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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8/12 13:57:13
진짜 너무 갖고싶던 게임칩 중고로 겨우겨우 샀는데... 방음 안돼서 문 밖에 소리가 훤히 다 들리는데 던지고선 아이씨라고 하면서 별거 아니라고 웃으면서 통화하시는 건 뭔 심보세요..ㅜㅜㅠㅠㅠ 상자 찌그러졌네..ㅜㅜ 내 소중한 택배...😭 이런 걸로 항의하기엔 낯가리고 하고 쪼잔한 것 같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ㅜㅠㅜ 유리컵 시켰는데 또 이러시면 그땐 진짜 화내야지ㅜㅜㅜㅠㅜ (서러운데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한번 지껄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