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도 플라톤을 신랄하게 깔 줄 알았어요
일기
2025/06/29 0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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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6/29 01:11:27
입방정 걔
#2
이름없음
2025/06/29 01:15:46
씁 습관적으로 야식 땡긴다
#3
이름없음
2025/06/29 01:17:13
배달은 안시키고 싶은데 밥도 안땡기고 라면도 안땡기고
#4
이름없음
2025/06/29 01:19:29
아무것도 안먹자니 아쉬운데
#5
이름없음
2025/06/29 01:21:03
그냥 술이랑 안주가 땡기는거였군!
#6
이름없음
2025/06/29 04:08:32
진짜 화나네
#7
이름없음
2025/06/29 04:09:02
이 씨봉방 사람이 어떻게 그래
#8
이름없음
2025/06/29 04:20:57
뭔 일가족이 남의 집 귀한 딸한테 가스라이팅을 하냐
#9
이름없음
2025/06/29 04:21:03
아 진짜 술땡기네
#10
이름없음
2025/06/29 04:21:29
안마실거야 안마실거라고
#11
이름없음
2025/06/29 04:30:05
씨발...
#12
이름없음
2025/06/29 04:30:38
내일 연락 오기만 해봐라
#13
이름없음
2025/06/29 05:45:35
일단 sns 앱 자체를 다 지워버려야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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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5:55:23
집에서 집에 없는 척 하고싶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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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5:55:44
왜 나가야돼ㅠ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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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6:29:39
밤 샜더니 피곤하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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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06:31:22
마음 좀 정리되면 미용실도 다녀와야지
#18
이름없음
2025/06/29 06:31:32
다이어트도 다시 하고...
#19
이름없음
2025/06/29 06:32:40
혼자서도 잘 살아볼만 하네 뭐
#20
이름없음
2025/06/29 06:46:55
그래 슬슬 생산적으로 살아야지
#21
이름없음
2025/06/29 06:47:06
공부나 하러 가자
#22
이름없음
2025/06/29 15:11:32
아 늦잠잤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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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15:11:45
돈 굳은걸로~
#24
이름없음
2025/06/29 15:12:15
그나저나 연락 안오네. 6시쯤 돼야 오려나
#25
이름없음
2025/06/29 15:59:28
몸 너무 아프다
#26
이름없음
2025/06/29 16:00:48
오늘도 연락 없으면 그냥 sns 다 지워버려야지
#27
이름없음
2025/06/29 17:44:38
연락 진짜 안할 생각인가보네
#28
이름없음
2025/06/29 17:44:44
지우는게 정답인가봐
#29
이름없음
2025/06/29 17:45:30
어차피 연락 와도 결말은 똑같았겠지만 이 정도로 나한테 미안함 하나 없을줄은 몰랐어
#30
이름없음
2025/06/29 17:45:41
아니 알고 있었어
#31
이름없음
2025/06/29 17:45:50
그냥 작은 희망 하나 품어본거야
#32
이름없음
2025/06/29 22:44:22
얘기는 했는데 끝까지 변명투성이인거 보고 마음 굳혔다
#33
이름없음
2025/06/29 22:44:45
진짜 이기적이야
#34
이름없음
2025/06/29 22:45:22
사과만 제대로 하고 SNS에 올린 그 망할 글들만 다 지웠어도 됐을텐데
#35
이름없음
2025/06/29 22:45:36
결국 마음은 편해졌으니까 다행이다
#36
이름없음
2025/06/29 22:46:01
믿기지는 않지만 그 부모도 알았다니 다행이고
#37
이름없음
2025/06/29 22:49:01
결국 나한테 직접적인 사과는 안온거네. 다 똑같아
#38
이름없음
2025/06/29 22:49:34
가슴 한쪽이 좀 쿡쿡 아프긴 한데 이 정도는 괜찮아...
#39
이름없음
2025/06/29 22:52:19
아... 묘하다
#40
이름없음
2025/06/29 22:53:03
괜찮아질수록 차츰차츰 정리해야 하는데
#41
이름없음
2025/06/29 22:53:15
손이 쉽사리 안떨어지네
#42
이름없음
2025/06/29 22:59:30
주변에는 뭐라고 말하지
#43
이름없음
2025/06/30 00:44:23
배고프다... 습관적으로 야식 먹는거 없애야 하는데.
#44
이름없음
2025/06/30 01:57:37
아는 맛이 무서운거지 뭐...
#45
이름없음
2025/06/30 02:14:19
술도 마시고 싶은데...
#46
이름없음
2025/06/30 04:07:53
솔직히 마라샹궈가 좋다기보단 밥반찬으로 적당한 정도?
#47
이름없음
2025/06/30 04:08:35
다음부터는 시키지 말아야지 싶긴 하네...
#48
이름없음
2025/06/30 04:15:25
아 진짜 생각 할수록 빡치네
#49
이름없음
2025/06/30 06:30:21
결국 차단 박았다
#50
이름없음
2025/06/30 06:30:30
사람 끝까지 빡치게 하네
#51
이름없음
2025/06/30 06:35:52
뭔가 서럽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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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6:43:36
뭐가 그리 화난다고 그랬던거냐...
#53
이름없음
2025/06/30 07:50:13
진짜 바보같은 사람이야.
#54
이름없음
2025/06/30 07:50:58
싱숭생숭하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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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7:51:30
그동안 연애한다고 못했던게 뭐가 있더라
#56
이름없음
2025/06/30 09:58:39
우울한건 좀 풀렸는데 아직 엄마한테 연락을 못하겠네...
#57
이름없음
2025/06/30 17:04:26
친구한테 하소연 하는데 왜 또 힘드냐
#58
이름없음
2025/06/30 17:08:41
꿈에서 내가 쓴 웹소설에 악플만 잔뜩 달렸었는데 왜 위안이 됐을까
#59
이름없음
2025/06/30 17:08:48
관심이라도 받고 싶었나
#60
이름없음
2025/06/30 20:24:05
왜 이렇게 자도자도 피곤하지...
#61
이름없음
2025/07/01 00:18:34
나 좀 힘든가
#62
이름없음
2025/07/01 00:18:42
먹어도 배고프기만 하고...
#63
이름없음
2025/07/01 00:20:25
좀 더 먹어서 위안을 얻고 싶은건지도 몰라
#64
이름없음
2025/07/01 00:20:54
이런거 싫은데...
#65
이름없음
2025/07/01 00:22:36
술도 더 마시고 싶어
#66
이름없음
2025/07/01 00:23:37
닭꼬치에 생맥주 맛있겠다
#67
이름없음
2025/07/01 00:24:32
냉라면은 식초를 바꾸니까 별로 맛이 없네...
#68
이름없음
2025/07/01 04:43:45
다시는 연애감정 갖지 말아야지
#69
이름없음
2025/07/01 04:43:54
내가 사람 보는 눈이 많이 없나봐
#70
이름없음
2025/07/01 04:44:37
씨발 나도 행복하게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축복 받으면서 결혼하고 싶었는데
#71
이름없음
2025/07/01 04:44:49
부모도 아닌 년들이 뭔데 결혼하지 말고 살라고
#72
이름없음
2025/07/01 04:45:01
근데 결국 그 말대로 되네
#73
이름없음
2025/07/01 04:45:08
비참하다
#74
이름없음
2025/07/01 04:45:24
너무 비참하다 정말
#75
이름없음
2025/07/01 04:45:59
고모고 할머니고 다 싫다
#76
이름없음
2025/07/01 04:46:14
내 인생 왜 이따구지
#77
이름없음
2025/07/01 04:46:57
엄마 보고싶어
#78
이름없음
2025/07/01 04:47:06
나 본가로 갈래...
#79
이름없음
2025/07/01 04:52:45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고싶기는 했지만 이런 삶을 원하지는 않았는데
#80
이름없음
2025/07/01 04:54:40
난 다른 생명을 돌볼 수 있을 정도로 책임감 넘치는 사람도 아니니까 아이도 못가지는건가
#81
이름없음
2025/07/01 04:56:13
누군가한테 사랑 받는거 그게 내 바람이었는데
#82
이름없음
2025/07/01 04:56:40
난 이렇게 살다가 끝나는건가
#83
이름없음
2025/07/01 04:57:29
하물며 상처받는게 더 나을 정도로 관심도 못받으면서 살아가는데
#84
이름없음
2025/07/01 04:58:10
모르겠어
#85
이름없음
2025/07/01 04:59:05
그래도 술은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말렸으니까 마시지 말아야지
#86
이름없음
2025/07/01 04:59:50
본가에 갈거야
#87
이름없음
2025/07/01 05:00:20
본가에 가면 좀 숨통 트고 살 수 있지 않을까
#88
이름없음
2025/07/01 05:01:35
아무리 내가 못나도 그 인생들만큼 한심하지는 않으니까
#89
이름없음
2025/07/01 05:01:44
조금은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90
이름없음
2025/07/01 05:02:56
원래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선의를 베풀고 사랑하려고 애썼는데
#91
이름없음
2025/07/01 05:03:13
그걸 폭력과 범죄로 되갚는건 너무하잖아
#92
이름없음
2025/07/01 05:03:19
억울해
#93
이름없음
2025/07/01 05:03:26
그건 억울해해도 돼
#94
이름없음
2025/07/01 17:30:14
몸 너무 아프고 힘든데...
#95
이름없음
2025/07/01 17:30:26
왜지...
#96
이름없음
2025/07/01 17:31:13
씨발 피곤해
#97
이름없음
2025/07/01 19:28:25
좀 불안하네...
#98
이름없음
2025/07/01 19:28:47
본가 가기로 했는데도...
#99
이름없음
2025/07/01 19:30:55
왜 무섭지
#100
이름없음
2025/07/01 19:31:03
이제 싫어
#101
이름없음
2025/07/01 21:56:25
뭐하지...
#102
이름없음
2025/07/01 21:56:37
삶이 좀 공허해진 것 같긴 해
#103
이름없음
2025/07/01 21:56:49
연락을 안하니 시간이 꽤 늘었어
#104
이름없음
2025/07/01 21:57:08
이제 뭘로 채울지가 중요해
#105
이름없음
2025/07/01 21:57:45
근데 이 피로감은 뭐지
#106
이름없음
2025/07/01 22:12:13
내일은 진짜 나가자...
#107
이름없음
2025/07/02 00:06:35
맛있는거 먹으니까 기분 좋아졌어
#108
이름없음
2025/07/02 00:06:48
마라샹궈 슬슬 어떻게 무슨 맛으로 먹는지 알 것 같다
#109
이름없음
2025/07/02 00:08:00
본가 가는 일도 너무 좋은데
#110
이름없음
2025/07/02 00:08:50
앞으로 더이상 마주칠 일 없도록 핑계 댈수도 있고...
#111
이름없음
2025/07/02 00:21:35
그놈새끼 생각해보니까 술 안마셨을 때도 여기저기 쾅쾅 치고 다녔네
#112
이름없음
2025/07/02 00:22:00
피해서 다행이다
#113
이름없음
2025/07/02 05:39:27
또 못잤어
#114
이름없음
2025/07/02 18:34:20
뭔가 정신병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은 것 같아
#115
이름없음
2025/07/02 19:18:17
어떡할까
#116
이름없음
2025/07/02 19:31:46
씻기 귀찮다
#117
이름없음
2025/07/02 19:31:56
좀 힘들어
#118
이름없음
2025/07/02 20:31:29
입맛도 없네
#119
이름없음
2025/07/02 20:52:08
아오 존나 빡쳐
#120
이름없음
2025/07/02 20:52:30
빨리 금요일 왔으면 좋겠다
#121
이름없음
2025/07/02 20:52:42
집에 갈거야
#122
이름없음
2025/07/03 04:12:26
드디어 밤에 잤어
#123
이름없음
2025/07/03 04:33:10
가만히 있어봐야 우울하기만 한데 뭐하지...
