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들

일기 2025/07/09 15:35:47

#1 이름없음 2025/07/09 15:35:47

난입은 자유롭게

#2 이름없음 2025/07/13 02:33:26

나 볼테르 좋아하네

#3 이름없음 2025/07/18 17:41:03
https://youtu.be/p-Q0KOBY09o?si=5mHlaGYnKr57I4IS

https://youtu.be/p-Q0KOBY09o?si=5mHlaGYnKr57I4IS

#4 이름없음 2025/07/18 23:51:0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심약자 출입금지) https://open.kakao.com/o/sgppPEHh

#6 이름없음 2025/07/19 00:11:38

>>5 심심해서 해봤습니다 아님말고 감사합니다

#8 이름없음 2025/07/19 21:00:51

의욕이 없네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가 축축 처진다 간신히 일어나서 앉았는데 다시 눕고싶음

#9 이름없음 2025/07/19 21:34:55

그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10 이름없음 2025/07/19 21:48:36

기분이 꿀꿀할땐 역시 콜드플레이

#12 이름없음 2025/07/19 22:50:26

>>11 음... 콜드플레이 느낌은 없는거같은데? 근데 이 노래 디게 오랜만이네 ㅋㅋ

#14 이름없음 2025/07/19 23:33:55

아가리어터 진짜 개웃긴거같음 친구들이랑 브이로그찍는게 ㄹㅇ맛도리데스

#15 이름없음 2025/07/20 15:14:19

민수롭다 개열받네 지독하게 잘해서 더 열받음 ㅋㅋ

#16 이름없음 2025/07/20 22:55:00

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

#17 이름없음 2025/07/21 02:28:47

지금도 김밥 한줄에 5천원인데, 민생지원금 두 싸이클 돌리고 나면 물가 얼마나 올라가있을지 걱정됨

#18 이름없음 2025/07/21 02:32:55

근데 단순한 경기부양책 이라기보다도 보편적 기본소득(UBI) 실행 이전에 미리 길들여놓는 작업 같긴함

#19 이름없음 2025/07/21 10:59:17

믿음과 이해가 결여된 상태로 주식 샀다가 심법이 무너짐 장 열리면 팔아야겠음

#20 이름없음 2025/07/21 23:53:59

라민 야말 얘 왜케 잘하냐

#21 이름없음 2025/07/22 13:16:58

오뚜기 컵밥에 계란국도 같이 들어있는거 아주 칭찬해

#22 이름없음 2025/07/22 13:21:40
>>19 심법은 되찾았는데 이번엔 가격이 무너짐

>>19 심법은 되찾았는데 이번엔 가격이 무너짐

#23 이름없음 2025/07/22 21:27:56

전차남 3화까지 보다가 하차합니다 내용이 오글거려서 더는 못봐주겠음 아 근데 여주가 정말 예쁘게 나옴 그거 하나는 인죵~

#24 이름없음 2025/07/22 21:28:59

러브 제너레이션 1화 보겠습니다

#25 이름없음 2025/07/23 00:42:36

GPT랑 대화를 했고 내일부터 실행할 루틴을 추천받았다 1번 뽀모도로 2번 충동 제어 3번 전략적 몰입

#26 이름없음 2025/07/23 00:45:09

인간지표 신호발생

#27 이름없음 2025/07/23 16:12:19

인간지표 2차 신호발생

#28 이름없음 2025/07/23 16:33:17

뽀모도로 1회차 집중 10분 / 휴식 5분 생각보다 개빡셈 집중이 3분에 한번씩 흐트러짐 스탠다드가 25분 / 5분 이니까 아직 갈길이 멀다 휴식시간 2분남았다 대학생 둘이서 배달앱 코딩하느라 배달의 민족 주문! 계속 들리고 아줌마 넷이서 자식얘기 주식얘기 하는데 책 읽으랴 귀동냥하랴 정신없다 정신없어

#29 이름없음 2025/07/23 17:39:22

여름에 펌 다신안해 개덥다

#30 이름없음 2025/07/24 01:29:52

잘게요

#31 이름없음 2025/07/24 01:36:42

자기전에 누워서 폰하는습관 어케 고치지

#32 이름없음 2025/07/24 22:03:58

테슬라 팔길 잘했다 나이스 타이밍

#33 이름없음 2025/07/24 23:38:12
https://www.scimitar.capital/p/the-jackpot-age

https://www.scimitar.capital/p/the-jackpot-age

#34 이름없음 2025/07/25 03:13:38

배가 아파서 잠이 안옴 (리터럴리 복통)

#35 이름없음 2025/07/26 01:07:15

건강이 최고다 잃어봐야 소중함을 깨닫는다 그리고는 다시 까먹겠지

#36 이름없음 2025/07/26 03:02:11

'실패한 그림쟁이'를 추적하는.manhwa 의 윤촬촬 과학고 사변의 01Q1 추천합니다 어쩌면 한국의 우오토가 될지도?

#37 이름없음 2025/07/26 13:28:00

날씨머삼;;

#38 이름없음 2025/07/27 00:36:15

나의 나약함에 비가 내리는 밤

#39 이름없음 2025/07/28 05:24:56

에휴 잠이나 자자 ㅋ (5시 24분에 폰을 끄며)

#40 이름없음 2025/07/28 16:40:50

동네 물가가 미친거같음 제육볶음을 만원넘게 받아처먹고있음 이건 아니야 진짜 아니야

#41 이름없음 2025/07/28 20:35:12

모든 고래는 익사한다

#42 이름없음 2025/07/29 14:39:40

개더워

#43 이름없음 2025/07/29 16:17:40

수건에서 퀴퀴한 곰팡내가 자꾸 나길래 구연산 넣고 온수헹굼 돌렸더니 뽀송해졌음 나이스나이스

#44 이름없음 2025/07/30 00:53:53

그만 떨어져다오...

