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케데헌처럼 악귀에 대항할 아이돌을 제작하는 스레 어쩌면 나중엔 악귀들이 마찬가지로 아이돌 그룹을 결성할지도? 데몬 헌터들의 꾸준한 활약에도 악귀의 위협이 끊이지 않자 마침내 악귀에 대항할 아이돌 그룹을 비밀리에 더 육성하기로 한 스레딕(의 어떤 스레) >>2 그룹 이름 >>3 멤버 수 >>4 보이그룹/걸그룹/혼성그룹 중 하나 고르기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진행하겠지만 지나친 장난성 앵커는 자제 부탁할게!
케이팝 데몬 헌터스처럼 아이돌 만들기
Night walker
5
혼성그룹 재밌겠다
Night walker라는 혼성 5인조 아이돌 그룹을 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 그룹은 아이돌로 활동하면서 악귀들을 제압하고 세상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일조할것이다! >>6 남자는 몇명이고 여자는 몇명인지 알려줘
남 2 여 3
남자 2명, 여자 3명인 혼성 아이돌 그룹이 지금 막 데뷔를 앞두고 있다 >>8 남자 1과 2의 이름, 포지션(메인보컬, 리드보컬, 메인래퍼, 서브보컬, 댄서 등) >>9 여자 1, 2, 3의 이름과 각자의 포지션(메인보컬, 리드보컬, 메인래퍼, 서브보컬, 댄서 등)
@미스(리드 보컬),타노스(래퍼)
아델(메인보컬), 크리스(메인래퍼), 레인(댄서)
리드보컬 미스, 래퍼 타노스, 메인보컬 아델, 메인래퍼 크리스, 댄서 레인 Night walker 결성! >>11 이 다섯 명 중 리더는 누구? (없어도 무방)
레인
나이트 워커에 리더가 생겼다! 다들 레인이 그룹 리더로서의 역할을 잘 해주길 바라며 축하해주자 그럼 이제 멤버들의 간단한 외형과 성격을 결정해볼까? >>13 미스, 아델의 외형(머리 색, 눈 색, 머리 스타일 등)과 성격(차분함, 활발함, 우유부단함 등) >>14 타노스, 크리스, 레인의 외형과 성격 미스: 남, 리드보컬 타노스: 남, 래퍼 아델: 여, 메인보컬 크리스: 여, 메인래퍼 레인: 여, 댄서(리더)
미스 -외형: 은회색 머리, 깊은 청색 눈동자, 약간 웨이브진 중단발 스타일 -성격: 차분하고 신중.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침. 평소에는 과묵하지만 멤버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편. 아델 -외형: 허니브라은색의 긴 곱슬머리, 호박색 눈동자, 우아한 분위기 -성격: 온화하고 포용력 있음. 완벽주의적인 성향. 전투에서 냉정함을 잘 잃지 않음.
타노스 -외형: 보라색 염색모의 짧은 머리, 동태눈, 펑크한 분위기 -성격:직업 정신 투철,타고난 거짓말 쟁이, 배우 겸직중 크리스 -외형: 검은 머리의 포니테일, 검은눈, 매우 많은 피어싱 -성격: adhd,산만함,마음속에 얼티메이트 유교드래곤을 키우고 있는 유교걸 레인 -외형:은발머리, 등에 이레즈미있음, 검은눈 -성격:좌우대칭강박,결벽증
개성 넘치는 외형과 성격을 앵커로 정해줘서 고마워! 신곡을 발매해서 데뷔하도록 하자 곡 발매는 어떤 식으로 할까? >>16 앨범의 형태(싱글, 미니 앨범, 정규 앨범 등) >>17 타이틀곡 장르
첫번째는 일단 미니로 가자
EDM 트로트
타이틀곡 장르는 EDM 트로트! 참신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타이틀곡의 이름을 정하고, 수록곡도 정해보도록 하자 >>19 타이틀곡 제목? >>20 수록곡 개수? (4-6개 사이)
너무 참신하잖아 하지만 K스럽다 Horn-moon
5개
나이트 워커의 첫 타이틀곡 이름은 Horn-moon ! 왠지 예전부터 데몬 헌터를 해온 선배님들도 생각나는 멋진 이름이다! 그럼 타이틀곡 외 수록곡의 장르를 정해볼까? >>22 수록곡 1, 수록곡 2의 장르 >>23 수록곡 3, 수록곡 4, 수록곡 5의 장르 (팝, 록, 댄스, R&B, 힙합 등) 수록곡 노래의 제목은 총괄 프로듀서(!)인 스레주가 정해볼게🤘
수록곡1-퓨전국악(국악+힙합) 수록곡2-아카펠라
수록곡3- Edm 수록곡4-시티 팝 수록곡5-개그성이 다분한 디스코
수록곡도 하나하나 개성이 뛰어나군!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지도 트랙 리스트 1. Horn-moon(타이틀곡, EDM 트로트) 2. 멋(퓨전국악) 3. Door(아카펠라) 4. In The Night(EDM) 5. 명왕성(시티팝) 6. FIGHT(디스코) 앨범과 포토카드, 특전 포스터, 스티커 등등 굿즈도 준비했다! 이제 무대 위에 서기만 하면 돼! 공식적인 첫 무대는 어디에서? >>25 1. 음악방송 2. 데뷔 쇼케이스 3. 유튜브 채널 4. 기타
2 쇼케 가보자고
타노스ㅋㅋㅋㅋㅋㅋ이름 멋있다
>>26 ㅋㅋㅋㅋㅋㅋㅋ 레스주가 앵커로 멋진 이름을 지어줬어 아차! 생각해보니 아직 앨범 이름을 고르지 않았다 앨범 이름은 뭘로 할까? >>28
일보전진 一步前進 나이트워커니까 걷는다는 느낌이 들어가면 좋겠다싶었음
일보전진! 훌륭한 이름이다 첫 번째 앨범이라는 의미까지 포함인가? 너무 멋있다 Night walker 1st mini album 일보전진 一步前進 쇼케이스가 곧 공개될 예정이다... 개성있는 혼성 아이돌 그룹의 데뷔를 취재하러 기자들이 현장에 도착하기 시작했다! 기자들은 몇 명이나 왔을까? >>30 다이스(3,30)
dice(3,30) value : 3
쇼케이스를 제외하면 뚜렷한 홍보나 프로모션이 없어서였을까...? 데뷔 쇼케이스 무대에는 단 세 명의 취재진만이 도착했다 하지만 괜찮다! 앞으로 더 발전하면 되니까! 레인: 얘들아! 이번 데뷔 쇼케이스에는...취재진 분들이 세 명만 오셨어! 그래도 리더로서 말할게...세 명의 관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거야! 크리스: 그래! 최선을 다해보자! 아델: 다들 힘내자! 멤버들은 무대 뒤에서 결의를 다지고 무대에 올랐다 "적들이 다시 깨어나더라도~절대 물러서지 않아~우리를 막을 수 없어~"(Horn-moon 무대 중) "누가 문 뒤에 있을까~난 창문 밖으로 세상을 바라봤지~"(Door 무대 중) "보이지 않더라도 없는 건 아니야...까만 하늘엔 아마도..."(명왕성 무대 중) 타이틀곡인 Horn-moon을 포함해서 감성을 어필할 수 있는 수록곡들도 부르며 공연을 순조롭게 마친 나이트 워커 기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한 후 쇼케이스는 끝이 났다 기자 3명의 감상은? 기자들은 이 무대를 어떻게 평가할까? >>32 다이스(30,100) 점수로 보자면 과연 평균 몇 점??
dice(30,100) value : 62
100점 만점에 평균 62점! 무난한 첫 평가를 받았다 기사 1: 혼성 아이돌 그룹이 왔다! Night walker(나이트 워커), 아이돌 그룹의 새 지평 여나[현장 대공개] 기사 2: EDM 트로트로 케이팝 정복? 혼성 아이돌 그룹 Night walker(나이트 워커), 첫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무리 기사 3: [케이팝 크리틱]혼성 아이돌의 새로운 도전? 나이트 워커 쇼케이스에 가다[밀착취재] 크리스: 와 대박! 우리 기사 떴어! 완전 설렌다 히히 미스: 기사들은 전부 스크랩해뒀어. 기자단들에게 소소한 호평을 받았다! 이제 방송 출연, 유튜브 컨텐츠, 숏폼 챌린지 등으로 인지도를 높여보자! 특히 어디에 중점을 둬서 활동할까? >>35 1. 방송 출연 2. 유튜브 컨텐츠 3. 숏폼 챌린지 4. 기타
어차피 지금은 뭘 해도 대형이 아닌 이상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 어렵다... 일단 1집은 별의별 방송에 다 나가서 나중에 '얘네가 이런 것도 했다고?'소리를 듣게 하자. 그러면서 팬과의 활동, 아이돌라X오같은 케이팝 고인물들이 주로 접할법한 방송에 나가서 새로 데뷔한 혼성 아이돌이 있다는 것정도만이라도 알게 하는거야. 1집이 62점이면 나쁘진 않지만 요즘 같은 대형 독점사회에선 힘들겠지......
1
좋아! tv 방송에 출연해서 인지도를 높여보도록 하자 >>34 레스주의 의견도 수용해서 그야말로 온갖 방송에 다 나가보기로 하는거야!! 1. ~불가능은 없다! 익스트림한 활동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버라이어티 방송~ 진행자: 신인 아이돌 나이트 워커가 우리 방송에 첫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신인의 패기로 번지점프를 하기로 했죠? 리더에게 소감 한 마디 들어보겠습니다 레인: 시...시청자 여러분께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어떤 것이라도 하겠습니다! (아너무무서워그와중에번지점프대는왜좌우대칭이아닌것같은거야ㅠㅠ눈에띄어서불편해) 그렇게 다섯 명은 동시에 서로의 손을 잡고 번지점프대에서 뛰어내렸다... 2. ~평일 밤 11시 경에 하는 토크쇼~ 타노스: (분명 토크쇼라고 했는데...우리는 비중이 하나도 없는 것 같네...) ...메인 게스트에 밀려서 스포트라이트를 거의 못받았다! 3. ~우리랑 놀자! 매운 소스 많이 먹기 챌린지~(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면 당신이 생각하는 그 방송 맞음) 진행자: 저번에 출연한 그룹은 진행자와의 대결에서 이겼는데 말이죠! 나이트 워커도 이길 수 있을까요? 미스: (그 사람은 대체 어떻게 다 먹은거래...)꿀꺽꿀꺽...더 이상 못하겠어요...(기권) 결국 다섯 명 다 실패... 나이트 워커는 불러주는 방송이라면 어디든지 다 출연하면서 치열하게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려 애썼다. 과연 나이트 워커의 화제도는...?! >>37 다이스(10,100)
Dice(10,100) value : 91
우와! 여기저기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종횡무진 노력했던 덕분일까? 데뷔와 동시에 상당한 화제도를 얻었다! [100만뷰]겁 없는 신인 아이돌의 패기! 이걸 진짜 뛰었다고...? 신인 혼성 아이돌 나이트 워커의 5인 번지점프 신인 아이돌 매운맛 챌린지ㅋㅋㅋ 보는데 왜 땀이 나지(릴스 52만 뷰) 아델: 하 얘들아...같이 번지점프 한 보람이 있었어 ㅠㅠ 크리스: 아 진짜ㅠㅠㅠ매운맛 챌린지 때문에 아직도 속이 쓰려... 나이트 워커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지도를 쌓아가는 중...악령들도 그 동안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 저 자들...혼문을 계속 활성화시킬 생각인가...? 그렇게는 안되지... 드디어 악령과의 첫 대결?! 그에 앞서서 몇 가지 정해놓고 가자. 나이트 워커의 팬덤 이름은? >>39 미스, 크리스, 레인이 악령과 맞설 때 쓰는 무기를 각각 정해줘(검, 맨손, 죽창, 악령 퇴치용 총 등) >>40 타노스, 아델이 악령과 맞설 때 쓰는 무기를 각각 정해줘 >>41 미스는 ㄱ이라는 무기, 크리스는 ㄴ이라는 무기....이런 식으로 적어주면 될 것 같아! 각 멤버들의 특징과 성격 등은 >>12 >>13 >>14 등을 참조하면 돼!
불면증
미스는 편곤 크리스는 검 레인은 국궁!
아델- 허니브레드 타노스- 동태
허니브레드로 공격은 도대체 어떻게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
>>42 거대 허니브레드 같은걸 소환해서 머리위로 떨군다던지...
나이트 워커의 팬덤 이름은...'불면증'!! 앞으로 악령 퇴치와 불면증들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자!
악령 퇴치 무기로 허니브레드를 사용하는 아델...알고보니 그녀에겐 사연이 있었다... 다른 멤버들은 악령을 무찌를 본인만의 무기를 골랐는데 아델은 어떤 무기가 자신에게 맞을지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델이 고민하던 중, 나이트 워커의 멤버들은 간단한 티타임을 가지며 휴식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레인: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미스는 카모마일 차...다들 자기가 시킨 거 알지? 응? 허니브레드도 하나 먹고 싶다고? 그럼 하나 주문하자 곧이어 다섯 명이 둘러 앉아 있는 테이블에 음료 다섯 잔과 허니브레드 한 접시가 놓였다. 그 순간! 아델의 머리를 스쳐지나간 아이디어가 있었다. 조금 특이한 생각이지만... 허니브레드를 무기로 사용하면 어떨까? 부드러워 보이지만 카페의 어떤 디저트보다 각진 외관, 꿀과 버터를 듬뿍 바르고 크림을 잔뜩 올려 생각보다 묵직한 중량... 게다가 맛있다...(이건 왜?) 아델은 티타임이 끝난 후 카페 점원에게 당장 달려가 허니브레드를 하나 포장해달라고 말했다 크리스: 아델이 허니브레드를 맛있게 먹었나봐 타노스: ㅇㅇ 그런듯... 하지만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 아델이 허니브레드를 자신의 전용 무기로 사용할 것이라는 것을...