#124
이름없음
2025/07/03 09:50:39
그림 안그리려고 그림용 컴퓨터 안가지고 왔는데 그림 그리고 싶어졌어
#125
이름없음
2025/07/03 09:51:00
시원하니까 생기가 좀 도네
#126
이름없음
2025/07/03 09:52:19
솔로의 장점: 미연시를 마음껏 할 수 있다
#127
이름없음
2025/07/03 09:55:54
취업 자리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128
이름없음
2025/07/03 10:11:42
자꾸 떠올라서 짜증나네
#129
이름없음
2025/07/03 10:12:08
오랜만에 감정 쓰레기 전용 노트가 필요한데 당장 없다
#130
이름없음
2025/07/03 10:12:16
아악 씨발새끼
#131
이름없음
2025/07/03 10:16:03
난 행복할 자격 존나 충만한 사람
#132
이름없음
2025/07/03 10:16:29
글을 마저 쓸까 말까 고민이네...
#133
이름없음
2025/07/03 10:17:01
나름 자부심 가지고 있었던 글들인데 막상 쓰려니까 자꾸 떠올라서...
#134
이름없음
2025/07/03 10:18:23
보여줄 사람도 없으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135
이름없음
2025/07/03 10:18:36
그렇다고 그 사람 찾아가고 싶지는 않아.
#136
이름없음
2025/07/03 10:20:41
소설 쓰는 취미가 너무 혼자만의 것이 되어버렸어.
#137
이름없음
2025/07/03 10:21:24
혹시 만약 끝까지 다 쓰게 된다면 미련이 끝나려나
#138
이름없음
2025/07/03 10:22:07
사람 만나서 수다 떨고 싶은데... 말 줄이는게 쉽지 않네
#139
이름없음
2025/07/03 10:27:19
블로그라도 시작해볼까...
#140
이름없음
2025/07/03 10:29:17
일기도 쓰고 에세이도 써보자
#141
이름없음
2025/07/03 10:30:04
더워서 아직 집에 가기 싫은데 하고싶은 것들이 다 집에 있네
#142
이름없음
2025/07/03 10:30:51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식욕이 없는게 말이 되나... 그냥 허한건가
#143
이름없음
2025/07/03 10:33:00
오랜만에 제대로 각 잡고 그림이나 그려볼까
#144
이름없음
2025/07/03 10:33:40
미술용품 집에 있던가...
#145
이름없음
2025/07/03 10:49:02
왜 노인들은 공공장소에서 욕설 내뱉는걸 그렇게 좋아할까
#146
이름없음
2025/07/03 10:49:13
집에 가는게 맞겠지...
#147
이름없음
2025/07/03 12:37:54
아무리 생각해도 내 글은 너무 위선적이야.
#148
이름없음
2025/07/03 12:38:04
그림이 좋겠어...
#149
이름없음
2025/07/03 12:39:08
아이고 씨발
#150
이름없음
2025/07/03 12:40:57
카타르시스가 필요해
#151
이름없음
2025/07/03 12:41:15
속이 너무 답답하네
#152
이름없음
2025/07/03 13:00:42
왜 자꾸 피곤하지...
#153
이름없음
2025/07/03 13:32:48
그냥 먹먹할 때는 비타치 쪽이 좋은 것 같네...
#154
이름없음
2025/07/03 14:14:31
그냥 내가 행복해질 수 있고, 그래도 되는 사람이란거 잊지 말자.
#155
이름없음
2025/07/03 14:16:20
꼭 사람과의 관계에서 행복해져야 할 필요는 없겠지...
#156
이름없음
2025/07/03 14:17:33
사람한테 데여서가 원인인건 좀 슬프긴 한데... 나 사람한테 그렇게 목매달고 싶지는 않아.
#157
이름없음
2025/07/03 19:23:56
심심하네...
#158
이름없음
2025/07/03 19:24:14
게임 말고 좀 소통 좀 하고싶다
#159
이름없음
2025/07/03 19:24:20
그래도 내일 본가 간다!!
#160
이름없음
2025/07/03 19:24:40
엄마는 왜 전화 한다면서 안하지
#161
이름없음
2025/07/03 21:45:45
힘들다
#162
이름없음
2025/07/03 21:46:03
입맛은 없고 한숨 나오고 가슴 답답하고 머리 아프고...
#163
이름없음
2025/07/03 22:32:48
드디어 지웠네 이 개샠
#164
이름없음
2025/07/03 22:34:42
행복해보이려면 뭐가 좋지
#165
이름없음
2025/07/03 23:41:51
가슴 너무 답답했었는데 그새끼 볼수도 있는 곳에 쓰니까 너무 속 시원하다
#166
이름없음
2025/07/03 23:42:18
직접 말해봐야 같잖은 변명만 해대는데 씨발 홧병이 나요 안나요
#167
이름없음
2025/07/04 00:44:10
나 진짜 속 시원해졌나봐... 배고픈데 야식 못참겠다는 생각이 안드네
#168
이름없음
2025/07/04 00:51:47
그치만 내일 본가 가니까 한동안 못먹을거 오늘 먹을까!
#169
이름없음
2025/07/04 02:50:19
잠이 안와
#170
이름없음
2025/07/04 02:50:25
아니 자기 싫어
#171
이름없음
2025/07/04 02:59:25
집!!!!
#172
이름없음
2025/07/04 02:59:31
집에 갈거야!!!!!
#173
이름없음
2025/07/04 02:59:41
빨리 시간 지났으면 좋겠다
#174
이름없음
2025/07/04 04:30:18
이렇게 잠 안올 줄 알았으면 새벽열차 끊을걸 그랬나...
#175
이름없음
2025/07/04 04:32:03
게임 질리는데...
#176
이름없음
2025/07/04 05:56:59
하....
#177
이름없음
2025/07/04 06:02:10
컨텐츠가 부족하단 말입니다
#178
이름없음
2025/07/04 06:02:23
좀만 버티자
#179
이름없음
2025/07/04 18:10:37
아 심심하다
#180
이름없음
2025/07/04 18:10:51
좀만 더 버티면 되는데 진짜 너무 심심하다
#181
이름없음
2025/07/04 18:10:59
게임도 못해 심지어
#182
이름없음
2025/07/06 10:13:42
머리 너무 아프네
#183
이름없음
2025/07/06 16:38:31
또 아싸같이 굴었나...?
#184
이름없음
2025/07/06 16:45:59
으아악 잘못 보낸 메일에 답장 왔어
#185
이름없음
2025/07/06 16:46:55
이건 진짜 너무 파워 아싸인데 심각하다
#186
이름없음
2025/07/06 16:49:45
그냥 인생에 한명만 있어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니었나봐
#187
이름없음
2025/07/06 16:50:00
나 진짜 어쩌지...
#188
이름없음
2025/07/06 16:50:22
근데 난 태어날 때부터 아싸 체질이었는데...
#189
이름없음
2025/07/06 16:52:09
내 어떤 점이 괴짜 같다는 건지 진짜 전혀 모르겠다
#190
이름없음
2025/07/06 16:52:21
난 평소처럼 굴었는데 대체 뭐가 재밌다는거지
#191
이름없음
2025/07/06 16:56:49
쪽팔릴 짓 안한 것 같은데 사라지고 싶다
#192
이름없음
2025/07/06 17:00:33
너무 생각 많이 하지 말자
#193
이름없음
2025/07/06 17:21:42
왜 힘들다던가 죽고 싶다던가 하는 혼잣말은 게슈탈트 붕괴가 안생길까
#194
이름없음
2025/07/06 17:27:06
감각의 마비나 둔감화 증상 때문이기도 하고 시각적 감각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겠고...
#195
이름없음
2025/07/06 17:30:13
아 숨막혀
#196
이름없음
2025/07/06 22:33:10
내일은 뭐하지...
#197
이름없음
2025/07/07 00:00:45
왜 약 안먹으니까 고소한 연기냄새가 날까
#198
이름없음
2025/07/07 00:26:01
너무 긍정적인건 나랑 안맞아
#199
이름없음
2025/07/07 00:27:15
근데 좀 그 새끼한테는 행복한걸로 보이고 싶으니까 그냥 놔두자
#200
이름없음
2025/07/07 00:36:12
고소한 연기냄새 이거 비타치 피울 때랑 비슷한 맛 나는 것 같은데...
#201
이름없음
2025/07/07 00:36:37
GPT한테 물어보니까 긍정적인거라는데 이거 맞냐
#202
이름없음
2025/07/07 00:36:44
어이가 없네
#203
이름없음
2025/07/07 00:37:36
아무 맛도 안느껴지는 것보다는 유쾌하긴 한데... 안피우는데 맛이 느껴지는건 이상현상이잖아
#204
이름없음
2025/07/07 00:38:05
자기 싫은데 라면 끓일까...
#205
이름없음
2025/07/07 01:42:22
내일 자캐 그려야지
#206
이름없음
2025/07/07 01:48:31
아니다 잠도 안오는데 지금 그리자
#207
이름없음
2025/07/07 02:14:06
구도부터 막힘
#208
이름없음
2025/07/07 02:14:15
그려지지가 않냐 왜
#209
이름없음
2025/07/07 03:09:06
구도 잡는게 엿같아서 그렇지 막상 그리니까 괜찮네
#210
이름없음
2025/07/07 03:09:10
자야 하는데
#211
이름없음
2025/07/07 04:10:45
잠 못자서 그런가 또 엄청 우울하네
#212
이름없음
2025/07/07 04:11:00
죽고싶다
#213
이름없음
2025/07/07 04:11:43
목을 토할 것 같아
#214
이름없음
2025/07/07 04:12:20
씨발
#215
이름없음
2025/07/07 04:12:49
세상 살아갈 자신이 없어졌어
#216
이름없음
2025/07/07 04:13:09
좆같은 인간관계만 없었어도 훨씬 편했을텐데
#217
이름없음
2025/07/07 04:13:18
사회적 동물 시발
#218
이름없음
2025/07/07 04:13:55
히키코모리인 편이 나을것 같아
#219
이름없음
2025/07/07 04:14:41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220
이름없음
2025/07/07 04:14:46
또 무기력해
#221
이름없음
2025/07/07 04:15:36
비타치 가져올걸 그랬나
#222
이름없음
2025/07/07 05:22:56
차단기능 좀 쩌는듯
#223
이름없음
2025/07/08 00:14:20
안좋은 일 생각난다
#224
이름없음
2025/07/08 00:14:29
술 마시고 싶은데...
