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담타는 눈치 안보고 여러번/길게 휴식할 수 있는 핑계, 친목, 어쩌다 비공식 회의 등등 그런 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야?
사내 담타때문에 금연 못하는 사람도 많아?
담타 때 못 어울리는 기분 들어서 담배 피기 시작했는데 막상 담타 참여하니까 친목이나 회의는 별로 없고 걍 쉬는 시간임. 눈치 안 보고 쉴 수 있는 건 좋은데 기대하는 만큼 친목이나 회의의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ㅇㅇ진짜야 나 골초 많은 업계인데 흡연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있음 나는 몰랐는데 지들끼리 얘기하고 오는 것도 많고.. 맘같아선 나도 피고싶은데 기관지 약해서 못핌 ㅅㅂㅋㅋㅋㅋ 따라가면 껴주긴한데.. 눈치들 보느라고 제대로 안피지
>>2 쉬는 시간 편하게 쓰는 거 좋다 회사 다니면 안피던 사람도 피게 된다더니 이유가 있었네
>>3 진짜 비흡연자들한텐 너무 마이너스다 커뮤니케이션 하려면 그런 자리 자주 빠질수도 없는데 말야
>>5 진짜 웃기는게 뭔지알아? 막상 피면(한대도 제대로 못피고 버렸지만) 그거가지고 ㅈㄴ뭐라함 그런거 왜하냐 안타까워서 그런다 ㅇㅈㄹ 그렇다고 전담하자니 애인이 담배 극혐해서.. 회사때매 애인이랑 헤어지는건 더 아닌 거 같고 에휴
>>3 나도 꼴초 업계인데 막상 피면 담타 때 진짜 별 말 안 나와. 핀게 후회될 정도야. 안 피는 거 추천 >>4 쉬는시간 많아진 건 좋아ㅋㅋㅋ 안 폈을 때는 하루 종일 일만 했는데 어떻게 그랬는지 신기해질 정도임
>>6 아니 진짜 가시방석인데…?? 와 뭐 방법이 없네
>>7 담배는 30분씩 갔다와도 뭐라고 안하는데 비흡연자들은 화장실 10분 넘게 걸리면 눈치 주고 그런다는 썰 봤었어 담배가 몸엔 안좋은데 매일 그런다고 생각하면 어우..
담배타임 눈치 안보고 가도 되는거면 비흡연자에게는 과자타임을 눈치 안보고 가게 해달라 우우
>>10 비흡연자의 과자타임 보장하라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