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730 전 스레 정리 >>2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심해 13
심해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심해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098050 심해 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792838 심해 1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093998 심해 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001291 심해 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35576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아니 그것보다 형 발더스 하는 거 보니까 발더스 넘넘 하고 싶어짐.... 아냐 나 몬헌 용화축제 티켓도 모아야 하고 몬헌 용화축제 끝나면 조시아 잡고 아마 엔딩일 거 같은데 엔딩 보면 위쳐3 깔아서 해보고 위쳐 끝나면 발더스.... 를 하기엔 나에게 남은 게임들이 넘 많다. 그치만 발더스 하고 싶어. 엘든링 엔딩도 봐야하는데 크아아악 엘든링은... 진심 한번 쭉 하다가 기억 안나서 다시 키운다고 했다가 지금 다시 키우는 것도 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음. 그 마술학교 안에 들어가는 거에서 멈췄을걸. 몬헌 대충 끝내고 엘든링 끝내고 위쳐? 위쳐 하고 엘든링?
아맞다 엘든링 디엘씨도 나왔었지. 그러고보니까 피의 거짓 디엘씨도 사서 해야하는데. 하..ㅋㅋ.......... 그리고 왕눈도 하다 말았었지.. 포켓몬도 있구... 안되겠다. 이번년 안에 무 조 건 엘든링 엔딩 보겠읍니다. 엘든링 엔딩 보고 집어치우겠습니다. 엘든링 그냥 아이템 머 있는지 공략 안보고 대충대충 하면 빠르게 엔딩 볼 텐데 그게 안되는 사람이라.. 모든 지역 다 밝히고 중요 아이템 먹고 동굴도 다 가야하고 퀘도 진행해야하고. 그냥 첫번째 캐로 진행하까........ 발더스 전엔 엘든링 인생겜이야 헤헤 하고 다녔는데 당연함 겜 많이 안해봄. 발더스가 인생겜이라 걍 다 때려치우고 발더스나 하고 싶음
긍데 나는 할 겜이 많고.. 발더스 거의 1년을 쉬었지만 한번 할 때 쥰내 달려서 300시간 넘게 했어서..... 밀린 겜들 하는 게 맞고..... 사실 밀린 겜들 다 모르겠고 엘든링 엔딩만 걸리는 거임. 나름 100시간 넘게 했어서. 아 진심 몬헌 엔딩 보고 엘든링 하고 위쳐 해야겠다. 엘든링 해야지. 두번째 캐로 엔딩 보기에는 마술학교라 개오래걸릴 거 같음... 걍... 첫번째 캐로 엔딩 보고 나중에...... 나아중에 다시 키우는 걸루 하까ㅋㅋㅋ... 하...... 아님 걍 진심 이렇게 된 거 버리고 언젠가 다시 하는 걸루 하까. 끌릴 때가 있을 거 아님. 할 겜 많아지니까 안끌림. 이미 넘 안한지 꽤 돼서 막막해서 그런가봄ㅠ 미안하다. 손 놓으니까 걍 계속 놓게됨. 이래서 내가 운동 하루라도 안하면 안된다 하는 거임. 걍 몬헌 끝나고 위쳐3 하던지 오랜만에 발더스 새마음새뜻으로 암것도 안보고 빠르게 막 달려보던지 해야지
마우스 버튼 맛가서 클릭 잘 안되길래 vxe r1 se+? 쿠팡으로 샀음. 걍 무선 마우스 싼 거 중에서 그나마 무난하게 생겼길래.. 6천원 쿠폰 주길래 14000원에 구매함. 충전형식 귀찮긴 한데.... 어케든 되겠죠 뭐. 마우스에 2만원 넘게 쓰기 싫어잉. 19일 도착인데 그때까지 버텨라 마우스야
살 빼기 시작하면서부터 고도비만 다이어트 브이로그 가끔 둘러보고 그러는데 10일에 10키로 빼겠다고 말하는 자신감..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달까나. 난 처음부터 1주 1키로도 개빡세게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내가 뭘 하겠다고 할 때 항상 높게 잡지는 못하는듯. 자존감이 높아야 높게 잡을 수 있나 흠..
아니 그것보다도 다른 사람들 영상 보면 도대체 내 몸은 어케 이루어진 건지 개빡치기만 함. 다들 하루만에 쉽게 0.5kg 이상씩 빠지고 그러는데 나는............ 초반에도 1주 1키로 겨우 뺐음. 진심 걍 하루 0.2kg 빠지면 잘 뺀 건데. 크아악 적게 먹고 유지하는 거 진짜 개빡친다구요. 식습관+다낭성 문제긴 한듯. 우.. 그냥 개처먹고 싶음. 영상 보고 엽떡 땡겨서 주말에 엽떡 먹을까 하는데 목요일에 혼자 치킨 먹을 것이기 때문에 몸무게 보고 결정해야지. 뭔가 떡볶이는... 하도 다이어트에 안좋다 해서 마라탕치킨피자짜장면 다 먹는데 떡볶이 먹을라 하면 맘에 걸림
발더스... 설치중...ㅎㅎ.... 구냥 형 계속하면 같이 해볼까 하고.. 머 아님 깔아만 두고 딴 겜 해도 되고. 발더스 깔고 나면 위쳐 깔아야겠다. 둘 다 3네
아이고... 발더스 깐 김에 세이브 잘 있나 확인했는데 젤 첨에 했던 세이브 날아갔네........... 이잉......... 원래 처음이 젤 소중한데 내 비승천아스루트가... 안되겠다. 얼굴 모드만 깔고 1회차처럼 플레이 가본다. 그대신 빠르게. 그대신 전술가인. 글애두 3회차 하다가 접은지 1년 지난 거라 균형은 넘 쉽지 않으려나
오늘 저녁 강된장 먹기로 해서 냉동해뒀던 거 어제 저녁에 엄마가 냉장고로 옮겼는데 그거 내 마라로제엽떡이었음... 점심 고민한다고 냉장고 열었는데 먼가 강된장이라기에는 이상해서 상했나 열었는데 내 마라로제엽떡이 나온 거예요... 일단 강된장 냉장고 뒀는데 내 엽떡 어카냐. 재냉동 에바인가........ 아.... 엄마...ㅠ
낼 시켜먹기도 하고 오늘 감량 못해서 버섯 하나 대충 구워먹을랬는데 해동된 마라로제엽떡이 생겨버리다. 완전 물처럼 다 해동된 건 아니고 그치만 냉장고에 12시간 이상 해동된 거라 하.......... 어차피 재냉동은 에바인 거 같은데 조금만 먹구 버려야 하나. 담에 와구와구 먹으려고 아껴두고 있었는데.......................
100g만 먹기는 실패했구요..ㅎ 먹다보니 예.. 글애두 다 먹음 300g이기 때문에 떡 4개 버림. 230g 먹었다네요. 평소대로라면 걍 상관없는 양이지만 오늘 감량 못했고 내일 시켜먹는 날이잖니..... 됐다 마 열심히 소화시켜볼게요
다시 한번 너를 만나러 갈 테니까~
어제 먹은 거라곤 엽떡 230g 찹쌀떡 50g 이 끝인데 유지라는 사실에 우울 -> 분노가 되다. 지금도 이따군데 시켜먹으면 증량 심할 거 같은데 -30이 코앞인데 흐아앙 -> 응 어쩌라고 이렇게 된 거 먹고 뒤지자 개처먹자 가 되다. 원래 장각구이 먹어볼까 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매운 거 땡기기도 하고.. 장각구이 vs 새로운 곳에서 마라샹궈+크림새우. 흠...
다이어트 하면 할수록 분노만 쌓여서 적게 먹고 살 안빠지면 진짜 개빡쳐서 인성 파탄남. 안그래도 인간실격인데 인성 개터진다고요. 하.......... 개노답이야 그냥 굶을까. 머리박고뒤질래이제진심거의2개월남았는데이래서10키로어케뺄래.................. 울고 싶음. 시켜먹지 말라구요? 응 시켜먹을 거야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 엄마 요즘에 매운 거 잘 못먹으니까 걍 마라샹궈 시켜먹어야지 메인메뉴 2개 가보자고
마라샹궈랑 크림새우 시켰구요. 만원 쿠폰 써도 2만원 나오는 거 실화냐. 오기 전까지 공복 자전거 가겠습니다. 다들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인성 터집니다. 혹시나 제 일기를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나를 버티라고 밖에.. 그치만? 백수생활 행복하지만 다이어트 전에도 우울함이 튀어나왔었고? 고딩~대딩 때보다는 많이 괜찮은 상태이고? 그렇습니다. 괜히 1레스에 정신 오락가락함 써둔 게 아님
마라샹궈 후기. 내취향 아닌 마라샹궈쓰.... 향신료 덕지덕지 붙어있고 매마른 느낌의 마라샹궈 안좋아함. 깔끔하게 고추기름만 국물처럼 깔려있고 촉촉한 마라샹궈 좋아함. 고춧가루랑 씨 덕지덕지 붙어있는데 마라맛도 약하고 매운맛도 없는 거 뭔데요. 그치만 크림새우는 존맛이었다. 내 마라샹궈 집도 크림새우 팔아줘...ㅠ 마라샹궈 조금 남았는데 그건 버리려구요. 거의 700g 먹음. 배부르당
어제 섭웨 풀드포크 타코샐러드 시켜먹었는데요. 대 존 맛 이었습니다. 웨지감자 추가하고 또띠아 하나 추가해서 엄마랑 먹었다네요. 웨지감자랑 같이 싸먹음 더 든든하고 맛있고 최고인데 엄청 큰 문제가 있음. 샐러드 양 넘 많음. 엄마랑 먹어서 반만 먹은 건데도 넘 배부르고 소화제 먹고. 진심 혼자 시켜먹으려면 소스 따로 해서 나눠먹어야 할듯
그리고 오늘은 콰삭킹을 먹어봤는데요. 생각보다 튀김이 매콤하더라구요. 근데 오버쿸인지 원래 이런 건지 콰삭을 넘어서 턱이 조금 아프달까나. 튀김만 따로 먹으면 약간 매운 새우깡? 라면땅? 그런 맛 느껴짐
쥰내 잘 먹으면서 사네ㅎ 그 마라샹궈랑 크림새우 먹고 0.4 증량한 거 오늘 바로 복구가 안되더라구요. 어째서. 어제 타코샐러드 저녁에 쥰내 먹어서 그런가. 그치만 타코샐러드는 후회가 없다. 진짜 행복식사였음. 다이어트 안했으면 주 1회 타코샐러드 사먹었다 진짜. 아무튼 담주에 간단하게라도 여행 가기로 하기도 했고 걍 머 예 담주까지 막 살기로 했습니다
사실 거짓말임. 뭔가... 덜 먹고싶어짐. 이 기회를 잡아 식습관을 다시 잡아보겠어요. -30 달성하는게 7월 내 -> 8월 11일까지 -> 8월 25일 전까지 이렇게 늘어날 일이가. 응 -0.4만 빼면 돼~ 기적같이 오늘내일 -0.2씩 빠지면 바로 담주 월욜 가능이지만 무리일 걸 안다네요. 몰라 사실 지금 별 생각 없음. 흠... 응 안되면 9월 10월 죽을 정도로 다이어트 하면 돼~
새 마우스가 왔는데요. 새 마우스가 오는 동안 기존 마우스가 버티는 걸 넘어서서 고쳐져서요. 예....... 넘 급하게 샀나. 그치만 클릭 씹히니까 개빡치던데. 흠 이왕 산 거 마우스 멀쩡해졌지만 바꿀까. 근데 충전 귀찮은디
정신 차려 본병 욕심내지마...... 5미리 10미리로도 충분하다. 물론 소분잉크 비싸지만 몇천원 아껴서 다른 잉크를 또 살 수 있잖니...... 소분잉크를 받아들여. 본병 가진다고 너 뭐 돼?
잉크는 더 고민해보고 지금 배고프고 과자 먹고 싶어서 오사쯔 뜯음... 그렇게 됐다. 저녁 배안고파서 떡 하나 먹었더니 이런 결과가...
-30kg 달성했습니다... 즐겁지만 즐겁지 않아.. -20에서 -30 오는데 4개월이나 걸리다니. 남은 -10을 2개월 반만에 빼야 한다니.. 아니? 오늘은 경축의 날이다. 응 어쨌든 30kg 뺐어~
어제 신나게 불닭 먹고 증량하기. 심지어 불닭 조금 남기고 저녁 만두 3개 먹고 끝이었는데.... 괜찮아 0.1 증량이니까. 그래도 어이업써. 증량과 감량은 운이다
뭐지 이 따봉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제 택배 빨리 보내주세요 테무 이자식 택배 2개로 나눈 것도 별로인데 1개는 어제 통관 완료 됐는데 택배 집화 안됐고 1개는 통관 대기중임.. 오늘 통관 완료 후에 낼 도착이 베스트인데. 제발 금요일까지 와주겠니..ㅠ 신경쓰여서 하루에도 수십번 확인하는중. 확인한다고 머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지만.. 금요일까지 와라. 알겠니??
그나저나 어제 티파니 허리 운동을 해봤는데요. 할때는 딱히 힘들지 않았는데 자고 나니까 근육통이ㅎ 그래도 팔뚝살 운동이 더 힘들었음. 걔는 걍 할 때부터 죽을 거 같고 자고 나서도 근육통에 어휴.. 여행 전에 일주일정도 할까~ 했는데 포기하게 만드는 운동임... 내 팔뚝 어카냐
제가 -20부터 전체적인 몸 둘레들을 측정하기 시작했는데 -20에서 -30 왔지만 팔뚝은 겨우 1.5cm 줄었더라구요..^^ 아주 레전드 팔뚝이심
저녁으로 저번에 이마트 가서 사온 육식맨 커리부어스트 먹어봤는데요. 그냥 소세지맛입니다. 걍 싼 거 사먹는 사람이라.. 나는 뽀득 소세지를 찾고 싶어.... 통통하고 뽀득한 소세지 찾아요

먼 사진이냐구요. 저 모기 로 추정되는 거에 물린 사진이요. 허벅지 뒤에 하나 며칠 전에 물렸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까 두방 연달아 물렸더라구요.. 모기가 맞는지도 모르겠음. 당연함. 최근 모기를 본 적이 없음.. 근데 이정도로 부었는데 모기가 아니면 더 무서운데
근데 뱀띠 아니랄까봐 일직선으로 두방 딱 놓은 거 봐라. 제 비밀 알려드릴까요. 몸에 뱀한테 물린 것마냥 같이 있는 점들이 꽤 있음. 대충 점 두개 나란히 있음 그게 그거 아니냐구요? 근데 딱 크기도 적당하다니까요. 대충 뱀띠 표식이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살아옴ㅎ
지금 몸무게 좀 당황스럽네. 저녁에 뭐 굶으면 만족하니. 먼..... 가임기네. 가임기 배란기 꺼지라해라 됐다 마 낼 점심 당근만 먹고 때려칠란다. 에휴 쓰바 여행 때 편하게 먹으려면 평일에 살 빼둬야 하는데 지금 머 다시 또 증량을 하려고 난리네. 아니 저녁에 소세지 1개 하고 반, 호기빵 반개 해서 총 250g 먹은 게 죄냐? 심지어 점심에는 버섯만 구워먹음 150g. 이건 제잘못아니잖아요진심내가개같이처먹고증량하면몰라
됐다 다 필요없다. 여행 때 오지게 먹을 예정이니까 평일은 적게 먹어도 되자너. 그래봤자 목금 이틀임. 저녁은 강된장 / 야채찜 일케 정해져있어서 점심만 대충 당근 먹고 끝내지 머... 에휴 이럴 줄 알았음 이번주 다 당근만 먹을 걸
1시에 운동 하려다가 속눈썹 붙여보고 테무 도착한 거 와서 여행 때 입을 옷 확실히 정하니까 2시간 지나있는 거 뭐냐? 3시부터 4시까지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 에바야 그럼 거의 머 저녁이네
컨디션 실화냐. 이상태에서 당근 먹고 끝내면 진심 골로 갈 거 같음. 어제도 당근 먹고 콘초 먹긴 함..ㅎㅎ 머먹지... 적당히 골로 가지 않을 정도만 먹고 싶음. 저녁 야채찜이니까 탄수 먹어도 될 거 같은데 컵라면에 휘낭시에.. 넘 많나. 휘낭시에만 먹을까. 어우 좀만 먹어도 증량하면서 좀만에서 더 덜 먹음 컨디션 나락가고 뭐 어쩌라는 건데요
당근 하나 씹으니까 좀 나아졌는데 유혹 못참고 육개장 먹음. 컵라면 맛있네.. 근데 배불러서 걍 휘낭시에 먹고 끝낼 걸 조금 후회함. 200g 넘게 먹었네....
내가 여행 짜면 뭐든 식도락 여행이 되는듯... 이세페 보러 서울 갈 때도 신나게 밥집 알아봤다가 첫날 점심만 먹고 뻗은... 그치만 폭우를 견디고 응원봉 받고 이러저리 힘들고 예.. 진짜 이세페 본 걸로 다 한..... 힘이 없었다. 이번에 엄마랑 단 둘이 가는 거라 내가 짜고 있는데 걍 아침 점심 저녁 다 먹고 싶음. 한번 거기 가면 먹어보고 싶은 게 넘 많음. 빵집도 가고 싶어. 빵집은 돌아올 때 들려서 사서 올까. 짐이 많아지겠지만 빵순이는 빵 못참아. 서울서도 빵 사고 돌아왔으니..ㅎ
문제는 요즘 컨디션 별로고 머리도 자꾸 아프고 소화도 못한다는 거예요ㅠ 일단 지금도 다시 머리 지끈거리니까 타이레놀 먹어야겠음. 엇 타이레놀 다 비웠당. 타이레놀 30알짜리로 구비해둠. 편하고 좋아. 근데 왜 자꾸 1알씩 남는지 모르겠음. 난 2알씩 먹는데 어째서?
좆됨. 사유. 시간을 보세요. 네.. 카카페에서 오늘 무료인 웹툰 괜찮아보이길래 낮엔 좀 바쁠 거 같고 자기 전에 좀 읽어둬야지 했다가 총 103화인데 2부 완결인 76화까지 봤음..... 진짜 자야한다. 근데 잠이 안옴. 그치 잘 시간 지났으니까... 하....
대충 옷 넣고 짐 챙기고 싶은데 화장품 충전기 등 다 낼까지 쓰는 것들이라..ㅋㅋㅋㅋㅋ 방만 어지럽혀져 있음. 머머 챙겨야 하더라.. 그냥 옷이랑 속옷이랑 스킨로션이랑 상비약 챙김 거의 다 챙긴 거 아니가. 화장품이랑 충전기 아침에 챙기고. 짐 가방 말구 들고댕기는 가방에 카메라랑 손풍기랑 상비약 틴트 등등 챙기니까 꽉 차네..ㅎㅎ 보조배터리는 흠 낼 총 가방 무게 보고 넘 무겁다 싶음 버려야지
걍 1박 2일 잠깐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왜 짐이 많지. 모르겠다. 다이어리들 정리 좀 하고 네일이나 붙여야지. 밤에 붙일까? 아냐 밤에 방송 봐야지. 호다닥 정리할 거 하고 네일 붙이고 쉬자~
여행가용~
일정 다 하고 저녁 먹고 숙소 도착해서 폰 충전 시키고 하니까 7시네. 우우 피곤쓰...
집 와서 짐 정리 하고 음료수 마시고 화장 지우고 등등등 하니까 2시 반이네요..... 점심 운동이요...?.... 잘못했습니다 저녁에 사온 빵 먹고서는 할지도. 지금 운동은 무리무리무리

몸에 근육통이....... 여행 사진 공개합니다. 욕조에서 뜨끈하게 몸 지졌음. 새끼발가락 짱웃김. 다른 사진은 크롭해도 좀 애매쓰해서. 점심 저녁 점심 다 맛나게 먹었구 빵도 사왔다네용. 어제 저녁에 욕조에서 몸 지지고 오늘 아침에도 10분정도 호다닥 욕조에 들가서 뜨끈함 즐김. 역시 돈 좀 더 주고 욕조 있는 방 하는 게 최고다
운동.. 포기여요. 오늘 저녁으로 사온 빵 냠냠하고 남은 건 또 낼 저녁으로 먹기로 함. 낼 저녁에 맛나게 빵을 먹기 위해 점심은 당근ㅎ 먹어야지. 낼 몸무게 몇일까나.... -30의 굴레 무섭다
아니 여행 때는 소화력 괜찮았는데 집 오고 저녁 먹고 그러니까 소화 못하는 거 봐라. 집이 문제인 거임 아님 집이 편해서 이러는 거임
오 그래도 0.5kg 쪘다. 사실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음. 배불러도 더 먹긴 했는데 어느정도는 남겼기 때문이죠... 체할까봐 무서워서ㅋㅋㅋㅋ 그리고 아직 먹을 빵들이 남아있음ㅎ 아직 더 살찔 예정이란 거예요
위 터질 거 같다. 약간.. 먹토하고 싶은 갬성. 몰라 정신 차리니까 1kg 먹었는데. 엽떡 실속세트에 햄추가 오뎅추가 바삭치즈만두 추가함. 레전드죠. 걍 먹고 뒤지자 란 마음이었지만 1kg 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디..... 근데 이정도나 먹었는데 음식이 남아있다는 게 무서움. 주먹밥 3분의1 남고 튀김은 야채튀김이랑 만두 1개씩. 그리고 떡볶이 250g씩 두그릇 미리 덜어놨었는데도 남은 거 최소 2그릇은 더 나오겠는데
치우고 운동하기 귀찮다. 야채튀김이나 먹어야지. 만두는.. 어차피 글케 안바삭했으니까. 엽떡 일단 남은 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엄마 안먹어본다 하면 냉동실 ㄱㄱ 해야겠다. 주먹밥은... 일단 냉장고 들어가
홈트 해볼까 하다가 누워서 하는 동작 나오자마자 포기쓰..... 맞다 나 허리 아파서 누워서 하는 거 못하지.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프지는 않은데 누워서 하는 운동 하면 허리가 넘 아픔. 왜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는 거. 애초에 땅바닥에 바로 누우니까 꼬리뼈만 닿아서 쥰내 아프다. 원래 이런 거임? 갈비뼈 발사될 거 같음
이번에 로켓프레시랑 홈플에서 장 봤거든요. 수박이랑 삼겹살이랑 등등등 사면서 과자도 삼..ㅎ 한번 과자 먹기 시작하니까 걍 계속 먹게 되네. 암튼 이번에 명란젓을 샀습니다. 자취할 때 명란젓 사서 계란찜 한번 해먹어보고 쥰내 비려서 다른 거 해먹어볼 생각 못하고 걍 냅다 다 버렸거든요. 근데 쇼츠에 명란젓파스타랑 명란젓무침? 이 떠서 다시 시도해보려고. 생각해보면 내가 만든 거 말고 다른 명란 계란말이 이런 거 잘 먹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오랜만에 두부도 샀음. 식재료 사고 해치우면 담에는 감자사라다랑 모닝빵도 사고 싶구..... 식단 한다는데 먹고 싶은 거 짱많음
오늘 점심에 짬뽕 한그릇 다 먹고 탕수육도 먹었으면서 지금 과자 쥰내 땡김.... 사실 7시에도 땡겼다가 물마시니까 땡기는 거 줄어서 참았는데 지금 너무너무 과자가 먹고 싶음. 사실 저녁도 배는 안고팠는데 뭐가 계속 먹고 싶어서 수박 먹은 거였는데...... 우 챔어. 참고 차라리 낼 밥 먹고 후식으로 와플 시켜먹자. 와플 먹고 싶음. 버블티도 땡기고. 아 요즘 식욕 진짜 미치겠네ㅋㅋㅋㅋ
점심에 삼겹살 와구와구 300g 정도 먹고도 배고파서 후식으로 와플 1개랑 핫도그 반개 조진 후에야 드디어 배 빵빵함을 느끼다... 이거 맞나요?
식욕이 왜 미쳐돌았지? 점심 먹고 와플이랑 핫도그 먹고 과자 먹고 저녁으로 감자칩 1봉 먹고 운동하고 다시 과자 먹고 이거 무슨 일임? 초코하임 더 먹고 싶다. 근데 낼 저녁 오늘 먹고 남은 삼겹살 구워먹기로 했음. 점심도 밥 넘 땡겨서 밥 먹을 거고. 그런데 과자를 더 먹겠다고? 응 초코하임 하나만 더 먹자..
지금 맘같아선 걍 야식 시켜먹을 판임. 배부른데 배고프고 계속 먹고 싶음. 걍...... 에휴 됐다. 내일부터 9월인데 모르겠구요. 이럴 땐 걍 먹는 게 답임. 초코하임 2개 호다닥 해치웠음. 더 먹고 싶지만 진짜 그만...... 그만............
담주 수욜 또 각자 먹기로 해서 9월 10월 진짜 식단 할랬는데 모르겠고 수욜에 시켜먹을듯. 왜 맘을 다잡았는데 이 거대한 식욕이 날 휩쓸까. 걍... 휩쓸리는 거지 뭐. 가끔 이렇게 식욕 터질 때가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식욕에 따라 먹는 거 뿐임..ㅋㅋㅋㅋㅋㅋ 아 지금도 너무너무 뭐가 먹고 싶어 밥 먹고 싶어 밥ㅠ 치킨도 먹고 싶고 걍 넘 허한 느낌임. 너 방금 초코하임 3개 박살냈잖아 정신차려 7시야. 낼 점심 밥 든든하게 먹고 저녁도 삼겹살 먹을 거잖아 정신 좀 차려. 그치만 넘 배고픈 느낌이야. 위가 텅 빈 느낌이야......
걍 양푼이비빔밥 던져주면 다먹을 수 있는 상태임. 그래도 9월 1주차 버린다고 해도 2주차는 식단 할 거니까. 식욕 이정도로 터졌을 때 막 먹는 이유. 이정도로 터져서 막 먹을 때는 이상하게 감량이 잘 됨. 어제 짬뽕 완뽕하고도 0.3 감량이었으니. 근데 오늘은 삼겹살 와플 핫도그 과자과자과자 흠.. 좀 에바긴 했나. 근데 지금도 계속 먹고 싶다구요ㅠ 걍 식욕 터진 상태인 게 좋은 건가. 근데 이 시기가 쥰내 가끔이고 조금만 먹어도 개같이 증량 or 힘들게 하루 0.1씩 감량 의 시기가 대부분이라... 에휴 됐다. 다른 거에 집중해야 지금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듯. 식사일기 정리하고 겜이나 해야지
타코샐러드 왜 단종임??? 개에바야진짜 한번만 더 시켜먹게 해줘... 하.... 풀드포크 샐러드만 시켜서 내가 직접 또띠아 굽고 해야하나. 최소주문금액 에바네. 흠 집에 또띠아 구비해둘까. 예전에 자취할 때 치킨텐더랑 양파랑 해서 싸먹다가 좀 더 다이어트식으로는 닭가슴살 소세지에 양파 해서 싸먹음. 어차피 닭가슴살 소세지 남은 거 처리해야 하는데 또띠아 사야겠다. 근데 통밀또띠아랑 일반 또띠아랑 많이 차이나려나
저녁 먹고서도 배고프다는 생각이 드는 게 넘 우울띠함........ 이제 슬슬 증량할 거 같은데 식욕은 줄어들지가 않아.. 수요일 개처먹을 거니까 그때 유지해주면 내가 인정해줌. 우ㅠ 내일 점심은 사과에 땅버, 저녁은 명란파스타인데 더 먹고 싶은 거 꾹 참고 수욜에 시켜먹는 거야 알겠지? 오늘 점심 이후 과자는 참았는데 저녁 먹고서 틴인틴 한개 먹음. 저녁 먹고서 배고플 줄은 나도 몰랐지. 더 먹고 싶은 거 꾸역꾸역 참는 중. 챔어. 수욜날 어차피 시켜먹을 거잖아
식욕이 너무 터지니까 진짜 괴롭다. 식욕 터져서 평소보다 더 먹는데 그것도 모자라다고 하고 그렇다고 더 먹을 순 없으니까 참는데 참는 거 넘 괴로워. 이거 버티면서 하루 한 0.3씩 계속 빠진다? 인정이지만 오늘 유지여서요ㅎ 어제 식욕 이정도로 터지면 이상하게 감량은 잘 된다고 했지만 유지인 걸 보면 이제 슬슬 원래대로 감량 더뎌지는 거 같은데 지금 배고프니까 불안해서 그런가봄. 됐어요. 어떻게든 되겠죠. 제가 개처먹는다고 30kg 뺀 게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게 아니잖아요? 응 나는 맛있는 거 처먹으면서 목표 체중 달성할 거야~~
점심 사과에 땅버 예정이었는데 진짜 배가 너무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훈제통삼겹에 배추랑 깻잎 해가지고 쌈싸먹음. 마지막쯤에 고추인지 마늘인지 맵다고 안느꼈는데 눈물콧물 나와서 다 먹고 바나나우유까지 마심. 배 빵빵........... 저녁 명란들기름파스타 예정인데 좀만 먹어야겠다ㅎ 오늘 빵 산 거도 올 거 같아서 사과 땅버 먹고 빵 오면 바로 먹어봐야지 했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도 빵 먹어야지. 아니 근데 진짜 배가 넘 고팠어ㅠ
땅끄부부로 이루어진 팔뚝허리허벅지 홈트루틴 만들었음. 총 25분. 근데 못할 걸 알아서.. 9월은 체크하는 게 팔뚝/허리/허벅지 일케 나눠져 있고 적응 되면 10월에 한 루틴으로 체크하려고. 꼬박꼬박 체크가 안되면 포기할 걸 아니까.. 하나라도 해서 매번 체크해나가야함. 9월 1일은 그렇게 됐다. 일단 오늘 팔뚝부터 가는 거야~
7시 반에 깨서 소설 읽고 그랬는데 아직 9시 반이네. 점심... 가게 오픈이 12시 예정이고 12시에 바로 여는지 안여는지도 모름. 잠이나 자야겠다.. 10시 11시 알람인데 12시 알람 맞춰야지. 배고파서 눈 뜨자마자 밥 시키고 싶음. 12시에 가게 바로 열어주세요 제발요 그래도 거의 1시에 점심 먹게 될 거 같으니까ㅠ 진짜 잠이나 자서 시간 떼워야 하나. 발더스 하까. 아니야 배고프니까 자자...
원래 또래오래 갈반핫반을 먹을라구 했는데요... 아직까지 준비중임ㅠ 어쩌지 1시까지만 더 기다릴까. 나를 왜 괴롭게 하는 것이야..... 여기가 리뷰도 해서 사이드 안시키고 돈 아낄 수 있는데.. 여기 문 안열면 네네 스노윙반쇼킹핫반 + 치즈볼3개 / 땅땅 넙저크치킨 + 치즈볼5개 중에서 고민중임
가격은 네네가 25500원 땅땅이 23500원이네요. 원래 2만원 안넘는 선에서 시킬라 했는데 그치만 사이드 포기 못해. 원하는 걸 못먹었으니 치즈볼이라도 먹겠다는 욕심
또래오래 네가 밉다..... 저의 결정은요 두구두구두구.. 매운 거 먹고 뒤지겠습니다. 네네로 정했음. 이렇게 된 거 또래오래 ㅇㅇ점 오늘 영업하지마라그냥. 네네 첨 먹어보는듯. 오기 전에 홈트나 해서 시간 아껴야지 에휴
홈트 하고 잠깐 앉아서 쉬니까 배달 도착이네. 맛나게 먹고 오겠어요. 그와중에 또래오래 문 연 거 실화냐. 2시 넘어서 점심 먹을 자신 없었으니까 괜차나..^^
치킨 한마리 + 치즈볼 3개 다먹었떠염......ㅎㅎ 다이어트 하기 전보다 더 많이 먹는 거 같은데. 다이어트 전에도 치킨 한마리 다 먹는 건 가끔가다 성공하는데 오늘 치킨 한마리에 치즈볼 3개까지 다 먹은 거 실화야?
전에보다 매운 걸 잘 먹게 되었는지 갈반핫반 먹을 때보다 쇼킹핫이 더 안매웠음. 그리고 스노윙 맛있다!!!! 스노윙 너 맛있는 애였구나 어쩐지 유명하더라. 왜 먹어볼 생각을 안했지. 혼자 시켜먹을 수 있게 된 나이쯤에는 뿌링클이 더 유명해서 그런듯?
아무튼요 1kg 정도 먹었구요. 우와 3400칼로리 대박. 여행가서도 3000칼로리 넘기지 않았는데. 1월 중후반부터 식단 입력했는데 3000칼로리 넘긴 적 딱 2번이네. 한번은 가족들이랑 점심 저녁 다 같이 먹고 술 마셨을 때. 한번은 오늘ㅎ 하지만 맛있었죠? 스노윙이란 걸 내 미각과 뇌에 인식시켰죠? 후회 없죠? 좀만 쉬다가 먹은 거 정리하고 까스활명수 마시고 자전거 타야지
점심 명란버터밥 먹다가 껍질이랑 알뭉탱이 씹었는데 그 뒤로 입맛 나가가지고 남은 밥 참기름 쪽파 듬뿍 해서 좀 더 먹다가 결국 버림ㅎ 과자로 입맛 되찾기 하고 있는데 잘 안돌아오네. 원래 사과에 땅버 먹으려다가 배고파서 먹은 건데 사과에 땅버 먹을걸......... 명란버터밥은 취향이 아닌 걸로. 명란들기름파스타랑 명란무침은 괜찮던데. 약간 명란이 메인이 아니라 명란이 간을 해주는 느낌쓰로 먹어야 괜찮은듯. 아직 어렵구만 명란... 낼 저녁 명란무침 얼린 거 해치울 건데 잘 먹을 수 있나. 입맛 확 나가니까 무섭네
생각해보니까 9월임. 다이어리를 살 때가 왔다... 역시 호보니치 아벡을 사야하나. 국내에서 만년필 사용 가능 날짜형 6개월 분권 을 내줄 생각은 없겠지ㅎ 생각해보니까 내년에는 식사일기 안쓸 거 같은데 방송일기 괜히 양쪽 다 위클리인 걸루 샀나. 아닌가 내년에도 식사일기 쓰려나. 내년 식사일기 윅스 쓰까. 근데 개비쌈. 굳이... 메인도 아닌데. 메인 다이어리 커버 2개까지 살 거 생각하면 10만원정도임. 다른 건 다 싼 거 사야한다..ㅎ
윅스 고민한 이유. 식사일기도 잉크로 글 쓰고 싶음. 위클리니까 일주일에 한번 잉크 바꾸는 형식으로 만년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 비싼 돈 주고 산 만년필 아까워서 써야함. 데시모는 내가 좋아하는 푸른 잉크 넣어서 쓰고 싶을 때 가끔 쓰는데 커스텀 742는......... 예. 찾아보니까 플랜집 2026년 거는 만년필 가능 종이로 바꾼다는데 종이 괜찮음 742 써주고 안되더라도 자주 쓰는 잉크 넣어서 메인 다이어리에 써줘야겠다. fa닙이라 종이 별루면 못버틸 거 같아서. 742 다음은 카웨코 스튜던트 그거임. 걔 아마 닙뽑기 실패해서 쥰내 얇게 나오고 잉크 문제인지 뭔지 뻑뻑해서 바로 수납행 들어간 만년필이거든요..... 그것도 별로면 라미로 가는 거죠 뭐
호보니치 아벡 구매 완~ 일마존 고민하다가 어차피 한권만 살 거라 배송비 비싸고 가입하고 이리저리 귀찮아서 역시 국내샵으로.. 포인트 써서 4만원에 구매함. 개비싸죠? 하지만 1년동안 쓰는 건데 치킨 2마리값도 안된다고 생각하면 싼 편 아닐까요. 커버값 생각해서 10만원이라고 해도 치킨 5마리값인데 치킨 5마리 주1회 먹어도 5주 겨우인데 다이어리는 52주임 365일 씀. 다이어리가 이득이죠?
원래도 여드름 피부지만 여드름 하루만에 여러개 올라와서 뭐임 했는데 밤이 되니 슬슬 가슴도 아픈 거. 그래서 봤더니 예.... 곧 생리 예정이라더라구요...... 호르몬은 정말 정직하구나......... 생리 전 생리 생리 후 뭐 거의 한달 전체를 호르몬의 노예로 사는 거 같은데 걍 1년 365일 멀쩡한 날이 거의 없는 거 아니냐
저녁에 섭웨 풀드포크 샐러드 시켜먹기로 했는데.. 아 통밀또띠아는 품절이라 걍 밀또띠아 샀음. 머... 그렇게 됐다. 암튼 고민 중인 거. 웨지감자를 추가할까 아님 미트추가를 할까. 감자보다 미트추가가 좀 더 가벼울라나. 흠.... 이번에는 감자 빼고 먹어봐야지. 베이컨비츠 먹어보고 싶으니까 아보카도 추가 말고 베이컨비츠 추가해야겠다. 오케이 정했어용~ 엄마 오면 고민 없이 바로 시킬 수 있겠다
먼가 점심 먹은 거 소화 잘 안되길래 저녁 샐러드도 다 못먹는 거 아니야? 했는데 그건 다 먹음. 개 존 맛 이야. 최소주문금액 킹받는 거 빼면 진짜 자주 시켜먹었다. 엄마가 그냥 샌드위치 하나 시키자고 해서 에그마요샌드위치랑 샐러드+베이컨비츠 추가 일케 시켰는데 베이컨비츠 굳이 추가 안해도 될듯. 샌드위치보다 또띠아에 풀드포크 샐러드 싸먹는 게 진심 존맛인데 엄마는 샌드위치가 더 취향이래ㅎ 샌드위치 4조각 내서 나 한조각 먹구 3조각은 다 엄마 먹었다. 담에도 샌드위치 하나 샐러드 하나 시킬듯
소화 안되니까 조금...... 슬픈 것........ 이제 식욕 원상태로 돌아오고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감량도 더뎌지겠지...... 앞으로 3일 -0.2씩 하면 이번주 1키로 빼는 거 성공인데 오랜만에 1키로 빼나 싶었는데 이럴 순 없는 거. 일단 오늘부터가 문제임. 왜 공복 +1.3kg이지? 내가 멀 했다고. 레전드다 진짜 밤까지 1.1kg이 사라질리 없자나.. 유지하려고 해도 0.8이 사라져야 한다고? 에바야 제가 잘못했어요 식욕 터져있을 때가 좋았던 거 같아요....
9시에 블랑네이처 클렌징폼 구매시도와 동시에 너의 이름은 같이보기 시청과 동시에 발더스 전투중이라 전투하기. 어쩌다보니 다 겹치더라.. 지금은 구매 완료 했고 전투 마치고 저장 했고 같이보기만 즐기면 됨ㅎ 클렌징폼 5천원이라길래.. 성공하면 써보는 거지 했는데 성공해버렸고. 티트리오일은 원래 쓰는 거 100퍼 짜리 있는데 요즘에 그거 쓰면 피부 진물 나와서 티트리오일은 멀리하는중. 원래 잘 썼는데..... 약한 티트리는 괜찮은 거 보면 지금 내 피부에 100퍼 티트리는 넘 독한듯. 여드름에 머 바르지 항상 고민됨. 스팟카밍젤도 예전보다 효과 없는 느낌쓰ㅠ
어제 점심은 호기빵 반 잘라서 닭가슴살소세지+양배추 해서 핫도그 해먹고 반은 허니스프레드 발라 먹고 저녁은 타코샐러드 반 먹고 에그마요샌드위치 4분의 1 먹었는데 +0.3kg 증량 이게 맞냐? 어제 점심에 불닭 먹었음 인정인데 에바야 진짜. 그래서 오늘 국물 두루치기 시켜서 주먹밥이랑 한가득 먹고 후식으로 와플도 먹음. 햅쌀 와플 존맛임. 피부 뒤집어지고 증량하고 기분도 더러웠는데 뭐 먹으니까 좀 풀리네용..^^
모자라서 과자 뜯음. 발더스 하면서 과자 먹어야징. 이번주 버리기로 했음. 감량 잘 하고 있었는데 개같이 증량하고 기분도 다운 되니까 걍 먹고 때려치고 싶음. 생리 호르몬 개같은거
울 거 같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그냥 여러가지 얘기했다가 지우고 남은 건 그냥..... 모르겠다 이거 뿐이네요. 이번주 1kg 넘게 증량하겠는데. 토일월 3증량일듯. 레전드.. -31 갈 수 있었는데 -29될듯. 근데 여기에 스트레스 받다가도 응 어쩔 건데 기분 좆같으니까 먹을 거다 상태로 변하고 다시 또 스트레스 받다가 또 사람은 먹어야 산다로 변하고 감정기복도 심하고 우울하고 이번 호르몬은 독하네요..^^ 힘들다.
기분 개같으니까 담주 화욜 혼자 밥먹는 거 걍 네네 스노윙 시켜먹고 말지 이런 생각 하고 근데 이런 생각 들면 시켜먹음 그러면 도대체가 몇키로가 찌는 거니? 근데 찌면 어쩔 건데 싶다 걍 지금 넘 오락가락 상태라 이러는 거 아는데 개망한 거 즐기자 심정임 그냥 그냥 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화요일까지 줄기차게 먹고 굶겠습니다ㅗㅗㅗㅗㅗㅗ 엿먹으셈진짜내잘못아님진심너무짜증나고감정기복심해서지금죽고싶어이래놓고또호르몬만날뛰고생리안하면진심진짜개빡칠거같은데어카지
토할 거 같애. 오랜만이다.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음 항상 토할 거 같다고 말했잖아요. 넘 감정이 확 올라왔나봐. 캄다운캄다운. 감정기복 심해져서 어차피 금방 가라앉음. 막상 이렇게 호르몬 날뛰면 생리 안하던데. 어 안할 거면 하지마 씨발 아 아니야 캄다운 캄다운. 하..... 결국 울기. 진짜 개망했네. 알겠어요. 미련을 버릴게. 담주 화욜 이후로 어칼지 화요일 전까지만 정리하자. 그건 할 수 있지? 세수하고 다이어리 쓰고 침대 누워서 소설 읽다가 자자. 호르몬에 진 내가 잘못한 거 아니다 호르몬이 잘못이다~~~ 그만 울자.
벽돌에 깔리는 꿈 꿨음. 도망치다가 깔렸는데 숨이 한차례 막혀서 얕게 쉬면서 아 어카냐 망했다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을 텐데 이번엔 진짜 죽겠다 이러다가 뭔가 계속 숨이 쉬어지는 거. 이상함을 느끼다가 눈 떴음. 요즘 좀 새벽에 자주 깨네. 그래도 4시 아닌 게 어디야. 하루는 4시쯤 깨고, 하루는 일어나니 4시 45분쯤이었고, 하루는 일어나니 4시 44분이었음ㅎ 아무튼.. 어우... 다시 자야하는데 잠 깼네. 바로 다시 자고 싶었는데 일어났을 때 약하게 숨 막히는 느낌에 심장도 뛰어서 걍 폰 들었음..
오늘 점심 짜계치를 위해 파김치도 만들어서 먹었는데 완전 간단한 레시피로. 그래서 실패했나... 까나리액젓 냄새인지 뭔지 냄새가 별루임. 그치만 멸치액젓이 없는걸. 담엔 다진마늘 들어가는 레시피 해봐야 하나. 바로 먹을 것만 만들고 싶어서 양조절 편한 레시피로 50g만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남았음ㅋㅋㅋㅋ 언제 먹지 저거... 짜계치는 담에 만들면 들기름 안넣을듯..? 레시피대로 티스푼으로 넣은 건데 들기름 향이 강하다고 할까. 담에는 라면에 들어있던 오일 넣어봐야지
낼 머 먹을까. 어차피 주말에도 시켜먹겠지만 약간 최후의 만찬 느낌쓰로... 보니까 3주 빡세게 하고 1주 쉬고 형식으로 가야겠더라구요. 10월에 추석연휴 길어서 그때 식단 할 자신 없음. 요즘 자극적인 게 너무너무너무 땡겨서 마라탕 아님 핫치즈빅싸이순살 두개 중에서 고민중이었는데 아마 핫치즈빅싸이순살 먹을 거 같음. 근데 얘도 덜 자극적일 거 같아서 만족이 안되면 어카지 하는 고민. 근데 만족 안되면 뭐 어칼 건데. 이제 증말 식단해야혀
오늘 증량하고 내일 증량하면 진심 1kg 찔듯. 낼 먹고 싶은 거 많아서 좀 무섭네 아마 남겨서 수욜까지 먹지 않을까 싶은데..ㅋㅋㅋㅋㅋ 어우 식단하기 시러잉. 지금 식욕은 줄었는데 자극적인 거 개 땡 김. 이상태로 식단? 가야지 머.. 예.......... 지금 거의 한달째 -30 제자리 걸음인데 심지어 -29 될 예정임. 매주 1kg씩 빼도 목표 달성 못함.. 물론 1년 목표로 잡은 거고 굳이 그거에 맞춰 뺄 필요는 없지만 12월까지는 빼고 싶다. 그것도 안되면 이번년까지.. 머.. 근데..... 음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내일 폭식할 거고 또 어케 될지 모르기 때문에 겜이나 하러 가겠음ㅎㅎ
컴포트랩 브라 0원 물론 개당 배송비 붙어서 2개에 5천원이긴 한데 성공했다. 85로 샀음. 컴포트랩 브라 2개 있는데 90이거든요? 하나는 컵이 작고 하나는 맞음. 근데 아무래도 밑에 잡아주는 게 좀 더 쌨음 좋겠어서 85로 산 건데 작을라나. 아니 사기시스루 브라렛 저중심몰드라고 패드 자체가 작은 건데 모양이 뭔가 고정이 되어있다 해야하나 위에를 잡아서 가슴을 받쳐주는 모양새가 아니라 모양 그대로 가슴을 누름... 가슴이 커서 그런 게 아닌 게 컵 안에는 또 비어있음. 어이가 없어서.. 암튼 사기시스루 얘는 안왔으면 하는 마음쓰ㅠ
이제 다시 핫치즈싸이순살을 먹으러 가겠어요. 치밥 할까 했는데 글케 안자극적이라 치밥은 포기~
유튭에 볼 거 있나 들어갔는데 버라페 초대영상 떠서 바로 시청함. 신곡이 있다고.. 그래............. 그래도 쿠팡플레이 엄마 거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니
현장은 어차피... 생각도 안함. 이세페2는 갔지만 버라페는 진짜 우리가 메인이 아니기 때문에... 참여하시는 아티스트분들도 많고. 길어봐야 30분일 텐데 교통비숙박비가 더 비싸기 때문..^^ 제발 단콘 해줘
워치 스트랩 천으로 된 귀여운 거랑 투명 하나 살라고 테무 알아보다가 쉬인에서 더 귀여운 거 파는 거. 그래서 스트랩 두개랑 긴팔티 머 살 거 있나 찾아보고 잠깐 옷 사이즈 체크하러 옷 입어봤는데 아니.... 원래도 통짜허리인데 걍 지금 네모..... 네모가 되어있는 거................ 지금....... 지금 개처먹어서 그런가 아님 요며칠 쥰내 먹어서 그새 몸에 살이 더 찐 건가. 오늘도 0.5증량하고 치킨 먹은 거긴 함. 내일이면 -29 백퍼이긴함
그래도 쉬인에서 스트랩 2개랑 긴팔티 2개랑 거의 티 같은 가디건 1개 샀다네요. 몸은...... 무시하고....... 몰라.... 어차피 오늘 식단이랑 이것저것 생각정리 할 예정이었음. 수박 먹고 운동하고 해야지..ㅎㅎ.... 아니 근데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지 않나ㅠ 다시 예전 배로 돌아간 거 같은데
플랜집 냅다 그레이프로 구매 완. 선착 100명은 모조지 준다는데 이미 늦은 거 같아서 걍 모조지 4종 다 구매ㅎ 그레이프.. 아니 아이스워터랑 멜론이랑 고민하다가 지금 쓰는 플랜집이 초록색이거든요? 그래서 초록특집으로 멜론 갈까 하다가도 스페셜 한정수량 그레이프가 아른거리는 거.. 그거야.......... 나름의... 보라색 계열이고..... 가름끈 버리고 키링 달긴 하는데 가름끈도 흰색이자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네가 생각나고 이네가 생각나고 이네가 생각나고. 이네의 보라색은 아닌데 그치만.. 근데 넘 색이 진해. 표꾸하기도 어려울 거 같아. 근데? 근데 자꾸만 생각이 나.. 의 상태라 걍 그레이프 구매함..ㅋㅋ...... 영 별루다 싶음 커버를 구하죠 머
여행까지 합해서 거의 한달동안 평일에 1번은 혼자서 배달음식 왕창 먹다가 식단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괴로워.... 주말에는 시켜먹는데도...... 평일 저녁도 엄마 빨리 마치면 가끔 시켜먹는데도... 내일 점심이 반숙란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 물론 평일 2번 사과땅버 / 반숙란 먹기로 해서 목금 반숙란 / 사과땅버 연속이 된 거지만. 지금 배고픈데 몸무게는 많이 나가서 이러는 거임. 적게 먹고 안빠지면 멘탈 갈림. 물론 못참고 초콜릿이랑 과자 먹어버리긴 했지만 먹은 게 다해서 400g이 안되는데 몸무게는 왜.. 아무튼 스불재인 것이에요. 자극적인 입맛과 늘어난 위와 시도때도 없이 심심한 입을 가지게 되어버린 나. 과연 3주동안 잘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제발 아침에 깨지 말고 쭉 자서 9시나 10시쯤 깨면 안될까.... 7시에 깨서 9시 반에 다시 잠들었다가 이제 일어남.. 어서 씻고 밥 먹고 자전거 타야해ㅠ 근데 배 안고프다. 뭐지? 그래도 굶어봤자 오늘 0.1 겨우 감량한 거 보면 감량 못하고 빡치기만 하겠지. 잠 더 안잤으면 유지였겠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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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플랜집 만년필 버틴다. 이정도면 뭐.... 호보니치 보다 테도 덜 뜨고 색분리도 덜 보이고 살짝의 거미줄도 있지만? 거미줄은 잉크마다 다르고 진짜 살짝이라 메인 다이어리도 아니고 먹은 거 기록하는 거에 이정도면 굿입니다. 근데 fa닙은 좀 아슬아슬해서.. 이로우츠시 f닙에도 거미줄 생기는 잉크들이 있는데 fa닙은 그것보다 두껍고 잉크가 더 많이 나오니까. fa닙은 걍 메인 다이어리에 쓰는 걸루. 잘 쓰는 잉크 담에 넣어줘야겠다
만약에 내가 이제부터 위클리를 메인 다이어리로 한다 했을 때 만원 하는 플랜집 vs 3만원 하는 윅스. 근데 플랜집 할인할 때 사면 만원도 안해서 대략 3만 5천원 차이날듯. 3만 5천원..... 그래도 윅스 살듯....ㅋㅋㅋㅋㅋㅋㅋ 하 처음부터 테 뜨고 색분리 되는 종이를 안썼으면 몰라. 돌아가기 쉽지 않다.. 토모에리버 종이 영원해주세요. 구버전 안써봐서 정말 다행이다..^^
호르몬만 날뛰고 생리 건너뛰나 했는데 일단 하긴 하네..... 문제는 허리가 아프고 너무 짜증난다는 거예요. 얼려둔 마라샹궈 먹기 vs 사과땅버 먹고 후식으로 과자 먹기. 머하지. 하짜증나진짜..... 감량도 안되고.. 사과 먹고 과자 먹자..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다리도 힘빠져서 걍... 앉았다가 섰다가 걸어다녔다가 추워서 선풍기 껐다가 근데 끄면 조금 더운 느낌이고 바람은 춥고 배는 아프고 다리는 저리고. 겜에 집중하면 좀 괜찮으려나. 뭘 해야하지 뭐하지. 뭐라도 해야 덜 아프겠지. 발더스 해보고 집중 안되면.... 안되면 뭐하지 소설읽을 거 있나. 그러다가 정 안되면 누워서 억지로라도 자보고. 그전까지 통증이 사라져줬으면..
연세우유빵 먹고 싶어짐. 걍 크림 가득 들은 빵 먹고 싶어............
달달한 게 먹고 싶어서 울고 있음............... 크림 잔뜩 들은 빵이 먹고 싶어. 근데 편의점 간다고 연세우유빵이 있으리란 보장이 없음. 없으면 그자리서 울 거 같아서 못가겠음. 뚜레쥬르에서 빵 사먹으까. 근데 일단 점심으로 시킨 치킨 먹다보면 또 괜찮아질 수도.... 이번에 호르몬 레전드다진짜그냥진심으로폭식하고뒤지고싶어너무짜증나
아침에 나가서 뚜레쥬르 빵도 사오고 연세우유빵도 사옴..ㅎㅎ 점심 갈비 시켜두고 빵순이인 저는 참지 못하고 베이비슈 2개에 사라다고로케 먹음. 식사빵 최고야.. 라고 디저트빵 식사빵 반반 산듯. 아무튼 아마 화욜까지 계속 빵 먹을듯. 식단 어디갔냐구요? 지금 skt이자 빵순이인 내가 빵을 사겠다는데 식단이 무슨 말이지? 식단이 무엇인가. 짐은 빵을 먹겠노라
남은 빵은요. 연세우유빵 2개, 피스타치오빵1개, 고구마빵 1개, 크림롤 1개, 크림길쭉이1개, 이름모르는빵 1개, 소세지빵1개, 계란빵1개 되시겠습니다. 엄마빵 내빵 다 섞여있는데 어차피 내 식사빵 2개 말고는 다 반씩 갈라먹을 거라.. 따지고보면 걍 빵 4~5개 남은 거네요ㅎ
점심 갈비 먹었음. 배부른데 빵 먹고 싶다...... 빵은 왜이렇게 좋은 걸까. 사실 후식으로 크림코르네? 그거 반 먹었음. 같이보기 4시 예정이니까 그때 또 빵 먹자~ 오늘내일 하루종일 빵 먹고 화요일 저녁까지 빵 먹음 됨. 그리고 화수목금 점심은 오로지 반숙란과 사과땅버임..ㅎ 빵을 먹는 자 대가를 치루어라. 저도알아요빵을먹으면미친듯이증량한다는걸하지만빵이너무먹고싶었다
디저트 준비하고 착석 완료. 크림롤 반개 피스타치오 반개 무슨 빵 3개 들은 거 1개 랑 우유. 배부른데 빵이 먹고 싶어서 배고파요(?)
오늘 좀 행복데이네..ㅎ 빵 사러 나가고 사온 빵 맛있고 이네랑 날씨의 아이 같이보면서 빵 먹구 이네가 나 보고 웃어주고....... 이번 거 반응 넘 조아서 거의 10번 돌려본듯. 그 전에는 뭔가 채팅 읽힌 적 없는 거 같은데 25년도 들어서 채팅 꽤 읽히는듯. 여태 총 녹화한 건 14개. 예전에 기록만 해두고 녹화 못한 거 하면 16개. 사실 녹화는 25년도에 채팅 읽히고 넘 좋은데 클립 따긴 부끄러우니까 녹화나 하자 하고 시작된 거고 그 이전 거는 3개 있는데 아마 녹화 시작했을 때 카페에 검색검색검색 해서 다시보기 남아있는 거 쥰내 뒤져서 녹화한듯. 넘 예전 거라
수많은 시간들 중 겨우 16번일 수 있겠지만 그 수많은 채팅 속에서 내 채팅을 읽어준 거니까요ㅎ 걍 방에서 뒹굴거리며 돈도 안내고 아무것도 안하고 채팅이나 치는데 최애가 읽고 반응해준다? 개꿀아닙니까
이상하다........... 내 계획은 수요일부터 식단해서 이번주 라기엔 저번주지만 아무튼 감량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어째서 증량이지. 물론 어제 빵 먹은 거 치고는 괜찮긴 한데 아니 5주 제자리걸음 실화냐? 정확히는 한달이죠. 이번에 감량이 안되더라구요 라기엔 과자를 먹었지만.. 나에게 남은 시간은 없다. 감량이 잘 안된다구요. 그러면 냅다 머리 때리고 식단 빡세게 하면 빠지게 되어있음. 그치만 오늘까지는 빵데이야~
안녕하세요. 방금 알리에서 디카를 샀습니다. 근데 우여곡절이 많은..ㅎ 처음에 dc403을 구매했는데요. 고민 중이었던 건 dc402라고 4800만 화소에 오토포커스 기능 있는 거였는데 403이 2만 9천원 정도 402가 3만 6천원 정도로 거의 만원 차이가 나서 400만화소 차이 없겠지 하고 걍 403에 파우치랑 스트랩 해가지고 쿠폰 먹여서 카메라는 2만 7천원 정도에 구매를 했거든요? 근데 구매하고 나니까 402가 2만 9천원인 게 뜨는 거예요. 아니 안보이다가 천원마트에서 2만 9천원에 판매하는 거야. 개큰고민을 하기 시작함. 주문취소를 하고 천원마트에서 구매할까? 근데 그러려면 다른 거 2개를 더 사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치만 이미 이리저리 천원마트에서 살 거 찾아보는 순간부터 안사면 후회할 게 분명했기 때문에.. 걍 취소하고 402 샀음..ㅋㅋㅋㅋ 4천원 정도 더 썼네
솔직히 403이 더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게 많고 그런데 그런데 그냥 402가 사고 싶었어요. 아니 빈티지디카.... 넘 비싸고 새로 디카 나온다는 것도 한 60만원에 나올 거 같아서 걍 싸게 알리디카나 써보려구요. 화질 안좋은 테무 만원대 살까 했는데 아.. 화질 넘 안좋은 거 거슬려서ㅋㅋㅋㅋㅋ 알리 써보고 흠 화질 좋아서 느낌쓰가 안사는데 싶음 테무 사보는 거죠 뭐. 카메라 빨리 오면 좋겠당~
제가 알리 디카 오면 후기 상세하게 올려드리겠습니다. 근데 카메라 잘 모름. 심지어 카메라가 있지만 카메라를 잘 모름. 디카 잘모름. 뭔 차이인데. 걍 작은 카메라 아니냐..ㅎㅎ... 아무튼요
원래는 저녁에 홈트 예정이었는데 이게 방송 보다보니까 안되더라구요.. 언제 하는 게 좋을까. 근데 허벅지 둘레 더 늘어나서 걍 의욕 떨어지던데 걍 홈트만 하고 둘레 측정은 무시하고 살까. 원래 계획은 살 다 빼고나서 이후로 생각할 게 라인 잡고 근육량 늘리고 였긴 함. 근데 그럴 거면 걍 땅끄부부 전신운동 하나만 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하 걍 서서하는 개빡센 거 10분 하고 끝내는 게 답인가
칼소폭 핵마라맛 9분짜리 하고옴. 난 다리운동만 하면 앞벅지만 엄청 힘들고 안쪽 이런 건 잘 모르겠음.. 운동은 언제나 힘들긴 한데 자극 그런 거 모르겠달까. 그래서 운동은 별루.. 식후에 실내자전거야 걍 발만 대충 구르면서 영상 보고 소설 읽고 하는 거라 괜찮은데 홈트 같은 거 하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고 틀린 거 같고 그래서 의욕이 진심 1도 안남. 걍 대충 따라하고 됐다 마 싶은 거지. 좀만 더 시원해지면 홈트 말고 걍 거실에서 링피트 하는 게 나을지도. 고민 좀 해봐야겠다. 걍 운동 때려칠 수도 있고..ㅋㅋ.....
어우 잘 자다가 띵동해서 개놀랐네 아빠 카톡와서 카드 받으라 해가지고 안방 쥰내 달려가서 마스크 끼고 비몽사몽한 채로 이름 말하고 관계 말하고 싸인하고 옴.... 아빠................
이상하게 힘들어서 마지막 남은 봉지과자 먹음. 그리고 챗지피티한테 다이어트 어칼까 물어보니까 하루 1200칼로리는 먹으라 하네. 장기간 1200칼로리 미만으로 먹음 안된다고. 그게 뭔데요. 죄송한데요... 그러면 저는 이미 뒤졌어야. 주말에 먹어서 살고 있는 거니. 약간 이미 정상적인 다이어트는 글러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내 알아서 해야겠지. 대신 그래도 근력운동.. 이 뭔데 칼소폭도 근력운동이라 쳐주나. 식단 하면서 운동 늘렸다가 쓰러지는 거 아니냐구요. 후기 올려드리겠습니다ㅎㅎ 그래봤자 하루 10~30분 느는 거라 큰 무리는 없을듯. 애초에 지금 식단 + 과자 먹는 상태라 머 예...
이미 정상적이지 않게 30키로를 빼서 남은 선택지가 없는 느낌쓰랄까요.... 다시 식단 잡고 예전처럼 하는데 안되면 그때 가서 생각해야지 뭐.......... 애초에 마라탕 떡볶이 치킨 피자 다 먹으면서 살빼는 사람한테 뭔 정석다이어트를 바라는 겁니까. 절식해서 빼면 요요 온다고요? 나는 절식과 과식을 오가는 다이어트를 합니다만. 가보자고
오늘 컨디션이 왜 나쁜 거지. 근데 저녁 수박이었는데 수박 맛이 살짝 변한 거 같아서 좀 먹다가 그만 먹음. 고로 지금 배고픈 상태. 이상태로 낼 점심 사과 땅버 먹어야 한다고..? 오... 그래서 다신샵 닭가슴살꿔바로우랑치킨 암튼 7+7 하는 거 샀음. 식단 질릴 때 쯤에 입에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나. 배고프다. 집에 먹을 건 많은데 컨디션 안좋아서 든든한 고기같은 게 땡기는데 그런 건 먹을 게 없어서. 아 그래서 오늘 다신샵 질러버린거구나. 집에 냉동 닭다리살 있는데 그건 조리해야해서... 간단하게 바로 먹을 든든한 게 필요해ㅠ 지금 당장....
대한통운 택배 보통 바로 오는데 15일 인수 이후 16일에도 안오고 오늘도 안와서 뭐지 싶어서 네이버에도 조회해봤거든요? 대한통운 앱보다 네이버가 더 자세하게 나옴. 아니 근데 오도착인 거예요. 제 택배 남양주 가있음. 아 내 택배 왜 여행보내냐고
16일에 받을 거 18일에는 받을 수 있는 거냐... 아무튼 오늘 드디어 팔다리 제모를 했답니다. 면도하고 레이저제모 하는데 이게 원통형으로 다 해야하잖아? 너무 힘들어서 걍 대충함... 털이 두꺼운 편도 아니라 면도도 잘 안되고. 한 금요일쯤에 제대로 하고 팔다리는 주에 1~2번 레이저 해줘야겠다. 힘드러... 근데 털이 계속 자라나서 하긴 했어야함. 다낭성이라 그런가 팔다리 털이 머리카락만큼 자라남. 배에도 털 많고 아주 그냥 온몸에 털이 수북함. 두껍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팔다리 털 길이 2cm는 에바잖아 얼마나 더 길어질 건데
아무튼 씻고 면도하고 레이저제모하고 밥 먹고 하니까 이시간임. 운동하면 3시네...^^
마라탕마라샹궈 너무너무 먹고 싶음........ 그렇지만 엄마 임플란트 이후로 입맛이 순해져서 혼자 시켜먹어야 하는데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곳은 저녁부터 문을 연다는 사실.. 크림새우랑 마라샹궈 시켰던 집에서 마라탕 도전해볼까. 마라샹궈는 취향 아니더라도 마라탕 정도는 괜찮지 않으려나. 그래봤자 못먹구나. 음.. 그래. 아니다 이번달에 엄마 결혼식 가는 날 있었던 거 같은데 어차피 그때 주말이니까 시켜먹어도 되는 거 아닌가. 주말이면 오케이고 아니면 머... 살 다 빼고서 먹어야지 어쩌겠어. 혼자 시켜먹는 건 안된다. 아니 적어도 5키로는 빼고서 먹거라. 짐은 다이어트를 해야하노라
왕의 남자 걍 사랑얘기 아닌가. 사랑이...... 아닐수가 있나.......
연산은 약간 뒤틀린 집착 이런 거라 사랑까진 아닐 수도 있음. 근데 장생이랑 공길이는 순애 아니냐.....
아 어제 점심 사과에 땅버 140g 먹고 틴인틴 1봉 먹고 뚱낭시에 1개 먹고 저녁으로 두부우삼겹김치+닭가슴살소세지 해서 한 350g정도 먹었다고 0.2kg 증량? 국물두루치기에 와플 과자 개처먹고 0.3 증량하기 vs 사과 먹고 두부김치 먹고 0.2 증량하기 걍 두루치기에 와플 먹고 말죠. 아아... 그러를 그러세요. 어차피 증량 감량 지맘대로인 거 안다. 근데 말이죠. 굶으면 증량은 안함.
멍때리다가 씻고 옴. 진짜 굶는 건 아니구요. 견과류 1봉 먹을 거랍니다. 음 견과류 냐미..~ 저녁도 원래 작은밥 다 먹을랬는데 걍 엄마 밥 조금만 덜어서 계란후라이 먹어야겠다. 단백질 채워. 오늘따라 견과류가 맛이 없네.. 이상한 맛이 남. 26년까진데 뭐지
저녁 쪽파 남은 거 다 쓴다고 쪽파전 해서요..ㅎㅎ.. 그래서 계란후라이는 포기함. 든든하게 먹었는데 힘이 안나서 초콜릿 쥰내 땡김. 근데 아냐...... 두끼 다 클린하게 먹은 것도 아닌데. 좀만 참으면 토요일에는 짬뽕이고 일요일에는 피자가 온단 말임. 근데 평일에 감량 못하면 머..... 막 먹지는 못하는 거지. 토요일에는 한그릇에 탕수육 시켜서 좀만 먹어야겠다. 피자가 더 땡김. 피자 와구와구 먹을래ㅠ 낼 계란 하나만 먹어야 하나. 식단 개같은 거. 이번 주말에 새송이버섯 시켜서 얼른 담주에 버섯구이 넣어야겠다. 저당마라소스에 새송이버섯 구워먹음 얼마나 맛있게요
하..... 이제 생리 끝난 거 같은데 그럼 황금기 아니냐? 왜 오늘 증량하고 자빠진 거지? 내일 저녁 어차피 야채찜이니까 낼 점심 저녁 빡세게 하고 주말 보내야겠다. 아진짜오늘증량만아니었어도..!!!!


