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점사 봐주는 스레re2)

괴담 2025/07/25 06:04:54

#1 이름없음 2025/07/25 06:04:54

1. 하루 한 번씩 최소 3레스는 보려고 노력할 건데, 기도하러 가면 하루~이틀 정도 자리를 비울 수도 있어. 아니사실사흘나흘도... 자리를 비워도 양해해줘! 2. 말 그대로 작은 제자가 영적 능력을 더 갈고닦기 위한 거니까 틀려도... 너그럽게 봐주기 ㅎ//ㅠ 3. 질문은 한 레스에 5개까지! 독촉 X. 댓가를 위해 노래 추천같은 것도 지양해줘. 별 건 아니고 내가 읽기 힘들더라... 4. 댓가가 없는 만큼 신명들도 적극적으로 봐주시지는 않으셔. (거의 주어진 정보로만 보실 때도 있고 싫으면 말씀을 안 하시기도 함) 자세한 답을 원하면 최대한 자세하게 쓰되 자신의 개인정보는 자신의 선에서 지키기 5. 나는 상담사가 아니라 제자인만큼 무속적으로는 '옳은' 대답밖에 할 수 없어. 전생, 꿈 속 인물, 보고 들은 것 등등에 관해서 기대하던 것과 다른 답을 받아도 비판비난하지 말아줘. 6. 푸념을 들어줄 수는 있지만 신을 원망하는 일은 금지 7. 듣는 귀를 열기 위한 >>무료점사

#2 이름없음 2025/07/25 09:18:21

그냥 생년월일을 쓰면되는거야?

#3 이름없음 2025/07/25 12:09:56

>>2 쓰면 좋긴 한데 굳이 안 쓰고 질문만 적어도 문제되진 않아! 나는 사주팔자 안 외워서... ㅎ//ㅎ

#4 이름없음 2025/07/25 12:14:36

그럼 나 그냥 봐줄수있을까!? 이번년도 사람들과 트러블은 없는지 혹시 내가 정말 원하는소원을 이룰수있을지!!

#5 이름없음 2025/07/25 12:26:04

나 최근 대회나갔는데 결과 좋을까?? 2007년 4월 27일!

#6 이름없음 2025/07/25 12:30:08

혹시 동성...짝사랑 하고 있는데 잘 될까?(이런거 물어봐도 되겠지..? 불편하면 패스해줘..) 그리고 특목고를 지망하고 있는데 내가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해..!

#7 이름없음 2025/07/25 12:55:04

이제 교육 끝나고 취업준비하는데 회사노릇하는데로 갈수있을까

#8 이름없음 2025/07/25 14:43:45

98년생 9월 17일 헤어졌던 전 여친과 다시 얘기를 시작했어, 아직은 친구사이로 남고싶다, 올해에는 연애생각이 없다라고 하는데 그럼 내년에라도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을까, 낮거나 없다면 내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 정말 평생 사랑할 자신이 있고 놓치고 싶지않은 간절함이 있어서 이렇게 물어봐

#9 이름없음 2025/07/25 14:50:11

99년7월5일 올해 초에 헤어진 전남친이랑 재회할 수 있을까? 어떤분은 할 수 있다고 하고 어떤분은 안된다고 하네ㅠ 그사람이 연락이 올지 아님 내가 연락을 해야하는지, 내가 한다면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궁금해ㅠ 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10 이름없음 2025/07/25 20:36:45

00년 4월 26일 나는 정말로 내가 원하는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ˏˋ(∩╹□╹∩)ˎˊ˗

#11 이름없음 2025/07/25 21:04:37

남자s가 저한테 언제 사귀자고하는지 궁금합니다

#12 이름없음 2025/07/26 00:14:48

05년6월3일 이제까지 결혼을 한다!!거나 남자친구를 만든다! 이런 상상을 해본 적이 딱히 없었는데 뭔가 나도 나이 먹으니까 연애하고 싶어졌어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옆에 있어줄 사람을 원하는데 ... 노양심 같지만 이런 사람이 나중에라도 내 인생에 존재할까?

#13 이름없음 2025/07/26 00:33:54

2007년 11월 27일 올해 대학 붙을수 있을까? 한곳이라두 ㅠㅠ 그리고 가장 가까운 미래에 하게 될 연애는 어떨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14 이름없음 2025/07/26 00:49:30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루어질 가능성은 사실 없어 근데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한때는 일상생활이 조금 힘들 정도였어 그 사람과 이어질 가능성은 없겠지? 그리고 그 사람과 비슷한 사람, 혹은 그 사람보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까?

#15 이름없음 2025/07/26 01:5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5/07/26 02:54:11

>>4 9-10... 빠르면 8월 말? 정도에 말다툼의 가능성이 보이네 문제점은 레스주보다도 상대에게 있는 쪽인 것 같아 응 이룰 수 있다고 하시네 좀 길게? 같은 부가적 요소 없이 이룰 수 있다 >>5 입상은 못할 가능성... 쪽인 것 같긴 한데 (입상해도 기대만큼은 아닐 수 있고) 그거 자체가 많이 좋은 경험일거라고 하셔 그 대회에서 무엇을 보고 겪고 느꼈는지? 어떤 느낌이었는지? 를 생각하면 발전할 수 있다는 걸까? >>6 상대 쪽에서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이 커보이는 것 같기도 해 특목고는 힘들다 붙고 안 붙고의 문제라기보다도 특목고 생활이 안 맞을 것 같다? >>7 합격운 자체는 있는데 적응기간동안은 힘들 수밖에 없다셔 그 기간을 노력해서 잘 넘겨야 해 >>8 잘 맞지 않는 인연이다 여자쪽에서 마음이 조금 떴다? 인 것 같네 재결합을 위해 노력하면 오히려 부담스러워할 가능성이 높다셔 >>9 전남친... 쪽이...... 마냥 좋은 사람인 것만은 아닌 것 같은데 신령님들 기준을 정확히 모르겠네ㅎ//ㅠ) 레스주만 매달리게 될 거라고 하시는데 (말리지는 않는다 하심) 그래도 재결합을 원한다면 다른 질문들도 한 번 봐줄게 >>10 반드시 지나쳐야 할 굴곡에서 난 안 되나보다 하며 포기하지 말고 죽기살기!!로 이겨낸다면ㅎㅎ

