지하철에서 사람이 내린후에 탑승하는것이 그렇게 힘든일인지..? 대체왜 먼저 올라타서 길을막는거임

#854 이름없음 2025/12/05 00:27:08

대책없이 입털다가 종강하고 약속 4개잡힘 벌써 힘들어요,.... 일단 지금은 시험에 집중하쟈

#855 이름없음 2025/12/05 00:28:10

한동안 꾸준히 일기판 쓰다가 요새 좀 소홀해진듯 종이일기쓰는 습관은 갖다버린지 오래... 1월부터 새로워집니다

#856 이름없음 2025/12/05 15:38:59

최근에서야 깨달은것... 나는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것을 좋아한다 도감작하듯이 정보 캐내서 차곡차곡 모으는걸 좋아하는 듯 그치만 사람 만나러 나가는건 귀찮다,, 그래서 인터넷이 정말 좋은듯 방구석에 앉아서 새로운 사람과 계속 만들수있어

#857 이름없음 2025/12/05 17:17:52

구글 성인인증하고 싶은데 인증이안댐... 나 성인인디...

#858 이름없음 2025/12/05 18:55:22

마라탕맛 컵누들 먹었어요 다른 재료 더 넣어서 개조함 맛있다

#859 이름없음 2025/12/06 03:00:58
디스코드 신기능 써보기

디스코드 신기능 써보기

#860 이름없음 2025/12/06 17:37:44

온라인강의 미루기의 최후: 월요일 시험인데 아직 3주치가 남음 하아 근데 중간에도 똑같아서 당일날에 2주치 대충 피피티만 보고 감

#861 이름없음 2025/12/06 18:17:41

대체 쌍테는 어케 붙이는거지.... 나도 유쌍상테로 눈화장하고싶어 연습만 394번 하는중

#862 이름없음 2025/12/07 02:45:51

혀를 너무 세게 깨물어서 아직도 아파 😣😣😣

#863 이름없음 2025/12/07 02:51:02

이 시간까지 졸려하면서 통화하다가 잠드는게 애정이아니면먼데 근데 나는 또 투덜투덜에 어설픈질투유발 이런것만...

#864 이름없음 2025/12/07 02:51:33

망고말차라떼 마셨으니까 딸기말차라떼 만들어야지

#865 이름없음 2025/12/07 16:54:12

생리주기 고려하는거 까먹고 약속 2개 같은주에 넣었는데 하필 그 주가 예정일일때 응 제발 밀려야해~

#866 이름없음 2025/12/07 17:21:07

공부집중이 1나도 안됨 우우아아ㅏㄹ

#867 이름없음 2025/12/08 00:25:06

시험시작까지 10시간... ... 으아악

#869 이름없음 2025/12/08 09:34:50

4시간 자서 너믄 피곤하다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껴요 없던 공황도생기겠네

#870 이름없음 2025/12/08 09:39:52

통학버스 안쪽자리 예약했으면 빨리와서 앉아있으면 좋겠음... 들어가세요^^하고 일어나서 비켜주기 귀찮다

#871 이름없음 2025/12/08 19:35:58

>>868 고마워!!!! 덕분에 나 좀 잘보고온듯

#872 이름없음 2025/12/08 19:42:07

집가면 9시 넘겠다... 12시 이후로 먹은게없어서 너무 배고파 도서관에서 책 고르다가 40분이나 지나버렸어

#873 이름없음 2025/12/08 19:43:55

버스에 사람도 별로없고 도로에 차도 없고 아주 씽씽 달리는 중

#874 이름없음 2025/12/09 02:43:04

유튜브 리캡 즐겨들은 아티스트에 호쇼마린이 1위로 등극... 즐겨들은곡은 컴플렉스프린세스😂😂

#875 이름없음 2025/12/09 02:46:14

저녁밥 늦게먹으니까 배가 별로 안고프구나 시험이있으니 자러갑니다... 공부안했지만 걱정은 딱히 없네요 하하

#876 이름없음 2025/12/09 21:03:11

온라인시험까지 진짜진짜 끝 이제 글쓰기만 제출하면 정말로 끝!!!

