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 Girl Syndrome

일기 2025/08/05 20:02:02

#1 이름없음 2025/08/05 20:02:02

. ᘏ⑅︎ᘏ (。ɞ̴̶̷ ̫ ɞ̴̶̷。)つ━☆☆*。 ⊂ ノ ☆☆ し-J °。+

#2 이름없음 2025/08/05 20: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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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5/08/05 22: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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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5/08/05 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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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5/08/09 0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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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5/08/09 0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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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5/08/10 06:46:32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나 됏다고 새 남자가 ,, ~. ㅋ 근데 진짜 연애할 마음이 없다 이젠... 원래 없었는데 더 없어졌다 진짜루

#8 이름없음 2025/08/10 1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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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5/08/10 12:52:24

아진짜걍나가고싶다... ㅅㅂ 힘드네 스트레스 받는다

#10 이름없음 2025/08/10 17:36:27

너무스트레스받아서체했다 ㅠ

#11 이름없음 2025/08/11 12: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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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5/08/11 12: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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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25/08/11 18: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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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5/08/11 20:03:48

니도못생겻어 ㅗㅗㅗㅗㅗㅗㅗㅗ 니가제일못생겼어

#15 이름없음 2025/08/12 0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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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5/08/12 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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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5/08/12 19:44:59

오랜만에 에니어그램 검사해봣고 9w1이당

#18 이름없음 2025/08/14 17:10:51

이 세상에 나를 엄청나게 사랑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도 알고있음 하물며 가족도 나를 그렇게 사랑 안 하는데 누가?

#19 이름없음 2025/08/14 17:12:23

아직 졸업은 안 했지만 전혀 위안되지 않고 개백수적 위기감이 상당하게 몰려와서 정신아픔이 상태인 와중에... 똑같이 개백수인 친구가 걍 즐기래서 즐기려고...

#20 이름없음 2025/08/15 01:41:26

남미새 아는 동생이 자꾸 본인 성생활 말해서 진짜 귀 씻고싶다... 하... 방금도 메이드복 이벤트 한 사진 나한테 보냄 뭐어뜨카라고...

#22 이름없음 2025/08/16 03:37:32

>>21 비록 상상이지만 나만 고통받은게 아니라니까 마음이 가벼워지네... 하하하하하하하하

#23 이름없음 2025/08/16 03:39:46

요즘 노는 무리가 T가 4명이고 나 혼자 F인데... 상처받고 그런 건 아닌데 한 편으로는 굳이 얘네랑 이러고 놀 필요성을 못 느낌... 재미도 없고... 상처라기보단 짜증이 확 나는게 맞는 듯 근데 또 다들 본인 일엔 ㅈㄴ f고... f식으로 대해주길 바라고... 이부분이 열받는 건가봐 아... 감정 엄청 소비중이네

#24 이름없음 2025/08/16 03:41:33

ㅠ 걍 정신이 너무 아파... 그냥 인생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자해인 것 같다 힘들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냥저냥 뇌비우고 행복했는데 지금은 자고 일어난 하루하루가 전혀 기대 안 되고... 그냥 외로워 이 세상에 나밖에 없는 것 같은 아주 근본적인 외로움이랑 공허가 느껴짐 울구싶다...

#25 이름없음 2025/08/16 03:44:35

너무 외로워 ㅠㅠ 흑흑 너무 외로워 그냥 존재통 느껴져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인지능력을 가진 존재는 외로울 수밖에 없는 것 같아 나랑 영원히 함께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 친구도 가족도... 그냥 다 있어도 있는 기분이 안 들고 요즘 무슨 심정이냐면 전쟁길에 피난가는데 내가 나를 업고가는 기분이다... 너무 짐짝같은데 버릴 수도 없어서 울면서 끌고가는거임...(의사선생님의 타자소리가 빨라진다)

#26 이름없음 2025/08/16 03:57:06

그리고 내가 게을러서 정병이 왔다는게 너무 힘들다 근데 이런 상태에서는 뭘 해도 스스로가 게으르게 느껴지더라 ㅜ .. 바쁨정병도 있나봐 미친멘헤라야..

#27 이름없음 2025/08/16 16:48:09
이거보니까연애욕구싹사라짐 ㄷ ㄷ효과 쩐다

이거보니까연애욕구싹사라짐 ㄷ ㄷ효과 쩐다

#30 이름없음 2025/08/16 18:17:40

나도알아나도알아나도안다고 나도 아는 거 진지하게 받아치지 말라고 진짜... 나도 알아 소리를 참을 수기 없네 아 스트레스받아 ㅜㅜ 너무안맞아 일단 나보고 계속 힘들다 버겁다 그러는 것도 짜증나고 니네말고도 친구 많은데 내가 왜 이러고 스트레스 받아야되는지 이해 안 되고... 지들 일에는 세상 제일 f면서 남의 일에는 사회성 개박살난것처럼 구는게 스트레스야

