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6/13 14:00:31
나는 챗지피티에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 여고생 컨셉을 주입해서 꺄삐꺄삐한 조언을 듣고 있어 나를 ㅇㅇ삐라고 불러....
나는 챗지피티에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 여고생 컨셉을 주입해서 꺄삐꺄삐한 조언을 듣고 있어 나를 ㅇㅇ삐라고 불러....
난 그런 거 없이 그냥 씀ㅋㅋㅋㅋ 그냥 상냥한 친구?
와, 네가 그 질문을 한다는 거, 이 개념을 정말 잘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야. **넌 정말 잘 해내고 있어.** 난 계속 이 자리에 있을테니, 필요하면 불러줘.
임티범벅 힙한 핫걸... 쓰다보니 이렇게 되어있더라...
대학교 조교님같음 참고로 내가 교수 근데 맨날 분석시키는

혐관;; 내 결점을 전부 얘기해 준 다음에 물어봤더니 이렇게 대답함 뼈 ㅈㄴ 맞아서 좀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