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4년만 더살거야. 그때쯤이면 죽어도 문제 없을것같아. 편히 쉬고 싶다 정말. 더살기 힘들다. 20살까지만 25살까지만하다가 26살이되고 지금 죽으면 남은 가족에게 민폐니까. 빛 청산하고 부모님께 받은 것들 되는 한으로 갚고 깔끔히 끝내야지. 그냥 쉬고 싶다.
기간을 정해놓으니 마음이 편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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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8/19 12:02:53
#2
이름없음
2025/08/21 13:54:22
4년만 더 살다가 재밌고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면 조금 더 사는 것도 고려해 봐 늘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3
이름없음
2025/08/21 15:28:16
4년간 딱 집중하는 느낌이고 나쁘지 않은데? 당장 내일 죽는다는 생각으로 살라는 말도 있고ㅋㅋ 나중에 좀 더 살고 싶어지면 구질구질한가 고민하지말고 그냥 더 살아봐 네가 열심히 해온 일에 대한 보상이 너한테 돌아오는 일도 생길테니까 이왕 4년 남은 김에 즐겨
#4
이름없음
2025/09/01 05:26:20
4년중에 하루라도 더살고싶은일이 계속 생겨서 4년이란 시간이라는 개념자체가 머리에서 지워지듯 살아줬으면 좋겠다
#5
이름없음
2025/09/01 12:12:05
난 너무 공감된다 4년의 유예 기간동안 더 살 이유를 찾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돼도 나는 지지할게 아무튼 행복하길....
#6
이름없음
2025/09/11 00:13:44
>>3 되게 생각이 참신하고 좋은듯 맞아 4년 더 살기로 마음먹은 김에 그동안 즐길 것은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 힘든 일도 많겠지만 레주 쉬고 싶단 말 무슨 뜻인지 너무 잘 알거 같아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