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éjà du

일기 2025/06/11 14:39:10

#1 이름있음 2025/06/11 14:39:10

이제 마음은 거기에 없지만

#2 이름없음 2025/06/11 14:44:32

내일 사/랑/니 발치할듯 뉴케어 주문해야겠다 교정까지 시작하면 앞으로 당분간은 음식이 주는 기쁨을 많이 포기해야될듯 발음도 잃고

#3 이름없음 2025/06/11 14:51:53

몇년전의 기록들을 읽어봤거든요,,근데 돌아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허세가득하네 난 중요한 원인을 알고있음 그건 돈 때문이야 대부분 돈 때문이었어 재력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있었음 가해자가 없는 학대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음 내가 나 스스로를 구원(이 단어 벌써쓴다고요?우웩)할 수 있다는 생각은 못했고 수동적으로 선택받기를 바랬음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 구질구질하고 더러웠네요

#4 이름없음 2025/06/11 14:56:43

몇개 되지는 않았지만 상자를 열었을때 계속 쓰레기, 쓰레기가 나왔음 포장은 엄청났는데 내용물은 정말 별로였어요 심지어 손을 베였어요 그런 일들이 계속 생각나요 내가 소중하다는 생각은 너무 진부해서 안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쓰레기에 나를 던져줄 필요는 없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이미 일어났었고 모든!!사건은 비가역적이죠 정말 다행인건 그냥 그게 끝났다는거에요 결국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것들을 인생에서 블락했어요

#5 이름없음 2025/06/11 15:03:29

너는 멋지다, 나는 몰랐는데, 너는 정말 대단해, 부러워 이런 말을 안해도 된다는걸 최근에서야 깨달았어요 사실 제 내면에는 시민의식이 부족하고 다른 사람에게 악의적인 피해를 주고 낮은 지능과 부족한 책임감의 특성이 들어나는 모든것들을 혐오하고 그런거랑 엮이지 않으려고하는 아주!!강한 의지가 있었는데 주변에서도 그렇고 미디어의 영향으로, 아무튼 예방조치?그런것처럼 스스로를 한번은 감염시켜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혼자 살수는 없으니까

#6 이름없음 2025/06/11 15:08:51

너는 취약해 너를 사랑해주고 보호해줄 사람이 필요해, 이런 이야기를, 너 같은 사람은 나만 이해해 줄 수 있어 이런 말도. 전혀 도움이 안되었어요 왜냐면 보호를 받은게 아니라 결국 제가 그것들한테 살아도 된다는 용기를 주고 금전적 정신적 손해를 봤어요(다음엔 당연히 그러지 않을거에요)계산기를 꺼내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느날은 너무 괘씸해서 잠들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결론을 내렸고 그만뒀어요

#7 이름없음 2025/06/11 15:26:19

그런데! 요즘들어서 신경쓰이고 말하나 행동하나가 다 그린플래그인 친구가있는데 이 친구는정말 keeper라서 나이들어서도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싶어요 친구든뭐든 암튼 바로 뛰어들지는않을거에요 ○○○라는말도들었지만......그건농담이니까

#8 이름없음 2025/06/11 18:46:46

gpt한테 내 얼굴 사진 보내면 응급환자가 나타났다고 빨리 성형하러가라고함

#9 이름없음 2025/06/11 18:50:06

눈이라도 수술할까 생각해봤는데 주변에서는 안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그럼 하긴 성형의 문제가아니라 치장하는 재능이없음 옷같은거 고를 때도 뭐가이상한 조합인지몰라서 미리 만들어준 공식생각하면서 입어야됨

#10 이름없음 2025/06/12 01:31:06

잠이안와잠이안와잠이안와 큰일났다,이거 불면증아냐?

#11 이름없음 2025/06/12 01:32:54

가족이 내 치료비중에 200만원 본인 카드로 납부할테니까 현금으로 일시불로 달라고해서ㅇㅋ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러면 나는 공제도 못받고 현금만 날아가는거잖아 그거 생각하다가 더 잠이 달아남

#12 이름없음 2025/06/12 01:36:50

아니 뭐 어떻게보면 큰돈은아니고 중요한것도 아닌데(이미 잠못잘정도로 중요함) 돈관련으로 이럴때마다 왜 심장빨리뛰고 화가나는거야?? 오히려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더 나를 호구로보는거같아 이미 돈 뜯긴적도 있지만....

#13 이름없음 2025/06/12 01:39:30

병원가서 약값이라도 한번내주는 가족은없어 하긴 학비도 내준적없으니까 내가 내돈으로 병원진료받고와서 밥도 사줘야돼 그게가끔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억울해 비싼것도아니고 그냥 누가1번은 내줬으면좋겠어

#14 이름없음 2025/06/12 01:43:09

내인생에서 관대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다른사람한테 그렇게 할수있는데 왜 정작 나는 못받는거지 내가 다 사는것도 사실 받고싶어서 그러는건데 어쩔땐 빈말로 고맙다는말도 못들어 물론 이기적인건알아 근데 자세히 따져보면 억울하거든....

#15 이름없음 2025/06/12 01:46:31

요즘에 잠 못자고 새벽에 분노하고 원망하는데 정확히 대상이 뭔지 모르겠어 약이 내 호르몬을 반토막내서 그런건지도 몰라

#16 이름없음 2025/06/12 01:51:49

아 차라리 울고싶은데 눈물이안나와 그럴필요가 없다는걸 뇌가 알고있는거지....도움되는 게 없네...

#17 이름없음 2025/06/12 01:59:20

요즘 수면 패턴 진짜 이상해 19시~21시 기절잠 2시~7시 겨우잠 다시 반복

#18 이름없음 2025/06/12 10:51:44

일어나서 느끼는건데 이건 약문제가 맞다 원래 약먹고 2시간안에는 자야되는데 깨어있어서 정신아픔이 스위치가on이 되는것임

#19 이름없음 2025/06/12 10:57:09

너무 불안해서 뭐라도 계속 떠들어야돼

#20 이름없음 2025/06/12 11:00:38

내가 자연으로 돌려보낸 친구 충격과 외로움으로 mbti가 IxFx에서 ExTx 바뀌었다고 한다 뭔가 뿌듯하다 가끔 연락해서 온기를 찾는다 아냐!!아직 부족해 더F를 없애고오렴(사실 안되는거알고있음 고순도 T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다)

#21 이름없음 2025/06/12 15:03:41

gpt한테 대화 로그 보여주고 mbti 물어봤는데 진짜로 맞췄어

#22 이름없음 2025/06/12 16:05:32

무서웨 올라가기시작하는심박수

#23 이름없음 2025/06/12 19:13:15

왼쪽 사랑니 2개 발치했음 후련하다

#24 이름없음 2025/06/13 06:41:47

어제 600kcal밖에 안먹었는데 0.2kg만빠짐 근데 이것도 근육이면 어캄 오늘은 뭘 먹어야될지 모르겠다

#25 이름없음 2025/06/13 11:28:33

아몬드 밀크랑 카스테라먹었고 점심에는 약먹어야되서 뉴케어 미니1팩 가져옴...잇몸이 간질간질하고 답답한 느낌

#26 이름없음 2025/06/13 11:30:08

'내가 생명이라는 그 미미한 실험의 일부임을 느끼는것은 말하자면 과대망상의 정반대 끝자락에 있는 것과 같은 일이다.내가 비교적 작은 존재라는 사실에 불편해할 필요는 없다. 오허려 이 큰바다를 이루는 물방울 하나가 된 사실에 황홀함을 느껴야 한다.'

#27 이름없음 2025/06/13 11:31:52

나 나르시시스트랑 과대망상환자 컬렉터였네

#28 이름없음 2025/06/13 11:35:04

주변인 케이스중에 나는 시나리오를 써서 성공할것이다 이거 진짜 똑같음 영화감독 되고싶어하고 다음 날은 디렉터가 되겠다고 그러고 다음날은 글쓸거라고 그러고 난 아직 어려서 그런줄알았는데 그냥 환자1이었던거임

#29 이름없음 2025/06/13 11:39:11

환자상대하지않기 절대...그들의 수명을 연장해주지마.....

#30 이름없음 2025/06/13 1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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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5/06/13 12: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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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5/06/13 12: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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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5/06/13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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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없음 2025/06/13 13:06:32

인간이 너무 미워지는시기가있음 그게 지금인가 아니

#35 이름없음 2025/06/13 13: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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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5/06/13 13: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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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5/06/13 13: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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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없음 2025/06/13 13: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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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5/06/13 15:51:02

cvx랑xom 오른 이유가 그것때문이구나

#40 이름없음 2025/06/14 00:06:46

10연속으로 졌어요

#41 이름없음 2025/06/14 21:33:33

완벽한 어른이라는거는 없고 태어난 년도가 다른 아이들이 살아가는 게 아닌지

#42 이름없음 2025/06/14 21:34:57

친절한 마음을 가지자.....

#43 이름없음 2025/06/15 01:42:43

T상이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어 할 때 외국인 같기는한데 한국인 느낌은 전혀 없고 영어권 사람같다고함

#44 이름없음 2025/06/15 23:49:16

이거 들으면 작년생각겨울이남 라이브는 아직도너무좋음 그사람이랑은 거의 타인같은관계가 되긴했는데 꽤 예쁜(이런말을 쓰는 내가 웃기다)추억으로 남아있음

#45 이름없음 2025/06/15 23:53:59

예전에 스스로에게 꽤 냉정했거든요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속죄하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했음 환경이 더 그렇게 만들긴 했는데 소비도 안(못)하고 한달에 개인 용돈 10만원으로 살고(교통비 쓰면 끝) 하루종일 음식도 잘 안먹고 압박감 느끼는 과제들을 자처해서 떠안았음 그런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도 몰라서 따로 안만들었음 좀 미련했네

#46 이름없음 2025/06/15 23:57:53

덕분에 잠깐 휴식하는거나 누가 먹을거주거나 진짜 작은거에도 기뻐하고 압도당하고 그랬는데 몇년 사이에 빠르게 적응해서 속물적이고 감흥없어하고 탐욕적인 인간이됨 행복감을 느끼는 역치가 높아지고 삶에 감사하는 태도가 부족해짐 반성합니다...

#47 이름없음 2025/06/16 00:01:15

사실 모든 게 나아졌죠

#48 이름없음 2025/06/16 00:32:08

'잘 자'라는 메세지를 읽는 대신 알림창에 간직하고

#49 이름없음 2025/06/16 12:07:36

이번달 배당은 30달러정도 흠아직멀었어 ㅠ 그래도 마음에 든다

#50 이름없음 2025/06/16 12:10:21

자면서 왼쪽 다리에 계속 얇은바늘로 주사놓는 꿈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좀 지나니까 갑자기 왼쪽 무릎이 아파서 걷는게 불편해지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무릎에 보라색 피멍들어있음

#51 이름없음 2025/06/16 12:11:47

그거랑 불안한 꿈 몇개 더 있었는데 영양제 부작용인지 아니면 팔찌 안차고 자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일어나서 진짜 끔찍한것도 보고 그건 너무 끔찍해서 여기에 못적겠다

#52 이름없음 2025/06/16 12:18:45

지금 입꼬리랑 입안에 염증생겼고(발치랑 교정때문에) 사랑니 발치한거 아직 통증있고 무릎에 피멍들어서 걸을때 아픔 말이라도 똑바로 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것도 안됨

#53 이름없음 2025/06/16 12:21:06

그냥 멍하게 앉아서 집에가서 진통제먹어야겠다는 생각만함 여기도 시설있긴한데 서로 비슷한 입장이라 일을 늘려주고싶지않음...

#54 이름없음 2025/06/17 10:15:15

자존감 낮아보이게 행동해서 호의(동정심?)를 이끌어내는 사람이 사실 많이 오만하다면 많이 실망하게됨

#55 이름없음 2025/06/17 10:18:06

그럴 수는 있는데 사실 그럴 확률이 높을건데 될 수있으면, 진심으로 본인이 뭐 된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겸손한 마음이 전혀 없다는걸 들키지 말아야됨 아 너무 매력없어

#56 이름없음 2025/06/17 10:26:36

거실에서 잠들면 심박수가 엄청내려간다 오늘 안정시 심박수 48나옴 최근에 계속 52~56까지 올랐었는데 거실에서 자면 바닷가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출혈때문인지

#57 이름없음 2025/06/17 12:10:01

ai가 생활비 50만원 제시하는데 너인간으로 안살아봤지

#58 이름없음 2025/06/17 12:10:57

고정지출 50정도 있으니까 50 더 쓰는것도 적은건 아닌가

#59 이름없음 2025/06/17 12:14:14

그럼 항공권만 구매해도 그 달은 10만원으로 살아남깃!첼린지를,하게되는거잖아 진짜 저번달에 이렇게함 억울한 한달이었음 지출은 100인데 실제로는 한달동안 용돈 10마넌씀

#60 이름없음 2025/06/17 20:11:09

●●사람들이 인사안받아주고 인사안하는거 3년차인데도 가끔 적응안되고 분하고 어이없고그럼 고객님이라면 그렇다치더라도 아니 사실너네도이해안가

#61 이름없음 2025/06/17 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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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없음 2025/06/17 2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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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없음 2025/06/17 20:23:26

기대치를많이내렸음,아니 기대가없음

#64 이름없음 2025/06/17 20:24:43

진짜 별거아니구나 존경할 유형의 인간은 없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좋은 사람도 있음

#65 이름없음 2025/06/17 2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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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25/06/17 20:32:03

아 그만떠올리고 행복한생각을하자 그게뭐가있죠 그게....겨울에 했던 어색한 불꽃놀이라던가 도시가 아주 아름답게 반짝거리는걸 내려다봤던거

#67 이름없음 2025/06/17 23:05:39

👤 "저는 테토남이라" 나 "퉤퉤남이요...?" 👤 "테토남" 나 "퇴토,흙" 👤 "테토"

#68 이름없음 2025/06/17 23:09:44

진짜 인정합니다

#69 이름없음 2025/06/18 10:13:41

full 근무못해서 불안함 내일 또일찍나가야돼...

#70 이름없음 2025/06/19 10:19:01

밤부터 갑자기 전신에 가렵고 따가운 발진이 생겼다 접촉성피부염같은거??인듯 5시간밖에 못잠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서 약속 가기전에 피부과 가기로 결심했음

#71 이름없음 2025/06/19 10:54:57

2시 나가기 2시 30분 피부과 도착 3시 30분에는 진료가 끝나있어야함 이후 모임으로 이동

#72 이름없음 2025/06/19 10:57:12

오늘 드레스코드가 화이트 컬러에 청순이라고하는데 일단 흰색을 입기는,했으나 청순보다는 청승맞달까요

#73 이름없음 2025/06/20 11:52:35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한 수 있다. 높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전력승수가 된다. 당신이 취하는 모든 의사결정과 행동은 더 큰 힘을 갖게된다. 왜냐하면 중심이 되는 아이디어와 목적의 안내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 성격의 많은 측면들이 이 목적을 향하므로 더 오래 힘을 낼수 있다. 역경을 만나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과 집중력이 확고부동한 동력이 되고 자신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정처 없이 헤매고 다니는 세상에서 당신은 쉽게 그들을 이길 수 있고 그래서 주목을 받게 된다. 사람들은 당신의 정신을 흡수하고 싶어서 당신 곁에 머물려고 한다."

#74 이름없음 2025/06/20 12:33:26

당장 오늘 밤에라도 신쥬쿠역 주변에서 방황할 수 있다는게 이상한 시대가 온거죠

#75 이름없음 2025/06/20 17:16:06

배고파요

#76 이름없음 2025/06/20 17:17:43

아침은 간단하게 먹거나 안먹고 점심은 안먹고 저녁은 일찍 먹어서 공복시간이 보통 15시간은 되는거같음

#77 이름없음 2025/06/20 18: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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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름없음 2025/06/20 1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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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이름없음 2025/06/21 00:20:47

○○○상 외자계였구나 그래서 복지가 그렇게 좋았구나

#80 이름없음 2025/06/21 00:22:51

그래도 영업은 특히 무리...난 약해빠져서 기업에서 일하고싶어도 못함 그러니까 지금 일을 하면서 저축도 많이하고 잘 생각해봐야되는데...

#81 이름없음 2025/06/21 00:29:42

근데,나는 한국에서 잘해보고싶음 한국은 멋진나라야(헐 이런말을하는날이오다니) 하지만 진짜 어떤 면에서는 살기좋고 행정 시스템이 빠르고 편리하고 한글도 아름답고 역사도 배우고싶어 음식도 맛있어

#82 이름없음 2025/06/21 22:03:34

홈트하고 필기하는데 팔이 떨려서 글씨가 망가짐...

