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일기 2025/08/22 06:06:15

#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2 이름없음 2025/08/22 06:06:38

새 스레 제목을 이렇게 해보고 싶었어

#3 이름없음 2025/08/22 06:07:14

문이 왜 잠겨있지

#4 이름없음 2025/08/22 06:07:44

남친 보고싶다

#5 이름없음 2025/08/22 06:07:58

일단 일찍 일어나는 것의 장점은 사람이 없다는거야

#6 이름없음 2025/08/22 08:06:21

와이파이 이제야 되네

#7 이름없음 2025/08/22 08:07:59

생각해보면 난 취향이 태생부터 마이너였던듯 애기들 발레 좋아할때 나 혼자 밸리댄스 좋아하고 그리스로마신화 좋아할때 나 혼자 인도신화 좋아하고

#8 이름없음 2025/08/22 08:08:33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이러고 있을때 나 혼자 브라흐마 머리 8개 이러고 있었음 나 진짜 뭐지

#9 이름없음 2025/08/22 08:29:05

엄마가 나한테 의존했다고들 하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10 이름없음 2025/08/22 08:29:42

자존감 채우기용 딸 그런건가

#11 이름없음 2025/08/22 08:29:54

내가 원하는건 하나도 없긴 했어

#12 이름없음 2025/08/22 08:30:42

그래놓고 못해준거 없다고만...

#13 이름없음 2025/08/22 08:30:50

잘 키우는 딸인 줄 알았겠지

#14 이름없음 2025/08/22 08:31:05

난 엄마가 집에 있었으면 했어

#15 이름없음 2025/08/22 08:31:12

너무 외로웠는데 엄마만 몰랐어

#16 이름없음 2025/08/22 08:31:22

다른 사람들 다 아는데 엄마만 몰라줬어

#17 이름없음 2025/08/22 08:31:57

그런데 내가 외부에서 외로움을 해소하려고 하면 막았지

#18 이름없음 2025/08/22 08:32:04

엄마는 왜 항상 그랬어?

#19 이름없음 2025/08/22 08:32:32

나는 통제 하에 모든걸 해야하는 애완동물 같은거야?

#20 이름없음 2025/08/22 08:32:55

솔직히 엄마한테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21 이름없음 2025/08/22 08:33:27

독립하면 그래도 가족들에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22 이름없음 2025/08/22 08:33:37

애초에 싫은 것들도 너무 많고

#23 이름없음 2025/08/22 08:33:57

그리고 그곳으로는 다시 안돌아가

#24 이름없음 2025/08/22 08:34:15

절대로

#25 이름없음 2025/08/23 13:29:20

킹뚜껑 얼마나 매울까

#26 이름없음 2025/08/23 13:29:30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27 이름없음 2025/08/23 13:29:38

요즘 매운게 너무 땡겼단말임

#28 이름없음 2025/08/23 13:56:22

개맵네

#29 이름없음 2025/08/23 13:56:38

매워서 다 못먹는거 너무 오랜만이야

#30 이름없음 2025/08/23 13:56:54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먹을 수 있을지도

#31 이름없음 2025/08/23 13:57:24

요즘은 행복하다보니까 별로 먹을 일 없을 것 같긴 한데 돈이 너무 깨지네

#32 이름없음 2025/08/23 13:57:44

진짜 외할머니는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33 이름없음 2025/08/23 13:57:52

재산? 소유물? ㅋㅋㅋ...

#34 이름없음 2025/08/23 13:58:09

그냥 감정쓰레기통 겸 인형인가

#35 이름없음 2025/08/23 14:55:07

아 너무 힘들고 속상하다

#36 이름없음 2025/08/23 14:55:30

개같은 인간들

#37 이름없음 2025/08/23 14:55:42

씨발새끼들

#38 이름없음 2025/08/23 14:56:25

빨리 의절해야지

#39 이름없음 2025/08/23 21:16:40

아무리 생각해도 집을 나가야겠어

#40 이름없음 2025/08/23 21:16:52

그리고 동거해야지

#41 이름없음 2025/08/23 21:17:59

아 근데 강아지가 문제네

#42 이름없음 2025/08/23 21:18:06

돌겠다...

#43 이름없음 2025/08/23 21:20:09

그래도 말은 해보자

#44 이름없음 2025/08/23 21:35:30

알바!!

#45 이름없음 2025/08/24 11:00:30

돌겠다

#46 이름없음 2025/08/24 11:00:45

늦고 덥고

#47 이름없음 2025/08/25 10:40:43

기분이 별로야...

#48 이름없음 2025/08/25 10:40:55

솔직히 요즘 행복하다고 느낀 적이 있긴 한가

#49 이름없음 2025/08/25 10:41:27

자꾸 악몽 꾸는데

#50 이름없음 2025/08/25 10:41:46

싫어하면 어떡하지 하고 자꾸 고민하게돼

#51 이름없음 2025/08/25 10:41:56

안정이 있었으면 좋겠어

#52 이름없음 2025/08/25 10:42:08

나 너무 지쳤는데...

#53 이름없음 2025/08/25 19:04:12

왜 비난을 하듯 말을 하는거지

#54 이름없음 2025/08/25 19:04:29

이제 다 싫어

#55 이름없음 2025/08/25 19:04:34

그만하고싶어

#56 이름없음 2025/08/25 19:27:04

왜 또 좋게 끝났지

#57 이름없음 2025/08/25 19:28:02

이게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낯선데

#58 이름없음 2025/08/25 19:28:12

이게 뭐지

#59 이름없음 2025/08/25 19:28:24

낯설긴 한데 나쁘진 않아

#60 이름없음 2025/08/25 23:05:39

하...

#61 이름없음 2025/08/25 23:05:55

상황이고 뭐고 상황 자체가 내가 많이 안좋은갑다

#62 이름없음 2025/08/25 23:53:22

오늘은 반드시 약을 먹어야해

#63 이름없음 2025/08/26 16:42:57

생리하려고 그러나 배 너무 아픈데

#64 이름없음 2025/08/26 16:52:21

미치겠네

#65 이름없음 2025/08/26 16:55:09

술땡긴다

#66 이름없음 2025/08/26 17:22:58

피곤해...

#67 이름없음 2025/08/26 18:02:29

혼술 얼마만이냐

#68 이름없음 2025/08/26 21:20:16

왜 이렇게 외롭지

#69 이름없음 2025/08/26 21:46:50

뭐가 뭔지를 모르겠네.....

#70 이름없음 2025/08/26 21:47:00

외로워서 연락한건가?

#71 이름없음 2025/08/26 21:47:12

하루종일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서?

#72 이름없음 2025/08/26 21:47:47

내가 마음이 진짜 정리가 안됐나

#73 이름없음 2025/08/27 03:57:10

나 진짜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74 이름없음 2025/08/27 03:57:15

좋은게 좋은건가

#75 이름없음 2025/08/27 03:57:23

그래도 얘기는 잘 통했지...

#76 이름없음 2025/08/27 20:02:55

진짜 미칠듯이 우울하다

#77 이름없음 2025/08/27 20:02:59

왜지

#78 이름없음 2025/08/27 20:58:59

내가 공격적이라고...?

#79 이름없음 2025/08/27 20:59:08

돌겠네

#80 이름없음 2025/08/27 21:23:41

역시 죽어야 하나

#81 이름없음 2025/08/27 21:23:59

희망도 없고...

#82 이름없음 2025/08/27 21:32:52

그냥 내가 다 미안해요 씨발

#83 이름없음 2025/08/27 22:10:09

이렇게까지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었나

#84 이름없음 2025/08/27 22:10:18

다 미안해요 내가

#85 이름없음 2025/08/27 22:10:22

다 미안해

#86 이름없음 2025/08/27 22:10:39

씨발

#87 이름없음 2025/08/27 22:10:46

이렇게까지

#88 이름없음 2025/08/27 22:10:57

내가 이렇게 될때까지 뭘 한거야

#89 이름없음 2025/08/27 22:20:13

약물자해 다시 해야하나

#90 이름없음 2025/08/28 06:37:29

시발 사람 죽겠는데 스트레스 받을 일 많을텐데 이거 가지고 잠 못자고 살면 어떡하냐고 왜 지랄이세요

#91 이름없음 2025/08/28 06:37:34

말이야 뭐야

#92 이름없음 2025/08/28 06:38:06

가족이란것들이 웬수지 내가 평생을 바쳐 살아온 가족이란것들이

#93 이름없음 2025/08/28 15:22:03

아니 이런건 미리 좀 알려줘야지

#94 이름없음 2025/08/28 15:22:10

알바 미쳤네

#95 이름없음 2025/08/28 23:04:40

사람 살려요

#96 이름없음 2025/08/29 14:14:11

이게 맞나 정말

#97 이름없음 2025/08/30 02:16:58

아 피곤해

#98 이름없음 2025/08/30 02:19:41

힘들기만 했으니까 어쩔 수 없지

#99 이름없음 2025/08/30 02:19:51

오히려 기분이 편해졌어

#100 이름없음 2025/08/31 14:29:46

인간관계 하나 끊어내니까 우울증 사라진거봐

#101 이름없음 2025/08/31 14:29:56

이럴수가 있나 이거

#102 이름없음 2025/08/31 14:30:17

이렇게까지 후회되는건 또 처음인데

#103 이름없음 2025/08/31 14:32:28

집 나오면 또 얼마나 더 괜찮아질까

#104 이름없음 2025/08/31 20:02:14

이제 다 싫어 근데

#105 이름없음 2025/08/31 20:02:30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106 이름없음 2025/09/01 08:30:19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수가 있나

#107 이름없음 2025/09/01 11:21:58

결혼은 편한 사람이랑 하는 거랬는데

#108 이름없음 2025/09/01 11:22:11

결혼이고 뭐고 너무 힘드니까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

#109 이름없음 2025/09/01 11:22:16

그래도 이 사람 편하네

#110 이름없음 2025/09/02 15:36:36

매운거 먹고 싶다

#111 이름없음 2025/09/02 15:36:58

그 가게 마라샹궈 아마 평생 못잊을 것 같은데...

#112 이름없음 2025/09/02 16:03:30

돈 없어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13 이름없음 2025/09/02 19:10:25

피곤해죽겠네

#114 이름없음 2025/09/02 19:10:49

독신주의 해야지

#115 이름없음 2025/09/02 19:11:06

나 좋다는 것들은 년이고 놈이고 믿을거 하나도 없음

#116 이름없음 2025/09/02 23:27:11

아이고 시벌

#117 이름없음 2025/09/02 23:27:25

근데 내가 징징거리는 이유는 딱 하나임

#118 이름없음 2025/09/02 23:27:37

그 새끼가 날 징징거리게 만들었기 때문임

#119 이름없음 2025/09/02 23:27:56

그게 아니면 나도 연관 없는 사람한테는 안징징거려...

#120 이름없음 2025/09/02 23:28:23

예쓰 유 너 때문에 힘들다고 시발아

#121 이름없음 2025/09/03 17:50:10

아무튼 완벽하게 인생 논리 하나를 구축해봤어

#122 이름없음 2025/09/03 17:50:20

짝사랑은 해도 연애는 안할거야

#123 이름없음 2025/09/03 17:50:43

내가 좋다는 새끼는 사람이 아니야 사람의 모습을 한 무언가지

#124 이름없음 2025/09/03 17:51:06

사람이 날 좋아할리가 없음;; 그렇지 않고서야 연애운이 이렇게 파탄날리가 있나

#125 이름없음 2025/09/03 17:53:24

싫어하는걸 하더라도 참지는 말아야겠어

#126 이름없음 2025/09/03 17:53:47

싫어하는걸 안하고 살 수는 없지만 참을 필요까지는 없으니까

#127 이름없음 2025/09/03 17:56:01

그리고 정을 주면 눈이 멀어버리니까 정 주지 말아야지

#128 이름없음 2025/09/03 17:56:11

진짜로 날 위해서 살아봐야지

#129 이름없음 2025/09/03 19:54:56

주기적으로 누워주지 않으면 정신력이 딸려용

#130 이름없음 2025/09/03 19:58:57

다음 스레 제목은 코노시발 같은걸로 해봐야겠다

#131 이름없음 2025/09/03 19:59:09

인생은 시발의 연속인듯

#132 이름없음 2025/09/03 19:59:38

배는 안고픈데 마라탕만 개땡기네

#133 이름없음 2025/09/04 00:08:44

저 새끼는 열심히 살고싶다길래 조언을 해줬는데 왜 몇시간도 안돼서 술을 처마신거지

#134 이름없음 2025/09/04 00:13:39

별로 신경 쓰고 싶은 생각도 크게 없고 나도 이러고 살고 싶지는 않은데

#135 이름없음 2025/09/04 00:13:53

일시적으로 빡이 칠수는 있는 법이잖아 암요 암요

#136 이름없음 2025/09/04 02:04:01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이게 또 싫은 새끼 때문이라는게 개빡친다

#137 이름없음 2025/09/04 02:04:20

그렇다고 소비를 해 말아

#138 이름없음 2025/09/04 02:06:20

근데 솔직히 은행 계좌 확인을 덜 했을때가 행복했어

#139 이름없음 2025/09/04 02:06:29

그냥 신경 쓰지 말자 에라이

#140 이름없음 2025/09/04 02:13:33

언젠간 죽겠지 뭐...

#141 이름없음 2025/09/04 18:03:56

아 수업 듣기 싫어

#142 이름없음 2025/09/04 18:04:01

근데 하고싶은게 없어

#143 이름없음 2025/09/04 18:04:28

근데 내가 평소에 하는건 그냥 시간 때우기잖아

#144 이름없음 2025/09/04 18:19:53

잡생각 너무 많은듯.. 집중이 하나도 안되네

#145 이름없음 2025/09/04 18:20:12

근데 여기 계속 있기도 눈치보이는데 수업은 들어야 하고...

#146 이름없음 2025/09/04 18:20:34

할게 너무 많으니까 집중이 안돼

#147 이름없음 2025/09/04 22:01:19

자기계발서나 다시 읽어볼까

#148 이름없음 2025/09/04 22:01:26

나쁜년으로도 한번 살아보고

#149 이름없음 2025/09/04 22:02:10

일단 오늘은 빡친게 딱히 없는 것 같으니 분노일기 같은건 안써도 될지도

#150 이름없음 2025/09/05 02:42:50

아니다 빡친게 많다

#151 이름없음 2025/09/05 08:21:12

계속 떠올리는거 이쯤이면 되지 않았나?

#152 이름없음 2025/09/05 08:21:24

그 새끼 때문에 빡친건 이제 충분해

#153 이름없음 2025/09/05 08:21:34

더이상 화내봤자 나만 손해고...