아 마저 알리 디카 왔습니다요. 근데 쿨톤 웜톤 모르겠고 걍 빛에 따라 다르던데요. 근데 얼굴 찍으면 붉은기 쥰내 심하게 올라오는 거 보면 붉은색 강조되는 거 같기도. 근데 이건 제가 여드름에 홍익인간이라 그럴 가능성 높음. 디카 셀카는 예쁜 사람들의 전유물이군.. 애초에 셀카 찍을 생각은 안했지만. 암튼 집에서 찍을 거 1도 없어서 호보니치 사고 받은 로봇이랑 불닭이랑 짜파게티 찍음. 먹고 싶어서...
반숙란 1개 모르겠고 든든하게 양배추치즈계란말이 해먹고 킷캣 2개 먹음...^^ 양배추치즈계란말이 먹고 배는 채워진 거 같은데 힘이 안나서 결국.. 예..... 내일 시켜먹는데 초콜릿이 말이니? 그치만 저녁 야채찜을 최소한으로 먹음 되는 거 아닐까요ㅠ
저녁 야채찜 먹구 쿠팡에서 로켓프레시 보는데 배고픈 거..ㅋㅋ....... 하... 대충 살 거 담아두고 자전거 타는 중. 까딱 잘못하다 미니 치아바타랑 소세지랑 샌드위치햄이랑 다 담을 뻔 했자너ㅎㅎ 샌드위치 정도는 먹어도 되는 거 아니냐구요? 으응 그치.... 근데 추석 전까지 최대한 식단 빡세게 해보려고.. 평일 점심은 대부분 계란+양배추 / 사과땅버 / 버섯 / 양배추+닭다리살 이거 돌려먹으려구요. 증량하면 대충 견과류 1봉 먹고ㅎ 어차피 저녁 엄마랑 먹기도 하고 주말도 시켜먹으니까. 한.... 5키로 빼면 치아바타랑 샌드위치햄 사서 먹으까. 아니면 추석때? 아 샌드위치 너무너무 먹고 싶다... 저번에 샌드위치랑 수프 시켜먹은 곳 맛있었는데......
오랜만의 옛날 탕수육이라..... 넵..... 좀만 먹어야지는 실패한듯ㅎ 식판에다가 덜어서 먹긴 했는데요. 탕수육 리필을 두번이나 해가지고요. 무게 쟀을 때는 그래도 400g 아래로 먹었는데 몸무게는 0.45 증량이긴 하더라. 국물이랑 소스랑 이것저것인가. 짬뽕 보다는 탕수육만 잔뜩 먹음. 탕수육이 너무 맛있었어요. 배고팠는데 살아나는 느낌. 막 눈이 초롱해지고.. 그래도 탕수육에는 고기가 들었자나... 나름의 단백질..... 이라기엔 튀김덩어리에 고기 쪼금이긴 했지ㅎ
통에 든 쿠키 사서 와구와구 먹고 싶다. 쿠키는 바삭사르르쿠키 좋아합니다. 쿠키 조아용. 쿠키.. 쿠키....... 흠.... 12월에 사먹을까나. 제니베이커리랑 람베르츠 초코쿠키. 와 쿠키 진짜 맛있겠다. 집에 냉동해둔 홈플 쿠키 있는데 담주에 조금만 먹을까. 쿠키...... 지금 먹고 싶다ㅠ
피자랑 스파게티 왕 창 먹었습니다ㅎ 어제 자기 전에 꼬르륵 거려서 그런가 배부르다! 의 느낌이 안와서 먹다보니 피자 라지 4조각 다 먹고 스파게티도 먹음... 600g 실화예요? 근데 어제보다 덜 배부른 느낌쓰. 그러니까 이제 또 앞으로 5일간 점심을... 계란양배추버섯등만 먹어야 한다는 거죠? 오.. 그래도 저녁에 명란들기름파스타랑 통밀빵 먹기로 했음. 그리고 뭐해먹지
불닭유부초밥 먹구 싶다. 유부초밥 사서 저녁에 나는 불닭 좀 넣고 엄마는 일반 유부해서 먹음 되지 않을까나. 흠.... 김치스팸볶음밥도 땡기고. 아하 탄수가 땡기는군요.. 시오콘부 주먹밥도 땡김. 근데 담주 저녁에 빵2 파스타1 야채찜1 미정이라 탄수파티인데. 파스타 빼고 볶음밥? 엄마한테 물어봐야겠다. 밥 생각하니까 배고프네. 점심에 밥......... 먹을까? 아니 오늘 점심에 그렇게 먹었는데 배가 고프니? 소화제를 먹지 말았어야 했나ㅋㅋㅋㅋ 배고프면 먹은 거 다 없애라고. 소화가 다 안됐는데 왜 배가 고픈데!!
말복팀 응원했는데 우승해서 좋구만
이제 자야지.. 근데 몸무게 어이없네. 아 증량 싫어......... 낼 점심 견과류 1봉 싫어....... 어째서 공복 +0.8이죠? 800g 먹은 것도 아닌데. 에휴 잠이나 자자. 머리 조금 지끈거림. 요즘 또 두통이..
아니 근데 식단 하는데 주 0.5 감량은 아니지 않나..ㅎㅎ 됐다. 피자 먹고 0.3 증량한 저는 씻고 견과류나 먹을게요^^
챗지피티한테 저번주 식단 보고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성공이지만 지금처럼 하면 안된다고 단백질 먹고 근력운동 하라네. 아니 근데 성공 아니거든. 식단을 하는데 1주 1키로도 못빼다니. 단백질 그건 어케 채우는데. 힘들면 단쉐라도 마시라는데 집에 매일 고단백 두유 있는데 그거 하루 간식으로 마실까. 액체류니까 괜찮지 않을까나..? 근데 근력운동 안하는데 단백질 챙겨서 뭐하냐
매일우유 고단백 플레인 후기. 좀 더 달았으면 좋겠다. 맛이 연하고 뭔가 피맛.. 음 쇠맛이 조금 난달까요. 음미하면서 간식거리로 호로롭 마시기는 불가한 맛. 대충 원샷 때리면 괜찮은 맛. 이라서 아쉽습니다. 검은콩이 더 달라나? 엄마 오면 물어봐야지
엄마가 검은콩이 더 달다고 해서 담에 사달라구 했음. 그리고 볶음밥은.. 이제 엄마 늦게 마친다고 해서 패스..ㅎ 추석때까지 땡기면 추석연휴에 해먹어야지. 볶음밥은 좀 오래 걸려서 엄마 오자마자 바로 밥 차려서 먹고 운동하려면 간단한 것들로 다 먹어야함. 파스타는 면 삶는 동안에 다른 거 준비하면 되니까. 대신 낼 저녁 컵누들이라 그때 주먹밥 먹기로 했음. 시오콘부 주먹밥~ 몸무게 보고 괜찮으면 낼 점심은 다신샵에서 산 순살양념치킨 먹어봐야지. 안괜찮으면 머... 반숙란 1개에 양배추 먹어야지
엄마의 원픽잼은 복음자리 45도 블루베리잼인데요. 이게 막 단맛만 있는 게 아니라 적당한 단맛에 산미까지 있어서 새콤달콤 맛있거든요. 그치만? 요즘은 저당잼도 나오니까 복음자리 블루베리 앤 블랙커런트도 먹어보고 이번에는 복음자리 튜브형 저당 블루베리잼 먹어봤는데 둘 다 별루임. 지금 보니까 둘 다 잼다운 잼이네. 근데 병에 든 거는 단맛만 강했고 이번 튜브형은 맛 자체가 엄청 연한 느낌? 단맛도 신맛도 별로 없음. 당 무시하고 걍 45도 블루베리잼으로 돌아가야 하나. 블루베리 잼도 포션잼 많았으면 좋겠다
아미친!!! 블챌 저번주 까먹었네. 실화냐 내 100만원이..... 그래도 5만원 1맞원 3천원 포기못하지. 4주단위니까 담주부터 다시 해야겠다
마라샹궈에 계란초밥 조합이 너무 땡겨서 내가 시켜먹는 집은 오후부터 여니까 새로운 마라탕집이랑 초밥 최대한 최소주문금액 적은 집 찾으면서 리뷰사진 보다보니까 배가 너무 고프다..... 낼 마라샹궈 냉동해둔 거 먹을까. 12월까지 참을 자신 없음. 요즘 컨디션 떨어져서 밤 되면 항상 머리 지끈거리구..... 내일 마라샹궈랑 다신샵 꿔바로우 같이 먹음 딱이지 않나. 먹고 증량하면......... 남은 3일동안 하루 총 200g 먹을 각오가 되어있나요. 흠. 가능할 거 같기도. 가보자고. 냉장실로 이동시켜~~
약간 내일 견과류 먹어야 할 삘이 나는데..ㅎ 아니 근데 저녁 거의 안먹었으니까 괜찮을지도. 컵누들 반만 먹고 과자 1개 먹음. 배 안고프기도 했고 그 똠양꿍 컵누들이라 취향 아니라서.. 낼 견과류 싫어 그치만 증량 or 유지면 견과류 먹어야 해.. 보니까 하루 0.2kg씩은 꼭 감량해야하더라구요. 그래야 주말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1주 1키로임. 그래도 사람이 견과류만 먹고 살 수는 없으니까 0.1이라도 감량하면 원래 식단 가고 유지면 견과류 먹기로 정함. 원래 증량에만 견과류였는데 그렇게 됐다...
세구 콘서트는 단콘이니까 뭐 안먹고 음료수만 마셔도 그래 괜찮아. 근데 버라페는 진짜 뭐 먹으면서 보고 싶은데....... 아 맞다 버라페 시청권 구매해야 하는데 쿠플 엄마만 되어있어서 주말에 엄마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구매해야겠다. 아무튼 제로사과소다 마시면서 콘서트 봐야지. 중간에 못참고 과자 먹... 을 가능성도. 하 앞에 맛난 음식 두고 봐야하는디
팬섭 나올줄 별되않 좋네. 지금 엔딩에 더 잘 어울리는듯....ㅎㅎ 더 나아가자🩵
점심 견과류 되시겠습니다...^^.... 싫어견과류먹기싫어 제발 버섯 먹게 해주세요......... 새송이버섯을 샀는데 왜 먹질 못하니. 아니 어제 300g 정도 먹었으면 유지가 아니라 감량이 맞는 거 아니냐고 왜 유지냐고. 심지어 어제 칼소폭 마라맛 9분 매운맛 11분 연속으로 함. 버섯 먹고싶어서 홈트하는 사람 나예요. 하....
근데 내가 머 양배추계란말이 든든하게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걍 버섯 1개 구워서 먹겠다는데. 근데 오늘 유지라서 최소 0.2 이상 감량해야 하는 게 맞긴 해. 낼 0.4 감량 안되어있음 힘들긴 해. 근데 버섯 먹고 파스타 먹고 흠. 저녁 파스타가 문제인가. 파스타란 단어 나오니까 되게 감량 힘들어보이는 식단이네. 일단.. 씻으면서 생각하자
점심에 버섯 작은 거 있길래 걍 버섯 먹음. 불닭소스 레시피로 3분 3분 돌렸는데 어째서 나는 소스가 탄 걸까나.. 레시피대로 했는데. 담에는 2분 2분 돌려야겠다. 그리고 자전거 탄지 30분 지났는데요. 갑자기 너무너무 피곤해서 홈트 하기로 했습니다. 하고 두유 마셔야지. 하고나서 더 피곤해질지 힘들어서 피곤함이 사라질지 과연
매일우유 고단백 검은콩 후기. 플레인보다 더 달고 맛이 진함. 물론 쇠맛이 나긴 함. 조금? 마시다가 중간에 맛 확인했을 때는 쇠맛 느껴졌는데 막상 다 마시니까 끝에 안남네. 플레인은 다 마시고 물로 소독해줘야 했는데 얘는 괜찮음. 일단 플레인보다는 검은콩이 내취향~
두유 마실 때만 해도 헤헤 배부르니까 저녁 파스타 조금만 먹어야지. 했는데 진심 존 나 배고파서 파스타 100g 덜었다가 이거 아닌 거 같아서 150g 먹고 과자도 하나 먹음. 심지어 명란들기름파스타라 소스무게도 아닌데..... 배가 부르지 않아. 허한 느낌이야 배고파.....
0.1 감량? 아 예 견과류 먹을게요^^ 식단의 굴레. 식단을 하지만 개같이 안빠져서 식단을 더 줄이고 싶은데 여기서 더 줄이면 요요 100퍼일 거 같고 못버틸 거 같고 근데 난 살을 빼고 싶고.. 의 굴레입니다. 심지어 오늘부터 가임기배란기? 응 꺼져~ 적게 먹으면 어떻게든 빠지게 되어있다. 배가 안고프기 때문에 견과류 먹고 끝내겠습니다. 컨디션 나빴으면 핑계대고 든든하게 먹는 건데 컨디션 괜찮네ㅎㅎ
컨디션 좋다는 거 철회하겠습니다. 이상하게 뭔가 기분 안좋고 실내자전거 타는데 힘도 안들어가고 그래서 자전거 개대충타고 남은 초코하임 4개 다 먹음. 냅다 불닭 끓여먹고 싶네....... 걍 멍때리는 중임. 뭘.... 해야하지....... 조금 울고 싶기도 하고. 홈트 하기에는 머리가 좀. 그렇다고 안하기에는 그것도 글치. 음....... 음...... 냅다 홈트를 해. 그리고 2주만에 발더스를 해. 다른 거에 집중해~~
음..... 어제 피곤했을 때 냅다 홈트하니까 피곤한 거 괜찮아졌는데 오늘은 좀 우울띠한 거라 괜찮아지지 않네. 기분은 역시 까탈스러워. 이게 또 쉬면서 두유 마시다가 집중 풀어져서 그럼. 두유 정리하고 냅다 발더스를 켜. 게임을 해. 이성을 놓지 말자. 다음주까지 식단을 해야해. 추석연휴가 있잖니. 오늘 좀 이성 놓고 과자를 잔뜩 먹었지만 여기서 더 놓으면 안돼...
저녁 빵이라서 100g 아래로 먹기 쌉가능이었는데 엄마가 찌짐을 가져온 것이에요..... 찌짐만 100g을 먹었지 뭡니까. 찌짐이 무거워서 그럼. 멘탈 흔들린 저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세요. 두유 마시고 소화 안되는 거 같은데 이러고 있었는데 저녁 잔뜩 먹어버렸잖아요. 물론 식빵 1개만 구워서 크림치즈랑 허니스프레드 다 포함해도 200g 미만으로 먹긴 했다. 찌짐..... 맛있었음 됐어ㅎ 낼 사과땅버인데 보고 또 견과류 먹던지 아님 당근만 먹던지 해서 조절하지 머........ 내일 멘탈은.. 괜찮음. 어차피 다음날 햄버거 먹고 그다음날 두루치기 먹음. 주말은 행복한 거야
홈플러스에서 과일 사면서 함박스테이크도 삼..ㅎㅎ 평일 저녁은 엄마랑 먹는 거니까 함박 괜찮자나. 일반 2개 치즈 2개 미트볼 1개 샀는데 미트볼은 내꺼임 헤헤. 맛있겠다.. 쌀밥 잔뜩에 함박스테이크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김치랑 같이 먹음 진짜 맛있겠다. 하지만 그렇게 먹진 못하겠지.. 일단 쌀밥 가득이 안됨. 암튼 과일은 무화과 팔길래 무화과 사보고 엄마는 배 나는 키위 샀음. 홈플러스에서 뭐 살 때마다 델리코너 유혹이 너무 강함. 이번에 맥앤치즈 보다가 살 뻔 했자나. 불닭이랑 함박스테이크랑 쌀밥이랑 계후랑 김치랑 다 먹고 싶어....... 아니야 정신차려 주말이 곧이다
유지 실화냐. 이번주 감량 못하겠네..ㅋㅋㅋ 이상태로 주말에 먹으면 걍 1~2키로 찌는 거 아니냐. 됐네요. 이럴 때는 단쉐가 집에 있었음 하네... 액체류만 섭취하고 끝내게......... 점심.. 모르겠습니다 걍 굶을까도 싶고.... 먹어봤자 당근 1조각 먹을지도... 지금은 걍 의욕도 떨어지고 그래서 주말도 즐겁다기보다 무서워졌음. 우울띠... 씻으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ㅠ
잠온다. 눈이 피로함. 빡세게 식단할 생각 없었는데 가임기배란기가 저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빡센 식단 하고 유지하니까 무기력 상태 되어서 점심 컨디션 이슈로 닭가슴살치킨 먹을까 싶다가도 우울 상태라 걍 당근 먹고... 오늘 두유만 두팩 마심ㅎ 두유 없었음 망했다 진짜
아니 진짜 5월 이후로 식단 거의 안하고 먹는 양도 도로 늘어서 진심 걍 평일 점심 클린식 반 일반식 반 하고 저녁도 밥 먹는 날 있음 작은공기 150g짜리 다 먹고 그러려고 했는데. 그렇게 먹어서 잘 안빠지니까 급해져서 한 150g 넘기면 많이 먹는 거 같고 걍 예... 화요일 무게에서 0.1 감량인 거 말이 안되자나요.. 수목금 식단 레전드란 말임. 여기서 더 줄일 수 없는 식단인데 그 식단을 먹어야 유지되는 이 미친 몸 뭐지? 응 가임기배란기 때문이야 끝나면 다시 감량이겠지..... 진심 이틀동안 점심을 이따구로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됐다 주말 먹을지나 생각해야지. 일단 국물두루치기는 확정인데 햄버거랑 국밥 고민중임. 밥 땡겨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햄버거가 더 땡기는 거 같기도. 근데 햄버거 시키면 맥날이라 감튀도 먹을 거고 페퍼로니피자버거니까 치즈스틱도 시킬 건데 그렇게되면 개같이 1kg 증량일 거 같아서 좀 무섭달까요. 근데 국밥 먹고 증량할래 햄버거 먹고 증량할래 물어본다면 햄버거요. 그래 햄버거 먹자. 양심상 세트1 단품1 해서 감튀 나눠먹어야지. 근데 라지세트 시킬 거임ㅎ 아 배고파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저는 칼로리 그딴 거 모르겠고 하루 총 먹은 음식 무게를 따지는 요상한 다이어트를 한답니다. 식단 빡세게 하면 하루 200~700칼로리 겨우 먹는 쥰내 안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서요. 다 빼고서 요요가 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데 요요 기준이 뭐임? 다 빼면 40kg 감량인데 5키로만 쪄도 요요인가. 흠.......... 10키로? 10키로 증량하면 요요 온 걸로 칩시다. 근데 요요도 내가 살을 다 빼야 오는 거잖아..ㅎㅎ......... 남은 기간 열심히 하자구요
어제 식단으로 0.1 겨우 감량했지만 오늘 점심으로 페퍼로니피자버거에 치즈스틱 2개 감튀에 바닐라쉐이크 조금 먹었다네요ㅎ 페퍼로니피자버거 짜다고 들었는데 하나도 안짜고 오히려 순한 맛? 페퍼로니는 짠맛이 나야 하는데 걍 짠맛 하나도 없고 맛도 딱히 안나는. 그냥 촉촉한 햄버거 먹는 느낌이었음. 생각해보니 맛 음미할 생각도 없이 걍 처먹었네. 아니 특색있는 맛이었음 처먹어도 그런 맛이 났을 거임. 얘보다는 저번 과카몰리? 그게 더 맛있었음
화장실에서 죽을뻔. 어차피 추석에..... 이번 추석 난리날 거 같거든요. 언니도 하루 와서 저녁 술자리 예약이거든요. 뭐 진심 5키로 찔 거 같아서 담주 빡세게 해야하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죽지 않기 위해 담주는 좀 야채 위주로 먹어야겠다. 이번에 두유도 마셔서 액체류는 더 많이 마셨는데.. 우....... 아 두유하니까 생각났다. 홈트 안했음. 근데 낮에 머리 아파서 약 먹었거든요. 지금은 살짝 오른쪽 관자놀이쪽만 약간 눌리는 느낌쓰? 머리 아픈 거 싫으니까 팔뚝만 해야겠다
오늘 이정도로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그게요..... 국물 두루치기랑 밥이랑 왕창 먹고 후식으로 햅쌀와플 1개랑 소금우유와플 반개 먹음..ㅎㅎ..... 후식은 예정에 없었는데 먹깨비 만원 쿠폰 받기 위해서.. 예... 어차피 추석 때 시켜먹을 거 땡겨서 먹었음. 그리고 통쿠기 먹고 싶다고 했자나요. 12월에 다 사려다가 이번 추석에 먹으려고 람베르크 쿠키는 지금 주문했음. 카톡 선물하기로 샀는데 근데 추석 전에 오려나? 제니베이커리인가 암튼 그건 로켓 직구길래 로켓직구보다는 카톡 선물하기가 더 빠를 거 같아서..
요약하자면 오늘 1. 국물두루치기+밥 왕창 먹음 2. 후식으로 생크림 가득 들은 와플 1.5개 해치움 3. 그와중에 초콜릿쿠키 구매함 이사람 다이어트 하는 사람 맞나요? 그렇게 됐다. 오늘 홈트 칼소폭 빡센 거 20분짜리 해야겠다..ㅎㅎ 나름의.... 양심.........? 요즘 계속 새벽에 깨고 두통도 있는데 모자란 영양소 오늘 하루로 다 채웠다 생각하죠 머..^^
홈트고 나발이고 머리가 아픈데요..... 이게 환절기라 그런지 배란기라 그런지 식단을 해서 그런지 쓰리콤보가 터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입니다..... 막 두통 쾅 있는 게 아니라 머리 묵직하고 피곤하고 힘들고 전체적인 컨디션 다운..? 낮에 소화제랑 타이레놀 먹었지만 또 먹어야겠어요. 많이 먹은 날 머리 아픈 거 에바잖아.. 머리가 아프면 소화도 못하는 이 몸뚱아리 어쩌면 좋지?
유지의 연속이구만.. 주말에 먹은 거 생각하면 다행인 건가 근데 주말동안 화장실 간 거 생각하면.. 쫌이라도 감량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1주 1키로 정말 힘들군. 사실 전에 일주일 빡세게 해서 2키로 뺀 적도 있었으니까 3주 식단 해서 4키로 빼고 추석때 1키로 증량하고 이런 기대를 했었는데요. 추석 전까지 많이 빼도 총 2~3키로..? 심지어 오늘 당근 먹을랬는데 씻고 레이저제모 하고 이러다가 1시까지 점심 못먹으니까 배가 넘 고파져서 닭가슴살양념치킨 돌리고 있음..ㅎㅎ
아니 평일 점심만 식단하고 속세의 맛 다 즐기는데 닭가슴살양념치킨 왜이렇게 맛있냐. 그리고 먹으면서 깨달은 건데 나 쥰내 배고팠구나. 이거 먹고 배 안찰 거 같음.. 괜찮아 나중에 두유 마시면 배 차게 되어있다. 이거 먹어놓고서 과자 먹을 생각 하지 마셈
지금 계산을 해봤는데요. 저번주 못뺀 만큼 이번주 빼려면 1.2kg을 감량해야 하는데요. 그러면 평일에 매일 0.3kg씩은 빼야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0.3kg? 0.3....?? 오..... 정말 불가능해보이는 숫자인걸. 오.. 밤에 공복 +0.2여야한다고? 약간 그거지. 여기서부터는 운명에 맡기는 거지. 하루동안 총 200g 먹고서도 감량 못하고 유지할 때가 있고 개처먹고도 감량할 때가 있고. 운 좋게 0.5kg 확 빠질 때가 있고. 일단 배란기는 낼 끝나서요. 근데 끝난다고 바로 감량이 되냐. 일단 개같이 안빠지는 시기인 것만 기억해서
밤에 0.2만 증량되어 있어야 한다고... 오케이. 너무 어림없는 숫자를 봐서 오히려 괜찮아짐. 내가 어케 할 수 있는 숫자가 아님. 운에 맡기는 거야.. 라고 하지만 식단은 내가 하는 거죠? 응 감량 못하면 당근이야 이자식아. 추석 전까지 노력을 하거라
배가 왜이렇게 아프지.... 명치부터 아랫배, 골반 근처 양옆 다 찌릿거림.......... 그냥 가슴 아래부터 배라는 배는 다 찌릿거리는듯
좀 우울띠하네요........ 멀 먹을 수 있는 걸까........ 나는 오늘 계란말이를 해먹고 싶었어요..... 하지만 겨우 0.1 감량한 내가 뭘 먹겠니...... 지금 개같은 거 걍 먹고 만다 vs 담주 추석인데 좀만 참자 가 싸우고 있네요
내일 저녁에 쌀밥에 함박스테이크 먹을 건데 오늘 덜 먹어도.. 라기엔 내일 저녁이 저거라 내일 점심은 당근임. 오늘 저녁 통밀빵에 무화과라 단백질 먹어줘야 하는데 계란 1개 먹나 계란 2개 먹나 비슷하지 않을까요. 근데! 이번주 1.2 못빼면 추석에 유지해야함. 긴 연휴동안 증량 안하기도 힘든데 유지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아... 폭신폭신 계란말이가 먹고 싶으면서도 남은 기간 보면 입맛 떨어지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배고프기도 하고.. 그와중에 학가산 김치 구매 성공함. 할 건 해야지...ㅋㅋㅋㅋㅋ
됐다 마. 계란말이 해먹을란다. 사람은 먹어야 산다. 유지도 아니고 그래도 0.1 감량인데. 먹고 증량하면 그때 생각하죠 머. 계란 2개에 치즈까지 해서 먹어야지 음~ 기분 좋아졌어
추석에 먹을 고추튀김을 샀는데 아랫부분 실링이 안되어서 왔음. 어어라.. 배송 중에 찢어진 거면 걍 먹겠는데 아예 실링 오류라 약간 좀 애매쓰해서 문의 넣으니까 재발송 or 환불 고르라길래 재발송 함. 반품 얘기 없으니까 받은 건 우리가 처리해야하는 거겠지? 흠......
엄마한테 물어보고 재배송 환불 고르고 싶었지만 엄마가 오늘 늦게 오기 때문에.. 엄마도 상관 없다 하면 음........ 머 1+1 된 거죠. 근데 맛없음 어카지. 환불이 답이었나..! 그치만 엄마가 그걸 어케 먹니 버려!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요? 저는 걍 처먹습니다. 생김새 멀쩡하던데 엄마는 새거 먹이고 나는 저 구멍 뚫려서 온 거 먹지 뭐
카카페 추석연휴 전편무료 하던데 마마살이랑 초심돌 둘 다 연재중이라.......... 연재중인 거.... 안읽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최신편은 유료기도 해서 묵혀둬야지 하고 잊는 편이라. 요즘 다시 카카페를 읽고 있는데 그렇게 버려진 4개의 소설 중 하나를 읽고 있으며.. 저 4개 다 거의 완결까지 다 읽었지만 새로 다 읽어야함. 심지어 하루 한편 무료야..ㅎ 길드마스터는 게임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읽고 있고 카카페에서만 총 6개 읽고 있는데 저거랑 다른 거 하나 다 읽으면 버려진 3개 읽기 시작하려구요. 3개가 뭐냐면요. 온 우주가 돕는 여동생 시나리오, 주인공의 꽃길에 올라타는 방법, 창조주의 편애법 입니다. 아이고 우리 순우 다 읽으려면 거의 1년 걸리는 거 실화냐? 저거부터 읽었어야 했나. 카카페 다시 읽은지 한 1달 좀 넘은듯
로판 많이 읽는데 버려진 것들은 왜 다 현판류지? 라기엔 저것들 초반에 건들고 안읽어서 유명하고 완결나고 3다무인 것들로 골라 읽어서 그렇구나ㅎ 흠 너희들은 변호됐다는 지금부터 하루 1편씩 읽어둬야 편할 거 같고 나머지 웹소랑 웹툰은 많아야 270편 정도니까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겠지? 읽을 수 있을 거라 믿고 버려진 3개 오늘부터라도 대여권 사용해야지. 그럼 하루에 읽는 게 카카페만 9개? 오..... 괜찮아 3다무인 것도 거의 다 읽어가서 다시 6개 됨
밥 먹고 왔는데 뭐요? 앨범이요? 머 컴백 머 아니 실물앨범??????? 저희 진짜 이제 응원봉도 있고 실물앨범도 있는 거임??????? 아 나 앨범 앨범 앨범 너무 바라왔어............... 당연히 아바타 포카도 주시는 거겠죠. 우리는 랜덤.... 넣지 맙시다 형 잘해왔잖아
안돼 내 3다무가 하루 1편 무료가 되어버렸어.... 다 읽으려면 한달 넘게 걸리게 되었잖아. 크아악. 밀린 거 하루 한편 무료라 새로 읽는 것도 신경 안썼더니 이제 읽는 모든 게 하루 한편 무료잖아..ㅎ 언젠가는 다 읽겠지
오늘 저녁 야채찜으로 변경인데요. 함박은 김치 오면 먹으려고. 아무튼 그래서 점심에 탄수를 채울까 하는데 배가 넘 고파서.. 머먹을지 고민중임. 단백질도 좀 채우고 싶은데 밥에 닭가슴살은 양이 넘 많아지고 파스타만 먹자니 배고플 거 같고 고민고민중. 탄수를 버려? 시간 아끼기 위해 씻으면서 고민하고 싶지만 닭가슴살 먹으려면 해동해야 해서..... 빠르게 메뉴 선정하고 씻으러 가야함. 진짜 머먹지. 냅다 엽떡 먹고 싶네..................
엽떡 그야말로 탄수 보충 최고 아닙니까. 치즈파스타나 엽떡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 아닌 거 알고 있음. 응 아니지......... 근데 좀만 먹고 버린다면??? 하지만 담주 추석이지. 아니야... 근데 파스타 먹어도 증량할 거 같아서 무섭달까. 모르겠다 걍 씻으면서 고민할래..
확실히 깨달았다. 파스타는.... 공허해. 듀럼밀이라서 그런 거니? 혈당을 매우 올리는 쌀, 밀 이런 것들이 아니면 배가 만족을 못하는 거니? 180g을 먹고도 배고파서 과자 2개 먹음.... 마지막 남은 과자. 물론 엄마가 산 십센치 파운드? 그거 잔뜩 있긴 한데ㅋㅋㅋ 아니 밥 먹었으면 이것보다 더 든든했을듯. 괜찮아 나중에 홈트하고 두유 마시면 돼~ 비록 나는 배고프지만 생각보다 많이 먹은 건 맞아서 저녁 조금만 먹어야지..ㅎㅎ 이거 소화 못하면 저녁 거의 굶어야..
큐브키링 귀여운데 얘가 아바타였음 더 좋았을듯.. 캔뱃지가 아바타라서 아숩쓰. 앨범도 나오고 그러니까 굿즈 목록 보고 캔뱃지 살지말지 정할까. 세트라서 더 그럼. 돈이.... 없어잉.........
그러니까 버라페 키링, 캔뱃지, 옷도 나오고 미니앨범도 나오고 빼빼로도 나온다는 말이죠? 근데 나 빼빼로 구할 수는 있냐 아무튼. 돈이....... 내 돈이.........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거 같은 느낌쓰
아니 쓰바 앨범 버전이 몇개여 랜덤은 또 몇개여 아이돌판 버겁다..
그러니까 앨범 버전이 3개고 이세돌 버전은 완전 랜덤이고 바인더는 6세돌 나눠져 있어서 최애 선택하면 최애포타 오는 거고 먼 티머니는 두개 다 사면 단체 포타 하나 주는 거고? 아하 특전 포카라서 바인더랑 세돌버전 포카 같은 거고 세돌버전 안에 또 랜덤포카 12장이 있는 거구나. 특전포카는 어차피 바인더 1개만 사면 최애는 확정인 거고. 각 앨범의 랜덤을 따져야 하는 거네
근데 그 특전이 알라딘 예사 위드뮤 다 다른 포카인가? 다 다르다고 따지면 바인더만 각 사이트에서 사면 최애는 다 모으는 건가? 하 근데 그림 포카면 굳이? 아바타면 생각해보겠는데 이미지 공개는 언제 하지. 예약판매 다 끝나고 하나. 고민되는데ㅠ
바인더 6종에 세돌 버전 1개 해서 7개 사면 미공개 단체포카 하나 더 준다는데 단체 하나 가지겠다고 추가 10만원? 백수는 그냥 최애 앨범이면 돼.............. 저거 다 사면 내 한달 용돈 다 날라감. 버라페 굿즈도 사잖아? 응 적금 깨야해~
세돌버전 1개 바인더 이네땅 1개 스테이지는 2개셋 사는 게 최대일듯? 랜덤.... 그거......... 12개 에바쓰임. 바인더 랜덤도 어휴 모르겠다. 랜덤은 운에 맡기거나 제가 최대한 사회성을 발휘해서 교환시도 해봐야 할듯. 이세팝 때는 50퍼 확률이라 운 좋게 이네땅 캔뱃지 얻었는데 12개 중에서 1개? 오 가능성 없자나요~
바인더 세트를 사면 스페셜포카 12개가 6종씩 버전 1/2가 있는 건데 그중 랜덤으로 1 아님 2가 온다는 거임? 개인별로 사도 스페셜 포카 개인 1 아님 2가 오는 거임?
아니 모자이크를 빡세게 해서 내던가 흰색이니까 구별이 안되잖아 이자식들아. 그래서 1. 스페셜 포카가 같은 건지, 2. 사이트별 특전 포카가 나뉘는 건지 알려달라고!!!!!!!!
오케이 결정했다. 저의 선택은요? 달력에 프리오더 기간 표시해두고 블러된 이미지 뜰 때까지 기다리기^^ 사이트별로 다르면 어차피 취소하고 다시 구매하고 이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기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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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앨범 구매인데 앨범 3종에 랜덤에 사이트 특전인지 뭔지에 복잡해져서 머리까지 아픈 사람이 있다? 네 그게 저예요. 많이는 아닌데 진심 두통 생김..ㅋㅋㅋ 우리 예전으로 돌아가자. 예전엔 앨범 내면 걍 앨범 하나였는데...... 소장용 모르겠구요 최소한으로 앨범 사도 6~7만원 실화냐? 어우 어차피 지금 다 흰색인데. 1시간 고민하니까 머리가 아프지. 홈트나 하자...
이번 옷 굿즈 먼가 힙한 느낌쓰길래 예쁘면 구매할까 했는데 4만 5천원...? 테무 쉬인에서 적어도 3벌은 구매할 수 있겠는데 오...
엄마 늦게 오기도 하고 요리할 때 시간 많이 쓰는 편이라 미리 야채찜 엄마 오면 고기만 넣고 전자렌지 돌리게 준비해뒀었단 말이죠? 분명 준비할 땐 배가 불렀는데 엄마 기다리다보니 배고파져서... 네... 지금 배고픈 상태로 자전거 타는 중입니다. 오늘 쿠키도 왔고 십센치 파운드도 하나 먹어보기로 했었는데 밥 다 먹으니까 7시 반이라 약간 좀 넘 늦은 거 같아서 참음. 쿠키...... 언제 먹을 수 있을까. 엄마랑 같이 첫 시식하고 싶기 때문에. 그래도 주말에는 확정으로 먹을 수 있으니까~ 이틀만 더 식단하면 되네. 그리고 그 이틀에 함박이 있지..... 못참고 흰쌀밥에 함박스테이크 와구와구 먹음 어캄. 정신 차리자..
특전 사이트마다 다른 거 맞구나 오케이. 이미지 뜨면 블러처리 된 거 유심히 보면서 땡기는 거 사야겠다. 바인더 랜덤 포카가 세트면 바인더는 하나 더 사... 도......? 아닌가 모르겠음 돈 보고..
만약 바인더 랜덤 포카가 개인 6장 a 버전 b 버전이면.... 무조건 바인더는 2개 사야지 머...ㅎㅎ......... 물론 그림포카면 안삽니다. 아바타겠지? 당연히 아바타겠지??
홈트 하고 싶음. 사유: 배고픔........ 홈트하고 두유 마셔서 배 채워야지.......... 괜차나 저녁 함박스테이크에 밥 먹을 거임.. 밥 잔뜩 먹고 싶다. 아냐 참아.. 함박 1개 다 먹지 말고 밥을 더 먹을까? 뭘 해도 200g 미만은 안될 거 같은데. 아 배고파 생각하지마. 홈트 하고 두유 마심 괜찮아진다
저녁 폭주함........... 그렇게 됐다. 김치 냄새 맡고 식욕 터져서...... 그렇게 됐다. 모르겠다 나도.. 낼 저녁은 전 시켜먹기로 했는데.. 점심 예상 가죠? 당근 1조각 먹어야겠지.... 그렇겠지.. 모르겠다 웹툰이나 읽겠습니다. 악녀는 두번 산다 지금 150화 읽고 있는데 12시 전까지 다 읽는 거 가능하려나.. 시도해보겠어요
음~ 성공! 대충 11시간 걸린듯. 대략 한편당 3분정도.... 근데 나 완결난 소설 4일까지인 거 다 읽어야 하는데.. 어우 지금 머리가 꽉 막힌 느낌쓰라 힘들다. 다이어리 쓰면서 뇌 비워야지...
근데 웹툰이 원래 더 읽는 시간 오래 걸리나? 웹툰 그림이니까 금방 읽을 줄 알고 새벽에 걍 잔 건데 아니었네..ㅎㅎ 230편이라 그런가. 그나저나 소설이지만 684편인 너희들은 변호됐다는........... 잠 잘 생각 하면 안된다는 거겠지?
어머........... 여러분들은 소설 웹툰 한번에 와라락 읽지 마세요. 코피남.....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없네. 세수하다가 미묘하게 피맛 나서 뭐지 싶었다. 근데 줄줄 흐른 것도 아니고 걍 살짝 나온 거라.. 환절기 여파도 있겠지만 이상황에서 코피나니까 어이없어. 근데 지금 내 몸무게가 더 어이없음. 장난치냐 사람이 밥 좀 먹었다고ㅗㅗㅗㅗㅗ
몸무게 유지라서 견과류 행이지만 작은 버섯 찾아서 구워먹음. 넘 맛있고 더 먹고 싶어............ 내 눈 앞에는 파운드케이크랑 쿠키가 있고 냉동실에는 닭가슴살치킨들이 있고 가라아게도 있고 엽떡도 있고 부엌에는 불닭도 있고 짜파게티도 있는데........ 괜찮아 오늘 저녁 모둠 전 시켜먹을 예정이니까.. 오늘부터 연휴잖아..^^ 비록 이번주 1.2kg 빼겠다는 다짐이 지금까지 겨우 0.5kg 뺐지만. 금토일 잘하면.. 아니 0.7 빼야 성공하는 거 실화냐. 저녁 모둠전 먹을 제가요? 어제 저녁에 밥 좀 먹었다고 겨우 유지한 제가요? 됐다 생각 안할란다
6세돌 광학식 합방은 참 좋구나............ 비록 소설은 다 못읽었지만..ㅎㅎ 4일까지 공개인데 4일 00:00인지 4일 23:59인지 몰라서 오늘 다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합방이 있는 것이에요. 새벽에 읽고 잤어야 했는데. 제발 낼 밤까지 공개로 해주세요
몸무게 레전드임. 월화수목 4일동안 감량한 거 금욜 하루만에 다 날라가게 생김. 뭐 어쩌라는 건지. 모둠전 저녁에만 열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추석이니까 전 한번쯤은 먹어야 하잖아ㅠ 에휴....... 모르겠다. 양조절 안한 제 잘못이죠 뭐... 예.. 걍 빨리 다이어리나 쓰고 소설 읽어야지. 소화제 2알 먹고도 아직 소화 못시키는데. 저녁에 뭐 먹는 거는 진심 무리인듯. 근데 18일에는 치킨 먹고 싶은디. 아냐 빨리 다이어리나 써
4일 00:00이 아니었다! 어제 다이어리 다 쓰고 1시부터 읽다가 한 3시에 넘 잠와서 걍 자고ㅋㅋ 오늘 8시에 일어나서도 열려있길래 호다닥 다 읽어줬음. 어제 오늘 해서 대략 230편 정도 읽는데 11시간 정도라....... 너희는 변호됨 진심 어카냐. 근데 카카페라 한편 분량이 짧은 편 아닌가? 근데 장르가 장르인지라 비슷할지도.. 더 오래 걸릴지도.... 오.. 흠.... 하필이면 읽으려는 것들이 다 연달아 있네 6/7일 11/12일. 다 성공해보도록 하겠어요
그러고보니 5시간 잤네... 9시에 일어나겠다고 베개에다가 9시에 깨워달라 했는데 8시에 일어나버리다니. 아침에 일어나면 9시쯤에 다시 자는데 지금은 뭐 잘 수도 없고. 피곤한데.... 평일이었으면 걍 점심 늦추고 잤을 텐데ㅠ
냅다 0.3 증량하고 족발보쌈 먹고 후식으로 쿠키까지 왕창 먹음. 집에 쿠키랑 도넛이랑 빵이랑 넘쳐나겠구만. 음~ 해피~ 다이어트 그게 뭔데요. 전 먹겠습니다
어제 뜯은 람베르츠 쿠키(특징: 450g, 2340칼로리) 어제오늘 내가 다 해치움....... 그렇게 됐다. 엄마는 거의 하나씩 맛만 봄.. 몸무게요? 물어보지 마세요. ..... 이번 '주' 증량일 거 같음ㅎㅎㅎㅎㅎ 어라라 분명 평일에 0.5키로 뺐던 거 같은데 어떻게 증량일 수가 있냐구요? 나도 모르겠다
쿠키 먹으니까 이게 안참아지더라구요. 점심 먹고 쿠키 먹고 자전거 타고 쿠키 먹고 저녁에 쿠키 먹고 이러고 있던데. 저의 연휴기간 먹부림 지켜봐주세요. 과연 얼마나 증량할지...^^ 증량하고 다시 식단 해서 감량하는 것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니 이건 보여드리는 게 아니야 감량 해야만 해...... 아무튼요. 증량 쇼쇼쇼 가보자고~
점심에 소금빵이랑 도넛 먹고 저녁에 고기랑 술 먹고 집 와서 허니콤보 시켜먹음. 지금까지 먹음..ㅎㅎ........ 몸무게요? 체중계가 오류난 거 같아요. 어라라.. 거의 2키로 차이나는데.....
휴 웹툰 다 읽었다. 이러고 바로 12시부터 최강자 오빠 달려야 한다고? 무리일 거 같은데....
최강자는 약간 포기 느낌쓰의.. 자고 일어나서 힘내서 읽을 수도 있고. 아니 근데 다이어리 다 써서 자고 싶긴 한데 소화가 진짜 하나도 안돼서 고민중임. 거의 11시까지 먹은 거니까 2시까지 버텼다가 자야 하려나?
약간 좀 머리가 묵직해서.. 2일부터 좀 빡세긴 했음. 2일에는 웹툰 11시간, 3일에는 소설 8시간, 4일 소설 7시간, 5일 소설 4시간, 6일 웹툰 6시간 이니까.. 심지어 오늘 외출 + 외식 일정에 읽는다고 이동시간 중간중간에 읽고 술 마시고 집 와서 치킨 먹으면서 읽고 그랬으니. 약 먹을 정도는 아니고 진짜 과부화 온 느낌ㅋㅋㅋㅋㅋㅋ 무료 놓치는 건 아쉬운데 지금 진짜 약간 머리가 거부함. 왜 카카페 무료 할 때 조아라에서 완결나는 소설도 많은 거임.. 어우 근데 정말 자서 머리 씻어내야함. 근데 내가 소화를 못해서 여기서 문제인 거죠
머리 괜찮았음 소설 읽으면서 2시까지 의자서 좀 더 소화시키다 자는 건데 지금 좀 머리가 샤따 내리라고 계속 명령하는 거 같아서..... 어차피 원래 소화력 거지같은데 걍 냅다 잘까. 사실 자면 소화 안되는 것도 못느끼니까 좋은 거 아닐까.......
이제는 그만 잘래.... 몸무게요? 공복 1.5kg인데요. 뭐요. 모르겠습니다. 오늘 물도 안마시고 이정도면.. 아니 술이랑 토닉워터랑 콜라 생각하면 흠. 집 와서 치킨 먹음 안됐었는데... 술만 마시면 튀김이 쥰내 땡겨서ㅠ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튀김이 진짜진짜 땡김. 그래도 허니콤보 행복했죠? 낼은 남은 치킨 먹고 도넛도 먹고 그러는 날이네. 어우 머리야.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우와 0.8kg 쪘당
아직 연휴가 남았는데 1.1kg 증량 무섭군. 증량한 상태에서 안빠짐ㅋㅋㅋㅋㅋ 넘 무섭기 때문에 목요일에는 초밥 시켜먹기로 했음. 탄수가 넘 많다구요? 뭐 치킨피자떡볶이보다는 건강식 아니겠니. 낼은 엄마 약속 안나가면 스팸김치볶음밥. 금욜 저녁은 낙지볶음 남은 거랑 밥 먹기로 했고 토일은 추석선물 받아온 거나 먹고. 시켜먹을 수도..
엄마 약속 나가면.... 뭐 먹지. 원래 마라탕, 마라샹궈, 국물닭발 이런 것중에 고르려고 했는데 지금 위가...... 위 자체가 아픈 건 아닌데 명치쪽 누르면 통증이 느껴짐. 그래서 약간 좀 걱정이랄까요. 그런 거 치고 방금 저녁으로 도넛 먹다가 엄마랑 나랑 둘 다 넘 달아서 까르보불닭 컵라면 하나 나눠먹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해리포터 도넛 먹어봤는데 그냥 무난무난쓰? 역시 오리지널이 최고다. 글핀>후플푸프>래번클로>슬리데린 순으로 맛있는듯? 슬리데린이 넘 달아가지고. 래번클로가 제일 맛있는 걸수도 있음. 제일 깔끔한 맛? 후플푸프는 크림맛이 별로여가지고.. 글핀은 무난? 글핀이랑 래번클로가 제일 낫나. 우승은 오리지널에게 드리겠습니다. 글레이즈드 네가 최고야
버라페 굿즈 일단 이네 티 한장이랑 키링 샀음. 캔뱃지는...... 넘 취향 아니라서. 일단 이네 아바타 포즈나 이런 게 넘 맘에 안든달까요. 이네는 언제나 예쁘긴 한데.. 그 캔뱃지의 모습은 턱을 들어올려서 그런지 묘하게 좀 더 빵떡이 된 얼굴, 살짝 휘어진듯 하게 보이는 목, 잘려서 뻗은 의미 없어 보이는 팔.... 이라서......... 예.... 그 팔 때문에 얼굴도 살짝 중앙에서 벗어났고. 여러모로 거슬리는 게 많은데 저 이네 캔뱃지 하나 얻겠다고 만오천원? 저 차세돌 피규어도 안산 사람입니다. 넵. 그렇게 됐다. 어차피 굿즈 올컬렉터가 아니니까..
점심으로 두찜 타코라구요 한마리 시켜서 내가 거의 다 먹음. 남기기 애매해서 배부른 거 참고 다 먹었더니 거의 600g을 먹은 거 있죠.. 괜찮아 연휴니까..^^ 담주부터 개빡세니까 이번주를 즐기자
고민중인 거. 낼 초밥 먹기로 했지만 도미노 포테이토 마베콘 먹어보고 싶음. 얘는 원래 12월에 혼자서 시켜먹으려고 했던 건데 마베콘 메뉴 자체는 이번달? 하고 끝이라 들었던 거 같아서.. 지금 땡기기도 하고. 연휴니까 냅다 먹어버릴지 고민쓰. 초밥이야 뭐.... 내기준 건강식임. 근데 오늘 두찜 넘 많이 먹어서ㅎ 지금 몸무게 장난 아니거든요. 심지어 두통도 있고 그래서 소화도 힘든 상태.. 긍데 피자 먹구 싶다. 흠 낼 보고 배부르지만 않음 피자 먹을듯ㅎ
랍슈투랑 포테이토 일케 반반 시켰거든요? 포테이토가 낫다. 혼자서 먹을 때는 그냥 m 시키고 한번은 불닭이랑 한번은 마라샹궈랑 일케 먹음 될듯. 여태 그렇듯이 라지 시켜서 4조각씩 먹었는데 이번에 거의 700g 먹은 거 있죠.... 포테이토 피자가 무거워서 그런감..... 당황쓰. 어제는 600g 먹고 오늘은 700g 먹고 아주 난리다. 연휴 최고네. 일요일에는 두찜 실비 그거 먹기로 함ㅎㅎ
멍하니 피자에 갈릭소스 뿌려서 한입 가득 우겨넣고 씹으면서 양조절 안하고 막 먹는 건 행복한 거구나... 생각하면서 먹음. 좋더라구요. 맛을 떠나서 신경 안쓰고 막 먹을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야.. 다음주부터 다시 식단할 생각에 눈물이 난다. 담주부터는 저녁에 샐러드 좀 먹기로 함..ㅎㅎ.... 근데 냉동실 처리 해야해서 고추튀김 하나씩 추가한 샐러드. 가라아게 추가한 샐러드. 어쨌든 샐러드죠?
원래 낼 점심 수박만 먹을라 했는데 욕심이 생김. 그래서 냉동실 줄여나갈겸 고추튀김에 가라아게 조금 먹어야지 했는데 더 욕심이 생김. 컵라면도 같이 먹고 싶고 아님 튀김 양을 늘릴까도 싶고 이런저런 생각중... 후식으로 소금빵 1개 남은 거 먹을까. 토욜 점심 혼자 먹어서 냉동해둔 엽떡 먹고 후식으로 남은 도넛 1개 먹을 거거든요. 두개 처리하면 추석에 산 빵은 다 먹는 거임. 음.... 약간... 폭식의 기운이. 배터지게 먹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 앞으로 대략 두달간 논스탑으로 식단 해야해서 그런가..ㅎㅎ 좀 회피하고 싶기도 하고. 금토 점심에 시켜먹는 거 참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거 아닐까. 증량한 거 회복은.. 모르겠다. 생각하니까 더 폭식하고 싶음. 먹고 뒤지고 싶은데 뭐지 왜이러지 감정기복 뭐지?
그건듯. 증량한 상태 계속 유지중이라 금토 안시켜먹을 때 점심 좀 조절해서 조금이나마 감량시켜야 나중에 감량 쉬울 거 같고 일욜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거 같고 그런데 그냥 개처먹고 싶음. 허함. 연휴동안 쥰내 먹었으면서 왜이런지 모르겠음. 걍 약간 토할 때까지 먹고 싶단 생각이 듬........... 곧 생리예정일이라 그런가. 어제도 증량했고 오늘도 증량일 텐데 진짜 정신 안차리지. 에휴 잠이나 자자......
점심 양조절? 그게 뭔데. 고추튀김 2개 가라아게 4개 먹고 수박 먹고도 더 먹고 싶어서 파운드케이크 하나 먹음. 하지만 아직 연휴잖아..ㅎㅎ..... 증량한 거 원상복귀 못시키면 목표 기간 안에 -40 무리던데 어차피 일요일에 개처먹을 거니까 걍 포기했음. 응 내일 엽떡 얼려둔 거 먹을 거야~ 맛있겠다. 대신 오늘 저녁이랑 낼 저녁은 조금만 먹자..
그리고 엄마랑 합의했음. 몇키로더라. 아 -36까지 빼도 성공한 걸루 하기로 했음. 애초에 -40까지 빼면 저체중이기도 하고... 머..... 근데 -36도 참 멀다.. 분명 연휴 전에는 -32였는데.............. 지금은... 일요일까지 먹고 월요일에 알려드리겠습니다ㅎ
소금빵에 티코 2개까지 먹음. 식욕 무슨 일? 소금빵에 티코.. 잘 모르겠음. 소금빵맛이 잘 안나서 별로임. 걍 따로 먹는 게 더 맛있음. 소금빵 맛있다 헤헤.. 자취할 때 내가 좋아하는 바삭한 소금빵 파는 곳 있어서 거기 시킬 때마다 소금빵 3개 4개씩 사고 그랬었는데. 총 5번 주문했는데 소금빵만 17개 샀었네. 빵집 기본 주문 금액 2만원 이상. 빵 그거 어케 참는데
세돌 빼빼로 샀다. 톡딜이라서 다행이야.......... 2세트인 건 맘에 안들지만.... 저번에 외출 나갔을 때 편의점 한곳에 살짜쿵 물어보니까 그거 경쟁 치열하다고 구하기 어려울 거라는 답 듣고 좀 가망이 없었거든요..ㅎ.... 톡딜 2세트부터 구매 가능하지만 뭐 배송비 없고 5천원 쿠폰 받아서 19000원이면 1세트에 12000원+배송비4천 썼다고 생각하죠 뭐. 버라페 배송비만 해도 8천원인데. 다시 생각해보니 버라페 개에바네 진짜 근데 큐브키링 특이해서 가지고 싶고 옷은... 일단 지금 품절 상태라 취소하기 싫달까ㅎ
몸무게 실화세요? 아니 시켜먹지도 않았는데 유지하겠어. 오늘 좀 먹긴 했지. 아니 그래도 참은 건데 지금 위가 텅 비었는데..! 월욜까지 원상복귀 확실하게 물건너간 거 남은 토일 즐기겠습니다
두찜 폭식할랬는데 1시간 기다려도 준비중 상태라.... 눈물을 머금고 엄마가 끌리는 돈까스 먹기로 함. 물론 저는 지금 눈 돌아간 상태라 김치볶음밥에 돈까스 세트로..ㅎㅎ....... 아................. 흰 쌀밥에 실비한우곱찜닭을 꼭 먹고 싶었어.. 10월 안에 시켜먹어야 하는데 토욜마다 시도해봐야지ㅠ
돈까스 40분 기다릴 인내심이 아님. 배고프고 울고 싶고 걍 토할 때까지 먹고 싶은데 증량은 무섭고 걍 정병 on 상태인 것임. 다음주 식단 하기 싫어 개처먹고뒤지고싶어살그만빼고싶어하지만그럴수는없지......
..ㅎㅎ 김치볶음밥에 돈까스 다 해치움. 600g 오.... 그런데도 뭔가가 계속 먹고 싶다는 게 무섭다. 자전거 다 타면 티코 먹어야지 헤헤
배라 먹고 싶은 거 꾹 참고 티코 먹는 중... 배라에서 초코아이스크림 잔뜩 시켜서 퍼먹고 싶다......
다이소에서 산 식판 잘 쓰고 있어서 귀여운 식판 하나 사고 싶음. 이왕이면 국그릇도 개별로 있는 걸로. 물론 국이나 찌개를 거의 안먹는 편이지만 있으면 좋잖아? 수저세트까지 있음 짱이겠다......
식판도 사고 김부각도 샀음. 갑자기 뭔 김부각이냐구요? 그렇게 됐다. 김부각은 엄마도 원해서 반반 돈내고 나누기로 했음ㅋㅋㅋㅋ 근데 김부각 넘 비싸서.. 진짜 쥰내 맛있는 거 아니면 잘 안사먹을듯......
갑자기 하루아침에 4만원 써버리기. 이사람 앨범도 사야하는데..... 반팔 걍 포기하는 게 맞나. 흠..... 앨범 최소가 6만 7천원... 최소는 가능. 이제 사이트 특전이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미칠 거 같을 때가 문제일듯. 근데 머...... 그정도겠어요....... 그러면.. 안돼. 이네가 맘에 든다고 말한 새침이랑 발랄은 좀 노려보고 싶은데 제발 이미지 공개 좀
이제 나 밤 못 새........ 어우... 소설 읽다가 죽겠어............. 일부러 미리 기다무로 읽었는데 거의 3시간 읽었는데 지금 110편인디... 전에 대략 한 90편에 3시간이라 치면 574편 남았고.. 어라라 밥 먹는 시간 빼고는 하루종일 읽어야 하잖아. 걍 잘까.. 좀만 더 읽다가 넘 힘들면 자야지. 최대한 많이 읽고 남은 거 기다무로 읽음 되는 거 아닐까. 우리 순우도 기다무로 300편 이상인데 앞으로 200편만 더 읽어도 라기엔 200편 개많네
증량의 연속이야~ 그렇지만 점심 야무지게 먹고 후식으로 초코케이크 먹고 소금빵 먹고 도넛 먹음..ㅎㅎ 연휴기간에 산 디저트들 다 먹었네. 좀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만
식단 너무 하기 싫어서 과자 샀음. 예? 그렇게 됐다. 식단 하는데 과자 먹음 무슨 소용이냐구요? 하지만 집에 먹을 과자가 없으면 정신 나락갔을 때 어캄. 약간 비상약 같은 느낌쓰로 주문함. 오늘 폭식했어야했어ㅜ 하.. 낼 저녁 수박만 먹을 건데 점심은 든든하게 먹을까 싶기도 하고.. 근데 낼 몸무게 봐야 알듯. 만약에 증량한다? 그럼 머 점심도 수박이나 먹고 끝내야지....
살 좀 빠지면서 다리 꼬는 게 다시 가능해졌는데 이게............ 그..... 살쪄서 다리꼬기 안되는 시절이 되게 길었던 거 같은데 이상하다. 최소 5년은 다리 못꼬고 살았을 텐데 가능해지니까 어느새 보면 다리꼬고 있음. 그렇게 다리 꼬는 게 습관이라는 걸 깨닫게 됨.. 아니 최소 5년이면 다리 안꼬는 게 습관이 됐어야 하는 거 아니냐? 우왕 다시 다리가 꼬아져 했던 게 어제 같은데 왜 아씨 또 다리 꼬네 이러고 있냐고
12시간 걸려서 344화까지 읽음. 증말 하루종일 읽었음 하루에 완결까지 다 읽었겠네. 다 못읽었어도 3다무라니 만족이야~ 이번에는 새벽에만 좀 컨디션 나쁘고 낮부터는 대충 읽어서 웹툰 읽을 때보다 컨디션 굿.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연휴기간 신나게 즐긴 결과는요~~~~ 몸무게 최고치는 + 1.1kg이구요. 근데 증량감량 반복해서 그동안의 총 증량은 1.5kg임. 지금 현재는 연휴 전보다 0.7 증량 상태. 최고치에서 겨우 0.3 빠져있는데 이거 다 언제 빼냐.. 내생각에 술마시고 허니콤보 참았으면 이정도로 증량 안했을 거 같은데. 하지만 허콤 맛있었죠? 또 먹고 싶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증량을 안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근데 나는 하루만에 원상복귀 못하니까 좀 망한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연휴전에 -32 지금은 -31.. 그래도 -30 안간 게 어디야 라고 생각하기. 오늘 점심 여태 먹던 게 있으니까 든든하게 먹어줄까 싶었는데 어제랑 다르게 이상하게 배가 안고프다? 어제는 일어났는데 엄마랑 나랑 둘 다 배고파서 점심 일찍 먹었는데. 일단 씻고 나와서도 배 안고프면 진짜 수박만 먹던가 해야지
수박 다 먹으니까 빼빼로랑 과자 1개 왔음. 근데 쿠팡에서 시킨 과자는 왜 1개만 온 거임 다른 과자 어디감.. 후식으로 빼빼로랑 과자 먹어야징~ 뭐부터 먹지. 역시 기본? 아님 이네땅? 아님 내가 좋아하는 누드? 아니다 쌀과자도 먹고 원래 수박 먹고 파운드케이크도 먹으려고 했어서 양 제일 적은 걸로 먹어야지
근데 이거 박스 보관을 어케 하냐. 박스채로 보관하기는 어려울 거 같은데 자리도 없고.. 역시 잘라야 하나? 자르기 아깝긴 함. 흠... 근데 응원봉박스도 침대 아래서 굴러다니고 있어서..ㅋㅋㅋㅋ 아바타 담겨서 어케든 보관하긴 할 건데 고민고민쓰. 일단 과자나 먹자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벤앤제리스 먹어보고 싶음. 근데 그러면 안되겠지. 어차피 냉동실 자리도 없구.... 감자칩 4봉이랑 쌀과자랑 빼빼로 12개랑 김부각까지 샀으면 참는 게 맞는 거겠지.. 아니 근데 빼빼로는 어쩔 수 없이 샀어야만 했다구요. 오늘 초코쿠키맛? 먹었는데 걍 그저그럼. 아마 크런키? 가 더 맛없지 않는 이상 6가지맛 중 최하위일듯. 크런키 낼 먹어보던가 오늘 먹어보던가 해야겠다. 화이트쿠키는 쿠앤크랑 똑같은 건지 모르겠는데 쿠앤크는 예전에 먹었을 때 맛있었어서
으음 크런키 맛있당. 빼빼로는 좀 가벼운 맛인 게 맞지. 초코쿠키는 초코에 초코라 그런가 텁텁하고 묵직해서 별로였음..
먹고 싶은 거 짱 많은데 10월까지는 다 차있어서 못먹음.. 일단 이번주 주말은 두찜 다시 시도할 거구요. 엄마가 받아온 식품 20일까지인 거 해치워야 하구요. 담주 주말은 흠.. 편육 받아온 거 처리? 아닌가 편육정도는 평일 저녁에 다 먹을 수 있나. 그리고 두찜 실패하면 다시 두찜쓰. 근데 이번주 두찜 무조건 시켜먹을듯? 저번에 한 12시 반 넘어서 확인하니까 열려있던데. 아무튼 김밥 먹고 싶은데 김밥은 주말 이틀 내내 먹어야 해서 11월 넘어가서 먹지 않을까 싶음. 또 뷔페도 갈까 하는데 걔도 11월로 넘어가면 11월도 이제 빡세지는 거임. 주말은 별루 없으니까.. 근데 이래가 살 빼겠나. 12월 전까지 무조건 살 다 빼놔야함. 당연함. 12월에 아빠 한국 들어옴. 아빠 와있는 동안 매일을 저녁 시켜먹겠지.. 살 다 뺀 상태에서 찌기 vs 이상태에서 찌기. 여기서 찌면 다시 비만 되세요.. 안됩니다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구요. 생각해보니까 아빠 왔다가 돌아가면 이제 내가 먹고 싶은 마라샹궈랑 계란초밥이랑 도미노피자랑 시켜먹겠지? 아니 진짜 개같이 요요 오겠는데. 이리저리 다 겹치구나 이걸 생각 못했네. 우.... 다른 거 다 버리고 12월에는 마라샹궈+계란초밥 함 시켜먹고 / 도미노피자+불닭 함 먹고 / 남은 마라샹궈랑 도미노피자 조합 함 먹고 결과적으로 시키는 건 딱 2번이죠? 이걸로 만족해야지. 러스크랑 쿠키는.. 모르겠구요 레몬무뼈닭발도 함 먹어보고 싶은데. 아냐 12월에 다 먹어본다고 난리치면 개망함. 자제해. 최대한 엄마랑 먹을 수 있는 거는 살 빼면서 주말에 다 먹어야지. 부리또랑 명랑핫도그랑 등등등
뭐랄까... 먹을 복이 있긴 한데 약간 몰려서 들어온다고 해야하나? 이번에도 뭔가가 몰려있고 12월도 그런 거죠. 더 생각해서 뭐하냐. 식사일기랑 또 앞으로 식단 어칼건지 생각 정리해야함. 그리고 홈트도 해야하네. 홈트 하고 두유 마시면서 정리하자
먹을 복이 몰려있다는 증거. 오늘 엄마 좀 일찍 마쳐서 과일 말고 이번주 저녁 유일한 일반식을 오늘 먹기로 함ㅋㅋㅋㅋ 과자 많이 먹었고 두유도 마셨지만 괜찮아~ 저녁 왕창 먹어야지. 이제 남은 저녁들은 과일 샐러드 버섯 이게 끝임. 감자칩 아직까지 안와서 다행이다. 원래 감자칩도 오면 간식으로 먹을랬는데
저녁 과식함. 근데 저녁 칼로리보다 간식 칼로리가 더 높은 거 실화입니까. 원인은 빼빼로 2개랑 파운드케이크군요. 사실 저녁 먹고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면서 티코도 1개 먹음ㅎ 쌀과자도 칼로리 미쳤네. 하지만 먹을 거죠? 대신 빼빼로 같이 좀 양 많은 애들은 하루 1개로 제한해야지. 감자칩 1개 먹으면 쌀과자 1~2개는 가능하지만 빼빼로는 금지 이런 느낌쓰로. 낼은 감자칩 먹어야지~~ 스윙치즈맛? 새로 사보는 거라 바로 먹어봐야함ㅎ
우와 앨범 쫄쫄이 실화야? 꼭 그 옷이여만 했니. 스페셜포카 블러 보니까 제복도 있던데 제복은 어째서.. 그리고 우주 로봇 이런 컨셉이라고 굳이 쫄쫄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애들한테 예쁜 것만 입혀주세요. 첫 앨범이 쫄쫄이가 뭡니까...
본가 슬픈 점. kfc랑 파파존스 배달이 안됨.... 파파존스는 자취할 때도 배달이 안되는 쪽이라 한이 맺혀 아직까지 슬프구요. kfc는 자취할 때 자주 시켜먹었는데 본가에서는 배달이 안돼서 슬픔..... 하... 겨울에... 12월에 kfc는 포장하러 갈까. 약간 음식 포장은 그거 들고 대중교통 타야하니까 좀 좀 에바쓰인 느낌 햄버거랑 치킨 들고 버스에서 30분? 오...... 나에게 좀 무리가 맞긴 해. 그치만 kfc 먹고 싶긴 해. 하지만 엄청난 무리긴 해.. kfc 포장 전에 혼자서 밖에 나가기라도 하렴 아싸히키코모리야...
네네 저 롯데 좋아할게요. 근데 저 롯데리아는 진심 좋아해요. 그러니까 빼빼로 했으니까 롯데리아 새우버거로 콜라보 해줘. 모든 햄버거 중에서 롯리 새우버거가 젤 최애버거라. 어릴 때부터 나한테 햄버거라고는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아님 새우버거 였고 새우버거 먹기 시작한 뒤로는 진심 새우버거만 먹음. 햄버거 시킬까? 의 햄버거는 무조건 롯데리아여서.. 이제 한 고등학생 후반? 부터 맘스터치란 선택지 추가되고 대학생 되고 나서부터는 여러 햄버거 먹기 시작한듯. 그래도 최애 햄버거는 새우버거지만. 1955해쉬브라운 얘는 다시 내주기나 해라ㅗ
어우 자다 깨다 반복해서 11시 넘어서 일어났네.. 특히 마지막 꿈에서 꿈에서 잠오는 거 깬다고 이리저리 머리 흔들어서 힘들다