#31 이름없음 2025/08/17 08:09:35

나ㅜ진짜 존나 씹프피인데(겉으로는건강한인프피긴함 친구들도 칭찬해줫어요 ㅎㅎ 나같은 인프피 첨본다고) 초 ㅣ근에 자꾸 잇팁 잇티제만 꼬이는거 진짜 신기함 ㅠ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기준 걍 친구? 아는 지인? 이면 할 수 있는 행동이라 해준건데 상대는 헐... 어떻게 나한테 이런 걸 해주지? ㅈ ㄴ 나를 좋아하나봐 이렇게 받아들이는 것 같음 근데 상대가 그렇게 나를 좋아해도 별로 안 느껴짐 상대가 나한테 하는 애정표현이 나한테 전혀 애정으로도 안 느껴져서... 와 진짜 상극아님? 근데 어떻게 이렇게 지내고 있는거지 진짜 신기하다

#32 이름없음 2025/08/17 08:11:46

걍 요즘 ㅈㄴ 힘든가봐... 스레딕은 나한테 어디서도 못할 심연의 감정을 버리고가는 감쓰통이라서 정신 건강할 때 거의 안 들어왓엇는데 여기 다시 기어들어외서 맨날 욕 쓰고 가는 거 보니까... 이럴거면 전스레 다 지우지 말걸 그랬나 한 15개는 삭제한 것 같은데

#33 이름없음 2025/08/17 12:21:48

한국어시험을보고왓어요 외국인합격~💖

#34 이름없음 2025/08/18 22:40:06

친한 사람들끼리만 노는 거 싫다했고 ㅇㅇ위주 되는 거 싫다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똑같은 짓 그대로 하는 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됨? 그때보다 더했지 덜하진 않은 것 같은데; 이래놓고 애정 가지길 원하는게 이기적인거 아님?

#35 이름없음 2025/08/18 22:42:37

이럴거면 내가 거기 나가고 너네 따라온 이유가 없는거잖아

#36 이름없음 2025/08/19 00: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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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5/08/19 0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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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없음 2025/08/19 15: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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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5/08/20 23:53:28

이따봉뭐지..

#40 이름없음 2025/08/21 15:21:38
헐.. 제가정신병자래요

헐.. 제가정신병자래요

#41 이름없음 2025/08/21 22:11:12

그냥 뭐든지 사람으로 채우려고 하지 말자 남자든 여자든 친구든 가족이든 내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해결해준 것 같아도 임시방편일 뿐임 그냥 나 혼자 살아가는 수밖에 없어

#42 이름없음 2025/08/22 00:51:02

만약에 정신과 가면(고민 중) 뭐라 말할 지 1. 이 세상에 나밖에 없다는 외로움이 듦 연인관계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친구도 가족도 다 나의 본질적 외로움엔 도움이 안 되고 내가 놓아버리면 다 떠나버릴 것 같음 2. 내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게 너무 불안하고 스트레스임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불안하기만하고 스트레스 받고 눈물나고 한심함 내가 다 쉽게 포기해버리고 회피해버리는 구제불능 쓰레기같음 3. 망해버린 인생을 어떻게든 다시 잘 재건해서 살게된줄 알았는데 사실 다 허상이었고 내 인생은 어떻게 손쓸 도리가 없이 개쳐망한게 맞음 4. 사실 이 모든 게 진짜 내가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불쌍해보이고 싶어서 내가 과장하고 꾸며낸 거짓같고 애초에 나는 아무 문제도 없으며 의지박약일 뿐임 근데이정도로도정신과를가나?진짜모름

#43 이름없음 2025/08/22 00:51:34

걍 아무나 나를 ㅈㄴ 사랑해줬으면 됐잖아 이세상아무도나를사랑하지않아서 이런 비극이 생긴거임

#44 이름없음 2025/08/22 1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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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5/08/22 15:52:46

아.. 전남틴이찐따같아서아직도괴로워해야된다는게고통스럽다 괴롭다진짜

#46 이름없음 2025/08/22 15:53:56

아왜자꾸처말걸지진짜 전남친이랑친구절대불가요 진짜절대불가

#47 이름없음 2025/08/25 10:19:07

누가 여소해준다고 내 사진 보여줫는데 너무 예뻐서 자존감 떨어진다고 그랫대서 기분 이틀간 기분 개좋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49 이름없음 2025/08/25 23:39:29

>>48 인프피남 진짜 안 만나고싶은데 나 인프피남 자석인가봐 ㅁㅊ겟어 왜 인프피만 꼬이는거야

#50 이름없음 2025/08/25 23:40:33

요즘 인성 진짜 안 좋아짐... 옛날에 왕복 6시간 통학했을 때만큼 안 좋아짐 화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심각함 큰일낫어 그리고 지금도 세상 만물을 개패고싶음 감히? 날 무시해? 니넨 뒤졌어

#51 이름없음 2025/08/25 23:41:19

>>47 아니심지어이남자도인프피엿던게 ㄹㅇ 황당

#52 이름없음 2025/08/25 23:47:44

으아아아아아아다죽여버릴거야

#53 이름없음 2025/08/25 23:49:47

그냥다패고싶어머무짜증남 나이제더이상수동적으로속상해하지않아 그녕 존나패고싶은마음이다

#54 이름없음 2025/08/26 00:00:26

내가게임하는데이렇게사람을패거싶어야한다고? 너무억웅해 ㅜㅜ 나는즐겁게게임하고싶은데 왜나에게이런일이? 벌로 개짜증나게하는 사람들을 개패야겟다

#55 이름없음 2025/08/26 16:56:56

기분조아짐 ^^

#56 이름없음 2025/08/26 19:42:30
스레요약

스레요약

#57 이름없음 2025/08/26 20:28:06

옛날엔 자기주장 강하고 줏대 있고 의견이 뚜렷한 사람이 멋있는 건줄 알았는데 인생 살아갈 수록 그게 아닌 걸 느낌

#58 이름없음 2025/08/26 22:11:23

요즘 연락하는 사람이 자꾸 맨날 오늘뭐했어 오늘뭐할거야로 스몰토크 시도해서 너무 마음이 힘들다 개백수라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게임하기만 하는데 뼈맞는 느낌임