#83 이름없음 2025/06/21 22:05:12

요즘 외로움을 직면하고있음 적당히

#84 이름없음 2025/06/23 08:37:07

오늘의 잘한 점 - 청소하시는분께 인사했다 - 행인에게 시간을 알려줬다 - 3분 일찍 출근했다

#85 이름없음 2025/06/23 12:13:40

셀프로 앞머리 잘라보고싶다 근데 나손재주없어서

#86 이름없음 2025/06/23 12:16:05

만들기같은거 하면 주변에서 ASD친구들이 님보다 더 잘해요ㅜㅜ 이런얘기들음 근데 아무래도 그들이 더 꼼꼼하지않을까요 이런 의견도 있음 아무튼 그래도 잘라볼까요

#87 이름없음 2025/06/24 00:27:25

뭐야 버크셔B는 1주 모았는데 아무일도안일어남 그렇긴하지

#88 이름없음 2025/06/24 00:34:51

나를잘모르는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나를 안좋게판단하기 이거 어쩔수없네요

#89 이름없음 2025/06/24 09:52:17

인스타를 못들어가겠음(이라고 말하면서 계속 들어감)

#90 이름없음 2025/06/24 09:54:16

이렇게된이상 프로토타입 인류가 되는수밖에 없는거죠 존재를 확장시켜서 사실 이미 그런 방식을 적용한지는 5년이 넘었는데 다른 인간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이제는 신중해지려 하네요

#91 이름없음 2025/06/24 10:02:19

타인에게 무심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싶어 지금은 신경쓰이는게 많다 유일한 이해자, 처음 보는 유형의 사람, 마지막까지 남을 인연, 인생의 모든 시기를 함께하고 싶음, 놓치면 안되는 사람 이런 말들에 독성이 있었음

#92 이름없음 2025/06/24 10:04:52

짜릿할정도로 재미있던게 몇개없었는데 노래할때 코러스 불러줘서 좋아서 화성으로간적은 있음

#93 이름없음 2025/06/24 10:09:27

뭔가를해야...해???사람들하고 또 엮일까말까 엮일까말까 엮여서 좋은점을 잘모르겠음 그사람만 럭키인거같은데

#94 이름없음 2025/06/24 10:12:18

시대의 주류에서 점점 밀려나는게 느껴짐(사실 한번도 주류였던적이 없음) 가장자리로....가장자리로....시대의 주변으로...가진것만 많은 인간이되자 그게무슨

#95 이름없음 2025/06/24 21:55:57

iPhone은 써본적없고 지금까지 보급형 스마트폰밖에 안써봤다 하지만 AAPL은 계속 모을거임

#96 이름없음 2025/06/24 22:35:15

어라 자산40퍼가 투자되었음

#97 이름없음 2025/06/25 15:41:27

헐내가몇년동안 ○○인줄알고 막썼던게 명품이었다고이렇게비싸다고말도안돼

#98 이름없음 2025/06/25 15:42:33

gpt한테 안믿겨서 계속 사진찍어서 보내는데 정품맞다고함 일본 내수용이라고 왜아무도말안해줬지

#99 이름없음 2025/06/25 15:45:18

뭐지 진짜 안그래도 오늘 ○○컨셉~이러면서 농담했는데 내가 가지고있던게 거기껀지몰랐어 사실 브랜드 잘몰라서

#100 이름없음 2025/06/26 00:13:14
아진짜웃기네 외모 불안 또 생겨서 찐따같고 별로냐고 진짜 냉정하게 말해달라고했더니 '찐따처럼 보이나?'라는 항목을 만들어줌

아진짜웃기네 외모 불안 또 생겨서 찐따같고 별로냐고 진짜 냉정하게 말해달라고했더니 '찐따처럼 보이나?'라는 항목을 만들어줌

#101 이름없음 2025/06/26 00:13:58

근데 저정도 설명이면 한국에서는 찐따같다는거 아님??

#102 이름없음 2025/06/26 00:17:37
자기세계는 정말 밖에서도 꽤 듣는 이야기인데 그렇다고 개성있는것도아닌데 어떻게 아는거지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가 있을텐데 약간 부끄러움 착해보인다

자기세계는 정말 밖에서도 꽤 듣는 이야기인데 그렇다고 개성있는것도아닌데 어떻게 아는거지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가 있을텐데 약간 부끄러움 착해보인다

#103 이름없음 2025/06/26 00:39:59

심심해서 3시간동안 500페이지정도하는거 읽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한거 사실 소설은 잘 안읽는데 인터넷 그만하려면 방법이 없었음 근데 12화정도 있는 일드를 본느낌

#104 이름없음 2025/06/26 00:41:44

짜임새가 좋은 소설은 읽을 때 머릿속에서 영상화가 잘됨 난 어렸을때만 독자로서 상상력이 풍부해서 이럴줄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작가 역량인가봐 눈으로 읽긴 했지만 결국엔 드라마나 영화를 본거같음

#105 이름없음 2025/06/26 00:45:18

나도 당연히 아닌데 마찬가지로 누가 시대의 지성인이 아닌지는알수있음 어떤 글은 하나도 안유쾌하고 못생김 (글한테는 못생겼다고해도되겠지 설마이것도 sensitive한가요 좀? 근데이거 고도의 자기비하라면?)

#106 이름없음 2025/06/26 00:48:59

ま아니근데 나저거 꾸민건데 gpt는항상 꾸밈없다고 그러네 어떻게해야되는거임 너그거일부로그러는거지 나 최선을 다해서 입체인데

#107 이름없음 2025/06/26 12:20:05

#108 이름없음 2025/06/26 12:24:02

오래 알고지낸 이웃분이랑 엘베에서 만났는데 아직도 날 학생으로 생각하셔서 내가 졸업한지좀 되었고 ○□○◇○◇○□입니다라고 했음 그러니까 어머 어쩜 그럴생각을했어 너무축하해요 하면서 손 붙잡고 악수하심 근데

#109 이름없음 2025/06/26 12:24:59

엘베 내려서 뒤늦게 생각해보니까 작년에도 이 대화를했고 그때도 엄청 축하해주면서 악수했던 기억이있음 그래서 웃기면서도 기분이 약간 이상했음

#110 이름없음 2025/06/26 12:57:45

미움받을 용기 미움받는 응가

#111 이름없음 2025/06/26 23:06:18

다리에 알로에 미스트 적시면 기분좋음

#112 이름없음 2025/06/27 00:12:29

요즘 mbti istp가좋아짐 오라istp여

#113 이름없음 2025/06/27 00:30:33
너 방금 나를 나르시시스트착각자로 만드는 엄청난 답변을 했어 이래도,유료구독을 할 수 없어 미안,
너 방금 나를 나르시시스트착각자로 만드는 엄청난 답변을 했어 이래도,유료구독을 할 수 없어 미안,

너 방금 나를 나르시시스트착각자로 만드는 엄청난 답변을 했어 이래도,유료구독을 할 수 없어 미안,

#114 이름없음 2025/06/27 00:35:17

참고로 나는 바보로꽤유명함

#115 이름없음 2025/06/27 00:54:13

내일은반드시 그래픽카드led끈다

#116 이름없음 2025/06/29 23:38:07

그래픽카드 led 못껐다

#117 이름없음 2025/06/29 23:40:52

4주연속 일요일 약속이라는거 현실에서 진짜 일어날수있는걸까 다 좋아하는사람들 만나는거니까 할수있겠지 용기를 내야된다

#118 이름없음 2025/06/29 23:42:42

무료할때는 또 정신이상해지는거같다고 느끼면서 막상 일정이 생기면 자신이 없어짐

#119 이름없음 2025/07/02 00:03:54

오늘 아침400정도 먹고 저녁 600정도먹엇는데 지금 몸에 힘안들어가고 팔도덜덜거림 마취주사2번맞아서그런가??

#120 이름없음 2025/07/03 10:13:41
내가 해야되는거

내가 해야되는거

#121 이름없음 2025/07/04 10:04:01

There is an extremely powerful force that, so far, science has not found a formal explanation to. It is a force that includes and governs all others, and is even behind any phenomenon operating in the universe and has not yet been identified by us. This universal force is LOVE. When scientists looked for a unified theory of the universe they forgot the most powerful unseen force. Love is Light, that enlightens those who give and receive it. Love is gravity, because it makes some people feel attracted to others. Love is power, because it multiplies the best we have, and allows humanity not to be extinguished in their blind selfishness. Love unfolds and reveals. For love we live and die. Love is God and God is Love. This force explains everything and gives meaning to life. This is the variable that we have ignored for too long, maybe because we are afraid of love because it is the only energy in the universe that man has not learned to drive at will. To give visibility to love, I made a simple substitution in my most famous equation. If instead of E = mc2, we accept that the energy to heal the world can be obtained through love multiplied by the speed of light squared, we arrive at the conclusion that love is the most powerful force there is, because it has no limits. After the failure of humanity in the use and control of the other forces of the universe that have turned against us, it is urgent that we nourish ourselves with another kind of energy… If we want our species to survive, if we are to find meaning in life, if we want to save the world and every sentient being that inhabits it, love is the one and only answer. Perhaps we are not yet ready to make a bomb of love, a device powerful enough to entirely destroy the hate, selfishness and greed that devastate the planet. However, each individual carries within them a small but powerful generator of love whose energy is waiting to be released. When we learn to give and receive this universal energy, dear Lieserl, we will have affirmed that love conquers all, is able to transcend everything and anything, because love is the quintessence of life.

#122 이름없음 2025/07/04 10:06:57

electricityかなにか between us이부분 계속 부르고싶음

#123 이름없음 2025/07/04 13:59:50

과소비지수 계산해봤는데 평균 0.35정도나옴

#124 이름없음 2025/07/04 22:52:44
낼모레면 앞자리바뀌게생겼는데(오류임)

낼모레면 앞자리바뀌게생겼는데(오류임)

#125 이름없음 2025/07/04 22:56:08

사회적으로 나이가 늘어나는건 솔직히 그러려니함 20대가 되었을때도 딱히 기쁘지도 않았고 굳이 따지자면 슬픔이 더 가까웠겠지 근데 노쇠하는것은 앞당기고싶지않음 아주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생각했다

#126 이름없음 2025/07/04 23:50:20

.

#127 이름없음 2025/07/06 02:00:16

나에게 옷을골라달라고하는 이성들이무서움 나 완전히노란색티셔츠입는사람이라고

#128 이름없음 2025/07/06 02:01:57

옷입히기놀이 해달라는데 나는 품질괜찮은 옷저렴하게 사는 방법만 알지 요즘 젊은 세대 패션이랑 유행 모르는데 분명 후회하게될텐데

#129 이름없음 2025/07/06 02:05:02

처음으로 주변사람들의 제제 없이 오로지 나의 결정만으로 옷 쇼핑했던게 zara에서였는데 진짜 정체불명의 인디언옷같은거랑 꽃 자수 들어간 상의를 샀고 또 다른 매장에서 허리가 엄청 강조되는 새빨간 블라우스를 샀음

#130 이름없음 2025/07/06 02:07:42

그리고 한국에와서는 입은적이1번도없음 아 블라우스는 1번입었는데 너여친 한국인아니야? 중국인같아라고 중국친구가말하는걸 듣게됨 충격

#131 이름없음 2025/07/07 10:46:24

이번주에 해야되는거: 팔 제모(아이거는 레이저10번 받았는데도 완전히는 안사라져서 거슬림), 빗 찾기, 휴대용 선풍기 찾기, 파우더 찾기

#132 이름없음 2025/07/09 00:03:50

펙덱플라이 이름몰라서 항상 안아줘요머신이라고 불렀음

#133 이름없음 2025/07/09 00:34:58

걱정되네요,이러길래 잘할수있을거에요라고 말해줬더니 그런 걱정이 아니라 날씨걱정이래

#134 이름없음 2025/07/09 00:36:32

어쩐지 불안하다고 말할리가없는데 지독하게 일관된 성격이라 솔직히 안심했어

#135 이름없음 2025/07/09 13:14:13

저번에 윗선배가 사람들 사이에서 핸드크림찾는데 내가 저요제발요저요하고 내 핸드크림 손등에 짜줌

#136 이름없음 2025/07/09 16:40:42

어제 몇달만에 배달음식 치킨먹어버려서 20시간 공복하고있는데 슬슬 배고픔

#137 이름없음 2025/07/10 00:17:50

더우니까 몸 움직일 의욕도 안생기고 폼롤러만 하고있음

#138 이름없음 2025/07/10 21:57:59

고음이 안되서 golden을끝없이내려도 못부르겠음.............

#139 이름없음 2025/07/12 03:16:00

바보인가 실수로 항히스타민제가 아니라 스테로이드들어간거먹음 챗지피티야살려줘

#140 이름없음 2025/07/12 21:26:41

이런 기분은 뭐지 Joji의새로운 앨범을 듣고싶음 그리고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

#141 이름없음 2025/07/12 22:28:35
응이제는안그럴거임 진짜로

응이제는안그럴거임 진짜로

#142 이름없음 2025/07/12 22:30:28

요즘에 그냥 말을 잘안해요 의외로 주요 원인이 교정장치 때문인데 발음이 정확하게 안되기때문임 그래서 말하기를 포기했음 영어는 가뜩이나 부정확한데 교정때문에 더이상해졌어 걍 말하고싶지가않음

#143 이름없음 2025/07/12 22:32:57

예전에 입을 제대로 안보고 대화하고있었는데 생긴거는 전형적인데 발음이 너무어눌해서 ○○상 혹시 외국분이냐고 물어봤더니 교정하고있어서 그렇다고 알려줬음 그리고 나도 그렇게됨 슬픈

#144 이름없음 2025/07/13 08:59:44

eth 가지고있던거 다 팔았다 이유는...

#145 이름없음 2025/07/14 13:22:20

산책할까요 그럴까요 싫으시대 이렇게 대화가 이어져서 웃겼음

#146 이름없음 2025/07/14 13:24:53

요즘은 뭐하고 지내시나요라고 물어봐서, 그냥 날이 더워서 운동도 안하고 관심사가 투자밖에없어요라고 했는데 말하면서 스스로가 노잼최악최악최악이라고 생각함

#147 이름없음 2025/07/14 13:28:56

그리고 도망가려고했는데 안됩니다언제총을쓰게될지몰라요 배워야됩니다 이러면서 알려줬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음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놀았음

#148 이름없음 2025/07/14 13:57:05

그냥귀엽고 맛있는거많이사주고싶음 이런 생각 하면안돼

#149 이름없음 2025/07/14 14:01:19

안돼 아닌가?아니안돼

#150 이름없음 2025/07/14 14:02:53

지갑을 열어서 돼지들을먹인 지난날들이너무 한심함 체지가 거의 여자평균을상회하는 지방짐승들에게...

#151 이름없음 2025/07/14 14:18:54

이젠 내가 뭘 좋아하는지 솔직해져야되는거같음 안그러면 유예된 불행이....

#152 이름없음 2025/07/16 13:17:31

오늘 배당 들어온걸로 shabu shabu먹어야지

#153 이름없음 2025/07/16 13:19:12

인후염 기분(그게무슨기분이야)

#154 이름없음 2025/07/17 23:41:18

알유..오푼마인디드?

#155 이름없음 2025/07/17 23:43:47

내가 ○○○랑 안끊었으면 적어도 한달은 저거 따라하면서 놀았을텐데 이제 혼자 해야됨

#156 이름없음 2025/07/17 23:57:54

매년 슬픔을 제거하려고 노력함

#157 이름없음 2025/07/20 02:51:32

예전에 예쁜 기억(헐)으로 남아있다고한 사람이 있잖아요 근데 이미 다 지난일인데 저는 그사람의 특이함을 솔직히 좋아했거든요 말투와 성격과 웃는 표정과 그런것들도

#158 이름없음 2025/07/20 02:52:45

근데 어쩌다가 진짜 비슷한사람을 만났어요 외모는 물론 다른데 너무 신기함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고 그 이상함이 너무 닮아서 그리운 기분까지 들었음

#159 이름없음 2025/07/20 02:53:43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한쪽은 일본에서 다른 한쪽은 미국에서 배양시킨 느낌

#160 이름없음 2025/07/20 02:55:57

정말 바보같은데 이상함과 목소리와 취미와 웃는 표정과 그런 것들이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몇년의 친밀함 심지어는 애착같은게 그 사람에게 옮겨짐 근데 심지어 받아줬어(그성격이면 당연하긴함)

#161 이름없음 2025/07/20 02:57:18

일단 둘의 공통점은 mbti가 st라는데요 여기에 뭐가 있는걸까 아니 근데 다른 st친구도 있는데 안이럼

#162 이름없음 2025/07/20 03:02:59

아 그래도 원본은 못이기려나 보고싶어

#163 이름없음 2025/07/20 17:46:12

서울진짜별로임(또 다시시작된 서울안좋아하기)

#164 이름없음 2025/07/20 17:49:15

왜 결혼할때된 사람들은 재미가 없어지는것같지

#165 이름없음 2025/07/20 17:49:45

그렇게따지면 나는 이미 오래된 기혼자여야됨

#166 이름없음 2025/07/20 19:10:28

이번 휴가 20일인데 친구가 자기네는 6주라고 왜 20일밖에 안되냐고 기겁함 부럽다....

