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점사 봐줄게

심리 2025/07/15 13:43:36

#1 이름없음 2025/07/15 13:43:36

생년월일하고 생시하고 음양력 포함해서 성별하고 말해줘 그래야 답해줄수 있고 보는 즉시 답변 해줄게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줄게 자신의 장단점 알고싶으면 장단점 봐달라고 말해줘

#3 이름없음 2025/07/15 14:04:47

>>2 ㅋㅋ 복채 있으면 좋지 그런데 난 무관이라 홍보해서 자리 마련해주면 좋아 뭐 복채 주면 개꿀 잠시 기다려봐 봐줄게 복채주면 더 자세히 봐줄수 있지. 근데 지금도 자세히 봐주는거긴한데 약간 디테일하게 운명론 같이?ㅋㅋ

#4 이름없음 2025/07/15 14:13:23

>>2 자존심이 쌔구나 생각 안하고 노빠꾸로 마음가는데로 행동하고 실전파야 행동대장같으나 일을 할때는 결단력이 떨어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보고있어서 추진력이 떨어져 소심해져 이럴땐 고독 가능성 다분하고 이상하게 직업관련 대인간계에서 내가 뺏는거 아니면 뺏겨. 어유야 아버지가 성장에 조언을 많이주거나 아버지를 통하여 깨닫는게 많았을수 있어 돌아가시지 않게 잘보는게 좋겠어. 어머니는 보수적이고 집에오면 녹초가 되겠는걸 오늘 뭔 일 있었어? 멘탈이 고추바사삭만큼 갈려있는데. 어머니 때문이 아니면 한 여자가 있어 그 여자가 짜증나 이겠지?

#5 이름없음 2025/07/15 14:16:44

>>2 소화기계통 주의하고 생리불순이나 위 윗몸 식도 근육 빈헐 당뇨 조심해 직업으로는 말 잘하겠는데 교육이나 연구원 또는 분석 등 기술직이나 기자 편집자도 좋아. 좀 말랐겠는걸? 잘먹고 다녀야 겠어.. 그렇다고 돼지 되진 말고

#7 이름없음 2025/07/15 14:27:41

>>6 휴학하더라도 목적을 만들고 계획을 세워야지 아무것도 안하면 잉여인간이야 이 기간에 자격증을 따던 인턴십을 하던 취업시기는 준비한 만큼 따르는거야 졸업시기가 되겠지. 너는 정신적인 만족감을 중요하게 생각할거야 틀리는 사주 너무 많은것도 알거고. 너는 비옥한 땅에 뿌리내린 뿌리채소 같으나 디지몬 처럼 진화해서 나무로 변해서 꽃피우려는 경향이 있어 현실적인 제약보다 내면의 소리가 정답이 너에겐 영양제가 될거야.

#9 이름없음 2025/07/15 14:32:26

>>6 봤으면 생년월일시 지워줘 캡쳐해서 지랄하는 인생 나락인 애들 나올수 있어.

#13 이름없음 2025/07/15 14:46:17

드럽게 바쁘고 생각은 많고 공부는 안되고 표현력은 약해서 강한 압박을 당하면 목표에 대한 대처 불불능 내가 선택하는 의견은 너무 안되고 통제 받는 직장 그래도 굴하지 않고 밀고 나가려는 고집이 있고 그 고집속에는 망신당하거나 스포라이트 받거나가 정답 너하기에 따라 달렸어 안정을 가지고 싶으나 현실적인 이해가 부족하여 지적인 성장이나 안정을 추구하는데 방해가 되서 주위에 필요없는 인간들 갈아없는게 필요함. 카톡부터? SNS또한? 사회생활에서 규율만 잘 지키면 중간은 가고 인간관계에서 고독이 있을수 있으나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주는 친구가 필요 결혼시기라.. 너가 3년간 만날 남자중에 아 이남자다 이 남자랑은 궁합 괜찮겠어 하는 남자가 바로 니 남자야 2028는이 유력해보여. 그때 좋은 남자가 들어올거라고 보여 그런데 니가 2027년에 확신했다면 그로 가는것도 고려해보는게 좋아 사주가 모든걸 말해주는걸 알아야 해 때론 니가 생각하고 선택할때가 필요해 그걸 못하면 넌 잉여인간으로 살아갈거야 준비 됐니?

#15 이름없음 2025/07/15 14:50:19

>>10 내가 네이버 지식인 하는데 내가 확인해보면 답변 단거 ai 거짓답변 투성인데 거기에 아 마자요~ 이러고 있더라 그거 꼴사나와서 봐주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네이버 지식인에서 비슷한척 하지만 다 틀린 거짓답변이나 존나 뻔한 바보같은 한줄 답변 밖에 없더라 잘 될거예요.. 이런거 한심하더라 사람들이 왜 다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어. 귀인이 있어서 잘보는지 모르지만 사주 보는법 알아도 딱히 재능 없으면 남의 삶 갈가 먹는 식충이 밖에 안돼

#16 이름없음 2025/07/15 14:53:42

>>14 그거는 좀 답변하기 애매하다 궁합일을 봐줘야 하는데 합궁일을 봐줘야해 전체적으로 봐줘야 하는데 물론 그렇게 임신사례 꽤 있지만 손이 많이 가.. 손이가요 손이가 키보드에 손이가

#19 이름없음 2025/07/15 15:01:23

>>17 8월 9일 오전 1~3시에 합궁해봐 그냥 8월에 감이 좋은날에 합궁시도해봐 1~3시에

#22 이름없음 2025/07/15 15:11:17

>>18 인생 다산거 같은 기분이니? 생각이 많아서 겉으로는 폰만보고 상대방 눈치 안보겠네. 아이디어는 샘솟는데 실천력 부족하고 오지러퍼 아님 직설적인 말빨 필터링 없고 너가 아니라 나는 안돼 유형이지만 지금은 공부가 안되니? 무인성이라 2028년에 인성 들어오는데 그때까지 사회생활 ㄱㄱ? 너한텐 꾸준함 부족하고 감정기복과 예민함으로 인해서 졸라 소극적이고 비판적일수 있어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게 필요해서 빡세게 사회생활하던가 공부해야해 안그럼 잉여인간

#23 이름없음 2025/07/15 15:11:49

>>20 괞찮아.

#25 이름없음 2025/07/15 15:13:52

>>21 응 맞아 실수로 타켓징 지정 못했어.