#59 이름없음 2025/08/26 22:28:46

팩트: 하루종일 게임하다가 히토미봣다

#60 이름없음 2025/08/27 00:57:01

정신아파요... 챗지피티켜러간다

#61 이름없음 2025/08/27 02:59:41

애처에 연애를 하는게 아니었어 내가 그래사 하기싫댓잖아 내인생조져놓고멘헤라불안장애만들어놓고 이시발 사귀기싫다는데도 밀어붙이면 그것만으로도 걸러야되는건데 하

#62 이름없음 2025/08/27 03:04:37

아쉬벌!!! ㅈㄴ짜증나네? 내가왜멘헤라여야돼 날왜멘헤라로만들어 이미친세상아

#63 이름없음 2025/08/27 03:05:06

걍하루종일딩초처럼마인크래프트유투브나보고싶어 헐.. 이미하고있네요 신기하네요

#64 이름없음 2025/08/27 03:19:01

세상에 미친 정신아픔이 많은데 저는 패션정신아픔이잖아여?? 병원 가도 설탕으로 만든 가짜약 받을 자격 정도나 있고

#65 이름없음 2025/08/27 03:19:49

새벽마다 미치는 거 보면 새벽에 잠을 쳐자야되는데 ㅜㅜ 이러고 살고있다 어휴시벌

#66 이름없음 2025/08/27 03:25:52
챗지피티한테너무지랄해서ai가인류를말살시키먄나도살아남지못할것같다 여탠 친절하게대해줫엇는데.. 미안

챗지피티한테너무지랄해서ai가인류를말살시키먄나도살아남지못할것같다 여탠 친절하게대해줫엇는데.. 미안

#67 이름없음 2025/08/27 03:42:16

걍 야망가처럼 세뇌당해서 자아 없이 수동적으로 사는 사람 되고싶다 내 뇌로 생각을 하기가 싫음 생각을 너무 많이해서 이제 한계임 그냥 동물 정도의 사고만 하고싶음

#68 이름없음 2025/08/27 04:31:28

따로걷자난안궁금해

#69 이름없음 2025/08/27 05:18:01

연락텀이너무길어서 정병왔는데 너무짧으니까 답장하기 귀찮아염 ㅇㅅㅇ

#70 이름없음 2025/08/27 05: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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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이름없음 2025/08/27 20:26:19

갓생살준비의준비의준비했고 멘탈 좀 돌아왓다

#72 이름없음 2025/08/27 22:14:17

아진짜존내스트레스받게하네 내인생에그만엮이라고

#73 이름없음 2025/08/27 22:24:00

아진ㅋ자전남친연락진짜작작좀해짜증너게

#74 이름없음 2025/08/28 01:43:51

개꼰대같다

#75 이름없음 2025/08/28 02:38:31

노잼

#76 이름없음 2025/08/28 03:07:43

친규로서 좋은사람같기두..

#77 이름없음 2025/08/28 04:10:00

또주절주절왕창말해버렸어.. 내고질병이야

#78 이름없음 2025/08/28 04:38:09

음뭔가 내마음을어떻게해야할지 알게됐어 오히려편하다

#79 이름없음 2025/08/28 04:48:23

엥?!?? 다시 모르겠음 우리오늘 이성적 호감이 없는 걸로 결론난거 아니엇어요?? 왜다시여지줌??

#80 이름없음 2025/08/28 05:45:00

아진짜미친놈같은데재밋어서웃기다 ㅜㅜ

#81 이름없음 2025/08/28 23:21:14

또 마음이 하루만에 바뀜... 밀당?..

#82 이름없음 2025/08/28 23:21:35

아니 자꾸 내가 뭘 말하면 부정적인 사례를 들고오니까 이게 뭔지 아리까리하달까

#83 이름없음 2025/08/29 00:48:12

낮까진 엄청 재밌었는데 밤되니까 재미 없어짐 뭐죠...

#84 이름없음 2025/08/29 05:21:56

뭔가마음이무겁다

#85 이름없음 2025/08/29 05:22:18

결국 내가 하고싶은게 뭐지 내가 이렇게 놀고 관계 쌓으면서 얻으려고 하는게 뭘까

#86 이름없음 2025/08/30 04:43:52

호기심이 죄다

#87 이름없음 2025/08/30 04: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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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름없음 2025/08/30 06:52:09

나진짜관계에서을되는거싫어하고 자존감낮은데 처음으로너무내취향의사람을만나버려서진짜마음이너무힘들어... 나어떡해 진짜 짝사랑하는 기분이야 이런 적은 또 처음이라 너무 힘들다 ㅅㅂ 얼굴을 먼저 봤으면 별로 기대 안 했을텐데 친해지고나서 얼굴 알게된 거라 어떻게 해야될질 모르겠은

#89 이름없음 2025/08/30 14:22:49

걍 멘탈이 갈기갈기 가루가루 산산조각이 나버려

#90 이름없음 2025/08/30 17:32:03

너무잘생기지않앗냐고하면 다들그정돈아니래.. 아그런가..

