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일기 2025/08/02 23:48:01

#1 이름없음 2025/08/02 23:48:01

내일 속의 어떤 것도 알지 못하게

#2 이름없음 2025/08/02 23:57:17

이건 아무도 알아서는 안 될 이야기

#3 이름없음 2025/08/02 23:57:42

관성과 인력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나는

#4 이름없음 2025/10/06 11:08:54

진짜 이런 감정 가지면 안되는데

#5 이름없음 2026/01/14 02:08:00

여전히 포기 못함 뭘까요? 이래도 되는 거 맞을까요?

#6 이름없음 2026/01/14 02:08:49

솔직히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만난다 해도 나랑 상극일 것 같은데 그래도 난... 이런 걸 견딜 수 있을 것만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