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s or Tails?
일기
2025/06/18 05: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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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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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5:30:26
새로운 규칙: 절대로 밤 9시 이후에 떠오르는 삶에 대한 생각을 믿지 말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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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5:31:47
오늘도 밤을 지세웠는데 모르겠다. 그냥 좀 잠이 안오고 생활 패턴은 조졌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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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5:32:05
조금이라도 자둬야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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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05:35:30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적는건데... 너는 그렇게까지 행동을 했어야 했니? 그... 아니다. 말을 말자. 잘 살지 말고 고통스럽게 단명하길 바란다. 이 씹새끼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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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2:20:00
왜 이렇게 싫지? 그냥 꼴도 보기 싫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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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3:41:38
그냥 뮤트 해야겠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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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8:40:05
햄버거 뭐 먹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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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23:36:32
뭐하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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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4:53:42
뭣하면 4시 5시에 자니까 그냥 좀... 그렇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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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4:56:17
오늘은 뭐 먹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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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0:11:11
밖에 나갔다 와야겠다. 맨날 집에 있으니 정신 나갈 것 같은 기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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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1:40:19
왜 말했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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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00:57:54
힘들었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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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3:48:27
배아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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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3:50:24
고양이 귀여워 내 옆에서 자고 있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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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2:47:24
배탈났어 거지같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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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2:48:04
언제부턴가 안아파서 장염 사라졌겠네 싶었는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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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2:48:20
환풍구에 새가 또 집을 지었나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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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7:16:20
배아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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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5:45:11
손 저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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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3:46:35
뭐... 그러를 그러세요. 이제와서 뭐 어쩌라고 지 혼자 인간관계에 지쳤다고 싹 다 끊어버리면 뭐 하려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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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3:47:06
이제 뭐... 생각도 안나고 딱히 생각 하고 싶지도 않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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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3:49:40
솔직히 이제 뭐... 아무 감정도 안들고 내가 실수한건 실수 한건데 너는 고치려고 노력 했을까? 연락 먼저 잘 안했으면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그냥... 모르겠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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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3:49:49
잘래 그냥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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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03:50:22
마법의 주문을 외우고 집어 삼키며. 오늘도 아무 탈 없이 지나가기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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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04:43:03
이대로 계속.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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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18:28:50
오랜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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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18:29:04
그냥...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지고 싶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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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02:07:47
조금... 생각 해봤는데 나는 정말 이대로 사는게 맞을까? 하지만 내가 잘하는 특기도 없고 어떻게 노력 해야하는지 방법도 모르는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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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02:08:09
내 주변 사람들이 나보다 실력이 좋아져서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이제 난 어떻게 살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