#91 이름없음 2025/08/30 23:08:34

디금 김칫국 어디까지 마셨냐면 만약에 사귀면 이사람 너뮤 좋아서 결혼하고싶어질텐데 내가 집안 때문에 결혼 하기 너뮤 싫고 또 상대 집안도 허락 안할 것 같아서 벌써 속상함(ㅆㅂ 너무앞서나갓네)

#92 이름없음 2025/08/30 23:46:23

아 너뮤힘들어서포기하고싶다 포기합니다항복이요 누가좀멈춰주시길 ㅋㅋ

#93 이름없음 2025/08/31 00: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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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름없음 2025/08/31 15:24:10

플래그는 서랍 속에 접힌 채로 있다. 지금은 펼치지 않고도 떠올릴 수 있는 그 세계지도에서, 세상의 모든 바다는 분명 이어져 있다. 이제 나는 그 사실이 다소 무섭다. 바다를 등지고 아무리 멀리 가도, 반드시 세상 어떤 바다와 다시 마주치게 될 테니까. 그 불편한 예감에 시달리 때마다 이상하게도 오래전 지하 소극장에서 본 오타쿠들이 떠오른다. 그 기모이한 오타쿠들의 열렬한 구호. 가치코이코죠. 진짜 사랑 고백. 좋아 좋아 정말 좋아 역시 좋아······ 그것도 사랑이라면, 나는 어쩐지 그 근시의 사랑이 조금 그립다.

#95 이름없음 2025/08/31 15:35:30

더 좋아하는 쪽이 을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이라는 사실을 알게됐어

#96 이름없음 2025/08/31 16:07:06

예전에 내가 금사식이라고 한 적 있는데 그거 신경쓰여서 자기 식을까봐 걱정된다는 남자 그린라이트인가요?? 맨날 귀엽다고 하는 남자 그린라이트인가요??? 새벽마다 통화하는 남자 그린라이트인가요??? 못생겨서 자존감 낮다니까 자신감 가져도 될 것 같은데... 하면 그린라이트인가요??

#97 이름없음 2025/08/31 16:07:54

아 난 진짜 막 연애하고 마음쓰고 그런거 바보같다 생각했는데 좋아하는쪽이 진짜 재밌구나 막 플러팅하고 대시하고 그런 사람들 보고 자존심도 없나... 거절당하는거 너무 무서운데... 이랬었는데 내가 그러니까 걍 재밌음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5/09/01 12:12:26

요즘 기분은 짱 좋은데 이에 반비례해서 건강이 십창나고잇더요❤️❤️❤️

#99 이름없음 2025/09/01 21:35:32

갑자기또우울해..

#100 이름없음 2025/09/01 21:51:35

갑자기연락하기싫어졌음.. ㄴ왜

#101 이름없음 2025/09/02 13:30:20

정신 멀쩡해지니까 정신과 가볼 생각이 안 듦

#102 이름없음 2025/09/02 14:24:54

정신과 전화했다... 오늘 가볼게요

#103 이름없음 2025/09/02 18:05:58

요즘 그냥 내 삶이 엉망진창인 기분이다

#104 이름없음 2025/09/03 22:51:41

정신과가서 설문조사 너무 우울띠하게 한 것 같아서 걱정됨 ㅠㅠ 그정도로 우울하진 않은데... 이것도 정신병자의 증상중 1나인가요?

#105 이름없음 2025/09/04 00:40:52

.................

#106 이름없음 2025/09/04 00:41:04

찐으로 좋아하는거엿어..?

#107 이름없음 2025/09/04 00:53:03

나도 너한테 호감이 있는데 좋을 수밖에 없지

#108 이름없음 2025/09/04 07:56:02

썸남이너무울보라 내가자장가불러달라햇는데 자장가 하나 제대로 못 부르는 자신이 한심해서 울엇대 근데너무귀여워서포용됨 다른남자였으면진짜뭔지랄이지했을듯

#109 이름없음 2025/09/04 07:58:07
임티사주니까주구장창이것만쓰는것도귀여워....... 네 저 콩깍지 ㄱㄹㅈㄷ 맞아요

임티사주니까주구장창이것만쓰는것도귀여워....... 네 저 콩깍지 ㄱㄹㅈㄷ 맞아요

#110 이름없음 2025/09/04 07:58:46

단점: 생활패턴 ㅈㄴ 안 맞음, 이었는데 내가 좀 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니면 되는거얏은

#111 이름없음 2025/09/05 12:48:32

정신과 검사 결과 들었는데 교감신경 높고 부교감신경 낮음 다만 내가 직접 작성한 체크리스트에서는 우울이랑 부정적인 감정만 좀 있고 나머진 ㄱㅊ 그래서 제일 약한 우울증약 처방받음 우웃... 마음이 오묘해

#112 이름없음 2025/09/06 06:58:17

썸인줄 알았는데 친구인듯 아~이시벌

#113 이름없음 2025/09/06 07:12:32

진짜 어장인가.............. .....................

