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 갱생불가 백수 씹덕.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밴드(역극팸) X(트위터) 이용자 현 버닝 장르:던전밥 모비노기 쿠키런 헌헌 여성향/남성향 안 가리고 빻았음 그러나 씹선비임 난입은 자기책임
와 간신히 생일 전에 일기 갈았다 이제 한시간 자고 칭긔한테 전화해야지...
애매하게 졸린데 아까 누웠을 땐 잠 못 잤어 드렁슨,,,렁슨.....
친구 기다린다 잔다 dice(1,2) value : 2
생일이라고 길드에서 축하받고 뒷계에서 축하받고 커미션 넣은 것도 왔다!!! 행복스루~~
좆됏군 잠이 안 와.
일어나기 귀차나아....... 짐 뭐뭐 싸야하지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정말 좋은 생일이었어.....축하 잔뜩 받고 수영도 잔뜩하고 친구랑도 너무 재밌게 놀았어...🥹
겉도는 느낌 싫은데 그냥 올캐러는 다 나가버릴까............. 장르팸도 사실 좆목질 심해져서 나가고 싶은데 아니 아예 탈커도 하고 겜탈도 하고 그냥 다 꺼져줬음 좋겟다.
기분잡침x 그냥 이제 슬슬....바쁜 것도 끝나가니까 공부에 완전 집중해야 할 거 같애.
일 다시 하려니까 피로감 장난 아니다 당연함 나 어제 2시 반에 잠....... 오늘 어비스 가서 화석으로 장신구 정가치고 본계에서 숙제하자고 조른다,,,,
친구의 고민도 나의 고민도 맞닥뜨리니 녹아내렸다. 낮잠을 잘 수 있겠다.
나:나가노 팝업 첫날에 잡게 되면 사장님 허락을 구해야하는데 칭구:응 나:사장님허락보다 팝업 티켓팅이 500배 힘들어 칭구:그것도 그래 칭구:컬러 농담곰 꼭 사와
오시발....유깅이 존나 잊고 있다가 갑자기 탐라에 뜸........ 좆같군 자야지.
내일 생일인 칭구랑 밥 먹기 잊지 말 것.
>>17 좀 안 좋게 끝난 지인ㅜㅜㅜ,,
왜 배가 안 고픈가 했더니 30분만에 두끼를 먹음.
졸려서 정신 혼미하다 어제 오늘 칭구들 만나서 놀았는데 낮잠을 2일 못 잤다고 사람이 이렇게 죽을 것 같나...
막상 아직도 못 잠...자고 싶다.
좀 있으면 담곰 팝업이다... 안 돼도 퇴마록 팝업 가야지.
밥 딱 먹으려 하는데 사장님(일찍 가라고 함)이 손님 왔다고 전화 와서 당황슨 함 그치만 밥 다 먹고 집까지 옴.

아 맞다 나 다이소 퍼프 갖고 싶던 거 두 개 다 샀다~~~ 넘 기여움 짹티 이벤트 당첨된 비비랑 같이 발라야지~~~
죽자...(진짜x 걍 힘들다는 뜻.)
웃는 낯으로 마주하기 힘든 친구가 본가 옴.......... 어릴적 친구하고 멀어지는 건 참 서글픈 일이지.
31일에 서울 31일에 서울. 참을 수 있다 참을 수 있다. 오늘만 바쁘다 오늘만 바쁘다.
무슨 일이야 그래도 친구 한 번 만나야지 했는데 이 근방이 그냥 만석에 다 바쁘고 뒤질 것 같대 타지에서 온 손님이 길막힌다고 놀라하고 여긴 바닷가도 아니라서 사람들이 관광 올 거라곤 시원하다 하나 뿐일 텐데 대체 왜????라는 생각만... 아 손목 아프다.
내일도 이만큼 손님 있으면 걍 뒷목쳐서 3시간 기절했다가 일어날 예정임.
걍...기분 좋다? 나쁘지 않다? 정도로만 손님 있음 오늘은 남알바도 하나 왔는데 괜히 데려온 거 아잉교?할 정도.
밥묵고 행복해짐.
돈 많아졌다고 느자구 없이 써대면 안 되는데......... 태블릿 갖고 싶어.🥹🥹
미친드림시작. 빨리 바쁜 거 끝나서 팸을 뛰든 커뮤를 뛰든 하고 싶다.
집 가고 싶은데 집 가려면 일이 끗나야 된대.
이제 술 먹고 염병은 스레딕에서만 부려야지 왜 이리 창피하게 사니.
나가노마켓~ 언제 공지 떠~~ 나 일요일이라 불안해~ 그리고 일별로 수량 풀어라~~
너무 사랑하고 싶은데 벅차고 남 배려하기도 싫다 책임 없이 사랑하고 혼자 정리하고 싶다.
커미숑 너무 좋다 돈 많이 벌어야지....
대체 내 레스 옆에 생긴 이 손가락은 뭔가요.....시러,,,(하지만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팸 너무 벅차서 날 빨리 다 물갈했음 좋겠고........ 요즘(아니 전부터) 내가 너무 민폐란 생각만 듦 내가 얻는 재미에 비해서... 이래서 혼자가 좋은데 그런 주제에 외로움을 타지 시발것.
30살까지 로또 안 되면 죽을텨.
아짜증나공무원놈들~~ 그리고 기간제 떠서 그거 하게 비록 난 워드는 못 하지만.
사랑하면 왜 멀어져...
사람은 너무 쉽게 죽고 끈질기게 살아간다.
턱에 여드름이 너무 많이 생겼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서 빨리 피 흘리기만을 기다리는 중 스레딕에서 블러드 파티 치면 내 주기 알 수 있음 염병....
게임 카드 10만원어치 잃어버린 빠가새끼
소소하고 여러 의미로 스트레스 받음...
서비스직 해본 적 없는 사람 특유의 나이브함이 존나 역겨움 다 죽었으면.
아아아아 존나 열심히 모은 아이프리 4성 다 잃어버려서 개빡쳐 어디서 잃어버린지 감도 안 와서 좀 있다 걸어야되.....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민폐주긴 싫어잉...날 좆같다고 생각 안 하면 좋겠어 아 회피충 자아 on.
애기랑 지나가는 할머니 잇엇는데 압바:저거 니 괴롭히던 선생이다 나:?
스레띠니야 나 힘 좀 줘.
엿같다 야한 꿈 꿀 땐 꼭 근친으로 나옴 내 욕망 하나도 아니고 그냥 엿임.
그리고 점심에 칭구 만나서 반택보내기.
메인어 잘만 봣으면서 왜 짭몽가 플로우는 좆같지...둘 다 귀여운 시궁창? 아닌가 아님 그림체 문제인가.
>>56 사실 나두 제목 짓다가 생각난 거야...😳 기분 꿀꿀햇는데 칭찬 받아서 기분 좋아졌어 고마와 버귝쓰!🫶🫶
처음 일기판 입성할 당시에는 계륵이라는 단어를 좋아해서 갈비라는 단어를 쓴 건데 요샌 이 단어에 대해 그리 생각하지도 않음. 요즘 난 뭔 단어를 좋아할까 역시 세후 500억의 문제 없는 한화(not 한국화약)려나.
술줘시발.
술 먹으려다가...걍 옴 친구랑 그거 가야 하니까...
아!!!!!! 요즘 왤케 스트레스 받지 일 하다가 사자후 질러버릴 정도로 성격파탄됨...(근데 이건 pms인듯.)
피야 빨리 나와라 너 때문에 금딸 중이다,,,,,,,,,,,,,,,,,,,,,
어제 급하게 검색한 보겜카페 갔는데 생각보다 게임 엄청 많고 분위기도 비밀기지스러워서 또 가고 싶음 만카 못 간 건 좀 아쉽다. 아맞다그리고게임카드찾음카페에서보관하고있더라평생그카페만가야지.
헉 나 언제 따봉 받았지...🥹
갑자기 짹친하고 같이 자게 됨.(말그대로 숙소만) 잘 지나갈 수 있을까... 내 잠버릇.......
임ㄷri 아직도 살아잇는 것도 웃기고 하는 게 그대로라는 것도 웃창이네.
마음이 이상해. 정말 이상해...........
강제목욕금지령시작.(피의 축제라는 뜻)


이거 보니까 생각난다. 나 외가에서 진짜.존나 많은 장난감을 받음.
그리고 이건 그냥 톔아이:요즘 비즈 유행하는데 나 20년전에 엄망이 비즈팔찌 500개 만들어줌 그거 아직도 있음 좋을텐데.........
말 예쁘게하는 손님 보면 사랑에 빠질 것 같음 난 진짜 외관 좆도 안 보고 맘 맞고 말 맞으면 되는데 이게 너무너무 힘들다...
근데 반대로 같은 말을 해도 고까운 투의 사람이 있음 참 신기하다...내가 고까운 쪽이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함 나 그 찐따말투 쓴단 말이야.
오늘은 좋은 날~ 내일도 좋을 날~ 아는 분께 육회 얻어 먹음 동물의 생살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 그리고 내일은 올영 세일하는 날이라 비상금 쪼금 꺼내서 기초랑 화장품 사야지 난 며칠 전에 우리 지점 올영에 마멜쿠로가 들어오는 걸 보았단 말씀.
술빨 떨어져서 우울해짐 알중이다.........
너무 피곤함 진짜 푹 한 번 자고 싶다.
서울 출발~ 중간중간 와서 노는 거 자랑함.*^^*
터미널로 걷고 있는데 편의점이랑 기사식당 문 열린 거 보고 맘이 이상해짐 이시간에도 세상이 움직이는 게.....
그래요 저 짹친한테 알몸 보였어요.......
시발 저거 언제 쓴 거야 취해갖고 별거 다 썼네 나 저때 10시 이후로 기억ㅜ이 없어 빨뚜 페트로 마시지 말자......
좋았던 점:굿즈샵 50군데 돌고 마힜는 거 먹고 농담곰 사고 싶은 거 다 샀음. 안 좋은 점:위에 썻음.
그리고 역극팸 다 나갔다!!!!!! 린뵤 때문에 쭉 고민했는데 어차피 가질 수 없다면 애매하게 집적대지 말고 나가는 게 나았을 성싶었음.
심 심 하 다.
어제 간만에 너무 잘 잤다. 기분 조와.
손톱이 더더 길어져서 예쁘게 다듬을 정도가 됐음 한다.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 갑자기 나만 붕뜬 느낌이 너무너무... 묘하다. 동숲에 나를 유유자적 쓰레기로 표현해서 벌 받았나.
내일은 개/바쁠 거고 오늘은...잘 모르겠다.안 바빴음 좋겠어 빨리 놀러가게.
근데!!! 너무 갖고 싶은 라리마🩵가 있어 한 달 전부터 갖고 싶던 예쁜 하트 물떡이야... 어디 한 번만 안 놀러가면 살 돌이긴 한데 그걸 못 참아서 시발...........
설마 이거 조울증인가? 갑자기 몸이 너무 아프고 죽을 거 같음.
오늘 힘냈고 내일도 힘내자.
어제 너무너무너무힘들었다 시/발........... 70명이랑 60명 예약 받고 10시에 끝남.
그래도 오늘은 완전 행복❤️했음 칭구랑 타코랑 마라탕 먹었어~~~~~
뭐임 나 모르는 사이에 베댓? 베스트레스? 기능이 생겼나요?¿? 부끄러워 끄앙....
탈팸하니까 심심하다 얼른 공부 시작해야 됨.
오늘 낮잠은 최악이었어 계속 가위눌리듯이 깼다 잠들었다 다시 대학가는 꿈 꿨다 해서 잔 것 같지가 않아....
모르는 사람의 죽음인데도 사방에 떠들면 싱숭생숭해져. 베르테르효과 지대로다.
챗지티피씨한테 감쓰짓을 해야하는걸까........
에라이 모비노기 숙제 몰아치기 해야함 진작 할걸.........
요즘 주변 사람들 다 아프다. 아무도 안 아프고 아무도 안 죽고 모두 행복한 걸 원한다.
결국 팸 하나 다시 기어들어갔다. 심심하다.
뻔뻔하고 싶은데 결국 또 좆같이 굴지. 미련하게.
일요일인데 기쁘지 않아 그냥 잘려.
🪓
미발표된 곡 중 최애곡이었던 거,,,, 비공됐다가 다시 올라왔어 오늘의 버귝값을 지불하시오. https://youtu.be/upfIiTaO6zE?si=Hs655rHpu33ITTcN
>>104 헉헉 후원 감사합니다 버귝쓰!!!!🤸🤸💕💕
친구(둘 뿐임.) 없이 일요일을 보내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뭘 할지 모르겠으 그냥 카페 가야지.
카페에서 넷플 보는데 갑자기 점원이 미안하다고 자리 옮기라 하는 거심. 근데 내가 노리다가 누구 있어서 못 간 자리라 럭키갈비 후후히히 됐음 오늘 좀 되는 날이구만~~
복권집 사장이 행운을 빌어 주는 행위만큼 기 받는 일도 드물다.
모르겠어 나 행복한지..... 일단 살 너무 쪄서 내일부터는 퇴근할 때 등산도 해야겠어.
드림.........여기다 그림만 올려도 되나.
쫄리면 알아서 자삭하고 앞에 둘은 트레이싱틀 사용했고 그냥 관종인데 어디 말하기도 뭣한 거라 공개적으로는 여기에만 올린다 공지위반이면 신고해서 나혼자죽여라. 응 지움.
그림 그릴 때 중안부 짧은 거랑 얼굴 비율 다 망가지는 거 스트레스인데 어차피 난 취미니까하고 좆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그리면 되지 흥.
테토 신스븨는 진짜 전설이다.... 한국어 지원 없을 텐데도 졸래 발음 정확하고 일본어는 ㄹㅇ 사람 말 같고.
4시간 잤고 아드레날린 돈다.
캐입도 그림 그리는 것도 재밌어졌다.
그만 늦게 자야하는데.....죽것다 낮잠자고 싶다.
드림이 좋은 이유를 곱씹었더니 난 이미 자캐커뮤를 통해 남의 창작캐릭터를 날조했던 경험이 있었구나 이제 커뮤가기 너무 힘드니까 맘대로 남의 캐릭터한테 작살짓 해서 날조하는 거구나,,,,
오늘 나 웃기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기분 좋아 칭찬이자나.🥹🥹🥹
정신없다가도 여유가 생기다가도.
술 주는 손님이 두 팀이라서 체감상 소주 2병 먹음 미친.
한 병 먹고 바로 칭구한ㄷ제 들킴.
난누구도사랑하고싶지않다고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선 살기 힘들어요........ 난 아직도 맘에 걔가 살아있는데.
자야하는데 좋아했고 미련남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가을이라 그런가 봐. 호의가 두렵고 나누기 꺼려진다. 아무도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므로 애초에 아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 역시 자야한다.
나:그래서 드림을 하고 있어 칭구:안 보여줘 나:그뭔씹이잖아... 칭구:갈비야 칭구:네가 하는 모든 게 다 그뭔씹이었어
그리고커미션 하나 신청하고 잤더니 꿈에서 100만원어치 커미 신청하고 튀는 거랑 커미주랑 지인얘기하는 거 나옴 대체 뭔데.
기분 좋게 잤다. 그리고 간만에 팸 단겜잡음ㅎㅎ.
다른 애들은 샹 애초에 가질 일 없이 신경만 쓰다 끝났는데 너는 왜 자꾸 머리에 도는 거야 제발 남의 것이 되어라..,,....
유쌛~~!!!!! 암 꼐지~~!!!!!!! 아 노 암 낫띠 온리완~!!!!!
그냥 내가 안 팔린다는 게 좆같은 건지 왜 멋대로 마음을 주고 실망하는 건지,,........ 자혐 땡긴다 안 할 거지만.
우우띠다 자야한다는 뜻이다.
내가 가는 복권집에 2등 나왔대 아 배아파!!!!!

