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선물 사줄 때 마다 엄마가 걔네는 즈그 부모한테나 저럴 것이지 왜 선물 사줘봤자 어울리지도 않을 니한테 돈낭비하냐 선물 취소하라고 하고 자기한테 확인받거나 너 받은 거 걔네 돌려줘라 미친년이 그거 다 내 돈으로 돌려줘야하는데 왜 계속 축하처받고 지랄이냐 니 그렇게 친구들이랑 지랄떨다 대학 못가면 알아서해라 이럼 축하한다는 말 일절 없음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나한테 일방적으로 이난리치다가 내가 공황발작 일으키면 내가 정신병자년을 키웠네 존나 예민하네 아가리싸물어 지랄을한다 이러고 올라타서 팼었음 아빠랑 친척한테 자기 한 일은 쏙 빼고 험담 ㅈㄴ하고 수틀리면 유딩 때 내 잘못도 끌어내서 혼냄 참고로 난 방문 닫는 것도 내맘대로 외출하는 것도 머리자르는 것도 화장하는 것도 옷사는 것도 정신과가는것도 금지임 나 고딩인데 아직도 폰검함 그래서 친구랑 연락한거 다 지워야하고 전화는 꿈도 못꿈 독립도 마찬가지 절대 집이랑 떨어진 대학 안보낸다함 스트레스 때문에 작년에 10키로 빠지고 건강이 끝내 다망가졌는데 살빠져서 돼지 아니라고 좋아하고 자긴 더 아프다고 나한테 찡찡댐 난 남자로 태어났으면 군면제 프리패슨데 나르시스트 엄마 갖고있는 사람 있어? 근데 우리 엄마는 나한테만 이래 친한 친구들한테는 세상 천사고 자기가 세상 제일 좋은 엄마고 나는 복에 겨운 개또라이 패륜아년이라고 생각함 아무도 우리 엄마 이러는거 모름 원래 제일 친한 친구랑 서로 가정사 말했는데 걔가 내 가정사 디엠 나랑 걔 겹지인들이랑 돌려보고 나만 일방적으로 자기 감쓰 만들었다고 말하고다니는거 듣고 다신 말 안함 요새 좀 엄마랑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걍 존나 우울해서 꾸역꾸역 울면서 공부하다 때려쳤음 다들 생일 나 안같았으면 좋겠다
나 생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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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8/11 17:47:21
#5
이름없음
2025/08/11 23:46:20
>>2 >>3 >>4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