#28 이름없음 2025/07/15 15:21:30

>>12 씹혔어. 못봤어 성과지상적이고 책임회피유형이네. 멘탈이 약하겠네. 완강한 고집에 망상이 있을수 있고 자신의 주체를 듣지 못하면 시작을 못하는 유형으로 시작마려울수 있겠네 인내를 좀 기르면 좋고 노력하면 결실이 따라올거야 추진력과 카리스마가 있고 우선 외모가 이뻐.. 직장에서도 자신감 뿜뿜 집에서도 뿜뿜 외국 나가도 뿜뿜 그런데 대인관계에서 아 이거 마저? 이쁘니까 맞다고 해줄게..다음달에 취업해도 좋을거야 특징 힘들어서 제뿔에 지칠수는 있어 틈틈히 몸관리 해줘야해 인그러면 너 미모로 널 도와줄 사람들을 옆에 둬. 미인계 가자.

#29 이름없음 2025/07/15 15:25:50

>>27 올치 그렇게 니 인생은 니가 결정하는거야 사주팔자가 정해주는게 아니야

#32 이름없음 2025/07/15 15:34:42

>>26 장점으로는 책임감이 띄어나고 차분함과 정보력 자기관리 엄격해서 목표달성률 높고 사회적응력 좋고 독립심 있어서 주관이 뚜렸함 단점으로 고집쟁이에 표현을 어려워하고 감정 드러내는데 익숙치 않아 표정이 딱딱할수 있어 내면의 갈등이 있어 현실적인 부분과 이상적인 부분에서 우울하고 답답하고 지나친 자리 의존성이 있어서 잘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지나친 의존성이 있고 그런사람이 있을리 없겠지? 연애운은 음..음.. 수기운이 없어서 쥐띠나 돼지띠 이성이 좋고 너처럼 딱딱 행동 못하는 그런 남자는 별로겠지? 그런 너의 반대를 찾아봐.

#33 이름없음 2025/07/15 15:35:23

>>31 나도 받고 싶다.. 내 카톡이라고 적을까?

#34 이름없음 2025/07/15 15:38:10

-------------------------------------여기까지 나 다른거 하자

#36 이름없음 2025/07/15 16:03:11

>>35 몇시?

#38 이름없음 2025/07/15 16:13:33

>>10 독학으로 5개월정도 됐고 나는 0개월차부터 사람들 봐주고 다녔어. 사주보는건 볼줄 안다고 나대는건 그냥 식충이가 붙어서 돈뜯고 엉터리 사주 봐주는거랑 같아. 이런 영역은 볼줄 안다고 나대면서 보면 결국 다 틀리는 영역이야. 재능이 허락한 사람들이 봐야 좀 맞다고 할수 있지 티비 같은데서 많이 봤을듯 한데 죽을 고비 많이 넘긴 사람들 큰 귀인이 있는데 죽음의 기운이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본다고 할수 있어. 아까도 말했듯이 네이버 지식인에 너무 틀려서 그거 말해주려고 했는데 개선이 안되고 사주에 너무 맹신하고 운명탓 조상탓 자신은 무당할 팔자인가 이러는 사람들 다 정신병이야 사주라는 영역이 함부로 쉽게 접근하려고 하면 그렇게 정신병 걸려서 끝내 죽을때까지 사주 찾고 그럴팔자들이야 그래서 사주는 중요한 선택 아니면 그냥 안보는게 나은거지.

#39 이름없음 2025/07/15 16:14:49

.

#41 이름없음 2025/07/15 16:34:37

>>40 내년에 결혼 고민할 가능성 결혼이야기 오고가고 2027년에 할거 같아 꿈과 목표는 있으나 행동하지 않니? 주기주장이 강하고 얼굴은 이쁘겠네 낮선곳에 가면 안전 불감증이 생기겠는데? 환경에서 쨋긴게 좀 많겠어 안뺏기려면 배운걸 써먹어야 하는데 엄마하고 유대가 깊고 정신적인 영향도 받겠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아 끈임없이 배우고 싶은데 실천이 안돼. 금기운의 남자를 만나야겠어 원숭이띠나 닭뛰나 너한테 딱부러게 명령하고 자기 할거 실천하는 그런 남자 맡은바 책임감 있어서 법률 교육 공직 행정 상담 쪽 도전해봐. 아무것도 갖춘게 없다면 할수 있는거라도 해봐 비장이나 위장등 소화기 계통이나 심혈관 질환 신경계질환 조심하는게 좋겠어

#43 이름없음 2025/07/15 16:43:38

>>40 심리나 타로 공부해도 나쁘진 않아. 기도하면 정신적인 에너지를 사용할수 있는 사주야 지혜롭게 말빨로 가는게 제일좋아 넌 행동력이 결여되서 말을 너무 안해서 문제 말좀 해 말을 하란말이야 그럼 잘 될거야

#44 이름없음 2025/07/15 16:45:10

>>42 넌 고민이 뭔데

#46 이름없음 2025/07/15 17:06:38

>>45 생각이 깊지만 늘상 실천력이 없고 대인관계에서 돈빌려주면 못받기 일수이고 돈 버는것도 들쑥날쑥 현실적인 문제로 목표에 대한 포기가 있을수도 있고 동성 형제가 날 부끄럽고 민망하게 만들어서 미우새이고 엄마가 보수적이고 아빠가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고 대인관계에서 막히는게 많겠어 돈돈돈.. 정신적으로 헛개 보이고 망상이나 꿈을 자주 꾸겠어 우선 너좀 꾸미고 다니는게 좋겠는걸 윗사람한에 알랑방구를 잘 떨어서 니 편으로 만들어 말을 열심히 해야해.

#47 이름없음 2025/07/15 17:07:31

>>45 말로 사람을 잘 구슬려서 풀리도록 노력해할 팔자야

#50 이름없음 2025/07/15 17:28:05

>>48 겉으론 착한 척 하지만 속은 시커먼 고집불통이네? 뭐 끈기 인내심 있다고 하는데 그냥 한번 물면 안 놓는 또라이 기질이란 소리야. 촉 좋다고? 그래 누구 뒷담 까는 건 기가 막히게 잘 맞추겠네. 주변 사람들 편하게 해준다고? 그거 다 네 이미지 관리 아니냐? 엄마랑은 진짜 애증 관계 아니냐?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짜증 나고. 간섭 심하다고 징징거려도 사실 너도 엄마 없으면 불안해할 타입이야. 배우자한테 헌신? 나중엔 지쳐서 네 발로 도망갈 수도 있어. 너무 잘해주려다 호구 잡히지 마라. 자식한테 애착? 그래 나중엔 자식한테 네 인생 걸겠다고 할 수도 있지 뭐. 공부는 아는데 뭐하러 해 보면 다 안다고 하다 공부 안하다가 나중에 공부할팔자 고민이 좀 많은 타입 연애는 개똥같은 스타일로 한번 사랑하면 집착과 뒤끗이 심해서 늦게 결혼할 팔자 같아보이는데 돈 벌고 싶으면 직업과 재물에 욕심 부리지말고 제태크 하지말고 적금으로 남 가르치거나 상담하거나 예술 같은거 해도 꼬박꼬박 소박하게 벌거야 심장이나 혈압 눈 조심해라 스트레스는 만병을 부른다 감정표현 연습좀 하고 살고 게으르고 철없는 사과와 소중한 것들을 앗아갈수 있어 아빠와 사이가 좋겠네 말랐겠네 많이좀 먹어

#51 이름없음 2025/07/15 17:33:44

>>49 인성이라는 게 원래 좋은 기운이지만, 너무 과하면 독이 될 수도 있거든. 네 사주는 인성이 강한 편이니까, 위에 말한 점들을 한번 되짚어 보면서 조절하려고 노력해 봐. 그럼 훨씬 더 균형 잡힌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야.