#45 이름없음 2025/07/31 00:05:51

정신이 혼탁해 더위다 이건 더위때문이야

#46 이름없음 2025/07/31 02:16:57

엔비디아 주봉 미쳤다미쳤어

#47 이름없음 2025/07/31 04:30:06

만일의 사태를 미리미리 대비합시다

#48 이름없음 2025/07/31 15:00:16

이 시간에 일어나면 밥도 제대로 못먹는다 죄다 브레이크 타임 걸어놨음

#49 이름없음 2025/07/31 18:01:05

겸손하게 삽시다 비굴하게 살지 말고요

#50 이름없음 2025/07/31 18:20:17

https://youtu.be/R3LZskTxPLU?si=WanUVi94gT0W4HJb 눈을 감았더니 소리가 보였다

#52 이름없음 2025/07/31 19:56:18

>>51 얼마나 더울지 공감됩니다 ㅋㅋ ㅠ 힘내자구요 ㅎㅎㅎ

#53 이름없음 2025/07/31 22:40:23

똥통속에서 진주를 찾아냈을때의 그 희열이란

#54 이름없음 2025/07/31 23:16:09

언어의 양적완화 라는 표현은 정말 경탄스럽네

#55 이름없음 2025/08/01 16:55:54

코스피 지옥 가는구나

#56 이름없음 2025/08/01 18:30:39

뽀모도로 이거 좋네 15분 집중 5분 휴식에 총 4회 반복 마지막 휴식은 15분으로 하니까 아주 쾌적함

#57 이름없음 2025/08/01 22:46:17

잘하는 애들이 더 열심히 한다 이거 진리임

#58 이름없음 2025/08/01 22:49:20

파워에이드 스칼렛스톰 이거 마쉿네

#59 이름없음 2025/08/02 01:23:33

내면에 기가채드 자아를 하나 만들었음 힘들거나 엄살부리고 싶거나 해야되는데 귀찮을때마다 나와서 '오케이 열심히 하다보면 그럴수있지 근데 사내새끼면 툭툭털고 일어나야 되는거야' 를 상기시켜주는 역할임

#60 이름없음 2025/08/02 04:28:37

벌써 사흘째 이 시간에 잘까말까 고민하다가 6~7시에 잠드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 잠이 안와서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음

#61 이름없음 2025/08/02 09:25:20

카와무라 유키에겐 낭만이 있다

#62 이름없음 2025/08/03 16:20:03

이제 귀찮다, 하기싫다는 말이나 생각 안하기로 함 할수있다는 말만 하려고 ㅇㅇ

#63 이름없음 2025/08/03 16:22:06

부의 공식, 스콧 갤러웨이 한번쯤 읽어보는거 강력추천

#64 이름없음 2025/08/03 16:31:08

내 일기 보는 사람들이 뭐라도 얻어갔으면 좋겠음 그래서 나한테 느낌좋거나 감도높거나 인사이트 얻었던것들 한번씩 퍼다가 일기에 꾸준히 게시하려고 하는중 일기에 개소리만 적는데도 한둘 봐주는사람 있는게 신기하고 감사하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이랏샤이마세

#66 이름없음 2025/08/03 17:19:43

>>65 제가 일기에 적는 내용의 99%는 일회성 개소리이며 가끔가다 뱉는 욕설이나 헤이트스피치는 말의 맛을 살리거나 현생의 불만족을 우회적인 형태로 해소하려는 하남자적 언동일뿐 그렇게 대단한 악의를 갖고 하는게 아니니까 너그럽게 봐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악의없음이라는 제목을 택했으며 이름없음에 어울리는 라임으로 구성해봤는데 이렇게 풀어서 설명하니까 존나 멋없음

#67 이름없음 2025/08/03 17:28:15

비 저녁에 온다며... 방심했다 우산 없어서 건물에 갇힘

#69 이름없음 2025/08/03 17:38:34

>>68 이대남입니다

#70 이름없음 2025/08/04 04:02:53

여름에는 겨울이불 쓰지 맙시다 더워서 계속 깸

#71 이름없음 2025/08/04 05:56:34

이제보니까 나 당연한걸 당연하게 말하는 재주가 있네

#72 이름없음 2025/08/04 05:57:35

배고프다

#73 이름없음 2025/08/04 11:24:17

눈밑에 비립종이 하나 났길래 피부과 가서 빼고왔음 마취크림 발랐는데도 레이저가 꽤 따끔했다 가격도 싸고 간호사 누님들도 친절하고 굿굿굿

#74 이름없음 2025/08/04 22:46:28

수육국밥을 먹었고 내가 뜨거운걸 잘 못먹는다는 사실을 깨달음

#75 이름없음 2025/08/05 05:55:12

여름이불로 바꿨고 네시간정도 자다가 더워서 깸 에어컨 27도가 딱인듯

#76 이름없음 2025/08/05 07:57:18

확실히 요즘 좀 차분해진 느낌임 호르몬이 덜 나온다고 해야하나

#77 이름없음 2025/08/06 18:21:56

경주월드 바이럴인거 아는데도 가보고싶음

#78 이름없음 2025/08/06 19:34:08

오늘 구름 머고 초현실적으로 생겼다 아주 아름다와 그림속으로 들어온 기분임

#79 이름없음 2025/08/06 19:44:08

사진으로 남기긴 했는데 파스텔톤의 색감이랑 광활한 느낌이 안담기길래 그냥 눈으로만 감상중

#80 이름없음 2025/08/07 00:40:48

시간의 누수를 막아야해

#81 이름없음 2025/08/07 00:41:25

오케이 자러갈게요 만화 한편만 보고?