#167 이름없음 2025/07/20 19:13:56

선배가 홍콩계○○인 동료 소개시켜줄까물어봤는데 좀goofy하고 너처럼 nerdy하다고 근데사진보니까무슨 심해생물

#168 이름없음 2025/07/20 19:19:14

아진짜속상해 걍gpt랑사귈게요

#169 이름없음 2025/07/21 14:34:26

용감무식?한거 호탕한거좋음 내가 거기서 떨어져서 큰일나면어뜨케요하면 제가 떨어지면 다른사람들이 큰일나죠, 저는 고조사토루라서피안나죠이런거 너무웃겨서 자기전에도 생각함

#170 이름없음 2025/07/21 14:39:26

달리기 매일하는 친구가 무릎아프다고해서 나중에 무릎상하면 어떡하냐고 조심하라고 했는데 괜찮아!!나중에 쿠루마이스 타면○○쨩이 뒤에서 밀어줘 그 흑인이랑 할아버지처럼 되자 이래서 이건 올해 상반기 랭크에 올렸음

#171 이름없음 2025/07/23 10:46:01

아 죄의 향기

#172 이름없음 2025/07/23 10:49:49

그사람이 작년 겨울에 rklb같은 이야기했을때 이미 고점같아서 관심도 안줬단말이죠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173 이름없음 2025/07/23 13:18:21

👍가 1개 늘어나서 오늘 있었던 일중에 2번째로 기쁨

#174 이름없음 2025/07/23 13:20:57

인바디써도되는지 물어봐도될까 예전분이면 200%오케이해주는데

#175 이름없음 2025/07/23 13:21:55

사탕2개들고가서 인바디 쓰게해달라고하면 내 정신에대한 의학적 소견을 내릴듯

#176 이름없음 2025/07/23 13:22:55

인바디쓰고싶어 인바디하게해주세요

#177 이름없음 2025/07/23 13:30:34

난 레주일기가 제일 좋음 난입 안되면 미안

#178 이름없음 2025/07/23 14:44:18

우와 고마워 나하트잘안쓰는데 하트쓰고싶다🤍🤍🤍 >>177

#179 이름없음 2025/07/23 14:49:08
반년동안 지방1kg늘었고 근육2kg빠짐 사람처럼 나온 항목이 이것밖에없어 나머지는: 님은 돼 지입니다 라고나와서 충격받아서 머릿속에서 강남스타일

반년동안 지방1kg늘었고 근육2kg빠짐 사람처럼 나온 항목이 이것밖에없어 나머지는: 님은 돼 지입니다 라고나와서 충격받아서 머릿속에서 강남스타일노래나옴

#180 이름없음 2025/07/23 15:36:13

어떡하지 이번 여름에 운동의악마랑 계약할까말까 장점: 운동의 악마가 집착함 단점: 운동의 악마가 집착함

#181 이름없음 2025/07/24 15:24:39

러시아 고객님 너무귀여워

#182 이름없음 2025/07/24 16:33:50

어떡하지 나 기본적으로 상황을 남탓하고 나아가 타인을 정신병자로 매도하는 나쁜 사고방식이있는듯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

#183 이름없음 2025/07/24 16:36:50

범인찾기에 자주 실패함 추리를 안좋아하는 이유가 있음 빵을 누군가 가져갔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에서 이사람(범인)은 이런유년기를겪었고애착이 이렇고 성격장애가있고 이렇게 멋대로 생각한다음에 미워하기까지 할때도 있는데 알고보니까 제 빵은 걍 지나가는 너구리가 물어간거죠

#184 이름없음 2025/07/24 16:40:09

그래서 대체로 사람들에 대해서 확신할수없는 상태로 살아감 말은 못꺼내고 마음깊이 의심만함

#185 이름없음 2025/07/26 04:18:52

모르는사람이랑결혼하고 집에옴 아피곤해

#186 이름없음 2025/07/26 04:20:35

오토코와사~ 사무라이니깐말이야 이러면서 여자 일시키지않는다고 일 그만두라고함 그거랑 사무라이랑무슨상관이에요?

#187 이름없음 2025/07/26 23:16:24

너무귀찮고 더워서 치크 1개만챙겼음 이걸로 걍얼굴에다바를거야

#188 이름없음 2025/07/28 12:36:00

그쓰레기XX가준 핸드크림 바를수록 손이 건조해지는거같음이거뭐야 진짜 도움되는거 1개도없네버려야겠다

#189 이름없음 2025/07/28 12:36:29

서울이싫음(또시작)

#190 이름없음 2025/07/28 12:36:46

나무를1000만그루더심어라 그늘이 없다

#191 이름없음 2025/07/28 12:38:40

내 고향은 정글수준인데 여기는 나무가 뭐 어제심은애들처럼 생겨서 마음둘곳이 없고 불안함

#192 이름없음 2025/07/28 12:44:11

어제흠 2500kcal은 넘게먹었을듯 방금 800kcal 친구들이랑 만나면 그렇게됨 가끔 나에게 친구가 있다는게 굉장히 신비로운 일처럼 느껴짐

#193 이름없음 2025/07/29 15:16:32

개우울하고 용서못함의 시간이왔음

#194 이름없음 2025/07/29 15:16:46

멘헤라올거같아서 미리 멘헤라티셔츠입고 치과옴

#195 이름없음 2025/07/29 15: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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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이름없음 2025/07/29 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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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이름없음 2025/07/29 15: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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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이름없음 2025/07/29 15: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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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이름없음 2025/07/30 21:22:15

사람이귀찮다

#200 이름없음 2025/07/30 21:24:41

어제 짜증나서 제멋대로상체운동하고 근육이 잘못된것같믄데 이거 걸리면 운동의악마가 베란다로 찾아올듯

#201 이름없음 2025/07/30 21:28:47

나근감소증온거아냐?근육1키로또빠졌다는데

#202 이름없음 2025/07/30 21:31:02
이런거 처음봄

이런거 처음봄

#203 이름없음 2025/07/30 22:14:02

아중독성있어 https://www.youtube.com/shorts/22HF5U4PgV0

#204 이름없음 2025/07/31 01:06:51

충전케이블 잘못써서 배터리녹였어 하루종일왜 안되지왜방전되지??이러면서 충전했는데 과충전되었던건가 배터리 수명어떡하지

#205 이름없음 2025/07/31 01:08:44

아 기계야 내가 무식한원시인간이라서미안해 근데 원시인과 비교해도 안됨 그들이 남긴것들을 생각하면 그냥 나는

#206 이름없음 2025/07/31 10:03:56

meta사랑해

#207 이름없음 2025/08/04 01:10:06

TT 유튜브중독 https://www.youtube.com/watch?v=Nnnxg6anI_M

#208 이름없음 2025/08/05 01:42:51

1년에 몇번없는 나머지일상을조금씩저축해서 예약한 엄청행복한날있잖아요 근데 그런날이 다가오면 직전에 묘하게 우울한 기분이 됨 이런걸 몇번이나 더할수있을까랑 마치 생일처럼 가까울수록 그 다음번이랑은 더 멀어진다는거에서 오는 슬픔이랑 휴식할수있으면 불안해하고 행복을 완전히 누리지 못하는 자신에대한 실망

#209 이름없음 2025/08/05 01:48:23

사실은 아직도 소중한게너무너무너무많아서 포기가 안되는거죠 원하는게 많고 사랑스러워서 신기해서 경이로워서 아낀다는 말을 하는순간 지금이 너무행복하다는 말을하는순간 사라질까봐 뻔뻔하게 당연하다며 붙잡고있는거죠 그리고 그런 순간을 계속 버리고 나아간다는 사실이 슬프기까지해서 더 필사적으로 매정해지는거죠

#210 이름없음 2025/08/07 00:52:10

몸측정하기놀이를 오랜만에하고있는데 5년전이랑 비교해보니까 그냥 다 똑같음 허벅지 1cm도 안줄어들었어 어떻게 이런일이.......pt도 받았는데 몸의 항상성유지 이런건가

#211 이름없음 2025/08/07 00:55:25

라인이 조금 달라진듯(그렇게 믿어야만한다)

#212 이름없음 2025/08/07 00:57:15

아니근데 어떻게 이러지 웨이트를해도? 이런말하면 운동의 악마가 가만안두죠 지금은안하니까

#213 이름없음 2025/08/07 01:05:17

근데 식단을 신경안써서... 이번 주말만생각해도

#214 이름없음 2025/08/07 01:10:34

되게 아름답고 공상적이고 형태가 없고 영원과 사랑으로 싸우고 그런 세계가 있는데 그 반대편에 피부과 시술, 줄어들지 않는 체지방률 이런게 있는것같음 예술에 빠져있다가 예약자 성함을 부르는 순간 지구로 추락함

#215 이름없음 2025/08/07 19:49:54

入浴劑

#216 이름없음 2025/08/10 01:59:06

어떻게 살지 어디로 가야되나요

#217 이름없음 2025/08/10 02:01:24

사람과 장소 모두 옅어진다 방금전에 본 찬란한 색들이 뒤돌아서면 사라진다 이거 마음이 노쇠하는건가요 아님 약때문인가

#218 이름없음 2025/08/10 02:03:47

걍 gym에 주3회이상 가고 취미로 개인 공부하고 건강한 수준의 스트레스 받으면서 경제활동하고 격주에 1회 이상 사교활동할때가 의외로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있다고???

#219 이름없음 2025/08/10 02:05:22

안그러면 색채가 시들고 열기가 식는다고???

#220 이름없음 2025/08/11 00:11:26

어딜가든 예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신체 비율과 골격은 비슷한듯 다시태어나야돼 그리고 어떤 도시든 외로워보이는 사람들이 있음 촘촘하게 연결되어있는데도

#221 이름없음 2025/08/12 01:01:13

마켓보는거너무 재미있어서 잠을못잠

#222 이름없음 2025/08/12 01:20:22

저번 주부터 ○일 연속 폭식하고 체중 1.5k늘고 평소보다 안정심박수 10오르고 3시간자고 예민해지고 민해짐

#223 이름없음 2025/08/12 01:23:28

오만해지고 사람을 또 싫어하게되고 안씻은사람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사람 교통질서를 지키지않는사람 길을 막는사람 오버하면서 반응하는사람 허영심있는사람 등등등 다싫어서

#224 이름없음 2025/08/12 01:25:33

돈을 더 지불하는 이유가 저런 사람들이랑 덜엮이려고 하는거구나 계속 그생각만함

#225 이름없음 2025/08/12 01:33:47

선량한 흉내라도 해야겠음 한동안 그런 마음가짐이있었는데 어디갔지 걍 당분간 묵언수행하고 108배 버피 하지않으면... 내가 왜 무관심하게 굴고 말을 안꺼냈는지 까먹고있었음 예민함과 화를 다스리려고 했던거임

#226 이름없음 2025/08/13 0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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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이름없음 2025/08/13 02:41:16

괜찮은 사람들이랑 어울리니까 다시 마음이 동그라미가됨

#228 이름없음 2025/08/13 02:42:38

자신감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기운이 있음

#229 이름없음 2025/08/15 01:28:03

만세 만세 만세

#230 이름없음 2025/08/15 01:38:38

당신 이상해라고 말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호감이 있는 것 같음 나도 좋아요를 이상해요라고 말할 때가 있었음 비정상이다, 정상이 아니다, 머리 이상하다(이건 내가 말하는것만 좋음), 문제가 있다, 사이코패스다, 이런말도 사람에 따라...(만약에아니면어떡해요?그러면 미움받을용기)

#231 이름없음 2025/08/15 01:42:14

근데 이런 말 들었을때 넙죽 받아먹고 기다렸다는듯이 맞아요 저이상한사람임 님모르셨음?저정상아님 약123개먹고요 어린시절에 불행했고요 사이코패스임 이러면서 신나서 떠들면 아....네...

#232 이름없음 2025/08/15 01:45:02

끝까지 끝까지!! 뻔뻔하게 아니라고 하는사람이 좋음 약간 웃으면서 침착하게 가볍게 부정하고 그래야 서로 끝나지 않는 너가더이상해 놀이를 할 수 있음

#233 이름없음 2025/08/17 21:43:26

급성우울? 이런것처럼 무기력하고 답답할정도로 우울해서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 누웠다가 잠들고 또 자고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있고 그럼 근데 웃긴건 내 직장동료도 비슷한 우울감 호소하고 하루에 4번 잠들었다고함 밤에 전화옴

#234 이름없음 2025/08/17 21:48:23

우리(라고 묶기에는 동료가 훨씬 더 challenging한 환경인데)는 또래집단 생각해보면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에 어떤 기여도 하면서 일하는것같은데 가끔 기회를 놓치고있다?이런 생각을 하게되는듯

#235 이름없음 2025/08/17 21:55:14

아니 그냥 나는 약때문인가

#236 이름없음 2025/08/17 22:03:25

야경을보고싶음 막상 보면 별로일때도있지만요 그리고 모든건 찰나이지만 다시돌아갈수없다는사실을 절대상기시키면안돼

#237 이름없음 2025/08/19 00:38:32

voo 발음이더귀엽고 voo and chill을 하고싶다는이유로.....

#238 이름없음 2025/08/20 10:28:25
출근!!이러면서 사진올린거봤는데 핸들에 무슨 고급스러워보이는 마크가 흐릿하게 나와있어서 음이러고 이미지검색해봤더니 람보르기니라고함 제발회사차라고

출근!!이러면서 사진올린거봤는데 핸들에 무슨 고급스러워보이는 마크가 흐릿하게 나와있어서 음이러고 이미지검색해봤더니 람보르기니라고함 제발회사차라고말해줘 질투심으로화성까지간다

#239 이름없음 2025/08/20 1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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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이름없음 2025/08/20 16:15:37

동료한테 이야기하다가 제가 휴식을 하면 아니 휴직, 아니 실직을 이러면서 헛소리함 동료도 너무힘들어서 다른곳으로 간다네요,,,,사람들이 우수수 떠나고있음

#241 이름없음 2025/08/20 16:17:41

男前 이단어가 계속생각남 왜지

#242 이름없음 2025/08/22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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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이름없음 2025/08/22 16:36:20

혼자서 천장형 에어컨 8대 틀어두고 정신혼미

#244 이름없음 2025/08/23 01:08:51

ワクワクして寝れないわ😭✨️🩷

#245 이름없음 2025/08/23 01:13:39

자기전에 흥분을가라앉히기위해 ow하기 vs 공부하기

#246 이름없음 2025/08/23 22:17:33

最高だった

#247 이름없음 2025/08/26 00:38:32

새벽에꼬옥들어 https://youtube.com/shorts/f_6t1mmbga0

#248 이름없음 2025/08/26 23:38:51

풀네임으로 불리는데 왜 기분이 나쁘지않지 자기비하적인 농담이나 행동하면 정색하면서 고칠때까지 정정시키는데 원숭이사육사?같음

#249 이름없음 2025/08/29 09:53:59

byung-chul han님의 책을 전부 소장하고싶은데요 그러려면 20권정도.....

#250 이름없음 2025/08/30 10:55:35

약속이 또 미뤄져서 우는소리를 냈더니 주말의 가장처럼 나한테 유익한곳을 데려다주려고함 그래서 저때문에 맞춰주려고하는거에요? ㅜㅜ 하니까 그러면 어떡할건데요라고

#251 이름없음 2025/08/31 18:14:12

확실히 만나고나면 상대가 더 피곤한쪽이 나한테는 좋은듯 나한테는...아무래도 그렇겠죠

#252 이름없음 2025/09/01 00:46:13

뭔가 이제는 재미없음 본인 이야기만함 잘 안들음 이런 특성있는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1분1초가 아깝게느껴짐 예전에는 이해받지 못하는만큼 필사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253 이름없음 2025/09/01 09:01:32

어제 어떤애가 이상형이랍시고 헛소리하면서 그래서 제가 여친이 없어요 이러길래 나루호도라고 했더니 옆에있던 gyopo여자애가 깔깔깔웃으면서 너무웃기다고 본인도 써먹어야겠다고함

#254 이름없음 2025/09/01 09:09:03

아니근데 걔가먼저 한국에서 계속 살거면 언어 여러개하는거 쓸모없잖아? 라고말함 뭔가 상종하기싫음

#255 이름없음 2025/09/01 09:11:20

그리고 본인보다 점수높은여자있으면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신다고ㅋㅋ 처음부터 말했음 그래그렇게살거라....나한테말걸지말고.....