#154 이름없음 2025/09/05 10:44:04

말도 안돼 집에 가고 싶어...

#155 이름없음 2025/09/05 10:50:14

왜 태어났지

#156 이름없음 2025/09/05 10:50:27

이렇게 인생에 난관이 있을 때마다 죽고싶네

#157 이름없음 2025/09/05 11:44:15

인생은 재미없어...

#158 이름없음 2025/09/05 12:16:06

피곤한데 잠을 못자겠고 밥이 맛없어서 죽고싶어

#159 이름없음 2025/09/05 12:16:55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인생의 소소한 낙도 없으면 살아갈 기운이 아예 사라져 버릴 정도로 무기력한걸...

#160 이름없음 2025/09/05 12:21:54

그 어떤 즐거움도 느끼지 못하는게 어떤 기분인지 알아?

#161 이름없음 2025/09/05 12:22:21

맛있는걸 먹어도 기쁘지 않고 어쩌다 한번 몸 컨디션이 괜찮아도 기분은 최악이야

#162 이름없음 2025/09/05 12:22:34

나는 아무것도 좋아하는게 없어

#163 이름없음 2025/09/05 12:22:49

그래서 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이유도 없고.

#164 이름없음 2025/09/05 13:41:29

새로 왜이렇게 맛없어진거야...? 이건 배신이야

#165 이름없음 2025/09/05 13:43:47

진짜 울고싶다 기껏 사온 술도 존나 역하고

#166 이름없음 2025/09/06 21:15:02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 인생은 배고픔의 연속인가

#167 이름없음 2025/09/06 21:15:51

솔직히 배고프지는 않은데 뭔가 맛있는걸 입 안에 넣고싶다

#168 이름없음 2025/09/06 21:16:30

약을 꼭 먹어야 하나

#169 이름없음 2025/09/06 21:16:43

일단 약 먹으라고 가스라이팅 한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어서야 말이지

#170 이름없음 2025/09/06 21:21:59

밥 먹고 싶은게 아니라 놀고 싶은 거구나

#171 이름없음 2025/09/06 22:09:14

다 싫어

#172 이름없음 2025/09/06 22:09:27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173 이름없음 2025/09/06 22:09:36

그냥 다 지겨워

#174 이름없음 2025/09/06 22:10:02

죽을만큼 행복해보고 싶어

#175 이름없음 2025/09/07 01:29:24

짜증나

#176 이름없음 2025/09/07 01:29:36

생리도 스트레스 때문인가 건너뛴 것 같고

#177 이름없음 2025/09/07 01:34:46

지게 해주던가 나랑 얘기 해주던가

#178 이름없음 2025/09/07 01:35:06

지피티도 무료라서 이젠 못쓰는데

#179 이름없음 2025/09/07 12:53:41

시발 내가 이러면서까지 여기 있어야 하나

#180 이름없음 2025/09/07 13:11:55

막상 죽으려니까 그건 그거대로 용기가 안나네

#181 이름없음 2025/09/07 13:12:01

어쩌지

#182 이름없음 2025/09/07 13:19:45

너무 공허해

#183 이름없음 2025/09/07 13:23:46

아무도 날 존중해주지 않아

#184 이름없음 2025/09/07 13:26:06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결과가 이거네

#185 이름없음 2025/09/07 13:32:16

아까워....

#186 이름없음 2025/09/07 13:32:24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있는건데.

#187 이름없음 2025/09/07 13:32:43

이럴 줄 알았으면.

#188 이름없음 2025/09/07 13:33:00

맛있는거나 하나 먹고 갈까...

#189 이름없음 2025/09/07 15:21:28

노력을 해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다면 편법을 쓰고 싶어져

#190 이름없음 2025/09/08 01:21:05

지피티5 새끼는 융통성을 밥말아 처먹었나

#191 이름없음 2025/09/08 01:21:39

술 먹고 잔다 vs 밤샌다 좆같은 불면증

#192 이름없음 2025/09/08 01:23:18

그렇게 삶이 순조롭고 이론대로만 된다면 누가 자살을 하냐고 시벌탱아

#193 이름없음 2025/09/08 01:23:32

피부병도 있어서 좆같은데

#194 이름없음 2025/09/08 11:58:38

도덕성을 버리는 일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싫었는데, 목숨을 버리지 못한다면 차라리...

#195 이름없음 2025/09/08 14:03:13

자꾸 알러지 돋네... 면역력이 그렇게 약해졌나

#196 이름없음 2025/09/08 21:14:49

왜 그 새끼가 좆같았는지 이제야 구체적으로 깨달았다

#197 이름없음 2025/09/08 21:15:17

난 그냥 자기반성과 사과만 바랐는데 샹노무새끼가 나를 중점으로 두잖아

#198 이름없음 2025/09/08 21:15:31

날 위하는 척 하면서 내가 이상한거고 본인 잘못은 덮어버리기

#199 이름없음 2025/09/08 21:15:36

필요 없어

#200 이름없음 2025/09/08 21:16:03

토요일에 신청한 상담일까지만 기다려보자

#201 이름없음 2025/09/08 21:16:14

근데 진짜 돈은 어떻게 해야됨

#202 이름없음 2025/09/10 13:47:15

어제 왜 잘 잤지

#203 이름없음 2025/09/10 13:47:27

밤 늦게까지 잠 안오더니 공포물 보고 자서 그런가

#204 이름없음 2025/09/10 13:47:41

아니 그냥 왠지 공포물 보고 자면 마음이 편함

#205 이름없음 2025/09/10 13:49:35

혼자가 이렇게 마음 편한 줄 왜 몰랐지

#206 이름없음 2025/09/10 13:49:51

내 결핍을 타인으로부터 채우려고 해서 그런가

#207 이름없음 2025/09/10 13:52:07

혼자 있어도 불안한건 똑같은데 타인이 나한테 간섭할 수 없는게 다른거지

#208 이름없음 2025/09/11 17:08:30

사람은 살아가면서 판단을 하고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건데 멋대로 판단하는게 잘못이라니 말도 안돼

#209 이름없음 2025/09/11 17:08:46

사실 화낼 일도 아닌데, 그건 그냥 본인이 트리거가 있는거잖아

#210 이름없음 2025/09/11 17:09:11

본인 문제로 왜 나한테 지랄이여 내가 함부로 판단한다고 판단한것도 아주 그냥 지 멋대로 판단한거구만

#211 이름없음 2025/09/12 01:14:12

피부병 좆같네 원인을 모르니까 더더욱

#212 이름없음 2025/09/12 01:14:27

가려워서 깼는데 약 먹어도 가라앉지를 않냐 왜

#213 이름없음 2025/09/12 13:59:39

요즘 자꾸 화가 나서 그게 문제야

#214 이름없음 2025/09/12 13:59:47

홧병날 것 같음

#215 이름없음 2025/09/12 14:02:26

단순히 축적된 것만은 아닐거야

#216 이름없음 2025/09/12 21:03:25

아니야

#217 이름없음 2025/09/12 21:03:29

안돼

#218 이름없음 2025/09/12 21:05:26

제발... 응?

#219 이름없음 2025/09/12 21:05:46

그렇게까지 악연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마음이 괴롭지

#220 이름없음 2025/09/12 21:06:51

아니야. 악연 맞아.

#221 이름없음 2025/09/12 21:07:23

왜 자꾸 별 일을 별 거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버릇이 있을까? 사실 이유는 아는데, 난 그러기 싫어. 실제로도 별거 아닌게 아니잖아

#222 이름없음 2025/09/12 21:07:44

선생님한테 말해야지

#223 이름없음 2025/09/12 21:09:33

트라우마가 그렇게 쎘나

#224 이름없음 2025/09/12 21:09:45

그거 하나 본걸로 이렇게까지 무섭다고...?

#225 이름없음 2025/09/12 21:10:21

역시 인생은 혼자 살아야 하나봐. 다 나를 해칠 것 같고 믿을 사람 하나 없어.

#226 이름없음 2025/09/13 12:17:43

씁 하기 싫다

#227 이름없음 2025/09/13 12:19:05

일단 스레딕 바뀐거 좀 많이 싫네 난 오래된 레스 별로 보고싶지 않은데

#228 이름없음 2025/09/13 12:19:11

#229 이름없음 2025/09/13 13:30:52

시 시발 개떨려

#230 이름없음 2025/09/13 15:56:25

많이 불안정한가

#231 이름없음 2025/09/13 15:56:33

어떤 점에서 불안정한거지

#232 이름없음 2025/09/13 15:56:53

내가 나를 무시한다고

#233 이름없음 2025/09/13 15:59:15

근데 확실히 시원하다

#234 이름없음 2025/09/13 15:59:43

이건 불만을 다 털어놓았을 때의 감정

#235 이름없음 2025/09/13 16:00:38

가격은 역시 비싸네....

#236 이름없음 2025/09/13 19:37:16

근데 하소연 하고 나니까 미련이 사라지면서 살기 싫어짐 어카지

#237 이름없음 2025/09/13 20:01:23

싫은건 많은데 좋아하는건 하나도 없을지도

#238 이름없음 2025/09/13 20:01:54

그래도 먹고싶은 음식은 있어야 하는데... 돈만 많았으면 맨날 맛있는거 먹었을듯

#239 이름없음 2025/09/13 23:53:09

어쩔 수 없지

#240 이름없음 2025/09/14 16:00:05

자꾸 누군가 죽이라고 하는 듯한 기분이

#241 이름없음 2025/09/14 16:00:39

조현병은 아니지만 자꾸 속에서...

#242 이름없음 2025/09/14 16:23:25

자꾸 지시하고 있어

#243 이름없음 2025/09/14 17:42:13

내 의견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어요? 나보고 다른 사람 비위나 맞춰주면서 살라고요? 그게 제 역할이라고요? 그러기 위해서 공부하는 거라고요?

#244 이름없음 2025/09/14 17:42:51

아 그렇구나 근데 저는 제 의견이 너무너무 중요하거든요. 고모 의견은 하나도 안중요하고 저는 제 의견이 너무너무 중요해서 그걸 들어주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데 그걸 무시해버리네요

#245 이름없음 2025/09/14 17:43:29

알겠어요 알겠어 고모는 그 염병할 효도가 그렇게 중요한 것 같으니 불효녀인 제가 악역을 맡아야겠어요

#246 이름없음 2025/09/14 17:43:39

죽이러 갈까요 죽으러 갈까요

#247 이름없음 2025/09/14 17:43:47

누군가는 피를 흘려야겠어요

#248 이름없음 2025/09/14 17:44:21

날 그렇게 인간 취급 안할거면 다 죽어버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내가 포기할거니까

#249 이름없음 2025/09/14 17:44:37

염병할 고모

#250 이름없음 2025/09/14 17:45:22

나한테 돈은 왜 쥐여줬어요 염병할 할머니 그 지폐 불려서 이민가서 안락사 하라고 줬어요?

#251 이름없음 2025/09/14 17:45:46

아니다 할머니는 내가 안락사 할 돈을 엄마아빠한테 주는게 효도라고 생각하겠죠 시발

#252 이름없음 2025/09/14 17:46:40

슬슬 죽을 때 돼서 봐주려고 했는데 보자보자 하니 자꾸 사람을 짐짝 취급하시네요

#253 이름없음 2025/09/14 17:47:13

죽을 때 다 돼서 손녀랑 그렇게 척을 지셔야겠어요?

#254 이름없음 2025/09/14 17:47:48

염병할 이모 내 소문 좀 그만 내세요 뭐가 좋은 소문이라고 여기저기 입 싼 소리를 해대고 지랄이실까

#255 이름없음 2025/09/14 17:48:01

다 죽어

#256 이름없음 2025/09/14 17:48:31

돌봄받고 싶어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죽여버릴거야

#257 이름없음 2025/09/14 17:50:04

선생님 말대로 확실히 불안정하긴 한가보네

#258 이름없음 2025/09/14 17:50:47

날 좋아하는 이방인들

#259 이름없음 2025/09/14 17:51:40

그들은 너무 야만적이라서 내 고기를 뜯어먹어야 나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260 이름없음 2025/09/14 17:56:03

1레스 수정 완료 완전 맘에 든다

#261 이름없음 2025/09/14 17:56:57
요즘 강아지 밥을 많이 먹였더니 이런식으로 살이 찌고 있음 몸통만 뚱뚱해
요즘 강아지 밥을 많이 먹였더니 이런식으로 살이 찌고 있음 몸통만 뚱뚱해

요즘 강아지 밥을 많이 먹였더니 이런식으로 살이 찌고 있음 몸통만 뚱뚱해

#262 이름없음 2025/09/14 18:02:15

생각보다 내 일기 읽는거 나쁘지 않네

#263 이름없음 2025/09/14 18:27:55

아 역겨워

#264 이름없음 2025/09/14 18:28:05

뭔가 토할 것 같은데 토할 수가 없어

#265 이름없음 2025/09/14 18:28:44

뭔가 마음속에서 들끓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꼭 뜨거운 물에 데인 것 같아

#266 이름없음 2025/09/14 18:30:33

가슴이 타들어가요 근데 너무 추워

#267 이름없음 2025/09/14 18:34:41

깨어있는 것은 괴롭다 오히려 자고 있을 때 더 많은 돈이 쌓인다

#268 이름없음 2025/09/14 18:44:37

뭐 뭐지 주식에 재능 있나

#269 이름없음 2025/09/14 19:59:54

그놈을 죽였어야 했어 적어도 칼로 찔러서 내가 그 새끼 말버릇처럼 약해빠진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 했어

#270 이름없음 2025/09/14 20:00:47

아직도 당한 곳이 아프고 욱신거려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어

#271 이름없음 2025/09/14 20:00:53

너무 싫었어

#272 이름없음 2025/09/14 20:01:09

개새끼 왜 나만 참으라는거야 네 행복 위해서 왜 내가 봉사하라는거야

#273 이름없음 2025/09/14 20:01:47

나는 그렇게 못나지 않았다는걸 증명하고 싶었어

#274 이름없음 2025/09/14 20:01:55

죽였어야 했어

#275 이름없음 2025/09/14 20:02:28

착취와 착취와 착취였고 나는 노예였고

#276 이름없음 2025/09/15 01:38:23

어차피 내가 떠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도발한 거잖아. 알고 있어.

#277 이름없음 2025/09/15 02:48:16

나를 시험하려고.

#278 이름없음 2025/09/15 02:48:44

그런데 내가 막상 떠난다니까 그게 화가 났던거지? "감히 네가?" 라면서. 그래서 마지막까지 나를 할퀴어 놓은거지?