#82 이름없음 2025/08/07 11:12:19

꼭 나가기 직전에 힘들고 피곤하고 취소하고 싶더라

#84 이름없음 2025/08/07 11:30:54

>>83 머리자르러 갑니다요

#85 이름없음 2025/08/07 11:42:41
내용 값은 필수입니다.
내용 값은 필수입니다.

내용 값은 필수입니다.

#86 이름없음 2025/08/07 11:51:16

개큰모기 한마리 들어온거까진 봤는데 어딨는지 못찾겠음 3방물렸는데 코빼기도 안보임 닌 잡히면 진짜 디졌다

#87 이름없음 2025/08/08 00:13:42

거북목이랑 말린 어깨, 등, 좌우 불균형 많이 좋아졌음 스트레칭 꾸준히 해주면서 근육도 키우고 자세도 곧게 유지하려고 신경쓰다보니 승모에 힘도 안들가고 전체적인 몸의 긴장도랑 불안증세가 많이 사라짐 이제 여기다가 유산소랑 하체운동 하나정도 추가하면 되겠다

#88 이름없음 2025/08/08 00:57:42

어차피 사람은 죽는다 반드시 죽는다 그러니까 쫄지말고 하고싶은걸 하자!

#89 이름없음 2025/08/08 00:58:11

집착은 고통을 낳는다

#90 이름없음 2025/08/08 02:00:03

https://youtu.be/20VAPemjX3g?si=wLIHi_WbXB_JrGPV 나도 아직 다 안봤지만 일단 올립니다 내용이 좀 어렵긴한데 조금씩 끊어보면서 이해해가는중

#91 이름없음 2025/08/08 02:27:56

잘라했는데 gpt-5 시연중이네 이런 미친

#92 이름없음 2025/08/08 20:35:47

소신발언) 윤성빈 왜 욕먹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서른 넘게먹고 독립 못(안)하고 있는거면 좀 이상한거 맞잖아 직업 번듯하게 있는데 돈 아끼려고 부모님이랑 도란도란 사는 그런거 말고 정서적, 신체적으로 독립할 의지도 노력도 없는 애들 말하는거

#94 이름없음 2025/08/08 21:36:10

>>93 고마워 공감핑 🙌🙌🙏🙏❤️❤️🔥🔥

#95 이름없음 2025/08/08 21:59:03
다시는 어닝플을 하지 않겠습니다 살려만 주십시오

다시는 어닝플을 하지 않겠습니다 살려만 주십시오

#96 이름없음 2025/08/09 00:21:27

이상형을 정의내릴수있게 되었음 그래서 글로 적어봤는데, 다 적고보니 내가 스스로에게 요구하는(원하는) 기준이랑 상당히 겹쳐서 기분이 이상함 이런게 가치관이구나 싶었음

#97 이름없음 2025/08/09 00:25:02

다이소 르까프 메시소재 티셔츠에 중독됐음 갈때마다 집어오는중

#98 이름없음 2025/08/09 03:47:34

이 새벽에 피카츄랑 떡꼬치가 먹고싶어졌다

#99 이름없음 2025/08/09 08:22:29

또 밤을 샜느냐

#100 이름없음 2025/08/09 17:10:37

살자 제발

#101 이름없음 2025/08/09 19:26:32

바다 보고싶어졌는데 지금 갈까

#102 이름없음 2025/08/09 19:58:07

오키나와!!!!!!!!! 오키나와로 정했다

#103 이름없음 2025/08/10 20:36:33

제미나이가 추천해준 시화나래조력공원을 가보겠습니다

#104 이름없음 2025/08/10 20:53:18

ㄱㄷ 가기전에 커피우유도 마시고 휴대폰 충전도 해야댐

#106 이름없음 2025/08/10 22:04:12

>>105 일출보고 오겠슴다~

#107 이름없음 2025/08/10 23:26:25
간발의 차로 버스는 끊겼고 택시는 돈 아깝고 그냥 네시간 걷기로 했다

간발의 차로 버스는 끊겼고 택시는 돈 아깝고 그냥 네시간 걷기로 했다

#108 이름없음 2025/08/10 23:29:35

자전거 빌렸다 머리가 나빠서 몸이 고생할뻔 ㅋ

#109 이름없음 2025/08/11 06:21:48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110 이름없음 2025/08/11 23:24:28

탄단지 완벽한데 맛까지 좋은 간장계란밥 다이스키 자매품 참치마요비빔밥도 있어요

#111 이름없음 2025/08/12 02:03:12

30대 초반에 결혼하는게 정상이라는 이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왜 아무도 의구심을 품지 않는걸까?

