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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7/07 09:01:19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 + 밖에 나가도 조용한 곳만 좋아하고 연애도 항상 서로 조용한 사람하고 만나고, 친구도 다 조용하고 술, 담배 안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가끔 부모님 권유에 호프집 같은 곳 가면 골목길만 들어서도 기가 쭈우욱 빨려서 진짜 피곤해지고 말도 없어지고.. 술도 빨리 마시고 안주 먹고 빨리 빨리 집가고 싶어져 ㅜ 그러다 보면 주변 분위기도 못 맞춰주는데 내년부터 취업해야하는데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