#877 이름없음 2025/12/09 21:23:28

시험후기 전공1: 중간보단 훠얼씬 잘친듯 근데 중간망해서 에이쁠은 절대 못받고.. 비쁠예상... 전공2: 중간잘봤고 기말도 꽤괜인듯 근데 과제망해서 비쁠받기를 빌어야함 영어: 1학기엔 91로 에이받았는데 이번에도 제발 에이를 빌어야함 교양1: 중간이랑 과제 잘했는데 제발 에이쁠을 빌어야함 교양2: 이건 못받아도 에이

#878 이름없음 2025/12/09 22:01:38

요새 집와이파이가 이상해여 스레가 안달리네

#879 이름없음 2025/12/09 23:42:56

택배시킨게 전부 왔어요 목도리 구두 스타킹 전부 성공했읍니다 근데 이거 사니까 아우터랑 상의도 사고싶그

#880 이름없음 2025/12/10 06:06:45

방학하자마자 바로 폐급모드On 밤새버리긔

#881 이름없음 2025/12/10 21:29:25

>>876 3시간 벼락치기 갈게여 다하고 좀 쉬자,,

#882 이름없음 2025/12/11 00:11:23

아싸 할일끝 진짜방학시작 내일은 안과예약하기 소설 읽기 웹툰 보기 필사하기 약속에 입고나갈 옷 정하기 엄마한테 교통비 받기를 할것이에여

#883 이름없음 2025/12/11 00:12:28

이제 내가할수있는건 교수님에게 마음속으로 싹싹 빌어서 성적을 받는것뿐... ... ...

#884 이름없음 2025/12/11 15:28:17

초딩때부터 병원갈때마다 수술권유받았는데 드디어 눈을 고치러갑니다... 인생 유료결제

#885 이름없음 2025/12/11 15:29:02

>>882 새벽동안 계속 읽었는데 아직 절반도 못읽음 추천받은책 재밌당 근데 트릭을 좀 눈치채버린것같음

#886 이름없음 2025/12/12 13:56:01

>>885 다 읽어버렸다 그냥 주인공이랑 애가 안타까운... 반전이 있어서 다행임 없었으면 엥ㅋㅋ;;;; 이었을지도

#887 이름없음 2025/12/12 13:57:10

새로 읽을책은 기억전달자 예엣날에 읽어야지 하다가 이제야 읽는당

#888 이름없음 2025/12/12 14:03:34

흐음 내일 입을 상의는 다 정했는데 하의를 아직 못정함 청바지 아니면 거믕거 아니면 반바지에 니삭스 훔

#889 이름없음 2025/12/12 14:05:45

내일 12시까지 도착해야하니까 집에서 11시에 나가야하고 그럼 준비를 여유롭게 9시부터 8시 30분 알림을 맞추고 2시에 잠들면 되겠당

#890 이름없음 2025/12/13 02:56:04

우와 도서관책 읽다가 도난방지테이프 발견함 전공시간에 배운건데 좀 옛날책이라 종이 뜯어져서 보이는듯

#891 이름없음 2025/12/13 16:17:45

너므너므힘들어~~~~~

#892 이름없음 2025/12/13 16:18:38

구두굽2cm인데 맨날 운동화신다 신으니까 발목 아파 주글듯

#893 이름없음 2025/12/13 18:12:10

약속시간 늦었는데 자칭 예비 소품샵 사장한테 말걸림 소품샵 안가게생긴성인남성이 소품샵 어디냐고 물어봤을때부터 이상함을 감지했어야했는데...

#894 이름없음 2025/12/13 21:29:13

>>893 집가는 길에 또 말걸려서 이벤트 참여당하고 휴대폰 소독당함 ㅋㅋ;;;;;

#895 이름없음 2025/12/14 03:58:34

기분이안좋다!!!!!

#896 이름없음 2025/12/14 04:00:27

친구랑 쿠팡가기로 함 근데 야간임 엄마가 머라하진 않겠지 (엄빠가 제발 일하라고해서 나가는거임)

#897 이름없음 2025/12/14 04:05:04

교통카드충전하게 만원만 용돈달라고했다가 아무데서나 한시간 일하면 나오는게 만원이다 제발 나가서 뭐라도 해라 같은 소리나 들음

#898 이름없음 2025/12/14 04:13:25

아직 종강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쉽시다 좀...

#899 이름없음 2025/12/14 04:15:57

>>808 매년 1월1일마다 2026년에도 살아계시겠습니까? 예 아니오 아니오누르면 안락사 시켜주면 좋겠다

#900 이름없음 2025/12/14 14:46:06

비즈 끈갈피 만들면서 매듭하나 묶고 풀때마다 화나서 부들거리는 중

#901 이름없음 2025/12/14 16:22:06

뭐지...... 같은 키링 4개사서 친구들이랑 커플템하려고 선물줬었는데 친구스토리에서 친구남친폰에 같은 키링 달고있는거봄 왜... ... ....

