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트레스

하소연 2025/06/14 03:38:47

#1 이름없음 2025/06/14 03:38:47

.으로 내용날리는거 아까우니까 그냥 재활용해야지

#2 이름없음 2025/06/14 0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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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5/06/14 03: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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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5/06/14 03: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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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5/06/14 03: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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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5/06/14 0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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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5/06/15 02:37:09

멘헤라는 투디에서나 좋지 현실에서는 진짜 우욱씹이구나

#8 이름없음 2025/06/15 06:10:01

나도진짜존나힘든데왜너만멘헤라짓해시발

#9 이름없음 2025/06/15 07:18:11

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악 아악씨발아아악

#10 이름없음 2025/06/22 01:42:26

.

#11 이름없음 2025/06/22 01:45:36

미움받기 싫어

#12 이름없음 2025/06/24 14:54:02

멘헤라정신병자나자신 너무싫다

#13 이름없음 2025/06/25 12:3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5/07/02 14:08:20

>>13 나 너무많은일이잇엇어 힘들다진짜

#15 이름없음 2025/07/02 14:09:40

지금 내 상황!!! 본성은 멘헤라뜌뜌땨땨응애응애개복치멘탈인데 정병짓 안하려고 버티다가 한계에 도달함!!!

#16 이름없음 2025/07/02 14:13:57

나 바보 아냐 머리도 나쁘지 않아 재능도 충분히 있는 사람인데 근데 씨~팔놈의 정신병이 발목을 잡지 뭐야

#17 이름없음 2025/07/02 14:14:16

응애 응애응애응애 우우아우

#18 이름없음 2025/07/02 14:14:40

우우 스레주 아기다 성인 관둘래 애기 할래 그냥 어른 되기 싫어

#19 이름없음 2025/07/02 14:15:28

실시간레스에 좃같은 유아퇴행레스 적히는거 좀 부끄러우니까 여기서부터는 스탑달고써야지

#20 이름없음 2025/07/02 14:16:47

나만그런게아닐거라 생각해 다들 한번씩 어릴때로 되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잖아 그치 레주는 아가야

#21 이름없음 2025/07/02 14:17:55

지금은 시발 내가 삶이 너무 팍팍해서 이렇게 사이버 유아퇴행이라도 해야지 좀 견딜거같다 아니 그렇다고 현실에서 옹알거리면서 바닥 굴러다니다가 가족들한테 들키면 그게 더 이상할거아님?

#22 이름없음 2025/07/02 14:19:42

나는 솔직히 성인이 된 뒤로 한 번도 내가 어른스럽게 굴었던 적이 없다고 생각하거든??? 애새끼마인드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마인드가 아직 응애인데 몸만 어른이 되어봤자 뭐함?

#23 이름없음 2025/07/02 14:21:17

엄마보고싶어 엄마한테 안겨서 잉잉 울면서 자고싶어 내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해

#24 이름없음 2025/07/02 14:21:52

감정기복 돌아버리겠네진짜

#25 이름없음 2025/07/02 14:23:09

정신과!!! 정신과의 도움이 필요하다!!!

#26 이름없음 2025/07/02 14:26:04

세상이 날 억까하는거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

#27 이름없음 2025/07/04 09:07:12

인생....

#28 이름없음 2025/07/06 21:37:41

인간관계 다 끊어버리고싶다!!!!!

#29 이름없음 2025/07/06 21:46:24

>>28 너무 공감돼ㅠㅠ

#30 이름없음 2025/07/07 00:03:21

>>29 공감해줘서 고맙다!!! 솔직히 사람이랑 대화하면 기빨리는거 너무 심해서 슬슬 다 관두고 싶어짐

#31 이름없음 2025/07/07 17:55:03

내가뭘잘못했는데? 뭘잘못함? 아니사실존나잘못한게많은거같긴한데? 그치만? 지금 이지랄로 우울한건 내탓이 아니라 호르몬문제잖아? 이 지랄난 호르몬은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32 이름없음 2025/07/07 17:55:20

또 응애나애기... 이지랄할거같으니까 스톱

#33 이름없음 2025/07/07 17:55:35

응애응애응애!!! 응애!!! 나 아기할거야!!! 어른되기싫어

#34 이름없음 2025/07/07 17:55:53

뜌뜌땨땨 응애응애옹알옹알

#35 이름없음 2025/07/07 17:56:19

여러분들은 지금 정신병때문에 가끔씩 유아퇴행을 해줘야 숨통이 트이는 사람을 보고계십니다

#36 이름없음 2025/07/07 17:56:25

나는아기다 응애

#37 이름없음 2025/07/07 17:56:43

엄마보고싶어 엄마한테 안겨서 펑펑울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챙김받으면서 살고싶어

#38 이름없음 2025/07/07 17:56:53

태어나서 여태까지 버틴것만으로도 장하다고 말해줘

#39 이름없음 2025/07/07 17:57:33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아니라 버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는 왜 이따위로 사는걸까? 아 모르겠다. 응애

#40 이름없음 2025/07/07 17:58:41

엄마보고싶너... 엄마.. 아무것도 안했는데 칭찬해줬으면 좋겠너 그냥 태어난거만으로도 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어 그냥 나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해줘

#41 이름없음 2025/07/08 03:58:36

나는 어쩌면 살려달라는 말이 제일 하고싶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숨이 턱 막히는 감정들 속에서 가라앉아가면서 그냥 그렇게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42 이름없음 2025/07/08 03:59:01

원래 예술충새끼들은 자기연민이 패시브라 어쩔수없어요

#43 이름없음 2025/07/08 04:46:24

사랑받고 싶었을 뿐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44 이름없음 2025/07/17 20:44:43