아델은 그날 이후로 허니브레드와 함께 폐관수련을 시작했다(수련이 끝난 후에는 허니브레드를 맛있게 먹었고 새 허니브레드는 미스가 가져다 주었다) 그러면서 아델은 허니브레드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의 장점을 하나씩 발견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허니브레드의 가장 큰 특징은...무기이자 음식이기 때문에 허니브레드를 일종의 소환진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제사나 굿을 하면서 각종 신을 부를 때, 사람들은 주로 음식을 제물로 쓰곤 한다(이 음식을 신이 먹는 것을 '흠향'이라 한다) 즉, 허니브레드를 제물로 악령을 원하는 곳으로 소환해낼 수도 있는 것이다...!! 악령과의 전투 중, 악령에게 위협을 받는 상황이 오면 허니브레드로 그 악령을 다른 곳에 소환시켜서 상황의 반전을 노릴 수도 있게 된다... 그렇다면 이 허니브레드를 실제 전투에서는 정확히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 그건 서서히 밝혀질 것이다...
Q. 음식으로 악령을 소환할 수 있다면, 타노스도 무기로 동태를 쓰는데 걔도 무기로 악령 소환이 가능한 것 아닌가요? A. 이론적으로 가능은 하지만, 허니브레드가 더 소환 성능이 뛰어납니다.(왜냐하면 허니브레드가 더 맛있으니까...동태찌개나 동태찜이면 또 모르지만) ...여기까지가 설정 설명! 그러면 다시 스토리를 진행해보자! 아무래도 악령들이 나이트 워커를 보고 서서히 자신들의 활동을 시작하려는 것 같다... 그렇다면 분명히 먼저 악령들의 낌새를 알아채는 사람이 있겠지 악령들이 활동하려는 낌새를 먼저 눈치채는 사람은 누구? >>48 1. 미스 2. 타노스 3. 아델 4. 크리스 5. 레인 6. 기타(예: 길거리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한 사람-멤버들이랑 사진을 찍었는데 심령사진이 찍힘 등)
허니브레드 엄청나게 사기템이잖아 Dice(1,6) value : 1 6이라면 다같이 tv를 보다 순간 변신이 풀린 악령을 목격
>>48 ㅋㅋㅋㅋ 그런가? 어느 정도 밸런스 패치를 해야겠군 방송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으며 나이트 워커는 순조롭게 아이돌로서의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스는 최근 들어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있었다 잠시 혼자 외출을 하고 있는 동안 미스는 혼잣말을 했다 미스: : 음. 피곤하다. 요즘 뭔가 자도자도 피곤한 것 같아. 몸도 뻐근하고, 이건 역시... ???: 피곤하겠지. 내가 맨날 잘 때마다 지켜보니까... 악령이다!!! 악령을 발견한 미스가 할 일은? >>50 1. 당장 악령과 맞선다 2. 멤버들에게 연락한 후 악령과 맞선다 3. 기타
선살해 후보고 이때 제일먼저 카메라를 부신다.
>>50 카메라를 부순다는게 사람들에게 사진이 찍힐까봐 그러는 거지? 그렇게 가볼게 미스는 즉시 가방 속에 들어있던 편곤을 꺼냈다. 그런데 작은 문제가 생겼다. 길 건너에서 사람 한 명이 카메라를 들고 걸어오고 있었던 것이다. 뭐지? 설마 나를 알아보고? 아니면 그냥 풍경 사진을 찍으려고? 어떤 이유든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사진이 찍히면 굉장히 곤혹스러울 것이 분명했다. 하지만 아무 설명 없이 여기로 오지 말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때 미스의 눈에 작은 돌멩이 하나가 들어왔다. ...카메라 주인에게는 굉장히 미안하지만, 지금 생각나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다!! "캉!" 미스의 편곤이 정확하게 돌멩이를 조준하는데 성공했다. 편곤의 자편에 맞은 돌멩이는 그대로 날아가 카메라의 렌즈를 깨뜨렸다. "??? 내 카메라~!!" 순간 카메라의 가격, 손해보상금 등이 미스의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아마 미스 몫의 일주일간 방송 출연료는 전부 카메라 보상금으로 들어갈 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악귀 퇴치가 먼저다! 금세 미스가 손에 든 편곤의 자편이 세차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강해 보이는 악귀는 아니다...빈틈을 노리면 금방 처치 가능할 것 같다! >>52 다이스(1,10) 1이나 2가 나오면 처치 실패, 나머지는 전부 성공
dice(1,10) value : 2
이럴 수가!! 한 번에 처리하는데 실패했다! 이젠 멤버들에게 도움을 청해야겠어! 도움을 청할 멤버 1. 타노스 2. 아델 3. 크리스 4. 레인 5. 전부 다 >>54
이럴 땐 역시 만만한 게 리더지 레인
"레인! 악령...악령이 나타났어. 빨리 와줘!" 미스는 다급히 레인에게 연락을 했다. 다행히 레인은 본인의 무기인 국궁을 든 채로 금방 나타났다 "저 녀석이야? 흠...만만한 녀석은 아닌가 보네. 네가 연락한 걸 보면" 미스의 편곤과 레인의 화살촉이 번쩍이더니 이내 악령을 가격했다. 두 사람의 공격을 받은 악령은 비틀거리더니 곧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제 미스가 부숴버린 카메라의 주인에게 가서 사과를 하고 보상을 해야 한다. 두 사람은 부서진 카메라를 들고 멍하니 서있는 사람에게 다가갔다. >>56 다이스(1,10) 7 이상이 나오면 카메라 주인이 나이트 워커의 멤버들을 알아본다
Dice(1,10) value : 8
앗싸
미스: 아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제가 편곤을 갖고 놀다가 그만... 레인: 옆의 친구가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저도 사죄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카메라 주인: ...응? 당신들 지금 보니......어! 나이트 워커 아니에요? 너튜브에서 봤는데! 부서진 카메라의 주인이 나이트 워커의 멤버들을 알아본 것 같다! 카메라 주인의 이후 반응은? >>60 1. ...나이트 워커고 뭐고 당장 내 카메라 물어내요!! 2. 와 대박ㅜㅜ 저 진짜 팬이에요ㅠㅠㅠ사진 찍어주세요. 휴대폰 카메라도 있으니까! 3. 신인 아이돌이 카메라나 부숴먹고 말이야...확 기자들한테 신고해버릴까! 4. 기타
발판!
2
카메라 주인: 와 대박ㅜㅜ 저 진짜 팬이에요ㅠㅠㅠ사진 찍어주세요. 휴대폰 카메라도 있으니까! 다행히 카메라 주인은 미스의 행동에 대해 너그럽게 넘어가 주었다(물론 카메라 비용은 미스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미스와 레인은 카메라 주인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상황은 평화롭게 마무리되는듯 했지만 두 사람에겐 하나 확실하게 알아야 될 것이 있었다 그건 바로 두 사람이 악령을 무찌르는 걸 카메라 주인이 봤는지의 여부...이러한 활동은 최대한 비밀스럽게 이루어져야 했다 미스: 저기...혹시 아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셨어요? 카메라 주인: 예? 뭐를요? 레인: 아, 못 봤다니 다행...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희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메라 주인: 네 ㅎㅎ 다음 활동도 기대할게요~ 이렇게 상황은 일단락 된듯 하다 카메라 주인은 일단 두 사람의 행동을 못 본 것 같다... ...아니면 봤으면서 모른척 하는거라던가? 아무튼 이제 나이트 워커는 다시 아이돌으로서 최선을 다하러 간다! 이번엔 무슨 일정을 소화할까? >>62 1. 숏폼 챌린지 등 찍기 2. 음악 방송 출연하기 3. 유튜브 컨텐츠 찍기 4. 행사 무대 참여 5. 기타
2
음악 방송에 출연해서 나이트 워커의 무대 실력을 여실히 보여주도록 하자! 쿵짝쿵짝 "우리가 지금 나타났는데, 녀석들은 어디에?"(Horn-moon 무대 중) 다섯 명은 무대를 무사히 마치고 사람들의 반응을 기다렸다! 현장의 반응은? 1. 뜨거웠다 2. 무난했다 3. 냉랭했다 >>64
Dice(1,3) value : 1 뜨겁거라...
타노스: 후우...후...(엔딩 포즈 중)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의 반응은... 관객들: 우와아아아아아!! 무대에 환호가 쏟아졌다! 관객 1: edm 트로트가 타이틀곡이라길래 어떨지 궁금했는데 너무 좋아!! 관객 2: 적들이 깨어나더라도~절대 물러서지 않아~ 관객 3: 집에 가면서도 노래 들어야지!! 녀석들은 어디에~ 폭발적인 관객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무대에서 엔딩 포즈를 취하고 있던 나이트 워커의 마음은 더할나위없이 두근거렸다! 크리스: 환호성 다들 들었지!? 우리 진짜 대박나는거 아냐?? 타노스: 엥? 반응 그냥 고만고만한거 아니었어? 레인: 타노스, 좋으면서 괜히 거짓말은...웃는 거 다 보이거든? 아델: 다들 고생했어~ 미스: 다들 잘 했어! 현장의 반응은 무척 뜨거웠다 과연 현장의 반응이 음원 성적과 유튜브 조회수 등으로도 이어질까? >>68 다이스(1,10) 1~3이면 흥행 저조, 4~6이면 중박, 7~10이면 대박 같은 흥행 대박이라도 숫자가 높을 수록 최고의 반응!



앵커로 정해진 멤버들의 외관을 기반으로 픽크루를 만들어 봤어 순서대로 미스, 타노스, 아델! https://picrew.me/ja/image_maker/2177347 출처는 이 곳


크리스와 레인!
dice(1,10) value : 5
딱 보통 수준의 반응을 받았다! 현장의 반응에 비해 조금 미지근한것 같기도 하지만 신인 아이돌인걸 감안하면 선방한거라고 볼 수 있겠지! 한편 나이트 워커의 활동은 계속된다! 아이돌이라면 한 번쯤은 꼭 하게 되는 팬사인회를 열어볼까? 사인회에는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이번엔 음반 판매점에서 나이트 워커의 앨범을 산 사람들에게 사인회 응모권을 주고 응모에서 당첨된 사람들에게 사인회 참여 자격을 주는 가장 일반적인 사인회를 열자! 그 이전에 앨범을 사면 주는 한정 특전 등을 정해볼까 해 랜덤 포토카드, 포토북 등은 기본적으로 들어있고... 이번 사인회 기념 앨범 판매에 들어가는 한정판 특전은? 1. 히든 포스터 2. 한정 아크릴 스탠드 3. 히든 포토카드 4.한정판 키링 5. 기타 >>70
한정판 키링
팬사인회 이벤트의 앨범 판매 특전으로 한정판 키링을 주기로 했다! 한정판은 못 참지! 팬사인회 응모 열기가 더 뜨거워질 것 같다 과연 팬사인회의 인기는? 1. 굉장하다 2. 무난하다 3. 별로다 4. 파리만 날린다 >>72
3
팬사인회는 비교적 한산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앨범을 구매한 사람들은 거의 다 팬사인회 응모에 당첨되었을 정도로, 경쟁률이 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팬사인회를 찾아온 고마운 팬들에게 나이트 워커는 무한한 감사를 느꼈다! 한산한 분위기 덕에 나이트 워커는 찾아온 팬들 한명한명과 오랜 시간을 보내며 팬서비스를 제대로 했다 타노스: 앨범 말고 사인 받을 물건 더 있어요? 다 해드릴게요 팬: 헉...저...혹시 셀카도 같이 찍어주실 수 있나요? 타노스: 셀카요? 얘들아! 이분이 셀카 찍어달라는데 같이 찍을사람? 나머지 멤버들: 어! 나! 나도 찍을래! 그렇게 팬사인회에 찾아온 사람들과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까지 제대로 찍으며 사인회는 끝이 났다. 이 팬사인회로 코어 팬층이 더 두꺼워질 것 같다! 다음 일정은 어떻게 할까? 1. 유튜브 콘텐츠 찍기 2. 방송 출연 3. 행사 참여 4. 기타 >>74
1. 휴식기 떡밥도 슬슬 챙겨줘야해
자체제작 유튜브 컨텐츠를 찍기로 했다 어떤 컨텐츠를 찍을까? 1. 먹방 2. 일상 브이로그 3. 왓츠인마이백 4. 기타 >>77
기타가 매번 나오는 걸 보면 스레주는 기타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
일상 브이로그
레인: 얘들아! 우리 이제 유튜브 컨텐츠 찍어 올릴거야. 주제는 일상 브이로그! 크리스: 일상 브이로그? 그럼 우리 숙소도 다 나오는거야? 으아, 내 방 청소 해야겠다! 레인: 어~크리스 청소하는 것부터 찍어야겠다~ 크리스: 안돼, 안돼! 이런 모습 보여줄수 없어어어 아델: 헉...ㅎㅎ(이미 숙소를 치우고 있다) 타노스: 리더가 그러는데 우리 유튜브 컨텐츠 찍을거래 미스: 뭐 찍는대? 타노스: 다섯명이서 번지점프 한번 더 할거라는데? 미스: ...거짓말 하지마, 타노스. 레인: 자 그럼 이제 남자 숙소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 아델: 하겠습니다~ 그렇게 다섯 명이 카메라 앞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 아델: 그래서 오늘은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고? 미스: 동네 산책 하는 거 어때? 마트에서 장도 보고 나중엔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거야 미스의 의견이 받아들여졌다! 다섯 명은 들뜬 마음으로 거리에 나섰다 하지만 거리에 악령들이 도사리고 있을 수도 있다... >>79 다이스(1,2) 1이면 편하게 브이로그 촬영, 2는 악령 등장
Dice(1,2) value : 2
악령 등장☆
나이트 워커가 거리로 나서자... 잠시 후 뒤에서 악령(들)이 나타났다!! >>82 다이스(1,8) 나타난 악령의 수
dice(1,8) value : 5
어떻게딱다섯
아델: 응...? 얘들아! 뒤! 타노스: 악령이다! 레인: 다들 준비해!! 순식간에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 나이트 워커가 맞서고 있는 다섯 악령들은 어느 정도로 강할까? 1. 매우 약하다 2. 나름 약한 편 3. 보통 4. 꽤 강한 편 5. 매우 강하다 >>85 다이스를 굴리거나 보기 중 선택!
dice(1,5) value : 2
진행을 위해 자체선택 했어 다행히 이 악령들은 그리 강해보이지는 않는다... 타노스: 으악, 이 녀석들 우리끼리 절대 못 쓰러뜨릴거야! 레인: 나약한 소리 해선 안돼! 아니, 지금은 거짓말 하는 건가?! 타노스는 백팩에서 금세 본인의 무기인 동태를 꺼냈다. 동태는 공격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꽁꽁 얼려놓고 있다.(그래서 여름엔 시원한게 장점) 꽁꽁 얼려놓은 동태를 잡고 타노스는 즉시 자세를 취했다. 타노스: 이야압!! 타노스가 동태를 휘둘렀다! 타노스의 동태로 악령 >>87 다이스(1,6) 위가 쓰러졌다!(위: 귀신을 세는 단위) 만약 6이 나오면 아무 악령도 처치하지 못한 것으로 처리(다이스에 0은 넣을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0이나 음수도 될걸...? 타노스야 내가 네가 유능한 사람이 되도록 힘 좀 써볼게... dice(1,6) value : 2
역시 혼자 다하기보단 동료들과 협력해서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유능한거야
dice(0,1) value : 1 dice(-1,1) value : -1 0이나 -1도 되는건가!