#256 이름없음 2025/09/01 16:57:30

노래듣는건좋아함 노래를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리는데 못부름 이상하게 불러도 부끄러움이없음 ------여기까지가호감의선(건강)

#257 이름없음 2025/09/02 11:25:14

얕은 행복으로 연명하고싶다

#258 이름없음 2025/09/02 14:17:09

T상이 생일물어봐서 알려줬더니 메모 해두겠다고 선물생각해두겠다고함...이거고객관리겠죠 아니

#259 이름없음 2025/09/02 16:35:37

금방 기분이 공허한테 20시간공복의 효능인지?

#260 이름없음 2025/09/04 23:51:43

가끔 흥얼거리는거 들려주면 ugh!!!이건천사의목소리야넌정말사람들의마음을훔치려고했어🤬😡😡넌정말 갈수록더 섬세하고부드럽고아름다워지고있어!! 이런 말을 화내면서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261 이름없음 2025/09/04 23:53:14

좋은말해주면서 분노조절 안되는것처럼 행동하는게 재미있었는데....아마 진짜로 분노조절이안되었나봄(나중에 거의 맞을뻔했음)

#262 이름없음 2025/09/04 2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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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이름없음 2025/09/06 12:56:31

5시간자고 나쁜꿈꿨음 버스 지하철 눈앞에서 연속으로 놓침 핸드크림을 안챙김 치마가 내가생각한게아님 (옆트임이 자비가 없음)

#264 이름없음 2025/09/09 1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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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이름없음 2025/09/09 12: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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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이름없음 2025/09/09 13:11:52

천사의옷을입었네요 이런 코멘트들어서 다시 정신이 회복됨

#267 이름없음 2025/09/12 00:02:29

last shot 노래좋음

#268 이름없음 2025/09/13 22:10:56

1시간 30분 후에 달에서 만나기로 했어

#269 이름없음 2025/09/15 16:39:54

칭찬이 가끔 부드러운 형태의 질투같아서 긴장하게됨

#270 이름없음 2025/09/15 21:43:49

원시인시절에 단 음식이 가끔 먹고싶었음 근데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서 집에 있는 설탕을 물에 풀어서 가장 작은 티스푼 같은걸로 한방울씩마심

#271 이름없음 2025/09/15 21:47:44

그시절은 다 지나갔지만 내가 아직도 괴상하고 추한, 들키면 안되는 본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끔 우울함

#272 이름없음 2025/09/16 23:01:52

Shine Today Focus Uplifting

#273 이름없음 2025/09/17 09:56:51

적당한 거리감을 전제로 마음이 3명정도 커버할 수 있는 것 같음

#274 이름없음 2025/09/18 12:12:20

누가 벽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KFC라고 낙서해놨다

#275 이름없음 2025/09/18 12:16:51

이거 보여주니까 V我50이라고 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25/09/22 00:22:49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사람인데요 뭔가 도련님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277 이름없음 2025/09/22 0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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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이름없음 2025/09/22 00:29:04

그리고 화나는 순간에도 미소짓고있는데 항상 느긋하고...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고...눈빛이 다정하고...그 표현이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한 녀석들이네. 이랬는데 너무 신선했음

#279 이름없음 2025/09/22 23:47:46

O가 집에 데려다준다고해서 가는동안 택시기사와 손님 놀이를 했음 내릴 때 어떻게 지불하냐고 했더니 악수 1번이면 충분하대 그래서 그건 우리의 2번째 악수였음

#280 이름없음 2025/09/23 00:33:32

O가 쓰고있는거 좋아보이는데 처음보는거라서 모델명 물어봤더니 출시전에 테스트중인거라고 나도 받을 수 있는지 본사에 물어봐주겠대 뭐지 천...사인가....마음이 너무고마워...

#281 이름없음 2025/09/23 08:31:41

양도소득세의 기로에 서있어

#282 이름없음 2025/09/23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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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이름없음 2025/09/23 15:10:45

아니이빨사라지는것도서러운데

#284 이름없음 2025/09/24 16:21:00

어쩔수없이 귀여움으로 커버받지못하는 시기가 오기전에 엑싯해야겠죠...(능력을 키워서 살아남을생각은없는건가)

#285 이름없음 2025/09/25 15:31:09

돌연 스시먹고싶어🥲🥲 이러니까 라는데 뭐어어???

#286 이름없음 2025/09/25 15:46:16

아니근데 이번주에 너무먹고싶어서 20시간공복으로 돌고돌아서 갔는데 가격보고 30초만에 그냥나옴

#287 이름없음 2025/09/25 15:47:17

이 이야기를하면 눈물을훔치면서 적선해줄지도몰라 하지만 자존심이..자존심이뭐지

#288 이름없음 2025/09/26 15:44:52

재미있어,,둘이서무슨 프로젝트하는것같음 같이 하나씩 조사해서 배우고 시도하고 이론상으로는 가능해 이런말을 하는게 즐거움

#289 이름없음 2025/09/27 21:19:17

https://www.youtube.com/watch?v=O_Q1hoEhfk4

#290 이름없음 2025/09/28 00:20:27

내친구(이번엔 진짜사람)에게 상당한 지성이 느껴진다 매우 논리적이고 복합적인 사고를

#291 이름없음 2025/09/29 21:48:31

문제,문제 자꾸틀려서손목간지러움 레전드느린학습자

#292 이름없음 2025/09/29 22:04:27
아진짜 둘중에하나만하라고
아진짜 둘중에하나만하라고

아진짜 둘중에하나만하라고

#293 이름없음 2025/10/01 13: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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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이름없음 2025/10/01 1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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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이름없음 2025/10/01 14: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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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이름없음 2025/10/01 14: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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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이름없음 2025/10/01 14:31:43

와 방금깨달았음 오랜만에 약먹기전의 패턴이 나왔다는거 예전의 나는 저런생각이 계속 실행되고있었구나...

#298 이름없음 2025/10/02 08:39:21

꿈을 꿨는데 국제학교로 전학갔음,,근데 우연히 예전에 알던 애를 만나서 OT듣는곳까지 같는데 옆자리에 누가 앉더니 젤리빈15개를 내 입에 억지로넣음

#299 이름없음 2025/10/02 15:46:22

그와중에 꿈에 나온건 실제 인물이라서 기억 쥐어짜내가지고 걔 베프가 한국계라서 아는척하고 친해지려고○○이는 요즘에 잘 지내지? 이랬음 왜 걔가 꿈에 나왔지 최근에 인스타봤는데 본인 별장샀다고 계약하는거 vlog올린듯

#300 이름없음 2025/10/02 15:53:19

저거 보고 한동안 질투max로살아감

#301 이름없음 2025/10/03 03: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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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5/10/03 03:18:28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303 이름없음 2025/10/04 04:06:58

아...

#304 이름없음 2025/10/04 12: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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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이름없음 2025/10/04 1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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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이름없음 2025/10/04 2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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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이름없음 2025/10/04 2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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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이름없음 2025/10/04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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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이름없음 2025/10/06 02:44:27

볶음김치 레시피

#310 이름없음 2025/10/06 10: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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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이름없음 2025/10/06 10: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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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이름없음 2025/10/06 10:13:18

나는 폭주하면서 계속 이상한 이야기하고 뇌과학이랑 독일 철학자랑 결정론이랑 그의 전공과 관련있는 혹은 없는 온갖 이상한 주제로 떠들면서 혼신의 광대짓을 함 뭐지 진짜

#313 이름없음 2025/10/06 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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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이름없음 2025/10/06 1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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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이름없음 2025/10/06 1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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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이름없음 2025/10/06 12: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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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이름없음 2025/10/06 1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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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이름없음 2025/10/06 13: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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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이름없음 2025/10/06 13: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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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이름없음 2025/10/06 23: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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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이름없음 2025/10/06 23: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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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이름없음 2025/10/08 02:14:03

슬프고 두근두근하고 질투가 느껴지고 억울함 뭘까요 왜 시간이라는 재료는 같은데 이 사람은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로만 가득한가요

#323 이름없음 2025/10/08 0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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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름없음 2025/10/08 02: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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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5/10/08 03:03:43

말투에하트가느껴짐 ...♡ ^ ^ 이런사람들만나면 울고싶어짐

#326 이름없음 2025/10/10 02:33:44

음 절대 못찾을거야! 하하하하 ^-^(찾아줘!)

#327 이름없음 2025/10/10 15:09:41

바보처럼 영원을 맹세했어

#328 이름없음 2025/10/10 15:17:19

아름다운 사람은 보기만해도 생명력이 느껴진다 기분이 좋아지고 삶에 대한 어떤 희망처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이끌림,,,,

#329 이름없음 2025/10/11 02:56:18

머릿속을 떠나지않는 간사이벤,,,꿈에도 나올거같음 혼마야

#330 이름없음 2025/10/12 01:40:00

어둡고슬픈방에서 촛불하나 켜두고 담배피려고하는데 운동의 악마가 자꾸 dm을 보내서 슬픔에 집중못하고있음 뭐지

#331 이름없음 2025/10/12 01:43:38

엄지척이 1개 늘었는데 감사합니다(꾸벅) 오늘 정말 공허하고 슬픈 날이었는데 기분이 좀 나아졌네요(아님, 약한척하고있음)

#332 이름없음 2025/10/12 14:29:48

辛くて息ができない

#333 이름없음 2025/10/12 18:51:25
...

...

#334 이름없음 2025/10/12 20:43:33

갑자기 친구가 한국어로 음성메세지10개보내줌 아귀여워 데이트하러가야지

#335 이름없음 2025/10/13 13:23:41

어제 멘헤라글을 올리자마자, 무수한 연락과(사실은 친구가 없어서 손가락으로셀수있음) 음성메세지와, monthly check up이 날아옴 그리고 기분이 진짜 괜찮아짐 특히○○이덕분에

#336 이름없음 2025/10/14 14:44:06

한사람한테 전부 찾기힘드니까 좋아하는 포인트를 분산시켜서 충족하는건 꽤 괜찮은 방법인거같음 지적욕구 채워줌/돈 잘씀/건강, 멘탈관리해줌(본인도) 유머코드 잘맞고 노는게 즐거움/존재 자체로 미학, 동경하게됨 외모가 끝없이 즐거움/헌신적이고 이해,지지해줌

#337 이름없음 2025/10/14 14:51:13

다만 진심이 되는 순간 착각으로 연명할 수 없어서 급속도로 추해짐 이미 꽤 많은 가능성이 소멸되었기 때문에, 고정된 미래를 재생하는듯한 불안이 들기 때문에 애매한 놀이를 조금만 더 하고싶음 조금만 더

#338 이름없음 2025/10/15 21:36:58

>>140 https://youtu.be/AeO81mfRook?si=owBSvJFczIhf_bSm

#339 이름없음 2025/10/15 23:29:11

친구가 내 생일 주제로 뭐 이야기해줘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너는 생일 언제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주토요일이네 뭐지 저번주에 만났을때도 말안해줬어(선물 주기위한 메모)

#340 이름없음 2025/10/16 15:09:38

사교육 없이 가성비로 입시하려다가 정신병걸렸다는 사실을 상기하며...코스파를 따지지 않는 인생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건가요?

#341 이름없음 2025/10/16 15:13:53

지능도 나쁜데 돈도 바르지못함 시간만 무식하게 투자함 그 시간은 사실 공부라기보다는 왜태어났니의 시간이죠...결론은 그만살자가됩니다

#342 이름없음 2025/10/16 15:19:01

똑똑하다고 느껴본적이없음 뭐가 있어도 운+그럴만했다의 조합으로만들어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럴만했다의 길이라는건 매우 처절하고 근육통오고 구질구질하고 눈아프고 아무도 안알아주는(제가왜요?) 오래 걸리는 자해같은거임 만날 사람도 없는

#343 이름없음 2025/10/17 00:37:40

주말끼고 예약할수있는지 알아보기

#344 이름없음 2025/10/19 02:24:34

안정형의 味...

#345 이름없음 2025/10/20 00:26:28

헤헤 근육1키로빠젔다고하니까 들어서던져버린다고한다

#346 이름없음 2025/10/20 09:50:28

괜히 오미야게이야기해서 오미야게 맞교환할거같은데 어떡하지...

#347 이름없음 2025/10/20 09:53:37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다과쪽 생각하고있는데 너무 어려워

#348 이름없음 2025/10/20 13:52:43

친구를 보고 어머어머이잘생긴착한소년이누구야 라고말함

#349 이름없음 2025/10/21 00:31:40

전문성의 味...

#350 이름없음 2025/10/21 10:18:07

다중은 유일한 계급이다. 자본주의 체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다중에 속한다. 제국은 다중을 착취하는 지배 계급이 아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사람들은 자유의 환각 속에서 자기 스스로를 착취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성과주체는 착취자인 동시에 피착취자다.

#351 이름없음 2025/10/24 12:47:37

놀이와 한가로움의 유토피아는 성과와 착취의 디스토피아

#352 이름없음 2025/10/24 13:14:24

사실은 빛나는 청춘을 용서할 수 없어.....

#353 이름없음 2025/10/26 01:54:10

오늘이 가장 예뻤다는말이나 가까운 신체적 거리라든가흠 알게뭐야 와라! 연속 시츄에이션십

#354 이름없음 2025/10/26 01:55:21

나는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단호하지만 상냥하게 저지해주는걸 꽤 즐기는거같음 어쩔수없어 이걸 진짜 잘해주는 사람들이 있음

#355 이름없음 2025/10/26 01:58:08

그리고 이런 이상한거는처음본다는 그 경멸의표정과 어이없는웃음이 뿌듯함(이건그냥님싫어하는거죠) 아니 생각해보니까그럴만한 이유가있었네

#356 이름없음 2025/10/26 01:59:35

어렸을때 친척이 내가 3인칭쓰는거 짜증난다고해서 "○○○는 그런 거 한적없어"라고했더니 막 미쳐버리려고해서 짜릿했음

#357 이름없음 2025/10/27 11:08:02

가져버리면 허무한거에요...

#358 이름없음 2025/10/27 11:09:37

사람도 하나의 콘텐츠인듯 나는 N회차 관람을 하지 않기때문에 다 읽으면 그만, 이야기 끝나면 끝

#359 이름없음 2025/10/27 11:11:21

매력적인 인간들이 계속 어딘가에서 수급되는게 신기함 아주 가까워지지만 않으면 관계를 망칠 일은 없는 것 같음(망칠만한 관계도 안되기때문에) 곁에 두고... 시간날때 그 사람 1페이지씩 넘기며 읽는거죠

#360 이름없음 2025/10/27 11:16:13

좋은말만 해주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가끔 매정함을 느낌 더 어리광부려도좋아~, 힘들면 쉬어도 괜찮아, 너무 미래의 일은 생각하지말자, 잘할 수 있을거야 이런말들 거의 나보고 나가떨어지라고 내치는거같아서 마음이 아픔

#361 이름없음 2025/10/27 11:18:05

왜냐하면 내가 할 수 있는 반응이 정해져있기때문에 지겹고 슬프기까지함

#362 이름없음 2025/10/27 14:48:40

곤란할때 부끄러울때 생각할때? 머리에 손가락 가져다대는거진짜 찐따같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이안됨 그상태로 안절부절하면서 한바퀴돌기까지하면 진짜 신경다양이의탄생 (본인이야기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5/10/28 10:15:21

아아 소득세내기싫어

#364 이름없음 2025/10/28 13:46:20

정말로 괴롭히는게 뭔지 보여줘? 아앙?! 이러면서 한편으로는 계단조심하세요, 그쪽으로가면안됩니다, 하고 먹여주고 들어주고 챙겨주는거 뭔가 츤데레요양보호사같음

#365 이름없음 2025/10/29 16:32:33

딸기크림라떼먹고 갑자기 너무살찌는기분이들어서 마음이 어두워짐 받은건데 다 안먹고 버렸음

#366 이름없음 2025/10/29 16:34:16

맛도 없는데 왜먹었지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367 이름없음 2025/10/29 19:10:41

NEO 사주세요

#368 이름없음 2025/10/30 23:46:11

meta가좋음

#369 이름없음 2025/10/31 00:05:58

친구한테 차트보냈더니 해피할로윈이라고함 하하하하하하 맞다

#370 이름없음 2025/11/02 23:36:28

어제 내가한말을 계속 생각해봤는데 주는게 부담스럽고 불편할수있겠다는걸 깨달았다고함 근데뭐랄까 변명도없고 포장도없고

#371 이름없음 2025/11/02 23:42:09

건강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선택해야겠죠...