#17 이름없음 2025/07/26 03:04:13

>>11 혹시 고백하기가 무섭거나 꺼려져서 그 사람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는 쪽이야? >>12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귀여워......ㅜㅜ 웅 인터넷 썰같은 걸로 눈이 지나치게 높아지지만 않으면 괜찮겠다 인터넷 썰로 환상 갖기 금지>13 두 군데 정도로 보이긴 한다 어디 갈지 선택은 레스주의 몫 대학... 에서 CC로 만나는 걸로 보여 동갑? 연상? 연상같은 동갑? 키는 그래도 레스주에 비해 큰 편인 것 같은데 >>14 인연이 아닌 사람은 붙들어 좋을 게 없다 만나게 되어있는데! 사람이라면 가질 수밖에 없는 사소한 단점들을 두고 비교하지는 말기 >>15 과감히 버려야 할 인연 즐거웠던 때가 기억난다든가 오해를 풀고 싶은 건 당연한 일이지만 과거에만 얽매이면 좋은 현재를 볼 수 없게 된다셔

#18 이름없음 2025/07/26 03:47:53

>>17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나 >>12번 글쓴인데 어떻게 알앗어???? ㅋㅋㅋㅋㅋㅋ ㅠㅠㅜㅜ 아닝 진짜 먼가 창피한디 ㅎㅎㅎ헿 맞아... 좀 끊어야 되긴해 ㅎㅎㅜㅜ 현생을 살아야지 가능하다면 딱 하나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혹시 나 언제쯤 연애 할 수 있을 것 같아??ㅎㅎ

#19 이름없음 2025/07/26 08:09:24

>>17 저는 그 사람이 먼저 다가오길 바라는건 맞는데 고백하는게 무섭진 않거든요.. 둘다 다가오길 바라는거 같기도 해요

#20 이름없음 2025/07/26 09:07:24

나 성형하면 잘 될것 같애? 얼굴 다 갈아엎고싶어

#21 이름없음 2025/07/26 09:41:35

남들 다 하는 연애를 여태 못 해봤어 ㅎㅎ… 눈이 지나치게 높은거 같긴한데 ㅠ 나 연애는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하게될까 그리구 지금 좀… 경제적인 문제가 있는데 언제쯤 해결될까 해결되긴 하는걸까

#22 이름없음 2025/07/26 13:06:08

내 재물운은 언제쯤 좋아질까 그러니까 나 하고싶은거 살면서 할 수 있는 정도…. 그리고 내 명의의 집은 언제쯤 구할 수 있을까

#23 이름없음 2025/07/26 15:09:52

내 연애운은 언제쯤 들어올까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

#24 이름없음 2025/07/26 16:50:20

나는 언제쯤 연애할까

#25 이름없음 2025/07/26 18:23:52

080227(양력)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 몇년안에 붙는지도 너무 걱정. (이번년도부터 준비했어.) 그리고 이번년도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끊기게 되던데 이유가 무엇이고 인복이 없는걸까?

#26 이름없음 2025/07/26 23:58:21

1-(1). 요새 인간관계가 안좋아진 것이 맞나? ; 요새 사람들이랑 교류도 적어지고 다들 전처럼 날 살갑게 안대해줘ㅠㅠ 1-(2). 인간관계의 문제점은? ; 내가 문제일려나 아니면 그냥 운이 안좋은걸까 2. 이 시기를 버티는법 ; 요새 넘 우울해서 어떻게 버텨가야할지 모르겠네…ㅠㅠ 대충 정리해봤어 좋은 스레 고마워!!

#27 이름없음 2025/07/27 00:58:17

070319 지금 연락하는 남자가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 매일 연락하긴 하는데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

#28 이름없음 2025/07/27 01:52:28

#29 이름없음 2025/07/27 07:40:06

안녕 요즘 복잡한 마음이라서 글을 써봐 내 생일은 양력으로 2006 03 09야 1.나는 지금 나이 차가 있는 사람과 서로 사랑하고 있어 (참고로 난 여자, 그 사람은 남자) 말하자면 복잡한 사정이라 자세히는 쓸 수 없네.여튼 이것 때문에 서로의 집안이 뒤집어졌었어 지금은 서로 몰래 연락을 하고 있어 가끔 만나기도 하고 그 사람은 항상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많은 것들을 가르쳐줬어 내가 힘들 때도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해해줬지 나는 그 사람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그리고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 하지만 나이차가 많으니까 미래를 생각하긴 조금 고민이 되네.. 집안의 반대도 심하고 우리에겐 여러 문제가 있어 그리고 나는 아직 젊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거 같아... 게다가 요즘 고등학생 때 친구(남자)가 종종 생각나 졸업 이후에도 연락을 종종 주고 받다보니 그런 거 같아 아직은 그게 단순 호기심 정도지만.. 잘은 모르겠네 내 추측상 이전에 얘가 날 좋아했던 적이 있었고..나도 고등학교 때 얠 좋아했었어 이전에 사주를 본 적이 있는데 미래의 배우자의 외모의 특징이 얘랑 겹치는 게 꽤 많아서 좀 신경 쓰이기도 해 내 사랑은 어떻게 되는 걸까? 정말 알기 어려워 (+혹시 가능하다면 운명의 사람은 언제 만날지, 어떤 사람일지 알려줘!(외모나 직업 성격 등)) 2.난 지금 편입 준비중이야. 내년에 시험을 보려고. 이전에 이루고 싶던 꿈이 있었는데 수능을 망쳐서 원하지도 않은 학교의 과에 와버렸어 그래서 다시 도전하려고 해 편입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 학교는 인서울 중상위권, 과는 물리학과나 지구과학 쪽 생각 중이야!

#30 이름없음 2025/07/27 07:45:02

제 미래 직업이 궁금해요!

#31 이름없음 2025/07/27 16:32:41

>>19 누구라도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마음이 붕 뜬다 붙잡고 싶으면 너라도 먼저 고백을 해야 한다, 쪽이신 듯하네 >>20 레스주의 생각보다 후관리가 귀찮고 번거로울 것이다 결과적으로 좋지 않다? 인 것 같은데 아마 태어난 얼굴을 왜 고치려 하느냔 쪽이신 것 같기도 해ㅋㅋ 외모지상주의 국가니까 어쩔 수 없는 걸 나는 알지만... >>21 레스주가 아직 마음이 동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 같기도 해 연애까지는 조금 걸릴 수 있다... 쪽이려나 혼자 해결하기는 쉽지 않은 문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받는 쪽이 좋다고 생각해 >>22 재물...... 재무우우울... 운보다도 시간? 사회쪽 문제? 취업하고 허리띠를 많이 졸라매야 할 것 같다시네...ㅋㅋㅋ큐ㅠㅠㅠ 자신의 힘으로는 어렵다 이것도 사회복지쪽으로 많이 이용해야 할 것 같아 >>23 연인보다도 정말 소중하고 마음이 잘 맞는 인연 자체가 필요한 쪽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아 평범한 사람 일반인 기준으로 그럭저럭 착한 사람 감정 관련해서 극복을 잘 해야 한다 (싸우지 말라는 걸까?) >>24 관심을 가질 만한 사람을 만날 길이 없다? 좁다? 그렇게 보여 이게 맞을런지는 모르겠네...ㅎㅎ 지금 그 자리(사람을 만나기 부적절한?)를 벗어나고 다시 봐야 할 것 같아

#32 이름없음 2025/07/27 17:07:56

올해 연애운이 어떤지 궁금해

#33 이름없음 2025/07/27 18:15:52

>>7 인데 재물운같은건 어떨거같아?