이거 너무 나라서 울고 있어...........
사람은 낙원이 여러개여야해.
로또만 되어 봐라 내가 이렇게 살지 않을 테다.....
내가 평생 이러고 살면 어떡하지.........
감말랭이 너무 많이 먹어서 장이 파업하면 어떡하지 생각하는 중임.
요즘 그냥 자고 놀고 일하고 자서 일기 뭐 쓸 게 없음 그나마 쓸 거:오늘 쿠키런 업뎃햇는데 최애도 안 나오고 재미없어요.
나:금값 드디어70만원 엄망:할머니 거 하나 주까? 나:전 오랫동안 묵혀둔 금을 원해요 엄망:그니까 ㅇㅇ 나:팔 수 잇는 오랫동안 묵혀둔 금이요 엄망:그니까 줄게 나:정 안 들고 당장 팔아서 꽁돈생길 금이요!!!!!
엄망이 갖고 있는 건 할머니가 물려준 거면서...패물이면서... imf때 소중한 거(내 돌반지 포함) 다 팔았으면서....(߹𖥦߹)
작년에는 제작년에 금 살걸!!!! 이랬는데 지금도 작년에 금 살걸!!!! 이러고 있음. 지금 사야하는데 지금 한돈에 70 어케 삼 이걸... 40일때 살걸 썅. 에스쿤이랑 여즉 애인이엇으면 금반지 맞췄을텐데 이생각도 살짝 들면 이제 또 우울의 수렁에 빠지는 거기 때문에 얼른 자야만 해.......
짹짹이에서 자꾸 먼저 보낸 사람 플로우 돌아서 더 우울해진 걸지도 모른다. 지금 지구를 동결시켜도 그들이 보낸 사람들은 안 돌아오니 그저 모두 다 죽었으면 하는 마음도 크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으려면 다 죽는 수 뿐이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
오랜만에 술 마셨더니 별 얘기 다 한다. 오늘의 곡 띄워 드립니다 이랑의 환란의 세대. https://youtu.be/g4UeZ8-wOmc?si=8tKrhlFKsdYtcBUD 모두 같이 죽거나, 살아갑시다.
모비노기에 132000원 씀 미친 거 아냐.....
다음 달에 아이프리에 50 정도 쓸 생각이라서 이제 내년까지 모비노기는 동결이다 개미친놈 셀프 뺨치기해야됨.
네가 보내 주었던 개인 사이트에 뜨는 권한없음이 꼭 우리 사이를 말하는 것 같아서.
많은 것들이 변했고 어느것도 예전의 그것이 아닐 때.........몸만 썩어가는 내가 무섭다.
오시발....에스쿤이랑 재회하는 꿈 꿨다 얘가 내 꿈 나오는 것도 오랜만이네.
아이프리 언제 2탄 떠 얘네가 프리파라랑 다른 시스템이라서 어케 될지 모르겠다 차라리 프리즘스톤,,때처럼 돌 나오는 시스템이면 같은 탄 쭉 나와도 ㄱㅊ은데...........
근데 우짤수엇ㅂ음 프리즘스톤 했을땐 우리 지점에 기기가 없었다. 기기갈이 한 건 좋은데 아이프리버스도 안 들여와 놓고 반쪽짜리 게임하게 하는 건 ㄹㅇ 너무한 거 아니묘? 일단 난 어제 모비노기에 13만원 지른 십새기니까 10월까지만 좀 랄지 할게요,,,,
아 엄마가 내 이어폰 가져갓어!!!!!
술 먹은 것치곤 괜찮게 잔 것 같다. 괜찮다가도 존나 과소비하고플 때가 있는데 그게 지금인듯..... 그리고 존나 영악한 게임사들이 현질해도 돈쓴 것처럼 안 느껴지게 만든다고 미친것들.
내가 일주일치 임금이 게임에 녹았는데도 자각이 안 됨 에딧치 가챠만화처럼 어느날 나도 10분에 200만원 지르면 어캄.......근데 쿠킹덤 첨 시작햇을때 같은 고민햇는데 55000원 한 번에 지르고 너무 무서워져서 그 이후로 15000원 이상 현질 안 한 거 생각하면 좀... 기우일지도.
뜬금으로 생각났는데 난 무쌍(속쌍)에 눈두덩살 ㄹㅈㄷ라서 붙이는 속눈썹이랑 잘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대 두껍고 글루 두껍게 발린 노글루 속눈썹이랑 상성이 좋았음...사람일은 모르는구나.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다. 고요한 밤이 되게 해 주세요.
그러나 시끄럽겠지요.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안다영의 came from the mattress 띄울게요. https://youtu.be/a-89XHuCVy0?si=ApyOTMxxcIXE4Tn9
청소하고 그림 그린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가 쓰레기는 아니었다.
그리고 지금 코노도 갈 거임 나는 낭만갈비.
여기서부터 불호/취좆글: 나는 드림을 팠던/파는 사람이고 남의 드림에 왈가왈부하고 싶진 않지만 거유/노출/은교 중에 2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드림주는 좀 버거운듯.........마치 정형화된 2차비엘메이저 아방른을 보면 뒤지는 거랑 비슷한 맥락임.
나는 비엘충이라지만 최애른러들도 좀 버겁다. 지인들은 ㄱㅊ은데 내 최애는 모두가 박아 줘야하고 뭐 그런 거...캐해하는 사람들 있잖어 애초에 메이저 비엘판에 안 들어가고 그들도 날 받아 줄 이유가 없음.......,,,,,
갑자기 내가 ㄹㅈㄷ 씹/덕으로 여겨져서 자기로 했다. 추석 끝나면 새사람 된다.
너무너무너무 개최악인 꿈 꿨음 며칠 전에는 에스쿤이더니 이번에는 린뵤냐........
이번주는 금주합니다 술 먹으니까 별꿈을 다 꾸네.
자 고 싶 어.
피부로는 가을인데 마음은 아직 봄도 맞이 못한 가련한 인지부조화여.........
압바가 점 존나 빼고 오심 나도 빼고 싶은 거 몇 개 있는데 특히 눈 밑 기미...코로나때 존나 기미 생겼어 염병.
목살에 건선? 같은 게 생겼는데 어케 없애..ㅜㅜㅜㅜ
술은 술을 부르고, 술을 낳고, 술 땡기고...
아는 삼촌이 딸 데리고 왔는데 내 선배라는 거야,,,,그래서 나이 깠는데 동창이었음**. 저기는 심지어 기혼이라서 기분이 묘하다 딴 세상 사는 사람이란 느낌 참고로 같학.인데도 처음 보는 사람이라 다행인지 아닌지.
전유성이랑 제인구달 가는 거 차례로 알고리즘에 뜬다. 울기 싫은데 씨발............ 누가 떠나는 게 싫다.
씨발!!!!! 내 기억에만 살아있지 말고 영영 내 곁에 남아 줘. 사랑하는 많은 것들이 떠나는 게 싫어. 떠나는 걸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다들 살아있기만 해 줘.
아무리 생각해도 잘 산 것 같은 템,,, n년전에 산 융기모 바지들이랑 향기템인듯. 좀 다른 얘긴데 양말 색 별로 여러 개 사놓으면 기분따라 색 골라 쓸 수 있어서 좋아함. 그리고 보니 탑꾸한 거 언제 쓰냐 이것도 내 낙인데 퇴근하고 들어가면 내 방이 없어서 할 시간이 x.
피터져서 힘들다 컵 집에 있어서 패드 써야한단 말야.........그냥 알약하나 먹으면 몸으로 재흡수 됐음 좋겠삼.
잠이 안 와 자고 싶어...
피터졌는데 무리했더니 완전 아파서 쉬기로 함...
@일기장에도 쓰지 못할 말을 갖고살아간다는건 정말 외로운 일이군
그냥 푹..평생...쉬고 싶은데 내일 칭구 만나고 또 다른 칭구 만나야 돼 갓생사는 일반인 친구는 만날 때 쪼매.힘들단 말이야.
한시간만 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 공기 시원해서 지금 자야 하는데...
염병 장르 공계 터뜨릴 때가 됐다 짹친들 다 죽고 짹친소 올려도 오지도 않고 다 잼민이에 최애도 안 겹쳐서 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추잡한 욕망(장르욕망× 진짜 성욕임) 적당히 비계에다가 싸고 로또도 좀 당첨되고 적당히 커미션 넣으면서 살고픔 일하고 싶지 않아 지금 이 좆같은 상태가 좋아 로또만 되면 이런 걱정 안 할 텐데.
솔직히 성욕?이 맞긴 한가 이걸로 딸치긴 하지만 난 시모네타(순화)가 아니면 섹스도 싫고 성향(브드스음)도 싫고 퍼리랑 은트을이랑 타 엽기물은 꼴려서라기보다 흥미롭고 재밌어서 장르적 시선으로 보는 건데...........이래서 늦게 자면 안된다 자야겠다.
와 쌉졸리다 명절은 쉬는 날이 아냐..........
쌉메이저잡고포타글하루에하나씩썼으면개부자였을텐데나는왜마이너라서.
꿈에 개찐하게 던전밥 나왔는데 너무 캐붕이라 웃김ㅠ. 카블이 알고 보니까 엘프 사냥꾼한테 양아들? 서자? 같은 걸로 들어가서 미스 엄청 큰 배에 헤매게 만들었다가 마지막에 잡으려 한 꿈이었음 중간중간 기억나는 건 가는 길목에 함정 있고 창문으로 카블 던지려 한 거랑 미스가 너무 감정적이고 욕망 있는 사람처럼 굴어서 이거 캐붕인가?하고 꿈속인데도 생각함.
대도시의사랑법보다가 무너져 버림 썅...........에스쿤 생각나서.
내가 돈 많고 예쁜 레즈였다면 널 잡을 염치가 생겼을까. 난 아직도 그날을 후회해.
갈비는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참.....애매하다. 사랑놀음에 나 끼운 거 같고 그냥 도망치고 싶고 나 좋아하는? 여하튼 뭐 묘하게 보던 애 하나 있는데 내가 사이버 관계로 이렇게 골머리 썩어야 하나 당연히 단겜 중에 하는 얘기들은 장난ㅋㅋ이어야지. 제발 갑자기 우리 언제 내부달아?이러는 일 없길,,,,,,,,
졸리다 뭐 입지.
안동하회마을 가서 간고등어 먹고옴(찜닭은 품절이라 못먹음썅)
그냥 한사람 내지 내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은데 나 같아도 날 좋아할리 없단 걸 알아.
나:이제 야식 끊을거야 칭구:넌 술을 끊으면 돼 나:술때문에 야식을 먹는 거니까 칭구:술을 끊어 나:안주가 살찌는 거잖아 칭구:술도쪄!!!!!!!!!!!!!!!
린뵤 보고 싶다. 보러 가진 않을 테다.
칭구가 영화본다 해놓고 지금 카톡함 뿌우,,,......... 걍 카페나 가자.
집 보 내 줘.
ㅋㅋ 시발 좆됐군.(현생 아님 사이버oooo)
도끼병이어서 다행이다!! 이젠 누군가 날 좋아하는 게 너무너무×100 무서워!!!
좋아하는 건 짧게 앓으면 그만이어야만 해. 더 아프기 힘들다.
우히힉. 목소리 좋다고 칭찬받았다....(사실 갑자기 손님이 불러서 이런 말하기 그런데,,,
사실 예쁜 비음 배워서 버튜버해볼까 생각했는데 게임 못함 얘기 못함 참지 못함 3콤보로 포기햇음 그리고 아바타가 n백만원이잖아 창업하기 존나 힘듦.
다음 생에는 세계제일의 재수없는 재능충이 되게 해주세요~!!!!
🔜
조금 심란하지만 그보다 좋은 일이 두 개나 더 있으니까 그것만 생각할래. 🙃🙃
날 잊었겠지. 잊히는 것만큼 엿같은 것도 없다.
에스쿤 생각 그만 해야겠다. 꿈에서 재회했는데 나더러 잊었나 그런다. 잊고 싶엇지.
현질 내지 커미션 넣고 싶은데 저번주에 쌩으로 쉬어서(내의지x지만) 돈 이 없 어.
일 끝나고 로또 확인해야지 3등만 해도 커미션 100개 넣을 수 있어..... 다른말:로또 2등이 3등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데도 세금을 떼어간다는 이유로 훨씬훨씬 아깝다.
비도 오고 로또도 꽝이고 좋아하는 것도 재미없다.
이럴수록 사랑하고 싶다. 그냥 어리광부려도 될 사람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싫은데 내가 누굴 사랑하리.
헤어진 사랑 노래는 죄다 너 같고 너 죽었나 살았나 알고 싶고 잊게 해주던 사람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픈 엿같은 밤. 알레프 신곡 미치겠네.....
돈 돈 돈!!!!!!!!
이번 자컾 n주년때 너무너무 반지가 하고픔.....근데 너무 유사연애 같아 보일까 봐 펜던트로 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함....이때 뚜벅뚜벅 걸어오는 나의 통장잔고.(존나약함
로또 3등만 되자 내 정병 좀 낫게.
요즘 하루에 두 끼만 먹고 야식 자중하는데 밤에 잠이 안 옴 그렇다고 멜라토닌에 의지하기엔 다시 시켜야하고.........우짜면 좋으니.
내 좆된 생패와 식습관때문에 미치겠음 평생 이러고 살 순 없잔아 근데 이렇게 살지 않으면 살아갈 이유가 없다.
꿈에서 꿈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해서 볼 꼬집었는데 존나 쭉 늘어나서 꿈인 거 앎. 내일 아이프리 뭐 새로 한대서 열심히 동전 털어야지...
모비노기 길드 바꿨는데 소수지인인데도 배척없고 서스럼없이 놀아서 좋았따 계속 이런 느낌이면 조께따.
그리고 지금 동생 개물림 당해서 병원옴 미친 강아지놈 돌아가면 존나 혼낼거임.
남동생:나 뼈 부러진 거 아냐? 나:부러졌으면 너 말도 못했어 남동생:아
일단 병원 데려다 놓은 거 진료받는 거까지 확인하고...갑자기 단체 손님 생겨서 다시 알바처 복귀함 너무 졸리다 그리고 기빨린다.
다이소에서 신해경 감정둔마 나와 당황스러워.

