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싫어했지만 이제는 좋아하게 된 음식 써보자

잡담 2025/06/23 21:37:16

#1 이름없음 2025/06/23 21:37:16

먹는거라면 뭐든지 가능! 난 새우깡 ㅋㅋㅋ 요즘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게됨. 담백고소하니 좋아...

#2 이름없음 2025/06/23 22:23:21

초밥 애기 때 일본가서 가라아게만 먹은게 후회 돼...

#3 이름없음 2025/06/23 22:26:49

>>2 근데 이해되는게 어릴땐 나도 초밥 못 먹었어...ㅋㅋㅋㅋ 생선회의 그 맛과 감촉이 너무 이상했음. 지금은 좋아해ㅎㅎ

#4 이름없음 2025/06/23 22:28:21

>>3 난 맛 보다는 음식 자체에 대한 거부감...? 이 있었는데 지금은 일본가서 스시로 푸파하고 와ㅋㅋㅋ

#5 이름없음 2025/06/24 00:18:01

미나리 같은 향 강한 나물류... 나이드니까 이제는 없어서 못먹음

#6 이름없음 2025/06/24 02:48:53

개불 생긴게 이상해서 맛도 이상할꺼라는 말도안되는 착각을 했던적이있었지 해산물중에서 싱싱한 개불만 찾아 요즘은

#7 이름없음 2025/06/24 08:17:47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5/06/24 23:46:00

와사비? 지금은 화한 느낌이 술깨도록 만들어줘서 좋아해졌다는,,

#9 이름없음 2025/06/24 23:59:03

모든 채소..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5/06/25 02:13:49

미역국 좋아하진 않지만 적어도 먹기에 불편함은 없어짐 미역의 미끌함과 한입 다먹고 나서 미역 비린내 나는게 너무 구역질나서 싫었는데 지금은 고기넣고 담백하고 짭짤해서 잘 먹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