#34 이름없음 2025/07/27 19:23:10

꼭 가고 싶은 학교가 있는데 갈수 있을까ㅠ

#35 이름없음 2025/07/27 21:50:56

>>31 혹시 사회복지쪽이라는게 정확히 어떤 부분일까???ㅠㅠ 역시 내 힘으론 어렵구나 ㅋㅋㅋㅋ 그럴거 같긴했는데 뭔가 이렇게 딱 들으니 좀 슬프긴하네🥹

#36 이름없음 2025/07/28 02:04:18

1. 연애운은 어떤지 궁금해 2.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37 이름없음 2025/07/28 03:58:52

단단히 틀어져버린 관계가 있어. 이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셔 이거라도 해답을 명쾌히 알면 좋겠어

#38 이름없음 2025/07/28 06:04:19

올해 취업운, 합격운 궁금해. 언제쯤 정규직 달 수 있을런지ㅠ 내년 상반기 혹은 그 이상까지 길게 바라봐야 하는걸까? 지금까지 인턴, 계약직은 몇번 했는데 정규직 합격 소식이 안 들려서. 이런 상황에서 중견급 기업 이상을 노리는게 맞나 싶다. 요새 경기 진짜 안 좋은건 아는데, 그래도 이왕 준비하는거 중견 이상으로는 가고 싶어서. 그냥 내 욕심일까? 진짜 내가 간절하지 않은건지, 운이 없는건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건지, 실력(?)이 없는건지,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런건지 뭔지 판단이 잘 안서서 물어봐ㅋㅋㅠㅠㅠ

#39 이름없음 2025/07/28 07:43:26

삭제된 레스입니다.

#40 이름없음 2025/07/28 08:50:22

안녕! 올해 수능을 봐서..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인간관계도 잘 풀릴지 궁금해!

#41 이름없음 2025/07/28 10:19:57

>>16 나 9번 레스주인데 내가 멀티프사로 보고있는데 간간히 내 프사 보긴 하는거 같은데 나를 생각한다던지 연락운이나 재회운이 아예 없는거야?ㅠㅠ

#42 이름없음 2025/07/28 12:44:57

지금 좋아하는 남자와 잘될수있을까? 그리고 퇴사하고 내가 꿈꾸던 일을 시작해보려는데 괜찮을까? 글과 선을 다루는 일 중에 뭐가 좋을까?ㅜㅜ

#43 이름없음 2025/07/28 14:36:35

1. 내가 몇 달째 피부건강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어.. 입술하고 입 주위가 엄청 붉고 딱지가 계속 생기고 있어서 흉측하니까 사람들 보기도 너무 두려워지고 스트레스가 엄청 심해.. 그래서 그런데 이거 나을 수 있는지 대략 언제쯤 나을 수 있는지 궁금해!

#44 이름없음 2025/07/29 01:27:39

2006 12 양력 1. 지금 이대로 사는 게 맞는 걸까..? 2. 이 방향 즉 진로(보건)가 맞는지 모르겠어 마음을 다잡아도 계속 포기하고 싶어져 3. 계속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곳이 있는데 미루고 회피하는데 괜찮겠지 4. 전생이 궁금한데 전생도 봐줄 수 있어? 5. 직업을 아예 다른 쪽으로 가지는 게 나을까?

#45 이름없음 2025/07/29 02:11:37

최근에 눈길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46 이름없음 2025/07/29 02:35:0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루워질수있을까?

#47 이름없음 2025/07/29 04:02:44

삭제된 레스입니다.

#48 이름없음 2025/07/29 15:58:02

2007 10 23 나 대학교 갈 수 있을까?

#49 이름없음 2025/07/29 20:03:40

오늘은 스레주가 쉬어갑니다 이동시간에만 자고 밤샌 뒤 출근하려니 빡세네... 아침에 몇 명 더 봐줄게! 좋은 밤 보내

#50 이름없음 2025/07/31 17:19:22

스레주 좋은하루 보내~~

#51 이름없음 2025/08/01 13:31:14

>>25 노력하면 올해 안에 올해가 안 되어도 내년 모든 게 그렇지만 들어오는 만큼은 들어오는 거고 나가는 만큼은 나가야 하는 거라고 하셔 아마 레스주가 인복이 없다기보다도 자연스럽게 나갈 사람들이라는 것 같아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야 ㅎㅎ >>26 시기가 레스주에게 안 좋은 시기 + 사람들의 경우는 성격 차이로 인해 멀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 사람은 언젠가 멀어질 인연도 있는 법인데 인간들은 너무 그 인연 하나하나에 신경쓰는 면이 있다고 하시네... 레스주는 애초에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 잇고 그런 성격도 아닌 것 같다고ㅋㅋ ㅋㅋㅠㅠ 마음은 사람의 영역이라 노력해서 이겨내는 수밖에 없어, 그래도 겨울 즈음부터 천천히 좋아질 거라고 하시는 것 같아 우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 잘 될 거야ㅎㅎ 파이팅 >>27 쉽게 흔들릴 마음? 인연은 아니다 하시는 것 같아 문제가 있다기보단 그냥... 정말 그냥... 인연이 아니다

#52 이름없음 2025/08/01 13:43:02

>>29 1. 레스주가 지금 이곳저곳 많이 흔들리고 설레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셔 (호감을 쉽게 준다? 쪽인 걸까) 나이차가 많이 나는 사람 쪽이... 그 사람의 문제가 뭔지 너도 알고 있지 않느냐, 하시는 것 같아 사주가 많이 들어맞는 건 있어도 미래 배우자의 얼굴까지 알 수는 없고, 정확한 게 아니라 어? 이런 것 같은데? 하는 느낌도 있는 것 같고 둘 다 인연은 아니지만 아주 좋은 인연이 올 것 같아ㅎㅎ 사랑... 좋지... 나도 사랑하고 싶네 (씁쓸) 레스주의 연애길이 꽃길이길 바랄게 2. 할 수 있으나 다른 쪽으로 튀는 것을 줄여야 한다 (연락이나 여가생활이나... 그런 거에 쓰는 시간을 줄이라고 하시는 것 같아) 한 번 하면 집중력이 좋은데 그 전까지 이리저리 튀는 게 있어보이기도 하네 >>30 직업이 워낙 광범위해서 정확하게 찝어 알 수는 없고, 레스주가 관심 있는 직업을 말해주면 궁합이 어떤지! 쪽으로는 봐줄 수 있어ㅎㅎ >>32 근처에 이성이 있긴 하나 옅다 두근두근~ 하는 일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연애까지 할 수 있느냐면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보여 >>33 처음에는 이거저거 돈을 꽤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나중엔 그것도 질려서 지출이 점점 줄어든다? 이성을 만나면 지출이 좀 커질 것 같아 주의!! 막 사주고 챙겨주고 싶고 그래도 너무 퍼주면 안 돼

