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지만 너무 아들맘스러워. 지 아들이 너무 소중해서 남의 소중한 딸들 전방위로 꽃뱀 취급하고 지 아들이 잘못된 건 1도 없고 전부 친구 여친 포함해서 다른 애들 문제고 그 와중에 자기가 같은 피해 입으면 피해가 맞는데 다른 여자가 입는 피해는 피해가 아니라는 사고방식이 역겨워...
아들맘 까는 스레
지 아들 여친/아내 견제하는 아들맘이 제일 미친거같음 그 여친아내도 남의 집 자식인데 어딜..
나 전남친네 엄마가 저런 사람이었는데 나한테 아들을 맡긴다고 표현하더라 맡기는건 보모한테 하는거에요 아줌마 그리고 니 아들 성인인데다 나보다 연상이에요 진심 연애하면서 내가 여친인지 보모인지 헷갈렸음
>>3 아 진짜 생각할수록 빡치네 무례하게 굴면서 결혼도 안한 아들 여친한테 시애미질 하더니 내가 헤어진다니까 나보고 사과하라고 하더라 시벌
님 아들은 님의 남자친구가 아닙니다
왜 아들 여자친구를 자기 아들 뺏어간년이라고 생각하는걸까 딸 부모들이 지 아들보고 자기 딸 뺏어간 새끼라 하면 화날텐데 초딩도 아니고 중고딩때부터는 좀 그러려니 해라
자기 딸이랑은 안 친하고 아들 군대 가는데 가면 이제 뭔 재미로 사냐고 아들.. 내아들 ㅜ 거리는거 보고 역겨웠음 이게 남혐은 아닌데 뭔가 말로 표현 못할 좆같은 감성이야
아들이랑 유사연애해서 역겨움
[공감]귀한 아들 증후군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5373?sid=110 이 기사에 내가 하고싶은 말이 다 쓰여있음. 정신의학과 교수도 얘기할 만큼 사례가 많나봄 ㅋㅋ
진짜 좃같움... 지랄 옘병 싹바가지 없이 구는 데도 나였으면 개같이 처때렸을 거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오히려 장난이나 치고 있다... 저러다 어떻게 클지... 사실 별로 걱정은 안됨 알빠냐 싶어서. 좃같이 살든 말든 차피 니인생 내인생 따로지 이미 난 다 내려놨는데 ㅋㅋㅋ
아들맘이 지 남자 아기가 너무 이뻐서 ㄱㅊ 빨다가 침독 올랐단 글이 아직도 충격적임 그 정도면 근친 아니냐
>>11 ㅋ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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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낳은 내 남자친구~~~ 이러는데 진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남미새의 최종 진화 아들맘 여자 인생에 도움 1도 안 되는 핵폐기물 자기 아들 고생 안 시키게 모셔줄 며느리 찾는다며 조건 하나하나 다는 게 그냥 나랑 내 아들의 노예가 되어줄 여자 구하기임 여돕여는 그 여자가 남미새면 절대 아님 오히려 남자 아들맘이면 아들 편에서 상대 여자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