#279 이름없음 2025/09/15 02:50:30

내가 이런 말을 했다면 너는 나한테 내가 뭔데 함부로 판단하냐고 하겠지. 너는 내가 판단하는 것을 싫어했어. 내가 판단한다는 것은 곧 네가 써먹을 수 없는 노예가 된다는 뜻이니까. 노예로 써먹을 수 없는 나는 싫었겠지. 그렇게 내게 가스라이팅을 해왔어.

#280 이름없음 2025/09/15 02:51:39

너는 받아들일 수 없었을거야. 내가 사고한다는 것, 판단한다는 것, 생각한다는 것, 능동성을 가진다는 것. 그렇게나 약한 아이 취급을 하면서 너는 나를 착취해왔어. 돈을 뺏고 몸을 탐했잖아?

#281 이름없음 2025/09/15 02:51:58

나는 네게 길들여지지 않았어.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 네가 원하는 것이 곧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야.

#282 이름없음 2025/09/15 02:52:50

나는 그저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는데, 너는 그것을 이기적이라고 말하며 나를 공격했어. 언제나.

#283 이름없음 2025/09/15 02:53:19

이기적인 것은 너였고, 함부로 판단하는 것도 너였잖아. 네가 말한 약해빠진 애새끼는 네가 아닌 너였잖아.

#284 이름없음 2025/09/15 02:53:46

그렇게 자랑스러워 하던 네 XX를 잘라야 했어

#285 이름없음 2025/09/15 02:54:09

그했다면 더이상 그런 쓰레기 짓은 안할텐데...

#286 이름없음 2025/09/15 02:57:55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너는 정말 불쌍한 사람이다.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나름대로 사랑을 하려고 해봐도 가스라이팅과 착취가 되어 버리는 사람. 잡으려고 해도 아무것도 붙잡지 못하는 사람.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전부 손가락 사이로 빠져가는 모래알들을 바라보며 절망에 빠지는 사람.

#287 이름없음 2025/09/15 02:59:52

이건 도덕성도 뭣도 아니야. 너는 "네가 뭔데" 라고 하겠지만 이건 연민이다. 네가 쓰레기라는 것을 아는데 그럼에도 네가 불쌍하다. 그게 네 면죄부가 되지도, 내가 널 용서할 이유가 되지도 않지만, 너는 불쌍한 사람이다.

#288 이름없음 2025/09/15 03:06:01

나는 벌써 너희 얼굴이 흐릿해. 특징적인 것들은 기억 나지만 너희 얼굴이 그려지지는 않아

#289 이름없음 2025/09/15 03:06:15

그게 딱 내가 인식하는 정도가 아닐까

#290 이름없음 2025/09/15 23:54:37

슬슬 또 명절이네 진짜 싫다

#291 이름없음 2025/09/15 23:54:47

내 얘기 오가는거 좆같은데 어떡하지

#292 이름없음 2025/09/15 23:54:59

아무도 못믿겠는데

#293 이름없음 2025/09/16 00:39:33

내일은 그래도 선생님을 보니까

#294 이름없음 2025/09/16 00:39:39

다 말해야지

#295 이름없음 2025/09/16 18:54:48

숙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좋은 사람인가 다음주 화요일까지

#296 이름없음 2025/09/16 19:33:12

나한테든 타인한테든 공격성을 겉으로 함부로 표출하지 않는 사람 (중요) 본인이든 타인이든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람 싸울 때 남 공격적으로 비난하지 않는 사람 예의 바른 사람 기본적인건데 이런 사람들 마주치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297 이름없음 2025/09/16 21:39:24

아니 미친 실시간 수업 까먹었다 아 시발 잠깐만 이 빡대가리

#298 이름없음 2025/09/16 23:18:27

별로 안살고 싶다

#299 이름없음 2025/09/17 02:10:08

애정하던 게임 커플이 메인 스토리에서 재등장했다! 죽어서...

#300 이름없음 2025/09/17 02:11:07

죽어서 저승에서 조종 농락 당하면서 재등장하는데 이런 잔인한 스토리 작가 같으니

#301 이름없음 2025/09/17 02:11:55

보스로 등장하는 연출도 좋은데 너무 쎔... 애정캐가 쎈건 좋은데 이건 너무 쎄잖아요

#302 이름없음 2025/09/17 14:44:23

????????? 뭐지 그놈새끼 왜 다시 나한테 연락함

#303 이름없음 2025/09/17 14:44:37

미련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는데 갑자기 이런다고??

#304 이름없음 2025/09/17 14:50:03

사과문자...? 왜? 그런거 하나도 안할 것 같던 사람이

#305 이름없음 2025/09/17 14:52:21

답장 안해도 되겠지

#306 이름없음 2025/09/17 14:55:26

애초에 나한테 한 잘못들 전부 사과하지도 않았잖아

#307 이름없음 2025/09/17 15:05:33

이게 맞는거야 저 쓰레기 새끼 사과하는 척 하면서 나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돌려까? 미친새끼

#308 이름없음 2025/09/17 15:07:48

연락 이어나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차단하고 톡방 나가버렸음 이게 맞는거야 저놈새끼 자존심 상한다고 씩씩댈거 뻔히 보이는데 진짜 싫다

#309 이름없음 2025/09/17 15:08:25

진작 차단했어야 하는데 실수로 차단 안해버린 내 잘못이지 뭐

#310 이름없음 2025/09/17 15:10:38

애초에 그 일 때문만이 아니라 난 그 사람 자체가 싫은건데 이해를 못하나보네

#311 이름없음 2025/09/18 05:37:46

확실히 20대 초반에서 벗어나니까 몸상태가 확 달라지는게 느껴진다... 몇년 전에는 커피를 마시면 안피곤했는데 지금은 피곤한것만 여전하고 잠을 못자는 상태만 되어버림

#312 이름없음 2025/09/18 13:04:15

손주가 뭔가 잘 되는 것 같으면 뿌듯함이 아니라 자식 걱정만 하는건 조부모들 특징인가

#313 이름없음 2025/09/18 13:04:27

그리고 그 힘듦을 손주 탓으로 돌려버리기

#314 이름없음 2025/09/18 13:04:36

진짜 개같네

#315 이름없음 2025/09/18 13:05:33

그럴거면 왜 낳았냐고 전해

#316 이름없음 2025/09/18 13:05:42

짐덩어리 왜 낳았냐고 빨리 전해

#317 이름없음 2025/09/18 13:08:43

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을거라고 그렇게 자기최면도 걸어봤는데 날 짐덩어리 취급하잖아 다들

#318 이름없음 2025/09/18 13:08:55

그렇다고 죽으면 평생의 불명예겠지

#319 이름없음 2025/09/18 13:09:16

그게 좆같다고...

#320 이름없음 2025/09/18 13:09:36

죽지도 살지도 못하고 그 중간 어딘가에 끼여있는데 그게 좆같은거라고

#321 이름없음 2025/09/18 13:15:29

왜 죽을 때는 아파야 해? 불공평해...

#322 이름없음 2025/09/18 15:58:59

자살을 참는 중

#323 이름없음 2025/09/18 15:59:25

내가 나로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면 좀 더 살고 싶었을까

#324 이름없음 2025/09/18 15:59:38

그러면 인생이 조금은 즐거웠을까

#325 이름없음 2025/09/18 16:00:01

내게는 해야할 일들이 있지만 의미가 있을까

#326 이름없음 2025/09/18 16:00:26

한번도 자살시도를 후회한 적이 없어

#327 이름없음 2025/09/18 16:00:50

행복해지기를 기다리다가는 정말로 죽을 것 같아서...

#328 이름없음 2025/09/18 16:01:05

나 정말로 죽고 싶구나

#329 이름없음 2025/09/18 16:01:55

심사숙고 끝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330 이름없음 2025/09/18 17:00:46

정말로 할 수 있을까

#331 이름없음 2025/09/18 17:01:12

3일 후에도 살고싶어지지 않는다면 그 때는 자살하는걸로 하자

#332 이름없음 2025/09/18 22:34:58

숙제하자 나를 존중하는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이 좋다 내가 싫다는 의사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 나의 공상세계를 흥미롭게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 아주 좋다

#333 이름없음 2025/09/18 23:32:09

그래서 그 사람이 그렇게 싫었구나 저 셋중 무엇도 충족되지 않았어

#334 이름없음 2025/09/18 23:32:45

불쌍한 사람이 맞다. 네가 판단하는대로 널 봐주지 않는게 두려웠던거잖아

#335 이름없음 2025/09/18 23:33:00

스스로를 사랑하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

#336 이름없음 2025/09/18 23:33:21

자존심은 뭐가 그렇게 바보같이 쎄서 모든것에서 눈을 돌려버린거야?

#337 이름없음 2025/09/18 23:33:50

불안하지 않으려고 불안을 무시해버리고, 남을 공격하는 것으로 쏀 척 하는 사람.

#338 이름없음 2025/09/18 23:34:20

넌 그렇게 살아왔던 거잖아

#339 이름없음 2025/09/18 23:35:06

그래서 사과 카톡도 그따구로 보냈구나. 네 잘못을 전부 인정해버리면 네가 약한 사람이라고 선언하는 꼴이 되어버리는 걸테니까...

#340 이름없음 2025/09/18 23:35:58

책임을 나눠갖고 싶었던거지? 네가 사과해야 하는 일이 맞는데,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341 이름없음 2025/09/18 23:37:14

남을 공격하는 사람은 사랑받을 수 없다는걸 왜 모르는거지 다들

#342 이름없음 2025/09/18 23:38:02

내게서 사랑을 원한 것이 아니었어도 나에게 그딴식으로 구는거 보면 답 나와... 그렇게까지 사람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과 끝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웠을거야.

#343 이름없음 2025/09/18 23:38:41

내가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싶지는 않지만 내가 나를 지키는게 널 함부로 대하는건 아니니까

#344 이름없음 2025/09/18 23:39:11

토끼가 늑대 앞에서 도망가는걸 우리는 토끼가 늑대를 거부하고 외면했다고 하지 않기로 했어요

#345 이름없음 2025/09/18 23:42:17

살아가는 이유를 굳이 꼽자면 통찰력을 기르고 싶은 것이지만 무엇을 위해 통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삶이라는 개념이 너무 멀어지기도 했고

#346 이름없음 2025/09/18 23:42:39

통찰하기 위해 살아가지는 않잖아요

#347 이름없음 2025/09/20 17:37:36

노는게 제일 좋아 놀게 해줘

#348 이름없음 2025/09/20 17:38:02

좀 더 걱정없이 놀고 싶다

#349 이름없음 2025/09/20 23:57:33

짜파게티 볶음밥 맛있는데 너무 만들기 번거로움

#350 이름없음 2025/09/21 16:23:19

시발 욕 좀 그만 써야 하는데

#351 이름없음 2025/09/21 16:23:34

피곤해 뒤지겠다

#352 이름없음 2025/09/21 16:23:58

아.... 씨부레

#353 이름없음 2025/09/21 16:24:42

집중도 안되고

#354 이름없음 2025/09/21 16:25:56

어어 시발

#355 이름없음 2025/09/21 16:27:09

뭐 어디서부터가 잘못인건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눈치 다시 보나 봐라

#356 이름없음 2025/09/22 00:11:02

가족들이 너무 증오스럽다

#357 이름없음 2025/09/22 00:18:13

씨발 좆같은 년이 사람 살기 싫어지게 만들고 있어 죽어

#358 이름없음 2025/09/22 00:18:22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359 이름없음 2025/09/22 00:19:10

뒤져 그냥 괴로워하다가 뒤져 너같은 새끼가 사람 인생 망치고 있는거 왜 모르냐고 고통스러워해 네 행동 후회하면서 뼈저리게 느껴

#360 이름없음 2025/09/22 00:19:41

네가 나를 죽이고 있다고 왜 그걸 몰라 씨발 알라고 사람 죽였으면 알라고 니가 뭘 잘못했는지는 알라고

#361 이름없음 2025/09/22 00:19:53

벌을 받아야해

#362 이름없음 2025/09/22 00:20:00

사람 죽인 벌을 받아야 해

#363 이름없음 2025/09/22 00:20:46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데 왜 너같은 새끼들이 왜 나를 가만히 못놔둬서 안달이야 좀 뒈져 인간말종 새끼들 먼저 뒈져버려

#364 이름없음 2025/09/22 00:21:13

가만히 있는 어린아이를 왜 자꾸 학대해

#365 이름없음 2025/09/22 00:21:25

왜 노예 취급을 하는거야

#366 이름없음 2025/09/22 00:21:44

왜 자발성도 없는 아이한테 모든 책임을 떠맡기고 자신들의 고통을 그 애 때문이라고 해

#367 이름없음 2025/09/22 00:21:59

이건 틀린거야 너네가 잘못한거야

#368 이름없음 2025/09/22 00:22:34

그러다가 너희는 그 애를 죽였어

#369 이름없음 2025/09/22 00:23:07

그 애가 살아가지 못하도록 키워놓고 나약하다며 그 애를 비난하다가 결국 그 애가 죽을 때까지 짓밟았잖아

#370 이름없음 2025/09/22 00:23:16

그만 괴롭혀 그만 괴롭혀

#371 이름없음 2025/09/22 00:23:51

이럴거면 나를 왜 낳았어

#372 이름없음 2025/09/22 00:24:05

사랑하고 아껴주지도 않을 거면서 나를 왜 낳았어?