#225
이름없음
2025/07/08 04:23:26
배아파
#226
이름없음
2025/07/08 04:23:35
생리통 죽어
#227
이름없음
2025/07/08 05:16:02
회 먹어야 하는데
#228
이름없음
2025/07/09 01:36:45
음식 맛있는 피씨방 가서 게임도 해봐야지
#229
이름없음
2025/07/09 03:36:41
아니 문이 왜 이렇게 쾅쾅 닫히는거야
#230
이름없음
2025/07/09 03:36:49
바람 억까 오지네
#231
이름없음
2025/07/09 03:37:05
쉬불 기분이 뭔가뭔가다
#232
이름없음
2025/07/09 03:37:30
인정욕구는 존나 큰데 남한테 맞추기는 또 존나 싫음
#233
이름없음
2025/07/09 04:12:45
인생 재미가 없냐 왜
#234
이름없음
2025/07/09 04:20:19
왜 태어났지
#235
이름없음
2025/07/09 04:20:25
사는거 귀찮다
#236
이름없음
2025/07/09 04:20:47
왜 남한테 인정받으려면 아양 떨면서 살아야 하나
#237
이름없음
2025/07/09 04:21:01
인성이 개빻은것도 아닌데
#238
이름없음
2025/07/09 04:21:36
걍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면 안되나 싶고
#239
이름없음
2025/07/09 04:21:46
포기해야지 뭐 어쩌겠어
#240
이름없음
2025/07/09 04:21:55
근데 그러면 살 이유가 없다
#241
이름없음
2025/07/09 04:22:27
해도해도 인정이 안받아지기 때문에 그냥 죽을래
#242
이름없음
2025/07/09 04:22:38
사는 것도 귀찮아
#243
이름없음
2025/07/09 04:23:25
나는 인정하고 감사하고 칭찬하고 사는데 왜 나한테 돌아오는건 이거냐
#244
이름없음
2025/07/09 04:23:40
사고사로 개쩔게 사망하고 싶어요
#245
이름없음
2025/07/09 04:24:22
우울증 있는게 뭐가 어때서 그래
#246
이름없음
2025/07/09 04:24:49
우울증 있으면 안되냐 미친 세상아
#247
이름없음
2025/07/09 04:25:18
인생 조건도 괜찮은데 왜 우울증이긴
#248
이름없음
2025/07/09 04:25:32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지
#249
이름없음
2025/07/09 04:25:42
뭐 그래 내 잘못이라 치자
#250
이름없음
2025/07/09 04:25:48
그럼 죽여줄건가
#251
이름없음
2025/07/09 05:05:55
다들 너무 열심히 살긴 하는데 동기부여 1도 안됨
#252
이름없음
2025/07/09 05:06:12
밝게 살면 어쩌라고 같은 느낌
#253
이름없음
2025/07/10 00:16:32
허리 존나 아파
#254
이름없음
2025/07/10 01:19:54
심심하다...
#255
이름없음
2025/07/10 01:20:46
그새끼는 또 뭔짓했대
#256
이름없음
2025/07/10 01:34:17
짜증나.
#257
이름없음
2025/07/10 03:18:21
컨디션 개떡같다
#258
이름없음
2025/07/10 03:18:27
내일 약속도 있는데
#259
이름없음
2025/07/10 03:51:22
그새끼는 왜 생각을 안하고 살아??
#260
이름없음
2025/07/10 03:51:36
슈@봉
#261
이름없음
2025/07/10 04:18:14
아니 나 TMI 왜캐 작렬이냐
#262
이름없음
2025/07/10 04:18:25
걍 사람들 앞에서는 닥치고 있어야겠다
#263
이름없음
2025/07/10 04:18:32
잘수가 없어
#264
이름없음
2025/07/10 08:17:13
나만 접속이지 맨날ㅋㅋ
#265
이름없음
2025/07/10 08:17:21
잠이 안와
#266
이름없음
2025/07/10 08:18:37
피폐하네
#267
이름없음
2025/07/10 08:18:41
죽자
#268
이름없음
2025/07/10 08:18:51
맨날 나만 진심이고 지랄이야
#269
이름없음
2025/07/10 08:19:35
울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되네
#270
이름없음
2025/07/10 08:22:34
시발 진짜 백수 인생 살까
#271
이름없음
2025/07/10 08:22:42
고시원 가서 살까 진짜로
#272
이름없음
2025/07/10 08:25:52
그냥 좀 살기 싫어졌어
#273
이름없음
2025/07/10 08:25:59
원래 그랬지만...
#274
이름없음
2025/07/10 08:26:37
숨막히네 정말
#275
이름없음
2025/07/10 08:26:49
밖으로 나가야겠어
#276
이름없음
2025/07/10 08:27:16
약속은 지랄
#277
이름없음
2025/07/10 08:27:38
존나 외롭다고요
#278
이름없음
2025/07/10 08:27:45
같이 있어도 외롭다고...
#279
이름없음
2025/07/10 08:47:21
읽씹 하는거 내가 모를 줄 아냐 시발
#280
이름없음
2025/07/10 08:47:56
이건 읽지도 않네
#281
이름없음
2025/07/10 08:49:03
무시하지 말라고 했잖아 썅련아
#282
이름없음
2025/07/10 08:49:39
나 이대로 가다가 진짜 큰일날 것 같다
#283
이름없음
2025/07/10 08:52:53
괴로워
#284
이름없음
2025/07/10 08:52:59
살아있는거 너무 괴로워
#285
이름없음
2025/07/10 08:57:04
말도 안돼...
#286
이름없음
2025/07/10 09:01:25
그만하자
#287
이름없음
2025/07/10 09:01:36
다 때려치우자 그냥
#288
이름없음
2025/07/10 09:01:45
사라질래
#289
이름없음
2025/07/10 09:01:56
안해.
#290
이름없음
2025/07/10 09:02:59
이제 꺼져야지
#291
이름없음
2025/07/10 10:44:28
솔직히 화가 안나는게 없고 무섭지 않은게 없는데
#292
이름없음
2025/07/10 10:44:34
그냥 버티는거야
#293
이름없음
2025/07/10 10:44:39
필사적으로
#294
이름없음
2025/07/10 10:44:45
안그러면 진짜로 죽을 것 같아
#295
이름없음
2025/07/10 10:45:27
이제 싫어
#296
이름없음
2025/07/10 10:47:41
음료 안에 들어간 날파리에 대한 공포심이 생겼어
#297
이름없음
2025/07/10 10:48:00
싫어
#298
이름없음
2025/07/10 10:48:15
그냥 빨리 죽어야겠다
#299
이름없음
2025/07/10 13:59:04
시발 우울한거 다 티났어
#300
이름없음
2025/07/10 13:59:24
괜찮게 보이고 싶었는데 다 티났어
#301
이름없음
2025/07/10 14:03:47
씨발 어쩌자고 이래
#302
이름없음
2025/07/10 14:04:03
어쩌자고 그런거냐고
#303
이름없음
2025/07/10 14:04:23
토할것 같아
#304
이름없음
2025/07/10 14:05:31
아냐 그래도 집에 돌아왔으니까 다시 틀어박히면 돼
#305
이름없음
2025/07/10 14:06:31
그래도 울고싶긴 하다
#306
이름없음
2025/07/10 14:06:47
눈물은 안나는데 기분이 진짜 미치도록 우울해
#307
이름없음
2025/07/10 14:09:38
아 진짜 토할 것 같다 근데
#308
이름없음
2025/07/10 22:29:00
뭔가 나 제 명에 못죽을 것 같긴 하네
#309
이름없음
2025/07/10 22:29:06
그냥 느낌이 그렇다
#310
이름없음
2025/07/10 22:29:17
모르겠어
#311
이름없음
2025/07/10 22:29:35
어떻게 되려나 앞으로
#312
이름없음
2025/07/10 22:29:45
앞으로도 좀 평화로울 수 있을까
#313
이름없음
2025/07/10 22:29:57
대학원 떨어지면 인생 포기할까ㅋㅋ
#314
이름없음
2025/07/10 22:30:09
붙을 것 같지가 않은데
#315
이름없음
2025/07/10 22:39:12
슈밤바 두바 두비두바
#316
이름없음
2025/07/10 23:28:05
회 아직도 못먹어봤어
#317
이름없음
2025/07/10 23:28:21
아무도 나랑 안먹어줄 것 같으니까 배달 시킬까...
#318
이름없음
2025/07/10 23:36:12
내 꿀잠을 위해서 먹어줘야겠어
#319
이름없음
2025/07/10 23:36:27
이틀째 못자니까 미칠것 같아서
#320
이름없음
2025/07/11 00:07:26
이 맛이지
#321
이름없음
2025/07/11 00:22:03
근데 또 몇번 먹으니까 질리네. 괜히 시켰나...
#322
이름없음
2025/07/11 00:22:14
일단 즐기자
#323
이름없음
2025/07/11 00:52:46
망했다 기분 진짜 별로야.
#324
이름없음
2025/07/11 00:54:27
...
#325
이름없음
2025/07/11 01:12:27
좀 많이 별로.
#326
이름없음
2025/07/11 01:25:26
오늘도 못자겠다 미치겠어
#327
이름없음
2025/07/11 01:26:08
뭔가 싫다... 시키지 말걸.
#328
이름없음
2025/07/12 04:11:40
낮에 자면 몸이 너무 아픈데
#329
이름없음
2025/07/12 04:11:53
자꾸 밤에 잠을 못자겠어
#330
이름없음
2025/07/12 04:14:01
이해 못하겠지만 야식은 살기 위해 먹는거야
#331
이름없음
2025/07/12 04:14:16
밤에 잠 못자니까 정신건강도 미치겠거든
#332
이름없음
2025/07/12 04:16:06
이쯤되면 이른 아침밥이긴 한데...
#333
이름없음
2025/07/12 05:23:29
피곤해...
#334
이름없음
2025/07/12 13:36:43
왜 씨발 나한테만 지랄이야
#335
이름없음
2025/07/12 13:36:53
화풀이나 할 줄 알지
#336
이름없음
2025/07/12 13:37:02
씨발년
#337
이름없음
2025/07/12 13:37:37
뭐만 하면 화풀이야
#338
이름없음
2025/07/12 13:38:11
내가 샌드백이야?
#339
이름없음
2025/07/12 19:29:54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아
#340
이름없음
2025/07/13 03:31:34
아파
#341
이름없음
2025/07/13 03:31:49
온몸이 욱신거려
#342
이름없음
2025/07/13 03:32:29
기껏 잠들었는데 몸이 아파서 깰줄은...
#343
이름없음
2025/07/13 05:24:10
피곤해 미치겠는데 잠이 안온다
#344
이름없음
2025/07/13 13:34:37
ㅈ됐네
#345
이름없음
2025/07/13 13:38:33
몸은 존나 쑤시고 나갈 준비 1도 안됐고
#346
이름없음
2025/07/14 05:18:43
진짜 그 새끼 왜 그따구로 살지
#347
이름없음
2025/07/14 05:18:59
할 말 있으면 앞에서 할 것이지 뒤에서 지랄이야 지랄은
#348
이름없음
2025/07/14 05:19:25
앞에서는 동의하는 척 존중하는 척 다 해놓고 뒤에서는 내 표현 그대로 옮겨쓰면서 조롱하네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5/07/14 05:19:47
아 뭐먹지
#350
이름없음
2025/07/14 05:32:55
술 마시고 싶다
#351
이름없음
2025/07/14 16:15:12
인생에 미친 새끼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352
이름없음
2025/07/14 16:15:26
예의 좀 챙겨
#353
이름없음
2025/07/14 16:15:31
생각도 챙기고
#354
이름없음
2025/07/14 16:16:12
그리고 사과 좀 해
#355
이름없음
2025/07/15 02:12:08
설마 아직도 쫒아오는거 아니겠지...?
#356
이름없음
2025/07/15 02:12:25
제발 그만 좀 따라붙어 이 미친 스토커 새끼
#357
이름없음
2025/07/15 02:12:44
너 때문에 도망까지 왔다고
#358
이름없음
2025/07/15 02:13:31
돌고 돌며 따라오고 있지도 않았던 일로 내 평판 무너뜨리면 기분 좋아?
#359
이름없음
2025/07/15 02:14:08
진짜 뭐 이런 미친놈이 다 있어
#360
이름없음
2025/07/16 00:55:57
좋아한다면서 무례하게 굴면 좋아?
#361
이름없음
2025/07/16 00:56:08
난 대체 뭐야?
#362
이름없음
2025/07/16 00:56:23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날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거야?
#363
이름없음
2025/07/16 00:56:39
좋아한다면 더더욱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야?
#364
이름없음
2025/07/16 00:56:48
좋아한다면서 다 왜 그 모양이야?
