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_ _).。o○(집가고싶다)
추천 눌러주신 분 있네… 감사해요 ㅎㅎ
넌 내게 거짓말을 너무 해 별 쓸데없는 것까지도 생각해보면 어이 없지만 그걸 알면서도 다시 말을 거는 이런 나 또한 만만치 않다고 느낀다
잠에 들려 누웠을 때 문득 잘못 자른 발톱 부근이 아파오지만 그 덕에 오히려 잠이 오는 듯한 하루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수작? 명반? 그런 게 뭐가 중요하나…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은 듯 한걸
내 말투 숨긴다고 숨긴 건데 뭔가뭔가임
아니 그냥 급 나누지 말았으면 한다 대체 창작물에 귀천이 어디 있는데 음악도 그림도 글도
난 있잖아 가끔…은 아니긴 하지만 도파민과 옥시토신에 중독 된 거 같아
넘 졸려 이젠 진짜 자고 싶어
특히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데 문득… 앨범이 사고 싶어짐 돈모아서 콘서트에도 가야지..!
근데 가을은 약간 인디 음악이 어울리는 것 같아
세상에 이해 못 할 사람들이 정말 많다 나도 나밖에 이해 못해주겠지
어느 순간 나는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내가 되고 싶지 않던 인간군상과 닮아 간다 사람은 살아가는 것 그 자체로 모순을 만들어내는 신기한 능력이 있나봐…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이을 매개체는 과거의 나에 대한 기억과 그것이 내 성격에 준 영향들… 전기신호뿐일지도 모른다
한 번 꽂힌 노래는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일 년 넘게 반복 재생하는 성격인데… 그냥 들으면 들을수록 좋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예민한편이라 더 그런편인 것 같기도 하다 노랠 들을 때 느끼는 감정선의 변화가 크지 않았으면 한 것도 있고 계속 그 멜로디 속에 있고 싶은… 그런 거
음반이랑 lp플레이어 좀 찾아보는데 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싶다
난 정말 일 년도 넘게 이 그룹..? (가수는아닌데 위에서 실수로 가수라고씀..) 노래를 듣고 있을 줄 몰랐음 메이저하다면 메이저하고 마이너하다면 마이너한 취향이겠지만 분명 첫시작은 음악앱에서 추천해준거 미리듣기로 듣고 오 느낌ㄱㅊ네 하면서 플리에 넣은게끝이었는데 어느순간 인기곡 목록 다듣고 수록곡까지 찾아보게 되고… 그냥 그렇게됨 뭘까 신기하다… 같은사람들이 만든거다보니깐 내취향에 거의 다 들어맞음
알면서 안 하는 짓은 그만둬야지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자서 혀에 혓바늘 날거같이 아픈데… 잠이 안온다
뭐 이거도 호르몬 때문인가ㅋㅋ..
우와 한시간 뒤척이다가 잠오는노래도 듣고 공부도 하고 좀 놀거나 하고 다시 누우려니까 해떴네 머리아퍼
안줏거리도 안 될 삶에 안주하는 선택이란 … 밥 먹구싶다
누가 추천 눌러주셨네 2개당 ㅎㅎ 감사해요 (o^^o)
근데 난 역설적이겠지만은… 노래에 지 자랑 넣거나(이건 케바케지만) 가오부린답시고 듣는사람한테 야이씨~빨새끼들아! 이러는거 싫어함 ㅈㄴ (욕하는대상이 특정된거면 또 상관없음 근데ㅋㅋ) 내가 왜 노랠 들으면서 그런걸 들어줘야하지?라는 생각때문임
또 1분도 안되게 피쳐링된 부분 하나에 꽂히면… 노래 전체로만 보면 애매할지언정 플리에 넣어놓기도함 아니 이것도 예민의 일환일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부분만 반복재생 하거나 별로인부분 떼버리는 그런 거 있었으면 좋겠음.. 음… 그냥 모든부분 통채로 좋은 노래 찾는 게 더 빠를듯
역시 사람은 정말 모순적이다 나는 음악취향이 좀 확실한 그런사람을 좋게봄 이유는 자기만의 뭔가가 있는거같아서이다… 근데 >>5 이때는 또 무분별하게 지들 입맛 안맞춰주면 까는 사람 욕했었는데 정작 그런사람들한테서 내가 좋아하는 음반이 칭송 받고 있는 거 보면 기분이 좋다 솔직히 나라고 다를 거 없지않을까
더 열심히 살고싶은데 그게 좀 힘들다…
1시에 자서 8시쯤 일어나는거 은근 나쁘지 않네 커피도 줄여야겠다
어려운 건 두 번은 더 봐야 이해될 때가 있다 그런데 사람은 세 번 봐도 어려운걸
사람이 좋고 싫다는 감정의 원천이 어디일까
sns를 전부 삭제했다. 예전엔 하트 마음 하나에 울고 목이 메이고 또 언제는 웃었다면… 지금은 그러고 싶지 않다. 중요하지 않은 숫자에 목메기 싫어졌다. 친구 중에서도 sns를 안 하는 친구들은 꽤 있어왔고… 나도 이제 그 중 하나가 되고 싶다
회피성 휴식에 마침표를 찍겠다…
요즘 뭐래는거야? 싶을때가많고 존나 성악설 마려워질때가 있다 인간 좆까!! 이래서 sns를 끊어야했나보다 내가 작은 거 하나에도 좆같으니깐
현실사람들은 거의다 좋은데 인터넷에선 다들왜이러는걸까 싶음 익명성이 문제인듯하다 가계정부터 시작에서 익명sns와 이런 익명커뮤까지 싹다 끊는게 맞는듯하다…
이번일기는 감쓰통으로 안만들려고했는데
난 아무래도 좋은거만봐야하는성격이맞는듯 그리고 생각을 줄여야함 그리고 좋은노래를듣자..
사실 난 성악설보다는 성선설이 좀 더 좋다…
내생각인데 현실>인터넷 임 그리고 현실에선 사람들이다들착하고 나또한 더착해진다… 차라리 인스타를 하는게 나을거같다 릴스 보는거랑 디엠창 알림오는것들 신경쓰이는 거 불편해서 지웠는데 어차피 다른 데 가서 이럴거면 의미없는듯?
난왜근데도 스레딕을 끊지못하는거지
와근데 하다하다 피디에프로도 싸우고 ㅈㄴ 이해안간다… 사람을 깔 자격..? 그게 애초에 말이되는건가
우와 인스타 지운지 하루도 안됐는데ㅋㅋㅋ 다시깐당ㅋㅋ sns 안하긴 개뿔 난 사람이좋다 >>32
운동 해야징~
공부에 진짜로 집중하게될땐 오히려 노랠안듣게된다…
헉 추천 받았다 감사해요(#^.^#) 이제 세개당 ㅎㅎ
하루의 사분의일(6시간)을 꾸준히 수학에다 박고 있다…
스스로가 바뀌어야 한다는 걸 알고 나또한 바뀌고는 싶으나… 불면증과 게으른 완벽주의 때문에 뭘 할수가 없다
졸리다
아니… 빨리 자는 법을 까먹은거같다 공부할때나 자습시간에는 빨리 잘 수 있는데 침대에만 누우면 그게안된다 아 죽고싶다 (안죽습니다)
ㅈㄴ 억울한게 2시간을 누워있어도 잠이안온다 ㅅㅂ 왤까 진짜 내뇌는 ㅂㅅ인건가 졸리면 잠을자지 왜 누우면안자는거지 왜지 나도 음악의 도움없이 자고싶다고
예쁜 단어장 사고싶당~~
단어장 사서… 시중 단어장 여러개 모아서 그중 모르는 단어만 옮겨적고 있움
시중에 파는 워마2000이나 어휘끝같은거 정말 여러번봤는데도..ㅜㅜ 시간에 따른 망각은 어쩔수 없는건가 이미 아는거랑 겹치는 거 다빼고.. 진짜 모르는거 추려서 각잡고 외워야할거같다 하이퍼? 그거도 외워야 한다는데 흠.. 나중에봐야징
취미생활 하다가 인강듣게 패드 켰는데 한개 다듣기도 전에 배터리가 나감.. 폰으로 봐야함…
그냥 음악의 도움을 받고 자기로함 아니 뭐라도 안듣고있으면 계속 딴생각 나서 잠이 안온다 아무리 졸려도 누우면 그럼 책상에 엎드리면 생각 안나는데…
헤헤… 요즘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으로 살아…
왜들 사람들은 싸우려고 하는 걸까… 흠 ㅜㅜ 뭔가 인터넷에서 사람을 볼땐 사람이 사람같지가 않아서인가 나도 언젠가부터… 시야가 바뀌는 것 같아서 인터넷을 끊고 싶었다
회색같던 나에게 따뜻한 황혼의 색깔을 입혀줘
부끄럽다… 내 수학 성적이 이럴때면 난 하나에 올인해야 할지 고민한다
좀 더 용기냈어야 했나…… 요즘 내 삶이 행복과 고민의 연속이다 분명 난 그 당시엔 옳게 선택한 것 같음에도 뒤돌아보면 항상 더 나은 길이 있었던 것 같아 그 기분이 싫었다
이제 과거형은 그만두고 후회도 그만두고 싶어… 그래 머… 그랬을 수도 있지 용기란 참 뭘까? 친구의 지지만 있으면 실패해도 같이 웃거나 같이 울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도전 정신이 솟는데… 혼자일땐 참 무서워… 아예 선택지가 없다고도 느꼈을 정도로 다음 기회가 있다면.. 이라고 생각할 뻔했는데 이미 지금이 그 두번째 기회였었네 그래도 난 다음을 기약하겠다! 그럴수있지!
어떤 관계에서든 필연적으론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모든 변해버린 관계를 대입하고… 노래에 마음을 의탁한다
다시 하면 더 잘 할 것 같다는 마음…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2일차
나는 가끔 바보같이 내일에 기대를 걸고는 한다… 정작 오늘이 어제의 내일인데도 그래… 오늘은 내일의 어제가 된다
컨디션 너무 안좋아서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당
어제의 기대에 부응하기
너무 큰 충격을 받았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할수있는게 그저 웃는것뿐
사람들은 의외로 단순해…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꽤 복잡해서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
사실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직접 그걸 겪기는 싫어 이미 추측하고 있었으나 다른 친구의 말로 확인사살 당하는 것도 싫어
노래에 내 삶을 내맡기기
이해 관계가 얽히고 설킨 인간 관계보단 아무것도 없어도 서로 좋다는 이유만으로 같이 있는 친구들이 좋다 그리고 전자에겐 정을 주면 안 된다… 겉보기엔 아닐지몰라도 난… 신중한 사람이 되고싶다
누군가 날 좋아하거나 버려도 전혀 상관 안하고싶다 눈에 보이는 뻔한 거 말고 다른 건 없을까
뭐 어디 털어놓을 수 없지만… 그냥 잊고 웃는 게 마음이 더 편해 말할 수 있는사람이 한 명 뿐
아니다… 감사할걸 감사하는선에서 끝내자 난 나와 내 친구들생각하는 시간이 안아까웠었는데 이제 점점 아닌거같다는 느낌이든다
좋아하는 친구 중 하나에게 오랜만에 먼저 연락을했다… 난 선연락을 잘 안하는데 그래서 항상 먼저해주는애들이 고맙다… 그럼 나도 그뒤론 좀 편하게함
내가 누리는건 당연한게 아니었고… 내가 무언가를 잘하는 게 부럽다고? 난 네 다른 점이 부럽다 다 그런건가… 상대성이란 뭘까 우월과 열등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고 싶다
요즘 좀 규칙적으로 살았더니 12~1시 되면 자동으로 졸려짐 이게 보통사람들의 삶이었군아..
뭐 어떠냐… ㅎㅎ 존나 행복하네ㅎㅎ
뭣도 모르고 너만 생각하던 날들이 있었지
어제 광복절이라 쭉 쉬었는데 아직도 이틀 더남은거 개행복하다 진심ㅋㅋㅋㅋㅋ
>>61 다음은 있었다 꿈 같다 진심 와
>>85 와 뇌가 호르몬에 절여진기분이다 대체뭐지?? 정말 알수가 없네 그래서 흥미롭다
아니 나도 날 모르겠다 내 맘대로 안 되는 걸 싫어하지만 막상 내 예상대로 가는 뻔한 것도 싫고 그렇다고 정작 사람을 싫어하는 편도 아니고 음 약간… 결국 너도 똑같구나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행복회로 풀가동
이젠 내뇌는 걍 뇌가아니라 도파민절임류의 일종이된거같다 걍 세상이 이해안되는거랑 너무좋은거 이 두개로만 보임
난 비즈니스보다 진심이 좋아
나도 이런생각이 내게 독만 된다는거 알아… 뭐 어쩌겠어? 좋은것만 생각하면 좋을텐데도.. 내 생각은 언제나 사랑을 위하며 위험을 대비하고.. 항상 생각하는 것은 몇 마디 문장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는 거…
머리 아파 죽겠는데 누워 있어도 멍한 기분일뿐 잠엔 들지 않고 현재가 될 미래를 걱정하고 이미 흘려보낸 과거에 원동력을 얻어서 미래를 그리는게… 지치지만 중독적이야
누군가에게 두 장 정도의 진심을 담은 편지를 쓰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라면 누구든지 무슨 기분이지
날 이유없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 치여 살기… 생각 멈출래..ㅜㅜ 그냥 나좋아해주면 고마운거고 싫어하면 알빠노마인드 갖고싶은데 막상 실전은 어렵다
사람마음을 알수가없어…
우왕 레스 추천 기능도 생겼당 이건 자추도 되는듯
친한 친구들 한정으로만 가끔 징징거리는데 나도 그만둬야한다는걸 알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것이 나에게도 손해인 걸 알지만… 끊을수 없다 내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 너무 좋음 내색 안해도 좋음 나와 안친해도 날 좋게봐주는것도 좋음 그냥좋다
그만 두었다… 징징대는것을 차라리 그 시간에 더 웃으며 놀래… 사람들 은근 잘보이려 애쓰는거를 싫어하는 거 같음 애쓰지 않아야 잘 봐줌 나는 사랑보다 좋은 추억 알게 될거야…
감정 기복은 멈춰!!
네가 내 삶의 원동력이야
아… 내친구들이 너무너무 착하다 맞는걸까 이게 모르겠다 나는 뭐지
인생을 외줄타기 하는 기분이랄까 너무 서로가 서로와 엮여 있다 성공하면 도파민 실패하면 스불재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맞는 걸까 싶은데 일단 아직까진 행복함 그니깐 관계도를 그리면… 와 ㅋㅋ
도파민에 내 삶 전부를 걸 수도 있을것만 같달까 이렇게 잼컨이 많은줄 몰랐다 내인생에
인생은 선택의 연속…
쎄한 놈들이 참 많단 말이지
진지하게 같이 있으면 너무 재밌다가도 얘네와는 신뢰 문제가 있다 난 바보인가 진지하게 이미 했던 실수를 계속 하네
내게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겨두고선
인생이 어케 되가는거지 싶을땐 공부나 하는게 맞는거같다 지나고보면 다 부질없어도 성적은 남지 않으려나
난 바라는 게 꽤 많지만 사람마음으로 장난치고 싶지 않고 당하고도 싶지않아 그럴바에는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수백번 돌려 들을래
슈뢰딩거의 소문… 어떻게 될까 ㅅㅂ 존나 도파민인데 한편으론 좀 두려워 실은 난 놓치고 싶지 않은 게 많아서… 존나 복잡해서 집인데 집가고싶어짐그냥
웃기다가도 쎄한 사람들..;; 어디까지 말해도 되는건지 감이 안온다 그냥 안말해야지
난 대화가 통하던 너랑은… 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게 네 곁에 있게만 해줘 근데 무서운것은… 대화가 통한다고 느꼈던 것이 사실 상호 호감에 기반해 있던 거라면? 모든 관계는 한쪽만 등을 돌려도 일방통행이 되고 끝장이 나는데… 어쩔 수 없는거지
스모키 메이크업 하고 꾸꾸상태로 번화가를 걷고싶다… 내 고향 격인 곳부터 홍대같은 곳까지 전부다
확실하게 굴어줘서 너무 고맙네… 그래 너 때문에 행복해 깔끔하다
이제 스레옆에도 추천수 띄워주넹… 기엽다..
우와 스레 자추가 되네? 일단 추천4개를만들어봤어요 )^o^(
와 ㅈㄴ행복하다 난 그냥 너말고도 절대다수의 관심을 원하던 거였나봐
뇌에 실시간으로 도파민 주사맞는 기분임
요즘 그냥… 흥미로운 사람들이 꽤 많다
너는 내가 좋아한다는 노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으나 난 이 노래들이 너보다 좋은걸
연애 하고싶었는데 그냥… 난 외로울 때 서로 연락하는 사람을 찾는 게 아냐 난 너때문에 연애라는게 그저 역할놀이가 아니라는 걸 처음 알았는데
솔직히 그냥 친구들이 연애하는 거 봐도 왜케 사랑에 목숨 걸고 고작 재미를 위해서 그런 미친 짓들도 마다하지 않는지 정말 이해를 못 했는데… 이제야 조금 알 거 같았어 지금은 아쉽게 되었다만
>>103 우리 모두가 외줄타기를 하는걸까… 신기하네..
학창시절에 서로 돌려사귄다는 개념도 솔직히 이해가 안 갔는데 그것도 이제야 알 것 같다 한다리 건너면 전부 아는 사이인데 어쩔 수 없는거네
인생이 노래 가사같아서 나의 지금과 비슷한 과거의 노래를 찾아 듣는다
지금의 난 내일은 생각 안해
누군가 날 좋아해주면 고마움은 알지만 오만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걸까? 모르겠다… 네 사랑은 아스팔트 위 신기루 같아
아니 하 답도 없네
그래도 괜찮아 좋은 사람은 많고 많으니…
하하 도파민이 끊이지 않네 만두나 먹고싶다~~
인생의 숙제는 내일로 미루자 흐지부지 끝난 마지막 장은 기억 속으로 사라진 지 오래지만 그 후속편이 나왔다고 하면 궁금하긴 할테니
가끔 이 미적지근한 멜로디는… 내 마음을 오선지에 옮겨 적은 듯 하다 세상은 왜이렇게 아름다울까 포기할 수 없게 만들어
어차피 죽을건데 그냥 행복하게살자는 생각이 들어서 일종의 회피일 수 있겠지만 그냥 지금을 잘살려고 한다… 어차피 살아있을때만 먹고 자고 공부하고 놀고 할텐데 이 모든것에 진심이 아닐 이유가 뭐지 먹을때는 푸파하고 공부할때도 노래를 듣고… ㅋㅋㅋ 친구랑 웃고……
서로가 서로에게 진심이 아니라면 대체 그건 뭔 허상인건데 인간 없이 관계뿐인 인간관계가 싫다
모르겠다… 사람들은 대체 무얼 기준으로 사람이 호감인지 비호감인지 평가하는 거지?? 내 눈엔 웬만해서 다 거기서 거긴데
걷잡을 수 없는 관계가 싫었다 그런데 시간은 이 모든 걸 원상 복귀 시켜주네 결국 내가 변해야 하는걸까
진짜 그냥 구라 같다 이게 말이 된다고? 잘 될 것 같은 건 어찌저찌 꼬이고 이미 기억 한켠에 묻어둔 실타래는 갑작스레 풀리는게
난 대체 무얼 위해서… 이러는 거지 모르겠다 타이밍은 언제나 내 사랑을 배반했으니 이제 난 초침에 내 감정을 맞춘다
모르겠다 맞는 걸까? 오답일 가능성이 두려워
내가 누리는 건 영원하지 않고 지금의 고통도 내 감정도 영원하지 않고 한때 죽고 못 살던 사랑도 대상을 옮겨가고 기꺼이 난 네 물고기가 되는 것도 좋았지만… 낭만 넘치는 노래 가사에 이입했지만 지금의 난 한없이 가벼운 노래를 듣고 울고 웃고 인생이 어떻게 되어가는 걸까 내가 따라잡지 못하겠어
세상은 또다시 돌고 도는데 미적지근한 내 발걸음
도파민에 죽고 살고 했더니 이젠 아무것도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사람은 안정이 필요한가 봐
네가 어떻게 날 버리고..