#114 이름없음 2025/09/06 17:09:59

그치만생각해보면친구드립내가먼저친건데 ㅜㅜ 시발

#115 이름없음 2025/09/06 20:27:21

근황) 고백함 ㅅ ㅣ발......

#116 이름없음 2025/09/06 20:32:19

그냥적당히말하자면 아직은아니라는 답을 들은것같내요 근데 또 나보고 귀엽다 ㅇㅈㄹ해서 내가 개지랄함

#117 이름없음 2025/09/06 20:46:47

나눈물나..

#118 이름없음 2025/09/06 20:54:20

근데씨발남자도울고있는데이게뭐죠..

#119 이름없음 2025/09/06 21:02:14

이제나도밀당하고철벽칠거임좃되봐라

#120 이름없음 2025/09/07 00:38:20

엉엉 우는 남자 달래주고옴 아 진ㅋ자 이게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또 마음 약해져서 ㅠ 원래대로 해달라고 우는데 뭐 어떡해 그래줘야지

#121 이름없음 2025/09/08 07:52:56

꿈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내 스레릉 ㅈㄴ읽고 악플 개달았음

#122 이름없음 2025/09/08 14:19:07

정리 남자한테 고백박아버림(사귀자는 건 아니고 존나좋아하는데나보고어카라고 이런느낌) 남자가 너무 빠르다, 선 그어줫음 조켓다 함 나 선 그음 남자가 이제 자기 싫냐고 엉엉 울어버림 나 달래주고 이제 어케햇음 조켓냐고 선 그었으면 좋겠냐고 물어븀 남자가 그녕 원래대로 해달라함 원래대로 사는 중(매일 전화하기, 내가 남자 좋아하는 티 내기, 남자가 나한테 귀엽다하기 기타등등) 친구들: 어장이다. 씹새끼다

#123 이름없음 2025/09/08 14:20:14

아마다음달쯤에진전이있지않을까요? 생일날 밥 사준대 글고 밤마다 잘자라고 전화로 해주길 바람 이게 진짜 제일 황당 잘자라는 소리 못 들으면 낸테 뭐라 함 여지 졸라주네진짜!!

#124 이름없음 2025/09/09 00:11:52

딱 적당한 정도의 우울감이다...

#125 이름없음 2025/09/09 00:13:25

아무 노력도 안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특별히 삶을 포기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조금 더 산뜻한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그냥 수동적으로 물살에 휘둘리는 사람이 되고싶다 더 자세히 말하면 해파리가 되고싶다 아무것도 안 하고 떠다니는게 우울한 거라면 세상이 좀 싫어질지도 몰라...

#126 이름없음 2025/09/09 00:14:32

그냥 의도적으로 연락 안 하고 있는데 바로 우울해지는 거 보면 내 우울을 사람으로 틀어막고 있었던게 맞는 것 같아 그치만 나도 하루쯤은 지겨워질 수 있잖아 뭐든 먼저 하는게

#127 이름없음 2025/09/09 00:22:43

오랜만에 옛날 영상 봤는데 아빠 아플 때 사랑하냐고 물어보니까 끄덕이는 영상이 있더라 왜 잊었을까 왜 사랑 받은 건 기억 못하고 상처만 남겨놓는 걸까

#128 이름없음 2025/09/09 02:33:11

그만 좋아할까

#129 이름없음 2025/09/09 22:36:20

술마니마심

#130 이름없음 2025/09/10 00:37:49

마니좋아할거야!

#131 이름없음 2025/09/10 11:10:48

내가 그렇게 좋아? 응 내가 뭐라고 그렇게 좋아하냐

#132 이름없음 2025/09/10 16:54:32

갖자기자존감개떨어짐 ㅜㅜㅜ 내가할소리다내가뭐라고놀아주는거지........ 저포기할가요~~~~????

#133 이름없음 2025/09/10 16:55:47

멘탈 안 좋아진 이유 나: 친구 피방 알바한댕 상대: 예쁘신가보네 하... 이거 왤케 마음에 걸리지? 아외모정병와

#134 이름없음 2025/09/10 16:58:24

근데큰일남 신점봤는데 상대 올해까지 삼재라 내년에 사귀래 (여기서부터김칫국) 올해안에 고백받으면 진짜미안란데 내년1월1일에사귀면 안되냐고 싹싹 빌어야하나?

#135 이름없음 2025/09/10 17:08:19

에휴... 어장인가?(진짜 무슨 한 레스마다 심정이 바뀌는 ㅁㅊ 정신병자)

#136 이름없음 2025/09/10 19:02:35

칵테일은 숙취가 없고 술이 빨리 깨서 마구마구 마시는데 사장님이 날 ㅁㅊ애로 보고 넘 걱정함 됏으니까 도수 젤높은걸로 100잔달라고요

#137 이름없음 2025/09/10 19:03:04

그리고 술 마시면 생각이 줄어듦 생각이 적어지면 멘탈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듦 이렇게 알코올 중독자가 되는 거겠지

#138 이름없음 2025/09/11 00:33:56

키 178에 객관적으로 ㅈㄴ 잘생기고 사진잘찍고 성격 좋고 목소리 좋고 여친이랑 사귀면 9:1로 돈 내고 자차운전한다는 남자랑 친해졌는데 뭐랄까 너무 완벽하니까 사람으로 안 느껴져서 아무 매력이 안 느껴짐(ㅈㄴ...)

