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 속 한명한테 유독 만만하게 보거나 갈등 일어나면 더 책임전가하는 거 왕따나 은따는 아닌데 동등한 관계가 아닌 듯한 느낌 옛날에 그랬던 무리에 있어봐서
친구들 사이에서 이런 거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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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7/20 22:00:32
#2
이름없음
2025/07/20 22:08:52
흔하지는 않을걸...? 뭔지는 알아 근데 그거 일부러 책임전가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좀 애가 좀 띨띨해서 어쩌다 그러다보니 좀 걔가 좀 안고가는 경우가 많음 의도가 나쁘기보단 좀 자연스러운 현상임. 그냥 '아 얘는 원래 그런가?' 싶어서 걔가 피해입는다고 생각도 안하고 있음
#3
이름없음
2025/07/20 22:41:42
어른 친구 무리는 이런거 별로 없는데 학생시절 무리에선 흔하다고 생각 일단 어른친구들은 본인이 만나기 불편하면 안만나버리면 되고 학생때부터 알고지낸 사이라고 하더라도 본인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랑은 금방 연락 끊고 자기랑 맞는 애들이랑만 놀게 됨 근데 학교에서는 계속 봐야하고 3명이상이면 암묵적 서열이 여자든 남자든 생기니까 왕따까진 아닌데 좀 하찮게 보거나 다른 애들한테 치는 장난보다 좀 더 심한장난 치거나 약간 무시하거나 하는게 있긴해 특히 인간중엔 남들 웃기려고 스스로를 광대로 만드는 타입이 있는데 이런애들이 만약 공부도 어중간하게 하고 특출나게 잘하는거 없으면 무리에서 무의식중에 무시하게 됨
#4
이름없음
2025/07/20 23:15:39
꽤 흔하지 않나? 장난치는것도 만만한 한명한테만 좀 과하게 하고 그런 경우 많이 봤음
#5
이름없음
2025/09/06 15:04:40
뭐 학교든 일하는 곳이든 지인들끼리 모이는 자리든간에 사람들 있는 곳이라면 자연스럽다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해. 어떤 식으로든 서열 구분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물론 가족들끼리도 똑같지
#6
이름없음
2025/09/07 13:46:33
짱구의 훈이같은 느낌이려나 뭔지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