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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7/02 19:37:07
집, 학교만 왔다갔다하고 친구들 다 집으로 부르거나 그랬어서 공황인거 애들이 모르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입국한 친구가 동네 구경 시켜달라고 하네… 지금 음식점이랑 카페 알아보는데 땀난다 ㅋㅋㅋ ㅠㅜㅜㅜ 집순이 + 집 넓고 괜찬+ 요리 잘함등으로 대충 어필해서 크게 애들이랑 놀때 불편함 없이 잘 놀았단 말이지.. 진짜 긴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