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이없으면서도 웃겼다

잡담 2025/08/20 22:44:47

#1 이름없음 2025/08/20 22:44:47

나 내할일하는데 갑자기 아빠가 술취한채로 방문 열어재끼면서 계속 말걸면서 방해하길래 얼른 방에가서 자라고 잔소리하기 1초직전에 노란색 지폐(♡♡♡)꺼내면서 자 용돈!하면서 내 손에 얹어주길래 바로 고맙다고 웃어재꼈음 역시 돈이 최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