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넋두리

하소연 2025/08/13 00:15:41

#1 이름없음 2025/08/13 00:15:41

순하고 만만하게 생긴 젊은 여자로 사니까 너무 힘들다

#2 이름없음 2025/08/13 00:16:35

화장 같은 거 귀찮아서 잘 안 하고 옷도 화려하고 이쁘게 입기보단 수수하게 입고 다니니 날 존나 만만하게 보는 새끼들 너무 많았음

#3 이름없음 2025/08/13 00:17:43

특히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엮일 때 심하게 데인 듯 아줌마들 사람 존나 하대하고 놀리고 아저씨들은 씨발 자꾸 사람을 만짐 개새끼들

#4 이름없음 2025/08/13 00:21:08

고딩 때 담임 새끼 틈만 나면 대가리 쓰다듬었는데 내가 지성두피라 머리 만지는 걸 싫어해서 그만 하라고 했는데 내가 강아지상이라 귀엽다 뭐다 개소리하면서 계속 만지지 않나 다른 선생은 보기보다 팔이 말랑하다면서 주물거리고 학교 통학 버스 기사 새끼는 내 팔 아토피 있냐면서 더듬고

#5 이름없음 2025/08/13 00:21:38

저런 새끼들 공통점이 세 보이는 여자애들한테는 말 한마디도 안 붙이던 거라는게 웃김

#6 이름없음 2025/08/13 00:22:37

그리고 저런 행동했을 때 좀 세게 싫다고 하면 무섭다고 하면서 사람을 쌍년 만들더라 존나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