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한 다음날 나 어떤 사람이냐고 캐묻고 다닌 직장 선배들..

잡담 2025/06/25 12:36:23

#1 이름없음 2025/06/25 12:36:23

말 그대로 나 퇴사하고( 하루지남) 나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라고 시켰나봐 건더 건너 다 아는사람인데 물어보다가 내 귀까지 들림 ㅋㅋ 아 시발년들 죽이고싶다 갈아 엎자니 나한테 몰래 알려준 지인이랑 중간에 낀 지인때문에 말 꺼내기 어렵고…ㅋ 이직한다고 입좀 털어서 그런가? 애들아 이거 어케해야하니 ㅋㅋ

#2 이름없음 2025/06/25 12:37:28

중간에서 그냥 ㅇㅇ이는 공부잘했고 착한애가 이러고 말았다던데 ㅋㅋ 시발 화가 안가라앉네 죽이고싶어

#4 이름없음 2025/06/25 18:10:13

>>3 웅 맞아 저때 빡쳐서 좀 어렵게썼나봐.. 일단은 나 퇴사했는데 자기들끼리 다른 후배 시켜서 나랑 같은 대학 나온 사람한테 나에 대해서 물어보라고 따로 시켰어 ( 후배는 나랑 같은 대학 나온 다른 애 찾아서 내 이름 말하고 어떤 사람인지 질문 한 듯) 그리고 그거 관련해서 내 건너 지인들이 실시간으로 니네 누구누구가 너에대해서 캐묻고 다니더라 무슨일 있냐? 이러면서 알려준거야

#5 이름없음 2025/06/25 18:11:53

질문도 얘 공부 잘하는 애인가? 어떤 애인가? 이런식으로 물어봤고 입사했을때 안캐묻고 질문도 없더니만 퇴사하니까 ( 고작 하루지남) 뭐가 그럴게 궁금한지 캐묻고 다닌거임

#7 이름없음 2025/06/25 18:17:35

>>6 아 시발 너도 당했어? 나 진짜 개좆같음 지랄하고 싶은데 알려준 지인들 때문에 지랄을 못해 ㅋㅋㅋㅋ 와 난 진짜 이따구로 지랄당할지 몰랐는데 개 역겹고 화가 안풀려

#8 이름없음 2025/06/25 18:18:28

입사 초반이면 솔직히 이해했어 근데 퇴사하고 ㅋㅋㅋㅋㅋㅋㅋ시발아… 속이 뻔하지… 나 진짜 카톡으로 연락해서 말해봐? ㅋㅋㅋ

#11 이름없음 2025/06/26 02:48:08

>>9 지방은 아니고 약간 같은 고향 사람 있었어… 내가 미쳤지 괜히 마지막날 입을 털어서.. >>10 그치? 진심 너무 짜증나고 나보다 나이도 많은 년놈들이 그랬다니깐.. 기가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5/06/26 02:48:42

지금은 화가 풀려서 기억안하려고 하는데 절대 회사에 사적인 얘기 안하는게 맞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