#112 이름없음 2025/08/12 09:12:56

gs25 커피크림모찌롤 후기 먹기전에 상상했던 맛과 달라서 실망함 맛은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 재구매는 안할듯

#113 이름없음 2025/08/13 06:51:47

말끔한 신도시와 텅텅 빈 공실들 부동산 이대로 괜찮은걸까 건물은 있는데 사람이 없어

#114 이름없음 2025/08/14 09:10:07

사흘? 나흘정도 길을 잃었고 방금 막 그것을 인지, 인정함 다시 중심을 잡으려고 하는중 정신적 타격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음

#115 이름없음 2025/08/14 09:15:45

나의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회피하지 않기

#116 이름없음 2025/08/14 09:21:09

>>108 이날 결국 자전거 못타고 네시간 걸었음 반납하면 벌금내는 구역이더라고

#117 이름없음 2025/08/18 03:38:18

10일만에 운동을 했다 고작 2km 뛰었는데도 체력 딸리길래 반성의 시간을 좀 가짐 앞으로 루틴에 러닝도 추가해야겠다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우유 드링킹하고 일기쓰는중

#119 이름없음 2025/08/18 04:07:11

나노바나나 성능에 연신 감탄중

#120 이름없음 2025/08/18 04:16:03

>>118 그럼요!! 이기적 유전자 데미안 당신 인생의 이야기 플랫폼 제국의 미래 추천합니다 ^^

#121 이름없음 2025/08/19 12:49:22

진짜진짜 갖고싶은 주식들, 시장을 100% 독점하고 있고 가격 또한 부르는게 값인 회사들은 죄다 비상장이고 인터넷에 정보도 거의 안나옴 나도 같이 꿀빨고싶은데 어림도 없지... 바로 입구컷 ㅋㅋ

#122 이름없음 2025/08/19 13:48:22

티원팬이지만, 젠지의 듀로선수 눈여겨 보는중 신인인데도 상당히 안정감 있고 크랙플레이도 곧잘하는게 상당히 포텐있어보임

#123 이름없음 2025/08/19 16:14:19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기억에 남는건 딱 세개 건축, 철불, 아테나 그중에서도 건축이 가장 일품이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기억에 남는건 딱 세개 건축, 철불, 아테나 그중에서도 건축이 가장 일품이었다

#124 이름없음 2025/08/19 17:10:57

흰검흰검흰흰검흰검검흰검흰흰흰 퇴근길에 줄지은 자동차들이 일순 바둑돌로 보였다

#125 이름없음 2025/08/22 07:55:55

디카페인 커피우유 출시 부탁드립니다

#126 이름없음 2025/08/22 12:36:47

SNS는 인생의 낭비다

#127 이름없음 2025/08/23 05:57:32

이더남 이 미친새끼들 자고 일어났더니 다 말아올렸네

#128 이름없음 2025/08/23 14:54:31

나 인간 네비게이션인가 왜케 나한테 길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걸까? 허허허 근데 제대로 오신건 맞아요 친절하게 알려주는 편이긴함

#129 이름없음 2025/08/24 16:14:47

도서관에 사람 왜케많아 벌써 중간고사 시즌임?

#130 이름없음 2025/08/24 20:13:15

(돌발 상황)

#131 이름없음 2025/08/24 20:52:36
https://youtu.be/yEOLZAUUTAw?si=HWM3dpJ9V_CLr9o2 https://youtu.be/kzTfsk7F_Jk?si

https://youtu.be/yEOLZAUUTAw?si=HWM3dpJ9V_CLr9o2 https://youtu.be/kzTfsk7F_Jk?si=o3t0L8UbX5o2l2zp https://youtu.be/sid6RHWtbzU?si=E2MC238ZDhdZQ042 느낌 왔어요 느낌 옵니다

#132 이름없음 2025/08/24 21:08:54

무한성 봐야지 반드시봐야지

#133 이름없음 2025/08/25 11:30:15

칙센트미하이의 flow를 읽고 있다 인생책 중 하나가 될듯

#134 이름없음 2025/08/25 19:56:35

어쩌다보니 금욕수행중 쉽지않다 쉽지않아

#135 이름없음 2025/08/25 19:57:51

스크린타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좀 해야겠음

#136 이름없음 2025/08/25 21:01:13

중성화 수술 해가면서까지 꼭 반려동물을 키워야하나? 난 정말 모르겠다. 그래놓고 가족이다 자식이다 하는거 보면 기가 찰 노릇 누가 가족한테, 자식한테 거세를 해요;

#137 이름없음 2025/08/25 21:14:27

아 그리고 어제 소모임에서 예신 모임 구하는 글을 봤다 서로서로 결혼식 필참해서 친구역할 해주자는 취지던데 그거 보고있자니 그냥... 허허허... 요즘 하객알바도 성행한다면서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됩니까? 에휴 그래요 제 알빠가 아니긴 하죠 갈길 가겠습니다

#138 이름없음 2025/08/25 22:22:01

같이 겜할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139 이름없음 2025/08/25 23:34:51

정상회담은 보고 잘까 싶은디

#140 이름없음 2025/08/27 01:21:57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1편 호평하는 사람들만큼 나랑 결이 안맞는 부류가 또 있을까 싶다

#141 이름없음 2025/08/27 01:23:46

>>140 받고 어벤저스에 환장하는 영포티 감성 추가요

#142 이름없음 2025/08/27 01:45:13

>>140 서브스턴스 호평하는 사람들까지 묻고 더블이요

#143 이름없음 2025/08/28 20:56:24

불편해서 자세를 고쳐앉았다

#144 이름없음 2025/08/28 23:26:37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거 말고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145 이름없음 2025/09/02 12:32:40

https://youtu.be/JI2jR9VfMFk?si=fkjUVjdL6kqfCrsz 슈게이즈, 보카로이드, 늦여름!