오늘 유지했지만 냅다 소세지버섯볶음 해먹기. 후식으로 감자칩도 먹을 것임. 디카 좋은 점 내가 먹은 시간까지 나옴. 단점. 케이블 연결해서 폰으로 옮겨야함. 근데 시간 나오는 거 좋은데. 걍 매번 디카로 찍고 옮길까나. 근데 채도 낮게 나온다. 원래 식판 더 쨍하고 장난감 같은 색깔인데. 폰카랑 색차이 봐
아 연휴동안 간식 후식 다 챙겨먹었더니 점심으로 소세지버섯볶음 먹고 후식으로 감자칩 1봉 쌀과자2개 먹고도 모자라서 결국 빼빼로 1개도 먹었는데 더 먹고 싶다...... 아냐 참아. 오늘 김부각 하나 어니까 김부각 맛 보면 됨. 내일 또 김부각 오겠지. 네이버 리뷰 많은 거 2곳에서 시켰거든요. 과연 무엇이 더 맛있을지. 이런 건 비교하는 맛이 있지
변기 막혀서 쌩 난리난리난리를 30분 넘게 한 결과 너무.... 너무 힘들다........................... 해결은 했음..ㅎㅎ........... 저 빼빼로 하나 더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오리지널루요. 아니 저녁 시간이네 홈트 못했는디. 두유도 마셔야 하는디. 흠.... 두유는 밤에 마셔도 소화 가능이지 않을까? 수박 좀만 먹고 빼빼로 먹어야지. 잠만 저녁 먹음 자전거 타야하잖아. 좀만.. 좀만 쉬다가 30분에 먹어야겠다..ㅎ 혼 나갈 거 같아 시간이 왜 이렇게 많이 지났지. 나 분명 홈트 할 시간 남겨뒀었는데 어라라...
아니.. 30분도 아니었네 내 1시간 어디감. 아.............. 정신이 안차려져 나 너무 힘들었어...
마라탕 먹고 싶어......
아무리 생각해도 저번주 금요일 혼자 점심 먹을 때 마라탕 시켜 먹었어야 했다. 그날 먹음 4일 연속 시켜먹는 게 되는 거라 참았는데 마라탕 넘 땡김... 컵누들 마라탕 있는데 백퍼 마라탕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겠지.. 마라탕 사실 그냥 매운 야채탕 아니냐고. 5키로 빼면 마라탕 먹고 10키로 빼면 12월일 테니 그때는 마라샹궈? 아잠만 맞다 나 증량해서 1주 2키로 빼야 -40 달성 가능한데. 맞다 다이어트 일정 정리 안했구나 오.... 음..... 적어도×9.9라도 일단 11월 전에 앞자리가 바뀌어야 하구나..? 오......... 나 버라페때 진짜 저녁에 치킨 못먹겠는데. 아 근데 처갓집 저녁에만 해서 버라페때 딱 먹음 진짜 딱인데.....
이번주 토요일 전까지 개같이 빼고 토요일 저녁에 치킨먹기. 는 가능할리가 오늘도 유지했는데.... 빼빼로도 먹고 김부각도 먹고 난리났는데 가능할리가.. 치킨 먹고 싶긴 한데 하ㅠ 일단 낼 저녁 또 수박먹어야 하니까 낼 점심은 진짜 걍 막 먹을래. 나 낼 점심 다 골라뒀단 말임. 일단 밥이랑요 닭가슴살스테이크는 데미글라스? 로 골랐구요. 집에 크래미 있어서 크래미랑 브로콜리 해서 사라다 만들 건데 안귀찮으면 당근도 넣구요. 김치도 꺼내고 배 많이 고픔 소세지도 추가하고.. 맛있겠다
식판 산 김에 테이블매트도 사니까 식단 사진 올리기도 좋아졌음. 가끔 먹은 거 사진 올릴 때 쥰내 크롭해서 올렸잖아요. 아무래도 식탁 보이면 좀 그러니까... 내 모든 정보와 사생활을 다 여기다 쓰고 있지만 이상하게 사진은 좀 그런 모시기저시기가 있음. 이제는 식단 좀 맘에 든다 싶음 올리기 쌉가능이자너~

점심 왕창 먹었는데 과자 먹고 싶음. 어캄?? 심지어 300g 안넘을라 했는데 넘었음. 근데 과자 먹고 싶음.... 김부각 남은 1개 오늘 도착하는데 빨리 왔음 김부각 먹었을 텐데 아직 안와서. 먹음 안되겠지... 300g 넘게 먹었는데 뭔 과자니..... 그치만 먹구 싶다. 그치만 안되겠지. 그치만 그치만 그치만 흐아앙
토욜 치킨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참는 게 맞아. 그치만.... 아냐 어제 먹은 양이랑 화장실도 갔는데 오늘 겨우 0.2 감량이면 참는 게 맞아... 어제 과자랑 점심 다 합쳐도 오늘 점심보다 양 적음. 과자는 머.... 점심 적게 먹을 때 먹자. 어차피 김부각 오면 김부각 먹을 거잖아. 안먹을 거 아니잖니? 이정도도 못참아서 어칼래. 긴 연휴동안 너무 즐겼구나...
몸무게 뭐임?? 짜증나 나가 뒤지셈ㅗ 빨리 생리 터지라구요 피부는 뒤집어지지 나는 짜증나고 우울하지. 됐다 소설 읽으면서 쉴 거임
아침부터 울기. 유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걍 암것도 안하고 싶음. 우울하고 무기력해. 호르몬의 노예란. 그냥..ㅋㅋㅋㅋ 그냥 그냥 예. 그냥.. 나중에 봅시다. 아무것도 안땡기고 그냥 다 하기 싫다. 씻고 침대 누울래. 아 그래도 실내자전거 타야하나ㅋㅋ 어 형 방송이다. 포켓몬 신작 나왔나. 스바 멀미이슈로 버려졌는데. 좀 정신 차려지는 느낌. 약간 한겹 벗겨진 느낌. 근데 그렇다고 의욕까지 생기진 않고
저번에도 일케 울다가 며칠 지나서야 생리하던데. 삼성헬스 너는 틀렸어. 10월 13일 예정이라며~ 궁금해서 따로 생리어플 깐 거는 10월 20일 예정일이던데 과연... 그나저나 일단 씻고 점심은 모르겠다. 기분은 좀 나아졌는데. 쥰내 단순하네 방송 알람만 보고도 이러는 게. 파블로프의 개니? 근데 마라탕 생각해도 딱히 안먹고 싶고 걍 먹고 싶단 생각이 없음. 하루 굶으면 좋겠는데 저녁은 엄마랑 먹어야 하니. 어차피 버섯 구워먹는 게 끝이긴 한데. 이러고 나중에 배고프면 어차피 간식 주워먹을 거잖아. 씻기나 하자
우울띠합니다. 한 2시쯤에 쌀과자 2개랑 김부각 먹고 엄마가 준 웨하스 초콜릿? 5개 먹고 저녁은 버섯구이랑 고구마맛탕 4개.. 먹구 우울해서 방금 티코 1개 먹음. 고구마맛탕의 갑작스런 추가로 저녁 많이 먹은듯. 토욜 저녁 치킨.... 냅다 먹을지도. 아닌가 뷔페도 가고 싶고 두찜도 먹고 싶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을 건데 저녁에 치킨도 먹음 에반가. 저녁 치킨 에바긴 해. 근데 먹고 싶음
아직 연휴 전 몸무게로 돌아가지도 못했는데 저녁에 치킨 먹겠다는 거 실화인가. 잘 모르겠다. 이번주 모르겠습니다. 담주부터 힘낼까. 안그래도 빠듯한데. 넘... 목표가 큰가. -30 찍고나서부터 넘 힘드네........ 맞다 생각정리. 걍 지금 어차피 못할듯. 너무 짱나. 빨리 생리 하고 치웠음 좋겠어...... 그냥 일요일에 생각정리 할래. 어차피 오늘 유지ㅋㅋ 라서 남은 날들 다 0.3씩 빼야 이번주 목표 달성인데 토욜 저녁 치킨 생각하는데 뭔 0.3이니. 어제 먹은 걸로도 유지인데. 됐어.... 바라지도 않아. 연휴 전으로 원상복귀라도 하게 해줘. 0.5나 더 감량해야하네. 얘도 빡세네...
이렇게나 감량이 안된다고. 오.. 짜증나ㅗ 이것저것 적다가 또 울고 있음. 다 지웠음. 나도 모르겠다. 토요일에 치킨 먹고 뒤질게요~ 생각해서 무엇하리.... 늦게 자고 늦게 일나서 그런가.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씻기나 하자.. 씻음 1시겠다. 씻고... 밥 모르겠고 김부각이나 먹을까. 김부각에 티코 올려서 먹어볼까. 흠 나름 어울릴지도
먹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음. 맘스터치 치킨 메뉴들 다 먹어보고 싶고 두찜 실비랑 불닭이랑 스팸, 마라도 먹어보고 싶고 kfc 징거치르르박스도 먹어보고 싶고 타코도 먹어야 하고 브리또도 먹어야 하고 인도커리도 먹어야 하고 두루치기랑 로제크림짬뽕도 먹어야함. 명랑핫도그도.. 주말이 모자라다 진심. 일주일이 7일인데 주말 2일 이거 아니거든요. 적어도 3일이어야 하거든요
먹고 싶은 게 계속 새로 생기니까 쌓이기만 함ㅋㅋㅋ 담주 주말에는 진짜 두찜 실비 먹구 일요일은 또 냉털 하기로 했었나? 아니면 맘스까지 먹을 수 있을지도. 안되면 맘스 에드워드리 신작은 담달에야 먹겠구만. 생각하니까 배고프당. 괜찮아 낼 저녁 처갓집 슈프림 먹을 것임 헤헤. 120분에 12팀이라 애들 10분 보면 많이 보는 거겠지만 그런 만큼 치킨 먹으면서 즐기는 거지~
티저 퀄 뭐야? 애니인줄. 저 퀄로 뮤비 나오는 건가? 11월 3일 월요일이네. 6시라 저녁먹을 시간이랑 겹치려나 티저보니까 심장떨려..
외출하고 2시 전에 들어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응 3시 반이야~ 아르마는....... 어차피 글렀음 다시보기로 봐야지
아르마 왜케 오래함?? 하 나 아르마 컨텐츠 좋아하는데 이걸 생방을 놓치네.... 끝나고 바로 뱅종해줘 나 다시보기 바로 볼래ㅠ 에휴 자전거나 타자. 자전거 타고 바로 홈트 하고 또 자전거 타야하나. 치킨 먹으면서 버라페 보고 운동 안할 거 같은데. 아냐 저녁에 먹으니 오히려 더 운동해야 하나. 일단 시간 보고. 벌써 4시네 운동하면 5시. 쉬다가 홈트하면 6시겠는디. 다이소에서 산 거 정리도 해야하고. 하다보면 버라페 시간이겠다
캔뱃지 아바타 엘레베이트길래 아마 버라페 곡 많음 3개 할 거라 키딩 네임리스 엘레베이트 생각했는데 등신대는 스타게이저네. 흠.. 일단 앨범 신곡 2곡을 다 공개하진 않을 거 같아서 비마이라이트는 11월 3일 공개일 거 같고 네임리스가 티셔츠로도 만들었고 키링으로도 있으니 네임리스 공개는 확정일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이런 페스티벌이다보니 네임리스도 케이팝 스타일이라 들었고 그래서 키딩은 들어가지 않을까. 제일 유명한 곡도 키딩이기도 하고. 리와인드는 우리한텐 넘 소중하지만 흠..... 네임리스랑 키딩 확정하면 스게보다는 엘베가 분위기가 더 맞는데. 음음음 일단 키딩 엘베 네임리스 선택하겠습니다
심장이 왜이렇게 떨리냐. 오래 봐야 10분 20분인데 왜이렇게 떨리는 것이야~ 치킨은 아직. 근데 먹기도 전인데 몸무게 레전드라 걍.. 응 그래라 싶은 거죠. 이번주 증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친. 담주 열심히 살.. 수 있으려나. 근데 소세지 사와서 소세지 먹어야 하는디
치킨 다 먹었구 과자 먹을까 고민중. 배는 부른데 약간 먹고 싶은 그런 거 있죠
우리 엔딩 장식해?????? 미쵸따진짜
나주거
신곡 둘다 공개하는구나굿굿
스게가 오구나그래그래
갑자기눈물터짐 안돼 애들 봐야하는데
비마라 끝나려는 순간에 그냥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와서 그냥 울면서 봄. 진정해. 신경 안쓰고 있고 안쓰려고 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애들 너무 힘들었잖아. 근데 이렇게 무대하고 그러는 거 보니까 그냥.... 그냥...... 설명할 수가 없네. 그냥 앞으로도 같이 오래 지내자. 더 행복하자
눈물이 안멈춤 어카지. 그만 울고 나 끝나면 자전거도 타려고 했는데 거실에서 울면서 탈 수는 없잖아 진정하자. 일단 이네가 너무 예뻤구요. 헤메코 네임리스랑 비마라 진짜 다 레전드였구요 그냥 이네 나올 때마다 걍 이네야...!! 소리지르면서 봄. 네임리스는 저음 포인트랑 그런 게 좋았고 비마라 로우포니테일? 인데 옆에 땋은 거 포인트 미쳤고 비 마이 라이트 포인트 할때 원샷 잡아주는데 너무 예쁘고 그냥 너무 좋았다. 스타게이저는 사실 울면서 봐서 기억이.. 이번에 드레스 입혀준 거 좋았습니다. 어우 눈따가워
어우 나 눈 부을 정도로 울었었니? 나 진짜 기억이 안나.... 눈 충혈됐어 눈 따가워......
💜💛💙🩷🩵💚
오늘 마트 가서 빵도 사고 소세지도 사고 다이소에서 블러시리즈 사고 싶었던 거 거의 다 사고 예쁜 그릇도 사고 저녁에 치킨 먹으면서 페스티벌 즐기고 세돌 무대도 즐기고
왕 0.5kg 증량해서 월요일보다 0.2 더 증량해있기 레전드. 오... 정말 이번주 증량이겠는데 좆됐는데~~ 담주 하루 외식도 있고 주말에 두찜도 시켜먹을 건데 모르겠다ㅎ 다이어트 정말 어렵군
평일에 0.3 겨우 뺐더니 하루만에 0.5 찌는 거 이거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케 빼냐 진짜. 나 정말 먹는 양 줄이는 거 말고는 몰라....... 근데 요즘에는 양 줄여도 잘 안빠지자너ㅠ 아닌가 이번주는 간식 많이 먹긴 했지. 담주는 진짜 외식이랑 두찜 생각하고 평일 4일 빡세게 해야겠다. 근데 저녁에 식빵에 소세지에 잘 먹을 건디

0.5 증량이지만 냉털 열심히 하고 후식으로 어제 사온 빵도 다 먹음. 사온 빵 중 이제 식빵만 남았다네요. 케이크 살까 하다가 참았는데 잘 참긴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식빵은 월화 저녁으로. 월요일은 브런치 스타일 화요일은 그냥 식빵에 잼. 아주 잘 먹죠?
식단 모르겠고 일단 운동에 변화줄까 싶어서 원래 점심저녁 식후 1시간씩 실내자전거 설렁설렁 타는 걸 점심 러닝머신 저녁 실내자전거 로 할까 하는데 러닝머신 너무 힘들어서 고민중... 이제 할 때는 그냥 심박 120정도로 꾸준히 탔는데 내려오니까 어지럽고 머리 묵직하고 숨 쉬기가 힘듬.... 러닝머신 타고 낮에 홈트 대신 링피트도 할까 했는데 지금 컨디션 최악이야.... 좀 쉬면 돌아오려나 넘 힘들다ㅠ
실내자전거랑 러닝머신 둘 중에 머가 더 운동에 좋은 걸까나. 사람들 걷기는 운동이 아니다 하는데 러닝머신으로 걷는 거거든요. 오래된 싼 러닝머신이기도 하고 10만원대였나 암튼 속도 3.5? 로 손잡이 잡고 걷는데 근데 자전거보다 힘든 건 맞는데 모르겠다. 지금 뇌에 산소 부족한 느낌 확 들고 힘든데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 걸까. 나랑 안맞는 거 같기도 하고......
와 몸무게 레전드. 오늘 0.5 증량했는데 내일 또 증량하게 생겼음. 추석 연휴보다 더 증량하겠어. 사실 별 생각 없습니다. 걍.. 2주의 기적 내가 만들어내야만.. 11월까지 대략 2주 남았는데요. 앞자리가 바뀔 수 있을까. 이런 생각. 근데 내일 점심 과자 먹을 생각도 하고 있고.... 흠. 빨리 다이어리 쓰고 자자. 일단 목표는요. 방송 없을 때는 12시 전에 침대 눕기 입니다. 걍 빨리 자고 빨리 깨면 아침시간에 누워서 뒹굴거리던지 컴터 하면서 쉬다가 11시부터 몸무게 측정하고 씻고 밥 먹고 그러려구요. 잠이라도 일찍 자면 좀 더 감량이 될까봐... 이런 거라두 해야.... 예.....
오늘 증량은 안했지만 월요일이잖아요? 월요일은 기록데이자나요? 저번주보다 0.1 증량했네요 우와~
어제 일찍 자서 8시에 깨서 소설 읽다가 9시 반에 다시 잠들고 10시에 잠깐 깼다가 몽롱해서 다시 잠들고 하니 11시더라구요. 9시~10시타임 넘 피곤함. 10시에 일나서 다이어리 정리 좀 할라 했는데 10시가 제일 피곤해.... 다이어트 생각정리 하고 점심 고르려고 했는데. 점심 뭐먹지. 러닝머신 탈 자신 제로.... 어제 두통약 먹음ㅎ
배고픔. 뭐먹지 컵라면 땡기는데 컵라면만 먹고 못멈출 거 같음. 푸팟퐁커리 불닭 먹어보고 싶은데 여기다가 소세지 추가하면 넘 많이 먹는 거겠지. 저녁도 많이 먹는데. 근데 먹고 싶은데. 근데 흠...... 먹고 싶은데...... 아냐..... 2주 열심히 해야하잖아? 근데 먹고 싶은데..ㅋㅋㅋ큐ㅠㅠㅠㅠ 하..
저녁을 줄여? 하..... 일단 물 끓이고 봐. 아니 근데 아닌 거 같아.. 아니 먹고 싶긴 한데 아니 아 몰라 먹어? 먹자

헤헤.... 쌀과자 2개랑 킷캣까지 먹음. 그렇게 됐다. 먹으니 과자가 땡기더라구요. 분명 점심 100g 정도 먹으려고 했는데 과자 포함 400g 정도 먹은 거 실화냐? 이러고도 더 먹고 싶은 게 참.. 저녁도 야무지게 먹겠지? 모자라..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티코도 1개 먹을까나
러닝머신 타면 기가 쏙 빨림.............. 링피트 하면 적어도 30분 해야 하는데 이래봤자 순수 운동시간 10분인가 나오지 않나 아무튼. 월수금토일 이렇게는 러닝머신/자전거 1시간씩에 칼소폭 하나 하고 화목은 자전거/자전거 1시간씩에 링피트 최소 30분 이상. 일케..? 어우....... 어우 하기 시러.................
월요일 러닝머신 가능한가? 오늘은 쥰내 잘 먹었긴 했지만 보통 월요일은 어제 시켜먹었으니 점심 가볍게 먹으려고 한단 말이죠? 근데 가볍게 먹고 러닝머신 하면 나 진짜 쓰러질 거 같아. 무서워. 러닝머신 너무 힘들어. 이게 심박수 개빨리뛰고 숨 헐떡이는 힘듬이 아니라 걍 멈추고 내려오면 혼이 나간 거 같음. 영혼이 빠진 거 같다구요. 에휴 레스에 적지 말고 어서 생각정리용 노트를 꺼내서 다꾸하고 생각정리 하자..
점심 200g 먹고 허기져서 빼빼로 2개나 먹고 킷캣도 먹음. 뭐 어쩌란 거지. 빼빼로 2박스 중에서 1박스 다 해치웠다.... 1박스는 11월에 까야지. 목표 달성을 위해선 주말 증량 생각해서 평일에 0.3씩 감량해야 하지만.... 모르겠고 배고프다구요. 가짜배고픔이겠지만 계속 뭐가 먹고 싶다구요ㅠ
이래서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면 안됨....... 근데 요즘에 말차과자 유행하는 거 다 먹어보고 싶음. 오뜨 애플파이도. 오뚜기 스파게티도..... 점심 나름 건강식으로 먹었는데 냅다 과자 왕창 먹었죠? 증말 레전드입니다. 과자 더 먹고 싶어. 왜이렇게 허기가 질까ㅠ

오랜만에 링피트 했구요..... 1시간 정도 해야 겨우 30분 찍히는듯. 엄청나게 힘든 건 아니고.. 아니다 힘들어서 대충해서 안힘든 건가. 링콘 조이기가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서 대충했거든요. 그래서 끝나고 링콘 힘 줄였음. 첨에 한 70인가 80대였는데 50대로 조절함. 링콘조이기가 진짜 개빡세서 걍 꼼수 부리고 이러고 있었음. 처음부터 다시 하다보니까 운동 딱 4개 있어서 근데 그중 하나가 링콘조이기고.. 그래서 거의 스쿼트만 한듯...ㅋㅋㅋ..... 하....... 그리고 조이콘 인식 때문에 스위치2 사야하는데 언제 사냐. 요즘 겜 안하긴 해
조깅도 집이라 못뛰니까 설정할 때 대충 빠른걸음 하니까 적당히 해도 달리더라. 근데 허벅지 들어올리는 건 인식 잘 안해줘서 빡침. 힘든데 심박수 체크하면 100 이따구로 가벼운 운동 나와서 더 빡침. 링콘 조이기 익숙해지면 다시 링콘 힘 높여야지.... 일단 링피트 좋은 점. 팔 힘 늘릴 수 있을 거 같음. 헬스장 안가는데 근력운동 가능한 느낌을 줌. 하기 싫은 운동이랑 나름 편한 운동 세팅해서 랜덤 돌리면 지옥같고 좋겠다ㅎㅎ 물론 아직 그럴만한 운동 종류가 아니지만
저녁 먹었는데요. 과자가 너무너무 땡긴다. 짠 과자.. 감자칩 먹구 싶음.... 하지만 지금 몸무게 장난 아니죠? 심지어 낼 점심에 나가서 저녁에 돌아와서 외식하는데 운동할 시간도 없죠? 정신차리자. 점심에 그렇게 과자를 먹고도 과자가 땡기니. 네 땡겨요. 응 안돼..
으 거실은 춥다. 자전거 타서 몸 온도를 올려. 일단 낼 목표는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복에 운동하고 씻고 외출 준비를 하는 겁니다. 수요일이니까 러닝머신이네. 오........ 가능? 오늘 저녁 잘 먹어서 가능할지도. 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까지 해야 한다고? 에바다진짜. 어쩌겠니. 스불재야. 1주 1키로 꾸준히 뺐으면 이런 일 없었음. 근데 오늘 넘 잘 먹어서..... 거의 8시인데 4시간만에 거의 1키로가 몸에서 사라져야 하는데 이게 맞냐? 몸무게 볼 때마다 한숨밖에 안나온다 진짜
배는 안고픈데 걍 개처먹고 뒤지고 싶음. 짜증남....... 엄마폰으로 버라페 포카 신청하다가 결제때문에 한 5번 넘게 정보 입력하고 그래서 그럼. 아................ 뭔 분조장인줄. 개짜증나서개처먹고토하고싶음그냥하........ 겜이나 마저 해야지. 아닌가 모뉴먼트밸리인가 공짜로 주길래 다운받은 거 퍼즐겜인데 지금 상태로 하면 빡칠라나. 그냥 무념무상으로 하게 되던데
오 2시간 반 걸려서 다 깼다. 근데 일찍 자려고 하니 저녁 늦게 먹은 거 소화가 어렵구나. 모르겠고 잘 준비 하자. 소화는 자면서 해
오늘 뭘 먹었다고 공복이랑 거의 1키로가 차이나냐. 이거 먹고 개같이 증량할 거라고? 어이가 없다. 그래 그러세요. 잠이나 자자
몸무게 레전드세요. 걍 앞자리수 바꾸기 이미 실패 확정 느낌쓰라 의욕 개떨어짐. 응 점심운동이나 미리 할게 발목이 아파도 러닝머신 탈게~ 어제 링피트 해서 팔도 아프지만 공복 러닝머신 조질게~ 외출 나가는데 컨디션 나빠지는 거 아니냐구요? 어쩌라구요 내 몸무게가 더 심각함
어제 그거 먹고 0.4 증량은 에바잖아. 보통 11시에 몸무게 측정이니까 0.1은 줄여줘도 0.3 증량임. 실화세요? 0.3정도면 걍 시켜먹었지 에휴 됐다 빨리 운동하고 씻고 준비하자
외출쓰 합니다요
기다림의 연속이야.. 집가면 뭐 8시 9시겠어
집와서 옷 갈아입고 화장 지웠음. 밥 대충 과일 먹고 자전거 타면 거의 10시겠구만....
오늘 점심 외식하고 초코라떼 마신 거 말곤 먹은 게 없는데 몸무게 왜이럼. 점심도 많이 먹은 것도 아니고 1인분 먹은 건데. 그래도 배고파서 멜론 200g 먹음. 그랬더니 거의 공복 +1kg. 오늘 증량했는데 내일도 증량이라고? 걍 나가뒤질래..........
돈 없어서 버라페 반팔티 취소할까 했는데 구매기간 끝나서 취소가 안되네.... 운명이겠죠........... 다만 내가 오버핏을 안입는다는 거죠. 오버핏을 입어도 걍 부해보이고 아방귀염핏이 안나오는 몸뚱아리라
점심에 소화할 때 문제가 없었어도 저녁에 음식 먹으면 역류함. 이유가 뭘까........ 저녁 많이 먹은 것도 아니고 멜론 200g이 글케 문제니. 점심 먹고 초코라떼 마시고 저녁 먹기 전까지 정말 괜찮았는데 지금 소화 안됨. 흠........ 걍 소화가 느려서 저녁에 반응 온 건가. 메모 좀 해둘까. 언제 어떨 때 이러는지 알아둬야 할 거 같음. 그만.. 그만 역류해 힘들어 나....... 약간 병원은 죽어서 가는 거다 를 실천중인 거 같네요ㅎ
소화는.. 자면서 해. 어제오늘 둘 다 12시 전에 눕기 실패구만. 1시 전에 자자~
배고프당. 근데 저녁에 편육 먹기로 함. 점심 조금 먹어야 하는데 양배추파스타 재료 와서 양배추파스타 먹고 싶음...... 고민중.. 아니 이게 살이 안빠져서 식단 조여야 하는데 운동 늘리니까 식단 조이기 싫음. 아 적게 먹고 링피트 할 생각하면 최악이에요. 적게 먹는 것보다 걍 지금 배고파서 그런듯. 어차피 탄수 먹어야 하니까 파스타 먹어야지 헤헤 양조절만 성공하면 될듯. 빨리 씻고 먹어야지 배고파~~~
아 물을 안마셨구나 어쩐지 너무 배고프더라.. 쿠팡 온 거 정리한다고 까먹음..ㅎㅎ 물 마시고 씻자..
양조절~~~~~ 실패!!!!!!!!!! 다해서 200g 정도 먹고 싶었거든요? 파스타만 315g 마요네즈 하니까 345g 정도....ㅎㅎ 350g 냅다 먹어버림. 근데 배고픈 이유는 뭐죠? 아니 근데 나 파스타면 70g 삶은 건데....... 두배 해도 140에 새우 40 180 315 어케 나온 거임. 양배추 100 해도 280인디. 양배추 숨도 죽었을 텐데. 면이 불긴 했음. 불은 면이 어울릴 거 같아서.. 그래서 그런가. 모르겠고 쌀과자 먹을랭

양배추파스타 맛 괜찮았는데요. 담에는 좀 더 간을 해야겠다? 싶습니다. 소금간을 덜 했나 순한 맛이었음
다만 양조절을 빡세게 해야하는. 양배추 50에 면 50 정도면 200 나올란가... 파스타 양조절 진짜 어렵다. 항상 실패함. 양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ㅠ
엄마 머리 아프다고 저녁 안먹는다 해서 걍 무념무상으로 김부각이랑 초콜렛이랑 과자 폭식함. 그렇게 됐다. 안먹어도 됐었는데........ 귀찮고 엄마가 자꾸 뭐 먹을 거냐고 물어봐서 짜증나기도 하고.. 예...... 에휴 낼 점심 굶을까 우울쓰


ㅎ 핑크 인간이 되....... 무릎 복숭아뼈 팔꿈치 등등이 핑크색인 인간이 되고 싶으신가요? 핑크색 잉크를 쏟으시면 가능합니다. 만요 사쿠라 쏟아서 처음에는 손에서 피 철철 나는 사람이었다는 건 안비밀. 그래도..... 손에만 쏟아서 다행이죠? 물론 제 손은 빡빡 씻어도 핑크색이 되었지만... 그나마 바로 화장실 가서 진짜 쥰내 씻어서 다행이다. 파란색이었음 뭐... 며칠 갔을듯
사진이 좀 덜 튀는데 실제로는 형광핑크인간 되어버린 거 실화냐. 오늘도 12시 전에 눕기 실패군요..... 정신이 다 깬 거 같아. 아냐 손의 희생으로 다이어리와 카펫을 지켰으니 된 거 아닐까요?
러닝머신 하고 나면 진짜 피곤함. 눈이 묵직해..... 그리고 발목도 아파... 난 뛰는 것도 아니라 걷고 있는데ㅠ 근데 쩔수임. 원래 잘 안걸어다니기도 하고. 한창 초중고 때도 주말에 마트 가거나 옷 보러 가기만 해도 발목 아프고 발 아프던 사람인데 뭐..... 금토일월은 4일 연속이네. 해보고 발목 넘 아프다 싶음 뭐 하지. 그냥 발목아 버텨줘라. 하루 1시간 러닝머신 속도 4가 뭐가 그리 무리라고 이러는 거니. 생각해보니까 4.5까지는 괜찮았는데 저번에 막판 스퍼드로 5 했다가 5분인가 하고 발목 아파서 다시 낮추고 그런 뒤로 누적뎀 들어오는듯. 오늘도 처음부터 발목 좀 그래서 4로 하다가 뒤에 10분만 4.5로 함. 발목이 익숙해지는 과정인지 죽어가는 과정인지 모르겠다입니다
초코케이크 쥰내 땡긴다... 꾸덕초코 말고 초코생크림 보들보들해서 쑥떡쑥떡 넘어가는 거요............. 생리 끝났는데 왜 땡기는 거지..
심지어 오늘 점심저녁 쥰내 잘 먹고 점심에 배터지게 먹었으면서도 티코 2개 먹고 초코하임 2개 먹고. 간식도 초코네. 걍 오늘 단 게 땡기나봐... 지금 초코케이크 한판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음ㅠ
언더스티드 같이 할까 싶었는데 스토리 스포도 방지할겸. 근데 피곤쓰 하고.... 겜 하면 다이어리 쓸 시간이나 이것저것 하면 12시 확 넘을 거 같아서.. 걍 방송 끄고 할 거 하다가 잘까. 스토리 나올 때만 음소거컨 할까ㅋㅋㅋㅋㅋ
아 근데 같이 하고 싶다ㅋㅋㅋㅋㅋ
냅다 결제해버리기 이네랑 같이 겜 해야지~~
겜 엔딩 봤구요. 후반부에는 오열하면서 닦았음. 아직도 울고 있음. 이네 거 보면 한번 더 울겠지. 다이어리 써야하는데 그냥 멍함........ 엄마...........
엄마 편지부분 너무 힘들다 한번 더 보는 건데 또 오열함......
드디어 침대에 눕다.... 오열쇼 해서 정신이 좀 말짱해서 2시 넘어서 자겠구만..... 분명 겜 하기 전에 피곤했는데.. 하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몸무게 왜이런지 모르겠음. 글케 많이 안먹었는데 왜이러지... 화장실도 갔는데 어라라......
증량 실화세요? 진짜 진심으로? 아니 어제 뭐 먹었다고. 아니 나 화장실도 갔는데 이럴 순 없는 거야 거짓말이야 어제 먹은 걸로 증량이면 나 살아갈 수 없어........... 어제 점심에 소세지랑 양상추랑 양파랑 해가지고 또띠아에 싸먹고 또띠아 1장 반만 먹었는데. 저녁은 편육 250g짜리 엄마랑 나눠먹고 끝인데. 간식 티코 2개랑 초코하임 2개가 끝인데. 이거 먹고 어케 증량일 수가 있어 이건아니자나요. 점심 배부르게 먹긴 했는데 반은 야채였자나...... 나 이러면 두찜 편하게 폭식할 수 없어...........
일단 진정하고 앨범 샀음. 특전포카 공개 안할 거 같아서.. 까먹을까봐. 예사에서 기본 앨범1 바인더1 스테이지셋 일케 구매했고 바인더 1개 타 사이트에서 더 구매할까 하는데 스페셜 포카가 기본이랑 바인더랑 똑같은 거 같아서 확정으로 이네 2장 구하려고. 제복이랑 네임리스 복장 못참아ㅎ 그리고 바인더니까 유용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아무튼 어디서 사지? 역시 알라딘인가
다른 곳은 가입도 해야하고 배송비도 있을 거 같구..... 많이 안사는 곳에서 사야 특전 교환 하고 싶을 때 편할 거 같긴 한데... 머...... 특전 포카 애초에 다 못구하니까 편한 알라딘에서 사자ㅎ
구매 완~ 예사는 5500원 할인 받고 따로 네이버포인트까지 사용해서 기본앨범 1 + 바인더 2 + 스테이지셋 해서 7만원에 구매함. 어차피 네이버페이 포인트 안주길래 냅다 포인트 써버리기. 통장에 돈이 없구만..ㅎ
오늘 두찜 1시까지 기다렸는데 안열어서 맘스터치 에드워드리 신작 먹음. 버거랑 치킨 둘 다 쏘쏘. 먹어봤으니 됐다 라는 마음쓰. 맛 없는 건 아니었으니까요~ 근데 소화를 못시켜서 지금 몸무게 레전드임. 아니 먹은지 몇시간 지났는데 더 쪄있어. 보통 점심 먹고 물 마시고 이래서 먹은 직후 + 0.2~3 됐다가 저녁에는 먹은 직후 or 좀 더 감량된 몸무게 가 되는데 지금 먹은 직후 + 0.2 상태임. 이거 맞아요? 심지어 점심 먹고 허한 느낌에 뚜레쥬르 시킬까말까 쥰내 고민하다가 참은 거였음.. 증말 레전드다
증량 그런 거 모르겠고 담주에 컵누들 마라탕으로 마라탕 해먹으려고 버섯 좀 사고 불닭유부초밥 먹으려고 유부도 사고 우동사리는 그냥 샀음ㅎ. 소세지랑 버섯이랑 우삼겹도 넣구.. 푸주 숙주 이런 건 못넣어서 아숩쓰. 마저 냉동새우도 있고 크래미도 있으니까 넣어볼까. 엄마 금욜 저녁 먹고 온다 했으니까 금욜 점심에 만들어서 잔뜩 먹고 소화시킴 되겠다. 그래도 양조절 해야해.. 유부초밥은 언제 먹지. 만들어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양상추 떨어질 때 즈음에는 김밥재료 사고 순두부 열라면도 해먹어야함. 엄마랑 생생우동도 먹어야 하구.. 맞다 11월에는 더 추워지니까 크림스튜도 해먹어야지. 요즘 식욕 폭발이라 시켜먹고 싶은 것도, 만들어 먹고 싶은 것도 잔뜩임. 어쩌면 좋지
다시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어~~ 안돼 1시 안에 자보는 거야
드디어 두찜 실비한우곱찜닭 먹었구요. 다 먹으니까 1키로 늘어나있던데. 두찜에 주먹밥에 계란찜에 치즈볼 3개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건가..ㅎㅎ 내일이 무섭군요. 대창이랑 넘 맛있었는데 대창 껍질 질기고 김치도 조금 질겨서 아쉬웠음. 보통맛도 맵다는 곳 있고 안맵다는 곳 있어서 보통맛 시켰는데 안매워서 그것도 아숩쓰. 그래도 만족~~ 배송비포함 4만원대였는데 쿠폰 먹여서 2만원대에 먹었음 됐다. 두찜 넘 비싸..
먹고 싶은 거 꾹 참았다가 신나게 먹음 안됨... 사유 1. 엽떡 2. 두찜. 두개의 결과는요? 1키로 처먹기.. 때문입니다. 증말 담주부터 주말 양조절 한다. 아니다. 뷔페 갈 거임. 11월부터 아니 주말이 11월 1일이잖아? 뷔페 이후부터........ 근데 빵도 먹고 싶은데. 과자도. 흠.......... 11월 3일부터 달라지겠습니다. 아 어케든 되겠지. 비록 1일에 마트 들려서 말차과자 보이면 잔뜩 살 거지만. 유부초밥도 해먹어야 하는데 이번주 식단 짰는데 먹을 수 있는 날이 없음. 근데 유통기한 12월이라 11월에 먹음 될듯. 내일 일어나면 몸무게 보고 좌절할 거 같아서 낼 점심이 일단 비어있거든요ㅋㅋ 괜찮음 바나나우유랑 뚱낭시에 먹어야지 헤헤. 안괜찮으면? 바나나우유만 마셔....
요즘 다 아프구나. 아픈 시기인가.. 나도 머리 아픔. 약 더 먹어야지..ㅎㅎ...... 먹구........ 홈트... 홈트 해야함. 낮에 할 걸........... 그치만 낮에는 소화가 넘 안돼서ㅠ 9시 전에는 꼭 하자 지금은 확 지끈거려서 하기 싫음. 약 먹구 쉬다가 괜찮아지면.. 안괜찮음 걍 하지말구. 어차피 이번달 못한 날 이틀 있어서. 담달은 꼭 올클하는 거예요~
주말내내 빵 먹고 싶은 거 참았는데 빵이 너무너무 먹고 싶다. 빵 먹을까............................... 진심 고민중. 빵 먹을까..? 뚜쥬 시킬까...
긍데 빵......... 이번주 넘 많이 먹나.. 그치만 빵.................. 아니 근데 참으면 뷔페 디저트도 있고 이마트에서 빵도 살 거구 과자도 살 거임. 근데 빵 먹고 싶음 지금 제가 빵이 먹고 싶다구요. 뚱낭시에로 해결될 그게 아니야 주말내내 점심 잔뜩 먹어도 빵 욕구가 해결되지 않았어 오늘도 빵이 너무 먹고 싶어..........
1 냅다 빵 먹는다 2 증량인데 뭔 개소리냐 뚱낭시에로 참아라 Dice(1,2) value : 2
아씨 장난치지마세요ㅗ 아니 한번만 더 기회를.. 또 2 나오면 진짜 참겠음 Dice(1,2) value : 2
..ㅎㅎ...... 그래 제가 먼 빵이에요...... 두고봐라 평일에 양심찔려서 2만원치만 골라뒀는데 주말에 4만원치 시켜버릴랑께. ㅗㅗㅗㅗㅗ 물 마시고 씻자..... 뚱낭시에 꺼내두고 가야지. 과자도 먹어야지....
증량인데 견과류나 간단한 거 먹어야 하지 않냐구요? 그게 맞지. 근데 오늘은 아니야 나정말빵먹고싶었어 뚱낭시에 2개에 바나나우유에 과자 먹어도 되잖아 어차피 저녁 과일이잖아 먹고 나 러닝머신 타면서 걸어야하잖아. 사실 생각보다는 덜 증량해서 이러는 거임. 개무서웠는데 0.2 증량이더라구요. 오.. 살 빠지는 시기인가? 생각해보니 생리 후 일주일이 황금기였나. 흠 그런 거 치고는 안빠지던데. 그리고 거의 끝나가잖아? 빠싹 쪼여야 하나. 응 아니야 뚱낭시에라도 먹을 거야~~~~
잡지 표지가 세돌이야? 그럼 사야지 머... a랑 b 둘 중에 뭐 사지. a는 스게 정장 b 는 비마라 제복인 거 같은데. 둘 다 사기에는 돈이 흠..... 좀 늦게 둘 다 예약해두고 오프라인은 7일부터 판매니까 블러 제거된 사진 보고 결정할까
2차 출고분 이후 추가 생산 및 판매 여부는 상황 따라 달라진다는데 10일까지 예약구매니까 예약구매 끝나고서가 2차 출고분 이후인가?? 어우 돈 많았음 다 샀는데
배고픔. 오늘 소세지버섯볶음이었지만 두유버섯파스타를 해먹겠어요. 소세지가 추가된. 가보자고~

파스타 양조절 진짜 힘드네..... 양조절 안하고 레시피대로 한 건 맞지만 이게 생각을 잘못했음ㅋㅋㅋㅋ 버섯 수분 빠지면 무게 줄어드니까 소세지 넣어도 400g은 안넘겠지. 라고 생각한 저는 바보입니다. 항상 버섯 구워먹어서... 생각해보니까 물에다가 삶고 두유 넣고 걍 통통한 버섯 그대로 먹는 건데.. 넵.. 점심으로 파스타 410g 먹었습니다. 그렇게 됐다. 담에 또 하면 소세지는 안넣어도 될듯. 근데 두유 꾸덕해지는 거 등등 시간이 오래 걸림.. 맛은 있음!
위드뮤 미공포 제복이네....? 사이트마다 설마 복장 다르니.....? 아제발 다 공개해주면 안되나. 제발 제발요. 쫄쫄이는 안돼 예사 알라딘아 제발. 새침, 발랄은 도대체 어디쪽일까. 위드뮤는 발랄 보다는 새침 쪽인 거 같긴 한데 아.... 다 블러로 공개해줘 제발
링피트 하고 오니까 블러로 다 공개됐네 잠깐만 어디로 사지
애플뮤직 뭐임? 볼하트임? 뭐임? 볼하트에다가 윙크한 거 같은데 개귀여울 거 같음....... 제복 하나 네임리스 하나 가지고 싶은데 근데 아 새침한 표정이 알라딘인가?? 예사는 윙크인 거 같고 위드뮤도 궁금한데 제복은 경례인데 뮤직아트가 경례인데 아 아 아 미치겠네
아나애플뮤직이네는가져야겠어.......................
단체포카 b 뮤직아트 저거 중간에 이네랑 챠니임?????? 순서가 부가 르르 이네 챠니 릴파 세구 인 거 같은데 맞나. 그 고양이옷 입고 후열에 찍었던 포즈 같은데. 뮤직아트에서 바인더랑 아 위드뮤이네 어카지 아 아미치겠다 뮤직아트랑 위드뮤 너네 왜 무료배송 아닌데 나 진짜 화낸다
위드뮤 이네 자체는 예쁜데 배경이 별로긴 해. 근데 흠........ 어차피 예사 5000원 날라가서 더 비싸긴 해..... 긍데 예사는 이네 옆에 검은색 줄 두개 먼데 넘 시강임. 블러라서 더 그런가. 단체포카도 분위기는 맘에 드는데 이네가 중앙이 아니라서...
이상하게 알라딘도 끌림.... 검은색 블러가 넘 많이 들어간 느낌이 있어서 고민이 됨. 아... 내 힘들다진짜 배송비 6000원 추가해서 포카 하나를 더 얻을지 고민중. 이러면 교환도 해야하고 그렇지만 아.. 근데 아... 갠포카는 애플뮤직 위드뮤 알라딘 단체는 뮤직아트? 애플뮤직 단체포카는 도대체 무슨 자세지
두곳에서 산다하면 애플뮤직에서 기본, 바인더, 스테이지세트 / 위드뮤에서 바인더 = 89000원 세곳에서 산다하면 애플뮤직에서 바인더 / 위드뮤에서 바인더 / 뮤직아트에서 기본, 스테이지세트 = 92000원 고민을 하다..... 세곳 ㄱ? 기본에서 랜덤으로 이네땅이 뜨기를 기원? 아님 알라딘? 알라딘도 진짜 묘하게 마음이 감 알라딘 배송비도 없어서 애플뮤직에서 단체 b 얻는다 하면 89000원인데 지금 고민은 단체b를 애플뮤직 or 뮤직아트 할 거냐 기본을 알라딘 or 뮤직아트 할 거냐네요... 뮤직아트를 포기해 말아 고민쓰
일단 저녁 먹어...
애플뮤직 위드뮤에서 바인더 하나씩 뮤직아트에서 기본이랑 스테이지셋 샀습니다. 아니 이 사이트들 다 네이버페이 결제 없어서 갑자기 7만원에서 9만 천원으로 지출 2만 천원 오른 거 실화냐? 배송비만 6천원임. 6천원 빼도 만오천원 더 나갔네. 하 반팔티를 취소했어야..... 증말 돈이 없다 나 잡지도 사야해....
이번달에 굿즈값으로 20만원 나가는 거 실화냐? 추석용돈 받아서 다행이다...... 다행이야...... 나 정말 돈이 없어... 당연함 백수임. 나 돈 모아야 해....... 12월에 혼자 시켜먹고 사먹을 거랑...... 11월에 테무쉬인타오바오 좀 둘러보고 그러려면 돈이 왕창 필요하다고. 그래도 앨범은 사야지 어쩌겠니. 통장에 0원이 있어도 적금 깨서 사긴 했겠지ㅎ 첫 앨범이잖아. 앨범은 있어야지
점심 많이 먹었다고 몸무게 봐라. 아니 그래두 버섯파스타인디.. 소세지보다는 버섯이 많았는데..... 내일 점심 사과지만 사과 먹기 시른디.......... 증량이면 사과도 사치긴 해. 에휴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저번주 일주일 풀로 점심 잘 먹었더니 점심에 사과따위 먹고 싶지 않음ㅠ 그치만 저녁 마지막 편육이죠? 물론 김치랑 먹어봤자 한 200g 먹고 끝이긴 한데. 일단 과일, 샐러드 이런 거 아니니까 점심 조절해야 하긴 하는데 모르겠다. 몸무게는 유지했구요... 근데 어제 점심 먹고 저녁은 망고 50g도 안먹었는데 유지 이거 맞나. 사실 망고 100g 덜었다가 맛 없어서 안먹음ㅋㅋ 하루 400g 먹고 유지. 이거 말 안된다고 봅니다. 하 사과 안땡겨잉... 그치만 이번주는 진짜 빼야만해....... 금토일 개같이 먹을 거 생각하면 견과류도 사치긴 해..... 생각해보면 지금 엄청 배고픈 건 아닌 거 같기두 하고... 씻으면서 생각하자
우........ 요즘 여드름 넘 심해서 주말 외출 나가기 싫어졌음........ 레전드야.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런 여드름이 온 얼굴에 있을 때 학생이었죠? 매일매일 학교를 갔죠? 화장으로 가리지도 않고? 흠. 그래요. 진정하자. 얼굴 본다고 이 수많은 여드름이 사라지겠니. 운동이나 해
어우 스테이지 세트들 품절 무슨 일이니. 어제 넘 고민하다가 걍 낼 살까 싶었는데 빨리 사서 다행이다
살이 좀 빠져서 그런가.....?? 살쪘을 때도 이 날씨에 일케 추웠나. 방 온도 24돈데 왜 춥지..... 춥고 싶지 않아 버텨. 두꺼운 잠옷 입고 싶지 않아..... -35까지 버텨라. 는 안되려나. 근데 어차피 운동할 때는 더워서 선풍기 틀어서. 아니 원래 방에선 어제 안추웠는데 오늘 상태가 별루인가. 생각해보면 밖에 온도 21도 정도 때 걍 긴팔티 하나 입고 외출했어도 딱히 안추웠는데 오늘 걍 상태가 별로인듯
아니 식욕이 미쳐돌았는지 바나나까지 땡김.......... 이사람 바나나 안좋아함. 아마 안좋아하는 게 맞는듯? 바나나초코 안좋아함. 아니 생각해보니까 바나나우유는 엄청 좋아하는데. 바나나디저트는 안먹게됨. 바나나초코파르페 이런 거 안좋아함. 급식 바나나도 안먹을 때 있었던듯. 흠... 근데 바나나가 땡김. 이상함. 바나나가 땡겨.. 로켓프레시 시킬 때 바나나 살까. 집에 바나나 거치대? 가 있을 정도로 엄마가 바나나를 사서 먹었던 적이 있는데 한번도 그 바나나를 먹은 적이 없는데 왜 바나나가 땡기지. 이 미친 식욕 정신차려. 그치만 바나나 저번주에도 땡겼음. 인정을 해야해. 함 먹긴 해야겠어요
이번년도에 과일을 먹으면서 저를 알아가고 있답니다. 나는 좋아하는 과일이 딸기랑 딱복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내 최애는 수박이었음. 수박을 안먹어서 내 최애인 줄 몰랐던 것임..... 수박 말고는 다 고만고만한데 키위, 멜론, 체리? 좀 물 많은 과일들 좋아함. 근데 멜론은 약하지만 알레르기 있는 거 같고. 복숭아도 다시 먹음 물복을 더 좋아하려나 흠. 근데 식감이.. 귤이나 이런 건 까야해서 별로임. 딸기는 뭐 무난무난쓰. 지금 순위는 수박 >>>>>>>> 키위 > 다른 과일들 인듯. 근데 수박은 여름에만 나오자나........ 나 사계절 내내 먹을 과일을 찾아요
아 수박 먹고 싶다. 수박은 차갑고 수분 많아서 좋음. 시원한 수박맛에 먹는듯. 그리고 아무리 맛이 없어도 수박맛이 나잖아. 엄마는 맛 진짜 없다고 하는데 나는 일단 수박맛이 나니까 맛있게 잘 먹었음. 나에게 맛없는 수박은 없고 수박 / 단 수박 이렇게만 분류되는듯. 수박맛에서 달라지는 건 단맛의 정도일 뿐 다른 맛이 안나잖아. 아 수박 땡겨. 키위도 뭐 물 많으니까 합! 먹음 걍 사라지자너. 먹기 좋음. 자두.. 도 괜찮을듯? 흠 아니 난 사계절 과일이 필요한 건데. 바나나를 다시 먹었을 때 취향이면 좋겠지만 아닐 확률이 넘 높다는 걸 알아. 바나나는... 퍽퍽하잖아.... 근데 이상하게 땡기니까 일단 로켓프레시 시킬 때 사야지ㅎ
아 방송 있으니까 진심 침대 눕기 어렵네.. 끄고 자야한다는 걸 알아 하지만 난 백수인데...... 우... 그래도 일단 폰으로 방송 틀고 침대 눕자. 2시 전에는 진짜 자자
어제 별루 안먹었는데 어째서........🥹 나 밥 먹구 싶은데 낼 마라탕 잔뜩 먹으려면 자제해야겠지. 컵누들 마라탕 과연 성공할 것인가 일단 넣고 싶은 재료가 넘 많아서 고민중임. 아니 오늘 점심이나 고민해. 소세지 80g을 먹어야 하는데요. 밥은 포기하고.... 버섯이나 양배추랑 같이 먹을까. 소세지만? 아니면 라이스페이퍼로 소떡소떡? 흠 소떡소떡 해먹어야지. 씻고 밥 먹자~~
밥을 참으면 뭐하냐 허한 느낌에 과자 존나 처먹는데....... 과자폭식 습관화 된 거 같아서 무서움. 식탁 앞에 서서 무념무상으로 크래미 2개랑 한입꽈배기 3개랑 쌀과자 5개 해치움. 그냥 뭘 더 먹어야 할 거 같아 허해ㅠ 점심 굶은 것도 아니고 소떡소떡 만들어서 야무지게 먹었으면서 왜 이난리인 거임. 심지어 낼 마라탕 만들어 먹을 거고 토요일에 뷔페도 가는데? 일요일에 삼겹살 먹고 빵도 시켜먹을 거면서? 요즘 진짜 자제력 없다. 나가뒤지셈
저녁 사과 먹구 고추튀김 먹을랬는데 사과만 먹어야겠다. 저녁에 아르마 보면서 과자 먹을 수도 있고 점심에 과자 많이 먹기도 했고..... 에휴...... 어차피 금토일 개같이 증량할 거. 일요일에 진짜 빵 시켜먹어야지. 어차피 ×9.9 10월에 못보고 담주 월요일에도 힘들다는 걸 알아. 모르겠다. 모르겠어!!!!!!!!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살을 뺀다는 건 정말 힘들구나. 먹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아. 낼 마라탕 맘편히 못먹어 나. 나.. 아냐........ 힘낼게.... 힘...... 도대체가 몇개월동안 뭘 하고 있는 거냐. 8월부터 지금 3개월동안 2키로 겨우 뺀 거 실화냐? 심지어 금토일 증량하면 1키로임. 미쳤어진짜 원래 3개월이면 10키로 빼기 쌉가능이었는데....
아냐 담주 월요일 9.9는 0.3씩 금토일월 일케 빠지면 가능함. ㅎ ㅎㅎ 가능하겠냐? ㅗ 마라탕 뷔페 삼겹살 빵 을 두고 가능하겠냐? 마트가서 말차과자 보이는 거 다 살 건데 가능하겠냐? 11월 3일부터 다시 태어나겠어. 진심이야. 진짜 -35는 12월 전까지 달성해야해. -40 멀고도 멀다. 나도 아르마 보면서 치킨 먹고 싶어 나도!!!!!!!! 나도.... 나도........ 11월 3일부터 다시 태어난다고 해서 뭐가 바뀌니 근데 마라탕 포기하고 빵을 포기하고 과자를 포기하면서 시작해야 하는 거임? 근데 지금 빵 별루 안땡김. 빵은 포기 가능할지도. 과자는 어차피 엄마랑 나눠먹자나. 마라탕은... 어차피 점심 저녁 몰아서 먹는 거라 400g 안넘게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증량은 안하지 않을까? 아닌가...
아르마보면서치킨먹는사람진짜부럽다나도잘먹을수있는데나진짜잘먹을수있는데과자도사치인걸알아서제로사과소다만마시려고했는데지금생각하니까너무슬프고다이어트란뭘까하지만이걸다이어트라고할수있나하지만난괴로우니까다이어트가아닐까물론먹고싶은거다먹지만저정말많이참고있는데먹고싶은거진짜많은데나지금도허한데나너무슬퍼
뭔가 구도적으로 맘에 드는 건 비마라인데 스게가 이네가 중앙이기도 하고 고민하다가 비마라 이네가 넘 신경쓰여서 b형으로 샀음. 배송비 붙길래 따로 살 거 뭐있나 하다가 감자알칩 1100원에 팔길래 쓸데없는 문구류나 배송비 낼 바에야 감자알칩 2개 먹는 게 이득인 거 같아서 감자알칩 2개 삼ㅎ 과자는 언제나 옳다
저녁에 고추튀김을 못먹는 건 저녁 아르마를 생각 못하고 점심에 과자를 개처먹었기 때문이야~ 감자칩 2봉 넣으니까 오늘 간식 칼로리만 1200칼로리 나오는데 이거 맞아요? 한봉만 먹음 좋겠지만 한봉으로 참기 가능한가....
근데 하..... 내가 뭔 자격으로 감자칩이냐.. 점심때 진짜 걍 폭식이었음 몰라 걍 입에 쑤셔넣었는데요. 도대체가 이렇게 잘 먹으면서 왜이렇게 허하니.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어우 어우 오늘 형이랑 이네 방송 같이 못보겠다. 형 거는 낼 찬밥 먹어야겠다
⛰️⛰️⛰️⛰️
아르마 넘 좋았다 그쵸.. 티저도 아기토끼가 경례하는 거 귀엽고.. 근데도 우울한 것은 이 미쳐버린 몸무게 때문인 것이야.. 절 우울하게 하는 이 살들 다 사라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낼 굶을까................... 아니면 그냥 미친척 빵을 시켜 먹는 거야. 그냥 먹고 뒤지는 거지. 에휴.. 새벽이라서 그렇다. 잠이나 자자. 자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보고 난 후에 생각해. 지금부터 생각하지마