#53 이름없음 2025/08/01 13:45:25

990216 취업운좀 봐죠 두루뭉실대답말고 확실하게 말해주라

#54 이름없음 2025/08/01 13:57:24

>>34 응 갈 수 있을 것 같다 (기간 불문하고) 갈 수 있는데, 이런 말을 듣고 어차피 갈 수 있으니까~ 같은 생각으로 느슨해지면 안 돼 >>35 막 거창한 건 아니고 사회제도를 이용하는 쪽! 받을 수 있는 도움은 다 받아봐라 인 것 같아 >>36 1. 레스주가 상대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 많다 (의지하는 게 많은 쪽인 걸까?) 막 붙어있고 싶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게 좋지 않다 하시는 듯 해 2. 와리가리... 와리가리...... 레스주 혹시 변덕이 있는 편이야? 변덕적인? 와리가리한 사람이라는 느낌으로 보여 >>37 버려야 할 인연 억지로 이어붙이려 들면 레스주만 상처받고 고통스러울 것 >>38 인턴 계약직 이상으로 가지 못한 건 연줄이 없기 때문이다? 쪽인 듯해 레스주의 능력 그 자체 문제가 아니라 연줄의 문제 간절함 있고, 노력도 엄청 많이 했고(레스주 본인이 가장 잘 알 거라고, 실패하는 것 때문에 좌절? 우울? 해지지 말라고도 하셔) 지반을 탄탄하게 쌓고 나아가는 편이 좋다고 하시는 걸 보면 아나 중견보다는 작은 곳부터...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나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레스주... 의 경우가...... 서두르려 하다 보면 실수하게 되어서 기간을 알려주는 것보다도 이런 쪽으로 말해주는 게 낫다? 하시는 것 같기도 해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어ㅎㅎ 무너지지 말고! 나도 멀리서나마 많이 기도할게 >>39 1. 잘 맞는 건 일본 (유럽쪽은 서비스라던가가 많이 달라서? 까탈스러워서? 어려울 거라고 하시는 것 같아) 2. 감정쪽 문제 + 레스주가 눈물이 조금... 꽤... 제법...... 많다 작은 일에도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는 많은 상처를 받는다? 는 느낌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안 맞아? 아 그래! 그럼 가! 나도 안 잡아 같은 마인드가 조금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보여 >>40 인터넷 SNS 유튜브 같은 거 많이 줄이기 레스주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자기 고집이 있어보인다, 이걸 꺾고 서로 맞춰가는 편이 좋다 하시는 것 같아

#55 이름없음 2025/08/01 14:05:51

>>41 한 번씩 생각을 하는 것 같아 재회... 하라면 할 수 있겠지만...... 뭔가 미묘한 떨떠름함이 있네 레스주는 재회를 정말 꼭 하고 싶은 거야? >>42 잘 될 수 있다 남자 쪽이 꽤 다정해보이네ㅎㅎ 창작 쪽이야? 집에서 하는 일을 하려면 지금보다 돈을 더 많이 쌓아둬야 한다고 하시는 듯 해 >>43 만지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막 만지고 그러지는 않아? 손을 덜 대야 한다는 느낌이야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도 병원 쪽을 추천하시는 듯 해 >>44 1/3은...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그만큼 레스주가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 그렇게 말하는 레스주 본인이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2/5. 텃세? 드잡이질? 뭐라고 해야 할까 그런 사람한테 치이는 일이 좀 많아보이는데 (한다면 다른 것도 할 수 있겠지만) 진로를 바꾸고 새 환경에 적응하면서 오는 스트레스 정도는 레스주가 견뎌야 해 4. 인간은!! 전생을 알 수 없어. 자기가 전생이라고 실제 주소를 말하고 거기 사는 가족의 이름을 맞추고 하는 건 전생 기억이 아니라 빙의현상이라고 하셔

#56 이름없음 2025/08/01 14:16:17

>>46 기대하고 상상하는 게 있다? 쪽으로 보여 상상과 달라서 실망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47 1/2. 확실하게 음... 레스주 스스로도 상태가 안 좋은 걸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 사람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면 더 신경쓰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괜찮겠어? 3. 힘들어보인다, 안 좋은 일이 있나 감정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막 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 >>48 조금 더 노력하고 + 구체적으로 진로나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다 어느 대학이 목표인지에 따라 >>50 ㅎ.ㅎ 고마워!!! 넘 바빠서 정신이 없는데 많이 위로받네...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57 이름없음 2025/08/01 14:17:51

>>53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답을 얻고 싶다면 원하는 진로나 방향성 등등 환경도 같이 알려줘! 4번의 이유로 + 제자 미숙함으로 제로부터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58 이름없음 2025/08/01 15:58:35

나 >>45 인데 질문 스루 된거 같애…! 🥹

#59 이름없음 2025/08/01 16:02:29

양력으로 090128이야 1.지금 진로가 간호사인데 잘 맞을까? 이걸로 이 직업의 끝 예를 들면 수간호사까지 갈 수 있을까? 2. 나 대학 높게 갈 수 있을까.. 3. 아직도 첫사랑이 없어.. 연애운이 없는걸까?? 4. 모두가 좋게 보는 사람인데 나한테만 느낌이 안 좋았던 사람은 꼭 내가 본 게 맞더라고 이건 촉이 좋은걸까 그냥 우연의 연속인걸까?

#60 이름없음 2025/08/01 20:10:46

양력으로 020201! 1. 올해 안에 취업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건강도 그렇고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걱정이 많네 2. 나 연애는 완전 글렀을까 🥹 요즘 외로움을 타는 것 같아서 3. 올해 유독 건강이 안 좋았는데 왜일까? 사주 관련해서 안 좋은 해인 걸까? 궁금한 거 남기고 가! 정말 고마워 🫶

#61 이름없음 2025/08/01 21:18:39

인연 끊긴지 꽤 됐는데도 계속 보고 싶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나중에 마주칠 기회나 연락이 닿을 기회가 있을까? 이 사람은 그냥 날 잊었는지 궁금해..!