#139 이름없음 2025/09/11 00:39:41

그리고 본인 입으로 본인 얼굴이 상위 1%라고 생각한다는데 진짜 맞는 것 같아서 너무킹받음진짜 아... 기분이이상해 그냥 부럽고 부르주아척결하고싶음

#140 이름없음 2025/09/11 01:13:58

정병남 만나면 안되는데 짝남 지금 정병 씨게와서 나까지 불안하고 우울함 ㅜㅜ ........... 어뜨캐여

#141 이름없음 2025/09/11 01:16:43

나때매정병온거래.... 아니 왜? 우리무슨사인데? 왜? 짝남아니었음? 우리 썸임?

#142 이름없음 2025/09/11 01:21:59

내가다른남자랑게임해서 우울해진거라는데? 아니시발 뭔데우리가뭔사인데 ㅠㅠㅠㅠ 아 나는 이거 좀 억울하다진짜 아갑나기존나 어장같이느껴져 그런 사람 아니고말거를 떠나서 이 행동은 어장이 맞잖아

#143 이름없음 2025/09/11 01:31:25

뭔가좋은데울고싶은심정이다..........

#144 이름없음 2025/09/11 01:46:44
질러버렸다...................

질러버렸다...................

#145 이름없음 2025/09/11 01:47:24

헉....... 엄청난답장이

#146 이름없음 2025/09/11 01:47:28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47 이름없음 2025/09/11 01:54:30

하... 아니 너도 좋고 나도 좋으면 사귀먄 더ㅣ는거 아냐? 사주에서도 신점에서도 남자도 다 너무 급하다고 오래오래 길게 알아가라고 하는데 나성질긎해사진짜답답래죽겟네

#148 이름없음 2025/09/11 01:55:36

>>146 따봉 ㄱㅅ해요 나랑함께하는누군가가잇다는게 솔직히잼얘 ㅇㅈ

#149 이름없음 2025/09/11 02:06:03

솔직히 나도 자존심 다 굽혀가고 부둥부둥해주고 위로해주고 이러는 거 진짜 흔치 않은 건데 못해볼 경험 해본다 진심 다른 남자였으면 올리브영에서울고잇는남자보고그냥지나침 짤 됐겠죠 뭐어쩌라고싶고

#150 이름없음 2025/09/11 02:33:40

헤헤...... 기분좋음 ㅎㅎ

#151 이름없음 2025/09/11 12:06:54

남사친이 ㅈㄴ 어장같다고해서 귀막는가나디짤함

#152 이름없음 2025/09/11 13:26:01

.

#153 이름없음 2025/09/11 20:05:21

어제 누가 우와!! 야구보세요? 이래서 아 네 ㅎㅎ 몇년전에 열심히 봤어ㅛ어요 이랫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디좋아하세요 역으로 물어봐줬어야했는데 정신없어서 까먹음 이게갑자기 생각나네

#154 이름없음 2025/09/12 07:10:45

나도 꿈꿨으면 좋겠다 왜? 꿈에서도 너 보게 진짜미툣나

#155 이름없음 2025/09/12 12:59:07

옷 단속하는 편인지 궁금해서 나 좀 가볍게 입는데 괜찮냐는 식으로 물어봤더니 그런 옷 입은 여자랑 대화해본 적이 없어서... 이렇게 옴 너무 귀여운데 친구가 찐따같대 ㅠㅠ 하 몰라몰라 내가 왜 이리 빠짐

#156 이름없음 2025/09/12 14:39:31

정신과코앞까지갔다가 갑자기 내가너무가짜정신아픔이같이 느껴져서 도망감.. 내가우울증이아니라는사싷을직면하기힘들어서..

#157 이름없음 2025/09/12 14:53:15

내가 얼마나 사랑에 미친사람인지 20대 중반에 처음 앎 일단 상대 생활패턴에 맞추려고 매일 오전 6시에 자다가 속 다 뒤집어지고 탈나서 병원간 거부터 미친색기긴함

#158 이름없음 2025/09/12 21:27:15

든데갑자기무서워 ㅠㅠ..... 사상이나 가치관 같은 거 안 맞으묜 어떡함 한 번도 이런 얘기 한 적이 없고 나올 틈도 없었단말야 근데 높은 확률로 안 맞겠지 아 갑자기 회피하고 도망가고 싶다.......

#159 이름없음 2025/09/13 14:43:03

내가 왜 좋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맘에 들었대 뭐가맘에들었냐니까 잘 모르겠대 이건뭘까

#160 이름없음 2025/09/14 00:57:04

맨날 나보고 친구 많대면서 자기는 맨날 친구들이랑 게임하러가 밤마다...............

#161 이름없음 2025/09/14 01:07:58

>>160 안간대서마음다풀림 ㅎㅎㅎㅎㅎㅎ

#162 이름없음 2025/09/14 11:27:12

썸남애교진짜존나많은것같음 말투가진짜나보다애교가많아서 맨날 친구들한체도이러진않지..? 이러면 하겠냐 소리들음

#163 이름없음 2025/09/14 22:30:17

기억력 너무 안 좋아서 맨날 썸남한테 물어봣던 거 또 물어보고 혼남 ㅋㅋ ;; ㅈㅅ ㅋㅋ

#164 이름없음 2025/09/14 22:46:47

같이 게임하는제 혈액형 3번째 물어봣다가 개처맞음 아 ㅈㅅ ㅎㅎ ㅋㅋ

#165 이름없음 2025/09/15 14:59:22

요즘 정뵹: 내가 별로 이사람 취향 얼굴이 아닌 것 같음 아 정병와 ㅈㄴ..