>>87 되는구나 고마워!! 타노스의 한방에 금세 두 악령이 쓰러졌다! 멤버들은 타노스의 활약에 힘입어 순조롭게 악령들을 무찔렀다. 크리스의 검신이 번쩍이며 마지막 남은 악령을 처리했다. 그닥 강하지 않은 상대였기 때문에 다들 크게 다친 곳은 없었다! 타노스: 아무래도 오늘 식사 메뉴는 뭘로 할지 정해진 것 같네. 크리스: ...! 타노스: 바로...동태찌개야!! '음복'을 해야지... 미스: 음복이구나!!(악령을 만난 음식을 먹는 것도 음복이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섯 명은 장을 보고 돌아와 숙소에서 카메라를 켠채 요리를 시작했다. 보글보글... 레인: 오늘은 타노스가 좋아하는 요리인 동태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타노스 씨 기분이 어떠세요? 타노스: 싫다고 말할 수 없죠. 엄청 좋네요ㅋㅋ 아델: 역시 이번엔 속마음을 속일 수 없구나! 잠시 후 다섯 명은 완성된 동태찌개를 맛있게 먹었다! 나이트 워커의 일상이 간략하게 담긴(악령을 무찌르는 장면은 제외) 브이로그 영상도 완성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유튜브 자체 컨텐츠의 반응은? >>91 1. 무반응에 가깝다 2. 몇몇 팬들이 챙겨봤다 3. 케이팝 아이돌 팬덤 내에서 꽤 흥행했다
멤버자컨...귀하다...dice(1,4) value : 1 4면 동태찌개를 저렇게 조리하는게 맞냐고 어그로의 시비를 받고 역바이럴
홍보 부족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신인 아이돌의 팬덤 화력이 부족해서였을까 브이로그의 화제성은 미미한 편이었다 하지만 괜찮다! 인기가 늘어나고 인지도가 더 좋아지면 유튜브 채널도 찾는 사람이 많아지겠지 이제 다음 활동으로 가보자! 아마 이번을 마지막으로 미니 1집 활동을 마무리 짓게 될 것 같다 어떤 활동을 할까? 1. 예능 출연 2. 지역 행사 출연 3. sns 라방 4. 라디오 출연 5. 기타 >>93
2 지역 행사를 뛰러 가는 길, 지박령이나 원혼을 만날지도...?!
>>93 좋은 생각이야!! 이야기가 재밌어지겠어 마침 나이트 워커에게 지역 행사 섭외가 들어와서 멤버들은 차를 타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여기는 남부지방의 한 중소도시... 행사장에서는 행사 준비가 한창이었다. 레인: 여기가 오늘 우리가 공연할 곳이야! 이번 미니 앨범 1집 활동도 마무리 되는 중이고...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자! 미스: 이곳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악령들이 엄한 사람들을 해치지 않도록 보호하도록 하자. 크리스: 아델, 이 곳의 분위기는 어때? 악령들이 느껴지는 곳은 없어? 아델: 지금까진...크게 느껴지는 곳은 없어. 행사장 근처가 워낙 터가 좋은 곳이기도 하고...하지만 땅의 기운이 좋은 곳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악령들이 밀집해있는 곳을 보게 될지도 몰라. 타노스: 이런 곳에서 활개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손 봐줘야 해! 공연이 시작하기 까지는 세 시간 정도 남았다. 그 동안 멤버들이 할 행동 >>95 1. 행사장 근처를 둘러본다 2. 가수 대기실에서 쉰다 3. 악령이 출현하는 걸 막기 위해 근처에서 퇴마 의식을 치른다 4. 행사장에서 논다 5. 기타
5. 기타로 변신한 악령을 가지고 논다.
일단 멤버들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혹시나 처리해야 할 악령이 없는지 살펴보기로 했다.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고 있던 그들의 눈에 보인 것은... 바로 어린이와 청소년용 기타 연주 체험장이었다. 타노스: 요즘엔 저런 체험도 많이 있구나? 그런데 기타의 상태가 뭔가 이상해보인다... 어린이: 히히 기타 연주 너무 재밌다! 기타: 징 지직...끼이익...이 녀석들 잡히면...₩!@₩...가만두지...@&*&... 크리스: ?????? 악령이 기타로 변신한 것 같다!! 멤버들은 사실을 눈치채고 바로 뒤돌아서서 현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레인: 어떡하지? 바로 해치우기엔 보는 눈이 너무 많아. 아델: 이런... 미스: 이 상황엔 어떻게... 크리스: 얘들아, 내가 생각해 본 방안이 있는데... 크리스는 말을 줄이더니 냅다 기타를 잡았다! 나머지 멤버들: ???? 크리스는 격렬히 기타를 쳤다. 아델: 크리스! 너 기타 치는 법 알고 있었어? 크리스: ...아니!! 과연 크리스의 연주는 상당히 엉망이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크리스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미 눈치 챘다! 기타로 변신한 악령을 골탕먹이고 처치하는 것...!
크리스: 미스! 다음은 너야! 크리스는 미스에게 기타를 넘겼다. 그렇게 미스, 레인, 타노스, 아델 순으로 기타가 넘어갔다. 다섯 명의 기타 연주 릴레이는... 역시 형편 없었다! 그러나 기타로 변한 악령을 방해하기엔 안성맞춤인 것 같았다. 기타: 🎶🎵🎶🎶🎵...으아악!🎶이 자식들🎵🎶 용서 못 해!!! 아델: 앗! 기타에서 악령이...모습을 드러낼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까? 1. 그 자리에서 기타를 부순다 2. 기타를 다른 곳에 가져가서 처리한다 >>98
2. 지방 행사가서 공용물품 막 부수는 신인아이돌이 될 순 없어...안보이는데서 처리하자
dice(1,2) value : 1 결정하기 어려워서 그냥 굴렸다
아델: 잠깐만...기타 빌려주세요!! 얘들아 가자! 행사 관계자: 네, 네?? 다섯 명은 순식간에 기타를 들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향했다. 아델이 기타를 땅에다 갖다놓자 그것은 순식간에 악령으로 변했다. 악령: 날 어쩔 셈이야🎵진심으로 너희들이 날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거냐?🎶 타노스: 이 녀석...말하는 게 꼭 노래하는 것 같아... 미스: 긴 말 하게 두지 말자. 바로 쓰러트리는 거야! 미스의 말이 끝나자 바로 누군가의 무기가 악령을 조준하여 다가갔다. 그 누군가의 무기는? >>101 1. 타노스의 동태 2. 크리스의 검 3. 아델의 허니브레드 4. 레인의 국궁
바로 쓰러트리려면 바로 데미지가 들어가는 검이 좋겠지 2.
크리스의 검이 한순간에 악령의 신체를 가격했다! 악령은 순간 비틀거리더니... >>103 1. 더 강해져서 멤버들을 공격한다 2. 주변에서 다른 악령들을 소환한다 3. 한번에 쓰러진다
동료 소환! 도와줘 친구들!
악령: 너희들, 절대 오늘 제대로 걸어서 돌아갈 순 없을 거다! 검에 가격당한 악령의 주변에서 다른 악령들이 튀어나왔다! 미스: 이런...악령들이 이 공간에 다들 모여 있었어... 그 수가 결코 적어보이지 않는다... 위기의 나이트 워커! 어떻게 해야 할까? >>106 1. 공연 준비를 하려면 슬슬 대기실로 가야한다. 도망간다! 2.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도망칠 수 없다. 악령에 맞선다!
하지만 너희는 아이돌인걸 공연도 해야된단다
그치만 막타는 쳐야지 2
맞아! 일단 악령이 나타났으니 막타는 쳐야겠지 멤버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상황까지 왔으니 끝까지 맞서야 한다는 사실을! 나이트 워커는 주변에서 나타난 악령들에 열심히 맞서 싸웠다. 한편, 공연장에서는... 축제 관계자: 축제 축하 공연이 이제 시작됐는데...나이트 워커만 아직 안 왔어? 왜 아직 안오는거야? 타노스: 다들 서둘러! 공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레인: 알고 있어...하지만 다 처치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결국 나이트 워커의 지역 행사 무대는 어떻게 됐을까?? >>108 1. 악령들을 무찌르고 아슬아슬하게 행사 무대에 선다 2. 악령들을 무찌르기는 했지만 행사 무대에는 서지 못한다 3. 악령들을 무찌르지 못하지만 다들 다친 곳은 없다 4. 악령들을 무찌르지 못했고 부상자가 있다
나는 나이트워커 무한지지한다 1!
크리스: 우린...오늘 무대 위에 올라가야 한다고!!! (번쩍) ....... 행사 관계자: 이제 데뷔한 갓 신인이 행사에서 펑크를 내?? (부들부들) 관계자 2: 나이트 워커 뒤에도 나올 가수들이 더 있는데, 이 사람들이 안오면 뒤 분위기는 어쩔 거냐고!! 하...무대 담당자님, 지금 무대 위에 있는 분한테 시간 좀 더 끌어달라고 해줘요 무대 담당자: 알겠습니다...! 그 순간, 출연자 대기실의 문이 덜컥 열리더니 나이트 워커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미스: 저희...도착했습니다. 무대 바로 올라가겠습니다. 행사 관계자: .......후. 알겠어요. 준비되는대로 바로 무대로 가세요. 나이트 워커는 간신히 시간에 맞춰서 무대에 설 수 있었다. 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온 후에는 관계자들에게 엄청난 면박을 들어야만 했다 행사 시작 전에 그들이 벌인 돌발행동으로 인해서 관계자들 사이에서 평판이 조금 하락한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나이트 워커의 데뷔 앨범 활동이 막을 내렸다. 이제 한동안 준비 기간을 거친 후 다시 새로운 활동으로 대중들을 찾아보게 될 것이다! 이번 활동이 막 끝난 후, 나이트 워커는 무엇을 할까? >>110 1. 쉰다 2. 연예 활동 관련 트레이닝을 한다 3. 악령 퇴치 관련 트레이닝을 한다 4. 기타
연예 활동 관련 트레이닝을 한다
그래 좋아! 팬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더 열심히 해보자 트레이닝은 어떤 방법으로 할까? >>112 1. 보컬, 댄스 등 트레이너와 함께 체계적인 훈련 2. 외진 곳에 숙소를 하나 빌려서 합숙 훈련 3. 산 속으로 들어가 폭포 밑에서 득음
1 아님 3이 하고 싶긴 함 일단 1. 3은 나중에 바이럴용으로 써먹고 지금은 기본기를 더 갖추자
검증된 보컬, 댄스 트레이너들과 함께 연습하는 안전한 방법을 택하자. 공백기 동안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거친다면 나이트 워커의 실력이 더 좋아질 것이다! 한편, 공백기 동안에도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은 필요하다. 공백기 동안 팬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115 1.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서 멤버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 공식 sns에 글을 올린다 3.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세상과 단절된채 더 열심히 연습한다 4. 기타
발판이네
1도 하고 2도 하고 다해야 그나마 욕 안 먹을 듯 일단 1
나이트 워커는 연습실에서 라이브 방송을 켰다 타노스: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ㅎ 레인: 저희가 어디 있는지 아세요? 크리스: 바로.... 아델: 연습실입니다!! 미스: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라이브 방송에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들어오고 있다! 나이트워커불면증: 반가워요ㅠㅠㅠ 동태노스: 하 타노스 오늘 미모 무슨 일... 미스에진심임: 미스 오빠 ㅠ ㅠ ㅠ 평화롭게 팬들과 소통 중인 나이트 워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악령은 나타날 수 있다 >>117 다이스(1,2) 2가 나오면 라이브 방송 도중 악령이 나타난다
dice(1,2) value : 1
타노스: 불면증 여러분~다들 잘 지내고 있어요? 저희는 지금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아델: 사실 조금 뒤에 다시 연습하러 갈 거예요ㅜㅜ 미스: 오래 못봐서 아쉽지만....다음에 또 소통하러 올게요! 레인, 크리스: 다음에 또 봐요~ 훈훈하게 라이브 방송을 끝마쳤다! 악령이 등장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 그렇게 열정적인 트레이닝을 이어간지도 몇 개월 째....나이트 워커는 두 번째 활동을 시작하려 한다 발매할 앨범 형태(싱글, 미니 앨범, 정규 앨범 등) >>119 타이틀곡 장르 >>120
나이트워커는 과연 2집에서 이미지변신을 시도할 것인가 보통 2집까지는 원래 컨셉 이어가고 3집부터 청량섹시로 노선 틀거아 오히려 여기서 전혀 생각 못한 쿵짝파격랩힙합 이런 걸로 하지 않아? 나이트워커 애기들을 무조건 탑 1군 아이돌로 만들어주고 싶다... 성공길만 걷게 해주고싶다... 그치만 역시 어떻게 해야 가능한지는 모르겠어... 얘네 데뷔쇼케에 3명만 왔으니까 일단 지금은 미니로 리스크를 줄이고 정규때 큰 거 하나 해서 팬들의 한을 풀어주자. 미니앨범
트로트
이번 타이틀도 트로트구나! 트레이닝 할 동안 갈고닦은 보컬 실력을 여과없이 보여줄 시간이야! >>122 타이틀곡 제목? >>123 수록곡 개수? (4-6개 사이)
내 나이트워커가 트롯돌이라니 라비린스(Labyrinth)
dice(4,6) value : 5
이번 타이틀곡 이름은 라비린스, 수록곡은 저번과 똑같은 5개다! >>125 수록곡 1의 장르 >>126 수록곡 2의 장르 >>127 수록곡 3의 장르 >>128 수록곡 4의 장르 >>129 수록곡 5의 장르 장르는 발라드, 힙합, 팝, 록 등등 마음 가는 대로 정해주면 돼!