#365
이름없음
2025/07/16 00:56:58
그거 가스라이팅이야
#366
이름없음
2025/07/16 00:57:33
몇 명이었는지 이젠 셀 수도 없어
#367
이름없음
2025/07/16 00:57:51
심지어 성별도 불문이야
#368
이름없음
2025/07/16 00:57:59
난 한 성별만 좋아하는데
#369
이름없음
2025/07/16 00:58:31
존중해달라면서 내 영역을 침범할거면 내가 왜 너네를 존중해줘야돼?
#370
이름없음
2025/07/16 00:59:33
내가 마음을 허락 안하면 어장 치는거고 마음을 허락하면 따먹기 좋은 년이야?
#371
이름없음
2025/07/16 00:59:38
씨발
#372
이름없음
2025/07/16 14:19:15
뭘 하고 싶은거야
#373
이름없음
2025/07/16 14:19:46
그냥 화가 나
#374
이름없음
2025/07/16 14:19:58
진짜 전부 싫어
#375
이름없음
2025/07/18 08:59:06
씨발 사과 좀 해
#376
이름없음
2025/07/18 08:59:11
사과 좀 하고 살라고
#377
이름없음
2025/07/18 08:59:21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으로 살아
#378
이름없음
2025/07/18 08:59:28
개같은 새끼가
#379
이름없음
2025/07/18 09:12:04
마음 진짜 싱숭생숭하다
#380
이름없음
2025/07/18 09:12:15
연 끊은 사람들 소식 듣는거
#381
이름없음
2025/07/18 09:19:05
나중에 다시 날 찾아올 가능성이 조금 있을 것 같긴 해...
#382
이름없음
2025/07/19 00:08:17
ㅈㄴ 한숨나와
#383
이름없음
2025/07/19 00:08:25
비타치 가져올걸
#384
이름없음
2025/07/19 00:08:31
잠만 자면 악몽이야
#385
이름없음
2025/07/19 00:08:38
또 배신 당하는 꿈 꿨어
#386
이름없음
2025/07/19 00:09:01
너무 아파
#387
이름없음
2025/07/19 00:09:17
속이 썩어가는 느낌
#388
이름없음
2025/07/19 00:09:45
술 마시고 싶은데...
#389
이름없음
2025/07/19 00:19:01
가슴 너무 답답해
#390
이름없음
2025/07/19 02:09:12
다리에만 있던 피부병이 손까지 옮았어.
#391
이름없음
2025/07/19 02:09:22
기분 최악이다.
#392
이름없음
2025/07/19 07:05:44
왜 나만 항상 이런 좆같은 기분 느껴야 하는지
#393
이름없음
2025/07/20 11:57:40
나가기 싫어.
#394
이름없음
2025/07/20 11:57:54
씨발 나가기 싫어. 내가 왜 거길 가. 안갈거야.
#395
이름없음
2025/07/20 12:31:47
피곤하니까 짜증나네
#396
이름없음
2025/07/20 12:31:58
불면증 씨발이다 진짜
#397
이름없음
2025/07/20 12:32:04
잠을 못자 왜
#398
이름없음
2025/07/21 08:03:18
외식을 해야겠어.
#399
이름없음
2025/07/21 08:03:31
뭐먹지...
#400
이름없음
2025/07/21 08:04:58
미친새끼들 그만 떠올랐으면 좋겠다
#401
이름없음
2025/07/21 08:05:18
제발 내 인생에서 꺼졌으면
#402
이름없음
2025/07/21 08:06:09
아침인데 술 마시고 싶다.
#403
이름없음
2025/07/21 08:13:27
꼭 밤 새면 아침에 마시고 싶더라.
#404
이름없음
2025/07/22 04:36:14
개씨발새끼 악몽에 그만 좀 나타나
#405
이름없음
2025/07/22 04:36:18
그만해 제발
#406
이름없음
2025/07/22 04:36:29
겨우 잠들었는데 너 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다고
#407
이름없음
2025/07/22 04:36:48
그만 좀 해 진짜로
#408
이름없음
2025/07/22 04:37:02
사라져줘
#409
이름없음
2025/07/22 04:37:42
제발 다른 사람한테 더이상 피해 주지 말고 죽어줘
#410
이름없음
2025/07/22 04:53:22
잠을 못자겠어 씨발 진짜 좀 꺼져
#411
이름없음
2025/07/22 04:53:26
다 사라져
#412
이름없음
2025/07/22 04:53:47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이래
#413
이름없음
2025/07/23 05:45:14
그만해... 진짜로.
#414
이름없음
2025/07/23 05:45:24
잠 좀 자게 해줘
#415
이름없음
2025/07/23 08:13:17
자야 하는데...
#416
이름없음
2025/07/24 19:14:34
시비 좀 그만 털어 제발
#417
이름없음
2025/07/24 19:14:42
연락 좀 하지 마
#418
이름없음
2025/07/24 19:14:50
나 좀 놔둬 제발 쫒아오지마
#419
이름없음
2025/07/24 19:14:56
다 오지 마 제발
#420
이름없음
2025/07/24 19:15:07
살려줘
#421
이름없음
2025/07/24 19:15:24
제발 부탁이니까
#422
이름없음
2025/07/25 19:05:38
법적 조치 하겠다고 경고하니까 이제서야 그만두는 것 같기도...
#423
이름없음
2025/07/25 19:12:52
멘탈 터질 것 같다
#424
이름없음
2025/07/25 19:13:00
가슴도 술렁거리고 답답해
#425
이름없음
2025/07/25 19:13:22
우웩 하면 심장이 입에서 토해져 나올 것 같은 느낌
#426
이름없음
2025/07/25 19:13:27
그건 언제나 있어
#427
이름없음
2025/07/25 19:13:50
아니, 심장 말고 내장이 전부...
#428
이름없음
2025/07/25 19:15:56
그만해
#429
이름없음
2025/07/25 19:16:02
그만해 정말로
#430
이름없음
2025/07/25 19:16:06
그만
#431
이름없음
2025/07/25 19:16:16
힘들어
#432
이름없음
2025/07/25 19:16:22
이 세상이 안전하지 않아
#433
이름없음
2025/07/25 19:16:33
제발 예의 좀 갖추고 살아
#434
이름없음
2025/07/25 19:16:40
날 죽이려고 하지 마
#435
이름없음
2025/07/25 19:17:28
작은 말에도 자살 생각 할 정도로 힘든 사람이니까 나에 대한 신경도 쓰지 말아줘
#436
이름없음
2025/07/25 19:18:49
사라져주세요
#437
이름없음
2025/07/25 19:18:56
왜 살아?
#438
이름없음
2025/07/25 19:19:14
왜 상처주는 말을 못해서 안달이야? 왜 그러고 살아? 아니, 왜 살아?
#439
이름없음
2025/07/25 19:19:24
개새끼들
#440
이름없음
2025/07/25 20:54:56
나 뭔가 사회의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나
#441
이름없음
2025/07/25 20:55:38
체제가 인간을 어떻게 도구화하는가 진실을 지키기 위한 저항이 얼마나 외롭고 무기력한가 "인간성과 감정은 무기가 아니라 존재의 본질이다" 이런 주제만 쓰고 있는데
#442
이름없음
2025/07/25 20:55:45
나중에 분석 좀 해봐야지
#443
이름없음
2025/07/25 23:45:52
아니 저 미친놈 진짜 아
#444
이름없음
2025/07/25 23:46:07
어디까지 쫒아오려고
#445
이름없음
2025/07/26 10:24:38
뒤지라고 시발 내 그림 프사로 쓰지 마
#446
이름없음
2025/07/26 10:24:57
상메도 좆같이 해놨네 아직 포기 못했냐?
#447
이름없음
2025/07/26 10:25:07
내가 어디까지 불안해져야돼?
#448
이름없음
2025/07/26 11:00:24
또 법적 대응이야 이번 인간관계에서도 또 법적대응이야
#449
이름없음
2025/07/27 17:03:44
숨막혀
#450
이름없음
2025/07/27 17:03:57
존나 숨막혀 진짜
#451
이름없음
2025/07/27 17:04:08
밤에 술 깔까..
#452
이름없음
2025/07/27 21:32:03
피부병 또 번지는 것 같은데
#453
이름없음
2025/07/27 21:32:20
일시적인 것도 아니고 점점 번져가는데 어쩌지....
#454
이름없음
2025/07/27 23:16:47
풀리는 일도 없고 화만 나고...
#455
이름없음
2025/07/28 01:27:00
속도 안좋네
#456
이름없음
2025/07/28 01:27:16
진짜 왜이래...
#457
이름없음
2025/07/28 18:34:58
무례하게 좀 굴지 마 다들
#458
이름없음
2025/07/28 18:36:09
피부병 심하게 번진건 일시적이었던거라 다행이다
#459
이름없음
2025/07/28 18:36:21
점점 심해져 가는건 변함 없지만서도...
#460
이름없음
2025/07/29 01:01:38
술은 좋네...
#461
이름없음
2025/07/29 01:01:52
정신을 흐리게 만들어.
#462
이름없음
2025/07/29 01:46:37
좀 더 흐려지고 싶은데...
#463
이름없음
2025/07/29 01:46:51
역시 조금 사라지고 싶은건가...
#464
이름없음
2025/07/29 01:47:08
야식이 있으려나
#465
이름없음
2025/07/29 01:47:15
자극적인거 먹고 싶어.
#466
이름없음
2025/07/29 01:53:34
괜찮겠지...
#467
이름없음
2025/07/29 01:54:02
그렇게 큰 맘 먹을 필요는 없잖아.
#468
이름없음
2025/07/29 01:54:09
괜찮을거야.
#469
이름없음
2025/07/29 01:54:58
불길한 예감이 안멈추는게 좀 싫어서.
#470
이름없음
2025/07/29 02:40:59
난 오이 먹고 싶었다 이 새끼야
#471
이름없음
2025/07/29 02:41:12
같이 먹는 메뉴에 왜 지 편식하는걸 묻지도 않고 빼고 지랄
#472
이름없음
2025/07/29 02:41:26
ㅈㄴ 이기적인 새끼
#473
이름없음
2025/07/29 19:44:03
숨막혀 숨막혀 숨막혀
#474
이름없음
2025/07/29 19:44:12
스트레스가...
#475
이름없음
2025/07/29 19:44:36
역시 집에서 벗어나야돼
#476
이름없음
2025/07/29 19:44:48
누구한테도 구속받지 않고 혼자 살거야
#477
이름없음
2025/07/29 19:44:53
내키는대로
#478
이름없음
2025/07/29 19:45:26
집에서 계속 살다가는 정말로 죽을지도 몰라
#479
이름없음
2025/07/29 19:45:44
내가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일까
#480
이름없음
2025/07/29 19:45:59
하지 말라면 안하면 된다는 건 너무 불합리하잖아
#481
이름없음
2025/07/29 19:46:19
잘못한 것도 없는데
#482
이름없음
2025/07/30 16:01:32
술 마시고 싶은데...
#483
이름없음
2025/07/30 16:01:48
호흡도 힘들고 뭔가 자꾸 먹고 싶어.
#484
이름없음
2025/07/30 16:02:17
설마 신분증 확인은 나 알아보려고 한건 아니겠지
#485
이름없음
2025/07/30 16:02:34
지역의 유명인의 딸 개힘듬
#486
이름없음
2025/07/30 16:20:26
부러움은 아마 본질을 흐리게 만드는 것 같아.
#487
이름없음
2025/07/30 16:20:33
그러니까 질투하지...
#488
이름없음
2025/07/30 16:22:23
아마 그 선생은 날 싫어했을거야.