인간혐오와 인간찬가를 진동하는 내 마음… 내가 말이 많아지게 하는 사람이 좋다
우울의 질량에 비례하는 중력이 내 발목을 잡는다
응 좆까 그냥 난 너무지쳤다 그만두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것 날 멋대로 재단하지만 그들은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아도 더 싫어할것이고 이윽고 난 사람을 믿을 수 없다 이기적인 인간상 나도 마찬가지지만
뭐가 의미 있는거지 그냥 무료봉사같다고 느껴지는건 안하고살고싶다 걍 너무 힘들어 누군가 내말을 잘들어줬으면…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의지할만한사람을찾았는데 그냥 한명의 친구로도 족하네 친구에게 고맙다
세상을 향해 전방위로 뻐큐날리기 인생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어제 전화하다가 아 내인생왜이러지 이런사랑 너무불행포르노같다… 라고했더니 친구가 이건 꼴리지도않으니 그냥불행이야 (레주)야…. 라고말함 ㅅㅂ 그리고 친구가나보고 자기연민에 빠지지말라고도 말해주었다 그래 아무리 힘들어도 극복해낸듯 보이는게.. 그편이 낫지 이거보다 더한상황에 처한사람들 쎄고쎄니까 그냥사는게나을듯 그래도지치는건 어쩔수없다 무기력증 수준임 몸에 힘이 너무빠져서 밥도 끼니잘챙겨먹는데…ㅜㅜ… 운동도 나름하는데..
인생한탄하는거 아~~~~무의미없는거 당사자가 더잘알고있다고!! 그냥 내겉으로 보여지는 행동들만으로 평가받을지언정 나중에는 내행동의 진가가 나올거라는것도 안다고 내가바보같은것도 안다고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내가 이러는게…난…
노래부를때 중요한건 음정도있지만 발음과 호흡이 젤중요한듯하다
난믿고있어 너또한 나와 비슷한 마음일거라는거 왜냐면 너는 나와 잘 맞으니까
생각을 진지하게 다시해봤는데 난역시 내가 그때 안좋아하면 끝인듯 맨날 타이밍이 안맞네 뭐네 해도 어쩔수 없지ㅋㅋㅋㅋㅋ 마음이 안 동한다고ㅋㅋ
아니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인생에 답이 없으면우캄? 아 너무힘들다 머리 아퍼 내게도 기회가 있을까 그냥 난 확실하고 덜 스트레스받고싶었을뿐이야 왜…
넌 내 하늘이야
나는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늘에게 빌지만 애초에 지금 내가 나로 존재하는 순간들이 언제나 기회가 아닐까? 놓치지마 시간은 기회비용과 직결되는 요소니…
압박감을 너무 많이 받아서 도망치고 싶음 날 있는그대로 사랑해줄 영원한 단짝이 필요해 내 인생의 동반자 영혼의 짝꿍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운명
하루에도 몇십번씩 나의 기회를 바닥 저 아래에 버리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만 좀 피곤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날 좀더 귀찮게 해달라는 생각이 공존함 그냥 이대로살다간 영원히혼자아닐까 그게무섭다 남들한테 사랑받는건 정말 고마운일이라는 거 나도 잘알고있다 근데 그것보다 난 머리아프고 싶지 않아 남들의 충격적인 불행한 서사를 들어도 가끔 난 과거의 나를 연민하고… 의미 없는 짓거리를 머릿속에서만 반복해도 행동하지 않으니 바뀌는 게 없었다 잠깐의 고통을 해소하는 건 멍청한 짓인 걸 내가 더 잘 안다 왜 글로 쓸땐 당연한걸 실천하지를 못하고 있지?
사람들은 내 겉으로 보여지는것만보고 날 추측하고 평가하고 그만 두고 싶다 그렇지만 흥미로운 사람들 때문에 그만둘 수 없다 편하다와 흥미롭다는 감정은 어딘가 다르다 고통과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의 흥미로움이 좋았다
빠르게 고통해소하고 할일이나 하는게 맞는듯 일어날일은 일어나지 않을까?
차라리 빨리 끝내고 할일하는게 더 효율적인듯 하다 어차피 아플거 빨리아프고 끝내야지
난 가벼운 노래랑은 안 어울리는것같아 좀더 진지한 노래가 좋아
이런글들을 내이름달고 올릴 용기가없는 내게 스레딕은 내 최애 도피처다
난진짜 친구들이랑 음악토크하는게 너무행복하다 음악 취미 취향 과거사 개인사 가족사 일상부터 내면까지 다 말하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는게 좋음
나의 안전핀같던 존재가 있다… 있을 땐 그저 현상유지 같고 평범하지만 없어지면 내 일상이 붕괴하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는 다르다…… 항상잊지말고 좀더 매사에 진지하고 싶다 정확히는 매분 매초 충동에 휘둘리지않는 사람이 되고싶다
>>140 몇번을 생각해봤는데 정답은없어도 오답은있는것같다 그래서 그래
음 저렇게 예쁘면 대체어떤기분으로살까 설명이 필요없는 재능이란… 내가 저와꾸였으면 매분매초 감사하는마음으로 산다
아니 내가 흥미로워하는 인간상이 뭔지 생각해봤는데 내면에 무언가 있어보이는듯한 사람이 좋음 뭔가 무언가에 노력을 엄청나게 한다던가 안좋은일을 겪었다던가 그런거같다…… 이걸안말했네 일단 좀 흥미롭게 생겨야하고 말이통할법한 사람이 좋음
나도내가 공부해야한다는거아는데……
친구들한테 여러번 추천받은 음악가가 있슨... 추천 받은후 그 앨범 첨 들었을땐 너무 어두워서 별로였는데 다른애가 그분의 다른앨범을 또 추천해줘서 그거듣고 좋아졌슨 그리고 겹치는친구인 애가 그분의앨범이 좋다고 또언급을하길래 그냥… 최종적으로는 느좋이됨 들으면알아…
그 한 사람에 뒤따르는 낭만이 좋았을 뿐이야……
어릴 적 친척집에서 본 카세트 테이프 무슨 뜻이 들었는지도 알지 못했고 구몬 대신에 그 어두운 갈색빛 필름들을 꺼내 풀었고… 다시 다른 방에 가 약간 느리던 컴퓨터를 작동시킨후 플래시 게임을 하고싶어 사실은 지금 당장이라도 컴퓨터는 켤 수 있어 내 과거의 감정을 켤 수가 없으니 과거의 행동을 좇지 말고 과거의 향과 음악을 매개로 한다
10분 동안 낮잠을 자면서 왜일지 기분 좋은 가위에 눌리고… 꿈과 현실의 경계에 있는 말소리를 듣는다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보다
도파민은 가끔 질리고 때론 그저 누워 있는게 행복하다
내가 친구로 두며 좋아한 사람과는 멀어지기가 쉽지 않아 무슨 짓을 당해도 멀어져야겠다는 각오를 하는 순간 내 기분은 급격히 다운되고 다시 서로가 서로를 보고 웃는 날이 오기전까지 그리고 내가 다시 이 관계를 인정하기 전까지 나는 우울해했다
사람은 가끔 알 수 없다… 어떤 걸로 욕먹다가도 똑같은 걸로 칭찬받고…
내 사랑의 수식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8/30에 친구랑같이 밥먹고 스카갔었는데 정말 섬세하다…… 사소한 걸 잘 챙겼다 그때 대화하다가 나온게 난왜케 ㅂㅅ같지? 라는 말을 했다가 문득 아무도 내게 ㅂㅅ이라고 하지 않았는데 나만 날 그렇게 생각한다는걸 갑작스레 느낌 오늘은 죽고 내일 또 일어나기…
안 이루어진대도 상관없어 못먹어도고!
2025.09.01 Q. 오늘의 기분은? 오늘은 왜인지모르게 평화로운기분임 행복하게 살자!! 햇빛은 내가 우울할 때도 나를 밝게 비추니… 그냥… 그냥사는게맞는듯하다
제작년만해도 독기90% 정병70%로 살았는데 2년만에 독기0%인간이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한테 내인생저당잡히고싶지않아… 그냥 사랑을안하는게 정답인듯함 모두를사랑하는동시에 사랑을하지않기 ㅈㄴ어렵노
우정은 때론 형식적이기도 하지만 때론 사랑의 포장지이기도한듯…
내 집중력이 살자 를 해버림 그냥 학원가있거나 시험볼때만 빨리끝내려고 한번집중하고 영원이집중을 안 ㅊ 하게된다 어케고치노!
Menow: 노래듣는겸 공부하기
9모후기: 원래도 왜사는지 몰랐지만 더 왜사는건지 모르게되어버렷어요…… 음…
난 분명 컨디션이 너무 좋았는데
세상은 넓고 학교는 다가 아니야…… 난 몇 년 전부터 같은 노랠 들으며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버릇이 있었다 나도 내 마음도 변하질 않네 그 대상은 변하더라도…
고층건물 사이에 있다가도 열 걸음 정도 샛길을 건너면 시대가 바뀐 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었다
사람이 뻔하고 힘들어서 싫다가도 흥미로워서 그리고 편하고 웃겨서 좋고… 음 그냥 그렇다
널 보며 웃다가도 생각에 잠기고… 한 눈 판 사이 모든 게 흘러가는데
딱 한달만 죽었다생각하고 살래…
긍정적으로 버틴다 해도 어느 임계치에 달하면 한번에 무너져 버린다…… 이것이 의미 있나 싶어서 넌 내 옆에 있다가도 언제든 날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익숙하니 괜찮다고 나자신을 위로하다가도 그냥 너무 힘들다 음 그냥… 그게끝이다 그렇게됐다… 분명 행복한 일도 많았던거같은데 그냥 그거만 써둬야겠다 정말 좋았던 순간 순간들이…
이런 날이면 꽤 지난 과거의 일까지 한순간에 전부 떠오르면서…… 생각이 안멈추고 눈물도 안멈추고 그냥 그게싫었다 난
인간에게 기대 라는 걸 걸지말자… 중심을 나로 잡고 타인을 너무 믿지 말고…… 내주변에는 좋은사람들이 많았던것같다..음..ㅎㅎ 모르겠다 생각이 길어지기 전에 자야지~~~~
더 열심히 하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더 열심히’ 는 내 생각보다도 어렵다
분명 나 스스로 아니라 생각해서 끊었는데 번복하는건 좀 에바겠지? 그냥열심히살자
>>108 넌 항상 그랬지? 내 신뢰를 네 흥미로 삼고…
번화가 근처에 있던 오르막길의 카페.. 6~7년 전부터 그 카페에 가보고 싶었는데 항상 기회가 없었다 너무 늦어버린걸까? 임대 문의 공지만 남아버린 내 유년의 기억들이…
모르겠다… 어느 순간부터였을까 난 가끔 좀 견디기 힘들어……
어떻게 아무것도 안 하는데 저렇게 사랑받지? 싶은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그들은 적당히 말도 잘하고 남들을 의식하며 거슬릴 것은 아무것도 안해서 호감 사는거같다…
그래도오늘넘 행복했던거같당 ㅎㅎ
오랜만에 나름일찍일어남..주말에..ㅎㅎㅎ

이런관계성을좋아함 근데 현실에서 이걸실천하고있네
학용품리필사고 보고서써야함오늘 커피도사야함
나진심 일머리가 너무없긴한듯? 그냥 회사에 들어가서 일한다는게 상상이안간다 먼가…
걍 평생놀고먹고자고싶당
가끔 난 내 생각이 신 포도가 아닐까 하고 검열하게 된다……근데 신 포도면 뭐 어때
내게 기회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다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은데… 음 모르겠다 ㅎㅎ… 넌 너무 나랑 닮았어 이런 점까지도
현실은 영화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하이라이트만 모아본다면 또 다르겠지… 열심히살자 ㅜㅜ
매 순간이 내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하자! 미래를 바꿀 가능성이 있는…
보고서써야함까목고잌ㅅ었당
아니… 다시생각해보니 너뮤 기분 좋아서 하룰라라에갔어요 =(^.^)= 기쁘다…ㅎㅎ
음… 매시간마다 연못과천국을오감
내 생각을 들어주는 사람들이 너무 좋음 나한테 자기생각을 말해주는 사람들도너무좋음 그냥 웃긴 사람이 좋다 어쩌면 어떤 관계는 적절한 거리가 필요했나봐 스트레스 안 받는 적당한 거리감 적당한 대화 간단한 인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그게안된다 그런 사람들과 꿈과 희망과 절망 그리고 취향 얘기를 하는 게 좋았다 지금도 그렇고 미래도 그럴 예정이다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면 더 행동해보는 편이 나은것같음
베렛(베스트레스)기능 어디감 있었는데 사라졋당
뭔가 예감이 좋음 이번엔ㅋㅋㅋ 음 그냥 말해도될듯한데 음 역시어렵다
내몸상태가 실시간으로자ㅅ하는걸지켜보고있슨 힘들다진짜
그제부터 몸에 힘이빠짐 어제부터 어지러웟슨 아..존너힘들다
다들 날 그렇게 쉽게 버리고… 힘들다 단물 빠진 껌이 되는 건
넌 내가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보여서 좋았다고 했지? 내가 그러지 못하게 된 이후로 그 자신감이 보이지 않았다면서 자신감이란 뭘까 그냥……… 아파서 그런지 힘들어서 그런지 슬퍼서 그런지 모르겠다 난 너무 지쳤다 더 깊생할 체력조차 없다 난 변한게 없는데 사람들은 나를 이유없이 좋아하거나 싫어하고 내가 더이상 뭘 해야하는건데?
가끔 난 견딜 수가 없어………
ㅈㅅ하고싶다 왜 살고있지? 의미 없어 네가 없다면… (안죽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내 친구 보고싶어 다시 그렇게 놀자… 노래방 약속을 당연하게 잡던 그때로 전화해서 우리가 서로를 불러내는게 익숙한 시절..
일상을 살아가는게 권태로움 그냥 힘들다 뭐가 잘못된거지?를 되물어도 딱히 생각나는건 없고 그냥 죽고싶다 (안죽어요)
더보기 위치 왜 이렇게된거노?
내가 싫으면 좆까 날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많던데
사람이 사람을싫어할때 정말다양한경우가 있다… 뒷모습을 도촬해 욕과 같이 부계 인스타에 올리거나 행동과 말을 과장해서 따라하거나 별명을 지어 당사자 앞에서 꼽주고 이걸어케아냐면 내친구들이 가끔이래서 지금 나 정도면 감사하고지내야하는걸알지만 지금까지 버틴게있어서일까?… 그냥 힘들다
난 너무 지쳤다 이렇게는 그만 살래 그만…
그냥… 언제쯤이면 지나갈까… 난 너무 지치고 힘들어 중3부터 지금까지 난 견딜수가 없어 내가 너무 약한걸까 그냥 지쳤다 이러고 사는게 같이 대화하고 놀 친구는 꽤 많지만 웃는 건 그때뿐이야
난 원래 어떤사람이었지 삶의 낙이 거의 없다 그나마 있는거라곤 친구랑 밥먹고 케잌먹구 편의점에서 라면먹기 그리고 새벽거리를 함께 걸으며 내 모든 비밀을 실토하는것
난 잘못 산 게 아니야…
우울은 적자 생존에 따르는 집단의 본능인가 난 모르겠다~~ 아파서 졸린데도 잠도 안와서 새벽에 겨우 잠들고 깨어나서는 어제 썼던 글들을 다시 보고 다시 오늘의 계획을 내리 적은 후 똑같이… 똑같이 반복되는 삶 오늘은 왠지 지겹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148 무료봉사같이 느껴지는 무언가들이 있음 무급으로 내 모든 걸 내어줘도 괜찮은 사람들이 있는 한편 그냥 그렇다
나의 친구는 자기가 굳이 안 친한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나도 좀 더 나를 중심으로 살아야지…
음 생각해보니깐 봉사는 원래 돈을 받고 하는게 아니엇슨 얼탱이 없다 아.. 집인데 집가고 싶음
과거에 붙잡히고 싶지 않았는데 나는………
자다 깸 10시에 자서 1시에 깼는데 지금자면 또 몇시에 깰까 졸리긴한데 애매하다 평생 자고 싶음
40분 누워 있다가 포기햇슨 졸리면 자야지 뭐
잘못 산 것 같던 내게도 기회가 있을까? 지금이 기회가 아닐까? 요즘 좀 많이 힘들다 그래도 괜찮아 몇몇 남들도 그러니깐
나는 생각이 너무많아서 생각을 그만하는게 맞는거같음
다시 생각해봤는데 내 곁엔 좋은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음 그냥… 고맙다…
내 노력은 내가 살고 싶다는 걸 증명한다 심장이 아프다 근데 머리도 어지럽고 그만두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게임이다 그냥 로그아웃 하고 싶음 그래도 오늘느낀점 생각보다 난 잘못 산 편은 아니었나봐 왜그리 힘들었었지… 생각보다는… 나름괜찮게살은거같다
같이 있으면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있음 너무 좋다
카페인 300인가 먹었는데 왜이리 피곤하지
진짜로 사는이유를 못찾겠어서… 근데 다시 열심히 살고 싶어졌음 ㅎㅎ 열공 해야지~~
사람들을 전처럼 대하면 전처럼 대해줄 것 같은데도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유서를 적고 싶다(안죽어요) 사실 이미 써둠 근데 맘에안들어서 다시 쓰고싶다 힘들다 정말로
지금이 기회일까? 내 마지막 편지 지친다는 생각도 이젠 진절머리 난다 날 누가 알아줄지 모르겠다
좀만 더 해보고 뭔가 더 잘 안 되면 그만둬야지 밑바닥 밑에는 지하가 있다는걸 언제나 잊지말기 이것도 전에비하면 나아진편이라는게 참ㅋㅋㅋ
각자의 고통이 있다는 건 알지만 남들이 나보다 더 한 걸 겪어도 내색 안 할 수 있다는 건 알지만… 그러기에는 난… 너무 지친다 자야지 그만
과거를 잊고 남들을 신경쓰지말기!!
남들이 뭐래도 내 한 마디를 들어주는 사람이 내 곁에 있길
후회하지말자… 평행세계를 꿈꿔도 지금의 현실은 변하지 않는데 음 그냥 열심히살자 ㅎㅇㅌ!!
