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졸라 복닥복닥하고 삶의 질 바닥인데 서울 사는 인간들은 그게 이미 너무나 당연해서 모르고 삶 ㄹㅇ 서울촌놈 소리 나오는 인간들 많음 교통체증 개같아서 차몰고 편하게 못다님 도로나가면 정신병자들이 차끌고 다니면서 민폐끼쳐서 신경 곤두세우고 다녀야됨 그리고 음식이 대체로 '달아'. 대다수는 모르고 그냥 삶 이게 최고고 최선이겠거니 하고 서울은 집만 보유한 채로 서울촌놈들한테 세놓고 쾌적한 다른 지역 사는게 최고
서울 개 족같은점
좀 딴 얘기지만 서울 인프라랑 시설, 복지 이런것들 반의 반만이라도 지방으로 옮겨지면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될거 같음 ㅠㅠ 이제 거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서울민국
말 버벅이는 습관 있는데 서울에서 꼽주는걸 타지역에서는 한번도 못겪어봤음 심지어 내가 손님인데 직원이 꼽줘
ㄹㅇ 내 꿈임ㅋㅋㅋ 서울에는 집만 보유하고 쾌적한 타지역에서 살기
나도 팝업스토어 이런거 필요없으니까 사람 없는곳 (가급적이면 산 옆) 에서 살고싶어ㅋㅋㅅㅂ 서울탈출하려고 지방쪽 공기업 일자리 알아보는중임
근데 인프라가 넘사벽임 그냥...대체재가 없음 칼들고 살라고 협박함 그냥 아오
>>3 그렇게 서울에서 꼽 먹어본 게 몇 번이야?
음식이 달다는 거 진짜 ㅇㅈ
>>7 1주일동안 3번 쇼핑갔는데 3번 다 꼽먹음 한명은 나한테 반말로 그러더라 나이도 어린 사람이
서울사람인데 음식 단건 잘모르겠다…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은 확실히 느끼긴 하더라
>>9 대체 뭐라고 꼽을 줌???
음식이 달아???? 난 충청도 살다가 서초구 산지 2년쯤 됐는데 음식이 대체로 달다는걸 처음 들어봤네 나도 느껴본적 없고 되게 신기하다
>>11 잠시 혼자 둘러보겠다고 했더니 "뭘 혼자 둘러본다는 거지ㅋ" 이러면서 계속 쫒아오던데
>>13 헐 반말로 했어? 기분 나빴겠다;
나 전라도 사람인데 서울 백반 맛집 유명한 곳 갔다가 엥 왤케 다 슴슴하냐 하고 옴ㅋㅋㅋㅋ 하도 전라도 입맛이라 그런가봄 후로는 서울에선 백반 기대안하고 양식같은 거 먹음 (내 입맛 기준임)
차 문화는 부산이 더...
그리고 삶의 질은 과도한 경쟁과 높은 집값 때문에 낮게 나오는거지 다른 부분은 지방이라고 얼마나 나을지
>>16 ㄹㅇ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부모님들이 교통지도하고 애들도 건너는데 무시하고 막 휙휙 지나감;; 안비키면 쳐버릴 것처럼;; 그러다 어떤차가 멈춰줬는데 뒤에서 경적질하면서 꼽줌;;; 앞놈이고 뒷놈이고 다 미친새낀줄 알았음 신호등 없는 곳이라 보행자 우선인데도 저 지랄했음
>>17 꽉끼는 인구가 얼마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지 모르는구나 서울촌놈이야?
>>19 홍콩에 비하면 서울이 양반인데? 필리핀하고 방글라데시하고 인도하고도? 그렇게 툭하면 지역 하나하나 가지고 인신공격 하고 사니까 인생이 더 복잡하고 힘들어지는거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