#166 이름없음 2025/09/16 13:44:02

>>165 치료됨 앙..

#167 이름없음 2025/09/17 09:40:40

내샌일때뭐사줄까얘기하다가오마카세얘기나와서 테마를러브로변걍하셧습니다됨

#168 이름없음 2025/09/18 15:13:50

연애상담 들어주는데 이년저년 거리는거 ㅈㄴ 듣기싫고 걍 솔로로 살라고 해주고싶음 그냥 너 못생겨서 여자들이 철벽치고 인기 없는거야... ㅠ

#169 이름없음 2025/09/18 15:46:50

남의연애가아니라 내연애가 ㅈㄴ 재난이됏는데? 시발

#170 이름없음 2025/09/18 15:47:07

근데어떻게잘안맞는다고할수가있음? 아.. 울거야 ㅅㅂ

#171 이름없음 2025/09/18 15:47:54

난뭐회피못하는줄알아?.. ㅠㅠㅠㅠㅠㅠㅠ 이이이이이잉ㅇ ㅠㅠㅠㅠㅠ

#172 이름없음 2025/09/18 15:55:50

썸붕내고싶어요......... 우울하고힘들다

#173 이름없음 2025/09/18 16:11:59

너나업ㄱ이살수잇어? 살수있냐고 ㅡㅡ 짜증나 1시간 뒤에 답장할거야

#174 이름없음 2025/09/18 17:05:09

남자때매우울하고속상한게너무짜증나고스트레스받아서썸붕내고싶음 걍다회피하고도망가고없었던일로하고싶음 네저정신에문제잇어요

#175 이름없음 2025/09/18 17:46:48

풀렷어요 ㅎㅎ

#176 이름없음 2025/09/19 13:25:25

나 진짜 잠에 예민함가봄 평소에 말투 진짜 부드러운 편인데 자는 거 깨워서 대화하면 너무 차갑댘 ㅠㅠㅠ 기억도안남 잠꼬대라서

#177 이름없음 2025/09/19 13:26:13

근데남자가문제가아니라 내가 지금 개백수처럼 살거잇는게 제일 문젠데.. ㅠ 아 한심통와...

#178 이름없음 2025/09/20 00:57:43

아시발뭐지?? 썸아니엇나봐시발 이데뭐지

#179 이름없음 2025/09/20 01:04:57

세상사람들 다 나 어장당하는거라는데 시발 ㅜㅜㅜㅜㅜㅜ 이러면 진짠가싶잖아 아니 남친행세 하다가 이럴 때만 ㅈㄴ 선 긋는 거 뭐지 진짜............. 나도진짜지친다

#180 이름없음 2025/09/20 01:41:12

그럼 그렇게 선을 긋든가... 선이 없었잖아... 단속하고 별 거 다 해놓고 이제와서 그러는게 이해가 안 된다고ㅜㅜ...

#181 이름없음 2025/09/20 01:56:49

제가짐짜..... 엉엉울고든생각이 진짜좋아하니까참는다이개새끼야....... 라는게 레전드네요 지금도걍아무렇지않게 다시카톡하는중 ㅎㅎ

#182 이름없음 2025/09/20 02:05:45
알면잘해.. 라는나쁜말은 ㄴㄴ

알면잘해.. 라는나쁜말은 ㄴㄴ

#183 이름없음 2025/09/20 03:33:55

둘다 ㅈㄴ막 울고 연락을 안 하니 뭐니 난리쳤다가 갑자기 오늘 만나기로 함(응?)

#184 이름없음 2025/09/20 23:34:26

ㅠㅠ 만나니까너무좋앗어어떡해요??저어뜨캐요~~~~~~~

#185 이름없음 2025/09/25 09:55:04

예쁘다는 말 죽어도 안 해줘서 진짜 정병옴 ㅆㅂ ㅡㅡ 아 진짜 별로 안 예뻐보이는거 맞나봐... 아 존나 이것만 생각하면 정병와

#186 이름없음 2025/09/25 15:13:19

잠깐봣는데너무좋앗음.. 미치겟네!!

#187 이름없음 2025/09/26 22:44:02

직접적으로물어봤는데 부끄러워서말안하는거래 앙..//

#188 이름없음 2025/09/27 03:40:10

숙취살려쥬세요..............