#53 이름없음 2025/07/15 18:06:18

>>52 오전 1시? 오후 1시?

#55 이름없음 2025/07/15 18:19:14

일 하겠다고 맘먹으면 똑순이 끈기 있고 은근한 리더쉽으로 주변을 이끌고 촉이 좋아 남들이 못보는걸 미리 알아채 상대의 장단점? 좀 무뚝뚝해 보여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나 고집이 있어서 한번 뽑은건 진행하려고 하고 속마음을 표현 안해서 혼자 끙끙 거리고 지혼자 예민하고 작은일에도 신경쓰여서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을 익히는 연습이 필요하고 변화에 대한 실패가능성 대인관계에서 스스로 내가 죄인이요 하고 실수 해서 갇혀살겠고 자신의 안정을 찾기 애쓸텐데 또 그게 게으름과 현실안주로 융통성 부족인 모습으로 비침. 현재는 내면의 갈등 노력대비 아쉬움으로 발을 동동거리며 사주라도 믿어보자는 심리.

#56 이름없음 2025/07/15 18:22:01

>>54 좋은일이 생기거나 망신 당하기 좋은시기로 니가 하는거 따라 달라질텐데 애가 멘탈이 왜 갈려있을까.. 스스로의 표현을 못하고 어물 쩌물하고 있을듯

#57 이름없음 2025/07/15 18:24:33

>>54 친구들한테 먹을것좀 사달라고 해. 아니면 니가 친구들 불러 같이 밥좀 먹어

#59 이름없음 2025/07/15 18:30:40

>>58 친구들이랑 밥을먹든 목표를 만들어서 모여서 뭘하고 친구들이 없으면 동호회등 사교활동을 해봐

#64 이름없음 2025/07/15 20:30:43

>>63 글쌔 이전에 적어준거 있잖아 난 다른 사람 만세력으로 되어있어서 그런데 확실히 말로 먹고 사는데 강하니 상담사나 보험이라도 해봐

#66 이름없음 2025/07/15 21:18:41

>>65 바보니? 없으면 키워야 해. 식상이 없네 식상이 자식운이지 자식안낳을거니? 나에게 맞는 자리를 찾아가서라고 키워야 하는거야 아.. 난 못해 이거 뭐 해보지도 않고 지지선언하는 꼴이네

#68 이름없음 2025/07/15 21:27:25

>>67 그런데 난 싫다고 안하니.. 장례지도사나 같은거 알아봐

#70 이름없음 2025/07/15 21:34:36

>>69 다들 틀리는 거라고 그런거라고 생각안하는 안일한 태도가 패배를 부르는거야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아는거니? 뭐 말해줘도 못믿는다는데 어떻게 할 방도가 없는걸

#72 이름없음 2025/07/15 22:55:32

>>71 너무시시 해.. 그리고 연애운은 그냥 노력이 제일 중요해 뭐 연애가지고 운타령하냐

#73 이름없음 2025/07/15 23:04:04

>>71 그리고 성별이 중요한거야 그런데 너가 느끼기에는 어떻길래 연애운 보려고 하는거야

#77 이름없음 2025/07/16 07:17:40

>>75 성격이랑 기질 너는 겉으로는 부드럽고 차분해 보여도, 속으로는 꽤 단단하고 끈기가 있는 타입이야. 인정도 많아서 주변 사람들한테 잘해주고, 이해심도 넓은 편이지. 근데 은근히 고집도 있어서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해내는 강한 의지도 가지고 있어. 생각도 깊고 촉도 좋아서 어떤 상황에서도 똑똑하게 판단하려고 노력할 거야. 가족 관계 엄마랑은 좀 특별한 관계일 수 있어. 엄마가 너한테 헌신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을 거고, 덕분에 사랑 듬뿍 받으며 자랐을 거야. 근데 가끔은 엄마 영향력이 너무 크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형제나 친구들이랑은 사이가 좋고,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낼 거야. 공부랑 학업운 공부는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야. 어릴 때부터 머리 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을 거고, 이해력도 빨라서 뭘 배워도 금방 자기 걸로 만들었을 거야. 근데 한 가지에 너무 빠지기보다는 여러 분야에 관심 두고 폭넓게 공부하는 게 더 잘 맞을 수 있어. 혹시 어릴 때 공부에 흥미 없었더라도, 나중에 다시 공부 시작하면 좋은 결과 낼 수 있는 '만학의 운'도 가지고 있어. 연애랑 결혼운 솔직하고 담백하게 연애하는 스타일이야. 상대방한테 잘 맞춰주는 편이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자기 의견도 확실히 말할 줄 알지. 배우자는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 결혼하고 나면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서로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야. 범띠, 말띠, 개띠랑 잘 맞을 것 같아. 직업이랑 돈복 너는 자기 재능이랑 실력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사주야. 특히 정신적으로 만족을 주거나 사람들하고 소통하고 돕는 직업이 잘 맞아. 돈복은 꾸준히 들어오는 편이고, 특히 문서나 부동산으로도 돈 벌 수 있는 운도 있어. 전문직이나 기술직처럼 네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거야. 특징이랑 인생 흐름 전반적으로 너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어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많이 줄 거야. 근데 가끔 감정 기복이 좀 있을 수 있으니 자기 감정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해. 인생은 큰 어려움 없이 순탄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도 중요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역마살이 있어서 외국 가거나 이사 가거나 여행 자주 다니는 걸 좋아할 수도 있겠다. 건강 조심할 점 사주를 보면 간이랑 담 쪽이 좀 약할 수 있으니 평소에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게 좋아. 스트레스 잘 풀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잘 먹어서 몸 잘 챙겨줘. 특히 겨울에는 몸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 관리 잘해야 해. 추천하는 직업 너한테 잘 맞는 직업은 이런 분야들이야: 교육자: 사람들 가르치고 이끄는 데 재능이 있어. 상담가/심리치료사: 다른 사람 마음 이해하고 돕는 역할에 능숙해. 작가/언론인: 표현력이 좋고 글 쓰는 데 재능이 있어. 연구원/전문직: 꾸준히 연구하고 전문성을 기르는 분야에 딱이야. 예술 계통 미술, 음악 같은 분야도 감수성 풍부하고 창의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거야. 행동에 약하지만 공부 머리는 강하겠어 자리만 있으면 교사나 연구원 쌉가능 하고 꽤나 이쁜 외모를 하고 있을거 같아 논문쓰는거 좋아하고 지적인 생활 추구할거야 대인관계에선 교육쪽을 목표로 열심히지만 표현력은 약해서 게으르고 걱정만하고 예민하고 편법이나 아집과 비밀은 위험하고 스스로 개척하고 임무를 주고 자격을 가지는게 좋고 집에 가면 엄마가 장군님 같이 보수적인 판단을 줘서 판단이 흐릴수 있고 배우는 과정에서는 배울의지만 있다면 빗나는 별처럼 빛나나 간혹 뺏긴다는 기분과 게으름과 나태함은 자신의 몫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할거같아.