#62 이름없음 2025/08/01 2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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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없음 2025/08/02 00:20:52

1. 제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까요 2. 뭘 먹고 살까요.. 아직 어려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길이 안보이는 느낌,,

#64 이름없음 2025/08/02 03:26:54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언제쯤 이어질까

#65 이름없음 2025/08/02 08:11:16

>>52 >>29 나 얘야 조언 고마워! 그 분과 이어지지 않는다는 건 마음이 아프지만 새 인연은 조금 궁금하네 그리고 집중 빡 하기 전까지는 산만한 성향인 것도 들켰네 ㅋㅋ 좀 더 집중하는 연습을 해야겠네 요즘 많이 더운데 몸조심하고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라! 나중에 피드백 들고 올게

#66 이름없음 2025/08/02 10:13:35

>>51 나 >>26이야!! 내가 정말 마음주고 믿어왔던 주변 지인들에게도 올해 너 일진이 왜이러냐 상황이 왜 이지경이냐 하며 너보다 상황이 파탄난 사람 없을거라며 걱정을 많이 들었었거든ㅠㅠ 그리고 작년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친구들도 하나둘씩 멀어지고 나한테 막 대하고 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최근에 내가 다 끊어냈어 아무래도 내가 마음 단단히 잡고 잘 견뎌내야겠지?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귀찮은티 안내고 하나하나 다 정성껏 점사 봐줘서 고마워!! 앞으로 레주가 좋은 일한 것이상으로 보상받길 바라!!

#67 이름없음 2025/08/02 11:28:19

>>55 41레스주야! 응..나 진짜 하고 싶어... 그사람이 먼저 연락은 안할까..?ㅠ 스레주 저번에 말 못했는데 점사봐줘서 고마워! 추가질문도 받아주고...ㅠㅠㅠ

#68 이름없음 2025/08/02 12:01:53

>>55 답변 고마워!!! 그래도 좀 정리가 된거같네ㅠㅠㅠㅠ

#69 이름없음 2025/08/02 16:23:39

070823 내가 원하는 회사,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까? 진로도 예체능쪽 아니면 법쪽 생각하는데 어디가 더 잘 맞을까?

#70 이름없음 2025/08/02 17:39:09

나는 언제 독립할 수 있을까?? 지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까

#71 이름없음 2025/08/02 19:50:48

양력 980305! 지금 만나는 남자 친구랑 결혼 인연일까? 미리 고마워!!

#72 이름없음 2025/08/03 06:15:38

내 윗대에도 스레주같은 무당이나 신과 관련된 업에 종사하셨던 분이 있었을지 궁금해. 우리 집안에도 신줄을 타고난 사람이 있을까?? 내 느낌상 뭔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만약 있다면 정확히 어떤 신을 모신 건지 어느 쪽 집안 분이었을지 알고 싶엉

#73 이름없음 2025/08/03 09:15:33

2004.09.01 1. 요즘 돈이 잘 안벌리네..ㅠ 이번달엔 돈 좀 벌 수 있을까..?ㅠㅠ 2. 헤어진지 거의 1년 넘었는데 전남친이 너무 이상한 사람이라 주변에 좋은 연애 하는 커플들 보면 더 외로워지더라ㅠ 나 혹시 남자복 없는거 아니겠지?ㅠㅠ 이번달에 정상적이고 좋은 남친 생길 수 있을까..? 바쁜데 글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74 이름없음 2025/08/03 12:35:28

1 이번달에 취업되려나 2 원하는 집을 구할 수 있을까

#75 이름없음 2025/08/07 0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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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이름없음 2025/08/07 15:58:00

최근 새로운 직장을 들어갔는데 잘한 선택인지를 잘 모르겠어

#77 이름없음 2025/08/07 16:22:16

2008 10 17 내가 여태까지 공부하다가 최근에 예체능(악기)로 틀었는데 잘한 선택일지ㅜㅜ 후회는 없을지 대학은 이걸로 잘 갈지, 한 번에 갈지, 대학생활은 어떨지 궁금해!! 고마워!!

#78 이름없음 2025/08/07 16:32:06

내가 무속적인꿈을 종종꾸는데 뭘까?ㅜㅜ개꿈? 잊어버릴라하면꾸고 꾸고 그러네 !

#79 이름없음 2025/08/09 06:15:01

나 36레스주인디 기대하는거 많은거 진짜맞움 약간 뭔가 챙김받고싶어서 그러는 듯 해ㅜ 완전 놀랫음! 와리가리는 잘 모르겠지만 약간 하나에서 삔또나가면 확 기분 다운되는디 그런거 말하는건가…🤔 변덕은 잘 모르겠어🥺 암튼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80 이름없음 2025/08/09 10:42:40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나 유튜브 잘될지랑 내 재물운이 궁금해!

#81 이름없음 2025/08/09 16:01:12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루어질 수 있을까?

#82 이름없음 2025/08/12 12:36:11

1. 호감가는 얘가 있는데 얘의 속마음과 앞으로으 관계흐름이 궁금해 2. 내가 하고있는 일들이 있는데 잘 풀릴까?? 3. 인플루언서로서 하반기에 조금 더 대성할 수 있을까? 4. 2번처럼 아직은 일이 잘 풀리는게 아니라서 금전운이 궁금해 5. 연애를 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까?

#83 이름없음 2025/08/12 16:12:41

1. 친구들한테 내가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해! 2. 내 결핍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해야할까?

#84 이름없음 2025/08/12 16:15:37

올해 정말 너무 안 풀려 가족 건강부터 내 직장, 금전, 주변 일 싹 다. 이렇게까지 쓰레기같은 해가 있나 싶을 정도야. 이게 왜 이러는걸까. 올해 도대체 왜 이럴까. 나한테 뭐가 씌었나 싶을 정도야.

#85 이름없음 2025/08/14 10:19:44

바로 질문 할게 !! 1. 결혼을 한다면 32살 이전일까 이후일까? 2. 이직 준비 중인데 서울로 이직 성공할 수 있을까? 3.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 결혼하는지 아니면 아예 다른 사람인지 4.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 난 긍정적인 것 같아 부정적인 것 같아? 미리 고마워 ㅎㅎ

#86 이름없음 2025/08/14 19:22:46

올해나 내년에 결혼할 배우자 운 있을까?

