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애가 있는데 모든 말을 거짓으로 하는거같아 이제 어디까지 믿어야될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한 거짓말을 자기가 까먹어서 더 황당해
친구를 이제 전혀 못믿겠어
모르겠어 나한테 환심을 사고 싶은건지…예전에 찝쩍거린 전적이 있긴 해서 대표적으론 집에 돈이 많다고 했다가 없다고 했다가 아버지가 어두운 부동산업?을 해서 현금만 몇십억이 있고 자기는 주식으로 몇천이 있댔다가 언제는 또 주식 안하고 자기는 빌라에 사는 거지랬다가
내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뒤에 갑자기 섹파가 생겼다면서 섹파 집에 가서 자고온 썰을 막 풀어주다가 뭔가 어색해서 좀 꼬치꼬치 물었더니 갑자기 그날 밤에 섹파가 남자친구가 생겨서 차단했다고 하고 이건 나도 좀 크리피하지만 믿기지가 않아서 걔 인스타에서 섹파(라고 주장하는분)을 찾아봤는데 정작 차단이 되어있지도 않고… 몇달 후에 다시 그분 근황을 물어보니 에이 안 잤는데 남이지~ 이러고 대체 뭘하고싶은걸까 센척이하고싶은걸까
또 둘다 재수생이라 수능얘기를 좀 했는데 작년 말에는 연대붙는성적인데 걸어놓고 하면 의지가 약해질거같아서 안 건다고 했다가 갑자기 얼마전엔 자신의 실제점수…를 공개하며 고대라도 가야겠다고한다거나
그냥 뭔 말을 해도 이제 다 구라같고 맨날 자기 담배 핀다면서 연초를피네 전담을피네 하는데 정작 내가 한대만 달라고 하면 아~안갖고왔는데 이러면서 회피하고 (A는 빠른이라 지금은 담배를못사) 또 내가 피고있으면 한대 달라고 하더니 겉담하면서 서너모금 빨고 버린다?? 그러면서 자기가 중학생때 완전 꼴초였대 무슨 위조 민증이있다나 뭐라나 근데 또 술자리는 한번도 나온적이없어 위조민증이 있다고 주장만 하면서
흔한 허언증 친구네 ㅋㅋㅋㅋ 다 거짓말 맞고 굳이 가까이 지내지 않는 게 좋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허언증 대박이다..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 같아. 그 친구가 레주에 대해서도 없는 일 지어내서 소문낼거 같아서 걱정된다
허언증도 병임… 아픈 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