#78 이름없음 2025/07/16 07:48:08

>>76 너는 정화 일간이라 기본적으로 촛불처럼 주변을 밝히고 싶어 하고, 사람들에게 온기를 전해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서 배려심 깊은 사람으로 비칠 거야. 친구나 지인들에게 정신적인 지지를 해주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정의로운 면도 있어. 가끔은 자기 고집이 세 보일 수도 있어. 너의 생각이나 주관이 뚜렷하다는 의미이기도 해. 평소엔 잘 맞춰주는 듯 보이지만, 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나 신념에 대해서는 은근히 고집을 부릴 수도 있어. 그래서 가끔은 사람들이 '쟤는 자기 할 말은 다 하는구나', '생각보다 고집이 있네?' 하고 느낄 수도 있을 거야.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뜻하지 않은기회. 이동할때마다 뜻하지 않는 기회와 재성과 인성이 약해서 상대에다 맞춰려다 금방 지치고 인성이 약해 누군가에게 의지하거나 기대는게 어려워 혼자서 모든걸 짊어 지려고 할수 있고 결과적으로 직장에선 목표가 힘들고 집에선 엄빠가 힘들거 같으나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하면 아빠가 좋아겠지? 그러나 엄마가 안보이면 아쉬워 하겠고 올해는 움직임이나 변화 속에서 비밀스러운 일이 드러나거나, 어떤 사건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거야. 때로는 의도치 않게 주목을 받게 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삶의 방향이 바뀌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 안에 강렬한 빛을 숨기고 있는 것과 같거든. 은은하게 빛을 내지만, 그 빛이 결코 약하지 않아. 겉모습은 차분하거나 조용해 보여도, 내면에는 뜨거운 열정이나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갑자기 큰 빛을 발산하기보다는, 꾸준하고 끈기 있게 노력해서 서서히 자신의 능력과 존재감을 드러내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어. 재능이나 매력이 숨겨져 있다가 갑자기 확 드러나는 경우도 있지.

#79 이름없음 2025/07/16 07:56:21

>>76 장점 인간성으로 배려와 공감 능력을 갖춤 끈기와 안내로 어려워도 버티려고 할수 있음 독립성과 책임감으로 스스로 해내고자 하는 의지와 개척이 있고 직관력이 좋아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직관력이 좋아 활동력과 적응력이 있어서 어딜 내놔도 적응하려고 하려는 기질이 있어. 감정적인 기복과 예민함 지나친 자기희생 도와줄 인간들이 너무 없고 고집과 주관이 강해서 때론 지나친 생각에 갇혀 다른 사람 의견 받기 어려워할거야 돈 모으는데 관리하는데 계획적인 면 부족하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에 당황스러워할수 있어

#80 이름없음 2025/07/16 07:59:39

>>76 뭔놈의 비밀 스러운 일들이 있을지 내면의 감정과 비밀스러운 일들이 수면위로 비춰져서 챙피 당할수도 있어서 스스로 오픈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본다. 사소한 일에도 고민하고 예민하면 스트레스는 더 커지고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한다 소화기나 특히 스트레스

#82 이름없음 2025/07/16 23:19:58

>>81 너 사주 다시 보니 상당히 이쁘겠다 일단 말처럼 오오오 거리면서 강한 추진력이 있고 공부는 갑갑한 시주와 월주의 천간 사이에 일주의 병화가 딱 막아주니 갑갑하지 않고 다만 식상이 무식상으로 어머니는 보수적이면서 강한 기운이나 너가 더 쌔서 집에서는 어머니가 너에게 함부로 하는게 힘들어 하실거 같다 일단 너가 쉬는거 좋아하는게 편하고 싶어 할거야 너가 힘드니까 직장에서 대인관계에서도 경쟁하는 기분일테고 쉽지 않을테고 그만큼 공부하거나 자기 자신에 대한걸 덜어나야 할테고 근데 아버지 위치가 참..어떻게 봐야할지 아버지가 부자시니?

#84 이름없음 2025/07/16 23:50:26

>>83 소극적이고 강박증이 있고 존재감이부족하고 목적이 쉽게 결여되고 모든행동이 압박? 소박한 행복을 추구하고 조심성 있고 책임감 있는데 살아온 등 얘기에서 비판과 반발이나 빈정 현실안주가 생길수 있고 양보와 타협 취미 대화 사색 친구가 필요함 좀 친구랑 놀아 집에만 죽치고 있지말고 확신이 서야 나가는 타입으로 즐거움일가지고 싶어하고 즐거우면 책임지는 타입으로 너 자신을 가두지마 멘탈 흔들리지 않으면 강한 추진력으로 다 밀어버릴수 있어. 남들이 뭐라 하든 네 길을 가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 목표를 정하면 앞만 보고 달려가는 불도저 같은 매력이 뿜뿜! 조직에서 뭘 맡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는 책임감이 강해. 덕분에 주변에서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많을 거야. 타고난 리더 기질이 있거든. 겉으로는 좀 시크해 보여도, 속으로는 주변 사람들을 엄청 배려하고 잘 챙겨주는 마음이 있어. 네 사람이다 싶으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지. 뭘 하든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타입이야. 그래서 결국엔 원하는 걸 얻어내는 힘이 있어! 인내심 짱! 🌑 단점 (어두운 면 & 보완할 점) 강한 에너지에는 그림자도 따르는 법! 네 사주에서 좀 조심하면 좋을 부분들도 있어. 네 주관이 강한 건 장점이지만, 가끔은 너무 자기 생각만 고집해서 남의 의견을 잘 안 듣는다는 오해를 살 수도 있어. "내 말이 맞아!"만 외치다간 친구들이 삐질 수도 있거든. 책임감이 너무 강해서 모든 걸 혼자 짊어지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이게 스트레스로 쌓이면 몸도 마음도 힘들 수 있으니, 가끔은 좀 내려놓는 연습도 필요해! 감정 표현은 어렵지? 속으로는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데, 그걸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해서 오해를 사기도 해.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하고 속상할 때도 있을 거야. 가끔은 용기 내서 마음을 표현해 봐! 자기 방식이 확고해서 새로운 변화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면 좀 불안해하거나 적응하기 힘들어할 수 있어. 세상은 계속 바뀌니까, 좀 더 유연해지려고 노력하면 좋을 거야. 일단 니가 말한거 다 알수 없는거야 애초에 미신을 맹신하니까 안되는거야 오늘의 너는 부정할수 없는 현실을 찾는 욕구가 샘솟고 있어 차라리 로또 번호를 점지해주세요 그런 소리 하는거나 마찬가지야 부질없는 기대이고 상상이고 목표야 너도 답이 없는 걸 알고 심지어 얻지도 못한다는거 알거야