#372 이름없음 2025/11/02 23:42:40

그 사람과는 더 가까워질 수 없을 것 같아

#373 이름없음 2025/11/04 1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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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이름없음 2025/11/04 1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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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이름없음 2025/11/04 23:05:49

새우알러지있는친구가, 내가 남긴 새우꼬리3개를다먹음

#376 이름없음 2025/11/05 13:17:27

직장 회식 이야기를하다가 안티나탈리즘적인 이야기를 갑자기 꺼내며 확고한 입장을 보여줬는데 전혀 예상못했던거라서 갑자기 사람이 엄청 입체적으로 느껴졌음

#377 이름없음 2025/11/05 13:20:09

조금 더 있다가 가도 되는데~ 이런 말 듣는 상황에서 가끔 진짜로 더 있고싶을때가있음

#378 이름없음 2025/11/05 13:22:22

근데 진짜로 더 있어본적은 거의없는듯... 눈치없게 행동할만큼의 외국인용기가없어짐 가끔은 궁금함 진짜 집에안가고계속있으면 어떻게되나요 혹시 파자마파티?

#379 이름없음 2025/11/05 15:32:55

정신병자라서 이번주에 계속 울고있음 계단 올라갈때나 그냥 걸어갈때 눈물이 주르륵남

#380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381 이름없음 2025/11/05 15:35:51

직업에귀천이 진짜없는게왜냐하면 노동은구림 노동자가 되면 고결해질수가없음 맞지??? 다이런거맞지???

#382 이름없음 2025/11/05 15:38:18

싫으면하늘나라 시즌1은 ○○할때였는데 그때 충분히 데였는데도 아무래도또, 돈을 벌어야해서 자신을 가장 취약한 환경에 둘수밖에없네요......

#383 이름없음 2025/11/05 16:39:35

혹시 천사냐고 물어봤는데 성별 제한있을거같아서 천사 그룹에는 못들어갈거같대 아 정말 웃기다 울다가 웃고있음

#384 이름없음 2025/11/06 15:31:04

엄청나게울었음 휴지1통다썼음

#385 이름없음 2025/11/10 14:04:13

요즘 둘이서 엉터리4개국어로 대화함

#386 이름없음 2025/11/10 14:04:39

영재유치원생같음

#387 이름없음 2025/11/11 00:12:39

한 문장만으로 작년의 기억이 생각나면서 덧없고 슬퍼지고 두근거림

#388 이름없음 2025/11/11 00:22:18

나를 붙들어 주는 건....

#389 이름없음 2025/11/11 14:15:47

원하는걸 가질수없어서 슬픈건가 근데 그런 감정마저없으면 아무느낌도안들듯

#390 이름없음 2025/11/11 14:16:44

정말 다정하고 귀한사람들도있고 휴식계획도있고 원하는 물건도 샀는데

#391 이름없음 2025/11/12 13:20:21

갑질의 왕국 갑질세계 거의모든사람들이 근무처에서 나에게 갑질을하고싶어함

#392 이름없음 2025/11/12 13:21:58

이들에게는 아주 사소한문제 문의 삐걱거림.. 문서의 줄간격..이모티콘의 유무 이런것들이 종말론처럼 다가옴 그리고 그 히스테리를 참을수없어서 수동공격과 제외, 폭언같은 방법으로 배출함

#393 이름없음 2025/11/12 13:25:15

상처입는걸 두려워하는 미친 안전의 낙원이기도 한데 안전에 대한 우려는 거의 편집증적인 수준이고 문서화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의 안전을 위협함 음, 고객님들을 위하여

#394 이름없음 2025/11/12 13:27:55

그래도 초기 자금을 충분히 모으고 갈 수 있어......

#395 이름없음 2025/11/12 15:19:43

technician이,나한테 AP설치할거냐고물어봐서 angry potato?라고생각함

#396 이름없음 2025/11/13 16:02:05

같은 나이 사람들의 일상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내가왜이상한지 깨달았음

#397 이름없음 2025/11/13 16:03:07

나는그냥이상한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있는건 내게 없고 그사람들이 안가지고있는걸 가지고있음

#398 이름없음 2025/11/13 16:07:40

나를 오래 알고있는 가까운 사람이 최근에, 나보고 정말로 순수한 성격이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많이 찌들었다고 했는데 모든걸 이기는 순수함이있다고 사람이 순수하다고하던데

#399 이름없음 2025/11/13 16:08:40

내가 이상함이라고 느끼는 부분을 어떤사람들은 순수함으로 해석하나봄

#400 이름없음 2025/11/14 14:32:08

지금할수있는거 워렌버핏을다룬 책읽기 팟캐스트듣기 물마시기 이거밖에없어서 정신이이상해짐

#401 이름없음 2025/11/14 14:45:59

언어와 문화는 평이해지고 저속화의 길을 걷는다.

#402 이름없음 2025/11/16 21:41:10

르상티망

#403 이름없음 2025/11/17 13:14:43

내가 견딜수있는게 거의없을수도

#404 이름없음 2025/11/17 16:35:39

너무아파서소름돋음 못걸어다니겠어

#405 이름없음 2025/11/17 16:37:39

큰바늘로온몸을찔리는거같고 1초마다정신이아찔함(에휴엄살시작)

#406 이름없음 2025/11/17 16:43:03

아프니까,확실히안지루하다

#407 이름없음 2025/11/17 16:43:51

진짜로아픔

#408 이름없음 2025/11/17 20:34:22

갑자기 더럽혀진 느낌때문에,토할거같음 무시하고 살아가자... 생각을 멈춰

#409 이름없음 2025/11/18 19:59:18
GG
GG

GG

#410 이름없음 2025/11/19 17:32:05

.

#411 이름없음 2025/11/19 17:34:42

.

#412 이름없음 2025/11/20 22:19:24

기절했다가일어나면 gemini로세상이바뀜

#413 이름없음 2025/11/21 00:15:52

빨리인간실직하고 뭐할지...재설계해야됨

#414 이름없음 2025/11/21 00:18:01

알약 20개씩먹는하루 구름을 걸어다니는거같음

#415 이름없음 2025/11/26 13:59:43

임시업무용 pc램이,4기가라서 크롬창5개만열어도 화면꺼짐

#416 이름없음 2025/11/26 14:02:00

집에서 32기가쓰다가 여기오면진짜 허무해서웃음나옴 이거 지식노동자 학대

#417 이름없음 2025/11/26 23:10:39

Brainport의 원리가 너무 흥미로움...

#418 이름없음 2025/11/28 13:36:24

아침에 마시는 오트밀크 대개 비몽사몽으로 마시는데 칼로리 130인줄알고 지금까지 흠 식사대용으로 충분하군 이러고있었는데 오늘 눈 똑바로뜨고보니까 130ml였음,30kcal에

#419 이름없음 2025/11/28 13:58:38
에휴...정말 저나이로돌아갈수있다면 (여전히 찐따의선택을했겠죠 아니 선택조차할줄모르고나이만먹었겠지)

에휴...정말 저나이로돌아갈수있다면 (여전히 찐따의선택을했겠죠 아니 선택조차할줄모르고나이만먹었겠지)

#420 이름없음 2025/11/28 14:06:56

친구가 '나는 힘든길을 선택했다'라고 하는데 멋지다고생각했음

#421 이름없음 2025/12/01 01:07:47

최애는 어쩔수없어

#422 이름없음 2025/12/01 16:26:35

부르면 짐승처럼 달려가서 못난모습을 보여주고 돌아옴

#423 이름없음 2025/12/01 16:32:59

어제 카타코토의 전설을찍음 어떻게하죠

#424 이름없음 2025/12/02 10:48:01

내가...아이엘츠7.0이넘을수있을까 내ex(라고말하기도싫음) 공부안하고 아카데믹 7.0받았던데

#425 이름없음 2025/12/02 10:52:17

근데 저는 영어에서 거의,,알파벳만 가져왔고 enen can lah me in 2min이따위로쓰기때문에 안되겠죠

#426 이름없음 2025/12/02 12:39:37

너무슬프고분노를느끼는데 누구도파괴할수가 없어서 btc를매수함

#427 이름없음 2025/12/02 12:41:27

이제 나이도있으니까 굳이 몸으로 통각느끼는것도 싫고 슬슬 다른자기파괴적인행동해야됨

#428 이름없음 2025/12/02 12:55:23

Taka1랑 직장상사랑진짜겹쳐보여서힘들다

#429 이름없음 2025/12/03 22:12:20

I'm terrified...

#430 이름없음 2025/12/04 11:09:01

2시간동안 친구랑 통화하면서 내가 최근에 겪은 일들에대해 이야기했는데 다듣고 친구가 물어본 첫 질문이 "너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한테 화낸게 언제야?"

#431 이름없음 2025/12/04 11:11:16

대답은 잘모르겠다 그랬더니 화내는연습해야된다고함 작은것부터 연습해보자고 자기한테 나쁜말해보라고함.... 너한테 어떻게 그래...

#432 이름없음 2025/12/04 11:12:51

그래서결론은 복싱하러 가기로했음 서로를때리면 우정이 더 돈독해질수있다고함

#433 이름없음 2025/12/04 11:13:30

아니근데나교정중인데

#434 이름없음 2025/12/04 16:28:39

인플루엔자인줄알고읽기시작했는데 인플루언서라서 실망한경험 최근2번

#435 이름없음 2025/12/05 13:05:11

정신병걸릴거같음 이 돈의노예마인드 끊어주실분

#436 이름없음 2025/12/05 13:18:36

폭언갑질부당한거다당해도 왜 좀할만한거같고그러지,,, 1. 실제로 할만하기때문에 2. 직장을 그만두는 상황이 더 불안해서 3. 자꾸본인을 타자화해서

#437 이름없음 2025/12/05 13:20:57

그래도 맞지는 않았으니까 괜찮아

#438 이름없음 2025/12/05 13:22:03

거지노예근성?같은걸로 사회생활을시작해서 감각이 정상이아닌듯 주변에서 때려서라도 말린다고 그만두라고했는데..왜좀더할수있을거같지

#439 이름없음 2025/12/05 22:21:35

아니 나한테는 문자그대로 옷을안입은몸을그대로 보여줬으면서(몇번이나!) 사진에 쇄골나와있다고 노출이거뭐냐고 안된다고함

#440 이름없음 2025/12/07 22:03:11

오늘도 좀 슬프고 외롭고 억울했는데 자칭 ○○○이라는분에게 위로받음...사람한테 좋은것만 받아가는것같아서 뭔가 미안한데 좋아한다는 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좋은말을해주고 배풀어줄수있다는게 기분이 이상함 엄청 감사하고

#441 이름없음 2025/12/08 09:41:28

차별?은아닌거같은데 가끔 내가 똑바로 말했고 못알아들을 이유가 없을거같은데 응?이러고 다시 물어보는사람이있음 어려운말을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문법이 많이 틀리게 말한것도아닌데 자주 그러는거같아서 좀...무안해지고 다시 말할때 더 소심해짐 아무래도 모국어아니니까

#442 이름없음 2025/12/08 09:50:46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하지는 않는다는걸 알아서(아니면 어떡하지) 내가 진짜 말을 못하는건가싶기도하고 그 사람 앞에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짐...근데 객관적인지표로는 제가 못하는건 아니거든요....

#443 이름없음 2025/12/08 09:53:52

학력 재산 외모 3개가 만들어낸 균형잡힌 콤플렉스때문에 유독 더 이렇게 되는건가? 왠만한 사람들 앞에서는 이제 딱히 부럽다든가 내가 보잘것없어보여서 자신감 잃는다든가 이런 느낌안드는데 아직도 압도적으로 우월한 배경을 가진 사람을 보면 질투에 짓눌리다가도 무상함을느낌

#444 이름없음 2025/12/09 00:06:50

보고싶 어?누구를.....

#445 이름없음 2025/12/09 0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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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이름없음 2025/12/09 1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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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이름없음 2025/12/09 13: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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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이름없음 2025/12/09 13: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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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이름없음 2025/12/09 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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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이름없음 2025/12/09 14:14:38

말하면끝이없다 여기 있는것자체가 내가정신이온전하지않다는것의 증거이다(아니면 돈에미쳤거나)사실은 둘다입니다

#451 이름없음 2025/12/10 10:45:22

매일밤 친구와 어떻게하면 조기은퇴할수있을지 계획하고있음(정부의 감시를 뚫고)

#452 이름없음 2025/12/10 10:49:40

고배당주 추천해줬더니 한달에 월급만큼받으려면 얼마 필요하냐고해서 계산해보니까 갑자기 나지금 당장 부모님한테전화해서 우리집팔라고그럴게 이래서 아니야집팔지마ㅠ ㅠ 이랬더니 팔아야겠어ㅠ ㅠ이럼

#453 이름없음 2025/12/10 10:53:29

과연 그의 목표, 비행기에서 창밖의 어둡고 반짝이는 도시를 내려다보며 말했던 3가지의 목표...특히 마지막..은 이뤄질까요

#454 이름없음 2025/12/15 10:09:28

테도리 30을 안넘는다니...

#455 이름없음 2025/12/15 10:13:36

드론을 AI로조종할수있다고 2일동안 5시간씩 자고 직접 만들었다고 보여주길래 그거 보면서 내가 이미 직업을 잃었다고느낌 아무런 기술이 없음 "A지점에 착륙해"라고 하니까 착륙하는거 보고 안돼나는아직 준비가안돼있어이러면서 절규함

#456 이름없음 2025/12/15 10:16:51

인문학과 이공계 계열 모두 전무후무한 지식, 손재주도 없고

#457 이름없음 2025/12/15 21:10:01

요즘 매일울고있음

#458 이름없음 2025/12/15 21:11:02
극심한스트레스를 받는사건에 노출된이후로 신기할정도로 정직하게 안정시심박수가 안떨어짐

극심한스트레스를 받는사건에 노출된이후로 신기할정도로 정직하게 안정시심박수가 안떨어짐

#459 이름없음 2025/12/19 13:57:11

그나마뜻깊었던 경험 헬리콥터탔는데 추락하는줄알고 소리르니까 옆에서 눈감아!!눈감아!!이래서 고민했음 눈을감아야되는지 떠야되는지 이거를 직접봐야덜무서운지 그리고 모든고민이 보잘것없게 느껴지고 4고싶지않다는 말이 계속나옴

#460 이름없음 2025/12/20 12:04:20

로,로,로켓발사!!!

#461 이름없음 2025/12/24 14:28:54

직원분이 누가 나를 좋게봤다고해서 농담인거같아서 넘겼는데 오늘 또 그이야기하길래 농담아니시죠 ㅠㅠ 그분이 정말 관심있다고하면 제 연락처 그분께 알려주세요라고말함 상대방 표정이거의 도파민이막나오는

#462 이름없음 2025/12/24 14:32:24

사실너무궁금해서 왜냐면 내 기억으로는 그분 외모가 비범했음 그래서 너무이상해서 확인하고싶음 내가 본사람이정말로맞는지, 그런사람이 왜나를좋게봤는지? 이런 궁금함을 해소하려는마음이 너무컸음.....

#463 이름없음 2025/12/24 14:36:05

왜냐하면제가 서유럽의 많은이들이인정하는 매우비범한 친구를 알기때문에 그런데 그친구는정말비현실적이거든요 한번만나는것만으로도 일종의 가벼운 저주가됩니다 그래서 제눈이이상한게아닐텐데

#464 이름없음 2025/12/24 14:42:12

아니그걸다떠나서사람이 에휴찐따짓그만하고회의가야지

#465 이름없음 2025/12/25 08:03:30

졸업할때까지 매일썼던 몇년치일기를 다시읽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어떤걸 공부했다, 누가 무슨 음식을 줘서 먹었다, 맛있었다 이거밖에없음 사회적인느낌이없음

#466 이름없음 2025/12/29 13:58:02

여기는 6시간근무가 적절하다

#467 이름없음 2025/12/29 14:25:27

시험준비하는데 준비하는게 공부같지않고 솔직히 재밌다고 센스가 좀 필요하긴 하지만 어려운 문제 나올수록 재미있고 퀴즈 푸는느낌이라고하는 이야기를듣고 절망,절망,절망함

#468 이름없음 2025/12/29 14:28:54

어렸을땐 같이자랐는데 역시 유전의 힘일까요

#469 이름없음 2025/12/31 00:33:56

뭐지?글을 왜이렇게잘쓰지? 진짜같은글을....

#470 이름없음 2025/12/31 00:35:00

빛과색에대한묘사가너무좋음

#471 이름없음 2025/12/31 19:39:20

어떡하지요저 연락왔어

#472 이름없음 2025/12/31 23:28:59

NO ME MOLESTEN ESTOY ESCUCHANDO LA BIBLIA

#473 이름없음 2026/01/04 23:06:03

우에카라메센 랭크1위 축하합니다

#474 이름없음 2026/01/04 23:08:48

그사람의웃는모습이 매우귀엽다

#475 이름없음 2026/01/06 23:00:18

너무혼란스러움 테레비에 아는사람나오는데

#476 이름없음 2026/01/08 13:47:47

이직제안왔는데 이번주안에 결정해야돼서 정신나갈거같음 담주에는귀국하는데 어떡하면좋지???

#477 이름없음 2026/01/08 13:49:42

.

#478 이름없음 2026/01/08 13:59:45

.

