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의미를 보다 정확히 알 수 있게 된다거나 모르는 단어도 한자를 통해 뜻을 유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서 좋아 한국이 한자어를 그렇게 많이 쓰는 나라인데도 한자를 경시하거나 심지어는 없애야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걸 보면 안타까움... 잘 쓰는 한자만이라도 알아두면 분명 좋은데 그리고 배움에도 도움이 됨. 어릴때는 수학용어에 한자어들이 많고 교과서에서 처음 보게되는 용어들도 한자어가 많았어서 도통 이해와 각인이 안 되어서 힘들었던 게 기억이 나
일본어나 중국어를 어느정도 읽고 들을줄만 알아도 한자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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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7/07 03:13:31
#3
이름없음
2025/07/07 12:58:12
>>2 맞아 나도 법 하나 공부중인데 한자로된 용어가 많아서 한자 잘 모르면 머리에 집어넣기 어렵겠다 싶더라... 난 강사님이 잘 가르치는 것도 있고 해서 알아가는게 은근히 재밌던데 이 과목은 용어 아는게 반이라는 말 듣고 한자 기반이라 그런걸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은건가 싶었어
#5
이름없음
2025/07/07 13:04:48
>>4 실생활에서 한자 자체를 쓸 일이 거의 없다보니 그런말이 나오게 된것같아... 그러다보니 학생들도 한자 배우는걸 지루해하고 말이야. 한국에서 딱 일상생활을 할때는 잘 몰라도 지장이 없지만 한국에는 쓰이는 한자어가 정말 많아서 한자를 알면 배움이나 이해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건 사실임 내 생각에는 사람들이 한자를 배우고 싶게 하려면 한자를 실생활에서 쓰기 시작하는게 먼저일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