#489
이름없음
2025/07/30 16:22:34
안된다는걸 알아도 아마 감정적으로는.
#490
이름없음
2025/07/30 17:44:47
배고프니까 기분 참 돌셀리스니스하네요
#491
이름없음
2025/07/30 19:26:13
기분이 별로이긴 해...
#492
이름없음
2025/07/30 19:26:36
그런 기분이라도 잊으려면 역시 술이...
#493
이름없음
2025/07/30 19:26:59
완전 알콜중독자같지만 말만 하고 안마시니까 뭐
#494
이름없음
2025/07/30 19:27:28
이것저것 통제하고 시끄러워...
#495
이름없음
2025/07/30 19:49:04
껍데기뿐인 자기긍정은 더욱 허무하게 만들 뿐이야
#496
이름없음
2025/07/30 19:49:24
죽어갈거야
#497
이름없음
2025/07/31 00:46:57
인생 흥미 없도다
#498
이름없음
2025/07/31 03:36:43
네가 책임감이 없으니까, 가지려고도 안하니까 이러는거야. 모든 관계의 끝은 다 거기서부터 시작됐어.
#499
이름없음
2025/07/31 03:37:15
자신의 실수에도, 삶에도 책임지려 하지 않으면서.
#500
이름없음
2025/07/31 03:37:43
네 실수에는 내가 책임져야 했고 너는 네 삶마저 내가 책임지게 하려고 했어.
#501
이름없음
2025/07/31 03:38:14
심지어는 네가 나에게 실수한 것마저 너는 나의 책임으로 돌렸어.
#502
이름없음
2025/07/31 03:38:42
네 실수, 내 상처받은 감정, 네 죄책감 그 모두가 내가 감당해야 할 책임이었어.
#503
이름없음
2025/07/31 03:38:59
이제 그만 하고싶어.
#504
이름없음
2025/07/31 03:39:27
너는 결국 네 잘못을 키우면서 내가 책임지게 하려고 애를 쓰는구나.
#505
이름없음
2025/07/31 03:41:17
너는 사랑할 수 없을거야.
#506
이름없음
2025/07/31 03:41:25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니까.
#507
이름없음
2025/07/31 03:41:39
그래서 사랑받을 수 없는거야.
#508
이름없음
2025/07/31 03:41:57
책임 없는 사랑은 쉽게 꺾일테니까.
#509
이름없음
2025/07/31 03:42:31
그러니까 이제 좀 꺼져.
#510
이름없음
2025/07/31 03:43:17
책임 없이 일 벌리지 말고 사라져.
#511
이름없음
2025/07/31 04:06:15
피곤한데 영 자기가 싫네
#512
이름없음
2025/07/31 15:06:04
샤워!!
#513
이름없음
2025/07/31 15:06:15
진짜 기어코 일을 벌리게 만드는구나
#514
이름없음
2025/08/02 02:17:37
마라샹궈에 소주 먹고싶다
#515
이름없음
2025/08/02 02:17:44
소주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됐어.
#516
이름없음
2025/08/02 02:18:30
하이볼도 마시고 싶은데 눈치보이고... 맥주는 생맥이 아니면 별로니까 좀 그렇네.
#517
이름없음
2025/08/02 02:46:39
배고프진 않지만 그래도 먹고싶어...
#518
이름없음
2025/08/02 02:46:54
그래도 양심 찔리니까 청소 정도는...
#519
이름없음
2025/08/03 00:00:17
난 왜 그렇게 열심히하고 왜 그렇게 게으르게 굴지
#520
이름없음
2025/08/03 00:00:29
뭔가 사는걸 잘 모르겠어
#521
이름없음
2025/08/03 00:02:09
네가 날 찾았어 너무 빨리 아니 너무 늦게
#522
이름없음
2025/08/03 00:02:20
네가 나를 알아 너무 빨리 아니 너무 늦게
#523
이름없음
2025/08/03 00:02:44
날 사랑하는 널 사랑하는 게 아닌 널 사랑하는 날 사랑하는 사랑 이야기
#524
이름없음
2025/08/03 00:03:17
자꾸 되뇌여지는 노래
#525
이름없음
2025/08/03 00:03:33
뭔지 잘 모르겠지만 들을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져
#526
이름없음
2025/08/03 00:03:41
그런 경험 없는데
#527
이름없음
2025/08/03 01:00:25
그래도 아직 마음이 아프긴 해.
#528
이름없음
2025/08/03 01:00:47
너를 잃어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불쌍해서.
#529
이름없음
2025/08/03 01:00:53
아직은 무뎌질 시간이 필요해.
#530
이름없음
2025/08/03 01:01:00
아프다고
#531
이름없음
2025/08/03 01:01:21
배신은 싫은거야.
#532
이름없음
2025/08/03 01:01:30
난 너무 많이 노력했어.
#533
이름없음
2025/08/03 01:04:58
그냥 너무 지쳤어
#534
이름없음
2025/08/03 01:05:17
조금씩 토해내는 중이야
#535
이름없음
2025/08/03 01:05:41
네가 나를 알아 너무 빨리 아니 너무 늦게
#536
이름없음
2025/08/03 01:05:52
많이 늦었지
#537
이름없음
2025/08/03 01:06:07
비극적이라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다시 붙잡고 싶지 않아.
#538
이름없음
2025/08/03 01:06:20
이미 너무 기회가 많았어, 쓰레기야.
#539
이름없음
2025/08/03 01:06:58
성녀라고 친다면, 인간이 아니지는 않잖아.
#540
이름없음
2025/08/03 01:07:41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
#541
이름없음
2025/08/03 01:07:47
시간이 유한하면 좋겠어.
#542
이름없음
2025/08/03 01:07:56
그게 아니면 여기서 죽어도 좋아.
#543
이름없음
2025/08/03 01:08:46
모든 것이 무료해질 쯤에...
#544
이름없음
2025/08/03 01:09:13
세상은 빠르게 변하겠지만, 나는 그래도 영원히 늙지 않고 살고싶어.
#545
이름없음
2025/08/03 01:09:24
쫒기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래.
#546
이름없음
2025/08/03 01:09:40
술래에게 쫒기든, 시간에게 쫒기든, 스토커에게 쫒기든...
#547
이름없음
2025/08/03 01:09:51
쫒기는건 너무 불안해서 싫어.
#548
이름없음
2025/08/03 01:10:10
신의 존재는 알고 있지만, 나는 신을 사랑하지 않아. 의지하기도 싫고.
#549
이름없음
2025/08/03 01:11:51
신을 의지하는 것이 약점이 되니까. 그게 이유야.
#550
이름없음
2025/08/03 02:06:36
그게 강점이라고? 나한테는 무리야. 적어도 지금은. 그러니까 좀 놔둬. 술을 참을 수도 없고.
#551
이름없음
2025/08/03 02:06:43
숨이 막혀.
#552
이름없음
2025/08/03 02:07:23
살이 쪘나봐. 옷이 호흡을 방해하는 기분이 들어.
#553
이름없음
2025/08/03 02:07:37
아, 술 마시고 싶다...
#554
이름없음
2025/08/03 04:30:21
짜증나.
#555
이름없음
2025/08/03 04:30:38
진짜 짜증나...
#556
이름없음
2025/08/03 04:30:51
호흡이 막히는 이 기분이 너무 싫다
#557
이름없음
2025/08/03 04:31:00
항상 그래
#558
이름없음
2025/08/03 04:31:09
무언가 내게 벌을 주는 기분이
#559
이름없음
2025/08/03 04:31:20
이거 위험한건가
#560
이름없음
2025/08/03 04:32:02
시발 난 가기 싫다고
#561
이름없음
2025/08/03 04:32:20
드리긴 뭘 드려
#562
이름없음
2025/08/03 04:32:24
하기 싫어
#563
이름없음
2025/08/03 04:32:29
좀 꺼져 다들
#564
이름없음
2025/08/03 04:32:52
영원히 살거나 영원히 죽는게 가능했으면 신이 없었겠지
#565
이름없음
2025/08/03 04:33:00
그러니까 좀 죽여달라고
#566
이름없음
2025/08/03 04:33:08
다 꺼져 제발
#567
이름없음
2025/08/03 04:33:29
존나 스트레스인데 강요하는 년놈들만 몰라요
#568
이름없음
2025/08/03 04:33:57
유명인 딸인건 더 눈치보인다고
#569
이름없음
2025/08/03 04:34:09
파파라치 꼬일까봐 마음대로 생활도 못해
#570
이름없음
2025/08/03 04:34:17
경호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571
이름없음
2025/08/03 04:34:36
예 유명인 집안인데 부잣집은 아닙니다 다 꺼져요
#572
이름없음
2025/08/03 04:35:10
그냥 내가 나로 살고싶다는데 왜 그래?
#573
이름없음
2025/08/03 04:35:22
난 나로서 살아도 안되는 사람이야?
#574
이름없음
2025/08/03 04:35:35
왜 정의 내려져야 해?
#575
이름없음
2025/08/03 04:35:47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으로 기억해달라고...
#576
이름없음
2025/08/03 04:36:07
나를 기억하는 년놈들 중에 단물 안빼먹으려는 인간 하나도 없었어
#577
이름없음
2025/08/03 04:36:18
그러니까 좀 꺼져
#578
이름없음
2025/08/03 04:36:31
내 취미 하나 제대로 기억 못하는 주제에
#579
이름없음
2025/08/03 04:36:47
응 그래 아빠 취미가 곧 내 취미죠 응 시발
#580
이름없음
2025/08/03 04:36:55
그만 좀 똑같이 바라봐
#581
이름없음
2025/08/03 04:37:00
나는 나라고 나
#582
이름없음
2025/08/03 04:37:19
내가 잊혀진 세상에서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
#583
이름없음
2025/08/03 04:37:26
그러니까 영원히 살고 싶어
#584
이름없음
2025/08/03 04:38:03
100년만 기다리면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을테니까 그것까지는 버틸 수 있는데
#585
이름없음
2025/08/03 04:38:20
기다려도 찾아오는건 늙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니까 살기가 싫어
#586
이름없음
2025/08/03 15:35:09
ㅈ같다 민생지원금 써야 하는데 사람 마주칠까봐 밖에 못나가겠어
#587
이름없음
2025/08/03 15:35:23
배달 시키자니 좀 쪼들리는데
#588
이름없음
2025/08/03 16:48:04
숨쉬기 힘든게 일상이야
#589
이름없음
2025/08/03 20:16:32
강요 ㅈ같다
#590
이름없음
2025/08/03 20:16:40
그만 좀 해
#591
이름없음
2025/08/03 20:16:51
내가 싫다는데 처 강요질이야 숨막혀
#592
이름없음
2025/08/03 20:17:15
지랄...
#593
이름없음
2025/08/03 20:18:10
나도 힘들어
#594
이름없음
2025/08/03 20:18:17
왜 지들만 힘든 줄 알아
#595
이름없음
2025/08/03 20:19:04
대화하기 싫어.
#596
이름없음
2025/08/03 20:19:26
엄마만 있었으면 그냥 말 없이 돌아가버리는건데.
#597
이름없음
2025/08/03 20:19:33
나 찾는 사람이 너무 많아.
#598
이름없음
2025/08/03 20:19:39
그만...
#599
이름없음
2025/08/03 20:19:45
이건 사랑이 아니야
#600
이름없음
2025/08/03 20:19:51
이렇게 살기 싫어
#601
이름없음
2025/08/03 20:19:56
사람이 싫어
#602
이름없음
2025/08/03 20:20:05
아무도 나 안찾았으면 좋겠어
#603
이름없음
2025/08/03 20:20:34
왜 내가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썅년이 되는건데
#604
이름없음
2025/08/03 20:20:42
혼자 있고 싶어
#605
이름없음
2025/08/03 20:21:30
본인들이 힘든데에 나까지 끌어들이지 마
#606
이름없음
2025/08/03 20:21:45
가족 좆같네 진짜
#607
이름없음
2025/08/03 20:22:20
살기 싫어
#608
이름없음
2025/08/03 20:22:36
살기 싫어...