오늘하루 너무꿀잼이엇긔 공부좆까긔ㅋㅋㅋㅋㅋ 일단 남이 누굴 짝사랑한 썰과 짝사랑당하는 썰들을 듣고옴 ㅈㄴ웃기다 대리 도파민 ㄹㅈㄷ
요즘 내 삶: 유튜브에서 스터디윗미 켜두고 공부하기 친구랑카공하기 편의점ㅈㄴ가기
내가 너보단 높은 등수였으면 해
지치기에는 일러… 난 너보다는 공부를 잘 해야겠어
후회는 하지 말기 이게 내 평행 세계 중 최선의 시나리오라는 생각으로……
그래도… 가끔은 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로또같은거 외워갈 생각도 없으니 그냥 8년만 되돌려준다면… 난 지금과 많이 다를텐데
발자국 하나하나에 음표를 찍듯이
내 최선을 다 하는 거야……
아무도 믿지말라는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은 다양하고 많은 걸 할 수 있구나… 그냥 내가 믿는사람 제외하고는 싹다 입을 닫는게 맞는듯 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말한 걸로도 날 욕할 거리가 되게끔 만들 수 있다니 당황스럽다 인간이싫음
아니 뜬금없는데에서 멍울? 세포같은게 만져짐 뭐지 ㅈㄴ 힘들다 그냥 너무힘듷다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인가
인생은 운빨인듯하다… 아 모르겠당 새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학원도 겹치고 은근 자주 보이는애인데 기회가 있을까? 근데 한달전쯤에 1년전부터 친해지고싶던애랑 어쩌다가 친해졌었음 친구의 친구라서 음 이번에도? ㅋㅋ…
>>267 다같이있을때 딱한마디해봤던것같음 아는애가 얘보고 나름 잘생겼다 해서 그이후로 얘가좀 궁금해졌다… 저 양심없는거아님 정작얘는 좋아하는 사람이 영원히바뀜 지금보니깐 또 ㅂㄹ라고한다 정말뭘까…
음… 아니 분명 전에는 난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엇슨 어느순간 내가 좋게 보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가 그저 그렇다
필찾하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너무 싫음 그저그렇다를 넘어서 싫음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바라는게 많은 게 싫음ㅠㅠ 근데 친한친구가 그러면 좋을거같음 ㅎㅎ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한번 주구장창듣고 질려버려서 한동안 안듣다가 다시 들으니깐 너무… 어떻게 사람이 이런 가사를 쓰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언가를 떠오르게끔 하는 멜로디가 좋았다 한때 이 가사에 나또한 이입했었지만…… 이젠 상상도 못해 내 추억이 상했다
이노랜 역시 여름보단 겨울과 좀더 어울린다 아껴 들어야지…
초딩땐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싶은게 없음 그냥 좋은대학 나와서 과외같은거나 하고 돈이나 많이 벌고 싶다 뭐가 중요하냐…
음 모르겠다~~ 지금 할거를 열심히 하자…그냥….
꿈을 꾸었다 아침이나 저녁의 푸른빛 분위기… 아포칼립스 였을지도 모른다 나 친구들 후배들 뭐 이렇게 밥 먹으며 대화하다가 결혼과 출산은 우리 대에 사라질 거라 말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사는거야! 이러고 쉐어하우스 느낌의 저택으로 바뀐다 나 친구 꿈속친구들 이렇게 대화하다가 꿈에서 자기 전에 들린 친구의 웃음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근데 그 다음날 게 그냥 웹소마냥 텍스트로 보여서 걍 깼다 10시에 잤는데 3시네… 잘 잠 그냥 호접지몽 인가… 그 분위기는 정말 진짜 같았어
ㅈㄴ 구라같다 꿈에서 깨어난후 꿈 생각을 하다 5분 뒤에 눈을 떴다. 방 안은 어둑어둑하면서 파랗고 내 눈엔 노이즈가 낀 듯 했다 아..
꽂히면 그것만하는 성격인데 음악도 게임도 근데 공부도 좀 그렇게 해야할거같다 이거는 아빠 닮아서 그런가
진짜머지… 넌 날 싫어하니 좋아하니 난 몰랐는데 우린 몇년전부터 그닥이었구나 어렵다 사람은 몇주전만해도 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아무렇지도 않고 뭐지? 뭐지??
너무너무 아침먹고싶은데 집에밥이없다… 간식도 편의점 갈까… 씻어야지
2010년대 중후반감성이 너무좋아서죽음 아니죽지는않아 그치만… 되돌아가고싶어 너무나도
규율은 감정을 이긴다
아 왜케 인터넷이나 유튭 댓글창에 이상한 사람이 많냐 내 기준에서 너무나 당연히 옳은 것들을 그 세상의 절대다수가 부정하네 ㅋㅋㅋ ㅉㅉ
오늘 꿈에나온 친구와 정말우연히 마주쳐서 반나절을 함께보냈다
>>282 아니 분명 내 주변에서는 모두가 나와 동의하는데 왜? 대체 왜? 이상해…
졸림 할 것도 다 못하고 그냥 즉흥적으로 살았다 모르겠다. 나는 현재의 이상을 바라지만… 항상 미래의 내게 그 짐을 지운다
아니 그냥 좀 쉴까… 잘래…
이루어지지 않아도 가슴 뛰는 사랑
오늘꿈에는 중딩때친구들이 나왔다 정말좋아했었는데 걔네를
나는 가끔 사람을 사랑에 빠진 눈으로 바라보고는 했다. 그러다 보면 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왜 남이 그럴 땐 그 진위를 구별할 수 없었을까… 그 당시만 진심인 눈빛을 가지고선
사람을 과거에만 남겨두기로 한 것은 관계의 죽음과 다를 바 없나
과거의 나는 남들과 희석당했다 아… 타인이 정말 정말 싫다 너무 좋은데 싫음 내가 생각하던 이상적인 꿈은 어디 갔을까 유토피아 같던 곳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나랑 친하면 보통 나와 닮아서 딥토크같은걸하면 재밌고 좋다 그리고 그냥 같은 걸 보고 비슷한 생각을 함 아니 뇌가 동기화된건지… 정확히 같은 생각을 한다
아니 블루투스 연결하면 음량 절반으로 맞춰놓는거 존나 열받네 장난하나.. 귀 먹게 하려고 작정함? 난 한칸으로 들어
아니 우리지역은일단 시험기간이면 스카 3~4개가 그냥 만석임 거기서 다꾸하겠다고 기싸움하는인생은뭘까
아니 왜케요즘화나지… pms인가봄..ㅜㅜ..
최근3개레스가 전부 아니 로 시작함
나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말자
내가 정신병에게 감
내가 정신병한테걸어가고있음 ㅅㅂ 내인생
내 감정까지 과거에 버려야만 그건 정말로 죽은 일이 되버리는게 아닐까 한다 일방적인 감정의 발신은 그저 그런 일이 되어버리고 몰라… 이젠 좀 진절머리 난다 그만 힘들고 싶었다
메스껍고 어지럽다 그… 내가 더이상 뭘해야하는건데 그냥 내가할수있는건 과거를 과거에 버려두고 모든걸 무시하고 지금을 사는것 그냥 좀…그냥..
난 나를 증명해 보이기로 했었지 예전부터의 소망이었다
아직 하고싶은건 많다… 음 예를들면 친구들을 모아서 해외여행가기? 그리고 내가 가고싶은 대학에 가고싶다
난 널 믿어도 넌 날 믿지않고 웃음만으로 연결된 관계는 끊고 싶어도 끊기 어려웠다 너무 재밌어서…
>>101 이제는 그냥 그렇네…… 미래에 의존하는 삶이란… 좀 질린다
천박한 가사가 싫음 싫은걸 넘어 역겹다 자기의 욕구를 몇십억명이 수십번도 더 넘게 들을 수 있음에도 전시한다니 그냥 단어를 언급하는것까진 상관없다 그러나 은유하려 하면 할수록 저급해진다
만족할 만한 점수를 받아도 왜 이리 뭔가 남아있는 듯 찜찜하지
몰라.. 잘래
나는 과거를 용서할 때가 되었나? 나는 과거의 내게 한없이 관대했던 것인가? 나는 사람을 알 수 없다…
성악설이 정답이다 씨이발ㅋㅋ
1일 1곡챌린지 나혼자 하는중 별건없고 그날그날 노래를찾아듣고 제일베스트였던노래를 적는거다 노래가 다좋으면 가장공감가는가사를 가진것으로 세상엔 좋은노래가 너무나도많음 진짜너무많아서행복해서죽음 왜 이런노래를 이제들은거지? 싶을때면 뭔가 인생 손해본기분
>>306 아니 근데 그냥 직설적으로 언급 한두번하고 끝내면 큰생각이 안남 근데 ㅅㅂ 그걸 노래 전체에 은유하고 말을건네는 그런게 너무끔찍함 이걸 이해못했던 순수한나를 되찾고싶고 뭔가 배신감 드노 진짜 너무하다ㅋㅋㅋㅋ 아니 ㅅㅂ 팝송은 그렇더쳐도 아니 이게 맞냐?음
왜케 타인은 물 나는 기름같지? 계속 그럼 같이 놀때도 같이 있을때도
아니 분명 단체로 있을때 그러다가도 1:1로 대화할때면 다시 내 모든걸 보여주고 친구의 얘길듣고… 모르겠다… 내가 사람을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언제나 동전 뒤집는 듯하던 사람들을 뒤로하고 다시 너는 다르겠지 믿는다
기묘한 관계… 너는 날 좋아하고 나는 널 안좋아하다가도 여러번 그 반대가 되고 나는 그냥 너덜너덜해졌다 더이상 아무짝에 쓸모없어… 이짓에 어울려주기엔 난 너무 지쳤다 씨발롬이 이 모든게 내가 죽어야 끝나는 거냐?
내가 안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남들은 중요시여기고 또 그 반대도 쉽게 성립한다는게 너무이상하고 기묘하고 싫다가도.. 음 그냥그렇다
난 달라진 게 없다 진짜1도없다 근데 내 주변상황은 계속 바뀜 진짜 웃긴다
난 원래 타인의 단점이 보이면 얜 그런애구나… 하고 마음의거리를 두는성격이었음 아니 아 씨발 아니 좆같은 사람들 난 내 친구의 60%를 너무나 사랑해도 40%를 증오한다 사람은 다 그런가
아무것도 안변했어… 모르겠다… 차라리 일찍 했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그정도의 용기는 없는가보다 아직 내겐 동력이 있나봄 그래 아직 일어날일이 남았으니깐 좀만더 기다려보기로함 아니 분명 난 엄청잘살고있는것처럼 보였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못하는거같고 멘탈강한 사람들을 부러워함 영원히
인간혐오생김진짜
역겨운 본능이 너무 싫음 끔찍하고 좆같다 삶은 고통의 연속이고 행복은 과거의 빛일뿐 의미가 없나 봄 부모님께 밥값 갚고 나면 그 뒤로 뭐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나는 스트레스 받고 전신에 근육통이 오고 염증이 생겨도 남들은 아무상관않고 오히려 웃고 역겨움
생각해보면 좋은일도 정말많았는데 정말 많았지… 정말 고마웠다
무리 지으면 자신만만해지는것도 인간의 본능이냐? 남들도 그렇고 가끔 나도 그렇고 으…
씨발 역겨운 것들 고통의 굴레를 끊어야 한다 왜 나만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는건데 괴롭다
오늘 꽤행복했는데 죽지도못하고 씨발 여긴 감옥이 분명함 희망고문을 작작해 좀만더 공부하면 되는데 내가 합격한다쳐도 이 생각은 안사라질거같다는게 싫다 차라리 빨리 끊어야하는게 옳았나봐 그랬다면 지금 과거가 어쩌니 미래가 어쩌니 하며 후회 하고 울지도 않겠지 근데 끊을수 없다 끔찍해
난 내가 성적이라도 나쁘지 않게 받으면 내삶이 괜찮아질거라 위로해왔던 것 같음 전혀 아니네 내 삶은 또다른 고통으로써 나아지는 듯 하다
감정배설하니깐 좀살거같네ㅋㅋ
아니 5살때 유치원쌤한테 너무나쁜기억이있음 왜 5살애기한테 누명을 씌우냐? 그걸 믿는 선생은 또 뭔데? 별건아니고 내가 블럭 안무너뜨렸는데 애새끼들이 졷같이 말함 그래 걔들도 잘못알았겠지 근데 다시생각해도 기분나쁘네 ㅠㅜ 성악설이 정답이다 ㅋㅋㅋㅋ
손바닥뒤집듯하던 네 태도가 너무 역겨워 역겨워 싫어 죽어야 끝나지? 사실은 이 모든 감정이 신뢰에서 나온다는걸 안다 왜일까…
모르겠다… 난 사람을 좋아하는성격이라는걸 인정하기로했다 남들의 관심이 내겐 마치 한줄기 빛처럼 느껴졌고 실제로도 구원의 시작이었다
>>329 네겐 나도 그래 보이니?
모든관심이 지한테 쏠려있어야하는 족속들이싫긔 ㅉㅉ 나쁜ㄴ
너가 나한테 희망고문을 하는게 내게 어떤의미인진 알고는있니? 니맘대로 날 곡해하고 끼워 맞추고 난 네가 보는 나와 정반대일수도 있는걸
어느 관계가 역할놀이같다고 느껴지는순간 그 관계는 끝났다
사람들은 내가 괜찮은 입지에 있는다 싶으면 달라붙고 아니면 내치고… 정말 뭘까?
적당한 사람과 적당한 관계
내신을 내생각보다는 훨씬 잘받은거같다 음 잘해오고 있었던걸까? 힘듦의 대가…
죽기엔 내가 한게 아깝고 가끔 견디긴 힘들어도 좀더 버티는게 맞는듯 난 하고싶은게 많음
2025.10.03 내가 생각해도 이 물건 참 잘샀다 싶은 것이 있다면? 플래너? 60분타이머? 음 물건은 아니지만 음악앱 구독해놓은건 정말 잘한듯 그리고 무선이어폰 음악이 없으면 안되는 몸이 됨 내가좋아하는 노래아니었음 ㄹㅇ 뛰었을듯

우왕 감사해요.. (#^-^#)
한정된 시간과 기대감에 갇혀살다가 또다른 감옥에 갇힐 날이 오기전에… 그 전에 최대한 노래를 많이 들으려고함 원래 디깅도 잘 안하고 듣는거만 들었는데 지금 ㅈㄴㅈㄴ 열심히하는중임 폰뺏기면 못하니깐
아맞다 또 그것도 있었음 내가 내가좋아하는 그룹 콘서트 보고싶다고 하니깐 친구가 언젠가 같이가주겠다함 물론 친구도 이그룹을좋아함 친구는 검정치마를좋아한대서 그럼 두개다 같이가자고말했다 나도 검정치마의 노래를 자주듣고는 했지.. 진짜존나설렘 콘서트..헤헤..
잠깐 알고지낸 애랑 대화하다가 나왔는데 내 이미지와 내 노래취향이 뭔가 안맞는거같다는 말을 들음 난 걔와 취향이 꽤 겹쳤는데도(..) 날 에겐녀로 봐온건지?는 미지수이다 근데 나랑 비슷한 취향이었던 애들은 내가 노래추천 해달라하면 첨엔 약간 너가 못들어봤을법하다 이러는 면이 있었던거같음 그걸로 그들을 욕할 생각은 없지만.. 그냥 노래취향 겹치는사람이 넘 좋다 어떤장르인지는 말안하겠지만
내가 좋아하는노래 몇개만 듣고 날 재단하려 드는 사람은 그저그럼 평소에 내가 정확히 뭘 듣는지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하는거지…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건 좋은데 거기에만 도취되면 안되는듯함 남들도 남들만의 세계가 있겠지 호불호도있고 그래서 나도 남을 평가하지않게 조심하려고는한다 생각은 자유지만
그래도 그런애들과 대화하면 가끔은 내 세계도 같이넓어지는기분? 실제로도 몇번 그랬다ㅎㅎㅎ 그래서 그런애들이 들으면 좋아할법한 말들을 해주기도함
왜케 노래얘기만하냐면 이제곧 연휴니깐! 와 레전드로 행복함 진짜 보고싶은걸 전부 보고 노래디깅 ㅈㄴ해야함 나중엔 하고싶어도못할듯
>>3 아니 난 이때부터.. ㅋㅋㅋ 이젠 바뀔때도 오지않았을까
플라토닉 러브가 진짜야…
그저께 친구랑 대화했었는데 내가.. 난 사실 다른친구들이 연애하는게 그저 역할놀이고 도파민 싸움 사랑놀이인줄 알았다고,(친구옆에서 봐온게 그런거밖에 없었으니깐) 그런제 이젠 그게 아니란 걸 알 것 같았다고 누구 때문에.. 라고 말했지만… 내 친구는 사실 자긴 연애를 위한 연애만을 했으며 역할놀이가 아닌 연애도 물론 있지만 자기의 것은 언제나 그랬다고… 그리고 이제 그러고 싶지 않다는 내용이었음
진짜 영원히 졸림
죽기전에 콘서트는 보고 죽어야해..ㅜㅜ 노래를 자주듣기전에는… 좋아하던 연재물이 있었는데 그거 엔딩은 보고죽어야겠다 이 마인드였음 지금은 좀 식었지만 모르겠다.. 난 여러번 구원당했다 막상 밤이 되니 자고싶지 않다
>>6 >>7 아니 근데 진짜로 내가 지금듣는건 개씹GOAT 어나더레벨같음 지금감성이랑 너무잘어울려서 추석때 이앨범을 ㅈㄴ돌려야지 시간이 개많으니깐♡
애초에 밥값갚으려면 죽지도못하고 좋은대학가서 알바하고 돈벌어서 부모님께드려야할텐데.,. 그냥노래를무한재생하고 행복해지자 ㅎㅎ
모르겠다 알면 알수록 뭐랄까 기회가 많은 척 하지만… 모르겠다 열심히나 살아야지 왜냐면 그것이 최선이기 때문
파레토 법칙
내가 바꿀 수 있다면 아는 것은 힘이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때 모르는 게 약이다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생윤하는친구가 그말이 정확히 수특에 적혀있다 이래서 ㅈㄴ신기했다
아니 ㅅㅂ 낼 일찍 깨야하는 날이었은 잊고있었다 금방 자야겠다
아니 오늘(사실상어제)꿈이 ㄹㅈㄷ엿슨 뭔 초목고? 초곡고? 에 다닌다는 설정임 어디서 이름따온건지도 감도안오고 근처에 이런 고등학교도 없음 대학캠퍼스만큼 커다란크기였음 기숙사생활이었던거같다 진짜 영화에 나올법했는데 ㄴㅁ이뻣은 ㅎㅎ
왜 내가 이렇게 고통받았는지 모르겠을때 남들도 비슷하다는걸 생각하면 그나마 위안이된다 아마 그러겠지…?ㅜㅜ…
잘때도 노래를 들어야 하나봄 눕자마자 내 생각은 이번년도 6월 그날로 조정된다 왜 내가 고통 받았어야 했는지도 모를 날들 밤에만 생각나면 다행이지 가끔은 하루종일도 생각남 노래를 들어야만 한다 가사를 듣느라 생각이 끊기니까 제발 내 생각을 끊어줘 벗어나게 해주라 이제 제발 제발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찐다고 알고있었는데 먹는양이 늘었는데 살이 찌지않음 그대신 몸이 아프다
알수가 없다 그래서 난 알수있는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들이 보고싶다 내 친구들이랑 대화하면 정말 행복함 정말로 보고 싶다
넌 나를 그렇게 무시했으면서 다시 나를 그렇게 쳐다보지 마 난 잘 속으니
내가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콘서트 갈래..몰라… 씨발..
이젠 걍 인간혐오를 넘어섰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좋다
시발 스트레스로 단명할듯 이러다 수명 깎이는게 느껴질 정도임
확실히 넌 나와 닮은거같다 그래서 완전히 싫어할 수 없음 그게 문제다… 취향도 하는짓거리가 지 ㅈ대로인것도 좋아하는것도
>>58 황혼이라… 이마저도 네가 생각난다 모르겠고 난 이제 내가 좋아하던 색보다 회색을 더 많이 쓴다
난 내 나름 신중함 남들눈에 안그래보일거같긴해도
내가 스레딕일기장에 쓰는말들이 내가 1-2년전에 썼던말이랑 겹칠때가 많은데 그걸 알아챌때마다 신기함 난 안변하나
어제 생각이 너무많아서 못자다가 일땜에 일찍깨서.. 커피도먹음 못끊음이제 그리고 공부해야함
내 동생이 좋다
궁금해서 다이어리에써둔 예전일기를 봤는데 걍 지금에 감사하기로함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눈빛이 좋음
용돈받은거 민생지원금까지 싹다썼는데 때가왔다!! ㅎㅎ..