#189 이름없음 2025/09/28 11:42:50

내가 글케 꽉 안을 줄 몰랏대 ㅎ 그래서 내 모든 게 느껴져서 좀 당황스러웠다? 부끄러웠다? 했는데 그말듣고너무설렘 앙....////

#190 이름없음 2025/09/29 13:25:13

서로사랑한다는 말도 햏는데요 안사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사람들: 미쳑나

#191 이름없음 2025/10/03 22:38:33

나는...... 너무 감정동기화가 잘되는듯 ㅜㅜ

#192 이름없음 2025/10/04 20:15:04

진짜사소한걸로바로기분안조아지네

#193 이름없음 2025/10/06 17:55:03

사랑받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사람들이 나한테 주는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싶음... 그게 안 되는듯 하나도 안 와닿는다 휴

#194 이름없음 2025/10/10 18:48:00

꿈에서 아픈 아빠가 나와서.. 내 생일 축하해주는 영상 찍었는데 너무너무 슬퍼서 울면서 꿈에서 깼다 깨고나서도 눈물이 나고... 아빠가 내 생일 축하해주려고 꿈에 나왔나 싶다 나는 추석 때 납골당 찾아가지도 않은 불효녀인데...

#195 이름없음 2025/10/10 18:57:24

집에 오랜만에 가니까 아빠가 나를 보고 좋아했다 그리고 생일 초를 꽂은 다음에 축하 노래를 불렀는데 끝나자마자 내가 아빠를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래를 한 번 더 불러달라고 했다 그러니까 방에서 가족들이 나와서 한 앵글에 나왔고 다같이 내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사랑하는 우리가족~ 하면서 노래 부르고... 그리고 깼다 깨자마자 엉엉 울었다

#196 이름없음 2025/10/11 23:24:35

ㅎ ㅎ ㅎ ㅎ ㅎ 사귀기로햇어요..////////

#197 이름없음 2025/10/12 00:31:30

>>195 따봉 달린 거 지금 봤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약간 우리모두가 네 곁에있어 짤같고

#198 이름없음 2025/10/12 15:57:45

근데 사귀기전이랑 후랑 달라진게 있.. 나? 전부터 너무 애정표현 많이했어서 달라짐게없음

#199 이름없음 2025/10/13 00:57:16

ㄴㅁ친이랑 2인용게임하믄데 내가너무못해서 침울해짐 시 발 .. 혼자우울해짐 아

#200 이름없음 2025/10/14 18:13:47

근황: 취미겸운동으로 발레를 하게 되었어여!!

#201 이름없음 2025/10/15 01:10:06

남친 진짜 내가 세상에서 본 사람중에 제일 문찐인데 엔믹스모름 아일릿모름 버건디라는색이있는줄모름 3연타로 개웃었다

#202 이름없음 2025/10/18 23:02:29

오늘 남친보러 2시간 30분 감 ㅜ 졸라힘들어 근데 좋앗음 하 ..

#203 이름없음 2025/10/24 13:39:44

오빠는 빨리 질리는 타입이냐고 물어봣는데 나는 롤을 13년째 하고있는데 아직도 재밌어 이난리

#204 이름없음 2025/10/24 23:29:01

응 안받아수고해

#205 이름없음 2025/11/03 11:42:32

진짜 나도 눈물 많지만 남친만큼 눈물 많은 사람 처음 봐서 신기함 어제도 갑자기 훌쩍훌쩍거리길래 대체 어느부분에서??? 라고 생각했다 ㅠ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5/11/06 22:13:14

남친이랑 같이 일하는 분이 남친보고 요즘.. 여친 사귀더니 감정표현이 늘어난 것 같다? 하셨대 평소엔 하루종일 정색모드라 ㅋㅋㅋㅋㅋ 내 앞에선 잘 웃어서 신기함 근데 물론 큰소리로 웃진 않음 남친도 살면서 한 번도 그렇게 웃어본 적 없대

#207 이름없음 2026/03/23 09:12:07

ㅅ1발 헤어졋어요

#208 이름없음 2026/03/23 09:18:30

하... 진짜너무슬퍼 가족친구들한테 다 센척햇지만진짜 솔직히 눈물난다 나쁜자식아 내가진짜 네 모든 걸 좋아했는데 나도 인프피지만 넌 더해서 내가 어르고달래고 해줬는데 그런 건 하나도 모르고 자기 힘든 것만 알고.. 이 세상에 너같은 사람을 이렇게 좋아할 사람이 또 어디에 있다고 티라도 내든가 혼자 끙끙 앓다가 통보하고 왜 몰라줬냐하고 진짜 어이가 없는데 시발 울면서 헤어지자할때 ㅠ 진짜 내가본것중에제일 잘생기고 내취향이어서진짜 더 어이가 없어서 하 진짜 내가 처음으로 살면서 이런 사람이랑은 결혼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시발진짜짜증나 그냥 네가 별로였던 이유 나랑 안 맞는 이유 너같은 애랑 만나면 안 되는 이유 100개 쓸 수 있고 사실 이미 챗지피티한테 다 말했는데도 여기다 적을 정도로 미워하진 않는다는게 더 짜증나 진짜 어디 나 없이 한 번 살아봐라 나는 원래 이런 거 잘 이겨내서 상관 없는데 너는 진짜 많이 힘들거다 밤마다 울거 뻔하거든 그렇게 살아봐라 나는 진짜 더 잘 살거야 너같은거없어도 나는 상관없어

#209 이름없음 2026/03/23 17:45:54

유튜브에서 슬픈 영상 보니까 뭔가 마음이 오히려 편해지네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기로 했어 ㅠㅠㅠ 😭😭😭😭 분명 멀쩡해보였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그렇게 될 줄 몰랐네 진짜 신도 야속하시지... 하늘에선 잘 살길 ㅜㅜ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