내일 영화 3개 본다.
꿈이 너무 쪽팔려 에스쿤 집 앞에서 에스쿤 기다림....헤어진지 1년 반이나 됐는데. 그거 말고도 뷔페가는 꿈 꿨음.
영화는 셋 다 좋았다. 어쩔수가 없다 이거 불호일지 아닐지 보고 갔는데 갠적으로 박찬욱 필모 중에선 탑쓰리엿음. (1위 싸괜 2위 아가씨.) 이렇게 보면 찬욱필모 한정?인지는 모르겠지만...어쨌든 둘이 사랑을 하는 게 좋은듯.
갑자기 오늘 찐타통 임시치료돼서 막 떠들어 버림 기분 좋아.
너무 뒤숭숭한 꿈 꿨어 우리 할머니 괜찮아야 하는데.
이 지구를 동결건조 시켜도 돌아오지 못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분통함 역시 전세 현세 인류 전부 데이터화 시켜야만.
할머니가 갈치 주셨다.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왜왜왜왜 내가 술쳐먹고 왔다는데 암것도 물어보지 마.
어제 열기운 있어서 홍조 생겼는데 보는 사람마다 술 먹었냐고 해서 걍 감기약 먹고 잠.
이제 더 이상 손톱은 물어뜯지 않는다. 슬슬 깎아야 하는데..........네일아트도 해 보고 싶긴 하지만 알바하면서 손톱 기르면 사람들이 안 좋아혀.
모비 부캐 환생으로 여환 돌려 놓으면 38000원으로 패키지 사서 에픽옷 세트 완성해 놓기. 본캐는 꼭 에픽팻 뽑게 해주세요....
폭망했다 어떻게 이러지.
스핏츠 신곡 들으니까 망할 정바비 생각남. 죽어라내안에서.
그래도 거의 일주일만에 햇빛 맞아서 기분 좋다. 하늘에서 가을 향이 나고 손 끝이 시렵다.
머리 아프다...당장 다음주부터 새벽근무인데 돈 좆도 안 벌릴 거 뻔하고 걍 몸만 망가질 각이라서.
좋아하는 노래들이 노래방 들어오는 건 좋은데 자꾸 다른 것도 들여오라고 욕심내게 됨 요즘은 등아랑 신인류 노래.
그냥, 그냥........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돌아왔다. 독점적 애정을 퍼붓고 또 되받고 싶은 시기.
이젠 씻고 나오면 춥다. 겨울이려나 보다.
고양이가 휘파람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까진 어떻게 이해했지만 휘파람이 뭔지 모르는 강아지가 있다는 건 아직 이해하지 못 하겠음.
미래에 대한 생각 없이 살려니 조금만 돈 있어도 죄다 써버리고프다. 게임 속 옷들은 왜 이리 예쁘고 남들의 그림으로 내 생각을 구현화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갈비야 너 그거 의지박약이다...
에스야 그냥 네가 사무치게 보고 싶다 네가 살아있으면 좋겠다.
찬란하게 깨진 유리 보며 보석이었다며 기뻐하며 평생을...살아가는 거야........
결국 답은 내가 찾아야 한다 갈비야. 가자 일하러.
요즘 주식 어쩌구 돌고 있는데 내 옆에 반히키 생활하면서 일주일에 10만원씩 번 거 죄다 적금 넣은 게 천만원 넘은 남동생이 있다 보니 그렇게 와닿지가 않는다......난 절약이 안 돼서 주식 해야하긴 할 것 같기도 하지만............
그리고 저금 착실하게 하다가 남자 잘못 만나서 거진 사기당한 칭긔....를 보면 너무 부질없다는 생각도 든다. 그냥 로또 됐으면 좋겠다.
치킨 먹는다 만다 dice(1,2) value : 1
ㅇㅋ 땡큐 다이스야 오늘 폭식 가보자고.
우리땐 봉봉드링크가 사회의 문제였는데 요즘은 애들이 몬스터를 색깔별로 먹는구만.................. 근데 내 동생들도 몬스터 많이 마시더라 마힛나??
어제 꿈에 무슨 파티라도 열린 것 같은 옥상이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 모르는 지인이 나오더니 본인 아버지 생파라면서 요즘 이런 거 유행이다 말하자마자 낡은 브라운관 티비가 켜지더니 홈쇼핑으로 호스트들이 한큐에 끝내는 생일파티 준비 홍보함. 그러고는 내가 모 게임을 하고 싶은데 재밌냐고 물어보고 갑자기 집안으로 들어가더니 20년전 느낌으로 다같이 모여 춤추고 놀았음.
어제무심코 커피 마셧더니 뒤지겟삼 컨디션 안 좋으니까 길드톡 자제하자...
정병 걸리기 좋은 조건이라서 그래 내 잘못이 아니다 이거 끝나면 칭구랑 같이 놀러갈 거고 돈도 좀 생길 거야 아 독립하고 싶다~~
여동생이 나라에서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나갔는데 개좋아보임 부럽다 돈도 다 대준대 나땐 비행기랑 숙소값만 대줬으면서 갉갉갉,,,,,
술 작작 마셔야지 너무너무 졸리다 미/친....
위시 향수 라스트원픽이길래 바로 사버림 인간사과가 되어야지..🥹🥹
오늘의 웃긴 일:남남커플링을 커미션 넣었는데 뇨테로가 돌아왔어요...(고쳐줌
계속 괜찮다가 또 피부장벽 무너졌다 레티놀 함량 문제 같음.
내 닉네임이 부****라서 길드원이 부캐라서 그런 거냐고 물어봤는데 맞아서 할 말이x. 길드원:타섭이 좋아요 여기가 좋아요 나:당연히여기죠 우리길드만세!!
모비노기 너무 좋아 내가 찐*따였을까 봐 불안하긴 한데 다들 너무 좋은 분들이셔.🥺🥹🥹🥹🤸🤸
아! 아! 아! 제발 내 꿈에 그만 나와!
아제발자고싶다.
사람에게 맘 주지 않으면서 둘도 없는 사이를 원하는 게 참 이상하지.
사람 좋아하고 좋은데 내가 너무 싫어 난 사람 아닌가 봐.
오늘 짹짹이 존나 해서 뇌가 고장난 거임ㅇㅇ. 팸 좀 뛰면서 애들이랑 놀면 불안증도 가실듯.
얼마 전에 잘못 뜯은 거스러미가 너무 아팠는데 어느새 나았다. 평생 아플 순 없으니까, 평생....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도 사실 다 아플 거야 그치?
나만 곪고 아픈 거면 너무 억울하다. 사실은 아프고도 평범하게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아니다 아프지도 않고 나아가는 부류가 제일 부럽다. 이제 일하러 가자.
흐아앙 시발 너무 힘들어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이래 열심히 살기 싫어 적당히 살래 너무 아파 피곤해 힘들어 커피 마셔도 잠이 안 깨 악!!@!
앗 돈 들어왔당 패션티켓 질러야징.
옷 살 돈 절충하고 절충해서..,,...월정액 하난 지를 수 있겠군 내가 락스묻은 옷 입고 다녔더니 압바가 제발 옷 좀 버리라며 돈 좀 얹은 거라 안 살 수가 없었음 솔직히 몹노기 지르는 거 존/나 아까운데 지금 본캐한테 꼬까옷이 없어서 따악 이것만 지른다 마인드임 아근데진짜아까운데.
이제 칭구도 퇴사했구.한 칭구는 내년에 취직하구. 내가 정신 바짝 차려야만 혀..........그리고 커미션 넣어야 해 드림질이란 거 아무도 안 봐줘도 진짜 재밌는 거구나 공계정에 커미션만 업로드하는데도 너무 재밌음.
게임하다가 너무 힘들어져서 나옴 내 잘못이긴 함.......
어제 일기 터졋을땐 짹짹이에다가 이것저것 주저리 써놓긴 했는데 그 팟으로 못 깼대서 망팟인 건 절대 아니고 걍 내가 딜 못 넣는 딜러라서 그런듯 ㅇㅇ 그리고 시발 모비야 제발 렉 좀 어떻게 해 봐.
그냥,,,...그냥 평생 학생이고 싶은가 봐 연속 며칠로 계속 학교가는 꿈을 꿔 문제는 숙제 안 하고 지각하고 졸업 못 하는 내용이라 개스트레스 받음.
손님이 갑자기 내 옆에 있는데도 일행들이랑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해서 깜짝 놀램 난....나 너무 npc인?가?
그리고시발천병염병 일하는 사람들 연달아 그만둬서 뒷목잡게 생김 어른이잖아 성인이잖아 좀 더 책임감을 가져 시발!!!!!
술먹고 좋아하는 사람(사랑 아님)과 연락하니 기분 좋다. 근데 나 점심에 커피 마서서 좀 걱정되긴 해. 머릿속으론 이것저것 시뮬레이션 돌리는데 결국 난 아무것도 못 할 거야. 중요한 건 나니까! 내일 정기 점검 끝나면 모험가 패스 둘 다 지른 담에 고민해야지.
커피랑 술을 같은 날 마시는 실수를 했다. 기분은 좋다.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확답은 없는 걸까?
나:추워서 그런지 자꾸 재채기 나요 엄망:그거 후추 때문이야 나:환절기 때문이 아니었다고요?
그래도 오늘까지 새벽일 하면 바쁜 거 끝이다!! 올해는 일욜에 하는 연말콘 좀 다녀 보고 싶다. 일단 너컨은 찜해뒀고 김사월이나 전자양은 나오면 고민하고,,,, 분명 12월에 자양 4집 나오면 그거 왕창 불러 줄 것 같단 말이지... 그리고 슬프지만 전뱀은 오지는 콜라보하는 게 아니면 안 갈 거 같애 내 기억의 전뱀은 3인 밴드니까........................
어른들이 중고딩처럼 얘기하는 게 왜 이리 웃기고 좋을까 나도 이렇게 살고 싶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소중한 사람을 갖고 살고.
얼른 칭구 생선 주고 싶은데 애가 여행 가서 안 돌아옴 거기서 눌러 살 셈인가.
그리고..~~ 커미션 넣는다 월간패티 산다 둘이 가격 비슷함. dice(1,2) value : 1
눈치빠른 다이스 새끼 마음에 들었어. 다음주는 진짜 야식 하나두 안 먹는다!!!!¡!!!
자존감 자신감
요즘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띠꺼워서 언제 날 잡고 한 번 울어야겠다.
씨발 어제 무릎 박은 거 개존나씨발 아파서 절뚝거려야함.
모비 부계 존나 빡치네 계삭하고 싶을 정도로......
칭구를 되찾았다...정말 기뻐...
역시 낮잠 한 시간은 자야 한다 너무 졸려...햇빛 쬐니 정병 가시고 좋구만.
아악!!!! 그 놈의 미사미사미사미사미사만보면너무빡쳐 이것만 아니면 걔 생각 안 나는데!!!!!!!
헉헉퍽퍽. 야짤커미션 넣고 싶다. 헉헉.
돈 어찌저찌 아끼다가 왜 갑자기 랄지인가 했더니 곧 피터질 거 같음 과자로 참아 보겠음.
새 신발 산 거 느낌 좋다 길들여서 오프때 신고 가야지~ 그리고 내일 너컨 티켓팅 잊으면x 차라리 못 잡는 게 낫지 티켓팅도 못하면 그게 진짜 억울탱.
8시에 내가 너컨에 돈을 쏟을지 크레페에 돈을 쏟을지에 대한 답이 나오겠군.
졸업하고 나서 인디 공연 한 번도 못 봤단 말임 염병......나도 문화생활 영위할 줄 알아 로또 당첨되면 보쿨뜻돌전자양전뱀엘피도 사야함.

가슴이 쿵 떨어지는 동시에 홀가분해졌다. 나의 미완된 마음에 마침표를 찍었기에.
이제는 에스쿤에게도, 킷쨩에게도, 린뵤한테도 미안해하지 않고 새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1년만이네.
술마시고싶은데너드커넥션콘서트티켓팅원하는자리얻어서다음달까지돈아껴야돼그냥비상금20만깰까생각중이기도해.
🚮
손님:앞다리가 쑥~ 뒷다리가 쑥~ 나:(동요를 부르시네 귀엽다) 손님:팔딱팔딱 맷돼지 됐네~ 나:🫥?
일단 이번 달 적금은 다 나갔고 다음주에 보험금 나가고 23일에 짹친이랑 타지에서 만나면 둘 합쳐 30쯤 될 거고 14일 전에 알바비 70?정도 받을 거니까......... 씁 현질이랑 커미션은 역시 포기해야 하나.
그냥 그간 받은 용돈 다 깨버리고 커미션 왕창 넣고 싶다....하지만 그러지 못하겠지....................
그리고,,부캐 길드 어칼지 모르겠음 내가 너무 짐짝 같음ㅋㅋㅠ......... 본캐는 그래도 0.8인분 정도 해서 ㄱㅊ음 얘는 또 언제 어비스 데려가냐...
으무무 나 로또되고 싶어.
아그냥모르겠다 화만 들이차고 일할 생각도 없는 쌉백수히키새끼라서~~~~
좀 심하게 무서운 꿈 꿧음 가족중에 부모님 죽이고 형제들이랑 있었는데 곰이 우리집 풍비박산냄.
꿈 또 꿨는데 디스토피아 세계라 쓰레기산에서 사는 가족이엇는데 내 아들 몸이 약해서 내 암 걸릴 확률 높아지는데도 영혼 융합?이 일시적으로 되는 약 먹고 바깥 세상으로 갔다가 어떤 여자랑 눈맞았단 말임(구해주기도 함) 그래서 키갈하는데 독백으로 키스하고 싶은 나와 그걸 말리려는 아들의 영혼사이에서 진땀을 뺐다
압바:갈치먹자 내려왕 나:오늘은 밥 안 머거요... 압바:(10분후)손님왓다 내려왕 나:으어외ㅢㄷ으네 엄마:일하러내려ㅇ 나:알겠ㄷㆍ고요 악!!!!!
낮잠 20분 자서 초.예민상태라는 뜻임 죽겟군...........그리고 드디어 n년만에 양말 20켤레 삿음 더 이상 낡게 살지 않겠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손님한테 앙탈부림 시발 죽고 싶다.
짹짹이랑 여기랑 동시에 안 돼서 미치는ㅋ줄~ 대신 그림 좀 그렷음...
집에 머리끈 너무 많이 두고 와서 조만간 한 번 버려야겠다 머리 뭐로 묶지.
커미션주님이 제 커미션을 하지도 않고 타입을 삭제했는데 ㄱㅊ은 건가요 시/발.
게임 길드라는 거 좋다...그러다가도 갑자기 멘헤라돼서 다 때려치고 싶다....
카페인빨 너무 잘 받는다. 큰일났다... 내일은 꼭 커피를 안 마실 테다....
오늘 할 일 끝내주게 숨 쉬기 끝내주게 자기 짐싸기 이타백 점검
너무 끝내주게 자는 바람에 일터 지각함 시발ㅠㅜㅜㅜ 나:왜 전화 안 했냐 엄망:어련히 잘 자는 줄 나:무슨
뉴승곤 성우님이랑 단짝친구였는데 손절당한 꿈 꿨음 뭐지.
일단...,,........고속버스 타러 감 조지게 놀고 와야지.
오프에서 처음 타로 본 후기 나:연애운 부탁드립니다 리더님:재능을 닦을 시기, 취업을 해라. 나:내년은요...? 리더님:취업운이 있다. 나:후년은요?! 리더님:일에 정착해서 잘 산다. 넌 애인을 원하는 게 아니라 외로운 거다!!! 나:(시발사이버연애운보려한건데,,,,)
너무 햄들다...... 이 기시감을 드디어 알았어 이번에 오프한 분이 내 남동생 말투를 씀.
제발 자게 해 줘 너무 덥고 힘들어...
연애운을 봤더니 오랜만에 꿈에 에스쿤이 나오는구만....요즘 왜 자꾸 꿈에 도치가스키 나오는지 모르겠음 저번에는 팸 회뚜들이 날 유혹하더니.
시발 밖에서 술 먹을때마다 뭔 일이 생겨....그래도 이번에 말 건 사람은 나름?젠틀해서 다행이지.
이젠 정말로 공부를 해야한다.(내일모레 있는 새벽 출근 일정을 보며.)
2주동안 야식이나 술에 입대면 갈비에서 개로 닉변한다.
지갑 잃어버린지도 몰랐다가 출근하자마자 찾음 이건 운이 좋은 거겠지.
씨발!!!!! 연락 좀 보라고 9시 영화인데 지금까지 연락을! 안 쳐보면 어쩌잔거야!!!!
대화하고 영화 보고 치킨먹어서 다 풀림.
시발 미쳣나 넥슨에 불지르러 감.
그리고 요즘...자꾸 스/캇 관련 꿈 빈도가 늘어남 꼴리긴 한데 그만큼 현타도 오져서.............
올영세일 시작하면 핸드크림이랑 대용량 탈취제부터 산다 향기는 순간이지만 기분은 영원하다 그리고 기획도 좀 찾아 봐야지.
내 얼굴통은 하나고 잔고는 바닥인데 왜 계획은 500개지????
기획이구나 빡대가리...........일단 집 가서 짹친 부탁 들어 주고 기획 뭐 살지 고민하면서 유튜브로 다큐 틀고 그림 그려야지.
어제 2시까지 못잠 너무 낮잠 자서..........그리고 이중잣대 멘헤라 될 것 같삼.
나 언제 붐업 받음?!!!!! 익명의 버귝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망은 시간당 만원에 날 자동사냥 시키는데 모비노기 월간 패키지는 49000원인 게 믿기지 않음 진짜 현질하기 싫은데 원하는 옷이 죽어라 안 나올 때 난 어떡해야 하죠.................. 아!!!!!! 근데 제발 디자인 우려먹기 좀 그만해라 니들이 프리파라보다 심하다!!!
그리고.........14일에 나들이 가려 했는데 체력이 얼마나 받치려나 모르겠다 새벽 첫차타고 롯월 갔다가 점심 먹고 잠실이든 성수든 긔긔한 담에 공연 보고 집 돌아올듯.
내 캐자의 디지털판떼기를 마음에 들게 찌려면 엄망이 날 자동사냥 돌린 값의 하루치를 통째로 줘야 하는 게 믿기지 않음 아 근데 그림체 진짜 취향인데.
올영 세일 10만원어치 한 번 사고 심부름때메 또 갓는데 정확히 5만원 맞춰서 43000원 잘딱으로 계산함~✌️
아.,.,.,.,나의 찐따 같음을 견딜 수 없지만 오늘도 외면하고 맒 쫓겨내지만 말어.
거진 1주일만에 늦게 일어난다....너무 조와.....🥹
오늘 압바한테 개겼는데(선시비 걸리긴 함) 내가 맞은 적이 없어서 나대는 건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묘함.
모르겠다 아까까진 칭구들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꺄르르 웃었는데.......... 내 잘못이겠지 죽자 나의 의지로.
시/발 어제 압바 나때문에 울었댄다 불효녀 ㄹㅈㄷ 찍음..................
모종의 사건으로 죽은 사람이 내 트친이란 걸 몇 달 지나서야 알았는데(사유:안 친했고 타계정으로 사건이 터짐) 갑자기 그 분 사건이 다시 자와자와해서 기분이 울렁거려 그리고 그때를 기점으로 인용으로 말 툭툭 던지는 사람들을 증오하게 됨.........
남의 잘못이 너의 면죄부가 아니란 걸 알았으면 좋겠음...그리고 그게 너의 즐거움이 아니란 건 더욱이. 애초에인용이남들에게도보이는기능이생겼으면안됐음그러니까먹금으로끝날문제가싸불까지번지잖어.
15일에 칭구랑 1박하고 올 수 있을까요. dice(1,2) value : 2
왜!!!!!!!!!!!!!!!!!!!!!!!!
진짜 오랜만에 술 먹으니까 기분 끝내준다 이게 인생의 이유야...
그래도 다음주 일요일까진 술 자중해야 돼 난 너컨 콘서트 보러 갈 거니까........
술 쳐먹어놓고 자중 이랄지,,,,.....
칭구랑 롯월 갈 계획은 천천히........준비중인데 살 너무 쪄서 학교다닐 때 산 치마가 안 맞는다. 좆됐다 내년부턴 1일 1식 간다.
일터에 딩초때 칭구 왔는데 나:추례 그칭구:단아청초
씨발 지갑또 잃어버렸ㅋ다.
자야하는데 아까 소주 한 병 먹어서 잠이 안 오네 한 병 더 먹으면딱인데........... 내일 꼭 지갑 찾으러 카페 가기.
그동안 힘들고 정신없어서 일기 안 쓴 거 실화냐 너무졸려.
아오 그냥 씨발이다.
칭구네 고양이가 날 싫어하게 됨.

