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 커뮤 특성상 반말로 해볼게. 일단 군대에서 복무 중이고 D-184 남은 사람이야 ㅋㅋ 처음 뭐 말하자면, 사실 내가 말을 너무 못해…ㅋㅋㅋ 중고등학교를 국제학교로 다니다 보니, 한국 학교 애들이랑 스타일이 좀 다르더라고 많이..? 군대에서 일머리도 없으니 폐급 처럼 보일수도 있는 행동도 하고 그랬어. 물론 요새는 책도 읽고 생각하면서 한번 뇌에서 걸치고 멀하려고 하는 습관을 들을려고 해. 다만 군대에 있다보니 사람이 여자가 그렇게 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 싶어지더라.. 나는 모솔이라 해본 적이 없음 그래서 물론 연애 하고 싶은 욕구 꾹 참고 있지만 사람인지라 나도 여사친이나 인스타에 있는 여성? 분한테 그냥 친해질 목적으로 연락 보내곤 했는데 답장도 안 오고 안읽씹 당하고 그렇게 되긴 하거든 ^^; 근데 최근에 외국인 친구 소개로 알게 된 외국인 여사친 한 명 있는데 다음주 외박 때 그 애를 만나기로 했거든? 어떻게 말하고 행동으로 대하는 게 좋을까.. 그리고 번외로 전역 하고 해외 대학에서 복학 준비? 복학 하고도 연애를 할 수 있을까 고민되서 한번 적어봐
전역 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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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6/15 15:34:25
4
이름없음
2026/02/26 16:48:46
>>2 아니.. 그냥 친구로서 만난거인데 잘해볼 가능성은 없다 싶어서 대화 나누고 놀고 그랬어
5
이름없음
2026/02/26 16:50:41
>>3 그것도 맞는듯 지금 다시 미국으로 와서 유학하고 있는데 걍 계속 이성이든 동성이든 말해보고 노력 해보려고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