#902 이름없음 2025/12/14 16:23:38

색깔이 다른걸보니까 키링을 줘버린건 아니고 다른 색으로 새로산것같은디,,, 그냥뭔가 기분안좋음

#903 이름없음 2025/12/14 16:24:27

이전스레보기 >>900 >>901

#904 이름없음 2025/12/15 19:40:51

1레스의 시 제목은 슈톨렌입니다 좋은 시니까 궁금하시면 전문을 찾아보세여

#905 이름없음 2025/12/15 23:58:37

와아 1년만에 좀비고함 크리스마스이벤 재밌네요 ㅋㅋ...

#906 이름없음 2025/12/16 01:55:43

하 게임 2시간 하는것도 체력이 있어야하는구나 뇌에 쥐날것같애

#907 이름없음 2025/12/16 01:57:01

그리고 좀 전에 아우터를 새로 샀어요 오늘 배송시작이니까 금요일에는 도착하겠다 약속이 너무 많으요 내 돈...

#908 이름없음 2025/12/16 01:58:53

오늘은 9시에 나가야하는데 게임 생각보다 오래 해버렸다 그래도 피곤해서 금방 잠들듯......

#909 이름없음 2025/12/16 13:51:43

8시에 일어났더니 하루가 너무 길다!! 그리고 아직도 성적 안나옴 교수들아 일해라

#910 이름없음 2025/12/16 14:14:14

초밥뷔페를 갔다 그냥 머 괜찮은 맛이었다 배불러서졸랴ㅓ으아

#911 이름없음 2025/12/16 18:00:02

>>910 우와 141414잖아 이제 집에와서 옷 갈아입고 렌즈빼고 세수도 함 너무 상쾌해 그리고 얼굴이당겨

#912 이름없음 2025/12/16 19:12:42

아니 뭐지 말차하임 먹던거 까먹고 양치해버려서 과자가 하나 남음... 강제로 킵

#913 이름없음 2025/12/16 19:13:02

>>909 언제 공개하는데 나 정신이 너무 아파

#914 이름없음 2025/12/16 19:13:49

>>907 오후 3시에 배송시작함 계속 배송조회 새로고침함 제발 어서와.

#915 이름없음 2025/12/16 23:26:02

>>913 왜 아직도 안떴냐고 빨리내놔 ㅜㅜ

#916 이름없음 2025/12/16 23:27:11

담주에 주토피아 보기로 했는데 왜 표가 안뜸 하는거맞긴한거지 나 불안해!!!!!!

#917 이름없음 2025/12/16 23:48:29

최근에 연락하는 사람이 생겼는데여 주말에 보기로 했읍니다... 정신이나갈것같슴

#918 이름없음 2025/12/17 03:01:08

매일매일 뭔가 하나씩 하고 싶다 오늘은 읽던 책 다 읽고 필사노트쓰고 파스타 만들어먹어야징

#919 이름없음 2025/12/17 13:36:23

>>914 옷이왔다!!!!! 약속 2개 코디 미리 다 끝냄 마음이 편하네요

#920 이름없음 2025/12/17 13:56:51

근데 왜 성적은 아직 안주냐고 새로고침할때마다 정신력 깎인다

#921 이름없음 2025/12/18 02:37:26

애기사진보면 뭔가 열심히 반응해줘야할것같긴한데 오 애기. 오 귀여운. 이상으로 딱히 리액션 생각이 안나서 그냥 머쓱해짐

#922 이름없음 2025/12/18 02:40:12

>>917 근데 딱히 잘될것같진않슴 밥이나먹죠

#923 이름없음 2025/12/18 18:02:00

>>919 근데 생각보다 나가는 날 날씨가 따뜻함 목도리까지 생각했는데 이러는 경우 보통 날씨를 무시하고 덥거나 떨거나 하는 편

#924 이름없음 2025/12/18 20:45:39

화수에 전부 나가야하는데 둘 다 강수확률 70상태임 주말동안 바뀔 기회를 줄테니 눈치껏 사라지도록...

#925 이름없음 2025/12/18 21:18:08

>>916 세시에 영화를 봐여 2시 표가 있을줄알고 계획 짜놨는데 내 계획......