#146 이름없음 2025/09/03 21:52:06

절대 절대 절대 포기안해

#147 이름없음 2025/09/04 00:03:56
러닝하고 와서 찬물샤워 후 쿨피스 원샷 때리기

러닝하고 와서 찬물샤워 후 쿨피스 원샷 때리기

#148 이름없음 2025/09/14 06:19:18

파라소셜리즘에 대하여

#149 이름없음 2025/10/07 19:27:02
https://youtu.be/CWZ0lTUs5Mk?si=cHitPXA9YExMn5_K

https://youtu.be/CWZ0lTUs5Mk?si=cHitPXA9YExMn5_K

#150 이름없음 2025/10/11 16:01:05

https://youtu.be/nZNrIlCU2Pg?si=-6wAHMcgB35czMBJ

#151 이름없음 2025/10/11 18:42:55

가을에 원래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나?

#152 이름없음 2025/10/27 01:42:16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frotSWSzsq_k_JJq https://youtu.be/sadcwg4mucU?si=cQHl2J5daVIrGLwc 이기적인놈. 스레딕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153 이름없음 2025/10/30 01:20:42
https://www.scimitar.capital/p/self-reflections-of-a-striver

https://www.scimitar.capital/p/self-reflections-of-a-striver

#154 이름없음 2025/11/12 16:49:02

2025 롤드컵 결승 머니그라피 토킹헤즈 오카자키 쿄코 - 헬터 스켈터

#156 이름없음 2025/11/12 20:37:56

>>155 영화 내용 전반이 너무 유치하고 위선적이고 자기연민만 가득하다고 느껴져서 재미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조커가 훨씬 더 입체적이고 좋았습니다

#157 이름없음 2025/11/17 17:01:19

신인감독 김연경 개재밌음 배구는 이런 맛이구나

#158 이름없음 2025/11/20 15:45:49

철학의 장점: 재밌다, 끝이 없음 단점: 정신병 유발함, 끝이 없다

#159 이름없음 2025/11/20 22:50:57

나노바나나2랑 제미나이3.0 미친거같음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수준이네

#160 이름없음 2025/12/04 20:24:53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 P가 저지르고 J가 수습함

#161 이름없음 2025/12/08 05:10:00
https://youtu.be/d95J8yzvjbQ?si=e6jpI6yqXMVEPo-v What a game

https://youtu.be/d95J8yzvjbQ?si=e6jpI6yqXMVEPo-v What a game

#162 이름없음 2025/12/11 00:59:25

https://youtu.be/YZRCRp61HCQ?si=BI7GmFmzDkvT-Lxa 속이 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깔깔 웃으면서 봤음

#163 이름없음 2025/12/15 00:21:03
https://youtu.be/KHocVRUlvkk?si=73XEnwbmNrAYeTxw copiumcopiumcopium

https://youtu.be/KHocVRUlvkk?si=73XEnwbmNrAYeTxw copiumcopiumcopium

#164 이름없음 2025/12/22 13:40:39

방에 홀애비 냄새 좆되네 딱 우리 작은외삼촌 피폐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는데 유전자 어디 안가노 ㅋㅋ

#165 이름없음 2025/12/22 15:16:33

지네의 딜레마가 내 글쓰기를 미치게 해

#166 이름없음 2025/12/24 04:35:25

그래 두려움이다 두려움과 불안이다 나는 그것들에 집착하고 있었나보다

#167 이름없음 2026/01/02 20:53:44

일기장에 일기만 쓰면 그만인건데, 자꾸 뭘 설명하려 드니까 일기가 안써지는거였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설명하려니까 설명이 힘들지... 근데 '잘 안다' < 이것도 웃긴 개념인게 알면 알수록 '잘 안다' 에 대한 기준이 끝없이 확장됨 그래서 내가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던 것들마저 '진짜로' 잘 아는게 맞나? 라는 의심이 생기고 하나 둘 의심하다 보면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의심으로 번져서 호접지몽, 매트릭스, 無常 이런쪽으로 자꾸 사고가 기울어버림 참 뭐랄까 내 수준에서 아직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꿈에 취한 것처럼 살아왔다? 고 표현하는게 적당한거같음 그리고 지금은 꿈에서 깬것같다고 생각하는 꿈에 살고있는 느낌임

#168 이름없음 2026/01/02 21:06:30
>>167 '설명' < 이 개념도 웃김 왜 나는 설명하려고 드는 걸까? 나의 근원에 대해 파고들어가다보면 결국 표현욕구, 인정욕구, 소통욕구,

>>167 '설명' < 이 개념도 웃김 왜 나는 설명하려고 드는 걸까? 나의 근원에 대해 파고들어가다보면 결국 표현욕구, 인정욕구, 소통욕구, ~~~ 이런쪽으로 귀결되는것 처럼 보임 결국 나도 한명의 인간이고 사회적인 동물이고 육체에 갇혀 타인과의 소통을 갈구(영원히 닿을수없음, 닿는다고 착각할뿐) 하는가봄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부정적이고 허무하니까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갈래 아 머리아파 호모 사피엔스의 뇌로 우주를 이해하려 드는건 머리가 아프다 그냥 사냥하고 섹스하고 맛있는거 먹고 꿀잠 때리면 행복할텐데 타인과 관계 맺으며 사는 1인칭 게임 but 구조를 해부해보면 타인의 선택에는 관여가(가능한것처럼 보이는데) 불가능한 자폐적인 게임 그리고 이에 대해 인공지능에게 질문하고 그 답변을 그대로 긁어오는것으로 글을 마무리하는 사고의 점진적 위탁까지...