예 몸무게요? 그딴 거 모르겠고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왕창 먹었는데요 한 600~700g 먹은듯. 마라탕만 먹으려다가 중간에 닭가슴살 꿔바로우도 걍 먹음..ㅎ 아니 컵누들 마라탕으로 만든 거긴 한데 컵누들면이 넘 별로인 거야.. 그래서 면 안먹는다 생각하니 꿔바로우 추가해도 될 거 같아서 냅다 먹어버림. 몸무게 모르겠고 마라탕 괜찮더라. 두부류가 없어서 아쉽쓰. 고단백 마라샹궈로 담에 또 도전해볼까
근데 레시피 없어서 다시다랑 저당마라소스랑 땅콩버터랑 굴소스 대충 넣어서 끓임. 원래 소스만으로는 무리무리. 근데 일케 먹음 넘 많이 먹게 되니까... 흠......... 11월에는 좀 에바쓰. 11월은 화이팅 해야지....
하 2시 넘은 거 실화냐. 러닝머신 타면 3시가 넘는다구요? 홈트는 언제 하냐. 에휴 점심약 먹고 러닝머신 타자..^^
몸무게 레전드라 낼 뷔페갈 것도 생각해서 20분 인터벌 탔는데 알고보니 예열 5분 후열 5분 해서 인터벌은 10분이었던 것. 10분이어도 땀 뻘뻘이긴 한데 흠.. 담엔 30분짜리로 해야겠다 그래도 20분이겠지. 할만하지 않을까? 러닝머신도 이제 기본이 4.5긴 함. 인터벌은 담주부터 하려고 하긴 했는데 주말에 할까? 어우 하기 싫긴 해
아 낼 일찍 일어나야 해서 자야하는데 캠핑카 엔딩 보고 싶은디.... 낼 8시 일어나야 하는데....... 이미 7시간 자기도 글렀네 흠 일단 침대 누워서 방송 보자
그렇게 됐다. 후회는 없다 재밌었다.........
집 와서 사온 거 정리하고 옷 갈아입고 화장 지우니까 4시가 넘었네...ㅎㅎ........ 허리가 넘 아파요. 이상태로 러닝머신 타면 5시? 저녁 운동은 언제 함. 한 7시에 할까..... 그러고 또 홈트는 언제? 아 레전드야 허리랑 발 아파 러닝머신 타기 싫어요ㅠ 하지만 뷔페를 갔다왔죠. 몸무게가 레전드죠. 타야겠죠......... 일단 소화제 먹고 어차피 빨리걷기 하는 거 뿐이잖아. 해보고 허리 넘 아픔 그때 다시 생각해. 빨리 뭐든 해. 5시 반에 끝나겠구만
정말로 5시 반에 끝나기
러닝머신 타고 몸은 안힘든데 정신이 나가서 잠깐 멍때렸더니 6시인 거 실화냐....... 이러고 저녁운동 해야한다고? 홈트도 해야한다고??? 진짜 외출 일정 있는 날에는 걍 아침일찍 일어나서 점심운동 미리 하는 게 맞다. 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빠차 좀 청소했는데요ㅠ 11월에 아마 1번 더 나갈 일 있는데 그때는 아침 일찍 일나서 운동해야지........
아무튼 오늘의 수확은요. 겨울 외투 1개, 겨울 가디건 1개 구매했습니다. 코트는 진짜 모르겠음. 겨울 옷 넘 비싼데 코트는 더 비싸고....... 잘 모르게써용..... 근데 겨울외투 진짜 1개도 없어서 탑텐데이 할 때 걍 냅다 구매함. 완전 추운 겨울용은 아니고. 패딩은 1+1 아니길래 패스함. 그리고 말차과자는 없어서 못샀구요. 대신 고구마는 샀음. 고구마 눌러서 에프에다가 돌리는 거 해먹으려고요. 말차과자는.. 고민 좀 해보겠어요
잠깐 쉬었더니 곧 8시라고? 아........................ 그래.. 어차피 실내자전거는 그냥 소설 읽고 영상 보는 타임인 거잖아..^^....... 그 위치가 거실일 뿐이야.. 하지만 후반부에는 인터벌을 해야겠지. 담주부터 하자고 미루면 뭐하니. 어차피 오늘부터 11월이잖아. 어제도 한 거 오늘도 하면 좋잖아. 1시간 하면 거의 9시. 홈트도 해야하는디. 다꾸하고 홈트하고 마저 일기적고 하면 조금 쉴 타임 있겠지. 그러면 12시겠구만 바로 자면 되겠다. 왜... 일정을 짜고 있지? 내일도 일정 있음. 내일은 진짜 밀린 먼슬리 작성하자
나 충격적인 거 봤음. 공복 + 1.5kg인데 이거 맞냐. 나 물 500ml 더 마셔야 하는디. 오..... 오.... 곧 8시니까 대충 12시까지 4시간 남았는데 4시간동안 1키로가 사라질 일은 없겠지. 내일 1키로 증량할 건 아니지? 두렵다. 아니 아닌데 뷔페에서 그렇게 많이 안먹은 거 같은데 아닌데 이거 아닌 거 같은데...... 믿을 수가 없어 이건 꿈일 거야~~~~~~
30분 인터벌 영상 후기. 정확히는 20분. 엉덩이가 너무 아파욧. 힘들지 힘는데 일단 엉덩이가 아픔. 오른쪽 엉덩이만요... 딱 뼈 위치라서 뼈랑 닿아서 아픈 거 알겠는데 아무튼 엉덩이가 아파서 힘들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원래 운동 안하던 사람이라 제 인생에서 젤 힘든 운동이거든요 지금이. 그러니까 그..... 먼가가.... 온몸의 힘을 다 써서 방광에도 힘이 없는지 지려버릴 거 같은 느낌. 유남쌩??? 아니 진짜 지린 건 아니구요. 엉덩이에 땀 차서 축축한데 방광도 힘 없는 거 같고 자전거타면서 이게 맞나 원래 이러나 다들 이렇게 힘들게 운동하나 이런 감정..... 예.....
우와 공복 +1.4kg 이거 뭐예요? 응 담주 뒤질게~ 담주 뒤지고 엽떡데이에 엽떡 시켜먹기 가능하려나. 흠... 엽떡 9900원 못참는디. 싼 가격에 오리지널 도전해보기. 싸졌으니까 콘마요 추가해서. 넘 좋은 선택인데 내 몸무게는 좋지 않아. 하 진짜 문턱이 있나봐요. ×1.1만 되면 개같이 오지게 증량함. 연휴 전에도 ×1.1이었죠...^^ 모르겠다 자고 일어나서 도대체 무슨 몸무게를 보게 될지 무섭네요. 소설 조금만 읽고 잠이나 자자..
와 0.8kg 증량 레전드. 이상하다 그정도로 안먹었는데. 진짠데..... 배 터질 정도로 안먹었는데......... 자제한 건데............ 이상하다 어라라라......
오늘 하루종일 11월 냅다 뒤졌다 생각하고 식단해야지. 아 그래도 먹긴 먹어야지 담주 우삼겹전골 해먹고 엽떡도 먹자.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 거니 살빼자. 아 말차과자 먹고 싶은데. 이러고 있음. 너무 슬픔. 춥고 슬프다.... 먹는 거에 즐거움과 행복을 가지면 안돼. 버려야 하는데 나 말차몽쉘이랑 말차초코파이가 너무 먹고 싶어...... 입맛을 버리고 싶어. 배고픔을 버리고 싶어. 생각해서 뭐하니 더 배고프다. 오늘 먼슬리 정리 못했네.. 걍 방송일기 좀 정리하고 다이어리 쓰고 씻고 자자. 오늘은 진짜 12시 안에 자야지
고구마 150g 먹고 초코하임 2개 먹기..ㅎ 고구마도 100g 먹으려다가 욕심낸 건데 과자 못참음. 말차과자는 12월에 아빠 왔을 때 사기로 함. 그러면 아빠랑 엄마랑 다 나눠먹는 거니까 딱 맛만 보는 정도로 가능하지 않을까. 맛있는 건 또 사구.. 다 먹고 생각난 건데 배부르기 전에 멈춰야겠음. 어차피 낮에 두유 마실 거고....... 배고픔에 익숙해지자. 1달 남음.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이번달에 최소 4키로 감량 가보자고. 그런데 달력에 엽떡데이 표시해둔. 그럴 수 있지. 엽떡 먹기위해 이번주 작살 나보자고~
포카가... 포카가 또 있어? 근데 나 돈 없어................
호다닥 저녁 먹구 자전거 타는 중. 아슬아슬하게 7시 전엔 운동 끝나겠구만... 뮤비도 뭐.. 느긋하게 자전거 타면서 감상 가능이라. 그나저나 오후에 두유 마시니까 속 더부룩해서 저녁 적게 먹기 쌉가능인듯. 배란기라 더 소화가 안되는 건가. 낼 점심 진짜 양조절 빡으로 해야겠는데 가능하려나. 매콤 우삼겹 전골 만들어 먹을 거임. 어케 해야 200g 먹을 수 있지. 버섯 넣고 소세지 넣고 우삼겹 넣는데 이게 가능한 건가. 미리 식단 입력해야게따..ㅎㅎ 안되면 저녁을 50만 먹고 점심은 250 먹는 거야. 굿 선택
하나떨려
비마라랑 네임리스 둘 다 넘 좋음......
과자 먹구 싶다........ 근데 점심 250 좀 넘게 먹어서 먹음 안됨. 저녁 50만 남았다구. 300g 힘들구만..... 아닌데 빡세게 할 때는 하루 200g 먹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는 운동이 이정도는 아니었구나. 어쩌라구요. 점심 매콤 우삼겹 전골 해서 잘 먹었으면 과자정도는 좀 참아. 그것보다 낼 저녁 엄마랑 생생우동 먹기로 했는데 지금 1개 가지고 나눠먹어야 하나 고민이라고ㅋㅋㅋㅋ
우동에 어묵도 넣음 걍 그 한끼로 300g 넘을 거 같은디.......... 원래 낼 점심 소세지버섯볶음인데 그냥 견과류 먹고 끝 해야하나. 견과류 먹고 러닝머신? 아 암담해...... 소세지 2개 구우면 40g이니까 소세지? 그래도 암담해........ 하지만.... 나 엽떡데이에 엽떡 먹고 싶어. 목요일에 엽떡 넣어두긴 했지만 아무튼ㅎ 엽떡 시켜서 미리 소분냉동 하게요. 이번에는 걍 비닐이나 지퍼백에다가 해야지. 냉동실 자리 없음.... 암튼 엽떡이 먹고 싶어서 일단 그 전에 몸무게 앞자리수 바꾸면 맘이 편하니까. 엽떡 사치인가.. 그치만ㅠ 하 모르겠다 담주 몸무게 보구요. 엽떡 생각하니까 배고프다. 응 가짜배고픔이야~
약간 냉동실 컸으면 암 고민도 없이 엽떡 시켰을듯. 근데 지금 냉동실에 저번에 냉동해둔 엽떡도 있구 머.. 예.... 아 담주 주말에 유부초밥 먹기로 했는데 그때 냉동엽떡 하나 처리해야겠다. 오.. 굿..... 나의 엽떡을 위해 힘내보자고. 조아요. 11월 목표가 하나 더 생겼군. 최대한 냉동실 정리하기.. 이젠 정말 탄단지 모르겠구요. 나만의 길을 간다. 몸이 힘들면 그때 생각해야지. 1달 정도는 죽어도 되잖아
기력딸려. 역시 바인더 말고 쿠키를 사야겠어. 사실 테무에서 옷도 조금 삼ㅎ 치마 하나랑 긴팔티랑 이너용 티랑 귀여운 가방 하나. 4개에 3만원 괜찮잖아~ 쿠키는 약간... 심신의 안정용으로.... 아닌가.. 일단 담주까지 고민해보겠음. 저녁 망고 60g 먹음. 기력딸려ㅠ 링피트도 20분 겨우 하고 서브퀘 하면서 25분 겨우 채움. 걍 기력 딸릴 땐 20분만 채우자. 이러고 자전거 탈 생각에 눈물이 난다. 두유 떨어진 김에 말차과자 하나만 살까. 지금 그냥...... 과자가 먹고 싶음. 집에 초코하임이랑 쌀과자랑 김부각이 있는데 왜 먹질 못해. 오늘 300g 넘게 먹었기 때문이죠. 그렇지. 그래.... 과자가 먹고 싶으면 밥을 적게 먹었어야지. 어우 머리 안돌아간다. 일단 말차과자 하나는 빈츠로. 젤 먹고 싶은 몽쉘이나 초코파이는 양이 많으니까....... 쿠크다스도 땡겼는데 빈츠가 뭔가 더 달 거 같음
내일 저녁에 생생우동 먹을 거니까. 감량 보고 목요일 점심 엽떡 먹을 수도 있으니까. 지금 과자는 참아~ 근데 빈츠는 그렇다 치고 쿠키 에반가... 쿠키랜덤박스 사고 싶은데. 쿠키가 너무 땡겨. 싼 신라명과 살까 하다가도 걔는 넘 벌크포장이라..... 근데 쿠키 하나에 40g 몇개는 90g짜리라 간식으로 못먹긴 해. 아냐 40g 정도는 점심 100g 먹고 간식으로 쌉가능임. 맛있겠다. 쿠키는 비싸니까 고민해보자. 배고프다. 아니 이건 그냥 맛있는 걸 먹고 싶어하는 것 뿐이지 배고픔이 아니다. 착각하지마
아니 연습을 얼마나 한 거야... 진짜 단콘 가능인데
이렇게 정말로 6인 대형 맞춰서 춤 추기까지 정말로 많은 시간이 걸렸네................ 사실 기대도 안하고 가능하리라 생각도 못했던 건데 너무 잘 춰서 뭐라고 하지. 그냥 묘함. 이상해. 이상해..
최고야 우리 아이돌
오열중인데 빼빼로세돌 실화냐. 기특하다. 정말로. 정말로. 정말 고생 많이 했겠구나. 너희의 사랑이 너무나도 커. 그 사랑에 보답해주지 못해 미안해
방송 보면서 진짜 너무 웃어서 광대 아팠는데 눈물까지 흘리게 해주네..... 진짜 여러모로 효녀다.... 다 웃고 울었니? 이제 다이어리 쓰고 자자. 사실 방송 보면서 다이어리 쓰려고 했는데 아니 전집중을 하게 만들잖아요. 정말이지... 어쩜 이렇게 오래 좋아하게 됐을까. 어디까지 가나 보자. 내 세상을 어디까지 더 넓혀줄 거니.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줘서 고마워
우리 멜론 2,3위 가수야
5시 37분? 에 깨서 다시 잠들었는데 5시 오십몇분에 또 깨서 걍 소설 좀 읽고 그러는중..... 새벽에 왜.... 행복했으니 잠도 잘 자자고 오늘 드디어 전기장판도 켰는데. 어느정도 추워야 잘 자나 뭐임
배고픔. 고민중............. 저녁 어차피 많이 먹음 소화 힘드니까 생생우동을 좀 포기할지. 아님 진심 점심 소세지 2개 먹고 버틸지.. 아 근데 생생우동 뜯어봤는데 우동양 개적은데 이게 200g이 넘는다고 진짜 에바다 하......
2개를 끓여. 그리고 내 그릇에 어묵포함 200g만 담는 거지. 엄마 살찌우기 레전드. 그리고 점심으로 소세지 2개랑 빈츠 2개랑 킷캣을 먹는 거야. 버텨질까? 근데 초콜릿은 먹어야함. 슬슬 두통이..ㅎㅎ......... 저녁까지만 좀 참아주면 안될까. 아님 오늘 350 아냐...... 낼..... 점심으로 냉동엽떡 하나 처리하고 싶음. 엽떡데이에 어케 시킬까 하면서 어제 하루종일 엽떡 봤더니 엽떡데이때 폭주할 거 같음. 낼 먹고 억눌러야....
생각하니까 더 배고파. 아니다 킷캣 말고 빼빼로를 먹을까. 아냐.. 그럴 거면 소세지 버리고 빼빼로랑 빈츠만 먹어야 함. 아닌가. 아 머리 안돌아가. 생생우동 딱 200 먹을 자신 있으면 소세지 2개 빈츠 2개 빼빼로 해도 94g이라 가능임. 자신있니. 일단.... 소세지 2개를 구워서 먹고 생각하자 뒤질 거 같애
소세지 씹으니까 살 거 같다. 사실 저 꿈도 다 먹는 걸로 꿨음. 첫번째 꿈은 피자토스트 만들어서 먹고 옆에는 봉지과자 왕창 쌓여있었구요. 두번째 꿈은 약간 회식 같이 모여서 삼겹살이랑 된찌랑 밥이랑 먹으면서 이런 날에 다이어트가 뭐야~ 하면서 먹음. 식단 이틀 하고 이런 사람이 있다? 응 너 11월 다 이렇게 살아야해. 평일 3끼 맛난 거 먹잖아. 주말에도 잘 먹을 거잖니
빈츠 말차 맛있당. 결국 소세지 2개 빈츠 2개에 빼빼로까지 먹는 중. 저녁........ 양조절 잘 해보겠습니다. 아 식후 운동 하기 싫어..
뭐지? 뭔가 소화가 안된다..? 그래도 두유 마셔. 점심에 뭘 먹었다고 소화를 못하는겨. 그냥 오늘 소화능력이 딸리는 건가

소화능력 이슈로 그냥 생생우동 하나 끓여서 갈라먹음. 이정도 먹었다네요. 뭔가 사진으로 보니까 많아보인다. 국물 제외 100g 정두. 물론 엄마가 고구마튀김 가져왔길래 고구마튀김 50g 먹음. 근데 우동 먹다가 더 안들어가길래 한숫가락 정도랑 어묵 한입 냅다 엄마 줬음. 그리고 빈츠 2개 먹음. 과자는 잘 들어가더라ㅎ
또 5시에 깼구만...
엽떡 맛있따 헤헤...... 고구마튀김 젤 작은 거 1개만 에프 돌렸는데 바삭하고 넘 좋았음. 근데 거의 300g 먹어서 저녁 거의 못먹는.. 괜찮아 사과임. 어제 소화 못하는 거 보면 딱히 배 안고플지도? 일단 오늘 점심 실내자전거는 엽떡을 먹었으니 10분은 인터벌 하는 걸루..... 아닌가 링피트 때 힘딸리려나. 링피트 넘 고민됨. 강도가 약한데 힘들달까요. 팔로 하는 거 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중간중간 멈추거든요? 팔이 넘 아픔. 근데 그거 말고는 크게 심박수가 안오른달까. 땀도 안나고. 그래서 뭔가 운동하는 느낌쓰가 없음.....
원래도 실내자전거만 탈 때 운동하는 느낌 없이 시간만 채웠긴 한데...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또 고민중인 건 그냥 실내자전거를 인터벌만 하고 빠르게 끝낼까도 생각중임. 근데 기록을 항상 하루 120분 운동했다고 하니까 그걸 이어가고 싶어서.... 흠 이건 -35 달성한 뒤에 줄이면 되겠다
아 바인더 2개 샀는데 둘 다 네임리스로 옴..... 내 비마라 아이네가............. 교환을 구해야 하나. 아님 바인더 하나를 더 사? 근데 하나 더 샀는데 또 네임리스 오면 쥰내 충격일듯
뮤직아트 아직 배송준비중인디...... 온라인 9일까지니까 일요일? 그까지 기다려볼까. 하 그냥 교환 구해야 하나 교환... 찐따히키코모리아싸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이네요......
저 진짜 고민인 거 있어요. 이번주랑 담주는 일요일에 그냥 집밥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토요일만 시켜먹는데 너무너무 고민임. 뭘 먹을까. 이게.. 담주 화요일에 엽떡 먹으려면 목표치 달성해야해서 이번주 토요일은 좀 간단하게 먹어야 하는데 근데 배부르게 먹고 싶음ㅠ 안그러면 엽떡 때 폭발할 거 같은 느낌쓰. 브리또, 버거킹, 피자, 뿌링클, 짜장면, 쌀국수 중에서 피자 뿌링클 짜장면은 포기했구요ㅎ 양이 넘 많아짐. 브리또랑 버거킹이랑 쌀국수.... 근데 이 3가지도 욕심 가득해서 브리또랑 버거킹은 사이드 추가할 거 같고 쌀국수는 1인 1메뉴 할 거 같음.. 면 종류는 1인 1메뉴 하면 양 넘 많다는 걸 아는데 하.. 쌀국수랑 분짜 둘 다 먹어보고 싶은데 어캄. 그냥 버거킹이랑 브리또가 답인가. 감튀.. 참을 수 있을까. 감튀도 냉동시키면 될 일 아닐까요? 흠 그렇게 생각하니까 맘이 편해지지만 막상 눈 앞에 있음 개처먹겠지..
아 배고파....... 저녁에 먼슬리 작성 하려다가 배고프고 기력딸려서 포기함. 걍 먹방만 멍하니 보는중. 브리또? 버거킹? 브리또? 흠 브리또로 가자. 감튀 걍 추가시켜. 평일에 300g 먹으니까 주말 400g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나. 아니다 오늘 엽떡 먹고 300 채운 거 감량 되나 보고 결정해야하나. 아니 근데 브리또나 햄버거나 단품만 먹어도 300g대인데. 주말까지 300 먹으면 나 죽어. 주말엔 400g 괜찮잖아. 이러고 저녁은 대충 남은 양 맞춰서 먹는 거지. 오늘처럼요. 오늘 점심 엽떡 먹고 저녁에 사과 2조각 먹음. 사과 맛있더라. 400 먹고 증량하면 걍 그때 가서 생각하자. 어우 그냥 소화 안되는 게 나을지도. 배고파........ 아니? 가짜배고픔이다. 먹방을 봐서 걍 맛있는 게 먹고 싶을 뿐. 아니 나 3월인가 2월에 빡세게 2주 할 때 어케 버텼냐. 엽떡도 먹고 과자도 먹고 우동도 먹고 전골도 먹는데 왜이렇게 먹을 거에 대한 집착이 가득해지니...
몸무게 충격적임. 엽떡 너.... 무서운 아이구나. 소화도 잘 했고 배도 고픈데 오늘 먹은 게 300g인데 왜 공복 +0.5인 거지? 나 내일 주먹밥에 소세지 먹으려고 했는데 나 배고픈데..... 됐다 잠이나 자자.... 자고 일어났더니 1키로가 빠지는 기적은 없을까요. 토요일에 시켜먹을 거 생각하면 개무섭네. 응 어쩌라고 사람은 먹어야 산다. 하지만 내일은 못먹겠지....... 아아 꿈이라고 해줘..

몸무게 유지함..ㅎㅎ..... 평일 유지? 에 바 야. 이제 내게 평일 유지란 없어야해.. 주먹밥에 소세지? 사치입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 이겁니다. 원래라면 견과류 하나만 먹어야 하지만 아니 냉장고에 요구르트 있길래 걍.. 그리고 빈츠는 어제부터 넘 먹고 싶었음. 러닝머신에서 버티기 위한 그런.. 그런 거죠
오 프로바이오틱스 그 뭐냐 그거 요거트맛 나는 그 있자나 흰색통에 든 그거. 암튼 그런 걸 줄 알았는데 요구르트맛이네. 찐요구르트맛.. 좋다
빈츠 딱 하나만 더 먹기 어케 생각함. 말차빈츠 쌉싸름하면서 좀 달고 깔끔하게 끝나는 맛이라 계속 들어감... 하나 더 먹어야지 헤헤. 빈츠 다 먹음 또 새로운 말차과자 사둬야겠다. 아 앉아있으니까 계속 더 먹고 싶다. 아니야 너 유지야. 정신차리고 치우고 러닝머신 타러 가자.......... 속도 4.5의 여자가 간다
오늘 점심 거의 안먹었는데 왜 몸무게가 이런지 깊생 하다가 야채찜 조금만 먹음... 조리 전 130, 조리 후 100g이더라구요. 근데 오늘 좀 소화 안되긴 했음. 우울띠.. 야채찜 매운소스 찍어먹어서 빈츠 먹고 싶은 거 쥰내 참음. 오늘도 감량 못하면 나 내일 즐겁지가 않아. 나 내일 브리또에 바삭한 감튀까지 먹고 싶어. 하.. 오늘 좀 별로인가봐. 오늘 심정이면 엽떡데이에 안시켜먹을 정도임. 이럴 거면 엽떡데이에 우울하거라. 오늘 왜이러니? 몸무게 이자식때문에 그런듯. 역시 적게 먹고 이러면 개빡친다니까요
흠........... 우울할 시간에 발 더 빨리 굴리고 다음주 식단이나 생각해라. 어케해야 최대한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있는지 생각하셈. 나중에 인터벌의 시간이 오면 속죄의 의미로 쥰내 달리고. 우울할 시간이 어디 있니. 너 이번달 내로 -35 만들어야해
낼 점심메뉴 결정하다가 먹고싶은 거 3개나 더 추가됨. 어라라.. 이거 잘못하다가 스크롤 내리게 생겼어요. 배고파.. 엄마가 나 메뉴 고민하는 거 보고 일요일에 먹음 되는 거 아니야? 하는데 아냐 엄마 일요일에 집밥 먹기로 했잖아 하면서 말림. 그야........ 일요일까지 먹으면 나 목표치 무조건 실패할 게 뻔해.... 근데 토요일에 먹고 증량 안하면 냅다 일요일도 먹어버릴지도. 아니야. 아니.. 하지만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아냐 아니야... 아냐... 모르게써요. 11월 빡세게 달리는 게 맞는데 12월에 개같이 폭주할 거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일찍 누울랬는데 딱 가녹음 들려줘서... 가녹음은 들어야지..... 어우 2시 넘어서 자겠구만
안녕하세요. 어제 그렇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예..... 유지...? 더라구요. 그래서 걍 개 처 먹었습니다. 브리또 1개랑 치즈볼 3개랑 감튀까지 야무지게 조지니까 600g 처먹었더라구요. 400g 먹겠다는 사람 어디감? 그렇게 됐다. 웃긴 점. 그렇게 배부르지도 않음. 아랫배만 빵빵할 뿐이야.....
어차피 좆된 거 말차 빈츠를 먹겠다는 다짐. 음 마시따~
빈츠 4개 먹고도 더 먹고 싶어서 러닝머신으로 도망쳐옴. 하기 싫어...... 하지만 오늘 개먹었으니까 속도 4.5에서 10분 하다가 바로 5.0으로 올려야 하려나. 내일이 무섭다. 하필이면 내일이 다이어트 한지 1년 되는 날이네......... 나는 앞자리수 바꾼 채로 맞이하고 싶었어... 하지만 거의 안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걍 먹는 게 맞잖아요. 내일 즐겁게 쿠키를 주문하고 싶었어ㅠ
이렇게 먹고도 더 먹고 싶은 게 맞는 걸까............. 정신적 허기짐이겠지.. 평일에 적게 먹음 배고프고 주말에 시켜먹으면 허기짐. 나 옛날처럼 햄버거 2~3개씩 먹고 싶어ㅠ 하 됐다.. 이러다가 1시 넘겠어. 러닝머신 타겠읍니다. 소화시켜~~~~
말차 빈츠 다먹어가서.. 4개 남음ㅎ 말차 쿠크다스 구매함. 말차초코하임은 품절인지 안보이길래. 고민없이 쿠크다스로. 일케 빨리 해치울 생각 없었는데 말차빈츠가 넘 맛있는 탓이다. 세돌빼빼로는 남은 화이트쿠키 크런키 아몬드 오리지널 누드 중에서 아몬드, 오리지널, 누드는 엄마 줬다네요. 엄마 취향 맞춤으로 줬음. 어차피 낼 쿠키 살 거니까ㅎ 몸무게 보고 슬퍼도 쿠키는 구매하겠지....
돌발서버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는데 3시자너.... 방송 있을 때 1시 전에 자기 정말 힘들다.. 3시 반 안에 자보겠습니다ㅠ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1년째 되는 날이네요.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현재 총 32kg 감량!🎉🎉 하지만 이 날에... 앞자리를 바꾸고 싶었어.... 그러려면 어제 먹었으면 안됐죠? 어제 먹고 0.3 증량했죠? 1년 안에 40kg을 빼겠다는 목표는 실패 했구요. 목표가 35kg 감량으로 줄어들어서 3kg 남았는데 일단 40kg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야 35까지 뺄 수 있을 거 같아서..ㅎㅎ 아무튼 다이어트 1년 한 게 어딥니까. 보상이 있어야 하겠죠. 그렇다기엔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하고 있지만 오늘도 삼겹살 구워 먹었지만.. 어쨌거나 1년 자축의 의미로 저에게 디저트를 선물하겠습니다. 신난당. 원래 쿠키세트 한곳에서만 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딴 것도 땡겨서.. 에그타르트랑 딴 거 더 사기로 했음ㅎ 그래도 5만원에서 3만 5천원으로 줄임.. 결제하고 오겠습니다
네포 써서 3만원 결제 완. 우예~ 근데 생각해보니 담주에 레몬무뼈닭발도 옴. 뭐 다이어트 그만 하자는 건가? 아 그리고 말차 쿠크다스 와서 먹어봤는데 말차맛보다는 고소한 맛이 강하고 아주 살짝 쌉싸름? 먹다보면 그냥 고소한 맛만 나는 거 같기도..? 쿠크다스보다는 말차빈츠가 더 취향임
오늘은 감량이 목표인데..... 점심 밥에다가 삼겹살 먹고 쿠크다스 4개 먹고 꽈배기 1개 먹고 저녁으로 또 꽈배기 먹고 쿠크다스 2개 먹고 빈츠 2개 먹음........ 그렇게 됐다. 과자 더 먹고 싶다.... 곧 생리를 하려나. 아닌데 예정일 8일 뒤인데. 모르겠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 라기엔 다음주의 나에게 올 엽떡, 레몬무뼈닭발, 수많은 디저트들. 오..... 모르겠음 이러다가 걍 엽떡 포기할 수도 있음. 지금 엽떡보다는 디저트가 더 땡긴다
약간 뭐라하지... 엽떡 시켜봤자 양껏 못먹기도 하고 주말동안 뭔가 밥 먹으면서 느낀 건데 엽떡 오리지널 먹고 위가 못버틸 거 같은 느낌쓰가. 내일 점심도 계란찜 예정임. 부드러운 거 먹고 싶어서....... 갑자기 지금은 엽떡도 디저트도 다 필요없고 걍 부드러운 계란찜, 스프, 스튜만 떠오르네..... 적게 먹다가 토욜에 폭주해서 위가 뒤졌나
아 크림스튜 개땡긴다!!!! 안되겠다. 엽떡데이 버리고 크림스튜데이로 하겠습니다. 택배로 올 디저트랑 레몬무뼈닭발 생각하면 이게 맞아. 크림스튜도 다이어트 음식은 아니지만 일단 엽떡보다는 건강식이죠? 크림스튜도 양 많지만 엽떡보다는 양 적죠? 근데 이래놓고 또 화요일에 맘 바뀔 수도 있음ㅋㅋㅋㅋ
어우 마크 서버만 하면 다들 새벽까지 하니까 미치겠네. 얼른 자자....
감량 못하고 겨우겨우 유지.. 인데 식욕이 안잡힌다ㅠ 점심에 계란찜 먹긴 했는데 과자 3봉 해치우고 뚱낭시에도 하나 먹음. 마지막 남은 뚱낭시에 먹고 치울까. 걍... 노답임......... 먹은 과자만 200이겠는데요. 너 뭐 저녁 굶을 거니? 저녁 어차피 샐러드니까 양상추만 먹음 될지도.... 멈춰야 한다는 걸 아는데 걍 으아 모르겠다 먹고 치웁시다
화요일부터 이제 디저트들 오기 시작할 거니까 월요일에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낼 몸무게 보면 다시 정신줄 잡을 수 있.. 있으려나 디저트가 올 거 같은데. 모르겠다........ 모르겠다........... 저번주의 나는 도대체 뭐였을까...... 근데 저번주는 초반에 쑥쑥 빠져서 오케이 가보자고 가 됐는데 이번주 시작은 뭐 그 전에도 유지고 토요일에 증량한 것도 유지한 채로 시작하니까 감량에 대한 자신감이..... 모르겠다ㅠ 하.. 러닝머신 타면서 영상 볼 게 아니라 생각 정리 좀 해야할듯. 왜이러지 정말..
낮에 걍 귀찮고 소화도 안되니까 홈트 저녁으로 미뤘는데 너무너무 하기 싫다.... 그러게 점심에 왜 폭주했니 소화도 못할 거면서. 지금 차먹방 쇼츠만 거의 2시간째 시청중임........ 에휴 영상 재생해. 그럼 하게 되어 있음. 중간에 때려치더라도 일단 시작은 해. 소화시킨다고 생각하자....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 스크롤 주욱 내려야함. 그렇게 됐다. 그냥 예전처럼 시켜 먹고 싶음ㅠ 배 터지도록 먹는 게 좋았는데. 시켜먹는 게 너무 당연해서 사진도 안 찍을 때. 하루에 점심 저녁 다 시켜먹기도 했을 때. 혼자서 2메뉴가 기본이었을 때. 그때가 너무 그리워. 이제야 1년이 지났으면서도......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도.... 먹는 게 너무 좋아. 잔뜩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비만에서 사는 게 행복한 거 아닐까 생각하는 중. 하지만 예전 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하지만 예전처럼 먹고 싶어............. 왜 미쳐가는 중이지. 감정기복이 좀. 생리 전이라 진짜 이러는 건가. 몸에는 뭐 딱히 증상 없는데. 모르겠음 우울띠합니다ㅠ
저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왜이럴까? 낮에 러닝머신 탈 때 영상도 안보고 노래도 안듣고 혼자 말하면서 생각정리 하고 기운 차렸는데 또 이러고 있음. 오늘 일찍 자기로 했는데 왜 땅굴 파면서 시간낭비 하고 있니. 토요일에 우리 뿌링클에 치즈볼에 뿌링핫도그까지 시켜먹을까? 우리 그러려면 평일에 감량을 해야겠죠. 감량을 못하더라도 내가 열심히 해야 죄책감 없이 잘 먹을 수 있겠죠. 다이어리 쓰고 자자. 내일 몸무게 보고 정신차려~~
푸룬주스 300ml에 물 500ml 마시기 완... 담에는 딥푸룬주스 사야지 푸룬주스 마시기 힘드러....... 원래 200 마셨는데 저번에 효과 없어서 300으로. 이제 크림스튜 가보자고. 어제 엄마가 음쓰 버리겠다고 당근이랑 양파 까줘서 할 게 조금은 적어짐 오예

이것 뭐예요? 저 4인분 만들 생각이었어요. 원래는 양배추도 넣을 생각이었음. 어라라.......... 이게 4인분?
일단 정리 좀 하고 씻고 와서 다시 끓인 후에 먹음 되겠다. 사실 감자랑 당근 다 익었는지 안익었는지도 모름..ㅎㅎ...

크림스튜 후기. 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다. 200g 먹었어야 했는데 250g 먹음. 더 먹고 싶은 거 참는중.... 감자랑 당근 다 잘 익었구요. 역시 고체 크림스튜야. 재료만 준비하면 고체 크림스튜를 넣는 순간 완벽한 요리를 할 수 있으니까 다들 해보기~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진짜 쑥쑥 들어감. 겨울에는 다들 크림스튜를 해먹자
사실 크림스튜 유통기한이 10월 30일인가 그때까지였거든요..ㅎ 작년 겨울에 한번 해먹고 안해먹어서. 근데 고체잖아요? 먹어도 되는.. 거잖아? 오늘 해먹고 2박스나 더 남아있기 때문에.. 저정도의 양을 4번 더 해먹을 수 있는데 12월 1월 2월 3월 일케 한달에 한번 해먹음 될듯. 3월까지는 겨울이겠지~ 귀찮지만 않으면 자주 해먹는데 이게 진짜...ㅋㅋ 2시간씩 걸리니까 맘 다잡고 해야함. 어쩔 수 없어요 저는 재료 준비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특히 감자랑 당근 감자칼로 껍질 어우.. 어우 힘들어
운동하다가 화장실 갔는데 그와중에 디저트 시킨 거 1개 와서 그거 뜯고 에그타르트 먹음..ㅎㅎ 에그타르트 오랜만에 먹으니까 존맛. 2개 살 걸 그랬나. 쿠팡에서 에그타르트 볼까. 다른 거 더 먹을까 싶다가도 이미 오늘 400g 정도 먹었기 때문에.... 크림스튜 빼빼로 에그타르트. 후회는 없다. 빼빼로데이니까 빼빼로는 먹어야 하고, 디저트 왔음 디저트 1개는 먹어야 하잖아요? 다른 디저트들 언제 먹냐. 냉동보관이라 여유롭게 먹어도 되지만 내가 그냥 먹고 싶어. 하지만 참아야겠지.. 저녁에 남은 빼빼로 1봉도 먹고 싶고ㅠ
일어나서 요리하고 씻고 밥 먹고 운동하고 택배 정리 3개 하니까 이제 또 링피트 할 시간인데 이거 맞냐. 아 하기 싫어.....
링피트 하기 싫음. 당연함 오래 걸림. 힘들지 않다와 아 뒤지겠네 가 공존함. 심박수는 안정적임. 운동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음. 근데 그나마의 근력운동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 해야할 것만 같은 느낌. 오래 걸리니까 좀 질리기도 하고. 정말 모르겠다예요....
안녕하세요. 오늘 500g 먹은 사람입니다. 원래 300g 먹어야 하지 않냐구요? 그렇게 됐다. 이럴 거면 그냥 엽떡 시켜서 300g 딱 먹고 끝내는 게 낫지 않았나 싶고.... 저녁에 엄마 빼빼로 안먹었다길래 내 하나 남은 빼빼로 갈라먹고 엄마가 받아온 초콜릿 갈라먹고 가래떡 10g만 딱 먹고 넵...... 분명 오늘 푸룬주스를 마시고 화장실을 갔는데 몸무게가 왜이럴까 어라라라.......... 내일은 진짜 300g.. 을 못먹겠군. 내일 또 쿠키가 오잖아?
어제보다 오늘 더 먹은 거 같은데 오늘은 정신 말짱함. 왜지? 그냥 이번주 증량하면 하는 거지 라는 심정은 무슨 그러면 안돼. 어우 정신 차리자. 1주 1키로 감량하려면 남은 매일 0.2씩 감량해야 한다고? 오.. 주말에도 증량 안하고 유지, 감량해야 한다고? 노력은.. 해보는 걸로..... 솔직히 크림스튜 한솥 비우기 쌉가능이었는데 참은 거면 잘한 거 아닌감. 낼 저녁에 크림스튜 해치우기로 했음. 점심은 레몬무뼈닭발 조금. 오늘 한입 먹어봤는데 그냥 쏘쏘? 낼 더 맛 봐야지. 그리고 일욜 유부초밥 만들어 먹을 때 같이 먹기로 함. 그래도 남으면 담주에 해치워야지
..... 조졌네 이거. 돌발 바이네 라이브는 힘들다.. 하 12시 몸무게에서 달라진 게 없는데 좀 넘... 짜증남. 예...... 걍 진짜 1시 넘어가면 방송 꺼야지 안되겠음
쿠키 맛있다.... 딱 1개만 맛보려고 했는데 3개 먹음. 더 먹고 싶음.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음 와... 쿠키... 조아......... 레몬무뼈닭발은 100g 덜었다가 50g 먹고 다시 넣음ㅎ 못먹을 맛은 아닌데 뭔가 이거 먹을 바에야 쿠키를 더 먹겠다는 그런. 예.. 그리고 주먹밥이랑 같이 먹는 게 더 나을듯? 아닌가. 새콤한 맛보다는 매콤한 맛이 강하고. 감칠맛이나 중독적이다는 잘 모르겠다예요. 일요일에 유부초밥이랑 같이 먹고 최종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큰 쿠키 3개는 엄마랑 나눠먹어야지. 나를 위한 쿠키지만 조금은 같이 먹어야 신경이 안쓰임. 작은 쿠키는 다 다른 맛인데 겹치는 거 1개랑 기본 초코쿠키 1개 줘야겠다. 남은 쿠키는 죄송하게 되었수다. 하지만 제 쿠키잖아요? 작은쿠키 2개 분량이 큰 쿠키니까 쿠키 5개 주는 거면 괜찮잖아. 3분의 1 주는 거...... 넘 적게 주나. 흠. 아니? 이것은 나의 다이어트 1주년 축하 쿠키인 것이다. 나의 것이야
홈트 하다가 엄지손가락 아래쪽 의자랑 부딪혔는데 좀 쎄하다? 부어올라서 누르면 아프네. 내일까지 아프진 않겠지....

크림스튜 150g 먹어야 하는 거 200g 만 먹으려고 했는데요. 300g 먹어버렸습니다. 깨달음. 나는.... 크림스튜 못참구나. 이건 다 크림스튜가 너무 맛있는 탓입니다. 엄마도 담에 또 해먹어야겠다고 말했다고. 12월 초에 한번 더 하고 크리스마스 즈음에 또 해먹어야겠다. 크림스튜 조아. 그때는 그냥 잔뜩 먹어야지 헤헤. 불닭소스 조금 넣어서 먹어도 매콤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아 또 먹고 싶어
오늘 벌써 수능날이네. 화이팅~ 수능 끝나면 다들 맛있는 거 먹으세요
점심 디저트 200 먹고 저녁 고구마 100 먹으려고 했는데 220g 먹어버리다. 레몬케이크랑 쿠키 3개랑 우유 일케 딱 접시에 두고 먹었는데 다 먹고 쿠키 1개 더 먹었음... 쿠키 참기 정말 힘들다. 쿠키 넘 좋음. 다 다른 맛이라 더 좋은듯. 질리지 않고 한번에 다 먹기 쌉가능
그나저나 오늘 해야할 게 많은데요. 오늘 다시 레이저제모 좀 하고.. 추석 이후로 냅다 내버려둬서. 옙.. 팔다리는 오래 걸리니까 그렇다 치는데 겨드랑이도 계속 까먹음 정신 차려 제모기 10만원이야. 암튼 식후 운동 끝나면 레이저제모 하구요. 하면 아마 링피트 할 시간일 거라 링피트 하고, 고구마 에프에 돌려야함. 저녁 그냥 고구마가 아니라 고구마 누룽지 해먹으려구요. 근데 오래 걸리니까 저녁 전에 미리 만들어두게. 그러고 저녁 먹고 식후 운동하고 오늘은 진짜 먼꾸하는 게 목표.... 그렇게 됐다 먼꾸 오늘은 정말..!!! 오늘 방송 없으니까 진짜진짜진짜 해야지
흠 챗지피티한테 저번주 식단이랑 운동 알려줬는데 좀 더 먹고 운동은 줄이라네. 좀 더 먹고 있어요. 단백질 말고 먹지 말라는 디저트를요ㅎ 운동은..... 하루정도는 살짝 쉬는 게 맞나? 근데 그정도로 힘들게 운동하는 편은 아닌 거 같은데. 흠.... 주말에 쉬라고 하는데 주말엔 많이 먹으니까. 월요일은 주 시작이라 안하면 좀 의욕 떨어질 거 같고 금요일이 답인가. 식후 자전거만 느슨하게 시간 채워?
지금 운동 루틴이 월 / 수 / 금 / 토 / 일 -> 러닝머신 1시간, 칼소폭 핵핵핵핵 매운맛 1번, 실내자전거 1시간(20분 인터벌) 화 / 목 -> 실내자전거 1시간, 링피트 운동시간 기준 20분, 실내자전거 1시간(20분 인터벌) 일케 식후 운동 하고 낮에 홈트나 링피트 하는데 확실하게 빡센 건 인터벌 정도..? 얘도 힘들면 적당히 하긴 하는데 솔직히 실내자전거는 인터벌만 빼면 심박 100~120 정도로 걍 발을 굴리기만 하고 러닝머신도 애초에 뛰질 못하니까. 헬스장 가서 빡세게 운동하는 것도 아닌데 쉴 필요가 있나 싶음
아 오늘 링피트하는 날인데 4시임. 개망함. 걍 홈트 할까. 흠 홈트 해야지. 일단 뭐라도 하면 되는 거자나..^^ 호다닥 홈트 하고 고구마누룽지 만들자
으아아아아악!!!! 앞자리수......... 바뀐 거 봤다... ×9.8임...... 비록 물 한모금 마시면 사라질 공복 몸무게지만..... 주말에 먹으면 공복 몸무게로도 못볼 몸무게지만................. 아아..... 아마 중학생 이후로는 못보던 앞자리야. 10년만이구만.......... 원래 하루 0.2씩 빼서 어제 봤어야 하는 몸무게지만 요즘 디저트 작살내고 있기 때문에 오늘이라도 본 게 어딥니까. 글애두 기쁘다 헤헤. 오늘 저녁 쿠키 잔뜩 먹을 건데 절대 증량 노노야. 기쁜 맘으로 물 마시고 씻어야지~~ 다음 세부 목표는 밥을 먹어도 앞자리가 유지되는 거구만. 화이팅 하자구요
오늘 점심으로 소세지 먹고 과자 쥰내 처먹고 쿠키까지 먹음. 왜 이렇게 됐지...? 뭔가 너무 허했어. 배 빵빵쓰야 지금............ 저녁 쿠키인데 쿠키 왜 또. 과자만 먹던가 쿠키 1개만 먹던가 지금 디저트만 100g을 먹었는데 점심만 250 이거 맞냐. 저녁 150 예정이라 점심 150 먹었는데 디저트 무슨 일인데. 오늘 400 먹는다구요? 레전드다 증말... 이번주 전부 다 300g 이상 먹은 거 실화냐?
더 어이없는 건 쿠키 더 먹고 싶음. 아냐 지금 계산해보니까 간당간당하게 390 정도란 말임. 400g 넘지는 말자.... 어휴 뭐 더 먹기 전에 러닝머신 타. 타고 시간 지나보면 또 더부룩해서 왜먹었지 싶겠지. 먹고 바로바로 소화 못하고 더부룩해지면 차라리 딱 그만 먹을 텐데. 지금은 허하고 배 빈 느낌이고 그런데 몇시간 지나야 소화 못하고 더부룩하니까 양조절 넘 힘들다는 것이에요..ㅠ 하 사죄의 러닝머신 가자. 이럴 시간 아니야. 사죄해
어라라 공복 + 1.2kg 이거 뭐예요? 그정도로 먹진 않은 거 같은데 어라라.. 그래도 400g 넘진 않았는데 뭐지. 증량은 안돼.....
버라페 mbc에서 한다고 해서 보려고 했는데 지방이라고 안하는 거 레전드... 온에어로 볼랬는데 시청 불가할 정도로 끊겨서 걍 포기쓰ㅠ 쿠플 20일인가 그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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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산 싼 네일팁 안쓰는 거 소모할 겸 붙임. 흠 역시 별로군요. 단색 함 사본다고 산 건데 단색은 별로인듯. 그래도 뭐 안쓰는 것보다 나갈 일 있을 때 붙이면 나으니까. 네일팁 괜찮은 거 한두개 정도 살까 하는데 테무 간보는중. 알리에서 좀 볼까
지금 몸무게보다 내일 아침일찍 일어나서 러닝머신 탈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외출 좋지 좋은데 점심 운동 미리 해야하는 게 개빡이야.......... 애초에 점심 저녁 다 밖에 있음 오늘은 저녁 운동만 하자~ 가 되는데 낮에 집에 왔는데 운동 안한다? 좀 찔리는 거임. 근데 그러면 외출하고 돌아와서 점심운동하면 저녁운동 할 시간이고 저녁운동하고 밤에 홈트까지 해야하는 개아찔한 일정이 오죠? 아찔해서 그냥 모든 운동 패스하기엔 내가 살을 빼야해. 라고 말하는 오늘 개처먹은사람. 아무튼 그냥 아침 일찍 운동하고 외출 나가는 게 맞다.. 맞... 맞겠지.......
내일 외출은요. 옷을 사러 갑니다. 코트 하나와 패딩 하나를 구비하기 위해..... 못사면 아마 담주도 나갈듯? 안녕하세요. 겨울 외투가 단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집에 코트 하나 패딩 하나는 있어야 하는 거잖아. 근데 없어서요. 옷 사는 거 넘 어려움. 취향을 모르겠음. 당연함. 귀여운 것도 펑크한 것도 섹시한 것도 캐주얼한 것도 모두 다 취향임. 단 하나 어른스러운 거 빼고요. 나 아직 응애 할래. 아무튼. 운동하고 씻고 화장하고 하려면 최소 8시 반? 넉넉잡아서 대충 8시에는 일어나야 한다는 거네요. 오...... 그래요 오늘은 정말 일찍 침대 누워야겠다
어제 심장 두근거리고 잠을 3시 넘어서 겨우 잤음.. 운동하기 시러.. 아냐 늦었어 빨리 하고 씻고 준비하자ㅠ
외출합니다요~
점심 잔뜩 먹고 배 안고팠는데 옷 보다가 당 떨어져서 도넛 1개랑 고구마 크림치즈 프레즐 4개 순삭하고 오후에 집 와서 크리스피크림도넛 초코페어링 도넛 3개 반 나눠서 엄마랑 먹음ㅎ 도넛 1개 반이자너~ 또 레몬무뼈닭발 두입 먹고. 배가 넘 빵빵해서 미리 소화제 먹음. 소화제 먹고 실내자전거 타면 소화가 잘 되지 않을까. 지금 자전거 탔는데 거실 추워잉
옷은...... 싼 코트 일단 하나랑 니트티 하나 구매함ㅎ 비싼 코트는 맘에 쏙 들면 사고 싶은데 마땅한 게 없음. 패딩은 더... 싼 거는 짧은 코트라 나 하프코트 사고 싶어ㅠ 원피스 같은 거 하나 사야하는데 대충 스타일 봤고 지그재그나 에이블리에서 구매할듯. 찾아봐야해.. 귀찮다. 담주 외출은 언니 괜찮음 가는 거고 나는 안와도 된다고 했음. 가기 귀찮다. 그냥 인터넷으로 살래....
크리스피크림도넛 초코페어링 맛있더라. 해리포터보다 더 괜찮은 거 같음. 덜 달아서 그런가? 근데 바나나 위의 젤리는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젤리는 버렸다네요. 바나나 나쁘지 않았고. 오랜만의 딸기도넛이라 그런가? 말차보다 딸기가 맛있었음. 아마 낼 남은 거 처리할 거 같은데 그때도 딸기가 더 맛있는지 확인해야지
어제 점심 외식해서 1인 메뉴 뿌시고 도넛 3개 프레즐스틱 4개 먹고 오늘 총 0.4kg 증량했다네요. 증량 많이 한 건지 뭔지.. 근데 그에 굴하지 않고 오늘 유부초밥이랑 레몬무뼈닭발 먹고 후식으로 남은 도넛 다 해치움. 원래 후식으로 조금 먹고 저녁으로 남은 거 다 먹고 그러려고 했는데요. 반씩 나눠먹어봤자 1개 반이고 글레이즈드도넛 더 먹는다 해도 뭐..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은 거야. 그래서 초코페어링 1개 반, 글레이즈드 1개 반 해서 총 도넛 3개 후식으로 먹었다네요. 디저트배는 따로인 게 맞아. 도넛 더 먹을 수 있을듯. 초코페어링더즌 사가지고 어제오늘 순삭한 거 실화냐
그리고 오늘도 딸기가 더 맛있었음. 딸기잼이 상큼해서 그런가봐. 아 맛있었다. 해리포터는 걍 진짜 먹어봤으니 됐다 인데 초코페어링은 더 사먹고 싶은 맛. 맛있었어~~~~
근력운동 홈트영상 뭐가 좋을까나.... 지금 홈트 1개 하는 거 칼소폭 핵핵핵핵 매운맛을 근력운동 영상으로 바꾸려고요. 고강도 근력운동 20분짜리 있던데 그거 할까. 근력운동 대부분이 누워있어. 그래서 하고 싶지 않음. 누워서 하는 운동 대부분이 내 허리를 너무 아프게 하니까ㅠ 하지만 복근운동은 거의 누워서 하더라 약간 선택지가 없는..
4시길래 호다닥 하고 옴. 근력운동 단점 1. 허리가 너무 아픔 2. 자세 따라하기가 힘들고 맞는 자세인지도 모르겠음 3. 바닥에 누워서 뼈가 너무 아픔 이구요. 장점은 단 하나. 시간이 개빠르게 간다 입니다. 끝났다고 해서 엥 벌써? 싶었음. 그나저나 땅에 허리 붙이는 거 어케 하는 건데.......
인터벌 힘이 안나........ 어째서........ 원래도 좀 살살했지만 오늘은 걍 힘이 안들어감. 오늘 점심 잘 먹었다고. 고메 미트볼 유통기한 지났길래 치즈 듬뿍 추가해서 먹고 요거트 비스킷 44g 먹고 쿠크다스 4개에 빈츠도 1개 먹음. 저녁은 키위 1개... 맛있더라 순삭이더라. 아무튼. 300g 넘게 먹음. 어우 근데 정신력도 딸려.... 다리가 안움직여....... 이걸 인터벌이라 할 수 있나. 오늘은 대충 버티기만 하자... 쓰다보니 3번 남음. 3번은 오기로 달리자
정신이 힘들어서 김부각 먹음......... 월매식품 김부각 개크거든요 한조각이. 그거 2조각 먹었는데 더 먹고 싶다. 챔 어. 김도 미역만큼은 아니겠지만 배에서 좀 불지 않을까............ 그만 먹어 치워. 낼 점심으로 먹을 쿠키나 냉장고로 옮기자
정신력이 왜 이렇게 한순간에 바닥이 났지? 좋은 생각이 났어요. 제로사과소다를 마시겠어요. 아 김부각 먹지 말고 이거나 마실걸. 암튼 그거 아십니까? 사과 탄산음료에 레몬즙 넣어서 마시면 인공적인 사과향이 줄어들고 좀 더 맛있어짐
아이디어스 블프라 구경 좀 함...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것들 중에서 한곳 블프특가 하길래 맛있어보이는 거 하나씩 해서 11개 담았는데 거의 4만원인 거예요.. 여기 비싸. 그래서 고민중쓰. 2개 빼서 3만원 정도로 만들었는데 뭘 더 뺄까. 흠 1개 더 빼서 일단 앞자리수가 2죠? 쿠폰 쓰고 네포 좀만 쓰면 2만원에 살 수 있을듯. 일단 낼 12시 선착순 쿠폰 구매? 가 도대체 뭔지 확인해보고 낼 바로 구매해야지. 요즘 디저트 잔뜩 먹는데 이거 맞나. 모르겠고 일단 행복은 할듯ㅎ 냉동보관 가능하니까 괜찮잖아~
로켓프레시 구매할 때 뇨끼 사야겠다. 걍 구비해두고 싶어짐. 담에 크림스튜 할 때도 넣어먹고 그냥 뇨끼가 먹고 싶음. 근데 완제품 비싸니까 소스도 없이 일단 뇨끼만 집에 두는 거야. 쿠팡 뇨끼 살만한 게 두종류던데 많이 팔린 거 구매 후에 다 먹어갈 때 쯤 다른 거를 구매해서 비교하는 거지. 그러려면 도대체 얼마나 오래 걸릴까ㅎ
아 0.4 증량한 거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 거예요? 개빡쳐진짜ㅗㅗㅗㅗ 앞자리수를 바꾸게 해줘...... 하지만 식단 조일 생각은 없음. 지금도 넘 빡치기 때문이에요. 생리 전이라 그런가 그럴 거면 빨리 하고 끝내..... 삼성헬스는 어제 시작 다른 앱은 토요일 시작인데 내 몸? 여드름은 올라오는데 그거 말고는 기분 더러운 거 빼면 딱히..? 가슴 통증도 없고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겠고 감량만 잘 되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서 빡칠 뿐임
점심 쿠키 100g 이었는데 냅다 200g 먹기. 저녁은 고추튀김인데요. 뭐 어케든 되겠지. 그리고 아이디어스도 구매 완~ 쿠폰이랑 아이디어스 포인트 박박 긁어서 2만원에 구매함. 근데 아이디어스 멤버십도 했음. 1달 800원이라길래 근데 1년치 미리 결제더라. 1년동안 쓸 자신은 없는데
저번주에 산 디저트 이제 1개 남음. 레전드세요 정말. 새로 디저트 8개 오는데 어케 먹지. 온 날 바로 파이 하나 먹고 싶은데. 아닌가 쿠키를 먹어치울까. 쿠키인데 냉장보관? 귀찮음. 파이는 어차피 냉동보관이고. 쿠키정도면 1~2시에 먹어도 목금이면 괜찮을 거 같은데. 목요일 저녁은 바나나고 금요일은 고구마거든요. 목요일이 딱인데 수요일 저녁 김치볶음밥 거하게 먹고 늦게까지 소화시키다가 택배 오면 쿠키 먹는 거지. 근데? 오늘 화요일이라 목요일까지 안올듯. 오면 좋겠지만 배송 출발까지 한 3~4일 걸리는 거 같아서.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쿠키 비싸다. 머 블프 때 맛만 보는 거죠....
코트 고민중. 부클코트 살까 하는데 제가.... 그....... 두꺼운 옷을 입으면 넘 부해보여서요. 심지어 오버핏도 여리핏이 되는 게 아니라 걍 내 몸으로 보임. 뭔 듬직한 곰이 한마리가 있더라구요. 이 우람듬직함 어카면 좋지. 이런 내가 부클코트를...? 겨울은 걍 곰으로 사는 게 맞나. 다리가 얇으면 원피스처럼 입고다니기 좋겠지. 하지만 앞벅지 레전드인데
아주 예전에 구매해서 나중에 살 빼면 입어야지 했던 옷 입어보고 버렸잖아요. 아방여리핏 그게 뭔데 곰 등장하십니다. 심지어 누끼따서 덜 부해보이는 거임. 엄마도 보고 버리는 거에 바로 동의함ㅋㅋㅋㅋ
이런 내가 부클코트? 하프코트사서 치마랑 입고 싶다. 하지만 제 듬직한 어깨와 제 듬직한 다리를 보면 차마.... 근데 겨울에 뭐 입냐고요. 내가 목표치인 -40을 찍는다 해도 코트 입었을 때 예쁜 다리가 나올 거 같지 않은데. 하긴 그런 다리는 키빼몸 한 120 해야될듯. 그럼 저 죽어요. 일단 -35부터 만들어... 앞자리나 바꾸고 말해... 아니 하지만 블프가 끝나. 하 부클코트.... 어차피 엄마돈으로 사는 건데 안어울리면 언니 주면 되는 거 아닐까 하고 생각해봄. 흠 나쁘지 않은 선택같은데
감정조절이 안되네. 눈물 한방울 또륵 흘림. 저녁 고추튀김 3개 먹고 배고파서 바나나 먹고 머리 안돌아가고 개빡쳐서 과자 먹고. 오늘 넘 많이 먹어서 울고 그냥 아주 난리임. 이럴 시간에 식후 자전거나 타셈
걍 씨발 너무 짜증나니까 먹고 뒤지고 싶음. 예전처럼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고 싶어. 지금 먹고 싶은 게 있는데 못먹어서 짜증나는 게 아니라 짜증나니까 뭐라도 먹고 싶은 건데 못먹으니까 짜증나게 되는 거임. 아 이러고 생리 안하면 진짜 자궁 뒤진다
좆같아도 식후운동은 해야지..... 춥고 짜증나고 배부를 텐데 허기지고 근력운동해서 뼈 아프고 아주 난리세요
허벅지 뼈들은 피부에 멍은 안들었는데 누르면 아프고 오른쪽 팔꿈치 쪽은 멍들었음. 누워서 하는 근력운동홈트는 원래 이렇게 튀어나온 뼈들 아프고 멍들고 그런 건가요. 하다보면 적응이 되려나
무기력쓰... 걍 암 것두 안하고 자고 싶다. 하루쯤 그냥 자는 날도 있어도 되는 거 아닐까나
몸무게 보고 울기. 너무 짜증나.... 증량한 거 원상복귀 그게 그렇게 어렵나. 어케 하나도 안빠지지. 그냥 좀만 더 자던가 쉴래. 어차피 점심 얼마 못먹기도 하고 배도 안고프고. 목은 조금 마른데 물 마시고 눕고 싶지 않음. 그만 생각하고 그만 울어. 잠이나 자자.
12시 반까지 눈 감고 누워있다가 옷 할인쿠폰 이리저리 확인해가며 코트랑 옷 구매 완..~ 부클코트 걍 샀음ㅎ 일반코트는 고민쓰. 배송이 넘 늦어가지고.. 신발도 봐야하는데 귀찮긴 해. 일단 잠도 다 깼고 머리 지끈거려서 슬슬 일어나긴 해야겠다
더워서 전기장판 끄려고 했는데 꺼져있음. 언제부터 꺼져있던 거지...? 으 머리야. 오늘 걍 운동 쉬는 날로 할까. 근데 저녁 삼겹김치볶음밥 해먹기로 했음. 일단 약을 먹어. 일어나. 근데 일어나고 싶지 않다. 아픈 상태에서 러닝머신 타서 더 아프게 만들고 싶다가도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가 무념무상으로 시간 보내는 중. 일단...... 진짜 일어나서 물 마시고 영양제 먹자. 두통약은 또 멍때리다보니까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음
두유 마시고 러닝머신 타야지 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회피중... 하긴 해야하는데............ 두통 심하거나 외출 있을 때 말고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는데.......... 실내자전거라도 탈까. 그래 러닝머신이 힘들면 편하게 실내자전거라도 타서 시간 채우자. 응 그냥 거실에서 소설 읽는 거야~
영양제 먹으려고 했는데 홀린듯이 쌀과자 3개 먹음. 러닝머신 각인가. 그럴 거면 1개 더 먹고 러닝머신 탈래.........
개웃기다 편하게 실내자전거로 시간 채우면 될 걸 가지고 쌀과자 먹고 러닝머신 타기. 쌀과자를 먹었으니 점심 굶었다고 핑계댈 수 없어.... 하지만 딴 과자, 디저트 먹는다고 버려두고 있다가 오랜만에 먹으니까 존맛이었음. 응 열심히 러닝머신 위에서 걷자~
다들 한끼 굶지 마세요. 굶은 거 치고는 배가 안고팠는데 걍 개 처 먹었습니다. 삼겹김치볶음밥 330g 먹고 킷캣 1개 먹고 쿠크다스 6개 처먹음. 오늘 총 434g 먹었는데 이게 한끼 굶은 양? 실화냐? 지금 몸무게 레전드임. 공복 +1.2kg 이거 뭐예요?
잘하면 낼 디저트 올 거 같은데 걍 이번주 개처먹고 담주 열심히 하는 걸로 로 되겠냐 아 12월 4일에 아빠 오는데 그전까지 2키로 아니지 오늘 개처먹어서 걍 머 주말 증량 생각하면 3키로일듯. 2주만에 3키로 무리자나요 근데 아빠오면 식단이고 뭐고 자시고 없다구요 저녁에 시켜먹는다구요. 하지만 오늘 저녁 행복했죠? 역시 사람은 먹어야한다
과자 더 먹고 싶은데 아니야.... 낼 디저트 올 거 먹으려면 참아야지. 하 사실 담주에 또 디저트 시키려고 했는데 안되겠음. 이번주 1키로 빼고 담주 1키로 빼서 -35 달성이 목표였는데 지금 이번주 증량하게 생겼는데 이게 맞니????? 아니 제발 일단 -35 찍고 사진 찍고 돈 주겠다는 말 들은 다음에 다시 1키로를 찌워. 아 진짜 아빠오기 전까지 빼야함. 정신머리 고쳐먹자. 지금 디저트 할인할 때 사겠다고 난리칠 때가 아니야
생각해보면 저번주도 조졌고 이번주도 조지게 생겼는데 지금... 이게 맞냐? 근데 내일 점심 쿠키오면 쿠키 먹을 거고 금요일 점심은 유통기한 지난 함박스테이크죠? 그래도 저녁들은 바나나랑 고구마니까.. 근데 주말에 또 개처먹죠? 주말은....... 그렇게됐다 이번주는 사실 가망이 안보인다. 생리나 빨리 터졌으면 좋겠다....... 지금 기분 오락가락해서 나중에 또 흠 그냥 디저트 시킬래. 가 될 수도 있음ㅎ
아 팬싸..? 일단 약간 기적을 바라는 것처럼 1개는 사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또사는 것처럼. 그래 디저트 말고 바인더나 한장 사자..
한끼 굶었는데 새벽 2시인데 이 몸무게면 한 0.5 증량하겠는데 오....
3시쯤 그만한다 해서 한 2시즈음 누웠는데요. 그렇게 됐다. 바로 자야지.... 일단 11시 알람만 두고 딴 알람은 꺼야겠다
아니다 택배 어차피 12시 지나서 보통 오니까 12시 알람으로 하고 그냥 잘 때까지 자자...
옷 산 거 1개 왔는데 다시 리뷰 보니까 사이즈 작은 걸로 산 거 같아서 무서움. 오늘 쿠키 늦게 오긴 할 거 같아서 지금까지 누워있다가 이제 옷 입어보려고 하는데 물도 아직 안마심ㅋㅋㅋㅋ 들어가겠지? 교환 귀찮음.. 옷에 날 맞춰야해..... 입어보자
음~ 입고 물 500ml 마시기 가능쓰. 물론 밥 왕창 먹기는 힘들 거 같은데 뭐 얜.... 그렇습니다. 휴 괜히 걱정했네. 근데 허리 딱이긴 해. 살 찌면 안들어가긴 할듯. 아 티 1개 왔다. 반팔 흰티 잘 입는 거 새로 긴팔로 샀는데 이번엔 한사이즈 작은 걸로 샀거든요? 입어보겠습니다. 이거까지만 입어보고 씻고 쿠키 택배 오길 기다려야지
딱 좋아요. 제 팔뚝만 아니면요ㅎ 확실히 긴팔이다보니까 팔뚝이 더... 어우...... 와우...... 팔뚝살 이거 빠지긴 하는 거예요? 쥰내 출렁거리는데. 허벅지 안쪽살이랑 팔뚝살, 뱃살 일케 3대장임 어케 빼는 건데 그거
디저트 산 거랑 다른 택배들도 와서 정리하고 디저트 점심으로 몇개 좀 먹고 바인더도 구매 완~ 이제 운동하면 4시 반이겠네..ㅎ 홈트도 해야하는디. 자전거 타면서 앨범 구매하면 됐는데 아이고 내 시간아. 4시 반에 식후자전거 끝나면 어라 두유 언제 마시냐. 30분만 쉬어도 5시에 홈트하면 5시 20분에 두유 마시면 저녁.. 어차피 바나나긴 해. 새로 말차과자 2개 사서 그것도 먹어보긴 해야 하는데ㅋㅋ 오늘도 거의 한 400g 먹을듯
어제 그렇게 먹고 0.2 증량했거든요? 근데 정신 멀쩡한 이유. 생리 시작함. 휴~ 생리 안할까봐 걱정했던 게 좀 풀려서 증량? 응 그래라 그래도 생리는 하니까 가 됐음. 이번에 진짜 기분 오락가락 하는 거 말고는 크게 증상 없어서 그런가 생리양도 적은 느낌쓰가. 그래도 일단 하죠? 그럼 됐다. 삼성헬스랑 어플의 중간 사이에 하네. 둘 다 좀 더 힘내봐
아무튼요. 이번 새로운 말차과자는 말차하임과 말차 크림블? 입니다. 크림블은 과자 자체가 처음인데 남은 말차 과자 중에서 그나마 제일 가벼워보여서... 근데 몽쉘이랑 초코파이랑 크게 차이는 안나네. 뭐야 말차브라우니가 더 가볍네. 담엔 마켓오 말차브라우니 간다. 크림블 뭔가 이미지가 되게 가벼워 보였음. 하지만 아니었군요. 아차차~ 오늘 저녁에 1개씩만 뜯어서 엄마랑 반 나눠먹을까. 아님 낼까지 참아? 바나나를 2개 먹고 싶어서 그럼....
도대체가...... 잡지랑 무배 채운다고 과자 2봉 샀다고 했잖아요? 근데 하루차이로 따로 배송해주는 건 도대체 뭐냐..? 오늘 배송 온 거 받으니 먼 과자 2봉만 있는 거예요. 분리배송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잡지 늦어지는구나 했는데 방금 잡지 배송 시작했다는 알람 왔음. 대체............ 아니... 아니 하루 차이면 그냥 같이 보내면 안되는 거였니?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말차 크림블이랑 말차하임 후기. 크림블은 일단 여태 먹었던 말차과자 중에서 제일 말차가 씁쓰름한데 다만 말차 없는 쪽은 초코파이느낌쓰의 초콜릿맛이 강함. 말차 씁쓸한 맛이 더 강했으면 좋았을듯. 처음에 말차 많은 부분 먹고 오 씁쓸한 맛! 했는데 먹다보면 익숙한 초코맛만 입에 남아있음. 아숩쓰. 말차하임은... 크림블 먹고 먹어서 그런가 걍 여태 말차과자 중 젤 달았다 밖에ㅎ 낼 다시 먹어봐야겠다
악착같이 식후운동 지키는 이유. 19일 무기력 이슈로 11시 넘어서까지 누워있고 어제도 어차피 점심 택배 와야 먹으니까 하면서 11시 넘어서까지 누워있었더니 오늘도 자연스럽게 11시 넘어서까지 뒹굴거림. 오늘 빨리 씻고 밥 먹고 택배 올 거 많으니까 그거 정리하고 옷 입어보고 홈트하고 고구마누룽지까지 만들어야 하는데! 잠자는 것도 돌발섭 본다고 늦게까지 자니까 이제 또 2~3시에 자죠? 일찍 자야한다는 거 다 까먹었죠? 어휴 하루라도 풀어지면 뭐 다 풀어지니. 다시 11시 전에 침대서 일어나기. 12시에 침대 눕기 기억합시다
레이저제모도 잘 하다 안하니까 놔버리고..ㅋㅋ큐ㅠㅠㅠ 제발 제발 제발! 팔다리 제발 주 1회 하자. 날 정해야지 안되겠다
음 말차하임도 맛있다. 쿠크다스보다 더 말차말차한듯. 어제랑 다르게 말차맛이 확 나네. 크림블보다 말차맛이 확 나는듯? 크림블은 결국 초코맛이 세. 크림블은 도대체 뭘까. 분명 첫입에는 씁쓸한 맛이 강하게 들어와서 말차하임도 달게 만들었는데 남은 건 익숙한 초코맛임. 흠....
점심 먹고 택배 우르르 와서 옷 입어보고 신발 신어보고 그러니까 2시 반 실화냐? 정리는.......... 러닝머신 타고 쉬면서 정리하자. 그래야 홈트 할 시간 확보함. 러닝머신 -> 택배정리 -> 홈트 -> 고구마누룽지 일케 5시 반까지 오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슈톨렌을 먹어보려고 슈톨렌 구매함..ㅎㅎ 적당히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쯤부터 한조각씩 먹고 크리스마스에 남은 거 먹어치우려는 계획. 다른 슈톨렌도 궁금하긴 한데 걘 고민중... 먹고 싶은 다른 것도 사야해서..... 돈이....
블프때 산 거라곤 가족일정용 옷뿐이군........ 과 기본티. 기본 브라. 탑텐 브라 싸서 사봤는데 나쁘지는 않은 수준. 제가 처지고 벌어진 가슴이라 그런가봄. 심리스를 안좋아하기도 하고.. 그래도 브라세트에 만원이 안넘었으니 인정합니다. 브라 유목민이 되.... 싸면서 괜찮은 브라세트를 내놔
버거킹 시켜서 트머와에 어니언링, 딥트러플프라이, 크리미모짜볼까지 700g 먹었는데 과자 먹구 시퍼용. 에바인 거 압니다. 하지만 어차피 많이 먹었는데 과자 하나 먹는다고 뭐가 달라질까? 이런 마음이면 안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단 게 땡겨.....
그나저나 트머와 소스 레전드로 없더라. 트머와는 촉촉한 맛에 먹는 거 아니냐고!!!!!! 뻑뻑해서 콜라로 계속 목 축임... 내 촉촉한 트머와 돌려줘. 지점차인가.. 일단 담에 버거킹 시키면 다른 거 먹을듯. 다시 먹어봤으니 됐다. 아 과자 먹을래ㅎ 크림블 딱 1개만 먹자
단 거 쥰내 땡긴다.................. 미국영화서 나오는듯한 그 묵직꾸덕초코케이크 숟가락으로 퍼먹고 싶음................ 아.........
뚜레쥬르 시킴....ㅎㅎ
어차피 저녁에 과자 먹는 것보다 빵 조금만 먹게.... 조금..... 조금만... 모르겠다 일단 오기 전에 홈트 하겠습니다ㅠ