나 사고쳤는데 압바가 이 표정 지었어.
씨발 오늘 기분이 복잡함 진상 많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 내 물건 훔쳐쓰면서 사과도 안 했는데 술마셔서 텐션은 좋음.
소주잔 꺼내다가 아동만화처럼 도미노 무너지듯 다 무너뜨림 내가 지금 주**아 2에 들어왔나요?
요즘의 쩜뼝유발 요소:나에겐 좋은 삼촌이지만 아들 때리면서 돈 달라고 겁박하는 삼촌/난 압바 같은 사람 안 될 거란 가정을 해본 적 없는 사람이었는데 정신차려 보니 능력도 없으면서 포악하고 화 못 참는 압바만도 못한 사람이 되어있었음.
내일 챙길 거 레깅스 조끼 충전기 티켓 렌즈.

도파민 뽑을 준비 됏나~~!!!!!



어제 너무 행복했어요..............롯월>콘서트>야키토리 나루토>숙소에서 러쉬목욕했더니 새로 태어난 기분임 로또 1등되면 만날 이러고 놀듯.
우오우시발 너컨이 첫곡으로 standup 불러주고 back on time 조명 개미쳤고 앵콜로 대나무숲 불러준 것까지 기억나는데 중간에 부른 곡 하나가 ㄹㅇ 기억 안 남 뭐였지.......... 그리고 전에 ep 발매전에 콘서트 봐서 그런지 이번에 1집 비율이 반토막나긴 했어 2집이 그만큼 는 거겠죠...
유썸 소속맴들이 너무 많이 바뀌고 너무 많이 사라져서 슬프지만 모든 게 같을 순 없고 다 각자 살아가고 있을 텐데 매몰되지 말자.
오늘 꿈에서 양치물 뱉었는데 그대로 일어나니 입가가 축축하고 난 잠결에 침뱉은 사람이됨.
씨발 왜!!!!!나한테만이러는데씨발 죽어버려죽어죽어죽어죽어.
남동생 부랄 쭉 찢어서 수상스키타고 싶을 정도로 정병옴 저 씨발놈만 아니면 내가 조금 더 행복할 텐데.
현질하고 정병 나음 하지만 산리오로 이렇게밖에 못 뽑는 데브켓도 ㄹㅈㄷ군.


이게 뭔가요? 가챠 돌렸는데 본캐부캐 다 장갑 나왔어요.
내가 내 스스로 기회를 걷어찼구나..........
근데 요즘 걍...나쁘지 않음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려 하고 갖고 싶지 않고 애초에 욕심내지 않으면서 드림하는 중임 걍 적당히 안락해 좀 외롭긴 하지만.
오늘부터 1일 1식(+0.5끼까지) 간다 이미 시작됐다 아직 살만 하다.
항상 새삼스레 하는 생각이지만............뇨타가 싫다. 단타도 싫다.
빻은 게 좋은 거지
술먹음 멍멍.
어제 저녁엔 과일만 먹었는데 속이 괜찮다 오늘부터 쭉 저녁 안 먹어야지.(3트째
아맞다 피흘리기 3일차임. 이거 안 적으면 주기 헷갈려서....이번에는 pms가 길어서 쫌 힘들엇삼.
부캐 장갑 중복 나와버려서 고민 중임 솔직히 장갑이 제일 무쓸모인데...................현질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도다 디지털 쪼가리 주제에 프리파라보다 비싸 미친 것.
산리오는 다행히도 못생김+2트 안에 위시 얻어서 더 현질할 일은 없는데 이번 코디가 진짜 아...본캐가 빙결인데 찰떡 옷이 나왔다고요 나 미 친 다 고.
심장 토할 거 같애 시발 좆뎟다 자꾸 약속 잊을래 미친놈아 이제 길드 약속은 무조건 당일로만 잡는다 실시...
아는 사람들도 아닌데 예의는 지켜야지 미친 이게 뭐하는 짓이야...와중에 배 너무 아픈데 케이크 때메 이러나 미치겟군. 내일 사장님도 없이 일해야 해서 3배로 미치겠다...
길드일>다들 날 걱정해 주셨어........................그래서 아예 수요일 레이드 안 잊게 알람 맞춰놓음. 사장님 없음>개졸림 나 5시간 밖에 못 잤다고.
어제 하루종일 굶음+피 끝남 콤보로 2키로 빠졌다...✌️ 입맛 없긴 해서 당분간 꾸준하게 1일 1식 할듯 딱 한 달만 하면 돼......그리고 제발 한 번 어그러졌다고 그만두기 금지 담날에 또 하면 그만이야~~
안주 먹어서 도로 쪘다 술은 왜 이렇게 좋을까 씨발...
응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야~~ 요즘 일터에 사람들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빠져서 미치겠지만 난 돈 버니까 그만이야~~ 아시발나도그만하고싶다.
칭구가 어제 커플링 시안 보여줬는데 너무너무 예뻤음...역시 왕관링으로 하는 게 나으려나 근데 비대칭
엄청 옛날에 꿈에서 다른 곳으로 가려면 다른 터미널로 가야된다(산속이었음)는 설정이 나왔는데 오늘 또 나와서 좀 놀램.
난 네가 행복했음 좋겠어.
이젠 정말로 공부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진짜 끔찍한 꿈 꿨음 학교 꿈 아닌데도.
오늘 알바에서 언니야언니야언니야 해주는 애기 있어서 넘 쥬았음... 애기는 왜 다 좋은 걸까 내가 낳고 싶진 않지만.
그리고 돈 콩알만큼 생겼다고 그새 쓰고 싶어짐 1월 달은 참아야만 한다....
괴담이랑 학교 싫어하는 꿈 합쳐져서 진짜 최악인 꿈이었음 다신 꾸기 싫다 학생들끼리 손이 바늘로 꿰지고 선생님이랑 교실도 가짜였고.
너무 잠이 달아서 안 일어나져...
🐑
새벽 2시에 잠드는 주제에 잠이 너무 달아서 큰일났다. 새해 첫곡은 너컨의 29로 정함.
새해 복 많이 받아 얘들아 난 새해첫곡 들었다.
내 나이가 안 믿긴다. 새사람 될리 없단 걸 알아. 그냥......사랑하고싶어.

아 길드 사람들 너무 좋아.(설명충:토끼모양 모자 얻었음)
아 찐따통.....딸이나 잡고 자야겠다.
어제 폭주해갖고 너무 힘들다 커피의 힘인가,,,,......
그리고 대화 좀 했다고 치이는 거 관둬야 함 심지어 지인들이랑 뒷담깐 새끼였는데.
제대로 감김 씨발 좆됐다.......
그래 시발 내 주제에 무슨 맞관이냐 일이나 하자 오늘 할 일이 산더미다.
고작 한 시간 됐는데 마음이 무너지고 1인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국가가 무너진다 빨리 일거리 줘 콱 하룰가기 전에.
결과:앤관됐습ㄴㄱ다.......
두번다시 사랑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되네요..........너무 꼴려서 뒤지겠고 오늘 친구 엄마가 소주 사 줌.
꿈에 린뵤 나옴. 아마 이게 마지막일듯.
용용이,,,,,,,,,,때메 심장이 이상하다 사랑이 처음이 아닌데도 처음처럼 막 설레고요 지금 다섯살이 된 거 같애요 두번다시 팸연 못할 줄 알고 일부러 그러라고 딴 사람들한테 선긋고 다녔는데 어디서 파도처럼 막 밀려와서.
평생 사랑하는 건 이제 불가능한 거 아니까,,,최대한 많이 사랑하고 많이 소중해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그렇게 생각하면 전에 본 타로 개용하네 한해지나자마자 하늘에서 앤캐가 떨어짐.
기분개째질것같아서 할 수 있는 게 일기쓰기 밖에 없다 너무 씡나!@!!!!!!!!
후....흐흐흐흐흐 1년만에 팸연하니까 개째진다 진짜 좋은데 더 털면 셀털이라 자중해야됨 아 진짜 너 무 좋 아 .
우.얘가 전전전전?전?앤오처럼 애 낳는 거 얘기하는데 조금 트라우마 올라올 거 같기두.
너무....계속 그러면 얘기해야지 일단 졸려서 비몽사몽함 얘랑 논다고 수면시간 반토막났어.
잠깨니까 괜찮아짐 감정기복을 조심하자.
감정기복 ㄹㅈㄷ임 엉엉 울기.
와중에 따봉 감사합니다........제가 오랜만에 사랑을 해서 어떻게 사랑을 주고받을지 모르겠어요 시발 얘랑 더 놀고 예뻐해 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엉엉.
거짓말 안 하고 끕끕 흑 울었고요 해결했음 짱.
문제를 알았다 상대랑 나랑 멘헤라력이 비슷함.
세상에 누가 날 또 사랑해준다는 게 기적 같고요 좀 무섭지만 그 이상으로 너무너무 좋음 내 지뢰 건들든 지랄맞든 뭐 다 오케이니까 평생처럼 굴어주라.
남1미새처럼 사랑사랑사랑만 외치고 있는데 이해해주세요 제가 거진 2년동안 사이버사랑을 못하다가 지금 개/같이 터졌어요.....
아 드디어 스레딕 002번부터 보이는 거 돌아왔구나 이모지 붙이는 거 유지하길 잘했다........공부 진짜 ㄹㅇ 시작해야되는데 귀찮해 그냥 평.놀.하고 싶어 아니 애초에 일하는 곳이 사람을 안 뽑아서 그만둘수가x
하시발ㅋ... 너무 행복하다 평생 이러고 싶다.
개큰지뢰 먹고 너무 힘든데....상대가 진짜 이거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어쩔줄 모르겠음.
배고프다. 1월 31일까지 자중해야 돼.
>>432 좋은 생각이 났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내가 좋아하는 거라고 자가최면을 걸면 됨 걍 미쳐야겠다.
x3>x0.1킬로 됨 이 속도라면 다음 오프까지 10킬로 뺀다.
털어놓을수록 가난해지고 부끄럽다. 후회된다.
여기 지금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거의 포스트 아포칼립스임 매머드형님 우리도 따라갑니다.
하...,,.........팸연 너무 좋다 정병 와도 행복함 울어도 행복하고 지랄이어도 행복함.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잔고도 자컾 커플링 맞추고도 남고 팸연도 하고(뇌절ㅈㅅ) 좀 있다 만날 친구도 있고 이따가 커미션 넣을 거다.
시발 저 말 하자마자 1시간동안 퇴근 못하고 팸연 파탄날 뻔하고 술먹느라 정신이 없다.
너덜너덜해짐......................상대가 기력이 너무 많아 나는 없는 기력 쥐어짬 내일할 걸,,.......