#85 이름없음 2025/07/16 23:54:09

>>83 오늘 너의 하루 운은 옥상토야 옥상토는 지붕 위에 얹힌 흙을 의미해. 이건 네가 생각이 깊고, 안정적이며,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이 있다는 걸 보여줘. 하지만 동시에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고집을 부리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 옥상에 흙을 얹을려고 해 그럼 어차피 흙흙흙 하고 슬퍼하기만 할텐대 답이 없는걸 쫒지 말고 현실을 찾아서 행동해야해 2번 질문은 1번 질문보다 긍정적이지만 그 또한 알수는 없는거야 상대방에 행동을 사주로 알수 없어.

#91 이름없음 2025/07/17 08:17:08

>>88 너, 은근히 독립적인 척 오지게 할 걸? 속으론 인정받고 싶어 안달인데 겉으론 '흥, 됐어' 이러고 있을 스타일. 쓸데없이 섬세하고 예민해서 남들 눈엔 안 보이는 거까지 다 보이고 지랄. 가끔 고집도 똥고집이라 남들 좀 힘들게 할 거고, 혼자 꿍해 있는 시간도 필요할 거다. 좀 복잡한 애네. 엄마랑은 뭐, 애증 관계? 엄마가 네 인생에 오지게 끼어들거나, 아님 네가 엄마한테 빌붙어 사는 타입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 배우자랑은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서 안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은 할 거야. 근데 가끔 서로 기싸움 좀 할 거고. 뭐, 그러려니 해라. 아빠가 힘들지? 엄마에게 의지 많이 할거야 공부는 뭐, 꾸준히 책상에 앉아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삘 받으면 미친 듯이 파고드는 타입? 쓸데없이 집중력은 좋아서 네가 꽂힌 거는 존나 파헤칠 거다. 전문가 다 되겠네.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다 던져버릴 테니 멘탈 관리나 잘 해라. 연애는 말이야, 속으로 천불 나도 표현은 더럽게 못 할 걸? '내가 널 좋아해' 소리하는 게 그렇게 어렵냐? 상대방한테 맞추기보단 네 기준이 확고해서, 네가 '아니면 말고' 식으로 나올 거다. 결혼은 의외로 안정적으로 할 팔자네. 책임감 있고 성실한 놈 데려다가 살림 꾸리겠지. 토끼띠나 돼지띠? 뭐, 잘 맞는다고 하더라. 네 눈에 차면 됐지 뭐. 직업은 뭐, 이것저것 존나게 옮겨 다니진 않을 거고, 전문성 살려서 안정적으로 가는 게 좋다. 꼼꼼하고 분석적인 척하는 거 잘하니까 연구직, 기술직, 금융 이딴 거 하면 되겠네. 돈은 한 방에 대박 터뜨리겠다고 설레발 치지 말고, 야금야금 모아서 불려나가는 스타일이야. 나이 들면 좀 벌겠지 뭐. 몸은 심장이나 혈액순환 좀 신경 써라. 그리고 폐, 대장, 간 쪽도 약할 수 있으니까 알아서 관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몸으로 오는 타입이니, 알아서 해라. 피곤하면 골골댈 거 아니냐. 재물/투자: 화소주옥 - 허술한 투자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음. 인생운: 산명수수 - 순탄하고 편안한 인생을 살 수 있음. 인간관계: 명암부집 - 삶의 기복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목표에 집착하지마 변덕진 소극적이고 변덕지고 의심하고 비판하고 진퇴양난일때 자포자기 하는데 멘토가 필요하고 안정이나 여행 식도락이 필요하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사교활동과 지식을 쌓는것도 중요하다.

#92 이름없음 2025/07/17 08:32:57

>>88 질문이 흠.. 나라는 본질은 밝게 인정받고 싶지만 밝은 에너지 부족하고 주변에 흑막이 끼고 목표 집착이 심하다면 그만큼 방해될거야 니가 추구하는거는 자유와 평화일거야 계속 배워야 하는 입장이면서 남을 가르키려는 태도 안좋아.. 과도한 표현욕구는 참는게 좋고. 니가 옳다는 강한 확신은 하지마 확인되지 않았으니까 인정받고 싶은마음은 있을수 있지만 선넘으면 님아 그 선은 넘지 마시오가 된다. 돈에 대한 욕심 버리고 오히려 배풀면서 사는게 너가 복 받을 방법이야

#93 이름없음 2025/07/17 08:41:30

>>89 섬세하고 겉보기와 달리 내면 고집이 있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살아가지만 변덕질수 있고 의도치 않게 대인관계에서 목표를 빼앗기고 게으르고 나태할때마다 계속 덮히고 남자는 앉히고 쉽지 남자에게 인기는 있지만 병든 닭같은 애들만 계속 생기고 이동할때마다 그런일 생기니 걱정부터 될거고 마음이 여린데 욕심과 열등감이 이러한 결과를 불러올테고 꼼꼼하고 성실하고 게으르지 않으면 잘될건데 굳이 사주 볼 필요가 뭐가 있어?

#94 이름없음 2025/07/17 08:43:19

>>89 폐, 대장, 피부, 치아 등 호흡기계와 금 기운 관련 질환에 유의해야해.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계 문제나 소화 불량도 조심하는 것이 좋아 . 몸을 따뜻하게 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면역력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고 니 안에 보석같은 정원이 숨겨져있어서 니가 성실히만 산다면 언제든 너를 비춰줄거다.

#95 이름없음 2025/07/17 09:00:51

>>89 아 너같이 오행이 비교적 한개 빼고 균형적인 애들 외모는 궁금한데 잠깐 올려주고 내가 봤고 하면 지워줄수 있어? 그리고 모든 사람은 고집좀 내려놓고 살아야 잘되는 방법이야 자신의 오행이 비면 그 오행을 파해하기 위해 그런 만한 상황을 돕고 타파해 가야 하는거야.

