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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1fTU6knCo
2025/08/21 16:10:21
오랜만에 스레딕을 켰다. 걔 이름은 A라고 할게.
오랜만에 스레딕을 켰다. 걔 이름은 A라고 할게.
모쏠의 인생에도 봄은 오는가. 오늘은 처음으로 용건없는 선연락이 왔다. 너무 기뻐. \(^^)/
매일매일 너 때문에 너무 헷갈려. 왜 내가 부르면 나오면서 약속은 안 잡아? 1시간이나 기다린건 왜 그런거야? 내가 하는게 무슨 뜻인질 모르겠는거야, 날 가지고 노는거야???
오늘 첫 데이트 아닌 데이트(?) 하기로 했다.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서로 호감인 것 같은데!!
너가 더 다가와주면 좋겠어
A야 생일축하해. 내가 너무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해
나는 금사빠금사식인 걸까? 좀 귀찮아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