메탈
밴드곡
청량한 팝
R&B
퓨전 국악
개성이 넘치는 수록곡들로 가득하군! 곡 제목은 이전처럼 스레주가 정했어 1. 라비린스(타이틀곡, 트로트) 2. No More(메탈) 3. 마음가는대로(밴드곡) 4. Play(팝) 5. 숨겨진 비밀(R&B) 6. 멋2(퓨전 국악)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도 정해졌다! 이제 곧 발매될거야 이번 앨범 발매 때는 초회한정판으로 특전 굿즈를 같이 판매하려고 한다 어떤 굿즈를 같이 팔까? >>131 1. 멤버들을 캐릭터화 한 인형 2. 재판 계획 없는 희귀 포카 3. 멤버들 친필사인 종이(멤버 중 1명의 사인이 랜덤으로 들어감) 4. 기타
2번
이번 앨범에는 초회 한정으로 한정판 포토카드를 동봉하기로 했다. 발매를 앞둔 앨범에 대한 팬들과 대중들의 반응은? >>133 1. 앨범이 나온다니 너무 반갑다. 초회한정판! 꼭 가지고 싶다! 2. 초회한정판이라는 건 약간 상술 같기도 하지만 앨범이 나온다니 반갑다 3. 일반 앨범도 있는데 초회한정도 같이 판다고? 다들 돈에 혈안이 되어있는 것만 같아서 별로다
1
초회한정판과 그 굿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열혈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모양이다 초회한정판은 빠른 속도로 매진되었고 포토카드 또한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가장 인기 많은 포토카드의 주인공은? >>135 1. 레인 2. 미스 3. 아델 4. 타노스 5. 크리스
4 타노스
그 중에서도 타노스의 포토카드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아이돌로서의 직업 정신이 투철한데다가 매력적인 외모에 끼가 많은 타노스는 나이트 워커의 인기 멤버인 것 같다! 아마 방송계에서도 그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다이스(1,10) >>137 다이스 값이 7 이상이면 타노스 단독 방송 출연 성사
Dice(1,10) value : 9 가라 타노스 할수있다
타노스야 소년가장이 되어보자...
이번 활동기의 포문은 타노스가 열게 되었다!! 타노스가 출연할 방송은? >>140 1. 토크쇼 2. 리얼 버라이어티 3. 드라마 4. 교양 프로그램
2
타노스는 단독으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했다 고정 출연자 1: 자! 오늘의 주인공, 타노스! 이번 도전에 성공하면 승리 포인트 500점, 실패하면 번지점프! 과연 어떻게 될까요? 타노스: (또 번지점프냐??)여...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잠시후 타노스: 나이트 워커의 이번 앨범 많이 사랑해주세요오오오!!!!!!!!!!!!!(번지점프대에서 하강) 타노스가 한 몸 바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시청자들의 반응은? >>142 다이스(1,5) 1. 무반응에 가깝다 2. 보는 사람들만 보는 정도 3. 소소한 호응 4. 타노스가 나온 부분 영상 클립이 화제가 됨 5. 타노스가 예능계 블루칩으로 각광받기 시작
dice(1,5) value : 2 제발!!!
타노스가 온갖 고생을 하며 출연했던 예능이었으나...타노스의 출연 분량은 팬들 사이에서만 잠시 화제가 되었다가 곧 언급이 끊겼다. 하지만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니 괜찮아!! 타노스가 예능에서 홍보하려 했던 이번 미니 앨범의 제목은? >>145
빨판
DARKNESS
미니 앨범 2집 제목은 DARKNESS, 타이틀곡은 라비린스 레인: 얘들아, 이제 앨범이 음원 사이트에 올라갈거야!! 크리스: 대박나길! 제발!! 그렇게 9월 6일 오후 6시, 나이트 워커의 새 앨범이 각종 음원 사이트에 업로드되었다. 타이틀곡의 차트 첫 성적은? >>147 다이스(1,9) 다이스 숫자에 따라 결정된다! 1. 차트 아웃-1, 2 2. 90위권-3, 4 3. 80위권-5, 6 4. 70위권-7, 8 5. 60위권-9
Dice(1,9) value : 8
팬들의 관심 덕분에 차트인 할 수 있었다! 차트 70위권에 들어갔으니 나이트 워커의 팬이 아닌(하지만 언제든지 팬이 될 수도 있는)일반 대중들도 나이트 워커의 노래를 접하게 될 것이다. 일반 대중들의 반응은 어떨까? >>150 상, 중 하 중에서 하나 골라줘
70위권이면 상딩히 준수한 성적인걸 멜론탑100에도 들어있으니 카페 같은데서도 계속 나오고
상
라비린스는 대중들의 호응을 얻는데 성공하며 꽤 순항하고 있다!! 학생 1: 너 뭐 부를거야? 학생 2: 음...나...라비린스? 학생 1: 라비린스? 이거 요즘 >>152에 자주 뜨는 노래잖아? 학생 2: ㅇㅇ 그거 맞음ㅋㅋ 라비린스는 어떤 매체에서 특히 호응을 얻었을까? 1. 쇼츠 동영상 2. SNS 3. TV 방송 4. 유튜브 5. 자유 기재
유튜브! 음원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점점 퍼져나가면서 입소문이 나고...
그렇다! 유튜브 등지에서 라비린스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었다. 라비린스의 알고리즘은 널리 퍼지고 퍼져서... >>154에게도 전해지게 되었다! >>154는 나이트 워커의 영상을 꽤 흥미롭게 보고 있는 것 같다... >>154는 어떤 사람일까? 1. 방송국 pd 2. 지역 축제 담당자 3. 대학 축제 담당자 4. 다른 아이돌 그룹 5. 거물 연예인 6. 자유 기재
dice(1,6) value : 3
대학 축제 담당자: 요즘 라비린스라는 곡이 꽤 잘나가네. 무대 장악력도 괜찮아보이고...신인급 아이돌이라서 섭외 비용도 무난하고...이번 우리 대학교 축제에 섭외해볼까? 그렇게 나이트 워커는 대학교 행사에 처음으로 섭외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이 대학교에는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었으니... >>156 1. 대학교 부지 쪽 터가 좋지 못해 악령이 수시로 모습을 드러낸다 2. 이미 악령에게 정신을 장악당한 대학교 관계자가 있다 3. 악령들로 이루어진 위장 동아리가 대학교를 점거하려고 한다 4. 자유 기재
1
나이트 워커는 축제 무대가 펼쳐질 어느 대학교에 도착했다. 그러나 대학교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왠지 모를 음산한 기운이 그들 사이에서 느껴지기 시작했다... 미스: 음...얘들아. 여기 뭔가 기운이...좀 안 좋지 않아? 레인: 맞아...뭔가 그런 것 같아. 크리스: 으으... 아델: 뭔가 위험할지도... 타노스: 뭐가? 난 하나도 안 느껴지는데? 타노스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고개를 돌려 악령의 본거지로 보이는 공터를 쳐다보았다. 그걸 본 멤버들은 바로 타노스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간파했다... 레인: 타노스!! 타노스: 들켰네, 그냥 농담 좀 한거야. 어차피 악령이 사람들을 해치지 않게 하면 되잖아? 우리가 열심히 공연하면 그 녀석들이 여기서 다시는 덤벼들지 못할 거라고! 악령 퇴치와 완벽한 무대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는 없다. 이후 나이트 워커가 할 행동은? >>159 1. 무대 연습을 한다 2. 악령의 본거지로 보이는 곳으로 간다 3. 일단 밥을 먹어야 하니 구내식당으로 간다 4. 대학교를 한 바퀴 둘러본다 5. 자유 기재
발판
3 팬서비스도 하면서 학생인지도를 높여보자
크리스: ...일단 밥부터 먹자!! 나이트 워커는 일제히 구내식당으로 들어갔다. 학생 1: 저 사람들 머리 색 되게 화려하네...어? 학생 2: 나이트 워커 아냐? 나이트 워커를 본 학생들이 멤버들 쪽으로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다. 과연 얼마나 모일까? >>161이 다이스(1,4) 1. 학생 1, 2를 제외하면 아무도 관심이 없다 2. 10명 남짓한 사람들이 모인다 3. 식당 안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모인다 4. 소문을 들은 학교 내 학생들과 교직원이 전부 구내식당 쪽으로 온다
dice(1,4) value : 4
학생 3: 뭐? 나이트 워커가 왔다고? 교직원들: 뭐? 어디어디?? 학생 4: 구내식당이다아아!! 구내식당에 나이트 워커가 왔어! 오늘 구내식당에 나이트 워커 등장 ㄷㄷㄷ 구내식당은 곧 나이트 워커를 보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 인파 중에 악령도 있는 것 같다... 악령은 몇 명? >>163 다이스(1,10)
Dice(1,10) value : 7
기웃기웃...
>>164 기웃기웃...기다리게 해서 미안 ㅠㅠ 구내식당이 나이트 워커를 보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일곱 위(귀신을 세는 단위)의 악령들도 있다... 이 악령들은 어떤 존재일까? >>167 1. 그냥 구천을 떠도는 평범한 악령(전투력 사실상 없음, 성불 가능성 높음) 2. 어느정도 사악한 악령(전투력 평범) 3. 극악무도한 악령(전투력 극강, 당장 싸워야 함) 4. 자유 기재
가끔은 긴장감도 필요해! 4. 6마리는 쩌리(평범한 악령)지만 1마리가 꽤 강해보인다(극악무도한 악령)...! ...를 희망합니다...
>>166의 말대로 하자
악령1, 2, 3, 4, 5, 6은 그다지 강해보이지도 않고 생각보다 살기도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악령 7: ........ 한 악령에게서 걷잡을 수 없는 살기가 느껴진다... 악령 1~6과 악령 7은 무슨 관계일까? >>169 1. 악령 1~6이 악령 7을 자의적으로 떠받드는 관계 2. 악령 7이 악령 1~6을 (어느 정도 강압적으로)지배하는 관계 3.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 4. 서로 모르는 사이 5. 자유 기재
악령 7이 악령 1~6을 보호하는 관계
이야기가 점점 재미있어지는데? 악령 7은 주위를 살폈다. 그의 눈으로 보기에, 나이트 워커를 보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몰려든 수많은 인파는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저런 자들에게 열광하다니 말도 안돼. 그저 잠깐의 유희를 보여주고 떼돈을 벌어들이는 자들일 뿐...' 인파가 몰린 이유를 깨달은 악령 7은 곧장 자신들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러나... "우와, 저 사람들 좀 봐!" "저 사람들이 오늘 축제에 온다는 나이트 워커인가봐!" "역시 다들 멋지고 예쁘다~" "이 멍청이들아!!" 악령 7은 나이트 워커를 보고 감탄하는 악령 1~6을 보고 고함을 질렀다. "고작 보잘 것 없는 유희나 보여주는 인간들이 뭐가 좋다는 거야? 돌아가자." 잔뜩 풀이 죽은 악령 1~6을 데리고 거처로 돌아가려는 순간, 악령 7은 무언가를 알아차렸다. "이 기운은...?" 악령 7은 그들에게서 상서로운 기운을 감지했다. 상서로운 기운...음기와 악운을 추구하는 악령들에게는 재앙과도 같은 것이었다. '예전에 악령들을 무찌르고 다닌다는 노래쟁이들이 곳곳에 있다고 들은 것 같다...' 악령 7은 가던 길을 멈췄다. 어쩌면 본인이 그들을 전부 제압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자신이 보호하는 악령들을 지킬 수도 있다... "얘들아, 잠시 멈춰라." >>171 악령 7의 이름 >>172 나이트 워커는 인파 속에 숨어든 악령들을 알아챈다/알아채지 못한다
쎈 악귀랬으니까 뭔가 오래된 느낌으로 강 혁 (성씨가 강, 이름이 혁)
알아챈다!! 나는 나이트워커 무한지지해
악령 6: 강혁님! 강혁님! 그러면 저희 계속 여기서 나이트 워커 보는거예요? 강혁: ...그래. 일단 가만히 있어. 한편, 본인들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던 다섯 멤버들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크리스: ...뭔가 느껴지지 않아? 미스: 음...그래. 여기에 혹시... 나이트 워커의 멤버들은 일제히 강혁과 그 일당이 있는 곳을 쳐다보았다. 아델: 악령이 있는 것 같아...! 레인: 그것도 엄청 강한 녀석들 같은데? 사진이나 사인을 원하는 팬들에게 일일히 대응해주던 타노스도 고개를 들었다. 나이트 워커가 할 행동은? >>174 1. 일단 구내 식당을 빠져나간 후 악령들을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유인한다 2. 아무 일도 없는 척 밥을 먹으며 악령들을 주시한다
1 빨리빨리 처리하고 팬들이랑 소통하자
아델: ...그럼 여러분들! 저희는 먼저 가보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대학교 생활 하세요! 군중들: 네!!(박수가 터져나옴) 마지막 인사를 끝낸 후 나이트 워커는 빠르게 구내식당을 빠져나왔다. 멤버들은 인파가 드물어 보이는 장소를 찾아서 자리를 잡았다. 미스: 아델, 알지? 허니브레드를 꺼내서 악령들을 소환하는 거야. 그리고 여기서 처치하는 거지! 레인: 꽤 강한 악령이 있는 것 같지만...빨리 처리하고 멋진 무대도 보여주자고! 아델: 알겠어, 얘들아! 다들 뒤로 물러나서 무기들을 챙겨줘! 아델은 가방 안에서 허니브레드를 꺼냈다. 아델: 하압...! 곧 접시 위에 놓인 허니브레드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허니브레드에서 퍼져나온 진동으로 인해 접시도 요란하게 흔들렸다. 그러나...악령들은 소환되지 않았다! 크리스: 이게 무슨 일이지? 레인: 아델! 조금 더 집중해줘! 아델의 얼굴에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곧이어 영혼이 소환되는 자리에서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그러나 악령은 >>176 다이스(0,5) 위 만이 소환되었다...! - 강혁: 이 녀석들...너희 마음대로 소환될성 싶으냐! 악령(들): 강혁님...!! 강혁은 아델의 소환술에 응하지 않기 위해 자신이 보호하고 있는 악령(들)을 꼭 붙잡고 버티고 있었다.