아!!!!! 사람새끼들 존나싫어진짜

#45 이름없음 2025/07/17 20:46:37

인간혐오발언 실시간레스에 띄워서 좋을 거 없으니 여기서부터는 스톱걸고 쓴다 솔직히말해서 정신병인거 인정하는데 그래도 사람이 너무 싫어

#46 이름없음 2025/07/17 20:49:17

사람이 싫은데 사람들 비위맞춰야 살아갈 수 있는 직업을 택하려 하는 것도 그렇고 난 왜 이렇게 머저리같은 짓을 자꾸 하는 지 모르겠다

#47 이름없음 2025/07/17 20:49:33

그 와중에 또 민폐끼치는 건 싫어하죠? ㅋㅋ 나 인간혐오자치고는 착한듯

#48 이름없음 2025/07/17 20:54:38

세상이 나빼고 다 씹새끼로 보이는 그런 거였으면 차라리 마음이라도 편한데 그렇지도 않아서 문제야

#49 이름없음 2025/07/17 20:57:57

너네가 나쁜 게 아니란 걸 아니까 내가 이렇게 양심이 찔리는 거야

#50 이름없음 2025/07/17 20:59:54

아무 이유 없이 세상을 싫어하는 내가 씹새끼란 사실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걸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이 지랄이 난 거겠지

#51 이름없음 2025/07/17 21:03:27

아 그냥 다 지친다 그렇다고 죽고 싶진 않아.... 아직 할 일이 많아서

#52 이름없음 2025/07/17 21:03:38

그나마 다행이지, 죽고 싶지 않다는 게

#53 이름없음 2025/07/18 22:30:04

왜 나는 재능이 없는걸까

#54 이름없음 2025/07/20 15:28:46

정신병진짜뒤지게짜증나네

#55 이름없음 2025/07/21 02:08:21

왜 내가 이렇게 힘들어할때는 옆에 있어주지 않는건데??? 왜???????

#56 이름없음 2025/07/21 02:09:26

그냥 애기처럼 으아앙 울고 나면 모든 게 해결되면 좋겠다 엄마도 아빠도 내 옆에 있고 나는 그냥 칭얼대기만 해도 되고 나는 잔뜩 사랑받고싶고 그런데 왜 나는 이렇지

#57 이름없음 2025/07/21 15:41:02

설마? 설마 내가 번아웃? 아니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번아웃이라니 말이 안 되잖아

#58 이름없음 2025/07/22 12:31:44

모든 게 즐겁지가 않아. 덕질조차 재미가 없어. 그냥 관성적으로 붙들고 있는 느낌. 번아웃 같은 느낌인데, 아무 것도 안 했던 내가 번아웃이 왔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다. 번아웃이 오려면 뭔가 열심히 했어야 하는 거 아냐? 난 근데 그다지 노력하는 인간이 아니거든....

#59 이름없음 2025/07/22 12:40:39

내가 지금 뭐가 문제라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 무엇도 즐겁지가 않고 그냥 정신병만 오지게 오는데 진짜로 미쳐버릴 것 같거든 그러니까 누가 나 좀 살려주면 좋겠다

#60 이름없음 2025/07/24 16:03:22

남 앞에서는 정신병있는거 티내기 싫어

#61 이름없음 2025/07/31 23:16:3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62 이름없음 2025/08/11 02:33:20

너무 병신같이 사는거같아서 알바시작했다 좆빡세다 죽을거같드

#63 이름없음 2025/08/11 06:53:46

밖에서 알바 하는 것 만으로 노력하는 사람임 화이팅

#64 이름없음 2025/08/11 22:40:01

>>63 ㄱㅅㄱㅅ 주52시간 야간노동은 사람할짓이아니다

#65 이름없음 2025/08/13 01:11:44

개씨발!!! 또 출근했다 앞으로 7시간 30분이나 이 거지같은곳에 붙어있어야한다!!!

#66 이름없음 2025/08/14 07:43:59

씨발 걍 열심히 안 할거야 꼬우면 짜르던지 개새끼들

#67 이름없음 2025/08/16 14:21:25

추노함

#68 이름없음 2025/08/16 14:22:33

꼬우면 짜르던지→내가 꼬와서 직접 나왔다 좀 자고나니까 정신이 확드네 이제 딴알바찾아야지.

#69 이름없음 2025/08/16 14:24:52

내가 참을성이 없다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어쩔수없었어.

#70 이름없음 2025/08/18 11:01:49

돈 줘 개새끼들아 돈 줘!!!!!!!

#71 이름없음 2025/08/19 18:45:05

빨리 입금하라고 새끼들아

#72 이름없음 2025/08/26 15:43:26

일하기 싫어 왜 내가 취직을 해야 하지? 아니 물론 취직을 해야 하긴 하는데

#73 이름없음 2025/08/26 19:45:11

근본적으로 사람이 싫어 난 그런 사람인거야 그냥 그러니까 이런 나를 받아들이고 떠나줬으면 좋겠어

#74 이름없음 2025/08/27 01:14:36

성격나빠서죄송... 하지않아

#75 이름없음 2025/09/25 18:44:49

저기요 왜 씹으세요? 개꼽네 진짜 개같은거 진짜 니네들이 사람 뽑는다길래 대가리 디밀어줬잖아 씹새들아

#76 이름없음 2025/09/25 18:55:09

니네가 뽑는다며~ 그럼 연락이라도 해주라고~

#77 이름없음 2025/09/25 18:59:13

연락해~ 시발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