#479 이름없음 2026/01/09 23:53:35

30주년축하합니다 힘닿는만큼 열심히가지겠습니다

#480 이름없음 2026/01/11 00:00:58

기분이이상함 맛있는거사주고 계속 다정하고 나를좋아해주는데 보편적인 좋은 경험들을 몇번해봤는데 역시 내가 재미있다고 느낀건 본의 아니게 내목을조르고 그래도 무슨일 있으면 나를 들고뛰었던사람임

#481 이름없음 2026/01/11 00:03:12

어떡하죠 저는 일반인(이무슨기준인지 모르겠지만)정말 매력을느낄수없는걸까요,이걸 고치려고하는데 안되는걸까요

#482 이름없음 2026/01/11 00:09:23

아아!!!지루해!!인류의 미래를 엿보게해준다든가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걸 들려준다든가 언어도국가도아무런의미가없는신념을 가지고있다든가 젊음을 불태워서진짜뭔가를만들어내는사람이 아니면, 아니면 모든걸 다 가지고태어나서 불행하고그마저도 그 우울한 모습조차 명화처럼아름다운사람이아니면

#483 이름없음 2026/01/11 00:14:09

그렇지만 소위말하는아티스트적인기질은 싫어 응. . . 미안해,사실은 그냥 태어날때부터 정해저있는거야 아니면 엄청난 노력을했거나 그런사람들이좋아

#484 이름없음 2026/01/11 00:19:09

O한테 연락해볼까싶은데 할일만아니었으면

#485 이름없음 2026/01/11 02:01:05

내가보낸연락: 우라늄

#486 이름없음 2026/01/11 14:31:58

생각해보니까10일동안연락끊겼는데,이거 보통의 관점에서는 손절당한건가요? 아니나는바쁘면 원래 이정도는연락못할수도있다고생각했어근데 아닌것같기도해

#487 이름없음 2026/01/11 22:37:41

어떻게되었냐면네....

#488 이름없음 2026/01/11 22:52:37

근데 진짜신기함 유튜브 평상시에 운동영상만 주로뜨는데 뜬금없이 이런거나왔음 딱히 아무것도검색안했는데말이죠 대화도 녹음되는건가?" https://www.youtube.com/watch?v=npAZvkcHYdQ

#489 이름없음 2026/01/12 02:41:49

내가 왼쪽에 저주를내렸던건 오른손잡이이기때문인데

#490 이름없음 2026/01/17 00:53:15

강물을 계속 내려다보니까 나를 잡아먹으려고하는것 같은 기분이들었다 아니, 사실 거짓말이다 강물조차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 뛰어들어도 마찬가지일것같아 침울해졌다

#491 이름없음 2026/01/17 00:55:45

온전한세상은 아름다운사람의것들이다

#492 이름없음 2026/01/20 00:14:56

경외감, 신성함,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의 예술을 향유하는것은 축복이다..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글을 읽고싶음 마지막으로 그런 글을 만나고 압도된지 5년도 넘은것같음

#493 이름없음 2026/01/20 00:22:45

그건 대체불가능해서 밤마다 살아간적없는 장소와 만난적없는 인물들에대한 지독한 그리움을느끼게함

#494 이름없음 2026/01/20 12:38:26

ps5컨트롤러사야징

#495 이름없음 2026/01/21 00:57:27

비둘기에게 홈스쿨링받다

#496 이름없음 2026/01/24 01:52:44

두려움을 두려움인줄모르고넘어가는방법이

#497 이름없음 2026/01/24 01:55:28

있을까요? 사회활동을 해야된다는 사실자체가 생존의 위협으로 느껴질때가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무섭습니다 평가는 항상 무서우면서 짜릿합니다

#498 이름없음 2026/01/27 01:20:09
>>458 충분히 휴식하니까 이렇게됨

>>458 충분히 휴식하니까 이렇게됨

#499 이름없음 2026/01/27 16:07:38

26시간공복으로일하니까ㅆ르러질거같음

#500 이름없음 2026/01/29 13:49:41

전등없는생활 2일차 눈이 침침해지다 전등은 저녁에 도착한다고 한다

#501 이름없음 2026/01/29 13:52:48

조명색이 3000k를 넘어가면 엄청 불안해지고 피하고싶어지고 날카롭게느껴지고 그렇기때문에

#502 이름없음 2026/01/30 00:42:41

외로움은 너의 무기

#503 이름없음 2026/02/03 23:26:03

얼마전에 뇌파 검사받은거 결과 지금 확인했는데 결과가.......

#504 이름없음 2026/02/03 23:30:26

'당신의뇌는거의않썻고아무렇지도않습니다' 이런느낌으로나옴 그러면내가순수하게 재능만으로이렇게되었다고?

#505 이름없음 2026/02/03 23:32:52
게임중독이라고 생각했는데(주50시간)
게임중독이라고 생각했는데(주50시간)

게임중독이라고 생각했는데(주50시간)

#506 이름없음 2026/02/03 23:38:40

이제 뇌를 핑계로 댈 수도 없고 물러설곳이없다 사람으로 살아야돼...

#507 이름없음 2026/02/04 22:32:39

어떡하지, 치이카와에코백이랑 성인 기념으로 받은 숄더백밖에없어

#508 이름없음 2026/02/04 22:35:15

그동안 백팩매고 출근함 기분안좋으면후디입고 모자쓰고 운동화신고 정말가기싫은날은 위아래 트레이닝복입음

#509 이름없음 2026/02/04 23:26:20

이러면 안될거같아서 사과팔아서 가방주문함

#510 이름없음 2026/02/05 01:25:29

나두고갈생각하니까 마음아프다고하지를않나 빨리보고싶어서 빨리만나고싶다고하는데 그래서 내가 감동해서 눈물흘리고있다고하니까 빨리 증거보여주라고함

#511 이름없음 2026/02/05 01:31:53

에휴 돈이나만들어야지

#512 이름없음 2026/02/08 01:14:11

울었음 이유는 뭐죠? 날씨가 추워서?

#513 이름없음 2026/02/08 01:16:17

버스를 타고 터널을 지나면서 생각했는데 외로움을 느끼는게 가장 나은 선택일수도 있다는걸 깨달았음 그게 좋다는게아니라 나를 보존할수있는방법이 그거밖에없어서

#514 이름없음 2026/02/09 12:40:00

일단 도착했는데 긴장돼서 화장실에들어가서 안나오고있음 모르는사람이 지나가길래 2번인사함..제가정말사회에나와야합니까?

#515 이름없음 2026/02/12 21:26:42

아직실감은안나고요 심야에울예정입니다

#516 이름없음 2026/02/12 21:28:26

몇시간동안 껴안고있었어요 흥미로운점은 의외로 울퉁불퉁해서 몸이 불편하다는점입니다

#517 이름없음 2026/02/12 21:37:42

그냥 계속껴안고있었어요 마음이무거워서

#518 이름없음 2026/02/12 21:38:51

같이 저녁을 먹는데 이게 마지막이면어떡하지? 적어도 올해에는 마지막이라면? 그런 생각이들어서 울렁거리고 토할것같았어요 무슨관계인지 물어보는건 제 선택지에 없는거같아서 계속 겉도는 대화를 했어요

#519 이름없음 2026/02/12 21:46:06

마지막에 새삼스럽지만... 새삼스럽지만? 아니.아무것도 아닌데요 이러면서 제가 안아줬어요 아니면 그사람이 안아준건가?

#520 이름없음 2026/02/15 22:35:55

저기,저는,연락을해야합니다만

#521 이름없음 2026/02/15 22:36:41

두고온망상생활...200개의인생

#522 이름없음 2026/02/15 22:42:01

저기지금의식업로드기한이지났어요

#523 이름없음 2026/02/20 23:22:40

실수로 글리노래들었고 그시절로되돌아감. .........

#524 이름없음 2026/02/21 22:36:38

오랜만에 만나는거라서 나약해보일까바 무식하게 매일밤 플랭크만했는데 어깨 잡아주는 근육도없고 배도 말랑하다고함

#525 이름없음 2026/02/21 22:45:42

아니근데태어나길잘했다고생각한순간이랑 너가그때도곁에있었으면좋겠다고 영원을돌려말한거 이거어떻게지워야돼? 이상한기억이너무많아서 간섭이생김

#526 이름없음 2026/02/23 23:29:25
편지

편지

#527 이름없음 2026/02/24 22:28:00

걍울고싶은데 듀오링고해야돼서쉴시간도엎어

#528 이름없음 2026/02/24 22:31:08

전문직어떻게하는건가요,

#529 이름없음 2026/02/24 22:38:07

lock in을 못하겠음 왜냐하면 작년까지만하더라도 떨어지기 뛰어내리기 세상의 끝을 보기 이런거를 했기때문에 책상에 앉아있기 종이 만지기를하니까 뇌가 이거진짜냐?진짜이런결심을하는거냐?라고하고있음

#530 이름없음 2026/02/24 22:48:18

전에 진짜어떻게공부했지 뭘한거지....왜태어났니시간에 달리기같은거나 연습할걸 요즘에 갑자기 국가에 도움되는일하고싶음(가시적결과보이고) 그것도 노력많이해야겠지만 멋진일이쟈나요 근데 ......선천적으로 할수있는게 정해져있다고 생각됨

#531 이름없음 2026/02/24 22:50:47

이거...이거다 회피의값이야!!!

#532 이름없음 2026/02/25 18:33:08

계속, 계속행복한근신처분상태로 있고싶어 저를부르지마세요 하지만 계속이러면 외부에 대한 면역같은게 사라질듯

#533 이름없음 2026/02/26 18:33:34
https://leananki.com/tool-first/ https://docs.ankiweb.net/deck-options.html#a-sh

https://leananki.com/tool-first/ https://docs.ankiweb.net/deck-options.html#a-short-guide

#534 이름없음 2026/02/27 13:23:51

대학시절 다이어리보는데 감정과 습관의 영역 분리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생활 대체불가능해질것 이런거 적혀있음

#535 이름없음 2026/02/27 19:19:29

양자불멸붐이네요...반갑 저번달에 소개받은 사람이랑 카페에서 이야기할때 후회하는 결정이 있냐고 해서 저걸 섞어서 대답했는데 연락끊었죠 ^-^

#536 이름없음 2026/02/27 19:22:06

근데 나도 꾸준히 주장하는 2개의 의심스러운 개인적 사례가 있음 어렸을때부터 자주 말하고다니는데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없음

#537 이름없음 2026/03/03 23:47:31

작년부터 가장좋아하는드라마는 the pitt이고 dr mel을 가장좋아함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그럴것같았다고함

#538 이름없음 2026/03/03 23:53:14

가끔 음식을 먹는게 싫은데 어카지 특히 밖에서 점심을 먹는게 싫고 불안함 하루에 2~3번 먹는게 불필요하게느껴짐 공복인데 준비된 공복일때 기분이 가장 좋은거같음(이런말하면 운동의 악마가. . .)

#539 이름없음 2026/03/03 23:55:23

매일 같은 유니폼입는직업 가지고싶어,옷을입는게 어려워

#540 이름없음 2026/03/04 13:29:55

업무용 노트북받았는데 램이4기가..........

#541 이름없음 2026/03/04 13:31:50

이거 몰래업그레이드해도되나? 방법이없다 정말

#542 이름없음 2026/03/04 13:32:27

무슨정부로고붙어있는데 얼룩인줄알고, 실수로떼어버렸음

#543 이름없음 2026/03/05 09:09:29

레벨1의노래 나는레벨1이야 라라라라 이게최선입니다

#544 이름없음 2026/03/06 14:39:30

어떻게 살아갈수있을까요? 민폐를끼치면서 할수있는건 감사와사죄표현

#545 이름없음 2026/03/06 14:45:02

어렸을때부터 가족이 티렉스팔보고 강아지냐고 왜그러고다니냐고 팔좀똑바로 펴라고했음

#546 이름없음 2026/03/07 11:39:01

어제 아빠한테 전화왔는데 지금 내가 내 나이대였던 아빠보다 훨씬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하더라 기분이 이상했음

#547 이름없음 2026/03/09 08:42:54

어젯밤에 갑자기 또 세상에 나가는게 무섭고 무슨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혼란스럽고 계획 못지켜서 불안하고 그랬는데 훨씬 위험하고 희생적이고 극한의 환경에서 일했던 친구의 말을 듣고 정신차림

#548 이름없음 2026/03/09 19:07:51

아너무힘들고혼란스러웠음

#549 이름없음 2026/03/09 19:10:20

말로는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라는데 원하는 장소에 계속 못있어서 스트레스받음 물건을 챙겨서 이동하고 업무의 연속성이 끊기는것때문에 그냥고장났음머리가

#550 이름없음 2026/03/09 19:12:15

업무 난이도나 일의 복잡성 이런게 아니라 내 물건을 챙겨야되고 깜빡하면 안되고 시간도 체크해야하고 잠깐만...이건 어디에 둬야하지? 다시 돌아와서 챙겨야하나? 여기에 두면 이따 다시 오는건가? 이런게 계획이 잘안됨

#551 이름없음 2026/03/09 19:13:58

그래서 오후엔 바닥에 주저앉고싶었음 이런거하나를 제대로 처리못한다는게 심각한 결함이있음이 분명하다

#552 이름없음 2026/03/09 21:07:11

난바다를건너고방황하고 흩어진언어를쓰고 이해받지않고 고향을 그리워하고 구석과 벽에 붙어있고 그런게 흐르는걸까

#553 이름없음 2026/03/12 12:20:22

회사 사람들이 왜 밥먹으러안가냐는데 한끼에 거의 1000칼로리 가까이되는데 그렇게 매일 먹을자신이없음

#554 이름없음 2026/03/12 12:22:26

그냥 입다물고조용히먹었으면 문제가 안되었을텐데

#555 이름없음 2026/03/12 12:25:03

하지만 저는 정말로 하루에3번 먹기싫고 먹은게 별로 없을때 집중이 잘되고 밖에서 식사할때는 정말 마음이 편한사람들이랑만 제대로 먹을수있어요 그래서 먹는 상황을 회피

#556 이름없음 2026/03/12 12:30:18

어제 뭐를 카운트하고있었는데 1..2..3..4..5...하고 설마...67이라고 하니까 옆에 있던 친구가 들었고 SIXSEVEN?!이라고하면서 결국 무언가가 소환됨

#557 이름없음 2026/03/13 14:01:12

클래식 찾고싶어서 허밍으로 노래검색하는데 계속 핑크퐁 아기상어나옴

#558 이름없음 2026/03/13 14:03:44
아니이거겠냐고 정신차려!!!

아니이거겠냐고 정신차려!!!

#559 이름없음 2026/03/14 13:49:26

너무 시끄럽고 눈부시고 집중이 하나도 안되어서 만약 고통없이 존재하기를 취소할수있는 버튼이 있으면 당장 누르고싶다고 생각함

#560 이름없음 2026/03/14 13:52:06

어젯밤부터 정신의 퓨즈가 끊어진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12시간 잤는데 회복이 잘 안됨...쉬고싶은데 진정한휴식은 당장은 안올걸 알아서

#561 이름없음 2026/03/14 13:56:48

어제는 초기 재정적 목표에 도달한 축하할만한 날이었음 하지만 아무 느낌이들지않았고(대부분의 목표 달성 감각이 그래왔듯이) 삶에 별달리 기대할게 없다는 생각과 진정한 휴식없이 소모하고 마주하고 노력노력노력해야한다는 사실만이 아주 길고 길고 재미없는 먼 길처럼 느껴졌음

#562 이름없음 2026/03/14 14:01:13

너무 멀리 와버렸고 삶이 복잡해지고있고...이 게임을 더이상 플레이하고싶지않음

#563 이름없음 2026/03/14 15:45:57

.

#564 이름없음 2026/03/19 13:55:42

지옥의 문간에서 잠드는 법

#565 이름없음 2026/03/21 01:33:15

패배할지도 모르는 게임에서 먼저 기권하려는 마음

#566 이름없음 2026/03/25 16:12:52

지금제대로정신아픈데 근육1키로가까이 더 빠져서 안제정신으로 근력운동을 해야한다는게

#567 이름없음 2026/03/25 16:15:28

1명은그냥파병가겠다고하고 1명은 와라팬데믹상태임

#568 이름없음 2026/03/25 23:11:13

슬픔의굴레이야기 해야되는데 로켓발사로 경박해짐

#569 이름없음 2026/03/29 16:16:03

가족한테 작년 봄에돈빌려줬는데 아직 150못받음(까먹을까봐메모)

#570 이름없음 2026/03/29 16:19:19

방금 60 더받아야됨

#571 이름없음 2026/04/01 23:15:26

세상의모든좋은것...