#97 이름없음 2025/07/17 10:48:49

>>96 ㅋㅋ 이쁜가 안이쁜가 궁금했지 뭐 사진이야 올렸다 지워달라는 말이였는데.. 됐다 어차피 다른사람꺼 보느라 다시만세력으로 어떤 부분이지 하고 마킹하기 귀찮음 ㅋㅋ

#98 이름없음 2025/07/17 11:04:13

>>96 너가 말한 특징으로만 관상을 보면 초년에 순탄차 않고 부모덕이 부족하여 일찍이 자립심을 길러서 탈출할 방법을 모색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가야 할 일이 많고 학업에 어렵고 세상에 풍파가 따르니 고난은 겪을수록 지혜는 쌓일거고 자립의 양분으로 커갈거면 중년에는 쌍커플없는 눈은 겉으로는 고집이 세고 냉정해 보일수 있으나 그 눈빛만은 우수에 차있어서 한번 마음먹으면 강한 추진력을 내고 짙은눈썹은 형제복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툼을 불러오나 또한 고집이 의리와 강한 기백으로 사용 가능하니 어려운 상황도 결코 좌절 하지 않겠어.. 입꼬리가 내려간 형상은 타인에게 칙칙한 인상을 줄수 있으나 신중함과 견고함을 끌어올수 있어 십게 말해 짜증나도 버틴다? 아무튼 더이상 써주기 귀찮다. 거울보고 좀 웃는 연습 좀 해라. 그 선택이 너를 행복하게 할거야

#100 이름없음 2025/07/17 11:42:28

>>99 너는 지금 재성과 인성이 약해져 있어 그리고 아버지가 다섯살 돌아가셨다는건 하는데 잘했으면 아니었어. 다만 너의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봐야 하지. 쉽게 말하면 너가 아빠말 잘듣고 아빠의 기운을 복돋아주는데 성공했으면 아빠가 강한 기운으로 힘내서 엄마 의 잘못된 성장도 눌러줬을거야. 그런데 이미 지나간 일 뭘 어쩌겠어 아빠는 용신이고 긍정의 기운이고 엄마는 기신이고 기겁하는 일을 만들 부정의 기운 두기운이 전부 약해서 한쪽이 강해지면 그래도 한쪽이라도 잡을수 있었겠지 그 역활이 너였었는데 넌 이런걸 몰랐어. 그렇기 때문이고 오늘은 겁살과 역마가 마주보고 있어 겁살은 빼앗기다 천간에 비견이라 빼앗긴 삶으로부터 이동하려고 바둥바둥하고 계획을 제대로 세우려면 도움을 받아야 해서 찾아온거라 할수 있어.. 그리고 나도 배고픈 영혼이라 복채 엄청 받고 싶긴해 솔직히 다른사람들보다 정확도가 높아도 대부분 복채 안받고 몇십건 심지어 몇개월에 500~1000건 한다 거기서 복채 받는 비중은 60분에 1정도.. 정말이지 이런점 때문에 나도 힘들다. 다 틀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구세주 역활이 되어줄까 찾아와주니 계속 다 틀리는 인간들 믿고 있어 내가 대체 얼마나 보여줘야 하는건지 원 복받을려면 복채를 내고 자신의 비어있는 덕을 받던가 그만큼 입소문을 내줘서 덕을 채우던가 말해준거 실천을 잘해서 채우던가 다 하면 물론 복이 더 강해지겠지 근데 하나도 못해서 맨날 똑같은 사주질문 묻고 다니는 모자란 애들 많고 들어도 그걸 필터링 해서 알아듣지 못하는 애들 많고 남들한테 사주 속아서 그 대로 행하는게 제일 병신같이 되는 행동이야 진짜를 구분해내는건 자기 자신인데 그래서 미신을 맹신하지 마라는건데 참 어리섞게 속아대니..

#101 이름없음 2025/07/17 12:55:34

>>99 그리고 니가 이동해야하는 시기는 정해진게 없어 바보같은 사람들이 지가 잘한다고 착각하고 지가 루틴안정하고 그냥 이때면 될거야 이지랄 하는거지 존나 의미없어 너 스스로가 성장이란걸 받아들이고 이정도 성장하고 충분하게 준비 되었다고 확인해보고 점검 해봐야지 진짜 니가 이동할 시기가 잡혀진건가 스스로 알아내는거지 남들이 봐주는 바보 같인 시기로 찾을수 없어. 제태크랑 경제교육이 성공하고 인덕을 쌓고 공부를 하고 덕을 행할때 너의 시기가 준비 된거라고 보는게 맞을거야. 2025년인 지금은 준비중이고 내년부터 준비가 다 된 최적의 자신을 갖춘다면 모험 시작해봐도 좋을거야. 갈수록 노력이 요구되고 험난해도 갖출덕을 다 찾는다면 결국 좋은 결실이 있을거다. 나는 그런 인간들 그냥 식충이로 돈만받고 점사라며 다 틀린답 말하는 식충이로 본다. 쓸데가 없어 이런건 배웠다고 나대면 오히려 남의 인생 말하먹고 복까지 빼앗아가는 직업이라 신중해야해

#102 이름없음 2025/07/17 13:00:35

>>14 오전 1시에서 3시 사이를 노려야 할거야 8월 한달간 여러차 하게 되면 결국은 할거야

#105 이름없음 2025/07/17 14:55:50

>>104 환경이란게 참 중요해ㅎㅎ 그래도 잘하면 해결하겠지 잘해봐

#107 이름없음 2025/07/17 17:23:26

>>106 대인관계에서 고독하고 막히는게 있어도 여성들이 도와줄거 같고 지나치게 나대면 비슷한 친구들이 에 뺏기는데 성과? 그래도 멘탈은 대인관계랑 자기자신에겐 양호 그런데 내가 배우는게 부족해서 안되면 스스로 덮힐수 있어서 실수가 잦아서 자꾸만 직장이나 학교에서 쇠약해지고 대인관계에서 주변 시선에 신경쓰면서 눈치보고 사리사욕 챙기며 자기이익 챙길려 하는 마음이 있어서 더치페이 칼같고 장점으로 안정감과 단정함과 다정함 순둥이 같은 얼굴 비판적으로 잘못된걸 바라보는 너의 눈빛 돈을 좋아해서 전문성 위주의 행동과 기회를 만드는게 너에게 유리하고 니가 잘만하면 남들의 기회를 내걸로 뺏는걸 잘할수 있어 초년에 아버지 사업이 콰당했니? 아니면 이동이 잦았니?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고독한걸수도 있겠어 너는 아버지가 열심히 돌아다녀 이뤄내지 못한걸 너가 이뤄낼 자격이 있겠는데 그를 위해 안전한 간호사를 택해도 괜찮아 간 조심하고 신경계(스트레스)나 위장과 피부 신경 써야 할거야. 추천직업으로는 선생님이나 상담사 멘토 간호사 의사 금용 부동산 전문가 변호사 회계사 인생이 파란만장할수 있어 엄마가 너하고는 좀 반대 반향을 주도할거야. 지금은 역마의 대잔치 처럼 변화무쌍한 이동과 인싸력이 넘치겠네. 니것을 지키려는 마음이 강하고 함께성장하고 싶어하고 내실을 다지고 싶어해. 숨겨진 끼와 재능이 있어서 욕구가 커지고 이런 욕구가 관심종자의 길을 만들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 이번달에 뭔가 횡재수가 있겠으나 우울감도 있고 고민에 빠질수 있겠어. 오늘은 내면이 약해져서 맛난거 먹고 게을러질수 있으니까 열심히 내면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해 메뉴추천은 육회나 토속적인거 많이 먹어 감자나 고구마나 옥수수나 밤 그리고 육회 먹으려면 계란 톡 국룰 돈이 딸리면 매운것들 추천 짬뽕이나 마라탕 심지어 불닭볶음면 같은거