#609
이름없음
2025/08/03 20:23:30
고통이 두렵지만 않았다면 진작 죽었어
#610
이름없음
2025/08/03 20:30:24
알게 뭐야.
#611
이름없음
2025/08/03 20:30:53
민폐라고 수군거릴 사람들은 나한테 민폐 안끼쳤나 뭐.
#612
이름없음
2025/08/03 20:35:28
끝에 가서 나에게는 손가락질을 할거면서
#613
이름없음
2025/08/03 20:35:42
모두 싫어졌어요
#614
이름없음
2025/08/03 20:35:56
죽어서도 영원히
#615
이름없음
2025/08/03 20:36:22
근데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 그게 싫어
#616
이름없음
2025/08/03 20:40:35
밖은 싫지만...
#617
이름없음
2025/08/03 20:46:27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 것들도 많으니까.
#618
이름없음
2025/08/03 20:47:09
밤이 끝나지 않고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619
이름없음
2025/08/03 20:47:20
질 나쁜 사람은 싫어
#620
이름없음
2025/08/03 20:47:30
무례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데였어
#621
이름없음
2025/08/03 20:47:39
너무 지쳤어
#622
이름없음
2025/08/03 20:47:59
이 안에서 버티지 말자
#623
이름없음
2025/08/03 20:48:08
조금만 힘 내서 나가야 하는데
#624
이름없음
2025/08/03 20:48:18
많이 힘이 들어
#625
이름없음
2025/08/03 20:53:55
술은 좋지만 시끄러운게 싫어
#626
이름없음
2025/08/03 20:54:02
같이 갈 사람도 없으면서
#627
이름없음
2025/08/03 21:07:17
살 가치가 없는 사람
#628
이름없음
2025/08/03 21:07:36
몸이 너무 아파서 못나가겠어
#629
이름없음
2025/08/03 21:07:45
이제 그만해
#630
이름없음
2025/08/03 21:07:52
죽을 것 같아서 그래
#631
이름없음
2025/08/03 21:08:05
그만 나가라고 해
#632
이름없음
2025/08/03 21:08:11
아니 나갈게
#633
이름없음
2025/08/03 21:08:29
꺼질테니까
#634
이름없음
2025/08/03 21:33:47
오늘은 안마시고는 못버티겠어. 미안.
#635
이름없음
2025/08/03 21:53:23
사러 가려고 했는데 폭우주의보 옘병
#636
이름없음
2025/08/04 01:50:02
나 때문에 시작한 공부가 나를 위해 끝날 수 있을까
#637
이름없음
2025/08/04 01:50:32
이젠 끝낼까
#638
이름없음
2025/08/04 01:50:42
나 때문에 힘드시다잖아~~
#639
이름없음
2025/08/04 01:51:11
내가 세상에 미련 남을게 뭐가 있다고...
#640
이름없음
2025/08/04 01:51:28
그냥 처음부터 죽이지 그랬어?
#641
이름없음
2025/08/04 01:51:39
싸이코패스야
#642
이름없음
2025/08/04 01:51:57
사람이 괴로워하는 것을 좋아하는 싸이코패스
#643
이름없음
2025/08/04 01:54:34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술담배도 맛있는 것도 휴식도 없이 ㅈ같은 세상을 버티라고 하는 개 싸이코 새끼들
#644
이름없음
2025/08/04 01:54:51
그냥 고통의 연속을 살라고 하세요
#645
이름없음
2025/08/04 01:54:57
그래놓고 뭘 사랑한다고 지랄
#646
이름없음
2025/08/04 01:55:29
내가 즐거우면 본인들이 힘들다고 하는 이기적인 것들
#647
이름없음
2025/08/04 01:55:41
그게 어디서부터 사랑인건데?
#648
이름없음
2025/08/04 01:55:56
나는 당신들의 분신이 아니야
#649
이름없음
2025/08/04 02:03:51
애초에 당신의 존재를 알고 있던게 문제였어요
#650
이름없음
2025/08/04 02:04:09
나는 나쁘게 살고 싶지도, 양심을 팔아넘기고 싶지도 않아요.
#651
이름없음
2025/08/04 02:04:26
당신만 몰랐으면 좋은 사람으로 살다가 죽을 수 있었는데
#652
이름없음
2025/08/04 02:04:43
당신을 알고 당신을 선택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나쁜 사람이 되는거에요
#653
이름없음
2025/08/04 02:04:58
영원히
#654
이름없음
2025/08/04 02:05:06
이건 불공평해요
#655
이름없음
2025/08/04 02:05:32
미워하지는 않지만 사랑하지도 않으니까
#656
이름없음
2025/08/04 02:05:42
그냥 힘들게만 하지 말아주세요
#657
이름없음
2025/08/04 02:05:48
마음을 강요하지 마세요
#658
이름없음
2025/08/04 02:06:39
이 모든게 정말 끝이 날까요?
#659
이름없음
2025/08/04 02:06:51
그 때가 오면 모든게 결정난다고요?
#660
이름없음
2025/08/04 02:06:58
그건 너무 불공평해요.
#661
이름없음
2025/08/04 02:07:20
뭔가 답이 있을테지만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하니까
#662
이름없음
2025/08/04 02:07:28
그냥 제발 이대로 살게 해주세요.
#663
이름없음
2025/08/04 02:07:41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을 사랑하고 따르고 싶지 않으니까요.
#664
이름없음
2025/08/04 02:07:54
불안해하는게 죄라면 어쩔 수 없겠네요.
#665
이름없음
2025/08/04 02:08:59
이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666
이름없음
2025/08/04 02:09:13
그만해주세요.
#667
이름없음
2025/08/04 02:10:13
그냥 누가 좀 안아줬으면 하는 것 뿐이었어요
#668
이름없음
2025/08/04 02:10:21
하지만 당신은 그러지 않잖아요.
#669
이름없음
2025/08/04 02:11:46
그냥 당신 쪽으로 날 떠밀면서 내가 싫다고 하면 협박하는 사람들이 무서워서 그래요
#670
이름없음
2025/08/04 02:11:55
그러니까 제발 도망치게 해주세요
#671
이름없음
2025/08/04 02:12:04
그냥 당신도 무서울 뿐이에요
#672
이름없음
2025/08/04 02:12:17
안녕히 계세요
#673
이름없음
2025/08/04 02:12:27
부디 안녕히 계세요
#674
이름없음
2025/08/04 02:13:07
당신에게서 벗어나면 제게 있는 제일 큰 골칫거리가 사라질 것 같아서 그래요.
#675
이름없음
2025/08/04 02:13:32
세뇌된 바에 따르면 그건 더 불안해질 뿐이겠지만
#676
이름없음
2025/08/04 02:13:40
적어도... 적어도 이건 아니에요
#677
이름없음
2025/08/04 02:13:50
너무 늦었어요.
#678
이름없음
2025/08/04 02:13:56
너무 컸어요.
#679
이름없음
2025/08/04 02:14:05
너무 힘들어서 못버티겠어요.
#680
이름없음
2025/08/04 02:14:26
내가 당신에게로 돌아갈 줄 알고 이렇게까지 나를 힘들게 한건 아니겠지만
#681
이름없음
2025/08/04 02:14:33
내가 마음이 이미 죽었어요
#682
이름없음
2025/08/04 02:14:38
제발요
#683
이름없음
2025/08/04 02:14:59
조금만 더 참자
#684
이름없음
2025/08/04 02:15:07
조금만 더 참아보자
#685
이름없음
2025/08/04 02:15:16
30살까지만
#686
이름없음
2025/08/04 02:15:28
그래도 안되면 정말 좆같은거야
#687
이름없음
2025/08/05 01:31:57
숨이 안쉬어져서 깨보기는 처음이네
#688
이름없음
2025/08/05 01:32:27
정말 이게 맞나...
#689
이름없음
2025/08/05 01:33:28
자야 하는데.
#690
이름없음
2025/08/05 01:33:44
좀 싫어.
#691
이름없음
2025/08/05 01:34:27
곁에 좋은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692
이름없음
2025/08/05 01:34:34
배부른 소리인가?
#693
이름없음
2025/08/05 01:34:38
알게 뭐람.
#694
이름없음
2025/08/05 01:57:42
슬슬 떠날 때인거지 뭐.
#695
이름없음
2025/08/05 01:57:53
후우...
#696
이름없음
2025/08/05 07:09:27
숨 쉬기가 너무 힘들어
#697
이름없음
2025/08/05 07:09:51
자연인 해볼까
#698
이름없음
2025/08/05 18:46:40
불편해 죽겠네
#699
이름없음
2025/08/05 18:46:49
신경쓰지마
#700
이름없음
2025/08/05 18:46:53
그만 좀 해
#701
이름없음
2025/08/05 18:47:01
불편하게 굴지 마
#702
이름없음
2025/08/05 18:47:21
그냥 내가 좀 편하자고 말하는건데
#703
이름없음
2025/08/05 18:47:33
그건 그것대로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아
#704
이름없음
2025/08/05 18:47:45
불편해서 그래
#705
이름없음
2025/08/05 18:47:49
그만해줘
#706
이름없음
2025/08/05 18:47:55
그만
#707
이름없음
2025/08/05 18:48:02
그냥 그런가보다 해줘
#708
이름없음
2025/08/05 18:48:07
신경쓰지 말아줘
#709
이름없음
2025/08/05 18:48:59
그냥 너무 거대해서 휩쓸려가버릴 것 같은 기분이야
#710
이름없음
2025/08/05 18:49:16
불편하다고 말도 못하냐고.
#711
이름없음
2025/08/05 18:52:35
숨쉬기 힘들어
#712
이름없음
2025/08/05 18:52:58
그만...
#713
이름없음
2025/08/05 18:53:21
가십거리가 되고 싶지 않아
#714
이름없음
2025/08/05 18:53:38
잊혀지고 싶었어요
#715
이름없음
2025/08/05 18:54:06
안녕히, 안녕히
#716
이름없음
2025/08/05 18:54:24
안녕히 가주세요
#717
이름없음
2025/08/05 18:54:53
외롭네요
#718
이름없음
2025/08/05 18:55:03
같이 있는게 너무 외로워요
#719
이름없음
2025/08/05 18:55:18
항상 그런 기분이었거든요
#720
이름없음
2025/08/05 18:55:38
오히려 혼자 있으면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
#721
이름없음
2025/08/05 18:55:52
그게 좋아요
#722
이름없음
2025/08/05 18:56:00
보기 좋지 않지 않아요
#723
이름없음
2025/08/05 18:56:06
가장 편한 순간이에요
#724
이름없음
2025/08/05 18:56:22
입 안으로 음식을 밀어넣어야 하는데
#725
이름없음
2025/08/05 18:56:32
기도가 막혀버릴까봐.
#726
이름없음
2025/08/05 18:56:47
그게 무서워서 못먹겠어요
#727
이름없음
2025/08/05 18:56:51
조금은...
#728
이름없음
2025/08/05 18:57:01
난 싫다고 했는데
#729
이름없음
2025/08/05 18:57:06
왜 그러는거야
#730
이름없음
2025/08/05 18:57:18
싫다고 했는데
#731
이름없음
2025/08/05 18:57:27
아파
#732
이름없음
2025/08/05 19:09:37
...
