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꿈을 꿨는데 한편의 스릴러영화같았어

괴담 2025/06/28 11:11:02

#1 이름없음 2025/06/28 11:11:02

배경은 일본이고 주인공이 부부인데(가게이름도 아내 이름을 따와서 지어서 더 기억에 남음) 특히 아내가 동네 평판도 좋고 되게 참한 여자였어. 근데 어느날부터 이상한 행동이 눈에 띄는거야. 예를 들어 밤중에 가게를 맴돈다든지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웃고있는 모습을 들킨다던지 다른사람같은 행동을 보이기 시작해. 근데 남편이 사고로 입원했나 죽었나 그랬는데 알고보니 아버지?가족한테 무슨 학대인가 그런걸 당하고 이중인격 비슷한 정신질환을 얻게된거지. 결국 여자는 아버지도 죽이고 남편도 그렇게 만든걸로 결론지어졌고 결말부에서 여자는 분노한 주민들? 남편가족인가?한테 맞아서 얼굴이 심히 뭉그러진채로 거리를 배회한다는 내용이었어 어찌보면 정읙 현이긴한데 너무 리얼하게 묘사되서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