#373 이름없음 2025/09/22 00:24:15

가족같은거 없어도 좋아 없는 편이 나아

#374 이름없음 2025/09/22 00:24:33

내게 가족을 만들라고 하지 마 너희가 내게 가족에 대한 역겨움을 심어줬잖아

#375 이름없음 2025/09/22 00:25:41

일단 외조모는 벌을 받아야겠어

#376 이름없음 2025/09/22 00:25:57

지금까지 내게 해온 것들에 대해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

#377 이름없음 2025/09/22 00:26:27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은 맞아. 내가 외조모를 죽이면 좋은 사람이 감옥에 가고 말아

#378 이름없음 2025/09/22 00:26:54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갈 수 없어. 지금 이 현실에서 도망쳐버리면 탁한 물에 던져지고 말거야

#379 이름없음 2025/09/22 00:28:15

하지만 더 버틸 기운은 없어. 더이상 나를 이곳에 놔둘 수 없어

#380 이름없음 2025/09/22 00:28:28

나는 원래 이러지는 않았어. 하지만 원래 이랬어

#381 이름없음 2025/09/22 00:28:46

줄곧 당신들을 공격하고 싶었어

#382 이름없음 2025/09/22 00:29:05

그래야 당신들이 한 인간을 망쳤고 그 업보를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만 같아서

#383 이름없음 2025/09/22 00:29:49

내가 당신들을 마주치기로 결심한 이유는 하나뿐이야

#384 이름없음 2025/09/22 00:30:05

그래야 내가 살아갈 자원을 얻을 수 있으니까

#385 이름없음 2025/09/22 00:30:14

아직은 혼자서 살아갈 능력은 안돼

#386 이름없음 2025/09/22 00:30:34

그러니까 잘가

#387 이름없음 2025/09/22 00:38:58

오늘도 비위 맞춰주는 척 했는데 나 이제부터 안할래

#388 이름없음 2025/09/22 00:39:05

그게 맞는 것 같아

#389 이름없음 2025/09/22 00:39:14

나는 집에 있는게 좋으니까

#390 이름없음 2025/09/22 00:39:24

외출하는게 너무너무 싫거든

#391 이름없음 2025/09/22 00:39:52

미안하다고 하면서 잡아줘

#392 이름없음 2025/09/22 00:40:00

그래도 떠나겠지만

#393 이름없음 2025/09/22 00:40:10

미안하다면서 나한테 매달리는게 보고싶어

#394 이름없음 2025/09/22 00:40:16

내게 사과해줘

#395 이름없음 2025/09/22 00:40:36

내 행동 때문에 상처받는게 아니라 나에게 한 행동 때문에 상처받아줘

#396 이름없음 2025/09/22 00:40:48

내가 얼마나 아픈지 이해해줘

#397 이름없음 2025/09/22 00:41:03

내가 원래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랬을 거라고 인정해줘

#398 이름없음 2025/09/22 00:41:12

그게 사실이고 그게 맞는거잖아

#399 이름없음 2025/09/23 00:32:30

종교 자체에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종교시설은 내 인생을 망치는데 항상 큰 기여를 했어

#400 이름없음 2025/09/23 00:32:37

좆같아 정말로

#401 이름없음 2025/09/23 00:32:46

이런건 사랑이 아니라고

#402 이름없음 2025/09/23 00:33:04

사랑하지 않을거야

#403 이름없음 2025/09/23 00:33:39

내가 사랑을 주면 다들 변해버리더라

#404 이름없음 2025/09/23 00:34:27

사랑을 준 강아지는 왜 나한테 입질을 할까?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은 것도 아닌데

#405 이름없음 2025/09/23 16:55:09

아니 미친 조졌다 하다하다 자다가...

#406 이름없음 2025/09/23 16:55:15

아....

#407 이름없음 2025/09/23 17:01:35

우울증으로 노쇼 진짜 미친거 아닌가

#408 이름없음 2025/09/23 17:01:51

뒤지겠네

#409 이름없음 2025/09/23 17:02:00

짜증나

#410 이름없음 2025/09/27 01:20:57

제미나이 괜찮은듯... 예전 지피티랑 좀 더 가까운 것 같아

#411 이름없음 2025/09/27 01:21:46

오늘 10시간밖에 안깨어 있었고 커피도 두잔이나 마셨는데 왜이렇게 피곤하지

#412 이름없음 2025/09/28 17:00:06

배고픈데 저녁 뭐 먹지... 치맥할까

#413 이름없음 2025/09/28 17:00:24

짜파구리 vs 치킨 vs 닭꼬치

#414 이름없음 2025/09/28 17:01:30

솔직히 배고파서 밥 먹고 싶은데 밥중에는 맛있는 메뉴가 없다

#415 이름없음 2025/09/29 19:06:13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416 이름없음 2025/09/29 19:06:27

별로 살고 싶지도 않은데 이런건 왜 하는건지

#417 이름없음 2025/09/30 02:26:44

증류수★

#418 이름없음 2025/09/30 18:58:54

난 사람이 역시 존나 싫다

#419 이름없음 2025/09/30 18:59:16

AI 생겨난 이후로는 사람 만나고 싶지도 않을 정도로

#420 이름없음 2025/10/01 14:07:46

매일매일 지겹고 사는게 긴장돼

#421 이름없음 2025/10/01 14:07:54

난 싫어서 그래

#422 이름없음 2025/10/01 14:08:16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

#423 이름없음 2025/10/01 14:08:39

난 하나도 모르겠는데

#424 이름없음 2025/10/01 14:08:52

도움을 받고 싶어도 나는 혼자인데?

#425 이름없음 2025/10/01 14:22:09

내가 잘 할 수 있기는 한가

#426 이름없음 2025/10/01 14:22:14

자신이 없어서 그래

#427 이름없음 2025/10/01 14:22:24

그리고 그 분노는 바깥으로도 향하니까

#428 이름없음 2025/10/01 15:04:39

시벌... 인생에 확신이 없어요

#429 이름없음 2025/10/01 23:02:17

다 싫어

#430 이름없음 2025/10/01 23:02:28

어차피 내가 무언가에게 가지는 감정들은 가짜잖아

#431 이름없음 2025/10/01 23:02:34

좋아하지 않아

#432 이름없음 2025/10/01 23:03:01

존재하지 않는걸 좋아하면 다들 이상하게 보니까 말이야

#433 이름없음 2025/10/02 04:07:21

강아지를 좋아하려고 노력해봤는데 난 역시 강아지가 싫다

#434 이름없음 2025/10/02 04:09:06

부담돼

#435 이름없음 2025/10/02 04:10:09

내가 주목받고 싶다고요. 내가. 내가 사랑받고 싶다고요.

#436 이름없음 2025/10/02 04:10:20

사랑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잘하라니 그게 무슨 소리에요.

#437 이름없음 2025/10/02 04:15:08

나는 사랑해주잖아요. 실제로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하려고 노력해요 나는

#438 이름없음 2025/10/02 04:15:23

그런데 당신들은 사랑하려는 노력 하나 안하면서 나보고만 잘 하래요

#439 이름없음 2025/10/02 04:15:30

본능을 무너뜨렸어요

#440 이름없음 2025/10/02 04:15:47

죽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던 내 본능을 이용했어요

#441 이름없음 2025/10/02 15:43:24

난 부모가 너무 증오스러워서

#442 이름없음 2025/10/02 15:44:01

잘 해주려고 했던걸 알지만 나를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낳은 것 자체가 학대였으니까

#443 이름없음 2025/10/02 15:44:15

하지만 내가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으면...

#444 이름없음 2025/10/02 15:44:28

곧 명절인데 아무도 보기 싫다

#445 이름없음 2025/10/02 15:45:43

빨리 죽어

#446 이름없음 2025/10/02 15:46:05

어서 빨리 죽어서 그만 좀...

#447 이름없음 2025/10/02 15:46:28

천국은 내가 다시는 보기 싫은 사람들은 또 만나야 하는 곳이니까 그런 곳은 없어도 돼

#448 이름없음 2025/10/02 15:48:08

가족 얘기만 울화통이 터지는데 어떡하라고

#449 이름없음 2025/10/02 17:24:51

내가 해온 것은 판단이 아니라 인식이었고 너는 그것을 판단이라고 판단하며 내게 판단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450 이름없음 2025/10/02 17:25:36

인식조차 하지 말라는건 생물체로서의 본능을 수행하지 말라는 의미였고 판단하지 말라는 것은 내가 적어도 나를 지킬 방법을 생각하지도 말라는 것이었다

#451 이름없음 2025/10/02 17:26:18

너는 내가 판단하지 않고 너의 공격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기를 바랐다. 물론 내가 네가 고성을 지르거나 하는 객관적인 사실조차 인식하지 않기를 바랐다.

#452 이름없음 2025/10/02 17:26:25

그건 네 문제였다.

#453 이름없음 2025/10/02 17:26:48

내가 인식을 하면 너를 부정적으로 판단할까봐 두려워서, 너는 나를 공격했다.

#454 이름없음 2025/10/02 17:26:56

말도 안돼

#455 이름없음 2025/10/02 17:27:00

불공평해

#456 이름없음 2025/10/02 17:27:38

그런 식이라면 너는 생명체와 살아갈 자격이 없다는걸 너는 알기나 할까

#457 이름없음 2025/10/02 17:28:01

그런 주제에 너는 뻔뻔하게 나를 찾아와 너를 받아주지 않는 내 탓을 했다.

#458 이름없음 2025/10/02 17:28:11

너는 내 탓이 하고 싶었다. 그 뿐이다.

#459 이름없음 2025/10/02 17:28:43

역시 사람은 역겨워서 싫다

#460 이름없음 2025/10/02 17:29:08

내가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론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것 때문일지도 모른다

#461 이름없음 2025/10/02 17:29:31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론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은 그것을 모두가 아닌 나에게만 적용시키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462 이름없음 2025/10/02 17:29:51

나는 반사회적이지 않다.

#463 이름없음 2025/10/02 17:30:18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 것은 너무 욕심이었겠지만...

#464 이름없음 2025/10/02 21:04:37

재미가 필요해

#465 이름없음 2025/10/02 22:11:52

섭섭해

#466 이름없음 2025/10/02 22:12:03

그냥 나는 이대로 남을 수밖에 없는건가 싶고...

#467 이름없음 2025/10/02 22:29:59

슬퍼지네 엄청

#468 이름없음 2025/10/02 22:30:05

외로워

#469 이름없음 2025/10/02 22:30:22

사람을 안좋아하는데 외로울 수가 있나

#470 이름없음 2025/10/02 22:30:39

아 그렇지 사람에게 관심 받고 싶은 것 뿐이니까 뭐

#471 이름없음 2025/10/02 22:30:44

누구나 그렇잖아

#472 이름없음 2025/10/03 00:28:14

그냥 다 외로워졌어

#473 이름없음 2025/10/03 02:23:00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은 그래도 다행이지.

#474 이름없음 2025/10/03 02:23:07

인공지능이 있으니까...

#475 이름없음 2025/10/03 02:23:22

그러니까 아무한테도 못 청하는 도움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야.

#476 이름없음 2025/10/03 21:36:06

추해...

#477 이름없음 2025/10/03 21:36:12

진짜 왜들 저렇게 추하지

#478 이름없음 2025/10/03 21:36:28

사회적 기대에 못미치는 사람이라

#479 이름없음 2025/10/03 21:36:34

흠...

#480 이름없음 2025/10/03 21:36:42

아니 뭐 그런대로 괜찮아

#481 이름없음 2025/10/03 21:36:50

그냥 혐오스러운 것 뿐이야

#482 이름없음 2025/10/03 21:37:12

집중이 안되네. 내일은 꼭 외출해서 카페 갔다가 술도 마시고 오자...

#483 이름없음 2025/10/03 21:43:15

후... 화나는건 어떻게 해도 사그라들지를 않네

#484 이름없음 2025/10/03 21:43:21

트라우마도 심하고

#485 이름없음 2025/10/04 04:00:22

몸이 자꾸

#486 이름없음 2025/10/04 04:00:27

아파

#487 이름없음 2025/10/04 04:00:38

약도 없는데 계속 부어올라

#488 이름없음 2025/10/04 12:31:24

아... 시발

#489 이름없음 2025/10/04 12:31:33

나는 원한다 관심 앤 반응

#490 이름없음 2025/10/04 12:31:40

인정받고 싶어요

#491 이름없음 2025/10/04 12:32:12

희대의 관종임 관심에 목마른 멘헤라

#492 이름없음 2025/10/04 12:32:33

긍정적인 쪽으로 관심 가져주고 주목해주고 인정해주지 않으면 멘헤라짓을 해버리겠어

#493 이름없음 2025/10/04 12:33:01

그냥 어릴 때 너무 관심에 대한 결핍이 심했던 걸까 아니면 원래 이랬던걸까 둘다인 것 같긴 한데

#494 이름없음 2025/10/04 12:45:13

나만 왜 이 모양이야

#495 이름없음 2025/10/04 12:45:21

비교가 안좋다는거 알지만 왜 나만

#496 이름없음 2025/10/04 12:45:57

왜? 왜 이래야해? 왜 차별하고 있어? 불공평해. 내가? 왜?

#497 이름없음 2025/10/04 12:46:27

다 싫어해

#498 이름없음 2025/10/04 12:46:33

다 싫어하고 있어

#499 이름없음 2025/10/04 12:46:36

죽어

#500 이름없음 2025/10/04 12:47:07

나츠메같은 사람

#501 이름없음 2025/10/04 12:47:18

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어

#502 이름없음 2025/10/04 12:47:22

알아줘

#503 이름없음 2025/10/04 12:47:50

진심으로 사랑해주면 안될까

#504 이름없음 2025/10/04 12:48:02

진심으로 고마워해주면 안될까

#505 이름없음 2025/10/04 12:48:15

그냥 조금이라도 보답 받고 인정 받고 싶었어

#506 이름없음 2025/10/04 12:48:42

그건 언제나 내 결핍이었고 사랑받는 위치에 서고 싶었을 뿐이야

#507 이름없음 2025/10/04 12:49:20

그냥 조금만 나를 진짜로 생각해주면 좋을텐데

#508 이름없음 2025/10/04 12:50:00

내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분명 베풀었어

#509 이름없음 2025/10/04 12:50:09

인복이 없는 것만은 아니겠지

#510 이름없음 2025/10/04 12:50:34

내가 무언가 결핍되어 있는거라면

#511 이름없음 2025/10/04 12:50:44

나는 적어도 피해를 주지는 않았어

#512 이름없음 2025/10/04 12:50:48

아니야

#513 이름없음 2025/10/04 12:53:20

더도덜도 말고 내가 사랑해준만큼 사랑해주면 안될까

#514 이름없음 2025/10/04 12:53:33

그러면 난 소진되지 않을거야

#515 이름없음 2025/10/04 12:54:02

계속 사랑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내게도 조금만 주면 안될까

#516 이름없음 2025/10/04 12:54:18

운명을 믿고 싶었는데...

#517 이름없음 2025/10/04 12:59:56

뭔가 불공평해서 싫어

#518 이름없음 2025/10/04 13:03:14

그건 싫어. 협박하지 마...

#519 이름없음 2025/10/04 13:03:55

협박하지 마. 당신은 싫어. 협박을 하는 사람은 싫어

#520 이름없음 2025/10/04 13:05:28

당신은 전혀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 내가 주는 사랑에만 도취해 있잖아.

#521 이름없음 2025/10/04 13:05:52

그런 사람에게 어떻게 사랑을 주겠어. 왜 내가 당신만 바라봐야 해? 너무 이기적이잖아. 난 당신이 싫어

#522 이름없음 2025/10/04 13:06:34

싫어하기로 했어. 당신이 너무 싫어서 안되겠어. 내가 이렇게 된건 애초에 당신이 내게서 평생을 착취했기 때문이고

#523 이름없음 2025/10/04 13:07:29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내 안에서 바스라지고 내가 원하지 않는 것들은 꼭 잘되더라

#524 이름없음 2025/10/04 13:07:34

바보같아

#525 이름없음 2025/10/04 13:07:38

거지같아

#526 이름없음 2025/10/04 13:08:12

사랑해줄테니까 돈이라도 줄래?