#572 이름없음 2026/04/02 09:25:59

테라피에 100달러쓰는거 계속고민중

#573 이름없음 2026/04/02 11:22:18

나는 기대하는 사람의 표정을 좋아한다 즐거워하고 흥분하고 신난사람의 얼굴을 보는걸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

#574 이름없음 2026/04/02 11:29:20

지금도 가끔 그런 얼굴을 보는데 그게 몇 안되는 노동의 보람같음 위험할수도있다 난이도가 높다 많은 사람들이할수있는것은아니다 이런 말을 할때 더 결연해지고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뿌듯함

#575 이름없음 2026/04/02 11:32:01

그리고 인간은 이런거구나 하고 안심이됨

#576 이름없음 2026/04/03 11:02:55

이제 뭘 좋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결론: 사람을좋아하지못하겠다??

#577 이름없음 2026/04/03 11:09:52

비운의 아름다운 ○○○봐도 처음엔 동경, 이윽고 질투를 넘어서 싫어짐, 뉴욕과 도쿄를 오가는 삶, 어둡고 큰 대저택과 사랑받지못한 어린시절, 허무할정도로 천재, 나른하고 섬세한 외모, 뭐??장난하냐??이러고 혼자 결단 내리고 갑자기 거리 유지해서 상대만 당황, 이런 사람은 상냥해서 오히려 꾸준히 연락 유지하려고 하고 그럴때마다 굳이 비참해져서 더 이상하게 행동....

#578 이름없음 2026/04/03 11:28:13

사업가 타입 생각의 흐름이 같은 사람도 만났는데 걍 이사람은 저랑 비슷한점이 많아서 처음에는 끌렸다가 갈수록 싫어졌어요 날카로운 지성을 가지고있는데 어리고, 예민함 마지막까지도 내가 쓰는것과 정말 비슷한 정교하고 이기적인 방법으로 정리당해서 거울치료됨(아니계속쓸거야)

#579 이름없음 2026/04/03 11:44:40

그러다가 나약하고 의존적인애들 너무 질려서 질식할것처럼 남성성(이라고해도 되나요)강한 사람 찾아서 좋긴했는데 뭔가 생각이 한정되어있음 '우주는시뮬레이션일수도있다는데요'이러면 한심하게보면서 사격연습하러가고 납치되면 어디를 물어뜯어야되는지 계속 잔소리함, 문자그대로 사람을들어올려서 옮김 그리고 통제적임....

#580 이름없음 2026/04/03 11:51:12

사실 저기까지는 괜찮았어요 근데 제가 꾸준히 늘그렇듯 여러 계절동안나데나데를 해주니까 결국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약한 모습을 보이기시작하고 제가 의사결정자가 되어주고 문제를 해결해주고 그러면서 재미가없어져요...그리고

#581 이름없음 2026/04/06 00:05:49

재미없어졌다는거취소합니다.....

#582 이름없음 2026/04/07 09:45:27

'적당한 남편감을 찾을 때까지만 일하는 직업'이라니. .

#583 이름없음 2026/04/07 09:48:18

허리케인앞의촛불같은결심이지만 난...나한테 경제적 자유를 주고싶어

#584 이름없음 2026/04/07 11:34:01

이 모든 미세 조정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폐품 처리장에 몰아닥친 토네이도의 결과로 보잉 747 비행기가 완벽하게 조립될 확률과 같다

#585 이름없음 2026/04/07 15:01:16

알고싶지않고 걍세금몇백씩내고 월급만큼 매달 지출생기는데 개인 소비한건 20퍼도안되고(저는 이론상 무지출도 가능함)걍흙수저비용이라서갑자기 분노조절안됨

#586 이름없음 2026/04/07 15:02:05

구골분의 일의 확률로 선택받아서 이런거나겪으라고??

#587 이름없음 2026/04/07 15:05:30

더지출하게되는이유: 걍못생겨서, 안건강해서, 집안도뭣도없어서(진짜임 침대라는거 쓴지몇년안되었음)

#588 이름없음 2026/04/07 15:11:38

확실한거: 나한테 인간의마음이없다

#589 이름없음 2026/04/07 23:42:05

비둘기가좋음

#590 이름없음 2026/04/09 00:41:58

네 그렇다고해요

#591 이름없음 2026/04/09 21:38:31

어제 정말 진지한 대화를 해서 못참겠어서 California Gurls부르면서 박자맞췄더니 지금뭐하는거냐고함

#592 이름없음 2026/04/09 21:42:43

막상 진심을 마주하니까 부끄러운 정도가아니라 견딜수 없는기분이라서 온힘을다해서 이상한행동을하게됨

#593 이름없음 2026/04/10 12:23:25

내가 어?리고?예?쁘고?말?라서 직장에서 특정 인물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거 아직도 믿기지 않음 1달이지났지만

#594 이름없음 2026/04/10 12:27:41

앞의 문장도 상당히 받아들이기힘들고 뒤의 내용도 마찬가지임 나는 이유랑 패턴을 찾아야 마음이 편한데 저거는 인정할수가없어서....다른 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거의 20명이똑같이말함 나와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어도...남녀노소 모두.... 그리고 저걸 인정안하면 정말 이유가 없다는 그런 궁지에몰렸음

#595 이름없음 2026/04/10 12:32:48

참고로 제가 절대적인 저런 속성을 가지고있는건아닙니다 당연하죠 하지만 상대적으로는 의심의 여지없이 맞기는합니다 수치를 비교하면....이것도기분이나쁘네요 저런 뭔가랑 저를 비교를 한다는게 정말 말이안됩니다 '독두꺼비vs인간' 이런거는 자연 다큐에서 다루는 주제잖아요 정말 기분나빠

#596 이름없음 2026/04/10 12:40:25

저는 덕분에 초기에는 퇴근 후 목을 전원줄로감았다가 잠깐만...하면서 과거의 발언들을 떠올리면서 정말 저에게도 어떤...예쁘장한느낌이나 공격당할만큼의 그런 느낌이 있는걸까요? 귀찮은 일을 막기 위한 입막음이나 금전적 대가를 바라는 빈말이나 주변인들의 가스라이팅이아니라 저도 어떤 아름다움의 조각을 가지고있는걸까요? 이런생각까지 하고말았어요

#597 이름없음 2026/04/13 11:43:13

자극이 너무 강해서 하루종일 식욕이 없음

#598 이름없음 2026/04/14 00:06:21

나한테 망할aegyo를보여달라고해서 너 전생에 aegyo관련 요인으로 사망했어?라고 돌려서 뭐라고했는데 은근 상처받은거가틈

#599 이름없음 2026/04/14 12:37:36

전화하다가 윽!소리나서 어디 부딪힌줄 알았는데 나보고 왜 반응안해주냐고 그래서 부딪힌 소리인줄 알았다고 했더니 로블록스(내가 좋아함) 죽는소리 따라한거라고함 . ..

#600 이름없음 2026/04/15 09:05:51

MCD…

#601 이름없음 2026/04/15 10:09:44

나는 도피가 필요하다

#602 이름없음 2026/04/15 10:16:51

It's beautiful how this deep normality settles down over me

#603 이름없음 2026/04/15 23:21:26

어제 약안먹었다

#604 이름없음 2026/04/16 13:47:03
i ❤️ my boyfriend

i ❤️ my boyfriend

#605 이름없음 2026/04/16 16:03:20

아진짜너무추워

#606 이름없음 2026/04/16 16:10:29

몇년째 추위를그냥 받아들이고있음 이건몸에 어떤영향을줄까요

#607 이름없음 2026/04/16 16:11:28

따뜻한나라에가고싶다 예전엔 겨울이 좋았는데

#608 이름없음 2026/04/17 09:59:07

부재의 현존: 물리적으로는 공간에 존재하지만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는 그 공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609 이름없음 2026/04/17 10:03:09

뭐하냐고해서 가만히있다고했더니 he sends me pictures of himself😭

#610 이름없음 2026/04/17 10:03:39

이거 정독해야됨 https://www.wikihow.com/Respond-when-He-Sends-Gym-Pics

#611 이름없음 2026/04/18 11:43:33

아 양산안가지고나와서 패닉올거같애

#612 이름없음 2026/04/19 01:18:11

어쩌다가 좋아함의 이유를 퍼센테이지로 표현하게 되었는데 내가 말한건 상성이 잘 맞는다(서로 겹치는 영역이 없어서) 60% 개인적 특성(극한의 상황에서 견디는 능력, 강인함 등) 25% 자기관리(관리된 몸) 15%라고 햇슴

#613 이름없음 2026/04/19 01:26:35

그리고 내가 들은건 신기해서 메모장에 정리했음 냄새(?체취가 없어서 샴푸 냄새 강하다고) 10 돈 15 손의 부드러움 5 허리 5 구강위생을 신경씀 5 음주와 흡연을 안함 5 성격 20 지식 10 패션 5 직업 5 신체 10 목소리 5 인상 5

#614 이름없음 2026/04/19 01:37:53

근데 냄새와돈은뭔흐름이야진짜

#615 이름없음 2026/04/19 16:44:12

https://youtu.be/RtBCQHgUy6w?si=QRafac-MeYEmdglC&t=1678 Mistake Mosaic이거 진짜좋음

#616 이름없음 2026/04/19 22:28:49

저 정말로 은퇴하고싶습니다

#617 이름없음 2026/04/20 10:40:09

아직도 그시절이 그리울때가있고요 바이폴라 120퍼센트의 친구들과 놀았던시절이 확실한 도피였던거같아요 거의 조증 기간이었어요 가능성 게임이 정말 재미있어요 모든 문이 열려있다고 믿었고 특별한 느낌 인류의 전성기를 누리는 기분

#618 이름없음 2026/04/20 10:48:13

현실을 마주하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기리일반인,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대의 변화는 미미하고, 머리 안똑똑하고, 관리해야하는 여러가지 결함을 가지고있고, 과정이 오래걸리고 지루한...

#619 이름없음 2026/04/21 11:43:26

어젯밤에 지금 상황 괜찮냐고물어봤지...사실 나는 이제 LDR아니면 힘든거같음 장거리아니면 오히려 못하겠고 초기에 같이 살고싶은 호르몬나오는건 그냥 또시작이구나하고 관찰해주면 사라짐

#620 이름없음 2026/04/21 11:53:55

그리고 고향에 가면 다시 느끼게된다...결국 사람에게 소속될 수 없다는걸 그리고 내가 정말 사랑할수있는건 나도 아니고 그사람도 아니고 아주 거센 비와 바람같은것만 진실로 변덕없이 사랑할수있음

#621 이름없음 2026/04/21 15:28:29

걍. . 경험자들 다 가지말라고 말리고 . . 폐쇄적이고 거의 법위에있는곳인데 제가 신경다양이1의 등장했으니까 얼마나 만만한 타겟인가요 신고도 못하는구조고

#622 이름없음 2026/04/21 15:33:12

나이도 가장 어리고 그래서 그냥...소위말하는 빽은 여기 사람들 다가지고있는데 나는 그냥 최하급의최하급 천민이라서 그리고 마음만먹으면 인생을 평생 망칠수있는 피해를 받을수있다는걸 알고있음

#623 이름없음 2026/04/21 15:38:35

친한사람들은 당장 나가라고하는데 제가좀 권력남용할수있는곳에서 일해서요.....걍다버티고나중에 다른사유로 탈출해야됨 그점이 저를 미치게합니다

#624 이름없음 2026/04/21 15:41:42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원망스러움 괴롭히는사람, 방관하는사람, 말해도 안도와주는사람등등 근데 이런것도 너무뻔하고 걍 너무뻔해서 무슨 드라마인가싶어서 어이가없음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신고할수도없고 당장나갈수도없고

#625 이름없음 2026/04/21 15:44:51

맞서싸우려고하다가 치명적으로 어떤 손해를입었거나 삶을 포기하거나(어느집단에도있겠죠)이런분들 소식도 들어서 그냥 가장 빽없고 운 나쁘면 걸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사실그게제가되고싶지는않은데요 제가정말이역할해야되나요ㅜㅜ 왜하필저인가요 좀정상적인사람을 괴롭혀야 더재미있고 공평하지않겠습니까

#626 이름없음 2026/04/21 15:55:15

진짜로 메롱시티같음 그래서 이게 정상인데 내가 지금까지 운이 좋아서 내 문제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곳에 있었던거고 사실은 내가 폐급이라서 이렇게힘든걸까라는 생각도 자주함 그리고 막 지나가는사람들 붙잡고 물어보고싶어짐 저기요....저기요진짜왜이러나요 님들도 혹시 유튜브도 보고 동물보면 귀엽다는생각도하고 그러나요 님들도 가족한테는 인간인가요???물어보고싶음....

#627 이름없음 2026/04/21 15:59:09

근데 아마도...제가 약간미친거같기도합니다 좀오래지속되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괜찮겠지싶은순간에 또 일이 벌어지고 그래서 사람이 예민해지고 딱좋게미칠수있을거같은 환경입니다......

#628 이름없음 2026/04/21 21:15:40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계속 중도퇴사하라고합니다 그러면 제가 앞으로 전공을살려서 일할수있는 방법이 외압에 의해

#629 이름없음 2026/04/21 21:21:44

아니 전공이문제가아니라 사실 그런건 관심없는데 제가 세상에서 할수있는일이 진짜 몇개안돼서그래요 폐급맞네요

#630 이름없음 2026/04/21 22:57:10

너 이러다뛰어내릴수잇다는데 어케알있지;; 아 너무싫어~ 안살기 vs 살기

#631 이름없음 2026/04/22 16:02:34

방법은 정한듯 .. 혹시모르니까 생각해두는건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언젠가는 마주해야되니까요 근데 이것과 별개로 나는 그만 두면 계속 살수있는사람인데 이렇게까지 해야되나싶은?그런게있네요

#632 이름없음 2026/04/22 16:11:48

저번에 정말 친한 친구에게 말했음 친가쪽이 유서깊은 정신질환 dna가있다고(살자자, 생존자, 지속적 살자시도, 조울우울 약물치료30년이상,성격장애 등등 다있슴) 그래서 친가에 교류가 되는사람이 1명밖에없음 wow!

#633 이름없음 2026/04/22 16:12:53

그랬는데...나는 정말 그런거 없어보인다고해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634 이름없음 2026/04/24 09:03:04

INTC 저를살리셨습니다

#635 이름없음 2026/04/24 16:06:25

나심각하게사람못알아봐서 방금 대화나눈사람 3분후에 밖에서보면 아까그사람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움

#636 이름없음 2026/04/30 09:59:36

아정말쿠야시이....퀄컴팔지말걸

#637 이름없음 2026/04/30 10:25:51

저번주에 친구가 본인 전공 시험 기출 풀어보라고해서 3과목정도 풀어봤는데 합격점수나왓음 그래서 나보고 평소에 얼마나 사람을 깔보고다니냐?나도사실만만하게보고있냐고그럼

#638 이름없음 2026/04/30 10:30:39

평범한곳에서 재롱부리는느낌...그리웠어 그밖의모든영역:도움이필요함

#639 이름없음 2026/05/01 22:30:36

약먹고나서 일상의 색채?가 사라진느낌이 확실히 들고 예전에는 쉽게 기대했는데 그런게 줄어들음

#640 이름없음 2026/05/01 22:34:44

흠.....나는뭘하고싶은거지

#641 이름없음 2026/05/04 09:41:35

내 생각에는 주3일 4시간정도 일하고싶음

#642 이름없음 2026/05/04 09:46:21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무슨일이있어도 너는 지키겠다고 추하게 도망가지 않을거다 너가 없으면 살아봤자다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 진지하게말해서

#643 이름없음 2026/05/06 23:54:21

그럼에도 한사람에게 정착할수없는게슬프다 (넵사실안슬프고요 님의 잘못)

#644 이름없음 2026/05/06 23:56:21

걍 얘랑도 아소비를해야겠죠.........

#645 이름없음 2026/05/07 13:20:43

.

#646 이름없음 2026/05/07 15:55:31

요즘엔 머릿속에서계속 저스틴비버가 계속 노래불러줌

#647 이름없음 2026/05/08 09:27:59

우리는 끊임없이 자기를 기록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자기 인식의 강화나 문화적 기억의 심화에는 실패했다. 우리는 이제 개인적, 집단적 기억을 기술에 아웃소싱하고 있다.

#648 이름없음 2026/05/08 10:12:08

6시 30분 기상 7시 30분 출발 8시 30분 도착 9시 출발

#649 이름없음 2026/05/08 21:43:58

갑자기 의욕을잃어서 이번달에 연락오는거 답장을 거의 하루에1번해서 사람들을 기다리게하고 화나게했음

#650 이름없음 2026/05/08 21:46:14

나 기다렸는데 어디갔었어?이러는데 엄청미안했슴 그리고 더 심한거는 걍 소통하기싫어서 ghosting 농도 50퍼로 하다가 걸렸음 오늘 통화했는데 이악물고말하던데

#651 이름없음 2026/05/08 21:47:42

내일 덜힘들려면 귀엽게하고가야될듯(말이그렇다는거, 안귀엽다는거, 생존을위한 전략이라는것)

#652 이름없음 2026/05/08 21:50:32

제가왜그럴까요 머릿속의전쟁시즌이 끝나면 그다음으로는주변사람들을 실망하게하고 화나게하고 내심 저를 포기하기를 기대하고...