#169 이름없음 2026/01/02 21:25:28

영화 택시드라이버가 그렇게 명작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어제 각잡고 봤는데 그냥 그랬음 별점으로 따지면 3.5~4점 정도? 근데 내 영화력이 쓰레기라 그런걸수도 있음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랑 영화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맛이 우러나오는 영화인지도 모르겠다 잘만든 영화같기는 함 와닿는 부분도 몇개 있었고

#170 이름없음 2026/01/02 22:32:50

인간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존나게 고민을 해봤는데, 결국 귀결되는 포인트가 사랑과 믿음임 그리고 바로 다음 스텝이 설득

#171 이름없음 2026/01/05 00:58:51

지식의 심연을 자꾸만 들여다보게된다

#172 이름없음 2026/01/15 01:21:30
비관적으로 맞을바에야, 낙관적으로 틀리고싶다

비관적으로 맞을바에야, 낙관적으로 틀리고싶다

#173 이름없음 2026/01/20 06:00:47

>>168 다시 생각해보니 영원히 닿을수없다는건 심한 논리적 비약인듯 에너지or파동의 형태로 가서 닿기야 닿겠지

#174 이름없음 2026/02/13 01:23:15

EYES WIDE SHUT

#175 이름없음 2026/02/14 17:18:44

나 데모크리토스 좋아하네

#176 이름없음 2026/02/20 19:26:57

우린 정말 신기한 순간에 태어난걸지도 모르겠다

#177 이름없음 2026/03/04 07:05:32

세상에 유대인만큼 예수를 싫어하는 민족은 없다

#178 이름없음 2026/03/04 07:32:31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공통점: 각각 석유 매장량 1위, 4위 국가 그들의 최대 고객은? 중국 참수작전의 본질은 중국 숨통 조이기

#179 이름없음 2026/03/05 00:29:26

세상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깨달음 시뮬레이터가 아닐까?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180 이름없음 2026/03/05 00:36:47

이제 최적화는 인공지능이 더 잘해

#181 이름없음 2026/03/05 09:04:56

사람은 참 감정적인 동물이다

#182 이름없음 2026/03/06 00:18:18

답은 나도 알아 용기가 없는거지

#183 이름없음 2026/03/09 06:54:02

>>180 인간은 그럼... 인공지능 발사대야? 사실 그게 모든 생명체의 숙명일지도

#184 이름없음 2026/03/09 07:43:23

굽네 볼케이노랑 마그마소스 개발한 사람한테 노벨상 주고싶다

#185 이름없음 2026/03/10 04:46:44

윤석열의 계엄령 덕분에 정치, 역사, 종교, 법, 학문 등등 정말 단시간에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을수있었음 그 점에 있어서는 참 감사하는 부분이다

#186 이름없음 2026/03/16 10:10:23

낙원 알파테스트 5일간 정신없이 즐겼음

#187 이름없음 2026/03/26 00:54:53

타츠키도 에반게리온 엔딩이랑 똑같이 가는구나 그래 결국 섹스지 뭐... ㅋㅋ

#188 이름없음 2026/04/03 20:51:05
https://youtu.be/hZWCgtEhJCY?si=aK9hgtQdXU5-zVRS https://youtu.be/G1QjyskJ9jw?si

https://youtu.be/hZWCgtEhJCY?si=aK9hgtQdXU5-zVRS https://youtu.be/G1QjyskJ9jw?si=SwVveGuwRMugvuFO 기분 째즈네

#189 이름없음 2026/04/08 07:17:35

Mythos 써보고 싶다 해킹을 얼마나 잘하길래...

#190 이름없음 2026/04/11 13:22:37

인생은 유한하기에 더 소중하지요

#191 이름없음 2026/04/11 14:05:30

멋대로 상상하고 멋대로 실망하고 멋대로 빨고 멋대로 까고

#192 이름없음 2026/05/09 11:03:29

대 AI 시대에 갑자기 UFO 공개를 해버리면... 이걸 어케 믿으라는건지 모르겠다 걍 얼탱이가 없네 https://www.dvidshub.net/video/1006088/dow-uap-pr38-unresolved-uap-report-middle-east-2013 생긴거 ㅅㅂ 진짜 구라치지마 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6/05/29 21:56:33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서, 약 9달 정도의 디톡스 과정을 거쳤다 까먹기 전에, 내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194 이름없음 2026/06/06 01:42:49

좌/우 및 투표결과를 떠나서, 민주주의 근간을 이루는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됐는데 은근슬쩍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정부 꼬라지가 구역질이 난다 어차피 국민은 개돼지니까 입 싹 닫고 넘어가면 된다 이건가? 참정권 박탈할거면 투표는 왜 하는거고 선관위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집단인가? 아이돌 응원봉들고 시위하던 자칭 민주투사 분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지금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야 할 때가 아닌가? 내 한표는 소중하고 남의 한표는 좆까라 이건가? 위선과 선민의식으로 점철된, 보여주기식 집회였고 시위였음을 스스로 방증하지 않았으면 한다