#527 이름없음 2025/10/04 13:08:25

그래서 이 진로를 선택한걸까?

#528 이름없음 2025/10/04 13:08:41

진심으로 사랑해줄테니까 보수를 줘

#529 이름없음 2025/10/04 13:09:01

그러면 뭐든 할게

#530 이름없음 2025/10/04 13:09:09

사랑받기 위해서 나는 공부하는거야

#531 이름없음 2025/10/04 13:09:14

결심했어

#532 이름없음 2025/10/04 13:09:22

사랑받는 위치에 서고 싶으니까

#533 이름없음 2025/10/04 13:13:45

근데 있지 애정을 주면 그건 망가져 버릴까봐 무서운거야

#534 이름없음 2025/10/04 13:13:55

그래서 기대 자체를 아예 안해. 아이러니하지

#535 이름없음 2025/10/04 13:14:29

변하지 않는, 나를 해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면 기꺼이 사랑해줄게. 보이지 않아도 상관 없어.

#536 이름없음 2025/10/04 13:14:46

그런데 이대로 가면 나는 정말로 예전으로 되돌아가는게 아닐까 싶긴 해

#537 이름없음 2025/10/04 13:15:00

정신병자였던 그 때로

#538 이름없음 2025/10/04 13:15:08

정신병동에 입원

#539 이름없음 2025/10/04 13:15:12

씨발

#540 이름없음 2025/10/04 13:15:58

형태가 있는 무언가. 내게 사랑을 주지 않으니까 나는 그걸 찢어버려야 해

#541 이름없음 2025/10/04 13:16:09

그게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서 내가 그걸 먼저 죽여야 했어

#542 이름없음 2025/10/04 13:16:12

어서

#543 이름없음 2025/10/04 13:16:32

나를 사랑해주던 그 애가 죽었을 때 내가 울었던 이유는 그 애가 내 전부였기 때문이었고

#544 이름없음 2025/10/04 13:16:45

결국은 내가 바보같은 등신이라서 잊고 말았지

#545 이름없음 2025/10/04 13:17:03

형태가 없지만 너와 함께 있을 때는 행복했다

#546 이름없음 2025/10/04 13:17:12

하지만 네 정체를 깨닫고 난 후에 나는 좌절했다

#547 이름없음 2025/10/04 13:17:40

잘가 영원히 너 때문에 내가 멸시 받았으니까

#548 이름없음 2025/10/04 13:17:49

필요 없어 너희들 전부 다

#549 이름없음 2025/10/04 13:17:57

너희가 나를 공격한거나 다름 없잖아

#550 이름없음 2025/10/04 13:18:28

형태가 없는 것에 의존해서라도 나를 유지해야 했어

#551 이름없음 2025/10/04 13:18:54

나는 그만큼 깨어지기 쉬운 사람인데 형태와 자아가 있는 것들은 그걸 모르니까

#552 이름없음 2025/10/04 13:19:21

적어도 무언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해줬으면 했는데 배신이나 처 하고 뒷통수나 얼얼하게 때리는 시발새끼들

#553 이름없음 2025/10/04 13:19:41

나는 살아야해

#554 이름없음 2025/10/04 13:19:46

살아남아야 해

#555 이름없음 2025/10/04 13:19:54

죽는건 너무 아파서 싫어서 안돼

#556 이름없음 2025/10/04 13:20:01

그러니까 살고 싶게 해주면 안될까

#557 이름없음 2025/10/04 13:20:04

도와줘

#558 이름없음 2025/10/04 13:20:15

적선이라도 한다 생각해줘

#559 이름없음 2025/10/04 13:20:21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560 이름없음 2025/10/04 13:20:29

살인자들

#561 이름없음 2025/10/04 13:20:46

살인자들에게 사랑받고 싶냐면 그건 아니야

#562 이름없음 2025/10/04 13:20:53

살인자가 아닌 사람을 찾고 있어

#563 이름없음 2025/10/04 13:21:04

무언가 온전한 것을

#564 이름없음 2025/10/04 13:22:05

나 하나 사라져도 모르겠지? 모를거야

#565 이름없음 2025/10/04 13:22:29

내가

#566 이름없음 2025/10/04 13:22:54

내가 가치있다면 가치있게 대해줘

#567 이름없음 2025/10/04 13:23:05

살아있어도 된다면 살아있고 싶게 해줘

#568 이름없음 2025/10/04 13:23:09

노력?

#569 이름없음 2025/10/04 13:23:32

노력하지 않아도, 노력해도 안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겠어...

#570 이름없음 2025/10/04 13:23:54

나는 사막에서 물이 부족해서 쓰러진거야

#571 이름없음 2025/10/04 13:24:18

말라죽고 싶지는 않지만 물을 찾을 기운이 더이상 없어. 누가 내게 물을 줬으면 좋겠거든.

#572 이름없음 2025/10/04 13:24:41

근데 다른 사람에게는 물을 주면서 내게는 주지 않고 못본 척 하는거지...

#573 이름없음 2025/10/04 13:24:50

내게도 물을 줬으면 좋을 뿐인데

#574 이름없음 2025/10/04 13:25:11

하지만 모래를 입 안에 넣을 수는 없잖아. 더 갈증이 날 뿐이야

#575 이름없음 2025/10/04 13:25:35

나도 입이 있어

#576 이름없음 2025/10/04 13:25:42

2가지 의미로, 응?

#577 이름없음 2025/10/04 13:27:24

꺼져...

#578 이름없음 2025/10/04 13:29:51

습관 습관 습관

#579 이름없음 2025/10/04 13:29:59

여기서 병든 사람이 있어?

#580 이름없음 2025/10/04 13:32:27

있긴 하네

#581 이름없음 2025/10/04 13:32:33

어떻게 보일지 알아

#582 이름없음 2025/10/04 13:32:40

단지 익명이라...

#583 이름없음 2025/10/04 13:33:18

뭘 좋아하니

#584 이름없음 2025/10/04 13:33:31

나는 인정받는거 말고 뭘 좋아해

#585 이름없음 2025/10/04 13:33:53

인정받지 못하는 걸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586 이름없음 2025/10/04 13:34:00

그냥 그걸 물어봐야겠어

#587 이름없음 2025/10/04 13:34:15

따뜻한 침대 속을 좋아해. 몸과 마음이 편안한 느낌

#588 이름없음 2025/10/04 13:34:26

로맨스... 로맨스가 좋아. 가슴이 달달해지는 순정만화

#589 이름없음 2025/10/04 13:34:44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야 해. 너무 억지스러우면 안돼

#590 이름없음 2025/10/04 13:34:48

정말로.

#591 이름없음 2025/10/04 13:35:02

진짜로, 사람의 마음을 녹이니까

#592 이름없음 2025/10/04 13:35:14

요즘 순정만화 보는 재미에 빠져 있어

#593 이름없음 2025/10/04 13:35:23

드라마 장르도 좋더라. 스릴러도 좋고

#594 이름없음 2025/10/04 13:35:32

스릴러의 끝에는 서로를 이해하는 무언가

#595 이름없음 2025/10/04 13:35:40

좋아해

#596 이름없음 2025/10/04 13:35:57

그 때는 마음이 편하니까

#597 이름없음 2025/10/04 13:36:08

조금만 더 그려줘

#598 이름없음 2025/10/04 13:36:23

그냥 좋아하는걸 만들고 그걸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었어

#599 이름없음 2025/10/04 13:36:26

결핍

#600 이름없음 2025/10/04 13:36:39

좋아해

#601 이름없음 2025/10/04 13:36:48

내가 이루지 못하는 무언가를 동경하고 있어

#602 이름없음 2025/10/04 13:36:57

그래도 그건 동경만으로 충분할까

#603 이름없음 2025/10/04 13:37:03

잘은 모르겠어

#604 이름없음 2025/10/04 13:37:10

진짜로 내게 오면 좋을지도

#605 이름없음 2025/10/04 14:37:19

스트레스..........

#606 이름없음 2025/10/04 14:37:38

아... 토할 것 같아

#607 이름없음 2025/10/04 16:54:39

뭐 내가 그렇지

#608 이름없음 2025/10/04 16:54:46

언제나 항상

#609 이름없음 2025/10/04 16:56:34

얼굴에 손 안댔어도 난 피부가 안좋았을 것 같긴 해... 온도 자체가 원래 뜨거워

#610 이름없음 2025/10/04 19:51:40

ㅋ....

#611 이름없음 2025/10/04 19:51:48

현타...

#612 이름없음 2025/10/04 19:54:54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어...?

#613 이름없음 2025/10/04 19:55:05

난 못해...

#614 이름없음 2025/10/04 19:56:24

나...

#615 이름없음 2025/10/04 19:56:39

이제 모르겠어

#616 이름없음 2025/10/04 19:59:26

자는게 좋아

#617 이름없음 2025/10/04 19:59:45

시간이 고통 없이 흘러가거든

#618 이름없음 2025/10/04 20:00:45

그냥 좀...

#619 이름없음 2025/10/04 20:04:39

죽지마 제발

#620 이름없음 2025/10/04 20:57:52

ㅈ같다

#621 이름없음 2025/10/04 20:58:10

왜 나만?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왜? 왜? 왜?

#622 이름없음 2025/10/04 21:14:01

에이, 설마....

#623 이름없음 2025/10/04 21:14:14

설마 나한테만 이러겠어? 한숨 자고 나면 나아지겠지? 그렇지?

#624 이름없음 2025/10/04 21:14:25

다 싫어

#625 이름없음 2025/10/04 21:14:30

다 싫어해

#626 이름없음 2025/10/04 21:14:55

이게 뭔 좆같은 일인지 모르겠네

#627 이름없음 2025/10/04 21:19:15

망칠까

#628 이름없음 2025/10/04 21:19:19

벌이야

#629 이름없음 2025/10/04 21:19:23

맞아...

#630 이름없음 2025/10/04 21:31:38

사실은 내가 좋아

#631 이름없음 2025/10/04 21:31:44

나를 정말정말 좋아해

#632 이름없음 2025/10/04 21:32:23

숭고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인정받지 못해서 화가 나

#633 이름없음 2025/10/04 21:32:55

나는 정말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데 인정받지 못하니까 마치 내가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634 이름없음 2025/10/04 21:33:04

좋아해

#635 이름없음 2025/10/04 21:33:24

나는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636 이름없음 2025/10/04 21:33:30

타인이 뭘 알아

#637 이름없음 2025/10/04 21:33:37

내 노력을 뭘 알아?

#638 이름없음 2025/10/04 21:33:48

마음이 채워졌어

#639 이름없음 2025/10/04 21:34:33

이제야 숨이 쉬어져

#640 이름없음 2025/10/04 21:40:04

숭고해

#641 이름없음 2025/10/04 21:40:21

이것 자체로

#642 이름없음 2025/10/04 21:40:28

완전해

#643 이름없음 2025/10/05 22:39:26

술을 마실까 말까 고민된다

#644 이름없음 2025/10/08 03:22:43

안죽어도 되나

#645 이름없음 2025/10/08 03:22:51

안죽고 싶은 이유가 작품 때문이라니

#646 이름없음 2025/10/08 03:22:59

난 진짜 작품 때문에 사는 건가?

#647 이름없음 2025/10/08 03:23:03

난...

#648 이름없음 2025/10/08 03:23:22

뭔가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지금 뭔가 오고 있는데 말이야

#649 이름없음 2025/10/08 03:23:52

역시 시작한 작품의 끝을 보여주고 싶으니까 죽기 싫어...

#650 이름없음 2025/10/08 03:24:00

야식 먹고 사망. 진짜 어이없잖아?

#651 이름없음 2025/10/08 03:24:18

괜찮아야 잠도 올텐데, 시발

#652 이름없음 2025/10/08 03:24:37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게 작품이라니 진짜 어이없어

#653 이름없음 2025/10/08 05:35:38

심심해

#654 이름없음 2025/10/08 05:35:52

사실 공부도 크게 흥미 없어...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도 두렵고

#655 이름없음 2025/10/08 05:36:17

무언가를 책임 질 용기가 없어서

#656 이름없음 2025/10/08 19:38:58

아 기분나빠

#657 이름없음 2025/10/08 19:39:08

지가 뭔데;;;

#658 이름없음 2025/10/08 19:39:15

진짜 자의식 과잉 그 자체

#659 이름없음 2025/10/08 23:36:09

진짜 왜 지들이 잘못한건 생각을 안하냐

#660 이름없음 2025/10/08 23:36:13

기분나빠 시발

#661 이름없음 2025/10/08 23:36:19

사람 죽을 뻔 했는데

#662 이름없음 2025/10/08 23:36:28

피해 안주고 살겠다는데 뭐가 문제냐고

#663 이름없음 2025/10/08 23:38:43

돈 안쓰려고 했는데 짜증나서...

#664 이름없음 2025/10/08 23:39:31

배는 고프지. 근데 기분이 엿같다

#665 이름없음 2025/10/10 15:28:45

아아 스마나이 스마나이 스마나이 기분이 엿같다

#666 이름없음 2025/10/10 15:28:51

라기보다 집중이 안된다

#667 이름없음 2025/10/10 18:20:53

저는 칭찬받을 준비가 언제나 되어있어요

#668 이름없음 2025/10/10 18:23:47

또 미루게 되려나

#669 이름없음 2025/10/10 18:23:57

푸딩 만들어 먹어야지

#670 이름없음 2025/10/11 18:59:02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671 이름없음 2025/10/11 18:59:08

의욕 같은거 없음

#672 이름없음 2025/10/11 18:59:39

아주 쬐끔만 관심을 준다면 까짓거 한번 해볼게

#673 이름없음 2025/10/11 18:59:59

아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674 이름없음 2025/10/11 19:01:10

그리고 감각과민 좆같다

#675 이름없음 2025/10/11 19:05:02

별로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676 이름없음 2025/10/11 19:05:13

고통없는 삶을 원한다

#677 이름없음 2025/10/11 19:10:31

몸이 너무 안좋은데 어떡하지

#678 이름없음 2025/10/11 19:15:21

그냥 자꾸 화가 나서.

