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계속 상향으로 바뀌는 자식 vs 취업 어려운 진로 계속 유지하는 자식

잡담 2025/06/05 21:36:07

#1 이름없음 2025/06/05 21:36:07

전자 - 성적도 비례해서 상향함 후자 - 수학과, 자연과학계열, 문사철

#2 이름없음 2025/06/05 21:37:41

골라달라는 건가? 후자는 조건이 애초에 너무 불리하지 않아?

#3 이름없음 2025/06/05 21:39:14

>>2 전자는 간호학과 -> 의사 -> 미국대통령까지 진로가 변함

#4 이름없음 2025/06/06 01:34:11

전자든 후자든 자기 객관화와 대책 마련이 잘 되는 쪽이 될놈될루트를 탐. 전자는 자기가 커버할 수 있으면 상관 없지만 커버 못할 정도로 목표만 개높은 거면 본인과 주변 사람 모두 힘들 테고, 후자는 취업이 어려워도 자기 능력 되고 상황 판단 잘 하고 재능과 재능 융합하면 교수, 강사, 교사,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 작가, 유튜버, 에디터, 기자, 방송인, 어플 개발자, 상담사 등등 어느 쪽이든 뻗어나갈 수 있음. 아님 본업은 직장인(회사), 공무원 하고 전공 관련된 일은 부업으로 해도 되고.

#5 이름없음 2025/06/06 02:39:27

수학과 자연계열은 취업 엄청 잘되는데,, 왜 여기에 문사철이 끼는지..?

#6 이름없음 2025/06/06 09:18:25

>>5 걔 순수학문 아님?

#7 이름없음 2025/06/06 12:56:13

근데 이런 질문 취향판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에서 해도 되는거 아냐? 취향판에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닌데 굳이 잡담판에 스레를 세워야해?

#8 이름없음 2025/06/06 15:50:40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5/06/07 00:23:27

진로도 성적도 상향으로 오르는 거랑 취업 어려운 진로를 계속 유지하는거면 닥전 아님? 밸런스가 안맞는데 전자는 성적도 올라서 어쨌든 성공할 확률이 높은데 후자는 취업부터가 걱정인거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