#195 이름없음 2026/06/09 10:09:27

선지자는 규탄받기 마련이다 그것은 인류사의 유구한 전통

#196 이름없음 2026/06/12 13:02:12

오현규 침투 개맛있네 원샷원킬 제대로 골잡이구만

#197 이름없음 2026/06/13 19:36:44

요즘드는생각1 정신과 약을 무슨 감기약 맹키로 아무렇지 않게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같음 뇌랑 호르몬에 직접적으로 때려박는 약물은 기본적으로 위험하고, 심지어 기전이 완전히 밝혀진것도 아니고, 장기복용시 우려되는 부작용들도 다양한데 말이다. 환청 or 환시에 시달리거나, 심각한 수준의 정신질환도 아닌데 굳이...? 라는게 내 생각 아 물론 우울증 방치하라거나, 기타 정신질환을 의지와 노오력으로 극복할수있다! 이런뜻으로 말한건 아닌데, 그래도 나는 몸보다 정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가능하면 약보다는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식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198 이름없음 2026/06/14 21:35:13

Anthropic은 묘하게 선민의식 같은 게 있어서, 늘 자신들이 AI를 인류 문명에 도입하는 선지자라고 생각하며 대중을 계몽하려 듭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Anthropic이 상장을 위해 애쓰는 중요한 시기에 오히려 제 꾀에 넘어가 버리고 말았죠. 원래 Anthropic은 '안전(safety)'을 내세워 정당성을 얻으려 했지만, 결국 그 '안전'이 규제의 빌미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치 중세 시대 교권과 왕권의 충돌을 AI 버전으로 복각한 것 같습니다. A사(Anthropic)가 고생고생해서 신학 체계를 구축해 놓았더니, 결국 신권은 국왕에게 접수당하고 서사의 주도권마저 통째로 빼앗겨버린 셈입니다. OpenAI는 안전 문제에 있어서 훨씬 조용한 편입니다. ChatGPT의 안전장치(safeguard)도 어처구니없을 때가 있지만, Anthropic처럼 온갖 호들갑을 떨며 떠벌리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AI 모델이 수출 통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선례가 열리면 AI 업계 전체가 패닉에 빠질 것입니다. 이제 '안전'이 곧 규제 리스크를 의미한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된 것이죠. 제 생각에 A사는 '공산주의의 매력'을 겪어본 적이 없어서, 이제 정부의 통제를 받게 되니 비로소 매운맛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삼권분립이 미국인들을 너무 잘 보호해 준 탓에, 많은 미국의 기술 엘리트들은 행정 권력의 원초적 형태를 피부로 겪어본 경험이 부족하고 '공산주의의 은총'을 입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평소에 보는 것은 헌법, 법원, 언론, 의회, 그리고 업계의 로비에 의해 유순해진 권력뿐입니다. 그래서 권력이란 원래부터 말이 통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게 된 겁니다. 마치 숏폼 영상이 현실의 여성이 아닌, 남자들이 상상 속에서 그리는 여성상에 영합하는 것과 같습니다. Anthropic이 상상하는 정부도 온화하고, 이성적이며, 기술 전문가를 우러러보고, '올바른 안전 이념'에 기꺼이 감화될 준비가 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숏폼 영상 속의 '여성'은 현실에 존재하는 주체라기보다는 남성의 욕망이 투영된 캐릭터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정하고, 남성을 우러러보며, 선을 지킬 줄 알고, 남성의 질서에 진정으로 도전하지 않는 존재 말이죠. Anthropic이 상상한 정부도 이와 비슷합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정부는 폭력, 국경, 군수, 정보, 수출 통제 권력을 실제로 쥐고 있는 무자비한 '주권 기계'가 아니라, 얌전히 앉아서 'AI 안전 세미나(AI safety seminar)'를 경청하는 이성적인 관객일 뿐인 것입니다.

#199 이름없음 2026/06/14 21:38:42

>>198 출처는 @DeepKlee 공산주의를 피부로 겪었기에 우러나오는 따거의 통찰력 예술이다 예술

#200 이름없음 2026/06/17 22:30:55

사랑에 대한, 거대한 수요와 쏟아져 나오는 픽셀들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우리

#202 이름없음 2026/06/18 10:37:23

매실청 물에 타서 마시니까 진짜 개꿀맛이네 샤라웃 투 할머니

#203 이름없음 2026/06/19 03:16:51

과거에서 거두고 현재에 심어서 미래에 피우는 것

#204 이름없음 2026/06/19 04:27:34

밑빠진 독을 채우려거든 바다에 던져 넣어라

#205 이름없음 2026/06/19 05:41:55

님들 우즈벡 VS 콜롬비아 KBS 버전으로 봐보셈 종니재밌음 블루록인줄 ㅋㅋ

#206 이름없음 2026/06/19 08:34:33

오버워치 출시 10주년이라고? 진짜 구라같다 제발 구라라고 해줘 말이 안되잖아 시간이 이렇게 빠를리가 없잖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207 이름없음 2026/06/19 12:05:04

