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생기는 징크스 있어?

잡담 2025/06/24 17:34:28

#1 이름없음 2025/06/24 17:34:28

꼭 한 번 넘어진다든가 장염 걸린다든가 그런 거

#2 이름없음 2025/06/24 18:56:45

우산을 챙기면 비가 안와.... 이미 비오고 있을때 챙기는건 영향을 안주는데 꼭 비 올랑말랑일때 챙기면 안오고 안챙기면 오더라

#3 이름없음 2025/06/24 19:19:01

징크스라고 해야 하나... 더위를 잘 안 타지만 좀 많이 더운 날이면 쥰내 어지러움

#4 이름없음 2025/06/24 19:27:41

우울증 심해짐......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5/06/24 19:43:21

>>2 마치 지금처럼… 퍼킹 singing in the rain 이다…

#6 이름없음 2025/06/24 19:43:38
살려줘

살려줘

#7 이름없음 2025/06/25 02:20:26

징크스? 는 아닌거같은데 에어컨을 틀어도 계절감 때문인지 몸이 계속 퍼질러지고 엄청 무기력하게 4~5개월 가는거같아..

#8 이름없음 2025/06/25 08:48:19

여름에 한정된 건 아니고 계절인지 기온인지가 크게 바뀔 때마다 머리랑 피부가 엉망이 돼.. 머리는 어떻게 감고 말려도 계속 눅눅? 축축? 한 느낌이고 얼굴은 피부가 뒤집어져

#9 이름없음 2025/06/25 10:30:44

딱히 징크스는 없는듯

#10 이름없음 2025/06/25 10:33:22

딴 소리긴 한데 겨울 징크스는 있음 온도 알러지 심해서 집안-집밖 왔다갔다거리면 참을 수 없는 두드러기 막 남

#11 이름없음 2025/06/26 18:13:08

나무 밑에 지나다니면 꼭 매미 오줌 한번씩 맞아 진짜 너무 싫어 개객기들 여름에 양산 필수인 이유는 태양이 뜨거워서도 있지만 매미 오줌을 피하기 위한 몸부림이야.

#12 이름없음 2025/06/26 18:13:42

>>11 매미오줌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5/06/26 18:14:02

아 난 거미줄에 걸리는 징크스 있음

#14 이름없음 2025/06/26 18:15:10

>>12 나무 밑 지나갈때 한번씩 비도 안오는데 물이 후두둑 떨어질 때 있잖아 ㅠㅠ 그거 매미 오줌이야. 진짜야. 검색해봐....

#15 이름없음 2025/08/06 11:30:42

여름만 되면 귀신같이 피부 안좋아짐

#16 이름없음 2025/08/06 11:34:07

>>14 와............ 근데 결국은 나무 수액+매미 체액이니까 괜찮은 거 아냐? 천연 마스크팩 맞았다고 생각할래... 매미 오줌이라니... 와...

#17 이름없음 2025/08/06 11:35:39

근데 진짜 충격이다 남의 오줌을 맞고있었다니

#18 이름없음 2025/08/06 14:12:19

>>4 헐 의외다 난 겨울되면 우울증심해짐

#19 이름없음 2025/08/06 17:05: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0 이름없음 2025/08/06 17:16:46

난 여름마다 감기걸려 ㅋㅋㅋㅋㅋ 겨울에는 한 번도 안 걸리는데 여름되면 꼭 걸림

#21 이름없음 2025/08/08 07:43:54

면역력 저하...

#22 이름없음 2025/08/08 13:11:23

징크스라고 하기엔 뭐한데 여름을 기점으로 뭔가가 잘 바뀌는 것 같음 유독 여름에 뭐가 끝난다거나 일이 생긴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