인생은 운빨이 너무커..ㅜㅜ
>>211 음… 아니 정말 한결같지만 정말 뭐하자는 건지 알수가 없당…… 타이밍이란 정말뭘까? 그조차 운명인 걸까 대학이나 가라는 계시일까ㅋㅋ
난 내가 죽지못할거라는걸 계속 상기해야할거같다 의미없는 생각을 그만해야 함 사람들의 생각은 알 수 없고 그들은 날 쉽게 싫어했다가도 쉽게 좋아함 음.. 아무리그래도 부모에게 밥값은 갚고 죽어야할거같아서 음 오늘은 낮에 기분이 뭣같앗는데 또 지금은 기분이 좋음. 왜지..
유튭 자주 끊기는거 왜케 뭣 같지
스트레스 받아서 병걸려 죽는거랑 스트레스받아서 자살하는거랑 결과는 비슷할듯 음 빨리자야지
유일신 절대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제일기를 읽어주신분들 모두 즐거운추석 보내세요! ♡
음 내 b컷을 전시하려는 욕구는 어디서 오는 걸까 모든 게 나이긴 하겠지만 음.. 음
>>370 아니 어제 이랬는데 데자와 먹었다고 잠이안옴 레전드다 진심
생각의 연쇄는 일종의 중독
인류애 충전되서 차안에서 길거리의 사람들을 보며 혼자 기쁘다가도 그냥 그뿐이다 난 사람 자체는 좋아하지만 개개인으로 들어가면 그닥.. 왜 나는 나밖에 이해 못 하지
너가 입어서 느좋이었던옷이있어… 남들이 입으면 그게 없어 그옷이랑네가 너무잘어울려서 그게 좋았어 그냥그렇다… 이걸 말하는이유는 옷 구경하다 그옷을 발견해서.. 네가 그걸 입고 날 보며 웃었는데 기억하니 여기다 적는 이유는 전해지지 않을걸 알아서 그때의 너가 좋았다 그냥그렇다고
아니나점점 회색인간이되어가는듯 회색을 너무입음(ㅋㅋ) 원래 다른색깔을 좋아했는데 이젠 그색을 봐도 그러려니 하고 음..
삶의목표가 거의 없다 그냥 좋은대학가서 돈벌어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좋은 도구를 사고 앨범을 사고 콘서트도 가보고 놀고 친구랑 진대하고 전부 소비하는 것 뿐이다. 장래희망이 사라졌다 난 내가 그 직업을 하고싶어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만으로 고른 것 아니었던가? 그게 내게 그렇게 중요했나… 나는 사실 예체능이 하고싶었던걸수도 차라리 글로 공모전을 지원해보기라도 할까
난 단순한 몇 마디로 충격을 주는 그런게 너무 좋음
차에서 너무자서 잠이안옴ㅋㅋㅋㅋ 오늘 행복했던 점 무선이어폰꽂고 앨범 풀로 돌림 1시간반 귀는아파도 마음이 치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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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이걸 쓰면서 >>386의 그에게도 정이떨어짐 짜치는 기억들이 떠올랐다 당시는 그 짜침마저 좋았는데
>>389 내가 좋아하는 책들과 연재물과 노래가사 모든게 해당되는 발언 진짜 가끔 벽느껴지기도함
약간 노래가 좋다 수준을 넘어섬 이게뭐지 가사뱉는거에 감탄하는지경에감 진짜좋다 내삶의이유ㅋㅋㅋㅋㅋㅋ 이노래 몰랐으면 한참전에 뛰었을거같은 노래가있음 가사가 너무맘에들고... 좋다… 작년부터 힘들때마다 이노래를 들었는데 지금껏 가장많이들은노래 탑2였나 탑1이었나 그렇다..
왜케 스레딕에 말이많아졌지 나 연휴인데 그냥 스레딕이 너무좋음
이쯤되니 거의 모든노래가 레전드로좋게들린다 (실제로좋음) 이것도 익명에 기대 적는다
동경은 이해와 가장 먼 감정이라니… 난 그를 동경하고 이상화하면서도 그의 가사가 날 이해한다고 또다시 그러는데도
명치 위쪽이아픈데 이게뭐긔? 그동안 덜잤다고 이러냐
가을이 좋다 사계절 전부 좋지만 가을은 특히 좋음
여기다 일상얘기하긴 좀 무서워서 여기다간 가끔 정병발사+취향얘기만하게되는편이다
작년 이맘때 자주듣던 노래가있엇슨.. 가을은정말 인디노래듣기 좋은계절인듯
아니 갑자기 부모님이 친척집 안간다고 공부하라고 화냄 ㅈㄴ뭐지
정신건강이가됨
네 진실된 눈을 바라보는게 내 사명이었다
너무너무 조아
수학 230922 ㄹㅈㄷ네
231122가 더 ㄹㅈㄷ라 할말을 잃음
널 너무좋아했었는데…ㅜㅜ…
친척집에 오늘 갔다옴 사촌들이 너무좋았다 7살때 엄청친했었는데… 너무 많이바뀜 그 사촌중 하나가 자사고에 갔는데 신기했다 사교육이란..
헤헤…… 아무도 안만나고 노래만들었더니 정신이맑아짐 여름방학때도 이랬는데 학교가니깐 정병심화되서 자살할뻔 휴~~
공부를 좆도 안함 어캄 애초에 공부의 동기가 뭘까.. 했는데 명문대 가면 기분이 좋으니깐?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게? 돈 벌려고? 음… 아빠는 공부를 일로 생각하라고 하심 안하면 굶어죽는거 맞긴한데..
동기는 부여당하는 것이라…

이거 어케고침? 공포회피 ㅅㅂ
생각해보니 남의 태도가 변하는걸 느끼는순간부터 ㅈㄴ 벽치고 그과정에서 스트레스만받고 남들은모르고 음 뭐지
책임없는 일방적 사랑은 정말 행보케…헤헤… 이런기분을 몇년만에 느끼는걸까? 1.5년?
나를 위해 남을 용서할것
잠이 안와
서로가 서로를 안 좋아할때 가장 아름다운 관계
의미없이 공회전하던 시간들에 목표가 생겼다 3개월도 안되는 단기 목표지만 수학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걸 할거야…
내가 저 분침처럼 맴돌아도 기어코 하루에 두 번만 맞게 되어도..
네가 날 바라보고 내가 네 눈동자를 바라볼때… 원점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 좋은 걸까 나쁜걸까 아직 잘 모르겠다
좋은기억만 남겨두고 싶음 나쁘고 힘들었던 기억들 싹 소거해버리고 행복에빠지는거야… 그걸못해서 내가힘들었던거같다 노래의 무한루프속에 갇혀 사는편이 맘편하다
스레딕 갑자기 24-25년중반 디자인으로 돌아옴 네모테두리있는 그거 이게 귀야워서 조아요
몇년전 과거를 반추해봤자 남는것도없고 기억소거만이 정답이다!! 그랬다면 달랐을까
평생 노래를듣고싶은데 모고 학평 실모볼때랑 인강볼땐 노래를안듣잖음 그래서 그냥 공부를안하기를택함(ㅅㅂ)
자야징
하기로 했으면 빨리 해야겠다… 나중일정은 나중에생각하기
내 입장에서 영원히이해안되는것들이있다
내로남불 남한테는 t 본인한정 f 자살협박 불안형 vs 어제까지 엄청잘대해주다가 다음날 쌩까고 반나절 안읽씹하는 회피형 ㅆ발
둘다 내게정신병을준건 확실함 좆같다 좆같아 나랑 생각동기화된 사람을 찾았는데 ㄴㅁ웃기고잘맞음 내가 틀린게아니고 모든게 니업보가 맞는듯
난 솔직히 장문 톡 보내는거 이해안감 친구사이에서도 연인사이에서도… 그냥 뒤에서 그 몇배로 욕하고 몇배로 스트레스받아도 앞에선 아무말안하고 끝내고싶어… feat >>413
정병 전염당함 개어이없긔
하…… 연휴리필 필요함 급함
지금 미리쉬어놓고 나중일은 나중에생각하기로함ㅋㅋㅋㅋ 쉴수있을때 쉬어야만해 안그럼 기회는 없음 수능보고 대학에서도 시험보고 자격증따고 취업준비하거나 논문쓰거나 할테고 영원히 좆뺑이를 쳐야 함 죽음으로 끝내는 수밖에 없어
솔직히 답정너 예민충 정병 답도없다고봄
아무리생각해도 본인정병에 휩싸여 니후빨해주는친구들까지 얼평몸평하는건 좀웃기지(n) 생각을해도해도 화나네ㅋㅋㅋㅋ 그냥 생각을포기함 나와사고회로가 다른듯 난 알고있었어 너와 일정이상으로 친해지면 모두 나와같은 생각을할거라는거를 너는 알려줘도 몰라 그걸
이세상에 음악 이란게 있다는게 감사함 난 이음악이없으면안돼
내가정신병에게걸어가는걸 그만하고싶음 생각이 너무많아서 잠을못자고 잠을못자면예민해지고 악순환이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화나면어떡함?ㅠㅠ 과거의내가 너무…
>>7 이때 자주듣던 노래 있었는데 지금들으니깐 더 좋음 겨울엔 더 잘어울릴거같아서 기쁘다 사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라니 영원히들어야지
수제비 땡긴당
라면에 떡 넣어먹고싶다 진짜맛있는데 로제불닭먹고싶다
내게 너무 책임이크다 난 일인분을 하며 살아야하는 동시에 부모님께 키워주신비용+밥값도 갚아야… 다 놔버리고싶어도 놓을수가없고 멈출수없는 게임같아… 그래도 다행이다.. 나랑 비슷한사람이 없지않다는게 정말위안이다
점점월요일이다가와서 벌써 다시힘들러지기시작ㅜㅜ함..
졸린데 잠이 오지않네 그럴 수 있지 다시 누워야지
자기가 남들보다 무조건 잘나야한다는 그런 마음가짐인 거니
좋아하는가수노래의앨범을1집부터쭉들어보려고함 이미아는노래여도좋아
정신이 너무힘들어서 글을쓰려고했는데 잘안써진다… 이미 7월달에 다써버렸나봐…
>>445 존나 이기적인 생각이고 꿈에 얘가또나옴;
.
>>429 생각해보니깐 전자인친구가 후자의특징도 다가지고있긔
ㅆ발맘같아선 싹다차단박고집에서안나오고싶음연휴더줘
와 아니근데 빨간약먹고나니깐 이렇게역겨워보일수가 없음
지보다 열등하면 깔보고 우월하면 시기질투하고 ㅈㄴ 레전드ㅋㅋ
치킨게임이야이거… 공부부터 인간관계까지 해당임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생각의 띠를 끊어줘…
뫼비우스의 띠를 자르면 일자가 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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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케 거의모두가역겹지? 선택적 친절에 질려버림 난 변한게 없는데 우
멍때리고 있다보면 뇌에서 자동으로 노래재생됨 신나진당
난 네 40%를 역겨워해도 60%를 사랑하는마음은 진짜인걸
항상 그누구도 믿지말자고 속으로 몇번이고 생각해도… 웃으며 대화하는순간부터 그 모든걸 잊는다
10모후기: 과목별편차 ㅈㄴ심함
아씨발ㅋㅋㅋㅋㅋ와이파이안잡혀있던거 몰르고 걍계속폰함 씨발내데이터내노으셈
ㅈㄴ졸림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내가 기록에 중독된 것은 아닐까 한다 사이버일기+개인일기+플래너까지 이젠 좀.. 그만둬야지..
항상 잊음을 원하면서도 나만 알 내 하루가 나한테조차 잊혀지는게 싫었다
내 하루하루를 기억하는 대신 글자에 눌러 담아 옮기는 작업이 아닐까
횡단보도에서 고개를 꺾으면 지금까지 알지 못했으나 내게도 비춰지는 불빛들이 있다는걸.. 오늘 봤다
내 의문은 항상 열쇠 구멍이 없는 족쇄가 되어 내 기분을 저 아래로 잡아끈다 그것은 언제나 내 곁에 있지만 그냥 잊는 게 나을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사람이 너무 좋은데 너무 싫다..
요즘 유튜브 존나 끊기네 뭐하자는거냐 원래 안그랬잖아 아 싫어
.
본능을 죽인 이성의 선택
집단을 위한 개인의 희생은 내 몸에서도 찾을수 있는게 신기함 아팝토시스… 이게 세포 하나로 생존하는것보다 다세포생믈로 사는게 더 생존확률이 높아서 그렇다고 어디서봤는데 그냥 신기하고 모순적이다
신뢰할수 있는친구란 너무 좋음
대화거리로 자주나오는건데 생각없이 살고 나쁜 사람과 생각을 하는데도 나쁜 사람에 대해 얘기를함 후자는 본인이 옳은 선택을 한다고 믿는경우가 많은듯함 모두가 니 예상대로 움직이는 장기말같더냐 ㅋㅋㅋ 일단 난 아닐걸 넌 언제나 적을 만들고.. 니가 영원히 간파당하지 않을거라 믿으면서도 유리멘탈이지 아무튼 둘다 별로다
우리모두가 매몰비용의 산물이란게 인간의 원죄가 아닐까 이게 너무너무두려워서 회피도 그 무엇도 못하고…
근데 생각 해보니 좆같네 가족들은 내가 그들의 사소한 말에 거역하는걸 몹시도 좆같아 하시는 것 같다 정말 이해가 안감 왜 단순한걸 이해 못하는지에 대해서 이해 시키려 할수록 난 그들의 시선에서 병신이 되어갈 뿐이고… 결국 난 착한딸로 남는 걸 택함 그럴때면 난 내개 주어진 책임과 내게 얼마가 투자되었는지를 잊어버리고 싶어진다
아… 대화 하고 소통하는건 너무 좋은데 개개인은 너무 싫음
잠이 안옴 ㅋㅋㅋ 우와 뭐지 누우면 바로 안졸려지는거 생각이 너무많아서 그런가 내 생각을 누가 잘라주면 좋겠다 생각을 관망하는것에도 한계가있지
그냥 자려고 누워만있던 2시간을 잔걸로 치고 난 일찍 일어난셈 치자ㅋㅋㅋㅋ씨발
음 죽음이란 대체 뭐지 내가 죽으면 미래의 난 이미 절반의 DNA를 물려주었거나 이후 한 세대 동안은 남들의 기억 속에서 살다가 끝날까
오늘은 정말로 일찍자야징..ㅜㅜ..
문학의 여부가 언어의 완성된 척도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38 시발 성악설이 정답이었네
내 생체시계는 마치 고장난 시계 같다… 1/12의 확률로 정상의 범주에 들어가는..
수면보조제를 샀음 2주 먹고 끊으라고 한다
보조제후기:영원히 졸림 씨이발
몽롱함 기분은 좋은ㄷ데 일어나라는게 너무 싫다
아니 걍 처음부터 내가 살려는거 샀으면 이렇게 안졸렸겠지 아오 존나 쎄네 첨부터 졸림
어제 친구랑 대화하면서 느낀건데 왜케 좆같은애들과 멍청한애들이(성적관련x) 많은가에 대하여 그냥 모두가 ㅂㅅ 같다는 걸로 귀결됨
별개로 진대할때의 무거운분위기를 싫어하는애들이 신기함 나는 그것을 사랑하는데도
ㅜㅜ 내 재능은 뭘까 몸살 기운이 있다 이럴때면 전신이 로스팅 된듯 아무 잡념도 없고 그저 존재만 한다 내 존재가 그저 현상 중 하나라면 어떡하지 어떡하긴.. 그냥 그럴 것 같다 너무 어지럽고 뭐지
내 유서 깊던 유서
꿈에서 한 번 깨면 다시는 깰 수 없다는건 마치 현실과 유사하다 한 번 죽으면 retry? 버튼 따위는 없고 세이브도 없고 그러나 우리는 깨어날 필요가 있다 지금 이곳이 눈 먼 자들의 도시일지라도
수면보조제 용량을 줄임
진실에 수반하는 고통조차 싫어… 그냥 파란 약만 먹고 살래 내가 느끼는게 현실이 아님 뭔데
한 건 없어도 자야징 ㅋㅋ
가끔 내 몸은 통제 불능이 됨 뜬금없는 상황에서도 좆같다 좆같아 대체 나한테 왜… 가끔 난 니 존재 자체가 싫어 너와 관련된 일 덕에 내 사고 회로는 망가졌다 이젠 졸리다는 느낌으로 내 생각을 막겠다 넘치지 않게 네가 없었다면 난…
음 오늘은 공부하다가 다이소에 간후에 진짜로 공부 해야징~~~ 하 ㅅㅂ 보고서도 써야하는데 걍 지피티 돌릴까 모르겠다 일단 주제를 정해야 함
아니 이 좋은걸 왜 지금까지 안먹고 살았지ㅋㅋㅋㅋㅋ 일단 누우면 1시간 이내에 잠듦 뭔 몽롱한 상태로 명상하는 상태에 들어가지 않음
내생각엔 병원에 가봐야 할듯?? 근데 씨발 갈거면 지금가야하나
에니어그램테스트 해봐야징

ㅇㄴ 8w7에서 7w6 됨ㅋㅋㅋㅋ
성격이 바뀌긴한거같다 확실히
아오 또 좆같이 사소한걸로 싸우네 진짜 이해 안간다 그냥 그런게 그런거라며 넘기면 안되는건가 단체로 비효율적이게 사는것들
아니 초딩때나 하던 미연시겜 지금 다시 붙잡고있는데 개재밌네ㅋㅋㅋㅋㅋㅋ 스토리 하나 보려고 만원 씀 아 행복해!! 이게 인생이야(p) 만원으로 이정도의 도파민을 얻었다면 된거 아닐까ㅋㅋ 츤데레/무뚝뚝st 캐가 너무좋음 ㅋㅋ 유구한 취향이다 내가 초중딩때 노는걸 좋아했던 이유를 다시금 알것같다 7~8년이 넘게 지나도 재미있네 이짓거리는
ㅍㅍ^^는 너무맛잇는거같아..그냥그렇다고..ㅜㅜ……
아니 학원스케줄 땜에 티켓팅 못한거 있었는데 알고보니깐 그학원쌤도 내가좋아하는사람 노래를 듣더라 으악… 아니야 어차피 불가능했을듯.. 아니 정말 좋다… 내년엔 기필코 가야징 ㅎㅎㅎ
아 진심너무좋네…ㅜㅜㅜㅜㅜ 오늘하루중 가장도파민올라옴
대학합격하면 스팀게임 쯔꾸르 등등 싹다 한 후에 기타를 배우고싶음 그리고 카페에 자주가야징ㅎㅎ 그리고 좋아하는친구들을 많이볼거다 맞다 알바도 하겠지?? 신기하다ㅎㅎ
진지하게 난 게임할때 젤 행복함 정확히는 스토리 중심 게임 글읽는게 너무너무좋음 그래서 글쓰는것도 좋아함 물론 내가쓰는건 스토리의 부류는 아니지만
일주일 전이었나… 친구랑 대화하다가 지금 날씨도 좋고 너랑대화해서 좋으니 지금죽고싶다고 했는데 그친구가 더 죽고싶을때를 대비해서 아껴두라는 조언을 해줌
생각해보면 별별애들도 버젓이 살아있는데 나라고 안살이유없지ㅋㅋㅋㅋㅋ >>492
>>510 아진심 개잘생김 미치겠긔ㅜㅜㅜ 목소리 톤부터 느좋인데
도파민 속으로 도피하는 것은 더이상 의미없다는 걸 알게된후로 그냥 아무 의미도 없이 멍때리고 누워만있는 시간이 늘음 >>515 이게 무슨 상관이지? 인생탈츨은 지능순 친구들속에 둘러쌓여 있을때면 정말 재밌지만 그때뿐 아 모르겠다… 며칠뒤 친구랑만나서 썰 듣기로했는데 참을수밖에 내 책임이 계속 날 가둔다
내기준 별것도 아닌걸로 성내는거 보면 참 신기함… 그거야말로 존나 비효율아닌가 마땅히 그래야한다는 것은 전부 허상임
책임감과 그것을 회피하려는 성질이 대립하고 있음
왜케 꼬인 애들이 싫지 내가 안그래서 그런가
난 기꺼이 네 숙주가 되어줄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의미도 없고 뭘까 몸상태가 낫질 않는데 그냥 이 고통을 끊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친구들과 도파민놀이 할때는 너무 재밌고 좋은데 정말 그때뿐이고 사소한것이라도 부정당하거나.. 그러지 않더라도 그냥 집에서 혼자있을때면 너무너무… 뭐지? 빨리 끊어내야 해 고통의 굴레를 무엇으로써? 다들 아실거라 믿음
책임에 갇혀버림 힘들다 계속 열나고 타이레놀을 두어번 먹어도 낫질않네 아…
인생에서 도망 가자
작년에 1년동안 반복재생한 노래 있었는데 그노래를 왜케 좋아했을까… 이번년도부터 안들었는데 지금 들으니깐 또 괜찮네 정말 좋음 1년전에 많이 친했던 친구들이 생각나기때문에
그 누구도 믿을수 없지만 얘라면 믿을수 있지않을까? 싶은애들이 있다… 난 항상 기대를 건다 남에게 기대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517 도파민이 의미없대도 그게 무슨 상관일까 그 당시 재밌던건 사실일텐데 그래도 괜찮아… 아마도?
