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타로타로타로 <닫힘>

심리 2025/07/26 17:19:14

#1 이름없음 2025/07/26 17:19:14

심심할 때 들어와서 타로 봐줄게! 질문은 일 때만~

#4 이름없음 2025/07/26 18:17:35

>>2 남은 올해 연애운의 흐름을 봤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후반부 즈음에 남자가 보이는 것 같아. 지금은 좀 외부에 대한 경계심이 있다고 보이고, 아직 과거 인연에 대한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걸 수도 있어. 뭐가 됐든 새로운 관계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낙관하지는 않고 있대. 그런데 그 이후에 그냥 같은 집단? 여러 사람이 모이는 모임 같은 데서 그 남자가 있을 거라고 하거든. 그 남자 쪽에서 먼저 레더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보이고, 그에 비해 레더는 잘 알아채지 못할 수도 있는 것 같아. 남자가 레더를 지켜보기만 하고 뭔가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는 모습은 안 보여서.. 오히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일 수 있다고 하거든. 그래서 일단 올해 안에는 큰 진전이 없을 수 있어. 요약하자면 올해는 레더와 같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 중에 레더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생기지만, 레더는 잘 모를 수 있다.. 같아.

#6 이름없음 2025/07/26 18:34:23

>>3 레더의 다음 연애 상대를 mbti로 비유하면 살짝.. fp? 확실한 건 p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 뭔가 항상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마무리를 짓기도 전에 또 새로운 일을 벌여서 본인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많아지는 그림이 있거든.. 근데도 항상 새로운 거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것 같아. 그 열정이 너무 과다해져서 수습이 힘들어지는..? 그런 거지. 기본적으로 생기발랄한 사람 같고, 어려보이는 느낌이래. 감수성도 풍부하고. 귀엽고 순수한 사람일 것 같아. 다만 자꾸 이거 했다 저거 했다 하니까 덜렁대는.. 간단하게 올 하반기의 연애운을 봤을 땐, 올해는 별다른 이벤트가 보이진 않아. 진척이 없고 침체돼있다는 그림이네.

#7 이름없음 2025/07/26 18:37:15

>>5 혹시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는 걸까?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해줘!

#11 이름없음 2025/07/26 19:04:08

>>8 아하 알겠어! 레더가 다음에 발령받을 부서가 어떤 환경인지 봤어. 일단 조직 내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부서인 건 확실해 보여. 사람들과의 관계, 협력 같은 게 되게 두드러지는 부서 같아. 그런데 거기서 레더가 스스로의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냐? 를 봤을 땐.. 나쁘진 않은데 막 특별히 뭔갈 하긴 힘든 느낌? 그냥 사람들하고 같이 잘 가긴 하는데, 레더만의 능력을 유난히 잘 발휘할 수 있다든가 그런 건 없어보여. 그래도 문제없이 잘 흘러가긴 할 거래.

#13 이름없음 2025/07/26 19:33:37

>>9 레더의 다음 연애 상대는 되게 너그러운 사람이래. 도움을 잘 주고, 잘 베푸는 사람. 근데 이 사람의 속을 알긴 힘들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 인자하고 부드러운 모습만 보여줘서 더 깊은 마음을 알긴 힘들다? 같은 느낌. 이 사람 성향이 원래 자기 일은 남한테 잘 안 말하고 프라이빗한 성향 같거든. 그냥 혼자 알아서 해결하고.. 남한테 도움은 잘 주면서 정작 자기는 도움 안 받는 스타일일 것 같기도 해. 전반적인 인상이 부드럽고 배려심 있고, 가정적인 느낌이야.

#14 이름없음 2025/07/26 19:47:56

>>10 음.. 조언을 뽑아봤는데 애매하네. 오히려 뭔갈 하라는 얘기가 없는 것 같아. 되려 연애에 관심이 없는 듯한..? 스탠스를 취하라는 듯해. 쉽게 마음을 주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근엄하게 있으라는 거 같기도 하고. 본인이 결정권자라는 분위기를 풍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