조금만 먹었습니다. 근데 600칼로리가 넘은. 진짜 조금만 먹었습니다. 근데 한조각씩 7종류 먹어서 거의 200g 먹은. ㅎㅎ... 글애두 진짜 맛만 본 거니까..... 빵순이 잘 참은 거 아닐까? 물론 남은 거 낼도 먹고 월요일도 먹겠지만. 오늘 2000칼로리 넘게 먹었지만....
근데 이건 진짜 제잘못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리가 문제다. 언제나 빵이 땡기고 그럴 때가 있었지만 주말 점심 시켜먹고 일케 더 먹을 때는 진짜 생리 때 아님 잘 없는듯. 아 내 잘못 아니라 호르몬 때문이라고ㅠ 점심 먹은 것만으로도 낼 증량할 걸 알지만 걍... 모르겠고 먹고 싶었음. 하 앞자리수 바꾸기가 진짜 젤 빡세다
솔직히 생리때문에 이러는 건 증량 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점심 저녁 개처먹었는데 지금 또 뭔가 먹고 싶은 거 이거 진짜 아니거든요. 어이없음. 이럴 거면 다 소화시켜라. 자기 전까지 몸에서 한 0.8키로는 사라져야 겨우 유지하는 거 실화냐?
배고프다. 담주 식단 어쩌지. 고민쓰..... 이번주 개같이 망한 거 같아서 담주 조여야 하는 거 맞는데 배고플 때 식단 생각 못하겠음. 냅다 다 먹고 싶은데 어카냐구요. 아 배고프고 머리 지끈거려. 어 나중에 낮에 못한 홈트 해야해~
몸무게 미친것............ 에휴 잠이나 자자.... 자고 일어나서 몸무게 확인하고 식단 고치던지....
글애두 증량은 안해서 어플에 앞자리수 바뀐 거 기록됐네...... 물론 물 마시면 사라질 허상의 공복 몸무게이긴 함...... 제발 여기서 감량해야만해ㅠ 하........ 근데 일단 배고픔. 오늘 점심은 250g짜리 자투리 고기를 구워먹을 건데요. 저녁에는 빵을 먹을 거임. 고기 구우면 무게가 줄어들잖아? 그래도 50g은 날라가지 않을까? 저녁에 빵 한 100g.. 넘음 150g.... 11월 평일 300g만 먹겠다는 거 초반 일주일동안 과자도 안먹고 잘 지키다가 냅다 그 이후 이주 내내 과자 쿠키 잔뜩 먹으며 400g 위아래로 먹은 거 레전드네. 이번주는........ 노력해보는 걸루... 하지만 또 새로 쿠키가 사고 싶다. 좀 챔어. 감량 잘 되면 생각해보자. 이번주에 최소 1.3kg 빼면 되겠다^^ 저번주에 0.4 겨우 빼고 바라는 건 또 많음
하루아침에 1키로 빠지는 사람도 있는데 왜 바라면 안되나요??????? 쓰바 증량한 거 원상복귀도 어려운 몸은 울어버리다. 이번주......... 감량 안되면...... 뭘 어케 해야하지 냅다 4일까지 단식해버리기. 는 에바구요 하 하지만 아빠 오면 나 진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 일단 씻고 밥이나 먹자.. 생각은 밥 먹고 러닝머신 위에서 하셈
노력이란 무엇인가. 점심에 고기 구워먹고 빵 먹고 과자 먹고 저녁에 남은 빵 다 처리하고 바나나 먹고 쌀과자 4개 처먹음. 개망한 거 쌀과자 오늘까지만 먹고 화수목금 과자 먹지 말자라는 심정. 오늘까지만 먹고
오늘 한 450g 정도 처먹은듯. 오.... 이런 나에게 가라아게 잔뜩 먹겠다는 욕심? 그거 사치입니다. 지금 화~금 식단이 소세지/파이, 버섯샌드위치/만두, 가라아게/과일, 닭가슴살치킨/샐러드 였는데요. 가라아게 버리고 계란이나 먹자. 브로콜리달걀무침 궁금하니까 그거 해먹음 되겠네ㅎ 닭가슴살 치킨은.... 단백질이자나. 냉동칸 좀 비워야함. 파이도 먹어야 하는 거고 만두도 처리하기 위한 거라 그거 제외하면 버섯샌드위치 과일 샐러드 얘가 끝인데 버섯샌드위치라 해봤자 버섯 굽고 통밀빵 위에 올리고 치즈 추가해서 먹는 거 끝이라 건강식임. 생각보다 식단 고칠 게 없잖아? 걍 과자만 안먹음 되겠다..ㅎㅎ 오늘 과자랑 빵 잔뜩 먹었으니까 참자. 너.. 최소 1.3 빼야한다는 걸 잊지마. 요즘 과자가 왜이렇게 좋을까ㅠ
아 장난치지마세요. 몸무게 개에바야....... 증량의 몸무게는 아니지.......................... 레전드세요정말진짜사람은어째서먹고싶은만큼먹지못하는걸까.................. 우 울 해. 다이어리 쓰고 빨리 자야겠다..
그냥 제 의지력이 부족한 거겠죠................... 그렇겠지..........
그냥 계속 누워있다가 이제 일어남..ㅎㅎ.... 씻어야지..... 귀찮다
춥고..... 그냥 암 것두 안하고 싶은디.... 물 마셔서 이제 배도 부름. 다시 침대로 갈까.....
택배 와서 씻고 점심 먹음. 소세지 2개. 확실히 뭐 먹으니까 입맛 돌아서 적게 먹는 것보다 단식이 쉬운듯. 응 하지만 저녁에 250g 정도 먹을 거라 그만 먹어야해~ 그냥 두유 마시고 끝낼까 하다가 걍 먹었음. 소세지 처리해야지.. 남은 소세지가 많다고
요며칠 아침에 머리 살짝 지끈거리더니 오늘도 좀 그랬거든요? 그래도 아침에 아주 살짝 지끈거리고 마는데 오늘은 지금 다시 아프다..? 흠...... 약 먹을까 말까 고민중. 먹을 정도 아닌데 뭔가 먹고 싶은 그런 아니 약중독은 아니고 약간... 컨디션이슈? 흠 걍 빠르게 약을 먹자
버섯 상태가 좀 안좋긴 한데..ㅎㅎ...... 어차피 버섯도 균 아닌가요. 먹고 뒤지지는 않겠지........ 적당히 손질해서 빠싹 구우면 되는 거 아닐까. 도전~ 근데 낼 시켜먹는디. 흠 낼 뿌링클을 위해 버텨라 내 몸아. 알겠지?
못참고 말차하임 1개랑 크림블 1개 먹음... 오늘..... 배가 고팠어........ 그만 이제 과자 진짜 그만ㅠ 생각해보면 낼 치킨 먹을 건데 도대체가. 과자악귀야진짜과자어케참음. 원래 일케 과자 먹는 사람 아닌데 그렇게 됐다........ 방 구석에 과자가 쌓여있어도 잘 안먹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됐다..........
과자 더 먹구 싶다. 근데 낼 뿌링클에 치즈볼에 뿌링핫도그까지 시켜먹을 거임. 오늘 저녁은 만두고.. 흠...... 지금 홈트할까???? 그러자. 낮에 먼가 먹고 싶어지면 그냥 빠르게 홈트하고 두유나 마시는 게 좋을듯. 이번 주 힘내야지. 낼 먹는 건 추가된 게 아니라 토요일날이랑 바꾼 거. 그래서 이번주는 목 먹고 금토 식단하고 일 먹고 가 되겠습니다. 일요일도 초밥이니까 거의 뭐 식단이다. 근데 양은 많은ㅎ 아 근데 막상 홈트 하려니까 귀찮다. 방송일기 밀린 거 조금 정리하고 홈트해야지
오늘 밀린 다꾸데이로 정했는데 마이노멀 세일 한다고 해서 고민하다보니까 3시인 거 실화냐. 엄마 오면 꼬드겨야지 헤헤. 세트 1개랑 알룰로스랑 잼 1개 살듯? -35 찍으면 식단에 식사빵+잼을 좀 먹고 싶어.......... 지금도 할 수 있긴 하네. 음 담주에 통밀빵에 집에 있는 블루베리잼 좀 먹어야겠다
마이노멀 고민고민하다가 굳이..? 싶어서 걍 알룰로스 하나랑 애플시나몬잼 하나만 시킴. 땅버 딴 거 싼 거 많고 저당고추장이랑 저당굴소스는 딱히..? 잼도 머 딸기잼보다 애플시나몬이 땡기는 거라. 배송비랑 쿠폰 아깝지만 머...... 그래도 필요한 것만 사는 거지. 저당은 넘 비싸서 이게 맞다. 굴소스나 고추장 이런 기본 소스들은 걍 먹는 거야~ 저당 안먹는다고 안뒤지자너. 근디 잼은.... 당차이 오지니까.........
아 과자 먹고 싶어..... 이사람 저녁에 만두 먹고 바나나 반개도 먹음. 근데 진짜 만두는 살찌는 음식이 맞다. 만두 먹다보면 완전 많이 먹게 되는 음식. 그 스트로폼 박스 해서 만두 1팩은 무슨 2팩 먹어야 할 거 같은데 1팩만 해도 내 하루치 먹는 양 넘을듯. 당연함. 오늘 만두 4개 먹었는데 150g이었음. 너무해....... 오늘도 역시나 400g 정도 먹은듯ㅎ
에메필 또 만원 하길래 사려고 하는데 초모리 말고 다른 브라들은 걍 사이즈 비슷하게 사면 되겠지?? 지금 비무네 리쿠 와키다카 하나씩 담고 저번에 샀던 개편한 릴렉싱 브라? 하나 담고 초모리는 고민중임.... 저번에 초모리 하나 릴렉싱 하나 사고 초모리 함도 안입어봄...... 저 딱딱이를 입을만큼의 외출을 할 일이......ㅋㅋㅋㅋㅋ 초모리는 담에 또 만원할 때 그때 초모리 좀 입고다닌다 싶으면 그때..... 예....... 지금 한번도 안입었는데 또 초모리를 사는 건 에바쓰야. 지금 예전 브라들 다 죽여달라 소리치고 있기 땜시..... 하나씩만 사보는 걸로. 그래도 브라 4개네. 이번에 탑텐에서 산 거까지 하면 6셋 새로 사는 건데 탑텐은 심리스라. 심리스에 안좋은 추억 있음. 심리스는... 터져.....
브라팬티 4셋에 팬티 하나 해서 5만 5천원에 구매 완~ 사이즈 나갈까봐 바로 구매함. 낼 엄마한테 청구해야지. 요즘 엄마 돈 넘 많이 써서 좀 글킨 한데..... 하지만 브라 하나 2만원짜리 사는 것보다는 괜찮지 엄마..? 지금 오프숄더용 브라도 블프할인하면 사려고 했는데 안해서 영영 장바구니행일듯. 브라팬티세트에 2만원 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배가 넘 고파서 몸무게 측정해봤는데 배고플 몸무게가 아닌데 지금 뭐하는 거지? 흠........ 공복 몸무게랑 차이 많이 나는데 배에 든 게 많은데 지금 이정도로 배고프면 어쩌자는 거지? 먹방 그만 보고 12월에 먹을 거 그만 알아보고 다이어리 쓰고 일찍 잠이나 자자.. 배고프다.....
배고파서 고스트 마라찌 샀음. 원래도 궁금해서 담아뒀던 건데 11월 12월 할인이벤트 하기도 하고.. 지금 주문하면 12월 안에 받지 않을까? 맛있으면 또 주문하는 거지. 그리고 주말 제외 7일정도 걸린다니까 그때쯤에는 제가 -35 달성해서 밥반찬으로 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진짜 웃기다. 먹을 거 시키고 오는 동안 다이어트하기. 이거 맞나요? 어차피 12월 4일까지 개빡세게 해야함. 이라고 내일 폭식할 사람이 말했다. 아 배고파. 마저 잘준비 하자
뿌링클콤보 치즈볼 뿌링핫도그 후기. 양이...... 적다.....! 아무리 생각해도 엽떡은 최고의 가성비 음식이 맞다. 엽떡은 둘이 먹어도 다 못먹고 남기는데 뿌링클은 사이드 2개 시켜도 여유롭게 먹고 과자가 생각날 정도임....... 다른 치킨도 치즈볼 시켜서 엄마랑 먹음 배불렀던 거 같은데 뿌링클은 대체
그래서 결국 과자를 먹고 있다 이말입니다. 아니 나는 진짜 배부르게 먹을 거라 생각했어 근데 넘 모자라....... 말차하임 1개랑 쿠크다스 2개 먹고 진짜 식후 운동 하겠습니다
엄마도 과자 먹길래 말차하임 하나 더 먹음ㅎㅎㅎㅎㅎ 이제 진짜 끝!!!!
그리고 속옷값 청구했는데 엄마가 그래 어서 그 다 터진 속옷 버리라고........ㅎ 그래두 오래 버텼다. 그 보통 끝에 마감을 접어서 바느질 하잖아요? 소매나 바지 끝에 두겹 되는 거. 거기 바느질 다 터져서 냅다 실이 도로로로록 풀리는 상태로 계속 잘라내다가 어느순간 걍 포기하고 냅두니까 보풀로 인해 부풀면서 그냥 터진 그 상태를 유지하더라고. 어차피 나가는 일 없고 집에서만 입으니까 별 상관 있나 싶어서 계속 입음. 근데 요즘 후크형으로 산 거 하나는 살 빠짐 + 늘어남 이슈로 넘 위로 올라가서 진짜 버려야겠다 싶었음. 그 타이밍에 에메필 할인 발견. 이 되겠네요. 8개월 버텼으니 만족이야..
역시 팬싸 당첨은 안됐군요.......ㅎㅎ..... 나도 알아 1장으로 팬싸당첨은 약간 로또를 바라는 거죠. 근데 나는 로또도 꾸준히 하니까 팬싸 1장 응모도 할 수 있는 거자나. 이것도 살면서 해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세돌이들 덕분에 내 세상이 계속해서 다채로워지고 넓어지고 있네~ 다음에 또 앨범 나오고 팬싸 하면 또 1장이라도 응모해야지
레전드 고민중. 내일 아마 애플시나몬잼 올 거 같은데 바로 먹어보고 싶음....... 역시 기다렸다가 늦은 점심으로 먹는 게 맞나? 아님 하루 참고 토요일? 일단 내일 점심은 양배추스테이크 예정이거든요. 아 근데 저녁이 낼 과일이고 토욜이 샐러드라 양배추스테이크/과일, 통밀빵잼/소세지샐러드랩이 더 나은데. 하루 참는 게 낫나. 아니면 흠..... 일단 잼 먹는 식단 짜두고 낼 결정할까. 낼 점심 200에 저녁 100이니까 통밀빵에 잼 소세지 해서 200 정도. 금욜이 문제구만. 양배추스테이크에 소세지 2개 / 소세지샐러드랩도 소세지 2개. 소세지 2개 40이고 또띠아 반장에 20이었나? 저녁 60에 양상추 60만 해도 120. 그럼 점심 180. 에 소세지 빼면 양배추만 140. 양배추 양조절 빡이네. 흠... 근데 양배추인데 좀 더 먹어도 되는 거 아닐까요? 양배추 2센치 두께면 거의 한 200 나올듯. 굽는 형식이라 얼마나 무게가 줄지 모르겠는데. 근데 건강식인데 더 먹어도 되는 거 아닐까? 오늘도 점심 가득 시켜먹고 과자 4개 조졌는데 양배추스테이크 좀 먹을 수 있지 양 모르겠고 레시피대로 2센치 두께 간다
이번주 개빡으로 해야하긴해... 그치만.... 300 에바긴 해... 첫주에 300 어케 했는지 이미 오래된 과거 이야기 같음. 담주는 월화 다 점심에 통밀빵에 잼 넣어둠ㅎ 저녁이 고기랑 유부초밥이라 저녁을 많이 먹을 거니까. 통밀빵에 잼이면 양조절 쉽기도 하고.. 월화수만 대충 정해두고 목요일부터는 냅둠. 목요일 점심은 아빠랑 먹어야 하나? 아빠 있어도 점심 따로 먹긴 했는데 목요일은 입국 당일이니까 같이 먹으려나? 근데 저녁에 회 시켜먹을거라 나 점심 간단하게 먹고 싶은데 김치찌개 에반디... 금욜 저녁도 몰라서 금욜 점심에 김치찌개 먹기도 힘들긴 해. 그럼 엄마 김치찌개를 언제 먹는데. 금욜 저녁에 아빠가 안시켜먹음 되긴 해. 근데 그게 내 맘이 아니라 아빠맘이지.. 그치.... 어우 진짜 아빠 오기 전에 -35 찍어야한다 답이 없다
어드벤트 캘린더도 사려고 하는데 해태 걸루 살까 싶음. 근데 10일부터 시작임! 나는 1일부터 하고 싶음... 그래서 싼 캘린더를 하나 더 사자! 맘 먹음. 다이소 보다가 배송비 쿠폰 맞추기 위해 2만원 채우면서 근데 이럴 거면 컬리에서 맛난 디저트들이랑 시키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컬리 알아봄. 근데 문득 드는 생각. 어차피...... 지금 도넛이랑 빵 사봤자 못먹는데 무슨 의미지? 그냥 12월 초중반쯤에 아이디어스에서 쿠키를 2만원치 더 사는 게 낫지 않나? 싶어짐. 예.... 그러다보니까 12시 된 거 실화냐. 어휴 일단 다이어리 쓰자
저 지금 진짜 개 큰 고민중이에요. 들어보세요. 배민에서 샌드위치 쌓아서 쿠폰 3개가 생겼는데 다 12월 4일까지임. 그중에는 6천원 쿠폰도 있음! 이걸 쓰고 싶음.... 근데 나? 다이어트 중임. 그래서 고민중.... 1. 일요일에 엄마 몰래 6천 쿠폰 쓰고 6천 꽁으로 얻기 2. 햄버거나 간단한 거 시켜먹기 3. 아이스크림 액체류로 따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총 3가지의 선택지가 있음. 어쩔까....... 아침부터 엄청 고민했음ㅠ
아침에 누워있을 때는 두통이 꽤나 있어서 안되겠다 2로 가자 했는데 지금은 또 아까보단 괜찮아져서... 그리고 어제 시켜먹은 거 양 글케 안많음+구렁이배출쓰.... 의 콤보로 몸무게 유지라 금토일 식단 조이고 하루 0.3씩 감량하는 기적이 일어난다면 1주 1.3 감량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아니 지금 금요일인데 0.4 감량 실화냐? 이번주 목표가 1.3이었는데 지금 시켜먹을 때가 아니긴 해.. 이번주 빡세게 하는 게 맞긴 해... 하지만....... 시켜먹고 싶어......
정했음. 샌드위치 2개에 파르페 하나 할까 아님 샌드위치 스프 파르페 할까. 역시 좀 더 다이어트에 가까운 건 스프려나... 샌드위치 2개 무겁겠지. 스프는...... 나름 액체 아니냐ㅎ 다이어트에 뭔 파르페냐구요? 응 나는 파르페야~ 샌드 스프 파르페 일케 가야겠다. 아침 물 마시고 약 먹고 주문하고 씻음 되겠다 헤헤 햅삐~ 어제 열심히 식단 고민한 거 모르겠구요. 애플시나몬잼은.... 머.. 그렇게 됐다
음~ 5천원에 샌드위치 스프 파르페 먹기~~~~너 무 즐 거 워 !!!! 타임어택으로 빠르게 씻고 점심 먹자~~~~~
파르페가............. 생각보다 넘 컸음. 샌드위치도 생각보다 무겁고. 샌드위치 스프 파르페 해서 800g 먹음. 이거 뭐예요? 어제 뿌링클 치즈볼 뿌링핫도그가 400g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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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다...... 과연 스프와 파르페는 액체로 다 빠져나갈지. 안빠져나가면... 머............... 좆되는 거죠..ㅎ
다 치우고 운동하려다가 택배 와서 정리하고 속옷 입어보고. 다행히 사이즈 다 맞음~~ 정리는.... 러닝머신 후에 하자ㅎ 택 자르고 하기 넘 귀찮다
근데 비무네는 유독 옆 와이어가 엄청 튀어나와있는 느낌쓰라 붙는 옷 입으면 티날 거 같은 느낌? 저 디자인만 그런가. 깔끔쓰 디자인인데 아쉽군
왜 곧 5시지..? 나 홈트 언제 하지........ 저녁은 배 안고프니까 패스. 홈트하기 너무너무 귀찮다... 그치만 지금 몸무게 레전드죠? 홈트 밤에 할까ㅠ 아냐 지금 하고 두유 마시고 6시에 저녁운동 하면 되는........... 하기싫어.. 아냐 해. 영상 틀어. 12시 전까지 1키로가 사라져야 한다는 걸 잊지마. 아니 실화냐. 제 몸에서 다 사라져주세요. 어째서 이 몸무게? 액체 흡수하지 말아주세요 다 배출해주세요. 증량 유지 안돼요 감량만이 답이라구요
차전자피..... 차전자피는 좀...... 환이나 가루는 너무 별로야ㅠ 그냥 아침 공복에 물 끓여서 500ml 마시는 게 나으려나. 아침 공복에 물 원래 500 한병 비워서 거기다 500 추가는 힘들 거 같고 물 한컵 정도면 200~300하려나. 그정도만 마시는 거지. 물 끓이기 귀찮겠다. 이래서 집에 정수기가 있어야 하는 건데. 일단 낼 마셔봐야지
생리 후 일주일 황금기 아니냐고. 감량 쑥쑥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오늘 먹은 거에 후회는 없다. 나 스프 좋아하는구나를 깨닫게 된 하루니까. 샌드위치는 담에 다른 거 먹어볼 거 같고 스프는 또 시킬 거 같음. 스프가 조아..........
내일 양배추스테이크를 먹으려고 했는데..? 일정 변경 이슈 있겠습니다. 늦은 점심 먹고 엄마랑 마트 갈듯?? 마트.... 무서운데. 마트는...... 음식 사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ㅎ 심지어 지금 배고픔. 배고플 몸무게가 아닌데 뭐니 대체. 그래도 운동하면서 엄마 라면 끓여먹는 냄새 참고 과자 먹는 거 참음......... 대단하지요? 양배추는 화요일에 먹을듯. 근데 걍 바꿀 수도 있음. 스프도 땡기고 계란죽도 땡기고. 아니지. 아빠 오기 전에 최대한 빼야한다는 걸 잊지마. 내일 마트에서 참을 수 있을까? 지금 증량의 몸무게라서 낼 증량한 거 보면 정신 차릴듯ㅎ ㅗㅗㅗ 아니 증량은 안돼
......... 증량의 몸무게야. 누가봐도 증량의 몸무게야....!!!!!!!! 인정못해. 하지만 증량의 몸무게야..... 내일..... 내일 마트에서 바로 먹어야 하는 것들 다 피하기 가 목표 되시겠습니다. 제가 먼.. 뭘 먹어요...ㅎㅎ......... 안되면 진짜 걍 월화수 냅다 굶을 수도 있음. 스프와 아이스크림빙수는 액체로 다 빠져나갈지 의 결과는 좆됨이군요. 공복 +0.7kg이네요..ㅎㅎ
역시나 0.2 증량이구요. 그나저나 끓인 물의 문제. 맛이 없다...! 하긴 물 끓여서 보통 커피 티백 핫초코 이렇게 타마시기만 하지 쌩물 마셔본 적 없어서 몰랐음..........
그리고 원래 아침에 물 500ml 마시는데 따뜻한 물 마시고 바로 일반 물
겨울철에는 할만할듯. 여름은 모르겠구요. 그럼 대충 그냥 뜨신물만 두컵 마신다 생각해야겠다. 티백을 살까......
집 와서 저녁밥 먹고 화장 지우고 로켓프레시 살 거 좀 사고 실내자전거 앉으니까 이 시간이네요..^^
점심에 김밥 한줄 먹고 저녁에 la갈비 구워먹었습니다.. 그러고 사온 과자들 한개씩 먹어봄ㅎ 총 5개. la갈비는 마트서 사온 건데 질겨서 별로였음. 까비쓰. 뭔 저녁을 거하게 먹었냐구요? 배고팠어요. 다이소랑 마트에서 쥰내 돌아다니니까 넘 배고팠어요.....
심지어 내일은 점심 초밥 먹고 저녁에는 사온 식빵에다가 잼 발라먹기로 함ㅎ 오늘 증량한 사람 맞냐구요? 네 그래서 도넛은 안사왔잖아. 과자는 좀 사오긴 했는데 뭐... 예..... 도넛 참았잖아.. 빵 참았잖아...마트에서 파는 음식들도 참았잖아........ 그럼 된 거 아닐까..? 전 노력했다고봐요
도넛 오늘 잘 참았으니까 더 참았다가 크리크피크림도넛 신상 나왔던데 그거 또 먹어봐야지. 물론 먹으려면 -35 달성해야만...ㅎㅎ
뭔가 컨디션이............ 별로임........ 소화제를 먹을까 타이레놀을 먹을까. 소화제? 진통제? 그냥 뭐든 괜찮아지라고 진통제..? 속도 화끈거리는 거 같으니 소화제..? 아님 그냥 버텨? 지금 그냥 뭔가 정신이 안차려짐. 우.....ㅠ 타이레놀 먹을래..... 머리가 아픈 건 아닌데 아 속도 답답하고 아니 소화제가 먼저? 머리가 멍해서 지금 방송에 집중도 못하고... 소화제 어 소화제 먹자
아침 두통 있더만 점심 초밥 먹고 일어났는데 지끈! 해서 바로 약 먹음. 초밥 잔뜩 먹고 과자 잔뜩 먹어서 배 잔뜩 부른데 러닝머신은 못타겠고...... 운동시간은 채우고 싶고... 대충 실내자전거 느슨하게 탈까. 쉬고 괜찮아지면 러닝머신 타기 이거 힘들 거 같음. 어차피 밥 먹어서 침대 눕기도 좀 그러니까 걍 앉아서 영상 보고 소설 읽는 거랑 다름 없는 강도로 하니까요ㅎ 시간만 채우자~
돈 없는데..... 화장품 샀습니다...... 그렇게 됐다. 요즘 팔레트 페리페라 새로 나온 거 쥰내 알고리즘에 떠서 팔레트 하나 사까 싶었는데 다른 거 가격 괜찮고 색도 많길래 팔레트+치크 하나 사고. 어제 화장하는데 아이브로우 다 썼길래 쩔수로 아이브로우 사고. 오늘부터 올영 블프인데 틴트+하라셋이랑 틴트+치크셋 일케 삼.. 브링그린은 하도 유명해서 언젠가 써보고 싶었는데 5만 쓰면 7천 쿠폰이길래 브링그린 엄마한테 사달라함ㅎ 암튼 그래서 팔레트 1 치크 2 틴트 2 하라 1 아이브로우 2 해서 4만원 정도 쓴듯. 음... 굿소비야. 솔직히 화장품 넘 비쌈
아니 좀 붉은 색 틴트 필요하고 하이라이터도 사용해보고 싶어서.. 근데 하라? 개비쌈. 저 어제 다이소에서 3천원 하라 사고 온 사람인데. 역시 다이소가 더 힘을 내야. 아무튼 엄마가 브링그린을 안사줬으면 고민했겠지만 브링그린 돈을 줘서... 25000원 쓸 거 17000원에 구매했으니 이득 아닌가요? 다른 팔레트나 아이브로우도 에이블리 만포인트 꽁으로 걸린 거 잘 썼음. 에이블리 포인트 꽁으로 주는 이유가 있다. 만포인트 주면 뭐하냐 10퍼 쓸 수 있어서 만포 다 쓰려면 10만원 구매해야 하는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4천포 정도는 쓴듯. 다행이다 쿠폰 적용 전 10퍼라서..
요즘 컨디션 증말 왜이럴까............ 생리 시작할 즈음부터 거의 매일 아침 두통 있고 그런듯. 생리 끝난지 거의 1주일이 다됐는데 어째서 두통은 계속되는가.... 어제도 홈트 쉬었는데 오늘도 쉴 거 같은 이 느낌쓰... 어제 오늘 둘 다 심장이 쿵쿵 뛰는 느낌쓰..
컨디션 안좋다는 핑계로 식빵 잔뜩 먹고 과자 먹고 제로콜라까지 마시기... 다이어트 저두 몰라요...😭 그냥 요즘 계속 컨디션 난조라 힘들기만 해....... 심장도 쿵쿵 뛰고 가슴쪽 속도 약간 따갑고 화끈거려... 아침마다 두통에............. 그래두 담주는 점심에 힘내보겠습니다.. 이번주 1.3키로 빼겠다는 거 어디갔냐고 다이어트 황금기 어디갔냐고....
머리도 안돌아감.... 저녁 배 안고팠는데 몰라.......... 오늘 홈트도 안할 거면서. 막상 자전거 타면서 머리 굴리니까 아득해지는 거임.. 아니다 오늘 증량 안하고 유지하면 하루 0.3 뺀다는 가정하에 좀 가능할지도......... 냅다 3일 굶어버리기. 는 에바인 거 압니다. 애초에 월욜 저녁 유부초밥임. 아빠 그냥 늦게 오자(?)
이미 날라간 날들 후회할 시간에 남은 3일 최선을 다해 감량해야함.. 식단은요 반숙란/유부초밥, 양배추스테이크+소세지/빵+잼, 닭가슴살치킨/알배추참치무침 되시겠습니다. 여기서 고민인 거는 닭가슴살치킨임. 양은 적은데... 그냥 양 적게 야채 먹는 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하고. 상태 보고 적게 먹어도 될 거 같으면 야채로 바꿀까? 냉동실 처리보다 -35가 더 급함. 근데 목금 일단 대충 예상안으로 짜둔 거는 양배추시오콘부샐러드/회, 브로콜리계란무침/김치찌개 라서... 점심 다 야채긴 함ㅋㅋ 야채 100g 아래로 먹을 거 아니면 그냥 닭가슴살 치킨 먹는 게 낫겠다
우울띠함............... 좀만 더 빼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참기 어렵다고 그러는 걸까. 근데 컨디션은 나쁘고. 생리도 끝났는데 잘 감량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러니까 더 그러는 거 같음........ 어째 감량이 잘 되는 시기가 없니. 배가 빵빵해서 홈트 해야겠다 싶었다가 지금은 그냥 토할 때까지 먹고 싶기도 하고 힘들고 누워서 자고 싶었다가 나도 날 모르겠음....... 낮에는 이번주에 디저트 시켜도 되지 않나 헤헤 그랬다가 지금은 뭔 디저트인가 싶고 맨날 먹고 후회하고 먹고 후회하고 도대체가 뭐하는 짓인지 그냥 빨리 다이어트 끝내고 먹고 싶음
대충 먹어도 스트레스 안먹어도 스트레스라면 안먹는 게 다이어트적으로는 낫지 않나..ㅎ 모르겠다. 애매한 컨디션 난조로 홈트도 안하고 생각없이 먹은 내가 짜증나면서도 이정도 먹었다고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짜증나고.... 그냥 울 거 같고 감정기복 심한 걸 보면 상태 안좋아서 이런다는 걸 깨닫는데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구멍파는 걸 멈출 수가 없다. 멈춰졌으면 제가 여기서 계속 일기쓰고 있지 않았겠죠. 잊지말자. 제 일기는 언제나 우울했으며 이게 많이 나아진 거라는 걸....
일찍 잘 준비를 하는 거죠. 소화도 안하고? 흠.. 그냥 두통약이랑 소화제 먹고 식사일기 정리하고 다이어리 쓰고 바로 누울까. 오늘 홈트...... 자신 없음. 안하면 안될 거 같지. 근데 할만한 컨디션은 아니야. 정말 아닌가? 일단 약을 먹어. 요즘 계속 스트레스 상태라 아침 두통이 있는 건지 걍 컨디션이 나가리인지 근데 요즘 엘든링 땡김. 근데 또 컨디션이ㅋㅋㅋㅋ 걍 모든 건 다 컨디션 문제라고 치죠. 아니 그래도 그걸 이겨내고 감량해야하는데 그냥 아침마다 살짝 두통있고 전반적으로 살짝 멍하고 심장 쿵쿵거리는 거 뿐인데 아픈 것도 아닌데 이러고 있는 건 나의 의지력 문제가 아닌가. 다시금 의지를 다잡는 겁니다. 일주일 개빡으로 하면 가능일지도. 아빠 와도 회 정도는 괜찮잖아. 점심 다 샐러드류만 먹고 걍.. 에휴 씨발 굶어라. 아냐 진정해. 아 진짜 일단 소화제랑 두통약을 먹자 뭐라도 약을 먹어 네 약 좋아합니다 약 먹음 괜찮아질 거 같고 그러네요
증량의 몸무게 최악이야........... 화장실도 갔는데ㅠ 잠이나 자자. 증량하면 낼 점심 고민 좀 해보겠음. 근데 어차피 반숙란 1개였긴해. 증량하면 걍 두유나 마셔야겠다
0.2 증량해서 1주간 총 0.3 감량 실화냐. 앞에 숫자가 1이어야 하는데 이상하다. 점심 모르겠구요.. 일단 러닝머신을 타. 어차피 반숙란이었던 거 안먹어도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고. 약간 공복운동 느낌내기 랄까요
아이디어스 블프 마지막날이라 고민고민했던 디저트 구매함. 2만원어치 정도ㅎ 그렇게 됐다. 러닝머신 타면서 목금 저녁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계산하다가 다이어트 이 개같은 거 걍 생각 그만함. 회 시켜먹을 때 초밥밥도 더 시키고 싶고 새튀도 시키고 싶은데 못먹는다 생각하니까 우울하고 김치찌개에 흰쌀밥 가득 먹고 계란말이에 소세지 먹고 싶은데 못먹는다 생각하니까 진짜 답도 없고 그래봤자 월요일날 기록 측정인데 이번에 -35 달성 못해서.. 주말에...... 난리날 거라.... 그때 다시 -30 안가기만 해도 다행인 수준이라 걍... 의욕 바닥났달까요........
달성하면 기록을 남기긴 하겠지만 원래 기록날은 매주 월요일이잖아.... 이번주 주말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다음주 월요일 무조건 달성 못하고 최소 1키로 증량일 거 같은데 담주 식단..? 가능할 거 같냐구요. 그러면 다다음주는? 마라샹궈에 계란초밥 시켜먹을 건데요. 다다다음주는 크리스마스 다다다다음주는 도미노피자 먹을 건데요. 근데 -35달성 해야 원래 혼자 시켜먹는 게 맞긴 해. 아 여기서 더....? ㅋㅋ........ 아 진짜 답도 없다. 생각이 짧아서 저번주 걍 막 살았던 제가 잘못한 거죠 뭐... 예........ 뭐.... 모르겠다
제일 쉬운 게 남은 3일 냅다 굶는 거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근데 이놈의 몸뚱아리는 굶는다고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엄마랑 저녁 먹어야 해서 굶을 수도 없음. 이러는데 디저트 왜 샀냐구요? 걍.. 사고 싶었음.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들이 부러워..... 먹고 뒤지고 싶은 마음. 아아....... -35를 달성하면 다 끝날 거 같지? 적당히 먹고 더 빼야한다는 사실이 최악이에요.. 12월 유지하고 다시 26년부터 좀 더 감량하는 게 목표입니다. 근데 지금 -35도 못하는게문제인거죠사실그만하고싶어아니나는달려야해........ 12월 유지도 어려울듯

오늘의 한끼..~ 는 유부초밥과 돼지고기찹스테이크 되시겠습니다. 엄마가 찹스테이크 할 동안 난 열심히 유부초밥 만들었음ㅋㅋ 유부초밥은 한개 더 먹었다네요. 엄마가 자기거 넘 많다 해가지고.. 그래서 230g 먹음. 한개 더 안먹음 딱 200이었는데 까비쓰
엄마 낼 늦게 온다고 저녁 알아서 먹으래서.. 저녁 식빵이었거든요. 그래서 점심 한끼만 먹고 저녁 안먹을지 고민중. 식빵 2개만 먹고 끝내는 거지. 소세지 2개 추가하고. 마약토스트는 에바겠지. 그래...... 식빵 2개 소세지 2개 잼 먹고 그날 끝인 걸루. 과자....? 과자는 고민 좀. 오늘 저녁 많이 먹은 거 같아서.. 오늘 목표는요. 자기 전까지 공복 몸무게 만드는 거였는데요. 저녁이 넘 맛있어서요. 이미 글었다고 볼 수 있죠. 몸이 힘내주면 가능한가? 흠..
근데 운송장이 식품 하나 떴는데 이게 마라찌인 건지 오늘 주문한 디저트인 건지 뭔지 모르겠음. 마라찌는 배송 오래 걸린다 들었는데 벌써 뜨는 게 뭔가가.... 근데 보내는 분이 고*이라 고스트마라찌 같기도 하고 아니 벌써??
나는 적어도 담주에 올 줄 알고 시킨 거였는데 넘 빨리 오는데 차라리 디저트면 어차피 낼 식빵 먹을 거 디저트 좀 먹음 되긴 함. 흠..... 뭐일까. 둘 다 아직 상품준비중이고 따로 어플에 뜬 거라 진짜 모르겠네. 뭐... 뭐지?
정답은~~~ 마라찌였음. 아니 이렇게 일찍 온다고? 나 아직 밥이랑 같이 와구와구 먹지 못하는 몸이야..... 안돼.......
10시에 깼는데 미리 물 끓인다는 걸 깜빡쓰함. 어차피 점심 고민중이었으니 머... 뜨거운 물 천천히 마셔야지. 오늘 마라찌 오면 걍 그걸로 밥 먹을까 고민중. 어차피 식빵에 잼, 소세지나 그게 그거 아닐까 라는 생각...... 양조절만 한다면..? 대충 밥 75g에 반찬 해서 200 아니다 반찬이 짜면 걍 작은밥 1개에 반찬 50 해서 딱 200 먹구 끝낼까. 아닌가. 아니지. 오늘은 맛만 보는 느낌쓰로 조금만..... 조금만 먹는 거야. 오늘 배 안고프잖아? 그렇잖아???? 낼 만약 디저트가 온다면 백퍼 그거 먹을 거잖아??????? 내일 안오더라도 다이어트 하고 좋은 거고. 낼 점심 디저트 먹는다 생각하면 오늘 많이 참아야 하는 게 맞아
근데 택배 언제.... 오는데....? 지금 그냥 공복운동 하고 밥 먹고 쉴까..? 아니면 운동하고 밥 먹고 냅다 저녁운동? 빡셀지도.. 공복에는 러닝머신이긴 한데 오늘 걍 자전거타는 날이긴 함. 아빠 오고서 목금을 실내자전거만 탈까? 흠....
근데 러닝머신은.... 귀찮다.... 실내자전거를 함 열심히 타볼게요. 심박수 보면서...ㅎㅎ........ 아닌가 그럴 거면 어차피 방청소 해야하는데 방청소나 할까. 음... 방청소나 하자
방청소도 다함. 어라라 보통 1~2시에 택배 오는데...... 흠 1. 러닝머신 1시간 타기 2. 홈트 20분 하기. 뭘 하지? 홈트 20분 하고도 안오면 또 뭘 하는데...? 걍 러닝머신? 하다가 오면... 뭐 먹고 식후 운동으로 나머지 타면 되겠다. 그래 공복 러닝머신 가보자고. 일단 배송출발 메세지도 안왔지만 확인이나 하고..ㅎ
운동을 하고나니 마침 택배가 다 왔군. 근데 올영은 어제 집화 하고 간선상차 했는데 오늘 안오려나보네.... 내 세럼 내놔....... 오늘 피부 올라와서 딱이다 싶었는데ㅠ

