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건 nn년전도 그랬고 요즘도 그런 것 같음 여덕들의 경우를 많이 봤고 다들 최애남캐를 텀으로 놓는걸 좋아하는것 같아 ㅋㅋㅋ 난 굳이 커플 놀이 한다면 여캐 하나랑 엮거나 캐릭터 그 자체를 덕질하는게 좋은듯. 텀으로 두면 캐가 아무래도 망가지고 약해져서 위화감 드는 것도 있고 해서... 결국 최애인 이상 그게 싫지는 않지만 굳이 내가 연성을 한다면 그렇게 하게되는 느낌 ㅋㅋ
최애 남캐 잡으면 bl로 텀으로 파는 게 메이저한 취향인건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2 나도 그런 건 나쁘지 않은데 성적으로 약해지는 걸 보는 건 뭔가 자극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럼 ㅋㅋㅋ 내가 잡는 최애 남캐들은 보통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해서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도 내 새끼 른으로 두는 거 그닥 안 좋아해ㅋㅋㅋ 나는 덕질할 때 유사연애하는 느낌으로 덕질을 해서 그런가 텀으로 두겠다는 발상은 애초에 해본 적도 없는데 덕질하는 판 보면 죄다 자기 최애들 텀으로 두고 있더라... 내가 변태인 건지 저쪽이 변태인 건지ㅋㅋㅋㅋㅠㅠ 최애가 애초에 성격이 순하고 여리여리하고 뭐 이런 애라면 또 모르겠지만 굳세고 강하고 남성적인 애들도 일단 깔아버리던데 그런 2차 창작물 보면 뭔가 캐붕 나는 느낌 들어서 기분 묘함... 으 방금 내 최애 깔리는 상상 해봤는데 난 역시 무리무리ㅋㅋㅋ
이거 갖구 동생이랑 얘기 나눠본 적이 있는데, 동생 왈 자기는 본인 최애가 덮쳐지는 게 보고 싶어서 '공' 캐릭터에 본인을 이입해서 본댔음ㅇㅇ 그래서 내가 '그럼 넌 현실 연애에서도 애인을 덮치고 싶은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또 아니래.. 현실에선 덮쳐지고 싶대ㅋㅋㅋ
조금 텀/른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이 있는 것 같군 보통 그 생각을 하면 연약하고 망가뜨려진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정반대라고 생각한다... 텀/른으로 취급한다고 개썅마웨이캐가 갑자기 욕을 안하고 주먹질을 안하는 2차연성은 제대로 된 캐해가 아닌것이다. 진정한 텀/른 2차 연성을 위해서는 수동적인 이미지의 텀/른이 아닌, 주도적 텀/른에 대한 해석과 적용이 필요하다. 더 쓰면 개오타쿠취급당할것같으니까 그만 쓰겠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는 최애왼이야 상남자가 깔릴 수 있는 것은. 죽어서 흙에 깔릴 때 외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