#87 이름없음 2025/08/14 22:15:00

안녕. 내가 궁금한 건 총 3개야. 1.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취미가 본업으로 가도 되는 길인지 2. 현재 가게를 하고 있는데(3년차) 이 가게가 더 나아지는지 3. 앞으로 무엇을 조심하면 되는지

#88 이름없음 2025/08/15 05:12:10

아이고고고 빡세다 빡세 이제 잘 준비중이야! 자고 일어나서 봐줄게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있어

#89 이름없음 2025/08/15 10:32:56

>>45 >>58 아이고!!! 미안해 아직까지 관심은 없어보인다 그냥 음 좋은 사람이네 정도 >>59 1. 갈 수 있는데 거기까지 가는 도중에 한 번 막힐 일이 있다고 하셔 (심리적인 문제든 뭔가 다른 물리적인 문제든) 포기만 안 한다면 2. 요령도 없고 시험같은 일에서 유독 긴장도 많이 하는 걸로 보이네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해 3. 연애운이 높은 건 아니고 눈이 조금 높은 편ㅎㅎ 그리고 아직 어리니까!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인연 만날거야 4. 촉이 좋은 쪽 + 레스주가 사람 보는 관찰력? 눈이 뛰어난 쪽 >>60 1. 후반부에 한 번 기회가 있을 수 있다 (합격 그 자체만... 여쭤봤는데 급하게 사람을 구하는 회사라 고생은 할 거라셔) 2.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다... 네 3. 연월일시 사주팔자 문제쪽보다도 나이 먹고 체력이 떨어지니까 건강이 나빠지는게 점점 드러나는 거라고 하셔 건강한거 먹고 잠 일찍 자고... 운동 많이 하고! 관리를 하라 하시는 것 같아 >>61 잊은 건 아니고 한 번씩 생각은 한다 쪽 만나기 위한 기회가 없을 확률이 높다셔 접점이 없다? 방도가 없다? 그래도 인연은 나가는 만큼 또 들어오는 거라고 좋은 인연 만날 거야ㅎㅎ >>63 1. 이상형을 완벽히 충족할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 거래 2. 흥미가 가는 걸 찾는 게 우선이다, 경험이 부족하다 하시는 것 같아

#90 이름없음 2025/08/15 10:54:36

삭제된 레스입니다.

#91 이름없음 2025/08/16 01:27:19

2007년 03월 27일 15:45 ( 태어난시간 ) 1. 전 남자친구랑 재회할 수 있을까? 서로 알게된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먼저 고백받았고, 한 달 좀 안되게 만나다가 내가 차였는데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2. 만약에 재회할 수 없거나 재회했다가 또 다시 이별을 맞이한다면 그 후에 내가 운명적인 인연을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92 이름없음 2025/08/16 16:29:00

최근에 공부하다가 다시 전에 일하던 직종으로 취업했는데 잘한선택인지 모르겠어.. 어때보여? 그리고 이 일을 계속해도 좋을까?

#93 심쿵해 2025/08/16 17:02:54

1990년 6월 21일 16시 45분 (출생일시) 1. 20살 들어서부터 정형외과 쪽으로 신세지는 일이 많아졌어. 허리디스크가 오거나 인도를 걷던 와중에 차에 치어서 오른팔이 많이 불편해지거나 하는 식인데 이런 사고들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피하지 못한다면 최소화 하는 방법과 특별히 조심해야 할 때를 알고싶어. 2. 지금 하고있는 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면 하고있는 일을 하면서 내가 제일 하고싶은 일을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할까? 3. 이번 생에 결혼운이랑 자식운이 있는지 궁금해. 좋은 하루 보내고, 답변 미리 고마워~^^

#94 이름없음 2025/08/21 17:14:04

050121 안녕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개 물어보고자 왔어! 내가 4년 전까지만 해도 교류하던 언니가 있었어. 그런데 그 언니의 친구 분 중에 누름굿을 받았다던 분이 계셨는데 언니가 꽃밭 한 가운데에서 서있던 꿈을 꾸고 혹시 최근에 자주 교류하던 사람이 있냐고 물었대. 그러더니 그 친구 분께서 그 언니랑 지금 자주 교류하는 사람인 내가 꽃밭 사주고 언니의 귀인이다, 그런데 언니가 성격이 더러워서 네 복을 네 발로 찰 수 있다, 뭐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거든? 내가 직접 들은 건 아니고 언니를 통해서 전해듣게 된 거야 그런데 내가 결국엔 그 언니가 허언증?이 있었고 결정적으로 나한테 말로 상처를 주었는데 인정하지 않아서 결국 언니와의 관계를 중단하게 되었어. 혹시 무속업을 하고 있는 레스주가 생각하는 '꽃밭 사주'라는 건 뭐고, 이 언니가 나한테 전해줬던 말도 꾸며낸 말일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해. 글이 길어져서 미안ㅜㅠ 혹, 이런 질문이 불편하다면 답변 스루해도 돼.

#95 이름없음 2025/08/21 19:02:24

21살 대학교 2학년 다니고 있어 1. 내 학과는 학벌보다 실력이 중요한 곳인데 지금 학교가 국립이라 돈도 별로 안 들고 학벌이 안좋은 대신 학점이 괜찮아서 장학금 받고 다니고 있어. 예전엔 실력적인 부분에서 자신이 없어서 편입 포기했었는데 편입 준비하는게 맞는 선택일까? 사실 지금 좀 늦었고 토익 성적도 없어서 내년에 휴학해야될 거 같은데, 그냥 휴학이 하고싶은거기도 해… 그냥 휴학은 명분이 없어서.. 막 그렇게 내 학교가 싫은 건 아닌데 완전 만족은 아닌 그정도야 2. 진짜 워너비 대학이 있는데 만약 준비한다면 갈 수 있을까? 또 적응 잘 할지.. 거기 애들은 다 잘할텐데 싶어서ㅜㅜ

#96 이름없음 2025/08/21 19:23:28

양력 2006.03.15 여자 13:30(시간) 태어난 곳은 경기도 서남부 지역이고 거기서 20년째 사는 중!! 1. 올해 대학운 재수생이고 대학은 인문사회계열 TOP10 인서울대학 노리고 있어 2. 취업운 시험보고 공무원이 돼서 고위공무원이 되는 게 목표거든...! 내가 지금 가고자 하는 길이 나에게 잘 맞을까? 나 돈 많이 버는 직업 갖게 되니?;;^^ 어떻게 될까이 3. 연애/결혼운 가장 가까운 시기에 연애하게 될 대상이 궁금해 내가 연애에 관심은 많은데 사실 이 사람이 좋아하는 척하는 거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많아서 잘 마음을 안 열거든?...ㅋㅋ 이거 때문에 연애는 할 수 있을까 결혼은 할 수 있을까 아기는 낳나? 여러 생각이 든다;; 4. 건강운 가족력으로 심혈관뇌혈관 있거든;;^^^^^^^^^ 5. 엄마와의 관계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챗지피티로 명리사주 봤을 땐 서로 진짜 안 맞는 사주라는데 진짜 안 맞거든 내가 엄마 때문에 너무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해? 내가 고3때 수능 망치고 여러 사람들에게 치여도 죽고싶단 생각은 안 했는데 유독 진짜 어릴 때부터 엄마 때문에 살고 싶지가 않아 그냥 시간 좀 지나면... 연락 끊고 사는 게 맞을까? 이 다섯 개 부탁해 미리 고마워요

#97 이름없음 2025/08/21 21:06:03

1. 언제쯤 좋은 남자가 생겨서 결혼할까? 2. 지금 전기 쪽 일 하는 중인데 나중에 공무원 시험봐도 좋을거같아? 3. 인생이 평탄하지 않았는데 대체 내 귀인은 누구일까? 4. 남이 보는 난 어떤 사람일까?