#733
이름없음
2025/08/05 19:09:44
지쳤어
#734
이름없음
2025/08/05 19:10:38
그만해
#735
이름없음
2025/08/05 19:11:26
사라질래
#736
이름없음
2025/08/09 14:00:16
지피티 미니 ㅈ도 도움 안되네
#737
이름없음
2025/08/09 14:00:35
공황발작 멈추는 법이든 창작할때 쓸만한 자료든 뭐가 1도 없어.
#738
이름없음
2025/08/09 14:00:59
씨부레
#739
이름없음
2025/08/09 14:01:24
꿈도 개같이 꿔서 괴로운데 몸상태까지 진짜 지랄났네
#740
이름없음
2025/08/09 14:01:56
불평 안하고 살려고 했는데 이건 진짜 힘들다
#741
이름없음
2025/08/09 14:02:06
숨 좀 편히 쉬고 싶어
#742
이름없음
2025/08/09 14:02:22
적어도 몸이라도 아프지 말던가
#743
이름없음
2025/08/09 14:02:47
아니면 꿈이라도 안꾸고 푹 자던가
#744
이름없음
2025/08/09 21:20:53
아니 꿈 진짜
#745
이름없음
2025/08/09 21:21:06
이렇게 좆같을수가
#746
이름없음
2025/08/10 04:44:06
자꾸 안좋은 생각 드는건 힘드네
#747
이름없음
2025/08/10 04:44:15
아냐 언젠간 괜찮아지겠지
#748
이름없음
2025/08/10 04:44:28
한것도 없는데 나이만 먹어가는 기분이야
#749
이름없음
2025/08/10 04:46:22
좀... 지쳤어.
#750
이름없음
2025/08/10 04:46:44
마음의 여유 좀 찾고 싶은데...
#751
이름없음
2025/08/10 08:55:30
이런 지랄맞은 일요일
#752
이름없음
2025/08/10 08:55:45
아 진짜 지랄맞다
#753
이름없음
2025/08/10 08:55:54
어떻게 자유가 하나도 없지
#754
이름없음
2025/08/10 08:56:01
눈칫밥 먹기 싫은데 아
#755
이름없음
2025/08/10 09:15:44
아무리 생각해도 우울증이야
#756
이름없음
2025/08/10 09:16:23
아니면 이렇게까지 무기력할수가 없지 않나
#757
이름없음
2025/08/10 10:10:44
ㅈ됐다
#758
이름없음
2025/08/10 10:11:22
이제 아무것도 안남았어
#759
이름없음
2025/08/10 10:11:36
나한테 아무것도 안남았어
#760
이름없음
2025/08/10 10:12:17
정말로 좋아하던 것들은 다 사라졌어
#761
이름없음
2025/08/10 10:24:17
아니 뭐... 기다리면 언젠간 그래도...
#762
이름없음
2025/08/10 10:24:26
근데 좀 많이 힘들다
#763
이름없음
2025/08/10 10:24:32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
#764
이름없음
2025/08/10 10:24:51
아 삶의 낙이 없다
#765
이름없음
2025/08/10 11:02:03
죽고 싶었을 때 죽는게 답이었나...?
#766
이름없음
2025/08/10 11:02:28
그러는게 차라리 나았을까?
#767
이름없음
2025/08/10 11:02:42
하나도 모르겠어...
#768
이름없음
2025/08/10 12:03:44
갈 곳도 없는데...
#769
이름없음
2025/08/10 12:55:36
아니 생리까지 겹쳤어 미쳤네
#770
이름없음
2025/08/10 12:55:49
집 보내줘...
#771
이름없음
2025/08/10 12:56:14
몸 안좋아서 돌아왔다고 할까 그냥
#772
이름없음
2025/08/10 15:06:53
바보같은가?
#773
이름없음
2025/08/10 15:08:33
업데이트 이후로 흥미를 잃었어
#774
이름없음
2025/08/10 15:08:44
기존에 쓰던걸 못쓰게 하는건 너무하잖아
#775
이름없음
2025/08/10 15:11:28
그냥 좀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사람인걸로 할까
#776
이름없음
2025/08/10 15:11:33
아... 몰라
#777
이름없음
2025/08/10 15:11:45
죽을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5/08/10 15:11:53
다 잃어버린건...
#779
이름없음
2025/08/10 15:15:51
익숙해지겠지...?
#780
이름없음
2025/08/10 15:15:57
익숙하지 않을 뿐이야.
#781
이름없음
2025/08/10 15:16:04
불안해.
#782
이름없음
2025/08/10 15:19:09
그냥 모든게.
#783
이름없음
2025/08/10 19:42:42
비타치는 좋네
#784
이름없음
2025/08/10 19:42:54
낙이라고 할만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버틸만해
#785
이름없음
2025/08/10 19:43:03
대충 버틸만하게 해주고 있어
#786
이름없음
2025/08/10 19:43:12
근데 요즘 다시 민감해지는 기분인데...
#787
이름없음
2025/08/10 20:39:02
생리통에 감각과민 죽겠다 아
#788
이름없음
2025/08/12 04:38:58
꼭 배달 안되는 시간에만 배달음식이랑 술이 땡기더라...
#789
이름없음
2025/08/12 05:50:46
감각과민이 요즘 왜이렇게 자주 오지
#790
이름없음
2025/08/12 05:58:03
경계선 지능이었나 그 사람
#791
이름없음
2025/08/12 05:58:18
아니면 사회성이 없는건가
#792
이름없음
2025/08/12 06:27:22
연민은 힘든 감정이네...
#793
이름없음
2025/08/12 06:27:39
너무 혼란스러워.
#794
이름없음
2025/08/12 06:27:51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
#795
이름없음
2025/08/12 09:18:00
후우...
#796
이름없음
2025/08/12 09:18:07
이상한 인간들 많아.
#797
이름없음
2025/08/12 09:18:17
빨리 나아져야 하는데.
#798
이름없음
2025/08/12 09:18:42
아니 뭐... 그런대로 괜찮아.
#799
이름없음
2025/08/12 09:18:56
역시 답 없는 인간들이야
#800
이름없음
2025/08/12 09:19:00
몰라...
#801
이름없음
2025/08/12 09:19:12
사람에게 사람이 왜 필요하겠어.
#802
이름없음
2025/08/12 09:19:24
혼자가 제일 나은 것 같아.
#803
이름없음
2025/08/12 23:04:51
하아...
#804
이름없음
2025/08/12 23:05:13
아파
#805
이름없음
2025/08/12 23:08:28
진짜 우울증을 왜 그렇게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지
#806
이름없음
2025/08/12 23:08:33
짜증나
#807
이름없음
2025/08/12 23:18:08
야식 먹을까 말까
#808
이름없음
2025/08/12 23:18:19
배가 고픈건 아니지만 위로가 필요해
#809
이름없음
2025/08/12 23:18:43
술은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있는대로 좋고...
#810
이름없음
2025/08/12 23:32:45
좀 애매한데
#811
이름없음
2025/08/13 00:35:00
가슴 너무 답답한데 심호흡도 안통하네
#812
이름없음
2025/08/13 00:46:37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그 때는 몸을 다시 챙길 생각 해볼게
#813
이름없음
2025/08/13 00:46:53
근데 당분간은 그럴 일 없을거야
#814
이름없음
2025/08/13 00:53:43
그냥 술 사러 가야겠다...
#815
이름없음
2025/08/13 01:12:31
바질 토마토 칵테일... 파스타랑 먹으면 잘어울릴듯
#816
이름없음
2025/08/13 01:12:39
근데 단독으로 먹기엔 좀...
#817
이름없음
2025/08/13 01:47:20
배달 시킬까 말까 그것이 고민이로다
#818
이름없음
2025/08/13 01:51:10
매운거 먹고 싶은데 배불러...
#819
이름없음
2025/08/13 02:00:20
먹고 죽자 에라이
#820
이름없음
2025/08/13 09:19:34
으 긴장돼
#821
이름없음
2025/08/13 09:19:42
사람 만나는게 뭐가 어렵다고...
#822
이름없음
2025/08/13 09:42:32
해보자...
#823
이름없음
2025/08/13 22:18:58
같이 술 마실 사람 찾는거 어렵지 않아.
#824
이름없음
2025/08/14 06:24:21
진짜... 쓸게 못되는구나
#825
이름없음
2025/08/14 06:24:30
짜증나게.
#826
이름없음
2025/08/14 06:25:14
오늘 자다가 울면서 깼어
#827
이름없음
2025/08/14 06:25:27
내가 원하는건 그저 수용일 뿐이었어
#828
이름없음
2025/08/14 09:08:31
웃지 않습니다
#829
이름없음
2025/08/14 09:08:41
나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니까요
#830
이름없음
2025/08/14 09:14:29
그냥 좀 사람에 대한 불신이 생겨서 그래요
#831
이름없음
2025/08/14 09:17:05
근데 웃는게 싸보이고 천박하다는 새끼는 좀 맞자
#832
이름없음
2025/08/14 12:25:53
흠
#833
이름없음
2025/08/14 12:25:58
피곤해
#834
이름없음
2025/08/14 12:26:26
어차피 술자리 나가도 할것도 없고...
#835
이름없음
2025/08/14 12:26:33
그냥... 그냥 좀
#836
이름없음
2025/08/14 12:26:37
쉬고싶어
#837
이름없음
2025/08/14 12:26:54
영원히 쉬고싶다
#838
이름없음
2025/08/14 12:27:08
죽는거...
#839
이름없음
2025/08/14 18:33:39
약간 괜히 왔나 싶고
#840
이름없음
2025/08/14 18:33:45
벌써 집에 가고 싶다
#841
이름없음
2025/08/14 18:33:53
아직 사람들 만나보지도 못했는데...
#842
이름없음
2025/08/14 18:34:14
Ho ho Sibal
#843
이름없음
2025/08/15 07:19:14
그지같은거
#844
이름없음
2025/08/15 07:19:25
친구비용이 맞나 이게
#845
이름없음
2025/08/15 07:19:50
뭐... 일반 지출보다는 나은데...
#846
이름없음
2025/08/15 07:22:37
어제 너무 입방정 떨었나
#847
이름없음
2025/08/15 07:22:42
아니... 몰라
#848
이름없음
2025/08/15 07:22:47
씨발
#849
이름없음
2025/08/15 07:22:53
후회해서 뭐하겠어
#850
이름없음
2025/08/16 06:16:05
뭐지
#851
이름없음
2025/08/16 06:16:28
나 왜 어제 고백 받았지
#852
이름없음
2025/08/16 06:16:43
아니 잠깐 받아줬었지 또
#853
이름없음
2025/08/16 06:16:47
그 다음에
#854
이름없음
2025/08/16 06:16:50
아우
#855
이름없음
2025/08/16 06:16:57
그래도 마음은 편했어
#856
이름없음
2025/08/16 06:17:01
그냥 뭐
#857
이름없음
2025/08/16 06:17:25
내가 타인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일까
#858
이름없음
2025/08/16 06:17:40
그래도 그 사람 불쾌하진 않았어
#859
이름없음
2025/08/16 06:19:53
근데 무슨 관계지
#860
이름없음
2025/08/16 06:20:21
사귀자는 말은 안했는데 사귀는건가
#861
이름없음
2025/08/16 06:20:38
아니면 진도를 미친듯이 빠르게 나간 썸인가
#862
이름없음
2025/08/16 06:21:13
최선을 다해야겠지
#863
이름없음
2025/08/16 06:21:24
나한테 관심 없는 줄 알았어
#864
이름없음
2025/08/16 06:21:45
진짜... 진짜 내가 왜 좋은 사람 같다는거지
#865
이름없음
2025/08/16 13:08:52
진짜 막나가고 있는거 아는데
#866
이름없음
2025/08/16 13:09:07
아휴...