에잇! dice(0,5) value : 0
ㅇ ㅏ
너무 유능한 악령 아니냐고
강혁은 6명의 악령들을 꽉 붙잡고 있다. - 아델: 소환이 안 돼...! 타노스: 소환 의식을 버틸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단 말이야? 이런... 소환술이 통하지 않고 있다... 어떻게 하지? >>181 1. 소환을 포기하고 악령들을 찾아 나선다 2. 계속 소환을 시도한다 3. 자유 기재
악령들이 방어(주술)가 아니라 방어(물리)를 쓰는 존재라니 축구경기하다 작전회의하는것처럼 붙잡고 있다고 생각하니 개웃기다
1 직접 찾는 수 밖에
악령(물리)
타노스: 어쩔 수 없어! 놈들을 찾아야 해! 미스: 지금까지 확인한 악령은 7명 정도 되는 것 같아...캠퍼스 내에서 7명 정도가 수상하게 뭉쳐 있는 모습을 찾자고! 나이트 워커는 흩어져서 강혁 일당을 찾으러 갔다! >>184 다이스(1,2) 다이스 결과가 1이면 수색 성공, 2이면 실패
dice(1,2) value : 2
그러나 드넓은 캠퍼스에서 악령 일당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결국 수색에 실패하고 말았다 점점 공연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크리스: 공연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타노스: 공연 전까지 녀석들을 찾지 못하면, 우리의 정체를 아는 그 녀석들 때문에 캠퍼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레인: 이번 축제의 공연을 펑크 내면 우리들의 평판이 바닥으로 떨어질 수도 있어... 축제 공연 펑크를 무릅써서라도 강혁 일당을 찾을 것인가? 아니면 수색을 포기하고 축제 무대에 오를까? 나이트 워커의 선택은? >>186 1. 수색을 그만하고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한다 2. 공연을 펑크낼 각오로 수색을 계속한다
아무리 그래도 공연을 펑크내는 건 안되지 1번!
나이트 워커는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기로 했다. 레인: 축제 본부에서 요청받은 곡의 수는 세 개야...앵콜 곡도 하나 들어갈거고. 무대에서 인사하는 시간이랑,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대략 30분 정도 무대에 설거야. 크리스: 그 동안 악령들이 무슨 일을 내지는 않을까? 레인: ...낼 수도 있어. 하지만 선대 헌터들처럼 완벽한 공연을 펼친다면 악령들이 활개치는 걸 조금은 막을 수 있겠지! 미스: 맞아. 우린 근본적으로 노래를 통해 악령을 막으니까... 타노스: 아델의 소환술에도 버티는 걸 보면 보통 강한 녀석은 아닌 것 같지만...열심히 해보자고. 무대가 끝나면 놈들을 잡아서 묵사발을 내놓겠어! 아델: 멋진 무대를 보여주자! ...그리고 마침내 나이트 워커의 축하공연이 시작되었다. 사회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구내식당에서도 깜짝 등장 했다면서요! 소개합니다! 국보급 아이돌 슈퍼루키, 나이트 워커입니다!! 관객들의 환호성이 공연장 일대를 꽉 채웠다. 몇 번을 겪어도 이 순간이 나이트 워커에게는 가장 벅차오르는 상황이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느끼며 나이트 워커 멤버들은 무대의 중앙에 섰다! 곧이어 무대의 포문을 열 노래의 전주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어떤 노래일까? >>188 1. 미니 앨범 1집 타이틀곡 Horn-moon 2. 미니 앨범 2집 타이틀곡 라비린스 (곡 선택에 따라 관객의 호응도가 달라질 수 있다)
2.일단 호응 더 좋았던 거 먼저 가자
라비린스의 흥겨운 리듬이 공연장을 채우기 시작했다...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유튜브 등지를 시작으로 입소문을 탔던 이유였을까? 많은 관중들의 나이트 워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강혁: ...... 악령 1: 라비린스다, 라비린스!! 악령 3: 노래 너무 좋아...그런데 왜 자꾸 힘이 빠지지? 악령 4: 그러게...갑자기 막 성불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관객들이 공연을 즐기자 악령들이 동요하기 시작했다. 강혁: (이런...이래서는 내 힘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해...게다가 무대에 정신이 팔려서 보고 있는 이 철없는 녀석들까지 성불해버릴거야!) 여기서 잠깐. 강혁이 악령 1~6을 보호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191 1. 힘없는 악령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그 악령들을 부하로 부리면서 더 강해지려고 2. 악령 1~6이 딱해보여서 3. 악령 1~6이 강혁에게 (정확히 어느정도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중한 존재라서 4. 성불할 가능성이 보이는 악령들을 현세에 묶어두고 싶다는 의도가 있어서 5. 자유 기재
1 가자 역시 악령은 사악해야 제맛이지
아닌가 재미를 위해서라면 2인가...
처음엔 그냥 딱해보여서 거두어들였던 악령들이었으나 그 악령들을 지키는데에 미묘한 사명감을 갖게 된 강혁이었다. 강혁: (저대로라면 녀석들 전부 어떻게 될지 몰라...) 강혁은 무대에 난입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다. 직접 위협을 가하고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면 상황을 바꿀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 것이었다. 나이트 워커는 그 사실을 모른채 무대에 열중하고 있다... >>193 다이스(1,3) 1이나 2가 나오면 무대 난입, 3이면 보류
가랏 다이스! dice(1,3) value : 2
안돼...
강혁: (힘을 더 잃기 전에 무대에 난입해야 한다!!) 강혁은 순식간에 무대를 향해 다가갔다. 한편 나이트 워커의 라비린스 무대는 이제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첫 곡이 끝나고 나면 멤버들은 객석의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간단한 소통을 할 참이었다. 허나... 관중들: ??? 나이트 워커: ??! 강혁이 무대로 들어와 나이트 워커를 공격하려 하고 있다!! 강혁이 처음으로 덤벼든 멤버는? >>196 1. 미스 2. 타노스 3. 아델 4. 크리스 5. 레인
2!
타노스: 뭐, 뭐 하려는 거야!! 아...이 녀석은 아까...? 강혁은 금세 타노스에게 달려들었다! 강혁의 기습을 받은 타노스는 과연 어떻게 됐을까?? >>198 다이스(1,100) 다이스 값이 50 이하면 타노스가 1차적으로 제압하는데 성공(값이 낮을 수록 성공적으로 제압한다) 다이스 값이 51 이상이면 타노스가 부상당함(값이 높을 수록 중상) * 다이스 값이 1이라면 완벽한 제압(관중들이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릴 틈도 없이 순식간에 처치 성공), 100이라면 활동을 장기간 중단해야 할 정도의 부상
가자 타노스야 넌 할수있다 dice(1,100) value : 20
타노스: 이봐!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은데! 타노스는 순간 당황했으나 금방 정신을 차리고 강혁을 바닥에 매다꽂았다. 하지만 무대가 강혁에 의해 중단되어서였을까...강혁은 본인의 힘을 다시 되찾은듯 했다. 강혁은 금세 기운을 차리고 일어섰다. 관객: 뭐야 뭐야? 저 사람 대체 누군데? 관객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했다. 강혁: 으...으으... 강혁이 다음 공격을 준비하는 것 같다! 그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 >>200 1. 다같이 공격한다 2. 노래를 불러 강혁의 공격을 막는다 3. 일단 후퇴한다 4. 자유 기재
강혁의 난입도 무대 퍼포먼스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안무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강혁을 약화시켜서 잡는 거야!
여기서 강혁이 폭주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타노스가 갑자기 입을 열었다. 타노스: (평소보다 1.2배 빠른 목소리로)...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저희는 나이트 워커입니다! 저희의 신곡 무대인 라비린스, 즐겁게 보셨나요? 스레대학교 여러분 반갑습니다~네~오늘 저희가 스레대학교에 와서 이곳저곳 둘러보니 참 아름답고 좋은 학교라는 생각이 드네요~ 강혁: ??? 타노스를 제외한 멤버들: ?! 타노스가 갑자기 단독으로 관객들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타노스: (여전히 빠르게)갑자기 무대 위로 관객 분이 올라온 것 같아서 좀 놀라셨죠? 다이나믹한 무대를 위한 장치였는데 너무 리얼한 연기를 해버렸네요~ㅎㅎ~아무튼 그러면 두 번째 무대도! 기세를 이어서 계속해볼까요? 두 번째 곡입니다! Horn-moon! 축제의 음향팀은 약간 당황했으나 이미 세팅된 곡이었기 때문에 곧장 노래를 틀었다. 이게 대관절 어떻게 된 일이지? 당황한 멤버들은 타노스를 쳐다보았다. 상당히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타노스였지만 입만은 웃고 있었다. 이건 설마... 멤버들이 무언가를 깨닫기도 전에 스피커로 음악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에 맞춰 멤버들은 자동적으로 안무 동선을 따라가기 시작했다. 데뷔를 위해 몇백번이고 연습한 안무와 노래다...이런 것 쯤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설령 악령과 대치하는 중이라도 말이다. 멤버들의 파트가 시작되기 직전, 레인은 타노스의 의도를 깨닫고 큰 소리로 외쳤다. 레인: 여러분, 정말 큰 함성을 한번만 부탁드릴게요!! 그러자 관객들의 큰 함성이 공연장 전체를 울렸다. 나이트 워커의 공세로 인해 강혁은 얼마나 약해졌을까? >>202 다이스(1,10) 1: 전투력 없는 악령과 별반 다를 바 없어진다 2~4: 적당히 강력한 보통 악령 수준으로 약해진다 5~9: 조금 약해지긴 했지만 아직 상당히 강하다 10: 전혀 효과가 없다
dice(1,10) value : 10
관객들의 함성이 커지고 무대도 시작되었다. 이런 상황이면 틀림없이 아까보다 훨씬 힘을 잃게 될 것이라고 강혁은 생각했다. 그러나...아무런 변화가 없다! 노래의 도입부가 지나고 후렴구로 접어들어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 이 사람들의 노래는 전혀 자신을 약화시키지 못한다... 처음엔 약간 의아해하던 강혁의 마음에는 곧 걷잡을 수 없는 기쁨이 밀려왔다. 이 녀석들의 음악은 나를 약하게 만들 수 없다! 강혁은 무대 위에서 열심히 공연하는 나이트 워커에게 적당히 어울려주는 척 하다가... 실체를 드러냈다. "너희 같은 놈들이 나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느냐!" "??" 나이트 워커가 반격할 틈도 주지 않은 채 강혁은 멤버들을 급습했다. >>204 강혁이 쓰는 기술의 이름
초필살궁극우주무한참
"초필살궁극우주무한참!!" 강혁의 한 마디와 함께 무대 위에 강력한 파동이 일어났다. 그와 함께 관객석이 동요하기 시작했다. "이거...연출이 아닌 것 같은데?" "메...멤버들이..." 멤버들이 쓰러졌다! 관객석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대체 뭐지? 일단 관객들을 대피시켜야겠어!" 관계자들의 지시로 관객들은 일사불란하게 공연장에서 퇴장하기 시작했다. 관계자들은 무대 위의 상황을 파악하고자 했으나 무대 위에서 다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선뜻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한 사람이 무대 대기실에서 연결된 출구를 통해 무대 위로 성큼성큼 걸어나왔다. "네 놈은 뭐냐?" 강혁이 뒤를 돌아본 채 말했다. "......" 그 자는 아무 말 없이 무기를 들고 있다... 곧 그가 들고 있던 무기가 번쩍이더니 순식간에 강혁의 몸을 강타했다. "?!" 엄청난 공격에 강혁은 타격을 입고 순간적으로 비틀거렸다. 이 사람은 누구지...? 헌터인가? 갑자기 등장한 이 사람의 실체는? >>206 1. 나이트 워커 출연 이후에 등장할 예정인 가수 2. 대학교 관계자 3. 나이트 워커의 매니저 4. 자유 기재
3. 나이트워커를 관리할 사람이라면 보통 사람이면 안 되지 않을까?