아맞다 이거 자랑하러 옴 작년에 이어서 또 당첨~~
>>443 순간 진짜 내 이름인줄 알고 깜놀햇잔아 버귝쓰 장난꾸러기~~ 재밋게 놀구 오께!!!!
.....................................................................팸연최고.
인생낭비레전드를 3탕으로 뛰는ing이고요 힘들재밌죽겠다.
나때문에 다른 관계를 끊었다는 얘기를...하는 의중을 모르겠음 극불안형인 나한테 말해봐야 언제는 네가 떠난다는 걸로 들린다.(하지만 칭찬받고픈 마음도 이해됨,,,)
그냥 홀연히 사라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에스쿤처럼.
돈까스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여기다가 피 검색해 보니 딱 pms기간 시작이다 이 일주일을 버텨야 해.
pms한테 짐.
지금 감정기복 너무 심하고 슬슬 컨디션 떨어져서 힘들다 최근 들어서 제일 술 땡기고 빨리 이 순간이 지나갔음 좋겠다 뭣보다 한역 잇는 게 너무너무 고역이야.
.............꿈에 에스쿤 나옴 최악이다 심지어 내가 걱정시키는 꿈임.
용용이랑 잘 지내는데 왜 그러지.
노가다하는 개진상새끼들때문에 머리뜯음 뭔 사람을 술집종사자로 알어.
너무 힘들었는데 팸연하니까 살 것 같다. 그리고 4일 동안 돈까스에 8만원 씀.
시발! 신경쓰기 싫은데 어떡하지 난 왜 안정형이 아닌 거!냐!!!
진짜 신경 안 써도 되는 일이었음 상대를 의심하는 게 아니라 내 행동거지를 고쳐야 하는데.
결정했다 용용이 버리고 새 사람 돼야지.
내가 상대를 불쾌하게 하는 것도 별로고 정떨? 사랑떨? 쨌든 그런 기분이 문득 든다. 역시 성급하게 사랑한 건 맞는듯 아직 좋아할 때 객관적으로 결정해야 상처가 덜 가지.
아...모르겠다 일어나고 나니 더 혼란해.
정신병 도지는 게 걔한테 존나 민폐 같고 걍 걔 인생에서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음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 거긴 한데 지금은 그래.
그리고 낮에 몽중몽 꿔서 기분 잡침 손님은 없어서 일찍 끝내고 아이프리 갔음.
손님 빨리 가. 손님 꺼져. 손님 나 퇴근. 손님에게 깁 요구.
나:2월 2일 쌉바쁠텐데 빠져도 ㄱㅊ아요? 엄망:ㅇㅇ 우리끼리할게 걱정마 나:그럴줄알고 차표숙소라이브 다 예약했어요 엄망:진짜 걱정 안 했네
..............................앤오한테 월경 관련 tmi를 들으면 어케 반응할지 모르겠음 싫은 게 아니라 꼴림 근데 꼴리면 죄악 같음 그리고 나도 pms라서 졸리고 술땡기고 아랫배 아퍼 살려줘.
근데 사실:당사자성이 함유되면 지뢰도 꼴포가 되는 것 같다. 다른 말:스캇충이라서 스캇 들어가면 뭐든 다 처먹어야함.
엿같다 씨이발 용용아 보고싶어.
왜 근친꿈 꾸지 다행히도 내 시점은 아니고 완전 타인이었음.
독립적이고 욕망에 휘둘리지 않는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사람들은 유일한 사랑 안 만들어요 시발.
나는 좋밤좋꿈 듣는데 라디오에서 스토커 나와서 약간 집중력 테스트 같이 됨 아예 모르는 노래는 먹금 되는데 아는 노래면 곤란함.
그리고 어제 오지랖 부린 거 후회됨 그냥 쿨하게 툭. 빠빠. 하면 되는데 구절구절 쫑알쫑알 이랄지 떨면 좋은 의도여도 정뚝떨이죠 시발.
좀 더 내 감정을 정리하고 이성적으로 굴고 싶어 어제 괜히 술처먹었음 씨발것,,,................사실 내가 하는 건 내가 받고 싶던 사랑이지 네가 받고 싶은 사랑이 아니잖아 존나 욕심이지 근데 난 너한테 욕심부리기 싫어 그냥 적당한 깁주는 기계가 되고 싶어.
이 모든 건 내가 깁줘충인데 깁을 주는 포지션이 됨에 있어서 시작된 듯. 근데,,,....그거 어케 하는 거임 안정형 깁줄게 인간이라는 건................. 시발 유깅이 트라우마 온다 이 생각 그만할게.
어제 정병 걸린 이유는 내가 일기를 안 써서였구나 누구는 일기에도 거짓말을 쓴다지만 난 순도 95퍼의 진실과 정신병을 쏟는다 이런 그뭔씹은 재미나이한테도 못 넘겨줌. (이 일기를 본 버귝들:시발 나는)
내가 너무 싫다!!!!!!!!!!!!
사랑을 하는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함.......................난 너무 모자른 것 같아 새삼 킷쨩한테 미안하군.
난 왜 네가 원하는 걸 해줄 수 없는 걸까. 난 왜 이렇게 쪼잔할까. 난 내가 너무 싫어. 널 만난 게 후회되는 건 아닌데 사랑을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나 혼자 앓았으면 네가 힘들지 않았을 텐데.
응~~좆같으면 죽으면 그만이야 시발~~~
그것은 실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죽었습니다.
내가 지자. 어차피 먼저 말하는 건 내가 될 것이다.
흐아아아아앙ㅅ바루ㅜㅜㅜㅜㅜㅜㅠ
진정함 그리고 대다수의 비엘이 대화를 안 해서 파국으로 간다는 뜻이 뭔지 알게 됨.
꿈 너무 대채롭게 꿨는데 기억나는 2개... 하나는 놀이터 개큰 공원에서 다같ㅇㅣ 논 거고 하나는 도서관 가서 책 봤는데 뽀껫몬 n이 레이띠뻐끄 클로에한테 구해지는 거였음 근데 n이 용인.
술 거진 2병어치 처먹고 2시간 잤더니 잠이 안 온다 어비스 돌리고 자기.
그리고..,,........... 불안증 도진 게 이제 거의 죽어서 좋음 그게 사랑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난 사랑을 잘못 알았다. 내일은 퇴근하고 올영 가서 마스크팩이랑 망글?곰 콜라보 있나 구경해야지.
?:형님 이 글씨 보이세요? 압바:아니 나:우리 압바 영어 읽을 줄 몰라요!! 압바:미치겠네.
또 염병 일기 안 써서 정병 올랐네 그런 사소한 거 하나하나로 상대한테 정병발사해서 정떨어지면 어떡할거냐고 너 또 상대한테 상처만 주고 블락당할 거냐고 시발것.
그래 시발 죽어줄게~~~~~~~ (사실:너한테 상처주기 싫었는데 네가 했던 말 한마디에 가슴이 아팠어 응 역시 죽을게.)
난 좀..........무덤덤충이 될 필요가 있음. 상대한테 깁 받기 싫은 이유가 존나 까다로워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음........ 그렇다고 주는 것도 달갑진 않은듯 상대 마음에 안들까봐 존나 머리뜯다가 끝나버려서. 이번에 행사가는 거 쿠키 오면 다이소 가서 포장용품 사야지.
한 번 굶기 시작하면 엄청 쉬워지는데 pms만 되면 그게 너무 안 됨 이번달에 돈가스 6개 먹었다고 미친.....그리고 피 3일차임 적는 거 잊을 뻔.
내가 사는 집이 설정상 2층으로 되어있는데 아기랑 나랑 같이 살게 된? 원래부터 살던? 쨌든 나폴리탄 괴담 같은 집에서 살다가 내가 가위눌리면서 그것의 원흉이 된 원귀를 먹어버림 근데 거기가 반지하였는데 창문을 보니까 어떤 남자가 너 내 작품을 어떻게 했지!! 하면서 막 소리치는 거임 그때 뒤에 칼든 남자가 그 창문 막 잠금쇠 쑤셔박다가 그 남자도 죽이고 사라지면서 잠에서 깸.
남의 얘기하는 거 싫다고 81613번 말했다 내가 모르는 얘기하는 거 싫다고 했다.........근데 그렇게 되면 가리는 거 존나 많은 새끼로 보일 거 같아서 말 못하는 중.
꿈에서 쿠키 두고 와서 정병옴 기억하면 되잖ㄱ인.
일어나서 챙길 거:보배 충전기 냉동실 속 쿠키 마스크팩 크림 속바지.
바나바잎 추출물도......시발 잠 안 와서 좆됨.
거진 한숨도 못 잠 죽겠음.
커피도 안 마셨는데 도파민 돌아 이제껏 본 라이브 중에 전자양이 최고고요 저는 내적 관종이 맞습니다 이제 스텐딩 아닌 콘은 볼 수 없어어어엇♡
전자양 후기. 시작이 아스피린 소년이길래 심드렁 했는데 그 뒤에 바로 우리는 가족/사스콰치/쿵쿵 갈겨줘서 그 뒤에는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는.것이었다.
그 뒤로는 4집 줄줄이...... 그리고 오컬트랑 쎄쎄쎄 말아 준 게 기억난다. 쿠키런 행사는 씨발개존나힘든기억에서 팬사인회 당첨된 것만이 유일한 낙이었다. 작년에 당첨된 거 깨알 자랑하고 용용이가 알고 싶어하던 거 물어봤는데 원하는 답은 아니었는듯. (당연함 두루뭉실함.) 근육통난 거 빼곤 좋은 하루였다 돈도 30 정도 녹음.
술꼴아서 용용이한테 할말 못할말 다 했어 개미친것 죽어라.
어제 굿즈샵 100군데 밥 두 끼 카페 두 번 갔고 내 잔고를 외면하기로 함.
🪼
용용이가 너무 좋아서 나중에 지인으로라도 남을 정도로 좋게 보이고 싶을 정도다.......
사실 내가 점볌 발사해도 다 받아 주니까 무서울 정도다 누가 날 이렇게 좋아해 준다는 게 안 믿겨.
상대도 나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 일에 대해 기뻐해도 되는 걸까. 좋아하는 상대가 인간임을 실감할 때 더 좋아지는 마음이 있다.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와 그 애 곁에 난 어울리지 않아가 공존할 때. 힘들다.
손님:너 압바가 집 데려다 준다며? 나:뭬? 손님2:여기말고 동생~ 나:저는 가고 싶어도 못ㅠ가요~ 다른말:다른 테이블에서 술 5잔 얻어 마셨는데 몸에 힘이 솟고 일하는 게 즐거움.
8시 퇴근 가능하겠다. 술에 꼴아서 못할 말 다한 뒤로 조울마냥 최고랑 좆같다를 오가서 고민된다. 그냥 난 얘랑 즐겁게 지내고 싶었던 것 뿐인데.
>>139 지금 92만원인 거 실화임?
기력 시발.................... 뒤지겠다 너무 힘들어 얼마나 힘드냐면용용이 놀자는 거 그냥 도망침 울고싶다.
지금의 문제는 내가 얠 너무 좋아한다에 있는듯........그냥 정 다 떼고 미적지근하게 지내고 싶지만 내가 얠 너무 좋아한다...좋아하는 게 벅찰 정도로 힘들면 그냥 안 좋아하면 되는데 그냥 용용이가 도망가라 할 때 도망칠 걸 그랬나 이런 생각 들고,,,,,,,, 어릴 때 얠 만낫으면 좀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듦. 그냥 상대한테 미안하다 이런 좆같은 것도 앤오라고 달고 있는 꼬라지가....정 힘들면 시간 좀 갖자 해야지 어쩌겠어 그냥 우린 안 맞았던 거야 하면서.
모르겠다..................내일이 되어야 내 맘을 알 거 같아 지금 헤어지는 상상하니까 심장이 너무 안 좋아. 내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그냥 내가 좀 더 어려서 기력도 있고 상대를 가늠하지도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슬슬 자야지.
꿈에서 권1용 박사가 연쇄살인마 설명하는 팟캐 들었는데 그게 그대로 머릿속에 재생되다가 내가 어느순간 걔한테 당하는 컨셉이 됨 힘들었다.
그냥 새벽 정병이었다. 자고 일어나니 정신 듦 역시 밤 10시 이후에 하는 생각은 무시하는 게 답임 오늘은 점심에 로그 마무리하고 윅스 만지는 거 다시 서치하기.
씨발 4시에 5시 예약 60명 들어오고 손님은 손님대로 또 받아서 개뿍.치는 새끼됨 용용이 심기만 건드리고 씨발 마크에서 우리 신혼집 지어야하는데 씨미이잉ㄱ이이잉펄 오늘도 개바쁨.
그리고 새삼 나 너무 컴맹이다. 마크 너무 힘들다. 그래도 조금 재밌다... 다음주는 주중내내 커미션 말아야겠다.
너무행복한데너무힘들다과로사할것같다괜찮아커피마시면돼.
터치되는 노트북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그러나 잔고:0만원.
자컾 커플링 언제 맞출지랑 성인커미 언제 넣을지나 생각해야지 그리고 주중에 꼭 커미션 초안 완성.
행복할 때 내가 조증일까 봐 걱정되고 우울할 땐 걍 다 때려치고 싶어지는 건 무슨 문제일까 지금은 개바빠서 그런지 걍 잔잔함.
배가 너무 고파...........퇴근시켜줘....
내가 상대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좆도 없을 때 화가 많이 남.
오늘은 진짜로 커미션 초안 잡아야 돼 시/발...........일요일에 너무 처잤어.
2시간동안 공미포 1000자 쓰는듯. 좀 자고 아예 밤에 더 써야겠다.
힘들지 않은데 힘들 걸 먼저 생각하느라 쩜씸뼘 옴.
간만에 이상한 꿈 꿨다 좀비물이었음 다시 자야지.
점심볌 그만 와!!!!!!!! 자꾸 편한 길로 가지 마 원래 관계라는 건 불편하고 수치스럽고 어려운 게 디폴트야!!!!
잘 지내놓고 걔가 갑자기 스포버튼 눌러서 도망쳐 버림 그리고 되는 건 된다 아닌 건 아니다 해 줘 괜히 돈 쓰고 기분 잡치기 싫어.
그리고오늘은기필코일찍자야돼살려줘. 잘 자려고 일부러 커피 안 마셨더니 죽겠다.
11시에 자서 거진 9시에 깸 진짜 잘 잤다.
잠금오류로 했던 말 풀려서 6620 인용 달리고 불타는 꿈 꿨음.
피곤하다. 내일 대청소해야 돼.
내일 할 거:커미션 초안다지기 씨발 잠수타고 있었는데 실수로 다른 사람 메세지 보냄 죽/고싶다.
나:네가 안정형처럼 할때 사랑받지 못하는 걸까봐 두려워 용용이:넌 항상 불안하잖아 나:그게자제한건데씨발
내가 너무 극불안극회피혼돈형애착이라서 상대가 안정형이면 힘든 게 있긴 함 근데 그게 그렇다고 상대가 나만 보고 나만 사랑하고 갑자기 잠수타도 된다는 뜻은 아니고 적당히 집착하면서 적당히 도망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추악한 내면 좀 보여 줘 나 그거 되게 좋아해.
옛날에 일기에 쓴 거 같은데(아직 에스쿤인지 유깅이인지랑 사이버연애할때)상대가 인간처럼 느껴질 때 더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너무 완벽하면 오히려 좀 무섭다 내가 정떨어지는 면은 상대의 추악한 면보다 내가 껄끄러워하는 부분이라서. (ex:나의 지뢰를 건드림)
유깅이에 대한 건 내가 걔 긁고 걔가 나 긁은 거 빼고 거진 다 잊었지만 걔는 무너지는 게 잘 안 보였다 확신의 안정형이어서 내가 진짜진짜 버거웠어 거의 이경실돔처럼 나를 개조시킴.(이게 결과적으로 내 불안회피 성향을 아주 조금이나마 고쳐먹게 하긴했음) 솔직히 이 성향을 내가 바꿀 자신은 없다 하지만 지금 진짜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 거니까 씨발 아 모르겠어 원래 새벽에 하는 생각은 다 좆같으니까 그냥 자야지.
용용이:네 편지 소중하게 간직해놨다 나:크아아악그저주받은양피지를나한테들이밀지마!!!!!
좋아하는(그게 어떠한 형태로든.) 상대가 생기면 꼭 편지를 써야함 비록 난 악필이지만.
상대가 나데나데해주는데 왜 점볌이 터지지 그리고 친구가 지 남친 데려와서 충격 먹음 살려줘.
진짜로 커플링 맞춰야 하는데 망햇.군....... 용용이 생일에는 뭐 해 줄까...
묘하게...정 떨어지기. 더 마음쓰기...싫어지기.
이 불안과 짜증의 이유를 모르겠다 이유 없는 감정을 맞딱뜨리면 마음이가 힘들어.
꿈에서 술집에서 일하는 핑발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걔가 술집 시장 기회로 해군에 나가게 됐음 근데 그것 때문에 남자아이랑 헤어지게 됨 둘이 손 잡고 서로 잊지 않기로 해 하니까 갑자기 세상이 일그러지면서 없어지려함 핑크(가명) 내가 널 반드시 기억해낼테니까!하고 꿈에서 깬 남자아이가 됨. 앞에서 누가 말을 거는 거임 잘 잤냐고. 그래서 무슨 꿈을 꿨는데 기억이 잘...하고 교복 관련 잡지 뒤지다가 걔 교복 나오고 고개를 들어 말 거는 상대 얼굴 보려는 순간 내가 잠에서 깸.
너무햄들다.......
아불안하다불안하다불안하다불안하다.
에스쿤 핑계를 대고 있었지만 사실 나의 문제로 사랑을 못했던 거지 난 누군가를 쉽게 좋아하는 만큼 쉽게 의심하고 피하니까.
스발 내일 남동 생일이네 걍 케이크나먹어.
시발 그냥 일기에다가 주절주절하면 될 것을 정병 올라서 혼자 땅굴팠네. 왜 내 아픈 델 건드려 시발.........괜히 불안증만 도져갖고 눈물 존나 났잖아 난 너랑 오래오래 함께고 싶다 협조해줘 샹.
pms랑 새벽 감성 겹쳐서 시발 개좆같은 선택을함 갈비 니 미쳣나.
사랑을 하면 안 되는 건데 개시발놈 난 사랑을 할 상황도 마음도 아닌데 시발놈.................
그냥....시발이군.
해결했음 내 감정으로부터 한발짝 떨어져야 생각이 정리되는데 이게 회피형 같아 보여서 쉽지가 않아.
나는 왜 지랄일까 지랄지랄지랄지랄.
점볌 올라 시발...자야겠다.
히발 갈비야 너 미쳤니.
그냥 다 귀찮다 씨발 다 관두고 싶다....
28일 1일 쉬어서 어디 놀러가고 싶다. 혼자 서울에라도.
>>559 바다랑 도시 중에 고민된다... 버귝쓰두 대체공휴일까지 야무지게 쉬어~~🫶🫶
용용이가 자꾸 술 취해서 정병 쏟아낸 거 놀린다 하지만 평생 놀려도 ㄱㅊ을 정도로 개오바떨긴 했음.
지금 피 전조증상이 너무 심해서 힘듦 이렇게까지 몸이 힘든 적 없었는데 심지어 열도 나.
그리고 내 휴 일 날 아 감 씨 발 것. 이렇게 된 이상 공시 본 다음에 부산 가는 일정을 감행하는 수 뿐이다.
뭐했다고 내 1년에서 이만큼이 지나갔지? 내 응애생활에 협조좀해.
날 좋아하던 애가 죽는 꿈 꿨다. 피터졌으니 오늘부터 다이어트.
도저히 일 못 가겠어서 시내에서 밥 먹는중.
꿈에서 내가 대학입시 실패해서 고딩때 과외쌤이 그동안고마웠고다신보지말자 이러면서 지갑 안에 현금 다 건네줌 왜 꿈인 거지 돈 줘.
나:(생일에 향수 사주고 싶음) 용용아 너 무슨 향 조와헤 용용이:시트러스 용용이:근데 좋아하는 건 조말론의 어쩌구저쩌구 나:그건내년에돈모아서사줄게(샤갈)
짹짹에 에이엄 스펙트럼 관련 말들이 돌아서 생각났는데 나는 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탓에 어쨌거나 가장 유대감이 깊고 소중한 상대는 가족이라고 생각한단 말임. 이 이유로 나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가족을 제외한 남들과 유대감을 못 맺다 보니 누군가와 가정을 꾸릴 수가 없음 상대방을 못 믿어서ㅜㅠㅠ,,, 너무 모순적이야....
그나마? 친구들은 믿을 수 있지 빨리 생활동반자법이 나와 친구들을 법적으로 묶어 줘야만 해. 사이버연애에 있어서 불안한 것도 동반자법의 부재가 큰 것 같다 결국 우리를 묶어 줄 법도 증명해 줄 상대도 없잖아. 와중에 용용이:나 솜깅이 만들 거다 짱이지. 나:? 상태라서 동공지진남.
내가 범성애 성향인 건 확실한데 정말 에이엄 스펙트럼인지는 평생 고민할듯 그리고 아크릴 쉐이커 만들고 싶어서 고민돼.
스탠딩 되는 콘서트 너무 보고 싶다.......... 야식 3번 참으면 콘서트가 1번인데 부가적인 비용이 너무 드는 지방러의 사정을 외면하고야 말아.
이상한 꿈 꿨다 비행기도 타고 괴담도 섞이고.
씨발 걍 죽고 싶다.
술 쳐먹고 더 즉고 싶어짐.
걍 편히 쳐죽을 것이지 왜 살아서 나불거렸냐.
커미션하는 돈이랑 카페 가는 돈이랑 비슷해서 결국 돈이 플마 0이 됨 아이러니하다... 오늘은 좀 걸려도 더벤티 갈까.
시/발 나 술 취했을때 엄마한테 과일 어디 갔냐고 난동부렸대 미친 불효새끼를 봤나..... 기억 하나도 안 나는 게 공포임 술 그만 마셔야 돼.
다른 차원에서 심슨가족네 좀비가 막 넘어오는 꿈 꿨음 근데 엄마를 죽이고 엄마로 분장한 바트가 좀비들보다 세서 좀비들이 도망감 그것 말고도 버스탔는데 크롭티 입은 bj랑 싸운 거랑 우리 엄마가 차사고 낸 꿈 꿨음.
뭐......불안은 아니고 심드렁해졌다.
상대가 날 좋아하는 건 알아 근데...모르겠다 저번에 킷쨩도 70일 언저리에 내가 지쳐서 나가떨어졌잖아 안 맞는 거 알면서 붙고 싶지 않아...............상대가 나한테 맞추려는 거 보일 때 좀 힘들어.
나:매운거너무먹고싶어... 엄망:여기 닭발도 있고 엄망:막창도 있고 엄망:닭꼬치도 있네. 나:(갑자기 안 먹고 싶어짐.)
어른들이 장난으로라도 자기 자식이랑 만나 봐라 이러는 거 너무 스트레스임 씨발....그리고 오늘 어떤 손님이 취해서 나랑 하이파이브하고 감.
난 이제 예전만큼 불안하지 않은데 오히려 용용이 쪽이 불안해 한다. 내 생각만큼 심각한 건 아니겠지만,,,,,,,,, 개강 때문에 그런가하는 생각 들고.
노트북 가져올 걸 ott나 보게......아니면 칭구한테 전화해 볼까. 어차피 만나긴 해야 했으니까.
꿈 진짜 이상햇어 오늘....
내가 걔 곁에 있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모르겠다. 내가 모든 걸 안다면 좋았을 텐데. 누굴 좋아한다는 건 그만큼 힘이 부친다.
시발 술 작작 쳐먹어 시발것 아 멍멍.
꿈 정리가 안 된다.
무슨 곤돌라 타려는데 과금한 옷 안 입었다고 입ㅍ샌장함. 용용이한테서 자꾸 에스쿤의 모습을 바라.
동인러들 존나 싫다......
내가 떡집 후손인 꿈 꾸닜어.
씨발 다 놓고 다 계폭하고 싶다.
내가 매달 이 지랄을 견딜 수 있을까...피흘리는 기간이랑 새벽 출근 겹치는 거 존나 죽이고 싶다.
용용이도 잘 모르겠다. 좋아하지마는...씨발 그러게 그때 잡지 말걸.
고양이랑 쥐랑 잘 살아보세하다가 좆되는 거랑 남한테 스위치 받는 거랑 잘린 머리 차곡차곡 정리하는 거랑 짧은 애니 만드는 꿈 그꿨음.
매운어묵 먹는 꿈을 꾸고 따봉을 받다.👍👍 고마워 따봉버뀩아!
엄청엄청 존나 옛날에 만난(유깅이보다도옛날) 전앤오 미친새끼 아직도 내 그림 갖고 있음 그걸 왜 남의 밴드에서 인장으로 쓰지? 남의 흑역사를???? 혹시 그 팸에 나 있나 간 본 건가 싶을 정도임.
미친놈아 너 바람펴서 내가 잠수이별한 거잖아...........아직도 그림 왜 갖고 있는데 증거라도 잡아놓을 걸 미친것,,,,,,,,,,,,,,, 둘 다 아직도 같장르 파는 게 ㄹㅈㄷ네 전앤오야 그렇게 살지 마라....
어휴 잠 자야겠다 안 그래도 지금 이것 때문에 웃겨서 전방위로 징징거리고 왔다..,,......... 응애 나 애기.
🫎
최근 들어 기분 제일 마참내다(즐겁다는뜻.) 전앤오 새끼는 여러 의미로 한결 같다,,,,,,,, 응 오히려 웃겨 서로 어디까지 하나 치킨게임이나 해야지.
솔직히 매일매일 이러면 못 버틸 것 같다. 여러 의미로.
둘 다 점볌 개쩔어서 어쩔 셈이지 이득일 게 없는 관계 아닌가.
몸이 힘들어서 정병 와 썅........
지금 인력난인 것도 사람하나 더 뽑는다고 해도 손해가 더 크다는 것도 아는데 지금 스트레스로 승천하게 생김 빨리 로또 당첨해야 돼 개씨발 아!!!!!! 아 힘들어 사이버섹스땡겨.
내가 일기를 안 쓴지 이렇게나 됐다고,,,,
오늘의 꿈:무슨 디1지몬처럼 내가 아이들이랑 같이 다른 세계로 가서 으쌰으쌰하고 돌아왔는데 컴퓨터를 켜니까 내가 한 일이 알고 보니 크라운드펀딩 먹튀를 위해 만들어진 엔딩만 겨우 만들어진 스크립트였음.
씨팔 내가 스캇충인 게 너무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요.........
하지만 스캇물 보면서 딸치러 갈 거임......난 유딩때부터 이게 좋았다고 키스보다 오줌이 더 좋다고 썅.
젅자양 싸인 잔뜩 받앗는데 꿈이었어,,....
썅 또 꿈꿨는데 사인 진짜 받은줄 알고 어디 보관할까 고민했어.
졸린데 점심에 이디야 가서 포켓몬 콜라보 봐야됨...

