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소연 2025/08/21 12:59:50

#1 이름없음 2025/08/21 12:59:50

죽고싶다 오늘 직원분들이랑 점심 같이 먹었는데 이런게 처음이라서 어정쩡 앉아있고 밥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고 긴장해서 젓가락질도 이상하게 해서 자꾸 흘리고 ㅅㅂ 긴장하니까 땀 철철나고 묻는말에 당황해서 말도 더듬고 개창피하다 죽고싶다 아 죽자 그냥

#3 이름없음 2025/08/22 08:16:28

>>2 고마워 ㅋㅋㅋㅋ ㅜㅜㅜㅜ 너무 트롤짓을 해서 창피해서 쥐구멍에 숨고싶어 ㅜㅜㅜ 으ㅓ 그렇게 생각하면 다행인데 앞으로 조심해야지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