ㄹㅇ 원래 매니저는 재야의 은둔고수 롤이라고
"넌 누구냐!" 강혁이 뒤돌아보며 그 사람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누구냐고? 남의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녀석이, 지금 내가 누군지 궁금해 하는건가?" "...!" "나이트 워커의 매니저다." 자신을 매니저라고 말한 그는 다시 무기를 들어올렸고, 그 무기를 강혁의 방향으로 들이밀었다. >>209 매니저의 이름, 성별 >>210 매니저가 사용하는 무기
김지한, 남자
철퇴 이유: 강해보이니까
김지한은 철퇴로 강혁을 겨누고 있다. 김지한: 여기서 끝을 내주지. 강혁: 허세 부리지 마라...! 네가 나를 한 번에 끝장낼 수 있을 것 같나! 김지한: 말이 너무 길어. 그 말과 거의 동시에 둘은 서로를 공격했다. 그 결과는? >>212 다이스(1,10) 다이스 숫자가 3 이상이면 김지한의 승리
dice(1,10) value : 5 10 가자!
육중한 철퇴가 강혁의 신체를 크게 강타했고, 그 충격에 강혁은 무대 밖으로 나가떨어졌다. ....... 그건 그렇고 멤버들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나이트 워커와 김지한의 관계 설정에 대한 앵커 >>214 1. 본인들이 헌터 활동을 하는 걸 매니저에게 숨기지는 않았지만 김지한이 이런 실력자라는 것을 멤버들은 지금까지 몰랐음 2. 김지한이 나이트 워커에게 있어 실질적인 리더 격임 3. 멤버들은 김지한이 일반인인줄 알고 지금껏 본인들이 헌터라는 걸 숨기려고 했었으나 김지한은 진작에 눈치 챈 상태
1. 얘 뭐야 전대헌터라도 되나
김지한은 멤버들에게 차례로 다가가서 의식이 있는지 체크했다. 김지한: 아델, 괜찮아? 몸은 좀 어때? 아델: 으...괜찮아요. 강한 충격파 때문에 잠시 기절한 것 뿐이에요. 그런데 강혁은요? 김지한: 강혁? 아까 그 악령 말하는 거야? 그 녀석이라면... >>216 1. 일단 내가 처리했어. 걱정 마.(본인의 정체를 드러낸다) 2. 갑자기 어딘가로 사라졌어. 이상하군...(본인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2
김지한: 갑자기 어딘가로 사라졌어. 이상하군... 아델: 네? 그러면 당장 다시 찾으러 가야... 김지한: ...잠깐! 아직 몸 상태도 완전하지 않을 거고, 내가 마지막으로 본 강혁의 모습은 분명 무척 약해보였어. 아마 한동안 이 곳에서 악령이 소동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 같아...그건 그렇고 다른 멤버들의 상태를 봐야해. 크리스: ...매니저님? 김지한: 크리스! 크리스: 저는 괜찮아요. 충격파가 워낙 강해서...잠시 기절했나봐요. 미스: 다들 무사해? 타노스: 머리가 좀 얼얼할 뿐 괜찮아. 레인도 이제 일어난 것 같은데? 아주 괜찮아보여. 김지한: 다들 무사한 것 같아 다행이군... 멤버들: 매니저님! 김지한: 이제 슬슬 가자. 벌써 시간이 늦어졌어. 사후 처리는 대학교와 잘 논의할테니까 너희는 너무 신경쓰지마.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되지? 레인: >>219 입니다...! 1. 음악 방송 촬영 2.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 출연 3. 팬 사인회 4. 라디오 출연 5. 자유 기재
3 팬싸하자 팬싸
dice(1,5) value : 4
레인: 내일 >>221에 라디오 출연 스케줄이 있어요. (>>221이 오전 혹은 오후 선택) 김지한: 그렇지? 다들 이제 차에 타자. 피곤할텐데 차 안에서 다들 푹 자.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나와 차에 올라탔다. 다들 피곤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순식간에 잠에 들었다. 멤버들이 자고 있는 차 안에서 김지한이 말 없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 김지한: ....... 고속도로 위에는 몇 대의 차들만이 스쳐 지나가고 있다. 김지한: 강혁... 김지한은 그의 이름을 중얼거렸다. - 나이트 워커는 새벽에 숙소에 도착해서 다들 짐도 제대로 못 푼채로 침대에 누워 다시 골아떨어졌다. 몇 시간 후, 아침 해가 서서히 뜨기 시작할 즈음 미스가 먼저 눈을 떴다. 미스: 지금이 몇시지? 음...아직 라디오 스케줄 까지는 좀 남았네? 미스는 침대에 누워 휴대폰으로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했다. 어제의 일이라면 분명히 뉴스에 나왔을 것이다... 나이트 워커의 행사 공연장 소식은 뉴스 기사에서 어느정도 비중으로 보도되고 있을까? >>222 1. 뉴스 사이트 헤드라인을 장식함 2. 헤드라인 수준은 아니지만 꽤 중요한 토픽으로 다뤄짐 3. 뉴스 코너 한 자락에 간간히 얼굴을 비추는 수준 4. 어째서인지 전혀 보도되지 않음
3 너무 이슈되면 수습 힘들어... ...가 아니고 크아악 오후입니다 우리애들 잠은 재워야지
>>221 221 앵커는 라디오 스케줄이 오전일지 오후일지 정해주는 앵커였어!
>>221 레스에서 나온 의견을 수용하고 >>224 레스가 라디오 스케줄 시간대를 정해주는 걸로 할게 >>224 라디오 스케줄은 언제? 오전 혹은 오후 중에 하나 선택해줘
나도오후가좋을듯 퇴근길 라디오 ㄱㅂㅈㄱ
미스가 인터넷 사이트의 뉴스란을 몇 번 클릭해봤지만 아수라장이 된 축제 현장에 대한 보도는 그닥 나오지 않았다. 몇몇 신문 기사에서 짤막하게 언급될 뿐이었다. 미스: 휴... 타노스: 으음...? 미스가 침대에 누워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타노스가 깬 것 같다. 미스: 응? 아무 일도 아냐. 더 자도 돼. 오후 스케줄이니까. - 한편, 김지한은 본인의 사무실 안에서 누군가와 계속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김지한: ...네. 사람들이 대피하는 과정 동안 부상자가 한명도 없었다더군요. 그러면 별 문제 없이 끝난 것 아닙니까? 기사화 할 소식은 아닌 것 같군요. 오디오 앰프 쪽의 문제 때문에 굉음이 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멤버들 건강에도 이상은 없으니 괜찮습니다. 별 일 아닙니다. 이 사건의 주요 목격자(이자 문제를 해결한 사람)인 김지한이 여러 관계자들과 바쁘게 통화를 하며 어제의 일 수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시간은 흘러 멤버들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할 시간이 되었다. 멤버들은 라디오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와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다. 멤버들이 출연한 라디오 방송은 어떤 분위기? >>226 1. 사연 읽기&신청곡 방송 등이 주 컨텐츠인 정석적인 라디오 방송 2. 각종 음악에 대해 상당히 밀도 깊은 이야기를 하는 방송 3. 아이돌 위주로 게스트를 모집하는 아이돌 특화 라디오 방송 4. 가수들이 게스트로 나올 경우 그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에 중점을 두는 라디오 방송 5. 자유 기재
1번! 정석 라디오
나이트 워커는 오후 시간대에 송출되는 잔잔한 라디오 방송의 게스트로서 출연 대기 중이다. 두 시간 분량의 라디오 방송에서 1부, 2부는 시청자들의 문자나 편지를 읽어주고 신청곡을 틀어준다. 3부와 4부 시간대에서는 나이트 워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라디오 dj: 네...! 노래 듣고 왔습니다. '애프터눈 티 컬렉션' 3부 시작합니다. 미리 말씀 드렸듯이, 3부와 4부 방송에서는 게스트가 있습니다. 최근 '라비린스'로 활동하고 있는, 패기 넘치는 신인 아이돌이죠? 나이트 워커입니다! 환영합니다! 멤버들: 와~!!! 라디오 dj: 자기 소개 해주시겠어요? 레인: 네. 저희는 5인조 혼성 아이돌 그룹 나이트 워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멤버들: 잘 부탁드립니다! 라디오 dj: 우와, 역시 등장하자마자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시네요ㅎㅎ 레인 씨가 먼저 인사한 걸 보면 레인 씨가 리더인가보죠? 레인: 네. 제가 리더를 맡고 있어요. dj와 멤버들의 대화는 순조롭게 잘 이어졌다. 지금은 현재 스케줄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화 도중, dj는 어제의 축제 행사장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언급할까? >>228 다이스(1,10) 1~3이면 언급, 4 이상이면 언급 x
쓰읍 제발 dice(1,10) value : 5
됐어!!!!!!!!!!!!!!!!!!!!!!!!!!!!!!
dj: 어, 그...음. 네! 문자 메시지와 라디오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온 글들이 꽤 많네요! 읽어볼까요? dj는 오늘 오전 즈음에 라디오 대본에 추가된 소식에 대해 물어볼까 했지만 따로 물어보지 않았다. 방송 시간도 한정적이었거니와 굳이 이런 소식을 게스트에게 물어봐서 분위기를 바꾸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dj: 네...7279님! 나이트 워커 이번 신곡 중독성 있어요 계속 흥얼거리게 돼요. 3856님, 지금 보이는 라디오로 보고 있는데 멤버들 너무 잘생겼고 예뻐요. 크리스가좋아님, 저 나이트 워커가 너무 좋아서 앨범을 10장이나 샀어요...와! 많이 사셨네요! 청취자들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dj: 많은 분들이 메시지를 보내주고 계시네요~나이트 워커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어떤 메시지든지 보내주세요. 조금 이따가 메시지 몇 개를 뽑아서 나이트 워커에게 대신 질문할거예요. 짧은 문자 50원, 긴 문자는 100원...라디오 방송국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유튜브 채팅은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방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dj: 그럼 청취자님들의 질문이 모이는 동안, 질문을 몇 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을 드릴게요...>>231 1. 멤버들 간의 케미가 어떻게 되나요? 각 멤버들이 누구랑 친한지 궁금합니다. 2. 지금까지의 타이틀곡이 전부 트로트 계열인데, 다른 장르도 시도할 계획이 있나요? 3. 멤버들 전부 다 개성이 강한데, 누가 가장 개성적이라고 생각하나요? 4. 나이트 워커가 하나의 회사라면, 멤버들은 각각 어떤 직급일까요? 5. 멤버들은 각각 숙소에서 뭘 담당하고 있나요? 요리라든가, 청소라든가... 6.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이 궁금합니다
5!! 나는 우리애들의 사생활이 궁금해
dj: 멤버들은 각각 숙소에서 뭘 담당하고 있나요? 요리 담당이나 청소 담당 같은 게 있어요? 아니면 서로 그냥 알아서 하는 쪽인가요? 미스: 음...그런 걸 따로 정하지는 않았는데. 뭔가 각자의 성향에 따라서 주로 하게 되는 일들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델: 맞아요. 예를 들면 미스는 평소에 자기 주변을 잘 정리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청소 같은 걸 하게 되면 미스가 주로 주도하는 편인 것 같아요. 크리스: 맞아요. 그리고 레인이 이런거 정리하는 거 잘 해요! 특히 대칭 맞춰서 정리정돈 하는거요. 타노스: 완전히 정확하게. 저희 리더가 이런거 잘합니다. 레인: 제가 또 대칭 맞추는 데 일가견이 있죠. 타노스: 대칭 안 맞추면 막 짜증내요. 흐흐. 레인: 짜증...까진 아니었거든! dj: 정말 짜증낸 적 있어요? 레인: 아...솔직히 말하면...아니 근데 타노스 너가 비품같은거 제대로 정리 안 한건 맞잖아! 크리스: 폭로전 시작이다! 폭로전이다! ㅋㅋㅋㅋ
dj: 하하하. 그러면 요리 담당이나 다른 담당도 있어요? 미스: 요리랑 설거지는 돌아가면서 하는데, 특히 설거지는 당번을 정해두고 하는 편이예요. 아델: 레인이 옷이나 그런 데에 센스가 좋아요. 사복 코디같은 것도 전반적으로 레인이 잘 봐주는 것 같아요. 크리스: 여자 멤버들 쪽 숙소 인테리어는 거의 아델이 담당하는 것 같은데, 미스랑 타노스네는 어때? 타노스: 우리...? 우린 인테리어 같은거 아예 안하는 것 같은데?ㅋㅋㅋ 미스: 우리, 그 벽지에 대해서 말하면 안돼...ㅎㅎ 레인: 뭐? 너희 숙소에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데?ㅋㅋㅋㅋ 매니저님한테 불시 점검하라고 말할까?ㅋㅋㅋ 타노스: 아, 저희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야겠어요ㅋㅋㅋ 미스가 갑자기 그 이야기를 꺼내버려서ㅋㅋㅋ dj: ㅎㅎ 그럼 이 질문은 여기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트 워커는 역시 화기애애하고 유쾌하네요~다음 질문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234 1. 멤버들 간의 케미가 어떻게 되나요? 각 멤버들이 누구랑 친한지 궁금합니다. 2. 나이트 워커가 하나의 회사라면, 멤버들은 각각 어떤 직급일까요? 3. 다들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있나요? 4. 아이돌이 아니었더라면 어떤 직업이었을 것 같나요?