#108 이름없음 2025/07/17 17:28:00

>>106 봉사활동이라고 해서 꼭 거창할 필요 없어. 주말에 동네 공원 청소하는 거 도와주거나, 어르신들 말벗 되어주기, 유기견 산책 시켜주기 등등. 솔직히 처음엔 귀찮을 수 있는데, 막상 해보면 뿌듯하고 에너지 얻을 때도 많을 걸? 시간은 들이지만, 그 이상으로 너한테 좋은 기운이 채워질 거야. 나중에 너의 지갑도 채워질 거고! 작은 기부, 큰 복으로! 돈이 아깝다고? 노노! 매달 커피 한 잔 값 아껴서 좋아하는 단체에 기부해봐. 금액은 중요하지 않아. '내가 돈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다' 라는 마인드셋이 중요한 거지. 이런 작은 실천들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돈이 더 잘 들어오는 사람으로 바뀔 거야. 신기하게도 그래! 복채주는 것도 복을 받을수 있는길이야 재성을 나한테 나눔하면 너의 관성이 덕을 받아 그리고 아까 말한 음식으로 기운을 덕을 받을수 있는데 이것저것 다 하면 그 덕이 배가 돼 자기 이익 챙기는 거 잘하잖아? 근데 그 이익을 나눔이라는 스킬을 써서 더 크게 불릴 수 있다는 거야. "손해 보는 장사 아냐?" 싶어도,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핵이득이라는 거지! 믿고 한 번 해봐! 사람들은 거지근성들이 너무 발달해서 자신의 돈을 뺏긴다고 생각하고 사주를 알려주면 당연한거야 하는데 솔직히 정확한 인재 찾기가 힘들어. 그게 이 분야이고 다들 그럴싸하게 말하지만 까고 보면 틀리는거 많지.. 사람들은 내가 사주를 잘 본다고 해도 눈으로 보고도 안믿어 나 역시 무관이라 그런데 흔히 무관은 천재라고 불리는데 이유가 있는거고 너는 내가 봐준다는게 어느정도 맞는지 감지 할거야 그리고 너의 사람보는 눈과 촉은 많이 뺏겨보고 사람들한테 많이 배신당해본 기억이 전생으로 이어져서 내려져온 능력이야. 어찌보면 무언가를 남들보다 빨리시작할수 있는 특별함이라고 봐야해

#110 이름없음 2025/07/17 18:15:24

너한테 복채 달라는거 아니고 나중에 경제적 능력찾으면 이래야 복을 받는 개운법이 되는데 세상은 요지경이라 그지근성이 판을 쳐서 적어논거야. 8월달에도 남자가 들어오고 9월달에도 들어오는데 핵심은 니가 을이되면 사고만 불러와서 사건사고 터져 예를 들면 ATM 또는 빨리 안가져와 폭행 그런데 이런문제를 극복하려면 을이 되면 안되 을이되면 갑의 남자들과 갑을 관계가 되 산다는게 참 힘든거 굳세워져라 너의 성장에 따라 다 달라져 니가 멘탈잡고 있다면 전부 달라지는거야 나중에 잘되거면 거지근성 갖지말고 선하게 살아 낼벌어서 남준다는 마인드로 살면 더 많이 벌게 되는게 세상에 이치라고 보면 되는거지.

#113 이름없음 2025/07/17 18:29:27

>>112 너같은 경우 착하게 배풀면서 살아가다 보면 26~28 사이에 배우자 들어오고 결혼 얘기 나올거야 배우자랑 궁합보고 서로 어떻게 맞춰갈지가 포인트가 될거야.

#114 이름없음 2025/07/17 18:31:03

>>111 새벽 1시 45분이지? 양력이고

#117 이름없음 2025/07/17 18:48:54

>>111 열심히 사는 모습이 멋지긴 한데,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주는 사람은 미련 없이 쳐낼 타입이네. 묵묵히 자기 길만 가는 스타일이라 주변 상황 잠깐 잊고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겠다. 직장에서는 남자들 사이에서 치이거나 인간관계로 고생할 수도 있겠지만, 신중함과 끈기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거야. 여행 갈 때는 무리 안 하고 계획대로 움직이는 편이지? 혼자서도 잘 다니지만, 가끔 외롭다고 느끼면서 철학이나 종교적인 생각에 빠질 수도 있겠다. 그런 시간을 통해 마음을 다잡으면 더 단단해질 거야. 끈기 하나는 진짜 강점이야! 연구원, 은행원, 보험 설계사, 마케팅 같은 체계 잡힌 일에서 빛날 것 같아. 다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데 시간 좀 걸릴 수 있다는 건 주의해. 그래도 마음속 만족감을 찾으면 모든 게 술술 풀릴 테니 걱정 ㄴㄴ. 올해는 활동 범위가 확 넓어지는 시기라서 이동이나 새로운 기회가 많을 거야. 근데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으니 마음 관리가 필수!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작은 것부터 시작해 봐. SNS에 일상 기록하거나 취미 모임 나가는 것도 도움될 거야. 마지막으로, 순수한 관찰력이 네 최대 강점이야. 지금은 막막해도 네 선택과 노력이 미래를 만든다는 걸 잊지 마. 남자친구 사귀면 진짜 진심으로 통하는 관계를 원하지만, 너무 계산적인 사람과는 안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해.

#118 이름없음 2025/07/17 18:50:38

>>116 목표로 너를 힘들게 하는 애들은 쳐내는게 맞아.

#119 이름없음 2025/07/17 18:54:56

>>115 서로 맞춰가는 거야 결혼이란게 그런거야

#124 이름없음 2025/07/17 19:23:57

.