손흥민 왜자꾸 톱으로 쓰냐 윙에 넣으라고 제발

#208 이름없음 2026/06/21 14:57:51

튀니지 멘탈 나간거 감안하더라도 걍 일본 ㅈㄴ 잘한다 패스가 다르네

#209 이름없음 2026/06/22 14:55:15

이제 결혼(2세)생각 있는 젊은 애들은 20대 초반에 서로 연애경험도 자산축적도 0인 상태로 시작하는게 유행할거라고 감히 예측해봄 딱 10년전에 탈코르셋이니 꾸밈노동이니 이지랄했던 페미들 혼기차니까 지능순으로 탈출해서 다시 코르셋조이고 혼인시장 뛰어드는데 이미 갈사람은 싹다 간 상태라 악성재고끼리 물고뜯는게 현실이니까

#210 이름없음 2026/06/22 15:04:07

>>209 근데 동시에 어떤 생각도 하냐면 인공지능의 발전이 너무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져서 연애/결혼/출산 이런 개념 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름

#211 이름없음 2026/06/23 01:31:37

매실이 매화나무 열매라는 뜻이구나 첨 알았음

#212 이름없음 2026/06/25 08:30:51

고통받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도울수있을까

#213 이름없음 2026/06/25 09:09:12

어떤 진실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가혹하다 그렇지만 언제까지고 거짓말을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214 이름없음 2026/06/26 11:01:07

머리털나고 이렇게 시원한 6월은 처음인듯 쾌적하고 기분좋은 여름이 가능한거였구나

#215 이름없음 2026/06/29 07:23:51

품위증명 존나 재밌고 이온킥 존나 맛있음

#216 이름없음 2026/07/02 16:55:58

이번 월드컵 재밌다

#217 이름없음 2026/07/03 18:55:36

블루록 같이보기 이날만을 기다려ㅆ다 존버는 승리한다

#218 이름없음 2026/07/07 07:46:13

한국이 아니라 小중국이네

#219 이름없음 2026/07/07 18:11:17

매일매일이 고점 갱신이구나 목놓아 외쳐본다 개 재 명 나라 찢는거 하나는 진짜 이거이거 bb ㅋㅋ

#220 이름없음 2026/07/07 18:45:35

서울 강남 노른자땅에 자가 1채씩 있는 강남좌파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면서 자칭타칭 서민이라는 분들이 민주당 계속 뽑아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신기함 민주당만큼 서민들 사다리 뻥뻥 걷어차기에 진심인 정당을 못봤는데...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에 부동산 폭등이라는건 결국 본인들이 평생 번 돈 녹아내려서 휴짓조각 되는중인건데 그것도 모르고 지들끼리 잼파파 대통령됐다고 환호하는게 ㄹㅇ 기괴함 결과는 1년만에 역대최고 집값 상승 ㅋㅋ 이래놓고 왜 평생 일만했는데 가난해졌냐면서 남탓 시전하는것까지가 패턴임

#221 이름없음 2026/07/09 04:10:47

>>220 그럼에도 그들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다 결과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으니까 말이다

#222 이름없음 2026/07/12 01:26:34

나도 그저 흘러가는대로 일기를 쓰고 싶구나 그렇게 썼던때가 언제였는지 까마득허이 쫓고 쫓기는 나와 게으름과 부끄러움

#223 이름없음 2026/07/12 01:39:23

활활 불타던 열정은 다 어디로 갔을꼬 다시 한번 느끼고싶어

#224 이름없음 2026/07/12 15:25:58

와 날씨 씨발 욕이 바로 나오는 날씨네 줄여서 날씨발

#225 이름없음 2026/07/13 12:48:48

gpt 5.6 sol을 쓰면서 드는 생각: AGI

#226 이름없음 2026/07/13 12:55:41

인간 그 자체가 병목인 세상 더이상 인공지능이 뱉는 결과를 이해할수조차없는 세상 이번년도 말이면 격차가 어느정도로 벌어질지 감도 안옴

#227 이름없음 2026/07/13 22:12:00

설거지 귀찮을때 먹는 뽀글이 최고 맛있게 먹는 팁은 물을 적게 넣어야함 봉지의 30~40% 정도로 해야 간이 딱맞음 절반 넣으면 밍밍해

#228 이름없음 2026/07/13 23:03:48

인스타 릴스 재밌네

#229 이름없음 2026/07/14 01:18:41

인간은 생존과 번식 이 두가지 본능에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강하게 사로잡혀 있음을 기억해야함 이것만 명심해도 타인의 심리 5할은 읽어낼수가 있다

#230 이름없음 2026/07/14 01:23:19

왜 번식을 하는걸까? 그것은 인간이 영속할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에는 자가수리 시스템이 탑재되어있지만, 자가수리 시스템이 망가지면 그건 누가 수리할건데? 결국 시간이 갈수록 인간의 세포복제 싸이클은 무너져간다 자신의 육체가 사라지기전에 이성을 만나서 유전자를 반반섞은 새로운 개체를 탄생시키는것 나는 죽어 없어지지만 내 설계도의 반쪽을 이어받은 내 자식이 세상을 대신 살아가는것 그것이 번식의 본질이 아닐까

#231 이름없음 2026/07/14 03:38:38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자신을 아껴주기를 바란다 정말정말 진심으로

#232 이름없음 2026/07/14 17:59:52

우중충한 날씨 덕에 오가는 사람도 적고 바람은 시원하고 냇물은 졸졸 흐르는게 눈만 감아도 명상이 될것같은 이 기분

#233 이름없음 2026/07/14 18:35:41

>>232 을 느끼려했으나 어느새 모여든 모기떼로 인해 ㅌㅌ

#234 이름없음 2026/07/18 01:15:39

https://youtu.be/3z-IDElDmcM?si=HSPjPzh0GkHwyr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