폭로전...더 듣고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일단 1번...
dj: 멤버들 간의 케미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요! 각 멤버들이 누구랑 친한지 궁금합니다. 레인: 케미라...저희는 일단 다 두루두루 친해요. 남자조는 남자조대로 친하고, 여자조는 여자조 대로 친하고...남자 멤버들이랑 여자 멤버들 간에도 다들 친하죠. 크리스: 맞아요. 사이 좋아요! 제 생각엔 미스랑 타노스 두 사람은 진짜 사이 좋아보여요. 둘 성격이 다 다른데 서로 부딪치는 일도 없고 엄청 잘 지내요. dj: 미스 씨랑 타노스 씨, 크리스 씨의 말이 사실인가요? 미스: 일단 저희 둘이 싸운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타노스: 미스를 처음 봤을 땐 정말...말수도 적고 조용하고 어떻게 친해져야 하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맞더라고요. 미스: 숙소에서도 서로의 바운더리를 잘 지키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니까 갈등은 거의 안 생겼어요. 타노스: '거의'죠, 거의. 거의라는건... dj: ...가끔씩 갈등도 있었다는 건가요! 타노스: 아무래도 둘이 숙소에서 내내 같이 지내다 보면 한번씩은...그렇죠. dj: 미스 씨, 정말인가요? 미스: ...타노스가 이런 부분에선 진짜 솔직하네요. 하핫. 타노스: 그래도 둘다 뒤끝 없는 편이라 바로 풀고 다시 친해져요.ㅋㅋ dj: 미스 씨랑 타노스 씨 외에도 특히 친하게 지내는 조합이 있나요? 크리스: 미스랑 아델이요! 둘다 성격이 비슷해서 잘 맞는 것 같아요. 아델: 그런가? ㅎㅎ 저는 타노스랑 크리스가 되게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둘이 약간 티격태격 하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서로 되게 재밌게 잘 놀아요. 타노스: 내가 보기엔 미스랑 레인도 잘 어울려다니는 것 같던데. 뭔가 어른스러운 멤버들의 조합이랄까... 미스: 여자 멤버들은 진짜 다 가족같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dj: 네, 좋아요. 질문은 여기까지 듣도록 할게요. 우와, 잠시 동안 나이트 워커에게 하고 싶은 질문들이 많이 왔어요! 먼저 3586님(>>237)의 질문부터 읽어볼게요. >>237 나이트 워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자유롭게 해줘! 위에서 언급됐던 질문(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이 궁금합니다, 아이돌이 아니었더라면 어떤 직업이었을 것 같나요? 등)을 해도 좋아!
멤버들 팔씨름 순위가 궁금해요! 누가 제일 힘이 센가요?
dj: 3586님의 질문입니다. 멤버들 팔씨름 순위가 궁금해요! 누가 제일 힘이 센가요? 라고 보내주셨네요. 크리스: 팔씨름! 제대로 멤버들끼리 맞붙어본 기억은 없지만, 아마 팔힘으로 따지면 미스가 가장 셀 거예요. 타노스: 맞아요. 미스 엄청 강하죠. 근데 크리스도 거의 그만큼 강할 거예요. 미스: 제 생각엔 레인이 팔씨름을 은근히 잘하는 것 같아요. 타노스, 너 레인이랑 팔씨름 했다가 진 적 있지 않아? 타노스: 크흑...! 말을 아끼겠습니다. 레인: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네가 전력으로 붙었으면 내가 압도당했을걸? 아델: 그러니까 종합하자면...미스가 1위, 크리스가 2위, 레인이 3위, 전력을 다하지 않았다는 타노스가 4위...제가 5위예요. 저희 멤버들이 전부 다 운동이나 신체 활동을 좋아해서...그런데 제가 악력이나 팔힘이 멤버들에 비해 강한 편은 아니라 아마 제가 꼴찌 아닐까 싶어요. dj: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닉네임 가로등(>>239)님께서 보내주신 질문이예요. >>239 나이트 워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자유롭게 해줘! 위에서 언급됐던 질문(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이 궁금합니다, 아이돌이 아니었더라면 어떤 직업이었을 것 같나요? 등)을 해도 좋아!
아이돌을 하게 된 이유나 계기 아 닉네임은 밤산책
dj: 좋아요. 다음 질문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취자 밤산책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돌을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나요? 타노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연기, 춤이랑 힙합 음악도 좋아했구요. 그래서 이렇게 아이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에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미스: 저도 그런...아이돌의 생활을 줄곧 동경해왔던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좋아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더 많은 이유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제가 이 직업을 아끼는 이유가요. 미스의 말은 데몬 헌터로서의 활동 또한 은근히 염두에 둔 듯했다. 멤버들도 그것을 깨닫고 조용히 미소지었다. 레인: 저도요. 정말...애정해요.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순간들을요. 음악과 춤만이 삶의 돌파구라고 느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제 생활을 이끌어 줬던 음악과 춤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크리스: 노래 가사로 저 자신을 표현하고 노래를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좋아했는데, 마침 지금의 소속사에서 손을 내밀어줘서 지금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델: 저도요. 전 그냥 음악을 좋아하던 학생일 뿐이었는데, 다른 사람 앞에서 노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던 차에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게 됐죠. dj: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 아쉽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방송 시간이 벌써 다 끝나가고 있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나이트 워커의 이번 활동곡인 '라비린스' 들으면서 오늘 방송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주신 나이트 워커 멤버들께 감사드립니다! 멤버들: 감사합니다! 라디오 스케줄이 끝났다. 비교적 잔잔한 방송인 '애프터눈 티 컬렉션' 특성상, 드라마틱한 화제성을 끄는 것은 힘들었지만 청취자들과 팬덤에게 조용히 어필하기에는 좋았던 것 같다. 이번 라디오 방송의 반응은? >>241 다이스(1,50) 다이스 값 1~25: 대중들에게는 비교적 미미한 영향력, 팬덤 반응이나 크기 등은 현상유지 26~45: 팬덤 혹은 음원 스트리밍 수 소폭 상승 46~50: 방송 후 보이는 라디오 재방송분이 상당한 인기를 구가
dice(1,50) value : 38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나이트 워커의 팬이 된 사람들이 조금 더 늘어난 것 같다! - 아이돌이라면 역시 활동기 때 공개 음악 방송에 출연하기 마련이다. 무엇보다 음악 방송 1위는 아이돌과 팬의 자랑거리가 된다. 당연히 나이트 워커도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수성하는 것이 목표 중 하나이다! 지금은 1위 후보에 들어가지 못했지만...언젠가 1위를 할 날을 위해 노력하자! 1위 후보는 아니지만, 나이트 워커의 무대는 이번 공개 음악 방송 라인업에 당당히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활동 경과를 보아하니, 나이트 워커의 타이틀곡 순위는 '이 정도' 쯤 되는 것 같은데... 음악 방송에서 나이트 워커의 타이틀곡 순위는? >>243 다이스(21,45) 1위부터 50위까지 집계하는 공개 음악 방송에서 나이트 워커는 21위에서 45위 사이의 한 순위를 차지하게 된다
dice(21,45) value : 27 제발 21위!!!!
매니저 김지한은 나이트 워커의 생방송 무대를 tv로 지켜보고 있다. 김지한: 내가 봤을 땐 이번 활동 최고 순위는 21위에서 45위까지 나올 것 같은데... 음악방송 mc: 다음은 나이트 워커의 무대입니다. 이번 주 순위 27위! 유쾌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노래죠? 라비린스~ 김지한: ...! 선방했다. 김지한은 본인도 모르게 주먹을 불끈 쥐었다. 멤버들 각자의 엔딩 포즈가 나올 때 까지 김지한은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았다. - 타노스의 단독 예능 출연, 대학교 축제 섭외(한 곡만 부르고 무대가 끝났지만), 라디오 출연, 음악 방송... 이번 활동기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첫 활동기에 비해서 확실히 늘어난 인지도, 타이틀곡의 선전...나이트 워커는 확실히 우상향하고 있다. 활동을 마무리 짓고 다음 앨범 작업으로 들어가기 전, 멤버들의 마지막 스케줄은... 팬 사인회다! 여느 아이돌들과 마찬가지로 대형 음반 가게가 주관하는 팬 사인회를 열자! 저번 팬 사인회는 소수의 팬들과 함께 아주 훈훈한 분위기에서 마무리되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어떻게 될까? >>245 1. 타이틀곡이 유튜브 등지에서 나름 인기 있긴 했지만 아직 팬 사인회에 참여할 정도의 코어 팬층은 부족해보인다. 저번에 비하면 흥행 소폭 상승, 하지만 사인회 당첨 경쟁률은 여전히 여유로운 편 2. 그래도 나이트 워커의 팬서비스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분명히 입소문이 퍼졌을 것이다. 그리고 불면증의 화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 사인회를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한다
1. 혼성그룹에 27위 정도라 그렇게 붐비진 않을 듯
아델: 손하트 한 번만 부탁드린다구요? 아! 당연히 해드릴 수 있죠~ 미스: 사인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이것도 써달라고요? ㅎㅎ...이렇게요? 저 잘 어울려요? 팬의 부탁으로 귀여운 장식이 달려있는 모자를 쓴 미스가 해맑게 웃었다. 팬: 와...완전 잘 어울려요! ㅠㅠ 너무 귀여워요! 비교적 한산한 팬사인회장에서 나이트 워커의 팬들이 사인을 받고 있었다. 첫 활동기 때의 팬사인회보다 사람이 조금 더 늘기는 했으나 여전히 많이 북적거리지는 않는다. 멤버들은 사인회에 사람이 얼마나 왔는지는 신경쓰지 않고, 자신들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일일히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었다. 김지한이 그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김지한: .......(음악이 나름 인기를 끈 것과는 별개로 팬 사인회는 여전히 한산하군...멤버들은 전혀 신경 쓰는 것 같지 않아 보이지만...코어 팬층도 끌어모으려면 다음 활동기의 접근 방식은 조금 다르게 가야할까...) 김지한이 여러 생각에 잠겨있는 동안, 나이트 워커 멤버들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레인: 혹시 Horn-moon 활동기 때 저희 팬 사인회 와보신 분들 계세요? 팬 사인회의 대다수가 손을 들었다. 레인: 타노스, 넌 손 내려도 돼... 장난스럽게 손을 든 타노스는 웃으면서 손을 내렸다. 팬사인회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레인도 웃음을 터뜨리며 말을 이어나갔다. 레인: 저번에 저희가 사인회 오신 분들이랑 같이 사진을 찍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크리스: 찬성입니다! 나머지 멤버들: 당연히 좋죠! 팬사인회에 참석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으로 사인회는 끝이 났다. 이로써 미니 앨범 2집의 활동기가 종료되었다! 한동안 멤버들은 잠시 휴식을 갖거나, 다시 음반 작업에 매진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걸 할까 >>247 1. 쉰다 2. 바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3. 음악 트레이닝 4. 전투 트레이닝 5. ?(5를 선택하면 특별한 활동을 하게 된다) 6. 자유 기재
5... 궁금하다... 못참아
이전 레스에서 말한 특별한 활동이란 건... - [아델: 다들 잠깐 시간 돼?] 잠시 본가에 내려갔던 아델이 단체 메시지 방에 하나의 메시지를 보냈다. [미스: 응? 무슨 일 있어?] [크리스: 아델이다~무슨 일이야?] [레인: 시간 되는데] [레인: 뭔 일 있어?] [타노스: (No 이모티콘)] [타노스: 잘못보냄(Yes 이모티콘)] [타노스: 뭔데뭔데] [아델: 다른 게 아니라] [아델: 우리 저번에 대학교 축제 갔던거] [타노스: ㅇㅇ] [아델: 그때 무대 전부 다 못보여주고 끝났잖아] [레인: 그렇지...] [타노스: 어쩔 수 없긴 했음...] [크리스: ㅠㅠ] [아델: 맞아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했는데] [아델: 무대 보러 오신 분들은 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서] [아델: 우리가 그 대학교 학생 분들한테 뭔가 해드리는 게 어떨까 싶은 마음에] [타노스: 오] [아델: 잠깐 문자 보내 봤어] [레인: 좋은 생각인데?] [미스: 나도 그렇게 생각해] [크리스: 좋은 아이디어!!] [타노스: 괜찮은듯] 어떤 사람은 본가, 어떤 사람은 숙소에서 저마다의 시간을 잠시 보내고 있던 멤버들이 아델의 문자 하나를 시작으로 다시 모이기로 했다. >>249 악령의 무대 난입으로 피해를 본 대학교 학생들에게 나이트 워커가 해주기로 한 것은? 1. 영상 편지 보내기 2. 대학교에 다시 찾아가서 무대 보여주기
2!!!!!!!!!!!!!!!!!!!!!!!!!!!!!!!!!!!
크리스: 이름하여...대학교 다시 찾아가기 프로젝트죠!! 나이트 워커 멤버들은 매니저 김지한의 사무실로 찾아가 저번에 갔던 대학교에 다시 가서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을 말했다. 김지한: ...뭐, 너희가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좋아. 원래 매니지먼트에 있어서 상당히 자유방임주의적 철학을 가진 김지한은 멤버들의 계획을 수락했다. 김지한: 다만... 김지한이 뭔가를 더 말하려고 하고 있다. >>251 김지한이 여기서 하려는 말은 이번 일정에서 본인이 동행할지, 아니면 동행하지 않을지의 여부에 관한 것이다. 김지한은 대학교 재방문 일정에 동행할까? 아니면 동행하지 않을까?
동행한다!
