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관계 스펙타클했던 사람의 경험담
쎄한 사람 특징 나열(경험담)
1. 초반에 ㅈㄴ 잘해주는사람 조심.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잘해주는거는 너한테 바라는게 분명 있는거임.
2. 친해진지 얼마 안됐는데 불우한 가정사얘기 하는 사람 조심. 어딘가 뒤틀려있을 확률 높음
>>2 이런사람 대부분 다단계나 사이비
>>4 나 아직 10대라 그런 건 못겪어봤는데 확실히 그런 쪽도 있다고들 하더라.
난 관상 부분도 무시할 수 없다 생각해. 약간 음침한 느낌 들고 눈이 풀려 있다? 죽은 느낌이 들었어.
>>6 순진하게 생긴 애한테 뒤통수 오지게 맞고 관상 안믿기로 했는데 또 살다보니까 관상 믿게되드라...
쎄한 사람들이 뒷담 잘하고 기존에 쎄한 사람 잘 알아본 게 아닐까?ㅋㅋㅋ
쉽게 돈 버는법 알려주겠다는 사람. 젊은데 직장이 불분명하고 이상하게 돈이 많아보이는 애들. 특징이 열정, 청년, 경제적 독립 이런 키워드를 되게 강조함. 최소 다단계 최대 전청조임
그리고 30대 넘어서 자기가 똑똑하다, 머리가 좋다 이런거 강조하는 사람. 물론 진짜 천재들도 있음. 근데 그런 사람들은 나이먹으면서 자기같은 똑똑한 사람들이랑 다니면서 아 나만 대단한게 아니었구나 하는걸 깨닫고 어디가서 자기 자랑 안 함. 나이먹고 그러는 애들은 어릴땐 공부 잘한다고 칭찬 들었는데 인생이 생각보다 안 풀려서 아 내가 이러고 있을 사람이 아닌데... 난 이런 모자란 애들이랑 같이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고 있을 확률 매우 높음. 자기보다 못나 보이는 사람이 잘 살면 열등감 폭발해서 뒷담 오지게 함
억지 친구만드려는 사람
주관적인 의견을 확언하는 말투로 말하는 사람
진짜 미안한 말인데 애정결핍 있는 애들을 치료해주려고 하면 안되더라. 진짜 제발ㄹㄹㄹㄹㄹ스레주는 애정결핍들 많이 봐왔고 거의 다 파국이었음. 친구로서 그 애를 채워주려고 하면 안 돼. 그거 절대 안채워짐. 그러다가 정병걸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