#867
이름없음
2025/08/16 13:09:51
가슴 답답한건 좀 나아지긴 했는데 긴장되긴 한다
#868
이름없음
2025/08/16 13:09:59
나... 나 아직 좀 그런건가
#869
이름없음
2025/08/16 13:10:20
나쁜 느낌은 아니야
#870
이름없음
2025/08/17 05:11:57
매운거 먹고싶다
#871
이름없음
2025/08/17 05:14:49
쩔수 없다 냉라면 먹어야겠다
#872
이름없음
2025/08/17 05:14:55
김찌 먹고 싶었는데
#873
이름없음
2025/08/17 05:16:36
마라마라한거 배달시키고 싶은데 시간도 안되고
#874
이름없음
2025/08/17 23:14:22
슬픈데
#875
이름없음
2025/08/17 23:14:30
이런적이 있었나
#876
이름없음
2025/08/17 23:14:42
행복감보다는 슬픈 느낌이 더 강해
#877
이름없음
2025/08/17 23:14:52
엄청 섭섭하네
#878
이름없음
2025/08/17 23:15:00
원하는만큼 사랑받지 못했어
#879
이름없음
2025/08/17 23:15:21
조금만 거리를 둘까
#880
이름없음
2025/08/17 23:17:05
방법이 좀 서툴러서 그렇지 사랑해줄줄 알았는데
#881
이름없음
2025/08/17 23:17:17
너무 사람이 메말라있어
#882
이름없음
2025/08/17 23:17:25
섭섭해
#883
이름없음
2025/08/17 23:17:53
3일밖에 안됐는데 진짜...
#884
이름없음
2025/08/17 23:27:45
아파
#885
이름없음
2025/08/17 23:27:51
일단 몸이 제일 아파
#886
이름없음
2025/08/17 23:27:56
그 다음은 마음
#887
이름없음
2025/08/17 23:31:02
솔직히 결론적으로...
#888
이름없음
2025/08/17 23:31:09
안행복해
#889
이름없음
2025/08/18 05:52:22
진짜 이렇게까지 공허할수가 있나
#890
이름없음
2025/08/18 05:52:49
뭔가 그래도 현재의 나도 행복해야 하는데
#891
이름없음
2025/08/18 05:53:06
오늘은 진짜 술 마시자 마라탕이랑
#892
이름없음
2025/08/18 05:59:54
어떡해야 하지
#893
이름없음
2025/08/18 06:10:56
진짜 기운 하나도 없다
#894
이름없음
2025/08/18 06:13:20
진짜 이렇게까지라고? 진짜?
#895
이름없음
2025/08/18 06:13:34
정말로...?
#896
이름없음
2025/08/18 06:43:12
진짜 몸 너무 아프다
#897
이름없음
2025/08/18 06:43:17
후....
#898
이름없음
2025/08/18 06:43:30
밥먹어야 하는데
#899
이름없음
2025/08/18 09:56:39
진짜 뭐지
#900
이름없음
2025/08/18 09:57:02
...
#901
이름없음
2025/08/18 09:57:26
아니 연락...
#902
이름없음
2025/08/18 09:58:15
또 나만 노력하는 관계가 되는건가
#903
이름없음
2025/08/18 09:58:55
누구는 몸살인데
#904
이름없음
2025/08/18 09:59:23
초반부터 이런다고...?
#905
이름없음
2025/08/18 10:12:35
아.. 씨발
#906
이름없음
2025/08/18 10:12:41
손목 존나 아파
#907
이름없음
2025/08/18 10:13:59
그래도 연락은 하자
#908
이름없음
2025/08/18 10:14:04
후...
#909
이름없음
2025/08/18 10:17:02
아니 만약에 내가 어제 연락 안하고 자서 그러는거면 진짜 짜증나는데
#910
이름없음
2025/08/18 10:17:21
퉤퉤퉤...
#911
이름없음
2025/08/18 10:23:04
어제 전화를 했었구나
#912
이름없음
2025/08/18 10:23:11
그건 좀 미안하네
#913
이름없음
2025/08/18 10:23:24
그래도 몸살은 별개야
#914
이름없음
2025/08/18 10:28:21
뭐지 삐졌나
#915
이름없음
2025/08/18 10:28:34
나도 몰라
#916
이름없음
2025/08/18 10:28:42
진짜 몰라 이제부터 신경 안쓸거야
#917
이름없음
2025/08/18 10:29:20
어제 진짜 받을거 다 받아놓고 연락 안하고 잠들어놓고 삐진거면 진짜 실망이야
#918
이름없음
2025/08/18 10:29:28
짜증나네 이건
#919
이름없음
2025/08/18 10:31:32
연애 초반때는 원래 죽고 못사는거 아닌가
#920
이름없음
2025/08/18 10:34:55
안맞나보다
#921
이름없음
2025/08/18 10:35:01
여러모로 안맞나보다
#922
이름없음
2025/08/18 10:35:17
어제 정말 두근두근하면서 갔는데
#923
이름없음
2025/08/18 10:35:29
진짜 이런 기분으로 돌아올 줄 몰랐고
#924
이름없음
2025/08/18 10:36:10
진짜로.
#925
이름없음
2025/08/18 10:36:16
그만하자...
#926
이름없음
2025/08/18 10:38:24
근데 자꾸 신경쓰이네
#927
이름없음
2025/08/18 10:39:29
아니야
#928
이름없음
2025/08/18 10:39:34
아니야 진짜로
#929
이름없음
2025/08/18 10:39:42
진짜 그만하자
#930
이름없음
2025/08/18 10:39:46
원래 저런 사람이야
#931
이름없음
2025/08/18 10:39:53
이건 아니야
#932
이름없음
2025/08/18 15:22:41
흠...
#933
이름없음
2025/08/18 15:22:46
애매하네
#934
이름없음
2025/08/18 15:22:57
그래도 노력하면 잘 될 수 있을까
#935
이름없음
2025/08/18 15:23:04
후우...
#936
이름없음
2025/08/18 17:49:06
나 진짜 이게 맞나 모르겠다
#937
이름없음
2025/08/18 17:49:17
내가 이렇게까지 할만한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938
이름없음
2025/08/18 17:49:27
하...
#939
이름없음
2025/08/18 17:58:36
나 진짜 헌신적으로 하는구나
#940
이름없음
2025/08/18 18:06:57
저녁 괜히 같이 먹자고 했나
#941
이름없음
2025/08/18 18:07:01
너무 힘든데
#942
이름없음
2025/08/18 18:07:10
피곤해
#943
이름없음
2025/08/18 18:56:15
진짜 다 소진되는 것 같다
#944
이름없음
2025/08/18 18:56:26
진짜 괜찮겠지
#945
이름없음
2025/08/18 18:56:36
이 관계에서 배려라는걸 기대할수가 있나
#946
이름없음
2025/08/18 18:59:27
완전 소진됐어
#947
이름없음
2025/08/18 19:04:29
이 새끼가...
#948
이름없음
2025/08/18 19:04:49
진짜 이 새끼가 소리 나와도 되는거 아닌가 이쯤되면
#949
이름없음
2025/08/18 19:05:23
진짜 양심 어디야
#950
이름없음
2025/08/18 19:05:53
안맞는 것 같다고 얘기 해야 하는데
#951
이름없음
2025/08/18 19:05:56
시발
#952
이름없음
2025/08/18 19:06:06
진짜 시발이다 아 어떡하지
#953
이름없음
2025/08/18 19:06:22
이렇게 소진되어보기는 또 처음이네
#954
이름없음
2025/08/18 22:27:37
뭐지
#955
이름없음
2025/08/18 22:27:46
ㄹㅇ 뭐지 진짜
#956
이름없음
2025/08/18 22:27:54
기대 안하고 갔더니 너무 좋았어
#957
이름없음
2025/08/18 22:28:00
;;
#958
이름없음
2025/08/20 14:38:14
...
#959
이름없음
2025/08/20 14:38:21
기분 진짜 뭔가뭔가네
#960
이름없음
2025/08/20 14:39:07
이게 뭔 기분인지 모르겠다
#961
이름없음
2025/08/20 14:39:13
근데 뭐...
#962
이름없음
2025/08/20 16:00:33
음
#963
이름없음
2025/08/20 16:00:39
점점 더 좋아지겠지
#964
이름없음
2025/08/20 23:14:14
아 뭐지
#965
이름없음
2025/08/20 23:14:21
설렌다
#966
이름없음
2025/08/20 23:14:26
개설렌다
#967
이름없음
2025/08/20 23:14:52
좋아
#968
이름없음
2025/08/21 07:13:07
큰일났네
#969
이름없음
2025/08/21 07:13:16
좀 빠진 것 같기도
#970
이름없음
2025/08/21 15:56:21
인터넷 느리니까 열받는구만
#971
이름없음
2025/08/21 15:57:09
뭔가 내 인생에 연애는 다시 없을 줄 알았는데
#972
이름없음
2025/08/21 15:57:20
두근두근하네
#973
이름없음
2025/08/21 19:44:31
아 시발
#974
이름없음
2025/08/21 19:44:38
기분 개좆같다
#975
이름없음
2025/08/21 19:44:47
난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고요
#976
이름없음
2025/08/21 19:44:58
왜 자꾸 참견을 못해서 지랄이야
#977
이름없음
2025/08/21 19:45:26
좀 싫다면 싫은거지 왜 자꾸 나한테서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뺏으려고 지랄이야 아 씨발
#978
이름없음
2025/08/21 19:45:44
나 그렇게 무능하지 않다고
#979
이름없음
2025/08/21 19:45:53
좀 사람이 뭔가 해보겠다는데 왜 자꾸 기를 죽여?
#980
이름없음
2025/08/21 19:46:03
씨발...
#981
이름없음
2025/08/21 19:46:58
잇츠 쏘 시발 아 진짜 작작좀 했으면
#982
이름없음
2025/08/21 19:47:16
웃으면서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나도 빡쳐
#983
이름없음
2025/08/21 19:47:32
내가 뭐 성녀인줄 알아? 왜 자꾸 내가 싫다는걸 못해서 안달이야
#984
이름없음
2025/08/21 19:47:38
내가 매번 참아야돼?
#985
이름없음
2025/08/21 19:47:45
홧병나서 못살아 나도 여기
#986
이름없음
2025/08/21 19:48:12
웃으면서 네네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내가 그냥 만만하지?
#987
이름없음
2025/08/21 19:48:34
그러면서 내가 날 방어하려고 하면 넌 너무 공격적이야 이지랄 가스라이팅 아 진짜 씨발 미치겠네
#988
이름없음
2025/08/21 20:26:55
남친이 보고싶다
#989
이름없음
2025/08/21 20:35:12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몸도 아프네
#990
이름없음
2025/08/21 20:35:22
진짜 싫어
#991
이름없음
2025/08/21 20:35:32
그만하고 싶다
#992
이름없음
2025/08/21 20:35:36
정말로
#993
이름없음
2025/08/21 20:49:34
아니 시발 그러게 부담 좀 작작 주라니까
#994
이름없음
2025/08/21 20:49:47
또 호흡곤란 오잖아
#995
이름없음
2025/08/21 20:49:53
하...
#996
이름없음
2025/08/21 20:50:14
시발 그만 좀 해...
#997
이름없음
2025/08/21 20:50:59
내가 쓸모있다는게 그렇게 인정하기 싫어...?
#998
이름없음
2025/08/21 20:51:44
뭐만하면 나는 안된대... 뭐만 하면...
#999
이름없음
2025/08/22 06:04:00
꿈에서 전남친 나왔다
#1000
이름없음
2025/08/22 06:04:36
그냥 좀 아직도 마음에 담아둔 일이 있었나봐 근데 스레가 끝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