쉿! 너히만 보여 줄게😊
잘하다가도 이렇게 호감도 다까처먹음.
에휴 모르겠다 새벽출근이야 지금 당장 자야돼.
씨발 꿈에서 같이 일한다는 설정의 애가 나 앞에 두고 모르는 새끼랑 뒷담까서 목조르는 꿈 꿨음.
이렇게 일하다간 죽을 거야...(겨우 3일함 ㄱㅊ습니다.
와 욕불 ㄹㅈㄷ임.
오늘은 ㄹㅇ 최악의 날이었어 안경은 부러지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울 뻔하고 손님 존나 개때려주고 싶었는데 참았음 제일 최악인 건 오늘 안경사들 단체로 교육 가서 안경 맞출 데가 없었단 거임.
와아 매운돈까스 먹고 기분 좋아졌다.
아악 너무 햄드러 으아아아앙 퇴행할 거 같애애.
화장실 갔다 오니 괜찮아짐 짐승식 스트레스였던 거구나.........
씨발 내가 이렇게 일기를 안 썼다고?
저는 잘 지냈습니다. 공시는 어차피 좆됐고요 차에서 나오는 노래랑 알고리즘 겹쳤는데 한 박자 달라서 에코효과가 오지네요.
>>627 한사람을 위한 마음,,, 옛날 노래 자동재생 틀어놨더니 압바랑 겹쳤어🥲

여행 후기. 인형에 훠궈국물 튄 거 사진 보냈는데 이랄지로 답장 돌아옴.
피터져서 제대로 못 놀고 버스에서 죽을 뻔 한 게 너무 서러워서 울었음ㅠㅜㅜ 아 부끄럽다 그래도 성심당에서 빵 와방 사서 가좍들이랑 친구들 나눠 줌.
얼마전에 짹에 돌았던 플로우 중에 자캐커뮤 생태계에 있어서 오너와 캐릭터는 완전한 분리가 가능하다
근데 왜 이렇게 됐는지 이해는 간다 10년 전에 "그알사건"이 터져서 메타인지 안 되는 커뮤러들은 싹 사라졌으니까,,,,,, 나도 그때 오너=캐릭터였다가 이러다가 좆되겠다 싶어서 어느 정도 분리를 시켰음. 하지만 결국 님캐가 치였을 때 좆되는 건 님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서부턴 일반화임) 관캐 잡겠다고 편파하고 밤새고 작살 꽂고 에프터 쫓아다니는 게 정말로 건강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님들은.
어휴 탈커한지 n년 됐는데 오너관 캐관 캐오분리 얘기 나오면 홧병부터 나게 됨 그래 할머니 고혈압 오기 전에 그만 얘기할게,,,,,,,,, 저는 그냥 팸뛰면서 음습하게 뒤의 오너까지 사랑할게요 네.
아 기분 꿀꿀해 이상해.
어제 폰이 지 혼자 떨어져 뒤져써여. 오늘 서비스 센터 가서 바까써여 염병.
어차피 한 번 바꾸려 하긴 했는데,,..... 다음 달에 돈 쓸 데 591346군데인 이 시점에 꼭 죽었어야 했니 모르것다 햄들다.
일기안쓴건...살만해서 그런거겠죠 사실은 까쳐먹음.
요즘은 제이팝이랑 히미츠 신보 들으며 살았고... 용용이랑은 적당히 잘 삶 의문은 들지만 이 정도면 괜찮나 하고.
상대방은 내 랄지 다 받아줬는데 난 이 정도도 못해준다는 점이 자괴감 든다 그리고 사이가 깊어질수록 약점 잡힌다는 기분이 너무너무 싫어.
용용이:네 빻취 ㄱㅊ. 나:싫어 하지 마. 용용이:아니 내가 ㄱㅊ다고. 나:제발 괜찮다고 하지 마 받아주지 마!! 용용이:시발. >>해버려서 지금 좀 어색함 사실 이것도 일요일에 있던 일이고 나는 내 스스로의 과오에 고통 받으면서 혼자 빻취계 가서 빻트 알티하면서 딸침.
옛날 일기 보는데 진짜 수치스럽고 재밌다 그리고 존나 씹쓰러운 말투에도 난입해준 버귝쓰들이 새삼 고맙다.
사실 전에 일기 보러 간 거 내 5년전 그림 인장으로 쓴 새끼 얘기 있나 보러 간 건데 5년전의 나한테 수치심만 얻어 옴 그리고 내가 5년째 한 쿠키를 좋아하는 것도 웃기고,,,
얘기하면 괜찮아지고 얘기 안 하면 정병 오고 이 비건강한 관계 괜찮은 건가.
문득 나는 개씹스러운 열등감 덩어리라는 걸 깨닫고 슬퍼졌어.
사랑을 할 쓸모가 없을 정도로 바쁘고 하찮은데 왜 여기 다시 뛰어든 걸까 모르겠어.
티빙 끊기기 전에 이세계 사축 봤는데 결국 이세계물은 거진 다 일본의 어쩌구 국뽕 안 들어가면 죽나 이런 생각 듦.
요즘 악몽보다 재밌는 꿈 꿔서 기분 좋음 근데 늦잠잤음,,,,, 이제 낮잠자지 않던 때로 못 돌아가겠다.
엉덩이쪽 고관절 삐었는지 서있어도 걸어도 뒤질 거 같음 씨발 살려줘.
일기판 고인물들 졸업하고 취직하는 사이에 나는 꾸준히 씹덕질하면서 취직도 안 해왔지.

로또당첨이나시켜 줘!
참피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세상에서 제일 싫은데 가끔 짹짹이에서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게 존나 싫음 다 죽어.
와중에 아저씨 손님들 나가면서 풀 뜯고 꽃구경하는 게 꽤 귀여움 중년 손님들 중에 이런 분들 꽤 계심 근데 날 괴롭게 하는 손님들도 대개 이 나잇대임.
아~~~~ 모르겠다 이번주 주 7일로 일해서 몸 찌뿌둥함 아까는 웬 엉덩이가 아프더라. 5월 잠깐이랑 내 생일 지나고는 좀 한가해지겠지.
꿈 하나는 가족여행 가는 거고 하니는 호감도 측정...
씨발 그냥 혼자서 넘기면 되는 걸 왜 깁줘 모드 들어가서 징징거리지 자혐와 씨발 새벽에 일하기 시러어.
용용이한테 너무 미안함 그냥................ 내가 더 심지 굳은 사람이었으면 좋았을 걸........... 밥 안 먹어서 그런 걸수도 있음 칭구랑 이디야 콜라보 보러 가겠다고 약속 잡느라 아침을 안 무그쓰요.
이디야 콜라보 구려서 안 샀음 그냥 기초화장품만 잔뜩 삼 입욕제까지.
사람이 미쳤다가 돌아왔다가 다시 미쳤다가 이건 사람 사는 게 아니다.
술.......... 개땡긴다 난 오늘 아아에 과일크림 크로와상까지 조졌는데도.
내 자신이 사람을 못알아본다는 걸 알았지만 씨발 그냥 안경꼈다고 아무 사람이나 헷갈릴 줄은 몰랐음 네 저는 안경박이입니다.
모르겠다 씨발 다꺼져 우리 영업시간 9시까지야.
설설 몸이 아프다 홍삼 먹어야 하나 고민되는데 나 그거 먹으면 열 개남 사실 산양삼주 먹고 열난 거긴 한데 어쨌든 3잔만 먹어도 속 개뜨끈해짐 와 얘기하니까 먹고싶다.
그리고 n촌이 교생실습하러 본가 왔다는데 너무 코엽고 기특해짐...🥹
찐아기를 주웠는데 걔 부모가 어디에 쫓기고 있어서 친구랑 내가 대신 봐주다가 악당한테 개쳐맞고 깸.
용용이랑 마천얘기하고 잤더니 꿈에서 내일은 실험왕 나왔다... 어릴때 개재밌게 봤는데 엄망이 다버림.
정병 터져서 상대한테 못할 말 하고 오늘 마감인 커미션은 오지도 않고 지랄이다 지랄이야......
정신적으로 진짜 한계야 평소면 여기서 지랄하면서 푸는데 받아주는 상대 생기니까 이기적으로 감쓰짓 하는 게 존나 최악임 아 모르겠다 몰라아.
자야하는 거 아니면 고어영화 하나 찾고 잤을듯... 그정도로 정신이 피폐함 도망치고 싶고 사라지고 싶어 처음부터 없던 존재였으면 좋았을 텐데.
죽은듯이 잠들고 싶다. 요즘 한 시간마다 깨.
꿈 이것저것 꿨어.
다 억까 꿈이라 싫었어. 일하러 가기 싫다.
술 작작 처먹어야하는데 넘 달다.
??:내가 20년 전에 여기 일했는데 나:(제가 님을 어케 기억하죠)
빨리 집이나 가고 싶어 지금 정병의 한계임.
멜라토닌 먹고 꿈의 소용돌이에서 허우적거렸지만 오늘도 일찍 자야해서 결국 처먹음 악몽은 아닌데 너무 빨리빨리 넘어가서 좀 힘듦.
그리고 용용이한테 랄지 좀 함 너무 미안하지만 걔가 하는 말 거의 안 들어옴 멘탈헬스 이슈인지 신체 이슈인지도 모르겠다.
꿈 너무 많이 꿔서 혼란하다 하나는 무슨 모르는 사람 나왔는데 밭 같은 데서 길 잃은 거고 하나는 개무서운 귀신 나오는 거 보자고 하는 거고 하나는 기억 안 남.
그냥 씨발 다 좆같아 씨발.
아개좆같은개새끼기억떠올라서머리팍팍침 에스쿤아 언제 내 안에서 죽어 줄 생각이니.
용용이한테도 에스쿤한테도 미안하지만.,,....... 잊는다는 건 너무너무 힘들어 특히나 평생을 약속한 상대가 하루아침에 사라져서 생사도 모르게 되는 건 더욱이.
저질렀다 씨팔.
씨발 오늘 말 제대로 잘못한 거 떠올라서 잠 못 자겠음 걍 밤새자 씨발.
고등학교 시절을 통으로 도려내고 싶다 죽겠다........ 제발 걔가 내 말 퍼날만 안 했으면 좋겠음 그렇게만 안 해 주면 넘길 수 있긴 함 근데 입 가벼워서 퍼날할 거 같음 그래 죽자 씨발.........
하시발 갠톡좀봐라 나지금개미친년이니까.
아무 생각하지 말라 그랬지만 지금 머리가 생각으로 새카매 자꾸 나쁜 생각해 씨발씨발씨발씨발 뭘 해야 좋은 거야 뭐가 틀리고 뭐가 맞는 건데 개씨발.
후회할 일 해놓고 개씨발개씨발하는 중.
근데 헤어질 거임 내가 하는 게 집착으로 느껴지고 개좆같음.
낮술 처먹고 낮잠 한시간 때렸는데 갑자기 일 개바빠지고 배아파져서 혐성부림 응 어차피 나 못 자르죠.
누가 날 좋아한다는 게 안 믿기고 무섭지만 그래도 믿고 기뻐해야지 나도 걔를 좋아하니까,,,.,,,
너무 힘들다 너무...............비가 와서 그래 일부러 기분 좋아지려고 장화까지 신었는데.
ㅅㄴㅊ 때문에 기분 이상해짐 일단 난 고어랑 료나 글케 안 좋아해서.
동네에 아는 아조시가 너무 많음 처신 잘 해야 됨.
염병 토할 거 같애 숙취오짐.
문득 내 얼굴 봤는데 흉하게 모공 다 열려서 놀람 오늘 코팩하고 마스크팩 해야겠다.
어린이날 용돈 받음 난 5천살인데......
일터에 조경하는 삼촌 와서 엄망이 키우는 꽃 다 가지치기 해서 엄망 극대노함 압바는 그거 보고 웃음.
일터에 온 애들한테 이상한 표정 지어주고 보호자에겐 모르쇠하는 취미 있음 들킬시 개뻘쭘함.
사장님 쓰러져서 내가 대신 뺑이쳤다 내일도 그래야 할 예정.
맘이 편하다.
삼촌(ㄹㅇ 내 삼촌임) 친구 중에 모히칸한 친구 있는 거 신기해서 적으러 옴 그리고 오늘 사람들 다 주식주식주식 얘기해서 좀 기빨림.
용용이랑 만난지 벌써 4달이 됐구나 이따구로 만났는데 아직도 정병짓하면 존나 폐급이긴 하지 마음이 지금만 같아라,......
🗝
아저씨:요즘은 경사도 조사도 많지 난 그럴때 장례식을 가 아저씨2:그래 기쁠 때보다 슬플 때 함께하는 게 맞어 아저씨:그리고 장례식이 더 재밌어 밤 늦게까지 술 마시고 떠들고 나:(이게맞나)
요즘 모공점볌 와서 쪼여! 쪼여!!!! 하는 중.(모공:씨발아
어떡해야 지랄을 할 수 있는지 궁리하는 중,,..
용용이랑 오프로 데이트하고 싶었는데 까임 슬프군,,..,,,,,
나 피주기 너무 늦어지는데 무슨 일이지 저번에 언제 했더라.
원래 30일주기였는데 갑자기 35일로 고정된듯 딱 한달인 게 좋은데 이러면 헷갈리지 않나.
피흘린다고 성질 개더러워진 거 봐라 염병....
내 분노의 이유를 모르겠어 어디서 서운한 건지 모르겠고 왜 이런 기분이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짜증나짜증나짜증나!!!!!!
그냥..,,........그냥 영원히 나의 단점으로부터 회피하고 싶어 점볌 먹고 싶지 않아 이런 모습 보여 주기 싫어어억.