#98 이름없음 2025/08/22 02:30:27

양력 2004년 03 12 오전 9시 1.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2. 하반기 운세 3. 직업을 어떤 쪽으로 가져야 할까 4. 올해 다이어트 성공 가능할까 미리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길

#99 이름없음 2025/08/22 12:21:30

071027 애인이랑 오해가 생겼는데 내 말도 안 듣고 가버렸어 재회 가능성 있을까

#100 이름없음 2025/08/23 03:08:13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 전체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단 나아질까 시간이 지나도 더 최악의 상황만 있을까봐 두려워

#101 이름없음 2025/08/23 11:36:30

1. 올해 말 아니면 내년 초에 취업 원서를 넣으려고 하는데, 취직이 가능할까? 2. 취업이 된다면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까?(대기업이야!) 3. 게임 업계로 취직을 하려 하는데, 이 길로 계속 가는 게 맞을까? 4. 다음 연인은 언제 만날 수 있을까? 5. 내가 어릴때부터 가끔 이상하게 담배 냄새가 안 나야되는 곳에서도 담배냄새를 맡는데, 혹시 무속적으로 뭔가가 있는 걸까? 참고로 나는 비흡연자야. 최근에는 거의 안 그러는데, 이유가 있다면 궁금해!

#102 이름없음 2025/08/23 20:27:57

연애 언제쯤 하게될까… 그리고 그사람의 외형이 어떤지궁금해.. 성격두..

#103 이름없음 2025/08/24 01:49:06

롯데자이언츠 가을야구갈수있을까요

#104 이름없음 2025/08/24 04:15:07

1. 지금 직장생활 중이긴 한데 미래를 생각하면 안정적이지 않은것같아서 내년쯤 새로 공부 시작해서 진로바꾸려고 하는데 잘 결정하는걸까? 2. 금전운이 여태껏 별로 좋지 않았는데 언제쯤 풀릴까? 3. 어떤분야의 일을 해야 돈 걱정 안하게 될까? 4. 앞으로 내 삶에 큰 변화가 생길까? 특히 거주지 관련해서 (지금 외국에 살고있어서) 5. 몇년전에 아주 큰 수술을 받을 정도로 건강이 안 좋았는데 앞으로 건강은 어떨까?

#105 이름없음 2025/08/26 11:26:11

22살인데 제대로 된 연애나 썸 올해 안으로 탈 수 있을까? 상대방은 내 이상형에 부합할까?? ㅠ

#106 이름없음 2025/08/26 23:02:58

그 사람이, 그리고 그 사람의 말만 듣고 나를 판단한 사람들이 뼈저리게 후회할 날이 올까...? 적어도 그 사람 본인만이라도 대가를 받았으면 좋겠어. 꿈에서까지 나와.

#107 이름없음 2025/08/27 08:52:42

최근에 공부하다가 다시 전에 일하던 직종으로 취업했는데 잘한선택인지 모르겠어.. 어때보여? 그리고 이 일을 계속해도 좋을까?

#108 이름없음 2025/08/28 18:35:28

삭제된 레스입니다.

#109 이름없음 2025/08/29 14:02:02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25/09/18 08:20:59

1. 내가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태가 맞을까? 2. 내 문제로 학교에서 과제 같은 거 같이 하던 사람들하고 멀어졌는데 졸업 전까지 또 새 인연이 찾아오거나... 해서 휴학 안 해도 문제 없이 졸업할 수 있을까? 3. 연락을 받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올까?

#111 이름없음 2026/02/04 22:17:27

1. 지나간 인연(연인까지는 아니었음)이 다시 연락올 가능성이 있을까? 2. 언제쯤 결혼할 수 있을까? 3. 직장이 바뀌는 순간이 올까? 4. 나는 전생의 업보를 치루는 것일까?

#112 이름없음 2026/02/05 09:28:07

나는 지금 내 운명대로 잘 살고 있는걸까? 그렇지 못 하다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될까?

#113 이름없음 2026/02/06 08:35:19

1.10년전에 강아지별로 돌아간 강아지 혹시 좋은곳 갔는지 알수있을까? 2. 당집다니면 조상 할머니가 지켜주시고 계신다는 소리 들었는데 그분이 친할머니인지 아니면 그윗대 할머니인지 알수있을까? 3. 나에게 자녀운이 있을까?

#114 이름없음 2026/02/06 09:34:31

1. 내인생에 내인생을 좌우할 선택을 해야되는 순간이 올까? 2. 자식운도 궁금해 지금현재 둘째까지 있는데 셋째도 있을까? 3. 내가정말 큰 고민이 하나 있는데 이것도 맞출수있나 ..?너무 두루뭉실한가? 4. 친할머니가 돌아가신지 20년조금더됬는데 같이 지내시던 분이 (이분도 돌아가신지 15년은넘음) 뜬금없이 꿈에서나와서 할머니가 아직 바다속에 있다는데 무슨뜻일까?

#115 이름없음 2026/02/07 20:48:09

1. 나 현재 대학 그냥졸업할까 .. 병행하면서 편입재도전할까.. 2.. 내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 한명은 날 어떻게 볼까 3. 나랑 잘 맞는 전공 적성 뭐같아???