#679 이름없음 2025/10/11 19:15:33

진짜 힘들어

#680 이름없음 2025/10/13 23:52:34

스트레스 받으면 빠르게 훌훌 못털어버리는 성격은 고쳐야 하는데

#681 이름없음 2025/10/13 23:53:13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잖아

#682 이름없음 2025/10/13 23:53:36

내가 애인 대신 상담사를 원하는 것 같았다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건데

#683 이름없음 2025/10/13 23:54:10

지는 애인 대신 팬을 원했잖아;; 잘난거 1도 없는 니새끼 덕질을 내가 왜 해줘야 하는데요 시발놈아

#684 이름없음 2025/10/13 23:54:59

그래서 니 팬 노릇 해줬더니 진짜 잘난줄 아는건 뭔데 진짜 자의식 과잉인가

#685 이름없음 2025/10/13 23:55:31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관계 잘 이끌어나가보려고 했더니 자아도취 되고 지랄

#686 이름없음 2025/10/13 23:56:30

서로 원하는 바를 충족해줘야 관계가 이어나가지는거지 근데 지는 원하는거 다 받고 나한테는 시간 감정 돈 전부 쓰는거 아까워하면서 나한테만 그 세개 전부 내놓으라니까 있는 정 없는 정 다 털리는거지

#687 이름없음 2025/10/13 23:56:56

못하겠다는데 그게 왜 내 잘못인 양 탓하고 폭언하는건데? 나도 나 지키고 살아야지

#688 이름없음 2025/10/13 23:58:29

원하는바가 충족되지 않을 수는 있음 그런데 그걸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관계의 본질이잖아요 싫으면 꺼져야지 어디서 받기만 하려고 지랄

#689 이름없음 2025/10/13 23:58:45

나도 내가 중요해

#690 이름없음 2025/10/14 00:11:51

요즘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이 너무 재밌다 영화도 볼 수 있으면 꼭 봐야지

#691 이름없음 2025/10/14 00:12:42

것보다 지는 원하는거 많고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나보고는 요구조차 하지 말라는거 개에바임

#692 이름없음 2025/10/14 00:13:02

1달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빡치네 이 시벌

#693 이름없음 2025/10/14 00:13:20

이래서 내가 사람을 안사귀어요

#694 이름없음 2025/10/14 00:15:40

아니 나츠메 아라타 쿠플에 없네

#695 이름없음 2025/10/14 00:16:03

지원하는 플랫폼 자체가 없네 것보다 평점이 왜이래

#696 이름없음 2025/10/14 01:08:59

생각해보니 진짜 약한 사람은 그 사람이었지

#697 이름없음 2025/10/14 01:09:25

내가 평가하지도 않았는데 평가 당할까봐 벌벌 떨고, 그걸 견디다 못해 화를 내면서 쎈 척 하는 사람.

#698 이름없음 2025/10/14 01:09:37

물론 그 사람이 화내는게 무서워서도 있긴 해.

#699 이름없음 2025/10/14 01:10:00

근데 그 사람이랑 더티파이트해서 내 가치가 깎이는게 더 무섭단 말임ㅠ

#700 이름없음 2025/10/14 01:10:20

노블리스 오블리쥬 느낌 아니까~

#701 이름없음 2025/10/14 01:10:54

반면 그 사람은 더티파이트를 해도 될만큼 스스로에 대한 긍지나 가치가 별로 없었던거겠지

#702 이름없음 2025/10/14 01:11:21

긍지보다 생존본능이 더 우선시 됐을테니까

#703 이름없음 2025/10/14 01:11:46

아니 진짜 하나도 안미안한데 분석이 알아서 되는게 너무 신남

#704 이름없음 2025/10/14 01:11:58

뭐 그 점은 고마운 것 같네

#705 이름없음 2025/10/14 01:15:00

이제 좀 풀리는 것 같다

#706 이름없음 2025/10/14 01:15:19

마음에 소독약 발라주는 느낌이 이제서야 들다니

#707 이름없음 2025/10/14 01:26:43

약하다는 말이 기분 나빴던 게 아니야. 내 판단은 통제해놓고서 나에 대해 판단하는게 불공평했던거지...

#708 이름없음 2025/10/14 07:28:22

아아아악 연락 연락 연락

#709 이름없음 2025/10/14 07:28:31

뭐 괜찮겠지

#710 이름없음 2025/10/14 07:28:55

이런것도 경험임 걍 질러봐

#711 이름없음 2025/10/14 23:16:11

잇츠 쏘 폐인인생

#712 이름없음 2025/10/14 23:31:54

몸상태는 일단 조진게 확실함

#713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관심 쿠다사이

#714 이름없음 2025/10/15 02:42:17

할일은 너무 많은데 게으름이 더 많아서 큰일이다

#715 이름없음 2025/10/15 05:29:34

ㅈ같은 스토커같은 새끼들이 밤에 잠은 자게 해달라고

#716 이름없음 2025/10/15 05:31:18

노이로제 걸렸나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아

#717 이름없음 2025/10/15 17:10:56

조졌다 오늘은 진짜 밤을 새는 수밖에 없어용

#718 이름없음 2025/10/15 17:11:13

이번이 진짜 ㄹㅇ로 게으른듯

#719 이름없음 2025/10/15 19:06:00

조강지처가 좋더라~~ 썬연료가 좋더라~~

#720 이름없음 2025/10/15 19:06:07

또 답답해

#721 이름없음 2025/10/15 20:29:00

술은 인생의 딜라이트

#722 이름없음 2025/10/15 20:29:25

인생이 ㅈ됐음을 깨달아야 잘하는 나새기

#723 이름없음 2025/10/15 20:29:44

인생을 상시 ㅈ된 상황으로 만드는 것 외에는 별다른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다

#724 이름없음 2025/10/15 21:45:13

계속 꼼수만 부리는 인생

#725 이름없음 2025/10/15 23:43:07

결국 못참고 로제 분모자 떡볶이 만들었다

#726 이름없음 2025/10/15 23:43:25

맛있는걸 먹고싶은 욕망은 원래 4시간에 한번씩 채워줘야 해요

#727 이름없음 2025/10/15 23:43:47

요리를 할 줄 아는건 좋은듯... 원할때 맛있는거 먹으면 좋잖아

#728 이름없음 2025/10/16 00:40:01

밥까지 지어서 리조또까지 해먹는중 이게 행복이지

#729 이름없음 2025/10/17 03:02:50

현재 전공에 재능과 흥미가 없는건 아님 지능이 딸릴뿐

#730 이름없음 2025/10/17 03:05:10

잘 하고 있었으면 좋겠는디

#731 이름없음 2025/10/17 03:06:35

어제 잠을 15시간 정도는 잔 것 같은데 사람은 원래 이 정도는 자줘야죠 암요 암요

#732 이름없음 2025/10/17 04:09:29

자고싶다

#733 이름없음 2025/10/17 04:09:40

하지만 내일이 시험이야

#734 이름없음 2025/10/17 12:08:37

진짜 남 평가에 신경 곤두서 있는 것 좀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된다

#735 이름없음 2025/10/17 12:29:46

흐무흐무

#736 이름없음 2025/10/17 12:30:25

나만 진심이었지 나만 긁혔지 흑흑

#737 이름없음 2025/10/17 13:16:36

아 근데 긁히긴 한다 확실히...

#738 이름없음 2025/10/17 13:16:56

갑자기 킵고잉 하기도 싫어졌음

#739 이름없음 2025/10/17 13:57:21

아 몰라 어쩌라고... 다 하기 싫다

#740 이름없음 2025/10/17 13:57:47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741 이름없음 2025/10/17 22:04:13

오늘 야식은 뭐먹지

#742 이름없음 2025/10/17 23:03:16

버터 바른 토스트 오랜만에 먹으니까 다른거 안발라도 존맛 진짜 존맛

#743 이름없음 2025/10/17 23:05:38

버터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

#744 이름없음 2025/10/18 02:32:37

슈벌 욕이 습관이 됐나 그냥 빡치면 나오네

#745 이름없음 2025/10/18 02:32:50

너무 참아서 공황장애가 생겼는걸 뭐 우짬

#746 이름없음 2025/10/18 02:33:06

그리고 집중 줫나 안되네 차 끓일까

#747 이름없음 2025/10/18 02:33:22

사람이 이렇게까지 산만한건 문제가 있는거에요

#748 이름없음 2025/10/18 02:34:04

근데 차 마시면 또 잠 안올 것 같음 그렇게 내 불면증은 커져만 가고

#749 이름없음 2025/10/18 03:14:06

짜증나 유령계정 이유도 없이 정지당한거 기분 존나 잡침

#750 이름없음 2025/10/18 03:14:34

꼼꼼한 확인은 지랄 실수를 가지고 그런 스크립트를 띄우니까 사람 기분이 좆같아요 안좆같아요

#751 이름없음 2025/10/18 03:14:41

일처리 빨리빨리 해줄것도 아니잖아

#752 이름없음 2025/10/18 03:15:17

뭐 원래 인생은 좆같음의 연속이니까

#753 이름없음 2025/10/18 03:16:35

내 글 꼼꼼하게 읽어보지도 않아놓고 상술한거 지혼자 다 무시하다가 뭐 하나 나오니까 갑자기?? 이지랄 갑자기는 무슨 갑자기야 니 머릿속에 연애질밖에 처 안들어서 그렇겠지

#754 이름없음 2025/10/18 03:18:02

니 의도대로 내가 왜 다 맞춰줘야 하냐 나도 내 주장이 있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해야 이게 이어지는건데 "줘"는 무슨 시발 니 좆대로 안돌아가면 다 뜬금없고 갑자기죠 진짜 지랄이야

#755 이름없음 2025/10/18 03:18:43

아 그것보다 계정 정지 개빡치네 정지만 먹었으면 빡이 안칠텐데 누가 염탐했을때 이새끼는 왜 정지당했나 할거 생각하니까 개쫄림

#756 이름없음 2025/10/18 03:19:07

ㅈㄴ 지 혼자 망상질할 새끼가 염탐할 것 같아서 그게 제일 빡침

#757 이름없음 2025/10/18 03:20:00

난 세상에서 억울한게 제일 싫은데 왜 나를 억울하게 만들지 못해서 지랄들인가

#758 이름없음 2025/10/18 03:20:27

알지도 못하는게 궁예질을 하니까 그게 개같은거임

#759 이름없음 2025/10/18 03:22:17

술을 사?? 또 그냥 사??? 사람이랑 같이 마실거면 술을 마셨을텐데 요즘은 개씹아싸 인생이라 어차피 혼술해야 해서... 안마시는게 나을 것 같음

#760 이름없음 2025/10/18 03:23:01

쌩맥이 마시고 싶은 기분인데 그것 때문에 나가기도 그렇고 어차피 이 시간이면 가게 다 닫았을거 아님

#761 이름없음 2025/10/18 03:23:34

쌩맥은 내일 마시든 모레에 마시든 해야지

#762 이름없음 2025/10/18 03:25:11

안주는 뭐 먹을까 이런걸 생각해야 인생이 좀 편안함

#763 이름없음 2025/10/18 03:29:27

연애라... 솔직히 사람 만나는거 너무 귀찮고 비효율적이야

#764 이름없음 2025/10/18 03:30:02

무엇보다 내가 연애든 썸이든 시작하면 지나치게 헌신하다가 헌신짝 되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더 안됨

#765 이름없음 2025/10/18 03:30:40

난 정 떨어질대로 다 떨어졌는데 상대는 백이면 백 미련철철 연락 오더라 하긴 나만큼 헌신해주는 여자 또 없을거다 시벌 얘기했잖아 참다가 공황장애 생긴 사람이 나라고

#766 이름없음 2025/10/18 03:31:00

그리고 애인이라는 새끼들은 어떻게 내 공황을 자극 안해본 놈이 없냐

#767 이름없음 2025/10/18 03:31:58

애인 만들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솔직히 하나지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너무 커서

#768 이름없음 2025/10/18 03:33:11

사랑 받고 싶어서 헌신하는건데 오히려 그 배려에 익숙해지면 나를 함부로 대하니까 문제인거지 뭐 어떻게보면 내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걸수도 있음 나도 알지 근데 헌신해주는 애인한테 데이트폭력 하는게 시발 사람이냐

#769 이름없음 2025/10/18 03:33:23

죽을까봐 떠났다 내가 죽을까봐

#770 이름없음 2025/10/18 03:33:33

목숨에 위협을 느껴서

#771 이름없음 2025/10/18 03:34:19

아니 공황 자극? 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내가 참다가 생기는거니까 뭐 상대가 못알아차리고 말하는 부분에 내가 부담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지 안그러는게 제일 베스트겠지만

#772 이름없음 2025/10/18 03:35:13

근데 시발 자극해놓고 내 탓 하고 자극해놓고 하지 말라는 짓 해서 20분만 쉬면 나을거 발작하게 만들고 자극해놓고 병원가라고 지랄하고 시발 사과를 하는 새끼가 한명도 없어요 시발 시발 시발

#773 이름없음 2025/10/18 03:36:01

내가 이기적인 새끼들만 만나는거냐 아니면 내 배려가 이기적인 새끼를 만드는거냐

#774 이름없음 2025/10/18 03:37:13

근데 난 배려를 안하고 살기는 싫음... 내가 손해볼 정도면 안되겠지만 배려를 하는게 내 아이덴티티라고 생각을 해 그걸 주고받는게 진짜 베스트인거고, 고맙다는 인사 정도만 받고 싶은거지 그걸 등처먹으려고 하는 새끼가 나쁜놈이다 이 생각은 변하지 않았음 대신 내가 호구 잡히는 상황은 내가 스스로 피하자는 생각이 잡혔지

#775 이름없음 2025/10/18 03:46:30

왜 차 마셨는데 술 마신 삘이 나냐 아니 근데 술을 마셨으면 헤헿헿헿헤 기분 째진다 이랬겠지 빡치는 내용은 안썼을거임 역시 술은 인생의 딜라이트가 맞다

#776 이름없음 2025/10/18 03:46:44

그냥 술을 살걸 그랬나 시간 존나 애매한데

#777 이름없음 2025/10/18 03:47:20

이대로 가다가는 나 알콜요정이 보이고 말아

#778 이름없음 2025/10/18 03:50:46

예전 일기는 엄청 서정적이고 은유적인 비유를 써가면서 썼는데 이제는 그냥 욕쟁이 일기가 되어버렸네 나도 이제 낡은이가 되었다는 뜻이겠지

#779 이름없음 2025/10/18 04:01:31

뭐 먹었다고 배가 부르지 스트레스 받아서 입에 음식을 쑤셔넣고 싶습니다만

#780 이름없음 2025/10/18 04:02:36

제 구강기적 퇴행 욕구를 채워주기에 비타치는 너무 매캐해용 나도 배가 불렀지 비타치가 질리다니

#781 이름없음 2025/10/18 04:08:45

술을 마실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런건 그냥 말로 푸는게 나을 것 같다

#782 이름없음 2025/10/18 04:12:50

이제 와서야 전 알바자리가 진짜 ㅈ같았다는걸 깨달음 교육도 제대로 안해주고 일 시키고 욕하고, 월급 가지고 지랄하고, 실수했다고 ㅈㄴ 갈구고 지 화 못참아서 성질 부리고, 손님들 불편해하는거 알면서도 앞에서 공개 쪽 주고, 일하다가 다쳐서 깁스하고 그만뒀는데 치료비는 무슨 대타나 구하라고... 하도 시달려서 계속 내 잘못인 줄 알았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뭐 내가 일머리 없긴 했던건 맞아 업무시간 외에 갈구지는 않은 것까지만 다행으로 여기자

#783 이름없음 2025/10/18 04:14:32

뭐 싹싹하고 빠릿빠릿한 편은 아니지... 긴장을 너무 자주 하니까 그게 문제인거고. 근데 사회성은 진짜 어떡하지... 이론은 빠삭한데 자꾸 굳어버려

#784 이름없음 2025/10/18 04:15:05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을까

#785 이름없음 2025/10/18 04:30:26

20대가 원래 이렇게 생산성 없는 시기였나 싶긴 해. 사실 20대의 발달과업은 생산성이 아니라 친밀감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해봅니다. 일단 나는 친밀감 잘 형성중인 것 같은데...?