똥개되고 싶음. 푸데데 밥이나 푸지게 먹고 하루에 19시간씩 자고픔.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이 문턱 넘기였으면 좋았을 텐데,,,........ 시발 걍 로또나 시켜줘.
내가널안좋아했으면널상처주는일도없었을텐데..........갑자기 너무 미안해진다. 너한테 실망하는 것 자체가 큰 죄 같아서 도망치고 싶어져........ 점볌 쏟을 곳이 여기 뿐이라 버귝쓰들한테는 항상 ㅈㅅ합니다.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이러지 진짜 감정 너무 복잡함.
사실 일주일 전에 딸딸이기계 잃어버려서 지금 강제 금딸러됨 어차피 집 안에 있을 건데 왜 어디로 간 거야 시발.
24일에 왕자깅이랑 만나기로 함 꺄아~~~ 5년 동안 사이 칭구였지만 직접 만나는 건 첨이라 넘 기대됨 걔한테 자랑하려고 토마토 네일도 삼 히히.
이번주 일요일에는 목욕하고 겔마스크도 해야지..,,...각질발팩한 것도 거의 벗겨졌고 손톱도 다듬을 거야.....옷도 시키긴 했는데 입을지는 모르겠어 맞다 페이스마스크 시킨 것도 뱝뱝 올려야댐 다음주는 바빠도 행복해지겠다.
슬슬 상대한테 이 불만을 말하고 싶은데 말로 잘 설명이 안 됨 그냥 좆같이 입이나 다물자.
할아버지 잘 지내시나요 저흰 지금 제사음식으로 좆뺑이치면서 개바빠요.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된장 띄우는 거 배워놔야 하는데 내가 할 수 이쓰까요.
카페 왔는데 박손님 노래 자만추함 기분 조아.
알레프에 안희수까지 나온다 여기 플리 잘 고르네,,,,,,, 다음에도 와야지.
왕자깅이랑 놀러갈 거 얼추 정했다 점심에 하딜 먹고 숙소에 짐 풀고 지하철로 딴 곳 놀러가서 칵테일 먹었다가 돌아온다 완벽해.
맞장구쳐 주는 것도 좆 같고 그렇다고 내가 대화를 이어 주는 것도 아니고 씨발 자혐 갈 데까지 가서 죽을 거 같음 그렇다고 헤어질 거냐하면 아니라서 흠먀,,...,,........
기대하지 않고 불만갖지 않기로 혼자 약속했는데 자꾸 무너진다. 나도 좀 무던하게 살고 싶어 그게 안 돼서 너무너무 짜증나.
손님:내일 부부의 날이라서 미리 아내랑 밥 먹으러 왔어 엄망:어머 그런 걸 다 기억하시네요 손님:오래 살어야지,,,,

내 삶에 얘 없어도 ㄱㅊ지 않나? 싶다가도 정말로 그랬으면 이렇게 쉽게 흔들리지 않았겠지 깨달아버리기.
요즘 tj 왤케 감다뒤임? 인디 올려줘라쥬🥴
그냥..,........나이들수록 내 자신이 약해지는 게 느껴지고 그게 너무 싫다.
주말 되기 전에 살 빼려 했는데 그대로임 헐~
엄망:손이 차갑네 밥그릇 위에 손 올려봐 나:넹(올림) 엄망:금방 따뜻해질거야(손 꾸우욱 나:악! 엄마 나 죽인다!!! 악!!!
짐 거의 다 쌌고 잃어버린 줄 알았던 굿즈들도 찾았고 안 쓰는 이타백이랑 쓰레기들 갖다 버림. 모바노기 안 했더니 돈 생각보다 덜 헤퍼서 살만 함.
둘만의 밈이 늘어날수록 재밌지만 한편으로 서글퍼지는 마음은,,..,,,,, 제가 헤어짐을 알기 때문이겠죠..................
시끄러우면 저절로 기가 빨려 카페 골랐는데 운 나쁘게 그런 팀 오면 죽고 싶어짐 근데 지금은 심지어 손님임,,,
어제 존나진짜 손님 억까 오져서 10시에 퇴근하고 11시에 자고 6시 반에 일어나서 1시간 반동안 짐만 쌌음. 지금 팩하는 중인데 생각해보면 어디 놀러갈 때마다 일주일동안 스킨케어에 쓰는 돈만 해도 꽤되는듯 흠,,..,,

목걸이지갑 두고 와서 급하게 삼성페이랑 티머니 활성화했고요 오늘 만나러가는 깅이한테 설명했더니 이러네요.
기차탔는데 앞에 애기 너무 귀엽고 그 앞에 애기 누나는 더 귀여움. 그리고 나의 화장 기차 안에서 했더니 대차게 망함.
깅이 만났는데 넘 귀엽고 재밌고 술까면서 영화보고 쨌든 조앗다네요.
칭구가 자외선 카메라 거울 보여 준 이후로 피부정병 도져서 미치겠음 러쉬에 12만원 질러서 돈도 없는데.;;;;
살>>응 어차피 여름 지나고 마운자로 맞을 거임 ㅅㄱ링. 키>>이미 늦었어 씨발. 피부>>어떻게 잘하면 좋아질 거 같은데 피부과 다닐 정도로 진심은 아니고 안여돼 안 되기 위한 최후의 보루.
꿈이 너무 무서웠어 양이 사람들 잡아먹는 걵 그렇다쳐도 차 잘못 내려서 길잃고 지각할뻔한게.
10번 자다깨서 꿈 10번 꿈.
손톱은 기는데 왜 바디는 안 길러지는 거임 근데 나 손가락 짧아서 짧바디가 어울리긴 함,,,
하루는 너무 긴데 일주일은 너무 짧아.
일요일의 의의는 잔뜩 사두곤 쓰지 않던 화장품을 쓸 수 있다는 것과 좋아하는 카페에 갈 수 있다는 것,,, 아 요즘 용용이랑 영 이상해 싫다는 건 아닌데 상대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 나올 거 같애.
아~~~ 나도 용용이한테 정병 부리기 싫다고오~~ 집착하기 싫고 이상한 얘기하기 싫어 근데 자꾸 헛발차는 걸 어떡해 썅!!!!
요즘 자꾸 배아파서 뒤지겠삼 내가 뭘 잘못했죠.

오늘은 투표날 오늘은 투표날.
집에서 나만 다른 정치색이라 너무 햄드러요 사실 그려놓은 듯한 정상(ㅋ)성 가족에서 나 같은 게 나왔다는 점에서 이레귤러라는 걸 절실히 느끼지만요.
그냥 부모님이랑 안 싸운 걸로 ㅇㅋ함 가뜩이나 요새 짹짹이에 우리 장르 똥뿌리는 외퀴들 때문에 머리 아픔.
씨발 점심에 소주랑 보드카 말아먹어서 토할 거 같은데 손님한테서 땀냄새나서 ㄹㅇ 어떤 선택할 뻔.
용용이 때문에(사실은 내 스스로의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번에야말로 헤어질 각을 설설,,...보는 중임 일단 내일 개쳐바쁨이라서 그거부터 해결하고.
갑자기 오른쪽 무릎 쌉아파서 검색하니까 관절염 증상이래 미쳤나.
변기 앉았다가 아파서 비명지르고 약 먹음 씨발..,,......... 그리고 아프니까 헛생각 들어서 개짜증남.
아파서러워온몸이아파.
물리치료라는 걸 처음 받고 졸림.
병원에서 조원선 노래 나온다 라디오에서 나오는듯...... 기분좋게 졸려.
옅은 잠 여러번 자다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거 고치고 싶은데 그러려면 폰을 없애야됨.
일하는데 손님들이 2030 미쳤다고 다 또라이라고 하는 거 웃기다 맞말이라서.
그리구 칭구랑 요나고로 여행 가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 (*^¬^*) 나로코 전부터 계획했는데 이번에는 ㄹㅇ 갈 수 있을듯.
요즘 마스크팩 바꾸고 효소클랜징해서 피부 뽀들뽀들해졌는데 살도 같이 쪄서 살 잘 오른 백돼지 같음.
저 분 누구누구니까 잘해달라는 말 들으면 어차피 나한테는 똑같은 손님1이라고 받아치고 싶다 돈이나 줘.
씨발 사람들 말소리가 너무 듣기 싨어...
나는 너무... 너랑 없던 일로 하고 싶어 용용아.
씨발 그냥 내가 다 나쁜 거 할 테니까 이 모든 이야기 사랑 그림 글 없던 일로 하자 나는 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는 말이야.
그래 솔직하게 말하면 에스쿤에 대한 게 내 안에 남아있어서 그래 무의식적으로 둘을 비교하려 한 게 너무 짜쳤어 그리고 너도 그렇게 떠날까봐 나 혼자 머리 뜯은 점도............내가 다시 사랑을 하게 된 점이 너무 후회된다 연인이라는 건 결국 훗날 서로한테 상처가 된다는 뜻인가 봐...
씨발 이마트 가야하는데 칭구가 전화를 안 받음.
꿈에 주술회전 캐들 나오고 기차 놓치는 바람에 가는 길인 애들이랑 택시탐ㅈ
?:우리 졸업앨범에 술 마시는 사진이 들어가도 될까요? ??:우린 어른이니까 괜찮을 겁니다 선생님.
기분이 영 싱숭생숭하고,,,,,,,가라앉는다 지금 스트레스에 대한 역치가 너무 낮아졌어.
날 위로해 주는 건 야식과 목욕 뿐이다. 밖에서 야장 깠다가 돌아와서 목욕해야지.
후원구걸하는 스티커 단체 봄 너무 해맑아서 미안해지려 했지만 나가 먹여 살릴 사람이 많음.
배달앱 안 돼서 씨발 다 때려뿌수려 했는데 압바가 피자 시켜준대ㅎㅎ. 목욕 때리고 마스크팩 때리고 쿨링스틱 때린 담에 해피갈비 해야지.
오늘부터 개빡센 새벽근무 시작!!!!! 많이 벌어서 최애굿즈 사고 일본여행도 가끄애요.
만날 도쿄만 갔는데 이번에는 온천 있는 데로 가고파서 이것저것 찾아보려고 헤헤,,, 그래도 일본은 공항있는 도시면 앵간치 다 굿즈샵 있고 가챠 뽑을 데 있는듯 어차피 행사 없을 거면 숙소비라도 애끼자.

하시발개새끼들 안 돼는 건 안 돼는 것이라고 오줌발싸!!!!!!
와 시발 질유산균 먹는다고 pms 증상 사라져서 피터지는 시기도 몰랐음 내가 이걸 몰라서 10년을 고생했다고????
근데 내가 불안했던 이유가 pms
질유산균 먹고 효과 있으면 살 빠진다면서요 왜 난 걍 됒이.이거죠.