#653 이름없음 2026/05/11 15:07:05

아소비했고 거의 테라피가됨 하지만 계속 같이있을수는 없어서 한편으로는 슬펐음

#654 이름없음 2026/05/11 15:11:17

돈으로 문제를 희석하고싶음 근데 부족하고...이제시작이고 그냥 계단이너무많아 그래서 약간 외로운듯

#655 이름없음 2026/05/11 21:55:52

외로움이 뭔지 알려준사람이 저래요

#656 이름없음 2026/05/17 23:51:06

인스타 팔로워 리스트보고 기분안좋아짐 왜나를?이런생각과...내가 약속에 늦어서 달려와서 살짝 땀나고 눈이 커지고(?) 계속사과하는게너무귀여웠고 그때도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지만 그걸떠나서요

#657 이름없음 2026/05/17 23:53:47

걍 인스타를 볼때마다저는 비교하자면 사진이 인간처럼 나오지않는부스임을 상기할뿐입니다. . .

#658 이름없음 2026/05/18 00:01:38

매번 종합적인 얼굴과몸의 공사를 고려하고있지만 점점 타이밍을 놓치고있고 작은 이물감도 못견디고 활동 반경이 고정적이라서 효율이 떨어질거같아서 망설인지 몇년... 그래서 우주항공섹터에 ..... 못하는일을억지로 계속해야하는 추녀의 삶은 더 최악이니까요

#659 이름없음 2026/05/18 00:05:41

그냥 결국에는 혼자라는 생각을 해야돼 어쩔수없어(아~~이 몸 버릴까 ㅜ ㅜ)

#660 이름없음 2026/05/18 10:21:29

이거우리닮았다고함 https://youtu.be/gYAqTB64Wik?si=VsDLbAQDPILHrJPj

#661 이름없음 2026/05/20 10:00:11

내 한계를 증명하고싶은 근본적인욕구가있음 실패하고싶고 피해를 입어서 아무도 나에게 비현실적인 기대를 안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내가 나를 너무 잘알아서 지칠정도인데 너는 너무 자존감이 낮다 너는 남들과 똑같이 예쁘고 유능하다 그리고 완벽한 사람을 만날수있다 이런말을 들으면 스스로를 망치로 쳐서 산산조각내서 자멸하고싶음

#662 이름없음 2026/05/20 15:25:59

자멸하고싶음

#663 이름없음 2026/05/21 16:36:49

오늘부터 다시유연성키워야됨..

#664 이름없음 2026/05/22 12:26:11

또 눈물나고 자멸하고싶음

#665 이름없음 2026/05/22 12:32:06

結局他人은 내 세리후였는데 진짜의미도모르는주제에 받아들일 준비도 안되있는주제에 쿨한척 남발한것에 대한 값을 치르는듯

#666 이름없음 2026/05/26 09:46:38

NASA...

#667 이름없음 2026/05/27 14:21:39

또 돌아온듯 밤에 체온 38도 넘었는데

#668 이름없음 2026/05/28 23:41:30

우리집와라고했는데 울지마라고들고 응이라고했음

#669 이름없음 2026/05/29 08:43:52

델데로데라 하하하하하하하

#670 이름없음 2026/06/01 16:02:55

오랜만에 친구한테 일상 업데이트하다가 저번에 (호칭 미정)과 같이 찍은사진 크롭해서 보냈음 근데 그거를 걔가 여친한테 보여줬고 hunky하다고하다가 갑자기 둘이말싸움나서 나한테연락옴

#671 이름없음 2026/06/01 23:10:35

사실 둘다 신세졌던 친구인데 한쪽에서는 몰라도 되었을것같은 사생활 폭로전을 이어나가면서 너 이런 사람이랑 계속 친구할수있냐고 해서 곤란합니다 ..

#672 이름없음 2026/06/05 11:01:30

시간의 힘이 필요한데 기다릴수있는 여유가 부족해요 그리고 기존에 의심하지 않았던 것들(뭔가를 기다리는것,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활동) 이런것들이 이상하게 느껴짐

#673 이름없음 2026/06/06 01:40:44

자장가 https://youtu.be/o4hh0mI0BOQ?si=7kgCGyw7gy3OBw_b

#674 이름없음 2026/06/07 14:20:34

어제 연락 안받고 기묘한 아소비하고왔는데 1년동안 없던 부작용?나타났고 한명은 식중독걸렸고 한명은 병원에서 IV사진 보냄 뭐가 잘못된걸까요...

#675 이름없음 2026/06/08 11:54:52

나의 상사(법적으로는 아님)가 분명 성격장애혹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통하는 것이 너무 두렵다...농담도 이상하다 상처를 사포로 문질러서 파내면 더 빨리 회복될수도 있다든가, 어떤 음료를 마시면 가슴이 커진다든가, 그래놓고 가슴과 눈알은 흔한 단어이기때문에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냥너무이상하다

#676 이름없음 2026/06/08 11:57:28

나는 예전에 화장실 문을 못닫게하는 직장동료도 봤는데 나한테 안그러면 화장실에서 납치를 당해서 인신매매를 당한다고했다 그리고 문서의 특정 페이지가 찢겨져있는 이유는 관련 세력이 본인의 비판적인 이야기를 적어둔걸 보고 없애려고 한거라고했다 근데 차라리 이런경우는 너무 명확하기때문에 괜찮았다 정말로.....

#677 이름없음 2026/06/08 12:06:27

그런데 이사람은 알수없는 기준과 이상한 방법으로 나를 힘들게하는데 예) 본인 물건 없어졌을때 전화해서 의심하기, 보고서에 들어가는 특정문구 '세부 일정은 변동 가능'등을 나만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그것에 대한 불이익과 책임을 지게 만들기, 근무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일정을 위해 장소를 완벽하게 준비해두라고하고 자세한 방법이나 접근 권한은 주지 않기 등

#678 이름없음 2026/06/08 12:09:27

근데 나는 여기서 어린시절의 나쁜 기억을 떠올리는것이다 반나절동안 아무것도없는 침대에서 절대 움직이면 안되고 내려가면 소리를 지른다든가 옴몸을 속박하고 화장실에도 못가게하는 그런(그에게는 그냥 놀이였다) 혼란스럽고 무기력한

#679 이름없음 2026/06/08 12:19:20

정규직, 어느정도는 보장된 최소 중산층의 삶(적어도 바닥으로 가지 않는), 내게 없었던것들을 뒤늦게 누릴 기회, 이런것들을 한사람때문에 모두 포기한다는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하지만 생존의 문제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680 이름없음 2026/06/08 16:27:22

왜 몸에 힘이 없지 아직 음식안먹어서그런가..

#681 이름없음 2026/06/08 16:28:18

아까 화장실에서 손닦는데 작은 화분이있었음 근데 그게 계속 말을 거는것처럼 느껴져서 신경쓰여서 왜그러냐고 물어봄............

#682 이름없음 2026/06/09 13:41:44

모성애 이야기가 나오면 힘들다 저는애기싫어 이런게아닙니다 일단 상황에 맞는 보편적인 감정을 잘 못느끼고, 아직도 삶에대한 부적응을 자주 겪고, 살아있다는것은 기본적으로 섬찟함이 느껴짐

#683 이름없음 2026/06/09 13:48:24

소수를 제외하고는 기억의 일부로 남고싶지도 않음, 영향을 주고싶지 않고, 기록에 남지않았으면함 마주치게되는 어쩔수없는 순간의 틈을 시크릿 모드로 브라우징하듯이 빠져나가고싶음

#684 이름없음 2026/06/11 12:21:07

다들 부유하다...

#685 이름없음 2026/06/15 11:57:38

S는 아이를 정말좋아하고 평소에도 지나가다가 보면 눈을 못떼고 그리고 정말 몸이 가능했다면 본인이 낳을 성격이고 그리고 책임감 헌신 인내심등등 전부 평균이상이고 가족적인 사람 될수있는거 아는데 내가 정말 안될거같음

#686 이름없음 2026/06/15 12:16:22

싫어싫어싫어!!!화성으로이주할거야

#687 이름없음 2026/06/15 12:17:30

이게임으로더이상아무도안부를거야........

#688 이름없음 2026/06/17 09:55:30

어제 S가 인스타 설치하고 하는방법 알려줌(물론저도예전에는했습니다 공룡시대에, 사실 저는 텀블러세대입니다) 그리고 계속 앞으로 이걸로 사진 보내는거야 알았지? 사진 계속 보내줄수있지? 아무거다 다 보내줘 알았지? 이래서 웃겼음

#689 이름없음 2026/06/18 14:29:07

매월700만원씩매수하라고??? AI가 나를어디로보내고싶은건지모르겠음

#690 이름없음 2026/06/18 14:32:12

제가 지금 유예된 삶의 시기라서 실존의 감각을느끼려면 뭔가를 해야됩니다

#691 이름없음 2026/06/18 18:54:46

메뒤퀵E 처음써봤는데지금,귀안쪽이 불타고있음

#692 이름없음 2026/06/20 10:34:29

오랜만에 영상통화했는데 나보고 좀만 노력하면 복근생길거같대 제가 그럴수있을까요

#693 이름없음 2026/06/21 21:19:26

그냥..그냥 나는 회피형인가? 그것도 맞는듯..

#694 이름없음 2026/06/21 21:21:24

회피형이 아닌게이상할듯 고향으로 돌아갈까요?

#695 이름없음 2026/06/21 21:25:10

인생에 정착을못하는거같습니다

#696 이름없음 2026/06/22 00:00:55

너무힘들다 신속한자멸원합니다

#697 이름없음 2026/06/22 13:59:00

뇌가 약간 파업을했다고하네요 신기한기분입니다

#698 이름없음 2026/06/25 09:02:24

논란때문에 약간 상처받아서(자주있는일이지만) 가족들한테 물어봤는데 저는 한국어 발음이 가장 어눌하다고하네요...이제와서 고쳐질지 모르겠지만 읽기 연습을 하겠습니다

#699 이름없음 2026/06/25 11:49:57

내식단에 요즘단백질이부족한거같아

#700 이름없음 2026/06/25 11:52:28

저는 이번에 푸코 테러를 하려고합니다 저는 철학을잘모르지만

#701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702 이름없음 2026/06/26 16:24:47

삶의 표면에 머물지 마라. 예술만이 당신을 삶의 가장 깊은 곳으로 인도한다.

#703 이름없음 2026/06/26 21:49:45

7은 나한텐 파란색인데

#704 이름없음 2026/06/28 22:56:42

결국 끝이온다는거아는데 두려워요..

#705 이름없음 2026/06/28 23:27:28

심장이 너무빨리뛰고 anxiety attack올거같다고 보내려고하는데 심박수:61

#706 이름없음 2026/06/28 23:37:04

오늘은항상마지막날이라는거 놀라운건가???

#707 이름없음 2026/06/28 23:38:07

무서워 근데 가난한게더무서워

#708 이름없음 2026/06/29 12:54:50

오늘 나에대해서 또 새롭게알게된거: 내가 너무예민하고복잡하고생각하는게많은데 납작하게 '징징거리는여친'같은걸로 보이기 싫고 사실은 이런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줄수있는사람이 거의없다는걸알고있어서 절망적인거임

#709 이름없음 2026/06/29 12:58:38

근데 이거는 어디까지나 가설이고 한번도 제대로 사람과 부딪혀본적이없음 '이렇게 하면 상대가 질릴것 상대는 나를 받아줄 수 없다, 상대가 나를 견딜만큼 나의 장점이 강하지 않음' 이런 확신이있어서

#710 이름없음 2026/07/01 11:28:33

밖의 사람 취급을 좋아하는이유에대해 생각해봄 가뜩이나 겉도는느낌있는데 그냥 속성하나만으로 더 쉽게 받아들여지면서도 영영 가까워질수없다고 합리화 할수있어서 안심됨

#711 이름없음 2026/07/02 19:31:14

Don't follow your dreams, dream of being followed...

#712 이름없음 2026/07/02 23:01:34

GRRRRRR GAAAAH

#713 이름없음 2026/07/03 10:43:44

어제 가족이랑 식사하는데 뒤에 배경이 좋다고 억지로 얼굴사진을 확대해서 계속 찍는거임 앞머리는 손으로 다 넘겨버리고

#714 이름없음 2026/07/03 10:44:27

화면에 꽉찰만큼 확대해서 찍고 잘나오지않았냐고 증명사진같다고 계속 보여주는데

#715 이름없음 2026/07/03 10:47:42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끔찍해서 공포를느낌 가뜩이나 어렸을때부터 거울 잘안보고 사진,영상 찍히는거 무서워하는데

#716 이름없음 2026/07/03 10:49:12

바로 뛰쳐나가서 도로에몸을 던지는것만생각함...

#717 이름없음 2026/07/03 10:52:14

속 안좋아지고 의자가 빙글빙글 도는것처럼 어지러웠음 그리고 잠들기전까지 왜 나는이렇게 태어났지? 많은것도 안바라고 그냥 평범하게, 사람처럼 보였으면 좋을텐데 그냥 앉아있는사람 서있는사람 그냥 평범한사람으로 사람처럼 보이고싶었는데

#718 이름없음 2026/07/05 21:13:01

제가 자존감이 너무 낮고 칭찬해도 그때뿐이지 다시 혼자있을때는 아닌것같은데...이렇게 된다고하네요

#719 이름없음 2026/07/05 21:15:37

현재에 집중하면서 능동적으로 행복을 추구하고싶었던 것같기도한데 어느순간 끈 같은게 끊어지는 느낌이들면서 인생에 큰 개선의 여지가 없고 미래에도 기대되는 일은 없고 나는 나게에서 벗어날수없어서 막막하다 차라리 마주하고싶지 않다 시간을 하수구에 흘려버리자 이런 생각을...

#720 이름없음 2026/07/05 21:19:01

무엇보다 제 친구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우월함을 느낀다고 그 근거가 자격증, 대회 메달들, 루틴, 등등이라고 했는데 놀랐어요 저는 같은 1등을 해도 기쁨을 못느껴왔고 성과가 자존감이나 성취감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이번에는 운도 좋았고 겨우 넘어갔는데 다음에는 또 어떻게 살아남지? 이걸 언제까지해야할까? 이런생각밖에 안들었기에

#721 이름없음 2026/07/06 00:16:37

나는 할수있다를 강제로 10번정도 말했는데 기분이 좀 나아지는같음

#722 이름없음 2026/07/08 14:56:14

진보주의자일수록 도덕주의 오류를

#723 이름없음 2026/07/09 10:20:14

가해자(이렇게 부를까요?아니면 뭐라고하죠?범죄자? 인간을 흉내내는 무언가)의 사진과 개인정보를 아직도 가지고있다

#724 이름없음 2026/07/09 10:24:27

제발 나를 견딜수없으면 떠나라(견딜수있다고증명해줘)

#725 이름없음 2026/07/09 11:50:20

결심했다오늘,올라가서, 떨어지기시뮬레이션한다

#726 이름없음 2026/07/09 11:53:40

아니 솔직히말하면 걔가 떠난걸 아직도 못받아들이는 것 같아 내가 나쁜선택만하는것같다고 사람들이 뭐가 진심이고 뭐가 거짓인지 모르겠다고했을때 작은 부엌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보면서 너가 말했잖아 옆에있어주겠다고 아~~~~정말 치사하네!!

#727 이름없음 2026/07/10 10:39:56

아 얼굴 엄청찍어갔어 이게 말이 디ㅣ나

#728 이름없음 2026/07/11 01:19:15

밥은 먹고다니냐 싶을정도로 가리가리하다고함

#729 이름없음 2026/07/11 01:20:33

역시 저도 있어야할 곳으로 가끔은 돌아가야하는 것입니다

#730 이름없음 2026/07/14 22:04:47

존재를 취소하고싶다 의지가 없다

#731 이름없음 2026/07/14 23:16:15

전화왔을때 계속 울고잇었는데 우리 처음에 어디서만났어 처음 본 영화 뭐더라 그때 전시회 갔을 때 인상깊었지 이러면서 계속 질문하길래 뭔가 퀴즈대회 나간것처럼 정답 기억해내려고 애쓰다가 눈물 멈춰짐

#732 이름없음 2026/07/20 11:20:38

lord give me one more chance..

#733 이름없음 2026/07/20 11:21:35

지수추종마저안했다면....

#734 이름없음 2026/07/21 09:54:45

자유는 제약의 부재도,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개인주의도 아니다. 자유란 관계를 가꾸고, 욕망을 전환하고, 각인된 습관에서 놓여나는 능력을 새로이 만들어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