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학폭가해자남이랑 날 엮지를않나 그 가해자남 옹호, 나 성추행한 남교사를 엮음, 십몇년간의 폭행, 언어폭력, 집에 불지름(바닥만 탔음), 내 트라우마 계속 언급해서 트리거 건들임, 지속적인 내로남불, 태도가 엄마 마음에 안들면 그날부터 일주일간 사람 죽일듯이 괴롭힘, 쌍놈의 가시나, 병신년, 씨발년 등등의 워딩을 아직까지도 사용함, 엄마의 폭력때문에 가출했던 사건을 내가 철이 안들어서 이르킨 사고로 치부해버림 등등 그 동안 너무 많은 피해를 받았어 나랑 다른 종류로도 아빠도 피해를 받았는데 이혼도 안하고..법이 복잡하니까 그럴수있다쳐도 연락을 끊으려한다던가 분리하려고 하질 않고 계속 엄마 좋을짓을 해주니까 너무 답답해서 죽을거같어 아빠도 엄마한테 당하면서 고통스러워하면서 왜 엄마 좋을짓(엄마 돌본다던가 세종에서 서울까지 내려와서 집 청소, 케어, 심부름, 엄마 기분 맞춰주기 등등 다해줌, 돈도 줌)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계속 저러니까 결단력없는 호구같고 내가 엄마 신고하려던걸 아빠가 진짜 많이 막았어서 이꼴난것때문에 엄마 다음으로 아빠도 너무 싫어죽겠어 너무...너무 힘들어 엄마가 중간에 여러번 나한테 사과하길래 진심이구나 싶었던 나를 때려죽이고싶어 이젠 진짜지겨워
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몸에 상처내는짓 끊은지 거의 10개월인데 다시 시작할거같음 음악듣기나 게임같은걸로는 전혀 스트레스 해소가 안되더라 전담도 1년째 끊었는데 다시 하려고 ㅋㅋㅋ.......진짜 미치겠다.........정신과 다녀도 환경이 저따구라 소용이없네
이거 방관하는 이모들 다 쓰레기같고 똑같은 사람들같아 역겨워 이모들중 한명도 가정폭력범이더라고 근데 나머지 이모들도 나 이꼴 당하는거 다 아는데도 엄마한테 뭐라하는 인간 1도없는거보면 다 똑같나봐 이모 중 한명은 아프다고 들었어서 내가 걱정하고 잘해줬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왜그랬을까싶고 그래
알바, 독립,정신과, 청소년쉼터 신청, 1366상담, 자살예방전화, 상담, 돈주고받는 상담, 학교 내의 상담 전부 다 해봤어 근데 동정심이 강한 나는 엄마와 아빠의 여러 사과와 진심어린 반성에 넘어가버렸어 이런 내가 더 싫어 방법이 없어 이렇게 빠져나가지 못하다가 결국 혼자 죽고말거야...탓할거면 결단련없는 나 조차도 탓해야만해.. 나도 내가 왜이리 정이 많은건지도 모르겠고 엄마가 나한테 잘해줬던 아주 짧은 순간의 기억때문에 결단을 내리지않는 내가 너무 싫어......이러면서 힘들다하는것도 한심한거 알아 근데 진짜 살고싶기도해..
기분대로 대하고 욱하면 불지르고 폭행하고 피해망상으로 나랑 아빠를 가해자로 몰아가는거 때문에(막상 폭행은 지가 다하고 하지말라고 했을뿐임) 엄마 진짜 조현병인거같다고 정신과 가자고 얘기해도 무시하더라 이유는 자식따위가 하는말은 다 틀리다고.....
>>6 해야지 근데 내상태 꼬라지보면 더이상 알바하기도 벅차고 대학생인데다 이제 개강해야해서 참 애매하네 회복하면 알바 틈틈히 하려고 독립하면 또 엄마가 찾아올까 무섭기도하고 확실히 끊어낼지도 모르겠다...이래서 4레스에 스스로가 노답이라 한거고
>>8 긱사없는 학교고 독립한 친구가 없음.. 독립하려는 친구도 없고
>>4 이 이유때문에 해결책은 걍 포기했음 더이상 못버티면 죽는거지 뭐 의지도 바닥나고 정신이랑 몸은 심하게 망가지고 감사하게 모든 주변 어른들(이모들)이 어릴때부터 방관 방치해주신덕분에 계속 이 집에서 고통받는꼴이네 하소연에 글쓴것도 어디에 안쓰면 더 힘들거같아서 와봤어 걱정해주고 해결책 고민해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