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 위에 숫자가 뜬다던지 가격을 매긴다던지 하는 거 뭔가 레파토리 뻔할 거 같고 재미없다고 해야하나...
싫어하는 창작물 소재 있어?
임신튀 뭐하자는 건가 싶음 보통 원나잇해서 튀는 거랑 그이의 앞길을 막고 싶지 않아 감성으로 튀는 걸로 나뉘는데 어느쪽이든 황당함
삼각관계 무조건 거름. 차라리 서브 커플을 따로 만들던지 하라고..
재벌×평범남/녀 온갖 좋은건 다 누리고 살았을 재벌이 평범남이나 평범녀한테 첫눈에 반해서 사랑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게 말이나 되냐...그 계기가 진짜 사소한거면 진짜 어이없음 재벌은 막 사랑에 미쳐서 직진하고 평범한 애는 어어어거리다가 사랑에 빠져버리는 상황이 나오면 더 싫음 차라리 평범남/녀처럼 보이는 애도 재벌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사는 집안 출신이라거나 몰락한 재벌이거나 하는게 나음
평범한 외모의 여주/남주가 온갖 세계관 최고 미남/미녀 다 후리고 다니면서 조금 꾸미면 갑자기 외모 업돼서 공략대상(?) 혼미하게 만드는 전개 올드하다 진짜… 말이 되나 ㅋㅋ
전투씬이 끊임없이 나오는 액션물 액션 좋아하긴 하지만 누구랑 싸워서 겨우 때려 잡았는데 신캐 나와서 신캐랑 또 싸워야되고 이런 전개 별로 안좋아함..
2세물 모든 2세물이 싫다기 보다는 주연들의 러브라인은 비참하게 끝났는데 어딘가 주연들과 닮아보이는 2세대 애들이 서로 사귀게 되는 모먼트가 싫음...아무리 닮아있어도 걔네는 주인공들이 아닌데 무슨 소용이냐
현실 범죄를 너무 가볍게 소비하고 꼴리는 요소로 넣는 것.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 범죄인데 너무하다고 생각함.
주인공에게 집착하는 크레이지 싸이코 동성애 or 근친성애 피폐물 슬슬 참신하지 않고 페티쉬 장르로 보여서 물림
오메가버스... 그리고 00버스나 그 뭐지 현로오피스물 ㅈㄴ 공중파 3류 막장드라마 줌내나서 싫음
정상인이 없는 세계관
강간 가스라이팅
로판
소꿉친구물 오래 알고 지낸 사이가 그닥 안끌림
아이돌물... 솔직히 오글거림..
다공일수 뽕빨 아님 몰입감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