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스킬 해봄

괴담 2025/07/13 17:05:14

#1 이름없음 2025/07/13 17:05:14

며칠전에 금이간 ㅎㄴㅇ ㄷㄱ의 ㅂ 해봤음 아직까지는 부작용같은건 없던데 부작용 한번에 오려나

#2 이름없음 2025/07/14 08:00:13

글자스킬 개오랜만이다

#3 이름없음 2025/07/14 10:36:08

헐 후기 알려줘

#4 이름없음 2025/07/14 14:30:15

후기 부탁 궁금하다

#5 이름없음 2025/07/24 09:52:41

>>3 >>4 효과나 부작용 하나도 없었어. 그래서 다시 한번 해보려고

#6 이름없음 2025/07/27 23:46:51

.

#7 이름없음 2025/08/12 10:41:17

헐 후기좀

#8 이름없음 2025/08/12 10:41:37

나 이거하다 죽을뻔했는데 … 개무서워서 못함 이제

#9 이름없음 2025/08/29 10:30:05

>>7 이번에도 효과 없었어..

#10 이름없음 2025/09/07 16:14:38

햐얀종이에 하얀 잉크? 하얀펜 매직같은걸로 글자 ㄱㅇㄱㅎㄴ 그거 띄어쓰기 전혀없이 쓰고 지갑이나 소중한 물건에 넣어둔거 맞아? 근데 ㄱㅇㄱㅎㄴ이거는진짜… 환청들리고 ex) ㅇㅇ야 , 야 이런식으로 그 외엔 다른 환청 없음 (나 정신 건강함…) 동생한테 반말뭔데 아 왜자꾸불러 이랬는데 안불렀다함… 집에 혼자있을때도 들림 사람 미침… 이게 부르는 텀도 아 내가 잘못들었나?하고 안정될때쯤 “ㅇㅇ야“,야 이러니까 진짜 개무서움 ㅠㅠㅠㅠㅠ 좀 텀이있음.. 쨋든 식은땀나고 머리아파서 골골거리다 몸쑤시고.. 그날 저녁에 갑자기 아빠 얼굴빛이진짜 노란색…? 황달 너무심해서 하루아침에저런다고? 이러고 병원 데려갔는데 (병원 안간다고 버티심..) 근데 장기쪽 아니 건강했는데 갑자기 출혈, 빵꾸…?뚫렸다했나 쨋든 문제생겨서 병원에서 조금만 늦게오셨으면 사망이라함 ㅠㅠㅠ 개놀램진짜.. 결국 입원행 ,,하 아니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절묘함 새벽에 나 죽을뻔했는데 엄마가 흔들어서 살았어… 그런데도 몸은 누구한테 맞은거마냥 쑤시고 목소리는 나와서 엄마한테 종이찢으라고 난리침 …;;;; 그래서 종이도 내가 아니라 책상위에 지갑안에 놓어둔거라 엄마가 그거 찢음 ㅠㅠㅠㅠ 울면섴.. 엄마 저기지갑에 종이 있다고 하얀종이 .. 제발 찢어달라고 발악함 엄마 영문도모르고 찢고 개욕함 … 아 현타오넼 엄마한테 욕먹고 ㅠㅠ 종이 찢으니까 괜찮아지는게 개소름 아빠 피주사없었음진짜… 근데 찢어서그런지 뭔지 퇴원하셨고 나도 살았어 환청도 이제 아예 안들림 이제 살맛난다고 다신 안할듯 개무섭네진짜 ㅠㅠㅠㅠㅠ소원이루겠다고 개고생함

#11 이름없음 2025/09/07 21:25:25

지금은 어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