며칠 전이 국제 스크크의 날이었대 영스크크 너무 귀여움.
커미션 신청서 하나 쓸때마다 기빨림 그래서 나한테 들어올 땐 최선을 다해 신청서 읽어 줌.
오늘 피부 쌉창 나서 개놀램 급하게 팩하고 크림 처발했고요 힘든 하루였는데 칭구랑 같이 일해서 이겨냈습니다.
큰일났다 개쌉쳐졸리다 문 열면 난장판 있는데.
점심 1식 하려니까 계속 저녁 처먹게 되니까 차라리 아침점심 굶고 저녁에 올인하기로 함 딱 다다음주 일요일까지만,,,..,,,,,,,
그냥 돼지로 살련다 씨뻘.
갑자기 일기 옆에 초록 점 생겼는데 이것 뭐죠.
이 비는 나 가는 곳 따라 어디든지 따라와,,,... 이게 그 한달내내 온다는 장마확챠인가요 장화 꺼내야겠다.
피흘리는 줄 알았더니 찌꺼기만 잠깐 비치고 분비물만 나온다 불순인적은 없어서 이게 불순인지 모르겠음.
비정형된 감정이나 정의내리지 못한 관계따위를 좋아하니까 인성이 그따구인걸까,,..,,,,,,
8시간 스트레이트로 자는 게 소원이다.............그래도 오늘은 그나마 악몽 안 꿨어.
너무 추워서 우리만 그러나 했는데 우리만 그랬음
카페는 덥고. 나는 생각한다. 내 점볌과 내일도 있을 새벽출근.
아..,,.........요즘 자꾸 알고리즘에 가을방학 떠 울고 싶어지게.
드디어 접이형 장바구니를 샀습니다............100번만 쓰면 이쪽이 압도적 개이득 환경보호임.
괜찮은 카페 뚫어서 당분간은 거기 갈까 생각 중. 원래 가던 카페 와파 개구림 썅,,..,,,,, 뭣보다 거긴 바치케가 있음 난 치케가 좋아.
대답 대신 먀라고 하는 거 고쳐야 하는데 입에 붙었음 좆됐군.
내일은 개좃뺑치고 목요일까지 고생하면 1주일 유예생긴다.
칭구 대타 와줘서 생각보다 안 햄드렀음 우쌰.
라고하자마자 씨발 갑자기 상 4개 차려달래서 10분만에 치우고차리고 9시까지 손님봄 죽여버린다.
여름 되니까 모공정병 올라온다 오늘 집 가기 전에 다이소 가서 입욕제랑 마스크팩 사야겠다.
요즘 에스쿤 생각 너무 나서 힘들다 지난 연은 보낼 줄도 알아야 할 텐데.
서로한테 미안한 일인데 그치.
🧭
하혈하고 배탈 개씨게 나고 손이 저림 그리고 만성 어깨 결림.
점심뼘 때문에 용용이랑 관계 끊고 싶은데 뭐가 아쉬워서 이러는지 모르겠음.
아!!!!! 이 애매한 상태 존나 싫다!!!
사실 애매한 내가 제일 싫었어요 씨발.
어제 토이스토리 5를 보고 내가 그리워한 감정은 그때의 나를 자책하기 위한 허상이며 버려지지 않기 위해 거리를 둔 것이 오히려 날 상처받게 하는 행동임을 깨닫고 좀 더 용용이한테 잘해주기로 함.
그거랑은 별개로 일 터져서 한 6명 정도가 머리 쥐뜯음 대통령님 비엘떡팸을 금지시켜 주세요.
오늘의 웃긴 일 일하는 이모들끼리 말랑이 갖고 놀다가 터짐.
별개로 슬라임류의 장난감을 좋아하지 않음..,,... 손에 묻는 감각이 너무 싫어서 그런듯함 졸리고 배고프고 치킨 와구와구 먹고 싶네.
엄망:나는 잠이와~ 잠이 오면 잠을 자~ 나:그게 뭐예요 엄망:이런 노래가 있었는데? 나:그딴게?
역시 먹방은 떵미잡이다 얘 보고 나면 다른 애들 asmr은 다 짜가 같음.
떵이 헬창이라서 저 몸매 유지 중이라는데 난 먹방했다가 굴러다닐듯 사실 이미 굴러다님 오늘 산 신발 묘하게 껴서 그냥 신어서 늘려 보기로 했음.
정말 다 버리고 리셋하고 싶었는데 다 괜찮아졌어. 이 잔잔한 감정을 기억하기 때문에 죽고 싶어도 그걸 참아내. 극도의 회피형일지도 모르고.
새삼 야구 좋아하는 사람 많다. 내가 좋아하는 건 아니고 얼마 전 부산 가려고 동대구에서 갈아탔을 때 삼성 유니폼 입은 사람들이 기차의 절반을 차지한 거 보고 크보와 코레일은 꽤 상부상조한 관계일지도 모른단 생각을 한 기억이 떠올랐다. 대전 갈 때도 야구인들 많았음.
딱 이거만 쓰고 약 먹고 자야지. 결국 돌고돌아 가을방학에 우뚝 멈춰섰다. 자책으로, 분노로, 슬픔으로 휘감긴 세월이 퍽 길었어. 여전히 그를 용서하지 않았다. 그저 허물어진 벽으로 만신창이가 된 몸을 비집어 나온 것 뿐인 것 같아. 뭣보다 계피님이 내 기억까지 원망하지는 말랬어............ 추천은 안 하고 그냥 두고만 가. 지금의 날 만들었던 어느 파편. https://youtu.be/rAOCOTLtipM?si=pSoPX10ulI__9Brk
정바비 십새끼.
아 진짜 쿠키런 개씹똥같은 스토리만 보다가 그래도 글이라고 써재낀 거 보니까 좀 살 것 같다 시지스토리랑 보이스디렉팅 씹개똥 뽑아놓은 새끼 누구임 진짜.
질유산균 먹으니까 피날 때도 안 아프고 장건강도 좋아져서 내가 다낭성이었구나를 깨달음 평생 먹어 줄게 다이소 유한양행 질유산균아♡
하루종일 자서 정신이 없다. 지금 생각 중인 건 상대를 이해 못하더라도 글쿠나 스탠스를 취해야 한다는 것.
하씨발결혼식내일인데칭구가오늘로착각해서나한테전화함.
아 진짜 그 사람은 아닌데..,,....생각했지만 걔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 거고 내 부모네 지인이기도 해서 축의금 두 번 줘야댐.
아빡친다 팩으로 심신을 달램.
호걱. 나 따봉 받아서 기쁜 갈비.
어제 칭구 경조사를 갔고요........기분이 이상했음 나는 평생 다다를 수 없는 어느 정상성의 파편 같아서.
그냥 나 같은 도태인셀인생이 껍질을 쓰지 않고도 사랑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제드들에게 fuckable한 요소가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그래서 나의 에이엄 스펙트럼이 진짜 에이엄이라 그런 건지 방어기제인 건지 모르겠고 이건 제가 마운자로를 맞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윰냄노가 이거 소화제 먹으면서까지 맞았다는 말은 들었고 나도 그렇게 될까 봐 좀 무섭긴 함.
>>826 일하는 중이라 말이 좀 이상하게 나왔네 정확히는 fuckable한 요소가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라는 뜻이었음. 얼마전에 @꼴림은 존중으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야
장르랑 사람 마음은 구멍이 많을수록 박을 건덕지가 생긴다........
이해할 수 없는 유행가들과 멀어지는 마음.
가을방학이 너무 듣고 싶어서(정확히는 계피님 보컬로 쓴 노래가) 그냥 예슬님이랑 계피님이 듀엣해서 전기가오리 하나 만들어주심 좋겠다.
어제랑 그제 5시간씩 자고 오늘 10시간 넘게 잠 멜라토닌 일주일만에 먹었더니....
네 말이 거짓일까 봐 도망쳤어.
아니야 사실 내 자신한테 믿음이 없어서 그랬어.
난 왜!!!! 정신병자라서 즐겜도 즐섹도 못!!!하는 걸까 아!!! 씨발 그냥 바닥 데굴데굴 구르고픔 점씸뼘 너무 올라서.
씨발 울고불고난리치고상처주고 깨붙했어요.
비오니까 사람들한테서 썩은내남 쌰갈.
이 스레를 내 생일 전에 다쓰려면 30일동안 하루 5개씩 써야한다고요.
아 마침 하기 좋은 거 하나 있다 가보자고.

썅 30일 챌린지하려 했더니 다 연예인 거임 아 드디어 찾았다 내가 할만한 거.
1.제목에 색 이름이 들어가는 노래. 1번부터 졍바비 씨발놈 생각나게 하네 지금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 그래서 준비했다 오렌지 노래 세 개. orange flavored cigarettes: https://youtu.be/l2Q9uvFdTu4?si=BvDvUkKu5Ijlb4nZ orange sunrise: https://youtu.be/5Gspm_7r-3I?si=ZrnLKi5Ojcb4x8dH 오렌지 말리부: https://youtu.be/M_qZLG8t3qA?si=OcvNKfF1KeQHxFkX
카커 너무 뛰고 싶다 제발 저요오ㅗㅗㅗㅗㅗㆍ.
여동: 나 파던 가수 그루밍으로 갔다. 엄망: ㄱㅊ 너네 선배가 있다 걘 잔ㄴr비였나. 나: 가응방학이라고!!!!!!! 가!!!을!!!!방!!!!학!!!!!
2.제목에 숫자가 들어간 노래. 보통 이런 건 3자릿수를 많이 넣는듯요. ㄴ님 3×4 생각했잖아요 ㄴㄴ닥쳐 403: https://youtu.be/rxJGo4zJxbE?si=32-2qX8fzAnBSD_n 404: https://youtu.be/GPitngSI5UQ?si=n4EFOgGlAcOLeOUv 704호: https://youtu.be/CRCJUtqQ6N0?si=n0eJpF2ctRKKJ_YA
년도 들어간 노래도 좀 이따가 정리해야겠다. 졸리고 졸려.
2009년의 우리들(계피 커버): https://youtu.be/O34aMibcwkE?si=S9i_8TWvHlX2qqOy 2010: https://youtu.be/GU0nImTzJd8?si=xC0rHfACsvTqEQuq 2011년 여름장마: https://youtu.be/oHPr5Tu_vPc?si=Iz3ZrgKQqluMNMji 2017: https://youtu.be/e0GFyMKdQyg?si=6J4KDqEPSN3BVlSF 2019: https://youtu.be/FnnDNFz9TkM?si=1ODmIoEpiilLHW9H
용용이랑 헤어지겠다고 개지랄한 톡 다시 읽는데 이런 씹쌔끼도 없어서 개때리고 싶다 그냥 보고 싶다 언제 오냐고 물어 보면 됐을 것을......나는 도망치는 게 더 쉬웠던 걸까.
무릎 또 삐걱거린다 너무 무섭다. 불안하긴 한데 안아달라고 할 거야.
뭘 더 하고 싶은데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다.
3.여름이 생각나는 노래. 아!!! 전기뱀장어 아시는구나!! 솔직히 2집 트랙째로 들으면 베스트긴 한데 내가 전뱀 알게해 준 이 노래로 추천하고픔. 가장 멋진 파도: https://youtu.be/i13LhFsaRN0?si=fLPCxVfvQHAfVNEL
어제 정신공격 너무 받아서 죽고 싶음 내가 자초한 일이긴 한데 이 정도까진가 그래서 내가 인생에서 꺼져준다고 한 건데.
그냥 죽을 걸 그랬나 보다 씨발
갑자기 추억에 빠져서 메탈베이블레이드 오프닝 듣고 남은 ott 있나 뒤적거리는 중,,........ 솔직히 투니버스 인생작임 버스트에선 최애가 바로 전학때려버려서 잘 못 봤음.
올릐브0은 새삼 온라인 포장 존나 못하는듯 네이버스토어 쪽 뷰티템 시키다가 여기 시키면 좆같아서 깜짝 놀람.
너희만 가면 나도 간다 말 좀 줄여라.
씨발것..,,,.............세상 랄지맞은 사람들 너무 많아서 죽고싶다.
4.잊은 편이 나은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에스쿤이 달빛천사를 진짜 좋아했었지. 걔는 러브 크로니클 최애였던 거 같은데 난 걔라고 하면 이 노래가 생각남. 아이유 하루끝도 생각나는듯. myself: https://youtu.be/ljX2oPNrgMg?si=Kvhgevd8C4m-25O4
쌉햄들다 씨빨.
나를 달래주고 이기적으로 굴면서까지 행복해지려하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
뭐가 문제지??????!! 일단 다음주 일요일에 쉬게 되면 꽃서울 갈 거고 14일에 열리는 텀븡벅 펀딩 잊으면 안 됨.
손님:미역줄기 더 주세요 나:읍써요 ㅈㅅ요 ??:네가 황우석이냐 뭔 줄기를 그렇게 찾어.
좋아하는 걸 먹고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걸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오늘의 당황스러운 일: 압바가 정성스럽게 간장게장 손질해 주고 차로 카페 데려다 줌.
5.크게 틀어야 하는 노래. 솔직히 이건 신나는 노래/웅얼거려서 크게 틀어야 들리기라도 하는 노래로 나뉘는듯 전자는 전자양이고 후자는 신해경임(신해경 안티x 내가 사오정입니다) 내일 전자양 노래 올릴 거 같으니까 후자로 올려야지. 팀 슈게이징 화이팅. 그대의 꿈결: https://youtu.be/u5x-IJMOJwQ?si=QDBB3PK3SEIF4jFT
뇌 놓고 얘기하는 거 작작해야 하는데.
응 죽을게.
진짜 개우울하고 죽고 싶고 점볌 최대치다 씨빨.
6.춤추고 싶게 만드는 노래. 버귝들아 제발 저랑 전자양 스탠딩 보러 가자 난 이 공연말고 딴 거 보긴 했는데 맛보기로 보라고 올림미다. 내가 간 날은 자양님이 스테이지 막 뛰어댕기고 밑에서 관객들 쩜핑 개조지게 뛰어서 나 담날에 담 옴. 경주: https://youtu.be/8Sr9OGH3_NI?si=FRfnUadfbCLTwMfq
내 스무살은 가을방학으로 점철됐어 그때로 돌아가자니 너무 아프네.
어제의 심란한 일:자동완성에 유깅이가 남았다는 걸 앎.
짹짹이 미친 렉 실화냐 튕기고 사진 안 보이고 또 튕김.
난 남 믿는 게 너무 힘들고 싫은데.
소중해지는 건 왜 이렇게 많이 아플까.......
7.운전할 때 들어야 하는 노래. 일단 내가 차가 없음..,, 그러므로 제목이 차랑 관련된 노래를 좀 띄울게요. 드라이브: https://youtu.be/edCF0fa73Ik?si=1mJb6UM2WHRlLaE0 먹구름을 향해 달리는 차안에서: https://youtu.be/RIcspWLIkSQ?si=8IDTD4HqEN2vp4je 택시는 답답해: https://youtu.be/JXQlO2W6xi4?si=mNiKjeIRCjNdiPkM night drive: https://youtu.be/x8suR7CXxDQ?si=elthzBfvqrWVGagW red car: https://youtu.be/d6V7Ef_MdEo?si=LP5q9KDAZYYWg3Jn
졸린데 기분이 좋다.
칭구가 취업하는 바람에 일본 못 가게 돼서 따로라도 놀러가고픔 일본 항공권 씨발같이 올라서 2박3일로 가기 아까운데 숙박도 이제 따로 세 받는댔나 해서 마찬가지로 아까븜.
아니 ** 왜 이렇게 바쁨.
풀메라는 거 진짜 나한테 허상 같음..,,........ 하루종일 나가지 않을 자만이 가능할 듯......
8.술 마실 때 들어야 하는 노래. 옛날엔 많이 들었는데 뜸해진 것들 아닐까. 술 마시면 익숙해진 파편을 주워들고 싶어져. 지듣노 두고 갈게. 꿀차:https://youtu.be/E1qX6vE4G6U?si=mO6Hiu1yBlnGOTph
오늘은 섹시 목욕 조지고 달달한 것 좀 먹고 힐링 타임을 가져봐야지.
힐링은 했는데 용용이가 아파서 자러 간대,,,,🥲 얼마전에 개랄지 떨어놔서 더 붙잡고 싶지 않아 나는 개쉽스레기.
9.나를 행복하게 하는 노래. 옛날에는 진짜 많았는데 요샌 신보가 아니면 행복하기까진 못한듯. 그래서 그냥 신보만 지겨울 때까지 돌려 듣다가 다른 거 나오면 그걸로 갈아타. 신보 아닌 것 중엔 얼마전에 따끈따끈 노래방 등재된 신인류를 드리겠습니다. 정면돌파: https://youtu.be/pvAfq3EzgKM?si=RdRSbK8ItZNGixMp
나는 많이 불안하고 불안한 사람이라 모든 걸 망쳐버리고 싶어.
그래도 참아야지,,..... 또 그러면 안 찾는데잖아. 한편으로는 언젠가 걔가 그렇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에스쿤이 나한테 개큰씨발것을 주고 갔어.
열심히 잘 흔들리지 않으며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악몽꾸는 약을 먹었으니 자러 가자.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 염병.
멜라토닌 먹은 효과가 지금 나타난 건지 신기한 꿈 꿨다. 더는 보지 못할 일회성 친구들이 나오는 꿈은 서글퍼.
개십새끼.
10.나를 슬프게 하는 노래. 시발 이거 정바비 노래 나열하면 되나요? 씨발 심지어 미지님도 유튜브 싹 밀어서 더 우울해짐 난 행복할 수 없는 갈비야. 대신 탈유썸했지만 여전히 아픈 손가락인 분을 모셨습니다. 고작: https://youtu.be/w5KQyQGbA-E?si=mpZnX8VxR4HtBQh2
별개로 나 국힙에 편견있던 갈비인데 오늘 곡 하나 듣고 그거 사라짐 딕션으로 때려박는 렙은 존나 좋은 거구나..🥹
내가 예전의 내가 아닌 게 정말 신기함....... 한땐 널 정말 좋아했는데.
시발 후회되려 한다 너한테 돌아온 일을.
그냥 씨발 개씹좆같은 마음의 연속이고 씨발 다 죽여버리고 싶음.
11.절대 안 질리는 노래. 모든 건 다 질리고 사라지고 없어지는데 어떻게 고르지. 평생을 약속할 줄 알았던 마음도 옆에 있으리라 여겼던 사람도 한때 모든 걸 바친 장르도 이젠 없는데....... 대신 한 번씩 생각나는 옛날의 파편을 꺼내와요. 수취인불명: https://youtu.be/u0Ve4qiw6hw?si=q-qf9Tz8qRi00f5W
그 모든 게 바뀌어도 살아 숨쉬는 내가 역겨워.
오늘도 스캇물과 트위터 인종이슈 파딱글로 나의 뇌를 녹였다...........

옛날에 ㅇ1상성/욕 관련 글 중에서 이거 어떻게 고치냐는 질문글 올라왔었는데 정상성123욕 야동 보고 고456추 긁으면서 뇌개조하는 수 밖에 없다고 대답 올라왔던 거 기억난다. 해 보려 했는데 실패했음 개좆같은 글 써서 미안하고 귀여운 거나 봐라.

나는 버지니아 주머니쥐도 오세아니아 주머니쥐도 좋은데 메이저는 버니지아인듯. 짤도 버지니아가 압도적으로 많음 참고로 호주에 사는 건 이렇게 생김.
용용이 꼬신 게 결과적으로 주머니쥐 때문이란 게 새삼 웃기는군..... 그치만 어떡해 난 몇 년 전에 우연히 얘 사진을 보고 반해버렸고 그때 이후로 쭉 주머니쥐가 한국에 정식수입되길 바라는 중임 아니 카피바라는 되면서 왜 주머니쥐는 안 되는 거임?????? 오세아니아 쪽은 안 된다 쳐도 아메리카에 나는 애는 하나 쯤 수입시켜 줘라..,,...
내 생일까지 20일 남았고 이 스레를 그 안에 다 쓰려면 하루에 레스 5개씩 써야 함 내 일상은 잠일잠일잠인데도.
합법적으로 미국 가서 주머니쥐 밀렵해 오고픔.(밀렵자체가 불법임을 알고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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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희지도 않은 주제에 라이트톤이라 조금만 채도 있는 거 올려도 확 티나는 바람에 틴트 양이 줄지를 않는 마법.
나도 가을딥이나 겨울브라이트하고 싶었어 근데 생긴 것도 물렁물렁 퍼컬도 물렁물렁 씨발 심신도 물렁해쳐먹었어.
12.내가 10살도 채 되지 않았을 때 나온 노래. 이문세 노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거 하나는 좋아함 10살도 안 됨
어제 죙일 안 들어온 거 실화냐 칭구랑 한스델리 가서 10대마냥 처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