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 교육시켜서 서커스 하는 거 있잖아 학대라는 의견 때문에 많이 없어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나는 동물들한테 어려운 동작도 아니고 동물들도 먹고 살려면 그런 거 하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동물 서커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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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6/25 13:24:44
#4
이름없음
2025/07/17 13:32:09
>>3 그런데 보통 동물 서커스는 자연에 있던 동물들이 아니라 반려동물로 키우는 고양이, 개 이런 종류 아님?
#5
이름없음
2025/07/17 13:32:54
>>2 근본적인 의견이네 여기에는 반박을 잘 못 하겠다...
#7
이름없음
2025/07/17 15:16:49
>>6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58781.html 내가 말한 건 이런 서커스였어. 에버랜드에서 버려진 동물들로 서커스 했는데 아마 학대라고 논란돼서 없어졌을거야. 그럼 그 동물들의 미래는? 결국 안락사지 뭐
#8
이름없음
2025/07/17 15:17:38
>>6 내가 갖고 온 기사는 반대 스탠스긴 한데 저거 실제로는 동물들이 하기 쉬운 동작들로 구성된 거라 학대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11
이름없음
2025/07/17 18:36:46
>>9 난 애초에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니깐. 동물들이 하기 어려운 동작이 아니라고 생각해!
#12
이름없음
2025/07/17 18:37:06
>>10 인간 만족은 맞을 수도 있어 사실 동물한테 학대냐 아니냐 물어보기 전까진 모르는 법이지
#13
이름없음
2025/07/17 18:38:18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인가에 산속 절에 물건을 날라다 주고 벌어먹고 사는 분이 나왔어. 사람들은 그 직업이 학대라고 주장해서 절에서 고용하지 못하게 했지. 그 아저씨는 졸지에 직업을 잃고 생계수단이 막막해졌다고 해. 자신은 정말로 그 일을 하는 게 괜찮았는데 괜한 사람들의 반대로 생계만 막막해진 셈이지. 이런 일이 동물 서커스에서도 벌어지는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25/07/17 18:40:09
>>14 맞아... 동물들의 생각을 알 수 있게 되는 날이 오면 좋겠네 ㅜㅜ
#17
이름없음
2025/07/17 19:12:01
>>16 나도 곰, 사자 동물 서커스는 반대해. 그건 굶겨서 하는 거니까. 그치만 돌고래나 고양이 강아지 서커스는 다르다고 생각해
#19
이름없음
2025/07/17 19:41:36
>>18 그래 니가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