#926 이름없음 2025/12/19 01:07:55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하기로해서 택배 시켰는데 제발 23일까지 도착하길... 마라탕도 먹기루 함 맛있겠다

#927 이름없음 2025/12/19 02:25:10

아바타 보자는 얘기 나와서 찾아봤느데 상영시간이 3시간...? 진짜요...? 내 집중력은 한시간짜리인데... 거절해야겠다

#928 이름없음 2025/12/19 14:22:31

비상 내일 나가야하는데 머리 자르다가 이상해짐 ...

#929 이름없음 2025/12/19 14:30:12

영어시험 80점 받았는데 내가 2등이라고...? 왜인것이지...

#930 이름없음 2025/12/19 14:50:25

>>929 그러면 설마 혹시? 에이쁠을 받을 수도 있는?

#931 이름없음 2025/12/19 16:37:22

와 오늘 저녁먹고 바로씻고 일찍 자야지 그리고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하고 이백프로 꾸미고 나가기 (희망)

#932 이름없음 2025/12/19 18:12:44

>>930 응아님 A엔딩 이번에도 4점 못넘기면 저는 너무 힘들어요

#933 이름없음 2025/12/19 22:49:32

아니 지하철 막차 시간 계산해서 기차표 예매하려니까 뇌에 에러날것같음 내 시간감각은 어디로

#934 이름없음 2025/12/20 00:19:09
점심에 먹은 토마토마라파스타... 오늘도 점심에 파스타먹으러감 맛있겠당

점심에 먹은 토마토마라파스타... 오늘도 점심에 파스타먹으러감 맛있겠당

#935 이름없음 2025/12/20 07:06:21

에으윽... 아으윽...어으윽... 우으윽...

#936 이름없음 2025/12/21 12:13:49

>>935 일찍일어나고 아침먹고 다시 잠들어서 여유없이 준비함

#937 이름없음 2025/12/21 12:53:55

헤헹 교환독서 하기로 해서 책 열심히 읽는 중 재밌당

#938 이름없음 2025/12/21 13:04:21

>>923 이러고 목도리를 두고감 코디의 포인트였는데!!!

#939 이름없음 2025/12/21 13:09:42

>>927 한시간도 아니었고 40분이었음 카페에서 책 읽는데 너므 집중안됨 근데 앞에서는 묵묵히 책 읽고있음 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25/12/21 13:32:15

원래 가려던 카페가 만석이어서 못간게 너무 아쉬웠다... 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941 이름없음 2025/12/21 16:05:26

아 배아파서 핫팩넣고 잠들었다가 방금깸 하루종일그냥 먹고눕고자고

#942 이름없음 2025/12/21 16:10:59

화장실을 쓰고 손을 안씻은채로 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사람을 보며 음 겨울이왔군 하고 느낌

#943 이름없음 2025/12/22 02:15:20

>>937 다 읽었는데 언제 다시 만나자고 하지... 으앙

#944 이름없음 2025/12/22 02:52:05

오늘은 저녁을 조금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지가 않네 라면반개랑 족발 네조각정도 먹었나...?

#945 이름없음 2025/12/22 03:02:41

>>943 음... 그냥 다 읽고나서 편할때 부르라고 해야지 오 영원히 안부를지도...

#946 이름없음 2025/12/22 03:21:19

오늘은 도서관 가야지 30분 거리 도서관 두고 왕복 3시간 도서관을 가다니 다이소도 들러야겠다...

#947 이름없음 2025/12/22 14:06:44

에이쁠 나올줄알았던 교양이 에이나옴 아 배신감들어 교수님!!!!!!!!

#948 이름없음 2025/12/22 14:08:59

>>946 이러고 늦게일어나서 이제 나옴... 새벽에 책읽다가 궁금한거생겨서 나무위키 읽다가 탈무드읽다가 성경읽다가 4시넘어서잠 (무교임)

#949 이름없음 2025/12/22 14:14:37

욥기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계속 욥 괴롭히지마... 하면서 봄 그리고 욥 친구들이 좀 별로임 ㅋㅋ네가 벌받을만한짓을했겠지~ 그게할소리니!!!

