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체인소맨이나 주술회전 괴수8호 그 밖에도 헌헌 스파이패밀리 이런 좀 흥행한 다른 소년만화는 초반부부터도 좀 재미있다고 느꼈고 만화를 전부 다 보고 이런건 아니었어도 나름 재밌게 본게 많은데 귀칼은 뭔가 처음부터 약간 벽느껴졌음 ㅋㅋㅋ 실제로 초반화 봤는데 약간 다른만화에 비해서 재미가 덜했던것같아서 좀 하차하다 지금 다시 보는중인데 재미 아니어도 설정이나 캐릭터 디자인 자체가 너무 왜색 짙어서 못보겠다고 해야하나.. 인상있었던 캐릭터는 있는데 다른 소년만화에 비해 너무 덜 끌리는 느낌...? 특히 좀 악당쪽에서 얼굴에 선 과하게 있고 눈에 한자있고 과하게 뭐 있고 한게.. 멋있으라고 한거같은데 오히려 그게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것 같음.. 아니면 작화 문제인가 좀 독특해서 내 취향 아니라고 느껴졌던것 같기도 하고.. 다이쇼 시대라 어쩔수 없는것 같긴 한데 왜색이 싫다기보단 약간 캐릭터 디자인이 좀 덜 과하면서도 독특했다면 좋아했을듯.. 특히 네즈코나 그 멧돼지머리쓴애 걔정도나 조연정도까지는 ㄱㅊ은데 특히 탄지로랑 그 노란머리 누구더라 네즈코 좋아하는애.. 옷 디자인이 묘하게 너무 별로인거같음.. 색 조합이나 무늬 넣은게
귀멸의칼날 나만 취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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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04: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