존나 생각없이 살고싶음 대충살고싶음
필찾하는부류가 왤케싫지
필요성 있는 생각만하자
마라탕이 너무너무먹구시퍼!!!
사람의 개좆같은면과 사람의 사랑스러운면이있는데 그사람을 싫어하면 전자만 보이고 좋아하면 후자만 보임 사람은 전부 회색인데 나는 항상 색안경을 바꿔 낌 그때그때의 기분에따라
나 자신을 증명한다는 것…
웃긴 년놈들… 진짜 왜 그렇게 살지
기껏 잘해주려 해도 대체 나한테 왜그러는 거지? 넌 내게 스트레스만 주고 나만 억울하네 대체 변하지 않네
블러핑을 하면서까지 나를 포함한 모두를 속이고 내가 거짓말을 잘 안해서 그런지 타인이 거짓말을 할거라는 전제 자체가 없었음 미친것들… 태도를 종잇장같이 쉽게 바꾸고 대체 뭐 하자는 거지 힘들당..
기껏 잘 대해주려하면.. 고마운줄 알기나 해라
기억 소거제가필요함 제발나에게도
네 개의 동전과 일곱 개의 컵 같은 사이
뭔갈 알아냈음 부모님께서 내가 아기 때부터 그냥 억울한 게 많았다고 했는데 스트레스 원인이 그거때문인거같다 이것도 유전자인가 근데 너무 억울한걸 어떡함? 나만 괴로운게 너무 억울해서 더 괴롭다
정신을 위한 청력의 희생
와 할거구라안치고 ㅈㄴ많네… 사실 안많았었는데 과거의내가 ㅈㄴ게 미뤄둬서 그럼
정신적 고통의 물리적 치환
인생에 단한번만 먹을수있는 탕 먹으러가는중
생각하기가 싫다 어려운 사람도 싫고 그런 사람들은 내 심장에 족쇄를 채운 듯 하다
실물 열쇠와 자물쇠가 달려있는 비밀일기장 필요함 유딩때 핑크색 비밀 일기장 있었는데 그땐 몰랐지 열쇠의 중요성
그런걸 사고 거기 글을 적고싶다 물론 사이버일기장과는별개로
>>3 몇 달간 지속된 고통의 질서
목줄을 찬 듯한 하루하루 작은 반항엔 박탈뿐 주저흔 없이 단번에 내 인생을 걸었어야..
아니 생각나는거 맘대로적었더니 5~6•5 단어수만 나오네 >>541 >>543 >>548
아졸려..(feat수면유도제)
선대가 내세운 성공의 법칙에 복종하기
나랑같이있으면 세로토닌이나오는거같다고 말해준친구가있었는데… ㅜㅜ..
소마필요해
생각을 아예멈추기로함 다좆까 내가옳아
이쯤되면 양자택일인 게 문제같기도 함 그건 차악을 고르는 문제가 되는데 사람들은 항상 양측으로 갈려서 싸움
남한테 너무 당연하게 구라치는 애들 왤케 역겹고 싫지 ㅜ
>>556 진짜 이해안감… 근데 어쩔 수 없는것같다 일반 대중들이 그 체제에 뭘 할수 있겠음? 차악을 고르는 것뿐
남들이 박수칠 때 떠나라
전에는 왜이렇게 타인을 좋아했는지 까먹음 아주 어릴때와 지금 혼자가더좋음
씨발보고서써야해!!!!아쌰갈아좆됨
정병이 369월마다 주기적으로와서좆됨이
.
머리 깨질것 같네 너뮤너무 아프다 종합병원 됨
근육통 두통 인후통 치통 +멘탈이슈 ㅅㅂ
삶은 언제나 고통의 연속이고 증가만 할뿐 순간 순간이 최저의 고통이겠지 인생 탈출도 지능순이다 그만 아프고 싶어 왜… 왜…….
그만 아프게 해줘……
삶이 고통뿐인 것 같다 친구의 썰을 듣고 너무 재밌어서 계속 웃지만 그뿐 돌아서면 계속 눈물밖에 안나오고 친구에게 둘러싸여도 게임을 해도 음악을 들어도…는 아니다 음악을 들을때 난 행복해… 몰라… 큰 실수를 했다.
정말 좋아했던 연재물이 있어서 난 매주 그것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었고 그것도 이젠 감흥이 없다 지쳤다… 왜 내 사랑은 보답 받지 못 한 건데… 왜… 내가 어디까지 고통 받아야 끝이 날까… 그 이후 난 음악 씬에 빠졌고…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가 있다는 걸 알았어……
둘러싸여 있는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모르겠다… 왜 살지… 너도 날 좋아하지 않고… 나도 이젠 네게 지쳤지만… 너무 괴로웠고 지금도 괴로워 왜 내가 괴로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너가 슬퍼하지 않아도 슬퍼해도 괴로워 왜 나만 왜 왜…… 끊어낼래…
모르겠음 네가 날 다시 좋아한다 쳐도 난 계속 괴로울 것 같다 엄마와 동생이 날 위로해도 인생이 고통뿐 내가 그들에게 모두 죽지 않는 이유가 뭘지 궁금하다 했더니 사람들은 다 죽기싫어한다고 했다 나도 그랬었지 왜일까 인생이 고통뿐인 이유 아까까지만해도 난 너무 즐거웠고 실제로도 많이 웃었지… 눈이 짓무를 것 같다… 한달 두달이 넘도록 우는 것밖에 못해 어지럽다. 내 책임을 위해 난 죽을 수 없다. 내가 미래에 좋은 대학에 붙는다 쳐도 왜 영원히 이럴 것 같지? 고통은 계속 쌓이기만 하고 퇴적되어 굳은 것 같다 왜 나만 왜 왜
다시 생각해봤는데 죽기 아까운 스펙이라 걍 버티기로함
헤헤… 다시 생각해보니 기분좋다 ㅎㅎ 날 많이 알면서도 내가 슬퍼하면 위로해 줬던… 항상…
꿈이 있다 영원한 꿈을 꾸는 것
문학을 좋아했었지 나도 글이 좋다
스크래치 긁는 게 너무 근본이고 너무 좋음 느좋x100
카공 하고싶긔
아!!!사랑해… 사람은 역시 무언가를 사랑하는 힘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
별것도 아닌걸로 경쟁하려 드는 건 병신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 인간적으로 좋아했던애가 있는데 분위기가 묘해졌다 뭘까…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걸 공유한것같기도 하고
음 멀리 보자…
가사가 좋은게 조앙
손목으로 엽떡먹는기분
스크래치를긁는게 힙합이야..ㅎㅎ
예상못한 걸로 라임맞추는건 왜케 들을때마다 천재같지…
오늘의 선행!! 뛰어가는사람이 지갑 떨어뜨린거 주워서 돌려드림 ㅎㅎ
생각을 멈추고 자르자..
단어놀이(…) 진통제의 남용 관용의 한계 계층의 이동 동선의 교차 무계획 차선 변경 변화의 경치 치사량의 복용 용기의 부재
아니 숙제 개밀렸음 쌰갈!!! 보고서도써야함 +ㅅㅂ 다행이다 제출일자 어제인지 오늘까진지 헷갈렸는데 다행히 오늘까지엿음 ㅜㅜㅜ…… 앞으론 미리해야지…..
카공 마렵다 진짜로
집 제발집
집가고 싶어!!ㅠㅠ
아쌰갈..집인데학원가야해…안돼…ㅜㅜ.. 지금너무 제목값하고있슴 집인데 집가고 싶노
잠이미친듯이 옴 그냥내인생에 과수면과불면증만이있는듯이
아… 좆같애.. 보고서좆 까..ㅜㅜㅜㅜ 뭐왜케 하라는게 많지?(스불재임)
삶의 고통을 그만두는 대신 난 내 피로를 끝내기로함 커피를마심으로써 ㅋㅋ
씻고 자야지 ㅎㅎ… 음악은 삶의 bgm이 아닐까…
사람은뭘까 그 친구 집에 놀러갈만큼 친했어도 아무이유없이 멀어지고 딱히 슬프지는 않았다 이젠 내 알 바가 아니라는 느낌이 와서
2시 전에 자야징~~ㅎㅎ
2시전에자고 9시쯤일어나 10시까지 스카 가야지 ㅎㅎ……미래를 선망하기보단… 내가 과거를 잊는 편이 나은거같다
잠깐의 행복과 그에 대한 댓가까지 전부 없었던 일로
내가 세상의 법칙에 무지했다는 것…
역할놀이에서 벗어나게 해줘… 왜 진실했던 관계도 어느 순간 시나리오 각본처럼 변색될까
남들은 고통의 굴레를 끊고싶다는 생각을 안한다니 구라 같음 나도 이걸 이제서야 깨달았는데… 도박을 안하는게 제일 수익률이 높았다는 그런 썰도 있는데 인생도 비슷하지 않으려나
몰르겠다.. 걍 평생 노래만들어야지..ㅋㅋ..
내 생각이 뭐가 틀린건지 모르겠다 고통의 대물림은 선대에 끊어졌어야만 마땅해 배경이 어떻든 상관없어 그래서 노래를 좋아한다 그들의 가사가 아름다웠고 자전적이라 내 생각과 어딘가 닮아서…
왜 이해하지 못하는 거임? 이정도의 고통도 난 견딜수가 없는데 더 큰 고통만이 날 마주하는데… 내 기준에서 너무나 합리적인데
내 사고의 하나하나가 이성적이고 당연한데 왜 남들은 이걸 설명해도 알지 못하는가 영원히 꿈 속에 있을 수 있다면 제발 다같이 죽을 수 있다면 그것은 축복이아닐까? 다죽자..라는말 전에는 걍 분노의 표시였는데 이제는 걍 사회 전체를 구원하는 축복으로 보인다.
내 삶은 고통으로만 점철된 건 아니었다 평범한 가정 평범한 학생 하나 그런데도 내가 이 생각을 한다면 남들은 어떨까? 끔찍해라.. 돈이 대체 뭐가 중요하지 교환으로 얻는 행복은 잠깐뿐임 +-를 반복하든 0이든..
시발 미래에 콘서트 가야하는데… 지금 그냥다 귀찮다… 의미있나?
삶이 꿈 같다 죽을듯 웃다가도 내기분은 바닥에 쳐박히고 이게 맞을까? 난 내 꿈속에서 죽고싶다 그렇다면 영원히 내 의식이 몽롱한채로 꿈 속에 존재할 것만 같아서
ㅜㅜ 친가쪽 유전인가 내 생각의 근원이
양파먹구싶당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쾌락의 역치 높아져만 가 잊지 못할 무언가들
스레딕같은 익명커뮤의 장점이자 단점 나한테 ㅈㄹ한 사람이 내가좋아하는 일기의주인일수도있고 그반대일수도있다는것 물론난 일기판외엔 잘 쓰지도않는다만 그래도 그닥..
내가 인간혐오성 생각을 할때마다 그 범주에 내가 포함될수밖에 없다는 걸 자각할때 그냥 다포기하고싶어짐 그냥 뭔 좆같은걸 봐도 그러려니 넘기면 좋을텐데 난 그게잘 안되는 듯 함 ㅋㅋ 그럴수 있지라고 되뇌여도 허용될 수 없는 범주의 것들이 있었다 사람의 이중성을 너무나도 끔찍해하고 두려워하며 역겨워 하더라도 나 또한 그렇다는 걸 알기에 더더욱 기분은 좆같아만 지고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사이트라 끊을수없음을 알면서도 계속 탈출하려 한 이유이기도하다 하지만…
뭐 같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들만의 이중잣대란 무엇인가 좆같은 것들을 보며 고통받고 싶지 않음 그러나 익명에 숨어 사람들은 마음껏 병신이 될 수 있다 나 또한 가끔 그렇고
아… 별것도 아닌걸로 시끄럽게만드는게 왜이리 싫지 시끄러운게 너무 싫음 괴롭다
11/11일에 엽떡데이랍시고 할인 하넹 헤헤…
>>38 틀려먹었었다…… 성선설은 헛소리야 시발…ㅜㅜ
자신이 없다
질소 마렵다 씨발
내신도 돈도 아무 의미 없네 괴롭다… 아무 문제도 안풀리고… 2년 전에 끝냈어야 했나봄
>>601 며칠전까지도 내잘못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아니다… 그냥 4할은 내 잘못이라 치자… 내가 미안했어… 네가 원하지 않을 법해서 전하고 싶지는 않다만
억울하게 당하는 것보단 업보로 인한 고통이 더 나은 듯 하다 그리고 오늘은 정말 행복했다 집에 들어와서 생각이란걸 하지 말자
오늘은 너무 행복했던거같다 내곁엔 정말좋은사람들이 많은듯 내가 힘들면위로해주고 내가싫어하는사람을 같이싫어해주고 내말을 잘들어주고 그들에게 전부 의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난 걔네가 좋다… 너무 착하거든..
자기스레드 삭제기능생긴거 너무나이스함ㅎㅎ
근본엽떡먹고싶당 착한맛으로 ㅎㅎ
갑자기 인류애 풀충전됨 왜지?? 사람이좋아짐다시
뭔가 이제… 아주 어릴때로 돌아가 내 인생을 바꾸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음 그 생각이 들때마다… 미래의 내가 지금 현재의 나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면서 그리고 지금으로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난 확실히 무성애자는아닌데 플라토닉과 순애가 진짜 라고 생각한다 그뿐이다
난 여전히 인간혐오와 인간찬가를 반복함 생성과 동시에 부모를 착취하는 인간의 원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와 생각이 다른 그들을 내 관점에서 이해할 수 없었다
>>625 이생각을 한뒤로 왜인지모르게 뭔가 잘풀리는거같다… 뭘까…
변호에 현혹된 자들…
머릿속에서 내 불행포르노를 상영할때면 그때의 고통이 내 발목의 족쇄가 된다 그리고 이제 다시 수면보조젤 먹고 꿈속에 빠질 것이다 내 의식을 죽이기 위하여
아니 작년부터 같은반인애가있음 지금까지 나쁘진않게 봐왔는데 갑자기 딴반친구가 걔욕하길래 너무당황했었음 난 걔가 그래도 착한줄알았는데 음…?? 딴반친구에게서 걔가 자길개꼬라본다 이런말을들음 너무놀람
머릿속에서 좆같은 기억 남긴 애들 싹다 통채로 지우고 싶음 근데 그만큼 좆같은기억을 남겼다는건 걔가 워낙병신이거나 내가좋아했던/좋아하는친구거나 후자의경우 애증의무언가가되어 기분이좆같다 그들을 죽여버리고 싶어도 내가 그들을 사랑해서 칼을 들 시도조차 하지 않는 관계란 무엇인가 좆같은 것들아 절대 아무도믿지못해
위선으로 줄타기 하는 인간들
>>637 씨발 차라리 좆같은기억을 싹다 없었던일 치고 행복했던 그기억들속에서만 살고싶다 내가 그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된 기억속에서 내가 뒤돌면 넌 날 바라보고 있던 그 행복 속으로
지금도 아무 일 없지만 더 아무일도 없었던세상으로
음악이 너무조아..
희망의 사형선고
왜 100% 의지할만한 대상은없는걸까
달을 보고 타인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이란 뭘까 난 달을 보면 해가 생각나
설렌다 라는 감정이 거세당한기분임 뭐지
침대 위 천장은 불행의 상영관 내 의식이 프로젝터가 되어 구간 반복하는 눈감아도 외면할 수는 없던 것들
씻고자야겠노
아니 뭐 먹어봐 할때 안먹겠다하면 한입만 먹으라고 계속그러는거 난정말 이해가안감 정병심화됨 씨발 컨트롤프릭들
난 근데 남들과 다른것들은 항상 티내지 않고 오히려 숨겼던것같은데… 다른사람들은 자신의 독특한 노래취향에 자부심을가지며 외국인들밖에 없는 에셈알 영상에 계속 댓글을 남겨 결국 밈으로까지 만들고… 진짜 신기햇음
내 꿈에 난 질식사 당해 물속에 빠져 찾을 수 없는 무언가를 위한 발버둥
ㅈㄴ 고급 크림파스타 먹고싶다 레스토랑에 가 먹는 파스타 비싸긴 하지만 정작 그 돈은 면과 소스보단 분위기를 즐긴 대가인듯 하다 원가는 싸잖아..
겨울하면 차갑게 녹아 베어든 담배냄새가 생각이나…
아니쌰갈 수특표지실환가 싹다ai아님? 나도 ai 많이쓰긴해도 이런거는 좀 직접그리면 안되냐 사람의 정성이 담긴거랑 딸깍이랑은 좀 다르지;;

5안 너뮤 ai티 숨길 생각도 안하는거같아서 너무화남걍ㅋㅋㅋ ㅇㄴ 쇼츠에서나볼법한 딸깍체를 내가 현실에서 왜 봐야하는데?