#950 이름없음 2025/12/22 20:12:30

>>946 다 반납해버리고 대출은 안함 너무 멀어서 그냥 집 근처 도서관 가야할듯ㅜ

#951 이름없음 2025/12/22 20:14:44

오늘저녁에 먹은 김치찜 진쨔 맛있었당 사실 그냥 하루죙일 닭슴살이랑 방토만 먹어서 굶주린듯

#952 이름없음 2025/12/23 01:33:12

왜왜 친해지고 싶은 사람 앞일수록 더 삐걱거리게 될까... 내 첫인상 완전 별로일거야 으앙

#953 이름없음 2025/12/23 01:52:25

나는바보다 나늠멍청하다 나는사회ㅣ성이없다

#954 이름없음 2025/12/23 02:29:05

오늘은 또 다른 사람이랑 만나서 영화보기로함 지금 자서 10시 전에 일어나야징

#955 이름없음 2025/12/24 00:03:52

와하우 재밌었당 오늘도 나가야해서 얼른 자야겠다

#956 이름없음 2025/12/24 00:53:17

영화보다 술먹고자서 20분은 내용을 모름 ^^;;; 평소보다 많이마셔서 입안이 마비됨

#957 이름없음 2025/12/24 00:59:12

평소보다 많이: 하이볼한캔(조금 남김) 정신은 말짱했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

#958 이름없음 2025/12/24 01:06:56

>>940 여기를 갔다왔는데 케잌이 참 맛있었으요😍😍 입마비 상태로 먹었는데도 걍맛있음

#959 이름없음 2025/12/24 01:10:01

그리고 노래방도 가고 가차샵도 가고 인형뽑기도 하고... 어쨌든 너무 재밋었당 (초딩수준의 일기구사력...)

#960 이름없음 2025/12/24 01:29:35

3천원에 뽑은 키링 인터넷 서치하니까 7천원이길래 기분 굿됨

#961 이름없음 2025/12/25 00:02:06

나는 왜 돈이 없는거지 ㄴ 돈을 썼으니까

#962 이름없음 2025/12/25 00:06:10

아니근데 둘이서 같이 영화보면 썸임?? 둘이서 같이 술마셔도...? 같이 노래방가도... 같이 우산써도... 네.............

#963 이름없음 2025/12/25 01:30:48

토일월화수 열심히 노느라 지쳐서 크리스마스는 쉽니다... 보고싶은 영화를 유튜브에서 대여할까 고민중

#964 이름없음 2025/12/25 01:49:05

마라엽떡을 먹어봤어요 착한맛 시켰는데도 위가 아팠어요... 사람들은 이걸 어케 먹는거죠...

#965 이름없음 2025/12/25 01:58:35

하루종일 걍 살찌는것만 먹은듯 우동떡볶이치킨케이크 그치만 맛있었죠

#966 이름없음 2025/12/25 02:17:52

허어 조금 심란하네 잠이나 자자...

#967 이름없음 2025/12/25 12:05:37

>>964 아직도 배아픔 두번먹었다간 죽겄다

#968 이름없음 2025/12/26 00:26:19

>>927 결국 오늘 보고왔읍니다 세시간 진짜 에바였긴함 중간에 졸았음ㅋㅋ... 둘이 나란히 졸았음...

#969 이름없음 2025/12/26 00:31:47

졸고있었는데 상대가 옆으로 몸을 숙이길래 ㅏ기대서 자라는건가?하고 걍 잤는데 상대도 그냥 졸다가 나한테 기댄거였다는 이야기

#970 이름없음 2025/12/26 00:37:49

영화도 사주고 팝콘도 사줬으면서 같이봐줘서 고맙다고 하는것은 뭐임 진짜뭐임!!!!!!

#971 이름없음 2025/12/26 14:22:55

으 라면 절반먹으니까 물려서 못먹겠다 위가 작아진것같애

#972 이름없음 2025/12/26 15:36:31

>>968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폰을 살짝 봤는데 한시간밖에 안지나있음 오오 이제 곧 끝나는건감 하고 폰 보니까 사십분 남아있음

#973 이름없음 2025/12/27 16:52:51

밤새고 6시에 자서 11시에 일어남 젤리사러 마트 갔는데 사려던 젤리가 없었음... 카페 신메뉴를 먹어봤는데 너무 달았음...

#974 이름없음 2025/12/27 17:20:47

와아... 지금 자면 수면패턴 망하는데 너무 잠온다 저녁먹기전 한시간만 잘까...

#975 이름없음 2025/12/27 17:28:31

12월 31일에 할거 25년도 지출 정리해서 기록하기 1일에 쿠폰받아서 살 가방 골라두기 스크랩북 정리하기 25년도1월 갤러리 정리

#976 이름없음 2025/12/27 22:07:55

부츠컷 데님을 사고싶다... 근데 총장 허리 엉덩이 허벅지 사이즈가 전부 만족스런 바지가없다 거의 모든 바지를 허리큼상태로 입고있는중 으악

#977 이름없음 2025/12/28 00:11:13

집에 있는 플라스틱 자랑 줄자의 1cm가 다른데 이거 멀 믿어야함... 이때까지 쟀던 내 신체치수가 거짓말이라고...?

