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어 내가 사는 동네에 있는 단독주택인데 마당은 없고 그냥 사각형 건물에 기와지붕 얹은 것처럼 생겼어(서울에 많은 퓨전? 가옥 같은 느낌) 산에 있는 절이나 정자처럼 단청이 색색으로 엄청 화려해서 보기에는 작은 절이나 무당집 같아 안은 현대식이고 가구가 많지 않아서 좀 휑해 (실제로는 없는 곳이고, 현실에서 그 자리로 가보면 건물이 아니라 골목길이 나 있음) 잊을 만하면 꿈에 나오는 집이야 내 소유고, 내가 별장으로 쓰는 곳이고 평소엔 아무도 안 살아서 비어 있어(꿈에서 내가 생각하기로는 그래) 지난 꿈에선 계속 혼자만 출입했는데 어제 새벽에 잠들었을 때 처음으로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서 노는 꿈을 꿨어 이제껏 그냥 그런 설정의 꿈이구나~ 하고 넘겼는데 비슷한 경우가 있나 궁금해서 남겨봐
꿈에 똑같은 집? 공간?이 반복해서 나온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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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8/08 01:29:51
#2
이름없음
2025/08/08 02:39:55
나도 있어 내가 나온 학교들이 기억이랑 다르게 왜곡된 채로 꿈에 자꾸 나온다던가...구조도 미묘하게 다르고 훨씬 더 넓은데 거기에 나 말고는 아무도 없는데도 인기척이 느껴져서 무서워... 꿈에 학교가 나오는 날이면 항상 심박수가 날뛰는 채로 깨더라고ㅋㅋ큐ㅠㅠㅠ
#3
이름없음
2025/08/08 10:04:31
엄청 큰 낡은 백화점 빌딩. 에스컬레이터랑 엘리베이터 있고...홀, 식당, 대형마트, 명품점, 키즈카페 등등 없는 게 없어. 사람도 무지 많아 관광객이 바글바글 몰려있고 쨍하니 화창한 바닷가 길도 자주 나오고..
#4
이름없음
2025/08/09 04:34:27
나 있어. 항상 가던 곳이였는데 평범한 아파트단지에다가.. 놀이터있고 번화가 있고.. 근데 항상 가던 동물 병원이 있는데 꿈에서 나올때마다 내가 키우는 강아지 안고 항상 그 병원으로 가서 검사받고 나와. 마지막으로 나왔을땐 작년 10월이었난데 그 병원 의사쌤이 나보고 단골이라고 우리집 개 영양제 주사 서비스로 놔주고 집오는 길에 꿈에서 깼어
#5
이름없음
2026/05/16 17:04:58
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