#116 이름없음 2026/03/08 16:38:54

나 연애할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고 나이대나 인상착의 빅업 같은거 알 수 있을까? 19970104

#117 이름없음 2026/04/07 09: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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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름없음 2026/04/07 21:28:33

와 오랜만에 괴담판 왓는데 레주 보이니까 막 괜히 반갑고 그러네 오랜만이야 레주 ㅎㅎ 수고 많다ㅏ 이렇게 열심히 수련하는거 보면 레주는 분명 크게 될 사람일거야👍🏿👍🏿 레주야 나도 요즘 고민이 조금 잇어ㅠㅠ 내가 많이 외로운지 연애도 막 하고 싶고 누구를 좋아하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 내 올해 연애사가 어떨지 궁금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어떤 사람이랑 올해 이어질 수 있을지 같은거를 알 수 있을까??ㅠㅠ

#119 이름없음 2026/04/08 00:33:22

내 인생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흘러갈까 잘 풀릴까? 아니면 일찍 죽나? 내 정신건강은 건강한 편인가 앞으로 나랑 깊게 엮이는 인연이 있을까 연인이나 아니면 의지할 수 있을만한 사람 같은

#120 이름없음 2026/04/12 11:29:25

1. 작년 여름부터 갑자기 자잘한 사고가 나고 온 몸이 아팠어.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지만 다시 이런 일들이 발생할까봐 너무 무서워. 혹시 왜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지고 사고들이 일어난 것일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올해 건강 운도 알고 싶어. 조심해야 할 것 같은거,, 2. 올해 수능 봐서 정시로 대학교 갈 생각인데 내가 갈 것 같은 대학이나 합격할 것 같은 대학교 몇 개만 알려주라..!! 가능하다면 학과도 알고 싶어. 3. 내가 나중에 커서 어떤 분야의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을지 알고 싶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121 이름없음 2026/04/14 23:32:59

1.신기있는?뭐 그런사람을 만났는대 내 남편이 아버님이 돌아가가시면 죽는다는 그런소리했대 올해말에 죽을꺼라는 그런소리했나봐 그래서 걱정되서 질문올려 남편은 910913이야

#122 이름없음 2026/04/15 14:59:19

1998 06 24 1. 올해 정규직되는데 이게 맞는 길일까? 2. 지금 만나는 남자랑 결혼준비하려는데 결혼해도 괜찮을까? 3. 올해 사고수가 있다는데 조심해야할게 있을까?

#123 이름없음 2026/04/20 06:35:06

>>122 1.) 잘 풀릴거야 2.) 아니 절대 하지마 3.) 그 남자를 만나면 사고야 얼른 헤어져

#124 이름없음 2026/04/20 13:04:08

1) 지금 진로적으로 이 길이 맞는지 2) 언제부터 금전, 사람운 등 전반적인 운이 풀릴지 3) 결혼하나? 하면 언제쯤 4) 집에서 멀어지는게 나한테 좋은지 2001 02 08 이런것도 나오려나??

#125 이름없음 2026/04/20 22:46:50

2006.03.09 진로를 어디로 잡을지 모르겠어. 다들 문과랑 예체능은 취업 안 된다고 해서 억지로 공대에 끌려온 케이스야. 나는 공대가 나랑 안 맞아.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아서 몸도 많이 망가졌을 정도야. 그런데 주변에서는 내가 여러 예술적 재능과 언어적 재능도 있고, 성향 자체도 완전 예체능 쪽이랑 문과 쪽인지라 이과 쪽으로 굳이 가야 하냐고 말해. 실제로도 이과 과목은 죄다 못하는데 문과 과목은 거의 다 잘했었거든. 솔직히 나도 굳이 이과로 진로를 잡아야 하나 모르겠어... 이렇게 고통 받으면서 안 맞는 길을 갈 필요가 있나? 앞으로 진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간다면 어떤 분야로 갈까?

#126 이름없음 2026/04/21 05:44:39

올해 연애운이 너무너무 궁금해

#127 이름없음 2026/04/26 16:48:28

2010. 01. 02. 1.제가 계속 인문계고에 있는 게 맞을까요? 2.여기서 조금 어린편에 속하는 것 같은 데 폐를 끼치는 건 아닐까요? 3.제가 꼭 해야하는 게 있을까요?요즘 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128 이름없음 2026/04/27 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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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름없음 2026/05/01 13:24:34

2000 0811 0730 여자 양 1. 연애중인남자가 결혼얘기하는데 언제쯤결혼하는지 2.조심해야하는시기는언제인지궁굼해영

#130 이름없음 2026/05/01 17:16:38

24년에 만났던 남자... 벌받을까? 그 남자때문에 일년 넘게 아팠고 일에도 문제가생기고 심리상담도 오래받았어 반성하는것같지도않고 그 사람이 천주교라서 신이 지켜주는걸까? 떨치고싶은데 트라우마로 남아서 떨치기가 쉽지않고 내가 모르는 내 죄가 있을까봐 괴로워 이전에 그 스레가 맞다면 과거생각하지말고 치유하는데 힘써보라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땐 너무 괴로웠지만 고마워... 결국 좋은말이었던것같아

#131 이름없음 2026/05/04 13:03:42

안녕하세요! 전 130526이고 1.기말고사 잘 볼 수 있을지! 2. 제가 밴드부라 축제를 서는데 그걸 잘 마무리 할 수 있을지 3.결혼이나 애인이 생길수 있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2 이름없음 2026/05/06 03: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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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이름없음 2026/05/06 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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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이름없음 2026/05/07 03:50:58

이직을 생각하는데 비슷한 직종내에서 이직할지 다른 직종으로 전향할지 고민중이야 조건은 비슷... 그리고 내가 하반기에 공부하려는 자격증이 있는데 할지말지 이걸 해서 앞으로 일하고 돈버는데 도움이 될지 궁금해

#135 이름없음 2026/05/10 03: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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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오삼8282 2026/06/25 17:51:10

안녕 난 전여친이 무당이였어, 맑은 령에 속하고 신끼도 있고 여자친구를 통해 그쪽 세계를 접하고 믿게 되기도 해. 1. 조상신 네 분이 올해자 4월 16일 이후로 내려오신다고 했어 선몽이나 화경으로 통해 남2 여2 내려오신다고는 했는데 정확히 누가 내려오시는지는 잘 모르겠어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신끼가 좀 떨어지기도 하고, 혹시 누가 내려오기로 하셨는지 합의합수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봐줄 수 있어? 2. 여자친구의 신끼인 줄 알고 신문이 아예 닫힐 줄 알았는데 헤어진비 반년이 지나도 신끼가 아예 닫히진 않네 그렇다고 예전만큼 확실하지도 않고 사라지거나 신끼를 더 돋구거나 방법이 있을까? 3. 기운에 굉장히 민감하고 특히 종교관련 장소나 산에가면 몸에 기가 눌리는게 있어 나아지는 방법이 있을까? 답변 해주면 너무 고마울거같아

#137 이름없음 2026/06/25 19:33:53

1. 지금 썸 비스무리한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나 어떻게 될 것 같아? 2. 현재 직장이 일 힘들고 페이도 적지만 사람들이 참 좋은데 당분간 여기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 당분간이라는 건 1,2년 정도! 3. 첫 질문에 언급된 친구가 상황이 많이 안좋은데 언제쯤 나아진다고 할까 괜찮아질까? 4. 나는 소위 기가 센 사람들이 나한테만큼은 함부로 안한다? 못한다? 하거든. 나랑 같이 있던 다른 사람들한테는 난리를 쳐도 말야. 나는 기가 센 사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