마라찌랑 쿵푸무침 후기. 마라찌는 1단계로 시켰는데 맵진 않고 그냥 혀에 얼얼함만 있는 정도? 쿵푸무침은 마라맛은 아니고 시원한 향신료맛.....? 쿵푸무침보다는 마라찌의 맛이 더 취향인데 쿵푸무침의 궁채가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긴 해. 마라찌랑 같이 먹는 게 딱인듯. 쌈무도 주던데 담주에 쌈무랑 같이 먹어봐야지
몸무게 장난 아니긴 한데..... 과자 2개 먹어야지...ㅎㅎ.....
다른 택배 온 거 정리해야 하는데 귀찮다.... 배부른데 배고프고...... 먹고 자전거 바로 타야지. 예상보다 택배가 더 늦어져서 지금 자전거 타고 홈트 하고 두유 마시면 될듯? 지금 바로 자전거 타도 거의 5시네 아이고 홈트를 6시에 해야하나 아 과자 더 먹고 싶다
과자 2개 더 먹음. 식사를 180g 했는데 과자를 70g 먹기. 250이다 이제 진짜 그만이야~~~~~~~ 앞에 과자봉지가ㅋㅋㅋㅋ 점심약 먹고 자전거 타고 그 다음에 택배 정리하자. 먹었으니 인터벌 화이팅이야~
마라탕, 마라샹궈 좋아하긴 하지만 마라샹궈는 좀 순한 곳만 시켜먹고 마라 약하게 하는 사람이라 마라찌 좀 걱정이긴 했는데 괜찮아서 다행이었다~ 하나도 안매웠는데 얼얼함은 있어서 또 시켜먹어도 1단계로 먹을듯? 얼얼함이 더 강해지는 건 싫어...... 일단 내기준 레몬무뼈닭발보다는 확실히 맛있음ㅋㅋㅋㅋ 얘는 다 먹을 수 있을듯. 담주 제대로 쌈무랑 같이 왕창 먹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또 주문할 수도....?
엄마가........ 붕어빵 2개를 남겨와서............ 유혹을 못이기고 붕어빵 1개 먹음..ㅎ 점심에 과자 먹지 말걸....... 오늘 300g 넘은 거 실화냐. 크아악 몸무게 레전드야. 홈트 하고 두유도 마셔야 하는데. 빨리 홈트나 하자...... 글애두 붕어빵 맛있었다ㅠ 솔직히 1개만 먹은 거 잘 참은 거 아닌가. 엄마가 마저 먹으라는 거 거절함. 안돼... 몸무게 레전드임......
아니 내 에버퍼플 돌려달라고 아.....
낼도 저녁 알아서 먹기로 해서 한끼 먹을 거 같은데 뭐 먹지. 디저트는 안올 거 같은데.. 낼은 진짜 빡으로 식단할까? 근데 나 지금도 배고픔ㅠ 식단하기 vs 마라찌 먹기 vs 과자랑 냉동디저트 먹기. 아 배고프다. 어쩔까. 식단은... 흠.... 개빡센 식단이 있고 적당히 닭가슴살 치킨 먹고 디저트 조금 먹기가 있고 개빡센 건 양배추스테이크 먹을까? 와 개배고프겠다진짜......... 낼 몸무게 보고 결정할까? 그래 그러자
몸무게 보고 결정하자의 결과는요.. 굶어야하나 싶은 몸무게인데요..ㅎㅎ....... 근데 나 배고픈데. 아침 두통도 살짝 있는데ㅠ 물마시면서 깊생하자...........
여기서 굶는다고 내가 원하는 목표치만큼의 감량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 어제.... 과자랑 붕어빵 먹어서 그런가. 근데 지금도 단 거 개 땡 김. 적게 먹을 거라면 그냥 과자 몇개 먹고 끝내고 싶을 정도. 저번에 사둔 디저트 1개 남은 거 110g 정도인데 소세지 2개에 그거 1개 먹음 150g이란 말이죠. 그렇게 먹고 끝낼까 아님 양배추스테이크를 먹을까. 아님 진짜 하루만 개빡세게 해볼까ㅠ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컨디션이 어떨지 모르겠다는 거임. 일단 오늘도 공복 러닝머신 조지자. 물 호다닥 마시고 러닝머신 하고 씻고 점심 먹어야겠다
아 미묘하게 두통 있으니까 의욕 떨어져..... 어제는.... 마라찌 먹으니까 힘내서 공복 러닝머신 탔는데 오늘은 뭘 먹을 수 있는데........ 디저트 먹어 진짜? 그럴 몸무게는 아님. 양배추스테이크에 과자 2개...... 욕심일까요. 아니 사실 오늘 디저트랑 과자만 먹고 싶었어..... 자기 전 몸무게에서 0.5가 감량이 되었으면 디저트에 과자만 먹었겠지 하지만 오늘? 자기 전 몸무게에서 겨우 0.3임. -35를 만드려면 오늘 자기 전 몸무게가 공복 몸무게여도 0.3만 빠진다면 불가능.. 뭐야 가망성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모르겠다 일단 러닝머신에 올라가. 난.. 난 모르겠다.... 디저트 꺼내두고 올라갈까? 아 하기싫어그냥과자랑디저트먹고싶어괴로워.......
아냐 더 늦어지기 전에 일단 운동해. 점심은 러닝머신 위에서 생각해. 쓰러져도 공복 운동은 해. 그래야 그나마 내일 몸무게에 가망성이 있겠지...
양배추 큰 거랑 조금 남은 거 있어서 조금 남은 거 다듬고 했더니 90g인 거.. 그래서 점심은 양배추스테이크 + 소세지 2개 해서 130g 먹구 과자 3개 먹었답니다..ㅎ 딱 200g 먹었음. 더 먹구 싶다. 하지만? 오늘 디저트 운송장이 떴답니다. 내일 아마 디저트가 오겠지?? 내일 저녁 회를 위해 점심 양배추였지만 낼 디저트를 먹겠어ㅎ 어차피 내일 공복에 -35 아니면 글러먹.... 하...... 오늘 굶는 게 답이었나ㅋㅋㅋㅋㅋ 과자 참았어야 했나. 하지만 답도 없는 거 그냥 먹고 싶었다...... 모르겠다 나도...... 그러게 주말에 좀 참지 그랬어
지금 몸무게 답도 없긴 한데 간절히 빌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곧 8시니까 대충 4시간만에 0.5kg이 사라지면 되거든요? 가능하겠냐고 자고 일어나도 0.3 겨우 빠지는데. 아니? 머리를 조아리겠습니다. 낼 11시까지 0.8kg이 몸에서 사라지면 됨. -35 찍고 빠지게 해주세요. 찍어야..... 낼 회를 좀 편하게 먹지.... 회가 아니라 다른 거여도 좀.. 편하게 먹게.......
심판의 날이네요..... 자고 일어났을 때 0.5가 사라져야함. 오...... 뭐........... 어제를 보면 조졌다고 볼 수 있죠. 심지어 어제보다 덜 먹음. 어제도 자면서 겨우 0.3 사라지던데 오늘.... 과연..... 기적처럼 0.5 감량이면 좋겠다ㅎㅎ 잠이라도 잘 자면 가능성 있을까봐 지금 침대입니다요. 전기장판 온도도 하나 더 올림. 몸 따뜻하라고. 아니 이정도 정성이면 주말에.. 에휴 주말에 식욕이 터진 걸 뭐 어떡하니. 지금 ××.9인데 아침에 부디 ××.4이길.. 아빠 아침에 오면 깰 거 같으니 얼른 자자
택배 올 때까지 버티다보면........... 기적적으로 화장실을 간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 몸무게라........... 일단 물도 안마시고 예... 안... 안되나....? 제발요
우씨 방어랑 일반 섞인 모듬 할랬는데 아빠가 방어 안먹는단다.... 울집에서 방어는 나만 좋아하는 거냐고 엄마도 그닥 좋아하진 않던데. 그래서 그냥 저녁에 고급모듬회 먹기루..... 연어 넣어달라 해야지 방어 대신 연어라도ㅠ 아 내 방어................ 1월에 기회되면 엄마랑 먹어야겠다.....
택배 벌써 와서 다 뜯고......... 몸무게 측정했는데요.. ××.47입니다ㅎ 엄마한테 땡깡부리기 vs 좀만 더 참기. 뭘 할까. 사실 지금 워치도 안차고 있음......ㅎㅎ............
아쓰바 ××.44 떴다 아~~~~~~~~ 인간승리 오졌고 워치랑 머리끈 모르겠구요ㅎ 천천히 뜨끈한 물로 몸 녹여야지 아싸~~~~~
아 맞다 측정 안했네.. 머쓱 이미 물 좀 마셨는디ㅎ 물 마시고 ××.56이지만 일단 기록 남기기. 아니 이럴수가 낼도 감량해야한다니. 몸 넘 추워서 빨리 물 마실 생각밖에 없었음. 쩔수다. 낼도 감량 가자. 오늘 점심 디저트랑 저녁 회 다 적당히 먹음 감량 가능하지 않을까? 아닌가 요즘 200 300만 먹어서 안되려나. 흠....
디저트 2개 먹었는데 200g임. 하나 더 먹음 안되겠지.. 젤 작은 거 해도 50g임. 어제 하루 먹은 게 200이라 저녁 생각하면.. 낼 증량 안하려면.......? 흠......... 아냐 새우튀김을 포기해. 디저트 1개만 더 먹자
정리하고 약 먹고 몸무게 체크하고 운동하자~~~~
오 공복 +1kg 아니다 .5로 치면 +0.9네. 오늘 공복 몸무게 .5로 잡고 자기 전 몸무게 목표를 .7로 잡자. 목표는 크게 가지는 거야ㅎ 그래야 그나마 목표에 가까워짐. 저녁은 그냥 새우튀김 초밥밥 연어 다 포기하고 회랑 밑반찬 조금만 주워먹고 끝내야겠다. 이러다 회 먹고 눈 돌아갈 수도 있음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소 사이즈 시킬 거라 양 적어서 괜찮을듯. 제발 낼 감량 가자..... 비록 오늘 디저트만 250g을 먹었지만........ 감량하자..!!!!
슬슬 다이어리 커버 사야하는데 고민중. 다이어리 커버 비싸.... 국내서 기본적인 것도 보통 2만원이니까.. 이번에 돈 없어서 걍 타오바오에서 구매하는 게 나을듯. 물론 199위안 채운다고 다른 거 사서 한 4만 5천 정도로 나올 거 같은데.. 하긴 다이어리커버 2만 2천원씩 해도 4만 4천원에 심지어 배송비까지 붙으니까. 이번년 다이어리 커버는 하나에 3만원이었자나..^^ 두개 6만 8천원 씀. 물론 다이어리는 1년 내내 쓰는 거라 후회는 없지만... 타오바오 지금 구매해야겠다. 199 직배송 첨인데 조금 무섭구만
카카오페이로 결제해서 4만 4500원 결제 완..~ 연말은 증말 통장이 너덜너덜하군. 그래도 다이어리 커버 2개에 티 1개에 배송비 채우기용 스타킹 2개 해서 이정도면 뭐......
그러고 작은 디저트 1개 더 먹음. 오늘 디저트 300g 먹기. 이거 맞나요? 3일 개빡으로 하고 아침에 .44 보니까 약간 뇌에 힘 풀림...ㅎㅎ........... 하지만 인간승리 아닙니까. 3일에 1키로 빼기. 물론 워치 빼고 기존 측정 시간 + 2시간 지남 이지만. 근데 정말 3일동안 힘들었다구요. 3일 내내 1일 1식 했는데 하루 먹은 양도 230g / 305g / 200g 이따구였으니까 공복 운동도 했으니까..... 물론 이렇게 해도 안빠질 때는 안빠지지만 운이 좋았다. 어우 그래도 뇌에 힘주고 낼 감량해서 기록 남기고 사진 찍어야 하는 거 잊지 말기. 저녁이 치킨이 아니라 회라서 다행이다 정말..
저녁 회 생각보다 많이 먹음쓰. 콘치즈도 줘가지고.... 먹고 과자 먹고 싶은 거 참고 자전거에 앉았다....ㅎㅎ...... 과자 먹구 싶어. 엄마 과자 먹는 거 보고 진짜 넘 먹고 싶었는데 지금 몸무게는 증량의 몸무게니까........ 진짜 진짜 진짜 0.1이라도 감량해자ㅠㅠㅠㅠ
아빠가 염주...? 묵주...? 그 비스무리한 향나는 팔찌를 줬는데 이게 한줄짜리면 걍 끼겠는데 목걸이처럼 길어서 여러번 겹치는 형태라.. 심지어 3번 하면 넘 헐렁하고 4번은 꽉 낌. 뭐 어쩌란 말이냐
증량의 몸무게....ㅎㅎ 할 말이 없긴 해. 뇌에 힘 다 풀림. 0.1만 감량하면 되는 건데 그렇게 됐다. 근데 일단 엄마한테 사진은 보여줬죠? 도장도 땅땅 찍었죠? 아니 근데 진심 할 말이 없음. 저녁 회도 좀만 먹을랬는데 몸무게 보니까 0.3 늘어나있던데. 오늘 600 넘게 먹은듯. 와 이전 3일로 치면 이틀치를 먹은 거잖아?
증량.. 했구요. 그래도 0.1 정도면 선방 아니냐. 점심 디저트 200g 먹고 저녁 조금만 먹고 그러면 0.2 감량... 어케 안될까나.. 디저트 안먹는다는 선택지는 없음ㅋㅋ 그래도 일단 오늘 눈바디 찍고 물 마시기 전에 허리랑 배 둘레 측정함. 씻고나서 마저 측정하고 밥 먹고 운동해야겠다
형 저렇게 먹고 살 안찌는 거 개부럽네... 난 저녁 개처먹고 소화제 먹었는데. 오랜만에 밥에 김치찌개에 마라찌랑 쿵푸무침도 꺼내서 먹으니까 양조절이 안되더라구요.. 엄마가 계란후라이도 먹으라고 주고..... 예........ 지금 공복 + 1kg임ㅋㅋㅋㅋ 이상하다 저녁 먹기 전만 해도 공복 + 0.4였던 거 같은데........
찌개같은 건 걍 큰 그릇에 떠서 같이 먹으니까 양조절이 안되는 거임.. 마라찌랑 쿵푸무침도 사실 같이 먹어야지 하고 꺼냈는데 안먹어서 내가 다 먹는다고.. 거기다가 계란후라이 추가 이슈. 우우.............. 괜차나.. 아무튼 -35 달성한 거니까..... 이번 주말에 한 2~3키로 증량할 이슈 있으니 담주부터 다시 힘내야지. 아니다 담주 월욜까지는 디저트 먹어야함. 흠 그래도 양조절 신경써야겠다. 점심에 먹는 거 아니면 저녁은 진짜 2~300g 먹는 게 딱임.. 정신차리자
너무 오랜만에 밥이랑 찌개 먹어서 실수한듯ㅠ 에휴 머 어쩌겠냐~~~~ 12월은 이렇게 사는 거지. 나? -35kg 감량한 사람. 원래 목표 달성했으니 비교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바쁨이슈로 큰 일정 다 끝나고 쉬다가 나중에 올릴듯. 근데 올릴 수 있을까? 올리더라도 최대한 셀털 안되게 크롭샷으로 대충 올리고 체중계사진 올리고가 끝일듯. 내 일기장이니 기록은 해야지.... 아무튼. 오늘 일찍 자야하니까 얼른 다이어리 쓰고 자자~
배 터질 거 같다.... 오늘 이정도로 먹을 생각 없었는데 낼 잔뜩 먹을 거만 생각했지 오늘은 적당히 먹을 거였는데 점심 먹고 디저트 먹고 저녁 먹고 디저트 먹고 이거 맞아요? 일단 소화제를 먹어. 까스활명수도 가져올걸.....
형 방송 보고 싶은데 어제 것도 다 안보고 오늘도 중간에 들어가면 못따라갈 거 같음... 일단 들어가서 뭐 하는지나 볼까
욕조 있는 곳 오면 언제나 몸을 담궈야함. 욕조 좋아....... 근데 뱃살 레전드다....... 어카면 좋지??? 앳플리에서도 복부비만이긴함. 그래도 욕조에서 편의점에서 사온 푸딩 먹어야지 헤헤
져지푸딩 후기. 그냥 부드러운 밀크맛 푸딩쓰. 유명한 게 이게 맞나..? 지금 더워서 그런가 그냥 시원한 탄산이 필요함. 음료수 사올걸.......
보니까 세븐이 찐인가?? 아 시원한 탄산 땡겨. 글타고 나가기에는 귀찮음..............
가운 입고 나왔는데 발이랑 다리 쥰내 아프다............... 혈관 팽창해서 그런가
단 한숨도 못잤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아.....
집이구요...... 집 와서 정신 좀 차리니까 배 진심 터질 거 같고 토하고 싶고 위 아파서 소화제 2알이랑 까스활명수 마심. 진심 토하는 게 나을 수준인데 손가락 넣어볼까. 아님 참을까. 이미 헛구역질은 저절로 나오고 있음..ㅋㅋ.... 몸무게는 어제 공복 기준 + 1.7kg이구요. 지금 드는 생각은 그냥 음식이고 디저트고 뭐고 지금 토하고 요며칠 클린식만 조금 먹고 싶다.. 입니다. 아 진짜 춥고 기력 딸려서 눕고 싶은데 누우면 소화 더 못할 거니까 눕지도 못하겠고ㅠ 아 거실에서 아빠 술 안마시고 있었으면 이미 손가락 넣어서 시도해봤다. 상태 넘 별로임......
점심에 정신이랑 체력 다 나간 상태로 멍하니 살려고 계속 먹었더니 더 그런 거 같음. 그때는 전혀 배부르지 않았구요.............. 지금은 뒤질 거 같아요..
약간 지금..... 남은 쿠키 두개 먹어치우고 싶은 마음. 모르겠음. 배는 부른데 걍 먹고 싶음. 그러고 담주에 저녁 제외 점심은 클린식만 먹고..... 어떠세요? 좀 괜찮은듯. 이 미친 식욕 왜이러나 싶었는데 배란기였음. 그렇구나
쿠키 270g 다 먹어버리기. 저녁운동이요? 없습니다. 소화제나 더 먹을 거임. 먹어치우니 맘이 좀 편하군요. 그리고 넘 추워. 컨디션 나쁘면 더 추워해서.. 지금 담요 두개 덮고 있는데도 춥다ㅠ
내 반지......... 없다는 걸 지금 알아차려서 일단 엄마한테 얘기해서 언니한테 분실물 신고 요청 하고 아빠는 차 기어다니고 나는 방 기어다니고...ㅋㅋ 다행히도 아빠가 차에서 찾았다네요. 오하아사도 12위라서 없음 쩔수지 싶었지만 이상하게 걱정이 별로 안되고 찾을 수 있을 거 같더라니 역시.. 내가 무조건 걱정할 만한 일인데 걱정이 크게 되지 않는다. 이상하게 마음이 평온하다. 싶으면 걱정 없을 상황이 되더라구요. 물론 이런 경험을 한 2~3번밖에 안했지만 이렇게 자각하고 있는 이유는 진짜 이상할 정도로 마음이 평온함....
어제 공복에서 + 2키로인 거 실화가. 일단 담주 점심은 다 야채로 채우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원래 몸무게로 언제 돌아갈 수 있을까..?? 급찐은 가능인데 급빠는 성공한 적이 없는데
안녕하세요. 주말동안 1.5kg 증량한 사람입니다. 앞자리수가 바뀌었군요...^^ 이 앞자리수를 바꾸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 증량 증말 쉽다............. 과연 1.5키로를 얼마만에 감량할 수 있을지. -35찍은 거에서 따지면 1.8키로 증량.. 이구요. 근데 그게 3일동안 1일 1식 해서 감량한 거니까 그거 빼면 0.8 증량이네요. 아무튼 빠른시일 내에 2키로 정도를 빼야한다는 거죠? 오..... 얼마나 걸리는지 함 보자구요. 물론 저녁 식단은 못함. 양조절은 할 수 있잖아? 뇌에 힘줘
공복 러닝머신 하기 싫어.. 근데 어차피 점심 양상추만 먹을 건데 먹기 전이나 먹은 후나 비슷할듯. 그냥 운동 하기 싫은 거임 지금... 금요일 점저운동 하고 홈트 안한 거에서 시작해서 이틀동안 운동 안했으니까ㅠ -35에서 더 감량하고 안정적이게 되면 운동 안할 수 있겠지 하지만 지금? 앞자리수 바뀌었는데 안할 때니??? 그치만 아직 몸 회복이 덜 되었단 말이죠......... 식단으로 어케 안될까요. 지금 거의 11시간을 잤는데도 아직 피곤하고 그렇단 말임....ㅠ 발목도 별로고.....
하지만 다들 공복운동을 하는군. 배 안고프니까 점심 안먹기도 하고. 흠.... 나도 배는 안고픔. 근데 점심쯤 집에 사람 올 수 있어서 일단 어제 정리못한 다이어리들 정리하면서 쉬고 있을까. 다 끝나면 러닝머신 타고 씻고 점심은 배고프면 먹고. 이 일정으로? 점심 패스하고 홈트하고 두유 마시고? 일단 목표는 담주 월요일까지 원상복구 시키기 입니다. 딴 사람들 3일만에 원상복귀 시키는데 나도 걍 3일만에 원상복귀 됐음 좋겠네.... 하 모르겠고 의욕이 없긴 해.. 춥고.. 침대 들어가서 더 자고 싶어.......
사람이 갔다. 일단 오늘 물 2리터를 마셔. 근데 추우니까 따뜻한 물로 더 마셔야겠다. 호다닥 마시고 러닝머신 타겠습니다. 공복 운동 조지고 씻고 쉬다가 홈트 하고 두유 마셔야겠음. 홈트 고민중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근력운동 늘려야 할 거 같음. 지금 홈트도 근력운동..? 이겠지만 아령 들고 전신 운동 하는 걸로 바꿀까 생각중임. 좋은 영상 어디 없나
약간................... 아무리 생각해도 의욕 너덜너덜해진....................... 아빠 가고 나서 생각할까 아니야 앞자리수는 다시 바꿔야.. 아니 배란기에 점심 굶는다는 선택한 내가 잘못이다. 지금 러닝머신도 타고 그래서 머리 묵직하고 다이소 어드벤트 캘린더 뜯어서 초코 쪼매난 거 먹으니까 과자 넘 먹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지. 저녁 뭘 먹을지도 모르고...... 일단...... 정신 차리자 나중에 홈트 하고 두유 마시고.......
두통 살짝 있어서 홈트 안하고 싶은데 저녁 치킨 예정임. 지금은 그냥.... 의욕 나가리라 양조절 모르겠고 먹고 뒤질 거 같은데. 아.... 근데 진심 홈트할 정도의 힘은 없음..ㅋㅋ... 밤에 괜찮음 그때 생각하자. 내일 점심 무한양배추 레시피로 먹을 건데 든든하게 새우까지 넣어서 먹던가 아니 오늘 저녁 먹음 그렇게 먹음 안되나..? 모르겠음. 주말동안 걍 먹기만 한 거면 오늘 좋은 컨디션으로 급빠 가보자고 가능했겠는데 체력 정신력 다 빠진 상태에서 굶고 앞으로의 식단 짜니까 걍 왜 사냐 걍 먹자 가 되어버린 것임..... 이게 단식 폭식의 굴레인가? 아니 한끼 안먹는다고 이정도 아닌데 컨디션 난조 + 배란기라서 그런가. 아...... 뒤지것다............
개처먹기. 500g 넘게 먹은듯요..... 오랜만의 노랑통닭 넘 맛있었어요........ 먹으면서 생각한 거. 아쓰바 차라리 점심 먹을 걸.. 이라는 생각. 배고프고 춥고 힘들어서 걍 개처먹음. 2키로가 쪘는데 여기서 더 증량한다구요??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일단 저녁 식단 대충 정해졌거든요? 떡국 / 아마 시켜먹을듯 / 감자탕 / 감자탕 일케라 수욜만 조심하면 될듯. 낼 떡국은 난 패스하고 키위에 후식으로 집에 만주 있어서 그거 같이 먹기로 함. 저녁에 맞춰서 점심 다시 조절하고.. 낼은 점심도 키위 먹던가.. 아님 굶을 수도.... 어차피 저녁 정해졌으니까 오늘처럼 개처먹을일없자나아닌가......
오늘까지 급찐으로 두고 낼부터 다시 급빠 가보자고........? 하... 맛있는 걸 눈 앞에 두고 안먹기 그거 어카는데. 이제 큰 목표도 사라져서 진심 모르겠음......... 아니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잡아. 아니? 아니.. 아니 일단 내일은 빡식단 하는 게 맞아. 저녁에 만주 최소 2개는 먹을 거잖니? 그거면 충분하지 않니? 키위도 맛있는 과일이자너. 내일 점심 저녁 죽어가는 키위 1개씩 하고 디저트 만주 2개정도 먹고 끝. 오케?? 목금 저녁 감자탕도 밥 먹을 거면 작은 밥 반 해가지고 150g 정도만 먹고 끝내고 점심 최대 100 먹음 되겠다. 오케이? 오케이. 수요일은...... 저녁에 맛있는 거면 그냥.... 먹어.. 그래........
맹든링 재밌는데 방송 따라잡기 개힘드네...... 토요일 거 2시간 정도 남고 어제 것도 6시간정도 남아있는데 오늘 또 방송이 켜진다..... 그만 새벽까지 마크해ㅠ 새벽 못보는 거야 그렇지만 주말 낮에 볼 시간 없어서 밀린 거 쌓이니까 따라가기 진짜 힘들다
오.. 0.3 증량해서 진짜 2키로가 증량했잖아? 그러를 그러세요........ 별 생각이 없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
점심에 떡 먹고 싶은데 저녁에 만주 먹을 거임. 흠... 근데 떡 먹고 싶음. 깊생중. 근데 오늘은 정말 조금만 먹어야 하는디. 떡 하나만 먹을까. 50g 정두.......... 생크림이랑 두바이 둘 중에 뭐 먹지. 두바이가 더 가벼우니까 두바이 먹어야지. 근데 두바이맛이 아닌. 그래 먹고 싶음 먹어야지. 일단 그래도 공복운동은 하자. 물 마시고 30분 러닝머신 타고 씻고 떡 하나 먹고 또 30분 타고? 음 굿. 머... 예.... 잊지말자 목표는 담주 월욜까지 원상복귀라는 걸. 그러면 하루에 0.4kg정도는 빠져야 한다고? 오......... 일단 노력은 해봐. 목표를 크게 잡아야 앞자리라도 바꾸지. 의지력 바닥났지만 최대한 해보겠읍니다..ㅎㅎ
떡 하나 먹고 배고파서 만주 2개 먹는중. 떡 1개 더 먹을까 하다가 저녁 미리 땡겨먹는 느낌쓰로. 근데 더 먹고 싶음. 흠.... 너 뭐 미쳤니? 정신 차리자. 뭔 2키로 증량해놓고 위기감이 없어. 이러다가 요요온다. 그건 안돼. 호다닥 30분 다시 러닝머신 타고 쉬다가 입 심심하면 홈트 하고 두유나 마셔. 이번주 목표를 위해선 자기 전에 공복 몸무게를 만들어야 한다는 걸 잊지마. 이래도 원상복귀 할까 말까인데 지금 뭔.. 점심에 만주 먹었으니까 저녁 최대한 키위 한개 먹고 끝내던가 하자. 에휴 조만간 생각정리 좀 해야겠다..... 12월 아무리 버려도 최종 앞자리수는 유지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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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안먹을까 하다가 배 별로 안고픈 거 같아서.. 근데 지금 조금 두통 있어서 나중에 배고프면 인성쓰레기 되면서 이성 잃을 거 같아서 만주 2개 먹었다네요. 오늘 떡에 만주 4개에 탄수만 잔뜩 먹었네. 낼 점심은 무조건 양상추만 먹는 거야 알겠니? 힘들 거 같으면 소세지 1개 정도는 허락해줄게. 내일 저녁 뭘지 모르잖아. 걍 굶을까........ 몰라 내일 생각하자. 식단 고민하니까 배고픈 거 같음. 마라찌 언제 먹을 수 있지.... 유통기한 1주인데 대충 한 2주 버티지 않을까. 아 먹고 싶다..
공복운동도 귀찮고 양상추 씻기도 귀찮음.. 걍 과자나 먹고 싶음. 머리도 지끈거리고ㅠ 어제 밤에도 약 먹었는데. 근데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지금 1시간 러닝머신 타고 점심 먹고는 쉴까. 어카냐 일단 씻으면서 생각할까.... 아니 지금 양상추 대충 뜯어먹고 러닝머신 탈까 하... 춥고..... 머리는 멍하고..... 굶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아니 굶어도 해야지 2키로 증량한 사람아. 나 뭘.. 뭘 할 수 있지..... 뭐부터 하지....
일단.............. 점심에 과자 먹을 수도 있으니까..ㅋㅋ.... 공복 30분 러닝머신 타자. 아니면 냅다 1시간 타고 양상추만 먹어? 너에게 주어진 과자는 없다 마인드? 아니? 과자를 먹겠다. 어제도 떡 먹었는데 뭔 상관임. 아니 오늘 저녁 뭐 먹을지 모르긴 하구나. 역시 굶어야.. 일단 30분 러닝머신 타고 씻고 이러면 1시간 정도니까 그동안 점심 어칼지 고민하면 되겠다. 얼릉 운동하자ㅠ
양상추 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다가 마라찌랑 눈마주쳐서....ㅎ 양상추 35 마라찌쿵푸 65 먹음. 아니 과자 1개까지 해서 100 맞추려고 했는데 담다보니 예... 근데 지금 살짝 얼얼해서 과자 1개 먹음 딱일듯. 저녁 모르겠고 지금 배고픈데 어케요. 아니다 참아야 하나. 하지만 과자....... 하..... 과자 2개 먹음 점심 160g? 흠.............
과자 2개 순삭. 과자 그거 어케 참는 건데. 더 먹고 싶다. 근데 그건 진짜 아님. 저녁..... 시켜먹거나 감자탕일 거 같은데 일단 200g만 덜어서 먹어보는 걸루. 그래도 거의 400g이네. 어제 총 190g 정두 먹었는데 2배네..ㅎㅎ........ 급빠 해야하는디......... 힘들다...... 과자 먹지 말걸 그랬나. 그래도 맛있었죠? 벌써 2시가 넘었네 러닝머신 30분 하면 거의 3시. 좀 쉬다가 한 4시 반에 홈트 하고 두유 마시면 되겠다
저녁 감자탕이라 배추에 뼈 2개만 덜어서 먹었다네요. 뼈 제외 국물 제외 하니 딱 200g 먹음. 근데? 총각김치 먹었습니다ㅎ 총 250g 정도 먹은듯. 감자탕에 김치 그거 어케 참는데. 내일 저녁도 감자탕이라 낼 점심은 진짜 죽어가는 키위 1개 먹고 끝내기로.. 오늘 400g 좀 넘게 먹었나.... 우우 몸무게가 무서워.......... 먹기 전 몸무게도 꽤나 나갔는데 300g 정도 먹었으니.... 근데 어쩔 건데. 맛있었잖아. 이정도보다 더 먹고 살 건데 급빠 하려고 하니까 넘 조급한 것. 다만 먹다가 배부름을 느꼈는데 계속 먹은 것은 반성하겠습니다
담주 금요일 혼자 마라샹궈에 계란초밥 개큰폭식 예정이라 쩔수없는 저녁이랑 외식일정 제외하고는 식단 개빡세게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금토일월화 다 외식 or 시켜먹는 거 실화냐?? 금요일은 아닐수도.. 아니........ 증말 레전드다....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뭐죠? 그냥 5키로 찌기를 받아들이면 되는 건가. 에바야........ 뇌에 힘 부여잡고 양조절하기 가능한가. 혼자 먹는 건 양조절이 안됨. 초밥 최소 맞춘다고 계란초밥 유부초밥 연어 새튀 등등 시킬 거임ㅎ 마라샹궈고 3만원 나오던데. 근데 어차피 마라샹궈는 남길 거니까... 그날 한 1키로만 증량하면 다행인 수준일듯. 암튼 식단 어카지. 좀 답이 없네..... 보통 주말만 시켜먹는데 아빠 왔을 때는 이게 어쩔 수가 없다. 맞다 나 도넛도 먹어야 하고 디저트도 시킬 건데ㅠ 혼자 도미노피자에 불닭은 1월에 시켜먹을까. 몸무게 유지할 자신이 없음.... 오늘도 까딱 잘못하면 증량이여. 감자탕 조금 먹었다고 증량하는 몸 어떤데. 진짜 엿먹으세요ㅗ 이딴 몸으로 어케 이까지 살뺐지....
일단! 19일은 엄마 저녁 회식이라 마샹+계초는 무조건 먹을듯. 디저트도 크리스마스특가라.... 두곳 다 시키려고 한 건 포기하고 한곳에서만 시키자. 도넛은... 먹을거임. 16일날 나갈 거 같은데 그때 사.. 오면 수목 식단 하기가 조금 힘드려나. 아니? 16일날 외식 버리고 냅다 다 먹으면 끝 아닌가여? 16일날은 엄마랑 얘기해보고 정하자. 생각해보니까 슈톨렌도 오네. 오.. 잠만 그러면 일단 피자는 1월로 넘겨. 그러면 마샹계초 / 디저트 3만원치 / 도넛 일케 확정이네. 근데 이제 슈톨렌 매일 먹고 클쓰에 잔뜩 시켜먹고. 마라찌는 언제 먹냐. 움.... 그냥 미래의 나에게 맡기자^^ 아무리 생각해도 답도 없음. 걍 그때그때 몸무게 보면서 결정해야할듯....
타오바오에서 다이어리커버를 시킨지 1주일째..... 아직 배송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내 다이어리 커버 도대체 언제 오는 걸까..? 오늘 3시 12분 이전까지 배송될 예정입니다 해뒀지만... 아 중국은 지금 2시구나. 흠 과연 오늘 배송이 시작될지. 안그래도 요즘 통관 느리다 해서 걱정인데ㅠ 배송비 맞추려고 산 것들은 이미 월요일 밤에 국내 와서 통관대기중임. 테무는 보통 비행기로 와서 통관 하루컷인데 역시 해운은 느리구만. 잘하면 낼 통관완료거나 아님 월요일일듯. 다이어리 통관까지 생각하면 나.. 1월 전에 받을 수는 있니...?
점심 키위 1개 먹고 과자 4개 먹구..ㅎㅎ.. 저녁도 뼈 2조각이랑 김치 먹고 끝낼라 했는데 밥 남은 거 조금이랑 뼈 하나 더 먹으래서 더 먹었다네요. 심지어 낼 점심 저녁 다 도넛임. 낼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오면서 도넛 사오려구요. 신상 스누피더즌은 저녁에 가족들이랑 먹고, 따로 먹어보고 싶은 도넛 2개는 점심에 먹을 거임. 스누피 똑같은 거 2개 더 들어있는데 그거 2개도 점심에 먹을까 고민쓰. 흠... 엄마 요청 도넛 있으면 신상 2개 점심에 먹고 없으면 저녁 도넛양 적으니까 나눠먹자
크아악 저녁 먹기 전보다 0.4나 더 나가네........ 그치 한 400 먹은듯. 증량의 무게라서 무섭다. 증량은 안돼. 감량해야해 내일 도넛 잔뜩 먹을 거라고ㅠ 먹으라 했을 때 거절하는 걸 더 익혀야 해.... 하지만 감자탕 언제 또 먹겠니. 하지만 증량하면 너무 슬플 거 같아....... 남은 2시간동안 0.4가 사라지면 되겠다..ㅎㅎ......ㅎ......
악몽 꾸고 지금 일어남............ 아니 오전에 나가야해서 다시 잠들어야하는데 악몽이라... 일어나면서 내 팔 때리면서 일어남.. 그쪽에 있는 걸 때리고 있었기 때문이지.........
아니 꿈에서 4월 전이고 4월이 제일 안좋고 걍 다 안좋다 함.... 원석 나한테 구해주고ㅠ 그래봤자 귀신이랑 싸웠지만. 엄마 깨어있어서 다 얘기하니까 내년부터 또 삼재라네...?ㅎ 기분 더 더러워짐
아니 그래 분명 고3인가 그때부터 삼재였는데 일케 삼재가 빨리 온다고?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삼재가 아닌데 엄마 뭘 본 거임
26년 삼재는 토끼띠, 양띠, 돼지띠라네요..~ 이제 진짜 다시 자자...
타임어택 가능할까나... 30분까지면 30분 접수도 받아주나..ㅎㅎ...
헤헤 검사받는중
혈압 높게 나와서 두번 측정하고 피가 안멈춰서 거의 10분 팔 지혈하는 사람 어떤데. 다 끝났다해서 대충 밴드 붙이고 나왔는데 피 멈췄겠지...
인바디도 측정했고 이제 도넛 사고 집 가면 된다...!! 배고파!!!
집 도착! 거의 3시간 걸렸네 아이고. 일단 도넛 먹기 전에 아침 물 마셔야해.. 물 끓여..... 끓이고 옷 갈아입고 세수하고 그러자
나고클이랑 테무 택배 와서 그것도 정리하니까 2시 넘은 거 실화냐. 나고클 잉네.... 반팔..... 너무 큼........... 긍데 재판매도 귀찮긴 함. 지금 돈이 없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일단 도넛 먹자 헤헤 도넛 4개 먹을 거임~~~~
크리스마스 리스랑 스누피 먹었는데 쏘쏘..... 먹어보고 싶었던 거 두개도 쏘쏘..... 실패구만. 배부르고 질렸는데 버리기는 애매쓰해서 다 먹음. 저녁은 머 나누기만 하고 내 거는 냉동 고고 하면 되긴 해서. 저번 초코말차 초코딸기 얘네가 진짜 맛있었는데. 남은 호박이랑 뱅쇼맛은 과연 어떨지. 이제 치우고 택배도 치우고 운동도 해야한다는 거죠..? 오늘은 실내자전거 타자...... 그리고 피 뽑은 곳 아픔ㅎ 좀 망한 거 같죠?
우하하 식후운동 다하고 이제서야 인바디 비교해보는데 개잘나왔다. 심지어 예전 인바디 최고몸무게 아닌데.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는 진짜 잘나온 거 같음. 우하하하하하하하 너무조아 너무너무 조아 해피해~~~~~~ 인바디도 사진찍어서 자랑할게요 헤헤헤헤헤
저녁으로 도넛 또 잔뜩 먹고 라면 한입 하고 왔더니 화이트 뭐예요????? 나 모르는 노래야. 근데 들으면 알수도..? 미리 들어봐 말아. 아냐 안들을래. 19일에 마샹에 계초 먹고 저녁에 화이트 듣고 딱이네. 아 배불러.. 저녁 냉동실 ㄱㄱ 해야지 했다가 도넛 3등분 한 거 2개에 도넛 1개 반 먹음. 반은 낼 먹기루. 사실 다른 반도 남기려고 했는데 라면 입가심 하고 매워가지고 예...... 배가 아주 빵빵해요. 오늘도 증량의 몸무게려나.....
오늘 홈트는 패스..... 아니...... 채혈한 곳 멍 살짝 들었으니까.. 홈트는...... 조금이지만 팔 쓰니까... 예..ㅎ
징연시 햄버거 쿠폰을 공짜쿠폰이라 생각해서 주면 좋지 않나 했는데 아니 꼬깃꼬깃 종이 쿠폰 먼데. 공짜쿠폰이면... 난 조아...... 요즘 햄버거 비싸잖아ㅎ.... 내 꼬르륵 소리 듣고 공짜 햄버거 쿠폰을 준다? 천사 아니냐고. 그나저나 다이어트 비교샷 고르는데 고민쓰. 배 정도만 크롭해서 편집해서 붙여봤는데 날씬쓰 몸이 아니라 뭔가 그.. 뭔가가.... 다이어트 한 몸 같은 느낌이 아닌 그런 그런 모시기. 다시 약간 자신감이 떨어진 그런 옙
내일 엄마아빠 저녁 약속 있어서 점심 떡국 먹는다길래 나는 마라찌 먹겠다고함. 근데 나도 저녁에 맛있는 거 먹고 싶음! 그래서 그냥 엄마돈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어볼까 하다가 치킨텐더 샐러드 시켜먹기로ㅎ 저녁 먹고 싶음. 식욕 줄어드는 거 같더니 다시 또..... 지금도 뭔가 계속 먹고 싶어ㅠ 든든하게 뭔가를 먹고 싶어. 오늘은 도넛만 먹어서 그런가ㅋㅋㅋㅋ 아무튼 낼 가볍게 샐러드 정도는 괜찮겠지.. 사실 섭웨 샐러드 먹고 싶었는데 최소주문금액 에바라서...... 샐러드 말고 딴 거 더 시켜야해서 포기쓰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건 안비밀ㅎ 35kg 감량까지 1년 1개월정도 걸렸네요 체중계나 인바디 기록은 예전 기록들이라 최고치가 아니긴 한데 비교샷 올림.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체지방률 40퍼대에서 20퍼대로! 83때 인바디 측정했음 체지방률 50퍼였을듯ㅎ 담 레스에 배 크롭샷 올릴 건데 시력 조심하셔요. 남산만한 배와 팬티가 보인답니다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지금 깨달았는데 살 쪘을 때는 몸 자체가 엄청 휘어진 것처럼 보인다. 근데 비교샷 올리기에는 아직 지방쓰가 몸에 그득그득해서 고민 쥰내 함. 그치만 백수인 나, 최고 업적은 35키로 뺀 건데 내 일기장에 자랑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올립니다. 근데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음. 정면샷 부끄부끄해서 8348옆모습만 남기고 삭제 완~
지금 살을 다 빼고 이제 유지어터다! 는 아니구요. 더 빼고 싶음. 더 뺄 거구요. 48은 뭔가가.. 좀만 먹어도 50이 되니까? 한 45까지 빼고 싶음. 그리고 근육도 늘리고 싶고. 근데 12월은 유지정도만 하고 내년부터 다시 빼보려구요. 이건 나중에 목표 정리 해봐야함. 일단 그렇습니다. 아직 팔뚝, 배, 허벅지에 살이 많아서.. 사실 살을 뺄 수 있었던 큰 목표가 사라져서 새 목표를 잡아야함. 날씬의 몸으로 가는 걸루 할까. 이건 생각해보겠어요
저녁 샐러드에서 다시 노선 틀어서 요거트아이스크림으로..ㅎ 사실 먹으면 안되는 몸무게이긴 한데 오늘 백퍼 증량일듯. 저녁까지 먹음 내일 한 0.5는 증량하겠는데 오.. 그치만 엄마아빠도 외식하러 나가고.. 아이스크림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 그래도 저당으로 시킴. 모르겠다. 어차피 증량할 거면 샐러드 말고 아이스크림 먹고 증량할래 라는 마음입니다..ㅎㅎ......
새벽갬성으로 말하는 다이어트 시작 계기.. 사실........ 다이어트 할 생각 없었음. 건강에 크게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살 빼면 돈준다도 예전부터 엄마가 말했는데 냅다 83까지 더 쪘으니. 그러다가 크나큰 소식을 듣게 됩니다. 바로... 언니의 아마도 결혼할 거 같다 라는 소식을요. 진짜 하면 살 빼야겠지..? 하고 있다가 거의 확정된 순간 진심으로 아 살 빼야겠다 싶었음. 언니 결혼식에 이런 몸으로 참가하고 싶지 않았음. 이런 몸으로 언니 지인들 보고 싶지 않은 것도 있는데 무엇보다도 내가 이런 몸으로 참가했을 때 내 몸만 신경쓰고 남 눈치보고 그럴 거 같은 거야. 언니 결혼식인데 전혀 좋은 기억으로 남지 않을 거 같은 거야. 하나뿐인 언니 결혼식인데 그런 감정 느끼고 싶지 않았음. 그래서 살 뺌.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 어떤데. 짱이죠
다이어트 모르겠고 디저트 2곳 다 살 거임ㅎ 방금 하나 구매 완. 그렇게 됐다. 요즘 왜이렇게 계속 뭐가 먹고 싶냐........ 증량의 늪이야ㅠ 오늘도 점심에 수육 개처먹고 과자 개처먹음. 심지어 오늘 증량이었는데! 근데 저녁도 먹고 싶은 감정. 지금도 뭐가 먹고 싶음. 배에 뭐 사람 사니? 왜이렇게 뭐가 먹고 싶지ㅠ 수목 식단 버리고 산 디저트 잔뜩 먹을듯. 그래두 저녁은 콩나물전, 두부구이 이런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모르겠다... 16일에 오면 엄마랑 같이 좀 먹어도 되고. 금요일 폭식을 위해 최대한 유지해보겠어요. 근데 걍 먹고 싶고 운동도 귀찮고 그렇네요..... 생리 7~14일 전이라 그런가. 일단 저 14일은 젤 느린 거라 항상 저것보단 일찍 하니까 한 10일뒤쯤 하려나? 시작일들이 21일, 24일, 25일, 28일. 뭐 랜덤가챠냐고. 그와중에 저거 다 안맞으면 레전드겠다. 아 뭐 먹고 싶어. 응 그거 아니야~ 점심만 거의 600 넘게 먹었는데 왜이러니
저녁운동 모르겠고 몸무게도 모르겠고 급피곤쓰........ 저녁 운동하기에는 지금 엄마아빠 저녁 먹어서...... 라면에 오뎅 넣었더라. 오뎅 통통하던데 맛있겠다. 거실 나가면 냅다 먹을 거 같아서 방 들어옴. 운동 버리고 걍 쉴랍니다. 저녁 먹기에는 진짜 몸무게가..ㅋㅋ..... 먹으면 진심 낼 1키로 증량할 몸무게임. 지금 공복 +0.9거든요..ㅎㅎ 제가 멀 했다고.. 애초에 배고픈 것도 아니고 배는 부른데 걍 뭐가 먹고 싶은 것 뿐이니까. 낼도 먹고 화요일도 먹고 수목에도 디저트 먹고 금요일은 폭식할 건데 몸무게 관리를 해야하지 않겠어요? 배가 넘 빵빵쓰해. 수분배출이 안되고 있기도 하고. 흠 낼 수프에 뇨끼 먹을라 했는데 고민 좀 해봐야겠다
낼 밤에 외식 있어서..... 근데 밤이라 거의 안먹고 구경하거나 해야할듯. 소화할 자신도 없고. 는 엄마가 갑자기 오뎅 남기면 낼 점심에 먹을 거냐 물어봐서 일단 알겠다고 함. 아 엄마가 양 많냐고 확인하라고 냄비 들고 방에 와서 냄새 장난 아니야 먹고 싶어ㅠㅠ 낼 공복 러닝머신 1시간 타고 점심 먹고 식후 운동 해서 하루 운동 끝 해야겠다. 오늘은... 점심 운동 하고 저녁 운동이랑 홈트 안했네요..ㅎㅎ.... 이딴 몸무게로 저녁운동 건너뛰는 거 이거 맞나. 근데 의욕제로쓰. 이게... 잘 감량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는데 어제부터 아닐 때가 온 거 같거든요..ㅎㅎ...... 구냥... 양조절 개빡으로 하겠읍니다........ 조금 울고 싶은 거 보면.... 생리 전이라 이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되겠다 지금 생각정리 하고 목표설정 확실하게 해야겠음. 배부르면 그만 먹는 거 잊고 또 난리난리난리. 하지만 12월은 쉬고 싶다는 마음. 근데 아예 놓을 수는 없고. 어우. 이러니까 생각정리 해야한다는 거임. 오늘 저녁운동은....... 버려.. 담주부터 다시 열심히 살자..... 생각정리나 하자..
배고파서 승질 드러워짐
사실 그정도로 배고픈 건 아니고 걍 승질 더러워진 것임. 얼른 다이어리 쓰고 잠이나 자자. 낼......... 점심 든든하게 먹을수도..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도 저녁 안먹었다고 삐죽삐죽 성게가 되는데 낼 점심 조금만 먹고 버틸 자신 × 든든하게 먹거나 후식으로 과자 잔뜩 먹거나 둘 다 하거나 할듯..ㅋㅋ
자자 점심 고민이 있겠습니다. 집에 혼자라서 시켜먹을까 고민했는데 그건 좀 에바일 거 같아서 포기쓰. 금욜날 시켜먹을 거고 어차피 집에 먹을 것도 많음. 불닭도 있고.... 음 오뎅만 200g이 넘네? ㅎ... 국물 살짝 맛봤는데 얼큰하이 좋구만. 앗 맞다 공복운동. 흠............ 귀찮음.... 배고파서 밥 먹고 싶음. 걍 밥 먹고 오늘 실내자전거 인터벌만 하까ㅠ 아니 근데 어차피 2시간 채울 거면 공복운동으로 실내자전거라도 타는 게 낫나. 아니 밥 먹을래....
고민쓰. 여따가 우동면 넣으면 거의 500임. 그건 에바쓰겠죠. 컵누들 고단백 로제에다가 어묵 넣고 치즈 돌리기 정도는 괜찮나. 먹고 과자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 아닌감. 우동면 넣기에는 국물이 좀 맑은 편이긴해
500 에바쓰라고 해놓고서는 컵누들+오뎅+치즈잔뜩 하니까 380g 정도 나오더라구요. 먹고서 식욕 더 터져서 과자 6개 먹고 총 500g 정도 먹음. 이거 뭐예요? 이정도로 먹었으면 러닝머신을 타야겠지........? 저녁 진짜 구경만 해야겠다. 사실 불가능할 걸 알아요.. 소 여물 씹듯이 입에서 가루로 만든 다음 삼켜야겠다. 밤에 먹는 거는 다이어트가 문제가 아님. 소화를 못하는 게 제일 큰 문제라고..ㅋㅋㅋㅋ 저번 왁타 송년회 때 케이크랑 소세지빵 콜라 일케 밤에 먹었지만 외식 기준으로 잡으면 많은 양도 아니었고 12시까지 먹고 무엇보다 잠을 4시 넘어서 잠. 먹고 자기까지 시간이 꽤나 있는데 오늘은 외식하고 돌아오면 씻고 다이어리 쓰고 바로 자야한단 말임ㅠ 오늘 보고 컨디션 괜찮음 엄마랑 아빠 아침비행기 타는 거 따라가서 배웅하기로 해서...
오랜만에 엘든링 조금씩 하고 있는데 2시간 했다고 두통이...ㅎ.. 밤에 밥 먹으러 나가야 해서 약 바로 먹고 쉬니까 지금 좀 괜찮아짐. 보통 약 안먹는데 오늘은 혹시 모르니까.. 이제 씻고 슬슬 준비해야지. 먼가 속도 별로인데 이건 머.. 밥 다 먹고 나서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2알 먹으면 될 일임. 뜨끈한 물로 컨디션 회복 가보자고
집 도착해써용.....ㅎㅎ.......
몸무게요? ....... 어서 다이어리 쓰고 자겠읍니다..^^ 아니다 폰 충전 다 될 때까지는 깨어있어야지
예 뭐 증량 머........ 0.6kg 증량 했는데 뭐.... 하루만에 0.6 빠지지 않을까요?ㅎㅎ 라고 기대해본다. 8시에 잠깐 깼을 때 눈 뜨기 힘들 정도로 부어있고 팔다리도 부은 느낌 나고 그랬는데 좀 더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긴 함. 그래두 아침에 뜨끈한 물 1리터 마셔야 할 거 같음. 공복운동은.... 귀찮타 피곤타... 어제 거의 4시에 자서 잠옴....
아 미친 월요일날 몸무게 기록 안남겼네. 그때 배고파서 정신이 없었니....? 뭐 너 다이어트 다 끝났니? 오늘 0.6 증량하고 점심으로 짜장면 탕수육 먹고 이랬는데 다이어트가 끝날 거 같아? 하...... 개같이 증량한 몸무게로 기록 남겨야 하나. 내일 보고 걍... 머... 예..... 에휴..... 정신차리자 좀
하 운동하기 귀찮아서 패스할까 고민했는데 아니? 오늘 디저트 택배도 올 거 같으니 내일 조금이라도 감량하려면 운동 하자. 근데 러닝머신 말고 실내자전거로.....ㅎ.... 아닌가 러닝머신 타야하나. 0.6 증량이 말이 많다 그죠. 그치만 하기 싫음. 그치만 금요일 마샹계초를 위해서 감량해야함. 그치만......... 하기 시러. 실내자전거라도 타는 게 어딥니까 그쵸.. 요즘 운동하기 너무 싫어 근데 운동 안하는 나도 싫어....ㅠ
디저트 택배 오자마자 반 먹음. 이거 뭐예요..? 냉장제품은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넣어두고 실온제품 한두개만 먹어야지 하고 일단 책상 앞에다가 놓으니까 놓아져있던 거 다 먹음. 약간 잠깐 식욕이 나를 지배한 느낌쓰..... 300g 먹은듯. 그와중에도 얼마 먹었는지는 체크해야해서ㅋㅋㅋ 이러고 저녁에 엄마랑 남은 디저트 먹어보겠지? 수목 점심 디저트 넣어놨었는데 수요일날 먹을 디저트도 없을 거 같은.. 아니다 한두개는 남으려나? 우와..... 근데 지금 더 먹고 싶다는 게 문제. 생리 전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핑계대기ㅎ
낼 점심으로 먹을 디저트 하나 남음. 근데 여기서 고민. 그냥 수목 식단 빡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 디저트는 토욜에 엄마랑 같이 먹고. 흠 괜찮은 선택지 같다. 낼 점심은 양배추무침덮밥에서 밥 빼고 양배추만 먹어야지. 지금 넘 더부룩하고 배불러.. 소화제도 2알 먹음. 몸무게요? 공복 +1.5kg 넘는 거 같던데. 당연함. 오늘 거의 800g 먹음. 아니 진짜 낮에 약간 이성이 없었음. 이건 호르몬이 맞다. 아닌가. 수목은 진짜 클린하게 먹어야지..... 낼 1키로 증량이겠네. 실화야? 별 거 아니게 느껴지는 거 보니 아직 정신 못차림. 낼 아침에 몸무게 보고 정신 차리자
아 형 나오니까 나도 눈물 나와
이세계아이돌 4주년 축하해! 3주년도 신기했는데 벌써 4주년이네. 이제는 모캡 입고 합방 하고 옆에는 형도 있고.... 언젠가는 형도 모캡을 할까? ㅋㅋㅋㅋ 더 오래오래 보자. 사랑해
아까 형 등장했을 때 울음 터진 이유가.. 형이 만든 컨텐츠 중 하나이고,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사라질 각오를 해야 한다고 초창기 때는 많이 생각했기 때문에... 근데 이렇게 4주년을 맞이하고 모캡뱅에 형도 등장하니까........ 그냥... 눈물이 나왔음..
분명 오늘 양배추를 먹으려고 했는데요..? 생각해보니까 마라찌가 지금 2주정도 지난 거임. 그래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ㅎ 쿵푸무침은 이제 궁채만 남았고 마라찌는 건더기 조금 남아있음. 마라짜파게티 담주에 해먹기 가능이려나. 근데 일케 먹고 과자도 4개나 먹음ㅎ 점심으로 250g 정도 먹은듯.. 원래 오늘 총 250g 먹으려고 했는데 이거 뭐예요? 식욕 미쳤네. 낼은 진심 자제하자.......
홈트하기 너무 귀찮음. 당연함. 이번달 17일째인데 홈트 딱 6번 함...ㅎ.... 20분만 하면 되는 건데 너무 귀찮다. 홈트 바꾸고 주 2회만 하까.. 아니... 주말 해서 4회..?...... 월수금은 안하는 거지. 아령 사? 홈트 바꿔? 일단 모르겠고 20분 그거 하기 싫다고 딴짓 하다가 20분 흐름. 하 얼른 하고 저녁 먹기 전까지 엘든링이나 하자....
홈트 중에 엄마 와서 엄마 씻는 동안 홈트 다 하고 저녁 먹고 지금 실내자전거 탔음. 두유는 밤에 마시던가 할듯..? 안마시기에는 단백질이 너무.. 지금 자전거 타면서 마실까

오늘 저녁 플레이팅 좀 예뻐서 자랑하기. 원래 엄마 오늘 늦게 온다 해서 두부 먹기로 했는데 낼 늦는다 해서 낼이 두부쓰. 근데 당근은 진짜.... 뭘 어케 요리해야하냐. 애호박이 맛있어서 그런가 구운당근은 그냥 쏘쏘. 당근은 스튜 카레 이런 거에서 푸욱 익어가지고 물컹달큰해진 게 젤 맛있는듯.
배고픈데 몸무게 뭐냐? 됐다 마 내일까지만 버티면 금욜 마샹계초가 오니까요... 는 금욜 전까지 0.9 증량한 거 원상복귀 해야하는데 몸무게 뭐냐구요 어이없네. 잠이나 자자..
아침 두통에 배고픔. 뭔 의미인지 아시겠나요. 공복운동 할 힘이 없다 이뜻입니다. 배고파... 머리도 지끈거려..... 어제부터 발가락 부어서 찌릿한 느낌도 계속 들고. 일단 물을 끓여서 물을 마셔
슬슬 유산균 다 먹어가네. 원래 락토핏 먹다가 헬시오리진? 으로 바꿨는데 얘도 걍 쏘쏘 같아서.. 비싼 건 좀 그렇고 나우푸드 거 사볼까
오늘 공복운동 할 힘 없다고 했지만 물 마시다보니 괜찮아져서 했거든요? 하고 나서 기 다 빨리고 당 떨어지는 느낌쓰.. 물론 저는 당이 떨어질 인간이 아닙니다만 느낌쓰가. 그래서 점심으로 디저트랑 과자만 잔뜩 먹음. 이게 맞냐? 혼 나간 상태로 씹으면서 정신 차림. 공복운동 해서 더 먹게 되는 거 같은데.....
뭔가 머리가 지끈거리는 건 아닌데 아픈 느낌이 드는데 통증은 아니고 아무튼 다시 추워지고 계속 상태 별로라 걍 두통약 먹고 홈트 버리고 두유 마심..ㅎ... 과자 먹을까 하다가 두유로 회복하기. 잘 참았다 그치만 과자가 먹고 싶어. 그러니까 엘든링 해야지~
배고프당.......... 낼은 한시간 일찍 체중 측정하고 물 마시고 바로 공복운동으로 러닝머신 1시간 해야겠다. 운동 하다가 11시에 가게 오픈하면 바로 마라샹궈랑 계란초밥 시키고 배달 올 동안 운동 다 하고 씻고 배달 오면 밥 먹기. 최고의 시나리오 아닙니까. 아 배고파.................. 맛있겠다..... 마라샹궈 3만원치 담아둠. 이거 맞아요? 심지어 집에 죽어가는 소세지 있어서 비엔나소세지 뺀 가격임. 이 3만원치 마라샹궈와 계란초밥 + 잡다. 진짜 폭식이자나. 마라샹궈야 남길 거니까 머... 예..... 모르겠다 마라샹궈에서 뺄 게 없는디. 아 맛있겠다......
저의 마지막 마라샹궈는 8월 14일.. 인데 제 취향 아닌 마라샹궈라 기준에 못미치니까 그거 제외하면 7월 26일 가족들이랑 시켜먹은 거네...... 거의 4달을 마라샹궈를 못먹은. 마라탕도 마지막이 7월임. 엄마 임플란트 이후로 같이 못시켜먹어서ㅠ 이번에 마라탕은 다시 도전해보기로 했는데 한 1월에 하면 되겠다. 아 엽떡도 먹고 싶어. 같이 못시켜먹는 것들이 왜이렇게 땡기는지. 담주나 다담주에 냉동해둔 엽떡 먹을 수 있음 먹어야겠다. 근데 담주 이미 짜파게티 하루, 크림스튜 이틀 먹기로 하고 또 하루는 크리스마스 라서... 엽떡까지 넣음 평일 2끼중 1끼는 다 에바쓰로 먹는 거라.... 그때 가서 생각하자
생각해보니까 낼 시켜먹는 곳도 마라탕만 먹어봤지 마라샹궈는 첨인데 3만원치 괜찮은 건가. 내 마라탕마라샹궈집 오후 4시 넘어서 오픈하는 거 진짜 에바야. 어차피 새로운 곳 찾아야 하니까 3만원 가보자고. 그만 생각하자 침만 꼴깍꼴깍 삼키고 있음ㅋㅋㅋㅋㅋ 배고픈데 몸무게는 어째서? 응 상관없어 내일은 폭식의 날~ 너 무 신 나
배고프고 심장 두근거리고 마샹계초 먹고 싶어서 잠도 안와서 걍 지금 책상 의자에 앉은 나 어떤데. 이사람 다이어트 하면서 매주말마다 시켜먹음. 그런데 왜이러는걸까? 물론 혼자서 시켜먹은 건 10번도 안되지만. 하긴 자취할 때 주말마다 본가 가서 시켜먹으면서도 달에 혼자 10번은 시켜먹고, 졸업 하고서도 집에서 혼자 달에 5번정도는 시켜먹는 삶 살다가 냅다 다이어트 한다고 1년의 기간정도에 혼자 시켜먹은 게 10번도 안되니까 뭐......
근데 일케 기대하면 안되는데. 기대컨 해야함. 맛 없음 어칼라고 그래. 아니 근데 이정도로 배고프면 1키로는 사라져줘야 하는 거 아니냐? 어이없음. 1키로는 무슨 0.5도 안빠짐 에바야. 하루 굶으면 1키로 빠지는 게 당연했음 좋겠다. 물론 어제 점심 저녁 다 먹었습니다만ㅎ
스팀 들어가봤는데 벌써 겨울할인인가. 확인해봤는데 드래곤에이지 90퍼인데 일단 사둘까ㅋㅋ 드에랑 디오씬2 다 최대할인이던데..... 베일가드인가 얜 24년에 나왔으니 좀 더 기다려볼까. 얘 빼면 겜 4개에 2만 5천원인데. 1월 6일까지 할인이라 되어있는데 겨울할인 1월 5일 오전까진디 뭐지. 일단 1월 4일까지라 생각하고 그때까지 고민해봐야지
물 다 마시니까 이시간임.... 공복운동 버리면 안되겠죠..... 오늘 폭식인데 1시간 하는 게 맞는 거겠죠.......... 30분만 하까.. 아니지... 이럴 시간에 빨리 1시간 하고 운동 끝내고 밥 시키고 씻음 되는 거겠지.........
30분 하고 튀기. 사람의 인내심이란..ㅎ
후기. 넘 뻑뻑쓰에 매운맛은 있는데 전체적으로 간이 싱거운 느낌쓰. 옥수수면이 넘 쌩 옥수수면임. 남은 거 냉동할 건데 옥수수면은 걍 버릴까 고민중. 아니 그래도 1키로 먹었네 이거 맞아요? 빨리 정리하고 소화제 먹고 쉬어야겠다. 촉촉쓰 마라샹궈랑 계초 조합이면 좋았을 텐데 다 뻑뻑해서 아숩...
대략 300g씩 담은 거 3통 나옴. 남은 옥수수면은 버렸다네요. 담에 먹을 때 저당마라소스 추가하던지 조리를 좀 더 해봐야할듯.. 촉촉 마라샹궈 만드려면 물 추가하면 되려나 흠. 아무튼 다 치우고 정리하고 소화제도 먹음! 소화 잘 되려면 일어서있어야 하나 싶어서 러닝머신 바로 탈까 고민했는데 배 넘 부른 상태니까 쉬는 게 맞을듯. 3시 반이나 4시에 러닝머신 30분 타고 합방 8시니까 적어도 6시 반 전에는 실내자전거 타야겠다. 운동... 할 수 있겠지? 귀찮다고 안할 가능성 50퍼. 그치만 지금 러닝머신은.. 토할까봐.... 아닌가 먹은지 거의 1시간 반 지나긴 함. 음.. 30분만 더 쉬어 일단
우와 공복 +2kg 레전드. 내일 도대체 얼마나 증량해 있을까..? 이쯤되면 무섭지도 않고 궁금하기만 함. 진심 배 터질 거 같어....... 혼자 시켜먹을 때 무게 측정해서 양 많은 것들은 미리 소분하고 앞에 먹을만치만 냅두는 거 버릇 들여야겠다. 지금 배에 힘 안주면 너무 늘어나서 위랑 배랑 다 아픔ㅠ 저녁에도 소화제 먹어야겠다. 먹을 때 넘 급하게 먹어서 배부름이 넘 늦게 찾아왔나봐. 누가 이정도로 먹냐구요~ 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정해나가는 거지요...
여태 젤 많이 증량한 게 0.8인데 이번에 증말 1키로 증량할 거 같은 느낌쓰랄까요. 흠..................... 증말 양조절 해야만. 증량감량증량감량 답도 없다. 이번에 다시 앞자리수 5 찍겠구만. 12월 막주 월요일에는 다시 48을 만들고 싶은데. 그래야 1월 48kg 스타트 해서 45kg까지 1개월 1키로 감량해서 빼고 싶음. 대충 내 생일 전까지 45 만들기 목표로. 담주 월욜 49 목표였는데 오늘 1키로 증량하면 뭐... 이틀동안 총 1키로 도로 빠져서 원상복귀 시키면 가능하겠네요^^
이번 주말은 그래도 집밥이랑 일욜은 파스타집에서 난 샐러드 시켜먹을 거라 그나마 가능성이 있.... 나? 감량은 지맘대로라 모르겠다. 잘하면 원상복귀 가능할 때도 있고 아닐 땐 지지리도 안빠지고. 어차피 크리스마스 새해 일케 담주 다담주라 걍... 생각 없음. 디저트도 시킬 거고ㅋㅋㅋ 1월 48 스타트 하고 싶은데 안되면 49라도..... 50은.... 싫어... 크리스마스에 욕심 좀 줄여야겠다ㅎ 케이크에 각자 먹고 싶은 거 한개씩 시키고 싶었어요
오늘 다행히 0.7 증량이긴 했는데 지금 몸무게 보니까 원상복귀 택도 없어서 당황쓰. 점심 집밥 조금에 화장실도 갔는데 어째서....? 모르겠고 저녁 먹었구요. 지금 담주 다담주 식단 짜는데 나 도대체 파스타랑 우동면 언제 먹을 수 있냐. 담주는 저녁이 다 헤비해서 점심에 적게 먹어야 하고 다담주는 점심에 쿠키 먹을 거니까 저녁에 식단 해야하고.. 그렇게 됐다. 식단 쥰내 고민중....
원래 낼 파스타집에서 난 샐러드 먹고 엄마는 파스타나 필라프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원래 토요일 메뉴였단 말이죠? 아빠 가고서 남은 반찬 버리기 아까워서 집밥 먹는다고 내일로 미룸. 근데 샐러드 버리기로 했습니다. 사유. 배 고 파. 몸무게고 자시고 배가 고픕니다. 오늘 점심 집밥 먹고 후식으로 브라우니랑 전병 먹고 저녁에도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제니베이커리? 4믹스 쿠키 산 거 와서 2개씩 총 8개 먹었음. 사실 저녁에 배고파서 1개씩 먹으려던 거 더 먹은 거임. 그리고 밤에 과자 2개도 먹음ㅎ 그런 나. 내일 샐러드 먹고 버틸 자신 × 고민 중인 건 햄버거냐 피자냐 인데 머 먹지 둘 다 끌리는데. 낼 엄마보고 더 끌리는 거 먹자고 해야지
왜 배가 고플까? 어제 그렇게 처먹어놓고 그렇게 증량해놓고 배고픈 거 이해 안됨. 이럴 거면 몸무게라도 원상복귀 해주던가. 근데 사실 어제부터 이상했음. 보통 점심에 글케 먹으면 뭐 먹을 생각 안드는데 어제 저녁에 쿠키 1개 먹었잖아요. 생리전이라 그런가.............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니.. 에너지만 보충하고 살은 보충 안하면 안될까? 모르겠다 샐러드 버립시다 안되겠습니다 지금 뇌에 음식밖에 없음 확정 땅땅. 그만 먹을 거 생각하고 다이어리나 쓰자
그전에 까먹기 전에 이세페 시청권 샀음. 크레딧 있어서 5000원으로 구매 완ㅎ 크레딧 나이챠~
크리스마스에 자제하겠다고 했는데 파티수준으로 음식 준비중임ㅋㅋㅋㅋ 엄마 대게 살까 하다가 랍스터로 변경하고 소고기랑 연어랑 케이크까지...... 난.... 난 모르겠다 오늘도 피자 시켜서 한판 다 먹었는데 진심 51 찍는 거 아니냐. 담주 저녁 쪽파전 짜파게티 크림스튜 크리스마스 크림스튜 되시겠어요. 이거 맞냐?
그 사이사이에 슈톨렌도 매일 먹어야 하고 제니쿠키도 먹을 거고.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머가 있죠? 바로 점심을 50g만 먹는 것입니다ㅎ 아님 걍 1일 1식 해버려? 아냐 그러면 저녁에 양조절 못하고 개처먹을 거 같음. 점심 50g에 홈트 해서 저녁 전에 두유 마시면 저녁 양조절 가능하지 않을까. 과연 26년 시작을 48로 할 수 있을까나..........
담주 무조건 공복 30분 점심식후 30분 홈트 1번 저녁식후 1시간 루틴에 점심 50g 으로 가야겠다. 하루 300 맞춰. 29일에 48 기록하는 게 목표였는데 강 1월 1일 시작을 48로 하기도 어렵겠다..ㅎ.. 지금 당장 내일 49.4도 어려울 거 같음. 응 개처먹어서 증량 각이야~ 하지만 잘 먹었죠? 클쓰 음식 고민한다고 벌써 1시네. 이미 혈당 오를만치 다 오른 거 같은데 실내자전거 타야하나.. 아니... 타야겠지...... 느리게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겠지...
낼 동지라면서요. 집에 앙버터절편 냉동 있어서 그거랑 다른 떡 1개 먹을라 했는데 앙버터절편 1개에 40g 실화야? 흠쓰.... 저녁 해물파전이라 참아야겠지. 사실 오늘 넘 많이 먹어서ㅎ 음식에 대한 욕구가 좀 사라지긴 한듯. 아닌가. 아니더라도 낼 백퍼 증량이라 좀 자제해. 이러다가 1월에 51 스타트 하겠어요................ 낼 점심 떡 1개만 먹자. 챔 어. 너 파전 짜파게티 크림스튜 등등등 먹을 거잖니
개같이 증량했구요. 오늘도 기록 남기는 거 깜빡함. 해이해진 게 맞다. 근데 오늘은 기분이 별루 안좋아서..... 걍.. 모르겠음........ 다시 또 먹고 뒤질래 의 감정이랄까요. 감정기복이 심하다의 뜻은 곧 생리를 한다는 거 아닐까요. 걍 빨리 했으면.... 내일 정신차리고 몸무게 측정해야지. 근데 오늘 넘 무기력쓰야. 암것두 안하고 싶다. 근데 그러면 안되는 거겠죠. 운동을 해야하는 거겠죠. 증량을 했으니까.... 근데 어차피 다이어트는 식단이 다 아닌감....... 근데 식단도 하기 싫어. 아..ㅋㅋ.............. 모르겠다 증말.....
떡 1개에 제니쿠키 2개 먹으려고 딱 접시에 담았는데 떡이 넘 맛있는 거예요.. 그래서 1개 더 먹음ㅎ 꺼내둔 쿠키는 이미 냄새를 맡았자너? 못참잖어. 그래서 걍 먹고. 근데 쿠키가 맛있으니까 더 먹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저녁에 엄마랑 슈톨렌 먹으려고 식단 넣어뒀으니까 차라리 슈톨렌을 먹자 싶어서 슈톨렌 먹음. 떡 1개에서 떡 2개 쿠키 2개 슈톨렌 이 되어버린.. 이거 뭐지. 사람은 역시 먹고 살아야 한다. 다 먹으려고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정도도 못먹어서 되겠나. ㅗㅗㅗㅗㅗㅗ 하루 굶으면 1키로 빠지게 해달라고
해물파전 각자 거 각자가 구워서 나 하나 작게 만드니까 딱 150g인 거. 그래서 오예 조절 성공~ 했는데 엄마가 시루떡 가져와서...ㅎㅎ... 떡 따뜻하던데 그런 떡은..... 먹어줘야 하잖아. 200g이길래 4등분 해서 1조각만 먹을랬는데 2조각 먹어버렸습니다ㅎ. 동지자너.. 시루떡은 먹어야지
컨디션 안좋고 배고픈데 몸무게는 난리나있고 뭔...ㅋㅋ........ 어이가 없다. 걍..... 예........ 아니............ 뭘..... 뭔.... 몸무게가......... 의지 팍 꺾여서 걍 이번주 개처먹고 뒤지자 싶었다가 개쪼금 먹으면 몸무게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싶었다가 그냥 울고 싶었다가..... 코끝이 찡해졌다가를 반복하는 중. 백수로 평화롭게 살아서 이정도로 감정기복 생기면 생리 전이라서 그렇다는 걸 확 느끼지만 안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지금 내 감정이 좆같은데...............
그만 생각하고 다이어리나 쓰자..... 생각한다고 뭐가 달라지니. 걍 뒤지고 싶고 포기하고 싶고 처먹다 뒤졌으면 좋겠고 뭐하러 사나 싶고 그런데. 생각을 멈춰야함. 생각해서 뭐하는데 내일 점심 애호박인데. 내일 애호박 반개 구워먹고 슈톨렌 조금 먹고 저녁 짜파게티쓰..~ 1개 끓일까 했는데 엄마가 두명인데 1개는 좀 아니지 않나 해서ㅋㅋㅋㅋ 하지만 제가 100g만 덜어서 먹는다면요? 반개도 안먹을 거면 1개 끓이라는데 아까 전의 나라면 먹고 뒤졌을 텐데 지금 좀 다시 괜찮아짐. 좀 기분 하이해짐!!!!! 내가 개쪼금 먹으면 몸무게 니가 뭘 어칼 건데! 근데 하루 200 먹어도 안빠질 때가 있는데 그런 때가 지금인 거 같기도 하고. 아.. 다시 우울해짐. 또 눈물 고였어. 미친 감정기복. 진짜 다이어리 써야겠다
마음 쥰내 꺾여서 잘 모르겠음......... 빨리 생리 했으면 좋겠음...... 아침부터 펑펑 우는 거 레전드. 그냥 너무 짜증나.
오늘 파업했습니다. 공복운동 버렸구요. 오늘 점심은 슈톨렌, 마켓오 브라우니 2개, 쿠키 3개, 제니쿠키 2개 먹었습니다. 쿠키들은 충동적으로 먹었습니다. 식후 운동도 버리려고 했는데 양심이 찔려서요. 안하는 거와 다름이 없는 실내자전거라도 타겠습니다. 어차피 소설 읽어야함
낼 크림스튜 만들 건데 저번에 만들 때 레시피 좀 기록해둘걸....ㅋㅋ........ 스튜는 언제나 감으로 만들어야 하네. 저번 재료는 닭다리살 소세지 양파 당근 감자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거 동일한데 새송이->느타리버섯으로 바뀌고 애호박이 추가되었습니다. 집에 새우 있는 거 추가해볼까도 고민쓰. 뇨끼도 같이 먹을까도 고민쓰. 낼은 좀 일찍 일어나서 한 10시에? 미리 씻은 다음에 몸무게 측정하고 물 마시고 크림스튜 만드는 일정으로. 내일도 공복운동 버릴 거임. 아니 근데 크림스튜 양조절 진짜 넘 힘든 것이에요. 4인분에 감자 1개 넘 적어보이는데 더 추가하면 안되겠지.... 모아모아모아 하면 개많으니까....
크림스튜 만들기 시작~~~

저번에 했던 것보다 더 많아진 거 같은데.. 아 맞다 애호박....ㅎ.... 물 넣고 한 20분 끓여야해서 그동안 정리타임 가지겠습니다
어제 재료준비 잔뜩 해놔서 오늘 1. 새우랑 브로콜리 해동하기 2. 감자깎기 3. 감자, 양파, 소세지, 브로콜리 썰기 4. 닭다리살 굽고 자르기 5. 야채 볶기 하고 물 넣고 끓이기 만 한 건데 45분정도 걸렸다는게... 하긴 재료손질 안해두면 재료손질만 1시간 걸리는 사람이니까..^^