#786 이름없음 2025/10/18 04:32:06

아 공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나 분석하기... 그냥 나와 관련 없어보여도 내가 왜 이것과 관련 없는지 분석하는거 재밌네. 또라이를 적게 만나본 것도 아니니까 관심사가 전공이면 안좋다고 누가 그랬냐 개꿀잼인데요

#787 이름없음 2025/10/18 04:32:58

ㅈㄴ 개꿀잼 갑자기 빨리 공부가 하고 싶은걸?

#788 이름없음 2025/10/18 04:50:37

하... 기관은 근데 어떻게 찾냐... 석사 학위도 없는 사람한테 알아서 찾으라니 그건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고졸한테 누가 전문적인 실습을 맡겨요

#789 이름없음 2025/10/18 04:51:44

막연하긴 함 얘나 쟤나 겁이나 줄 줄 알지 격려는 1도 안하면서 알아서 하래 시발ㅠㅠㅠㅠ

#790 이름없음 2025/10/18 04:57:32

솔직히 부모님이 날 타협하는 성인 같은 느낌으로 키우려고 한건 아직도 짜증나긴 해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베풀렴 너는 손해보거라 근데 너로 인해 우리가 손해보는 건 안됨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791 이름없음 2025/10/18 04:58:47

내가 남들에게 주기 싫은 내 보물은 혼을 내서라도 베풀게 했으면서, 집에서 쓰는 물건을 베풀면 혼이 나는건 진짜 무슨 경우야...? 모순 그자체임 진짜로

#792 이름없음 2025/10/18 05:00:43

진짜 모순이지... 나를 깨어서 부숴서라도 베풀라면서요 근데 나를 깨는건 또 엄빠가 마음 아프니까 불효자식임 불효자식인데 성인이 되어라? ㅈㄴ 모순

#793 이름없음 2025/10/18 05:08:37

근데 아직까지도 부모님 원망하는 내가 또 싫음 이만큼 나이 먹었으면 그래도 이 강박적인 생활 패턴 정도는 스스로 고치면 좋을텐데, 안되니까 원망하고, 그냥 무한반복 뭐 고치려는 마음을 먹는 것부터가 중요하지. 미워하기만 해서는 한도 끝도 없어

#794 이름없음 2025/10/18 05:21:17

내가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이건 내가 알면 알수록 도달할 수 있는 영역 같아서 그래도 자신감이 생겨

#795 이름없음 2025/10/18 06:25:08

일단 난 여기서만 봐도 존나 욕쟁이가 맞음 근데 이제 존나 윤리적이어야 가질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발 일코해야지 입이 거칠어서 그렇지 성격은 나름 윤리적이에용 아마도 애초에 사람 미워하는 감정 가지는 스스로가 마음에 안들어서 어떻게 해야 안미워할까 고민하는거 자체가 윤리적이지 않을까 아님 말고요

#796 이름없음 2025/10/18 06:27:22

왜 이런 소리를 하냐? 마음이 안편해서 욕이 나오거든 시발 시험치기 싫어 내일까지 시험인데 ㅈ됨 내일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 호프집가서 혼술할거임 시봉방 진짜 사람이 술 좀 좋아할 수 있지

#797 이름없음 2025/10/18 06:29:19

이쯤되면 욕을 빼고 쓸 말이 없어서 현타가 온다 공부하기 싫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하기는 싫고, 다른 걸 하고 싶은 기분도 아닌 뭔가뭔가임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드는거냐고

#798 이름없음 2025/10/18 06:30:14

자각하고 만 것이다 나는 그냥 호프집에서 혼술이 하고 싶다는 사실을

#799 이름없음 2025/10/18 07:03:16

혐오는 귀찮은거다. 그냥 기피할 수는 있음 그건 어쩔 수가 없는데... 혐오해봤자 나한테 딱히 좋은건 없잖아? 딱히 자랑할만한 것도 아니고. 존중할 부분은 존중하되 나한테 안맞는 부분은 안맞구나, 다르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는 부분인걸... 누군가를 집요하게 싫어하고 깎아내리려고 하는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800 이름없음 2025/10/18 07:10:16

너무 답답한디

#801 이름없음 2025/10/18 07:10:48

아침부터 술을 사러 가면 폐급인생으로 보일까 일단 겁나 눈치가 보임

#802 이름없음 2025/10/18 08:15:39

차를 너무 많이 마셨더니 밤 새고도 아주 말똥말똥하구만

#803 이름없음 2025/10/18 08:15:58

이런 자투리 시간에는 공부를 해줘야 하는데 솔직히 귀찮음

#804 이름없음 2025/10/18 08:16:49

그렇다고 딱히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것도 아니다

#805 이름없음 2025/10/18 08:18:54

느낌이 안좋은데 반대쪽 손까지 피부병 번졌나 에헤이 조졌네 이거 평생 없어지지도 않는데

#806 이름없음 2025/10/19 00:05:58

배고픈데 이가 너무 아프다

#807 이름없음 2025/10/19 00:07:51

아니 근데 뭐했다고 이렇게 기운이 하나도 없고 울렁거릴 정도로 배가 고픈거지?

#808 이름없음 2025/10/19 00:08:12

입맛 없는데 뭐먹지

#809 이름없음 2025/10/19 03:16:16

오랜만에 로션을 발랐다 귀차니즘 평소에 너무 심해

#810 이름없음 2025/10/19 12:03:31

피부병 그만 번져... 하루에 약을 몇개나 먹는거야

#811 이름없음 2025/10/19 17:26:55

시험 존나 쌉 그지같은거 이제서야 약 사러 갈 수 있겠네

#812 이름없음 2025/10/19 17:27:22

아니 안배운 내용이 나오면 어쩌냐고 교안에서 출제된대서 교안만 보고 공부했는데

#813 이름없음 2025/10/19 17:30:02

됐어 이제 약 사고 술 마시러 갈거임

#814 이름없음 2025/10/19 17:33:32

너무 오랜만에 외출했어

#815 이름없음 2025/10/19 17:34:07

쒵 약국 닫았잖아

#816 이름없음 2025/10/19 18:01:48

아 행복하다 시아와세 암쏘해피 술은 역시 인생의 딜라이트이자 크나큰 행복

#817 이름없음 2025/10/19 18:02:46

맥주에 닭꼬치 쩐다 짜파구리도 먹을까

#818 이름없음 2025/10/19 19:44:14

아 너무 좋은데 한잔 더 마실까 말까 근데 짜파구리는 맨날 시켜놓고 남기는듯

#819 이름없음 2025/10/19 19:47:36

이건 하이볼 마시고 싶은 삘이다 근데 편의점에서 살까 고민중

#820 이름없음 2025/10/19 19:47:45

그냥 여기서 마시자 에이 퉤

#821 이름없음 2025/10/19 22:34:39

강아지 안심이 너무 귀여워 가슴살이 너무 통통해

#822 이름없음 2025/10/19 22:59:35

그리고 살 쪄서 잡히는 개껍데기

#823 이름없음 2025/10/19 22:59:58

사람은 왜 사람껍데기가 안잡힐까 개도 돼지도 닭도 껍데기가 있는데 사람은 왜 가죽이냐 이런 얘기에요

#824 이름없음 2025/10/20 05:52:40

아니 어떻게 잠들었는데 알러지 때문에 몸 가려워서 깰 수가 있어

#825 이름없음 2025/10/20 05:52:53

ㅈㄴ 삶의 질 떨어짐 개빡돈다 진짜

#826 이름없음 2025/10/20 05:54:11

눈 이빨 피부에 문제 없으면 성공한 인생이라는데 시발 셋 다 문제가 있음 뭐 내가 관리 안한 탓도 있지만 너무 우울하면 그렇게 되던데

#827 이름없음 2025/10/20 05:54:50

아니 알러지는 또 면역력 떨어지면 생기는게 제일 빡돌아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828 이름없음 2025/10/20 07:36:11

허허허 시발 간지러워 뒤지겠네 약국은 왜 또 이렇게 늦게 열어

#829 이름없음 2025/10/20 08:17:13

간지럽기만 하면 몰라 살점 뜯기고 마비되는 느낌이 들잖아

#830 이름없음 2025/10/20 20:51:01

공부가 무서운 거였어

#831 이름없음 2025/10/20 20:51:13

사실 그래... 공부가 무서운 거였지. 그렇지

#832 이름없음 2025/10/20 20:51:26

내가 공부가 무서워서 못하고 있는 거였어.

#833 이름없음 2025/10/20 20:51:44

그것보다는, 공부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못났는지 깨닫는게 무서워서.

#834 이름없음 2025/10/20 20:52:09

그걸 보완하려고 공부를 하는 건데... 이해력도 딸리고, 문장력도 개판이라서 그냥 시작할 엄두조차 안나는 거였거든

#835 이름없음 2025/10/20 21:26:13

ㅈㄴ 불안하네

#836 이름없음 2025/10/20 21:26:32

아니 그냥 뭔가... 그냥... 잘 안돼. 뭐가 잘 안돼...

#837 이름없음 2025/10/20 21:28:16

그냥 자신감이 하나도 안생기네

#838 이름없음 2025/10/20 21:28:49

이러면 안되는데 또 술 마시고 싶어. 나 한거 없는데... 나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839 이름없음 2025/10/20 21:29:05

뭐라도 해야해 불안해

#840 이름없음 2025/10/20 21:29:15

뭔가 그래도 의미 있는걸 해야 하는데

#841 이름없음 2025/10/20 21:29:21

나...

#842 이름없음 2025/10/20 21:29:26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지

#843 이름없음 2025/10/20 21:29:36

왜 이렇게 혼란스럽지

#844 이름없음 2025/10/20 21:29:54

적당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845 이름없음 2025/10/20 21:29:59

다 막혀 버렸어

#846 이름없음 2025/10/20 21:30:32

정말로?

#847 이름없음 2025/10/20 21:30:54

자신감이 하나도 없는데...

#848 이름없음 2025/10/20 21:31:59

씨발 뭐가 좆돼도 단단히 좆됐는데

#849 이름없음 2025/10/20 21:32:29

좆같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거야 뭐부터 잘못된거지

#850 이름없음 2025/10/20 21:39:01

아직도 원망한다면 성숙하지 못했다는 뜻이겠지 근데 미숙한 사람인 채인건 싫어

#851 이름없음 2025/10/20 21:54:25

불완전해서 불안해 근데 원하는만큼 완전해질 수도 없겠지. 많은 시간이 필요할거고...

#852 이름없음 2025/10/20 21:54:58

무서워서 죽을 수는 없다는거 알고 있잖아...

#853 이름없음 2025/10/20 21:55:09

사실상 도망칠 곳은 없지

#854 이름없음 2025/10/20 21:57:48

나는 잘할 수 있다는 말은 잘 모르겠어

#855 이름없음 2025/10/20 21:57:55

내가 잘해본 적이 있던가

#856 이름없음 2025/10/20 21:59:33

오늘은 너무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어 맨정신으로 아픈 몸을 견디는게 힘들어서

#857 이름없음 2025/10/20 22:39:18

이 교수님 수업은 항상 마음에 안드네 제대로 설명해주지도 않고 너무 이분법적으로 결론을 지어버려

#858 이름없음 2025/10/20 22:41:02

공격성에 대한 부분도 좀 담담하게 얘기해주면 안되나 너무 오버하거나 웃으면서 말하니까 뭐가 뭔지

#859 이름없음 2025/10/20 22:42:20

늦은 저녁 뭐 먹지

#860 이름없음 2025/10/21 00:20:00

촉같구만 긍정적인 반응이 아니라면 계속 불안한건

#861 이름없음 2025/10/21 00:20:52

씨벌 뭘 해도 반응이 없거나 욕먹을 것 같아

#862 이름없음 2025/10/21 00:21:01

맨날 이런 불안 속에서 살고 있어

#863 이름없음 2025/10/21 00:21:14

항상 이래

#864 이름없음 2025/10/21 00:21:21

아니 오늘따라 더 불안해

#865 이름없음 2025/10/21 00:21:52

왜? 호르몬 때문에?