그나저나 불수능확정이긔 쌰갈탱 전 1 3 4 이 셋중 아무거나 ㄱㅊ은듯해여
2안도 나쁘지않고 5만아니면됨
아모르겠다ㅋㅋㅋㅋㅋ
제발1안을
아니 수면유도제 먹으ㅕㅁㄴ 잠이존나안깨서 대가리내리치거싶음 ㅈㄴ물먹은거같음내몸이
2025.11.09 Q. 자존감/자신감 수치가 각각 어떻게 되는 편? 자신감테스트는 안보여서 자존감만 해봄 보통 수준으로 낮다고뜸
누자베스 luvsic 1주일전쯤 카페갔다가 자만추한앨범 1번 3번 5번이 취향이엇음여 >>584 이게 딱 그거듣고 쓴거엿음
>>654 난 그 계절냄새 중에서 겨울냄새가 담배냄새인줄 알았던때도 있음 근데 또 작년엔 담배향이 안나서 아니었구나… 했다 폐속까지 시린 공기가 좋다
절대 자살안하고 영원히 노래들어야겠긔 ㅋㅋ
웃기다 내가 정병먹고 울면서 공부할땐 공부하지 말라더니 씨발 진짜 공부안하니깐 수학좀 공부하라고 뭐라하는 꼴이란 ㅋㅋ
난 틀에서 벗어난적이 크게 없었지만… 이제는 그럴수조차 없지만…
엽떡먹구싶당 ㅎㅎㅎㅎ
아 또 뭐 제출해야하네 쌰갈 2개나 해야함 왤케 바라는게많음 학교는
공부안하고 생각도안하고 저능함의길을걷기를택함 남들의 조수가 될바에 공부따위안함 회사안갈래
구름 같던 꿈을 향한 도약 꿈은 곧 물을 뿌린 솜뭉치가 되어 난 잠수부가 되고 물을 가르는 발길질은 수도없이 했지만 결과는 현상 유지 모두들 달리니 달려야만 그 자리에 있고 나아가려면 남들보다 더 멀리 가야만…
아니 기본먹을지 마라엽떡먹을지 마라로제엽떡먹을지 로제먹을지 너무고밍되 ㅜㅠㅜ
이거 읽어주시는분들 계신가요? 엽떡맛 머먹을지 추천해주실분 ㅎㅎㅎ
일상이 판박이 같아 매일매일 같은 시간표에 같은 책 그에 반해 주기마다 다른 내 플레이리스트
ㅈㄴ 아무것도안하고싶다 평생노래만듣고싶다는뜻 근데오늘 꽤행복햌ㅅ음 잼얘를 너무들어서 사실상 남의 좆얘(좆된얘기)기는 하지만 웃기니좋긔
아니 글쓸때도 뭔가 운율맞추려고하면 생각이란걸하게되니깐 힘드네 그냥생각을 아예안하기로해서 그냥저능하게 아무말하기로함 자야지
>>675 헐 좋다 너무 땡김 고마워 레더 (^^)/ 🩷
헤헤자야징 ㅎㅎ
오늘 왜이렇게 행복하지 요즘 기분이 날라갈것같은 기분이다 수업시간에 듣는 음악이 좋고 쉬는시간에 떠드는것도좋고 좆같은 애들은 좆까고 집갈때 우연히 친구들보는것도좋고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남에게 기대를 내려놔서인가 몰르겠다 나도 자기연민을 안하기로했다 정확히는 생각자체를 안해서 자기연민을 하려해도 못하게끔 한다
내기분이 하룰라라가서 돌아오지않음 ㅎㅎ… 첨부터이러고살걸…
성격에 ㅈㄴ문제있는사람들이 싫음 ㅜㅜ
내 과거를 생각하면 내가 왜 고통받았어야만했는지 모르겠어서 정신병에영원히휩싸임 트리거없이 상기하는것만으로도 짧게는 5분 길게는 계속… 멘탈이 온전치않다 남들도 남들의고통이 있다는건알지만 씨발 나보다 훨씬 잘사는놈들이 그러고있으면나는 기억소거제보급좀;; 이런일을 누군가는 겪는단걸알지만 왜나였을까 뇌녹는다 시발 걍 녹여버리고 아무생각 안하고싶다 사고와 상념을 촛농에 담아 떨궈 불태워 녹여
음악은 현재의 내 귀를 때리는 종파고 내 의식을 비트와 가사속에 붙잡아둔다 내 치료제임 음악없었으면이미자살했을듯?
난 지금에 감사하다… 오늘은정말 좋은일이 많았던거같음(팩트임) 아니 음악없으면나자살하는데 기분좆같으면 예쁜풍경도 좆같아보이는데 좋은음악과함께라면 존나행복하다 마약꽂은듯이 아무노력없이도 도파민이쭉쭉뽑힘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노력없이 행복할수 있다는건 얼마나 큰 자산인가 나도 작은것에 행복해하는 사람이다 불행이 떠오르지 않는한 노력없는 행복 후천성으로는 음식 술 담배 음악 마약 등등을 사용하는듯하다 게임 넣을까했는데 이건 예외같음 노력대비 보상이 크고 빠르게 느껴져서 그런느낌
아니 간접흡연 태어날때부터계속당해서 어떤맛일지 상상도됨 ㅅㅂ 담배같은거 ㅈㄴ비싸기만하고 이해안갔었는데 스트레스에서 도피하기위해 중독을 택한거였나

추구미 내 생각의 근원은 궁예가 아니라 사실일테지만
분명 존나 졸린데 잠은안오는 기현상
>>669 아니시발 써놓고까먹은거실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없던 일 취급하는게 쉽지않아
나 대충사는 예민충인데 그래서 컨프가 너무 싫음 살인충동 올 정도로 싫음 난 진지하게 회사가면 안될듯 자영업/전문직/프리랜서해야함 누가 훈수두면 개화나고 정신병 걸림 특히 그들의 행동이 일관성 없고 지좆대로인 주제에 남들 통제하려 드는 족속들은 너무 혐오스러움과 동시에 그들이 왜 그렇게 사는지 의문이 들게 함 지한테만 관대한 정신병자들ㅋㅋ 나도 니 목소리 듣기싫어 소음같거든 지기분만생각하는 것 그렇게사니깐 인생이 오답뿐이고 오답노트도 제대로 하지않았으니 지금까지도 인성이 파탄이 나있겠지 다시생각해도 너무화나네 내가 엥..왜여?ㅜㅜ 라고 물어보면 얼버무리다가 내말이맞다고하는게 웃김 뭔데ㅋㅋㅋ 왜 내 고통을 몰라주는데 왜 다들 알지못하는데 말해주지않아도 알아줄수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친구썰생각나서 행복해짐 자야지 진짜
ㅂㅅ이 ㅂㅅ인걸 알면은 ㅂㅅ아냐 ㅂㅅ은 ㅂㅅ이 ㅂㅅ처럼 ㅂㅅ인걸 몰라야 ㅂㅅ
아니쌰갈 나분명 자습실에서 문제풀고있었는데 어느순간 학교인거임;; 걍 잠들어서 꿈꾼거였음 레전드 아직도졸림
실수 위에 수도없이 덧칠하는 듯한
보고서 오늘 진짜쓰고 영어숙제 수학숙제 하고 탐구과목도해야지!
아니 나도 뭐든잘먹으면 조켓당 푸파했는데 소화안되고 혈스와서 ㅈㄴ졸리미 위터지게 먹은것도아님 단지 오랜만에먹은 고자극음식이었을뿐인데 ㅜㅜㅜ 다귀찮다
왜 나였어야만했냐
>>696 생각을그만해야해 제발기억소거제 제발 트리거 너무많아서 자살마려움
내 경험으로 체득한 내 최선이 남들에겐 그저그런 선택지중 하나일수도 있다는게…
음악이 내 관자놀이를 관통할때
음악은 애인같애
내가 복수하지않아도 ㅂㅅ들은 떠내려감ㅋㅋ 내가 뭐가 틀렸는데? 네가 틀리게 살았다는 증거야
…
모태신앙이지만 파면팔수록 맞지않네… 모두를 사랑하라고 하지만 그 속의 모순
내가 왜 왜 씨발 왜… 틀린 걸 틀렸다고 할 용기가 그들은 없는가 아니면 같은부류인가 하나가 좋아도 그 주변이 별로면 다좆같다
애안낳고싶음나는 이런 사회를 유지시키는것 자체가 죄악이 아닐까요
집인데 집가고 싶당
>>616 모순된 것이 너무나 싫어…
이런노래를 들을수있다니…ㅜㅜ…
마라탕먹고싶다
널정말 좋아했던거같아… 진심이야… 지금은 예전같다 원래도 좋아했었기에 딱 그정도야
내가 내정신을 종교에 의탁한다면
와시발 수능을내가보게된다고? 그게끝나면 내가원하는걸 뭐든 내가책임지고 해야한다고?음
마라로제엽떡ㅈㄴ먹고싶다(정작이런건1/4먹으면 속뒤집혀서못먹음ㅅㅂ) 아니 반반반반떡볶이 출시해주면안되나ㅜㅜ 기본 로제 마라 마라로제 아님반반떡보끼라도
마라탕에꿔바로우먹고싶다 마라샹궈도 까르보불닭 로제불닭 둘다존맛인데 중당ㅈㄴ추가해서먹고싶다 근데귀차늠
라면 먹고싶당

왜케 역겹냐 지 기분상해죄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잘생긴 여자 보면 ㅈㄹㅈㄹ 할것도 아니면서 왜? 레전드 tv나 책이라던가 그런건 존나 많은사람이 볼텐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생각없이 발언하는것들이 왤케 싫지? 좆같은 가사 좆같은 교리 좆같은 대사
현실인식을 하면할수록 세상엔 ㅂㅅ이 존나 많고 음악은 일시적일뿐 일찍죽는게 효율적이라는 결론이 나옴. 지금 난 전혀 우울하지도 무기력하지도 않다 우울증또한 전혀없다(아마도) 그냥 생각의 결론이 이렇다 지금 꽤 행복하고 잘살고있고 좋은노래를듣고있음에도 이런생각이 드는거면 이생각이 틀리지 않은거같다 그냥 전부잊어버리고 평생 노래를듣는게 맞는듯ㅋㅋㅋ 근데 이것도 그만말하고 다녀야 할듯? 이말을 듣고 혹시 누가 깨달음을얻고 실행한다면 그것또한 슬플거같음 ㅠㅠ 죽지마세여ㅜㅜ
스피커 귀에대고 크게들을때의 울림이 좋다… 내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내 친구들이 좋은이유를 꼽자면 셀수없이도 많지… 모두 너무 좋음 내곁엔 귀인이 많은거같다 내친구들을 내가사랑함
>>663 이거3번트랙을 반복재생함 ㅈㄴ느좋
>>692 나랑 음악취향 비슷한게 더 신기함 사람은 왜이렇게 양면적인가 같은 노래에 같은 감명을 받지만 표현은 달리하고
>>721 일어나보니 귀아픔 좀 지나니 나아지긴함
이번수능 불이었나? 그럼 재수생ㅈㄴ내려오는데 난 재수못함 어카라는거노?
아니 모고보면서 고정1이었던 과목이 이번수능거 풀어보니 3나옴 ㅅㅂ 뭘 어케 한건데
다좆까 다음은나야 재수그만 제발 으아아아악!!!!!(정신병100%)
몰르겠다ㅋㅋㅋㅋㅋ 교육과정을 왜처바꾼건데


ㅈㄴ구라같다 구라겟죠??
졸리미
재필삼선ㅋㅋ을못함ㅋㅋ 평가원이 자살율에 기여함

싸가지없이 말하는사람을실러함ㅋㅋ 좆같음
아니ㅅㅂ머지?? 남사친이 ㅈㄴ착한말투로말을함..아니뭐긔??
남자든여자든 정치색이어떻든 엠비티아이가 어떻든 싹다믿을수없긔… 씨벌…
오늘은 너무좋은하루였다ㅎㅎ~~~~그렇다치자~
진지하게 감정의일부분이 거세당함 알수 없다 내 감정선 그래도 내 세세한걸 관찰하고 기억하는사람이 있다는건 감사할일인듯하다
난 염세주의와는 정말 거리가 먼사람이었다 내가 남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살지 않아서 당연히 남들도 거짓말을 안 할 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사람을 너무 믿었던 것 같다 알고보니 우리가족조차 쓸데없는걸로 거짓말치고 난그걸 믿었지만 거짓말을 많이 치던 동생만 그 거짓말을 알아본다 미래의 삶과 사람 사랑이 다 死하고 심장에선 쓴맛이 나는 듯 해
쓰디쓴 빨간약대신 내겐 파란약이필요해
솔직히 말하자면 예전 원본곡 따간 근본없는곡이 ㅈㄴ떠서 원곡묻는거를싫어함 내가 원곡을 ㅈㄴ사랑해서도있지만 시발 원곡음악댓창에 근본없는곡가사 써놓는건 뭔 심리냐? ㅈㄴ싫다 진심 ㅜㅜ 내겐 원곡이 근본이자 사랑임 근데 또 걍 커버한거면 큰상관은없슴
말로만 약속하던 자의 말로
오늘꿈은 저번꿈이랑 연계된거였음 신기한 학교 신기한 거리에 있던 친한친구들 그리고 저번꿈에 나온 스카의 혼종 3층에있던 스카가서 오전7시까지 숙제하는꿈꿈 그스카는 꿈속에서의 같은학교 애들이 ㅈㄴ많았는데 지금 조금이라도 자고갈지 걍 밤샐지 고민하는꿈을꿈 흠근데 스카가아니라 야자실같은 느낌처럼 지정석이었음 왜케 꿈에서 이배경나오면 신기한기분이 드는지 몰르겠다 약간 연계꿈은 세계관확장되는기분
아니 내가 전번외운사람이 내가족과 내짱친과 >>713 뿐임 전번이 내전번이랑비슷해서……레전드
수시가답임 수능은 변수가 너무 커 밑학년은 교육과정 바뀌어서 잘모르겠는데 확실히 07 08은 수시로가야했나봄
부모님친구의 아들이 07인데 원래 공부못했는데 엄청열심히해서 1~2등급대 받았다고함 부럽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
앙 모르겠긔
집갈래ㅔㅑ
신라면 땡김
아무리 착해보여도 지들만의 세계에선 남들욕을 ㅈㄴ 하는걸 항상봐왔음 항상 난 나 자신조차 믿을수 없다
집가거싶어
인터넷의 최하점은 끝도없는듯…;; 역겨움의 극치를 달리는 누군가들은 존재하는구나
ㅜㅜ 공부안할래
나는 관성적으로 내 손을 맞잡고 내 신을 불렀다
뭐지 사흘전부터인가 음악이 듣고싶지않음 내가 정말좋아했던 노래도 그냥 누워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난… 모르겠다 힘이 빠진다 그렇다고 죽고싶은건 아니다 뭐지
난 아무것도 하지않는 나를 먼곳에서 지켜만보는듯하다 자동사냥 모드를 켠듯 auto 설정을 해둔듯… 생명을 보존하고 추위에 대항한다 음 양치해야지 자아를 죽였다면 공부를 할 차례인데 어딘가 잘못 되었다 난 내가 내삶을 살때 내 삶에 더 헌신하는 듯 하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내 계절을 네게 바쳐도 마땅치 않았었던 것 같은데 용서와 체념 그 어딘가
이제 이골이 난 생각의 고리를 끊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땅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 을 부르던때로 되돌아가고픔 내가 4살인가 5살때인가 정말행복했는데 그당시 노래를 듣던때면 기뻤고 슬픈일의 강도 또한 크지않았고.. 수영장같은데를 단체로 갈때면 난 물이 좋아 놀기 바빴던 기억이 있다 다락방 같던 곳에선 레일을 조립해서 그걸로 기찻길을 만들던 것도 내 7살 이전의 추억이다 나이로 제한두던 그 펫말 때문에 기억함
저게 ㄹㅇ고트하고신나는노랜데 좋아한다 동시에 난 모르겠다
돌던질 자격이란 존재하는가 번식만을 위해 살아갈 거면 그건 dna 확산이라는 본능에만 매달리는거 아님? 왜 그것을 죄라 부르는지 알수 없다 난 그런 본능엔 복종하고 싶지 않다 왜 출산율에 그리도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사회의 번영이 그들에겐 그렇게까지 중요한가? ㅁㄹ겠다 난 이것보단 양자역학 어쩌고 그런설명이 더 잘맞는듯
확실히 잘쓴소설은 많이 빨리네 정상 범주에 들어야 천국에 간다는 것? 죽으면 끝이겠지 마치 내가 태어나기 전 그때처럼 행복도 고통도 피곤함도 없이
와 근데 컴싸 터지는건 레전드네 돈떼먹은거 아니냐
내 대에서 끊어질 것이다
꿈꿀때 흑백인 사람들이잇다니.. 내꿈은 보통 1인칭에 컬러꿈임
자살
인터넷에는 지들의 자존심을 위해 진실을 팔아먹은 자들만이 있는 듯 하다 분명 맞는 논리로 그들의 오점을 짚어도 그들은 핀트를 잡지 못한다 그들의 어휘력과 지능이 문제인가? 혹은 알아도 되려 이해 못 한척 하는것인가? 특유의 병신같음이 댓글에서 느껴질 때면 그들이 한심하다고 느낀다 쓰는 어휘뿐이라고는 천박한 단어뿐에 고통의 근간인 일차원적인 성욕에 잠식된 유기체들 출산율에 집착하며 번식을 찬양하는 이해 불가한 것들 게다가 본인의 옳음을 위해 별 같지도않은 걸 가져다가 쓰는것들또한… 게다가 단체로 몰려들어 지랄하는 꼴들을 볼때면 참 가관이다 무논리 투성이며 바뀌지 않는 그들은 익명에 가리워 마음껏 돌을 던진다 지들이 옳은 줄 아는 것처럼 인용과 악플은 선례를 항상 남겼으나 일주일도 안 되어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 목숨을 잊는다 애국심이란 수면제가 재운 것들이 있다 나또한 완전히 벗어날수 없겠으나 그들은 대화자체가 통하지않음 아니 존재자체에서 오는 정병이 있음 아빠한테 아빠도 낳음당해서 지금의 고통이있는거겠지.. 이랬더니 우리의 영혼이 고통을 느끼기 위해 태어난 것일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시각 청각 촉각의 행복을 느끼라는 말또한 그래 이미 생겨난걸 어쩌겠음 고통의 슬픔 노화 죽음의 고통 선대가 밟아놓은 길을 걷고 대부분이 비슷한 삶 플러스 마이너스의 고통 난분명 너무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나 만성피로는 정말 그 무엇도 할수 없게 만든다 걍 다포기하고 싶음 그렇다기에는 아깝다는게 문제다 이미 매몰된 내 시간과 돈의 액수가 날 침대 속에서 괴롭게 한다
이럴때면 정말 영면에 들고싶다 네온사인 투성이 지하상가의 길거리지만 동시에 학원가이기도 한 꿈속의 그 거리
삶이 고통뿐이란걸 한참전 깨달아서 체념하고 톱니바퀴가 되는 걸 택하는것이 사춘기가 끝난걸로 보는건가? 알수 없다
아모르겠다 내인생 이렇게 살아도 저번에는 운이 좋았는지 그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좋은 결과가 있었지만 왕관의 무게에 목이 꺾이지않게 살아야만 했는데 이젠 나도 몰라 몰라
죽은듯 자고 밤샐 듯 깨어있는
2025.11.19 Q. 좋아하는 포켓몬은? 디지몬도 가능! 데덴네 커여움
태어나서 고통받는게 아닌 고통을 느끼기위해 태어난 것이라..
오느른 행보칸 하루 공부를 나름 열심히함 내잏부터 진짜 제대로해야지
피가래 별거아닌데 무서움 감기아니겟지
>>772 삶의 고통에 감사하기… 고통의 체험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기…
왜케행보카지
220922머긔?? 헷갈림 이런게
저그냥 학교를집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와 집가고 싶다(시발)
>>745 ㅁㅊ 이선배가 부모님통해서 사놓고안푼 컨텐츠들을주셨당 ㅎㅎㅎㅎㅎㅎ나이스!!!!!돈굳음ㅎㅎ.. 포스트잇에 편지도써주심 얼굴도모르는사인데 정말감사하다 ㅎㅎ
열나요 ㅅㅂ 뭐지?? 독감아니지? 독감이면 좆됨
요즘에 인류애가너무 높아져서 성선설 다시 지지하고싶어짐
정신병이 너무치유되어서 세상이밝아보임 원래도 밝았는데 내가 몰라본것같다 인류애가 너무높아져서 그런가 내가 내욕심을 버려서인가 무언가를 욕망한다는 것이 그 무언가가 없다는 걸 전제하는 것이라 그런건가 뭐지? 암튼 행복하니되었음..ㅎㅎ..