크림스튜 완성~~~~ 총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ㅎㅎ
크림스튜. 만드는 양 조절 안됨. 그리고 먹는 양도 조절 안됨 입니다..ㅎ..... 점심 100g만 먹고 끝내려 했어. 저녁에도 먹을 거니까..... 근데 200g 먹었습니다. 그렇게 됐다. 저녁에 후식으로 슈톨렌이랑 롤케이크도 먹어야 하는데. 점심 먹고 후식으로도 과자 먹을 건데 어쩌다가... 솔직히 크림스튜가 잘못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쌀과자 2개 초코하임 1개 마켓오 브라우니 2개 뿌수기. 더 먹구 싶당. 마켓오 크림치즈랑 말차 사본 건데 말차가 더 취향. 크림치즈는 뭔가 애매한 식감.. 퍼석조금꾸덕? 의 느낌? 기본 브라우니가 말차랑 비슷하게 꾸덕하지 않을까 싶어서 담에 기본 브라우니 먹어보려구요. 맛있게 먹었으니 러닝머신.. 은 버리구요. 요리해서 힘드니까 실내자전거ㅎ 저녁도 개처먹겠지만... 모르겠다. 크리스마스 이브잖냐. 원래 연말은 살찌는 거자나...ㅎㅎ
쿠키 4개 먹고 이럴 거면 스튜를 더 먹자 싶어서 큰 숟가락으로 한숟갈만 더 먹으려다가 서서 거의 뭐 점심 한번 더 먹음. 모르겠어요 식욕이 저를 지배해요
먹을 게 계속 생각나.....ㅠ..... 진짜 돌았나. 여기서 더 뭘 먹게. 일단 웹툰 그만 보고 두유 마시면서 엘든링 하자. 겜이 더 집중되니까 과자 생각 그만 하겠지. 그만 먹어.... 벌써 하루치 음식 다 먹음. 이러고도 저녁 먹을 거잖니. 저녁 먹고 후식도 먹을 거잖니. 굶을 거 아니잖아. 내일은 또 거의 파티 수준으로 먹을 거잖아..... 호르몬의 노예가되.........
낮에 식욕 조절 못하고 개처먹고 결국 저녁에 배 좀 부른 것도 있고 그래서 크림스튜 안먹었자나요..ㅋㅋㅋㅋ 그치만 슈톨렌이랑 롤케이크는 먹음ㅎ 이건 못참지. 롤케이크는 참으려고 했는데 어제도 조금 먹고 오늘 낮에도 조금 먹은 게 끝인데 남은 건 낼 엄마 아침으로 다 먹을 거 같다 해서 좀만 더 먹고 싶어서..
🎄🎄🎄🎄
메리 크리스마스~ 🎅🎄🎁
12시 지난 거 몰랐잖아ㅎ 암튼 아 그리고 슈톨렌 후기 얘기했었나요? 슈톨렌......... 사실 견과류빵 그런 거 그닥..? 뭔가 사먹는 편 아니고 건과일..? 일단 건포도는 싫어하는 게 맞음. 롤케이크에 든 건포도 하나하나 빼먹을 정도니까. 그래서 좀 걱정했는데 아니 정말 내 취 향. 취향이라는 표현보다 음... 예상외로 내 입맛에 맞는 거지요. 너무 좋아. 큰 견과류 씹히는 것도 좋고 약간 달달하면서도 물리는 맛은 아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끔 오렌지 씹히면 너무 맛있음. 안에 마지팬은 뭔 맛인지는 모르겠음. 지금 시킨 게 약간 순한 버전 같은? 누구나 다 잘 먹을 수 있는? 그래서 맛있게 먹는 걸수도. 다른 집 슈톨렌도 먹어보고 싶다. 최대한 가성비 괜찮은 걸로 또 있으면? 일단 내년도 슈톨렌 사먹을 거 같음. 좋구나...
ㅎㅎ....... 얼마나 먹었는지도 모르겠음..ㅎ...ㅎㅎ..............
랍스터 반, 연어회, 스테이크 205, 야채구이 80g 먹고요. 케이크 한판 4등분 해서 1개만 먹으려 했는데... 그..... 반판 다 먹었구요..ㅎ... 제니쿠키도 4개 먹음...ㅎㅎ..... 이러고 저녁에 슈톨렌 먹을 거임. 무서우니까 일단 소화제 1알 먹자
근데 원래라면 피자치킨 이런 거 먹었을 텐데 랍스터 연어 소고기 먹은 거니까. 이거 다 건강식 아닌가요? 식단 아니냐구요. 라고 주장하면서 초코케이크 반판 먹어버리기. 아니....... 홈플러스 초코케이크 맛있네..... 부드러워서 쑥쑥 들어감. 엄마도 배불러서 너무 많은데?? 한조각도 다 먹겠나 했는데 다 먹음ㅎ 이 가격에 이 크기에 이 맛? 스초생 왜 먹냐. 근데 크리스마스 한정인가? 계속 팔면 세일할 때 또 사먹을 거 같은데
동상 걸린 발 걍 냅두는 나 어떤데 라고 하고 싶었는데.. 원래 겨울에 이래서 걍 냅두면 알아서 괜찮아지거든요. 근데 어제 왼쪽 발가락 하나 붉었다가 오늘 오른쪽 발가락 3개나 간지러워서...ㅋㅋㅋㅋ 내일 엄청 춥다면서요. 오늘 족욕 좀 해줄까 싶음. 아픈 건 아니고 너무 간지러워요ㅠ
집에만 있는데 매번 동상 걸리는 거 참..... 수족냉증 인간은 어케 동상을 피하나요..... 그냥 같이 살아가는 거야....
족욕 하고 저녁으로 슈톨렌 두조각이랑 과자 2개 먹음ㅎ 배는 안고픈데 뭐가 계속 먹고 싶음ㅠ 낮에 과자 먹으려던 거 참고 그랬는데 계속 그래가지고 그냥 잔뜩 먹었아네요. 그래서 또 소화제 먹음. 감정기복 가시니까 식욕이 돌아버리겠음. 뭐... 어쩌잔 거지? 몸무게요? 모르겠습니다. 계산 안하고 있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자너.....
어제 개처먹었는데 증량도 아니고 유지도 아니고 무려 0.3kg 감량 뭐지???? 건강식을 먹어서 그런가?
여기서 고민. 두바이와플 판매를 안함. 하지만 이미 점심 시켜먹을 생각으로 가득했음. 1. 신전떡볶이를 시켜먹는다 2. 참는다 흠......... 내일 아마 혼자서 치킨 시켜먹을 거긴 함........ 하지만 시켜서 좀만 먹고 냉동실 고고 하면 안될까나요. 저녁 크림스튜에 뇨끼까지 추가해서 먹을 거긴 함. 슈톨렌도 먹을 거긴 함. 하지만 들어보세요? 신전은 떡만 있어서 엄마 취향 아니라 어차피 혼자 먹어야 하고... 오늘 원래 두바이와플에 크로플까지 먹을 생각이었는데. 는 얘들은 다 먹어봤자 200g 정도겠구나. 흠........
낼 생각하면 참아야겠지.. 냉동 고고 한다고 해도 냉동실 꽉 차있으니까. 오? 냉동실 처리부터 하자. 그러면 씻을 동안 해동해야겠다. 1. 엽떡 2. 마라샹궈 3. 김치볶음밥에 크림스튜. 머 먹지?????
엽떡이나 마샹 먹어야지. 둘 다 먹고 싶다. 근데 엽떡에 추가할 소세지가 집에 없음. 마샹? 소세지 없는데 엽떡 땡기는 거 보면 엽떡인가. 근데 마샹도 먹고 싶음ㅎ 머 평생 고민할 거니. 오늘 신전 고민했으니까 엽떡 가자. 아 마샹도 먹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 1. 엽떡 2. 마샹 dice(1,2) value : 1
엽떡 330에 크림스튜 60에 슈톨렌 80 마켓오 2개 40. 이정도면 신전을 시켜먹지 그랬니. 500g 넘게 먹은 거 실화냐. 아니다 신전 시켰으면 남기는 거 없이 다 먹었으려나...ㅎ.... 저녁 크림스튜에 뇨끼는 무슨. 저녁 굶어야 할 판인데. 낼 치킨 잊었니.....
저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초코퐁당떡이랑 스팀 게임을 사야겠어요. 아아닌가 아이디어스에 담아둔 스콘 쿠키 등등등이 많은데 담에 그거 사는 게 낫나.... 하지만 요즘 떡이 좋다. 먹어보고 싶음. 사면 피넛이랑 초코해가지고 살 거 같은데. 피넛 포함 2세트가 젤 싸가지고. 흠 사자
흠....... 자고 일어나서 0.5 감량 기준으로 0.1 증량에서 잘하면 유지의 느낌? 저녁 안먹어서 잘 모르겠네. 저녁 먹었음 확정 증량이었겠군............ 거 500g 정도 먹었다고 너무한 거 아닙니까. 몸아 정신차리자
오늘 개처먹는중. 점심으로 치킨 닭다리 6개 먹고 치즈볼 3개 먹고 실내자전거 타고 후식으로 봄날엔 피넛떡, 초코떡 1개씩 먹고 지금 마켓오 기본 브라우니랑 약과 1개씩 먹음..ㅎ... 후식들 다 오늘 도착해서 맛은 봐야하니까. 봄날엔 떡 괜찮더라. 떡이 질기지 않아서 쑥쑥 들어감. 근데 싼 초코 뭔 말인지 알겠음. 끝에 입에 남는 맛이 약간 싼 초코맛. 근데 맛 괜찮음. 마켓오 브라우니는 치즈브라우니 보다는 쫀득한데 말차보다는 아님. 말차가 젤 맛있는듯. 약과는 언제나 뭐..... 약과 땡겨서 산 거라 맛있죠ㅎ
우왕 공복 +1.4kg 이거 뭐예요? 그정도로 먹은 건 아니지 않나? 아닌가? 계산 좀 해보면 대충 점심 500, 떡 140, 과자 80 총 720g? 흠... 뭐...... 그래도 공복 +1.4는 아니지 않남........ 물 500 더 마셔야 하는디. 12시까지 얼마나 줄어들지. 1키로 증량은 안돼~~~
화장실에서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옴... 그래도 배가 빵빵해. 하긴 생리 터지면 화장실 가니까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생리 계속 안해서 옙.... 아침마다 뜨신 물 마셔도 소용이 없구나................ 어우 머리야. 너무 힘들다......... 이건 다 아직도 생리를 안해서 그렇다. 지금 젤 느린 어플 주기도 내일이 생리 시작일인데.. 이번에 진짜 건너뛰나????? 에바쓰야
아.......... 혼도 내보내고 온 거 같아... 머리가 지끈거려...... 남은 푸룬주스 다 마시고 딥푸룬주스 구비해둬야지. 지금 푸룬주스 300은 마셔야해서 엄두가 안남. 300에 물 500. 대충 공복에 1리터 때려부으면 토할 거 같단 말임...... 그와중에 위액 올라와서 고생중. 오늘 크런치버터치킨 먹었는데 매운 느낌 없었는데 위에 빨간 가루가 약간 고추인가봄........ 고추기름, 매운 거 과식하면 더 괴롭다ㅎ 역류성 식도염 치료해야 하나. 예전엔 걍 더부룩하고 가끔 위? 명치 쥰내 아픔 이었다면 이제는 걍 위에서 바로 올라옴. 우웩 우웩 거림. 위액 쥰내 뱉음. 고통은 없지만 더 불편해졌달까. 근데 목욜처럼 많이 먹어도 괜찮을 때가 있고 200g 먹고도 위액 올라올 때 있고. 오로지 과식에만 반응하는 건 아닌듯
점심으로 대게 왕창 먹고 라면도 하나 끓여먹고 후식으로 슈톨렌 조금 먹고 와플 2개 시켜서 반반 나눠 먹음..ㅎㅎ.... 대게..... 넘 힘들어서 단 와플이 필요했어............. 그리고 아직도 생리 안하구요.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춥다. 밥 먹을 땐 모르겠는데 밥 먹고 나면 확 추워. 분명 어제보다 따뜻한 날씨라는데 나 지금 진짜 넘 춥다ㅠㅠ
지금 약과랑 과자 더 먹고 싶지만 어제 같이 역류성 식도염 쥰내 심할까봐.. 어차피 오늘도 역류각임. 당연함. 개처먹었으니까..^^ 지금 실내자전거 타고 있는데 소화제 먹고 탈 걸 그랬나. 지금 소화제 먹을까. 흠... 아냐. 나중에 보고 소화 안되면 먹자
우와 공복 +1.5kg... 이번에는 정말 1키로 증량일 거 같다^^ 근데 담주 평일 2번 시켜먹고 쿠키까지 오고 도넛도 사러 간다는 사실. 오.... 사실 요즘 너무 과식해서 지금 좀............. 질린 상태랄까요.. 낼 시켜먹을 수도 있는데 시켜먹음 엄만 파스타 먹고 나는 샐러드 먹기로. 낼은 샐러드랑 슈톨렌 좀 먹고 끝 할듯. 화요일은 아마 쿠키 올 거니까 그담부턴 쿠키 계속 먹겠지. 우..... 담주부터는 양조절 좀 하면서 먹어야지. 이틀 연속 하루종일 위액이나 뱉고 있으니까 힘든 것이에요..
담 주말은 집에서 냉동실 처리하던가 하는 걸루 하까...ㅎ....... 간만에 식단 하고 싶어졌는데 시켜먹고 쿠키 오고 시켜먹고 도넛 먹고 가 예정되어 있는 나날이라니. 쿠키 걍 냉동실에 넣음 되는 거 아니냐구요? 맞긴 해. 그래서 고민 중임. 원래 점심에 쿠키 2개씩 이틀 먹고 새해에 1개나 2개 먹고 남은 거 냉동 고고 할랬는데 1개씩만 먹을까 싶기도 하고.. 와서 1개 무게 얼마 나가나 보고 결정해야겠다. 그리고 지금 음식이 질리는 거지 또 내일이면 바로 맘 바뀔 수도 있음. 아니 1키로 증량하면 아니려나ㅎ
어우 내일은 진짜 공복에 러닝머신 30분 타야지ㅠ 담주 다시 사죄의 공복 러닝머신 하겠습니다. 다시 홈트도 하고.. 낼 기록날인데 48은커녕 50 나오겠는데요..ㅎ...... 나도 모르겠다....... 뭔가... 음식이 질리는데 땡기는... 그런 이상한 느낌 뭔지 아시나요. 약간 지금 약과 먹고 싶고 그러네.... 근데 클린식만 먹고 싶기도 하고. 근데 담주 식단 이미 다 정해져있고 고민쓰입니다 증말. 증량의 늪이야....... 오늘은 사실 증량할 거라곤 생각 못함ㅎ 근데 생각보다 양이 많음 + 라면 먹음 + 지쳐서 와플 먹음 의 콤보라. 남은 건 한번에 먹는 양 줄여야 하나. 그러면 도대체 몇번을 더 먹어야 하는 것임. 모르겠다 담주부터 양조절이나 열심히 컨트롤하자......
이세페 같이보기 보는데 암 것두 못먹넹. 근데 개처먹어서 뭐 안끌리긴 함..ㅎㅎ
고척돔에 다시 온 거 같아요......
아니 고척에서는 이런 애드리브 하나도 안들렸다고 장난하냐고
리와인드 들으면서 결국 폭풍오열하기
같이 다시 보니까 넘 좋다.. 시간 지나서 보니까 더 감동적이고 좋았음. 좋은 음질의 영상을 집에서 헤드셋 착용하고 보니까 애드립이나 화음도 잘 들리고 최고야. 2026년도 계속 함께하는 거야~ 그나저나 단콘 진짜 오겠다. 백수지만 단콘은 가야지. 예매만 성공하면 되는 거잖아.... 그게 젤 어렵지만....ㅎ 단콘에 예쁘게 가려면 여기서 더 살찌면 안되겠지요? 살 더 빼야겠지요? 단콘 다이어트 가자고. 사실 이세페도 타이밍 맞아가지고 살 좀 빠진 상태라 다행이었습니다....
물 다 마셔서 이제 씻어볼까 했는데 맞다 공복운동 하기로 했지... 공복운동보다..... 러닝머신인 게 문제임. 흑흑 러닝머신 넘 귀찮아. 마지막 러닝머신이 19일이네...^^.... 이리저리 귀찮다고 점심 러닝머신을 다 실내자전거로 바꾼.. 머리가 조금 아픈데 낼부터 하면 안되남... 안되겠지.......... 아무래도 네.. 어제부터 동상이 좀 더 심해졌던데 러닝머신 타면서 발에 열 올리자구요..ㅎㅎ 30분만 힘내자. 그러고 나서 나중에 밥 먹고 또 다시 30분만 힘내는 거야
어제 음식 질린다 했던 사람 찾습니다. 지금 과자 5개 먹음... 근데 그 전에도. 일단 공복 운동하고 배달 기다리는 동안 배고파서 슈톨렌 남은 거 다 처리했구요. 점심으로 치킨텐더샐러드 먹고 파스타 한입하고 바게트빵 4조각 먹고 후식으로 제니쿠키 남은 거 처리하고 약과도 1개 먹음. 여기서 그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방송일기 정리하면서 마켓오 브라우니 개땡겨서 브라우니 크림치즈 말차 각 1개씩 먹고 초코하임 2개도 먹음...ㅎㅎ.........
500g 정도 먹은듯. 어제 개처먹어서 오늘 샐러드랑 슈톨렌만 딱 먹을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지......... 오늘 증량 안했냐구요? 했는데요..ㅎㅎ........ 낼 쿠키 안오냐구요? 오는데요..ㅎㅎ........... 모르.. 모르겠습니다. 원래 연말새해는 살찌는 거자나. 전........ 모르겠습니다....
이게 다 원래 시키려던 곳이 갑자기 준비중으로 바뀌어서 내가 바랐던 치킨텐더 샐러드를 못먹어서 일케 된 거 아니겠습니까. 별로라서 후식으로 쿠키 과자 먹으니까 지금도 과자 땡겨서 먹게 된 거 아닙니까. 사실 지금 과자 5개는 안먹는 게 맞았는데. 사죄하겠습니다. 사실 브라우니 딱 2개만 먹자 하다가 응 아냐 말차 먹고 싶어. 음 이렇게 된 거 초코하임까지 가 되어버린 것. 어차피 망한 거 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데 말이죠. 내일도 증량일 거 같아 무서워..... 오늘 진짜 그만 먹자ㅠ
얼떨결에 테무에서 과소비쓰.. 4마넌 정도 썼다네요. 트레이닝 팬츠 하나랑 티 하나랑 부츠 하나랑 가방 하나랑 폰케 하나. 트레이닝팬츠랑 막 들고댕길 작은 나일론 가방 하나 샀다가 20퍼 할인 쿠폰 주길래.... 고민중이던 싼 티랑 요즘 폰케 하나 사고 싶어서 사고 롱부츠... 만원이면 도전해볼만 하지 않나 싶어서ㅋㅋㅋㅋㅋ 그렇게 4만원이 되어버리는 매직. 4만원이면 비싸서 고민중인 쿠키 살 수 있는데. 이거 맞냐? 근데 롱부츠 비싸가지고... 괜찮음 좋은 거 엄마한테 사달라 할 수 있으니까. 도전비용쓰ㅎ
쿠키 9개 사서 3개는 밥 하고 3개는 냉동실 고고 하고 3개는 엄마랑 먹기로ㅎ 원래 오늘 내일 점심에 각각 2개씩 먹을라 했는데 큰 쿠키라 2개만 먹어도 거의 300g이더라고.. 낼 저녁 좀 먹을 거 같아서 1개만 먹기로함. 사실 지금 더 먹어보고 싶은데 그럼 안되는 걸 알아~ 넘 춥다 러닝머신 30분 얼릉 타고 들어가자. 운동 후에 엘든링 하고싶은데 다이어리 개밀렸고.... 고민중
어제 오랜만에 테무 지르고 팜랜드도 들어가봤는데 아직 기간 남았는지 안끝나있고 선물이 2개 다 여름 잠옷이라ㅋㅋㅋㅋㅋㅋ 하나 보던 트레이닝 바지로 바꾸고 다른 잠옷도 바꾸려다가 마땅한 게 없어서 일단 물이나 줬었는데 냅다 성공했다는 거.... 예... 겨울에 여름잠옷 받게되었습니다ㅎ 까비. 바꿨어야 했는데. 그래도 나시 아닌 게 다행인 건가. 아니 근데 왜 성공이지. 걍 오래 했으니까 주는 건가. 한창 열심히 하다가 1인가 2 정도 남겨진 상태로 걍 버려둔듯. 이번에 새로운 팜이니까 다시 열심히 해보겠어요. 공짜 옷 가보자고~

순두부 열라면 해먹었습니다. 사진 보면 알 수 있지만 거의 순두부만 먹어서 좀 슴슴한 느낌?ㅋㅋㅋㅋ 국물 가득에 순두부 먹고 면 먹고 이러면 딱이긴 할듯. 엄마도 간 괜찮다 했고. 순두부 조아~ 이정도만 먹어도 점심 300g으로 몸무게 레전드세요. 낼 쿠키 1개만 먹을 수 있을까? 아냐 저녁을 위해 참아. 저녁은 들깨버섯무침에 소스 양 많게 해서 뇨끼랑 같이 먹을 거임! 양조절 조금 힘들 거 같아서 점심을 양조절 해야. 이래놓고 걍 쿠키 2개 먹을 수도 있음ㅎ
증량의 몸무게 뭐지 이거? 흠...... 이럴수록 걍 더 먹는 거죠. 그러를 그러세요 되는 거죠....... 저 다음주 점심에 혼자 행운버거도 시켜먹고 도미노피자도 먹을 거 같은데 걍 담주까지 개처먹는 인간으로 진화하는 거지. ㅗㅗㅗㅗㅗㅗ 인생 뭐 있냐 먹으면서 사는 거지. 에휴. 쓰바 생리 안하는 것도 짜증나고 증량도 짜증나고. 이정도도 소화 잘 못하는 거 보면 먹는 거 줄여야 하는 시기 같은데 어쩌라구요. 곧 새해인데 새해에 뭐 굶어? 어 차라리 개처먹고 뒤질 거야~
이불을 꽈악 눌러주는 무언가는 없을까.... 불편하겠지. 하지만 들어보세요? 다리베개가 있어서 그 베개 아래로 발을 넣어보지만 발이 따뜻해지기는커녕 베개와 침대매트가 차가워지는 걸.........
공복운동 버리고 쿠키 2개 먹기. 쿠키 1개 먹기 어디갔냐고요? 먹고 뒤질랍니다. 엄마랑 같이 먹을 쿠키만 냉장고에 있어서 그거 하나 빼온 거라 냉동실 거 하나 냉장고로 옮김ㅋㅋㅋㅋㅋ 마지막 양심이랄까... 식후운동은 해야겠지ㅠ 쿠키 먹으니까 짠 거 땡긴다. 집에 불닭도 있고 컵라면도 있고 컵누들도 있는데. 응 아니야~ 못먹어~

오늘의 저녁은 들깨버섯뇨끼~ 들깨버섯무침 댓글에 파스타로 먹으려면 소스 3~4배 하래서 했는데 소스 반 넘게 남은..ㅎ... 담에 만들면 걍 2배로 하고 모자라면 소스 더 만들듯. 그리고 들깨가루 비율 이상해서 대충 조절해서 만들었다네요. 먹고 뭔가 허해서 엄마랑 쿠키 1개 나눠먹고 약과도 하나 먹음ㅎ 25년 마지막날이자너. 먹어도 되는 거자너......
🎊해피뉴이어~!🎊
오늘 엄마랑 마트나 갈 거라 지금 씻고 준비하려는데 0.2 증량 머예요...? 새해 첫날부터 증량은 에바쓰야ㅠ 어차피 옷 맨 마지막에 입으니까 빠르게 준비 하고 옷만 갈아입으면 되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나가면 되겠다. 한 10시에? 1시간 반동안 0.2kg 사라지기 이거 제 몸에서 거의 불가능이거든요.......
오늘 도넛만 4개에 마트 델리코너에서 사온 거 잔뜩 해서 총 800g 정도 먹음. 또 위액 뱉고 소화제 먹기...ㅎ.... 몸무게요? ..ㅎㅎ......ㅎㅎ...... 그와중에 낼 점심 원래대로 마라샹궈 먹고 싶어서 고민중임. 그래도 엘든링 하고 싶은 거 참고 실내자전거 앉아가지고 발 대충 돌리고 있음. 약간 소화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라고..ㅎ 근데 시간 아까우니까 탭으로 다이어트 일정이랑 정리해야겠다. 근데 오늘 양조절 좀 한 건디. 아직 식탁에 도넛이랑 남은 닭강정 있는데......... 몸무게가 밉다
겨울에는 엄마가 좀 늦게 마쳐서.. 저녁에 대한 고민이 큼. 담주부터는 대부분 7시쯤에 올 거 같다는데 도대체 저녁을 어케 먹어야.... 샐러드만 먹을 수는 없잖아ㅠ 일단 월금 혼자서 시켜먹으니까 월요일 저녁은 고구마 금욜은 엄마 회식이라 패스고. 화수목 고민쓰. 원래 어묵탕 / 파스타 / 양상추김밥 이었는데요 일단 파스타는 못할 거 같고 어묵탕은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먹고. 양상추김밥... 흠........ 엄마 씻는 동안에 내가 다 준비하고 끝낼 수 있는 레시피인가? 근데 좀 헤비할 거 같기도 하고. 담주 많이 먹으니까 다담주로 넘길까. 양상추가 버티나? 아니 걍 샐러드로 다 해치우고 다음에 또 사면 되긴 함. 흠. 그러면 샐러드. 파스타는 양배추스테이크나 무한양배추로 바꾸자
몸무게 뭐지....... 요즘 개처먹어도 증량 크게 안하더니 26년 되자마자 1키로 증량하려고 그랬던 거니..ㅎ..... 공복 +1.2kg 이거 뭐지. 일단 낼 마라샹궈 먹으면 개처망할 거 같구요. 계속 앉아있어서 몰랐는데 지금 배가 너무 빵빵함. 소화제 하나 더 먹었다. 흠.... 일케 증량하는 건 내 계획에 없었는디. 진짜 담주까지 달려봐? 11일까지 개처먹고 12일부터 설 전까지 빡세게 하고 다시 설에 풀어지고. 어차피 설날 즈음에 아빠 와서 살 빼둬야하긴 함. 아니 근데 지금 배 넘 빵빵쓰야. 금토일 양조절 빡으로 해야겠다. 담주 월~금 점심 배달 디저트 디저트 디저트 폭식 이니까ㅎ
8시 반에 깼다가 9시에 다시 잠들고 10시 알람 땜에 잠깐 눈 떴다가 이제 일어남. 걍 계속 침대에 있을까............. 공복운동 할 힘 없어요. 머리 아파.. 머리 묵직해ㅠ 쉰다고 나아질 아침두통 아닌 거 같은데. 아닌가 일단 12시까지만 좀 쉬어보고 계속 이러면 귀찮아도 물 마시고 약 먹고는 해야지. 운동할 힘 없어서 밥은 모르겠음.....
음.. 약 먹어야지..ㅎㅎ...
아프니까 든든하게 먹어야지 하면서 마샹, 닭강정, 도넛 2개, 과자 3개 먹기. 아프면 살빠지는 사람이 있죠. 저는 아프면 살찌는 사람인가봅니다. 어제 계획은 200 아래로 먹는 거였는데ㅎ 하지만 나 지금도 더 먹고 싶은 거 참고 있어요. 여기서 소화도 못하면 힘드니까. 근데 생각해보니 머리 아프면 소화능력도 떨어짐. 조금 무섭다.... 식후 운동은.. 식후 운동은 씻기 되시겠습니다.. 오늘 개처증량하고 개처먹고 운동도 안하기 레전드
간식으로 초코퐁당떡 하나 먹고 저녁으로 도넛도 하나 먹음. 운동? 역시 안할 거임. 다이어트 하고 운동 시작하고서 거의 첫 파업이네요....ㅎ....... 그전부터 제자리걷기나 거실 걷기 등 했지만 4월부터 실내자전거 저녁에 타고 그랬거든요. 4월부터로 따지면 지금까지 딱 1번 4월에 운동 안한 거 빼고는 다 운동했거든요. 한시간이라도. 여행, 아침~밤 외출일정, 아픈날 하루 일케 빼고는 진짜 매일 1시간이라도 실내자전거 탐. 근데 오늘 단 한시간도 안함. 오... 마음이 불편하냐구요. 근데 어차피 평생 운동 할 것두 아닌데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도 지금 레전드라 1키로 증량 각인데 뭐........ 걍 진심 담주까지 달려보려구요. 그 담부터 다시 다이어트 하겠읍니다ㅎ 지금은 엘든링이나 하자
후식으로 명랑핫도그 먹으려는데 계속 준비중이라 결국 쿠키 먹었거든요? 근데 역시나 쿠키 먹으니까 오픈..ㅎ... 낼 먹을까 했는데 걍 지금 시켰습니다. 이미 속 더부룩한데 뭐... 먹고 까스활명수에 소화제 2알 먹어야지. 핫도그 5개 먹기. 물론 나눠 먹을 거니까 2개 반. 다 먹어도 2개 반이라 생각하면 나름 괜찮을지도..? 양 그닥 안많을지도...? 라고 이틀동안 1키로 증량한 사람이 얘기하기. 별 생각 없습니다. 먹고 뒤지는 거죠
핫도그 쑥쑥 들어가서 다먹었떠염ㅎㅎ 분명 3개만 먹으려고 3개만 반 자르고 나눠 먹었는데 엄마: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지 않나? 나: 응..ㅎ 다 먹자. 가 되어버림. 아니 의성마늘핫도그 칼로리 미친 이유가 있더라. 기름 쫘악 머금어서 바삭해진 빵이 아주 맛있었다ㅎ 라면땅은 그냥저냥. 아니 진심 핫도그 쑥쑥 들어감. 핫도그세트 5개는 1인분이었구나....... 2개 반 해서 400g 정도였는데 일케 쑥쑥 들어가다니. 무섭다 무서워. 무서워서 바로 까스활명수에 소화제 2알 먹었습니다^^
나 지금 먼슬리 9월부터 밀려있는데... 방송일기도 쥰내 밀렸는데.... 지금 26년인데.. 그딴 거 모르겠고 엘든링 하고 싶음. 엘든링 해야지. 이 기세로 이번엔 정말 엔딩을 보는 거야~ 하지만 아직 알터고원임. 암튼 밀린 다이어리는 방송 볼 때 정리하자..^^ 1월 내로만 다 정리하면 되겠지
엘든링 끝내고 방송 2개 틀고 이제 다이어리 정리해야함ㅋㅋㅋㅋㅋ 방송 보면서 하이큐 같이보기 보면서 채팅 치면서 다이어리 정리하기. 이거 맞아요?
12월 4일에 48.5 찍고 48.5 -> 50.5 -> 48.9 -> 49.8 -> 49.2 -> 49.9 -> 48.8 -> 오늘 50kg. 오늘 1월 4일로 딱 한달인데 이거 맞아요? 나름 유지하려고 되돌아간 건 신기한데 26년 되자마자 4일내내 증량하고 앞자리 다시 5 찍은 거 진짜 레전드야. 심지어 이것도 어제 화장실 가서 덜 증량한 거라는 게... 분명 1월 1일 전에는 48이었는데. 이러고 담주 내내 계속 개처먹을 거라는 거죠? 흠......
담주 얼마나 먹나면요. 햄버거세트 / 디저트 / 디저트 / 디저트 / 두찜 / 삼겹살 / 대게 가 되시겠습니다. 일주일내내 개큰폭식. 하지만 미리 시켜둔 디저트가 담주에 오는 걸요. 역시 3일동안 먹는 건 에바인가. 두찜 먹기 전에 클린식 해야하나.... 그래도 양조절 하겠다고 1.5개 1.5개 1개 일케 해뒀는데. 1.5개의 날은 한 200g 정도고 1개는 100g 정도임. 흠쓰...... 목요일은 몸무게 보고 결정할까. 1.5개도 넘 많나. 걍 다 100 아래로 먹어야 하나. 50에서 더 증량은 에바긴 해... 근데 햄버거랑 디저트랑 다 포기 못하긴 해.. 급진급빠 못하긴 해.......
이번에 생리 건너뛰나 했는데 드디어 합니다..... 물론 양이 좀 적은 느낌쓰이긴 한데 하는 게 어디냐 싶음. 한 1~2주 늦어져서 글렀구만 했는데 해서 다행이야. 이제 문제는 다음 생리 예정일이 설즈음 이라는 건데요...^^....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이번 증량들 다 생리붓기 아니냐~ 라고 하기엔 지금 몸무게도 좀 에바쓰. 오늘 점심 저녁 다 클린식 먹었는데. 화장실도 갔는데 어째서? 점심엔 치킨텐더 샐러드랑 저녁엔 순두부 먹음. 물론 간식으로 도넛 3개에 초코퐁당떡 1개 마켓오 브라우니 2개 먹었습니다ㅎ
동상인지 동창인지... 예전에는 발가락 좀 가볍고 땡땡 붓고 그러다가 며칠 뒤에 괜찮아졌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발등이랑 발뒷꿈치까지 다 부었음.......... 하.... 머리도 아프고 발도 아프고 아주 난리네요..^^
겨울잠옷으로 바꿔서 +0.3이란 말이죠? 여기서 고민. 1. 그냥 옷 그대로 측정한다. 2. 이제부터 기록은 옷 벗고 한다. 흠쓰.... 걍 50 스타트 할까. 그러자 귀찮다..... 예전 기록도 다 옷입고 한 거라 걍 뭐 예........ 인바디도 옷 입고 하는데 0.3이 뭐라고. 물론 저한텐 크지만 어찌됐건 빼면 되는 거잖아요? 응 담주부터 열심히 하자~ 이번주는 폭식데이야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두통약 먹었구요.... 햄버거 먹을 거니까 공복운동 할랬는데 예.. 머............ 걍 폭식만 하게된. 양조절 하려고 했는데 햄버거세트에 맥플러리까지 사서 세트 조지고 후식으로 약과랑 과자랑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을 거임ㅎ 나도 모르겠다. 주문하고 호다닥 씻어야지
크아악 발아 그만 붓자..... 수면양말 소용 없을 텐데 일단 엄마 오면 수면양말 있는지 물어봐야겠다. 병원 가야하나. 근데 병원 간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걍 수족냉증 인간인데. 발까지 혈액순환이 안되는데. 집에서만 사는데 이러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고쳐지지 않는데 병원 간다고 머가 달라지는데... 근데 여기서 더 심해지면 안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쓰. 생리해서 더 그런가? 원래 이정도로 붓기가 심해졌었나. 하..... 일단 매일 족욕 하면서 노력해보고.... 해보고.. 예..... 모르겠다...
오늘 걍 과자 개처먹었더니 햄버거랑 감튀 먹은 칼로리보다 맥플러리랑 과자 먹은 칼로리가 더 많음...ㅎ.. 당연함 오레오 맥플러리에 약과 1, 마켓오브라우니 2, 쿠크다스 3, 초코하임 4 먹음. 후식으로 맥플러리에 약과 마켓오 먹고 운동 후에 쿠크다스 먹고 엘든링 하면서 초코하임 2개 먹고 방금 짜증나서 마지막 남은 초코하임 2개 해치움. 몸무게요? 어차피 증량할 거 과자나 더 먹자 마인드. 흐아앙 제 발 어카냐구요. 그치만 병원 가기는 싫어.... 아아.....
난 정말 겨울이 좋은데.. 겨울이 미워............. 겨울 단점: 추움, 입을 옷 없음, 두꺼운 옷 입음 쥰내 부해보임(체형문제), 운동 못하겠음, 동상 걸림 등등 인데요. 장점: 덥지 않음, 벌레 없음
수면양말 발이 좀 축축하긴 한데 그래도 이정도면 나름 괜찮은듯..? 잘 때는 벗어야 하긴 하겠다. 근데 털 쥰내 빠짐ㅋㅋㅋㅋ 수면양말 괜찮으면 더 튼튼하고 긴 걸로 살까. 아닌가 좀 얇아서 땀이 덜 나는 건가 흠.....
족욕 하면서 디저트 온 거 먹고 쿠팡도 신청함... 쿠팡 신청 고민한다고 몇십분 더 있었던듯ㅋㅋㅋㅋㅋ 왜 2시 반이 넘었냐. 러닝머신 타고 택배 정리해야해.. 쿠팡... 주간조는 9시에서 2시 반까지인 거임. 예전에는 막 7시 시작해서 5시인가 6시까지 아니었남. 일급 5만이라 이거 오래하려나? 고민쓰라.. 일단 담주 월 수 신청 넣고 왔다네요. 요즘 쿠팡 일 많이 없다는데 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머.. 다른 날 또 신청 넣는 거고
오늘 저녁 사과여서 디저트 온 거 2개 먹은 거였는데 어묵탕 해먹음. 글케 됐다.... 낼이랑 바뀜. 흠.. 낼 디저트 1개에 저녁 사과 버티기 가능한가. 버텨야지 뭐... 주말 원래 양조절 가능한 식단이었는데 주말에 디저트랑 뭐랑 또 잔뜩 시켜먹기로 해서..ㅎ.. 진짜 이번주 폭식데이가 되어버림. 금토일 잔뜩 먹을 거 같아서 오늘은 글렀지만 수목은 진짜 양조절 해야함. 근데 저녁에 어묵만 300g 먹어놓고서 지금 뭔가 배고픈 느낌이 드는데 이거 이상함. 아니 이럴 거면 1키로 감량해줘. 지금 증량의 몸무게면서 배고픈 게 맞냐??
아씨 저녁 먹기 전까지만 해도 사과 좀만 먹고 끝내면 낼 감량 가능하겠다 했는데 어묵만 300g 개처먹어서 할 말이 없다........ 수목 진짜 감량해야 금토일 개처먹어도 50에서 유지할 수 있을듯. 51은 아니야... 이러고 담주부터 설까지 식단 할 거 생각하니 아득하다... 그와중에 쿠팡 알바 되면 알바까지.. 아냐 오히려 다이어트 하고 좋은 걸수도..... 알바 무서워 흑흑 그치만 뭐라도 해야해. 취업은 못하겠고 알바라도 하면서 돈 벌어야해...............
사람 만나고 싶지 않아. 개폐급인 내가 알바를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인데 아........... 머......... 좆되고 욕 처먹게되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자.. 일단 알바 확정이라도 되고 걱정을 하세요. 이번년도는 알바와 다이어트와 이런저런 걸로 다시 엄청나질 수 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주의문구 넣을 수도 있음..... 은 그까지는 안갔으면 좋겠다 헤헤.... 헤................ 생각하니까 이미 눈물 고임. 나는 그냥 이세상이랑 안맞는데 왜 태어난 거지...
디저트 2개 들고와서 더 무거운 거 오늘 먹고 하나는 낼 먹고~ 를 오늘 다 먹어버리다. 맛있다..... 그냥 무념무상으로 계속 먹게되는 맛. 낼 점심 멀 먹으려고 이러니. 심지어 오늘 초코파이랑 몽쉘 와서 저녁 사과 먹고 후식으로 엄마랑 같이 먹으면서 뭐가 더 취향인지 알아볼 건데. 뭐가 계속 먹고 싶어용................... 생리중 + 스트레스 때문인가. 뭘 입에 넣어야 할 거 같아서 물 마시고 공복운동이나 씻는 거 다 버리고 점심부터 먹은 거거든요. 근데 진짜 디저트 2개 먹었으면 이제 그만 먹는 게 맞아... 초코파이에 몽쉘이면 하나씩만 먹어도 73g이네. 아니 뭐가 계속 허해.........ㅠ.......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하려다가 걍 청년 어쩌구 신청했는데 전화옴..... 우리지역번호길래 혹시나 해서 받았는데 역시나. 머 상담 받고 신청자격 봐야하고 프로그램은 적어도 3월에는 시작할 거 같다 등등 2월에 다시 전화 드리겠다 했는데 흠쓰. 여기는 알바 하면 안뽑히는 거 같기도 하고. 걍 히키들 모아서 프로그램 하는 느낌쓰. 아........ 사람 만날 거 생각하니 토나와.................................
일 안하고 사람 잠깐 만나서 프로그램 해서 1주일에 10만원씩 받기 vs 개폐급 백수 는 무조건 백수가 지는 거잖아. 근데 제가 저기에 붙을 수 있을까요............... 쿠팡 신청도 넣었는디...... 모르겠다 나도.... 월 8회 안넘음 가능하다는 말도 있고. 흠.... 아.......ㅋㅋ.. 걍 뒤지고 싶어.
전화해서 물어봐써용. 진짜 대견하다 성장했다. 이사람 전화도 못하던 사람인데..ㅎㅎ... 암튼 쿠팡 상용직은 안됨! 일용직 가능. 주 30시간 미만이면 된다네. 이틀 신청 넣은 거 붙으면 그건 해도 되겠다. 어차피 이틀 가도 10시간임. 해서 붙음... 붙는 거구.... 꽁으로 돈 더 버는 거니까. 사회력 회복도 하고... 쿠팡은... 붙음 가는 거구...... 가서... 깨지던지 뒤지던지 예...... 일단 오늘 스트레스 그만 받자 이제 엘든링이나 할래. 하루종일 취업취업취업. 로또나 연금 1등 당첨되면 끝나는 일인데 언제 당첨되는 거지. 제 인생에서 답이란 로또와 연금복권 1등 당첨인데. 이렇게 된 거 오늘 둘 다 사자
아니 청년 구글폼 문자 와서 제출했는데 고용보험 일 하면 신청 불가능이라고 계속 되어 있어서 거슬리네ㅋㅋㅋㅋ 근로계약서 제출하면 생계형으론 가능하다 되어있긴 한데... 생계형 그걸로 신청했어야 했나? 모르겠다 나도....
오늘 고구마 2개 / 고구마 1개, 초코파이 1, 몽쉘 1 이 계획인데 지금 고구마 2, 초코파이1, 몽쉘1 먹음. 문제는 지금 뭘 더 먹고 싶다는 거죠. 그럴 거면 차라리 저녁에 초코파이랑 몽쉘을 더 먹어. 아닌가 걍 지금 좀만 더 먹고 저녁에 고구마만 먹을까. 낼 혼자서 치킨 시켜먹는 폭식데이인데 왜 안참아지냐.... 하.....
모르겠다.... 마켓오 브라우니 2개 먹어야지..ㅎㅎ....
식욕 그거 어케 참는 건데.......... 보통 사람들은 계시가 안온다면서요. 식내림이 없는 삶이 뭔데 도대체. 지금 점심에는 파이류 과자와 마켓오 브라우니였음. 다른 쿠키, 과자, 약과 말고 딱 저거 두개요. 그리고 요즘 후라이드 치킨 땡겨서 낼 치킨이고. 또 주말에는 요즘 꽈배기 생각 나서 꽈배기 후식으로 시켜먹기로 했고. 먹고 싶은 거 생각날 때마다 리스트 적어두는데 저번에는 통삼겹, 통닭, 훈제오리 이런 류 땡겨서 쫘르륵 적어두고 걍 먹고 싶은 거 계속 떠오르지 않나. 그러니까 제가 살이 쪘었겠죠 넵... 글치
뭐가 딱 내려옴. 저번달에는 감자튀김에 치즈나 뭐가 잔뜩 올라간 게 땡겼는데 수제버거집 알아봐뒀다가 못시켜먹었더니 요즘은 그닥. 사실 내일 치킨도 bbq랑 bhc랑 고민중이었거든요? bhc 쿠폰 7500원이라 치킨에 치즈볼까지 시켜먹기 쌉가능인데 bbq가 땡겨서...ㅋㅋ 걍 배민으로 bbq 시키고 담주에 샌드위치 쿠폰으로 샐러드나 시켜먹으려고요. 스윗칠리킹 반반이랑 황올반반 고민했는데 이상하게 황올반반이 넘 땡김. 황올 그닥 먹어본 적이 없는데도....... 아 맛있겠다. 보통 사람은 이런 식욕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식욕 걍 참고 안먹으면 되는 거 아님? 이딴 막말을 하는 거구나..
7시에 깨서 소설 좀 읽다가 다시 자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폰 만지다보니 10시임.........ㅎ 치킨칩 11시 오픈인데 나 배고픈디. 근데 11시에 딱 오픈할 거 같지도 않음. 흠쓰... 일찍부터 물 마시고 공복 러닝머신 1시간 해...? 근데 하기 싫음. 버려. 그러면 흠...... 30분에 물 마시고 오픈하면 바로 시키고 씻음 되겠다. 그동안 뭘 할 거냐면요. 엘든링을 하겠습니다. 요즘 하루종일 엘든링만 함. 그리고 드디어 버려진 첫회차를 따라잡았답니다. 드디어 거인들의 산령인가 거기야. 여기서 왜 접었는지 알 거 같음. 몹이 쥰 내 쎔. 난 딜찍누가 좋은데 잡몹한테 계속 뒤지고 뒤질 때마다 룬 다시 먹어야 하는데 그러다가 룬 못먹고 뒤지면 의욕 사라지고 의 반복이라서 안들어가다가 예... 그렇게 된 거 아닐까?
아씨 황올반반 먹으려고 했는데 시키려던 곳 문 계속 안열어서 혹시나 싶어서 요기요랑 쿠팡 확인해봤는데 오후 2시 오픈이라는 거. 그래서 다른 지점에서 시키려고 했는데 원래 시키려던 곳이 2천원 더 할인해주는 곳이었어서 가격차이가.. 그냥 bhc 시켰다네요. 뿌링치즈볼 추가해도 bhc가 싸서ㅋㅋㅋㅋ 황올반반 6000할인과 스윗칠리킹반반 7500할인 중에서는 황올이 우승이었는데 4000원 되니까 걍 스윗칠리킹 먹어보자가 되는 거죠.... 배달비도 비싸고.. 우 양념치킨에 치즈소스 찍어먹을라 했는데 아숩. 괜찮아 나에게는 뿌링치즈볼이 있다. 하........ 치즈볼까지 먹음 진심 1키로 증량 각이라 피했던 건데 이게 일케 되네ㅋㅋㅋㅋ 가보자고
치킨 한마리랑 치즈볼 5개 다먹었떠염. 사실 완전 클리어는 아니고 후라이드 뻑살 2개는 버림.... 나 뻑살 잘 먹는 사람인데.... 근데 진짜 넘 뻑뻑해서 씹으면서 입안의 수분도 뺏어가는 거. 그래서 튀김옷만 먹구 버렸다네요. 3조각 남기고 애매해서 다 먹고 치울랬는데 뻑살 이슈로 음쓰로 가버린. 아무튼 뿌링치즈볼 넘 맛있더라. 스윗칠리킹도 괜찮던데. 담에 엄마랑 스틱으로 해서 시켜먹어도 될듯. 한끼 식사로 치킨한마리에 치즈볼 5개 다 먹는 사람 어떤데. 사실 반 먹고 좀 배불렀어요. 당연하죠 반만 해도 500임. 네 저 1키로 먹었어요 왜요? 치킨 한마리 1인분이자나요. 원래 배달음식은 1인분에 사이드까지 조지는 거잖아요. 그에 맞춰서 치킨 한마리에 사이드까지 조졌을 뿐입니다만. 내일 몸무게요? 모르겠다. 주말까지 개처먹고 다음주부터 화이팅~ 이라고 말하고 담주에 맥그리들 시켜먹기. 맥그리들 먹어는 봐야지...ㅎ
아니 가끔 두바이 와플 검색할 때는 항상 품절이었으면서 오늘 개폭식 하고 난 뒤에 두바이와플 품절 아닌 거 뭐냐???? 하........... 아니 근데 오늘은 에바쓰임ㅠ 제발 주말에 다시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주말에는 엄마랑 같이 먹을 수도 있고 어차피 최소주문금액 채우려면 단 것도 사야하니까 엄마랑 먹음 와플 2개 시켜서 나눠먹음 딱이란 말이에요
나는..... 카라스노 이겼다는 것보다 세이죠가 져서 넘 슬펐음.... 다시 보는 지금도 세이죠가 진 게 너무 슬퍼.........
점심으로 회덮밥이랑 후토마끼 먹고 후식으로 두바이와플 성공해서 와플 1개도 다 먹었는데 계속 뭐 먹고 싶어가지고 초코파이랑 몽쉘 하나씩 먹음...ㅎ... 어제 치킨 한마리랑 치즈볼 5개 개처먹고 오늘도 점심 먹고 와플 1개 먹었고 내일도 후식으로 꽈배기랑 고로케 잔뜩 시켜먹을 예정이면서 뭐가 그렇게 먹고 싶었니.... 요즘 식욕이 미쳐돌아간다 진짜
이러고 담주부터 식단 한다고...? 오.......... 그래도 저녁 3개는 양상추참치김밥, 간계밥, 땅콩버터면임. 물론 2개는 고구마구요. 고구마 먹는 날은 점심도 고구마구요. 그럼 4 고구마ㅎ 점심에 맛난 거 먹으려면 저녁에 가볍게 먹어야 하는데 그런 날 고구마인데. 아 점심 고구마를 저녁으로 옮기면 되겠구나. 흠.. 금요일에 마샹??? 마샹 아님 김치볶음밥 얼려둔 거 먹어야겠다. 그러면 닭가슴살 고구마 닭가슴살 미정 마샹 이 되려나. 닭가슴살제품들 좀 처리하고 나 김치만두 먹고 싶음.. 김치만두 채워넣을래.......... 진짜 주에 1번은 닭가슴살제품 먹어야함
요즘 이라기엔 한 저번주? 저저번주?? 부터 김치만두가 넘 먹고 싶은데 냉동실 포화상태라ㅠ 한 담주면 살 수 있을듯. 고기만두? ㄴㄴ 오로지 김치만두여야함. 김치만두 계시가 내려왔다구요. 김치만두..... 이러고 담주에는 또 계시기간 끝나서 안땡길 수도 있음ㅋㅋㅋ 아맞다 호빵 샀지. 담주에 호빵 넣어야겠다. 아니다 고구마 먹는 저녁에 엄마랑 같이 먹으려나? 아님 월요일에 바로 먹으려나? 하나정도씩 매일 먹을 수도? 호빵 가볍고.. 걍 순삭 아닌가.....
아니 과자 엄마가 줘서 먹고서는 입 터져서 과자 잔뜩 먹기. 그렇게 됐다. 이번주는... 모르겠다. 식욕 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
몸무게 레전드다. 아아.............. 공복 +1.1 이거 아니잖아 라고 하기에는 소화도 잘되고 더부룩한 것도 없어서 몰랐는데 오늘 800g정도 먹음. 오......... 이렇게 잘 먹을거면 증량도 안해야 맞지 않냐. 낼까지 개처먹고 담주부터 식단하기.. 에는 호빵 먹을 거임. 생각보다 무겁더라. 한개 거의 100g이던데. 식단 모르겠구요. 요즘 걍 먹을 생각밖에 없음. 몸무게 모르겠다... 2월 전까지 47 만들어야 한다고? 낼 앞자리 다시 5 될 거 같은디.... 3키로 오..... 1주 1키로 빼야하는 거 실화세요? 응 아니야 나 48임. 48까지는 급빠로 빠져야만...... 이라고 하고 호빵 개처먹을듯. 담주는 적당히 식단 하면서 호빵 먹구요. 암튼 식단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칩시다 담주는. 사실 천천히 빼도 되는 거잖아. 라기엔 아닌 거 같다. 설 전까지 화이팅 하자. 하지만 요즘 식욕이 미쳤다ㅠ 이제 생리 끝났는데 왜 어째서?
식욕은 미쳐날뛰고 그걸 나름 참는다고 참는데 몸무게 이따구면 제가 뭐 어뜩할까예ㅋㅋ 너무 짜증나 걍 개처먹고 뒤지고 싶어. 따지고보면 먹은 거 한끼 양이야. 이거 먹고 에휴 씨발 됐다 마. 식습관 레전드라 하루 한끼 배달음식 왕창 먹으면서 살찌운 내 잘못이지. 이미 망가진 대사 걍 적게 먹으면서 살빼길 선택했고. 다 애매하게 망가져있네 정신도 몸도. 제발 좀 뒤지세요.
요즘 걍 개처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해야한다는 생각 1도 없고 걍 과자 먹고 싶을 때 먹고 먹고 먹고.......... 어제는요 점심에 마라샹궈 410g 먹고 초코떡 1개 먹었는데 1개 더 먹구요. 그걸로도 안되가지고 수제쿠키 130g짜리 큰 거 하나 다 먹음. 오늘은 점심에 호빵 2개 먹는 거였는데 200g인데 먹고 허해서 닭가슴살 치킨 130 더 먹고 과자 2개랑 봉지과자 1개 먹고 저녁 먹고 지금 또 에이스 바치케맛 3개 먹음. 저녁 먹고 참아보려고 견과류도 먹었는데 냅다 3봉지나 해치우기ㅎ 걍 뭐........... 예............. 이러다 진심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겠다 싶어가지고 내일부터 다시 바로 정신줄 부여잡아야죠. 근데 토요일 외식이죠?ㅎ 아니 그치만 내일부터 한다. 다시 평일 하루 최대 용량 딱 정해두고 그 안에서만 먹어야지. 내일은 급찐급빠용으로 하루만 개빡세게 하구요. 낼 고구마라.. 과자 다 참음 됨. 담주 식단도 다시 고민해봐야겠다. 긍데 바치케맛에 바닐아아이스크림 어울릴 거 같아서 아이스크림 사고 싶음. 아마 사긴 할듯. 양조절만 좀....... 진짜 뇌에 힘이 없다 요즘ㅠ
요즘 러닝머신도 안하고 홈트도 안하고...... 식단도 안하고 양조절도 안하고..... 정신을 차려야해. 근데 정신이 안잡아짐ㅠ 하......... 아니? 아니.. 이럴 순 없다. 내일 고구마 2개에 소세지 남은 거 처리? 개빡으로 2개만 진짜 먹어? 점심에 1개 먹고 버티다가 정 안되면 저녁에 소세지 추가해서 먹거나 다른 거 먹을까. 음... 그러자. 낼 정줄 잡아지는지 확인해보자. 이쯤 됐음 슬슬 식욕도 정상화 될 타이밍임. 오늘 먹은 거 보면 아니긴 한데. 근데 이 식욕이 계속 간다 해도 어차피 조절해야하잖아. 정신차려. 음. 이제 담주 식단 보러 가야지
음....... 정신 안차려져서 걍 내일 점심 야끼소바 불닭 먹어볼수도.... 갑자기 땡김. 그냥 담주부터 정신차리면 되는 거 아닐까요..?
오늘 개처먹었다...... 점심에 푸드코트 가서 1인 1메뉴 먹고 중간에 간식 먹고.. 홈플러스 간 거였거든요? 말차딸기 있길래 식빵, 크로와상, 소금빵 다 사와서 저녁으로 다 먹음ㅎ 크로와상이 젤 맛있고 그담이 식빵. 소금빵이 젤 별루임. 사실 크로와상만 먹음 될듯. 맛은 무난무난쓰. 딸기나 말차크림의 맛이 강한 편이 아니라서 크로와상이 젤 어울리는듯. 사온 과자들 많은데 지금 저 낼 1키로 증량 각이라서요..ㅎ........... 일단 소화제 먹었슴다. 이러고 담주에 샌드위치 주구장창 만들어먹을 예정. 이거 맞냐? 도대체가 살은 언제 빼는 거임
몸무게 레전드. 도대체 어디까지 증량할 셈이냐. 근데 그와중에 떡 사고 쿠키 사고 과자 사고 만두 사고 아주 풍족해요. 초코바게트 할 재료도 삼. 쿠키는 내 간식할 거 내가 샀지요. 일반 쿠키랑 수제쿠키. 그 뭐시냐. 네이버 20퍼 쿠폰 줄 때 라메르풀라르? 그거 사봄. 틴케이스 살까 하다가 걍 틴케 아닌 게 가격적으로 나아서.. 애플카라멜 궁금하긴 한데 뭐.. 담에. 맛있겠다. 간식으로 냠냠해야지. 수제쿠키도 간식용. 틴케이스쿠키라 머.. 양 적어서 일주일 내로 다 먹겠지. 풀라르는 유통기한 좀 될 거니까 맛만 보고 틴케쿠키 먼저 먹음 되니까. 다이어트 모르겠구요. 먹으면 행복합니다. 담주도 먹으면서 삽시다ㅎㅎ
엘든링 울고 있어서 더 진행을 못하겠음. 휴그가 왜 나를 기억 못하는데..... 왜 기억을 다 잃은 건데.................... 나는 휴그의 왕인데............................. 휴그가.... 넌 나의 왕이라고 해줬는데...........
황금나무 그만 불타.............. 원탁이 너무 슬퍼............... 엘든링은 뭐 보스들이 다 자해하고 난리치고 분위기도 슬프고 이게 맞냐고 진짜 다크소울이다 다크하다 다크해. p의 거짓도 슬프고 엘든링도 슬프고 진짜 가슴이 아프다
좀 더 울다가 재의 도읍 아이템만 다 먹은 후에 저녁 준비함. 엄마 늦게 와가지고 미리 재료 좀만 준비하고 그러니까 엄마 오더라. 저녁은 샌드위치~ 샌드위치 존맛. 근데 샌드위치 재료들이 다 신선한 것들이자나요..? 일단 식빵이 있어야함. 근데 식빵? 유통기한이 너무 짧음. 식빵이슈가 제일 큼. 샌드위치는..... 구운 식빵이 아니라 생식빵을 써야만 할 거 같은 이미지라고. 암튼 만들고보니까 300g이라.... 오늘 진심 개처먹음. 점심은 잠봉뵈르 대충 만들어먹고 쿠키랑 과자과자과자과자과자 먹음. 저녁 샌드위치 먹고도 과자과자과자 먹음. 하루종일 과자 먹었다는 말입니다. 간식 칼로리가 1000 칼로리가 넘네.. 하지만 낼 쿠키가 또 오겠지. 낼 점심은 아예 쿠키쓰. 양조절 모르겠다. 오늘도 600g 먹었네... 먹으니 행복합니다^^
별의 세기 엔딩 봤다네요. 2회차 들어가려다가 생각해보니까 디엘씨 있음. 디엘씨 하고 2회차 하고 3회차 하면 도전과제 다 깨네... 세이브로드 했어야 했나ㅋㅋㅋㅋㅋㅋ 언제 3회차까지 다 깨냐... 그리고 디엘씨 비싸...!!
엔딩 봤으니까 딴 겜 해?? 나 위쳐3랑 드에랑 디오신이랑 등등등 많긴 해. 3회차 좀 엄두 안나기도 하고... 세이브로드 했어야 했나. 근데 그러긴 귀찮음. 발더게도 더지인가 그걸로 플레이 아직도 안해봄. 흠쓰........ 할 게임이 너무 많다. 디엘씨도 공략 보면서 꼼꼼히 돌고 2,3회차는 엔딩 정해두고 그것만 하고 보스만 잡으면서 바로 엔딩 달리면 할만하지 않을까나? 발더스는 오래 안해도 뭐... 개별 플레이 같은 느낌쓰라 괜찮은데 엘든링은 좀 엄두가 안남. 할 때 해야혀.... 나 2회차 마술 쓸 생각에 신났는데 디엘씨 에바야 안하는 건 더 에바야
몸무게 실화야...? 개같이 증량의 몸무게라 걍..... 식단 수정이나 하고 있음............. 근데 수요일도 샌드위치 먹을 건데ㅠ 저녁 샌드위치를 땡겨올까. 식빵 2조각 중에서 1조각을 걍 점심에 먹는 거야. 흠... 낼 간계밥인데 밥을 반만 먹을까..... 우...... 쿠키도 먹어야 하는데....... 음................ 맘편하게 걍 다이어트를 안하면 됨! 겠냐고 진짜. 개처먹어도 증량 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치만 이걸 개처먹엇따고할수있냐고그냥600g먹은건데!!!!!!! 삼시세끼 햇반 1개씩만 먹어도 600g인데 이거 먹고 증량하는 제 몸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엿먹으세요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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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거라고는먹고놀고돈쓰는거밖에없네레전드.......... 레전드 개폐급인생이네진짜.................. 일기판의 개폐급 마리모로 살아가고있습니다. 다들 저를 보며 위안을 얻으세요. 백수 3년차 아직도 취업생각이 없다 그저 죽고 싶을 뿐..... 아니 증량 얘기하다가 왜 일케 된 거지. 다이어리나 쓰고 자자. 식단 모르겠구요. 급우울해져서 또 울고 있거든요. 세상이랑 나랑 정말 안맞다.............. 계획에도 없던 나인데 진짜 살아있는 게 잘못된 거 아닐까요. 이상하다.
쿠키 양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 100g 정도 덜었다가 100g 또먹음. 이거 뭐지.... 증량한 날 맞냐...ㅋㅋ..... 지금도 쿠키 더 먹고 싶음. 운동하면서 식단 생각이나 하자............. 저녁 진짜 밥 반만 먹어야 하나
낼 저녁 더 늦게 온다고 해서 오늘 샌드위치 먹고 낼 간계밥 먹는 걸로 함...ㅎ... 제 먹을 복은 항상 이런다니까요. 하루 몰빵임. 오늘 개처먹었네진짜....... 증량의 늪이야~ 낼 도대체 얼마나 증량해 있을까.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님. 점심 쿠키 쥰내 먹고 낮에 고심해서 다시 정한 식단을 또다시 짜야함. 미치겠네. 수목금 점심 뭐먹냐..
몸무게 레전드네.. 수목금 급찐급빠 가야하나. 근데 지금 배란기 느낌쓰라 적게 먹어도 증량할 삘임. 흠.... 모르겠다......... 주말에 쥰내게 먹을 거 같은데 일단 음..... 200g 먹을 식단이 아님. 300 안넘게만 조절해봅시다...... 아닌가 점심 새모이만큼 먹음 가능할수도. 몰라 낼 보고..... 잠이나 자자
예전에 버려둔 첫 캐로 미친불엔딩 보기 성공함. 다만 미친불엔딩이라 미친불 써서 하고 싶었는데 어렵고 딜도 안나와서.. 모독의 성검으로 싸움. 아니 본캐는 한 180인가 190이었고 얘는 140인데 모독의 성검으로 최종보스 1트클 실화냐? 모독의 성검 짱이네...... 이제 디엘씨 사고 디엘씨 돌고 2회차 보려구요. 2회차는 마술 쓰면서 여유롭게 다녀야지. 아닌.. 아닌가 다른 겜 할 거 많긴 함. 디엘씨를 마술쓸까?? 그래야 수많은 마술들을 다 써볼 수 있나. 흠.. 일단 디엘씨를 사. 하고 싶을 때 해야지 봄세일 3월인데 그때까지 어케 기다리니. 할인한다는 보장도 없고
배고픔. 배고플 수가 없는데............ 정신적 배고픔이야 이거 착각하지 말거라. 저녁 김치만두 4개 먹었다네요. 적어보이죠. 200g임. 200g 먹고 왜 배고픈 거임. 점심은 과자 먹었는데요. 어제 밤에 몽쉘이랑 초코파이가 넘 땡겼어서.. 몽쉘 초코파이 오예스 1개씩 먹고 모자라서 감자칩 1봉 먹음 총 160. 오늘 360 실화냐. 300 아래로 먹기 참 힘들다.... 요즘 평일에도 넘 먹어서 배가 늘었나...... 몸무게 레전드야 우울띠해......... 주말에 먹으려면 낼 거의 뭐 단식해야겠는데. 볶음짬뽕에 탕수육 먹고 싶은데 1인 1메뉴+사이드라 거의 머.. 예....... 면이지만 반만 먹고 반 보관할까. 이걸로 걱정하는 게 빡치네. 사람은 먹으면서 살아야한다그치만저걸먹으면다음날바로1키로증량일텐데정신병이와요안와요오는게당연하잖아ㅗㅗㅗㅗ
머리도 멍하고 인성 파탄난 거 보니까 걍 배란기라서 그런 걸로 하죠? 아마도 배란기.. 임. 아 순간 고비가 찾아옴. 기분 확 나빠져서..ㅋㅋ..... 나도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아............ 지금 이거 먹고 증량할 거 생각하니까 바로 눈물 고임. 내가 문제가 아니다. 호르몬 이...... 예 진정합시다. 아니 진정이 안돼. 아니 진정해. 근데 몸무게가. 아니다. 정신력 바닥일 때 다이어트는 에바인 거 같음. 그래.. 사실 오늘도 개처먹었잖니. 이게 개처먹은게될수있나양으로따지면한끼인데아니진정!! 아무튼 나의 다이어트 기준 많이 먹었잖니. 배란기라서 감량 안될 거 같은데 일단! 내일 빡으로 하고 주말에 냅다 1키로 증량하든 말든 개처먹자 알겠지?? 내일은 점심 50g 먹구 저녁에 토달볶 먹는 거야. 알겠지???? 낼 200g 가보자고
오늘... 노력함. 통밀빵에 땅버 발라서 41g 먹고 고구마칩 9g 먹어서 딱 50g 먹음. 근데 컨디션 이슈로 지금 크림떡 꺼내옴...ㅎ 떡 하나 40g 참 슬프다. 90g이군요. 초코퐁당떡 먹고 싶었는데 걘 70g이니까 먹음 100g 넘자나. 100g은 안넘고 싶었음...... 오늘 200 못맞춘다 해도 300은 넘지 않고 싶어ㅠ 토마토 3개에 계란 4개정도 해서 요리하면 한 700g정두 되려나. 엄마 500 주고 나 200 먹기..ㅎ........ 100은 진짜 에바겠다. 몰라 만들고 양 보고 먹겠습니다. 지금 걍 개처먹을 거 같네... 엘든링 하고 싶은데 컨디션 안좋으니까 좀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해동 덜 된 떡 걍 바로 먹고 엘든링이나 하자
..ㅎㅎ.... 엄마가 빵 하나 가져와서.... 그김에 초콜릿도 2개 먹음. 그래도 토달볶 160만 먹어서 오늘 320정도. 300 넘었지만 머..... 괜차나. 초콜릿 먹고 과자 참았자너. 그리고 토달볶 내취향!!!! 촉촉허이 잘 들어가더라. 300은 그냥 먹겠던데. 근데 토마토가 오래 안가지 않냐........... 토마토 냉동보관? 한번에 사서 샌드위치 좀 해먹고 토달볶 해먹고 남은 거 냉동해서 생각날 때 토달볶 해먹기. 담에는 토마토탕도 해보면 좋을듯. 흠.... 일단 사더라도 2~3월일듯. 식재료 소모가 느리니까.. 남은 1월은 엄마가 사둔 오징어랑 문어 해치워야해....... 점심에는 치킨너겟 해치워야함ㅎ 냉동실 정리하고 냉동실 채워넣기의 반복이야. 뇨끼랑 파스타는 언제 해먹냐.. 잼이랑 땅버도 먹어야 하는데. 설 전까지는 새로 뭐 야채나 이런 거 사지 말고 냉장고 정리 들어가야겠다. 냉동실 좀 정리되면 냉동야채 사두고 싶음. 연근 있는 걸루. 요즘 이상하게 연근이 먹고 싶음
냉동실 정리를 어케해야하나... 트레이를 사는 게 낫나? 저장용기보다. 깊으니까 위에가 남는데 흠... 깊은 곳은 저장용기 세로로 해서 두는 게 낫나? 깊은 곳에는 큰 봉지에 든 냉동식품만? 흠... 이제 주말이니까 낼 엄마랑 얘기해봐야겠다
개처먹기............ 진짜 개처먹음.. 볶음짬뽕이랑 탕수육 야무지게 먹고 모찌파이도 2개 먹었어요. 이러고 나중에 초코퐁당떡도 1개 먹을듯. 쿠키도 먹을까. 지금 한 700g 먹었는데 크게 배부른 느낌도 안들고 뭐 계속 먹고 싶음........ 배란기 꺼지거라. 증량 감량 증량 감량 아주 레전드세요. 지금 뇌에 이왕 먹은 거 더 처먹자 어차피 증량할 건데 라는 생각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소화 못하는 건 좀 지나야 느낌 오니까 일단 지금은 그만 먹자.......
증량이 문제가 아님. 어차피 무조건 증량하게 되어있고.. 그냥 상태에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세게 오면 나중의 내가 넘 후회하고 힘든 상태가 되니까..... 상황 좀 보고 먹어. 아 근데 진심 허한 느낌 왜 드는 거임? 근데 오늘 상태 별로긴 했음.... 배고프고 어지럽고. 오늘 기립성저혈압 좀 있더라. 두번 주저앉음ㅋㅋㅋㅋ 아 먹을 거 그만 생각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초코퐁당떡이랑 쿠키 둘 다 먹고 싶음. 아 맛있겠다
오늘 계획은요...... 햄버거 단품 한개만 먹고 아이스크림 조금에 에이스 1봉, 초코퐁당떡 1개 였는데요.......... 햄버거도 슈퍼싸이더블킥인가 그거랑 불대박이라..ㅎ.. 햄버거 320 정도 먹고 아이스크림, 에이스, 초콜릿 2개, 비스킷 1개. 먹고 운동 후에 초코퐁당떡 1개만 딱 더 먹자... 했는데 몽쉘초코파이오예스 1개씩 먹고 쿠키도 반봉 먹음. 여기서 초코퐁당떡 1개 먹는 건 진짜 미친 거겠지..... 분명 오늘 증량한 거 감량하는 게 목표였는데 유지도 못하겠다. 당연함. 이미 600 정도 먹음. 어라라 이상하다..... 계획은 450 정도였는데....... 어차피 증량할 거 떡이나 먹을까요. 에바야진짜 그만 증량해ㅠ 오늘도 0.3 증량했습니다. 이것도 화장실을 간 거란 거. 웃기다... 아니 안웃겨.....
쓰바 배란기 이새끼가 문제인 거 같습니다. 개처먹을 거면 증량 안하면 안될까요. 하....... 걍 먹고 담주 식단 바꾸기. 흠. 어차피 개처먹었는데 70g 더 먹는다고. 아니 2개 먹는다 치면 140g.. 140 먹음 오늘 딱 700g 먹네. 어케 어제랑 같아질 수가 있냐. 실화냐? 일단 엘든링을 켜. 소화 못할 수도 있잖니? 엘든링 하면서도 먹고 싶음 그때 먹어. 식단은... 저녁에 생각하자 진짜 레전드다.. 담주랑 다담주 개빡으로 해야하나. 담주 주말도 개처먹을 거고 다담주는 심지어 뷔페 갈 거임. 개두렵다. 저 뷔페갔다가 하루만에 진심 0.8인가 0.9 증량했었거든요? 아니 일단 그것보다도 1월 목표 47이었는데 장난하니. 미쳐버리겠다 진짜. 그러고서는 곧 아빠가 오는 설이다...... 지금 엘든링 할 때가 아니라 3주치 식단을 짜야할 거 같은뎁쇼
개처먹어서 6시인데 물 500 더 마셔야하는데 공복 +1키로라 걍 그러를 그러세요 상태임...^^ 주말 이틀동안 1키로 찌는 거 이게 사람 몸뚱아리냐고 진짜 뒤지세요ㅗㅗ 속죄의 의미로 엄마가 키위 샀길래 낼 점심은 키위 1개만 먹는 걸루..... 저녁은 잠봉사과샌드위치 할 건데요 그래도 이번엔 미니 바게트로 하는 거라.. 재료도 잠봉이랑 사과랑 소스 끝임. 미니바게트 1개 75g이던데 그거 반으로 잘라서 반만! 만들어먹을 거임^^ 화요일날 야끼소바불닭 좀 먹어보고 싶는데 이틀동안 1키로 증량 에바라서 월욜날 급빠 안되면 걍... 이번주 식단에 즐거움은 없는 거죠.......... 아니지 막상 먹는 건 치킨너겟 이런 거라 맛은 있겠지. 근데 치킨너겟 100g만 먹을 수 있는. 낼 점심은 버틸 수 있을란가. 근데 못버티면 뭐 어칼 건데. 뭘 할 수 있는데
개웃기다. 저번주 월욜이랑 몸무게 같음.... 아니 안웃김 쓰바ㅠ 47 만들려면 2키로 빼야하는 거 실화가. 2월 2일에 47이고 싶었어.... 지금 48만 달성해도 아주 칭찬해줘야 할 상황임. 웃기게도 1달 1키로라는 목표는 대략적으로 성공이란 점..^^ 그 시작이 50이 아니라 48이었으면 지금 47이었겠다 우와....... 아니 1주 남았으니까 도로 찌면 또 실패인가..ㅎ 제발 그만 증량해. 주말에 먹으려면 평일에 쫙쫙 빠져야하는데 야끼소바불닭............ 먹고픔.......... 아아
오늘 점심 키위 먹고 내일 불닭 먹겠다는 다짐은.. 오늘 배고파서 지켜지지 못함. 닭가슴살 순살양념치킨 먹었다네요. 그래도 배고파.. 아니? 배불러. 누가 배고프십니까. 그나저나 고민중인 거. 또 식판을 사고 싶다는 겁니다. 근데 식판이랑 그릇 좀만 담으니까 5만원 나와서 넘 고민됨....ㅠ
몸무게 보고 개빡쳐서 식판이랑 그릇에 4만 지르고 왔습니다..^^ 진짜 뭣같아서ㅋㅋ 낮부터 이상함을 느껴서 걍 쿠키 반봉 30g 더 먹긴 했었음. 점심에 200 넘게 먹어도 저녁 먹기 전에 보통 공복 +0.3이거나 그렇거든요? 0.5 대체 뭐세요? 오늘 일케 먹고 증량하거나 유지라는 게 넘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ㅋ........... 260g 먹고 증량 or 유지 진짜 나가뒤지세요. 걍........... 낼 하루 굶을까 싶었다가 그냥............... 배란기는 원래 좆같은 거였지 다시 느꼈다가 모르겠음........................ 의욕이 안나네................ 오늘 오랜만에 양조절 잘 한 건데... 식판이랑 그릇이나 빨리 왔음 좋겠다. 텅장이지만 괜차나..............
하......... 먹고 뒤지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뒤지고 싶음. 무기력해짐. 지금 심정으로는 낼 암것도 안하고 저녁까지 누워있을 거 같은데 모르겠다. 지금 자전거도 느리게 한바뀌 돌렸다가 울컥 울고 싶을 때 멈췄다가 를 1분마다 반복하는중. 이럴 거면 그냥 개처울든가요. 울고 싶다가 맞나. 모르겠다. 그만 생각하고 영상이나 보자. 뭐가 달라지니. 걍.... 아니.... 아니다... 그냥 자고 싶다.
방 오자마자 쿠키 반봉이랑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 1개씩 먹음. 무념무상으로 먹음. 그래도 먹으니 기분이 좀 낫네요. 새로 과자도 또 잔뜩 샀습니다. 낼 몸무게 모르겠구요. 지금은 또 낼 불닭 먹고 새로 올 과자들도 다 먹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시 먹고 뒤지자 가 되어버린. 다이어트에는 안좋은데 정신적으로는 이게 낫긴 함..... 나은 상태긴 해...
오늘 낮에 치킨 개처먹고 홀린듯이 몽쉘초코파이오예스 1개씩 먹고 감자칩 1봉 먹고 초콜릿 2개 먹음. 결과는 먹은지 4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공복 + 1.4.... 오...... 1키로 찌겠는데 진짜........ 지금 배 빵빵한 거 넘... 불편함. 너무 막 먹은 게 확 느껴짐ㅠ 하 스트레스. 요새 양조절 해도 감량 막 0.1씩 되니까 짜증나기도 하고.. 낼도 먹을 건데 뭐그리 먹었는지. 심지어 이번에 비마트 첫주문 할인 만원이라 초코퐁당떡 안먹어본 거 샀는데ㅠ 어차피 냉동이니까 담에 먹자. 낼 거의 굶어야지 어쩌겠니. 낼 오징어에 야끼소바불닭 아니면 오징어 먹고 후식으로 초코퐁당떡 먹을랬는데 오징어만 먹고 끝내야겠음. 1일 1식 느낌으로 저녁에 배고프면 두유나 마시고....
식단 짜다보니까 낼 걍 떡 1개쯤은 괜찮지 않나 싶어지고.. 하지만 낼 몸무게를 보고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낼 몸무게 보고 정하자. 오늘 진 심 개처먹어서 할 말이 없다..... 급빠 해야만 하는데 요즘.. 예.......... 모르겠다. 엘든링이나 하자............... 왜 7시 반인지 모르겠네요. 아 방송 2개는 에바지 엘든링도 하고 싶은데. 아니 오늘 일어나서 씻고 운동하고 엄마 와서 치킨 시키고 그동안 식판이랑 그릇 온 거 설거지 하고 점심 먹고 후식으로 과자 먹고 운동하니까 5시 반. 그러고 1시간 반을 가족사진 관련으로 통화했구나.... 레전드. 엘든링 좀만 하자. 방송 1개 폰으로 1개는 걍 컴으로 해도 버티겄지 뭐
하루만에 0.5 증량하고 점심으로 오징어 100g 먹었는데 지금 좀 뒤지고 싶어서 초코퐁당떡 1개 꺼내옴. 걍 꺼내자마자 못참고 베어물었다가 이 나갈뻔. 몽쉘도 먹고 싶은데 몽쉘 먹을 바에 이거 떡 1개 더 먹고 싶어서 참는데 지금 너무 입에 뭘 넣어야 할 거 같아..... 언제 녹지. 기어코 한입 했는데 배고파.... 좀만 먹어도 개같이 증량하고 적게 먹으면 힘들고 다이어트 뭐 어케 하라는 거임
초코퐁당떡 2개 먹고 저녁에 얼떨결에 디저트까지 시켜먹기. 그렇게 됐다. 하루만에 0.5kg 증량해두고 지금 또 증량하게 생겼다. 당연함. 100g 먹기에서 500g 처먹음. 할 말이 없다. 금토는 진심 자제하겠습니다. 아니 근데 엄마의 디저트 시키자는 말 거부할 수 있냐고 나는 빵순이인데!!!!!!
오늘 점심으로 한솥 김피탕에 탕수육 추가에 크림 닭강정 먹고 후식으로 초코파이오예스 1개 몽쉘 2개 샌드에이스 3개 처먹고 지금 이시간에 몽쉘 2개에 쿠키 1봉 먹음. 왜이러냐구요. 몰라 개망한 거 처먹자 라는 생각이 뇌를 지배함. 몸무게요? 공복 +1.2였나.......... 지금 쿠키 1봉 마저 먹을까 고민중. 걍 낼 처 굶는거야. 몰라 배부른데 뭔가 계속 먹고 싶음. 원래 밤엔 잘 안먹는데 그렇게 됐다.........
개처배부르고소화안되는데그냥뭘계속먹고싶음............. 걍 먹구 낼 저녁만 먹음 안되나ㅠ 걍개처먹고 거하게 체해서 담부터 안그러는 걸로 하면 안되나 지금 걍 뭘 계속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왜이러는거임
방송 보면서 마저 쿠키 먹고 감자칩도 먹을까???? 걍 오늘 뒤지게 먹어보자. 만족감이 채워지면 그만먹지않을까하는마음어차피낼50키로임.........
김부각 조금 먹고 쿠키 1봉에 감자칩 2봉 해치우기. 몸무게요? 51이던데............ 거의 한.... 두달만에 보는 숫자인듯. 48 잠깐 찍고 50 찍었어도 51은 안찍었는데............ 분명 아침에 49였는데 그렇게 됐다. 지금 심정이요? 이제 좀 만족한 느낌? 이제 과자 생각 안남. 자극적인 감자칩 두봉이나 먹어서 그런가 혓바늘 돋아난 느낌. 걍 개처먹어서 그런가. 하 앉아있는데도 배불러.. 당연히 일어나면 배 터질 거 같고 위 아픕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일케 과자 개처먹은 거, 아무 이유도 없이 밤에 먹은 거 첨인듯. 밤에 먹은 거 가족 외식, 버라페, 신년회 일케 빼고 없는듯. 혼자 시켜먹는 것도 며칠 안되는데 그것도 엄마 저녁 약속 있거나 주말에 약속 있을 때, 12월 이후에는 가끔 먹고 싶은 거 시켜먹고. 먹어도 점심 시켜먹고 이후로는 안먹는데 오늘 진심 과자 개처먹었네.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처음으로 하루만에 1키로 증량할듯. 여태 최고치는 0.8키로 증량이었거든요. 물론 다이어트 전에는 자주 이랬을 거 같긴 한데ㅋㅋㅋㅋ 머............ 47이고 뭐고 모르겠고 증량했으면 다시 화이팅 하는 거죠. 2키로가 증량한다 해도 걍 지금 정신상태 괜찮은듯. 응 다시 빼면 돼~
방송 보면서 식단 다시 짜야지. 근데 치킨너겟 진심 해치우고 싶어서..... 고민이네. 그냥 작은 지퍼백으로라도 교체할까. 아무튼 담주 주말에 뷔페갈 건데. 남은 1주동안 빡식단 해보겠습니다. 그러고 뷔페 다녀오고 1주 빡식단 하면 또 아빠 오고 설날이니까. 앞으로 2주는 빡식단 한다고 봐야. 오늘 개처먹어서 지금 마음가짐으로는 가능한데 낼 일어나서 리셋되는 거 아니가ㅋㅋㅋㅋ 지금 정신 진짜 깨끗한데. 약간 2주 내내 야채만 먹는다 해도 괜찮을 거 같은 상태. 과자 그만 먹어도 될 거 같은 상태. 이상태로 일단 2주치 식단을 짜. 그러고나서 오늘의 나를 원망해. 뷔페만 바라보면서 1주 살고 설만 바라보면서 1주 살고 그러면 되는 거 아닐까? 화이팅이야~
요즘 걍 개처먹고 있습니다..^^ 과자 생각이 안나기는 개뿔 요즘 과자가 넘 좋다. 2월 첫 기록 50kg으로 시작하기. 1월 목표 47kg 어디갔냐고... 솔직히 원래 1월은 없는 거잖아요. 2월도 설 있으니까 제대로 된 시작은 3월 아닐까...? 분명 1월도 대부분 49 유지했는데 월말월초때 왜이러지. 1월도 50 스타트 2월도 50 스타트네. 모르겠고 오늘도 개처먹었고 저녁에도 아가컵 보면서 과자 개처먹을 예정쓰. 난... 모르겠다. 담주부터 화이팅 하는 걸루..ㅎ 2월 목표는요 48 안정화 시키기입니다. 사실 찍먹만 해봤지 48로 지낸 적이 없기 땜시. 하지만 설에다가 아빠도 오죠. 아빠 왔을 때 걍 막 먹고 싶음. 글애두..... 3월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오기 전 2주도 개처먹을 거 같으니까. 설 오기 전에 48 만든다는 생각으로 2주 빡으로 하기. 가 가능할까 과자가 넘 좋다. 오늘까지만 개처먹고 하루 과자 1~2개만 먹는 걸루. 가 아님 어차피 곧 아빠와서 오늘 시킨 과자들을 마지막으로 3월까지 과자 못시키거든요. 과자 1개씩만 먹어도 한달 못갈듯. 아껴먹는다는 느낌쓰로 자제해보자. 오늘은.. 아가컵이자나....
오늘 엄마랑 교환식도 함. 몽쉘 넘 좋아서 남은 초코파이 4개로 몽쉴 2개 교환함. 저녁에 감자칩 먹으려고 말차초코파이 내 거 다 주고 감자칩도 교환함. 사실 이 감자칩은 1~2개 받아올랬는데 엄마 취향 아니라고 3개 다 줌ㅎ. 그러고 새로 고구마스틱이랑 쉘위도 샀다네요. 요즘 기본 몽쉘이 너무너무 좋아서 셀위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더 맛있을까 맛없을까. 몽쉘이 너무 좋다고 말해. 기본 몽쉘 12개짜리 한박스 걍 신경 안쓰고 먹음 진심 그자리에서 다 비울 수 있음ㅠ 아 오늘도 못참고 먹었는데 더 먹고 싶다 계속 먹고 싶어 몽쉘로 푸파 쌉가능
아가컵 재밌었당.... 그나저나 개처먹어서 배가 넘 불러 우우..ㅠ 밤에 감자칩 2봉 프링글스같은 감자칩 1개 몽쉘 1개 60g짜리 쿠키 2봉 먹어치웠습니다. 밤에만 400 정도 먹기.. 심장도 넘 뜁니다. 낼 일어나면 또 1키로 증량해있을듯. 일주일동안 2키로 증량 실화세요? 담주부터 2주간 빡식단 해야지........... 제가...... 제가 해보겠습니다. 물론 뷔페 갈 건데 해보겠습니다. 12시가 지났으니 오늘이구만.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과자만 3000칼로리 처먹다가 하루 과자 1~2개 먹고 끝내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주말에는 개처먹을 거고 금욜에 아빠오는 거니까 월화수목금월화수목 해서 9일 정도 식단하는 거 안어렵잖아. 가보자고
이제 일어나서 물마시기. 혹시나 1시 이전에 일나면 배고플까봐 일부러 알람 다 끄고 잠. 물론 전화로 10시인가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음.12시 40분 넘어서 일난듯? 어제 아마 밤 9시~10시까지 과자 먹은 거 같아서 16:8하려면 1~2시에 점심 가능이라.. 근데 배 안고픔. 이러고 또 러닝머신 타면 배고플 수도.. 오늘은 진짜 러닝머신 타도 점심 먹을 거면 키위여
아니 좀 여태 개처먹어서 몸무게 조절 안되고 무려 밤에ㅋㅋ 신경 안쓰고 개처먹어서 그런가 뇌리에 박혔나봄. 꿈에서 거울을 보는데 진심 다시 예전 몸으로 돌아간 것처럼 팔뚝살이랑 어깨라인이 울룩불룩 레전드인 거임. 당황하면서 이렇게까지 다시 살이 쪘었나? 안되는데 안되는데 이러고 있었음. 그런.. 그런가. 일단 물 다 마시고 오늘은 러닝머신 꼭 타자. 운동 하고 씻어. 씻을 때 어깨라인이랑 팔뚝 확인 좀 하고...... 아.......... 싫다....... 사실 유지다이어터 느낌쓰로 설렁설렁 하려고 하니까 걍 일케 되는 거 같음. 그냥 다이어터해. 다시 1주 1키로 목표로 해. 아니 2주간은 1주 2키로 목표로 해ㅋㅋㅋ 급찐급빠면 솔직히 이번주 2키로 사라져야 한다 인정? 인정이야~
어제 밤에 배고팠어서 그런가 점심 먹구 배고파서 고구마스틱이랑 쉘위 하나 먹고 쉘위 하나 더 먹음.......... 과자 3개 아웃이야~~~~ 그치만 오늘 야끼소바불닭 먹고 싶은 거 참았지요? 근데 이건 낼 나갈 일 있어서 붕어빵이랑 빵 저녁으로 사올 거 같아서 참은 거긴 한데.. 과자안돼안돼안돼 과자 한끼에 1개가 최대임을 잊지마시오