#978 이름없음 2025/12/28 00:58:40

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 바꿔줬네 기분이 굿 기여움

#979 이름없음 2025/12/28 12:25:54

칼국수먹으러간다 따끈따끈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내십시오

#980 이름없음 2025/12/28 13:07:43

아니 일주일 전에 리뷰를 적었는데 포인트를 언제주노

#981 이름없음 2025/12/28 21:40:04

>>979 칼국수 맛있었다!!! 근데 양념갈비도 먹었더니 입고갔던 니트에서 고기먹은 냄새난다... 페브리즈 뿌려서 잘 걸어두었습니다

#982 이름없음 2025/12/28 21:57:57

하루종일 칼국수 갈비 말차라떼 젤리 샤브샤브 청포도에이드 먹었더니 배가꺼질틈이없어 배불러

#983 이름없음 2025/12/29 16:45:58

샤브하고 남은 야채로 마라탕 끓여먹음 이것이 행복이고 즐거움이고 삶의의미이고...

#984 이름없음 2025/12/29 16:52:06

내일 편의점가서 마라컵누들 사와야겠다 아직 야채가 꽤많이 남았어요 아까 마라탕소스 뚜껑열다가 옷에 다 튀어서 옷갈아입음ㅜ

#985 이름없음 2025/12/29 23:54:42

좋아하는 웹툰작가님들의 신작이 나옴 기다렸다가 조금씩 볼테야... 신난다😆😆

#986 이름없음 2025/12/30 01:10:30

오늘도 마라탕만들어먹을것이야 아침에 일어나서 편의점가서 라면을 사오고 점심을 만들어 먹고 후식은 말차라떼에 휘핑 잔뜩 올려마시고 책읽다보면 또 저녁시간 될듯

#987 이름없음 2025/12/30 01:16:40

종강을 12월 9일에 한것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난거야 말이안되네 나 그냥 먹고놀기만했어

#988 이름없음 2025/12/30 02:40:55

다들 올해 수고 많았고여 내년에도 무사히 살아봅시다

#989 이름없음 2025/12/30 03:29:55

>>962 영화관하이볼남이랑 한번더보기로함 오면 밥사준다해가꼬... 근데 1월 둘째주에나 볼듯

#990 이름없음 2025/12/30 03:33:52

9시 기상을 목표로 자러가야징 1월부터 갓생살아야하니까 오늘부터 갓생연습해야함

#991 이름없음 2025/12/30 16:47:02
아나 사진못찍네 컵누들 마라탕 만들어먹음🤤🤤 마라샹궈컵누들도 있길래 사옴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야 컵누들

아나 사진못찍네 컵누들 마라탕 만들어먹음🤤🤤 마라샹궈컵누들도 있길래 사옴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야 컵누들

#992 이름없음 2025/12/31 09:55:33

기차표를 샀어요 25만원으로 두달버티기 가자 거지통 오네

#993 이름없음 2025/12/31 10:33:14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 제 시간에 점심먹고싶어여... 배고파

#994 이름없음 2025/12/31 10:43:26

안과에 옴 안압검사한다고 눈에 바람불고 사진찍는다고 눈앞에서 플래시 터뜨림... 진료실 대기중 빨리 진료해주쇼

#995 이름없음 2025/12/31 12:52:34

아니 하 3월에 수술하면 학교를 어케다님 근데 제일 빠른 날이 그날이라고... 네...

#996 이름없음 2025/12/31 13:02:02

꼭 금공강을 만들어서 목요일 오후 수술하고 3일쉬고 등교할게요... 물론 회복기간이 일주일이지만

#997 이름없음 2025/12/31 17:12:32

오 아니 말차라떼 마시려고 했는데 우유가 없어 우유 대신 휘핑 많이 넣으면 안되겠지

#998 이름없음 2025/12/31 17:43:17

2025년도의 마지막 식사... 짬뽕 탕수육 잡채

#999 이름없음 2025/12/31 17:53:24

아니야 나는 너를 사랑해

#1000 이름없음 2025/12/31 18:08:08

마지막 레스에는 소원을 빌어야지 다들 새해복 많이 받고 나도 새해복 많이 받고 내년에도 성적잘나오고 사람들이랑 잘지내고 무사히 건강하게 돈이 부족하지 않게 부지런하게 재밌게 살아남게 해주세요 소원이 너무 뚱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