김지한: 다만...너희끼리만 가려면 차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 대학교까지 태워줄게. 김지한의 호의에 멤버들은 반색했다! 멤버들: 감사합니다! 그렇게 대학교와의 연락을 통해 공연 일정을 다시 잡은 나이트 워커는 김지한과 함께 다시 학교로 향했다. 김지한: (...일단 내가 강혁을 손봐줬으니까. 괜찮겠지.) 과연 이번 공연이 김지한의 생각처럼 안전할까? 강혁의 현 상황은? >>253 다이스(1,30) 1~10: 김지한의 공격에 당해서 사실상 강력한 악귀로서의 힘을 상당부분 잃어버린 상황 11~20: 김지한의 공격에 타격을 입긴 했지만 아직 나름 강한 편 21~30: 이미 다 회복함. 여전히 이전과 똑같이 강력하다. 오히려 나이트 워커 일행에게 강력한 원한을 품은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더 강할지도 같은 결과라도 숫자의 크기에 따라서 강혁의 힘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11~20, 21~30에 해당하는 수가 나왔다면!
Dice(1,30) value : 17 결과는 두구두구
쳇 좀 강한건가
대학교에 사전 공지를 했기 때문에 꽤 많은 사람들이 나이트 워커를 보러 모일 것 같다. 멤버들은 공연장의 대기실에서 의상을 점검하고 안무나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다. 미스: 그런데 말야...다시 강혁이 나타나거나 하지는 않겠지? 아델: 그러게...또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면 곤란할텐데 말이야. 타노스: 다시 만나기만 해봐! 아주 그냥 묵사발로 만들어주지... 레인: 나도 혼쭐을 내주고 싶지만...강혁은 아주 강하던데... 크리스: 맞아... 옆에서 잠자코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지한이 나지막이 한 마디 했다. 김지한: 너무 걱정하지 마라. 지금은 무대에 집중해. 멤버들: 네...!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니저에게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보일 때가 있다고 조용히 생각했다. 김지한: (만약에 강혁이 다시 무대에 난입한다면, 이번에는...) 나이트 워커의 무대마다 난입하는 관중으로 인해 이상한 루머가 생겨나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 김지한이다. 김지한의 결정은? >>256 1. 일단 사람들이 모이지 않은 무대 밖으로 나가본다 2. 대기실에 계속 있는다
1번! 일단 바깥 상황을 살피자
김지한은 내심 걱정되는 마음에 무대 밖으로 나가보았다. 무대 밖 객석에는... 강혁이 서 있었다. 김지한: ...... 강혁: ...... 잠시 침묵하던 둘 중 먼저 입을 연 이는 김지한이었다. 김지한: ...또 네놈인가 강혁: 누가 할 말을... 김지한: 그때 한방에 고꾸라져놓고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가? 김지한이 철퇴를 들어올렸다. 강혁: ...! 김지한: 잘 가라. 김지한은 순식간에 강혁에게 달려들었다. >>258 다이스(1,10) 다이스 값이 7 이상이면 강혁 공격 성공, 아니면 강혁의 역공이 들어옴
dice(1,10) value : 3
김지한의 무기가 강혁을 강타했다! 순간 중심을 잃고 휘청거린 강혁은 다시 자세를 잡고 김지한에게 역공을 가하려고 했다. 강혁: (강한 상대야...이번 공격에 사활을 건다.) 강혁은 온 힘을 끌어모아 김지한에게 역습을 가했다. >>261 다이스(1,10) 다이스 값이 8 이상이면 강혁의 공격이 성공적으로 들어감, 아닌 경우 실패
강혁씨 너무 강하면 위험해 당신은 주인공이 아니라구
dice(1,10) value : 7 난 다이스 운이 안 좋기로 유명하지 나와라 1!
강혁: 받아라!!! 강혁은 과연 매우 위력적으로 김지한을 공격했다. 그러나 몇 번의 공격을 받은 강혁은 더이상 예전의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김지한: 넌 겨우 그정도 같군. 강혁: ...! 김지한은 강혁의 공격을 막아낸 후 마지막 일격을 가했다. 땅이 크게 울리는 소리와 함께 강혁의 영혼은 사라지고 말았다. 김지한은 얼굴에서 흐르는 땀을 닦아냈다. 김지한: (꽤 강해보이긴 했어...멤버들은 아마 수련이 더 필요할 것 같군.) 하지만 김지한은 멤버들에게 자신이 헌터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있지 않다. 멤버들이 더 강해지려면 스스로가 수련의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김지한: (마음같아선 어디 외진 건물을 빌려서 폐관수련이라도 하고 싶지만.) 김지한은 발걸음을 돌려 무대 대기실로 갔다. 아델: 매니저님! 어디 갔다 오셨어요? 김지한: 잠깐 바람 좀 쐬러. - 김지한의 숨은 노력으로 평화로워진 대학교 내에서 나이트 워커의 공연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레인: 다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멤버들: 감사합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나이트 워커의 인지도와 평판은 얼마나 향상되었을까? >>263 다이스(1,100) 1~20: 미미한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21~50: 평범한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51~80: 좋은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81~95: 매우 좋은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96~100: 나이트 워커의 이번 공연이 연예계의 대표 미담으로 전파됨. 다음 활동 흥행에 유의미한 영향이 확정적으로 있음
Dice(1,100) value : 65
나이트 워커의 인지도와 평판이 좋아졌다! 멤버들은 훈훈한 마음으로 비활동기에 할 일을 정하기로 했다. 어떤 것을 할까? >>265 (참고: 김지한은 내심 전투 수련을 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 같지만, 멤버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듯 하다) 1. 쉰다 2. 바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3. 음악 트레이닝 4. 전투 트레이닝 5. 자유 기재
댄스 트레이닝은 어떨까?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익히면 전투에도 도움이 될 지 모르잖아
나이트 워커는 비활동기 동안 댄스 트레이닝에 집중하기로 했다. 어떤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진행할까? >>267 1. 선생님을 초빙한다 2. 메인 댄서인 레인이 연습을 주도한다
1. 이렇게 인맥을 쌓아가자 그쌤이 나중에 스우파 같은데 나와서 우리 애들 얘기할지도 모른다구 연예계는 인맥이야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댄스 트레이너를 맡게 된 >>270입니다." 매니저 김지한의 소개로 나이트 워커의 댄스 트레이닝을 맡기로 한 강사가 자기소개를 했다. >>269 강사 선생님은 남자? 여자? >>270 선생님의 이름
얼굴도 목소리도 체격도 성별을 특정할 수 없을 만큼 중성적인... 그래서 미디어에서도 항상 거론되는 그.
제왕핍
제왕핍: 안녕하세요, 제왕핍입니다. 오늘부터 제가 여러분의 댄스 트레이닝을 맡게 되었어요! 잘 부탁해요. 열심히 해봐요. 제왕핍과의 댄스 트레이닝이 시작되었다. 제왕핍과 함께하는 트레이닝의 난도는? >>272 1. 매우 수월하다 2. 약간 수월하다 3. 약간 힘들다 4. 매우 힘들다
3번 약간 힘든 정도
제왕핍: 그럼 여기서 한 번만 더 반복해볼까요? 이 동작은 조금 더 반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타노스: 하아...선생님, 조금만 쉬었다 하면 안 될까요? 제왕핍: 지금 그 정도로 지친거예요? 그러면 안되죠. 그래도 난도를 조금 조절해주고 있는 거라구요. 설마...진짜 힘든 건 아니죠? 타노스: ...당연히 아니죠!! 멤버들은 비지땀을 흘리며 제왕핍의 수업에 참여했다. 제왕핍: 모두들 수고했어요. 혹시 마지막으로 질문 같은 것 있나요? 아델: 저, 혹시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제왕핍: 물론이죠. 무슨 질문이 하고 싶은데요? 아델의 질문은 무엇이었을까? >>274 1. 매니저님이랑 평소에도 알고 지내던 사이셨나요? 2. 혹시 다음에 조언을 듣기 위해서 저희가 연락해도 될까요? 3. 어떻게 해야 선생님처럼 춤을 잘 출 수 있을까요?
인맥 렛츠고 2번!
아델: 저희...다음에 선생님께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춤에 대한 조언이라든가... 제왕핍: 아! 물론이죠. 언제든지 연락 줘요. 제왕핍의 댄스 트레이닝 수업이 끝났다. 수업이 끝난 후, 제왕핍은 김지한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왕핍: 김지한 씨? 수업 이제 다 끝났어요. 김지한: 아,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고생하셨습니다. 제왕핍: 아니에요, 재미있었죠 뭐. 나이트 워커 멤버들, 전부 운동을 아주 잘하는 것 같네요? 운동신경도 무척 뛰어나고, 체력도 대단해요...마치 아이돌이라기보다는 운동선수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하고... 김지한: 멤버들이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 같더군요. 제왕핍: 네. 마치 실전 운동으로 단련된 것 같달까... 김지한: ...모든 무대는 마치 전투와도 같으니까요. 제왕핍: 하하, 무척 비장하네요. 통화는 한동안 계속되었다. - 지금은 나이트 워커의 비활동기이다. 활동기 전까지 무엇을 하며 지낼까 >>276 1. 쉰다 2. 바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3. 음악 트레이닝 4. 전투 트레이닝 5. 자유 기재
4 전투트레이닝
멤버들은 남은 비활동기 동안 전투 트레이닝을 하기로 했다. 어떤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할까? >>278 1. 멤버들끼리 합숙하며 서로 스파링을 한다 2. 무술 선생님을 불러서 배운다 3. 아델의 허니브레드로 악귀들을 소환해서 그들을 처치한다 4. 자유 기재
3
타노스: 전투 트레이닝이라면 역시 우리랑 싸울 상대가 있어야 하잖아? 어떻게 섭외하지? 크리스: 무술 스승님을 섭외하는 건 어때...? 매니저님이 잘 알고 있을 것 같지 않아? 왠지 그럴 것 같아... 타노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거의 일반인들 아니야? 우리처럼 편곤에, 국궁에, 검에, 동태랑 허니브레드...를 무기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선생님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게다가 금방 이상한 걸 눈치채고 말거야... 크리스: 그건 그래... 미스: 우리끼리 스파링을 하는 건? 아델: 혹시...내 허니브레드를 사용하는 건 어때? 레인: 허니브레드? 아델: 그래. 허니브레드로 악귀들을 소환하는 거야...! 잘 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연습 효과만큼은 확실하지 않을까? 진짜 악령들과 싸우는 거니까... 미스: ...조금 위험한 것 같은데. 타노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최고인걸. 나, 벌써 그녀석들과 싸울 생각에 심장이 뛰어... 크리스: 해보자! 레인: 음...나름 괜찮은 생각이지 않아? 저번에도 강한 악령들과 싸우다가 다들 기절해버리고 말았잖아. 더 강해지려면 약간 위험한 방법도 사용해보는 것도... 미스: ...멤버들이 원한다면, 나도 동의하겠어. 잠시후 아델이 커다란 허니브레드를 내어왔다. 아델: ...! 아델은 허니브레드 앞에서 무릎을 꿇고 영혼들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영혼들이 소환에 응하기 시작한 것일까? 허니브레드가 조금씩 요동치고 있었다. 과연 무엇이 소환되었을까? >>280 다이스(1,50) 다이스 값이 1~10이면 악령이 아닌 평범한 영혼이 소환됨 다이스 값이 11~40이면 싸워볼만한 악령이 소환됨. 다이스 값이 높을 수록 강력함. 다이스 값이 41~50이면 나이트 워커가 상대하기 버거운 악령이 소환됨. 다이스 값이 높을 수록 강력하며, 이들은 나이트 워커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수 있음
Dice(1,50) value : 1 0이 나오면 배고픈 나레더😋
허니브레드에서 작은 폭발음 같은 것이 들리더니 어떤 영혼이 튀어나왔다. 타노스: 누구냐!! ???: 뭐...뭐지...? 아델: 타노스, 잠깐만! 이 악령...아니, 이 영혼, 악령이 아닌 것 같아! 미스: 맞아. 살기가 느껴지는 것 같지 않아... ???: 악령...? 그게 다 무슨 소리야? 난... >>282 1. 그냥 구천을 떠도는 평범한 영혼일 뿐이야 2.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영혼이지 3. 아주 오랫동안 이 곳을 지켜온 영혼이야 4. 악령은 아니지만, 날 마음대로 데려온 너희랑 싸우고 싶어
4 악령은 아니지만 결투 신청!
???: 난 악령이 아니지만, 나를 마음대로 데려온 너희랑 싸우고 싶어!! 소환된 영혼은 호전적으로 >>284에게 달려들었다. 누구에게 달려들었을까? >>284 1. 미스 2. 타노스 3. 아델 4. 크리스 5. 레인
아델
기웃기웃...
>>285 돌아왔어!! ㅠㅠ 아델: 앗...! 영혼은 갑작스럽게 아델에게 다가갔다. 타노스: 지금 뭐하는 거야...! 다른 멤버들이 손 쓸 틈도 없었다. 아델은 바로 자신의 손 앞에 있던 허니브레드로 영혼의 공격을 막아냈다. 영혼: 운동 신경이 제법 있군그래...! 무슨 일로 나를 소환한 거지? 아델: 아...악령! 영혼: ? 아델: 악령을...소환하기 위해서였어...! 영혼: 악령...? 영혼의 미간이 조금 찌푸려졌다. 영혼: 악령을 함부러 소환하려 하다니! 이거 완전히 나쁜 녀석이었군! 아델: 그런게 아니라...! 영혼의 나이대는 어느정도일까? >>287 1. 나이가 많지 않아 보이는 어린이 2. 한창 활발해보이는 청년 3. 어딘가 카리스마가 넘치는듯 하면서도 쾌활한 중년 4. 백발의 노인
3 나는 미중년이 좋더라...ㅋㅎㅋㅋㅋㅋ
어딘가 카리스마가 넘치는듯 하면서도 쾌활한 중년의 영혼이 호탕하게 말을 이어갔다. 영혼: 악령 같은 건 다시는 소환하지 못하게 해주마!! ???: 그만!! 영혼: ! 다른 멤버가 아델에게 달려들려고 하는 영혼의 행동을 막았다. 누구였을까 >>289 1. 미스 2. 타노스 3. 크리스 4. 아델
타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