희망적인 노래와 인간찬가 하는 작품이 좋음
행복하기 위해선 생각하면 안돼 생각은 최소한 감사는 최대한 내가 감각하고 웃고 울고 말하고 걷고 기뻐하고 괴로워하고 슬퍼할 수 있음에 감사할 때까지 생각하지마 무능한 것이 아니라 순응당한 것이 아닐까 그것은 개인의 사명감 같은게 아니라면 대의를 위해 행동할 명분이 굳이 있지도 않고 바뀌지도않음 아는 것이 힘이고 모르는 것은 약이다 대부분 후자였다 내가 뭘할수 있는데 이 정교하게 대물림된 거대한 사회 체계에 할수 있는것은 사회 시스템 속에서 최대한 이득을 보는것 그게 8할의 사람들에겐 노동이겠으나 2할은 그들을 부려먹겟지 나도 몰르겠다 생각을그만둬서 우파와 좌파는 허상아닐까 애초에 공부 노동의 쳇바퀴같은 시스템은 바뀌지도 않을텐데 딱히 어느쪽이 싫다고 말하는게 아니다..이건
아침부터 주식얘기 하는소리에 깸 일찍일어나서 기분은좋다 음
학원스케줄 바꿀까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야해…… 내가 어디에 있든 언제든 끄고 킬수있는 예측 가능한 행복
분명 지금상황은 과거와비교해도 객관적으로도 괜찮은데 계속 내가 과거에 잡혀살고 가상세계에 신경쓰는것 같음…… 생각하지말자… 생각하지말자
반복재생이좋다 한 멜로디에 갇히는게 너무 좋다 난 아무리 노래를 찾아들으려고해도 난 지금을 멜로디에 담는듯한 느낌이좋다
어릴땐 운전하면서 1시간반복재생 틀어두는 아빠가이해안갔는데… 지금나와 다를바없다
이현도 작곡한게 ㅈㄴ내취향임 거를타선x
>>133 이때듣던노래 지금또들으니깐 겨울감성에 질식사함 너무 좋네 당시엔 여름감성이었는데 지금은또 겨울감성
오한도있는데 겨울노래들으니깐 감성두배됨 ㅅㅂ 행복해서 행복함
된찌에있는 감자 먹고싶당
아니 중간고사에서 개잘본과목 있는데 지금 좆도 공부를안함 벼락치기 해야함으악!!!
최선에는 한계가 있어도 최악은 한계가없긔
공부라는걸 좀해보기로함
>>794 머겄당 존맛
그룹에서 두명중한명 목소리 ㅈㄴ내취향인데 메이저 아닌 예전거라 찾아도뭐가안나옴ㅅㅂ…
이상을 원하는것 내가 많은것을 바라는걸까
교육제도ㅆㅂ 듣기평가 폐지금지 제발좀
응 모르겠고 통사통과 복습 드가야할지 고민중.. 열심히나하자
모래시계 형태 피라미드 만들기
다음 세상엔 더 나은 세상에서 태어나자 난 행복해
>>799 찾았다
이번에 새로나온 앨범듣는데 ㅈㄴ내취향임이게
난 할말은 해야한다고 보는주의라서 사회비판적가사가 좋음 이지리스닝 노래도 있으면 이런것도 있어야지
>>789 아니 이거 약간 덕질대상찾는거마냥 곡을 내림받음 ㅈㄴ좋네 ㅈㄴㅈㄴㅈㄴㅈㄴ
앨범돌리고 다른느좋노래찾아들으면서 수학함 ㅅㅂ 1시간동안 6문제풀었음 실화인가 노래안들으면서 풀면 몇문제푸는지 해봄
35분동안 5문제풀음 이게뭐긔?
버릴생각하니깐 뭐 매몰비용 생각도 안들고 속시원함그저run
발성이 지문인듯한 독특한음색이 정말좋다… 근데 듣다보면 비슷해도 다 달라서 구분됨
와 ㅅㅂ 낮잠자다거 ㄹㅈㄷ악몽꿈 1시간50분 잤는데 ㅅㅂ 제발 한 일주일넘게 너무무서웠다 꿈분량이 일주일이 넘어감 대충 전쟁꿈 그뒤로 너무졸린데 꿈꾸는게 더싫어서 깬게 이거 애국할게요 아직도 정신이안차려짐 뭐지?
ㅇㅈㄹ인 악몽꿔본거는 2년만인데 너무피곤해서 그랬나너무무서웠는데 어디말하기도그래서 일기판에 풀어봄
더 공포는 아직도 개졸리다는거임
여자의 식욕이 남자의 성욕이다? 이 말 웃김 안배고프다고 걍 때우는애들 널렸는데
검사받아야할거있음기억해야하긔
집가고싶노(학교가좋다는뜼)
솔직히난 3-4일넘게 밤새거나 1시간자가면서 공부하는애들 존경스러움 내가 따라잡을 체력과 근성이 아닌듯해서 한두명은 불안해서 못잔다고하네 밤샘1일차는 머리아픈데 그다음부턴 할만하다는 후기도들음 그래도 나만의페이스를 맞추는게 중요한거같당 난 3시간이상 못자면 수면패턴자체가 꼬임 음… 열심히하장
유튜브 광고3개씩넣는건 뭐하자는거냐
어제 낮잠2시간 잠3시간잠 ㄹㅈㄷ
이..이게머지? 하나님께 감사하지만 동시에 내 심장은 또다시 아파와 난 혼자를 좋아하는듯 해도… 정작 내게 필요한건 타인이 만든 음악과 타인과의 편안한 대화 그뿐이었는데 너무 힘들다
아니 학교끝나자마자 긴장풀려서 2시간 낮잠잠 아니 1시간자다가중간에 엄마가 깨워서 아빠다리하고있다가 잠깐 이마를 이불속에 처박고 있으려했는데 그대로 1시간더지남 심장은이제 아프지않다
지들만의 잣대 지들에게 후하게 가져다 대고 비교하지만 남들에겐 그렇지 못해 자신들의 옳음 또는 정답지같은 취향을 권하고 본인들만 옳고 물론 지들 눈엔 그렇겠지 하지만 내 잣대에선 다르겠지 지들에게 좋은 걸 들으면 나는 음잘알이 되지만 지들에게 병신 감성노래 같은걸 들으면 동시에 난 음알못ㅋㅋㅋㅋㅋㅋ 고작 노래따위로 사람을 평가하다니
수면부족으로 예민충된거같은데 밖에서 티 안내니깐 풍선효과로 여기서 ㅈㄹ 을 좀 함
ㅎㅎ 오늘은 정말 행보칸 하루~~
고소공포증이 있는 내게 몇년 전 네가 말했지 너는 용기가 없어
슈뢰딩거의 음악취향 자기가 잘났다는 생각에 남 무시는 기본으로 깔고가다가 지가 좋아하는거 듣는거 알게되면 바로 태세 전환 ㅋㅋ 음..~~ 정말뭘까
목소리톤만들어도 감탄나오네 진심 피쳐링된 30초만 듣고 누군지 궁금해져서 좋아하게됨
나는 허세충들의 여자 돈 자랑보다 삶과 사회현실에 대한 고찰이 좋음 솔직히 남이 자랑하는걸 내가 왜들어주고 있어야하지 대체 무얼 위해
집에서 혼자 음악을 듣는것… 이정도의 행복이 있을까
오늘의 돈굳히기 중고책 주워옴(ㅋㅋㅋㅋ)
아니 피쳐링으로 몇몇노래를 찢어놓고선 본인앨범은 못띄운 그런사람들 좀 슬픔 더들려줘 더줘 ㅅㅂ
와 그냥 내가 듣는노래를 보여줬을뿐인데도 그걸 평가한다니 난 그런 부류가 너무 싫음 내가 조용히 좋아하는거에 훈수 두는 거
내 친구들이 넘조타 ㅎㅎㅎㅎ헤헤
난 에너지음료가 안받나봄 몇번 먹으니깐 쓰러질거같네 앉아 있는데도? 음
사는 이유가 없기에 삶에 의미를 붙일 수 있다는 말을 봄 좋은거같다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가 있는건지 아니면 계절을 노래에 녹이는것인지
난 내멋대로 타인을 타인의 최대치로 가정하는듯 하다 그자체로 이해할수 있을까
3일을 내리 밤새도 죽지는않으니 내 몸상태를 걱정하지말자 그냥 피곤하다고 쉬는거에 이유를 가져다붙인것 아닐까
오늘의 감사할점ㅎㅎ~~ 친구들이랑 재밌게 대화를했당 보건실가서 좋아하는친구봤당 친구데려다줌그래서 너무웃겼다역시 친구들이넘 조았긔
주식은 뭘까 퍼센테이지 한자릿수에 몇백 또는 몇천이 왔다갔다 어렵다 ㅜㅜ 주변에 엔비디아투자한 애 있었는데 부럽긔
라임의 구조를 느끼는게 너무 재밌음 발음할때마다 딱딱 맞는게 너무 신기하지않나? 마치 퍼즐 같아 저 단어로 저렇게 한다고?라는 생각이 들게되는… 정확하게 하지 않아도 플로우로 짜맞추는거 볼때면 너무 신기함 근데 난 가사를 많이보는편이라… 느끼기위해 자동으로 여러번듣게된다 자기 할말하면서 저게 다 맞아들어가는 걸 들을때면 내가 뭘들은거지 싶어지기도함 너무좋아서 스테레오타입적인 랩을 좋아하는것 같음 허세 여자자랑 돈자랑 욕도 별로 없는 그런거 난 남의자랑 듣고있는건 별로
2시반전엔 자야징~~
사람들은 타인을 이차원적 또는 단편적으로만 보고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듯함 나도 벗어날 수 없겠지만
>>844 응못자ㅋㅋ
기말 대충 2주하고 좀 덜 남음 ㅅㅂ
와 진짜 확실히 어떤부류인지 알거같아서 웃김 생각보다 더 짜치게 굴고
질소 100% 고통 없이
수면은 일종의 죽음과 같다고 생각함 내가 없이 굴러가는 세상 인지할 수 없고 교류 불가능한
다리의 난간이 삶의 철창
노래를 들을 청력이 있어 감사한 하루 웃을수 있어 감사하다 대화할수 있는 사람들이있어 감사하다 어떤 음악은 나를 잊고있던 기억 저편으로 보내주기도하고… 현재를 느낄수 있게끔 해주기도한다
남이 날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판단할수가 없다 센서가 고장이 난듯이 오작동 하는지 여부도 몰라 난 피곤해서인지 원래 이래서인지
낙엽이 꽃비 같아
정병이 왔다가 갔다가함 ㅅㅂ
집가고싶다(학교가좋다는뜻ㅅㅂ)
걍존나 제목값하는중 집보내줘
염세적으로 바라본 세상을 듣는것보다는 희망적이고 아름다운것을 듣는 더 좋아함 왜냐하면 당연한 것을 말하는 것보단 이상을 외치는편이 더 낭만적인거같다
전자음이 너무 좋음 설레는 느낌 노스텔직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그지랄 하고싶나 ㅈㄴ 짜치는데 왜 너만 모르니 아는사람도 아니면서 그런 욕망이 드는건가 이해가 안간다ㅉ
>>860 심지어 얘네는 착한축에 드는 조용한 애들이었음 시발 끔찍해 나머지는 얼마나 심할까
오늘의감사할점 하늘에서 별을 엄청 많이봤다 10개넘게 ㅎㅎ 친구들이랑 좀더 친해진거같다~~ 웃긴얘기를 들었고 기분이 좋았당 너무 예상못한 얘기들을 듣고옴 예를들면 지남사친이 자다가 방귀뀌어서 공수치온다던가 아무튼 ㅈㄴ웃김
존재 자체만으로 후광이 비추고 반짝여서 쳐다보기조차 어딘가 부끄러운사람이 있었는데… 나와 달리 어딘가 정적이며 계산된 듯한 신중한 움직임 하나하나가 좋았다 움직일때면 공기가 움직이는 게 보이는 듯 했었다 고개의 각도와 손짓 그리고 잔머리의 위치 그 모든 것이 통제된 듯 완벽했으니 아마 웬만한 사람보다 몇배는 좋아한거같기도 하다 형식적인 미소에 상처받고 말 한마디에 세상이 반짝여도 잠깐뿐 현실에 부딪혀 내 마음은 종이 비행기처럼 접어 날려 버리었다 그것이 언제 어디로 도달할지는 미지수인채
>>858 근데 걍 이유없이 낙관적이기만 한것은 그다지.. 잘모르겠다
또 그런적도 있다 역전된 관계 근데 다시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
근데 나는 그 달달한 눈빛의 기원을 알 수 없다 그냥 상대가 흥미롭다고 느끼는 것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오늘죽고 내일 일어나
무엇이 중요한것인가 난 알수 없다 중요하다 느끼는것은 항상 달라서
모든것이 대물림된다는것은 무엇인가 삶의 방식과 사고방식 그에따른 결론 그러한것들… 자잘한것까지도 설계된 듯 하다
친구가 전교에서도 높은등수인애들이랑 친해서 걔네열품타봤는데 내1.5배는공부하는듯해서 ㅈㄴ놀람 우와.. 진짜 ㅈㄴ부러운게 공부 잘하면 보통 사회성과 외모도 ㄱㅊ은 경우가 많다는것.. 나도열심히 살자!!
>>847 이제 1주하고 조금 더 남음 으악!!
좋은 멜로디를 듣고있다보면 계획을 세우다가도 포기하게 된다 정병농도가 너무빨리변함 신나게 놀고 웃다가 울고 삶에 감사하다가 이유없는 고통엔 의문이 든다

친구가 알려줬던 거였는데 난 모르겠다
난 고통받기 싫은데 ㅜㅜ 고통이 아닌게 없당~~ 모르게따 고통에 몸부림 쳤다니 대체 왜..왜..
시발 생각해보니깐 친구들이랑 약속잡아놨었는데 그걸 까먹고 계획했었긔;; 정병 먹고 그 호흡명상? 해봤는데 ㄱㅊ은 것 같다 졸린데 잠이 안와서
내 몸이 침대 속에 녹은 듯 해도 생존을 위한 심장박동과 호흡은 멈추질 않고… 나의 의식은 잠시 신체를 대여한 듯 하다
나는… 무엇이 더 옳은지 알수 없다~~모르게따
근데난 내가 어디까지노력해야 남들에게 따라잡히지 않는지/남을 뒤따라잡는지 잘 모르겠음 인생운빨겜같다
내가 원하는 삶과 사람과 목표는 무엇인가 어느순간 내 목표의 부재를 느꼈다 명목상의 목표는 있었으나 그것은 내가 진짜로 원한 것이었나? 내 동력또한 사라졌으나 관성으로 나아가는 듯한 하루하루 그 반복 속에서 난 희망을 찾고싶었다
돈이라는 사회 통념상의 약속 사람의 신용은 이제 셀 수 있어졌고 세금이 그에 비례한다
음 내가 원하는것 오후 2시 하얀 벽지를 물들이는 주황색 햇빛 Lp 플레이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커스텀 기계식키보드 한두개정도 그리고 그것으로 쓰는 글 타로 카드도 모아보고 싶다 호로스나 심볼론 같은것도 배우고 언어를 하나 더 배우고 싶다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히브리어 뭐 여러가지 중 하나 가끔씩 걸려오는 친구들의 전화 예쁘고 비싼 옷들 그에 어울리는 나자신 그리고 미래의 친구들과의 만남 물론 지금의 친구들도 정말좋아한다
맞다 기타를 치고싶다 아니면 바이올린이나 베이스 손을 움직일때 어려워도 정말 재밌었는데 그것뿐 큰 재능은 없던 것 같다 나 자신이 알 수 있을 정도로 없었다 상관없고 기타를 쳐야지…
그리고 매일 다이어릴 쓰고 싶다 지금 사이버일기장에 내인생에대해 써제끼는게 다지만 초2때 그림일기마냥 글쓰고 그림 그리고 좋은거같다 그러고싶다 그땐 왜 몰랐을까 아니네 알긴 알았지만… 난 모르겠다 어느 진실엔 눈감는게 머리가 안아프다
내가원하는걸 하기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ㅜㅜ.. 피티 받고싶다 내친구들 그런거 많이하던데 그렇게 안비싼 건가..? 난 아직은 관심없깅함 그리고 알바하거나 과외같은거 하거나 해서 위에써둔 저것들 사야징~~
친가 쪽이 머리는 좋은데 가난했다고 한다 돈이 없어 서울대를 못 갔댔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기 위해서… 이런걸 들으면 삶이 뭐지 싶어짐 노력하면 안되는 건 없다는건 알겠지만 이렇게 고통받는 게 삶이라면………
머리 아프길 그만두고 사회의 통념대로 톱니바퀴의 일원이 되기 근데 그러면 무엇이 남는거지
>>870 아니 왜 공부잘하는 애들은 다가진거같지
더닝크루거 효과 체감중 쉬울줄알고 공부 미뤄놨는데 꽤많이어렵네? 발등에 불떨어짐
어느순간 내 목표는 그냥 돈이다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건 돈을 벌어서 내가 원하는 그것을 충족시키기
사차원의 시간축에선 내 노력또한 자유의지가 아닐지 모른다
배거파ㅏ
두시간자고 학교가야징~~와~~
상처받아도 다시 웃어야지… 그게 내삶에 나은거같다… 앉아 있어도 어지러워 벽에서 머리를 뗄수없어도 아무리 억울해도 내가 그 고통을 느낄수있음에 감사하다.. 라는생각으로 내가 속으로 슬퍼해도 날보고 인사해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오늘은정말 행복한하루~~~ㅎㅎ 좋은 친구들을 많이봤당 요즘사회에 대한 딥토크를함 그리고 예전친구 자만추해서 15분정도 떠들다가 감
와진지하게 실신할뻔 했는데 안넘어졌긔ㅋㅋㅋㅋㅋㅋ
나ㄹㅈㄷ얼빠에 일희일비하는성격인듯?? 죽여줘ㅅㅂ상태였는데 예쁜친구가 인사해주고가서 기분좋아짐ㄹㅈㄷ
>>3 옘병 하다하다 이런걸 구라치냐? 에휴 그래라 와 진짜 몰랐으면 ㅈ될뻔(내점수가) 한두문제 차이로 니 등수가 바뀔텐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니 모든게 구라같아 너는 네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싫어하는 부류의 전형 이라는 생각도 잠시 해 모순 속에서 사는건 모두가 어쩔수 없는건가
오늘은정말 신기하고 감사한하루였다~ㅎㅎ 뭐 사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편의점가고 있었는데 대뜸 친구마주쳐서 대화하다가 혹시 너 그거 있냐 물어보니깐 걍 걔가 나한테 주고감!! 나이스 ㅎㅎ 좋은하루ㅎㅎ
오늘 왜케 평소에비해서 많은일이 일어난거같지? 길고긴 하루였음 아마 반복된 루틴이 아니라서 그런듯 같은 시간을 오래느끼는건 좋다
오늘도 조은하루 ㅎㅎ 정신이 맑아서좋았고 친구들이좋았다 대화가 잘통했음 친구들이랑 ㅎㅎ 그리고 목표치도 거의달성함!!ㅎㅎ 3시간동안… 12시까지 공부하고 자야징~
>>897 정말 모르겠다 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아닌 또는 그 둘다인 관계 이런 관계는 내게 꽤 많았던것같다 애증이라기에는 또 묘하다 친구로 지내다가도 그들의 싫은 면모는 싫어하고 누군가를 싫어해도 그들의 좋은 면모는 좋아하는 그냥 사람의 깊은 곳을 보게되면 생길 수밖엔 없는 무언가임 난 모르겠다 ㅋㅋ 이런 애매하게 불편한데 재미있는 건
아아.. 공부해야지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내가 이기는 거다…
예전에 뭔 sr공부법 실천해본적있었는데 요즘엔암기과목공부량이 적어서 그냥 양치기공부법으로공부하고있다 바로 문제를 ㅈㄴ푸는거다 암기과목은 저거두개 섞어서하면 효율이 개좋았던거같음(실질적공부량이많아져서당연함)
탐구과목은 웹서핑하는것마냥 지엽적인거랑 그 근거까지 서치해가면서 하는것도 ㄱㅊ은거같음 재밌어서 시간빨리감 국수영은안먹힘
두달전쯤만해도 살자하려고 했었는데 요즘엔 난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계속살고싶다 이렇게…
내 최대치를 시험하는 마음으로 하자
과거 현재 미래는 공존한다고도 볼수있는가
요즘엔 너무 행복해서 좋다 과거를 잊었다기보단 그것이 끼치는 영향이 많이 줄은 듯 하다.