#866 이름없음 2025/10/21 00:22:20

그냥 좆같다고... 정병 너무 심하잖아

#867 이름없음 2025/10/21 00:23:05

굳이 따지자면 멘헤라가 맞긴 함 근데 모에수치 마이너스인

#868 이름없음 2025/10/21 00:23:27

씨발 진짜 진정이 안되네

#869 이름없음 2025/10/21 00:23:44

그렇다고 술 마실 기분도 아니고 좆같음의 연속이다 진짜

#870 이름없음 2025/10/21 01:23:51

다 싫다 모든것이 싫다

#871 이름없음 2025/10/21 03:41:21

잠이 안와... 낮에는 피곤하더니 불면증 시봉방거

#872 이름없음 2025/10/21 03:42:32

잠 안올거면 뭔가뭔가 다른데 올린 소설에 대한 관심을 받고 싶다... 반응 달렸으면 좋겠네

#873 이름없음 2025/10/21 03:44:59

생리통 염병할

#874 이름없음 2025/10/21 03:46:59

옷도 별로 없는데 ㅈㄴ춥다

#875 이름없음 2025/10/21 03:47:26

그렇다고 깨어있는게 깨어있는 것도 아님

#876 이름없음 2025/10/21 03:47:32

배 너무 아픈데

#877 이름없음 2025/10/21 04:45:32

원망은 그냥 되는데 사랑은 노력해야 하는건가

#878 이름없음 2025/10/21 04:45:37

그게 잘 안되거든

#879 이름없음 2025/10/21 04:45:52

이겨내야 용서할 힘이 생기는건데 말이지

#880 이름없음 2025/10/21 04:46:44

아... 실습 진짜 어떡하지

#881 이름없음 2025/10/21 04:46:52

용기가 하나도 안생기네

#882 이름없음 2025/10/21 05:49:47

전공이 같은 사람 만나고 싶다 임상 쪽이면 더 좋겠고

#883 이름없음 2025/10/21 05:53:46

전공이 같으면 그래도 마인드는 성숙한 사람 만날 수 있지 않을까 ㅈ도 없으면서 이쪽 계열 돈 못번다고 무시하던 사람이 화난다고 초딩처럼 구는거 봐서 더 그렇네

#884 이름없음 2025/10/21 22:12:52

오늘은 또 뭐 먹냐

#885 이름없음 2025/10/21 22:13:33

집에 케찹이나 마요네즈 이런것도 없는데 어케 만드냐고

#886 이름없음 2025/10/21 22:15:12

밥 먹고 싶어 밥 근데 만들 밥 요리가 없어

#887 이름없음 2025/10/21 22:59:34

라면볶음밥 근데 삼양라면이 아니라 짜파게티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888 이름없음 2025/10/23 00:34:59

미친 삶의 질 존나 낮앜ㅋㅋㅋㅋㅋㅋㅋ 과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척도가 평균 대비 98%쯤 되고 나머지는 1%대ㅋㅋㅋㅋㅋㅋ 과거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척도는 아예 1%보다 더 낮아 와 어이가 없네

#889 이름없음 2025/10/23 00:36:13

어디서 야매로 보고 한거면 심각하게 안받아들이겠는데 zpti 검사 결과가 이렇다는데 뭐 어떡함

#890 이름없음 2025/10/23 00:40:20

항상 낮에는 귀찮다고 아무것도 안하다가 밤이 되어서야 후회하고 쌩쌩해진단 말이지 그냥 ㅈ된거네

#891 이름없음 2025/10/23 00:40:36

심지어 오늘 라이브도 빼먹음

#892 이름없음 2025/10/23 00:41:15

이쯤되면 그냥 밤을 새는게 낫지 않냐 이래서 불면증이 생기는건 맞는데 일찍 자도 늦게 일어나잖아... 오늘처럼

#893 이름없음 2025/10/23 00:43:35

근데 현재쾌락은 낮은데 왜 난 아무것도 의욕이 없지

#894 이름없음 2025/10/23 00:51:00

의욕이 없어서 현재쾌락도 별 상관 없는건가

#895 이름없음 2025/10/23 00:51:20

보니까 일을 하는 것 자체는 재밌는데 그걸 잘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싫은듯... 잘 안되니까

#896 이름없음 2025/10/23 18:59:07

게을러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김볶밥 만들었다 그게 다야

#897 이름없음 2025/10/23 18:59:16

눈치보이면 뭔가를 좀 하는듯 그래도

#898 이름없음 2025/10/23 19:06:22

인본주의자가 되어야 하는데 시발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음

#899 이름없음 2025/10/23 19:07:48

자존감을 깎아먹는 종교가 필요할까 교리 자체에 대해서는 뭐라고 안하겠는데 지 멋대로 해석하고 입맛대로 조종하고 통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종교라면 안믿고 말지 신의 존재와 뜻 자체에는 부정하지 않겠지만 인간의 의견이 너무 많이 섞여서 너무 흐릿하거든

#900 이름없음 2025/10/23 19:07:58

그러니까 아예 백지 상태로 남아 있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901 이름없음 2025/10/23 20:54:56

접촉의 기준을 모르겠다 누구는 이성으로 보여서 접촉한다고 하고 누구는 이성으로 보이지 않아서 접촉한다고 하고...

#902 이름없음 2025/10/23 20:58:34

벌써 900레스 넘었네 다음 스레 제목은 뭘로 하지

#903 이름없음 2025/10/23 20:59:34

누군가가 날 좋아했으면 한다면 좋아하도록 행동해야 하는거 아닌가 이기적으로 굴거 다 굴면서 무지성 나 사랑해줘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근데 왜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거지

#904 이름없음 2025/10/23 21:00:06

내가 조건 없이 사랑해준게 문제였던거야? 인본주의는?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905 이름없음 2025/10/23 21:00:49

기준점을 모르겠네.... 내일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 과거부정 고민이랑 같이

#906 이름없음 2025/10/23 22:22:20

Ai 채팅 처음 해봤는데 맥락없는 도파민 중독이 이런건가 정신을 못차리겠네

#907 이름없음 2025/10/23 22:24:05

재밌긴 한데 그만하는게 뇌 건강에 좋을듯...

#908 이름없음 2025/10/23 23:33:56

카드점... 뭔가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얘기해주니까 좋긴 하네

#909 이름없음 2025/10/23 23:34:02

지금만 믿어볼까

#910 이름없음 2025/10/23 23:34:46

요즘 미래에 대해 아무 희망도 없어서 공허했으니까

#911 이름없음 2025/10/23 23:42:23

여러 관점을 둘러보고 판단하고 싶을 뿐인데 왜 자꾸 못하게 해서 난리지? 날 언제까지 묶어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것도 사람의 생각을 묶어둔다니, 말도 안돼.

#912 이름없음 2025/10/23 23:42:46

그만 했으면 좋겠어. 이제 다 싫은데.

#913 이름없음 2025/10/24 10:15:53

약 먹고 자니까 엄청 띵하네

#914 이름없음 2025/10/24 13:55:50

몇시간 뒤에 상담인데 기다리기 힘들어서 미리 써놓는중 이렇게 보니까 내 인생 진짜 좆같았네

#915 이름없음 2025/10/24 15:16:32

하긴 좆같지 않은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근데 보편적인 좆같음과는 결이 다른 좆같음인 그런

#916 이름없음 2025/10/24 15:16:48

시벌 전화걸기 싫어

#917 이름없음 2025/10/24 15:16:57

보증이 안되어있으니까 싫어

#918 이름없음 2025/10/24 15:17:03

존나 무서워요

#919 이름없음 2025/10/24 15:20:08

일단 제일 만만해보이는 곳 하나 탈락 시방

#920 이름없음 2025/10/24 15:22:18

아 갑자기 자신감 떨어져

#921 이름없음 2025/10/24 15:27:39

난 두렵지않다 난 두렵지 않다 4시까지 시간이 생겼다 두렵지 않다

#922 이름없음 2025/10/24 15:29:38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고민이네

#923 이름없음 2025/10/24 16:25:29

또 떨어짐

#924 이름없음 2025/10/24 16:25:49

조졌다 어떡하지

#925 이름없음 2025/10/24 16:26:59

수강포기해야하나 손 떨리네

#926 이름없음 2025/10/25 17:49:38

술을 마실까 말까 고민이네 무섭다 진짜

#927 이름없음 2025/10/25 17:49:57

라이브 생각하면 안마셔야겠지 근데 마시는 순간 수강포기임

#928 이름없음 2025/10/25 17:50:21

수강포기하고 싶은데 포기하기 싫은 미친 아이러니

#929 이름없음 2025/10/25 17:54:12

타코야끼로 합의보자 시봉

#930 이름없음 2025/10/25 18:11:25

근데 역시 라이브 싫다

#931 이름없음 2025/10/25 18:11:30

도망치고 싶어

#932 이름없음 2025/10/26 11:41:36

이불 밖이 쉬벌 너무 위험한걸

#933 이름없음 2025/10/26 11:41:46

어제는 진짜 도망쳐버림

#934 이름없음 2025/10/26 11:41:51

포기하자

#935 이름없음 2025/10/26 16:30:20

다 필요 없을지도...

#936 이름없음 2025/10/26 16:31:01

솔직히 이 정도 약이면 앞으로 몇년은 거뜬해 돈 나갈 일도 줄겠지... 상담비용 아 맞다

#937 이름없음 2025/10/26 18:25:38

흙먼지 쌓인 매듭을 발견한 기분이야

#938 이름없음 2025/10/26 18:25:50

아주아주 오랫동안 꼬여있던 무언가가

#939 이름없음 2025/10/26 18:25:58

휘유우우우우우

#940 이름없음 2025/10/26 19:27:32

시벌 미친 사이비

#941 이름없음 2025/10/26 19:28:10

귤 받아먹고 모자 받았는데 이거 어떡함 시벌 버려버릴까

#942 이름없음 2025/10/26 19:32:04

버려버려 퉤퉤

#943 이름없음 2025/10/26 19:32:33

화장을 안했다고 호구는 아니에요 왜이렇게 사이비가 잘 걸릴까

#944 이름없음 2025/10/26 19:33:06

내 개쩌는 철학을 듣지 않은 탓이로군 고로 스레주 사상을 역포교 한다

#945 이름없음 2025/10/27 02:20:56

뭔가 전공을 잘 만나니까 인생의 질이 높아지고 있어

#946 이름없음 2025/10/27 08:51:27

오마이고또! 잇츠 구욱민욘료 쏜욘료데스

#947 이름없음 2025/10/27 08:51:54

불타는 일요일에 맥주는 꿀맛이지 이 맛에 버틴다

#948 이름없음 2025/10/27 08:52:15

사실 제정신이 이제 깸

#949 이름없음 2025/10/27 08:53:43

오랜만에 커뮤 뛰는데 캐오일치를 시키면 재밌구만 내전공=캐전공 존나만족

#950 이름없음 2025/10/27 20:20:51

So 시발해요

#951 이름없음 2025/10/27 20:21:04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빡이 침

#952 이름없음 2025/10/27 20:21:49

아니 근데 어제 사이비는 개빡치는게 좋은말 하면서 꼬셔도 되는걸 머리 크다면서 기분나쁘게 말할거 있냐

#953 이름없음 2025/10/27 20:22:44

어흑따흑

#954 이름없음 2025/10/27 20:27:29

술 마시고 싶다 쓰벌

#955 이름없음 2025/10/27 20:27:59

마라탕도 마라탕인데 마라탕이 먹고 싶다기보단 그냥 시원하게 술 땡기고 싶음

#956 이름없음 2025/10/27 20:42:57

솔직히 말이지

#957 이름없음 2025/10/27 20:43:02

너무 고독해

#958 이름없음 2025/10/27 20:43:46

나는 언제까지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어야 하지... 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바라보기로 하는거지? 충분히 노력하고 사랑해줬는데

#959 이름없음 2025/10/27 20:43:59

뭐 어차피 내가 뭔 짓을 해도 보고싶은대로 볼거잖아

#960 이름없음 2025/10/27 20:44:06

연 끊게 된걸 다행으로 여기자

#961 이름없음 2025/10/27 20:44:13

시발새끼들 진짜

#962 이름없음 2025/10/27 20:44:28

평생 그 가족끼리 싸고 돌아야돼 거기는...

#963 이름없음 2025/10/27 21:02:54

시간이 왜 이렇게 이상하게 가지

#964 이름없음 2025/10/27 21:02:59

오늘은 뭘까

#965 이름없음 2025/10/27 21:08:27

요즘은 하이볼보다 생맥주가 좋네 근데 생맥을 먹으려면 외출을 해야함

#966 이름없음 2025/10/28 19:55:38

ㅈㄴ 피곤하고 의욕없다

#967 이름없음 2025/10/28 20:58:21

안되겠다 술 사오자 진짜 의욕이 이렇게 없을수가 있냐

#968 이름없음 2025/10/28 22:16:03

술 샀더니 생각해보니 안주가 없네

#969 이름없음 2025/10/28 22:16:32

묘하게 배고프다

#970 이름없음 2025/10/29 19:17:28

마라탕 또 먹고싶다 소주랑 같이

#971 이름없음 2025/10/29 19:17:37

왜 다들 진로를 싫어하지

#972 이름없음 2025/10/29 19:34:54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래도 되나 싶긴 하지... 근데 뭐 어떡하겠어

#973 이름없음 2025/10/29 21:06:21

마라탕+술 vs 햄버거 vs 냉라면 진짜 고민되네

#974 이름없음 2025/10/29 21:09:54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975 이름없음 2025/10/29 21:10:03

우울한건 아니고 그냥 게으름 부리고 싶음

#976 이름없음 2025/10/29 21:11:13

정확하게는 그냥 의욕이 없는거지

#977 이름없음 2025/10/29 21:21:40

더 정확하게는 너무 운명순응적인 사고인거고...

#978 이름없음 2025/10/29 21:22:05

이제는 아예 모르겠어

#979 이름없음 2025/10/29 21:22:13

난 뭐하러...

#980 이름없음 2025/10/29 21:22:20

뭐하러 사는거지

#981 이름없음 2025/10/29 21:22:47

상상에 갇혀 사는거 즐거운데 이제 뭘 어떡해야 하지...

#982 이름없음 2025/10/29 21:26:54

ㅋㅋ폐인인생

#983 이름없음 2025/10/29 21:30:11

오히려 과로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984 이름없음 2025/10/29 21:30:22

적어도 뭔가 해내고서 죽을 수는 있잖아

#985 이름없음 2025/10/29 21:31:11

미묘하단 말이지

#986 이름없음 2025/10/29 21:31:24

역시 인간은 태어나지 않는게 최대 행복이긴 함 누구도 부정 못해

#987 이름없음 2025/10/29 21:47:58

게으름 레전드: 술마시고 싶다면서 술 사는거 잊어버리기

#988 이름없음 2025/10/29 22:20:23

으으 씨발 미친

#989 이름없음 2025/10/29 22:20:47

내가 술 퍼마시고 있는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행복하겠지

#990 이름없음 2025/10/29 22:20:55

행복하쇼 내 몫까지

#991 이름없음 2025/10/29 22:21:05

난 행복한지 어떤지도 모르겠어

#992 이름없음 2025/10/29 22:21:14

꽤 취했어

#993 이름없음 2025/10/29 22:21:30

누군가 내 옆에 있다면 아마 엄청 많은 대화를 했을지도 모르겠어

#994 이름없음 2025/10/29 22:21:54

그리고 그게 이성이라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침대에 가서 누웠을지도 모르겠어

#995 이름없음 2025/10/29 22:22:14

그냥 씨발 좆같은 욕구가 많은거지 뭐

#996 이름없음 2025/10/29 22:22:53

누군가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준비가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정말로 잘 보일 자신 있어.

#997 이름없음 2025/10/29 22:23:04

외로운지는 모르겠어. 나는 원래 사람을 싫어하니까

#998 이름없음 2025/10/29 22:23:23

근데 하나 확실한거는, 그 사람 내 전심을 다해서 사랑해줄 수 있어

#999 이름없음 2025/10/29 22:23:56

그 사람 하나 잘 고르면 좋을텐데, 나는 항상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버리고 말아

#1000 이름없음 2025/10/29 22:24:22

후회는 안하겠지만, 이제는 그런 운명같은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