오늘 잠봉햄 남은 거 해치우는 것도 원래는 잠봉뵈르 해먹으려고 했는데 좀 더 건강하게 먹겠다고 잠봉양배추스테이크 해먹음. 존맛. 소세지보다 햄이 더 잘 어울리는듯? 저거만 먹고 끝냈어야 했는데 점심 양만큼 과자 먹기 진짜 실화야? 낼 점심은 저녁 어케 될지 모르니까 진심 50g 먹고 끝내야겠다. 주말에 뷔페랑 크리스피크림도넛 신상도 먹으려면 평일 빡식단이 맞아. 정신차리자
평일 빡식단이 뭐냐. 저녁 먹고 후식으로 투게더랑 에이스 바치케도 먹었는데 지금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 견과류 2알로 일단 대체했는데 참아야겠지. 내일 저녁에 먹을 빵과 붕어빵과 국화빵을 생각해ㅠ 챔어......... 챔... 어............ 근데 낼 다 안팔면 어캄? 그러면 진심 시켜먹을수도있음나못참아 응떡 카레떡볶이나 수제버거나 아님 쿠폰주는 bhc나......... 아... 맛있겠다........
진심 카레떡볶이나 삼첩분식 혼자 시켜먹고 싶은데 아무래도 2월은 아빠가 오고 설이니까 에바인 걸 알아....... 하지만 삼첩분식 쿠폰주던데. 근데 로제마라떢볶이 먹을 바에야 마라샹궈가 낫긴 해. 하지만 응떡 카레떡볶이는........... 지금 배민 배달비 무료인데ㅠ 근데 아빠 오면 저녁에 시켜먹을 경우에 엄마 집 오기 전에 내가 시켜야 해서 무료 풀리겠지. 담에 또 배달 무료 될 때까지 참아야. 혼자 시켜먹어야함. 가족중에서 카레 좋아하는 거 나 뿐이라서 엄마랑 같이 못시켜먹을듯..ㅎ
요즘은 봄동이나 달래도 사서 먹어보고 싶음. 제철 나물 매번 먹어볼까 싶고. 만들어 먹고 싶은 거나 암튼 먹고 싶은 게 잔뜩인데 막 먹지를 못하고 그걸 소량 만들지도 못하겠어서 걍 대충 먹는듯... 닭가슴살치킨, 치킨너겟 이런 완제품들 빨리 정리하고 진심 식재료들만 구비해둬서 요리해서 먹기.. 냉동실에 파스타소스랑 바질페스토도 구비해두고 싶음. 1월은.. 디저트를 사서 밥으로 먹었구나 그래. 2월은 열심히 요리해보겠습니다. 치킨너겟도 요리하자. 근데 50g으로 요리 계량이 넘 어려움.... 목욜도 치킨너겟이니까 치킨너겟 닭강정 레시피 300이니까 150해서 냉장고? 음 나쁘지 않은듯. 장점 계량이 쉽다. 단점 못참고 개처먹을수가있다
파리바게트도 네페결제하면 50퍼네..... 냅다 점심 굶어야하나. 50g이라도 덜 먹기. 지금 동네빵집 + 붕어빵,국화빵 + 파바 + 편의점에서 빵이랑 두바이 찾기 이미 하루 300 넘는데 진심 고민쓰야. 파바랑 편의점은 사두기만 하고 보관 하면 되긴 해. 흠........ 근데 해둔다 해도 언제 먹는데. 흠... 그거까지 생각을 해야하는 걸까나? 기회가 왔을 때 걍 먹으면 안되는 걸까나? 아니 너 토요일에 1키로 다시 증량 예정이니까 잘 생각해. 근데 점심 50 먹는다고 세상이 무너지나. 일단 치킨너겟 150 조리해. 빵은 머.. 냉동실 넣음 만능이야~~~~
치킨너겟 닭강정 만들어서 3개 덜고 4개 먹음. 아니 생각해보니까 이러고 오후에 외출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닐동안 암것도 못먹고 외출이니까 당연히 기력 빨릴 텐데 내가 버틸 수 있나..? 싶어서 하나 더 먹음. 지금 드는 생각은 걍 다크초콜릿 있는데 그거 챙기면 되는 거 아닌가 과자도 많고.. 를 이제 생각하면 뭐하니. 아무튼 엄마도 갑자기 늦게 마칠 거 같다 하고 뭐... 예. 50g이나 70g이나 근데 70이면 빵 반쪽은 더 먹겠다. 근데 머.... 어쩔 수 없지
장기..... 신청넣었는디 위치가 장기만 멀어가지고ㅠ 구냥 중기 신청함..... 중기 늦게 시작함..... 근데 어차피 장기나 중기나 하는 동안 알바 못하니까 또이또이인가. 하지만 놀면서 돈 버는 건데! 그치만 넘 멀어.. 기존 왕복시간×2배 에바자너.... 근데 아예 그동안 알바 못하는 거 같아서 취소할까도 싶었다가 근데 내가 취업 가능한지도 모르겠어서 일단 신청함. 걍... 머.... 모르.. 모르게써요 상반기도 쉬는 거야.. 아니지 나름 돈 버는.. 엄마한테 얘기는 해야겠다ㅠ
근데 레전드 정신병인게 간호학과 나오셨는데 이쪽으로 취업 안하냐 해서 막 상황이 시도때도없이 변화하고 내가 실수하면 그게 너무 커서 나랑 너무 안맞는 거 같다 라고 얘기하는데 목소리 떨리면서 눈물 고임. 살면서 제일 크게 실수한 거 = 간호학과 진학한 거일듯.....ㅋㅋ......... 에휴 됐다 마 빵이나 잔뜩 사서 집에 가자
붕어빵, 국화빵, 빵6개 나눠먹고 파바에서 산 건 낼 먹기로 함. 어차피 낼 저녁 호빵이었어서..... 저녁빵만 320? 정도였으니 붕어빵 국화빵 하면 저녁으로만 500 먹은듯? 오늘 한 550 먹은 거려나.... 양조절 거하게 실패.. 라기엔 오늘 먹어야될 빵만 먹은 거임ㅠ 참은 거라구요. 빵순이 힘들다. 붕어빵도 딱 1개 먹음... 붕어빵 1개랑 국화빵 4개에 150g 너무하자너. 국화빵 개작은데 개무겁네진짜. 사실 붕어빵 국화빵은 걸어오면서 먹은 거라 집 와서 저녁 먹을 때 잊고 있었긴 해ㅎ
증량하기 싫어어................ 뷔페 가고 싶은데 안가고 싶어짐. 잔뜩 먹고 싶은데 증량은 싫어.. 오늘도 제발 유지라도 하게 해주세요. 목금 감량해야만 하는데 남은 빵 목금에 처리하다가 증량하거나 유지할까봐 걱정임. 글타고 안먹는 건 아니구요.. 남은 빵도 먹고 뷔페도 가고 도넛 신메뉴 더즌으로 사올 거면서 넘 바라는 게 많을까요. 하지만 오늘 빵 조금 먹었다고 증량하는 내 몸이 나에게 사죄해야 하는 게 아닐까? 증량하고 유지유지 한 상태로 뷔페가서 1키로 증량..? 아 노답이야 진짜. 쯔양님 같은 몸을 원해. 하 48 찍기 참 힘들다. 뷔페 안가면 되는 거 아니냐구요? 하지만 딸기시즌이자나.... 딸기시즌 아니었음 진심 안갔음. 나도 48을 원해 하지만 지금 딸기시즌에 못가면 내년인데 1년 기다리기 vs 48 달성 3월 넘어서 하기. 바로 닥후 고르는 거죠. 이번주 못가면 2월 주말은 다 불가능해서 3월로 넘어가는데 그럼 갑자기 이미 끝나있을 수도 있으니까. 50->49->48->49->50->49… 뫼비우스의 띠냐구요 젠장. 아냐 사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먹고 다시 빼면 돼..^^
제가........ 앞에 먹을 게 널려있으면 못참는다는 걸 깜빡함.... 예... 치킨너겟도 다 먹고 빵도 다 먹음ㅎ 이럴 거면 치킨너겟은 낼 먹지 그랬니....... 점심 한끼로 400 먹기 실화냐. 저녁 빵을 다 먹은 거라 오늘 식사는 점심이 끝이구요. 낼 점심은.. 저녁 키위인데 점심도 키위? 키위만 먹고 버텨지나? 흠.. 낼 몸무게 보고 결정하자. 지금 일케 개처먹어도 과자가 넘 먹고 싶어서 나중에 걍 과자 먹을 수도 있음ㅎ 아니다 저녁에 몸무게 보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공복 +1.4라서요. 오늘 증량했는데 낼도 증량은 진짜 안되는데 감량해야 하는데 빵 개처먹어서 망했네 진짜
뭔가 살짝 두통 있고 그래서 오예스 2개 먹음. 컨디션 나쁘면 먹는 타입. 오늘도 내일도 증량이겠구마... 그니저나 오늘 엘든링 2회차 시작할라 했는데 가능한가. 슬슬 새 겜 하고 싶기도 하고... 2회차 빠르게 엔딩보고 새겜 할까. 겜 머하지 위쳐? 아님 드에? 디오신? 일단 엘든링 2회차를 시작해. 그래야 빠르게 엔딩만 볼 건지 아님 1회차처럼 할 건지... 는 엔딩만 볼듯. 아니면 공략 없이 퀘스트만 따라가고 여행다니듯이? 흠.......
보통 사람 몸이라는 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줄어들어 있잖아요..? 이상해서 봤더니 생리예정일 2~7일 전이네요..^^...... 응 개소리야 적게 먹음 빠지게 되어있다 낼 키위만 먹어야지 진짜. 호르몬 이딴 거 걍 생리만 딱 하고 끝나고 이거 안되니? 감정기복 별로 없는 거 보면 뷔페 전에 터질 거 같지는 않은..? 뷔페 간 후에 터지자. 그러고 설 전에 끝나면 딱인데. 아니 근데 진심 어이없네 어케 5시간이나 지났는데 몸무게가 그대로세요..? 그리고 요즘 실내자전거 그냥 폰 하면서 발 구르기만 해도 힘들어서 자꾸자꾸 멈춤ㅠ 어디부터 문제인 걸까나....
컨디션 별루고 짜증은 나고 몸무게는 개처미쳤고 과자는 먹고 싶고 아주 미치겠어요. 낼 키위먹고 못참고 뭐 더 먹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낼 먹어 차라리. 아냐 지금 먹고 싶어. 과자 두개 해봤자 70정도인데 그거 더 먹는다고 아니 지금 거의 뭐 내일 1키로 증량하게 생겼는데 아니 근데 어차피 유지도 못하고 증량할 거면 걍 먹고 낼 힘내면 안되나 근데 힘내도 안될 거 같긴 해 그러면 정신건강이라도 챙기는 거야 그래 과자를 먹자. 아 너무 짜증나고 울고싶어. 감정기복 없다는 거 정정하겠습니다. 생리 전 맞네요..........
쉘위 2개 몽쉘 2개 총 4개 먹음. 몸무게요? 공복 +1.2입니다. 어제처럼 자기 전까지 몸무게 유지되면 한 +0.7 증량이겠다. 거의 뭐 뷔페 미리 갔다오셨어요? 됐다 마 기분 좆같기 vs 좀 더 증량하기 에서 증량하기를 택한 건 나니까. 기분은 괜찮아졌냐구요? 과자 먹으니까 구마된 것처럼 머리가 샤라랑 깔끔해지던데. 굿. 그치만? 참고 다른 거 집중했어도? 나중엔 괜찮아졌을 것. 이번 달 안될 거 같다고 막나가는 거 봐라. 내일은 진심 컨디션 뒤지든 말든 키위 2개로 버텨보겠습니다. 뒤질 거 같음 견과류랑 다크초콜릿 조금 먹던가
입터졌습니다. 그렇게 됐다. 뭐... 예........ 야끼소바불닭 먹었어요ㅎ 먹고 입 매운 거 매일 99.9? 로 막아보려고 마셨는데 맛이..... 없어서.................... 오히려 딴 거 더 먹고 싶어짐. 하지만 배부르죠? 정신차리자. 아니 배가 넘 고팠음. 키위 꺼냈는데 배가 넘 고픈 거야. 고민하다가 냉동실 열었다가 걍 이리저리 보는데 야끼소바불닭이 눈에 들어온 순간 아 먹자. 걍 계시였다니까요. 넘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음. 왜이렇게 한순간에 배고팠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다 호르몬 때문이야..~ 오랜만에 가슴도 아픔. 그래서 과자 머 먹지. 아냐 이건 참아야겠지................
아니 과자도 먹고.. 점심 먹고 130g 정도를 더 먹긴 했지만 어제보다는 덜 먹었는디. 그것보다 아랫배가.... 진심........... 쥰내 빵빵함. 도대체가 얼마나 증량하려고. 생리전이라 이런지 개처먹어서 이런 건지 모른다는 게 레전드. 사실 놓았습니다. 뭐.. 예.......... 진정한 시작은 3월인 거야~
뷔페 다녀왔구요.... 전후 몸무게 차이는요 무려 1.2kg. 이것도 먹은지 한 2시간은 지난 상태라는 거네..ㅎ 배에 힘풀면 위가 넘 아픔.. 암튼 집 오자마자 탄산음료 마셔주고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2알 먹었습니다. 도넛은.... 뷔페에서 개처먹으니까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생딸기 올려져있어서 당일 먹어야 하는데 먹을 자신이 없었기에.. 옙....... 아쉽지만 아니 아쉽지도 않아. 지금 위가 아파 힘드러 토하고 싶어.......... 하지만 오늘 첫입 야채로 시작하고 저번보다 단백질류 더 먹고 디저트 다 먹어보고 딸기퐁듀도 먹었으니 만족이에요. 딸기퐁듀... 괜찮더라. 딸기 과즙 많으니까 단 초코랑 잘 어울렸음. 역시 근본의 딸기초코조합. 넘 배불러서 와플이랑 크로플 못만들어 먹어서 그거 하나 아쉽달까나
그.... 물마시고 그랬더니 먹은 거 + 물 이게 합쳐지고 빠지지는 않아서 지금 공복 + 2kg인데 이거 맞아요? 어라라............... 자기 전까지 0.5 사라지고 자면서 0.5 사라져야 예상했던 1키로 증량인 거 실화야? 나 1키로 넘게 증량하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나 지금 52 직전이야.... 아랫배에 수박 하나 들어가있음 엄마가 보고 기겁함ㅋㅋㅋㅋㅋㅋ 아빠 오기 전 월~목 엄마랑 나랑 둘 다 저녁 요거트나 과일만 먹을까 생각중. 일단 낼 얘기하기로.. 둘 다 몸무게 확인하고 미쳤다 미쳤다 하면서 각자 방 감ㅋㅋㅋㅋ
어제 뷔페 가서 오늘 1키로 증량..^^ 하고 먹는 음식 = 마라샹궈랑 꿔바로우. 그렇게 됐다. 마샹꿔바 + 엄마가 조금 남긴 마라탕 해서 800 정도 처먹고 오예스 2개에 쉘위 2개까지 먹으니까 딱 1키로 먹은듯ㅎ 걍 아무 생각도 없음. 몸무게 진심 개오랜만에 52 넘었네...... 낼 51이겠다. 51도 공복 몸무게로 찍은 건 11월 4일이 마지막임. 3개월만에 보는 숫자군요 오.............. 약간... 하도 증량하니까 오히려 더 손을 놓게 되는? 이러고 아빠오고 설 오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일단 엄마랑 월~목 4일동안 키위 / 키위 / 브로콜리계란무침 / 키위 의 저녁식단을 가지기로 해서 이제 점심만 짜면 됨. 저 4일동안 급빠 가보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생리 시작 못해서 가능한 거가. 암튼 4일동안은 하루 200g, 간식 ×로 살다가 아빠오면 다시 설동안 개처먹고... 다시 4일 식단하다가 막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혼자서 시켜먹으면 3월이 시작됨. 진심 걍 3월 시작이네. 근데 그래도 52는 에바임 적어도 50으로는 시작해야. 48 시작 목표는 지금 52인데 가능하겠냐 에휴. 내일 점심은 양배추무침 해서 속 달래야지..... 2월 점심 식단 짜자...... 2월 전체 다 짜도 설이 1주라 2주치네ㅋㅋ
점심 양배추무침 해먹고 크림떡 2개 먹고 낮에 초코하임 2개 먹고 밤에는 몽쉘 2개 저녁하고서 엄마 행거 구매한 거 같이 조립하다보니까 쥰내 배고프고 당떨어져서 8시 지났는데 고구마스틱 흡입하고 초코퐁당떡 1개 먹기....... 어우..... 예... 중간중간 참아본다고 견과류 먹었는데 걍 견과류 더 먹은 사람만 됐음..ㅎㅎ.... 낼은 진심 스프랑 키위만 먹고 끝낼 수 있을까...? 컨디션 별로라 그런가 걍 먹게됨. 그래도 지금 쿠키 땡기는 건 참아야겠죠............ 차라리 낼 먹어. 겜 고민이나 하자
어제 엘든링 2회차도 엔딩 봤거든요? 디엘씨는...... 귀찮음이슈. 새 겜 진심 뭐하지. 일단 위쳐3 / 드에 / 디오신 인데 일단 디오신2 사려다가 12 합본이 더 싸서 산 거라 디오신 1 해보겠읍니다. 사유. 위쳐3는 일단 엘든링 하고 난 뒤라.. 드에나 디오신이 나을 거 같음. 드에는 시리즈가 넘 길어서 디오신부터 하는 게 맞을 거 같음. 입니다. 그리고 한패도 설치해야하는 거 같고.. 옙! 디오신1 리뷰에 버그나면 엔딩 못본다고도 되어있던데 버그에 대해서 정리한 건 없나 공략 안보고 못하나....?
배고파.......... 그냥 핫치즈빅싸이순살 시켜먹고 싶음............. 샌드위치 쿠폰도 있고 배민에서 걍 주는 쿠폰도 있고. 콥샐러드 11500원 vs 핫치즈빅싸이순살+치즈볼2개 13900원 이면 닥후 아니냐. 물론 저거 먹으면 감량 유지 그딴 거 없고 무조건 증량이겠지.... 개처정신나갈거같애씨발몸무게가이따군데먹을건계속땡기고짜증나고이미울고있고이럴거면제발빨리생리하라고
진심 할 줄 아는 거 하나두 없넴....ㅎㅎ............ 4일 식단하는 거 그게 뭐라고 저번주 개처먹었으면서 월욜도 과자 개처먹고 오늘은 시켜먹고 싶은 거니. 의지력이라곤 하나도 없는 거니. 그냥 나가뒤지자...........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동안 배민에서 고른 것도 웃기고 이와중에 샌드위치 8000원이랑 핫치즈빅싸이순살 13900원이면 샌드위치 고르고 몸무게 유지라도 가능할까 생각하는 나도 웃기고 그냥... 나가뒤지자.........
어제 내일부터는 진짜 식단할 거라고 식탁에 수프 꺼내둔 거 있는데 이러고 있는 것도 웃김....... 어차피 오늘 수프랑 키위 하면 300g 정도인데 그럴 거면 걍 샌드위치 먹고 풀던가 아님 걍 단식하던가 아님? 근데 치킨에서 내려온 건데 하루에 샌드위치 1개도 못먹나. 아니 여태 식단 하는 것도 아니고 저번주에 빵 먹고 뷔페가고 마라샹궈 혼자 다쳐먹고 이래가지고 1.6kg 찐 걸로 안울었는데 이거 가지고 이러는 건 도대체 뭐임. 뭐겠어 씨발 호르몬 이개새끼때문이겠죠 진정하고 다시 생각하자
진심 핫치즈싸이순살은 에바겠죠. 샌드위치 고? 고????? 먹으면 안될 몸무게인가? 네 스프랑 키위만 먹을 수 있나? 아니요개배고파요 어차피 뭐 더 먹을 거 샌드위치 고
샌드위치랑 디저트 1개랑 과자 해서 500 좀 넘게 먹었다고 지금 공복 +1kg은 뭐지..... 0.5 증량할 거면 치킨먹었죠. 오늘 생리 시작해서 그런가. 원래 시작날에 보통 화장실 가고 그러는데 이번은 안그러고 양도 적어서 걍... 암 생각도 없다.... 이러다가 53 찍겠어. 53이면 8월로 회귀하는 거임. 반년 회귀? 오........ 근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머.... 뭐....... 예.......... 옙! 노력해보겠읍니다. 제가........ 23일에 몸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23일에 2월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리하고 재시작 하는 걸루. 아침에 정병 발산하고 이제 생리 시작해서 그런가 마음이 편안허이. 23일 전까지는 그냥 무념무상으로 살아야지.. 다이어리나 쓰고 자자
엑박패드 사? 담 세일 때 사? 근데 그게 언제 오는데. 55700원. 네이버포인트 받는 거 생각하면 5만 3천원 정도. 흠........ 여기서 더 가격이 싸질까? 근데 이미 r스틱 쏠림현상 있는 걸 걍 냅두고 쓴 거라. 지금 디오신 하고 있지만.. 지금 엑박앱으로 보정 해봤는데 중앙 가있다가도 스틱 움직이면 또 위로 쏠리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중앙 고정될 때 있는데 어차피 또 움직이다보면 위로 쏠리고... 그래 그냥 사자. 가격 더 내려가면 그냥 슬픈 거야.....
2시간 걸려서 브로콜리계란무침 만드는 나 어떤데......... 이게 다 생브로콜리 때문이다. 생브로콜리는 첨인데요. 10분 뒤집어서 물에 넣어두고 손질하고 씻고 씻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리고 물기 제거하는데 벌레가 보임ㅎ 하나하나 물기 닦으면서 안쪽 다 확인해보기 시작합니다. 이 사이에 닭가슴살치킨 에프에 돌리고 계란찜기에 넣고

치킨까지 더해서 양 많기도 했고 열심히 만든 건데 좀 먹어야겠다 싶어가지고 150에 치킨 50 해가지고 200 먹고 힘들어서 미니 초코바 30 먹음. 힘... 힘드러.....ㅠ 맛이요? 맛은 있었는데 좀 더 추가된 게 있다보니 간이 조금 약했나? 계란도 넘 완숙이어서 담엔 좀 더 반숙으로.. 하지만 맛있었다. 근데? 생브로콜리만 아님 될 거 같음. 사실 이것도 산 게 아니라 엄마가 받아온 거라.. 담엔 냉동 브로콜리로 쉽게 만들어야지..ㅎㅎ...... 냉동 브로콜리였으면 계란 삶는 시간에 준비 다함 진짜임 2시간 걸릴 애가 아닌데 나 너무 힘들다 증말. 근데 제가 요리시간 오래 걸리는 편이긴 함. 하지만 브로콜리는..... 벌레를 봤는데 제가 뭐 어캅니까. 사실 한번 보고 볼에 넣고 크기 좀 큰가 싶어서 다듬으면서 한번 더 봤음ㅎ
오늘 컨디션 레전드네.....왼쪽 눈 아래 광대 위 아픈 건 어제 밤부터 그랬고, 오늘 아침부터 두통 있어서 약 먹었는데 이제는 가슴 사이 갈비뼈 부분이 아픔.... 뭐 어쩌자는 거냐
저녁 치킨 적당히 먹었는데 지금 속 넘 더부룩해서 힘들다.. 다이어리 쓰기만 하면 누워서 자는 건데 눕고 싶지가 않음. 아니.. 밤까지 괜찮다가 새벽되니까 더 소화 안되는 거 진짜. 어우... 넘 많이 먹었나 아닌데. 치즈볼 3개랑 치킨 반? 해서 먹은 양은 500 안되게 먹은듯. 배 확 부르다는 느낌 들기도 전에 그만 먹은 건디 지금 넘 괴롭구...... 8신가 엄마가 햄버거 들고 와가지고 4등분 해서 60g 먹긴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로 지금 이럴 건 아니지 않나. 진심 괜찮다가 지금 확 그런듯. 아니 저녁 먹은 지는 거의 8시간 지난 건데 이러기세요? 저녁 5시에 먹었음. 6시에 자리 일어났구.......... 소화능력 레전드다. 진심 저녁에 뭐 먹기 힘들다. 먹을 거면 차라리 밤에 먹고 일케 소화 안되기 전에 걍 바로 자야함ㅋㅋ 원래 다들 시간 지나면 더 소화 안되고 더부룩 한거가.......... 이게 정상인 거야?
와씨 바드 개재밌겠다 발더스 다시 또 끌리네 아니 디오신 중인데ㅋㅋㅋㅋㅋ 아 바드는 그 머냐 다크어지로 플레이 하려고 남겨뒀는데 아..... 발더스 존잼이지 이네야...
개처먹어서 힘드러... 점심에 햄버거 세트 먹고 낮에 감자칩 잔뜩 먹고 저녁으로 소고기 먹어써요. 배 안고팠는데 소고기 못참잖아 잔뜩 먹었지. 그랬더니 역시나 역류성 식도염이..^^........ 소화제 2알 바로 먹었구. 넘 더부룩해.......... 오늘 두통도 있어서 소화 더 못할 텐데. 아니 근데 소고기 그거 어케 참는데. 내 장기가 반성하자 이건. 지금 공복 +2kg인게 문제가 아님. 소화 못하는 장기가 문제임. 낼 2키로가 찐다고 해도 소고기는 먹어야할 거 아니야. 내가 언제 소고기를 사먹겠니...
개처먹어서 힘드러요 2222222..... 점심은 비빔밥 좀만 먹구 끝냈는데 저녁에만 삼겹살이랑 된찌랑 치킨이랑 웨지감자랑 해서 1키로 먹음ㅎ 마요피뇨 맛있던데 내가 다 먹음쓰. 개처먹으니 개힘들다. 똑같이 공복 + 2kg임. 개배부르고........ 힘들고...... 토하고 싶고.... 10시까지 먹었는데 차라리 지금 바로 자는 게 낫나 싶고..ㅋㅋㅋㅋㅋㅋ
이네 성세천하 하는 거 보니까 나도 하고 싶어짐. 근데 스토리스포 다 당하는 중이죠? 걍 지금 자고 낼 성세천하 좀 하고 이네 다시보기 볼까? 근데 지금 자기도 힘들고.. 아니 지금 태자랑 칭심 스토리 본다고 빠짐. 아씨ㅋㅋㅋㅋ 스포 다 당하는데 걍 보기만 하고 만족할까 아님 사서 플레이 해? 흠....
성세천하 재밌었다........ 2 나온다는데 2 나올 때 사서 할까? 흠 고민 좀 해봐야겠다. 보면서 울기도 울고.... 우리 애가 진주인공이 맞나요? 아닌 거 같은데.. 지금 사서 해? 디오신도 해야하는디 흠.. 디오신1은 1회차만 하고 안할 거 같으니까 디오신1 엔딩보고 성세천하 살까. 디오신1... 턴제겜 좋은데 재밌는데 발더스처럼 연인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캐랑 대화도 적고 주사위도 없고 그래서 슴슴한 느낌쓰ㅠ 아냐 슴슴보다는.... 외로움? 캐들한테 정이 안감. 뭔 스토리인지도 모르겠고 긴휴 있어서 애들이랑 대화나누고 이런 것도 아니라서 걍.... 진심 나혼자 4캐릭터 조종하는 느낌. 애들 어떤 애들인지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느낌표 띄워서 자기 할 말 하니까 이해도 안가고. 지금 생각해보면 애들 클릭해서 대화했음 이해 좀 갔으려나. 근데 초반에 딱히 대화거리 없었던 거 같은데. 이벤트 없는 게 크다. 암튼 그렇습니다. 아이고 4시네 5시에 자겠어
아쓰바 맥그리들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메뉴 고르다가 닫힘. 아니 맥모닝 10시 30분까지 아니냐고................. 아 어카지. 담에 시켜먹어? 아 근데 오늘 점심 시켜먹을 생각밖에 없었는데. 머 먹지...
암튼 제가 23일에 몸무게 알려준다고 했잖아요? 뷔페 다녀오고 이것저것 해서 11일 50.6에서 시작해서 50.6->49.7->49.9->49.4->50.3->49.8->51.7....ㅎ 이틀동안 2키로 증량 이거 뭔데. 잘 유지하다가 그렇게 됐습니다. 주말 이틀 먹었다고 2키로 증량했습니다. 그러고 오늘 시켜먹기. 아니 근데 어제는 1키로 찔 정도로 먹은 거 아닌데 몸무게 왜이러지? 기어코 52를 찍는구나...
버거킹 먹을 거 같은데 크리스퍼랩 4600원에 먹을 바에야 더 크리스퍼를 6700원에 먹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오랜만에 버거 2개 먹는 행위도 하고. 예전엔 버거 2~3개씩 먹었는디........... 햄버거 단품 2개에 거의 2만원 사악하다. 세트해서 할인쿠폰 받는 게 1000원 더 나오지만 나은 거 같네 오 2만원 오.....
일단 여유롭게 먹으려면 물 마시고 씻고 다 해야함. 어차피 어제 밤에 과자 먹고 그랬으니까 점심 늦게 먹어~ 씻기 전에 시키자. 아니 근데 진심 어제 그정도로 안먹었는디. 점심에 설렁탕 완뚝 했으니 대략 600? 저녁에 남은 치킨이랑 웨지감자 다해서 200g 정도 먹고 간식은 400 흠...... 1키로 넘게 먹었었네. 이거 설렁탕이 문제네요. 설렁탕 왜 600인데 어이없음. 고기랑 밥이랑 깍두기랑... 깍두기도 문제네요. 이런 집에서 깍두기 못참지. 그거 먹고 크게 배안불렀다니까 근데 왜 600이냐고
아침부터 소설 읽다가 오열했네.... 아 머리야............ 소설 흐름이라는 게 있어서 이걸 끊을 수가 없어서 계속 읽다보니 12시ㅎ 한 30분 동안 오열한듯. 개큰오열스토리 끝나고 이제 2부니까 끊고 나왔다네요. 몸무게도 측정하고 물도 마시고 밥도 먹어야해. 아 당 떨어져 배고파... 사실 어제 밤부터 배고팠음. 근데 오늘 점심 양배추인디ㅠ 고민쓰
오...... 몸이 급격하게 바꼈는디. 배란기 아직인데 곧이긴 하지. 흠............. 쿠키 산 거는 아마 목요일날 올 거 같고 목욜 쿠키 먹고 금토 엽떡 먹을 건데 도대체 얼마나 증량하려고. 3월 시작을 53으로 하겠어 아주. 아니......... 흠...... 오늘 점심 마라샹궈 냉동해둔 거 좀 먹었다고 0.5 증량 에반디. 낼 급빠 해야하나. 내일도 과자 먹을 건뎅. 낼 점심 100 아니라 50 먹구 과자 먹어야 하나. 닭가슴살 스테이크 냉장고로 옮겼는데 다시 냉동? 흠쓰..... 아 근데 진심 증량 에바야. 이미 2키로 증량한 상태인데 왜 이정도 먹었다고 증량하는 거임ㅗㅗㅗㅗㅗ 안되겠다 낼은 급빠 해야겠다... 닭가슴살 버리고 과자 먹어야지. 밥 과자 밥 에서 과자 밥 으로..ㅎ 새로 촉촉한 초코칩이랑 황치즈칩이랑 약과 사서 먹어봐야함. 근데 쿠팡 언제 오려나. 그건 낼 생각하자 닭가슴살 다시 냉동실로 옮겨~
점심으로 쿠키 온 거 먹음. 250g 실화? 일단 남은 건 냉동실 넣고 엄마랑 일욜에 같이 먹을 거 2개는 냉장고 보내고 1개만 지금 실온에 뒀는데 오늘 저녁에 먹을지 말지 고민.. 먹으면 오늘 400g 정도 먹는 거라 낼이랑 토욜 엽떡 먹을 거 생각하면 참아야겠지....? 그렇게 따지면 쟤도 냉동실 가야할 거 같은데 스모어 쿠키라 실온에 둔 거 먹고 싶은디. 오늘 저녁에 배고픈 거랑 몸무게 보고 결정하자. 긍데 이미 저녁까지 먹은 거긴 해........... 낼을 위해서 참는 게 맞긴 해...
저녁에 쿠키 먹음ㅎ 오늘 쿠키만 360g 먹었네. 원래는 오늘 클린식이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배송해줘서.... 그리구 저녁되니까 넘 고민임. 엽떡........ 과연 맞는 선택인 건가. 아니 걍 개처먹는다는 게 맞는 선택인 건가에 대한 그런... 그런... 옙ㅠ 요즘 넘 증량해가지고 앞자리 고정 5인데 넘.. 싫구..... 요즘도 아니네 2월을 걍 다 5로 살았네. 보다가 24년 2월로 잘못 클릭해가지고 몸무게 봤는데 딱 1년전이 68kg인 거 보면 개처먹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아아니 이러다 55 찍겠다. 48 유지했으면 20차이인데 너 정신 안차리지. 아 모르겠다 낼 엽떡로제 개처머거야지숟가락으로먹어야지맛있겠다..... 아....... 개맛있겠다 중당베이컨유부등등등 다 추가해서 장바구니 담으니까 26000원정도 나오는데 떡볶이 가격 이거 맞아요? 이상하다
3월 2일에는 진짜 맥그리들 성공하고 식단 하다가 3월 중후반에 또 함 시켜먹을듯.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알차게 사용하고파. 그래두 3월은 진짜 다시 열심히 해보는 거야. 3월 시작 50으로라도 하고 싶었는데ㅠ 무리겠지.. 금요일 엽떡 먹고 토요일도 엄마 점심 먹고 오면 남은 엽떡 또 먹을 거구 안먹고 오면 흠 뭐 먹을지 고민 좀 해야지 어쨌거나 살은 뒤룩뒤룩 찐다는 거네요.. 오늘 적게 먹어서 최대한 감량 더 시켰어야 했는데. 증량 상태에서 오래 있으면 무서움. 하쓰바 마지막 이틀동안 2키로 찐 거 개킹받네. 아니 그럼 이틀만에 2키로 빠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놈의 몸뚱아리는 진짜... 모르겠다. 개처먹기로 맘 정했으니까 3월 3일에 또 일주일동안 몸무게 변화 들고와봄..^^ 53kg까지는 안가도록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금토일월 총 4일을 개처먹을 거지만 가능.. 가능..... 불가능일 거 같은데 53 에바다 진짜 응 몰라 개처먹고 뒤지겠습니다~
폭식 완..^^ 건더기 200g씩 두그릇 소분하고 먹었는데요. 소스 포함하면 한 300? 대충 550 덜었다 칩시다. 남은 게 그릇무게 포함 1350g..ㅎ 대충 낼도 점심으로 먹을 거니까 반만 먹자 했는데 바삭치즈만두 다 먹구.. 떡볶이도 먹다가 배불러서 그만 먹었는데 영상 보면서 조금 쉬니까 또 먹고 싶고 그래서 먹고 다시 또 먹고 하다보니 머.. 900g 먹었더라구요. 바삭치즈만두 100g이었으니 찐으로 1키로 먹기. 일.. 일케 먹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600 600씩 먹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됐다. 낼 적게 먹고 좋..... 좋냐?
우와 공복 +2kg 원활한 소화를 위해서 바로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먹음. 물마시고 그러다보면 2.5려나. 먼가 이번에 개같이 2키로 증량할 거 같은 느낌쓰가... 어우 왜이렇게 많이 먹었지. 엽떡은 진심 1인분만 먹는다는 가정하에 최소 6인분 정도는 나올듯. 오늘은 걍 개처먹기로 한 거였지만 이정도로 먹을 줄은.. 소화나 잘 시키자
소화제 더 먹기........ 소화능력 제로라 여전히 공복 +2kg이군요. 엽떡은 약간 그.... 유혹이 있음. 그 통 그대로 먹고 싶다는 욕망. 그 욕망으로 먹으면 이제 양조절 개같이 실패하는 거죠. 덜어먹기 쉬운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3월 새시작 새마음 가면 진짜 혼자 시켜먹을 때 덜어서 먹는 거 습관으로 잡아야죠 머.... 진심 다이어트는 안먹는 게 제일 쉬운듯. 먹으면서 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 혼자서 폭식하고 항상 소화 못하고 증량도 개같이 하고. 하지만 맛있는 거 잔뜩 먹으면서 영상 보면 즐겁죠? 하지만 소화 못하는 건 즐겁지 않아....
오늘 역류는 심하지 않은데 진심 위 터질 거 같아서 소화제 더 먹음. 뭔가 탄산 땡기는데 지금 위가 물도 못마실 정도라. 남은 500ml 마시기는 약간 포기상태. 릴동파 보면서 탄산수에 매실청이랑 알룰로스 타서 마셔볼까 싶기도 하고 아님 물을 다 마셔? 흠.. 암튼 낼도 몸 아프려나. 이틀에 2키로 증량했을 때 거의 한 3일동안 아팠음ㅋㅋㅋ 온 몸의 피부가 아파가지고.. 진심 폭식
아아.... 5시구나............. 4시 몸무게 공복 +1.6kg이었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면 도대체가 얼마나 증량하는 거야. 일단 11시 알람 껐음. 일찍 깨면 깨는 거고 아니면 푹 자려구요. 어우 머리야........ 얼른 자자..
아침부터 개처울면서 실수한 거 처리하기...... 엽떡 치즈 뿌리고 이제 녹이기만 하면 됐는데 옷에 걸려서 엎질러서...ㅋㅋ........... 바닥.... 싱크대 바로 앞이라 카펫있었는데.................... 개처울면서 닦고 붉은기 안빠져서 발을씻자로 화장실 가서 씻고 그래도 안빠져서 걍 물 뚝뚝인 상태로 의자에 걸쳐놓음...... 물 짜내도 계속 떨어지네.... 엄마한테 세탁기 돌려야 할 거 같다구 얘기해야지. 1시간 반 정도 씨름하다가 이제 밥 먹습니다. 밥이요? 걍 떨어진 엽떡 데워서 먹음. 먼지랑 머리카락 먹고 뒤질게...... 걍.... 넘 힘들고.. 첨에 오열하면서 청소할 때는 걍 씨바 오늘 굶자 란 생각이었는데 다 끝내니까 기력 딸리고 힘들고 배고프고 바질페스토 넣어서 로제바질떡볶이로 만들었는데 아깝고 그래서 예.. 먹습니다. 원래 저 유통기한 지난 것도 잘 먹으니까요..^^ 맛있네..
너무 힘들다........... 1키로 증량해버려서 오늘 남은 엽떡 먹구 러닝머신 타야지 했는데 지금 제가요? 먹은 것도 다 처리하고 점심 영양제도 먹고 다 정리하고 나니까 더 정신 나갈 거 같음. 엄마 결혼식 간 건데 언제 오지.............. 운동은 자전거 타면서 걍.. 아니 일단 과자나 먹을까 단 거 땡긴다. 이거 아닌가. 걍 자고 싶기도 하고. 너무 힘드네........ 와플이나 두바이.. 초코케이크.. 개처단거땡긴다너무힘들어ㅠ 오하아사 11위던데 이러기냐 이정도면 12위여..
그냥 울면서 릴동파 봤네.....ㅋㅋ.... 아바타요팀한테 넘 정들었나봐.... 오늘 릴동파 시작하면서부터 억까 계속 고치는 것만 보고 결국 못고친 상태로 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a조 2등으로 들어오니까 아니 걍 일인칭이 에바임. 걍.. 억까상황 아는데 열심히 달리는 모습 보니까 눈물 고이고 그러다가 순위 좋아지니까 더 벅차서...ㅋㅋㅋㅋㅋㅋ 스포츠에는 벅차오름이 있다........
아바타요 최종우승 축하해~ 억까 넘 많고 그랬지만 응원하는 팀은 분위기가 좋았어서 괜찮았음..ㅎ 이런 큰 스포츠 컨텐츠는 언제나 즐거워. 진짜 스포츠에는 벅차오름이 있다니까요. 대신 문제는 수면패턴이 작살남.......... 이제 누웠으니 한 4시 취침인가. 후열은 포기쓰.. 잠이나 자자
51.6에서 50.3까지 다시 뺐다가 엽떡 이틀 먹고 51.7까지 다시 찍었다가 오늘 공복 51.4로 시작하기. 이거 맞냐. 일주일동안 1키로 감량하고 1키로 다시 찌고 아주 난리세요. 오늘 점심 키위 먹고 낮에 컨디션 이슈로 간식 좀 먹고 저녁 소세지랑 팽이버섯튀김 먹었는데 진짜 갑자기! 걍 때려치고 개처먹고 싶다는 생각이 한순간 들었음. 식단 했는데 몸무게 왜이러지란 생각을 잠깐 했는데요. 잘 생각해보면 점심에 키위 먹고 4시에 두유 마시고 그래도 별로라 초코퐁당떡 1개랑 약과 1개 먹음. 키위가 80g이었는데 간식이 110g임. 글케 따지면 결국 오늘 400정도 먹은 엥? 진심?? 350이네. 아 하........ 글쿤.... 300 넘게 먹은 거군요.... 할 말이 없네 사죄하겠습니다. 낼은 진짜 참아야 한다. 저녁 햄주먹밥이야 챔어
2주간은 대강 냉장고 정리하면서 300g 맞추기 및 키위 이런 거에 적응하기 등등 되시겠습니다. 근데 금요일에 또 혼자 시켜먹는. 담주 월요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시켜먹더라도 조절..... 해보겠습니다. 일케 먹구....... 어차피 한 4월 말? 부터는 아빠 완전 한국 오면 이제 혼자서 또 못시켜먹기 땜시. 아 글네. 주구장창 시켜먹어야겠다 는 더이상 다이어트를 미룰 수 없다. 시켜먹는 거 좋지. 그치만 양조절은 하자 제발...!!!!!
배고프당. 이번에 또 금 월 혼자 시켜먹을 거라 참아야 하는데 라면이 넘 땡김. 그래서 일요일날 라면 먹기로 했는데 낼만 버팀 되는데 지금 넘 배고파..... 하지만 낼 개처먹는 거 그거 아니자나. 식단은 일단 토달볶이긴 한데 배고플 거 같음. 닭가슴살? 아님 토달볶 먹구 쿠키 반 남은 거 먹을까. 음 그럽시다. 원래 그러면 안되는 건데 봐주는 겁니다. 요즘 감량 잘 안되는 거 킹받는데 배는 또 고프고... 아 갑자기 빡치네. 식단 나름 빡으로 하는데 2키로 찐 거 언제 빼냐구요 증량은 1키로씩 하면서 감량은 왜 안되냐구요ㅠ 배달을 포기해? 흠쓰.......... 사실 이게 맞는 거긴 해. 아니 근데! 흠... 토욜 푸라닭도 알고보니 3시 오픈이라 낼 엄마랑 얘기해보면서 토욜 제대로 정한 뒤에 다시 고민해야겠다. 근데! 그래야 하나? 요즘 좀 감량 안되니까 걍 개처먹으면서 몸무게만 유지할까 싶기도 하고.. 아니 시켜먹는 거 좋은데 금토일월 개처먹고 또 다시 감량해야할 거 생각하니까 좀 질리고.. 근데 맛있는 거 잔뜩 먹는 건 좋고..... 어렵다 어려워
걍 낼 바로 시켜먹을까? 그러면 금욜 먹을 거 남겨놔야 한다는 생각으로 더 양조절 가능하지 않을까. 저녁도 먹어야 하고. 걍 지금 배고파서 그러는 거 맞음. 슈프림치킨이랑 핫치즈싸이순살 중에서 고민쓰. 아.... 진심 입에서 침 떨어진다 이정도면 하루에 1키로 감량하게 해줘라 좀. 다이어리 쓰고 종겜리그 끝나면 바로 잘 수 있게 해야겠다. 음식에 대한 생각을 멈춰야해.....
으음.... 배불러. 처갓집 시켜먹었구요. 시작부터 낼 먹을 거 덜어서 양조절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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