그만 자야지 이제 양치하고… 금요일 ㄴㅇㅅ ㅎㅎ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삶이 내게 기회라는 걸 느낀다
딴건모르겟고 암기요소있는과목은 100점받아오고싶다 ㅎㅇㅌ!
스레딕디자인 도트로 바뀌는 꿈을 꿈 되게 현실같았다 현실의 이슈 현실의 잡음들 그런것 다 보기 싫어서 눈앞에서 치워냈다 그리고 그를 그 꿈에서 보았다 뭔가 더이상 내가 말걸수없다고 느꺄졌고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이전 꿈에서 본 골목을 이 꿈에서 다시 봄 근데 이번엔 역사가 있었다 꿈속에서 난 역사에서 역사를 쓰겠다 뭔 이런상상을 하다가 그들을 따라간다 난 내 유년의 높은 담장인지 돌벽인지… 그것을 그들이 오르는 걸 보았다 니들 뭐하냐고 외치려다가 문득 그것이 지금의 내게 그렇게 가파르지 않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오히려 그 벽은 계단 같았다 그리고 깨기직전 꿈에서 폰을 봤는데 꿈에서 깬 직후의 시각이 적혀있었다… 깨어났을때 폰은 내손에 없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중력때문에 시공간이 휘고 각자가 각자의 시공간에서 살텐데 인터스텔라처럼 뭐.. 그런거아닌가 상대적인 거?
아맞다 비행기 타는꿈도꿨었다 가족여행가는꿈이었다 제한된 사회와 고도로 발전한 과학의 도시 음 저택을 빌려서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전용비행기에 그 운전수까지 있어서 공중에서 롤코타듯 한바퀴 돌기도 하고 너무 행복했다 진짜 현실같았는데 깨어나니 까먹을뻔했네 그에반해 전반적 분위기는 뭔가 무서웠던것 같음 영화관 근처같은 보랏빛 네온사인들
소리는 감정의 매개체 음악도 말도
너무 졸려서 저녁을 대충먹었는데 공부하려니 또 졸리고 배고프고 해서 집오자마자 초코칩쿠키까먹으면서놀음
노래 크롭기능 필요함 ㅜㅜ 피쳐링 골라듣고싶다
사람 급나누는거 이해안감
오늘 하라는공부는 안하고 오프라인 백토크 개장했다왔음 사람이 모일수록 할말이 많아짐
오느른 행복한하루~~
사랑을 그만하고싶었는데 사람의원동력은 역시 사랑인거가타… ㅜㅜ🖤
집중 ㄹㅈㄷ안됨 몰르게따 내일부터~(시험2틀남음)
가끔 느끼곤한다 내가 이 풍경을 평생 기억할 거라는거를 알 수밖에 없는 감정 사진 한 장에 농축된 하루 울다 지쳐 왼쪽으로 고개를 꺾으니 보이던 도시의 밤과 내가 유치원다닐때 살았던 집 그 안에서 재밌는 꿈을 꾸고 좋은 알림 소리에 깨어났더니 느껴진건 아침 햇살에 바랜 연두색 같은 벽지와 공기 모든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과 뭔가를 먹은후 집에 와 침대에 누운 후 보이는 것은 낮 열두시 주황빛 천장
음 꿈이 있다 모두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안옴 부조리와 부패는 없어질수있게…
지 주제도 모르면서 남들을 깔보면 얼마나 우스워 보이는지 모르는 자들이 있다… 안타깝다…
여기가 고통뿐인 세상이 아니길 바란다 모두를 가두는 새장같은 제도와 관습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될 법한 게 필요하다 삶의 9 1
이제는 피난처가 된 에어팟을 들고 현실을 막고 예상되는 행복을 켤 때쯤 드는생각 서로 사랑하며 사는 세계를 만들수 없을까 유토피아를 위한 제도는 상상에서만 작동하고 좀 더 아름다운 삶을위해
이 세상에 음악같은 무언가가 더 필요함 진통제 같다
숫자 따위가 내 삶의 성적표같아서 작은 실수에 몇 급간이 바뀌는 형평성 없는 것들 그런 것들에 개의치 않는 다 놓아버린 누군가들이 부러워서 지금도 기도가 막힌듯 괴롭고 심장이 결리는 듯한 기분 평가를 위한 줄세우기 누군가는 메꿔야만 하는 자리
별거 아닌 거로 남들을 죽어라 욕하고 나는 그것또한 누군가 마땅히 있을 수밖에 없는 자리라 생각하며 내가 당한 후 똑같이 남한테 갚듯이 혹은 내가 실행한 후 똑같이 당하듯이 애초에 처음부터 사랑뿐이었다면 상상해보지만 옥시토신의 한계치를 실감할뿐
이런 사회에 적응한 것인지 꺾인 것일지 모르던 사람들 선한 본성을 저버리고 남이 뭐라고 하든 평생 본인이 옳은 듯 살았겠지 그들만의 옥시토신에 꽁꽁 묻혀버린 도덕성 왜 내가 고통받았는지 모르던 때 몇년의 시간이 지나도 거짓말 기대가 밑에 깔린 혐오는 사라지지가 않네 사과 받지 못한 과거의 나 받았다 쳐도 벗어나지 못한 과거들 남이 뭐라든 내 가치는 변하지 않는데 그걸 몰랐던 과거의 내가… 친구가 그러는데 내 레파토리가 항상 비슷하다고 하다 그 원인을 뜯어고쳐야지.. 감정 패턴의 반복을ㅑ
왜이렇게 사회는 부조리하지? 왜 당연한걸 못알아먹지? 왜 당연한걸 못받아들이지? 우생학정병있는건가 내가 그래서 내가 뭐 성적과 등급으로 날 보이겠다 이러는건가
헤헤 하건끝나고 길가다가 우연히 같은반 친구봤당ㅎㅎ~~~ 기분 행복하다가 뭣같다가 분노하다가 슬퍼하다가 그냥그렇다가 기쁘다가 좋다가 ㅈㄴ오락가락 친구랑 시험준비잘했냐는말들을 했다 재밌엇당ㅋㅋ 사실 얘랑은 그렇게 오래대화해본거 첨이었는데(..) 재밌는애같당~~
모두의 평등은 곧 노동 유인의 부재 이것이 딜레마인듯 하다… 난 근데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할수있는걸까?ㅜㅜ 인성좋은사람들이 고통받는게 싫음 마약없이 즉시 행복해지는법에대해 고찰해봐야겠다…
근데진지하게 일단나부터 좀 잊히지못한 고통을 승화시키고 남의행복을 논하는게 맞는듯하다
레전드정신병자상태와 레전드이너피스상태가공존함 정병치유를 위해 명상 유튜브에있는것들 몇개 해봤는데 효과는 꽤 있는듯하다 ㅎㅎ… 시간 엄청 빨리가고 내가 자기전에 맨날 겪었던 거여서 익숙했음(………) 내가 잠을못잤던이유 계속명상으로빠져서 ㅅㅂ 암튼 생각하는대로 이뤄진대서 요즘 말조심 하고있었는데 아까 정병터져서어쩔수없엇긔
갑자기 너무 세상에 감사하다! 헤헤헤 행복함ㅎㅎㅎㅎ ㅎㅎ 감사한 마음뿐 이제는 내곁의 친구들에게 항상감사해..
수능 미만잡 내신 수고띠ㅎㅎ ㅋㅋㅋㅋ…
와 피곤해서 9시간자고 지금일어남
바로 1시간반 벼락치기 ㄱㄱ
시험볼때 과호흡올뻔해서 힘들었당 ㅜㅜ~~ 그래도 결과는 괜찮은 거 같음! ㅎㅎ~~..아직 정병치유 덜된듯 ㅜㅜ
너무 행복하다 ㅎㅎㅎ 친구들이너무 좋아서
들을때마다 정병치유되는음악들이있는데 그런걸 만들수 있다는건 너무 대단한거같다…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음악 나도 여러번 구원받았다 정말 여러번 하루종일 그 노래만 반복재생하던 날들 갑자기 프세카 니고 생각남 어쩔수없는 십덕인가봄
헤헤 너무 행복함 ㅎㅎ ♡♡ 오늘도 파이팅! 이거 보시는분들도 힘내세요! ♡
난근데 아무래도 성선설이 맞는거같다… 본질적으로 나쁘기만한 사람이 있을까
수능 끝나고 글을 써야겠다 그리고 기타도 배워봐야겠음 그림도 그려야지~ 토익 토플 공부하고 한능검이랑 컴퓨터자격증 몇개 따고 JLPT도해야지..~~
>>267 오ㅋㅋㅋㅋ 조금됨ㅋㅋ 불가능할줄알았는데 날 나쁘게보진않나봄(왠지는몰름) ㅎ헤헤 사실 과거엔 날안조아했던거같은데 예전에 내가 ㅈㄴ착한짓한이후로 인식이 바뀐거같다 사람은뭘까
2025.12.04 Q. 시각 미각 후각 청각을 5년 단위로 포기해야 할 때 순위를 매겨줘 포기순서 후각 미각 청각 시각
2025.12.10. Q. 본인이 종이접기로 접을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종이풍선 근데 지금은 까먹었긴함
이스레도 다안쓸줄알았는데 이제 50레스 남음 헉…
응모르겠고 27수능에 모든걸 갖다박겠음 4학종 2논술(씹상향) 정도 지르고 정시파이터입갤합니다
>>942 오늘은 안옴 ㅎㅎ~~
지식도 예전에는 사치재였던게아닐까
돈 얘기보다 사랑얘기와 철학적인 얘기가 더 좋음 돈은 다른 것들을 위한 수단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지만 그 목표한 것보다는 덜 중요할수밖에 없지않나 서로를 사랑 하자… 지금 당장도 할수있는것
좋은 걸 보고 좋은걸 먹고 좋은생각을 하는것… 트위터지우고 쇼츠 릴스 끊고 커뮤눈팅끊고 젠더세대갈등이나 세계의음모도 관심갖지않고 음악도 내가 선별한것만듣고 가공식품 덜먹고 그러고살고있다 요즘에
스레딕은 커뮤가 아니냐?하면 할말이없지만 솔직히 여기서도 일기판 내스레랑 재밌게보는 대여섯개정도 빼면 딴건 안본다 디지털디톡스를위해..
신은 믿지 않아도 내 자신은 믿음 솔직히 믿고 싶기에 믿는 이미 믿어버려서 관성적으로 믿는 좋아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그런 종류의 신앙도 많은듯하다
음악은 진짜 대단함 심장에서부터 전율이 돋게 해서 사람을 치료하는것 같은 수준임
2025.12.11 Q. 요즘 많이 보는 유튜브 컨텐츠가 있다면? 정신건강에대해서 그리고 음악얘기
솔직히 댓글실명제 활성화 필요함 무분별하며 병신같은 차별적이고 한심한발언을 아무런 죄책감없이 지껄이노 ㅉㅉ 나같으면그렇게안살음
존나졸리고 평생자고싶음
머릿속에서 살자하는영상만존나리플레이되는데
학교에있다보니기분너무좋고 행보카네여ㅋㅋㅋㅎㅎㅎㅎㅎㅎ
멈출 줄 모르던 신호등도 점멸할 때… 무수한 별빛이 내 심장에 박힐듯 반짝였다 하늘에 별이 그렇게나 많은줄 몰랐는데
헤헤~~기분짱조음ㅋㅋㅋ친구들봐서~~
사람을 사랑해도 믿지못해
맞다오늘 유체이탈하는꿈을꿨당👻 다시들어갈때 구겨진 비닐속에 들어가는기분이었는데 대충 모양맞추고 눈뜨니깐 다시 움직여짐~~
내 정병트리거에대해 생각해봤는데 신뢰 박살내는거? 조짐이 보이면 역겨운 감정이 올라옴과 동시에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옴 처음부터안믿었으면 해당사항아님 그리고 남이 날 평가하는거 이건 이제 정병까진 아니고 에휴 정도로 넘어감 왜냐하면 지들멋대로 날평가하다가 어떤이윤지몰라도 갑자기 다시 잘해주는경우가 많아서 비웃김 얼탱이X 그리고 그냥 내기준 억울하면 너무 기분이 슬픔 어떻게하죠~~
정병존나 옴 억울함에대한 정병은 어디서 기인한건지 모르겠음
ㅠㅠㅠㅠ 대체 남의신뢰를 개박살내놓을만한 짓거리를 해놓곤 왜 니 친구한테 용서를 바란거지? 난 이제 니 전친구이자 내친구를 이해할수 있게되었다 뭐? 내가아는건 니친구도 알고있다고? 정작 니가 믿던 그 친구한텐 손절당했다며 그러니깐 니가 양측에서 손절 당하는 거야 정작난 걜 손절깐 친구도 내친구도 믿지못해 연애에 미친것들
정작 신기한건 나는 그렇게말한 그친구가 바뀌는걸 바라는 게 아니어서 이런 서운함을 언급조차 하지않았다는거다 난 그러면 뭘원하는거지? 난 근데 그친구가 더 욕쳐먹고 상처받는걸 원하는게 아니다……… 처음부터 그딴 행동은 하지않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않는걸 원했어 그래서 이후에 뭘해봤자 변하는건 없다 모든 애들과 이런관계라니 으으으씨발
나는 그의 모습에서 나의 일부를 본 게 아닐까… 왜냐면 그와 나는 정말 닮았어서…
내 뇌는 구간 반복 불행 포르노 밤마다 기분은 방바닥으로 내리박히고 누워서 눈물만 여우비처럼
음… 감정적으로쓴건 나중에 다 수정하는편임 미래의 나나 딴사람이읽었을때 기분안나쁘게
내 멋대로 욕박고싶어도 그친구의 성격을 생긱하면 쉽사리 그러지 못하겠다…
뭣 같다 씻어야징~~~
남들이 기꺼이 해주지 않는건 내가해야지… 나를 내가 믿고 나를 내가 사랑하고 남들을 싫어하는 대신 그들을 이해하고 왜냐면 나라도 그랬을테니 와 근데 악질적인 몇몇들은 진짜 너무 싫음 겉으론 좋게좋게 지내도 역겨움
내 트리거를 좀 정리해보기로함 싹다존나쎈걸로 유딩때 억까 초딩때 억까 중123때억까 고1때억까 시발 내 타코야키ㅗㅗ 짝사랑 사랑 전부 망 연애할때도 쳐좆같았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관념들을 남들이 지멋대로 예의없이 깨부수는것 ㅈㄴ 바로잡고싶어짐 외모&성적정병의 시초가되는 누구 내가 남을 믿는만큼 남이날 믿지않는것 내 호불호에 관해 말얹고 시비거는거
학원같은데서 탈출하는꿈을꿈~ 그리고 어떤남자애랑 밥먹는 꿈을꿨다 머지..~~ㅎㅎ 그리고 엄청 신비로운 꿈을꿨는데..ㅜㅜ 연보라색 행성같은 느낌이었다 이뻤는데 분위기는 좀 무서웠음 내가 행성이나 항성중력 이용해서 항성계 왔다갔다 하는꿈이었다
집들려서 프린트가져가고 하건가야징 충전기도사야함
지금의 내가 과거의 상대를 용서해도 과거의 내가 과거의 상대를 용서할수 없을때
현란한 혀뿐인 혁명가~~
암것도 하기시로ㅜ~~
난 왜케 내기준 옳지 못한거를 보면 화나는걸 참을수가 없지?? 내가 보복을 당할지언정 그들의 틀린 논리체계를 고쳐주고 싶다 반박을 안받는건 아닌데 그냥 시류에 편승한 보편성을 들이미는 거라던가 이미 지들만의 무언가를 형성해둔 상태에서 그러는 게 싫다
세상과 타협하고 싶지않은게 문제인듯하다 귀찮은 게 싫어서 또는 욕먹는게 싫어서 남들은 똥을 피한다는듯 말 얹지 않더라도 오지랖일지 모르지만 그들을 교화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긴다 아니면 그것을 명분삼아 그들을 욕하고 싶은 것일까
나의 기준을 없애고 그들의 썩어버린 마인드까지도 용서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일까 내 이상적인 세상을 향한 의지는 때로는 무수한 양 속에 무력해진다 내가 남들이 공부못하는걸 까는게아니라 내가 좀만 생각해도 도달할수 있는건데도 집단의 말에 선동되어서 같은 의견을 외치는건 너무…너무
내 기준이 너무 높은 것일까? 모두가 서로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아끼는 세상 불가능할까 남이 남을 뭣 같은 이유로 싫어할때 그들의 마인드를 고치고 싶어하는 나의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문제인가…
동생한테 울면서 토론을시도했는데 동생과엄마는 그런건 한번도 생각해본적없고 애초에 모두가 모두를사랑하는건 자원이 한정적인 지구에선 불가능하기때문에 나보고 공부나하라고하심 ㅜㅜ 어떻게 해야할까~~ 근데 저게 가장 맞는말같다는게 슬프다… 공리주의까지 들이밀어 말해봤는데 그건 전체주의 사상이라는 말이나 듣고..ㅜㅜㅜ.. 근데 그건 애초에 타인의 불행을 전제하는건데 아예다르지..
이 한정된 자원과 한정된 가치의 사회에선 모두가 모두를 사랑하는게 불가능하다니.. 동생이 그랫는데 모두가 모두를 사랑하면 일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했음…… 그런데도 왜 난 남들의 짜침을 왜이리 극도로 싫어할까…
근데이건 내 사주가 신강한편이라 그런건가 대체 어디에서 온 성격인거지 ㅜㅜ~~~
모르겠다… 난 그들의 마인드를 싫어할뿐 그들까지 고통스럽게 만들고자 하는거는 아닌데… ㅜㅜ 아닌가.. 모르겠다 오히려 이상을 향한 내 일시적 분노가 문제인걸까? 왜 사회의 분노가 옳지 못한 곳으로 흐르는걸 관망하고만 있어야 하지? 왜? 그냥 내가 걔넬 싫어하는걸 정당화하고 싶어하는건가?
아니 이런성격이 정병의 4할은 먹고들어가는듯
모르겠다 그들을 착하다 믿었던 배신감인지 옳고그름에 대한 문제인지 내 이상을 향한 고집이 문제인지 난 알수 없다 곧이어 그들에게 미안하다… 아… 그들도 그렇게 태어나고싶지 않았겟지?ㅜㅜ 어쩔수 없는 모순속에서…
동생과 또대화했는데 동생이 자기는 싫은애들은 걍 ㅈㄴ 싫어한다고한다 그리고 내가 걔네가 불쌍하고 조금은 미안하다고 하니깐 그러면 사과하라고 했는데 난 솔직히 내가 옳은말을 한다 생각해서 그건싫다고 했더니 그건 진정으로 미안한게 아니라고했당.. 동생이 너무귀여미야 ㅜㅜ
근데 이런분노가 약간 1-2년주기로 반복되는거같다는걸 느낌 내가 오히려 그들의 사상을 존중하지 못한 것일까? 근데 그 사상이 이해도 안가고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것을 방치하는건 옳은가?



동생이 지피티한테 물어보래서 물어봤는데 내생각보다 더 좋은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내 분노가 나를 구성하는 것들을 남이 존중하지 못함(또는 그렇게 느낌)에서 나온다는 걸 느꼈다… 근데 타인을 내가 맘대로 할수 없다는것또한 느낌 내가 분노했던 모든 대상들도 그랬을까? 이제야 좀 살 것 같기도 하다
연민과 번민의 한끗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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