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944575 안녕..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햇느데 저주걸린 것 같아
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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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6/22 09:58:25
#2
이름없음
2025/06/22 09:58:52
처음 의도는 이거였어 거짓말판에 누구나 알 수 있는 주작 괴담을 만들자고
#3
이름없음
2025/06/22 09:59:32
그러다가 조금 반전을 주면 더 재밌겠다 싶어서 27레스한테 저주를 옮기는 스레를 만들려고 했어
#4
이름없음
2025/06/22 10:00:35
수첩에다 빨간 글씨로 '너가 다음 술래야" 라고 써서 27레스한테 앵커 걸고 보여주려고 했거든
#5
이름없음
2025/06/22 10:01:07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5/06/22 10:01:10
근데 처음엔 주작으로 시작한 괴담인데 진짜 나한테 눈없는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거야
#7
이름없음
2025/06/22 10:03:00
웃긴 건 눈 감으면 보여서 진짜 귀신인진 모르겠는데 어제 하루종일 몸도 너무 힘빠져서 진짜 하루종일 잤어
#8
이름없음
2025/06/22 10:03:10
>>5 고마워ㅠㅠ
#9
이름없음
2025/06/22 10:03:58
그래서 여기에 바로 상담하고 싶었는데 몸에 너무 힘이 빠져서 진짜 축 늘어질 정도라 이제야 겨우 글 써
#10
이름없음
2025/06/22 10:04:23
남한테 장난으로라도 저주 걸려고 해서 내가 당한 걸까?
#11
이름없음
2025/06/22 10:04:41
그럼 이건 어떻게 풀어야되지ㅠㅠ
#12
이름없음
2025/06/22 10:07:14
종교가 있으면 믿는 종교로 풀어봐 없으면 당집, 절, 성당 같은데 가보고
#13
이름없음
2025/06/22 10:18:57
>>12 엄마가 천주교셔서 레더 말 듣고 집에 있는 성수는 뿌렸어ㅠ
#14
이름없음
2025/06/22 10:20:06
원래는 장난으로 >>27 한테 레스 달려고 했던건데 이제 진짜가 되니까 나도 진짜 옮겨갈까봐 레스 못달고 참는 중
#15
이름없음
2025/06/22 12:00:13
성수 뿌리고 나니까 좀 괜찮아진 것 같기도..? 보이는 건 많이 줄어들었어!
#16
이름없음
2025/06/22 12:00:39
근데 내가 진짜 저주를 한것도 아니고 장난으로 잠깐 하려고 했던 거니까 금방 없어지겠지?
#17
이름없음
2025/06/22 20:50:23
엄마한테 졸라서 미사 같이 다녀왔어! 좀 괜찮아진 것 같아 고마워 다들>>12 >>5
#18
이름없음
2025/06/27 20:53:43
헐 거짓말판에서 보고 왜 안잇지?? 이러고 있었는데... 미사다녀온 후로 나아진 거 같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