#125 이름없음 2025/07/17 19:32:39

>>120 겉으론 좀 조용하고 차분한 척하는데, 속으론 고집 오지고 절대 안 굽히는 타입이지? 딱 봐도 승부욕 개쩔고 리더 하고 싶어 안달 난 스타일. 남들 마음도 은근 잘 알아주는 눈치력은 있는데, 가끔 네 고집 때문에 주변에서 뒷목 잡을 일 좀 생길 거다. 엄마가 좋은데 아빠는 잔소리 대왕인데 호녀 코스프레는 해야해서 그럭저럭 공생하는 관계로 갇혀 사는 느낌일거고 학교에서도 그러냐? 애들이 오면 짜증날듯 도와주로 오는 애들은 좋은데 너무 없고 공부하면 예술이나 기술쪽으로 떡상할거이고 공부 싫어 할수도 있어 만학에 운이라고 나중에라고 엄청 관심 가질거야 올해는 친구들이랑 티격태격하면서도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하고 먹을 복도 터지는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겠네. 사주로 니가 어떻게 될지 몰라 넌 게임 공략집 보고 아 이거 100% 깸. 보스소개 폐이지보고 얘 잡겠네 이러니? 머리속에 자아가 가득해서 독불장군같인 기질이 있고 남성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인성이 없어서 경쟁상대이지 도움의 상대는 아니야 오늘의 운은 자유분방하게 자유표현하며 나대고 틀에 갇히기 싫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좋은데 혼자 시간을 가지고 게으를수 있고 깊게 생각할수 있어. 그런데 좀 무리수까지 생각하지마 로또는 다 무당이나 점보는 사람들이 석권했게?

#127 이름없음 2025/07/17 19:54:27

>>123 일단 황소같은 똥고집 오지지만 똑똑하고 비상하고 스펀지같이 전체를 빨아들이는 힘이 있어 부드럽고 여리여리 해 보여도 뚝심있고 황소고집같은 끈기와 강단 문제는 예민해.. 집에서 내가 왕이다 가족이 물으면 말도마가 되서 엄마 아빠 다 왠만해서 너한테 터치 안해 대인관계에서도 그런기운이 있고 내것을 뺏기기 싫어하고 만능 재주꾼으로의 면모를 가지고 있어 변덕이 있을수 있고 멘탈이 강한게 단점이 될수 있겠어 눈치를 자주 살필테고 너가 기운이 강한만큼 직장에서 욕심 안내면 항상 덮어지게 될것 같아. 네가 흥미를 느끼는 예술 활동(그림, 음악, 글쓰기, 디자인, 공예 등)을 꾸준히 해봐. 단순히 즐기는 걸 넘어서 재능을 발전시키면 나중에 직업적으로 연결될 수도 있어. 만약 이미 이런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면, 좀 더 독특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아. 사람들을 이끌고 가르치는 재능이 있으니, 네가 잘하는 분야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멘토링이나 강의를 해보는 건 어때? 유튜브, 블로그, 소모임 등을 통해 네 지식과 통찰력을 공유하면 너의 운이 더욱 커질 거야. 매일 10분이라도 온전히 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봐. 명상, 요가, 가벼운 산책, 좋아하는 음악 듣기 등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 너무 많은 생각에 갇히거나 걱정을 오래 하는 경향이 있다면, 그걸 종이에 써보거나 친한 친구에게 털어놓으면서 밖으로 표출하는 연습을 해봐. 감정을 묵혀두지 않는 게 중요해. 너의 사주는 흙기운이 강한 편인데, 이 기운이 너무 강해지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 주말에 등산을 가거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등 자연과 가까이 지내는 시간을 늘려봐. 흙 기운이 정화되고 마음이 편안해질 거야. 네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를 연습해봐. 특히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말을 더 주의 깊게 들으면,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거야 너무 직설적인 표현 때문에 오해를 살 수 있다면, 조금 더 부드럽고 완곡한 방법으로 네 생각을 전달하는 연습을 해봐. "나는 이렇게 생각해" 대신 "이렇게 생각하는 건 어때?"처럼 제안하는 식으로 말이지.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저축하고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들여봐. 고정적인 수입 외에 부수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 네 사주에는 부동산 재물운이 있어. 지금 당장 아니더라도, 부동산 정보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두면 미래에 좋은 기회가 올 수 있을 거야.

#128 이름없음 2025/07/17 19:55:46

>>126 그런건 안나와 집착하지마 설명서 가지고 만든사람 안나오냐요 이러는거 같아

#130 이름없음 2025/07/17 20:09:18

>>129 힘들게 살아갈것 같아서 개운법 적어줬어 일든 딱히 그런건 너 사주로 알수 없어 그런데 너는 부정적인 기운을 등에 없으면 엄마 아빠 다 돌아가실 가능성이 있는사주야 사주를 보다보면 꼭 흙이 과다한 사람들은 가족을 다 잃고 기초수급자로 혼자 살아갈 때가 있는데 너도 그럴 가능성이 있어. 그런데 위에서 적은 개운법 잘 실천하고 부정의 기운 업으면 안돼. 힘들어도 악바리로 긍정의 파워로 살아가야 해

#131 이름없음 2025/07/17 20:13:42

>>129 꿈 자주꾸면 꿈을 기록하는 꿈일기 쓰면 좋고 그거에 대해 알고싶으면 말하는게 좋아. 그리고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고 따로 살겠지?

#133 이름없음 2025/07/17 20:33:44

>>132 >>130 이거 잘못봤다 만세력을 2000년 5월 1일로 봤네.. 근데 개운법 본건 제대로 봐준거야 핸드폰으로 보느라 틀렸어 일단 공부에 강하겠는데 자아가 약해서 끌려다니기 쉽고 재성이라고 아버지인데 기운이 약하시고 어머니가 생왕하셔 보수적이셔서 힘들지만 너에게 욕심을 주려고 하실거야 어머니가 어떠신진 몰라도 엄청난 분 아니면 천하태평하신 분일거야. 어머님도 네가 가진 예민한 면이나, 한번 마음먹으면 굽히지 않는 고집스러운 면이 조금 있으실 수 있어. 그래서 가끔은 너와 의견 충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거야. 너의 기질이 어머니의 영향이 상당히 클거야 너에게 관심과 사랑을 엄청 주실거고 똑똑하고 현명하신 분일거야 악세사리는 은이나 백금 추천하고 남색 셔츠 입어도 이쁠거야 액서서리는 은이나 백금한개랑 금이나 은 총 2개 정도 하면 좋을것 같고 밤중에 스텐드 말고 작은 촛불 키고 공부하면 공부 잘될거야

#136 이름없음 2025/07/17 22:51:51

>>135 응 맞는거야 꿈 의미 못풀겠으면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